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임공관장이 대통령의 하나회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거지요."
특정 인사 임명 과정을 과거의 군사 정권 비밀 조직인 '하나회'에 비유하여 대통령과 임명된 인사들을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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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임공관장이 대통령의 하나회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거지요."
특정 인사 임명 과정을 과거의 군사 정권 비밀 조직인 '하나회'에 비유하여 대통령과 임명된 인사들을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함.
"함량 미달의 외교 인사들이 기용되니까 외교 참사도 계속 빚어지는 겁니다."
임명된 공직자들을 '함량 미달'이라는 표현으로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 김건희 여사 엄마 최은순, 그녀를 변호한 덕에 그 자리에 계신 건지라고 의심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특정 인사의 임용 배경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대통령 가족과의 사적 관계를 언급하며 의혹을 제기한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이언주 위원님,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다른 과방위나 법사위에 가서 한번 참여해 보시고 오세요."
회의 진행 중 의견 차이가 있는 위원에게 다른 위원회에 가서 배워오라는 식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비하함.
"충성은 여사에게 하는 것 같아요. 월급받는 곳에 충성하시기를 바라고요. 안 그러면 위원장직은 내려놓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증인의 공적 지위와 충성 대상을 연결 지어 비하하고, 근거 없이 사퇴를 압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결국 김건희 여사께서 이런 공적 마인드라고는 전혀 없는 분이다, 물론 이전부터 잘 알고 있었지만."
정책적 질의 과정에서 특정 개인에 대해 '공적 마인드가 전혀 없다'는 식의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뻔뻔하지 않아요?"
질의 과정에서 증인에게 '뻔뻔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정권의 하수인 역할을 하면서 방송장악의 실무 책임자 역할을 했어요."
증인을 '하수인'이라는 비하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격적인 모독을 가함.
"장관님이 무능하다는 말씀을 제가 드릴 수밖에 없어요. 장관님 오늘 상당히 무능해 보이십니다."
정책적 질의나 행정적 과실 지적을 넘어, 상대방의 개인적 역량을 '무능'하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장관님이 지시를 하지 않았다라면 이게 윤석열 대통령입니까, 아니면 김건희 여사입니까, 아니면 유능한 황성운 실장님하고 유병채 실장입니까? 누구일까요?"
구체적인 근거 없이 대통령과 영부인을 언급하며 책임 소재를 묻는 방식으로, 회의의 본질보다 정치적 공격과 비꼬는 태도가 강함.
"제가 아침부터 계속 장관님의 답변을 듣고 있는데 우리 문체부의 산하기관은 대한체육회밖에 없어 보인다."
장관의 답변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극단적인 비유와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함.
"저를 무시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국회를 무시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실무자들이 장관님을 무시해서 그런 건가요?"
자료 제출 지연에 대한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의도를 '무시'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22년간의 이재명 대표에 대한 정치검찰의 스토킹이자 수사 건을 빙자한 이재명 사냥의 결정판이다"
검찰의 수사 과정을 '스토킹', '사냥'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상대 기관을 모욕함.
"한 사람에 대해서 한 사건을 가지고 22년간을 똑같이 우려먹는 건데요"
사법 절차를 '우려먹는다'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아니, 도대체 민주당의 관련자는 왜 자꾸 이런 일이 발생합니까? 이재명 사건 관련자 6명이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특정 개인의 대출 문제를 언급하다가 갑자기 특정 정당 전체의 문제로 확대하여 일반화하고, 타인의 죽음을 정치적 공격의 수단으로 활용함.
"습관성으로 손 들지 마세요. 본인이 생각해도 부끄럽지 않습니까?"
회의 진행 중 의원의 행동을 '습관성'이라 비하하고 '부끄럽지 않냐'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습관적으로 의사진행발언, 자료제출 요구하시는데 하실 만큼 지금까지 했다고 생각합니다."
