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이 이야기합니다, ‘추잡스러워."
특정 인물이나 상황을 묘사하며 '추잡스럽다'는 극히 부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Problem Findings
전체 14,963건 중 10,001~10,080건을 표시합니다.
"주민들이 이야기합니다, ‘추잡스러워."
특정 인물이나 상황을 묘사하며 '추잡스럽다'는 극히 부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국회의 권위를 무시하고 무조건 버티기만 하면 진실을 가리고 한없이 추하고 추한 그 자리도 지킬 수 있다는 착각과 오만함을 다시 여지없이 드러내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직위나 상황을 '추하고 추한 자리'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어쩌면 이렇게 다 똑같은지 모르겠어요. 정말 유유상종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상대방들을 '유유상종'이라 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총알받이로 나와 계신 분들한테 할 말은 아닙니다만"
출석한 공무원들을 '총알받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로 표현하여 비하함.
"앉으시든지... 나가실 겁니까?"
동료 국회의원이 의사를 표명하는 상황에서 위원장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고압적으로 퇴장을 종용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국민권익위원회가 건희권익위원회가 돼 버렸습니다"
특정 인물의 이름을 기관명과 합성하여 비하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수행함.
"도둑이 제 발 저립니까?"
출석하지 않은 참고인을 '도둑'에 비유하여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그 어느 기관보다 공정성과 중립성을 생명으로 알아야 할 방심위가 오히려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홍위병이 되고 있습니다."
기관과 구성원을 '홍위병'이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비유를 통해 비하하고 모욕함.
"류희림 위원장이 지난해 10월 사무총장으로 직접 발탁한 사람으로 사실상 류희림 위원장의 아바타 같은 사람이 아닙니까?"
특정 공직자를 '아바타'라고 지칭하며 주체성 없는 꼭두각시로 비하함.
"방심위가 ‘건희 심기 위원회’로 불려서야 되겠습니까?"
기관의 명칭을 조롱 섞인 표현으로 바꾸어 부르며 기관의 정체성을 비하함.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심기 보좌를 위한 십상시의 역할을 부여하기 위해서 공익제보자를 범죄자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공직자를 '십상시'라는 부정적인 역사적 인물에 비유하여 강하게 비하함.
"답변하기 좀 곤란하시지요, 비전문가여서?"
상대방인 국무총리를 '비전문가'라고 지칭하며 답변 능력을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전체적으로 정부 입장이 사인 간의 계약에 정부가 개입하는 것으로 신중 검토라는 표현을 쓴 것은 개념 없는 검토의견이다"
정부의 검토 의견에 대해 '개념 없는'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판단력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림.
"징계, 감사원 감사 청구 운운하는 것은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 의원들의 정당한 지적과 요구를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간사들 그만해, 큰일 한 것도 아니고."
앞선 김형동 위원이 여야 합의 성과를 칭찬하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비하하고 상대방의 노력을 폄하하는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왜 소위 들어갔던 사람들이 난리야?"
법안의 자구 수정과 완성도를 위해 의견을 제시하는 동료 의원들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난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무시함.
"이쯤 되면 나라를 팔아먹는 정부라고 국민이 의심하지 않겠습니까?"
정부의 정책적 판단을 '나라를 팔아먹는 것'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부처 의견을 들어 보는데 그걸 감옥 갈 수도 있다는 말씀 하시는 게 제정신입니까, 지금 위원장님?"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제정신입니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렇게 어거지를 쓰시면 됩니까?"
장관의 답변을 '어거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한자리에서 말을 바꾸시면 어떡합니까?"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보다는 '말을 바꾼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의 정직성이나 태도를 비하하는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김건희 여사는 황제 출장 서비스 조사, 권익위 그다음에 검찰의 수심위 결정으로……"
특정 인물에 대해 '황제 출장 서비스'라는 비하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면 10명을 못 찾아 가지고 법안 발의를 못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좀 딱한 생각도 듭니다."
상대 정당 위원들의 능력을 비하하며 '딱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김문수한테 ‘그자’ 하지 그러면 ‘그놈’ 해?"
