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에서 그것만 가르칩니까? 왜 상대 말을 못 하게 합니까?"
특정 정당의 교육 수준이나 태도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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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서 그것만 가르칩니까? 왜 상대 말을 못 하게 합니까?"
특정 정당의 교육 수준이나 태도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민주당은 강선우 후보 앞에만 서면 왜 이렇게 작아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상대 정당의 대응 방식을 '작아진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논리적 근거보다는 감정적인 멸시가 담긴 표현을 사용함.
"백승아 위원이 위원장이세요? ... 애처롭습니다, 애처로워."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말투와 '애처롭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함.
"아까는 피케팅 하는 것도 그러시더니 왜 그렇게 내로남불이세요?"
상대 의원의 논리를 반박하기보다 '내로남불'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저렇게 고운 얼굴로 저렇게 고운 목소리로 거짓말을 하고"
상대방의 외모와 목소리를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함으로써, 정책 검증이 아닌 인신공격성 모욕을 가함.
"지금 민주당의 전략은요, 메신저를 공격하는 전략인데 참 비겁합니다."
상대 의원의 질의나 문제 제기를 '비겁하다'는 인신공격성 단어로 규정하여 발언자의 인격을 폄하함.
"지금 후보자님께서 저 고운 얼굴로 저 고운 목소리로 거짓말을 하고 계십니다."
정책이나 사실관계 검증과 무관한 후보자의 외모와 목소리를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하여 매우 부적절함.
"한순간에 교묘하게 말 비틀고 거짓으로 모면하는 후보자를 보면서 실드 쳐 준다고 작성하면서 얼마나 마음이 무겁겠습니까?"
후보자의 성품을 '교묘하게 말을 비트는' 사람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주변 보좌진까지 언급하며 모욕함.
"후보자는 지금 거짓말투성이에요. 거짓말 종합선물세트……"
후보자의 발언을 '종합선물세트'라는 조롱 섞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후보자님은 모르면 모른다고 하지 아는 것처럼 이렇게 슬쩍 둘러치는 재주가 있으세요."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둘러치는 재주'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그만하세요, 창피하게 하지 마시고."
상대 의원들의 행위를 '창피한 것'으로 규정하여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런 인식 수준이 결국은 대한민국을 국제사회에서 고립시키고 남북관계를 훼손하고 내란과 계엄을 통해서 민생까지 폭망시켜서 지금 우리가 이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어찌 보면 김기현 위원은 외교통일위원회에 적합한 위원이 아니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정 위원의 인식 수준을 비하하며 '민생 폭망'의 원인으로 몰아세우고, 공개적인 자리에서 동료 의원의 위원회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도이치모터스라고 하는 회사는 이름도 멋있고…… 되게 멋있지 않습니까, 도이치모터스? 좋은 회사에 사람들이 투자할 것 같아요. 그런데 거기에는 누군가는 다 해 처먹었어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다 해 처먹었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사건과 인물을 비난함.
"우리나라는 다 등쳐먹기 바쁜 그리고 평범한 사람은 해서 다 손해나는, 아주 전문가처럼 하는 사람은 ‘저거 타짜야’라고 하는 것으로 보이는 이런 세상인데"
국가 주식 시장과 전문가들을 '등쳐먹기 바쁜', '타짜'와 같은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일반화함.
"주가조작을 하면 망하게 해야지요? 패가망신하고 삼대가 망하게 해야 돼요."
법적 처벌에 대한 논의를 넘어 '삼대가 망해야 한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극단적인 저주 섞인 표현을 사용함.
"여기 놀러 온 것 아니에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
"결국 후보자 감싸는 용의 정치쇼 이것 부끄럽지 않습니까?"
상임위원회의 공식적인 절차와 논의 과정을 '정치쇼'라고 비하하며, 동료 의원들에게 '부끄럽지 않냐'며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그런데 교육전문가예요, 우체국 전문가가 아니고?"
증인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교육 전문가로서의 자질을 묻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직업적 이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얼렁뚱땅 그걸 섞어 가지고 그때 당시에 친일 안 한 사람이 누가 있냐는 식으로 그런 극우적인 잘못된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보입니다."
상대방의 논리를 '얼렁뚱땅'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깎아내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앵무새처럼 청문 과정에서 성실히 답변하겠다고 밝히고 어떤 것도 제출하지 않습니다. ... 국민 앞에 책임을 다하지 않는 비겁한 자세입니다."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앵무새'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비겁한 자세'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야당이 요구하는 증인·참고인을 한 명도 채택하지 않는다, 너무 오만한 것 아닙니까?"
