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175건 중 7,041~7,12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1-07

"관저 앞에 영장 집행을 하러 갔는데, 43명이나 그 자리에 갔어요. 거기서 윤석열을 지키겠다며 영장 집행을 방해하겠다며 불법을 자행했던 그 국민의힘 의원들은 전부 다 내란 공범입니다. 저는 내란 동조자라고 판단합니다."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특정 정당 의원 전체를 '내란 공범' 및 '동조자'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5-01-07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고 있어요."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 없이 '말도 안 된다'며 일방적으로 깎아내리는 표현임.

막말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5-01-07

"법무법인 국민의힘을 자처하고 내란수괴의 대변인 노릇을 하러 오신 것인지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상대 정당을 '법무법인'으로 비하하고, 동료 의원들을 '내란수괴의 대변인'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1-07

"공수처장한테는 경찰기동대까지 데려가라고 압박하고 겁박하는 사람이 이것 가지고 말하는 게 말이 돼요? ... 말도 안 되는 짓을 해."

위원장을 향해 '겁박하는 사람', '말도 안 되는 짓'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1-07

"정신 차리세요, 정신을."

동료 위원과의 토론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훈계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07

"그것을 만약에 주장하시려면 면책특권이 허용되지 않는 밖에서 하시기 바라고, 바로 제가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의원의 질의 내용에 대해 위원장의 지위를 이용하여 법적 고발을 언급하며 위협하고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07

"사과의 진정성이 안 느껴져요, 절절한 국민들에 비해서. 다시 한번 하세요."

공직자의 사과에 대해 주관적인 '톤'과 '억양'을 문제 삼아 굴욕적인 재사과를 강요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07

"송석준 위원은 2024년도에 이어서 2025년까지 정신을 못 차리고 있네요. 어쩌면 이렇게 똑같습니까?"

동료 의원의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정신을 못 차린다'는 식의 인신공격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07

"아주 극우적 인사들이 몇몇 주장하는 것은 백번 양보해서 자기들 슈퍼챗이든 유튜브 흥행을 위해서 그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이들을 '슈퍼챗'이나 '유튜브 흥행'을 위해 거짓 주장을 하는 집단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07

"억울하게 목메인 말씀 하지 마시고 안 가시면 되잖아요."

상대 의원의 발언 태도를 '목메인 말씀'이라고 표현하며 비꼬고 조롱하는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07

"우리 법사위원 여기 계신데 부정선거, 개표 조작으로 당선된 국회의원 있으면 손 들어 보세요."

회의 진행 중 특정 의혹을 제기하는 상대측을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로,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비하적 표현임.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07

"윤석열 내란수괴 피의자는 어차피 정치 인생 끝났어요. 그리고 감옥에 들어가면 평생 못 나올지 몰라요."

특정 인물에 대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 표현을 사용하고, 미래의 상황을 단정적으로 비하하며 저주 섞인 발언을 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07

"윤석열 대통령이 마치 민주당이 이것을 고의로 반대해서, 마치 그래서 비상계엄을 한 것 같은 그런 사유로 포함시키면서 민주당을 맹비난하는 것을 보면서 그 자체가 가짜뉴스다라는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국가 원수의 발언을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가짜뉴스'라고 단정 지으며 강하게 비난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07

"윤석열은 법원에서 내란죄로 사형 선고받을 거예요. 너무 그렇게 걱정 안 하셔도 돼요."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개인에 대해 '사형 선고'를 확언하며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1-07

"이분을 그냥 증인 채택하고 송달도 불가하고 오지 못하는, 약간 부끄럽게 만들고 창피 주기 이런 거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 같은데"

상대측의 증인 채택 의도를 '창피 주기'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비하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5-01-07

"지금 민주당이 주장하는 것처럼 내란죄는 빠졌지만 내란 행위는 남아 있다, 이건 궤변입니다."

상대 진영의 법리적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궤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주장을 폄하하고 모욕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5-01-07

"체포영장 집행을 도로 본인들이 하겠다고 회수하는 진짜 코미디 같은 일이 벌어진 것이거든요."

공수처의 법적 절차와 집행 과정을 '코미디'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조롱함.

막말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5-01-06

"지금 초미의 관심사가 대통령 윤석열, 내란수괴에 대해서 법원이 영장을 발부했고"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으로 지칭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1-06

"그래서 회의에 들어오란 말입니다, 신성범 위원님."

동료 국회의원에게 정중한 요청이 아닌 명령조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1-06

"끼지 마십시오. 끼지 마십시오."

발언 중인 상대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1-06

"무슨 그런 얘기를 이런 공식적인 자리에 와서 하십니까? 앉으세요. 답변이 아주 틀린 답변입니다."

답변하는 관계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면박을 주고, '앉으라'며 강압적으로 지시하는 등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1-06

"아니, 그러니까 지금 예산 갖고 목줄을 쥐겠다는 거잖아요, 방송사를."

