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7,616건 중 4,481~4,56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8-01

"이렇게 속옷만 입고, 위에는 러닝만 입고 밑에는 빤스만 입고 안 나오겠다고 누워서 발버둥 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 주로 그럽니까? ... 조폭들이 그런답니다."

특정 인물의 행동을 '조폭'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8-01

"절대 앉지 말아요."

상대 의원에게 강압적인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8-01

"정말 지나가던 소가 웃을 일인데요."

상대방의 주장을 비웃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08-01

"이미 상임위에서도 이게 어거지로 통과가 됐고 오늘 법사위에서도 우리 국민의힘의 강력한 저지, 저항에도 불구하고 강행처리가 됐습니다. ... 기업들을 죽이고 기업들의 환경, 생태계를 황폐화시키는 이 노란봉투법이라는 이름으로 기업 죽이기 법이 오늘 이 자리, 법사위에서 통과됐다는 얘기예요."

입법 과정과 결과물을 '어거지', '기업 죽이기 법'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8-01

"그 정도도 모르면 노동부장관 자격이 없으신 거지요."

질문에 대한 답변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국무위원의 자격을 부정하는 공격적 발언임.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8-01

"무슨 공산당이에요, 여기 지금?"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며 국회 운영을 '공산당'에 비유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8-01

"참 무책임하십니다. 무책임하십니다. 국회의원 자격 있습니까?"

상대 의원의 자질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국회의원 자격'을 운운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8-01

"조직폭력배나 양아치들이 꼭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 윤석열이 이렇게 오만방자한 양아치 같은 행동을 하게 되는 데는 구치소의 상당한 방조가 있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정 인물을 '양아치'라는 비속어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막말 이춘석 의원 무소속 전북 익산시갑 2025-08-01

"공산당이라고 하신 분은 저 북한으로 가시면 공산당이 되는 겁니다."

위원의 비유적 표현에 대해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상대방을 조롱하고 북한으로 가라는 식의 모욕적인 대응을 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8-01

"그 수괴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정말 참 내의나 입고 있고 추접스럽다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솔직히."

전직 대통령을 '수괴'라고 지칭하고, 외양을 근거로 '추접스럽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8-01

"그 수괴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정말 참 내의나 입고 있고 추접스럽다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솔직히. ... 진짜 한심하고요."

'추접스럽다', '한심하다'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8-01

"맨날 국민의힘 퇴장하고, 상습 퇴장범들이니까 그런 것 아닙니까?"

특정 정당 의원들을 '상습 퇴장범'이라는 부정적인 낙인찍기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8-01

"정말 무슨 옷을 벗고…… 진짜 한심하고요."

상대방의 행동에 대해 '한심하다'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30

"현장에서 기초자치단체나 광역단체에는 무능한 공무원들만 있습니까? 아무것도, 거기는 위원회 없습니까? 거기는 주민들을 그냥 그 위험, 사지로 내몰기 위한 공무원들만 있습니까?"

특정 집단(지자체 공무원)을 '무능하다'고 비하하고, '주민을 사지로 내몰기 위한 공무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025-07-29

"초짜니까 봐주지요."

동료 위원이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하는 상황에서 '초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경력이나 능력을 비하함.

막말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2025-07-29

"말을 하면 그 말에 대해서 계속 꼬투리 잡고 의사진행발언을 하면 이것 청문회를 못 해요."

위원들의 정당한 의사진행발언 및 지적 사항을 '꼬투리 잡는 것'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5-07-29

"2억 8000이 하늘에서 떨어졌습니까, 땅에서 솟았습니까?"

상대방의 자금 출처가 불분명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수사법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5-07-29

"위원님이고 저원님이고……"

후보자가 답변을 시도하는 도중 말을 끊으며 상대를 비하하거나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2025-07-29

"이게 무슨 장관…… 문체부가 지금 구멍가게예요?"

정부 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를 '구멍가게'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29

"본인이 내란오적인지도 알지 못하고 인권위를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있는 것조차 알지 못하고 있는 김용원과 안창호 위원장의 내란 행위를 발본색원해서"

상대방을 '내란오적'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았으며, 확정되지 않은 혐의를 기정사실화하여 비난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29

"이준석 의원을 국민 앞에 석고대죄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에 대해 '석고대죄'라는 강압적이고 굴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29

"인권위를 또다시 내란세력과 극우세력 집합소로 만들려고 하는 국민의힘에 대해 유감을 표합니다."

특정 정당을 '내란세력과 극우세력 집합소'라고 표현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낙인을 찍는 발언임.

막말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 2025-07-29

"법안에 나와 있잖아요. 법안을 잘 숙지해 보세요."

상대 위원이 법안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단정 지으며, 가르치려는 듯한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 2025-07-29

"이걸 몰랐다고 하는 것은, 잘 몰랐다고 하는 것은 본인도 좀 성찰이 필요하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하고요."