의원의 정당한 자료 제출 요구 권한을 '습관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발언 기회를 제한하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주가조작범입니다. 뭘 그걸 가지고 이러쿵저러쿵 말씀을 하십니까? 판사는 판결로 말한다면서요. 권오수 판결문에 김건희는 사실상 공범이다 이렇게 나와 있는 겁니다. 다른 말 안 하시기 바랍니다."
피질의자인 법원행정처장에게 '이러쿵저러쿵'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다른 말 안 하시기 바랍니다'라며 답변 권한을 강압적으로 제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정부가 존재하는 이유가 뭡니까?"
구체적인 정책적 대안이나 해결책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정부)의 존재 가치 자체를 부정하는 식의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은 무제한토론 하시네, 위원장님은."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발언이 길다는 점을 지적하며 '무제한토론'이라는 표현을 통해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희화화함.
"윤석열 캠프에서 농업정책을 총괄하셨고 인수위 자문위원을 하셨고, 그렇게 대통령과 가까우니까 눈에 보이는 게 없으신 건가요?"
상대방의 경력을 언급하며 '눈에 보이는 게 없느냐'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참 운영 좀 잘하십시오. 운영 잘 좀 하세요."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정중한 요청이 아닌,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증인 여야 간 협의해서 전체 의결하는 것이 그냥 애들 장난이 아니지 않습니까."
국회 절차 준수를 강조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진행 방식을 '애들 장난'에 비유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부루마블 신동이라고 KOICA 이사직 지원하겠다는 댓글도 봤어요."
인터넷 댓글을 인용하여 특정 인사(손정미 이사)의 전문성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러니까 정부가 무능하다는 소리를 듣는 겁니다."
정부의 정책적 미흡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무능하다'는 단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부 기관을 모욕함.
"개미 100마리를 대구에서 서울까지 몰고 오는 것보다 국회의원 서너 명과 함께 오는 게 더 힘들다"
국회의원 집단을 개미 떼와 비교하며 통제하기 힘들다는 식으로 비하하는 발언을 함.
"국감 준비 안 하고 그냥 놀다가 나오십니까? 국감 준비 안 하세요?"
공직자의 성실성을 근거 없이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냥 위원장 하십시오, 다들. 국민의힘 위원님들 다 위원장 하십시오."
동료 의원들의 정당한 발언권 요구에 대해 비꼬는 태도로 대응하며 비하함.
"빵진숙이라는 별명을 물타기하려고 하시는 것으로 저는 판단해서……"
증인에 대해 '빵진숙'이라는 비하 섞인 별명을 사용하고, 상대 위원의 주장을 '물타기'라고 치부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이게 어디입니까? 여기 북한입니까? 아니, ICT 강국 대한민국에서 이메일 받는 데 지금…… 뭐 얼마나 걸리는데요?"
행정 처리 지연에 대해 답답함을 표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북한 체제에 비유하여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여기 소설 쓰고 공상하러 나오셨습니까?"
상대방의 해명을 '소설'이나 '공상'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위원장 하실래요? 위원장 하세요, 그러면."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태도로 대응하며 권위를 남용한 부적절한 발언임.
"장난치십니까, 지금?"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정말 점점 더 안 주고 싶게 만드십니다."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이 발언권을 요청하는 국회의원에게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권한을 무기로 위협하는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지금 저한테 따박따박 대들려고 나오셨어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아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책임지지요. 다음에 떨어지지요. 일 제대로 안 하는 국회의원 ... 다 떨어집니다."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선거에서 떨어질 것'이라는 식의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법카 도둑에 온갖 파렴치범으로 만들지 않았습니까?"
'도둑', '파렴치범'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측의 주장을 공격함.
"지금 이 사태가 우스워요? 웃어? ... 정말 열불 나는데, 제대로 한번 해 봐야겠는데, 진짜로 이것."
증인이 들어가는 모습이 웃는 것처럼 보였다는 주관적인 판단만으로,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감정적으로 격앙되어 상대를 몰아붙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탄핵해 놓고 급여 받아먹는다고…… 급여 받아먹고 싶겠습니까?"
'받아먹는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의 급여 수령을 비하함.
"가치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대통령 독대도 못 하고 겸상은커녕 옆상도 못 하시는 분을 뭘 거론하겠습니까."