국무위원을 지칭하며 '그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말장난하지 마시고요."
국무총리의 답변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무식하고 과격하게 의대 정원 숫자에 집착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정부의 정책 추진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무식하고 과격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웃지 말고 조용히 하세요. 사람들 지금 피눈물 흘리고 있어요! 웃지 말고 조용히 하라고요!"
동료 의원들을 향해 고성을 지르며 강압적으로 명령하는 태도를 보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들."
정부 관계자들을 향해 '피도 눈물도 없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모독함.
"마치 민생경제가 파탄이라도 나기를 바라는 것처럼 이런 저주성 막말을 하고 있는데"
상대 정당의 비판적 견해를 '저주성 막말'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임.
"지난 문재인 정부에서 족보도 없는 소득주도성장 실험을 자행한 결과"
'족보도 없는'이라는 표현은 상대 진영의 정책을 근거 없이 비하하고 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공무원은 정치적 중립 의무가 있습니다. 이것을 어겼다 하여 감옥 간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발언을 신중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무위원과 정부 관계자가 공식적인 의견을 진술하는 자리에서 '감옥 간 사람이 있다'며 은연중에 협박성 발언을 하여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아까 조배숙 위원께서 루스벨트는 거부권을 몇 건을 행사했다 하는데, 그것은 미국 의회와 한국 의회에 대한 몰이해에서 온 발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상대 위원의 발언을 '몰이해'라고 규정하며 지적하는 것은 토론 과정에서 상대방의 지적 수준이나 이해도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제가 빌런이면 그러면 여러분들은 빌런의 꼬붕들입니까?"
동료 의원들을 '꼬붕'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제정신입니까?"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동일하게 '제정신입니까'라고 되물으며 모욕적인 표현으로 대응함.
"오늘 왜 나오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상대방의 존재 가치를 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걸 즉답을 못 하시면 그 자리에 왜 앉아 계십니까?"
답변이 미흡하다는 이유로 후보자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윤석열이라는 희대의 검찰총장이 있었습니다."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희대의'라는 부정적인 수식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저는 이에 대해서 근거도, 증거도 없는 정치적 망상에 불과하다 이런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대 진영의 주장을 '망상'이라는 단어로 치부하며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러면 송석준 위원도 일본 사람이라고 생각합니까?"
논쟁 중인 상대 의원에게 무리하게 일본인 여부를 물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뉴라이트가 아니라 뉴 니혼진이고 뉴 일본 사람이에요."
상대방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일본 사람'이라고 단정 짓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이런 자가 대한민국의 공익을 실현하는 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특정 공직 후보자나 관계자를 '이런 자'라고 지칭하며 인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제발 반성 좀 하시고요. ... 이게 정상입니까?"
의사진행 과정에서 위원장에게 '반성하라'거나 '정상이냐'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짐작으로 때려 맞히시게 한 것 같은데요."
국무총리의 발언을 '때려 맞히는 것'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발언 수준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그런 말씀 하시는 것이 비정상입니다."
송석준 위원의 공격적인 발언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언행을 '비정상'이라고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맞대응함.
"인사청문회 족집게 강사가 ‘지금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는 것은 곤란합니다. 심도 깊은 검토가 필요합니다’라고 답변을 하라고 과외를 받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적절하지 않습니다"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과외를 받았다'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안 그래도 병든 병아리인데 거기서 한 방 더 때리고 보여 주잖아요."
정부 부처인 여성가족부를 '병든 병아리'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상 기관을 모욕하고 비하함.
"이게 가맹도 아니고 대리점도 아니고 이상한…… 법을 피해 가는 이상한 조직체계를 만들어 가지고... 불법과 편법과 그 경계를 교묘하게 피하는 그런 사업 행위를 하고 있는데"
특정 사업 구조와 행위에 대해 '이상한', '교묘하게 피하는' 등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장관님, 국내 조중동 언론이나 MBC 언론이 세계 각국의 언어로 신문을 발행하고 방송을 합니까? 말씀이 되는 소리를 하셔야지요, 지금."
