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여당에 묻습니다. 국민의 다수인 노동자들을, 국민들이 만든 노동조합을 그리고 불가피한 상황에서 헌법상 보장된 파업권을 행사한 것을 범죄시하고 악마화하니 기분이 좋습니까? 행복하십니까?"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정부 여당)을 향해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수사법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비하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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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여당에 묻습니다. 국민의 다수인 노동자들을, 국민들이 만든 노동조합을 그리고 불가피한 상황에서 헌법상 보장된 파업권을 행사한 것을 범죄시하고 악마화하니 기분이 좋습니까? 행복하십니까?"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정부 여당)을 향해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수사법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비하함.
"이 행동을 제가 한때 헛짓거리라고 해 가지고 뭐라 했는데, 이게 헛짓거리가 아니고 이게 도대체 뭡니까!"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헛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위원장 또한 부적절함을 지적함).
"사실 위원장님 의사면허증 있는 줄 알았는데 없더라고요. 이번에 이진숙 위원장 입원하신 김에 뇌 MRI도 찍어 보고 위원장님이 진단하신, 모욕적인 진단이라고 저는 보는데 그것까지 클리어하게 다 해서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위원장의 과거 발언을 비꼬며 의사면허증 운운하는 등 조롱 섞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존경하는 위원장님은 아마 의사면허증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는 뇌 구조가 이상하다라고 진단을 내리셨는데 이번에는 이 진단서를 믿지 못하겠다, 디스크에도 믿지 못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사실 위원장님 의사면허증 있는 줄 알았는데 없더라고요."
위원장의 과거 발언을 언급하며 의사면허 여부를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조롱을 수행함.
"과장한테 맡기고 손 뗐습니까, 겁이 나서?"
증인인 공무원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고 '겁이 났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자꾸 이 회의를 방해할 거면 나가세요, 간사님."
동료 국회의원이자 간사인 상대방에게 회의 도중 퇴장을 요구하며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증인을 대변하는 것도 유분수지 위원장이 얘기한 걸 가지고 여러 가지 얘기를 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 도를 넘어서 위원장이 의사진행하고 위원회의 회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나온 말 가지고 꼬투리 잡아 가지고 토를 달고 이런 식으로 진행하면 저희가, 국회의원이 회의를 할 수 있겠습니까?"
동료 의원에게 '유분수지', '꼬투리 잡아 토를 단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함.
"조성은 처장님처럼 외부에서 온 사람들이 16년간 만들었던 방통위의 좋은 공무원 문화를 망치고 있어요! ... 윤석열 정부의 무도한 공영방송 장악을 위해서 방송통신위원회라는 우리나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유능한 집단을 망친 것에 대해서 본 위원은 거기에 집중적으로 문제 제기할 겁니다."
특정 직책의 인물들을 지목하여 '문화를 망치고 있다'거나 '무도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 정도면 법카 중독이라고 불려도 반박하지 못할 것입니다."
특정 인물에 대해 '법카 중독'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워 비하함.
"이렇게 뻔뻔하게 거짓말을 했습니다."
'뻔뻔하게'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수식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전형적으로 비겁한 리더의 모습을 보인 것 아니겠습니까?"
상대방의 리더십을 '비겁하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대통령은 거짓말 일삼은 양치기소년보다 못한 사람이 돼 버렸습니다."
국가 원수를 '양치기소년보다 못한 사람'으로 비유하며 강하게 비하함.
"공영방송 장악을 위해 저렇게 소모품처럼 쓰여지고 있고 본인들은 그걸 또 용납을 하고 저러고 있고 그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어요. ... 그리고 너무 뻔뻔하지 않습니까, 이진숙 후보는?"
상대방을 '소모품'으로 비하하고 '뻔뻔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공격함.
"이진숙 위원장이 돌격대 대장 역할을 했는데 문제점을 몇 가지 지적하겠습니다."
특정 인물을 '돌격대 대장'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런 방통위라는 껍데기, 허수아비를 내세워서 방송을 장악하는 행태는 더 교활하고 더 악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국가 기관을 '껍데기', '허수아비'로 비하하고, 행태를 '교활'하고 '악성'이라고 표현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하여튼 꾀병이 됐든 어쨌든 간에 입원 기간 중에 성찰의 시간을 좀 갖기를 바랍니다."
상대방의 건강 문제로 인한 불참을 '꾀병'이라고 단정 지으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함.
"이 조직은 없애는 게 낫겠습니다."
공무원이 답변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조직 전체의 존폐를 언급하며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자백하시네요."
