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보건복지 법안소위원회에서 이것조차 여기에서 넘기지 못한다면 국민들은 더 알 길이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위원장님께 부탁드리고 싶은 게 이런 내용 정도는 우리가 보건복지위를 넘어가서 법사위에서 토론을 하든 본회의에서 토론을 하든 국민들에게 알리면서 토론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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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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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2 |
법안심사소위원회의 본질적인 기능인 '심사 및 검토' 과정을 생략하고, 단순히 국민에게 알리기 위한 수단으로 법안 통과를 주장하는 것은 입법 절차의 논리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
"관저 압수수색 승인권자가 아마 김성훈 경호차장 같은데 지금 현재 대통령이 부재인 만큼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승인을 해 주시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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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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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2 |
국정조사 위원장이 수사기관의 적법한 압수수색 절차에 개입하여 증인에게 직접 승인을 종용하는 것은 권한 밖의 행위이며 논리적으로 부적절함. |
"제대로 된 회의요. 처음 제대로 심의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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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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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2 |
소위원장이 이전에도 소위원회가 열렸음을 명시적으로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이라는 주관적인 기준을 덧붙여 이전 회의의 실체를 부정하며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려는 논리적 회피를 보임. |
"앞으로 지방선거·총선·대선, 현장투표나 아니면 전자투표, 집에서 전자투표 선택하라고 하면 가능하시겠어요? 차관님, 앞으로 지방선거·총선·대선, 현장투표도 할 수 있고 아니면 전자투표도 할 수 있다라고 하면, 집에서 어디서든 컴퓨터 연결해 가지고 전자투표 할 수 있다라고 하면 국민들이 뭐라고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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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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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2 |
기업의 주주총회 의결권 행사 방식을 논의하는 법안 심사 과정에서, 성격이 전혀 다른 국가 단위의 공직 선거 시스템과 부정선거 논란을 끌어들여 전자투표의 신뢰성을 부정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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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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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2 |
증인이 답변할 권리를 임의로 차단하며 질의응답이라는 청문회 본연의 절차를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우리가 해 놓고, 우리가 지금 함정을 파 놓고 자기가 빠지고서 함정에 빠졌다고 난리 치는 게 이게 말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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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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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2 |
국회의 절차적 문제를 언급하며 이를 '함정을 파놓고 빠졌다'는 식의 비유를 통해 논점을 흐리고 상대방을 조롱함. |
"이게 문제가 있으면 정부가 책임을 질 것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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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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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1 |
입법 단계에서 충분한 검토와 합의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사후에 정부가 책임지면 된다는 논리로 부실한 입법 절차를 정당화하려 함. |
"지금 박은진 증인이 받는 급여가 상당 부분 배임이나 횡령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일 안 하고 받는다 이 말씀이지요, 제 말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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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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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1 |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추측만으로 증인의 급여를 '배임이나 횡령'이라고 단정 지어 주장함. |
"그것을 다시 쪼개 버려라 얘기를 하면 그것 뭐 하러 얘기를 합니까? 지금까지 논의한 것은 뭐예요,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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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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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1 |
대안의 형태를 변경(통합→분리)하자는 제안을 그동안의 모든 논의 과정을 무효화하는 것으로 치부하며 논리적 비약을 보임. |
"다시 이것을 또 쪼개 버려라 이렇게 얘기를 해 버리면 하지 말자는 얘기밖에 더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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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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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1 |
법안을 분리하여 검토하자는 의견을 사업 자체를 하지 말자는 주장으로 비약시켜, 논의의 본질을 왜곡하고 상대방의 주장을 극단적으로 몰아세움. |
"민주노총 일부 간부들이 북한의 지령을 받고 간첩활동을 했다는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아서 노동조합이 간첩 활동으로 위협을 받는 상황을 방지할 수 있도록 환노위 차원에서 규탄 성명을 낼 것을 제안드린 바가 있습니다. ... 이 사건이야말로 저는 청문회를 해야 되는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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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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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1 |
쿠팡의 노동환경 및 대유위니아의 임금체불이라는 구체적인 민생 현안을 다루는 청문회 자리에서, 회의의 목적과 전혀 무관한 이념적 갈등 및 간첩 사건을 제기하며 논점을 흐리고 억지 주장을 펼침. |
"상병수당이랑 간병비는 뭐하고 있어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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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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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1 |
현재 논의 중인 제정법의 내용 및 절차와 전혀 상관없는 다른 정책 현안을 갑자기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정부 관계자를 압박함. |
"유인촌 장관은 내란 동조자로 공수처의 수사를 받아야 할 사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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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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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1 |