상대 정당의 의사결정 과정을 '오만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결국 교실을 19세기 교실로 묶어 두려고 하는 세력들에 의해서 사교육의 범람이 일어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저는 하고 있습니다."
특정 정책에 반대하는 상대 진영을 '19세기 교실로 묶어 두려는 세력'으로 규정하며 시대착오적인 집단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움.
"결국 오늘은 손효숙 대표님만 사과 안 하시고 담대한 싸움을 잘 펼쳐 주셨습니다. 담대한 싸움, 아마 지지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것 같아요."
증인의 불성실한 태도를 '담대한 싸움'이라고 반어법적으로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꼬고 조롱함.
"손효숙 대표님, 공감능력이 상당히 떨어지시는 것 같아요."
증인의 가치관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공감능력 부족'이라는 개인의 성격적 결함을 지적하며 인신공격을 함.
"어떻게 이런 몰염치한 발언을 하면서 지금 이 순간까지 단 한 번도 국민에게 사과하지 않습니까?"
상대방의 발언을 '몰염치하다'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이렇게 큰 물의를 일으켰는데도 국민에게 사과를 단 한마디도 안 한다는 그런 배짱이 어디서 나오는지 앞으로 제가 계속 좀 지켜보겠고요."
증인의 태도를 '배짱'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조롱 섞인 어조로 압박하는 모욕적 표현임.
"정말 저는 지혜롭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증인의 판단력이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그걸 말이라고 합니까! 민주당에서는 안 하냐고요? 무슨 말을 그렇게 해요! 자기가 하니까 다 하는 줄 알아요!"
증인의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격분하여 '그걸 말이라고 합니까'와 같은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질책함.
"그런 무대에 아이들 세우는 부모가 정상입니까?"
특정 활동에 참여한 학부모들을 향해 '정상이 아니냐'고 표현함으로써 국민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만약에 여기서 자료 안 주시면 손 대표님은 고발됩니다."
증인에게 자료 제출을 강요하며 고발을 언급하는 것은 위압적인 태도로, 국회 청문회에서의 정당한 질의 범위를 넘어선 협박성 발언임.
"어떤 미친 부모가 그런 것을 요청을 했어요?"
특정 의견을 가진 부모들을 지칭하며 '미친'이라는 모욕적인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함.
"지금 국민들께서는 부모의 잘못된 판단으로 자녀가 범죄자가 되는 이런 상황을 보고 계시는 겁니다. 그래서 절대로 부모가 다른 짓 하면 안 돼요."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증인의 가족 관계나 도덕성을 언급하며 훈계조로 비난하는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손 대표, 솔직하게 얘기하세요. 뭘 이렇게 가식적으로 얘기합니까?"
상대방의 발언을 '가식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수준이 너무 떨어져요, 여기 교육부에 계신 분들."
특정 인물이 아닌 교육부 조직 전체의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애국시민이라면서 이걸 몰라요, 왜?"
증인의 가치관이나 정체성을 근거로 들어 특정 사실을 모르는 것을 비하하거나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 사람 지금 가장하고 있어요, 가장. 연기하고 있어요, 지금."
증인이 답변하는 태도를 '가장'과 '연기'로 치부하며 증인의 진실성을 부정하고 인격적으로 비하함.
"거짓말 좀 그만하세요."
증인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하여 이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거짓말 좀 그만하라'는 식의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독립운동가 때려잡은 사람이 기용되는 게 잘한 거예요, 그게? 그게 어쩔 수 없는 일이에요? 한국 사람 맞습니까? 일본 사람이에요?"
상대방의 역사관에 대해 질의하는 수준을 넘어, 국적과 정체성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본인이 억울하게 마녀사냥을 당했다고 지금 청문회에 나와서 ‘나 심신미약이다. 내가 왜곡된 사실로 지금 마녀사냥을 당하고 있다’ 그렇게 피해자 코스프레하실 때가 아니에요."
상대방의 주장을 '피해자 코스프레'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림.
"항상 뚜렷한 답변을 안 하시니까 국교위가 지금 무용론이 일어나는 거예요. 없애 버려야 된다 이런 주장까지 있는 데는 위원장 책임이 큽니다. 반성하세요."
