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러워요! 제가 할게요."
동료 의원의 발언을 '시끄럽다'고 일축하며 강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Problem Findings
전체 14,175건 중 7,121~7,200건을 표시합니다.
"시끄러워요! 제가 할게요."
동료 의원의 발언을 '시끄럽다'고 일축하며 강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윤석열은 새빨간 거짓말쟁이예요. 거짓말을 어떻게 남자가 그리고 또 대통령이 그리고 사람이 그렇게 새빨간 거짓말을 해 대지요? 저는 그래서 아주 거짓말쟁이, 아주 그냥 천연덕스러운 대통령에 대해서 그 본질을 한번 이렇게 고발합니다."
대통령을 향해 '새빨간 거짓말쟁이', '천연덕스럽다'는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정말 제정신 차려야 될 건 바로 정청래 위원장, 바로 위원장입니다!"
위원장의 무례한 발언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동일하게 '제정신'이라는 표현으로 맞대응하며 감정적으로 비난함.
"행안위에다 얘기해야지 왜 여기다 얘기해. 행안위 위원장한테 말해요, 행안위원장."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상대방의 발언 권한을 무시하는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의 발언임.
"국민의힘 위원님들 제정신 차리세요."
회의 진행 중 상대 정당 위원들에게 반복적으로 '제정신'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러면 시쳇말로 까일 일이 없어요. 아셨습니까?"
국가유산청장이라는 정부 고위 공직자를 대상으로 '까이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훈계조로 발언한 것은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하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부적절한 언행임.
"내란수괴 맞지요. 내란수괴를 옹호하는 것 자체가 내란 동조예요!"
상대 위원의 발언을 '내란 동조'라고 몰아세우며 심각한 인신공격과 정치적 낙인을 찍음.
"내란수괴 윤석열 씨는 사형에 처하고 절대로 사면해 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을 '내란수괴'로 단정 짓고 '사형'이라는 극단적인 처벌을 공개적으로 주장함으로써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모르면 보세요."
상대 위원의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민주당 위원들이 내란범이다, 내란수괴다 하는 부분에 대해서 너무 발끈발끈하지 마세요, 도둑이 제 발 저려서 하는 거라고 국민들이 인식할 테니까."
상대 당 의원들을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 비유를 통해 잠재적 범죄자로 비하하며 인신공격함.
"법사위는 항상 정시에 출발하는데 지금 보시다시피 많은 위원님들이 지각해서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대신 정시에 참석하신 성실하신 위원님을 제가 명단을 불러 드리겠습니다."
지각한 위원들을 '불성실'한 집단으로 규정하고, 반대로 성실한 위원의 명단을 공개적으로 낭독함으로써 지각자들에게 간접적인 모욕과 수치심을 주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예우할 사람한테 예우하세요. 처장!"
국가기관장인 공수처장에게 '처장!'이라고 고함을 치며 강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윽박지름.
"유상범 간사님, 추경호하고 친하세요? 그래서 지금 비호하는 거예요?"
상대 의원의 질의 의도를 왜곡하여 사적인 관계를 근거로 '비호'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격함.
"자, 발끈발끈하지 마세요. 잠자코 계세요. 구시렁구시렁 혼잣말 좀 하지 마세요, 좀!"
회의 진행자로서 동료 의원에게 '발끈발끈', '잠자코', '구시렁구시렁' 등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는 내란수괴 피의자 윤석열 씨 같은 경우는 지금 자존감, 자신감도 없다고 봐요. ... 열등감이 있다 보니까 비굴해요, 비굴함. 그러다 보니까 몰염치해요. 그래서 뻔뻔하게 가는 거예요."
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특정 개인에 대해 '비굴', '몰염치', '뻔뻔' 등 인격 모독성 표현과 근거 없는 심리적 비하 발언을 지속함.
"정신을 차릴 것은 내란수괴를 배출한 국민의힘이에요."
특정 정당 전체를 비하하며 다시 한번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조장함.
"정신을 차릴 것은 내란수괴를 배출한 국민의힘이에요. 아셨어요?"
