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정권의 방송장악을 하려고 했던 음모의 일환으로 벌어진 일에 대해서... 희대의 사기극으로 방송장악을 하려고 했던 윤석열 정권의 그런 무도한 일에 대해서 규탄하면서"
특정 정권과 정치 세력을 향해 '음모', '희대의 사기극', '무도한 일'과 같은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하고 모욕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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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정권의 방송장악을 하려고 했던 음모의 일환으로 벌어진 일에 대해서... 희대의 사기극으로 방송장악을 하려고 했던 윤석열 정권의 그런 무도한 일에 대해서 규탄하면서"
특정 정권과 정치 세력을 향해 '음모', '희대의 사기극', '무도한 일'과 같은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하고 모욕함.
"국회법 좀 읽어 보고 공부 좀 하세요!"
동료 의원들의 자질을 무시하고 '공부하라'며 훈계조의 비하 발언을 함.
"대한민국 의회의 또 다른 흑역사를 쓴 것입니다. 대한민국 의회의 또 다른 의회 독재를 이재명 민주당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의장의 절차적 결정에 대해 '흑역사', '의회 독재'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민주당의 이러한 법안들, 아까 말씀드린 5대 악법, 사법 파괴 5대 악법. 내란전담재판부, 대법원 대법관 증원법 그리고 법원행정처 폐지 법안, 재판소원, 이 모든 법안들, 공수처법, 이것이 대한민국을 어떻게 만들지 여러분들 상상해 보십시오."
상대 정당이 발의한 법안들을 '악법', '사법 파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민주화운동 하신 분들이 이따위로 국회를 폭주하고 국회를 독재화시킬 수 있겠습니까?"
'이따위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하고 공격함.
"여러분, 저는 여러분들이야말로 국회를 깔고 앉아서 입법 독재를 하는, 한마디로 헌법을 파괴하고 법치주의를 무너뜨리고 삼권분립을 파괴하는 입법 내란세력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여러분."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여러분들 창피한 줄 아십시오."
상대 의원들을 향해 '창피한 줄 알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의장님, 한번 과거의 필리버스터 속기록 좀 읽어 보시고 공부 좀 하십시오."
국회의장이라는 직책에 있는 상대방에게 '공부 좀 하라'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의장은 법 위에 있습니까? 의장은 헌법 위에 있습니까?"
의장의 권한 행사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헌법과 법 위에 있느냐는 식의 조롱 섞인 공격적 질문을 던짐.
"의장이 의장다우시려면 공부 좀 하십시오."
상대방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함.
"이게 바로 독재입니다! 그러니까 민주당이 독재라고 그러는 겁니다, 일당 독재라고!"
특정 정당과 의장의 행위를 '독재' 및 '일당 독재'로 규정하며 정치적 비하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게 바로 폭정이에요, 이게 바로 폭정. 아니, 마이크를 넣지 않는 것은 의장의 폭거입니다."
국회법에 따른 의장의 질서 유지 권한 행사를 '폭정'이나 '폭거'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이번에도 얼마나 국회의장께서 4억 돈 써 가지고 의장 혼자 홍보했냐고 민주당 의원들도 뭐라 합디다."
회의의 의제와 상관없는 개인적인 금전 사용 의혹을 제기하며 의장의 명예를 훼손하는 공격적 발언을 함.
"이재명 대통령, 범죄자 대통령을 대통령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상대 진영의 정치적 인물을 '범죄자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입법내란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겁니다. 내란죄가 뭡니까, 국헌문란을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키는 겁니다. 국헌문란,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입법 절차에 대한 불만을 '내란' 및 '폭동'이라는 극단적인 범죄 용어에 비유하여 상대 의원들을 모욕하고 비하함.
"참 졸렬합니다, 참 졸렬해. 민주당, 국회의장님 참 졸렬함을 규탄합니다."
국회의장을 향해 '졸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창피한 줄 아세요."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추미애 위원장 따라하지 마시고요, 의장님. / 의장님, 추미애 위원장 따라하시지 말고 제대로 하세요."