상대 위원의 논리적 설명을 '자백'이라는 단어로 치부하며 비꼬는 태도로 대응함.
"막장 드라마도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정부의 행정 절차를 '막장 드라마'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웃기지 않습니까, 솔직하게."
상대방의 행태를 '웃기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누가 어떻게 무슨 방식으로 검증을 했는지 아무도 모르는 깜깜이 심사, 도둑 선임에"
인사 절차를 '도둑 선임'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표현함.
"뻔뻔스럽게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이 바로 되셨고"
특정 인물을 향해 '뻔뻔스럽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비난함.
"윤석열 정권이 이성을 잃어도 한참 잃었습니다. 넘사벽 범법자를 앞세워... 뻔뻔스러운 얼굴로 새빨간 거짓말을 내뱉더니... '런동관', '런홍일', '런상인'과 같이 도주꾼이 되었습니다."
정권과 특정 인물을 향해 '이성을 잃었다', '넘사벽 범법자', '새빨간 거짓말', '도주꾼'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남발함.
"신분이 명확하지도 않은 종북 좌파들이 국가기관에 많이 뿌리를 내림으로써 현재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정치적 성향을 가진 이들을 '종북 좌파'라는 자극적인 용어로 낙인찍고 비하함.
"고자질하는 초등학생도 아니고 뭐 하는 겁니까? 유튜브 가서 하세요, 유튜브 가서. 고자질하는 것도 아니고 유치하게 이름 불러 가면서 뭐 하는 겁니까, 지금?"
상대 의원을 '초등학생'에 비유하거나 '유치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국회 본회의장을 '유튜브'에 비유하며 발언의 가치를 폄하함.
"그런 형식적인 논리 가지고 반대하시는 게 참……"
상대방이 제시한 법리적 근거를 '형식적인 논리'라고 치부하며 폄하하고, 논리적 반박보다는 상대의 태도를 비난하는 표현을 사용함.
"까먹으셨으면 내려오면 되잖아요. 왜 까먹었는데 계속하세요?"
동료 의원의 발언 실수나 상황을 비꼬며 무시하는 태도로, 회의 진행을 돕기보다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지가 뭔데"
동료 의원을 지칭하며 '지가'라는 낮춤말과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국회 회의장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정신 나갔으니까 나갔다고 하는 거지 그게 뭐 잘못된 건가요?"
동료 의원들을 향해 '정신 나갔다'는 표현을 사용한 것을 정당화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한국과 일본 동맹 맺으니까, 제정신이 아닌 것 아니에요?"
정책적 견해 차이를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민생의 탈을 쓴 현금살포법안에 불과합니다."
상대 정당의 법안을 '탈을 썼다'거나 '살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책의 취지를 폄하하고 모욕적으로 표현함.
"민주당이 그렇게 저열한 의도는 아니라고 믿고 싶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의도를 '저열하다'고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민주당이 그렇게 저열한 의도는 아니라고 믿고 싶습니다. ... 반국민적인 행위일 것입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의도를 '저열하다'고 표현하거나, 특정 정치적 행위를 '반국민적'이라고 규정함으로써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의원의 이번 현금살포법안은 취약계층 지원이 아닌 보편적 지원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특정 의원이 발의한 법안을 '현금살포법'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규정하여 정책의 본질을 폄하하고 상대방을 공격함.
"설마 댓글 공작 하시느라고 장관 업무를 게을리하신 것은 아닌지 제가 심각하게 우려가 됩니다."
상대방(한동훈)에 대해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댓글 공작'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 수행 태도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무리한 입법으로 대통령과 정부를 조금이라도 더 흠집 내서 반사이익을 노리겠다는 얄팍한 계산이라면 국민들을 설득하기 매우 어려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동기를 '얄팍한 계산'이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민주당은 전형적인 포퓰리즘 법안을 목적 없이 밀어붙이고 있지만 국민들께서는 이 법이 좋은 법이 아님은 이미 알고 계십니다. 불법파업 조장법…… 민주당은 지금이라도 국민만을 생각하며 입법 폭주를 멈춰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상대 당의 입법 활동을 '포퓰리즘', '입법 폭주'라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저는 더불어민주당이 국민들을 선동하기 위해 자주 사용하는 일종의 프레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우리나라 정치의 역사는 말을 합니다. 국민들을 기만하는 정당은 그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상대 정당을 향해 '선동', '기만'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공격을 가하며, 상대의 도덕성을 비하하는 발언을 함.
"문 정권 얘기 좀 그만하세요, 문 정권 얘기 좀. 제 이름도 한번 불러 주세요."