확인되지 않은 '제보' 내용만을 근거로 하여 장관을 '내란 동조자'로 단정 짓고 수사를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사실 왜곡의 위험이 큼. |
"교묘하게 원래 진실을 흐린다든지 진실에 대해서 물타기를 한다든지 선동행위를 할 때 흔히 동원되는 것이 비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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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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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
상대방이 사용하는 '비유'라는 수사법 자체를 무조건적인 '선동'이나 '물타기'로 규정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대통령의 사법 처리에 대해서는 아주 전광석화처럼 신속했잖아요. 그런데 지금 야당 대표의 그런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아주 지체하면서 오히려 상대를 배려하는 것 같다는 그런 인상을 주고 있기 때문에 집회 참석자들이 더 과격해지지 않았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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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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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
법원 침입 폭동의 원인을 다른 정치적 사건(야당 대표 수사)의 형평성 문제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을 통해 폭력 사태의 책임을 외부로 전가함. |
"폭도들의 배후 조종입니다, 윤석열 검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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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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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
검찰의 영장 기각 결정을 구체적 근거 없이 '폭도들의 배후 조종'이라는 극단적인 논리로 비약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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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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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
다른 의원들의 발언이나 정치적 견해 표명을 '폭동의 배후 조종'으로 규정하는 무리한 주장을 펼침. |
"내란죄가 지속되고 있다. 심지어는 카톡 계엄 같은 것, 댓글 검열까지도 지금 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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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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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
구체적인 근거 없이 '카톡 계엄'이나 '댓글 검열'이라는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논점을 흐리려 함. |
"무조건 폭도라는 낙인부터 찍어 놓고 엄벌에 처하겠다는 으름장만 놓을 것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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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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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
법원 침입 및 기물 파손이라는 명백한 불법 폭력 사태에 대해 '폭도'라는 용어 사용을 경계하며 사태의 본질을 흐리고 폭력 행위를 정당화하려는 논리를 펼침. |
"괴벨스의 선동술 중에 그런 게 있습니다. ... 거짓이 진실로, 불의가 정의로 뒤바뀔 수 있다는 그 사례로 괴벨스의 선동을 우리는 다시 한번 되새겨 봐야 될 때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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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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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
정치적 견해 차이가 있는 상대방의 주장을 나치 시대의 괴벨스 선동술에 비유하여 극단적으로 왜곡하고 논리적 비약을 통해 공격함. |
"그것을 두 자로 줄이면 폭동이라고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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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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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
법적 용어의 엄밀한 정의보다는 임의로 단어를 축약하여 자신의 결론(폭동)에 맞추려는 논리적 비약이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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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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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
법원행정처장이 '그렇게 평가할 여지도 없지 않다'며 신중하고 유보적으로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근거로 즉각 '내란'이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도둑이 도둑질을 하는데 경찰이 잡았어요. 도둑이 경찰을 때렸어요. 그러면 ‘도둑도 잘못했고 경찰도 잘못했다’ 이렇게 말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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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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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
복잡한 법적·정치적 쟁점을 '도둑과 경찰'이라는 단순한 비유로 치환하여 상대방의 논리를 원천 봉쇄하려는 억지 주장을 함. |
"만약에 서부지원 폭동사태를 옹호하거나 비호하거나 양비론으로 몰거나 심지어 경찰에게 책임이 있다라는 식으로 가는 것은 비약해서 말하자면 또 이런 일이 일어나도 괜찮다라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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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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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
경찰의 책임 추궁이나 균형 잡힌 시각을 갖는 것을 곧 폭동을 옹호하는 것으로 치부하는 논리적 비약과 흑백논리를 펼침. |
"이 영상을 보시면서 분노하지 않고 불편함을 느낀다면 심정적 내란 동조 세력이다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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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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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
특정 영상에 대한 감정적 반응 여부를 근거로 상대방을 '내란 동조 세력'으로 규정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억지 주장임. |
"짧아도 내용 없는 질의가 있는데 길었지만 아주 내용 있는 질의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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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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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
위원장이 중립성을 지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위원의 질의는 칭찬하고 다른 위원들의 질의는 '내용 없다'고 폄하하는 편파적 평가를 내림. |
"폭동을 옹호하지 마세요. / 폭동을 비호하고 옹호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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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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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