의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하여 의장의 권위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헌법존중 TF가 헌법파괴 TF 아닙니까? 헌법파괴 TF예요."
특정 TF의 명칭을 '파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바꾸어 부르며 상대 진영의 활동을 악의적으로 비하함.
"의장님, 평소에 잘하시더니만 요새 왜 갑자기 추미애를 따라가고 그래요?"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의장의 행보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제 사회자 얘기도 안 듣습니까? / 내 얘기도 안 듣습니까? 사회자 얘기도 안 들어요?"
의장으로서 품격을 유지하기보다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인사 안 하는 것은 자유인데 그것은 인사 안 하고 올라오는 사람의 인격에 관한 문제고 국회의장에게 인사하는 것은 국민에게 인사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나경원 의원 인격을 우리 국민들이 보고 있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의사 진행 중 의원의 인사 여부를 두고 '인격의 문제'라고 언급하며 상대방의 인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적반하장도 유분수네, 정말. 적반하장도 유분수야."
회의를 주재하는 의장으로서 품격을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상대 의원에게 감정적인 비난 표현을 사용함.
"그냥 잘 안 돼서 다른 데 위탁 주고 일 털겠다는 심보인지"
정부 관계자의 행정적 판단과 전문성 확보 노력을 '일을 털어내려는 심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모욕적으로 단정 지음.
"더불어민주당 위원님들께서는 청문회 3일을 아주 고정 매뉴얼로 삼고 계시기 때문에 익숙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상대 정당의 의사 진행 관행을 '고정 매뉴얼'이라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기망하는 행위예요, 기망."
소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기망(속임수)'이라는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함.
"제정신으로 돌아가서 천천히 봅시다."
상대방의 정상적인 판단 능력을 부정하는 '제정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우리가 일반적으로 보면 옛날 말에 말 타면 종 부리고 싶고 그런 상황이어서, 물론 그렇다고 해서 제가 공무직분들에 대해서 계속해서 안 좋은 처우를 해야 된다 이런 뜻으로 드리는 말씀은 아닌데 어디까지가 적정선인지 이런 것에 대해서 참 의심이 있는 것도 사실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급식종사자들의 처우 개선 요구를 '말 타면 종 부리고 싶어 하는' 탐욕으로 비유하여, 정당한 노동 조건 개선 요구를 비하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아니요, 잘 못 알아들으셨군요. 집중해 주십시오."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잘 못 알아들었다'고 단정 지으며 '집중하라'고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한두 번 하십니까? 왜 그래요, 항상 이렇게 의결했는데."
상대방의 절차적 이의 제기를 '한두 번 하느냐'는 식의 비꼬는 말투로 대응하며 상대의 전문성이나 경험을 비하함.
"제 말씀을 못 알아먹어요? 담당관님께서 크게 뭐 반기지 않는 표정이에요."
상대방의 표정을 근거로 이해력을 비하하거나 태도를 지적하는 발언은 고압적이며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지금 보니까 산림청장님하고 사이가 별로 안 좋은 것 같아요."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부처 간의 협력 관계를 논의하는 대신, 수장들 간의 개인적인 친소 관계를 추측하여 언급한 것은 부적절함.
"그냥 트집 잡아서 논의를 지체시키겠다 그런 의도로 봐서"
상대 위원이 제기한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이의 제기를 '트집'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상대의 의도를 부정적으로 단정 지음.
"지귀연 판사는 희한한 장난을 하고 재판 진행 방식도 어디 학급회의 오락부장 같은 태도로 재판을 진행하고"
특정 판사의 재판 진행 방식을 '희한한 장난', '학급회의 오락부장'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말도 되지 않는 그런 비상식적인 법안들이 올라오는 과정에서"
특정 법안들에 대해 구체적인 논거 없이 '말도 되지 않는', '비상식적인'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모욕적으로 폄하함.
"이게 무슨 호떡집에 호떡 굽는 것도 아니고"
국가 법률안을 심사하는 엄중한 국회 소위원회 과정을 하찮은 음식 조리 과정에 비유하여 회의의 격을 떨어뜨리고 상대측의 진행 방식을 비하함.