법안 해석에 대한 이견을 개인의 자질이나 태도 문제로 치부하여 '성찰이 필요하다'고 언급한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29

"유통비까지 포함해 가지고 기준가격 설정해서 그 유통비까지도 가격안정제에 반영이 되어야 된다라고 얘기하는 것은 저는 굉장히, 한마디로 앞뒤가 안 맞는 어이없는 발언이다라는 말씀 드립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주장과 의견을 '어이없는 발언'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논리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5-07-29

"내란 잔당들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상대 당 위원들을 '내란 잔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5-07-29

"내부에서도 계속해서 갈등이 있는 것처럼 내란 잔당들 아직 처리되지 않았지 않았습니까?"

동료 의원을 대상으로 '처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인격적으로 대우하고 모욕함.

막말 조승환 의원 국민의힘 부산 중구영도구 2025-07-29

"아직 위원인 줄 아시네."

장관의 실수를 두고 상대방의 신분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29

"그 자료는 입을 싹 닫고 그냥 이렇게 자료 내신 것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시면 안 되지요. 혹시 장관 되셔서 장관 업무 수행할 때도…… 이 자료 딱 내고 그냥 입 싹 닦으시는 것처럼 장관 업무를 수행하시겠습니까?"

'입을 싹 닫다', '입 싹 닦다'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후보자의 태도를 공격적으로 비난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29

"다시 공부하세요!"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공부하라'는 식의 훈계조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29

"문화의 탈을 쓴 업자에게 예술이 능욕당할 듯싶다고 걱정하고 있습니다."

후보자의 과거 경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능욕'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29

"왜 그렇게 정직하게 안 하세요? 싹싹 비트세요? 이거 영어로 쭉 된 거 우리 못 읽을 줄 압니까?"

상대방의 정직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비꼬는 말투를 통해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29

"우리보고 엿 먹어라예요?"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엿 먹어라'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5-07-29

"타당하다고라는 말이 얼마나 황당무계한 말인 줄 아세요? 아무 의미 없어요. ... 그게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법안의 특정 문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황당무계', '말이 안 되는 소리'와 같은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제안을 비하함.

막말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28

"뭣이 국민을 살려요! 뭣이 국민을 살려요!"

상대 의원의 발언 도중 고함을 지르며 공격적으로 반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28

"혹시나 순수한 노동운동을 벗어나서 비겁한 노동운동을 할 수 있는 그런 조항들이 이 속에 들어가 있을 수 있다."

특정 노동운동의 형태를 '비겁한 노동운동'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이나 특정 집단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내가 귀가 안 먹은 이상"

논의 과정에서 자신의 주장을 강조하기 위해 다소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노동시간 단축이라면서요, 7 to 5."

회의 도중 퇴장하며 상대 진영의 정책 기조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조롱 섞인 발언을 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반영 안 되겠지만, 진보당 의견은."

상대 정당의 의견을 듣기도 전에 반영되지 않을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아니, 본인은 민주당도 아닌데 자꾸 얘기를 왜 해요? 본인 것 반영도 안 되는데."

동료 위원의 소속 정당을 이유로 발언의 자격을 폄하하고, 의견 제시 자체를 무시하는 모욕적인 언행임.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역시 똑똑하네요."

상대 위원의 법리적 설명에 대해 진심 어린 칭찬이 아닌, 비꼬는 투의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며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옛날에는 우리 당의 의견에 정부가 굉장히 토를 많이 달던데 요즘은 안 그러네요."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회의 분위기를 냉소적으로 만듦.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이렇게 얘기하면 뭐 저런 새끼가 다 있냐 이렇게 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 그렇습니다."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새끼'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며 품격을 떨어뜨리는 행위임.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책임지세요."

정부 차관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고압적인 태도로 책임을 전가하며 압박하는 모욕적 언행에 해당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했던 말 계속해 봐야 우리가 애들도 아니고"

회의 진행 과정에서 상대 위원들이나 논의 방식에 대해 '애들'에 비유하며 수준을 낮게 평가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07-28

"그러면 어떻게, 경찰 계급장으로 갈아 줄까요?"

진술인의 인력 이동 제안에 대해 비꼬는 투의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희화화함.

막말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7-28

"내란 정당답습니다, 진짜! 갈라치기 정당답습니다!"

