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피해의식 있어?"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피해의식'이라고 규정하며 조롱하고 모욕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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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피해의식 있어?"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피해의식'이라고 규정하며 조롱하고 모욕함.
"이 부분이 무슨 놈의, 이렇게 급해 가지고 조항 조항 한다 해 놓고도 지금 안 하고 전체적으로 넘어가려고 하느냐, 진짜 여기 우리 노동자를 생각하는 사람들이냐, 그러면 노동자들의 전체적인 의견도 아니고 그다음에 표를 사기 위해서 정치적으로 이렇게 움직이는 거냐"
비속어 섞인 표현('무슨 놈의')을 사용하고, 동료 의원들의 진정성을 의심하며 '표를 사기 위한 정치적 움직임'이라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금방 들통날 거짓말을 이렇게 뻔뻔스럽게…… 상임위원 다 농락하고, 그러고도 법률가 출신이에요? 위원장님, 확인해 주십시오, 후보자 선정 일정 나와 있는지. 이것은 위원회 의결 대상인지 그리고 후보자 선정 의결과 선임 의결 사이에 어떤 절차를 밟을 것인지 지금 이 자리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입만 열면 거짓말이야!"
상대방을 향해 '뻔뻔스럽게', '농락하고',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왜 듣는 사람을 바보 취급을 하십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바보 취급'이라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10점 만점에, 지난주 업무보고에 10점 만점에 스스로 9점을 주는 낯 두꺼운 장관님이나 대놓고 농민들, 국민들 상대로 거짓말을 하는 여러분들이나"
상대방을 향해 '낯 두꺼운', '거짓말을 하는'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국회의원이 물어보는데도 쌩까고 가는데. 그렇게 해서 되겠어요, 그것?"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쌩까고'라는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으로 발언함.
"약속을 어기구 해양수산위도 어기구... 약속을 어기구 관례도 어기구 이름도 어기구, 뭐예요, 이게 지금?"
위원장의 성함('어기구')을 이용해 '약속을 어기다'라는 표현과 연결 지어 언어유희식 비난을 가한 것으로, 이는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임.
"제대로 공부하셔 가지고 이 청문회에 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동료 국회의원들의 전문성과 이해도를 무시하며 '공부하라'고 훈계하는 태도는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나서지 마!"
동료 국회의원에게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갑작스럽게 반말을 사용하여 무례하게 발언함.
"도둑이 제 발 저리네."
상대방의 반응을 '도둑'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모두 민주당의 탄핵병으로 인해서 일어난 사건의 사태라고 생각을 하고요."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병'에 비유하여 '탄핵병'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국민의 건강과 복지를 책임져야 하는 장관님께서 윤석열 대통령님의 입만 바라보면서 일언반구 말 한마디 못 한 채 상명 하달식으로 시키는 것만 하고 있는 식물장관으로 전락하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요."
상대방을 '식물장관'이라고 비하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정부는 이렇게 국정을 운영할 거면 장관이 왜 필요할까, 참으로 통탄할 노릇입니다."
논리적인 비판보다는 '통탄할 노릇'과 같은 감정적인 비난과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마치 생명이 경각에 달려 있는 환자를 붙들고 인질극을 벌이고 있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정부의 정책 추진 과정을 '인질극'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정부 관계자를 범죄자 수준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꼭 이틀을 고집한다는 것은 정말, 그냥 단견이라고밖에 안 보여집니다."
상대측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단견(짧은 생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판단력을 비하함.
"가만있어 봐."
토론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반말을 사용하여 권위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재정권의 주체가 누구이냐 하고 논쟁을 하셨어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고통에 허덕이는 국민들 입장에서 볼 때는 재정권의 주체가 누구인지는 아무 실익이 없다, 한심하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전문가들이 법리적, 제도적 관점에서 논의하는 학술적 쟁점을 '한심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그래서 이 믿지 못할 정부한테 국민들께서는 탄핵만이 답이다 이렇게 얘기하는 겁니다."
상임위원회 질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구체적인 정책 대안 논의보다는 '탄핵'이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공격을 가함.