정부의 예산 지원 및 관리 체계를 '목줄을 쥔다'는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1-06

"어디 딴 나라에서 오셨습니까? ‘무슨 농성’이라니요?"

상대방의 답변이 부실하다는 이유로 '딴 나라에서 왔느냐'며 비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1-06

"지금 참석하지 않은 위원이 앞서 저희 야당 위원들이 지적했지만 내란의 동조자가 안 되기를 다시 한번 경고하는 바이고요."

단순히 회의에 불출석한 동료 의원들을 '내란의 동조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경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1-06

"지금 일부러 반대하는 것처럼 제가 느껴지는데."

상대방의 논리적 근거에 기반한 반대 의견을 합리적인 토론이 아닌, 의도적인 방해나 악의적인 반대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1-06

"편하지만 사실은 다 뺏고 싶은데 못 뺏는 부분이 있는 것이지요."

금융기관이 시스템 구축 기간을 요청하는 상황을 두고, 구체적인 근거 없이 금융기관들이 탐욕스러워 예금을 모두 뺏고 싶어 한다는 식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01-06

"운영하는 주체가 무도하고 무지막지하면 이렇게 모든 제도를 버려 버리는 겁니다, 망쳐 버리고."

특정 운영 주체(정부/정권)를 향해 '무도하고 무지막지하다'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1-06

"내란수괴 윤석열을 지키기 위한 국민의힘의 말장난이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습니다."

'내란수괴', '말장난' 등 상대 진영과 특정 인물을 향한 모욕적이고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1-06

"내란수괴 윤석열을 지키기 위한 국민의힘의 말장난이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습니다. ... 180일 꼭 지켜야 한다고 생떼를 부리고 있습니다. 왜 이러는지 누가 봐도 뻔하지 않습니까? 어떻게든 내란수괴 윤석열을 지키겠다는 꼴입니다."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상대 정당의 주장을 '말장난', '생떼', '꼴'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발언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1-06

"내란수괴 윤석열이 정말 대한민국을 처참하게 망가뜨리고 있는 중입니다. 상식조차 모두 파괴하고 망상이 국정을 지배하는 시대를 만들었습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지칭하고 '망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1-06

"어디서 국민 앞에서 정치 운운하면서 궤변을 늘어놓으려고 합니까? 유상임 장관, 양심이 있으면 입을 다물고 헌법을 알지 못하면 직을 내려놓으십시오."

상대방의 발언을 '궤변'으로 치부하며 '입을 다물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1-06

"여야 합의가 우선이다? 윤석열을 지키기 위해서 멍청이가 되기로 작정한 것 아닙니까?"

특정 인물이나 집단을 향해 '멍청이'라는 직접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1-06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에 문재인 정부 때 임명되었던 한상혁 방통위원장 끌어내리겠다고 온갖 술수를 다 부렸습니다. 정말 치졸하게도"

'온갖 술수', '치졸하게도'와 같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1-06

"이진숙은 최대한 빠르게 헌재 심판을 내려 달라고 외치던 국민의힘이 지금은 180일 꼭 지켜야 한다고 생떼를 부리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입장을 '생떼를 부린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1-06

"총선에서 심판받았음에도 법꾸라지처럼 검찰 독재, 윤석열·김건희 왕국을 이어 가겠다며 온갖 몸부림만 치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법꾸라지', '몸부림' 등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12-31

"대통령이라는 자가 내란을 주도하고... 과연 이 위원회의 위원으로서 왜, 무엇 때문에 이 자리에 참여하게 되었는지 스스로 물어보고 그것에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위원들은 스스로 기피되어야 될 것입니다."

대통령을 '라는 자'라고 낮추어 부르며 비하하고, 의견이 다른 동료 위원들에게 스스로 물러나라고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31

"오늘 내란·외환 우두머리 윤석열에 대해서 법원에서 체포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우두머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2-31

"도대체 국민의힘은 어느 나라 사람입니까? 국민의힘은 인권이 있는 겁니까? 양심이 있는 겁니까? 도덕이 있는 겁니까? 정의가 있는 겁니까?"

상대 정당의 정체성과 도덕성을 근거 없이 비하하며, 공격적인 수사 의문문을 통해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2-31

"오늘 국민의힘이 반대토론을 하다니 정말 가증스럽습니다."

상대측의 정당한 의정 활동인 반대 토론을 '가증스럽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강원 강릉시 2024-12-27

"의장님, 3분의 2로 해야지요. 이게 말이 되냐고, 이게! 말이 안 되잖아요. 아니, 3분의 2로 해야지 왜 2분의 1로 합니까?"

의결정족수에 대한 이의 제기 과정에서 논리적 토론보다는 '말이 되냐'는 식의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며 회의 진행을 방해함.

