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증인 대변자입니까, 박정훈 위원님! 창피하게……"
상대 위원의 질의 의도를 비하하고 '창피하게'라는 표현을 통해 모욕감을 주는 발언을 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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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증인 대변자입니까, 박정훈 위원님! 창피하게……"
상대 위원의 질의 의도를 비하하고 '창피하게'라는 표현을 통해 모욕감을 주는 발언을 함.
"참고인으로 나온 분이 상식적이지 않은 행동과 말로 이 회의를, 원만한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발언 내용이나 태도를 '상식적이지 않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국민들은 지금 이 권익위에 대해서 부패권익위, 건희권익위라고 하면서 비아냥대고 있습니다."
기관의 명칭을 '부패권익위', '건희권익위' 등으로 변형하여 부적절하게 비하함.
"최소한의 염치도 없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방탄을 위한 물타기 쇼입니다."
대통령과 배우자에 대해 '염치도 없다'는 인신공격성 표현과 '물타기 쇼'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수시로 썼냐 그러는데 업무용으로 썼다 그러면 그게 동문서답이지…… 국어 안 하셨어요?"
답변 내용이 불만족스럽다는 이유로 '국어 안 하셨어요?'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함.
"이 기본적인 삼단논법도 모릅니까?"
상대방의 논리적 허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필리버스터 하세요?"
참고인의 발언이 길어지는 상황을 '필리버스터'에 비유하여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상대방의 발언 의지를 비하함.
"현직 국회의원이면서 당의 최고위원인 의원이 학생들이 들어가야 될 기숙사를 점유하고 쓰고 있다라고 하면 이것은 명백한 특혜고요. 또한 사택을 쓰고 있다라고 하면 이것은 규정에 맞지 않는 의원의 갑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관계가 완전히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의원을 향해 '명백한 특혜', '갑질'이라는 단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대선캠프에 참여한 사람이 정치인이지 그 사람이 정상적인 법률가입니까?"
과거 경력을 근거로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권력에 한없이 비굴한 초라한 검찰의 몰골입니다."
상대 기관을 '비굴하다', '초라한 몰골'이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제가 위원장님을 ‘존경, 존경, 존경하고픈 위원장님’이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통상 우리가 ‘존경하는 위원장님’ 이래야 그게 정상 아닙니까?"
상대방을 존중하는 표현인 '존경하는'을 비틀어 '존경하고픈'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위원장의 자질이 존경받을 수준이 아님을 비꼬는 모욕적 표현임.
"밥 먹듯이 거짓말을 하셔."
상대방을 상습적인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아주 기괴한 결정, 대통령실 김건희 여사 금품수수 종결이라고 하는 기괴한 결정을 하셨는데"
공식적인 기관의 결정에 대해 '기괴한'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암 수술하는 의사에게 암세포의 이익을 침해했으니까 경찰에 넘기겠다, 이거랑 뭐가 다릅니까. 누가 우리 사회에서의 암세포입니까?"
특정 인물이나 집단을 '암세포'라는 극단적인 혐오 표현에 비유하여 비하함.
"이렇게 비겁하게……"
자료 제출을 하지 않는 행위를 '비겁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인신공격성으로 비하함.
"웃지 마시고요."
상대방의 표정이나 태도를 강압적으로 통제하며 고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원래 정무위 비금융 회의를 하면 거의 대부분 공정거래위원장이 주인공인데 오늘 거의 놀고 계세요."
공직자인 공정거래위원장의 활동 상태를 '놀고 있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위원장님, 너무 궁색한 얘기를 하세요."
상대방의 발언을 '궁색하다'고 표현하며 폄하하는 태도를 보임.
"아무래도 이진숙 후보자가 빵을 많이 사서 언론노조에는 안 준 것 같아요."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후보자의 과거 행적을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웃지 마세요. 왜 위원님들 이야기하는데 웃고 그러세요. 습관적이십니까?"
상대 위원들의 표정을 문제 삼아 '습관적이냐'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민을 배반하고 권력자에게 굴종하는 모습을 보이는 권익위의 존재가 과연 이유가 있을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기관의 결정에 대한 비판을 넘어 '국민 배반', '권력자에게 굴종'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기관의 명예를 비하함.