"그런데 이 의료대란 책임져야 될 윤석열 대통령은 대통령실과 복지부를 앞세워서 2000명 증원은 복지부장관이 다 알아서 한 것이다 이렇게 억지 주장을 하면서 뒤로 빠지고 있습니다. 참으로 무능하고 무책임한 행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정책 질의 과정에서 대통령을 향해 '무능하고 무책임한 행태'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청문회에서마저 거짓말을 일삼는 장차관들, 이번 의료대란 사태에 대한 윤석열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을 넘는 파렴치한 행태를 보며 이러니 국민들께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까지 말씀하신 것이 아닌가 정말 뼈저리게 느끼게 됩니다."
상대방(장·차관 및 정부)을 향해 '파렴치한 행태'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권한대행께서는 형사소송법 조항 갖다가 쓰시면서 법 기술자처럼 진짜 유리한 쪽으로만 자의적으로 해석을 하셨는데요."
법률적 지식을 활용하는 상대방을 '법 기술자'라는 부정적인 멸칭으로 표현하여 비하함.
"아니, 무슨 위원을 기망했나, 어떻게 저렇게 말도 안 되는 사례를 갖다 줬나... 사과하세요, 이건. 말도 안 되잖아요, 이게. 어디 법조인이……"
상대방이 제시한 판례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기망', '위증' 등의 단어를 사용하고, 상대의 법조인 신분을 언급하며 모욕적인 어조로 비하함.
"왜 판사까지 하신 분이 자꾸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세요? ... 제발 억지 좀 쓰지 마세요."
상대방의 주장을 '말도 안 되는 소리', '억지'라고 치부하며, 전직 직업(판사)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아니, 오늘 안 한다고 뭐…… 이 절차대로 해서 내일 한다고 죽습니까?"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에게 '죽습니까?'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고 있어."
상대방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무시하며 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심 따라 움직인 강민수의 11개의 칼날"
후보자의 세무조사 집행을 '칼날'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묘사하며, 대통령의 의중(윤심)에 따라 움직였다고 단정적으로 비하하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따지려면 국회사무처에 가서 따지시기 바랍니다. ... 자동 접수된 기계를 탓하세요, 저한테 뭐라고 하지 마시고."
위원회 운영의 책임이 있는 위원장으로서 위원의 정당한 문제 제기에 대해 냉소적이고 무책임한 태도로 응대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상습적으로 끼어들기 하는 송석준 위원님"
특정 위원의 행동을 '상습적'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낙인찍는 표현을 사용함.
"그런 식으로 발목 걸지 마십시오."
상대 위원의 절차적 문제 제기와 신중한 검토 요청을 단순히 '발목 잡기'라는 부정적인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공격적으로 발언함.
"거짓말하시면 안 됩니다."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구체적인 반박 근거를 제시하기 전,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것을 엄청 막 자랑할 일처럼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도 좀 부끄러운 일이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상대방의 성과(청렴도 2등급)에 대해 '부끄러운 일'이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감정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무슨 말 하는지는 알고 있어요, 지금? 제가 무슨 말 하는지 알고 있습니까? ... ‘질문의 취지를 이해할 수 없으나’ 이런 엉뚱한 소리 하고 계십니까?"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고, 답변을 '엉뚱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로 질의함.
"적정 규모를 모르면 모른다 이렇게 대답하시면 되지 ‘질문의 취지를 이해할 수 없으나’ 이런 엉뚱한 소리 하고 계십니까?"
상대방의 답변을 '엉뚱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면박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가 보시면 엉망진창입니다. 동남아시아 수준도 안 돼요."
특정 지역(동남아시아)을 낮게 평가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현장 상태를 묘사함.
"그런데 위원장이 여러분 장난감 아닙니다. 그만하십시오."
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유지하기보다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장난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들을 비하함.
"날림이고 뭔가 쫓겨 가지고, 뭐가 불안하셨는지…… 이게 무슨 구체적인 일정안입니까? 이전 것과 비교해 보세요, 창피한 수준이지. ... 제출용으로 이것 혹시 가짜를 보고하신 겁니까?"
보고 자료를 '날림', '창피한 수준'이라고 비하하고, '가짜 보고'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성실성과 정직성을 공격함.
"저런 식의 극우적 사고와 아스팔트 우파 같은 논리 가지고 대한민국의 방송통신위원장을 해?"
후보자의 성향을 '아스팔트 우파'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R&D 분야에 전문성도 없는 기재부와 대통령실이 과기부를 패싱하고 상왕처럼 국가 미래 먹거리를 좌지우지하는 일이 다시는 없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정부 부처와 대통령실을 '상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전문성이 없다고 단정 지어 공격함.
