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9.00점 상대 진영을 '나치보다 더하다'고 표현하는 등 극단적인 혐오 표현과 인신공격을 빈번하게 사용함.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8.00점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쫑알거린다'는 식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7.67점 상대방의 의견을 '선동'으로 규정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무관한 사례를 들어 억지 주장을 펼침.
채현일 의원 사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7.00점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를 전개하려 하나, 상대 의원과 정부를 '내란세력', '반쪽짜리' 등으로 지칭하는 등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최혁진 의원 사진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7.00점 법안 논의와 무관한 수사 사건을 언급하고, 생화학 무기 등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논리적 비약을 빈번하게 보임.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6.50점 상대 정당을 '내란정당'으로 규정하며 해산을 주장하는 등 극단적인 대립 구도를 조성함.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6.06점 필리버스터라는 특수성이 있으나, 상대 진영을 나치나 북한에 비유하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과 감정적인 비난이 빈번함.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6.00점 합의 정신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다수결 강행을 추진하며 모순된 태도를 보임.
강명구 의원 사진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5.88점 필리버스터라는 상황을 고려하더라도, 외교·사법·보안 등 모든 국가적 이슈를 대출 금리와 연결하는 무리한 궤변과 '폭망', '폭정' 등 공격적인 언사가 빈번함.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5.75점 동료 의원을 향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사법부의 판결을 '쿠데타'로 묘사하는 등 극도로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나경원 의원 사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5.50점 상대측의 대응을 '별짓'이라고 표현하는 등 감정적이고 격조 낮은 대응을 보임.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5.42점 의장에 대한 무례한 태도, 갑작스러운 주제 전환을 통한 회의 흐름 방해, 사실 관계 왜곡 및 개인적인 경험담 위주의 발언으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양수 의원 사진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5.33점 논리적인 비판을 넘어 상대 당을 '강도'나 '비열하다'고 지칭하고, 법안을 '쓰레기'로 표현하는 등 공격적이고 품격 낮은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김상훈 의원 사진
김상훈 의원
국민의힘 대구 서구
4.79점 경제적 데이터와 해외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반박하려 노력했으나, 상대 정당에 대한 원색적인 비하 발언과 '이재명 정부'라는 심각한 사실 왜곡을 반복함.
유영하 의원 사진
유영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
3.50점 법조인 출신답게 절차적 문제점을 상세히 짚어내며 논리적으로 발언했으나, 정치적 수사 과정에서 일부 자극적인 비유와 극단적인 억지 주장을 사용함.
이달희 의원 사진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40점 필리버스터라는 특수성이 있으나, 상대 정당과 의장에 대해 '친북', '독재', '나치' 등의 극단적 비유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3.38점 초반에는 논리적인 반대 근거를 제시했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안건과 무관한 정치적 공세를 펼치며 '만행', '독재' 등 자극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3.32점 초반에는 법리적 논쟁을 펼쳤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악법', '체제 전복', '분서갱유'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추경호 의원 사진
추경호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성군
3.30점 시장경제 논리를 바탕으로 상세히 주장하고 있으나, 정부 명칭을 혼동하는 치명적인 논리적 오류를 범함.
이재강 의원 사진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3.25점 법안의 필요성에 대해 구체적 경험과 논리를 바탕으로 설명했으나, 후반부에 정부를 향한 감정적인 비난과 자극적인 정치적 수사를 사용함.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3.20점 법안의 필요성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와 논리를 제시한 점은 우수하나, 상대 의원을 향한 조롱, 비하, 자격론 등 공격적인 막말이 빈번하게 나타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91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형식을 갖추어 발언하려 노력하나, '반역', '아첨' 등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정치적 상황을 극단적인 역사적 사례에 빗대어 주장하는 경향이 있음.