"‘법카의 여왕’이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면 사실 기본적인 준법정신 또한 결여가 된 분 같습니다. ... 언론 장악을 하겠다라는 정권의 광기에 맞춰서 춤을 출, 칼춤을 춰 줄 망나니 역할을 자처하는 것 말고는 그 자리에 있는 다른 목적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후보자를 '법카의 여왕', '망나니' 등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과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함.
"그러면 결국에는 런홍일에 이어서 런진숙도 나오는 것이고, 국정 운영이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정말 이해할 수도 없고 그 자리에 앉아 계시는 후보자께서 어떤 심정인지 지금 잘 모르겠어요."
후보자의 성명을 이용해 '런진숙'이라는 멸칭을 만들어 사용함으로써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인신공격함.
"지금 밤 늦게까지 질의가 이어지고 있는데 이렇게 길게 질의가 이어지는 것은 하나입니다. 후보자께서 방통위원장으로서의 자격이 없어서예요."
구체적인 근거 제시보다는 '자격이 없다'는 단정적인 표현으로 후보자의 인격을 비하함.
"물타기식의 이상한 질의를 하시고 이상한 답변을 해요."
다른 위원의 질의 방식을 '물타기', '이상한 질의'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의정 활동을 폄하하고 비하함.
"검찰은 공정과 정의는 엿 바꿔 먹은 것입니까?"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엿 바꿔 먹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검찰)을 비하하고 모욕함.
"그런 세계관이 언론 자유를 파괴하는 그런 세계관으로 바뀌었다면 이것은 극우 파시스트의 시각 아닌가요?"
상대방의 가치관을 '극우 파시스트'라는 자극적인 정치적 낙인을 찍어 비하함.
"지금 이진숙이라는 이름은 MBC 역사의 부끄러운 사람들 그 맨 꼭대기 위로 올라서고 있는 중입니다."
후보자의 과거 행적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부끄러운 사람들의 맨 꼭대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지금 자신이 언론 자유를 파괴하고 MBC를 장악하고자 하는 흉기가 되고 있다는 생각은 한 번도 안 해 봤습니까?"
상대방을 '흉기'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본인이 아무 때나 끼어서 얘기하는 게 본인 이미지에도 안 좋습니다."
의사진행에 대한 이견을 제시하는 동료 의원에게 논리적 반박이 아닌 '이미지'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제가 발언 중이니까 좀 조용히 하시고요."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동료 의원의 발언을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조용히 하라'고 명령조로 말한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무례한 표현임.
"조용히 좀 하세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위원에게 정중하게 발언권을 제한하거나 질서를 요청하는 대신,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그거 좀 말이 되는 소리를 하십시오."
상대방의 답변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이 안 된다'는 식으로 몰아세우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말장난하지 마시고요."
상대방의 구체적인 법적 구분 설명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고 무시함.
"어느 특정한 분야에 대해서만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대표한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상대방의 생각이나 가치관을 '착각'이라고 단정 지으며 훈계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예, 못 알아들으셨어요?"
상대방이 질문 내용을 재확인하는 과정에서 이를 이해력 부족으로 몰아가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상당히 우리의 문해력을 지금 시험하는 듯한 너무 많은 이야기들을 많이 하세요."
후보자의 답변 방식을 '문해력을 시험한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의 소통 능력을 비하함.
"이 규정 이해를 못 하고 계십니까?"
상대방의 지적 능력이나 이해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임.
"이게 왜 사과할 일이 아닙니까, 위원장님! 저의 명예를 훼손했어요, 지금."
회의 진행 중 책상을 내리치는 물리적 행동과 함께 고성을 지르며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저해함.
"이렇게 국민권익위가 엉터리입니다."
특정 국가기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엉터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지금 밥 먹는 게 중요합니까, 위원장님!"
회의 진행자의 정당한 시간 관리 권한을 무시하고 감정적으로 공격하는 무례한 발언임.
"가만히 계세요. / 중언부언 중언부언하고 계십니다."