"양해 못 하겠는데요."
소위원장이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의사일정 순서 변경에 대한 양해를 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이유나 설명 없이 단정적이고 퉁명스러운 말투로 거절 의사를 표현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10년 동안 이거 안 하고 개겼는데 뭐 법 개정해 놓고 준비되는 대로 하면 되지."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정부의 행정적 태만을 지적하며 '개겼는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그러면 위원장한테 이야기를 하셔야지 그걸 이야기하는 위원 면전에 대놓고 스톱하라고 자꾸 이야기하면 됩니까?"
동료 의원의 발언 조절 요청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공격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얼마나 정책위의장이 한가하면 그러냐지."
회의에 끝까지 참석한 동료 의원의 성실함을 '한가함'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발언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검은 머리 외국인 김범석은 한국에서 돈을 벌고 있지요."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검은 머리 외국인'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려는 분들은 반국가단체와 똑같은 이적의 생각을 갖고 계신 분이 아닐까 하는 합리적인 의심을 제가 하고 있습니다."
특정 법안 폐지에 찬성하는 동료 의원들을 '반국가단체'와 동일시하며 '이적 생각'을 가졌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박은정 위원도 공부 좀 하고 와 가지고 토론 좀 하세요."
상대 의원의 전문성이나 자질을 폄하하며 '공부하고 오라'는 식의 비하 발언을 함.
"혼자 회의하세요, 혼자. 지금 뭐 하는 거예요, 토론 종결해 놓고? 무슨 연설을 하고 있어."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비꼬며 '혼자 회의하라'거나 '연설을 하고 있다'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항상 술에 취해 있던 대통령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날 정상 출근이 불가능해서 허위로 빈 차를 출근시켰던 대통령... 대통령 부인이라는 사람은... 온갖 뇌물 받아 가면서 매관매직을 했던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대통령과 대통령 부인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자극적인 표현과 '매관매직' 등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위원끼리 질문 못 합니다. 좀 알고 하시지요."
동료 위원의 질문 시도에 대해 '좀 알고 하시라'며 상대방의 무지를 지적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조희대라는 그 오염원 때문에 법원 전체가 지금 다 오염되고 있어요. 감염됐어요."
특정 인물(대법원장)을 '오염원'에 비유하고 법원이 '감염'되었다고 표현함으로써 심각한 인신공격과 비하를 수행함.
"민주당의 이런 포악스러운 행위, 분명히 후대가 평가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 가장 독재를 앞장선 위원장으로서."
상대 정당의 행위를 '포악'하다고 표현하고 위원장을 '독재'의 앞잡이로 묘사하며 강하게 비난함.
"부끄러운 줄 아세요! 창피한 줄 아세요! 수오지심 좀 가지십시오."
상대 위원과 위원장을 향해 반복적으로 '부끄러운 줄 알라'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재명 대통령 무죄 쓴 판사 같은 사람들 갖다 고르려는 것 아니에요?"
입법 취지에 대한 논리적 비판을 넘어, 상대 진영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단정 짓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진짜 꼼수 중의 꼼수라고 생각을 하고요."
상대 정당의 안건조정위원회 신청이라는 절차적 행위를 '꼼수'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판사 바꿔치고 골라 쓰겠다는, 판사 쇼핑하겠다는 것"
법안의 취지를 '판사 쇼핑'이라는 저속하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말조심하세요. 동료 위원이야, 동료 위원. ... 적당히 해야지, 적당히."
상대 의원에게 훈계조의 반말과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국민의 사랑을 받는 쿠팡을 만들고 싶으실 텐데 지금 국민 밉상 쿠팡이 되고 있는 겁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밉상'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업의 이미지를 깎아내림.
"한번 까여 볼래!"
상대 의원에게 위협적인 말투와 비속어 섞인 반말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본인도 공부도 좀 하세요, 법안 가지고 발목 잡기 좀 그만하시고요."
상대 의원의 비하 발언에 대해 동일한 방식으로 맞대응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성폭력당 조용히 하세요."