상대 정당을 '내란 정당'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7-28

"내란수괴 윤석열에 의해서지요"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7-28

"이것을 논의하지 않는 국민의힘은 직무유기를 하는 것과 같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특정 정당 구성원 전체를 향해 '직무유기'라는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23

"스스로 물러나도 모자란 안창호 위원장, 김용원 상임위원 등의 내란 세력들이 철면피를 쓰고 지금도 여전히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과 상임위원, 비상임위원으로 뻔뻔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철면피', '뻔뻔하게'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23

"인권의 옷을 입을 수 없는 반인권적인 인사들에 대한 당연한 결과입니다. ... 이 내란 오적들이 인권을 수호해야 할 국가인권위원회의 근간을 흔들며 윤석열 방어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권력에 허리를 접은 이들의 만행에 ... 철면피를 쓰고 지금도 여전히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과 상임위원, 비상임위원으로 뻔뻔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 내란수괴 윤석열을 옹호한 이들을 예의주시하며"

상대측 인사들을 '내란 오적', '철면피', '뻔뻔하게'라고 지칭하고,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표현하는 등 국회 본회의장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비하 및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23

"전 국민의 인권을 침해한 내란수괴 윤석열을 옹호한 이들을 예의주시하며 수차례 경고했습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23

"지난 2월 10일 안창호 위원장, 김용원 상임위원, 한석훈·이한별·강정혜 위원, 이 내란 오적들이 인권을 수호해야 할 국가인권위원회의 근간을 흔들며 윤석열 방어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특정 인물들을 '내란 오적'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7-23

"조국의 강은 윤석열이 만든 강 아닙니까? 조국의 강을 시점으로 윤석열이 만든 야만의 시대는 작년 총선을 종점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작년 총선 우리 국민은 687만여 표를 조국혁신당에 보냄으로써 윤석열이 만든 피의 강, 조국의 강을 건넜습니다. ... 윤석열의 광기 어린 칼을 더 아프게 받아야 했습니다. ... 윤석열 검찰 쿠데타의 사냥개였던 검찰은 해편 후 공수청으로 전환을 앞두고 있습니다."

특정 정치인을 향해 '야만의 시대', '피의 강', '광기 어린 칼', '사냥개' 등 극도로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와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07-22

"일어서 봐요! 아니, 법안심사할 때 이야기를 해야지 지금 뭐 하는 겁니까? ... 한 20분 나가 계실래요? 보니까 모 위원장도 그렇게 하더만. 나는 더 심하게 할 수도 있어."

정부 측 부위원장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고, 회의장에서 나가라고 요구하며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07-22

"저를 가르치려 드십니까?"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을 정책적 논의가 아닌 개인에 대한 훈계로 치부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대응함.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07-22

"지금도 그냥 웃으시네요."

상대방의 표정이나 태도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조롱'으로 규정하고 이를 공개적으로 비난함.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07-22

"한 번도 참석하지 않으셨겠지요. 그런 것 관심이 없으셨을 테니까요."

상대방의 과거 행적이나 관심도를 근거 없이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을 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7-22

"정치적인 논란을 굳이 얘기하자면 윤석열 정권에서 무식하게 밀어붙였고 당시 교육부가 책임감 없이 거기에 부화뇌동했던 것이지요."

'무식하게', '부화뇌동' 등 정부의 정책 추진 과정과 교육부의 대응을 비하하고 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7-22

"정책 실패뿐만 아니라 뉴라이트 인사 참사도 국민 눈높이에서 잘 감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정 정치적 성향을 가진 인사들의 임명을 '참사'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막말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5-07-22

"가르치는 건 본인이 저를 가르쳤지 않습니까, 태도 지적하면서."

상대방의 태도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동일한 방식으로 맞받아치며 감정적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07-22

"예산 당국 핑계 대면 그 자리에 뭐 하러들 앉아 있어요, 집에 가야지. 말 같지도 않은 말을 여기 위원들 앞에서 하시고 그래요."

정부 관계자의 예산 관련 설명을 '말 같지도 않은 말'이라고 비하하고, '집에 가야지'라며 공무원의 직무 수행 자격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5-07-22

"사실상 지금 국민의힘 쪽 정치인들이 이런 지역사랑상품권에 대해서 폄하 발언을 하는 것은 내란으로 민생경제를 파탄시킨 책임 있는 정치집단이 반성하고 거기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사죄하는 입장에서 이런 정책에 협조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도리어 유언비어를 퍼뜨리거나 정쟁으로 삼아서 국민들에게 오히려 피눈물 나게 하는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상대 정당을 '내란으로 민생경제를 파탄시킨 집단'으로 규정하며,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선 극단적인 비하와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025-07-21

"더불어민주당이 여당 되시더니 태도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칭찬의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과거의 태도를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이며,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 정당을 비하하는 정치적 조롱에 해당함.