회의 진행자로서 참고인의 발언을 제지하는 수준을 넘어 '가만히 계세요'와 같은 고압적인 명령조와 '중언부언'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그냥 그 정도 하셔야 또 면피하실 것 같아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상대 위원의 발언 의도를 '면피'라고 단정 지으며 비꼬는 태도로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말하지 마시라고요."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막으며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사실 이게 좀 치사해요. 그렇지요? 치사한 건이에요, 직장 동료에 대하여 투고를 해서 그분에게 불이익을 주고자 함인데. 그런데 이것을 가지고 ‘공식 투고는 안 했고 개인적으로 얘기했다’ 이게 얼마나 옹색합니까?"
질의 과정에서 '치사하다', '옹색하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를 모욕함.
"이상휘 위원님, 쓸데없는 관심 끄십시오."
의사진행발언을 하는 의원에게 '쓸데없는 관심 끄라'며 매우 무례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창피하잖아요. 창피하잖아요, 국회의원들이 서로. 조용히 하시지요. 생각 좀 하고 말씀하십시오."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창피하다', '생각 좀 하고 말하라'는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런 독재가 어디 있습니까?"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독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허어 참. 큰일 났네, 우리나라가. 방통위원장이 그런 일도 못 하면 어찌합니까?"
공식적인 질의응답 과정 중에 부적절한 혼잣말을 통해 회의 분위기를 저해하고, 상대 위원의 발언 내용을 비꼬는 태도를 보임.
"이진숙 후보자의 정치적 편향성과 삐뚤어진 가치관"
상대방의 가치관을 '삐뚤어졌다'고 단정적으로 표현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전달함.
"참으로 사사로운 이진숙 후보자다. 언론의 민영화를 넘어서 가지고 사용화를 할 사람 같다"
정책적 검증보다는 '사사롭다'는 표현을 통해 후보자의 인격과 성향을 부정적으로 단정 짓고 공격함.
"후배들 보기가 참 부끄러울 것 같아요."
상대방에게 '부끄럽다'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후보자의 책임 전가는 정말 소가 웃을 만큼 어처구니가 없는 발언입니다. ... 정치꾼 후보자는 역시 합의제 기구인 방통위원장으로서 부적격 중의 부적격입니다."
'소가 웃을 만큼', '정치꾼'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공격함.
"주질의 시간에 죽 보니까 제가 기재위에 있을 때 기재부차관 모습이 안 보여요. 진정성이 안 보여요, 오늘은. 예전에 진정성이 있었는데, 말투나 태도나 눈빛이."
정책적 검증이 아닌 후보자의 '눈빛'이나 '태도' 등 주관적인 인상을 근거로 진정성을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자기가 맡은 일도 제대로 못 하는 사람이 다른, 금융위원회 위원장으로 온다 그러는데 그게 신뢰가 생기겠어요?"
정책적 실패에 대한 비판을 넘어 '맡은 일도 제대로 못 하는 사람'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개인적 역량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첫 번째는 국회의원들의 능력이 저를 포함해서 형편이 없다는 걸 느꼈습니다."
자신을 포함하여 동료 국회의원들의 전반적인 능력을 '형편없다'고 비하하여 국회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주가조작에 대해서 관대하시다……"
후보자가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 대해, 이를 '주가조작에 관대하다'고 표현함으로써 후보자의 도덕성과 직업 윤리를 비하함.
"평소에 신문 안 보십니까? 방송 안 보세요?"
특정 용어를 모르는 후보자에게 사용한 표현으로, 상대방의 상식 수준을 비꼬는 냉소적이고 무례한 태도가 포함됨.
"김정은이 사고 친 건 아닐 것 아니에요."
레고랜드 사태의 책임 소재를 묻는 진지한 질의 과정에서 논의 맥락과 전혀 상관없는 인물을 언급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제가 어디를 쳐다보는지까지 왜 신경을 쓰십니까?"
의사진행 과정에서 위원장과 의견 충돌이 발생하자, 논점과 관계없는 개인의 행동을 문제 삼으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좀 그런 것부터 명확하게, 지금 보니까 차관님도 제대로 모르시네요? 아니, 지금 제대로 대답을 못 하시잖아요."
정부 관계자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전문성과 능력을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무시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뭐만 하면 실수래."