"아시겠지만 판사 출신인 이상인 부위원장이 자기가 원하는 대로 마사지할 수 있는 곳에 법률 자문 맡긴 것 아니겠습니까?"
법률 자문 과정을 '마사지할 수 있는 곳'이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이 부당하게 결과를 조작했다는 비하적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
"말 같은 말을 해야지."
의사진행발언을 하는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을 '말 같지 않은 것'으로 치부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자랑스럽게 없으시네요."
국가교육위원장이 대통령에게 발언한 적이 없다는 답변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함.
"제가 머리가 아파지는데요. ... 어지러워지는데요."
상대방의 답변이 납득되지 않는다는 점을 표현함에 있어,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품격을 깎아내림.
"진실과화해를위한과거사위원회가 아니라 이승만 무오류이시다위원회를 만들고 싶은 것 아닙니까?"
위원회의 운영 방향에 대한 비판을 넘어 '무오류이시다위원회'라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정체성을 비하하고 모욕함.
"말장난하시면 안 되고요."
정부 관계자의 답변 내용을 '말장난'으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변명을 듣고 싶지는 않고요."
상대방이 소명하거나 답변하려는 시도를 '변명'으로 치부하며 발언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그게 불편합니까, 진실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진실을 호도하고 있잖아요."
동료 위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기보다 '불편합니까'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태도를 보임.
"그러려면 뭐 하러 이 자리에 오셨어요?"
답변자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출석 자체의 의미를 부정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채현일 위원님의 자료나 본 위원장이 가지고 있는 자료나 이게 유출됐다든가 입수됐다든가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대단히 유치한 이야기입니다."
상대방의 주장이나 논리를 '유치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림.
"경찰이 정권의 하수인의 역할을 해 왔기 때문에 민주적 통제장치로서 경찰위원회를 둔 것이지요."
경찰 조직 전체를 '정권의 하수인'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정의하여 상대방과 해당 기관을 모욕함.
"경찰청의 수사 결과를 보면 마치 문해력 테스트의 오답지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경찰의 수사 결과 보고서를 '문해력 테스트 오답지'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지적 능력이나 업무 수행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경북청장님, 굉장히 곤혹스러울 것 같습니다. 그 자리가 부끄럽지 않습니까?"
정책이나 수사 결과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개인적인 수치심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모욕감을 줌.
"그만두라고 하십시오, 그러면."
상대방의 설명 과정에서 논리적인 반박 없이 즉각적으로 사퇴를 종용하는 발언으로, 고압적이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가 담긴 부적절한 표현임.
"업무보고에 한 쪼가리도 없어요, 한 페이지도. 한 글자도 없어요."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한 쪼가리'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보고서의 부실함을 지적한 것은 품격에 맞지 않는 발언임.
"아, 대통령한테 확인한다고?"
장관이 현황을 '확인'하겠다고 답변한 것을 두고, 대통령에게 확인하느냐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함.
"IAEA 결정을 존중한다고 예전처럼 앵무새처럼 답변합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앵무새'에 비유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위증하는 거예요, 지금?"
근거 제시 과정에서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단정 지으며 '위증'이라는 강한 표현으로 몰아세움.
"윤석열 정부는 저질러 놓고 협의합니까?"
정부의 의사결정 과정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저질러 놓고'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제가 볼 때는 진짜 해양 환경에 대해서 불감증을 가진 분이다 이런 평가를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정책적 견해 차이를 넘어 장관 개인의 자질을 '불감증'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간사 되면 그런 것 그냥 다른 초선 의원님들한테 맡겨요. 간사 돼서도 ‘자료, 자료’ 맨날 그래요."
동료 의원의 정당한 자료 요청 행위를 비하하고, 직책(간사)과 경력을 언급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것 완전히 버린 자식입니까? 그러면 저희는 어디로 가야 합니까? 대한민국을 떠나야 합니까, 땅 파서 국토 가지고?"