막말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07-21

"무슨 관사 투자로 부동산 관련돼서 국민의 공분을 사서 이 인사가 적절한지에 대해서 국민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마당에... 흑석동 투기로 온 국민이 분노했던 기억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존경하는 신영대 위원님하고의 경선에서도 떨어진 것 아닙니까? 그렇게 했는데 오늘 부동산 문제를 다루는 우리 상임위원회에 버젓이 저렇게 앉아 있는 데다가 아직까지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직 후보자의 자격 검증을 넘어 '경선에서 떨어진 것 아니냐'는 식의 개인적인 비하 발언과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리려 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7-21

"제가 보기에는 그냥 개념 없이 대충 2000만 원으로 때리는 것 같아요, 본질에 대한 규명 없이."

정부의 과태료 산정 기준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개념 없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의 전문성과 행정적 노력을 폄하함.

막말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21

"지난주 수요일에 있었던 고용노동부장관 청문회는 사실 오전 그리고 청문회 초반만 하더라도 야당 위원님들께서 마치 내란수괴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문에 나오는 것 같은 종북 몰이를 하셨습니다."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상대 위원들의 질의를 비하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7-21

"이재명 대통령께서 자기 재판에 방탄용 인사를 기용한다, 즉 ‘자판기 인사다’라는 세간의 평가도 있습니다. ... 후보자께서 만약 소장이 되면 누르면 원하는 물품이 나오는 자판기마냥 이재명 대통령의 입맛에 맞는 헌법재판소 심판을 할 것이 아니냐"

공직 후보자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부정하며 '자판기'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모욕하고 능력을 폄하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7-21

"진짜 진보의 민낯을 보는 게 아니냐 그런 생각까지 듭니다."

후보자 자녀의 학자금 대출 및 장학금 수령 사실를 근거로, 후보자의 가치관과 삶의 태도를 '민낯'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7-21

"대한민국을 가장 위협하는 현존하고 있는 세력이 우리 국민들은 누구라고 생각할까요? 지금 현재로는 윤석열과 그것을 옹호하고 있는 내란의 정당 국민의힘이라고 생각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과 특정 정당을 '대한민국을 가장 위협하는 세력' 및 '내란의 정당'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7-18

"안 그래도 내란정당으로 정당해산 얘기가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고 우리 법사위 회의장에서도 정당해산 얘기가 공식적으로 등장하고 있는데 국민 눈높이에서 보실 때는 정당해산 사유가 차곡차곡 늘어나는 것 아닐까라는 우려를 표할 수밖에 없습니다."

상대 정당을 '내란정당'으로 규정하고 정당해산을 언급하며 정당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비하적 발언을 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7-18

"내란을 저지른 대통령을 배출한 정당입니다. 내란을 저지른 대통령도 수사받고 지금 구속되어 있는데 국민의힘 의원들은 특권계급입니까?"

상대 정당 의원들을 '특권계급'이라 지칭하며 비하하고, 정당 전체를 내란 가담자로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7-18

"지난 윤석열 내란 수괴 탄핵 국면에서 헌법재판관의 임명과 관련해서 얼마나 많은 국민들의 한숨과 한탄이 있었습니까. ... 윤석열 내란 수괴를 배출한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왜 이 자리에 참석하지 않습니까?"

상대 정당과 특정 인물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7-18

"지난 윤석열 내란 수괴의 탄핵심판에서 헌법재판소의 재판관들께서... 너무나 당연한 내란 우두머리의 내란 행위에 대해서"

상대방을 '내란 수괴', '내란 우두머리'와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지칭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7-18

"윤석열이는 어땠어요? 그때도 그렇게 좀 이상한 일을 잘 했어요?"

현직 대통령을 '윤석열이'라는 비칭으로 부르며, '이상한 일을 잘 했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2025-07-18

"청문회 하루만 넘기면 된다는 식의 버티기와 거짓말로 뭉개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소명 방식을 '버티기', '거짓말로 뭉개기'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2025-07-18

"혹시나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형국이 되지 않을까 심히 우려가 되는 것은 저만의 생각이 아닐 것입니다."

후보자를 '생선을 훔쳐 먹을 고양이'에 비유하여 도덕성과 청렴성에 심각한 결함이 있는 사람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임.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7-18

"위원장님, 마사지하지 마시지요. 그냥 마치시지요, 뭘 그걸 마사지를 하십니까?"

위원장의 발언을 '마사지'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사실을 미화하거나 조작한다는 의미로 비하하였으며, 회의 진행 중 상대방을 모욕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7-18

"인사청문위원을 갖고 놀아도 유분수지 지금 좀 문제가 있다라는 이야기를 말씀드리고 싶고요."

상대방의 자료 제출 미흡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갖고 놀아도 유분수'라는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를 모욕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8

"도대체 대한민국이 얼마나 썩어 문드러진 겁니까? 그런데 이 부분을 옹호하고 보호하자고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은 내란의 동조다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국가 상황을 '썩어 문드러졌다'고 극단적으로 표현하고, 불참한 의원들을 '내란의 동조자'로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발언 문제 이유

"이렇게 속옷만 입고, 위에는 러닝만 입고 밑에는 빤스만 입고 안 나오겠다고 누워서 발버둥 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 주로 그럽니까? ... 조폭들이 그런답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8-01 특정 인물의 행동을 '조폭'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절대 앉지 말아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8-01 상대 의원에게 강압적인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함.