특정 정치인(한동훈)에 대해 '가치가 없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을 함.
"얼마나 극악무도합니까? ... 적어도 한동훈 대표에 대해서는 얘기 안 꺼내려고요. 그 이유는 저번에도 설명했습니다만 가치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상대방을 '극악무도'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을 하고, 타 정치인에 대해 '가치가 없다'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저런 대통령 본 적 있습니까, 공사 구분 못 해 가지고? 그러니까 함부로 정치적 발언 하지 마시고 정신 똑바로 차리면서 국정감사합시다."
대통령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더불어, 피질의자에게 '정신 똑바로 차리라'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조용히 하고 말 다 끝나면 하세요, 끝나면! 뜨끔하면 그래요, 뜨끔하면."
동료 의원에게 '조용히 하라'며 강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뜨끔하면 그렇다'며 상대의 심리를 비하하는 공격적 언행을 보임.
"누구세요?"
함께 회의에 참석 중인 동료 의원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시비 거는 거예요?"
상대방의 절차적 지적을 개인적인 공격으로 치부하며 공격적이고 거친 표현을 사용함.
"오늘 한번 난장판 만들어 봐요?"
동료 의원과의 의견 충돌 과정에서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들며 위협적인 태도로 발언함.
"조용히 좀 해."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동료 의원에게 반말 섞인 명령조의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그 막역함을 뽐내는 그 오만방자한 공직자, 과연 국민 누가 용납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 죄과를 결국 윤석열 정권과 이진숙 증인이 함께 받게 될 것입니다."
증인에 대해 '오만방자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고, '죄과를 함께 받게 될 것'이라며 위협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윤석열 정권 방통위를 망가뜨리고 있는 주범 아닙니까? 그에 부역하고 있는 증인, 부끄러움 없습니까?"
증인을 '주범에 부역하는 자'로 규정하며 강한 공격성과 비하 의도가 담긴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정권은 정말 괴기한 정권입니다. ... 후안무치한 이진숙은 직권남용에, 공문서·사문서 위조와 행사에 결코 가볍지 않은 범죄행위마저 대놓고 벌이고 있습니다. ... 파렴치한 범죄를 두고 볼 수가 없습니다."
정권과 특정 인물을 향해 '괴기한', '후안무치한', '파렴치한'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참 뻔뻔합니다. 법인카드, 관용차 사적 유용에 이어서 이제 방통위까지 사유화합니까? 공직자가 휴가를 내고 증인의 불출석 사유를 낸다고요? 기관장의 불출석사유서를 대리로 작성하고 대리로 제출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소도 웃을 일입니다."
상대방을 향해 '뻔뻔하다', '소도 웃을 일'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참 뻔뻔합니다. 이진숙 증인, 편향적 글을 SNS에 올리고 보수 유튜브에 나가서 극우 유튜버스러운 말씀 하실 시간은 있으시면서 기사를 읽을 눈 운동 하실 시간은 없으셨나 봐요."
증인에 대해 '뻔뻔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고, '눈 운동 하실 시간은 없었냐'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대표의 사법리스크 방탄을 위해 10월 총공세를 하고 있는 좌파 진영과 민주당에게 경고합니다."
'방탄'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정치적 활동을 폄하하고 공격함.
"자신을 가르치고 키워 준 군을 향해 손가락질하는 패륜과 다를 게 무엇입니까?"
동료 의원의 비판적 견해를 '패륜'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뭐 무서운 거 있어요? 왜 발언권을 정지시켜요?"
위원장의 정당한 의사 진행 권한 행사에 대해 비꼬는 투로 질문하며 상대방을 공격함.
"법사위에서 뭐 하는 짓입니까, 지금?"
위원장의 의사 진행을 '짓'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리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혼자 원맨쇼를 하시네, 진짜."
위원장의 회의 진행을 '원맨쇼'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저는 진짜 너무 창피한데, 이 자리에 같이 앉아 있는 것 자체가."