지역 소외에 대한 분노를 표현하며 '버린 자식', '땅 파서 국토 가지고' 등 비논리적이고 과격한 비유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저하고 만나는 2년 동안 서로 불편한 관계 계속 유지할 것을 전제로 하시고 뒤에 계신 실국장님도 명심해서"
정책적 대안 제시가 아닌, 향후 관계를 볼모로 한 개인적인 위협과 압박을 가하는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전라북도는 대한민국 국토 아닙니까? 버렸습니까?"
정부 보고서의 누락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버렸느냐'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몰아세움.
"제가 쪽팔려서도 이런 얘기 안 하려고 그랬어요"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쪽팔려서'라는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그런 분들과 우리나라 사법 시스템을 다루는 법사위에서 함께 논의를 하고 있는 것이 지금도 부끄럽습니다."
동료 의원들의 신분(피고인, 피의자)을 근거로 함께 회의하는 것 자체가 부끄럽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위원장이 뭔데 그런 결정을 해요!"
위원장의 권위와 지위를 비하하는 표현('위원장이 뭔데')을 사용하여 무례한 태도를 보임.
"지금 대통령님이 정말 우리 국민들 민생을 걱정해야 되는데 여사님 걱정만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상호 존중과 배려를 강조한 상견례 인사 자리에서, 정책적 비판을 넘어 대통령의 개인적인 관심사와 태도를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야당은 장관님 안중에는 없으신 모양이지요?"
정책에 대한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504조 원을 늘려 놓은 책임이 있는 정부가 19.9조 원 늘어난 데 대한, 증가에 대한 문제를 삼는다 이것은 좀…… 어불성설이다, 적반하장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상대 진영의 주장을 '적반하장'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논리적 비판을 넘어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아니, 어디 와서 거짓말하는 거예요! 국민들이 청원을 하면…… 어디서 거짓말을 하는 거예요!"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함.
"지금 뜨끔뜨끔 하지요? 왜? 그날 수사하면 안 된다고 이야기했으니까."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 섞인 태도로 공격함.
"여기가 국민학교 무슨 학급회의회가 아니잖아요!"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초등학교 학급 회의에 비유하며 위원장의 권위와 진행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님, 존경하려다가 또 존경하고 싶지 않아요."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에 대한 개인적인 감정을 드러내며 존중하지 않겠다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직권남용이야, 당신, 지금! 당신!"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위원장을 향해 '당신'이라는 공격적인 호칭을 사용하며 범죄 혐의를 단정적으로 주장함.
"몰라서 그래요? 모르시면 나가 계세요."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몰라서 그러냐'며 무시하고, 회의장에서 나가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해외 갔다 오셔서 얼굴이 아주 창백한데……"
공식적인 국회 질의 자리에서 상대방의 외모나 건강 상태에 대한 개인적인 언급을 하는 것은 품격에 맞지 않으며, 상대방을 희화화하거나 비하할 수 있는 부적절한 발언임.
"정말 진정으로 이해충돌 걸려면 변호사 시절 수임했던 사건 제가 하나하나 읊을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상대 의원의 발언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과거의 개인적인 수임 사건을 공개하겠다고 협박성 발언을 하며 인신공격을 시도함.
"장관님께서 그렇게 생각하는 한 우리 농민들이 우리 농정에 대한 신뢰를 가질 수 있을 것인가라는 의문이 들고 그런 생각으로는 농정이 바로, 우리 농민들에게 신뢰를 주는 농정으로 가기는 어렵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 장관님은 정말 자고자대하신 것 같은데"
장관의 태도를 '자고자대(스스로 뽐내고 자랑함)'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뉘앙스를 담음.
"국회에서 뭐 하러 질의합니까? ... 그렇게 자꾸 얼버무리시면 어떡합니까?"
답변자의 원칙적인 대응을 '얼버무림'으로 규정하고, 국회 질의의 무용론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앉기 싫으면 계속 서 있어요. 계속 서 계세요."
회의 진행 중 항의하는 위원들에게 냉소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응대하며 조롱함.
"청으로 바뀌면 뭐 합니까, 똑같더라고요. ... 저는 질병관리청장 이것 문책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능력이 없으면 그 자리에 있으면 안 되지요."