정책적 비판을 넘어 '반성하세요'라는 고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내란수괴 윤석열의 방어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권고안을 채택하는가 하면... 구속된 내란 공범 군인들을 보석으로 풀어 주라 이런 막말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군인들을 '내란 공범'으로 지칭하며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함.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마녀사냥에 내몰리고"
정치적 공방 상황에서 '마녀사냥'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검증 시도를 악의적인 공격으로 규정함.
"국민의힘이 요구한 증인은 하나같이 ‘만약 이랬다면’ ‘만약 저랬다면’ 하는 아니면 말고 식 근거 없는 의혹 제기로 ... 소설 쓰기식 여론몰이용 의혹 제기에 따라 증인을 채택할 수는 없습니다."
상대측의 증인 신청 사유를 '아니면 말고 식', '소설 쓰기식'이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주장을 근거 없이 폄하함.
"저는 좀 우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의문 자체가."
상대방이 제기한 의문이나 논리를 '우문(어리석은 질문)'이라고 규정함으로써 상대의 관점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 말씀은 저는 굉장히 거슬립니다."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을 하는 대신, '거슬린다'는 지극히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압박함.
"조용하십시오."
동료 위원인 이소영 위원에게 강압적이고 명령조의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무례하게 행동함.
"명심할 게 아니고, 그런 식으로 툭 넘어가시려고 하지 마시고."
상대방의 정중한 답변을 '툭 넘어가는 것'으로 치부하며 훈계조로 말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임.
"그 나쁜 검찰들 다 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처벌해야 합니다."
특정 집단을 '나쁜 검찰들'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엉뚱한, 범인은 딴 데 있었어요, 윤석열과 그 일당들. 이런 게 검찰입니까? 이런 자들이 대한민국 국민이 낸 세금으로 월급 받아먹어야 되는 사람들입니까?"
특정 인물을 '일당'으로 지칭하고, 공무원들을 '월급 받아먹는 자들'이라며 강하게 비하함.
"윤석열은 내란 사범입니다."
사법적 판단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인물을 '내란 사범'이라고 단정 지어 공격함.
"윤석열이라고 하는 사람은 어디에서 얼마큼까지 끼어들어 있었는지, 어디에 얼마나 해 먹었는지 꼭 밝혀내야 합니다."
'얼마나 해 먹었는지'와 같은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하고 공격함.
"지금 소방청 소속이 맞아요, 본인이?"
정부 관계자의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소속감과 자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윤석열 정권의 정치검찰은 무능했거나 아니면 교활했거나 정치권력에 굴복한 그런 하수인이었거나 이런 평가를 받고 있는 겁니다."
상대 기관(검찰)을 '교활한 하수인'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렇게 그냥 싹 안면을 바꾸어 가지고 검증 자체를 비공식으로 하자, 하지 말자, 이것은 참 내로남불이구나 하는 생각을 제가 가지게 되어서 좀 씁쓸합니다."
상대 위원의 제안을 '안면을 바꾸었다'거나 '내로남불'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일국의 국방부장관을 하시겠다고 하는 분이 본인하고 자녀의 군 관련된 아주 기본 중의 기본을 요구하는데도 안 해 주고 있다라는 것 자체가 이게 오만한 겁니까, 뭡니까?"
자료 제출 거부 상황에 대해 '오만하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비하함.
"그것은 세수를 올리려고 하는 구차한 변명이고 비겁했다고 생각해요."
상대 기관(기획재정부)의 입장을 '구차한 변명', '비겁했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반대를 한 학회조차도 꿀 먹은 벙어리입니다."
특정 학회의 입장을 '꿀 먹은 벙어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최민희의 전당이구먼, 최민희의 전당이야."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위원장 개인을 겨냥해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앉으시든지 나가시든지 하세요. 왜 발언을 방해합니까?"
동료 국회의원에게 회의 도중 '나가라'고 요구하며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법안 내용 자체를 모르시잖아요. 그리고 국민의힘 위원님들은 일관되게 입장이 없다고 그러셨습니다. 아니, 기존 제도를 유지하는 것이 입장이라고 하고 민주당 의원들 그리고 조국혁신당 의원들이 발의한 방송법 내용에 대해서 모르세요. 아직도 모르세요."
상대 위원이 법안 내용을 숙지하지 못했다는 점을 반복적으로 강조하며 상대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공격함.