상대측 위원들을 향해 '부끄럽다', '창피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이것은 수사가 아니고 사냥입니다."
정당한 법 집행 절차인 수사를 '사냥'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모욕적으로 규정함.
"저는 이 사람들을 반법치 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대상들을 '반법치 세력'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로 낙인찍어 표현함.
"낄끼빠빠야."
국회 공식 회의록에 남는 발언임에도 불구하고, 격식 없는 인터넷 은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뭐가 두려워서 말을 막는 거예요?"
상대방의 절차적 지적을 '두려움'으로 치부하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본인 기준으로 그렇게 말을 함부로 해도 됩니까? 반성 좀 하세요, 우리 잠깐 나갔다 오는 동안에. 반성하세요."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지 않고 훈계조로 반성을 강요하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우리 법사위가 소위 망신살 뻗칠 박상용 검사에 대한 탄핵소추사건 조사 청문회가 지금 시작됩니다. 이렇게 또 말도 안 되는 조사 청문회지만... 새빨간 거짓말"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절차를 '망신살 뻗칠', '말도 안 되는'이라고 비하하고, 상대의 주장을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공격적으로 표현함.
"의사 진행이 아니라 질의잖아, 질의. 똑바로 하세요, 똑바로."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지금 장난 노는 겁니까, 정청래 위원장님? ... 개그맨 콘서트장도 아니고?"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한 항의를 넘어, 회의장을 '개그맨 콘서트장'에 비유하며 위원장의 권위를 모욕함.
"나가, 그럼."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 도중 갑자기 자리를 떠나라고 명령하는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임.
"뭐 축구장 레퍼리예요?"
회의 진행을 하는 위원장의 역할을 스포츠 심판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권위를 비하함.
"아니, 지금 뭐 하는 거예요."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논리적 근거 없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적당히 하세요, 좀."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적당히 하라'는 식의 비격식적이고 무시하는 태도의 표현을 사용함.
"반성 좀 하고 오세요."
상대방을 비하하고 훈계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윤석열 검찰정권은 각종 회유와 협박, 피의사실 공표, 영장, 법기술을 통해서 국민들로부터 진술을 받아 내고 있습니다. ... 망나니 칼춤 추듯이 하는 수사의 무도함을 지적하였습니다."
특정 기관과 정부를 향해 '망나니 칼춤'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공격함.
"이런 오만방자한 검찰을 탄핵하고 제어할 수 있는 기관이 국회밖에 없습니다."
상대 집단을 '오만방자하다'고 규정하며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무슨 판사가 존심도 없이..."
사법부의 판결 과정에 대해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판사의 자질을 '존심(존중하는 마음/양심)'이라는 표현을 통해 비하함.
"방금 명확하게 위증하신 거고요.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증인이 답변하는 도중 일방적으로 위증이라 단정 짓고,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 석상에서 증인에게 퇴장을 요구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위증하셔 놓고 뭐가 떳떳하세요?"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질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국민의힘 위원님들 마이크가 꺼진 상태에서 발언하고 싶은 거 지금 다 하세요. 하세요. 계속하세요. ... 충분하게 떠드실 기회를 드리는 거예요."
상대 정당 위원들의 발언을 '떠드는 것'으로 비하하며, 마이크를 끈 상태에서 발언하게 하는 상황을 '기회를 주는 것'이라며 조롱함.
"그 안내말씀을 귓등으로 듣지 말기 바랍니다."
위원으로서 상대방의 태도를 '귓등으로 듣는다'고 표현하며 낮잡아 보는 모욕적 뉘앙스를 포함함.