상대방(김미애 위원)의 발언 내용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상대의 평소 말버릇이나 태도를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대통령 눈치 보십니까?"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정책적 검증을 넘어 상대방의 심리적 상태나 정치적 종속성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너무 무시하는 것 아닙니까, ‘일 사’ 자랑 직역 그 ‘사’ 자 구분을 못 하게?"
한자 표기 오류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는 과정에서 '무시한다'는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함.
"문재인 정부 때 소득주도성장으로 인해 가지고 급격한 최저임금이라든가 비정규직 정규직화, 눈 가리고 아웅하는 정책이었지 않았습니까?"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정부의 정책을 모욕적으로 폄하함.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십시오."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을 논리적으로 비판하는 대신, '양심'을 언급하며 도덕적 결함이 있는 것처럼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자꾸 이상한 소리만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이상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발언자의 논리를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냥 뭉개고 무시하지 마시고요"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요청을 묵살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뭉개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무슨 배짱인지"
자료 제출이 되지 않은 상황에 대해 공무원의 태도를 '배짱'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노경필 후보자 등의 이와 같은 행위는 인사청문회법 등 어떤 법률에도 근거가 없을 뿐 아니라 우리 위원회에 10년 이전의 자료제출 일체를 제출하지 못하게 해서 국회 인사 검증을 노골적으로 방해한 것으로 명백한 월권 행위이자 국회 인사청문 업무에 대한 계획적 방해로 위계 공무집행방해나 국회 증언·감정법상 서류제출 거부죄의 공범에 해당될 소지가 크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는 대한민국 국법 질서를 수호하는 최후의 보루인 대법관이 되겠다는 사람이 헌법과 법률에 따른 국민 대표들의 검증을 거부하는 것으로서 결국 대법관으로 취임할 의사가 없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자료 제출 범위에 대한 절차적 갈등을 두고 후보자를 '범죄 공범'으로 몰아가거나 '취임 의사가 없다'고 단정 짓는 등 과도한 비난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관들이 선출직이 아니기 때문에, 선출된 사람으로부터 직접 임명받지 않기 때문에 아무런 생각이 없는 거예요. 선거 한번 해 보세요. 국민을 하늘처럼 받들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나라 주인은 국민이고 주인이…… 아니, 머슴이 주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주인이 이익되는 방향으로 일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법관을 '머슴'에 비유하고, 선출직이 아니기에 '아무런 생각이 없다'고 표현한 것은 사법부 구성원에 대한 심각한 비하이자 인신공격성 발언임.
"무슨 신상발언이에요. 나가세요, 그냥."
상대 의원의 정당한 발언 신청 권리를 무시하고 무례하게 퇴장을 요구함.
"제복 입은 명예는 골프장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 골프 치러 군대 갔어요?"
증인의 도덕성을 공격하기 위해 '제복의 명예'를 언급하며 비꼬고, 공격적인 질문으로 모욕감을 줌.
"진짜 좀 배워야 되겠네."
상대 의원을 가르쳐야 할 대상으로 비하하며 인격적으로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공범이야, 공범! 상해의 공범이라고! 당신들이 공범이라 이 말이야!"
구체적인 증거나 법적 판단 없이 상대 의원들을 범죄자인 '공범'으로 몰아세우며 모욕함.
"미안한 생각도 사과하는 심정도 염치도 없는 사람 같던데 왜 그렇습니까, 도대체?"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염치도 없는 사람'이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양심이 없어요, 양심이 없어. 사람을 다치게 했으면 사과가 먼저 아니에요?"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비난하며 '양심이 없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경찰의 수사심의위원회가 대통령의 수사 외압을 받아서 이렇게 봐주기 하는 거수기로 전락하면 어떻게 됩니까?"
수사심의위원회를 '거수기'라고 표현하며 그 역할을 비하하고 폄하함.
"가만히 있어요. 오케이. ... 가만히 있어요, 제가 얘기하니까. 질문할 때 해요. 시간 까먹게 하지 말고."