진지한 정책 토론 과정에서 비꼬는 투의 발언을 통해 논점을 흐리고 상대방을 자극하는 태도를 보임.
"B급 지도자에게는 A급 참모가 모이지 않습니다. B급 지도자에게는 B급, C급, D급만 옵니다."
대통령을 'B급 지도자'로 지칭하며 등급을 매겨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B급 지도자에게는 A급 참모가 모이지 않습니다. B급 지도자에게는 B급, C급, D급만 옵니다. 더 이상 밑으로 내려가지 말아 주십시오."
대통령을 'B급 지도자'로 규정하고 참모들을 등급으로 나누어 비하함으로써 상대방을 모욕하고 폄하함.
"김문수 후보자는 극우 유튜버에 가까운 인물로 그의 발언들은 공직자로서 상상할 수 없는 수준 이하입니다."
특정 인물을 '극우 유튜버'로 규정하고 '수준 이하'라고 표현함으로써 인격적인 비하와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최근 윤석열 대통령이 김문수 경사노위 위원장을 고용노동부장관으로 지명한 것은 기상천외한, 천인공노할 인사 참사입니다."
인사 결정에 대해 '천인공노할'이라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강하게 비난함.
"본 의원은 이것이 새로운 매표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상대 당의 법안 제안을 구체적 근거 없이 '매표행위'라는 범죄적 행위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는 시장보다 정부의 개입을 믿는 사회주의적인 발상입니다."
특정 정책에 대해 '사회주의적'이라는 이념적 낙인을 찍어 상대방의 주장을 폄하함.
"이재명 대표의 25만 원, 13조 원은 현금살포성 매표 공약입니다."
상대측의 정책 제안을 단순한 견해 차이가 아니라, 선거에서 표를 얻기 위한 부정한 수단인 '매표 행위'로 규정하여 상대방의 정치적 의도를 비하함.
"하향 평준화의 어두운 주술을 지닌 소득주도성장이 민생회복지원금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달고 우리 대한민국에 다시 나타난 것입니다."
상대 진영의 정책을 '어두운 주술'이라는 비과학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습관성 탄핵을 넘어 탄핵 중독 아닙니까?"
상대 정당의 탄핵 소추 행위를 '중독'이라는 병리적 현상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정신 나간 의원들하고 회의를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상대 의원이 과거에 사용한 표현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이를 공식 회의 석상에서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특정 의원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반말은 해도 되고 삿대질은 하면 안 됩니까?"
상대방의 행동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그때 그 서른세 명의 자살하신 분들은 돌아가시면 그 불법파업에 동조하고 싶을까요? 괜히 했다 싶지 않을까요? 그때 안 했으면 잘살 수 있었을 텐데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한 노동자들의 심정을 임의로 추측하며, 그들의 선택을 '괜히 했다'고 치부하는 것은 유가족과 고인에 대한 심각한 모욕이자 매우 부적절하고 비인도적인 발언임.
"민주당 돈 많더라고요. 돈 많으세요. 제가 한번 읽어 드릴까요? 민주당 재산이 전반기에 순수익이 한 190억 되시더라고요. 차라리 주시면 되지요, 안타까우면."
특정 정당의 재산 상태를 언급하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하였으며, 입법 논의 과정에서 상대 정당에 대해 조롱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민주당의 습관성 탄핵소추 발의는 가히 탄핵 중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중독'으로 표현하여 폄하하고 비하함.
"민주를 쓴 정당이 헌법을 악용해서 행정권마저 입법부가 가져가 버리는 삼권분립의, 권력분립의 정신을 무참히 말살하는 것입니다."
'무참히 말살'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강하게 비난함.
"참 나쁜 대통령 만나서 우리 여가부 직원들이 고생이 많으신데요"
공식적인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나쁜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진숙 위원장이 있어야 할 곳은 과천이 아니라 법정입니다."
특정 개인에 대해 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단정적으로 법정에 세워야 한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런 말 하면 꼰대 소리 들어요."
상대 의원의 발언 스타일을 '꼰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그렇게 말씀하실 것 같으면 내가 이재명 대표의 말꼬리 하나씩 하나씩 잡아 볼까요? 그건 아니잖아요."
상대 의원의 질문에 대해 논리적으로 답변하는 대신, 야당 대표를 언급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대응하여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기승전 윤석열 대통령이에요?"
상대방의 논리적 주장을 '기승전'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단순 반복적인 억지로 치부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김동아 의원님 좋아지려고 그러네."