"유튜브를 찍으세요, 그냥 유튜브를. 법사위에서 뭐 하는 짓입니까, 지금?"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를 유튜브 촬영 수준으로 비하하며, 상대 위원의 항의를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의사진행발언을 들으면서 이런 발언이 국회의원에게서 나오는 것인지 참으로 의아스럽고 경악스럽습니다. ... 국회의원으로서 상당히 자질이 의심스러운 그런 발언, 의사진행발언은 앞으로 허용하지 않겠습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경악스럽다'거나 '자질이 의심스럽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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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임공관장이 대통령의 하나회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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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4-10-07 | 특정 인사 임명 과정을 과거의 군사 정권 비밀 조직인 '하나회'에 비유하여 대통령과 임명된 인사들을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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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량 미달의 외교 인사들이 기용되니까 외교 참사도 계속 빚어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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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4-10-07 | 임명된 공직자들을 '함량 미달'이라는 표현으로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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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장모 최은순, 김건희 여사 엄마 최은순, 그녀를 변호한 덕에 그 자리에 계신 건지라고 의심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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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의원 | 2024-10-07 | 특정 인사의 임용 배경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대통령 가족과의 사적 관계를 언급하며 의혹을 제기한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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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위원님,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다른 과방위나 법사위에 가서 한번 참여해 보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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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의원 | 2024-10-07 | 회의 진행 중 의견 차이가 있는 위원에게 다른 위원회에 가서 배워오라는 식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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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은 여사에게 하는 것 같아요. 월급받는 곳에 충성하시기를 바라고요. 안 그러면 위원장직은 내려놓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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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10-07 | 증인의 공적 지위와 충성 대상을 연결 지어 비하하고, 근거 없이 사퇴를 압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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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김건희 여사께서 이런 공적 마인드라고는 전혀 없는 분이다, 물론 이전부터 잘 알고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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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의원 | 2024-10-07 | 정책적 질의 과정에서 특정 개인에 대해 '공적 마인드가 전혀 없다'는 식의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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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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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10-07 | 질의 과정에서 증인에게 '뻔뻔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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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의 하수인 역할을 하면서 방송장악의 실무 책임자 역할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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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10-07 | 증인을 '하수인'이라는 비하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격적인 모독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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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이 무능하다는 말씀을 제가 드릴 수밖에 없어요. 장관님 오늘 상당히 무능해 보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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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4-10-07 | 정책적 질의나 행정적 과실 지적을 넘어, 상대방의 개인적 역량을 '무능'하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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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이 지시를 하지 않았다라면 이게 윤석열 대통령입니까, 아니면 김건희 여사입니까, 아니면 유능한 황성운 실장님하고 유병채 실장입니까?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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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4-10-07 | 구체적인 근거 없이 대통령과 영부인을 언급하며 책임 소재를 묻는 방식으로, 회의의 본질보다 정치적 공격과 비꼬는 태도가 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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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침부터 계속 장관님의 답변을 듣고 있는데 우리 문체부의 산하기관은 대한체육회밖에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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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4-10-07 | 장관의 답변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극단적인 비유와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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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무시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국회를 무시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실무자들이 장관님을 무시해서 그런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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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철민 의원 | 2024-10-07 | 자료 제출 지연에 대한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의도를 '무시'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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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간의 이재명 대표에 대한 정치검찰의 스토킹이자 수사 건을 빙자한 이재명 사냥의 결정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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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4-10-07 | 검찰의 수사 과정을 '스토킹', '사냥'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상대 기관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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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에 대해서 한 사건을 가지고 22년간을 똑같이 우려먹는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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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4-10-07 | 사법 절차를 '우려먹는다'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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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도대체 민주당의 관련자는 왜 자꾸 이런 일이 발생합니까? 이재명 사건 관련자 6명이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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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의원 | 2024-10-07 | 특정 개인의 대출 문제를 언급하다가 갑자기 특정 정당 전체의 문제로 확대하여 일반화하고, 타인의 죽음을 정치적 공격의 수단으로 활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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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성으로 손 들지 마세요. 본인이 생각해도 부끄럽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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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07 | 회의 진행 중 의원의 행동을 '습관성'이라 비하하고 '부끄럽지 않냐'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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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으로 의사진행발언, 자료제출 요구하시는데 하실 만큼 지금까지 했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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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07 | 의원의 정당한 자료 제출 요구 권한을 '습관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발언 기회를 제한하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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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범입니다. 뭘 그걸 가지고 이러쿵저러쿵 말씀을 하십니까? 판사는 판결로 말한다면서요. 권오수 판결문에 김건희는 사실상 공범이다 이렇게 나와 있는 겁니다. 