증인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그래도 우리는 한동훈 후보처럼 그렇게 비겁한 짓 안 해요. 나경원 후보한테 ‘부탁했지 않냐’ 이따위 소리 하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특정 정치인을 거론하며 '비겁한 짓', '이따위 소리' 등 비하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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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증인 대변자입니까, 박정훈 위원님! 창피하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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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07-24 | 상대 위원의 질의 의도를 비하하고 '창피하게'라는 표현을 통해 모욕감을 주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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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인으로 나온 분이 상식적이지 않은 행동과 말로 이 회의를, 원만한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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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07-24 | 상대방의 발언 내용이나 태도를 '상식적이지 않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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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지금 이 권익위에 대해서 부패권익위, 건희권익위라고 하면서 비아냥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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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 2024-07-24 | 기관의 명칭을 '부패권익위', '건희권익위' 등으로 변형하여 부적절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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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염치도 없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방탄을 위한 물타기 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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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 2024-07-24 | 대통령과 배우자에 대해 '염치도 없다'는 인신공격성 표현과 '물타기 쇼'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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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로 썼냐 그러는데 업무용으로 썼다 그러면 그게 동문서답이지…… 국어 안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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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4-07-24 | 답변 내용이 불만족스럽다는 이유로 '국어 안 하셨어요?'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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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본적인 삼단논법도 모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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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4-07-24 | 상대방의 논리적 허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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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버스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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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4-07-24 | 참고인의 발언이 길어지는 상황을 '필리버스터'에 비유하여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상대방의 발언 의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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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국회의원이면서 당의 최고위원인 의원이 학생들이 들어가야 될 기숙사를 점유하고 쓰고 있다라고 하면 이것은 명백한 특혜고요. 또한 사택을 쓰고 있다라고 하면 이것은 규정에 맞지 않는 의원의 갑질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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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4-07-24 | 사실관계가 완전히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의원을 향해 '명백한 특혜', '갑질'이라는 단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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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캠프에 참여한 사람이 정치인이지 그 사람이 정상적인 법률가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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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 2024-07-24 | 과거 경력을 근거로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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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에 한없이 비굴한 초라한 검찰의 몰골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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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4-07-24 | 상대 기관을 '비굴하다', '초라한 몰골'이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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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위원장님을 ‘존경, 존경, 존경하고픈 위원장님’이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통상 우리가 ‘존경하는 위원장님’ 이래야 그게 정상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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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07-24 | 상대방을 존중하는 표현인 '존경하는'을 비틀어 '존경하고픈'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위원장의 자질이 존경받을 수준이 아님을 비꼬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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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듯이 거짓말을 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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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4-07-24 | 상대방을 상습적인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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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기괴한 결정, 대통령실 김건희 여사 금품수수 종결이라고 하는 기괴한 결정을 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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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4-07-24 | 공식적인 기관의 결정에 대해 '기괴한'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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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수술하는 의사에게 암세포의 이익을 침해했으니까 경찰에 넘기겠다, 이거랑 뭐가 다릅니까. 누가 우리 사회에서의 암세포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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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4-07-24 | 특정 인물이나 집단을 '암세포'라는 극단적인 혐오 표현에 비유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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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비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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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4-07-24 | 자료 제출을 하지 않는 행위를 '비겁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인신공격성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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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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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 의원 | 2024-07-24 | 상대방의 표정이나 태도를 강압적으로 통제하며 고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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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정무위 비금융 회의를 하면 거의 대부분 공정거래위원장이 주인공인데 오늘 거의 놀고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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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4-07-24 | 공직자인 공정거래위원장의 활동 상태를 '놀고 있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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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너무 궁색한 얘기를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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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 2024-07-24 | 상대방의 발언을 '궁색하다'고 표현하며 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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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이진숙 후보자가 빵을 많이 사서 언론노조에는 안 준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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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4-07-24 |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후보자의 과거 행적을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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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지 마세요. 왜 위원님들 이야기하는데 웃고 그러세요. 습관적이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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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4-07-24 | 상대 위원들의 표정을 문제 삼아 '습관적이냐'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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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배반하고 권력자에게 굴종하는 모습을 보이는 권익위의 존재가 과연 이유가 있을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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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문 의원 | 2024-07-24 | 기관의 결정에 대한 비판을 넘어 '국민 배반', '권력자에게 굴종'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기관의 명예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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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카의 여왕’이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면 사실 기본적인 준법정신 또한 결여가 된 분 같습니다. ... 