"그냥 당당하게 ‘우리가 정권 잡았으니까 방송 우리 것으로 할 거야’ 이렇게 차라리 얘기를 하라고요, 이렇게 비겁한 꼼수를 쓰지 말고."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비겁한 꼼수'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비하함.
"정말 과방위원이라는 게 부끄럽습니다."
함께 회의에 참석한 동료 위원들의 자질을 '부끄럽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거짓말은 어디서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상대 위원의 주장을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거짓말'로 규정하며 공격적으로 비하함.
"제가 들어 보니 이 방송법의 구체적인 내용을 숙지 못 한 분들이 계신 것 같아요."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상대 당 위원들의 전문성과 준비성을 공개적으로 폄하함.
"우선 조은희 간사님 비대위원장으로 선임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 비대위원장이 되셨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은 좀 안타깝고요."
상대 위원의 직책을 잘못 언급한 후, 이를 바로잡는 과정에서 '안타깝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은근히 비꼬는 태도를 보임.
"그걸 우리한테 동의해 달라고 하는 건 진짜 이게 염치 없는 것 아닙니까?"
상대 위원들의 제안이나 절차적 요청에 대해 '염치 없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소귀에 경 읽기네. 뭐 얘기하나 마나네."
상대방의 발언을 무시하고 '소귀에 경 읽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이해력이나 소통 능력을 모욕함.
"아니, 위원장님, 진행을 좀 똑바로 하십시오."
회의 진행 중인 소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3년간 나라를 엉망으로 만들면서 출근도 제대로 안 하고 허구한 날 관저에서 폭탄주나 마신다고 하니까"
상대측(전임 대통령)에 대해 '폭탄주'와 같은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윤석열은 그 어떤 예산도 받을 자격이 없는 국정운영 무능력자이자 내란범임을 확인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공식적인 본회의 석상에서 특정 개인을 향해 '무능력자', '내란범'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이건 이재명 대통령의 뜻입니까, 아니면 배추밭 투자 신공자인 총리의 뜻입니까?"
국무총리를 '배추밭 투자 신공자'라는 비하적인 별칭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민주당 위원들끼리만 해 놓고 마치 국민의힘이 전부 동참해서 한 것처럼 기만하지 마십시오. 그렇게 변명한다고 해서 국민들이 속지 않습니다."
상대 당 위원들의 행위를 '기만'과 '변명'으로 치부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앞으로 두고 보십시오. 이재명 정부는 이러한 고무줄 심사, 편향된 심사 그리고 일방적인 심사가 반드시 자신들의 발목을 잡을 것이 뻔합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고무줄 심사' 등의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상대 진영에 대한 저주 섞인 공격적 발언을 함.
"이게 소꿉장난도 아니고 어제도 밤 1시 반까지 했다고 그러는데 제가 우리 간사님한테 얘기를 듣고 우리 소위원들한테 얘기를 듣고 우리 당 원내대표한테 이야기를 듣기로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이런 얘기를 하는 게, 국민들을 기만하기 위해서 이런 얘기 하는 것 아니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국회 회의 과정을 '소꿉장난'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상대측의 발언을 '국민 기만'으로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계속 시끄럽게 하면, 의사진행발언하면 퇴장시키겠습니다."
회의 진행 중 위원들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제한하려 하며 '퇴장'이라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정권이 바뀌었으니 검찰의 칼도 정의로운 칼로 바뀌었습니까? 검찰이 충성스러운 사냥개가 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습니까?"
국가 기관인 검찰을 '충성스러운 사냥개'에 비유하여 상대방과 해당 기관을 심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지금 질의시간 끝났잖아요. 고함은 나가서 치세요, 좀. 뭐 이리 무질서해?"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고함은 나가서 치라'거나 '무질서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함.
"사과를 하시라고요. 사과를 해야 될 문제 아닙니까? 내란수괴 윤석열을 풀어 주는 데 가담하고……"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에게 강압적으로 사과를 요구하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왜 본인의 직을 걸고 반대 안 했습니까? 본인이 거기 가담하신 거예요. 심우정의 참모였잖아요. 이제 와서 딴소리합니까?"
상대방의 과거 직책을 근거로 가담 여부를 단정 짓고, '딴소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몰아붙임.
"위원장이 그렇게 독재하면 안 되지."