김남희 의원 사진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2.60점 법안의 필요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하려 했으나, 발언 후반부에서 특정 정치인을 겨냥한 과거 사례를 언급하고 상대 진영 및 법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떨어짐.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50점 은행법 개정의 필요성을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설명하였으나, 상대 진영과 특정 기관을 공격할 때 '도둑질', '코미디' 등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성권 의원 사진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갑
2.42점 전반부의 법리 분석은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었으나, 후반부에서 상대 진영과 대통령을 향해 '아첨', '짝사랑', '폭력'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박덕흠 의원 사진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25점 헌법재판소 판결문 등 법적 근거를 활용해 논리를 전개했으나, '김여정 하명법'과 같은 자극적인 비하 표현과 정치적 조롱을 반복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김재섭 의원 사진
김재섭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도봉구갑
2.20점 초반에는 상세한 자료 분석을 제시했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상대 정당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비하 표현, 정치적 억지 주장이 빈번하게 나타남.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0점 논의 과정에서 일부 내용 파악에 미흡함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정중하게 질의하고 의견을 교환함.
이헌승 의원 사진
이헌승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을
1.75점 다양한 통계와 보고서를 인용하여 논리적으로 비판을 전개했으나, 대통령에 대한 심각한 사실 왜곡과 일부 자극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고동진 의원 사진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1.64점 비속어나 인신공격은 없었으나, 법안 토론 자리에서 무관한 기술 강의를 장시간 진행하여 회의의 효율성과 맥락을 저해함.
민병덕 의원 사진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1.33점 ROE, BIS 비율 등 구체적인 지표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주장을 펼쳤으며, 강한 수사적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정책적 비판의 범위 내에 있음.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1.25점 방대한 자료와 논리를 바탕으로 자신의 주장을 상세히 펼쳤으며, 상대 진영에 대한 비판적 태도를 보였으나 전반적으로 의회 토론의 범주 내에서 논리적으로 발언함.
강민국 의원 사진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1.21점 전반적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발언을 수행함. 학술 논문, 판결문, 법리적 근거를 상세히 제시하며 품격을 유지했으나, 일부 극단적인 역사적 비유를 사용한 점이 있음.
권칠승 의원 사진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병
1.00점 짧은 발언이었으나 위헌 판결의 취지를 정확히 짚으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김기현 의원 사진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1.00점 국회법 절차상의 문제점과 기본권 보장의 필요성을 논리적인 비유를 통해 설득력 있게 제시함.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1.00점 안보적 관점에서 자신의 주장을 명확하고 품격 있게 전달함.
박정현 의원 사진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1.00점 경찰청의 과거 대응 미비 사례를 들어 법적 근거의 필요성을 적절히 주장함.
위성곤 의원 사진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1.00점 법안 개정의 필요성을 접경지역의 안보 상황과 구체적 근거를 들어 차분하게 설명함.
정성호 의원 사진
정성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갑
1.00점 의원의 질문에 대해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답변하며, 공직자로서 적절한 태도를 유지함.
우원식 의원 사진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0.78점 의장으로서 중립을 지키기보다 필리버스터 중인 의원의 발언을 반복적으로 끊고 자신의 해석을 강요하는 등 회의 진행 방식이 고압적이고 부적절함.
박지혜 의원 사진
박지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갑
0.75점 사법개혁의 필요성을 논리적 근거와 헌법적 가치를 바탕으로 설득력 있게 제시하였으며, 상대 진영에 대한 비판 시에도 정중한 태도와 격식을 유지함.
이학영 의원 사진
이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군포시
0.09점 단순 사실 관계(장관의 식사 여부)에 대해서만 짧게 답변하였으며, 부적절한 언행이 전혀 발견되지 않음.
강준현 의원 사진
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을
0.00점 법안 수정안의 취지와 내용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설명함.
김용만 의원 사진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0.00점 단순한 사실 확인 답변만 하였으며 부적절한 언행이 전혀 없음.
윤후덕 의원 사진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0.00점 발언을 독려하는 짧은 추임새로 부적절한 언행이 없음.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0.00점 단순한 사실 확인 답변만 하였으며 부적절한 언행이 전혀 없음.
임이자 의원 사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0.00점 동료 의원을 격려하는 짧은 발언으로 부적절한 언행이 없음.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궤변