상대 의원이 발언을 마무리하라고 권유하는 상황에서, 이를 비꼬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가볍게 비하함.
"김동아 의원이 가끔가다가 이상한 소리 하면 지를 수도 있어요."
동료 의원의 발언을 '이상한 소리'라고 비하하며, 이에 대해 소리를 지르겠다고 예고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요새 툭하면 입만 열면 특검, 특검, 특검. 입만 열면 탄핵, 탄핵, 탄핵. 그리고 입만 열면 윤석열 대통령께서 거부권 행사한다고 거부권, 거부권, 거부권, 거부권."
상대 의원들의 의정 활동과 주장을 '입만 열면'이라는 반복적인 표현을 통해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문재인 대통령, 쇼맨십 정말 잘했지요. 쇼 엄청 잘했지 않습니까?"
전직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쇼맨십', '쇼'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문재인 정부에서 소득주도성장 정책만 얘기하면 아플 거예요, 조금. 아프시지요? 조금씩 아프실 거예요."
상대 진영의 정책 실패를 언급하며 '아플 것'이라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민주당 의원님들이 왔다가 제가 또 뭐 물을까 봐 그냥 다 가요, 그냥 다 가요. 그래, 양심이 있어서 그런가? 민망해서 그러신가?"
상대 당 의원들의 부재를 두고 '양심'과 '민망함'을 언급하며 비꼬는 태도로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민주당 의원들이 왔다가 제가 또 뭐 물을까 봐 그냥 다 가요, 그냥 다 가요. 그래, 양심이 있어서 그런가? 민망해서 그러신가?"
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동료 의원들을 향해 '양심', '민망'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아냥거리고 조롱함.
"민주당이 필리버스터 종료도 아주 고무줄 잣대고 자기 마음대로입니다, 아주 그냥."
상대 정당의 운영 방식을 '고무줄 잣대', '자기 마음대로'라고 표현하며 논리적 근거보다는 감정적인 비하와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여러분들이 이재명 대표 바라보는 거나 제가 우리 대통령 바라보는 거나 뭐 쌤쌤 아니겠어요? 여러분들은 이재명 대표가 아버지라며."
'쌤쌤'과 같은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 진영의 지지 성향을 '아버지'라는 표현으로 희화화하며 조롱함.
"의장님, 괜히 그냥 숟가락 얹지 마세요. 의장님이 낸 법이랍니다.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이것 하겠다 하니까 또 의장님이 슬쩍 숟가락 얹는데……"
국회 의장을 상대로 '숟가락 얹는다'는 비하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모욕함.
"이 법만 갖다 덜렁덜렁 해 갖고, 법을 그냥 덜렁덜렁 해 가지고 일방적으로 그냥 숫자 많다고 땅땅땅 두드리지 말고 같이 고민을 좀 해 보자"
상대 진영의 입법 과정을 '덜렁덜렁' 혹은 '숫자로 땅땅땅 두드린다'고 표현함으로써, 정당한 입법 절차를 경솔하고 일방적인 행위로 비하함.
"이것은 민주당의 음흉한 꼼수 입법이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음흉한 꼼수'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지금 문재인 정부에서 소득주도성장 정책만 얘기하면 아플 거예요, 조금. 아프시지요? 조금씩 아프실 거예요."
정책적 실패를 지적하는 것을 넘어, 상대 진영의 감정을 자극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허위사실 유포하면 안 돼요, 임오경 의원님. 허위사실 유포하지 마십시오."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보다 '허위사실 유포'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난함.
"국회의원을 해 봤다는 사람이 말이야!"
상대방의 경력을 언급하며 비꼬는 말투로 무시하고 폄하하는 태도를 보임.
"발언 제대로 좀 하세요. 현금살포 아니거든요. 왜 마음대로 얘기하세요?"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제대로 하라'며 강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로 발언권을 침해함.
"법을 보고 확실히 말하세요."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명령조의 어투를 사용하여 상대의 전문성이나 준비성을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불법파업조장법이 결코 아니에요. 잘 분석하고 오세요."