위원장이 회의 원칙에 따라 발언권을 제한하며 회의를 진행하는 상황에서, 이를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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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서 그것만 가르칩니까? 왜 상대 말을 못 하게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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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7-14 | 특정 정당의 교육 수준이나 태도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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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강선우 후보 앞에만 서면 왜 이렇게 작아지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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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7-14 | 상대 정당의 대응 방식을 '작아진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논리적 근거보다는 감정적인 멸시가 담긴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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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위원이 위원장이세요? ... 애처롭습니다, 애처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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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7-14 |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말투와 '애처롭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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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는 피케팅 하는 것도 그러시더니 왜 그렇게 내로남불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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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7-14 | 상대 의원의 논리를 반박하기보다 '내로남불'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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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고운 얼굴로 저렇게 고운 목소리로 거짓말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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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7-14 | 상대방의 외모와 목소리를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함으로써, 정책 검증이 아닌 인신공격성 모욕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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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민주당의 전략은요, 메신저를 공격하는 전략인데 참 비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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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7-14 | 상대 의원의 질의나 문제 제기를 '비겁하다'는 인신공격성 단어로 규정하여 발언자의 인격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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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후보자님께서 저 고운 얼굴로 저 고운 목소리로 거짓말을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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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7-14 | 정책이나 사실관계 검증과 무관한 후보자의 외모와 목소리를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하여 매우 부적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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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에 교묘하게 말 비틀고 거짓으로 모면하는 후보자를 보면서 실드 쳐 준다고 작성하면서 얼마나 마음이 무겁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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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7-14 | 후보자의 성품을 '교묘하게 말을 비트는' 사람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주변 보좌진까지 언급하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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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는 지금 거짓말투성이에요. 거짓말 종합선물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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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7-14 | 후보자의 발언을 '종합선물세트'라는 조롱 섞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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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님은 모르면 모른다고 하지 아는 것처럼 이렇게 슬쩍 둘러치는 재주가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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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7-14 |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둘러치는 재주'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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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하세요, 창피하게 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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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7-14 | 상대 의원들의 행위를 '창피한 것'으로 규정하여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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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인식 수준이 결국은 대한민국을 국제사회에서 고립시키고 남북관계를 훼손하고 내란과 계엄을 통해서 민생까지 폭망시켜서 지금 우리가 이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어찌 보면 김기현 위원은 외교통일위원회에 적합한 위원이 아니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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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7-14 | 특정 위원의 인식 수준을 비하하며 '민생 폭망'의 원인으로 몰아세우고, 공개적인 자리에서 동료 의원의 위원회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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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모터스라고 하는 회사는 이름도 멋있고…… 되게 멋있지 않습니까, 도이치모터스? 좋은 회사에 사람들이 투자할 것 같아요. 그런데 거기에는 누군가는 다 해 처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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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7-11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다 해 처먹었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사건과 인물을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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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다 등쳐먹기 바쁜 그리고 평범한 사람은 해서 다 손해나는, 아주 전문가처럼 하는 사람은 ‘저거 타짜야’라고 하는 것으로 보이는 이런 세상인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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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7-11 | 국가 주식 시장과 전문가들을 '등쳐먹기 바쁜', '타짜'와 같은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일반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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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을 하면 망하게 해야지요? 패가망신하고 삼대가 망하게 해야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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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7-11 | 법적 처벌에 대한 논의를 넘어 '삼대가 망해야 한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극단적인 저주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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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놀러 온 것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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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07-10 |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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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후보자 감싸는 용의 정치쇼 이것 부끄럽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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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의원 | 2025-07-10 | 상임위원회의 공식적인 절차와 논의 과정을 '정치쇼'라고 비하하며, 동료 의원들에게 '부끄럽지 않냐'며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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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교육전문가예요, 우체국 전문가가 아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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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 2025-07-10 | 증인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교육 전문가로서의 자질을 묻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직업적 이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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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땅 그걸 섞어 가지고 그때 당시에 친일 안 한 사람이 누가 있냐는 식으로 그런 극우적인 잘못된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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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 2025-07-10 | 상대방의 논리를 '얼렁뚱땅'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깎아내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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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처럼 청문 과정에서 성실히 답변하겠다고 밝히고 어떤 것도 제출하지 않습니다. ... 