특정 정당을 겨냥해 '정신을 차려라'는 식의 비하적 표현과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제가 행안위 간사를 해 본 사람으로서 일몰 연장되는 것을 12월 24일 날 급하게 이렇게 하는 것 자체가 너무 게으른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좀 들어서요."
정부 부처의 행정 처리 과정을 '게으르다'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평가함으로써,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갖춰야 할 품격을 떨어뜨림.
"제발 국민의힘 당원인 윤석열 내란수괴가 비상계엄 사태를 선포했으면 같은 당으로서 좀 부끄럽게 생각하세요."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단정적으로 지칭하며 상대 당 위원들에게 수치심을 강요하는 공격적 발언을 함.
"제발 국민의힘 위원님들 본인 정신 줄부터 챙기세요."
상대 위원들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정신 줄'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한덕수 국무총리를 탄핵하려면 200석이 필요하다고 하는 얘기야말로 진짜 후안무치한 일이지요."
상대방의 정치적 주장에 대해 '후안무치'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윤석열 대통령의 재판지연 꼼수전략이 헌법재판소에 통할까 봐 우려하고 계십니다."
상대방(대통령)의 행위를 '꼼수전략'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내란수괴 윤석열의 침대축구는 너무나 볼썽사납습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고, '침대축구'라는 비하적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법꾸라지 윤석열에 끌려다녀서는 안 됩니다."
'법꾸라지'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외부랑 연결돼 있지 않은 폐쇄망이, 폐쇄망에 있는 정보를 건드리면 전체 선거 결과가 바뀐다라는 정도의 정신 나간 소리를 믿는 사람들에게 무슨 과학적 설명을 더 하겠습니까."
특정 주장을 하는 사람들을 향해 '정신 나간 소리'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통령이 왕이에요? 제왕입니까?"
논리적 질의보다는 상대방을 비꼬는 공격적인 수사법을 사용하여 권위주의적 태도를 비난함.
"무슨 말도 안 되는 말씀 하십니까, 처장님?"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 반박을 넘어 '말도 안 된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의 인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저런 사람들이 기관장으로서 공무원들을 교육하고 있고 저런 사람들이 대통령의 사진을 올려 가면서 이야기를 하니까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인 겁니다."
특정 공직자와 정부 상황을 '이 모양 이 꼴'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발언함.
"가령 외국 교원이 한국에 와서 특혜만 받고 문제가 생겼을 때 본국으로 속된 말로 튀어 버리면 그만인 거거든요."
국회 법안심사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먹튀', '튀어 버리면'과 같은 저속한 표현(속어)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이것은 자기 마음에 안 든다고 군경을 동원해 가지고 내란을 일으킨 윤석열과 똑같습니다. 똑같은 아바타예요. 윤석열 아바타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특정 인물을 '아바타'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이는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왜 이렇게 청문회가 매가리가 없냐’ 하는데"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자리에서 '매가리가 없다'라는 격식 없는 비속어/속어를 사용함.
"윤석열 내외는 망상 속에서 시간만 벌면 자기들이 다시 돌아온다 하는 것을 얘기하고 있는 겁니까?"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망상'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함.
"이 나라가 가장 슬픈 것은요 무속공화국입니다. 대통령 내외분이 주술 속에서 살아가는 거예요."
국가를 '무속공화국'으로 비하하고, 대통령 내외가 '주술 속에서 살아간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치는 생물이고 검찰은 괴물입니다."
특정 국가기관인 검찰을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최근에 천공이라든지 우리나라 무속인들이 지금 아주 설치는, 세계사에서도 보면 나라가 혼란스러우면 무속인들이 많이 설치는데"
특정 집단(무속인)을 지칭하며 '설친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이것 깡패식으로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대구시의 동상 설치 강행 과정을 설명하며 '깡패식'이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비난함.
"잘 나가다가 간사들이 왜 그러세요, 또. 간사들이 지금 불을 질러요, 또."