경찰의 대처 미흡을 지적하는 위원들의 발언을 '폭동 옹호'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으로 몰아가며 논점을 왜곡함. |
"뭐가 떠올랐냐면요 n번방이 떠올랐습니다. ... 그러면 n번방도 검열이라고 말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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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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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7 |
공직자 간의 업무 소통방 유출 사건을 극단적인 성범죄 사건인 'n번방'에 비유하여 논리적 비약을 보이며 상대의 주장을 공격함. |
"그 사실 내용은 제가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이런 글을 내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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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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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7 |
내용을 정확히 모르면서 SNS에 공유했다는 주장은 논리적으로 모순되며, 공유 행위가 갖는 동의의 의미를 회피하는 억지 주장임. |
"제가 프락치 공작이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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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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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7 |
본인의 SNS에 '비열한 프레임 공작'이라는 글을 공유하여 동의를 표했음에도, 직접 쓴 글이 아니라는 이유로 발언 사실을 부정하며 책임을 회피함. |
"그것을 저는 조작으로 봅니다. 우리 야당 위원들은 조작으로 보고 입법 방해 행위를 목적으로 교육부와 공모해서 방해했다는 것을…… 제가 이 문제는 직권남용과 공무집행방해죄로 법적인 책임을 묻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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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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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7 |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조작'과 '공모'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단정 짓고, 이를 근거로 즉각적인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위협하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
"악법이다. 반국가 세력으로 이제 우리를 몰아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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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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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7 |
증인이 법안을 '악법'이라고 표현한 것을 두고, 갑자기 '반국가 세력으로 몰아간다'며 논리적 비약과 과도한 정치적 해석을 덧붙임. |
"이게 국정농단이라는 거예요, 이게! 행정부가 입법부를 이렇게 무시하니까 이런 사태가 터지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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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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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7 |
확인되지 않은 일부 제보 내용을 바탕으로 사안을 '국정농단'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
"야당의 입법 폭주도 모자라서 여당 위원들의 표정과 태도까지 관리하시려고 하는 겁니까? 이것이야말로 반인권적이지 않습니까? ... 온 국민 카톡까지 검열한다더니 이제 표정과 태도까지 관리하시고 야당 마음에 들어야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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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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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7 |
상대 위원의 태도 지적을 '반인권적' 행위 및 '카톡 검열'과 연결 짓는 극심한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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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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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7 |
회의 진행과 무관하게 특정 개인에 대한 비난과 감정적인 질문을 던지며 위원장으로서의 중립적 회의 운영 의무를 회피함. |
"아니, 남의 위원의 페이스북 올린 것까지 검열하겠다고요? 진짜 카톡 검열하는 당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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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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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7 |
공개된 SNS 게시물에 대한 문제 제기를 '검열'이라는 프레임으로 왜곡하여 논점을 흐리고 상대 당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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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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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7 |
공개 게시물에 대한 비판을 '검열'이라고 주장하며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억지 논리를 펼침. |
"김건희 여사가 HID 요원이나 또는 OB들, HID 전역한 요원들에게 전화해서 테러를 부추긴다는 제보를 많이 받았지만... 지금 퍼즐이 맞춰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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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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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5 |
확인되지 않은 제보를 근거로 구체적인 증거 없이 '퍼즐이 맞춰지고 있다'며 자의적인 추론과 음모론적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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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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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5 |
앞서 민주당 의원들의 주장을 가짜뉴스로 규정하며 사실관계를 바로잡겠다고 했으나, 정작 관저 방문 검증 제안에는 주인이 쓰고 있다는 이유로 거부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
"혹시 주식 하세요? 그래서 돈 많이 버셨어요? 못 하셨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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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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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5 |
법안의 법리적 타당성을 검토하는 공청회에서 진술인의 개인적인 주식 투자 수익 여부를 묻는 것은 논점과 전혀 무관한 질문이며, 이를 통해 진술인의 전문성을 부정하려는 논리적 비약임. |
"윤석열이 대통령 된 이후 특히 2023년 말부터 2024년까지 오로지 한 일은 계엄모의, 해외순방, 골프장에서 계엄모의, 관저에서의 만찬 계엄모의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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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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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4 |