"정말 지나가던 소가 웃을 일인데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8-01 상대방의 주장을 비웃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이미 상임위에서도 이게 어거지로 통과가 됐고 오늘 법사위에서도 우리 국민의힘의 강력한 저지, 저항에도 불구하고 강행처리가 됐습니다. ... 기업들을 죽이고 기업들의 환경, 생태계를 황폐화시키는 이 노란봉투법이라는 이름으로 기업 죽이기 법이 오늘 이 자리, 법사위에서 통과됐다는 얘기예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08-01 입법 과정과 결과물을 '어거지', '기업 죽이기 법'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그 정도도 모르면 노동부장관 자격이 없으신 거지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8-01 질문에 대한 답변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국무위원의 자격을 부정하는 공격적 발언임.

"무슨 공산당이에요, 여기 지금?"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8-01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며 국회 운영을 '공산당'에 비유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참 무책임하십니다. 무책임하십니다. 국회의원 자격 있습니까?"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8-01 상대 의원의 자질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국회의원 자격'을 운운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조직폭력배나 양아치들이 꼭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 윤석열이 이렇게 오만방자한 양아치 같은 행동을 하게 되는 데는 구치소의 상당한 방조가 있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8-01 특정 인물을 '양아치'라는 비속어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공산당이라고 하신 분은 저 북한으로 가시면 공산당이 되는 겁니다."

이춘석 의원

무소속
전북 익산시갑

2025-08-01 위원의 비유적 표현에 대해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상대방을 조롱하고 북한으로 가라는 식의 모욕적인 대응을 함.

"그 수괴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정말 참 내의나 입고 있고 추접스럽다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솔직히."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8-01 전직 대통령을 '수괴'라고 지칭하고, 외양을 근거로 '추접스럽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 수괴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정말 참 내의나 입고 있고 추접스럽다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솔직히. ... 진짜 한심하고요."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8-01 '추접스럽다', '한심하다'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맨날 국민의힘 퇴장하고, 상습 퇴장범들이니까 그런 것 아닙니까?"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8-01 특정 정당 의원들을 '상습 퇴장범'이라는 부정적인 낙인찍기 표현으로 비하함.

"정말 무슨 옷을 벗고…… 진짜 한심하고요."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8-01 상대방의 행동에 대해 '한심하다'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현장에서 기초자치단체나 광역단체에는 무능한 공무원들만 있습니까? 아무것도, 거기는 위원회 없습니까? 거기는 주민들을 그냥 그 위험, 사지로 내몰기 위한 공무원들만 있습니까?"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30 특정 집단(지자체 공무원)을 '무능하다'고 비하하고, '주민을 사지로 내몰기 위한 공무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초짜니까 봐주지요."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025-07-29 동료 위원이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하는 상황에서 '초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경력이나 능력을 비하함.

"말을 하면 그 말에 대해서 계속 꼬투리 잡고 의사진행발언을 하면 이것 청문회를 못 해요."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2025-07-29 위원들의 정당한 의사진행발언 및 지적 사항을 '꼬투리 잡는 것'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2억 8000이 하늘에서 떨어졌습니까, 땅에서 솟았습니까?"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5-07-29 상대방의 자금 출처가 불분명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수사법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위원님이고 저원님이고……"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5-07-29 후보자가 답변을 시도하는 도중 말을 끊으며 상대를 비하하거나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이게 무슨 장관…… 문체부가 지금 구멍가게예요?"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2025-07-29 정부 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를 '구멍가게'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본인이 내란오적인지도 알지 못하고 인권위를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있는 것조차 알지 못하고 있는 김용원과 안창호 위원장의 내란 행위를 발본색원해서"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29 상대방을 '내란오적'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았으며, 확정되지 않은 혐의를 기정사실화하여 비난함.

"이준석 의원을 국민 앞에 석고대죄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29 동료 의원에 대해 '석고대죄'라는 강압적이고 굴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공격함.

"인권위를 또다시 내란세력과 극우세력 집합소로 만들려고 하는 국민의힘에 대해 유감을 표합니다."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29 특정 정당을 '내란세력과 극우세력 집합소'라고 표현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낙인을 찍는 발언임.