상대방의 답변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하여 이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말씀이 되는 소리를 하라'며 상대방의 발언 수준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분들이 이혼한 분들한테 선지급 하지 말라 뭐 이렇게 한다라는 것은 그냥 머릿속에서 나온 얘기인 것 같다라고 생각하고"
정부 관계자가 제기한 우려 사항을 '머릿속에서 나온 얘기'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의견을 근거 없는 상상으로 치부하고 비하함.
"보여 주기 식 외유"
상대방의 해외 출장 목적을 구체적인 사실 확인 없이 '보여 주기 식'이라고 단정 지어 비하함.
"책임 있게 답변하세요."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고압적으로 압박하는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누가 살인자입니까?"
의료 대란 상황에 대해 구체적인 법적 근거 없이 '살인자'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우리 국민들은 ‘김건희 대통령, 윤석열 영부남’ 하면서 권력 서열 1위가 김건희라는 소리가 들려오는데"
대통령 내외의 성별 역할을 뒤바꾼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우리 국민이 달나라 국민입니까, 대통령이 달나라 대통령입니까?"
대통령과 국민의 인식 차이를 '달나라'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조롱함.
"이 정신 나간 대통령실에서는 왜 하필이면 이런 사실, 사진을 공개해 가지고 국민 염장을 지르느냐"
대통령실을 향해 '정신 나간'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부처하고 협의…… 그러면 뭐 하러 여기 와요? ‘협의됐으니까 국회에서는 아무 소리 하지 마’ 이 이야기입니까?"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비꼬며 공격적인 말투로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왔어요? 한번 가 보세요. 그러면 마음대로 하세요."
정부 측의 설명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충분히 설명을 우리한테 했다고요? 왜 이러세요? 나한테 한번 했습니까? 우리 위원님들한테 한번 했어요, 이야기를?"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왜 이러세요'와 같은 공격적이고 몰아세우는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로 인신공격성 질책을 함.
"아주 희한한, 아주 훌륭한 계약을 맺으셨네요? 이런 경우도 있어요?"
상대방의 계약 방식에 대해 '희한한', '훌륭한' 등의 반어법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행정 절차를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동물의 왕국처럼 싸움의 최전선에서 서로 간에 비방하고 다투고 하는 이런 법사위로 국민들에게 인식이 되어 가고 있다는 점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국회 상임위원회의 논의 과정을 '동물의 왕국'에 비유하여 회의체 자체를 모욕하고 비하함.
"주가조작을 잘 모르시니까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고요."
상대 의원의 전문성을 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로 비하하는 발언을 함.
"무슨 소리를 하시는 거예요?"
상대방(사무총장)의 법적 근거 설명을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대통령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국가 원수를 향해 '정신 차려야 한다'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예우를 갖추지 않음.
"총리, 한국방송 KBS가 일본방송 JBS입니까?"
공영방송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일본 방송사처럼 행동한다는 비유를 통해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왜 그렇게, 판사 출신이라 그렇습니까? 국민 앞에 겸손하지 못합니까?"
상대방의 과거 직업(판사)을 언급하며 이를 현재의 태도와 연결 지어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런 식의 코미디같이 수사 대상·기간을 늘려야 된다 하는 논의가 나오는 것이고요."
상대측의 법안 논의 과정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조롱 섞인 비하 발언을 함.
"그냥 넘어갈 걸 그랬나요?"
이의 제기 권리를 행사하려는 위원에게 반어법을 사용하여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정말 노심초사하십니다."
상대 위원이 절차적 확인을 요청하는 상황에서 이를 비꼬는 듯한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현장에서 의견을 제시했다고, 그 의견이 과기부 마음에 안 든다고 감사로 보복을 한다면 이거는 뭐 깡패나 할 짓이 아니겠습니까?"
정부 기관의 행정 행위를 '깡패나 할 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저 옛날에 이런 기재부 못 봤습니다. 이렇게 구멍이 숭숭 뚫린 기재부를 못 봤어요."
정부 부처인 기획재정부의 업무 수행 능력을 '구멍이 숭숭 뚫렸다'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비하함.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우리 군의관들이 너무 나태한 것 같아요."