상대 정당을 '성폭력당'으로 규정하여 집단적으로 모욕함.
"성폭력당은 좀 조용히 하세요, 성폭력당은."
특정 정당 전체를 '성폭력당'이라고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하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성폭력당이잖아요, 본인들!"
특정 정당 전체를 '성폭력당'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폭력범죄자 나경원 위원부터 나가라고 하세요."
상대 의원을 '폭력범죄자'라고 낙인찍어 인신공격함.
"이런 뚜렷한 내란 공범을 하필이면 12월 3일 오늘 영장을 기각하는 사법부는 대한민국 사법부가 아니라 당나라 사법부입니다. 재판장은 대한민국 재판장이 아니라 달나라 재판장이에요."
사법부와 재판장을 '당나라', '달나라'라는 비유를 통해 희화화하고 비하하며,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어제 최고존엄 현지 누나한테 인사 청탁하다 들켜서 지금 현지 누나한테 조인트 까이러라도 가신 겁니까?"
'최고존엄', '조인트 까이다' 등 저속한 비속어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을 심각하게 비하함.
"간절하게 하세요, 간절하게. 간절하게 하시라고요."
상대측 위원들의 발언이나 태도를 비꼬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발언을 그따위로 하니까 그렇지요."
상대방의 발언 방식을 '그따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림.
"앵무새처럼 ‘위원님, 관련 있는……’, 누가 그렇게 믿습니까?"
답변하는 상대방을 '앵무새'라고 지칭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여러분은 갖다가 꽂은 거예요."
사건 배당 과정을 설명하는 공직자에게 '꽂았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그렇게 비겁하게 숨지 말고 지금이라도 빨리 출석하여서 본인이 이 사안에 대해서 입장 정리라도 국민들 앞에 밝히시는 게 옳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동료 의원을 향해 '비겁하게 숨지 말고'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당신은 지금 대한민국의 독재 완성을 위한 가도를 쌓고 있어요."
상대방을 '당신'이라 칭하며 '독재 완성을 위한 가도를 쌓고 있다'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우리 법사위를 이렇게 자꾸 깽판으로 만들지 마시고. 추미애 위원장님, 정신 차리세요!"
회의 진행 중 '깽판'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고, 위원장에게 '정신 차리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님, 정신 차리고 발언권 주세요! 추미애 위원장, 정신 차리세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정신 차려라'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훼손함.
"이렇게 법사위를 개판으로 만들면서 오늘 축제를 열겠다고요?"
국회 상임위원회 운영 상황을 '개판'이라는 비속어로 표현하여 회의의 권위를 스스로 실추시킴.
"한 번 더 퇴장 명령 주면 내가 추미애 위원장께 뭔가 보여 드릴게요."
위원장의 정당한 권한 행사에 대해 위협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장의 질서를 어지럽힘.
"성추행당은 조용하시고요."
특정 정당을 '성추행당'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성추행범 데려다 앉혀 놓고 말이야 무슨 ‘내란’, ‘내란’이야"
상대 위원을 '성추행범'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가함.
"아무 말 대잔치 하지 말고 나가세요."
상대방의 발언을 '아무 말 대잔치'라고 폄하하며 회의장에서 나갈 것을 요구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앞으로 성추행 막 하고 법사위 들어와요, 그러면?"
상대 위원에게 확인되지 않은 성추행 프레임을 씌워 공격하며 모욕적인 발언을 함.
"옆자리 소름 끼쳐서 지금 법사위 할 수 있습니까?"
동료 의원에 대해 '소름 끼친다'는 극도로 혐오스럽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옆자리에 여성 위원이 앉아 있잖아요."
논의 맥락과 상관없이 동료 의원을 '여성'이라는 성별로 구분하여 지칭함으로써 성인지 감수성이 부족한 부적절한 발언을 함.
"국회에 그냥 얼굴마담 하러 나오신 것 아닌가 이런 의구심까지 듭니다"
출석한 대표이사의 역할을 '얼굴마담'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진정성을 비하함.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아니면 김범석이한테 보고해서 허락을 받아야 돼요? 어떤 거예요?"