동료 의원의 정당한 발언과 비판을 '불을 지른다'는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폄하하고, 회의의 본질보다는 발언자의 태도를 공격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본인이 횡설수설하는데 실제로 소위 말해서 계엄령 법적인 발효를 하기 위해서는 국무회의가 필요하다"
국무총리의 발언을 '횡설수설'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함부로 경거망동하고 국민의 대의기관을 농락하는 그런 발언 하는 자리는 어떤 국민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기보다 '경거망동', '농락'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구멍가게도 아니고요"
국가 중요 시설을 운영하는 공공기관을 '구멍가게'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기관의 위상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나가세요! 나가시라고요! 본인이 지금 앉아 있을 자리가 아닙니다!"
상대방에게 고함을 치며 강압적으로 퇴장을 요구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도대체 어떤 근거로 나베라는 분이, 친일 나베라고 얘기되어지는 분이 이런 얘기를 하는지"
특정 정치인(나경원 의원)을 '나베', '친일 나베'라는 멸칭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내란 수괴 윤석열은 내란 발생일로부터 11일이 지난 후에야 가까스로 그 직무를 정지시킬 수 있었습니다. 내란 방조자인 한덕수 권한대행은 농민들의 염원인 농업 민생 4법에 대해서 지난 19일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공식적인 상임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과 권한대행을 향해 '내란 수괴', '내란 방조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빨리 나가세요! 듣기 싫으니까 빨리 나가시라고!"
상대방의 존재나 발언 자체를 '듣기 싫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무례하게 대응함.
"지금 무슨 얘기... 처음부터 다시 얘기할까요?"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면박 주는 태도를 보임.
"나중에 또 ‘뭐가 안 됐습니다. 어쨌습니다’ 이러면 청장님 자격 없는 겁니다."
정부 관계자인 산림청장에게 향후 결과에 따라 '자격이 없다'며 전문성과 지위를 비하하는 위협성 발언을 함.
"뻔뻔하게 하시더라고요."
특정 공직자(법무부 장관)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표현한 것은 정책적 비판을 넘어선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임.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하고 구속시켜야 된다는 그런 마음을 모아서... 우리 국민들에게 총부리를 겨눴던 이 내란정부가... 이것은 음해이자 모략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정부를 '내란정부'로 지칭하며 비하하였고, 동료 의원의 발언을 '음해이자 모략'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본 위원이 볼 때는 출장 중독입니다."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중독'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왜 그렇게 정권의 개가 되셨습니까?"
국무위원인 상대방을 '개'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총장은 교육자입니까 아니면 관료입니까? 역시 정권의 개입니까?"
교육기관의 장인 총장에게 '정권의 개'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금방 불 걸 왜 거짓말을 하세요?"
상대방의 발언을 '거짓말'로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어조로 몰아세움.
"뭘 하시려고? 아까 그런 내란 선전·선동을 계속하시려고요?"
증인에게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내란 선전·선동'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앞으로 가능하면 국회 오지 마세요, 그런 태도로 하시려면."
증인의 국회 출석 자격을 부정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국회에 면책특권이 있지만 이제 이쯤되면 진짜 막 나가자는 거지요."
상대 의원의 질의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막 나간다'는 식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모르면서 그렇게 망발을 해요?"
상대방의 발언을 '망발'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비하함.
"어떻게 원장과 방송기획관이 입만 열면…… 지난 김건희 황제관람 때도 그러더니 증거가 나오면 그때 말 바꾸고…… 오늘도 아까 원장 뭐라고 했어요? 제가 통신자료 낼 수 있냐 그러니까 바로 ‘예’ 해 놓고는 기간을 얘기하니까 ‘못 내겠습니다. 개인정보입니다’…… 그리고 아까 지교철 선생님 관련돼서도 들통날 거짓말을 그냥 물어보면 입에서 생각나는 대로 바로바로……"
상대방이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한다'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이런 것까지 감수하면서 당신 뭐야, 지금?"
상대방을 '당신'이라 칭하며 정체성을 묻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는 윤석열도 돌아다니는 폭탄이지만 KTV도 폭탄 같아요."
특정 인물과 기관을 '폭탄'에 비유하여 극도로 부정적으로 묘사함.