언론 장악을 하겠다라는 정권의 광기에 맞춰서 춤을 출, 칼춤을 춰 줄 망나니 역할을 자처하는 것 말고는 그 자리에 있는 다른 목적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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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4 | 후보자를 '법카의 여왕', '망나니' 등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과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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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결국에는 런홍일에 이어서 런진숙도 나오는 것이고, 국정 운영이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정말 이해할 수도 없고 그 자리에 앉아 계시는 후보자께서 어떤 심정인지 지금 잘 모르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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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4 | 후보자의 성명을 이용해 '런진숙'이라는 멸칭을 만들어 사용함으로써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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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밤 늦게까지 질의가 이어지고 있는데 이렇게 길게 질의가 이어지는 것은 하나입니다. 후보자께서 방통위원장으로서의 자격이 없어서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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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4 | 구체적인 근거 제시보다는 '자격이 없다'는 단정적인 표현으로 후보자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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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타기식의 이상한 질의를 하시고 이상한 답변을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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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7-24 | 다른 위원의 질의 방식을 '물타기', '이상한 질의'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의정 활동을 폄하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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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공정과 정의는 엿 바꿔 먹은 것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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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4-07-24 |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엿 바꿔 먹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검찰)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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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세계관이 언론 자유를 파괴하는 그런 세계관으로 바뀌었다면 이것은 극우 파시스트의 시각 아닌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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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07-24 | 상대방의 가치관을 '극우 파시스트'라는 자극적인 정치적 낙인을 찍어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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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진숙이라는 이름은 MBC 역사의 부끄러운 사람들 그 맨 꼭대기 위로 올라서고 있는 중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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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07-24 | 후보자의 과거 행적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부끄러운 사람들의 맨 꼭대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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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자신이 언론 자유를 파괴하고 MBC를 장악하고자 하는 흉기가 되고 있다는 생각은 한 번도 안 해 봤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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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07-24 | 상대방을 '흉기'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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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아무 때나 끼어서 얘기하는 게 본인 이미지에도 안 좋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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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24 | 의사진행에 대한 이견을 제시하는 동료 의원에게 논리적 반박이 아닌 '이미지'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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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발언 중이니까 좀 조용히 하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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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24 |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동료 의원의 발언을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조용히 하라'고 명령조로 말한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무례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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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좀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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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24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위원에게 정중하게 발언권을 제한하거나 질서를 요청하는 대신,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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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좀 말이 되는 소리를 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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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 2024-07-24 | 상대방의 답변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이 안 된다'는 식으로 몰아세우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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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하지 마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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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 2024-07-24 | 상대방의 구체적인 법적 구분 설명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고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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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특정한 분야에 대해서만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대표한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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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 2024-07-24 | 상대방의 생각이나 가치관을 '착각'이라고 단정 지으며 훈계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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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못 알아들으셨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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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 2024-07-24 | 상대방이 질문 내용을 재확인하는 과정에서 이를 이해력 부족으로 몰아가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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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우리의 문해력을 지금 시험하는 듯한 너무 많은 이야기들을 많이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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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4-07-24 | 후보자의 답변 방식을 '문해력을 시험한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의 소통 능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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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규정 이해를 못 하고 계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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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의원 | 2024-07-24 | 상대방의 지적 능력이나 이해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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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사과할 일이 아닙니까, 위원장님! 