특정 인물의 이름 뒤에 '이'를 붙여 부르는 방식은 한국어 맥락에서 상대를 낮잡아 보는 비하적 표현에 해당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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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정권의 방송장악을 하려고 했던 음모의 일환으로 벌어진 일에 대해서... 희대의 사기극으로 방송장악을 하려고 했던 윤석열 정권의 그런 무도한 일에 대해서 규탄하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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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2-09 | 특정 정권과 정치 세력을 향해 '음모', '희대의 사기극', '무도한 일'과 같은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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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법 좀 읽어 보고 공부 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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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동료 의원들의 자질을 무시하고 '공부하라'며 훈계조의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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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의회의 또 다른 흑역사를 쓴 것입니다. 대한민국 의회의 또 다른 의회 독재를 이재명 민주당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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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의장의 절차적 결정에 대해 '흑역사', '의회 독재'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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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이러한 법안들, 아까 말씀드린 5대 악법, 사법 파괴 5대 악법. 내란전담재판부, 대법원 대법관 증원법 그리고 법원행정처 폐지 법안, 재판소원, 이 모든 법안들, 공수처법, 이것이 대한민국을 어떻게 만들지 여러분들 상상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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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상대 정당이 발의한 법안들을 '악법', '사법 파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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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 하신 분들이 이따위로 국회를 폭주하고 국회를 독재화시킬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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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이따위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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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는 여러분들이야말로 국회를 깔고 앉아서 입법 독재를 하는, 한마디로 헌법을 파괴하고 법치주의를 무너뜨리고 삼권분립을 파괴하는 입법 내란세력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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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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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창피한 줄 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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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상대 의원들을 향해 '창피한 줄 알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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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님, 한번 과거의 필리버스터 속기록 좀 읽어 보시고 공부 좀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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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국회의장이라는 직책에 있는 상대방에게 '공부 좀 하라'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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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은 법 위에 있습니까? 의장은 헌법 위에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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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의장의 권한 행사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헌법과 법 위에 있느냐는 식의 조롱 섞인 공격적 질문을 던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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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이 의장다우시려면 공부 좀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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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상대방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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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독재입니다! 그러니까 민주당이 독재라고 그러는 겁니다, 일당 독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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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특정 정당과 의장의 행위를 '독재' 및 '일당 독재'로 규정하며 정치적 비하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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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폭정이에요, 이게 바로 폭정. 아니, 마이크를 넣지 않는 것은 의장의 폭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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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국회법에 따른 의장의 질서 유지 권한 행사를 '폭정'이나 '폭거'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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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얼마나 국회의장께서 4억 돈 써 가지고 의장 혼자 홍보했냐고 민주당 의원들도 뭐라 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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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회의의 의제와 상관없는 개인적인 금전 사용 의혹을 제기하며 의장의 명예를 훼손하는 공격적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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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범죄자 대통령을 대통령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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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상대 진영의 정치적 인물을 '범죄자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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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내란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겁니다. 내란죄가 뭡니까, 국헌문란을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키는 겁니다. 국헌문란,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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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입법 절차에 대한 불만을 '내란' 및 '폭동'이라는 극단적인 범죄 용어에 비유하여 상대 의원들을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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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졸렬합니다, 참 졸렬해. 민주당, 국회의장님 참 졸렬함을 규탄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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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국회의장을 향해 '졸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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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한 줄 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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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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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 따라하지 마시고요, 의장님. / 의장님, 추미애 위원장 따라하시지 말고 제대로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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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의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하여 의장의 권위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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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존중 TF가 헌법파괴 TF 아닙니까? 헌법파괴 TF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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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특정 TF의 명칭을 '파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바꾸어 부르며 상대 진영의 활동을 악의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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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님, 평소에 잘하시더니만 요새 왜 갑자기 추미애를 따라가고 그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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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의원 | 2025-12-09 |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의장의 행보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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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회자 얘기도 안 듣습니까? / 내 얘기도 안 듣습니까? 