동료 의원의 분석 능력을 낮게 평가하며 '잘 분석하고 오라'고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원인 제공자가 적반하장으로 탄핵을 하는 형국입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적반하장'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앉아 있어요. 무슨 퇴거 명령이야, 지가 뭔데!"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을 향해 '지가 뭔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지가 뭔데"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을 향해 '지가 뭔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독하고 권위를 부정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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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여당에 묻습니다. 국민의 다수인 노동자들을, 국민들이 만든 노동조합을 그리고 불가피한 상황에서 헌법상 보장된 파업권을 행사한 것을 범죄시하고 악마화하니 기분이 좋습니까? 행복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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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4-08-05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정부 여당)을 향해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수사법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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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동을 제가 한때 헛짓거리라고 해 가지고 뭐라 했는데, 이게 헛짓거리가 아니고 이게 도대체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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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4-08-02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헛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위원장 또한 부적절함을 지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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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위원장님 의사면허증 있는 줄 알았는데 없더라고요. 이번에 이진숙 위원장 입원하신 김에 뇌 MRI도 찍어 보고 위원장님이 진단하신, 모욕적인 진단이라고 저는 보는데 그것까지 클리어하게 다 해서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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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4-08-02 | 위원장의 과거 발언을 비꼬며 의사면허증 운운하는 등 조롱 섞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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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위원장님은 아마 의사면허증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는 뇌 구조가 이상하다라고 진단을 내리셨는데 이번에는 이 진단서를 믿지 못하겠다, 디스크에도 믿지 못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사실 위원장님 의사면허증 있는 줄 알았는데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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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4-08-02 | 위원장의 과거 발언을 언급하며 의사면허 여부를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조롱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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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한테 맡기고 손 뗐습니까, 겁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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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08-02 | 증인인 공무원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고 '겁이 났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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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이 회의를 방해할 거면 나가세요, 간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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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08-02 | 동료 국회의원이자 간사인 상대방에게 회의 도중 퇴장을 요구하며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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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을 대변하는 것도 유분수지 위원장이 얘기한 걸 가지고 여러 가지 얘기를 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 도를 넘어서 위원장이 의사진행하고 위원회의 회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나온 말 가지고 꼬투리 잡아 가지고 토를 달고 이런 식으로 진행하면 저희가, 국회의원이 회의를 할 수 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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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08-02 | 동료 의원에게 '유분수지', '꼬투리 잡아 토를 단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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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은 처장님처럼 외부에서 온 사람들이 16년간 만들었던 방통위의 좋은 공무원 문화를 망치고 있어요! ... 윤석열 정부의 무도한 공영방송 장악을 위해서 방송통신위원회라는 우리나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유능한 집단을 망친 것에 대해서 본 위원은 거기에 집중적으로 문제 제기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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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의원 | 2024-08-02 | 특정 직책의 인물들을 지목하여 '문화를 망치고 있다'거나 '무도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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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법카 중독이라고 불려도 반박하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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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4-08-02 | 특정 인물에 대해 '법카 중독'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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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뻔뻔하게 거짓말을 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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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4-08-02 | '뻔뻔하게'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수식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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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으로 비겁한 리더의 모습을 보인 것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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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4-08-02 | 상대방의 리더십을 '비겁하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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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거짓말 일삼은 양치기소년보다 못한 사람이 돼 버렸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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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8-02 | 국가 원수를 '양치기소년보다 못한 사람'으로 비유하며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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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 장악을 위해 저렇게 소모품처럼 쓰여지고 있고 본인들은 그걸 또 용납을 하고 저러고 있고 그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어요. ... 그리고 너무 뻔뻔하지 않습니까, 이진숙 후보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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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8-02 | 상대방을 '소모품'으로 비하하고 '뻔뻔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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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위원장이 돌격대 대장 역할을 했는데 문제점을 몇 가지 지적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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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8-02 | 특정 인물을 '돌격대 대장'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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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방통위라는 껍데기, 허수아비를 내세워서 방송을 장악하는 행태는 더 교활하고 더 악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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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08-02 | 국가 기관을 '껍데기', '허수아비'로 비하하고, 행태를 '교활'하고 '악성'이라고 표현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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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꾀병이 됐든 어쨌든 간에 입원 기간 중에 성찰의 시간을 좀 갖기를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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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4-08-02 | 상대방의 건강 문제로 인한 불참을 '꾀병'이라고 단정 지으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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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직은 없애는 게 낫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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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8-02 | 공무원이 답변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조직 전체의 존폐를 언급하며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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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백하시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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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8-02 | 상대 위원의 논리적 설명을 '자백'이라는 단어로 치부하며 비꼬는 태도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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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드라마도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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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08-02 | 정부의 행정 절차를 '막장 드라마'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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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지 않습니까, 솔직하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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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08-02 | 상대방의 행태를 '웃기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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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어떻게 무슨 방식으로 검증을 했는지 아무도 모르는 깜깜이 심사, 도둑 선임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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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08-02 | 인사 절차를 '도둑 선임'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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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스럽게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이 바로 되셨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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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08-02 | 특정 인물을 향해 '뻔뻔스럽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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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이 이성을 잃어도 한참 잃었습니다. 넘사벽 범법자를 앞세워... 뻔뻔스러운 얼굴로 새빨간 거짓말을 내뱉더니... '런동관', '런홍일', '런상인'과 같이 도주꾼이 되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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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08-02 | 정권과 특정 인물을 향해 '이성을 잃었다', '넘사벽 범법자', '새빨간 거짓말', '도주꾼'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남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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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이 명확하지도 않은 종북 좌파들이 국가기관에 많이 뿌리를 내림으로써 현재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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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의원 | 2024-08-01 | 특정 정치적 성향을 가진 이들을 '종북 좌파'라는 자극적인 용어로 낙인찍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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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자질하는 초등학생도 아니고 뭐 하는 겁니까? 유튜브 가서 하세요, 유튜브 가서. 고자질하는 것도 아니고 유치하게 이름 불러 가면서 뭐 하는 겁니까,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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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4-08-01 | 상대 의원을 '초등학생'에 비유하거나 '유치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국회 본회의장을 '유튜브'에 비유하며 발언의 가치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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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형식적인 논리 가지고 반대하시는 게 참……"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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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4-08-01 | 상대방이 제시한 법리적 근거를 '형식적인 논리'라고 치부하며 폄하하고, 논리적 반박보다는 상대의 태도를 비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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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먹으셨으면 내려오면 되잖아요. 왜 까먹었는데 계속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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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4-08-01 | 동료 의원의 발언 실수나 상황을 비꼬며 무시하는 태도로, 회의 진행을 돕기보다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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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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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4-08-01 | 동료 의원을 지칭하며 '지가'라는 낮춤말과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국회 회의장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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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나갔으니까 나갔다고 하는 거지 그게 뭐 잘못된 건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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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4-08-01 | 동료 의원들을 향해 '정신 나갔다'는 표현을 사용한 것을 정당화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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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 동맹 맺으니까, 제정신이 아닌 것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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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4-08-01 | 정책적 견해 차이를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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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의 탈을 쓴 현금살포법안에 불과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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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의원 | 2024-08-01 | 상대 정당의 법안을 '탈을 썼다'거나 '살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책의 취지를 폄하하고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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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그렇게 저열한 의도는 아니라고 믿고 싶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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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의원 | 2024-08-01 | 상대 정당의 정치적 의도를 '저열하다'고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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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그렇게 저열한 의도는 아니라고 믿고 싶습니다. ... 반국민적인 행위일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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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의원 | 2024-08-01 | 상대 정당의 정치적 의도를 '저열하다'고 표현하거나, 특정 정치적 행위를 '반국민적'이라고 규정함으로써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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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의원의 이번 현금살포법안은 취약계층 지원이 아닌 보편적 지원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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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의원 | 2024-08-01 | 특정 의원이 발의한 법안을 '현금살포법'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규정하여 정책의 본질을 폄하하고 상대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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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댓글 공작 하시느라고 장관 업무를 게을리하신 것은 아닌지 제가 심각하게 우려가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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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민 의원 | 2024-08-01 | 상대방(한동훈)에 대해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댓글 공작'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 수행 태도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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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한 입법으로 대통령과 정부를 조금이라도 더 흠집 내서 반사이익을 노리겠다는 얄팍한 계산이라면 국민들을 설득하기 매우 어려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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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의원 | 2024-08-01 | 상대 정당의 입법 동기를 '얄팍한 계산'이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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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전형적인 포퓰리즘 법안을 목적 없이 밀어붙이고 있지만 국민들께서는 이 법이 좋은 법이 아님은 이미 알고 계십니다. 불법파업 조장법…… 민주당은 지금이라도 국민만을 생각하며 입법 폭주를 멈춰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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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의원 | 2024-08-01 | 상대 당의 입법 활동을 '포퓰리즘', '입법 폭주'라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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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더불어민주당이 국민들을 선동하기 위해 자주 사용하는 일종의 프레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우리나라 정치의 역사는 말을 합니다. 국민들을 기만하는 정당은 그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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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의원 | 2024-08-01 | 상대 정당을 향해 '선동', '기만'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공격을 가하며, 상대의 도덕성을 비하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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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권 얘기 좀 그만하세요, 문 정권 얘기 좀. 