"대통령을 운운하면서 대통령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행동하고 있는 장관님을 보면 진짜 한심한 생각이 들고요."
상대방(장관)의 태도를 '한심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왜 자리에 연연하십니까?"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개인적인 욕망이나 태도를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장관님들께서 윤석열 씨가 내란, 쿠데타 한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대통령을 '씨'라고 지칭하며 공식적인 자리에서 예우를 갖추지 않은 비하적 호칭을 사용함.
"그런 말씀이 지금 가짜뉴스를 생산하고 윤석열 대통령이 자신감 있게 그걸 계엄을 선포하는 근거를 만든 것입니다."
상대방의 답변을 '가짜뉴스 생산'으로 규정하며, 계엄 선포의 근거를 제공했다는 식으로 과도하게 몰아세우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전날 이런 기자회견을 한 게 내란의 명분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선전·선동하는 자리에 함께 하신 것 맞지요?"
정부 브리핑 참석을 '내란의 명분을 만들기 위한 선전·선동'이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을 비하함.
"뭐가 꿀려서 못 나오는 겁니까?"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꿀려서'라는 비속어 섞인 구어체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함.
"12월 3일 날 윤석열 씨가 했던 비상계엄이 위헌이고 불법이라고 하는 사실은 인정합니까?"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씨'라고 지칭하는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담긴 부적절한 표현임.
"소방이랑 친구라고 하시는데 그건 제가 병장 때 이등병한테 친구라고 하는 거랑 똑같은 거거든요. 이등병 입장에서는 친구가 아닙니다."
정부와 소방청의 관계를 군대의 상명하복 계급 관계에 비유함으로써, 정부가 주장하는 협력적 관계를 기만적이고 강압적인 관계로 비하하여 표현함.
"그런 배짱 없는 공무원들이 공무원 왜 합니까? 다 옷 벗으라고 그러세요."
상대방을 '배짱 없다'고 비하하며,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방식으로 사퇴를 종용함.
"이런 영혼 없는 답변, 이런 영혼 없는 공무원들이 어디 있어요?"
특정 공무원뿐만 아니라 공직 사회 전체를 '영혼 없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함.
"이게 무슨 뻔뻔한 행태입니까?"
상대측의 불참 행위에 대해 '뻔뻔한 행태'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내란수괴 윤석열로부터 별도의 지시를 받은 것이 있는지 없는지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말장난 그만하세요!"
국무위원의 답변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경찰보다 못하다, 검찰보다 나은 게 뭐냐"
공수처의 수사 역량을 타 기관과 비교하며 직접적으로 '못하다'고 표현하여 기관의 위신을 깎아내리는 비하적 발언을 함.
"우리 상임위에서 국민의힘 위원들의 환노위 전체회의 보이콧 이 부분은 내란수괴 윤석열 탄핵소추안 반대에 이어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과 대통령을 비하하는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그간 열흘 남짓의 기간 동안 마치 전직 극우 유튜버답게 또 부정선거 음모론자답게 여러 말들을 쏟아 냈습니다."
장관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극우 유튜버', '음모론자'라는 낙인찍기 식의 비하 표현을 사용함.
"계속 대통령을 너무 보호하려고 그렇게 할 필요가 없어요."
법률 문구의 해석과 법리적 충돌을 논의하는 전문적인 토론 과정에서, 갑자기 상대 의원의 정치적 의도를 단정 지으며 공격하는 맥락에 맞지 않는 발언임.
"공수처는 정신 차려야 돼요."
국가 기관의 역량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정신 차려야 한다'는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인계서 있는 것 알아요, 몰라요?"
상대방의 기본 지식 수준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으로, 동료 의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지 않은 모욕적 발언임.
"실제로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에 의해서 자행된 이번 12·3 비상계엄 상황에서"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내란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으로 지칭함.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지 않은 대통령실과 국민의힘은 대한민국이 아니라 내란 잔당을 선택한 자들, 내란 잔당의 구성원들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명백히 말씀드립니다."