저의 명예를 훼손했어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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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의원 | 2024-07-24 | 회의 진행 중 책상을 내리치는 물리적 행동과 함께 고성을 지르며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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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국민권익위가 엉터리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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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의원 | 2024-07-24 | 특정 국가기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엉터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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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밥 먹는 게 중요합니까, 위원장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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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의원 | 2024-07-24 | 회의 진행자의 정당한 시간 관리 권한을 무시하고 감정적으로 공격하는 무례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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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계세요. / 중언부언 중언부언하고 계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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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7-24 | 회의 진행자로서 참고인의 발언을 제지하는 수준을 넘어 '가만히 계세요'와 같은 고압적인 명령조와 '중언부언'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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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 정도 하셔야 또 면피하실 것 같아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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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7-24 | 상대 위원의 발언 의도를 '면피'라고 단정 지으며 비꼬는 태도로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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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마시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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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7-24 |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막으며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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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게 좀 치사해요. 그렇지요? 치사한 건이에요, 직장 동료에 대하여 투고를 해서 그분에게 불이익을 주고자 함인데. 그런데 이것을 가지고 ‘공식 투고는 안 했고 개인적으로 얘기했다’ 이게 얼마나 옹색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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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7-24 | 질의 과정에서 '치사하다', '옹색하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를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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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위원님, 쓸데없는 관심 끄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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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7-24 | 의사진행발언을 하는 의원에게 '쓸데없는 관심 끄라'며 매우 무례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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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하잖아요. 창피하잖아요, 국회의원들이 서로. 조용히 하시지요. 생각 좀 하고 말씀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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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7-24 |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창피하다', '생각 좀 하고 말하라'는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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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독재가 어디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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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07-24 |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독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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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어 참. 큰일 났네, 우리나라가. 방통위원장이 그런 일도 못 하면 어찌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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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07-24 | 공식적인 질의응답 과정 중에 부적절한 혼잣말을 통해 회의 분위기를 저해하고, 상대 위원의 발언 내용을 비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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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후보자의 정치적 편향성과 삐뚤어진 가치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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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07-24 | 상대방의 가치관을 '삐뚤어졌다'고 단정적으로 표현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전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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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사사로운 이진숙 후보자다. 언론의 민영화를 넘어서 가지고 사용화를 할 사람 같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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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07-24 | 정책적 검증보다는 '사사롭다'는 표현을 통해 후보자의 인격과 성향을 부정적으로 단정 짓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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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 보기가 참 부끄러울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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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07-24 | 상대방에게 '부끄럽다'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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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의 책임 전가는 정말 소가 웃을 만큼 어처구니가 없는 발언입니다. ... 정치꾼 후보자는 역시 합의제 기구인 방통위원장으로서 부적격 중의 부적격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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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07-24 | '소가 웃을 만큼', '정치꾼'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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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질의 시간에 죽 보니까 제가 기재위에 있을 때 기재부차관 모습이 안 보여요. 진정성이 안 보여요, 오늘은. 예전에 진정성이 있었는데, 말투나 태도나 눈빛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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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의원 | 2024-07-22 | 정책적 검증이 아닌 후보자의 '눈빛'이나 '태도' 등 주관적인 인상을 근거로 진정성을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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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맡은 일도 제대로 못 하는 사람이 다른, 금융위원회 위원장으로 온다 그러는데 그게 신뢰가 생기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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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 2024-07-22 | 정책적 실패에 대한 비판을 넘어 '맡은 일도 제대로 못 하는 사람'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개인적 역량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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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국회의원들의 능력이 저를 포함해서 형편이 없다는 걸 느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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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4-07-22 | 자신을 포함하여 동료 국회의원들의 전반적인 능력을 '형편없다'고 비하하여 국회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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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에 대해서 관대하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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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4-07-22 | 후보자가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 대해, 이를 '주가조작에 관대하다'고 표현함으로써 후보자의 도덕성과 직업 윤리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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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신문 안 보십니까? 방송 안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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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07-22 | 특정 용어를 모르는 후보자에게 사용한 표현으로, 상대방의 상식 수준을 비꼬는 냉소적이고 무례한 태도가 포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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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사고 친 건 아닐 것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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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 2024-07-22 | 레고랜드 사태의 책임 소재를 묻는 진지한 질의 과정에서 논의 맥락과 전혀 상관없는 인물을 언급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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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디를 쳐다보는지까지 왜 신경을 쓰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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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 2024-07-22 | 의사진행 과정에서 위원장과 의견 충돌이 발생하자, 논점과 관계없는 개인의 행동을 문제 삼으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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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그런 것부터 명확하게, 지금 보니까 차관님도 제대로 모르시네요? 