국민 앞에 책임을 다하지 않는 비겁한 자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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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5-07-10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앵무새'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비겁한 자세'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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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이 요구하는 증인·참고인을 한 명도 채택하지 않는다, 너무 오만한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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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5-07-10 | 상대 정당의 의사결정 과정을 '오만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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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교실을 19세기 교실로 묶어 두려고 하는 세력들에 의해서 사교육의 범람이 일어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저는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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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 2025-07-10 | 특정 정책에 반대하는 상대 진영을 '19세기 교실로 묶어 두려는 세력'으로 규정하며 시대착오적인 집단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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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오늘은 손효숙 대표님만 사과 안 하시고 담대한 싸움을 잘 펼쳐 주셨습니다. 담대한 싸움, 아마 지지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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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07-10 | 증인의 불성실한 태도를 '담대한 싸움'이라고 반어법적으로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꼬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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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효숙 대표님, 공감능력이 상당히 떨어지시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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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07-10 | 증인의 가치관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공감능력 부족'이라는 개인의 성격적 결함을 지적하며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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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몰염치한 발언을 하면서 지금 이 순간까지 단 한 번도 국민에게 사과하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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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07-10 | 상대방의 발언을 '몰염치하다'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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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큰 물의를 일으켰는데도 국민에게 사과를 단 한마디도 안 한다는 그런 배짱이 어디서 나오는지 앞으로 제가 계속 좀 지켜보겠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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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07-10 | 증인의 태도를 '배짱'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조롱 섞인 어조로 압박하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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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저는 지혜롭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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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07-10 | 증인의 판단력이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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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말이라고 합니까! 민주당에서는 안 하냐고요? 무슨 말을 그렇게 해요! 자기가 하니까 다 하는 줄 알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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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5-07-10 | 증인의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격분하여 '그걸 말이라고 합니까'와 같은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질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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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무대에 아이들 세우는 부모가 정상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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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5-07-10 | 특정 활동에 참여한 학부모들을 향해 '정상이 아니냐'고 표현함으로써 국민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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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여기서 자료 안 주시면 손 대표님은 고발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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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5-07-10 | 증인에게 자료 제출을 강요하며 고발을 언급하는 것은 위압적인 태도로, 국회 청문회에서의 정당한 질의 범위를 넘어선 협박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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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미친 부모가 그런 것을 요청을 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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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5-07-10 | 특정 의견을 가진 부모들을 지칭하며 '미친'이라는 모욕적인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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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민들께서는 부모의 잘못된 판단으로 자녀가 범죄자가 되는 이런 상황을 보고 계시는 겁니다. 그래서 절대로 부모가 다른 짓 하면 안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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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5-07-10 |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증인의 가족 관계나 도덕성을 언급하며 훈계조로 비난하는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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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대표, 솔직하게 얘기하세요. 뭘 이렇게 가식적으로 얘기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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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5-07-10 | 상대방의 발언을 '가식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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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이 너무 떨어져요, 여기 교육부에 계신 분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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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5-07-10 | 특정 인물이 아닌 교육부 조직 전체의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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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시민이라면서 이걸 몰라요, 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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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5-07-10 | 증인의 가치관이나 정체성을 근거로 들어 특정 사실을 모르는 것을 비하하거나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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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 지금 가장하고 있어요, 가장. 연기하고 있어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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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5-07-10 | 증인이 답변하는 태도를 '가장'과 '연기'로 치부하며 증인의 진실성을 부정하고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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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좀 그만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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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07-10 | 증인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하여 이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거짓말 좀 그만하라'는 식의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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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때려잡은 사람이 기용되는 게 잘한 거예요, 그게? 그게 어쩔 수 없는 일이에요? 한국 사람 맞습니까? 일본 사람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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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07-10 | 상대방의 역사관에 대해 질의하는 수준을 넘어, 국적과 정체성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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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억울하게 마녀사냥을 당했다고 지금 청문회에 나와서 ‘나 심신미약이다. 내가 왜곡된 사실로 지금 마녀사냥을 당하고 있다’ 그렇게 피해자 코스프레하실 때가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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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07-10 | 상대방의 주장을 '피해자 코스프레'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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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뚜렷한 답변을 안 하시니까 국교위가 지금 무용론이 일어나는 거예요. 없애 버려야 된다 이런 주장까지 있는 데는 위원장 책임이 큽니다. 반성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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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07-10 | 정책적 비판을 넘어 '반성하세요'라는 고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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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의 방어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권고안을 채택하는가 하면... 