다른 말 안 하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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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07 | 피질의자인 법원행정처장에게 '이러쿵저러쿵'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다른 말 안 하시기 바랍니다'라며 답변 권한을 강압적으로 제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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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존재하는 이유가 뭡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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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 2024-10-07 | 구체적인 정책적 대안이나 해결책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정부)의 존재 가치 자체를 부정하는 식의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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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은 무제한토론 하시네, 위원장님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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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 2024-10-07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발언이 길다는 점을 지적하며 '무제한토론'이라는 표현을 통해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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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캠프에서 농업정책을 총괄하셨고 인수위 자문위원을 하셨고, 그렇게 대통령과 가까우니까 눈에 보이는 게 없으신 건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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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 2024-10-07 | 상대방의 경력을 언급하며 '눈에 보이는 게 없느냐'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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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운영 좀 잘하십시오. 운영 잘 좀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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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 2024-10-07 |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정중한 요청이 아닌,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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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 여야 간 협의해서 전체 의결하는 것이 그냥 애들 장난이 아니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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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4-10-07 | 국회 절차 준수를 강조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진행 방식을 '애들 장난'에 비유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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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루마블 신동이라고 KOICA 이사직 지원하겠다는 댓글도 봤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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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호 의원 | 2024-10-07 | 인터넷 댓글을 인용하여 특정 인사(손정미 이사)의 전문성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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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까 정부가 무능하다는 소리를 듣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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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의원 | 2024-10-07 | 정부의 정책적 미흡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무능하다'는 단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부 기관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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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100마리를 대구에서 서울까지 몰고 오는 것보다 국회의원 서너 명과 함께 오는 게 더 힘들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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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07 | 국회의원 집단을 개미 떼와 비교하며 통제하기 힘들다는 식으로 비하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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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준비 안 하고 그냥 놀다가 나오십니까? 국감 준비 안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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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07 | 공직자의 성실성을 근거 없이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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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위원장 하십시오, 다들. 국민의힘 위원님들 다 위원장 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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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07 | 동료 의원들의 정당한 발언권 요구에 대해 비꼬는 태도로 대응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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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진숙이라는 별명을 물타기하려고 하시는 것으로 저는 판단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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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07 | 증인에 대해 '빵진숙'이라는 비하 섞인 별명을 사용하고, 상대 위원의 주장을 '물타기'라고 치부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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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어디입니까? 여기 북한입니까? 아니, ICT 강국 대한민국에서 이메일 받는 데 지금…… 뭐 얼마나 걸리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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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07 | 행정 처리 지연에 대해 답답함을 표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북한 체제에 비유하여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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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소설 쓰고 공상하러 나오셨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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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07 | 상대방의 해명을 '소설'이나 '공상'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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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하실래요? 위원장 하세요, 그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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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07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태도로 대응하며 권위를 남용한 부적절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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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치십니까,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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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07 |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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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점점 더 안 주고 싶게 만드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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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07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이 발언권을 요청하는 국회의원에게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권한을 무기로 위협하는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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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한테 따박따박 대들려고 나오셨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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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07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아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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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지지요. 다음에 떨어지지요. 일 제대로 안 하는 국회의원 ... 다 떨어집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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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07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선거에서 떨어질 것'이라는 식의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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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카 도둑에 온갖 파렴치범으로 만들지 않았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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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10-07 | '도둑', '파렴치범'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측의 주장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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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사태가 우스워요? 웃어? ... 정말 열불 나는데, 제대로 한번 해 봐야겠는데, 진짜로 이것."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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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10-07 | 증인이 들어가는 모습이 웃는 것처럼 보였다는 주관적인 판단만으로,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감정적으로 격앙되어 상대를 몰아붙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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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탄핵해 놓고 급여 받아먹는다고…… 급여 받아먹고 싶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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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10-07 | '받아먹는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의 급여 수령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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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대통령 독대도 못 하고 겸상은커녕 옆상도 못 하시는 분을 뭘 거론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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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0-07 | 특정 정치인(한동훈)에 대해 '가치가 없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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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극악무도합니까? ... 