특정 정당과 기관 구성원 전체를 '내란 잔당'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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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워요! 제가 할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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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2-24 | 동료 의원의 발언을 '시끄럽다'고 일축하며 강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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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새빨간 거짓말쟁이예요. 거짓말을 어떻게 남자가 그리고 또 대통령이 그리고 사람이 그렇게 새빨간 거짓말을 해 대지요? 저는 그래서 아주 거짓말쟁이, 아주 그냥 천연덕스러운 대통령에 대해서 그 본질을 한번 이렇게 고발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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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2-24 | 대통령을 향해 '새빨간 거짓말쟁이', '천연덕스럽다'는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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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정신 차려야 될 건 바로 정청래 위원장, 바로 위원장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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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12-24 | 위원장의 무례한 발언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동일하게 '제정신'이라는 표현으로 맞대응하며 감정적으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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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위에다 얘기해야지 왜 여기다 얘기해. 행안위 위원장한테 말해요, 행안위원장."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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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2-24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상대방의 발언 권한을 무시하는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의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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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위원님들 제정신 차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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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24 | 회의 진행 중 상대 정당 위원들에게 반복적으로 '제정신'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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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시쳇말로 까일 일이 없어요. 아셨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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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24 | 국가유산청장이라는 정부 고위 공직자를 대상으로 '까이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훈계조로 발언한 것은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하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부적절한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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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맞지요. 내란수괴를 옹호하는 것 자체가 내란 동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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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24 | 상대 위원의 발언을 '내란 동조'라고 몰아세우며 심각한 인신공격과 정치적 낙인을 찍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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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 씨는 사형에 처하고 절대로 사면해 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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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24 | 상대방을 '내란수괴'로 단정 짓고 '사형'이라는 극단적인 처벌을 공개적으로 주장함으로써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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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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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24 | 상대 위원의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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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위원들이 내란범이다, 내란수괴다 하는 부분에 대해서 너무 발끈발끈하지 마세요, 도둑이 제 발 저려서 하는 거라고 국민들이 인식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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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24 | 상대 당 의원들을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 비유를 통해 잠재적 범죄자로 비하하며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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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는 항상 정시에 출발하는데 지금 보시다시피 많은 위원님들이 지각해서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대신 정시에 참석하신 성실하신 위원님을 제가 명단을 불러 드리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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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24 | 지각한 위원들을 '불성실'한 집단으로 규정하고, 반대로 성실한 위원의 명단을 공개적으로 낭독함으로써 지각자들에게 간접적인 모욕과 수치심을 주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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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우할 사람한테 예우하세요. 처장!"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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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24 | 국가기관장인 공수처장에게 '처장!'이라고 고함을 치며 강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윽박지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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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간사님, 추경호하고 친하세요? 그래서 지금 비호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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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24 | 상대 의원의 질의 의도를 왜곡하여 사적인 관계를 근거로 '비호'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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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발끈발끈하지 마세요. 잠자코 계세요. 구시렁구시렁 혼잣말 좀 하지 마세요,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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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24 | 회의 진행자로서 동료 의원에게 '발끈발끈', '잠자코', '구시렁구시렁' 등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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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란수괴 피의자 윤석열 씨 같은 경우는 지금 자존감, 자신감도 없다고 봐요. ... 열등감이 있다 보니까 비굴해요, 비굴함. 그러다 보니까 몰염치해요. 그래서 뻔뻔하게 가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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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24 | 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특정 개인에 대해 '비굴', '몰염치', '뻔뻔' 등 인격 모독성 표현과 근거 없는 심리적 비하 발언을 지속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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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차릴 것은 내란수괴를 배출한 국민의힘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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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24 | 특정 정당 전체를 비하하며 다시 한번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조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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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차릴 것은 내란수괴를 배출한 국민의힘이에요. 아셨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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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24 | 특정 정당을 겨냥해 '정신을 차려라'는 식의 비하적 표현과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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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행안위 간사를 해 본 사람으로서 일몰 연장되는 것을 12월 24일 날 급하게 이렇게 하는 것 자체가 너무 게으른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좀 들어서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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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24 | 정부 부처의 행정 처리 과정을 '게으르다'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평가함으로써,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갖춰야 할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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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국민의힘 당원인 윤석열 내란수괴가 비상계엄 사태를 선포했으면 같은 당으로서 좀 부끄럽게 생각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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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24 |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단정적으로 지칭하며 상대 당 위원들에게 수치심을 강요하는 공격적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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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국민의힘 