"법안에 나와 있잖아요. 법안을 잘 숙지해 보세요."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

2025-07-29 상대 위원이 법안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단정 지으며, 가르치려는 듯한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이걸 몰랐다고 하는 것은, 잘 몰랐다고 하는 것은 본인도 좀 성찰이 필요하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하고요."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

2025-07-29 법안 해석에 대한 이견을 개인의 자질이나 태도 문제로 치부하여 '성찰이 필요하다'고 언급한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유통비까지 포함해 가지고 기준가격 설정해서 그 유통비까지도 가격안정제에 반영이 되어야 된다라고 얘기하는 것은 저는 굉장히, 한마디로 앞뒤가 안 맞는 어이없는 발언이다라는 말씀 드립니다."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29 상대방의 정책적 주장과 의견을 '어이없는 발언'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논리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내란 잔당들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5-07-29 상대 당 위원들을 '내란 잔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내부에서도 계속해서 갈등이 있는 것처럼 내란 잔당들 아직 처리되지 않았지 않았습니까?"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5-07-29 동료 의원을 대상으로 '처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인격적으로 대우하고 모욕함.

"아직 위원인 줄 아시네."

조승환 의원

국민의힘
부산 중구영도구

2025-07-29 장관의 실수를 두고 상대방의 신분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그 자료는 입을 싹 닫고 그냥 이렇게 자료 내신 것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시면 안 되지요. 혹시 장관 되셔서 장관 업무 수행할 때도…… 이 자료 딱 내고 그냥 입 싹 닦으시는 것처럼 장관 업무를 수행하시겠습니까?"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29 '입을 싹 닫다', '입 싹 닦다'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후보자의 태도를 공격적으로 비난함.

"다시 공부하세요!"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29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공부하라'는 식의 훈계조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문화의 탈을 쓴 업자에게 예술이 능욕당할 듯싶다고 걱정하고 있습니다."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29 후보자의 과거 경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능욕'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왜 그렇게 정직하게 안 하세요? 싹싹 비트세요? 이거 영어로 쭉 된 거 우리 못 읽을 줄 압니까?"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29 상대방의 정직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비꼬는 말투를 통해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우리보고 엿 먹어라예요?"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29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엿 먹어라'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타당하다고라는 말이 얼마나 황당무계한 말인 줄 아세요? 아무 의미 없어요. ... 그게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5-07-29 법안의 특정 문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황당무계', '말이 안 되는 소리'와 같은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제안을 비하함.

"뭣이 국민을 살려요! 뭣이 국민을 살려요!"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28 상대 의원의 발언 도중 고함을 지르며 공격적으로 반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혹시나 순수한 노동운동을 벗어나서 비겁한 노동운동을 할 수 있는 그런 조항들이 이 속에 들어가 있을 수 있다."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28 특정 노동운동의 형태를 '비겁한 노동운동'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이나 특정 집단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내가 귀가 안 먹은 이상"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논의 과정에서 자신의 주장을 강조하기 위해 다소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노동시간 단축이라면서요, 7 to 5."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회의 도중 퇴장하며 상대 진영의 정책 기조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조롱 섞인 발언을 함.

"반영 안 되겠지만, 진보당 의견은."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상대 정당의 의견을 듣기도 전에 반영되지 않을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아니, 본인은 민주당도 아닌데 자꾸 얘기를 왜 해요? 본인 것 반영도 안 되는데."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동료 위원의 소속 정당을 이유로 발언의 자격을 폄하하고, 의견 제시 자체를 무시하는 모욕적인 언행임.

"역시 똑똑하네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상대 위원의 법리적 설명에 대해 진심 어린 칭찬이 아닌, 비꼬는 투의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며 상대방을 비하함.

"옛날에는 우리 당의 의견에 정부가 굉장히 토를 많이 달던데 요즘은 안 그러네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회의 분위기를 냉소적으로 만듦.

"이렇게 얘기하면 뭐 저런 새끼가 다 있냐 이렇게 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 그렇습니다."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새끼'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며 품격을 떨어뜨리는 행위임.

"책임지세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정부 차관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고압적인 태도로 책임을 전가하며 압박하는 모욕적 언행에 해당함.

"했던 말 계속해 봐야 우리가 애들도 아니고"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회의 진행 과정에서 상대 위원들이나 논의 방식에 대해 '애들'에 비유하며 수준을 낮게 평가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그러면 어떻게, 경찰 계급장으로 갈아 줄까요?"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07-28 진술인의 인력 이동 제안에 대해 비꼬는 투의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희화화함.