특정 공직자(질병관리청장)에 대해 '능력이 없으면 그 자리에 있으면 안 된다'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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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피해의식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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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07-16 |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피해의식'이라고 규정하며 조롱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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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이 무슨 놈의, 이렇게 급해 가지고 조항 조항 한다 해 놓고도 지금 안 하고 전체적으로 넘어가려고 하느냐, 진짜 여기 우리 노동자를 생각하는 사람들이냐, 그러면 노동자들의 전체적인 의견도 아니고 그다음에 표를 사기 위해서 정치적으로 이렇게 움직이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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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4-07-16 | 비속어 섞인 표현('무슨 놈의')을 사용하고, 동료 의원들의 진정성을 의심하며 '표를 사기 위한 정치적 움직임'이라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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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들통날 거짓말을 이렇게 뻔뻔스럽게…… 상임위원 다 농락하고, 그러고도 법률가 출신이에요? 위원장님, 확인해 주십시오, 후보자 선정 일정 나와 있는지. 이것은 위원회 의결 대상인지 그리고 후보자 선정 의결과 선임 의결 사이에 어떤 절차를 밟을 것인지 지금 이 자리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입만 열면 거짓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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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4-07-16 | 상대방을 향해 '뻔뻔스럽게', '농락하고',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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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듣는 사람을 바보 취급을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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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4-07-16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바보 취급'이라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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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만점에, 지난주 업무보고에 10점 만점에 스스로 9점을 주는 낯 두꺼운 장관님이나 대놓고 농민들, 국민들 상대로 거짓말을 하는 여러분들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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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4-07-16 | 상대방을 향해 '낯 두꺼운', '거짓말을 하는'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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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물어보는데도 쌩까고 가는데. 그렇게 해서 되겠어요,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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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4-07-16 |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쌩까고'라는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으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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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을 어기구 해양수산위도 어기구... 약속을 어기구 관례도 어기구 이름도 어기구, 뭐예요, 이게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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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4-07-16 | 위원장의 성함('어기구')을 이용해 '약속을 어기다'라는 표현과 연결 지어 언어유희식 비난을 가한 것으로, 이는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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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공부하셔 가지고 이 청문회에 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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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4-07-16 | 동료 국회의원들의 전문성과 이해도를 무시하며 '공부하라'고 훈계하는 태도는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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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서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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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7-16 | 동료 국회의원에게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갑작스럽게 반말을 사용하여 무례하게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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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이 제 발 저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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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7-16 | 상대방의 반응을 '도둑'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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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민주당의 탄핵병으로 인해서 일어난 사건의 사태라고 생각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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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07-16 |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병'에 비유하여 '탄핵병'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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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건강과 복지를 책임져야 하는 장관님께서 윤석열 대통령님의 입만 바라보면서 일언반구 말 한마디 못 한 채 상명 하달식으로 시키는 것만 하고 있는 식물장관으로 전락하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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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4-07-16 | 상대방을 '식물장관'이라고 비하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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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는 이렇게 국정을 운영할 거면 장관이 왜 필요할까, 참으로 통탄할 노릇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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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4-07-16 | 논리적인 비판보다는 '통탄할 노릇'과 같은 감정적인 비난과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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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생명이 경각에 달려 있는 환자를 붙들고 인질극을 벌이고 있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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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 2024-07-16 | 정부의 정책 추진 과정을 '인질극'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정부 관계자를 범죄자 수준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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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이틀을 고집한다는 것은 정말, 그냥 단견이라고밖에 안 보여집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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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2024-07-16 | 상대측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단견(짧은 생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판단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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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있어 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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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07-16 | 토론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반말을 사용하여 권위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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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권의 주체가 누구이냐 하고 논쟁을 하셨어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고통에 허덕이는 국민들 입장에서 볼 때는 재정권의 주체가 누구인지는 아무 실익이 없다, 한심하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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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의원 | 2024-07-16 | 전문가들이 법리적, 제도적 관점에서 논의하는 학술적 쟁점을 '한심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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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믿지 못할 정부한테 국민들께서는 탄핵만이 답이다 이렇게 얘기하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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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4-07-16 | 상임위원회 질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구체적인 정책 대안 논의보다는 '탄핵'이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공격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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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의료대란 책임져야 될 윤석열 대통령은 대통령실과 복지부를 앞세워서 2000명 증원은 복지부장관이 다 알아서 한 것이다 이렇게 억지 주장을 하면서 뒤로 빠지고 있습니다. 