구체적인 사례나 근거 제시 없이 특정 직업군(군의관) 전체를 '나태하다'고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야권 선전·선동정치, 독일 나치와 동일해"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특정 정당의 정치 활동을 인류 최악의 학살 집단인 나치와 동일시하여 표현한 것은 매우 심각한 비하이자 모욕적 표현임.
"어떻게 이렇게 더 매란없는 사람들이 많이 왔냐 말이야"
동료 국회의원들을 '매란없는 사람들'이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이제는 허무맹랑한 망상 정치에 빠진 것이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상대 진영의 주장을 '허무맹랑한 망상'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정치적 견해를 비정상적인 상태로 치부하며 비하함.
"정말 독일의 나치 정권에서 배워 온 ‘거짓말도 백번 하면 진실된다’ 혹시 그것을 벤치마킹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상대 진영의 정치 행태를 나치 정권의 선전 방식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함.
"국무위원님들, 정신 차리세요."
정부 관계자들을 향해 훈계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대통령 똥고집으로 뭉개고 할 일이 아닙니다, 진짜."
국가 원수를 지칭하며 '똥고집'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윤석열 대통령 아마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엄중 경고합니다."
정책 비판을 넘어 대통령 개인에 대한 공격적 언사와 위협적인 '경고' 표현을 사용함.
"현 정부를 친일 프레임에 가두어 정치적 이익을 얻으려는 불순한 목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우리 국민들은 현명하시기 때문에 결코 이러한 얕은 술수에 현혹되지 않으리라고 믿습니다."
상대 진영의 주장을 '불순한 목적', '얕은 술수'라고 표현하며 정치적 반대자를 비하하고 공격함.
"행정안전부장관님, 다른 것 하십니까? 잘 들으세요, 다른 것 하지 마시고."
정부 관계자를 향해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례하게 대함.
"그런 악당 위원장과 같은 공간에서, 회의실에서 회의를 하고 있는 여러분들은 뭡니까. 악당의 꼬붕들입니까?"
동료 의원들을 '꼬붕'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인격적으로 비하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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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이 이야기합니다, ‘추잡스러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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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9-19 | 특정 인물이나 상황을 묘사하며 '추잡스럽다'는 극히 부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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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 권위를 무시하고 무조건 버티기만 하면 진실을 가리고 한없이 추하고 추한 그 자리도 지킬 수 있다는 착각과 오만함을 다시 여지없이 드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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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4-09-13 | 상대방의 직위나 상황을 '추하고 추한 자리'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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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이렇게 다 똑같은지 모르겠어요. 정말 유유상종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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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9-13 | 상대방들을 '유유상종'이라 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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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받이로 나와 계신 분들한테 할 말은 아닙니다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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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9-13 | 출석한 공무원들을 '총알받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로 표현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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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으시든지... 나가실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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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9-13 | 동료 국회의원이 의사를 표명하는 상황에서 위원장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고압적으로 퇴장을 종용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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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가 건희권익위원회가 돼 버렸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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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09-13 | 특정 인물의 이름을 기관명과 합성하여 비하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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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이 제 발 저립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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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09-13 | 출석하지 않은 참고인을 '도둑'에 비유하여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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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기관보다 공정성과 중립성을 생명으로 알아야 할 방심위가 오히려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홍위병이 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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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09-13 | 기관과 구성원을 '홍위병'이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비유를 통해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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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림 위원장이 지난해 10월 사무총장으로 직접 발탁한 사람으로 사실상 류희림 위원장의 아바타 같은 사람이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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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09-13 | 특정 공직자를 '아바타'라고 지칭하며 주체성 없는 꼭두각시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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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가 ‘건희 심기 위원회’로 불려서야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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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09-13 | 기관의 명칭을 조롱 섞인 표현으로 바꾸어 부르며 기관의 정체성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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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심기 보좌를 위한 십상시의 역할을 부여하기 위해서 공익제보자를 범죄자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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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09-13 | 공직자를 '십상시'라는 부정적인 역사적 인물에 비유하여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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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하기 좀 곤란하시지요, 비전문가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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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 의원 | 2024-09-12 | 상대방인 국무총리를 '비전문가'라고 지칭하며 답변 능력을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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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정부 입장이 사인 간의 계약에 정부가 개입하는 것으로 신중 검토라는 표현을 쓴 것은 개념 없는 검토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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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4-09-12 | 정부의 검토 의견에 대해 '개념 없는'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판단력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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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감사원 감사 청구 운운하는 것은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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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4-09-12 | 상대 의원들의 정당한 지적과 요구를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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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들 그만해, 큰일 한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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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9-12 | 앞선 김형동 위원이 여야 합의 성과를 칭찬하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비하하고 상대방의 노력을 폄하하는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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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소위 들어갔던 사람들이 난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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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9-12 | 법안의 자구 수정과 완성도를 위해 의견을 제시하는 동료 의원들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난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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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되면 나라를 팔아먹는 정부라고 국민이 의심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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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의원 | 2024-09-12 | 정부의 정책적 판단을 '나라를 팔아먹는 것'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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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 의견을 들어 보는데 그걸 감옥 갈 수도 있다는 말씀 하시는 게 제정신입니까, 지금 