적어도 한동훈 대표에 대해서는 얘기 안 꺼내려고요. 그 이유는 저번에도 설명했습니다만 가치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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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0-07 | 상대방을 '극악무도'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을 하고, 타 정치인에 대해 '가치가 없다'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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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대통령 본 적 있습니까, 공사 구분 못 해 가지고? 그러니까 함부로 정치적 발언 하지 마시고 정신 똑바로 차리면서 국정감사합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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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0-07 | 대통령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더불어, 피질의자에게 '정신 똑바로 차리라'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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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하고 말 다 끝나면 하세요, 끝나면! 뜨끔하면 그래요, 뜨끔하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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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0-07 | 동료 의원에게 '조용히 하라'며 강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뜨끔하면 그렇다'며 상대의 심리를 비하하는 공격적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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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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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 2024-10-07 | 함께 회의에 참석 중인 동료 의원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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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 거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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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 2024-10-07 | 상대방의 절차적 지적을 개인적인 공격으로 치부하며 공격적이고 거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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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번 난장판 만들어 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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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 2024-10-07 | 동료 의원과의 의견 충돌 과정에서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들며 위협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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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좀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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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 2024-10-07 |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동료 의원에게 반말 섞인 명령조의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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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막역함을 뽐내는 그 오만방자한 공직자, 과연 국민 누가 용납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 죄과를 결국 윤석열 정권과 이진숙 증인이 함께 받게 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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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10-07 | 증인에 대해 '오만방자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고, '죄과를 함께 받게 될 것'이라며 위협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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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 방통위를 망가뜨리고 있는 주범 아닙니까? 그에 부역하고 있는 증인, 부끄러움 없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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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10-07 | 증인을 '주범에 부역하는 자'로 규정하며 강한 공격성과 비하 의도가 담긴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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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은 정말 괴기한 정권입니다. ... 후안무치한 이진숙은 직권남용에, 공문서·사문서 위조와 행사에 결코 가볍지 않은 범죄행위마저 대놓고 벌이고 있습니다. ... 파렴치한 범죄를 두고 볼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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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10-07 | 정권과 특정 인물을 향해 '괴기한', '후안무치한', '파렴치한'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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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뻔뻔합니다. 법인카드, 관용차 사적 유용에 이어서 이제 방통위까지 사유화합니까? 공직자가 휴가를 내고 증인의 불출석 사유를 낸다고요? 기관장의 불출석사유서를 대리로 작성하고 대리로 제출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소도 웃을 일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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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10-07 | 상대방을 향해 '뻔뻔하다', '소도 웃을 일'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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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뻔뻔합니다. 이진숙 증인, 편향적 글을 SNS에 올리고 보수 유튜브에 나가서 극우 유튜버스러운 말씀 하실 시간은 있으시면서 기사를 읽을 눈 운동 하실 시간은 없으셨나 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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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10-07 | 증인에 대해 '뻔뻔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고, '눈 운동 하실 시간은 없었냐'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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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의 사법리스크 방탄을 위해 10월 총공세를 하고 있는 좌파 진영과 민주당에게 경고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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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4-10-04 | '방탄'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정치적 활동을 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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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가르치고 키워 준 군을 향해 손가락질하는 패륜과 다를 게 무엇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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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4-10-04 | 동료 의원의 비판적 견해를 '패륜'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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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무서운 거 있어요? 왜 발언권을 정지시켜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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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4-10-02 | 위원장의 정당한 의사 진행 권한 행사에 대해 비꼬는 투로 질문하며 상대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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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에서 뭐 하는 짓입니까,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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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4-10-02 | 위원장의 의사 진행을 '짓'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리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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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원맨쇼를 하시네,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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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4-10-02 | 위원장의 회의 진행을 '원맨쇼'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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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저는 진짜 너무 창피한데, 이 자리에 같이 앉아 있는 것 자체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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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10-02 | 상대측 위원들을 향해 '부끄럽다', '창피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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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수사가 아니고 사냥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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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4-10-02 | 정당한 법 집행 절차인 수사를 '사냥'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모욕적으로 규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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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사람들을 반법치 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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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4-10-02 | 특정 대상들을 '반법치 세력'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로 낙인찍어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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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낄끼빠빠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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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0-02 | 국회 공식 회의록에 남는 발언임에도 불구하고, 격식 없는 인터넷 은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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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두려워서 말을 막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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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02 | 상대방의 절차적 지적을 '두려움'으로 치부하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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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기준으로 그렇게 말을 함부로 해도 됩니까? 