대통령의 모든 국정 수행을 '오로지' 계엄 모의와 순방으로만 단정 짓는 과도한 일반화이자 논리적 비약임. |
"한우를 매일 드신다면 국민들께서 굉장히 분노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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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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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4 |
한우 산업의 구조적 문제를 논의하는 공청회에서 진술인의 개인적인 식습관을 언급하며, 이를 국민의 분노와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개인이 휴대 안 했잖아요. 그러니까 누명을 벗으라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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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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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4 |
탄약고에서 대량의 탄약이 불출된 사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이 휴대하지 않았다는 점만을 들어 군이 '누명'을 쓰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사실 왜곡임. |
"결론은 체포영장이 집행될 것입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구속기소될 것 같습니다. ... 아마 예상컨대 2월 말 이후에는 윤석열이 탄핵될 것 같습니다. ... 결론은 내란 혐의가 인정돼서 중형이 선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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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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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4 |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질의 자리에서 사실 확인이나 증거 제시가 아닌, 개인적인 정치적 경험칙에 기반한 미래 예측과 단정적인 결론을 장황하게 늘어놓으며 회의의 본질적 맥락에서 벗어난 주장을 함. |
"혹시 쿠데타가 성공하면 민주당과 권력을 나누기로 공모했다든지 좀 설득을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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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4 |
상대 당의 증인 채택이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아무런 근거 없이 '쿠데타 성공 시 권력 분점 공모'라는 극단적이고 비논리적인 가정을 설정하여 상대방을 비꼬는 억지 주장을 펼침. |
"국회법에도 비공개가 원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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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강원 강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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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3 |
국회법상 위원회 회의는 공개가 원칙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비공개가 원칙이라고 주장하며 사실을 왜곡하여 자신의 논리를 정당화함. |
"지금 야당이 여당 아니에요, 지금 상황이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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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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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3 |
대통령의 직무 정지라는 상황을 근거로 헌법적·정치적 정의인 '여야'의 개념을 임의로 바꾸려는 억지 주장을 함. |
"민주당이 의회 독재하는 건 자백하셨네. 독주가 독재지 그러면 뭐가 있어. 자백한 것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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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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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3 |
상대방의 비유적 표현을 '자백'이라는 단어로 왜곡하여 해석하고, 이를 근거로 독재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광우병에 대해 가지고 미국산 소고기 먹으면 머리에 구멍이 팍팍 뚫린다고 주장한 사람들이 누구, 어느 정치세력이었습니까? 사드 배치되면 몸이 튀겨져 죽는다는 것은 어느 정치세력들이 주장한 내용들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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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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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3 |
현재 논의 중인 SNS 검열 및 수사 공정성 문제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과거의 정치적 논란을 끌어들여 상대 진영을 비난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국민들은 한남동 관저를 보면서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무력, 물리적 충돌에 대해서 너무나 많은 우려를 하고 있고 그래서 내란성 수면장애, 내란성 불면증을 앓고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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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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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3 |
의학적 근거가 없는 '내란성 수면장애'라는 임의의 용어를 만들어내어 상황의 심각성을 과장하고 감정에 호소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안 해도 될 얘기를 한다고 그러면서 안 해도 될 얘기를 한다는 것 자체가 안 해도 될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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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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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3 |
논리적 근거 없이 동일한 단어를 반복하며 상대의 말을 무력화하려는 전형적인 말장난 및 순환 논리를 펼침. |
"이 자리의 이상식 위원과 국수본 간의 불법 내통, 부당거래 의혹을 먼저 밝혀야 되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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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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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3 |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불법 내통', '부당거래'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논점을 흐리고 상대방을 공격함. |
"그냥 표결하시지요. 뭐 굳이 얘기를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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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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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0 |
상대 위원의 이의 제기 이유를 듣고자 하는 위원장의 진행에 반하여, 민주적 토론 절차를 무시하고 일방적인 표결만을 주장하는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
"드릴 말씀이 없다는 것은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에 긍정하는 것으로 해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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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
2025-01-10 |