구속된 내란 공범 군인들을 보석으로 풀어 주라 이런 막말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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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의원 | 2025-07-10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군인들을 '내란 공범'으로 지칭하며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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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마녀사냥에 내몰리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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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5-07-10 | 정치적 공방 상황에서 '마녀사냥'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검증 시도를 악의적인 공격으로 규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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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요구한 증인은 하나같이 ‘만약 이랬다면’ ‘만약 저랬다면’ 하는 아니면 말고 식 근거 없는 의혹 제기로 ... 소설 쓰기식 여론몰이용 의혹 제기에 따라 증인을 채택할 수는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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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5-07-10 | 상대측의 증인 신청 사유를 '아니면 말고 식', '소설 쓰기식'이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주장을 근거 없이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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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좀 우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의문 자체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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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의원 | 2025-07-10 | 상대방이 제기한 의문이나 논리를 '우문(어리석은 질문)'이라고 규정함으로써 상대의 관점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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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씀은 저는 굉장히 거슬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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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국 의원 | 2025-07-10 |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을 하는 대신, '거슬린다'는 지극히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압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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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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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윤 의원 | 2025-07-10 | 동료 위원인 이소영 위원에게 강압적이고 명령조의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무례하게 행동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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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할 게 아니고, 그런 식으로 툭 넘어가시려고 하지 마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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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07-09 | 상대방의 정중한 답변을 '툭 넘어가는 것'으로 치부하며 훈계조로 말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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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쁜 검찰들 다 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처벌해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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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7-09 | 특정 집단을 '나쁜 검찰들'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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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범인은 딴 데 있었어요, 윤석열과 그 일당들. 이런 게 검찰입니까? 이런 자들이 대한민국 국민이 낸 세금으로 월급 받아먹어야 되는 사람들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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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7-09 | 특정 인물을 '일당'으로 지칭하고, 공무원들을 '월급 받아먹는 자들'이라며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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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내란 사범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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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7-09 | 사법적 판단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인물을 '내란 사범'이라고 단정 지어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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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라고 하는 사람은 어디에서 얼마큼까지 끼어들어 있었는지, 어디에 얼마나 해 먹었는지 꼭 밝혀내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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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7-09 | '얼마나 해 먹었는지'와 같은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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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소방청 소속이 맞아요, 본인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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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5-07-09 | 정부 관계자의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소속감과 자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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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의 정치검찰은 무능했거나 아니면 교활했거나 정치권력에 굴복한 그런 하수인이었거나 이런 평가를 받고 있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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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07-09 | 상대 기관(검찰)을 '교활한 하수인'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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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그냥 싹 안면을 바꾸어 가지고 검증 자체를 비공식으로 하자, 하지 말자, 이것은 참 내로남불이구나 하는 생각을 제가 가지게 되어서 좀 씁쓸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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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07-08 | 상대 위원의 제안을 '안면을 바꾸었다'거나 '내로남불'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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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국의 국방부장관을 하시겠다고 하는 분이 본인하고 자녀의 군 관련된 아주 기본 중의 기본을 요구하는데도 안 해 주고 있다라는 것 자체가 이게 오만한 겁니까, 뭡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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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07-08 | 자료 제출 거부 상황에 대해 '오만하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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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세수를 올리려고 하는 구차한 변명이고 비겁했다고 생각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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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07-08 | 상대 기관(기획재정부)의 입장을 '구차한 변명', '비겁했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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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를 한 학회조차도 꿀 먹은 벙어리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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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7-07 | 특정 학회의 입장을 '꿀 먹은 벙어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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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의 전당이구먼, 최민희의 전당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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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7-07 |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위원장 개인을 겨냥해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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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앉으시든지 나가시든지 하세요. 왜 발언을 방해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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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7-07 | 동료 국회의원에게 회의 도중 '나가라'고 요구하며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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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 내용 자체를 모르시잖아요. 그리고 국민의힘 위원님들은 일관되게 입장이 없다고 그러셨습니다. 아니, 기존 제도를 유지하는 것이 입장이라고 하고 민주당 의원들 그리고 조국혁신당 의원들이 발의한 방송법 내용에 대해서 모르세요. 