막말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2024-12-27

"여당을 제외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정당 소속 의원들을 '동료'의 범주에서 의도적으로 배제하여 비하하고 차별한 표현임.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12-27

"목소리가 높은 것에 기준 데시벨이 있나요? 이 정도면 만족하세요? ... 고막이 좀 아프셨어요?"

상대방의 지적에 대해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4-12-27

"내란수괴 윤석열의 계획은 3시간 천하로 끝나는 듯했지만... 내란 범죄에 동조한 내란범들은 여전히 공직자의 탈을 쓰고... 내란정권의 2인자입니다... 오직 내란수괴의 방탄과 자신의 안위를 위해 섭정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수괴', '내란범', '섭정 노릇' 등 상대방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27

"어디 외계에, 우주 갔다 오셨나요? ... 한심하네요."

특정 현상을 인지하지 못한 직무대행에게 '외계'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한심하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2-27

"국무위원들은... 국회에 와서 저렇게 뻔뻔하게 답변을 하고 있어요, 유상임 장관도."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2-27

"국무위원들이 한심하잖아요. 한심하잖아요."

특정 직책을 수행하는 공직자 집단을 향해 '한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막말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4-12-27

"우리가 지금 국가시스템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시정잡배들처럼 군집을 형성해서, 파벌을 형성해서 그런 싸움 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정치권의 갈등 상황을 '시정잡배'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상대방이나 관련자들을 모욕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2-27

"그 망상에, 부정선거라는 그 망상에 사로잡혀 가지고 그 망상가 하나 때문에 우리 대한민국이 지금 이 꼴이 돼 버렸습니다."

대통령을 '망상가'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2-27

"그 알량한 사람들 믿고 이 상황을 지속하겠다는 게 말이 됩니까? 저는 윤석열 씨의 비겁함에 치가 떨립니다."

'알량한 사람들', '비겁함에 치가 떨린다'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2-27

"만약에 국회와 선관위와 온 군인들이 그 한 줌도 안 되는 조무래기들한테 그 명령을 들었다면 대한민국의 역사가 어떻게 됐겠습니까?"

특정 집단을 '한 줌도 안 되는 조무래기들'이라고 표현하여 극도로 비하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2-26

"공영방송을 땡윤방송, 정권 찬양방송으로 만들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는 점에서 매우 위험한 정책입니다. ... 왜냐하면 용산 낙하산으로 공영방송 사장이 됐기 때문에 제 역할을 못 하고 있습니다."

공영방송을 '땡윤방송'이라는 멸칭으로 부르고, 임명된 사장을 '용산 낙하산'이라고 표현하는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를 사용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12-26

"대통령의 인사권 제약 문제라든가 이런 의견을 내는 것 자체가 참 답답하기는 합니다."

정부 관계자가 행정적 우려를 표명한 것에 대해 '답답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 제시 행위 자체를 비하함.

막말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2024-12-26

"스물한 분의 국무위원들은 법무부의 감찰관만도 못한 그런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특정 공무원(감찰관)과 비교하여 국무위원 전체의 가치관과 생각을 비하하고 모욕한 표현임.

막말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2024-12-26

"내란수괴 윤석열 씨가... 사실상 내란을 계속적으로 지속하기 위한 행위의 주요 임무에 종사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국무총리가 내란 지속을 위한 주요 임무에 종사하고 있다는 극단적인 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2-26

"국민 혈세로 민주노총 언론노조에게 월급을 주려는 것입니까? 그 대가로 다시 언론장악 시도를 하려는 것입니까? 민주당은 국민보다 민주노총 언론노조가 먼저입니까? ... 국가재정을 파탄시키고 국가경쟁력을 약화시키는 반시장주의적이고 포퓰리즘적인 악법들을 강행 처리한 것도 모자라서"

상대 정당의 입법 의도를 '언론노조 월급 주기'로 비하하고, 특정 법안들을 '악법'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소병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갑 2024-12-26

"그런 정도로 이렇게 옹색한 핑계를 갖다 대면서 본질을 흐리고 있다. ... 그렇게 한 사람들도 일단 내란 동조 세력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후보자의 신중한 답변을 '옹색한 핑계'라고 비하하고, 법리적 견해가 다른 이들을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낙인찍어 공격함.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4-12-26

"명품백을 ‘조그마한 파우치’라 옹호해 준 KBS 앵커를 과감히 사장으로 임명하는 조폭형 의리도 친히 시전하였습니다."

특정 인사의 인사 임명을 '조폭형 의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상대방을 모욕하고 폄하함.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4-12-26

"자식들 보기가 부끄럽지 않습니까?"

정책이나 정치적 쟁점에 대한 비판이 아닌, 가족을 언급하며 수치심을 자극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4-12-26

"정신은 있는 겁니까?"