참으로 무능하고 무책임한 행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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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4-07-16 | 정책 질의 과정에서 대통령을 향해 '무능하고 무책임한 행태'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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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에서마저 거짓말을 일삼는 장차관들, 이번 의료대란 사태에 대한 윤석열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을 넘는 파렴치한 행태를 보며 이러니 국민들께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까지 말씀하신 것이 아닌가 정말 뼈저리게 느끼게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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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4-07-16 | 상대방(장·차관 및 정부)을 향해 '파렴치한 행태'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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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대행께서는 형사소송법 조항 갖다가 쓰시면서 법 기술자처럼 진짜 유리한 쪽으로만 자의적으로 해석을 하셨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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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16 | 법률적 지식을 활용하는 상대방을 '법 기술자'라는 부정적인 멸칭으로 표현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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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슨 위원을 기망했나, 어떻게 저렇게 말도 안 되는 사례를 갖다 줬나... 사과하세요, 이건. 말도 안 되잖아요, 이게. 어디 법조인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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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7-16 | 상대방이 제시한 판례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기망', '위증' 등의 단어를 사용하고, 상대의 법조인 신분을 언급하며 모욕적인 어조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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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판사까지 하신 분이 자꾸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세요? ... 제발 억지 좀 쓰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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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7-16 | 상대방의 주장을 '말도 안 되는 소리', '억지'라고 치부하며, 전직 직업(판사)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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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오늘 안 한다고 뭐…… 이 절차대로 해서 내일 한다고 죽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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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7-16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에게 '죽습니까?'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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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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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07-16 | 상대방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무시하며 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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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심 따라 움직인 강민수의 11개의 칼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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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07-16 | 후보자의 세무조사 집행을 '칼날'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묘사하며, 대통령의 의중(윤심)에 따라 움직였다고 단정적으로 비하하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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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지려면 국회사무처에 가서 따지시기 바랍니다. ... 자동 접수된 기계를 탓하세요, 저한테 뭐라고 하지 마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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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6 | 위원회 운영의 책임이 있는 위원장으로서 위원의 정당한 문제 제기에 대해 냉소적이고 무책임한 태도로 응대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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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적으로 끼어들기 하는 송석준 위원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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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6 | 특정 위원의 행동을 '상습적'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낙인찍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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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식으로 발목 걸지 마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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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의원 | 2024-07-16 | 상대 위원의 절차적 문제 제기와 신중한 검토 요청을 단순히 '발목 잡기'라는 부정적인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공격적으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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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시면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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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의원 | 2024-07-16 |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구체적인 반박 근거를 제시하기 전,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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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엄청 막 자랑할 일처럼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도 좀 부끄러운 일이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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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의원 | 2024-07-16 | 상대방의 성과(청렴도 2등급)에 대해 '부끄러운 일'이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감정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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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 하는지는 알고 있어요, 지금? 제가 무슨 말 하는지 알고 있습니까? ... ‘질문의 취지를 이해할 수 없으나’ 이런 엉뚱한 소리 하고 계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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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의원 | 2024-07-16 |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고, 답변을 '엉뚱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로 질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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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 규모를 모르면 모른다 이렇게 대답하시면 되지 ‘질문의 취지를 이해할 수 없으나’ 이런 엉뚱한 소리 하고 계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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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의원 | 2024-07-16 | 상대방의 답변을 '엉뚱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면박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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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보시면 엉망진창입니다. 동남아시아 수준도 안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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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 2024-07-16 | 특정 지역(동남아시아)을 낮게 평가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현장 상태를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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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위원장이 여러분 장난감 아닙니다. 그만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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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7-16 | 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유지하기보다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장난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들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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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림이고 뭔가 쫓겨 가지고, 뭐가 불안하셨는지…… 이게 무슨 구체적인 일정안입니까? 이전 것과 비교해 보세요, 창피한 수준이지. ... 제출용으로 이것 혹시 가짜를 보고하신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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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7-16 | 보고 자료를 '날림', '창피한 수준'이라고 비하하고, '가짜 보고'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성실성과 정직성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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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식의 극우적 사고와 아스팔트 우파 같은 논리 가지고 대한민국의 방송통신위원장을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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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07-16 | 후보자의 성향을 '아스팔트 우파'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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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분야에 전문성도 없는 기재부와 대통령실이 과기부를 패싱하고 상왕처럼 국가 미래 먹거리를 좌지우지하는 일이 다시는 없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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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07-16 | 정부 부처와 대통령실을 '상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전문성이 없다고 단정 지어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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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겠지만 판사 출신인 이상인 부위원장이 자기가 원하는 대로 마사지할 수 있는 곳에 법률 자문 맡긴 것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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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07-16 | 법률 자문 과정을 '마사지할 수 있는 곳'이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이 부당하게 결과를 조작했다는 비하적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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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같은 말을 해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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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4-07-12 | 의사진행발언을 하는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을 '말 같지 않은 것'으로 치부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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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럽게 없으시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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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4-07-12 | 국가교육위원장이 대통령에게 발언한 적이 없다는 답변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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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머리가 아파지는데요. ... 