위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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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4-09-11 |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제정신입니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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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어거지를 쓰시면 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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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의원 | 2024-09-11 | 장관의 답변을 '어거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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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리에서 말을 바꾸시면 어떡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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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의원 | 2024-09-11 |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보다는 '말을 바꾼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의 정직성이나 태도를 비하하는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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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는 황제 출장 서비스 조사, 권익위 그다음에 검찰의 수심위 결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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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4-09-11 | 특정 인물에 대해 '황제 출장 서비스'라는 비하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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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10명을 못 찾아 가지고 법안 발의를 못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좀 딱한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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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4-09-11 | 상대 정당 위원들의 능력을 비하하며 '딱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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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한테 ‘그자’ 하지 그러면 ‘그놈’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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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9-11 | 국무위원을 지칭하며 '그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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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하지 마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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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 2024-09-11 | 국무총리의 답변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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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하고 과격하게 의대 정원 숫자에 집착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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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 2024-09-11 | 정부의 정책 추진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무식하고 과격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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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지 말고 조용히 하세요. 사람들 지금 피눈물 흘리고 있어요! 웃지 말고 조용히 하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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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 2024-09-11 | 동료 의원들을 향해 고성을 지르며 강압적으로 명령하는 태도를 보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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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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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 2024-09-11 | 정부 관계자들을 향해 '피도 눈물도 없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모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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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민생경제가 파탄이라도 나기를 바라는 것처럼 이런 저주성 막말을 하고 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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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의원 | 2024-09-11 | 상대 정당의 비판적 견해를 '저주성 막말'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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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문재인 정부에서 족보도 없는 소득주도성장 실험을 자행한 결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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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의원 | 2024-09-11 | '족보도 없는'이라는 표현은 상대 진영의 정책을 근거 없이 비하하고 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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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은 정치적 중립 의무가 있습니다. 이것을 어겼다 하여 감옥 간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발언을 신중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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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9-11 | 국무위원과 정부 관계자가 공식적인 의견을 진술하는 자리에서 '감옥 간 사람이 있다'며 은연중에 협박성 발언을 하여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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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조배숙 위원께서 루스벨트는 거부권을 몇 건을 행사했다 하는데, 그것은 미국 의회와 한국 의회에 대한 몰이해에서 온 발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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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9-11 | 상대 위원의 발언을 '몰이해'라고 규정하며 지적하는 것은 토론 과정에서 상대방의 지적 수준이나 이해도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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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빌런이면 그러면 여러분들은 빌런의 꼬붕들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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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9-11 | 동료 의원들을 '꼬붕'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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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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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9-11 |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동일하게 '제정신입니까'라고 되물으며 모욕적인 표현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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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왜 나오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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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09-10 | 상대방의 존재 가치를 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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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즉답을 못 하시면 그 자리에 왜 앉아 계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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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09-10 | 답변이 미흡하다는 이유로 후보자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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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라는 희대의 검찰총장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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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4-09-10 |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희대의'라는 부정적인 수식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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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에 대해서 근거도, 증거도 없는 정치적 망상에 불과하다 이런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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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4-09-10 | 상대 진영의 주장을 '망상'이라는 단어로 치부하며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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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송석준 위원도 일본 사람이라고 생각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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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9-10 | 논쟁 중인 상대 의원에게 무리하게 일본인 여부를 물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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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가 아니라 뉴 니혼진이고 뉴 일본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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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9-10 | 상대방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일본 사람'이라고 단정 짓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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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가 대한민국의 공익을 실현하는 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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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9-10 | 특정 공직 후보자나 관계자를 '이런 자'라고 지칭하며 인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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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반성 좀 하시고요. ... 