상대방(대통령)의 정신 상태를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을 주는 표현으로, 국회 발언으로서의 품격을 상실한 인신공격에 해당함.

막말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4-12-26

"윤석열 대통령은 스스로가 식물 대통령이 되기를 자처했습니다. 이로 인해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의 몫이 되었습니다. 대통령을 대신할 총리마저 국민의 눈치 대신 국민의힘 눈치 보기에 바쁩니다. 국민으로부터의 정당한 권한을 저버린 윤석열과 한덕수지만 그래도 대한민국이 좌초하게 방관해서는 안 됩니다."

법안 제안설명 및 심사보고라는 공식적인 절차 도중, 안건과 무관하게 대통령을 '식물 대통령'이라 비하하고 총리와 대통령의 자질을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폄하함.

막말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4-12-26

"본인이 워낙 큰 죄를 지금 저지른 혐의자라서 직무유기죄 같은 건 눈에 보이지도 않아서 그럴까요?"

대통령 권한대행을 향해 '큰 죄를 저지른 혐의자'라고 지칭하며, 직무유기 가능성을 조롱 섞인 말투로 표현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2-26

"저는 그거는 정권의 문제가 아니고 정말 역사의 오점으로 기록될 거예요, 윤석열 정권은."

특정 정책이나 운영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권 전체를 '역사의 오점'이라고 규정하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12-24

"22대 전반기 법사위원들 제발 정신 차리세요, 좀."

동료 국회의원들을 대상으로 '정신 차리라'는 훈계조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12-24

"말 같지 않은 소리를 하고 있으니까 그렇지. 어디다 구시렁구시렁 이런 말 하고 있어!"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말 같지 않은 소리'라고 비하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4-12-24

"대통령이 바보이거나 미치광이거나 둘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둘 다든가요."

상대방(전 대통령)에 대해 '바보', '미치광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사용함.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4-12-24

"윤석열과 한덕수 내란 공조자, 공모자 한덕수는 실제로 더 의지할 데가 없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주술과 이런 것밖에 의지할 게 없겠다."

상대방을 '내란 공조자'로 단정하고, '주술밖에 의지할 게 없다'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4-12-24

"정말 대통령이 미친 것 같아요"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미쳤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4-12-24

"슬그머니 들어와서 뭐 하는 짓이에요. 여기가 당신 놀이터입니까?"

동료 의원의 행동을 '뭐 하는 짓'이라 표현하고 국회 회의장을 '놀이터'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2-24

"들을 용기조차 없으신 것 같습니다."

상대 당 위원들의 부재를 두고 '용기가 없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2-24

"아직도 정신 못 차리셨습니까?"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대화의 상대방을 폄하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4-12-24

"소환장조차 경호원들 내세워서 수령 거부하는 방식으로 아주 찌질한 방법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찌질한'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피의자를 비하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4-12-24

"헌법재판 역사상 이렇게 지질했던 당사자가 혹시 있었습니까?"

피소추인에 대해 '지질했던'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24

"탄핵이 우선이다. 본인은 무슨 쇼핑합니까? 탄핵 먼저 하고 그다음에 수사받겠다."

피의자의 법적 절차에 대한 주장을 '쇼핑'이라는 비유를 통해 조롱하며 희화화함.

막말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2-24

"이 법안이 굉장히 기형적인 법안입니다. ... 한편으로는 무용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과도한 형벌을 가하는 급발진 법안이다"

특정 법안에 대해 '기형적', '급발진' 등 정제되지 않은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24

"그때의 한덕수가 지금 어떻게 저렇게 나쁜 한덕수가 됐는지 참으로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특정 인물을 향해 '나쁜 한덕수'라는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24

"내란의 우두머리인 윤석열 탄핵 여부를 결정하라는 것입니다."

공식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특정 개인을 '내란의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강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24

"대한민국을 주술 국가에서, 무속인 국가에서 구하는 길은 첫째, 공수처와 경찰은 윤석열을 내란·외환 현행범으로 즉각 체포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국가 전체를 '주술 국가', '무속인 국가'로 비하하며 특정 인물을 범죄자로 단정 짓고 체포를 주장하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24

"이런 엉터리 같은 민주주의 사고를 가진 사람이 지금 국무총리, 권한대행을 하고 있는 게 대한민국의 불행입니다."

상대방(한덕수 총리)의 사고방식을 '엉터리'라고 비하하며, 그가 직무를 수행하는 것 자체가 '불행'이라고 표현한 모욕적 발언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2-24

"‘대통령께서 출석해 주는 시간을 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따위 얘기로 하지 말고"

공수처장의 공식적인 발언을 '이따위 얘기'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표현 방식을 비하하고 무시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2-24

"김건희는 뭡니까? 앉은뱅이 주술사래요. 그리고 윤석열은 장님 무사고요. 명태균이 윤석열을 말하기를 다섯 살짜리가 총을 들고 있는 거다."