"내란 정당답습니다, 진짜! 갈라치기 정당답습니다!"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7-28 상대 정당을 '내란 정당'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란수괴 윤석열에 의해서지요"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7-28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것을 논의하지 않는 국민의힘은 직무유기를 하는 것과 같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7-28 특정 정당 구성원 전체를 향해 '직무유기'라는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스스로 물러나도 모자란 안창호 위원장, 김용원 상임위원 등의 내란 세력들이 철면피를 쓰고 지금도 여전히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과 상임위원, 비상임위원으로 뻔뻔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23 '철면피', '뻔뻔하게'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인권의 옷을 입을 수 없는 반인권적인 인사들에 대한 당연한 결과입니다. ... 이 내란 오적들이 인권을 수호해야 할 국가인권위원회의 근간을 흔들며 윤석열 방어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권력에 허리를 접은 이들의 만행에 ... 철면피를 쓰고 지금도 여전히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과 상임위원, 비상임위원으로 뻔뻔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 내란수괴 윤석열을 옹호한 이들을 예의주시하며"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23 상대측 인사들을 '내란 오적', '철면피', '뻔뻔하게'라고 지칭하고,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표현하는 등 국회 본회의장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비하 및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전 국민의 인권을 침해한 내란수괴 윤석열을 옹호한 이들을 예의주시하며 수차례 경고했습니다."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23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난 2월 10일 안창호 위원장, 김용원 상임위원, 한석훈·이한별·강정혜 위원, 이 내란 오적들이 인권을 수호해야 할 국가인권위원회의 근간을 흔들며 윤석열 방어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23 특정 인물들을 '내란 오적'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조국의 강은 윤석열이 만든 강 아닙니까? 조국의 강을 시점으로 윤석열이 만든 야만의 시대는 작년 총선을 종점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작년 총선 우리 국민은 687만여 표를 조국혁신당에 보냄으로써 윤석열이 만든 피의 강, 조국의 강을 건넜습니다. ... 윤석열의 광기 어린 칼을 더 아프게 받아야 했습니다. ... 윤석열 검찰 쿠데타의 사냥개였던 검찰은 해편 후 공수청으로 전환을 앞두고 있습니다."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7-23 특정 정치인을 향해 '야만의 시대', '피의 강', '광기 어린 칼', '사냥개' 등 극도로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와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일어서 봐요! 아니, 법안심사할 때 이야기를 해야지 지금 뭐 하는 겁니까? ... 한 20분 나가 계실래요? 보니까 모 위원장도 그렇게 하더만. 나는 더 심하게 할 수도 있어."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07-22 정부 측 부위원장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고, 회의장에서 나가라고 요구하며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저를 가르치려 드십니까?"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07-22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을 정책적 논의가 아닌 개인에 대한 훈계로 치부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대응함.

"지금도 그냥 웃으시네요."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07-22 상대방의 표정이나 태도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조롱'으로 규정하고 이를 공개적으로 비난함.

"한 번도 참석하지 않으셨겠지요. 그런 것 관심이 없으셨을 테니까요."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07-22 상대방의 과거 행적이나 관심도를 근거 없이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을 함.

"정치적인 논란을 굳이 얘기하자면 윤석열 정권에서 무식하게 밀어붙였고 당시 교육부가 책임감 없이 거기에 부화뇌동했던 것이지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7-22 '무식하게', '부화뇌동' 등 정부의 정책 추진 과정과 교육부의 대응을 비하하고 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책 실패뿐만 아니라 뉴라이트 인사 참사도 국민 눈높이에서 잘 감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7-22 특정 정치적 성향을 가진 인사들의 임명을 '참사'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가르치는 건 본인이 저를 가르쳤지 않습니까, 태도 지적하면서."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5-07-22 상대방의 태도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동일한 방식으로 맞받아치며 감정적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예산 당국 핑계 대면 그 자리에 뭐 하러들 앉아 있어요, 집에 가야지. 말 같지도 않은 말을 여기 위원들 앞에서 하시고 그래요."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07-22 정부 관계자의 예산 관련 설명을 '말 같지도 않은 말'이라고 비하하고, '집에 가야지'라며 공무원의 직무 수행 자격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사실상 지금 국민의힘 쪽 정치인들이 이런 지역사랑상품권에 대해서 폄하 발언을 하는 것은 내란으로 민생경제를 파탄시킨 책임 있는 정치집단이 반성하고 거기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사죄하는 입장에서 이런 정책에 협조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도리어 유언비어를 퍼뜨리거나 정쟁으로 삼아서 국민들에게 오히려 피눈물 나게 하는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5-07-22 상대 정당을 '내란으로 민생경제를 파탄시킨 집단'으로 규정하며,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선 극단적인 비하와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더불어민주당이 여당 되시더니 태도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훌륭하십니다."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025-07-21 칭찬의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과거의 태도를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이며,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 정당을 비하하는 정치적 조롱에 해당함.

"무슨 관사 투자로 부동산 관련돼서 국민의 공분을 사서 이 인사가 적절한지에 대해서 국민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마당에... 흑석동 투기로 온 국민이 분노했던 기억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존경하는 신영대 위원님하고의 경선에서도 떨어진 것 아닙니까? 그렇게 했는데 오늘 부동산 문제를 다루는 우리 상임위원회에 버젓이 저렇게 앉아 있는 데다가 아직까지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07-21 공직 후보자의 자격 검증을 넘어 '경선에서 떨어진 것 아니냐'는 식의 개인적인 비하 발언과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리려 함.