이게 정상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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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09-10 | 의사진행 과정에서 위원장에게 '반성하라'거나 '정상이냐'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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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작으로 때려 맞히시게 한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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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의원 | 2024-09-10 | 국무총리의 발언을 '때려 맞히는 것'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발언 수준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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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말씀 하시는 것이 비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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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9-10 | 송석준 위원의 공격적인 발언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언행을 '비정상'이라고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맞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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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청문회 족집게 강사가 ‘지금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는 것은 곤란합니다. 심도 깊은 검토가 필요합니다’라고 답변을 하라고 과외를 받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적절하지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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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9-10 |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과외를 받았다'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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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병든 병아리인데 거기서 한 방 더 때리고 보여 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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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4-09-10 | 정부 부처인 여성가족부를 '병든 병아리'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상 기관을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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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가맹도 아니고 대리점도 아니고 이상한…… 법을 피해 가는 이상한 조직체계를 만들어 가지고... 불법과 편법과 그 경계를 교묘하게 피하는 그런 사업 행위를 하고 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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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2024-09-10 | 특정 사업 구조와 행위에 대해 '이상한', '교묘하게 피하는' 등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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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 국내 조중동 언론이나 MBC 언론이 세계 각국의 언어로 신문을 발행하고 방송을 합니까? 말씀이 되는 소리를 하셔야지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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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4-09-09 | 상대방의 답변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하여 이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말씀이 되는 소리를 하라'며 상대방의 발언 수준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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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들이 이혼한 분들한테 선지급 하지 말라 뭐 이렇게 한다라는 것은 그냥 머릿속에서 나온 얘기인 것 같다라고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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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의원 | 2024-09-09 | 정부 관계자가 제기한 우려 사항을 '머릿속에서 나온 얘기'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의견을 근거 없는 상상으로 치부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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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 주기 식 외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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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09-09 | 상대방의 해외 출장 목적을 구체적인 사실 확인 없이 '보여 주기 식'이라고 단정 지어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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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 있게 답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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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09-09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고압적으로 압박하는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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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살인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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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9-09 | 의료 대란 상황에 대해 구체적인 법적 근거 없이 '살인자'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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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들은 ‘김건희 대통령, 윤석열 영부남’ 하면서 권력 서열 1위가 김건희라는 소리가 들려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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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9-09 | 대통령 내외의 성별 역할을 뒤바꾼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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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이 달나라 국민입니까, 대통령이 달나라 대통령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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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9-09 | 대통령과 국민의 인식 차이를 '달나라'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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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신 나간 대통령실에서는 왜 하필이면 이런 사실, 사진을 공개해 가지고 국민 염장을 지르느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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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9-09 | 대통령실을 향해 '정신 나간'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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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하고 협의…… 그러면 뭐 하러 여기 와요? ‘협의됐으니까 국회에서는 아무 소리 하지 마’ 이 이야기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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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4-09-09 |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비꼬며 공격적인 말투로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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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어요? 한번 가 보세요. 그러면 마음대로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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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4-09-09 | 정부 측의 설명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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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설명을 우리한테 했다고요? 왜 이러세요? 나한테 한번 했습니까? 우리 위원님들한테 한번 했어요,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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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4-09-09 |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왜 이러세요'와 같은 공격적이고 몰아세우는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로 인신공격성 질책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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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희한한, 아주 훌륭한 계약을 맺으셨네요? 