대통령과 배우자를 '앉은뱅이 주술사', '장님 무사', '다섯 살짜리' 등 매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

발언 문제 이유

"관저 앞에 영장 집행을 하러 갔는데, 43명이나 그 자리에 갔어요. 거기서 윤석열을 지키겠다며 영장 집행을 방해하겠다며 불법을 자행했던 그 국민의힘 의원들은 전부 다 내란 공범입니다. 저는 내란 동조자라고 판단합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1-07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특정 정당 의원 전체를 '내란 공범' 및 '동조자'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고 있어요."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5-01-07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 없이 '말도 안 된다'며 일방적으로 깎아내리는 표현임.

"법무법인 국민의힘을 자처하고 내란수괴의 대변인 노릇을 하러 오신 것인지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5-01-07 상대 정당을 '법무법인'으로 비하하고, 동료 의원들을 '내란수괴의 대변인'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공수처장한테는 경찰기동대까지 데려가라고 압박하고 겁박하는 사람이 이것 가지고 말하는 게 말이 돼요? ... 말도 안 되는 짓을 해."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1-07 위원장을 향해 '겁박하는 사람', '말도 안 되는 짓'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정신 차리세요, 정신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1-07 동료 위원과의 토론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훈계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것을 만약에 주장하시려면 면책특권이 허용되지 않는 밖에서 하시기 바라고, 바로 제가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07 동료 의원의 질의 내용에 대해 위원장의 지위를 이용하여 법적 고발을 언급하며 위협하고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사과의 진정성이 안 느껴져요, 절절한 국민들에 비해서. 다시 한번 하세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07 공직자의 사과에 대해 주관적인 '톤'과 '억양'을 문제 삼아 굴욕적인 재사과를 강요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송석준 위원은 2024년도에 이어서 2025년까지 정신을 못 차리고 있네요. 어쩌면 이렇게 똑같습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07 동료 의원의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정신을 못 차린다'는 식의 인신공격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아주 극우적 인사들이 몇몇 주장하는 것은 백번 양보해서 자기들 슈퍼챗이든 유튜브 흥행을 위해서 그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07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이들을 '슈퍼챗'이나 '유튜브 흥행'을 위해 거짓 주장을 하는 집단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억울하게 목메인 말씀 하지 마시고 안 가시면 되잖아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07 상대 의원의 발언 태도를 '목메인 말씀'이라고 표현하며 비꼬고 조롱하는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우리 법사위원 여기 계신데 부정선거, 개표 조작으로 당선된 국회의원 있으면 손 들어 보세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07 회의 진행 중 특정 의혹을 제기하는 상대측을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로,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비하적 표현임.

"윤석열 내란수괴 피의자는 어차피 정치 인생 끝났어요. 그리고 감옥에 들어가면 평생 못 나올지 몰라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07 특정 인물에 대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 표현을 사용하고, 미래의 상황을 단정적으로 비하하며 저주 섞인 발언을 함.

"윤석열 대통령이 마치 민주당이 이것을 고의로 반대해서, 마치 그래서 비상계엄을 한 것 같은 그런 사유로 포함시키면서 민주당을 맹비난하는 것을 보면서 그 자체가 가짜뉴스다라는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07 국가 원수의 발언을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가짜뉴스'라고 단정 지으며 강하게 비난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은 법원에서 내란죄로 사형 선고받을 거예요. 너무 그렇게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07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개인에 대해 '사형 선고'를 확언하며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분을 그냥 증인 채택하고 송달도 불가하고 오지 못하는, 약간 부끄럽게 만들고 창피 주기 이런 거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 같은데"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1-07 상대측의 증인 채택 의도를 '창피 주기'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비하함.

"지금 민주당이 주장하는 것처럼 내란죄는 빠졌지만 내란 행위는 남아 있다, 이건 궤변입니다."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5-01-07 상대 진영의 법리적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궤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주장을 폄하하고 모욕함.

"체포영장 집행을 도로 본인들이 하겠다고 회수하는 진짜 코미디 같은 일이 벌어진 것이거든요."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5-01-07 공수처의 법적 절차와 집행 과정을 '코미디'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조롱함.

"지금 초미의 관심사가 대통령 윤석열, 내란수괴에 대해서 법원이 영장을 발부했고"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5-01-06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으로 지칭함.