제 이름도 한번 불러 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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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의원 | 2024-08-01 | 진지한 정책 토론 과정에서 비꼬는 투의 발언을 통해 논점을 흐리고 상대방을 자극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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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지도자에게는 A급 참모가 모이지 않습니다. B급 지도자에게는 B급, C급, D급만 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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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선 의원 | 2024-08-01 | 대통령을 'B급 지도자'로 지칭하며 등급을 매겨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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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지도자에게는 A급 참모가 모이지 않습니다. B급 지도자에게는 B급, C급, D급만 옵니다. 더 이상 밑으로 내려가지 말아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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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선 의원 | 2024-08-01 | 대통령을 'B급 지도자'로 규정하고 참모들을 등급으로 나누어 비하함으로써 상대방을 모욕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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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후보자는 극우 유튜버에 가까운 인물로 그의 발언들은 공직자로서 상상할 수 없는 수준 이하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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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선 의원 | 2024-08-01 | 특정 인물을 '극우 유튜버'로 규정하고 '수준 이하'라고 표현함으로써 인격적인 비하와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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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윤석열 대통령이 김문수 경사노위 위원장을 고용노동부장관으로 지명한 것은 기상천외한, 천인공노할 인사 참사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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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선 의원 | 2024-08-01 | 인사 결정에 대해 '천인공노할'이라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강하게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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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의원은 이것이 새로운 매표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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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4-08-01 | 상대 당의 법안 제안을 구체적 근거 없이 '매표행위'라는 범죄적 행위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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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시장보다 정부의 개입을 믿는 사회주의적인 발상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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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4-08-01 | 특정 정책에 대해 '사회주의적'이라는 이념적 낙인을 찍어 상대방의 주장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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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의 25만 원, 13조 원은 현금살포성 매표 공약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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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4-08-01 | 상대측의 정책 제안을 단순한 견해 차이가 아니라, 선거에서 표를 얻기 위한 부정한 수단인 '매표 행위'로 규정하여 상대방의 정치적 의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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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향 평준화의 어두운 주술을 지닌 소득주도성장이 민생회복지원금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달고 우리 대한민국에 다시 나타난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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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4-08-01 | 상대 진영의 정책을 '어두운 주술'이라는 비과학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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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성 탄핵을 넘어 탄핵 중독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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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4-08-01 | 상대 정당의 탄핵 소추 행위를 '중독'이라는 병리적 현상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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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나간 의원들하고 회의를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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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 2024-08-01 | 상대 의원이 과거에 사용한 표현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이를 공식 회의 석상에서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특정 의원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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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은 해도 되고 삿대질은 하면 안 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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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4-08-01 | 상대방의 행동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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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서른세 명의 자살하신 분들은 돌아가시면 그 불법파업에 동조하고 싶을까요? 괜히 했다 싶지 않을까요? 그때 안 했으면 잘살 수 있었을 텐데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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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준 의원 | 2024-08-01 |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한 노동자들의 심정을 임의로 추측하며, 그들의 선택을 '괜히 했다'고 치부하는 것은 유가족과 고인에 대한 심각한 모욕이자 매우 부적절하고 비인도적인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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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돈 많더라고요. 돈 많으세요. 제가 한번 읽어 드릴까요? 민주당 재산이 전반기에 순수익이 한 190억 되시더라고요. 차라리 주시면 되지요, 안타까우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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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준 의원 | 2024-08-01 | 특정 정당의 재산 상태를 언급하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하였으며, 입법 논의 과정에서 상대 정당에 대해 조롱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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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습관성 탄핵소추 발의는 가히 탄핵 중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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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4-08-01 |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중독'으로 표현하여 폄하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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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를 쓴 정당이 헌법을 악용해서 행정권마저 입법부가 가져가 버리는 삼권분립의, 권력분립의 정신을 무참히 말살하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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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4-08-01 | '무참히 말살'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강하게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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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나쁜 대통령 만나서 우리 여가부 직원들이 고생이 많으신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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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의원 | 2024-08-01 | 공식적인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나쁜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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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위원장이 있어야 할 곳은 과천이 아니라 법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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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4-08-01 | 특정 개인에 대해 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단정적으로 법정에 세워야 한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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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말 하면 꼰대 소리 들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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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4-08-01 | 상대 의원의 발언 스타일을 '꼰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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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말씀하실 것 같으면 내가 이재명 대표의 말꼬리 하나씩 하나씩 잡아 볼까요? 그건 아니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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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8-01 | 상대 의원의 질문에 대해 논리적으로 답변하는 대신, 야당 대표를 언급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대응하여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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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승전 윤석열 대통령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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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8-01 | 상대방의 논리적 주장을 '기승전'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단순 반복적인 억지로 치부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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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님 좋아지려고 그러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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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8-01 | 상대 의원이 발언을 마무리하라고 권유하는 상황에서, 이를 비꼬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가볍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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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이 가끔가다가 이상한 소리 하면 지를 수도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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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8-01 | 동료 의원의 발언을 '이상한 소리'라고 비하하며, 이에 대해 소리를 지르겠다고 예고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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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요새 툭하면 입만 열면 특검, 특검, 특검. 