이런 경우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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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의원 | 2024-09-09 | 상대방의 계약 방식에 대해 '희한한', '훌륭한' 등의 반어법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행정 절차를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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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왕국처럼 싸움의 최전선에서 서로 간에 비방하고 다투고 하는 이런 법사위로 국민들에게 인식이 되어 가고 있다는 점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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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09-09 | 국회 상임위원회의 논의 과정을 '동물의 왕국'에 비유하여 회의체 자체를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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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을 잘 모르시니까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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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09-09 | 상대 의원의 전문성을 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로 비하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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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를 하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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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9-09 | 상대방(사무총장)의 법적 근거 설명을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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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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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9-09 | 국가 원수를 향해 '정신 차려야 한다'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예우를 갖추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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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한국방송 KBS가 일본방송 JBS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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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9-09 | 공영방송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일본 방송사처럼 행동한다는 비유를 통해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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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판사 출신이라 그렇습니까? 국민 앞에 겸손하지 못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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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09-09 | 상대방의 과거 직업(판사)을 언급하며 이를 현재의 태도와 연결 지어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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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의 코미디같이 수사 대상·기간을 늘려야 된다 하는 논의가 나오는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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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4-09-09 | 상대측의 법안 논의 과정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조롱 섞인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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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넘어갈 걸 그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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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9-09 | 이의 제기 권리를 행사하려는 위원에게 반어법을 사용하여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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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노심초사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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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9-09 | 상대 위원이 절차적 확인을 요청하는 상황에서 이를 비꼬는 듯한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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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의견을 제시했다고, 그 의견이 과기부 마음에 안 든다고 감사로 보복을 한다면 이거는 뭐 깡패나 할 짓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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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09-09 | 정부 기관의 행정 행위를 '깡패나 할 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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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옛날에 이런 기재부 못 봤습니다. 이렇게 구멍이 숭숭 뚫린 기재부를 못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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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4-09-05 | 정부 부처인 기획재정부의 업무 수행 능력을 '구멍이 숭숭 뚫렸다'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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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우리 군의관들이 너무 나태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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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4-09-05 | 구체적인 사례나 근거 제시 없이 특정 직업군(군의관) 전체를 '나태하다'고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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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선전·선동정치, 독일 나치와 동일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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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영 의원 | 2024-09-05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특정 정당의 정치 활동을 인류 최악의 학살 집단인 나치와 동일시하여 표현한 것은 매우 심각한 비하이자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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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렇게 더 매란없는 사람들이 많이 왔냐 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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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영 의원 | 2024-09-05 | 동료 국회의원들을 '매란없는 사람들'이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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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허무맹랑한 망상 정치에 빠진 것이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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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영 의원 | 2024-09-05 | 상대 진영의 주장을 '허무맹랑한 망상'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정치적 견해를 비정상적인 상태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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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독일의 나치 정권에서 배워 온 ‘거짓말도 백번 하면 진실된다’ 혹시 그것을 벤치마킹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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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영 의원 | 2024-09-05 | 상대 진영의 정치 행태를 나치 정권의 선전 방식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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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위원님들, 정신 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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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의원 | 2024-09-05 | 정부 관계자들을 향해 훈계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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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똥고집으로 뭉개고 할 일이 아닙니다,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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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의원 | 2024-09-05 | 국가 원수를 지칭하며 '똥고집'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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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아마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엄중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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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의원 | 2024-09-05 | 정책 비판을 넘어 대통령 개인에 대한 공격적 언사와 위협적인 '경고'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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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를 친일 프레임에 가두어 정치적 이익을 얻으려는 불순한 목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우리 국민들은 현명하시기 때문에 결코 이러한 얕은 술수에 현혹되지 않으리라고 믿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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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4-09-05 | 상대 진영의 주장을 '불순한 목적', '얕은 술수'라고 표현하며 정치적 반대자를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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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장관님, 다른 것 하십니까? 잘 들으세요, 다른 것 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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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09-05 | 정부 관계자를 향해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례하게 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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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악당 위원장과 같은 공간에서, 회의실에서 회의를 하고 있는 여러분들은 뭡니까. 악당의 꼬붕들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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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9-05 | 동료 의원들을 '꼬붕'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인격적으로 비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