사회자 얘기도 안 들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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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 2025-12-09 | 의장으로서 품격을 유지하기보다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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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안 하는 것은 자유인데 그것은 인사 안 하고 올라오는 사람의 인격에 관한 문제고 국회의장에게 인사하는 것은 국민에게 인사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나경원 의원 인격을 우리 국민들이 보고 있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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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 2025-12-09 | 의사 진행 중 의원의 인사 여부를 두고 '인격의 문제'라고 언급하며 상대방의 인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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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반하장도 유분수네, 정말. 적반하장도 유분수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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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 2025-12-09 | 회의를 주재하는 의장으로서 품격을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상대 의원에게 감정적인 비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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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잘 안 돼서 다른 데 위탁 주고 일 털겠다는 심보인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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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5-12-09 | 정부 관계자의 행정적 판단과 전문성 확보 노력을 '일을 털어내려는 심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모욕적으로 단정 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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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위원님들께서는 청문회 3일을 아주 고정 매뉴얼로 삼고 계시기 때문에 익숙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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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2-09 | 상대 정당의 의사 진행 관행을 '고정 매뉴얼'이라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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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망하는 행위예요, 기망."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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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2-08 | 소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기망(속임수)'이라는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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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으로 돌아가서 천천히 봅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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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2-08 | 상대방의 정상적인 판단 능력을 부정하는 '제정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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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반적으로 보면 옛날 말에 말 타면 종 부리고 싶고 그런 상황이어서, 물론 그렇다고 해서 제가 공무직분들에 대해서 계속해서 안 좋은 처우를 해야 된다 이런 뜻으로 드리는 말씀은 아닌데 어디까지가 적정선인지 이런 것에 대해서 참 의심이 있는 것도 사실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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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 2025-12-08 | 급식종사자들의 처우 개선 요구를 '말 타면 종 부리고 싶어 하는' 탐욕으로 비유하여, 정당한 노동 조건 개선 요구를 비하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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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잘 못 알아들으셨군요. 집중해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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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2-08 |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잘 못 알아들었다'고 단정 지으며 '집중하라'고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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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 번 하십니까? 왜 그래요, 항상 이렇게 의결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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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2-08 | 상대방의 절차적 이의 제기를 '한두 번 하느냐'는 식의 비꼬는 말투로 대응하며 상대의 전문성이나 경험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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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말씀을 못 알아먹어요? 담당관님께서 크게 뭐 반기지 않는 표정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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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2-08 | 상대방의 표정을 근거로 이해력을 비하하거나 태도를 지적하는 발언은 고압적이며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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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니까 산림청장님하고 사이가 별로 안 좋은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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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2-08 |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부처 간의 협력 관계를 논의하는 대신, 수장들 간의 개인적인 친소 관계를 추측하여 언급한 것은 부적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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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트집 잡아서 논의를 지체시키겠다 그런 의도로 봐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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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08 | 상대 위원이 제기한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이의 제기를 '트집'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상대의 의도를 부정적으로 단정 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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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판사는 희한한 장난을 하고 재판 진행 방식도 어디 학급회의 오락부장 같은 태도로 재판을 진행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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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2-08 | 특정 판사의 재판 진행 방식을 '희한한 장난', '학급회의 오락부장'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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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되지 않는 그런 비상식적인 법안들이 올라오는 과정에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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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12-08 | 특정 법안들에 대해 구체적인 논거 없이 '말도 되지 않는', '비상식적인'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모욕적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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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호떡집에 호떡 굽는 것도 아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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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12-08 | 국가 법률안을 심사하는 엄중한 국회 소위원회 과정을 하찮은 음식 조리 과정에 비유하여 회의의 격을 떨어뜨리고 상대측의 진행 방식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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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 못 하겠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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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12-08 | 소위원장이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의사일정 순서 변경에 대한 양해를 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이유나 설명 없이 단정적이고 퉁명스러운 말투로 거절 의사를 표현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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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안 이거 안 하고 개겼는데 뭐 법 개정해 놓고 준비되는 대로 하면 되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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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12-04 |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정부의 행정적 태만을 지적하며 '개겼는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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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위원장한테 이야기를 하셔야지 그걸 이야기하는 위원 면전에 대놓고 스톱하라고 자꾸 이야기하면 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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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웅 의원 | 2025-12-04 | 동료 의원의 발언 조절 요청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공격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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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정책위의장이 