상대방의 답변 거부나 곤혹스러운 침묵을 논리적 근거 없이 자신의 주장에 대한 무조건적인 긍정으로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홍경래가 잡히지 않았는데 홍경래의 난이 끝난 겁니까? 이괄이 잡히지 않았는데 이괄의 난이 끝난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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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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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0 |
현대 법치 국가의 내란죄 성립 요건과 과거 전근대 시대의 '난'을 단순 비교하여 현재의 상황을 정당화하려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
"어제 무죄가 났어요. 그러면 윤석열이 유죄라는 소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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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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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0 |
특정 인물(박정훈 대령)의 무죄 판결이 곧바로 대통령의 유죄를 의미한다는 논리적 비약이며, 법리적 근거 없이 결론을 단정 짓는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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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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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0 |
상대방이 법리적 근거를 들어 구체적으로 지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단순히 '반대를 위한 반대'라는 프레임으로 치부하며 논의를 회피함. |
"국민들은 정말로 내란성 불면증을 겪고 있고 내란성 소화불량을 겪고 있습니다. 두통까지 겪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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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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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0 |
법안 통과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주장하면서, 객관적 근거 없이 국민들이 겪는 신체적 증상(불면증, 소화불량 등)에 비유한 억지 주장임. |
"사실상 지금 온 국민이 내란성 불면증을 겪고 있습니다. 저도 아침에 굉장히 피곤한데요. 윤석열 대통령이 언제 체포되나 이것을 자다 깨다가, 자다 깨다가 일어나서 계속 검색해 보는 전 국민이 지금 불안하고 공포스럽고 피곤한 그런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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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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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0 |
특정 정치적 상황을 '내란성 불면증'이라는 자의적인 용어로 정의하고, 전 국민이 대통령의 체포만을 기다리며 잠을 못 잔다는 극단적인 과장과 사실 왜곡을 통해 논리를 전개함. |
"제1의 내란이 계엄군이 중무장을 하고 국회를 쳐들어왔다면 백골단이 어제 국회에 들어온 것은 제2의 내란을 상징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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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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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0 |
특정 집단의 국회 진입을 '제2의 내란'으로 규정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상황을 과장하여 주장하는 억지 논리에 해당함. |
"결국 저희는 헌법재판소가 졸속 심판을 위해서, 졸속 심리를 위해서, 이재명 대표의 선거법 위반 사건과 관련해서 속도를 맞추기 위해서, 이렇게 해서 탄핵소추 심리를 졸속으로 하려고 재판부와 짬짜미한 것 아닌가 이렇게 의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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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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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9 |
구체적인 근거 없이 사법기관인 헌법재판소가 특정 정치인의 재판 속도에 맞추기 위해 '짬짜미'를 했다는 억지 주장을 펼치며 공정성을 왜곡함. |
"실질적으로 제청이 안 됩니다. 청와대에서 거꾸로 누구 제청하라 해서 하는 거예요, 실질적으로. 그게 인사에서 실제 이루어지고 있는 관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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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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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9 |
법률 용어인 '제청'의 정의와 범위를 논하는 상황에서, 법적 근거가 아닌 인사 관행을 근거로 들어 법적 개념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려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
"아니, 할 것도 없는데 뭐 10분을 달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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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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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8 |
의원들이 성명 발표 등을 위해 시간을 요청한 상황에서, 의장이 상대방의 의도를 '할 것이 없다'고 임의로 단정 지으며 요청을 묵살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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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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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7 |
회의의 쟁점인 탄핵 및 체포영장 집행과 무관하게 특정 정치인의 재판을 언급하며 논점을 회피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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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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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7 |
증인 채택의 적절성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갑자기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논리적 근거 없이 비유적인 추측성 발언을 함. |
"아무것도 안 하고 야당에 대해서는 단 하나도 요구도 안 하고 와서 설명조차 안 하면서 법 통과시키려고 하면 갑자기 와 가지고 반대 입장만 내고 있고. 지금 이게 제대로 된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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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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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7 |
부처가 상임위 단계에서 의견을 개진한 사실이 있음에도, 야당 지도부와의 개별 접촉이 없었다는 점을 근거로 '아무것도 안 했다'고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이 포함됨. |
"내란행위를 헌법적으로 재구성해서 판단토록 하겠다? 이것 말장난에 가까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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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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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7 |
법리적 해석의 차이를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논리적 논의를 거부하고 폄하함. |
"내란수괴가 아니라고 하는 것 자체가 내란의 공범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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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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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7 |