"그래서 회의에 들어오란 말입니다, 신성범 위원님."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1-06 동료 국회의원에게 정중한 요청이 아닌 명령조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끼지 마십시오. 끼지 마십시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1-06 발언 중인 상대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무슨 그런 얘기를 이런 공식적인 자리에 와서 하십니까? 앉으세요. 답변이 아주 틀린 답변입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1-06 답변하는 관계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면박을 주고, '앉으라'며 강압적으로 지시하는 등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아니, 그러니까 지금 예산 갖고 목줄을 쥐겠다는 거잖아요, 방송사를."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1-06 정부의 예산 지원 및 관리 체계를 '목줄을 쥔다'는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

"어디 딴 나라에서 오셨습니까? ‘무슨 농성’이라니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1-06 상대방의 답변이 부실하다는 이유로 '딴 나라에서 왔느냐'며 비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지금 참석하지 않은 위원이 앞서 저희 야당 위원들이 지적했지만 내란의 동조자가 안 되기를 다시 한번 경고하는 바이고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1-06 단순히 회의에 불출석한 동료 의원들을 '내란의 동조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경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일부러 반대하는 것처럼 제가 느껴지는데."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1-06 상대방의 논리적 근거에 기반한 반대 의견을 합리적인 토론이 아닌, 의도적인 방해나 악의적인 반대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편하지만 사실은 다 뺏고 싶은데 못 뺏는 부분이 있는 것이지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1-06 금융기관이 시스템 구축 기간을 요청하는 상황을 두고, 구체적인 근거 없이 금융기관들이 탐욕스러워 예금을 모두 뺏고 싶어 한다는 식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함.

"운영하는 주체가 무도하고 무지막지하면 이렇게 모든 제도를 버려 버리는 겁니다, 망쳐 버리고."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01-06 특정 운영 주체(정부/정권)를 향해 '무도하고 무지막지하다'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내란수괴 윤석열을 지키기 위한 국민의힘의 말장난이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1-06 '내란수괴', '말장난' 등 상대 진영과 특정 인물을 향한 모욕적이고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내란수괴 윤석열을 지키기 위한 국민의힘의 말장난이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습니다. ... 180일 꼭 지켜야 한다고 생떼를 부리고 있습니다. 왜 이러는지 누가 봐도 뻔하지 않습니까? 어떻게든 내란수괴 윤석열을 지키겠다는 꼴입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1-06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상대 정당의 주장을 '말장난', '생떼', '꼴'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발언함.

"내란수괴 윤석열이 정말 대한민국을 처참하게 망가뜨리고 있는 중입니다. 상식조차 모두 파괴하고 망상이 국정을 지배하는 시대를 만들었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1-06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지칭하고 '망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어디서 국민 앞에서 정치 운운하면서 궤변을 늘어놓으려고 합니까? 유상임 장관, 양심이 있으면 입을 다물고 헌법을 알지 못하면 직을 내려놓으십시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1-06 상대방의 발언을 '궤변'으로 치부하며 '입을 다물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여야 합의가 우선이다? 윤석열을 지키기 위해서 멍청이가 되기로 작정한 것 아닙니까?"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1-06 특정 인물이나 집단을 향해 '멍청이'라는 직접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에 문재인 정부 때 임명되었던 한상혁 방통위원장 끌어내리겠다고 온갖 술수를 다 부렸습니다. 정말 치졸하게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1-06 '온갖 술수', '치졸하게도'와 같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진숙은 최대한 빠르게 헌재 심판을 내려 달라고 외치던 국민의힘이 지금은 180일 꼭 지켜야 한다고 생떼를 부리고 있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1-06 상대 정당의 정치적 입장을 '생떼를 부린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총선에서 심판받았음에도 법꾸라지처럼 검찰 독재, 윤석열·김건희 왕국을 이어 가겠다며 온갖 몸부림만 치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1-06 '법꾸라지', '몸부림' 등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대통령이라는 자가 내란을 주도하고... 과연 이 위원회의 위원으로서 왜, 무엇 때문에 이 자리에 참여하게 되었는지 스스로 물어보고 그것에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위원들은 스스로 기피되어야 될 것입니다."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12-31 대통령을 '라는 자'라고 낮추어 부르며 비하하고, 의견이 다른 동료 위원들에게 스스로 물러나라고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오늘 내란·외환 우두머리 윤석열에 대해서 법원에서 체포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31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우두머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도대체 국민의힘은 어느 나라 사람입니까? 국민의힘은 인권이 있는 겁니까? 양심이 있는 겁니까? 도덕이 있는 겁니까? 정의가 있는 겁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2-31 상대 정당의 정체성과 도덕성을 근거 없이 비하하며, 공격적인 수사 의문문을 통해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오늘 국민의힘이 반대토론을 하다니 정말 가증스럽습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2-31 상대측의 정당한 의정 활동인 반대 토론을 '가증스럽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의장님, 3분의 2로 해야지요. 이게 말이 되냐고, 이게! 말이 안 되잖아요. 아니, 3분의 2로 해야지 왜 2분의 1로 합니까?"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강원 강릉시

2024-12-27 의결정족수에 대한 이의 제기 과정에서 논리적 토론보다는 '말이 되냐'는 식의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며 회의 진행을 방해함.