"제가 보기에는 그냥 개념 없이 대충 2000만 원으로 때리는 것 같아요, 본질에 대한 규명 없이."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7-21 정부의 과태료 산정 기준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개념 없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의 전문성과 행정적 노력을 폄하함.

"지난주 수요일에 있었던 고용노동부장관 청문회는 사실 오전 그리고 청문회 초반만 하더라도 야당 위원님들께서 마치 내란수괴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문에 나오는 것 같은 종북 몰이를 하셨습니다."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21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상대 위원들의 질의를 비하함.

"이재명 대통령께서 자기 재판에 방탄용 인사를 기용한다, 즉 ‘자판기 인사다’라는 세간의 평가도 있습니다. ... 후보자께서 만약 소장이 되면 누르면 원하는 물품이 나오는 자판기마냥 이재명 대통령의 입맛에 맞는 헌법재판소 심판을 할 것이 아니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7-21 공직 후보자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부정하며 '자판기'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모욕하고 능력을 폄하함.

"진짜 진보의 민낯을 보는 게 아니냐 그런 생각까지 듭니다."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7-21 후보자 자녀의 학자금 대출 및 장학금 수령 사실를 근거로, 후보자의 가치관과 삶의 태도를 '민낯'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대한민국을 가장 위협하는 현존하고 있는 세력이 우리 국민들은 누구라고 생각할까요? 지금 현재로는 윤석열과 그것을 옹호하고 있는 내란의 정당 국민의힘이라고 생각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7-21 대통령과 특정 정당을 '대한민국을 가장 위협하는 세력' 및 '내란의 정당'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안 그래도 내란정당으로 정당해산 얘기가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고 우리 법사위 회의장에서도 정당해산 얘기가 공식적으로 등장하고 있는데 국민 눈높이에서 보실 때는 정당해산 사유가 차곡차곡 늘어나는 것 아닐까라는 우려를 표할 수밖에 없습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7-18 상대 정당을 '내란정당'으로 규정하고 정당해산을 언급하며 정당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비하적 발언을 함.

"내란을 저지른 대통령을 배출한 정당입니다. 내란을 저지른 대통령도 수사받고 지금 구속되어 있는데 국민의힘 의원들은 특권계급입니까?"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7-18 상대 정당 의원들을 '특권계급'이라 지칭하며 비하하고, 정당 전체를 내란 가담자로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지난 윤석열 내란 수괴 탄핵 국면에서 헌법재판관의 임명과 관련해서 얼마나 많은 국민들의 한숨과 한탄이 있었습니까. ... 윤석열 내란 수괴를 배출한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왜 이 자리에 참석하지 않습니까?"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7-18 상대 정당과 특정 인물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난 윤석열 내란 수괴의 탄핵심판에서 헌법재판소의 재판관들께서... 너무나 당연한 내란 우두머리의 내란 행위에 대해서"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7-18 상대방을 '내란 수괴', '내란 우두머리'와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지칭함.

"윤석열이는 어땠어요? 그때도 그렇게 좀 이상한 일을 잘 했어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7-18 현직 대통령을 '윤석열이'라는 비칭으로 부르며, '이상한 일을 잘 했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청문회 하루만 넘기면 된다는 식의 버티기와 거짓말로 뭉개고 있습니다."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2025-07-18 상대방의 소명 방식을 '버티기', '거짓말로 뭉개기'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혹시나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형국이 되지 않을까 심히 우려가 되는 것은 저만의 생각이 아닐 것입니다."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2025-07-18 후보자를 '생선을 훔쳐 먹을 고양이'에 비유하여 도덕성과 청렴성에 심각한 결함이 있는 사람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임.

"위원장님, 마사지하지 마시지요. 그냥 마치시지요, 뭘 그걸 마사지를 하십니까?"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7-18 위원장의 발언을 '마사지'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사실을 미화하거나 조작한다는 의미로 비하하였으며, 회의 진행 중 상대방을 모욕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인사청문위원을 갖고 놀아도 유분수지 지금 좀 문제가 있다라는 이야기를 말씀드리고 싶고요."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7-18 상대방의 자료 제출 미흡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갖고 놀아도 유분수'라는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를 모욕함.

"도대체 대한민국이 얼마나 썩어 문드러진 겁니까? 그런데 이 부분을 옹호하고 보호하자고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은 내란의 동조다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8 국가 상황을 '썩어 문드러졌다'고 극단적으로 표현하고, 불참한 의원들을 '내란의 동조자'로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