입만 열면 탄핵, 탄핵, 탄핵. 그리고 입만 열면 윤석열 대통령께서 거부권 행사한다고 거부권, 거부권, 거부권, 거부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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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8-01 | 상대 의원들의 의정 활동과 주장을 '입만 열면'이라는 반복적인 표현을 통해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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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쇼맨십 정말 잘했지요. 쇼 엄청 잘했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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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8-01 | 전직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쇼맨십', '쇼'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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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에서 소득주도성장 정책만 얘기하면 아플 거예요, 조금. 아프시지요? 조금씩 아프실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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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8-01 | 상대 진영의 정책 실패를 언급하며 '아플 것'이라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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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원님들이 왔다가 제가 또 뭐 물을까 봐 그냥 다 가요, 그냥 다 가요. 그래, 양심이 있어서 그런가? 민망해서 그러신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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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8-01 | 상대 당 의원들의 부재를 두고 '양심'과 '민망함'을 언급하며 비꼬는 태도로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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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원들이 왔다가 제가 또 뭐 물을까 봐 그냥 다 가요, 그냥 다 가요. 그래, 양심이 있어서 그런가? 민망해서 그러신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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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8-01 | 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동료 의원들을 향해 '양심', '민망'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아냥거리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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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필리버스터 종료도 아주 고무줄 잣대고 자기 마음대로입니다, 아주 그냥."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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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8-01 | 상대 정당의 운영 방식을 '고무줄 잣대', '자기 마음대로'라고 표현하며 논리적 근거보다는 감정적인 비하와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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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이재명 대표 바라보는 거나 제가 우리 대통령 바라보는 거나 뭐 쌤쌤 아니겠어요? 여러분들은 이재명 대표가 아버지라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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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8-01 | '쌤쌤'과 같은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 진영의 지지 성향을 '아버지'라는 표현으로 희화화하며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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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님, 괜히 그냥 숟가락 얹지 마세요. 의장님이 낸 법이랍니다.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이것 하겠다 하니까 또 의장님이 슬쩍 숟가락 얹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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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8-01 | 국회 의장을 상대로 '숟가락 얹는다'는 비하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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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만 갖다 덜렁덜렁 해 갖고, 법을 그냥 덜렁덜렁 해 가지고 일방적으로 그냥 숫자 많다고 땅땅땅 두드리지 말고 같이 고민을 좀 해 보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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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8-01 | 상대 진영의 입법 과정을 '덜렁덜렁' 혹은 '숫자로 땅땅땅 두드린다'고 표현함으로써, 정당한 입법 절차를 경솔하고 일방적인 행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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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민주당의 음흉한 꼼수 입법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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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8-01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음흉한 꼼수'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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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문재인 정부에서 소득주도성장 정책만 얘기하면 아플 거예요, 조금. 아프시지요? 조금씩 아프실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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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8-01 | 정책적 실패를 지적하는 것을 넘어, 상대 진영의 감정을 자극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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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 유포하면 안 돼요, 임오경 의원님. 허위사실 유포하지 마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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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8-01 |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보다 '허위사실 유포'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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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을 해 봤다는 사람이 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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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4-08-01 | 상대방의 경력을 언급하며 비꼬는 말투로 무시하고 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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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제대로 좀 하세요. 현금살포 아니거든요. 왜 마음대로 얘기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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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4-08-01 |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제대로 하라'며 강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로 발언권을 침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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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보고 확실히 말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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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4-08-01 |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명령조의 어투를 사용하여 상대의 전문성이나 준비성을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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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파업조장법이 결코 아니에요. 잘 분석하고 오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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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4-08-01 | 동료 의원의 분석 능력을 낮게 평가하며 '잘 분석하고 오라'고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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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제공자가 적반하장으로 탄핵을 하는 형국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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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08-01 | 상대방의 주장을 '적반하장'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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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 있어요. 무슨 퇴거 명령이야, 지가 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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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4-07-31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을 향해 '지가 뭔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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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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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4-07-31 |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을 향해 '지가 뭔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독하고 권위를 부정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