아직도 모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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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7-07 | 상대 위원이 법안 내용을 숙지하지 못했다는 점을 반복적으로 강조하며 상대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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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당당하게 ‘우리가 정권 잡았으니까 방송 우리 것으로 할 거야’ 이렇게 차라리 얘기를 하라고요, 이렇게 비겁한 꼼수를 쓰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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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07-07 |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비겁한 꼼수'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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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과방위원이라는 게 부끄럽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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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07-07 | 함께 회의에 참석한 동료 위원들의 자질을 '부끄럽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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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은 어디서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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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7-07 | 상대 위원의 주장을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거짓말'로 규정하며 공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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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들어 보니 이 방송법의 구체적인 내용을 숙지 못 한 분들이 계신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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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7-07 |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상대 당 위원들의 전문성과 준비성을 공개적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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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조은희 간사님 비대위원장으로 선임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 비대위원장이 되셨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은 좀 안타깝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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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의원 | 2025-07-04 | 상대 위원의 직책을 잘못 언급한 후, 이를 바로잡는 과정에서 '안타깝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은근히 비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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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우리한테 동의해 달라고 하는 건 진짜 이게 염치 없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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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5-07-04 | 상대 위원들의 제안이나 절차적 요청에 대해 '염치 없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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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귀에 경 읽기네. 뭐 얘기하나 마나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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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5-07-04 | 상대방의 발언을 무시하고 '소귀에 경 읽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이해력이나 소통 능력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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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위원장님, 진행을 좀 똑바로 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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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5-07-04 | 회의 진행 중인 소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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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나라를 엉망으로 만들면서 출근도 제대로 안 하고 허구한 날 관저에서 폭탄주나 마신다고 하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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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의원 | 2025-07-04 | 상대측(전임 대통령)에 대해 '폭탄주'와 같은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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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그 어떤 예산도 받을 자격이 없는 국정운영 무능력자이자 내란범임을 확인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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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의원 | 2025-07-04 | 공식적인 본회의 석상에서 특정 개인을 향해 '무능력자', '내란범'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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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이재명 대통령의 뜻입니까, 아니면 배추밭 투자 신공자인 총리의 뜻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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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7-04 | 국무총리를 '배추밭 투자 신공자'라는 비하적인 별칭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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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위원들끼리만 해 놓고 마치 국민의힘이 전부 동참해서 한 것처럼 기만하지 마십시오. 그렇게 변명한다고 해서 국민들이 속지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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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7-04 | 상대 당 위원들의 행위를 '기만'과 '변명'으로 치부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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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두고 보십시오. 이재명 정부는 이러한 고무줄 심사, 편향된 심사 그리고 일방적인 심사가 반드시 자신들의 발목을 잡을 것이 뻔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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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7-04 | 정책적 비판을 넘어 '고무줄 심사' 등의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상대 진영에 대한 저주 섞인 공격적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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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소꿉장난도 아니고 어제도 밤 1시 반까지 했다고 그러는데 제가 우리 간사님한테 얘기를 듣고 우리 소위원들한테 얘기를 듣고 우리 당 원내대표한테 이야기를 듣기로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이런 얘기를 하는 게, 국민들을 기만하기 위해서 이런 얘기 하는 것 아니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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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7-04 | 국회 회의 과정을 '소꿉장난'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상대측의 발언을 '국민 기만'으로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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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시끄럽게 하면, 의사진행발언하면 퇴장시키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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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의원 | 2025-07-04 | 회의 진행 중 위원들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제한하려 하며 '퇴장'이라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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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 바뀌었으니 검찰의 칼도 정의로운 칼로 바뀌었습니까? 검찰이 충성스러운 사냥개가 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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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의원 | 2025-07-04 | 국가 기관인 검찰을 '충성스러운 사냥개'에 비유하여 상대방과 해당 기관을 심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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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질의시간 끝났잖아요. 고함은 나가서 치세요, 좀. 뭐 이리 무질서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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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7-03 |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고함은 나가서 치라'거나 '무질서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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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하시라고요. 사과를 해야 될 문제 아닙니까? 내란수괴 윤석열을 풀어 주는 데 가담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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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7-03 |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에게 강압적으로 사과를 요구하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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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본인의 직을 걸고 반대 안 했습니까? 본인이 거기 가담하신 거예요. 심우정의 참모였잖아요. 이제 와서 딴소리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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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7-03 | 상대방의 과거 직책을 근거로 가담 여부를 단정 짓고, '딴소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몰아붙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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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이 그렇게 독재하면 안 되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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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7-03 | 위원장이 회의 원칙에 따라 발언권을 제한하며 회의를 진행하는 상황에서, 이를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