반성 좀 하세요, 우리 잠깐 나갔다 오는 동안에. 반성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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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10-02 |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지 않고 훈계조로 반성을 강요하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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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법사위가 소위 망신살 뻗칠 박상용 검사에 대한 탄핵소추사건 조사 청문회가 지금 시작됩니다. 이렇게 또 말도 안 되는 조사 청문회지만... 새빨간 거짓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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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10-02 |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절차를 '망신살 뻗칠', '말도 안 되는'이라고 비하하고, 상대의 주장을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공격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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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진행이 아니라 질의잖아, 질의. 똑바로 하세요, 똑바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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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10-02 |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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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장난 노는 겁니까, 정청래 위원장님? ... 개그맨 콘서트장도 아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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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10-02 |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한 항의를 넘어, 회의장을 '개그맨 콘서트장'에 비유하며 위원장의 권위를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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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 그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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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0-02 |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 도중 갑자기 자리를 떠나라고 명령하는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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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축구장 레퍼리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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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0-02 | 회의 진행을 하는 위원장의 역할을 스포츠 심판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권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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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금 뭐 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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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0-02 |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논리적 근거 없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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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하세요,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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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0-02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적당히 하라'는 식의 비격식적이고 무시하는 태도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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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좀 하고 오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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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의원 | 2024-10-02 | 상대방을 비하하고 훈계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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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정권은 각종 회유와 협박, 피의사실 공표, 영장, 법기술을 통해서 국민들로부터 진술을 받아 내고 있습니다. ... 망나니 칼춤 추듯이 하는 수사의 무도함을 지적하였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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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02 | 특정 기관과 정부를 향해 '망나니 칼춤'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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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오만방자한 검찰을 탄핵하고 제어할 수 있는 기관이 국회밖에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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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02 | 상대 집단을 '오만방자하다'고 규정하며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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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판사가 존심도 없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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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0-02 | 사법부의 판결 과정에 대해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판사의 자질을 '존심(존중하는 마음/양심)'이라는 표현을 통해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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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명확하게 위증하신 거고요.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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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0-02 | 증인이 답변하는 도중 일방적으로 위증이라 단정 짓고,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 석상에서 증인에게 퇴장을 요구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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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증하셔 놓고 뭐가 떳떳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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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0-02 |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질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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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위원님들 마이크가 꺼진 상태에서 발언하고 싶은 거 지금 다 하세요. 하세요. 계속하세요. ... 충분하게 떠드실 기회를 드리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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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02 | 상대 정당 위원들의 발언을 '떠드는 것'으로 비하하며, 마이크를 끈 상태에서 발언하게 하는 상황을 '기회를 주는 것'이라며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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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내말씀을 귓등으로 듣지 말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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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02 | 위원으로서 상대방의 태도를 '귓등으로 듣는다'고 표현하며 낮잡아 보는 모욕적 뉘앙스를 포함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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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찍으세요, 그냥 유튜브를. 법사위에서 뭐 하는 짓입니까,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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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02 |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를 유튜브 촬영 수준으로 비하하며, 상대 위원의 항의를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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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진행발언을 들으면서 이런 발언이 국회의원에게서 나오는 것인지 참으로 의아스럽고 경악스럽습니다. ... 국회의원으로서 상당히 자질이 의심스러운 그런 발언, 의사진행발언은 앞으로 허용하지 않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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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02 |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경악스럽다'거나 '자질이 의심스럽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