아니, 지금 제대로 대답을 못 하시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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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의원 | 2024-07-22 | 정부 관계자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전문성과 능력을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무시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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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만 하면 실수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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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 2024-07-22 | 상대방(김미애 위원)의 발언 내용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상대의 평소 말버릇이나 태도를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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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눈치 보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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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4-07-22 |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정책적 검증을 넘어 상대방의 심리적 상태나 정치적 종속성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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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시하는 것 아닙니까, ‘일 사’ 자랑 직역 그 ‘사’ 자 구분을 못 하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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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4-07-22 | 한자 표기 오류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는 과정에서 '무시한다'는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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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때 소득주도성장으로 인해 가지고 급격한 최저임금이라든가 비정규직 정규직화, 눈 가리고 아웅하는 정책이었지 않았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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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7-22 |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정부의 정책을 모욕적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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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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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7-22 |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을 논리적으로 비판하는 대신, '양심'을 언급하며 도덕적 결함이 있는 것처럼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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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이상한 소리만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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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의원 | 2024-07-22 |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이상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발언자의 논리를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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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뭉개고 무시하지 마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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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07-22 |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요청을 묵살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뭉개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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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무슨 배짱인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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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07-22 | 자료 제출이 되지 않은 상황에 대해 공무원의 태도를 '배짱'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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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필 후보자 등의 이와 같은 행위는 인사청문회법 등 어떤 법률에도 근거가 없을 뿐 아니라 우리 위원회에 10년 이전의 자료제출 일체를 제출하지 못하게 해서 국회 인사 검증을 노골적으로 방해한 것으로 명백한 월권 행위이자 국회 인사청문 업무에 대한 계획적 방해로 위계 공무집행방해나 국회 증언·감정법상 서류제출 거부죄의 공범에 해당될 소지가 크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는 대한민국 국법 질서를 수호하는 최후의 보루인 대법관이 되겠다는 사람이 헌법과 법률에 따른 국민 대표들의 검증을 거부하는 것으로서 결국 대법관으로 취임할 의사가 없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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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4-07-22 | 자료 제출 범위에 대한 절차적 갈등을 두고 후보자를 '범죄 공범'으로 몰아가거나 '취임 의사가 없다'고 단정 짓는 등 과도한 비난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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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관들이 선출직이 아니기 때문에, 선출된 사람으로부터 직접 임명받지 않기 때문에 아무런 생각이 없는 거예요. 선거 한번 해 보세요. 국민을 하늘처럼 받들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나라 주인은 국민이고 주인이…… 아니, 머슴이 주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주인이 이익되는 방향으로 일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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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4-07-22 | 법관을 '머슴'에 비유하고, 선출직이 아니기에 '아무런 생각이 없다'고 표현한 것은 사법부 구성원에 대한 심각한 비하이자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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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신상발언이에요. 나가세요, 그냥."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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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07-19 | 상대 의원의 정당한 발언 신청 권리를 무시하고 무례하게 퇴장을 요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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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복 입은 명예는 골프장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 골프 치러 군대 갔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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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07-19 | 증인의 도덕성을 공격하기 위해 '제복의 명예'를 언급하며 비꼬고, 공격적인 질문으로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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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좀 배워야 되겠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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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07-19 | 상대 의원을 가르쳐야 할 대상으로 비하하며 인격적으로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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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범이야, 공범! 상해의 공범이라고! 당신들이 공범이라 이 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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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4-07-19 | 구체적인 증거나 법적 판단 없이 상대 의원들을 범죄자인 '공범'으로 몰아세우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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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 생각도 사과하는 심정도 염치도 없는 사람 같던데 왜 그렇습니까, 도대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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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4-07-19 |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염치도 없는 사람'이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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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이 없어요, 양심이 없어. 사람을 다치게 했으면 사과가 먼저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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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4-07-19 |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비난하며 '양심이 없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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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수사심의위원회가 대통령의 수사 외압을 받아서 이렇게 봐주기 하는 거수기로 전락하면 어떻게 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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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4-07-19 | 수사심의위원회를 '거수기'라고 표현하며 그 역할을 비하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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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요. 오케이. ... 가만히 있어요, 제가 얘기하니까. 질문할 때 해요. 시간 까먹게 하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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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7-19 | 증인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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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리는 한동훈 후보처럼 그렇게 비겁한 짓 안 해요. 나경원 후보한테 ‘부탁했지 않냐’ 이따위 소리 하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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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7-19 | 특정 정치인을 거론하며 '비겁한 짓', '이따위 소리' 등 비하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