"윤석열 정부가 우리나라 국민에게, 윤석열 정부가 대한민국에게, 윤석열 정부가 민주주의에, 윤석열 정부가 법치에 저질러 놓은 그러한 자기 고백이자 자기 반성문 아니었는가"

상대 의원이 제기한 정부 비판 논리를 논리적 반박 없이 단순히 전 정부의 '자기 고백'이나 '반성문'으로 치부하며 논점을 왜곡함.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막말

"자당 의원이 낸 법에 필버를 신청하고 또 반대토론이 아닌 필버를 신청하면서 찬성을 하는 이 코미디 같은 지금의 필버 현장에 대해서"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과 국회 내의 토론 상황을 '코미디'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막말

"이건 완전히 도둑질한 것이지요"

은행의 휴면예금 활용 행위를 '도둑질'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막말

"이 코미디 같은 지금의 필버 현장에 대해서 한마디 안 할 수가 없어서"

국회 본회의의 공식적인 무제한 토론 과정을 '코미디'라고 지칭하며 희화화하고 비하함.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막말

"자당 의원이 낸 법에 필버를 신청하고 또 반대토론이 아닌 필버를 신청하면서 찬성을 하는 이 코미디 같은 지금의 필버 현장에 대해서 한마디 안 할 수가 없어서"

상대 정당 의원들의 입법 활동과 토론 행태의 모순점을 지적하며 이를 '코미디'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막말

"말귀를 좀 알아들으시고 대답하세요."

국가기관의 수장인 법원행정처장에게 '말귀를 알아들어라'며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궤변

"모두가 김학의가 김학의가 아니라면 김학의는 아닙니까? ... 지금 이 김학의 판결로 인한 것은 누가 책임지고 감당합니까?"

미확정 판결문 공개라는 법안 논의 과정에서 논리적 연관성이 없는 과거의 특정 인물(김학의) 사례를 언급하며 감정적으로 호소하고 논점을 흐림.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막말

"막연하고 추상적이어서 위헌이다, 위헌 소지가 있다. 그냥 그것은 국민 선동입니다. 전문가로서 선동하는 것입니다."

법원행정처장의 법리적 우려와 전문가적 의견을 '국민 선동' 및 '전문가로서의 선동'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진실성을 모욕함.

추경호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달성군

막말

"꼼수를 부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정정당당하지 않은 모습입니다. 비겁합니다."

상대 정당의 정책 추진 방식을 '꼼수', '비겁하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추경호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달성군

궤변

"이것은 공산주의·사회주의 국가에서나 하는 방식입니다."

특정 금융 규제 법안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이를 공산주의/사회주의 체제와 동일시하는 과도한 논리적 비약을 보임.

추경호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달성군

궤변

"정부가 지금 이재명 정부 들어와서 아주 신나게 확장재정 하면서 빚을 100조씩 내면서 재정운용을 하고 있습니다. ... 가계부채가 거의 GDP 대비 100% 수준에 있던 것을 지난 윤석열 정부 때 10% 이상을 저희들이 줄였습니다."

현재 정부를 '이재명 정부'라고 지칭하면서 동시에 '지난 윤석열 정부'라고 언급하는 등, 기본적인 사실 관계에 대해 심각한 논리적 모순과 사실 왜곡을 보임.

최혁진 의원 무소속 · 비례대표

궤변

"만약에 생화학 무기였으면, 마약사범 그걸 갖다가 176㎏ 생화학무기가 한국에 들어왔으면 어땠겠느냐... TNT 폭약가루였다고 하면 350명을 동시에 살상할 수 있는 엄청난 일이 지금 벌어진 건데"

마약 밀수 사건의 혐의 없음 처분을 비판하기 위해 갑자기 생화학 무기와 TNT 폭약이라는 전혀 다른 성격의 사례를 끌어들여 공포심을 조장하고 논리를 비약시킴.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갑

막말

"국민의힘이 이 법안에 반대한다는 것은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자인하는 꼴입니다."

법안 반대라는 정치적 견해 차이를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상대 정당을 심각하게 비하함.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갑

궤변

"이 법에 끝까지 반대한다면 내란동조 정당이라는 사실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특정 법안에 대한 정치적 반대 입장을 '내란 동조'라는 중범죄 행위와 무리하게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갑

막말

"특히 윤석열 내란세력은 대북전단을 내란에 활용하기까지 했습니다."