"여당을 제외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2024-12-27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정당 소속 의원들을 '동료'의 범주에서 의도적으로 배제하여 비하하고 차별한 표현임.

"목소리가 높은 것에 기준 데시벨이 있나요? 이 정도면 만족하세요? ... 고막이 좀 아프셨어요?"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12-27 상대방의 지적에 대해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내란수괴 윤석열의 계획은 3시간 천하로 끝나는 듯했지만... 내란 범죄에 동조한 내란범들은 여전히 공직자의 탈을 쓰고... 내란정권의 2인자입니다... 오직 내란수괴의 방탄과 자신의 안위를 위해 섭정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4-12-27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수괴', '내란범', '섭정 노릇' 등 상대방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어디 외계에, 우주 갔다 오셨나요? ... 한심하네요."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27 특정 현상을 인지하지 못한 직무대행에게 '외계'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한심하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함.

"국무위원들은... 국회에 와서 저렇게 뻔뻔하게 답변을 하고 있어요, 유상임 장관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2-27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국무위원들이 한심하잖아요. 한심하잖아요."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2-27 특정 직책을 수행하는 공직자 집단을 향해 '한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우리가 지금 국가시스템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시정잡배들처럼 군집을 형성해서, 파벌을 형성해서 그런 싸움 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4-12-27 정치권의 갈등 상황을 '시정잡배'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상대방이나 관련자들을 모욕함.

"그 망상에, 부정선거라는 그 망상에 사로잡혀 가지고 그 망상가 하나 때문에 우리 대한민국이 지금 이 꼴이 돼 버렸습니다."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2-27 대통령을 '망상가'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그 알량한 사람들 믿고 이 상황을 지속하겠다는 게 말이 됩니까? 저는 윤석열 씨의 비겁함에 치가 떨립니다."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2-27 '알량한 사람들', '비겁함에 치가 떨린다'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만약에 국회와 선관위와 온 군인들이 그 한 줌도 안 되는 조무래기들한테 그 명령을 들었다면 대한민국의 역사가 어떻게 됐겠습니까?"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2-27 특정 집단을 '한 줌도 안 되는 조무래기들'이라고 표현하여 극도로 비하함.

"공영방송을 땡윤방송, 정권 찬양방송으로 만들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는 점에서 매우 위험한 정책입니다. ... 왜냐하면 용산 낙하산으로 공영방송 사장이 됐기 때문에 제 역할을 못 하고 있습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2-26 공영방송을 '땡윤방송'이라는 멸칭으로 부르고, 임명된 사장을 '용산 낙하산'이라고 표현하는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를 사용함.

"대통령의 인사권 제약 문제라든가 이런 의견을 내는 것 자체가 참 답답하기는 합니다."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12-26 정부 관계자가 행정적 우려를 표명한 것에 대해 '답답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 제시 행위 자체를 비하함.

"스물한 분의 국무위원들은 법무부의 감찰관만도 못한 그런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2024-12-26 특정 공무원(감찰관)과 비교하여 국무위원 전체의 가치관과 생각을 비하하고 모욕한 표현임.

"내란수괴 윤석열 씨가... 사실상 내란을 계속적으로 지속하기 위한 행위의 주요 임무에 종사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2024-12-26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국무총리가 내란 지속을 위한 주요 임무에 종사하고 있다는 극단적인 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함.

"국민 혈세로 민주노총 언론노조에게 월급을 주려는 것입니까? 그 대가로 다시 언론장악 시도를 하려는 것입니까? 민주당은 국민보다 민주노총 언론노조가 먼저입니까? ... 국가재정을 파탄시키고 국가경쟁력을 약화시키는 반시장주의적이고 포퓰리즘적인 악법들을 강행 처리한 것도 모자라서"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2-26 상대 정당의 입법 의도를 '언론노조 월급 주기'로 비하하고, 특정 법안들을 '악법'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그런 정도로 이렇게 옹색한 핑계를 갖다 대면서 본질을 흐리고 있다. ... 그렇게 한 사람들도 일단 내란 동조 세력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소병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갑

2024-12-26 후보자의 신중한 답변을 '옹색한 핑계'라고 비하하고, 법리적 견해가 다른 이들을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낙인찍어 공격함.

"명품백을 ‘조그마한 파우치’라 옹호해 준 KBS 앵커를 과감히 사장으로 임명하는 조폭형 의리도 친히 시전하였습니다."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4-12-26 특정 인사의 인사 임명을 '조폭형 의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상대방을 모욕하고 폄하함.

"자식들 보기가 부끄럽지 않습니까?"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4-12-26 정책이나 정치적 쟁점에 대한 비판이 아닌, 가족을 언급하며 수치심을 자극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정신은 있는 겁니까?"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4-12-26 상대방(대통령)의 정신 상태를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을 주는 표현으로, 국회 발언으로서의 품격을 상실한 인신공격에 해당함.