한가하면 그러냐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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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영 의원 | 2025-12-04 | 회의에 끝까지 참석한 동료 의원의 성실함을 '한가함'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발언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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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머리 외국인 김범석은 한국에서 돈을 벌고 있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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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5-12-03 |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검은 머리 외국인'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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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을 폐지하려는 분들은 반국가단체와 똑같은 이적의 생각을 갖고 계신 분이 아닐까 하는 합리적인 의심을 제가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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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의원 | 2025-12-03 | 특정 법안 폐지에 찬성하는 동료 의원들을 '반국가단체'와 동일시하며 '이적 생각'을 가졌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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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위원도 공부 좀 하고 와 가지고 토론 좀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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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2-03 | 상대 의원의 전문성이나 자질을 폄하하며 '공부하고 오라'는 식의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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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회의하세요, 혼자. 지금 뭐 하는 거예요, 토론 종결해 놓고? 무슨 연설을 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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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2-03 |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비꼬며 '혼자 회의하라'거나 '연설을 하고 있다'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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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술에 취해 있던 대통령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날 정상 출근이 불가능해서 허위로 빈 차를 출근시켰던 대통령... 대통령 부인이라는 사람은... 온갖 뇌물 받아 가면서 매관매직을 했던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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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2-03 | 대통령과 대통령 부인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자극적인 표현과 '매관매직' 등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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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끼리 질문 못 합니다. 좀 알고 하시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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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2-03 | 동료 위원의 질문 시도에 대해 '좀 알고 하시라'며 상대방의 무지를 지적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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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라는 그 오염원 때문에 법원 전체가 지금 다 오염되고 있어요. 감염됐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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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2-03 | 특정 인물(대법원장)을 '오염원'에 비유하고 법원이 '감염'되었다고 표현함으로써 심각한 인신공격과 비하를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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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이런 포악스러운 행위, 분명히 후대가 평가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 가장 독재를 앞장선 위원장으로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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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3 | 상대 정당의 행위를 '포악'하다고 표현하고 위원장을 '독재'의 앞잡이로 묘사하며 강하게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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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아세요! 창피한 줄 아세요! 수오지심 좀 가지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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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3 | 상대 위원과 위원장을 향해 반복적으로 '부끄러운 줄 알라'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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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무죄 쓴 판사 같은 사람들 갖다 고르려는 것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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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3 | 입법 취지에 대한 논리적 비판을 넘어, 상대 진영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단정 짓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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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꼼수 중의 꼼수라고 생각을 하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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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3 | 상대 정당의 안건조정위원회 신청이라는 절차적 행위를 '꼼수'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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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바꿔치고 골라 쓰겠다는, 판사 쇼핑하겠다는 것"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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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3 | 법안의 취지를 '판사 쇼핑'이라는 저속하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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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조심하세요. 동료 위원이야, 동료 위원. ... 적당히 해야지, 적당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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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5-12-03 | 상대 의원에게 훈계조의 반말과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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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사랑을 받는 쿠팡을 만들고 싶으실 텐데 지금 국민 밉상 쿠팡이 되고 있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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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5-12-03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밉상'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업의 이미지를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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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까여 볼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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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 2025-12-03 | 상대 의원에게 위협적인 말투와 비속어 섞인 반말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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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공부도 좀 하세요, 법안 가지고 발목 잡기 좀 그만하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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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2-03 | 상대 의원의 비하 발언에 대해 동일한 방식으로 맞대응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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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당 조용히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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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2-03 | 상대 정당을 '성폭력당'으로 규정하여 집단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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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당은 좀 조용히 하세요, 성폭력당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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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2-03 | 특정 정당 전체를 '성폭력당'이라고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하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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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당이잖아요, 본인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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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2-03 | 특정 정당 전체를 '성폭력당'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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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범죄자 나경원 위원부터 나가라고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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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2-03 | 상대 의원을 '폭력범죄자'라고 낙인찍어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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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뚜렷한 내란 공범을 하필이면 12월 3일 오늘 영장을 기각하는 사법부는 대한민국 사법부가 아니라 당나라 사법부입니다. 