특정 정치인과 그 주변 인물들을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갑

궤변

"국민의힘이 이 법안에 반대한다는 것은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자인하는 꼴입니다."

특정 법안에 대한 반대 의견을 내는 것을 '내란 동조 세력'으로 규정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하며, 상대의 정치적 견해를 범죄 행위로 왜곡하는 억지 주장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갑

막말

"이런 상황에서 국민의힘이 이 법안에 반대한다는 것은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자인하는 꼴입니다."

특정 정당이 법안에 반대한다는 이유만으로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을 씌워 공격함.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갑

막말

"윤석열 내란세력이 북한 도발을 유도하고 비상계엄 명분을 만들었던 과정에 대해서 상세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대통령과 정부를 '내란세력'이라고 지칭하며,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전제로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갑

궤변

"국민의힘은 표현의 자유를 언급할 자격이 없습니다."

헌법상 보장된 기본권인 '표현의 자유'를 특정 정당의 도덕적/정치적 '자격' 문제로 치환하여 논리적 비약을 보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갑

막말

"권리만 누리고 의무를 몰각하는 반쪽짜리 부의장은 국민들이 결코 용납할 수 없을 것입니다."

주호영 부의장의 직무 수행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반쪽짜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헌승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부산진구을

막말

"민주당의 강경 태도는 4년 전 민심의 역풍을 맞은 상황을 아랑곳하지 않는 오만함을 드러낸다. ... 민주당이 국회법대로라고 주장하는 것이 얼마나 뻔뻔한지를 직시해야 한다"

외부 사설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결과적으로 상대 정당의 태도를 '오만함', '뻔뻔함'과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함.

이헌승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부산진구을

막말

"민주당 일방의 국회 운영은 정치적인 독재와 다름없는 행태"

상대 정당의 의사 진행 방식을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이헌승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부산진구을

막말

"아무리 대통령중심제라고 해도 국회의원은 대통령의 부하나 하수인이 아닙니다."

국회의원의 지위를 '부하나 하수인'이라는 표현에 비유하여, 현재의 입법 상황을 비하하고 상대측의 태도를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헌승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부산진구을

궤변

"이재명 대통령이 수석보좌관회의에서 현재의 금융제도는 가난한 사람이 비싼 이자를 강요받는 금융계급제 아니냐며 기존 사고에 매이지 말고 해결책을 마련하라, 금융기관도 공적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언급하고"

실제 대통령이 아닌 인물을 대통령으로 지칭하며 발언하는 것은 명백한 사실 왜곡에 해당함.

이헌승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부산진구을

궤변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면서 국민께는 이중 삼중의 고통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이재명 정부'를 전제로 하여 정책적 실패를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자 사실 왜곡임.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의정부시을

궤변

"한반도 평화를 관리해야 할 국가권력이 오히려 남북 갈등을 임의적으로 키워 전쟁을 책동하고 국민의 일상과 삶을 파괴하고자 한 것입니다."

수사 과정에서 제기된 '의혹'을 언급한 직후, 이를 검증된 사실인 것처럼 단정 지어 결론 내리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이 포함되어 있음.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의정부시을

막말

"윤석열 정부는 9·19 군사합의 파기라는 어리석은 선택을 자행하며"

정부의 정책적 결정에 대해 '어리석은 선택'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을 모욕함.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막말

"정무위원회 심사보고서는 심사보고서가 아니라 직무유기 보고서입니다."

상임위의 심사 결과를 '직무유기'라고 표현하며 관계자들의 업무 수행 능력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막말

"원안이 쓰레기라면 이 수정안은 포장지만 바꾼 쓰레기입니다."

국회에서 논의되는 법안과 동료 의원들의 입법 노력을 '쓰레기'라는 극단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막말

"강도가 몽둥이를 버렸다고 강도가 손님이 되나요? 남의 재산을 뺏으려 했던 그 검은 속내가 사라집니까? 지금 민주당이 하는 행동이 딱 이겁니다."

상대 정당의 법안 수정 행위를 '강도'에 비유하여 범죄자 취급을 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