자신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 모든 사람을 '내란 공범'으로 몰아세우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체포영장은 군사비밀 시설에 책임자의 승낙 없이는 들어올 수 없다는 게 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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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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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7 |
법원에서 적법하다고 판단하여 발부된 체포영장의 효력을 부정하며,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기 위해 법리를 자의적으로 해석함. |
"송석준 위원님, 아까 오매불망 원하던 의사진행발언까지 드렸는데 감사의 표시는 없고 저한테 그렇게 불만만 표출하면 다음에 의사 진행을 또 드릴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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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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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7 |
의원의 정당한 권리인 의사진행발언을 위원장의 시혜적 조치로 왜곡하고, 이를 조건부로 제공하겠다는 권한 남용적 주장을 펼침. |
"압도적으로 진압할 수 있는 인원, 장비 등을 다 갖추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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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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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7 |
입법부 위원장이 수사기관의 구체적인 작전 방식과 인원 배치를 지시하는 것은 권한 밖의 일이며 수사 지휘에 해당하는 부적절한 주장임. |
"이재명 대표 재판 빨리하라고 말씀하시는데 나경원 재판이나 빨리하라고 스스로도 얘기하세요. 나경원 재판이 제일 오래 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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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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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7 |
상대방의 공격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다른 정치인의 재판 사례를 들어 맞대응하며 논점을 흐림. |
"재판부가 권유하신 바에 따라서 탄핵소추문에서 내란죄를 뺐다는 취지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얘기는 뭐냐면 공정하게 재판을 담당해야 될 재판부와 그 탄핵소추 기소를 담당한 검사에 해당하는, 정청래 위원장 간의 모종의 어떤 교감이 있었다는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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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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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7 |
법적 절차에 따른 수정 가능성을 근거 없이 '모종의 교감'이라는 음모론적 주장으로 연결하여 사실을 왜곡함. |
"여당 위원들이, 오늘 제가 앞서 얘기했듯 김장겸 위원, 박정훈 위원, 박충권 위원, 이상휘 위원, 최수진 위원 어디 가서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9시에 특수공무집행방해 행위에 가담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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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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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6 |
구체적인 근거 없이 불출석 위원들이 특정 범죄 행위에 가담하고 있다고 단정 지어 사실을 왜곡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
"아니, 다음 날로 하는 거나 즉시로 하는 거나 그게 뭔 차이가 있어서 법적 안정성을 얘기하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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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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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6 |
법원행정처와 법무부 차관이 '효력 발생 시점(0시)'과 '실시간 공시 시스템의 부재'라는 법적·기술적 차이를 구체적으로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단순한 차이 없는 문제로 치부하며 논리적 근거를 부정함. |
"윤석열과 같은 집단이 시켰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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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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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
국가 범죄의 일반적인 특성을 설명하는 맥락에서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 정치 집단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대한민국 국회가 국가를 무력화하고 초헌법적 대국민 선동에 앞장서지 않기를 바랍니다. 자신의 잘못은 인지하지 못한 채 남의 잘못만 문제 삼는 것은 법치에 입각한 자유민주주의 국가임을 부정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삼인성호’라는 말이 있습니다. 세 사람이 모이면 없는 호랑이도 만들어 낸다는 것으로 아무쪼록 이 특위가 삼인성호의 우를 범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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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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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
실제 발생한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진상규명 활동을 '초헌법적 대국민 선동'이나 '없는 호랑이를 만드는 것(삼인성호)'으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리고 사실을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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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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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7 |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야매(비공식/부정)'를 의미하는 '만주 법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논의의 격을 떨어뜨리고 희화화함. |
"신성범 위원님 말씀 중에 대기업을 60%로 했다는 말씀은 부정확한 것이고요. 40%, 60%로 나누어서 60% 안에 대기업과 중소업체 같이 들어가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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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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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7 |
수석전문위원이 60%가 대기업 및 계열사의 점유율 제한선임을 명확히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위원장은 근거 없는 '40%와 60%의 구분'이라는 논리를 내세워 상대 의원의 정확한 발언을 부정하고 사실을 왜곡함. |
"지금까지 교육부의 무리한 행태는 마치 계엄령 선포처럼 도를 한참 넘어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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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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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6 |
교육 정책의 추진 과정을 국가 비상사태인 '계엄령 선포'에 비유한 것은 논리적 비약이 매우 심하며, 사안의 본질을 왜곡하여 과도한 공포심을 유발하려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