어지러워지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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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4-07-11 | 상대방의 답변이 납득되지 않는다는 점을 표현함에 있어,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품격을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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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과화해를위한과거사위원회가 아니라 이승만 무오류이시다위원회를 만들고 싶은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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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4-07-11 | 위원회의 운영 방향에 대한 비판을 넘어 '무오류이시다위원회'라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정체성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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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하시면 안 되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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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4-07-11 | 정부 관계자의 답변 내용을 '말장난'으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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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을 듣고 싶지는 않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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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4-07-11 | 상대방이 소명하거나 답변하려는 시도를 '변명'으로 치부하며 발언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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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불편합니까, 진실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진실을 호도하고 있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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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4-07-11 | 동료 위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기보다 '불편합니까'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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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려면 뭐 하러 이 자리에 오셨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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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4-07-11 | 답변자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출석 자체의 의미를 부정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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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채현일 위원님의 자료나 본 위원장이 가지고 있는 자료나 이게 유출됐다든가 입수됐다든가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대단히 유치한 이야기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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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4-07-11 | 상대방의 주장이나 논리를 '유치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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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정권의 하수인의 역할을 해 왔기 때문에 민주적 통제장치로서 경찰위원회를 둔 것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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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 2024-07-11 | 경찰 조직 전체를 '정권의 하수인'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정의하여 상대방과 해당 기관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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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의 수사 결과를 보면 마치 문해력 테스트의 오답지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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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 2024-07-11 | 경찰의 수사 결과 보고서를 '문해력 테스트 오답지'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지적 능력이나 업무 수행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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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청장님, 굉장히 곤혹스러울 것 같습니다. 그 자리가 부끄럽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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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4-07-11 | 정책이나 수사 결과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개인적인 수치심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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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두라고 하십시오, 그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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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4-07-11 | 상대방의 설명 과정에서 논리적인 반박 없이 즉각적으로 사퇴를 종용하는 발언으로, 고압적이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가 담긴 부적절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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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보고에 한 쪼가리도 없어요, 한 페이지도. 한 글자도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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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의원 | 2024-07-10 |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한 쪼가리'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보고서의 부실함을 지적한 것은 품격에 맞지 않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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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대통령한테 확인한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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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 2024-07-10 | 장관이 현황을 '확인'하겠다고 답변한 것을 두고, 대통령에게 확인하느냐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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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EA 결정을 존중한다고 예전처럼 앵무새처럼 답변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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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4-07-10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앵무새'에 비유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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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증하는 거예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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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4-07-10 | 근거 제시 과정에서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단정 지으며 '위증'이라는 강한 표현으로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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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는 저질러 놓고 협의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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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4-07-10 | 정부의 의사결정 과정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저질러 놓고'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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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볼 때는 진짜 해양 환경에 대해서 불감증을 가진 분이다 이런 평가를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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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4-07-10 | 정책적 견해 차이를 넘어 장관 개인의 자질을 '불감증'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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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 되면 그런 것 그냥 다른 초선 의원님들한테 맡겨요. 간사 돼서도 ‘자료, 자료’ 맨날 그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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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4-07-10 | 동료 의원의 정당한 자료 요청 행위를 비하하고, 직책(간사)과 경력을 언급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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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완전히 버린 자식입니까? 그러면 저희는 어디로 가야 합니까? 