"윤석열 대통령은 스스로가 식물 대통령이 되기를 자처했습니다. 이로 인해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의 몫이 되었습니다. 대통령을 대신할 총리마저 국민의 눈치 대신 국민의힘 눈치 보기에 바쁩니다. 국민으로부터의 정당한 권한을 저버린 윤석열과 한덕수지만 그래도 대한민국이 좌초하게 방관해서는 안 됩니다."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4-12-26 법안 제안설명 및 심사보고라는 공식적인 절차 도중, 안건과 무관하게 대통령을 '식물 대통령'이라 비하하고 총리와 대통령의 자질을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폄하함.

"본인이 워낙 큰 죄를 지금 저지른 혐의자라서 직무유기죄 같은 건 눈에 보이지도 않아서 그럴까요?"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4-12-26 대통령 권한대행을 향해 '큰 죄를 저지른 혐의자'라고 지칭하며, 직무유기 가능성을 조롱 섞인 말투로 표현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저는 그거는 정권의 문제가 아니고 정말 역사의 오점으로 기록될 거예요, 윤석열 정권은."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2-26 특정 정책이나 운영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권 전체를 '역사의 오점'이라고 규정하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22대 전반기 법사위원들 제발 정신 차리세요, 좀."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12-24 동료 국회의원들을 대상으로 '정신 차리라'는 훈계조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말 같지 않은 소리를 하고 있으니까 그렇지. 어디다 구시렁구시렁 이런 말 하고 있어!"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12-24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말 같지 않은 소리'라고 비하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대통령이 바보이거나 미치광이거나 둘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둘 다든가요."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4-12-24 상대방(전 대통령)에 대해 '바보', '미치광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사용함.

"윤석열과 한덕수 내란 공조자, 공모자 한덕수는 실제로 더 의지할 데가 없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주술과 이런 것밖에 의지할 게 없겠다."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4-12-24 상대방을 '내란 공조자'로 단정하고, '주술밖에 의지할 게 없다'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정말 대통령이 미친 것 같아요"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4-12-24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미쳤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슬그머니 들어와서 뭐 하는 짓이에요. 여기가 당신 놀이터입니까?"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4-12-24 동료 의원의 행동을 '뭐 하는 짓'이라 표현하고 국회 회의장을 '놀이터'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들을 용기조차 없으신 것 같습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2-24 상대 당 위원들의 부재를 두고 '용기가 없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아직도 정신 못 차리셨습니까?"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2-24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대화의 상대방을 폄하함.

"소환장조차 경호원들 내세워서 수령 거부하는 방식으로 아주 찌질한 방법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4-12-24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찌질한'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피의자를 비하함.

"헌법재판 역사상 이렇게 지질했던 당사자가 혹시 있었습니까?"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4-12-24 피소추인에 대해 '지질했던'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탄핵이 우선이다. 본인은 무슨 쇼핑합니까? 탄핵 먼저 하고 그다음에 수사받겠다."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24 피의자의 법적 절차에 대한 주장을 '쇼핑'이라는 비유를 통해 조롱하며 희화화함.

"이 법안이 굉장히 기형적인 법안입니다. ... 한편으로는 무용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과도한 형벌을 가하는 급발진 법안이다"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2-24 특정 법안에 대해 '기형적', '급발진' 등 정제되지 않은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그때의 한덕수가 지금 어떻게 저렇게 나쁜 한덕수가 됐는지 참으로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24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특정 인물을 향해 '나쁜 한덕수'라는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내란의 우두머리인 윤석열 탄핵 여부를 결정하라는 것입니다."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24 공식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특정 개인을 '내란의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강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대한민국을 주술 국가에서, 무속인 국가에서 구하는 길은 첫째, 공수처와 경찰은 윤석열을 내란·외환 현행범으로 즉각 체포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24 국가 전체를 '주술 국가', '무속인 국가'로 비하하며 특정 인물을 범죄자로 단정 짓고 체포를 주장하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런 엉터리 같은 민주주의 사고를 가진 사람이 지금 국무총리, 권한대행을 하고 있는 게 대한민국의 불행입니다."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24 상대방(한덕수 총리)의 사고방식을 '엉터리'라고 비하하며, 그가 직무를 수행하는 것 자체가 '불행'이라고 표현한 모욕적 발언임.

"‘대통령께서 출석해 주는 시간을 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따위 얘기로 하지 말고"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2-24 공수처장의 공식적인 발언을 '이따위 얘기'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표현 방식을 비하하고 무시함.

"김건희는 뭡니까? 앉은뱅이 주술사래요. 그리고 윤석열은 장님 무사고요. 명태균이 윤석열을 말하기를 다섯 살짜리가 총을 들고 있는 거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2-24 대통령과 배우자를 '앉은뱅이 주술사', '장님 무사', '다섯 살짜리' 등 매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