위원님들 본인 정신 줄부터 챙기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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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24 | 상대 위원들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정신 줄'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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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를 탄핵하려면 200석이 필요하다고 하는 얘기야말로 진짜 후안무치한 일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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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24 | 상대방의 정치적 주장에 대해 '후안무치'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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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재판지연 꼼수전략이 헌법재판소에 통할까 봐 우려하고 계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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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희 의원 | 2024-12-23 | 상대방(대통령)의 행위를 '꼼수전략'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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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의 침대축구는 너무나 볼썽사납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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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4-12-23 |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고, '침대축구'라는 비하적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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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꾸라지 윤석열에 끌려다녀서는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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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4-12-23 | '법꾸라지'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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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랑 연결돼 있지 않은 폐쇄망이, 폐쇄망에 있는 정보를 건드리면 전체 선거 결과가 바뀐다라는 정도의 정신 나간 소리를 믿는 사람들에게 무슨 과학적 설명을 더 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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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4-12-23 | 특정 주장을 하는 사람들을 향해 '정신 나간 소리'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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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왕이에요? 제왕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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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의원 | 2024-12-23 | 논리적 질의보다는 상대방을 비꼬는 공격적인 수사법을 사용하여 권위주의적 태도를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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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도 안 되는 말씀 하십니까, 처장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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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 2024-12-23 |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 반박을 넘어 '말도 안 된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의 인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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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사람들이 기관장으로서 공무원들을 교육하고 있고 저런 사람들이 대통령의 사진을 올려 가면서 이야기를 하니까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인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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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 2024-12-23 | 특정 공직자와 정부 상황을 '이 모양 이 꼴'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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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외국 교원이 한국에 와서 특혜만 받고 문제가 생겼을 때 본국으로 속된 말로 튀어 버리면 그만인 거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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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4-12-23 | 국회 법안심사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먹튀', '튀어 버리면'과 같은 저속한 표현(속어)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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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자기 마음에 안 든다고 군경을 동원해 가지고 내란을 일으킨 윤석열과 똑같습니다. 똑같은 아바타예요. 윤석열 아바타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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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4-12-23 | 특정 인물을 '아바타'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이는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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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청문회가 매가리가 없냐’ 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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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23 |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자리에서 '매가리가 없다'라는 격식 없는 비속어/속어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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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외는 망상 속에서 시간만 벌면 자기들이 다시 돌아온다 하는 것을 얘기하고 있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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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23 |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망상'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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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가 가장 슬픈 것은요 무속공화국입니다. 대통령 내외분이 주술 속에서 살아가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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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23 | 국가를 '무속공화국'으로 비하하고, 대통령 내외가 '주술 속에서 살아간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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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생물이고 검찰은 괴물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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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23 | 특정 국가기관인 검찰을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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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천공이라든지 우리나라 무속인들이 지금 아주 설치는, 세계사에서도 보면 나라가 혼란스러우면 무속인들이 많이 설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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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승 의원 | 2024-12-23 | 특정 집단(무속인)을 지칭하며 '설친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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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깡패식으로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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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의원 | 2024-12-23 | 대구시의 동상 설치 강행 과정을 설명하며 '깡패식'이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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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다가 간사들이 왜 그러세요, 또. 간사들이 지금 불을 질러요, 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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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4-12-23 | 동료 의원의 정당한 발언과 비판을 '불을 지른다'는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폄하하고, 회의의 본질보다는 발언자의 태도를 공격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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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횡설수설하는데 실제로 소위 말해서 계엄령 법적인 발효를 하기 위해서는 국무회의가 필요하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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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4-12-23 | 국무총리의 발언을 '횡설수설'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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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경거망동하고 국민의 대의기관을 농락하는 그런 발언 하는 자리는 어떤 국민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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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4-12-23 |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기보다 '경거망동', '농락'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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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가 구멍가게도 아니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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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 2024-12-23 | 국가 중요 시설을 운영하는 공공기관을 '구멍가게'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기관의 위상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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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세요! 