대한민국을 떠나야 합니까, 땅 파서 국토 가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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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석 의원 | 2024-07-10 | 지역 소외에 대한 분노를 표현하며 '버린 자식', '땅 파서 국토 가지고' 등 비논리적이고 과격한 비유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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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하고 만나는 2년 동안 서로 불편한 관계 계속 유지할 것을 전제로 하시고 뒤에 계신 실국장님도 명심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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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석 의원 | 2024-07-10 | 정책적 대안 제시가 아닌, 향후 관계를 볼모로 한 개인적인 위협과 압박을 가하는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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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대한민국 국토 아닙니까? 버렸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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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석 의원 | 2024-07-10 | 정부 보고서의 누락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버렸느냐'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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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쪽팔려서도 이런 얘기 안 하려고 그랬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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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석 의원 | 2024-07-10 |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쪽팔려서'라는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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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분들과 우리나라 사법 시스템을 다루는 법사위에서 함께 논의를 하고 있는 것이 지금도 부끄럽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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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4-07-09 | 동료 의원들의 신분(피고인, 피의자)을 근거로 함께 회의하는 것 자체가 부끄럽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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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이 뭔데 그런 결정을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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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4-07-09 | 위원장의 권위와 지위를 비하하는 표현('위원장이 뭔데')을 사용하여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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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통령님이 정말 우리 국민들 민생을 걱정해야 되는데 여사님 걱정만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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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의원 | 2024-07-09 | 상호 존중과 배려를 강조한 상견례 인사 자리에서, 정책적 비판을 넘어 대통령의 개인적인 관심사와 태도를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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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은 장관님 안중에는 없으신 모양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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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4-07-09 | 정책에 대한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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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조 원을 늘려 놓은 책임이 있는 정부가 19.9조 원 늘어난 데 대한, 증가에 대한 문제를 삼는다 이것은 좀…… 어불성설이다, 적반하장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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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4-07-09 | 상대 진영의 주장을 '적반하장'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논리적 비판을 넘어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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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디 와서 거짓말하는 거예요! 국민들이 청원을 하면…… 어디서 거짓말을 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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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7-09 |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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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뜨끔뜨끔 하지요? 왜? 그날 수사하면 안 된다고 이야기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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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7-09 |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 섞인 태도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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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국민학교 무슨 학급회의회가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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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07-09 |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초등학교 학급 회의에 비유하며 위원장의 권위와 진행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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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존경하려다가 또 존경하고 싶지 않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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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07-09 |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에 대한 개인적인 감정을 드러내며 존중하지 않겠다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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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권남용이야, 당신, 지금! 당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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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07-09 |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위원장을 향해 '당신'이라는 공격적인 호칭을 사용하며 범죄 혐의를 단정적으로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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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서 그래요? 모르시면 나가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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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07-09 |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몰라서 그러냐'며 무시하고, 회의장에서 나가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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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갔다 오셔서 얼굴이 아주 창백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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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선 의원 | 2024-07-09 | 공식적인 국회 질의 자리에서 상대방의 외모나 건강 상태에 대한 개인적인 언급을 하는 것은 품격에 맞지 않으며, 상대방을 희화화하거나 비하할 수 있는 부적절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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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진정으로 이해충돌 걸려면 변호사 시절 수임했던 사건 제가 하나하나 읊을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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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07-09 | 상대 의원의 발언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과거의 개인적인 수임 사건을 공개하겠다고 협박성 발언을 하며 인신공격을 시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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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께서 그렇게 생각하는 한 우리 농민들이 우리 농정에 대한 신뢰를 가질 수 있을 것인가라는 의문이 들고 그런 생각으로는 농정이 바로, 우리 농민들에게 신뢰를 주는 농정으로 가기는 어렵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 장관님은 정말 자고자대하신 것 같은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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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4-07-09 | 장관의 태도를 '자고자대(스스로 뽐내고 자랑함)'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뉘앙스를 담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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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뭐 하러 질의합니까? ... 그렇게 자꾸 얼버무리시면 어떡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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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07-09 | 답변자의 원칙적인 대응을 '얼버무림'으로 규정하고, 국회 질의의 무용론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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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기 싫으면 계속 서 있어요. 계속 서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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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09 | 회의 진행 중 항의하는 위원들에게 냉소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응대하며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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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으로 바뀌면 뭐 합니까, 똑같더라고요. ... 저는 질병관리청장 이것 문책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능력이 없으면 그 자리에 있으면 안 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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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 2024-07-09 | 특정 공직자(질병관리청장)에 대해 '능력이 없으면 그 자리에 있으면 안 된다'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