재판장은 대한민국 재판장이 아니라 달나라 재판장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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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2-03 | 사법부와 재판장을 '당나라', '달나라'라는 비유를 통해 희화화하고 비하하며,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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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최고존엄 현지 누나한테 인사 청탁하다 들켜서 지금 현지 누나한테 조인트 까이러라도 가신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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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2-03 | '최고존엄', '조인트 까이다' 등 저속한 비속어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을 심각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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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하게 하세요, 간절하게. 간절하게 하시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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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2-03 | 상대측 위원들의 발언이나 태도를 비꼬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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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을 그따위로 하니까 그렇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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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2-03 | 상대방의 발언 방식을 '그따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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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처럼 ‘위원님, 관련 있는……’, 누가 그렇게 믿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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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2-03 | 답변하는 상대방을 '앵무새'라고 지칭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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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갖다가 꽂은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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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2-03 | 사건 배당 과정을 설명하는 공직자에게 '꽂았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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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비겁하게 숨지 말고 지금이라도 빨리 출석하여서 본인이 이 사안에 대해서 입장 정리라도 국민들 앞에 밝히시는 게 옳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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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의원 | 2025-12-03 | 동료 의원을 향해 '비겁하게 숨지 말고'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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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대한민국의 독재 완성을 위한 가도를 쌓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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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03 | 상대방을 '당신'이라 칭하며 '독재 완성을 위한 가도를 쌓고 있다'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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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법사위를 이렇게 자꾸 깽판으로 만들지 마시고. 추미애 위원장님, 정신 차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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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03 | 회의 진행 중 '깽판'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고, 위원장에게 '정신 차리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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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정신 차리고 발언권 주세요! 추미애 위원장, 정신 차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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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03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정신 차려라'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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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법사위를 개판으로 만들면서 오늘 축제를 열겠다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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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03 | 국회 상임위원회 운영 상황을 '개판'이라는 비속어로 표현하여 회의의 권위를 스스로 실추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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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더 퇴장 명령 주면 내가 추미애 위원장께 뭔가 보여 드릴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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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03 | 위원장의 정당한 권한 행사에 대해 위협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장의 질서를 어지럽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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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당은 조용하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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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03 | 특정 정당을 '성추행당'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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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범 데려다 앉혀 놓고 말이야 무슨 ‘내란’, ‘내란’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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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03 | 상대 위원을 '성추행범'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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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말 대잔치 하지 말고 나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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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03 | 상대방의 발언을 '아무 말 대잔치'라고 폄하하며 회의장에서 나갈 것을 요구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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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성추행 막 하고 법사위 들어와요, 그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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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03 | 상대 위원에게 확인되지 않은 성추행 프레임을 씌워 공격하며 모욕적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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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소름 끼쳐서 지금 법사위 할 수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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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03 | 동료 의원에 대해 '소름 끼친다'는 극도로 혐오스럽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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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옆자리에 여성 위원이 앉아 있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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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03 | 논의 맥락과 상관없이 동료 의원을 '여성'이라는 성별로 구분하여 지칭함으로써 성인지 감수성이 부족한 부적절한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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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 그냥 얼굴마담 하러 나오신 것 아닌가 이런 의구심까지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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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12-03 | 출석한 대표이사의 역할을 '얼굴마담'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진정성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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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아니면 김범석이한테 보고해서 허락을 받아야 돼요? 어떤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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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 의원 | 2025-12-03 | 특정 인물의 이름 뒤에 '이'를 붙여 부르는 방식은 한국어 맥락에서 상대를 낮잡아 보는 비하적 표현에 해당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