나가시라고요! 본인이 지금 앉아 있을 자리가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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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4-12-23 | 상대방에게 고함을 치며 강압적으로 퇴장을 요구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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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떤 근거로 나베라는 분이, 친일 나베라고 얘기되어지는 분이 이런 얘기를 하는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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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 2024-12-23 | 특정 정치인(나경원 의원)을 '나베', '친일 나베'라는 멸칭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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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수괴 윤석열은 내란 발생일로부터 11일이 지난 후에야 가까스로 그 직무를 정지시킬 수 있었습니다. 내란 방조자인 한덕수 권한대행은 농민들의 염원인 농업 민생 4법에 대해서 지난 19일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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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4-12-23 | 공식적인 상임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과 권한대행을 향해 '내란 수괴', '내란 방조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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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나가세요! 듣기 싫으니까 빨리 나가시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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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4-12-23 | 상대방의 존재나 발언 자체를 '듣기 싫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무례하게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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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무슨 얘기... 처음부터 다시 얘기할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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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4-12-23 |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면박 주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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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또 ‘뭐가 안 됐습니다. 어쨌습니다’ 이러면 청장님 자격 없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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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의원 | 2024-12-23 | 정부 관계자인 산림청장에게 향후 결과에 따라 '자격이 없다'며 전문성과 지위를 비하하는 위협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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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하게 하시더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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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4-12-23 | 특정 공직자(법무부 장관)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표현한 것은 정책적 비판을 넘어선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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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 체포하고 구속시켜야 된다는 그런 마음을 모아서... 우리 국민들에게 총부리를 겨눴던 이 내란정부가... 이것은 음해이자 모략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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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4-12-23 |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정부를 '내란정부'로 지칭하며 비하하였고, 동료 의원의 발언을 '음해이자 모략'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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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위원이 볼 때는 출장 중독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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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의원 | 2024-12-20 |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중독'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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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정권의 개가 되셨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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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의원 | 2024-12-20 | 국무위원인 상대방을 '개'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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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은 교육자입니까 아니면 관료입니까? 역시 정권의 개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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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의원 | 2024-12-20 | 교육기관의 장인 총장에게 '정권의 개'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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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불 걸 왜 거짓말을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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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4-12-20 | 상대방의 발언을 '거짓말'로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어조로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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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하시려고? 아까 그런 내란 선전·선동을 계속하시려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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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4-12-20 | 증인에게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내란 선전·선동'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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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가능하면 국회 오지 마세요, 그런 태도로 하시려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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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4-12-20 | 증인의 국회 출석 자격을 부정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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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 면책특권이 있지만 이제 이쯤되면 진짜 막 나가자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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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4-12-20 | 상대 의원의 질의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막 나간다'는 식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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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서 그렇게 망발을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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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의원 | 2024-12-20 | 상대방의 발언을 '망발'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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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원장과 방송기획관이 입만 열면…… 지난 김건희 황제관람 때도 그러더니 증거가 나오면 그때 말 바꾸고…… 오늘도 아까 원장 뭐라고 했어요? 제가 통신자료 낼 수 있냐 그러니까 바로 ‘예’ 해 놓고는 기간을 얘기하니까 ‘못 내겠습니다. 개인정보입니다’…… 그리고 아까 지교철 선생님 관련돼서도 들통날 거짓말을 그냥 물어보면 입에서 생각나는 대로 바로바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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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의원 | 2024-12-20 | 상대방이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한다'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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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까지 감수하면서 당신 뭐야,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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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의원 | 2024-12-20 | 상대방을 '당신'이라 칭하며 정체성을 묻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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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윤석열도 돌아다니는 폭탄이지만 KTV도 폭탄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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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의원 | 2024-12-20 | 특정 인물과 기관을 '폭탄'에 비유하여 극도로 부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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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을 운운하면서 대통령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행동하고 있는 장관님을 보면 진짜 한심한 생각이 들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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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4-12-20 | 상대방(장관)의 태도를 '한심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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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리에 연연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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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의원 | 2024-12-19 |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개인적인 욕망이나 태도를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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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들께서 윤석열 씨가 내란, 쿠데타 한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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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의원 | 2024-12-19 | 대통령을 '씨'라고 지칭하며 공식적인 자리에서 예우를 갖추지 않은 비하적 호칭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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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말씀이 지금 가짜뉴스를 생산하고 윤석열 대통령이 자신감 있게 그걸 계엄을 선포하는 근거를 만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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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4-12-19 | 상대방의 답변을 '가짜뉴스 생산'으로 규정하며, 계엄 선포의 근거를 제공했다는 식으로 과도하게 몰아세우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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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이런 기자회견을 한 게 내란의 명분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선전·선동하는 자리에 함께 하신 것 맞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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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4-12-19 | 정부 브리핑 참석을 '내란의 명분을 만들기 위한 선전·선동'이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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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꿀려서 못 나오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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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4-12-19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꿀려서'라는 비속어 섞인 구어체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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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날 윤석열 씨가 했던 비상계엄이 위헌이고 불법이라고 하는 사실은 인정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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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의원 | 2024-12-19 |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씨'라고 지칭하는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담긴 부적절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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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이랑 친구라고 하시는데 그건 제가 병장 때 이등병한테 친구라고 하는 거랑 똑같은 거거든요. 이등병 입장에서는 친구가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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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4-12-19 | 정부와 소방청의 관계를 군대의 상명하복 계급 관계에 비유함으로써, 정부가 주장하는 협력적 관계를 기만적이고 강압적인 관계로 비하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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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배짱 없는 공무원들이 공무원 왜 합니까? 다 옷 벗으라고 그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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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4-12-19 | 상대방을 '배짱 없다'고 비하하며,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방식으로 사퇴를 종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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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영혼 없는 답변, 이런 영혼 없는 공무원들이 어디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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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4-12-19 | 특정 공무원뿐만 아니라 공직 사회 전체를 '영혼 없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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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뻔뻔한 행태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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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 2024-12-19 | 상대측의 불참 행위에 대해 '뻔뻔한 행태'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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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로부터 별도의 지시를 받은 것이 있는지 없는지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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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선 의원 | 2024-12-19 |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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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 그만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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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의원 | 2024-12-19 | 국무위원의 답변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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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보다 못하다, 검찰보다 나은 게 뭐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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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4-12-19 | 공수처의 수사 역량을 타 기관과 비교하며 직접적으로 '못하다'고 표현하여 기관의 위신을 깎아내리는 비하적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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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상임위에서 국민의힘 위원들의 환노위 전체회의 보이콧 이 부분은 내란수괴 윤석열 탄핵소추안 반대에 이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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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철 의원 | 2024-12-19 |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과 대통령을 비하하는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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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열흘 남짓의 기간 동안 마치 전직 극우 유튜버답게 또 부정선거 음모론자답게 여러 말들을 쏟아 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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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배 의원 | 2024-12-19 | 장관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극우 유튜버', '음모론자'라는 낙인찍기 식의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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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대통령을 너무 보호하려고 그렇게 할 필요가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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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2-19 | 법률 문구의 해석과 법리적 충돌을 논의하는 전문적인 토론 과정에서, 갑자기 상대 의원의 정치적 의도를 단정 지으며 공격하는 맥락에 맞지 않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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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는 정신 차려야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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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2-19 | 국가 기관의 역량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정신 차려야 한다'는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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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서 있는 것 알아요, 몰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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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2-19 | 상대방의 기본 지식 수준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으로, 동료 의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지 않은 모욕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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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에 의해서 자행된 이번 12·3 비상계엄 상황에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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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왕진 의원 | 2024-12-19 |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내란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으로 지칭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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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지 않은 대통령실과 국민의힘은 대한민국이 아니라 내란 잔당을 선택한 자들, 내란 잔당의 구성원들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명백히 말씀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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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4-12-19 | 특정 정당과 기관 구성원 전체를 '내란 잔당'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