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끝마다 거짓말이니까 저는 ‘했습니다’로 들려요. ... 어쩌면 그렇게 철저하게 거짓말을 잘하세요?"
증인의 답변을 무조건적인 거짓말로 단정 짓고, '거짓말을 잘한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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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끝마다 거짓말이니까 저는 ‘했습니다’로 들려요. ... 어쩌면 그렇게 철저하게 거짓말을 잘하세요?"
증인의 답변을 무조건적인 거짓말로 단정 짓고, '거짓말을 잘한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어떻게 해병대 사단장이 그렇게 비겁해요? 그렇게 추잡해요?"
증인인 임성근 소장에 대해 '비겁하다', '추잡하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인신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런 비겁한 해병대 장군이 어디 있어요?"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로 질의를 진행함.
"임성근 증인, 입만 벌리면 거짓말하지 마세요."
증인의 인격을 비하하고 일방적으로 거짓말쟁이로 낙인찍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족발 3개 사모님 모임에 지원을 하고 카드깡 19만 원을 한 적이 있지요?"
현재 심의 중인 사건의 본질과 무관한 개인의 과거 행적이나 치부를 들춰내어 망신을 주려는 의도가 다분한 공격적 발언임.
"초선이 그렇게 정치를 배우면 안 됩니다."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의원 간의 경력을 이유로 상대방을 가르치려 드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해병대 사단장이 그따위로 하니까 문제 아니야!"
증인을 향해 '그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함.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립니까?"
상대방의 주장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관용적 비하 표현을 사용함.
"얼마나 부었길래, 간이 부어서 그런 거짓말 구속영장을 쓰시지요?"
'간이 부었다'라는 비속어 섞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증인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렇게 뻔뻔스럽게, 그리고 호주대사로 왜 도망을 갔어요?"
'뻔뻔스럽게', '도망' 등 부정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증인을 비하하고 공격함.
"이보세요. 그것도 모르면서 국방부장관 합니까?"
상대방의 자질을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국민의힘은 힘이 없어서 그런가?"
특정 정당을 비하하는 발언으로, 회의의 본질과 상관없는 정치적 비하 발언임.
"깜도 아닌 얘기를 깜도 아닌 의혹을 부풀려서 왜 이렇게 국민들을 혼동시킵니까?"
증인의 주장을 '깜도 안 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수준 낮게 비하하고 모욕함.
"아주 무질서하네, 무질서해. 목소리 크면 다예요?"
위원장과의 의견 충돌 과정에서 논리적 비판이 아닌 감정적인 비난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억지로 격노를 만들려고 하고, 억지로 수사 외압을 만들려고 하고, 억지로 구명로비를 만들려고 하는 이 모습이 애처로울 정도입니다."
상대 위원들의 질의 활동과 의혹 제기 노력을 '애처롭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낮잡아보고 비하함.
"제발 앞으로 이런 짓 하지 마세요. ... 온갖 공작공장 냄새가 나요. 정말 우리 이런 짓 하지 맙시다."
증인의 증언을 '이런 짓', '공작공장 냄새'라고 표현하며 근거 없이 비하하고 공격함.
"골프를 안 쳐 보셔서 모르시는데……"
상대 위원의 경험 부족을 암시하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본인 스스로가 뇌피셜로 생각해서 ... 자기만의 뇌피셜로 지금 이것을 부당하다는 주장으로 외압으로 만들어 내고 있다는 것"
상대방의 주장을 '뇌피셜'이라는 가벼운 용어로 치부하며 논리적 근거를 폄하함.
"세상에 어떻게 무식한 얘기가 어디 있어요?"
증인의 법리적 주장에 대해 '무식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분수를 지키세요!"
증인으로 출석한 전직 장관에게 '분수를 지키라'는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거짓말 좀 그만하세요!"
증인의 위증을 추궁하는 과정에서 '거짓말 좀 그만하라'며 상대방을 강하게 비난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ABCD도 모르면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동료 국회의원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고성을 지르는 것은 송석준 위원님이 매우 잘하고 계세요."
상대 위원의 행동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은 비하 발언임.
"국민의힘이 무슨 할 말이 있습니까, 이 사건에 대해서?"
특정 정당 전체를 비하하며 상대측의 소명 기회를 원천적으로 부정하는 공격적인 발언임.
"마이크를 좀 이렇게 위로 하세요. 허리가 구부정하니까 괜히 좀 단정해 보이지 않습니다."
질의 내용과 상관없는 증인의 신체적 자세나 외견을 지적하며 '단정해 보이지 않는다'고 비하하는 발언임.
"뭘 쳐다봐요? 그렇게 불만이 많아요? 보세요, 계속. 계속 보기만 할 거예요? 말은 안 하고?"
상대 위원에게 반말 섞인 말투와 취조하는 듯한 공격적 언사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본인이 위원장입니까?"
의사진행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동료 위원에게 공격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불법이면 가담하면 안 되지요."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가담'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참여 행위 자체를 공격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송석준 위원님, 감초처럼 그러지 마세요, 좀. 뭐 하는 겁니까, 지금!"
위원장의 지위를 이용하여 다른 위원의 발언 태도를 '감초'에 비유하며 비하하고 면박을 줌.
"송석준 위원님, 두 번째로 튀어나오는데 따라쟁이예요? 따라 하지 마세요."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따라쟁이'라는 유치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송석준 위원님은 국회법 좀 공부하세요."
상대 의원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송석준 위원님이 잘 모르고 그랬다니까 잘 가르쳐 주시고 다음번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좀 주의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을 가르침의 대상으로 묘사하며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모욕을 줌.
"오늘 싸우러 나온 거 아니지요? ... 자꾸 그렇게 허겁지겁 말씀하지 마시고."
증인의 답변 태도를 '싸우러 왔다'거나 '허겁지겁'이라고 표현하며 위원장으로서 중립성을 잃고 증인을 비하하거나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우길 걸 우기세요."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우긴다'고 치부하며 비하함.
"유상범 위원장이냐고 제가 물어요. 아니지요? 그러면 가만있어요."
동료 국회의원인 유상범 위원에게 위원장 권한을 내세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억압하고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종섭 증인, 셀프 자판기예요? 아니, 셀프 자판기도 아니고 묻지도 않았는데 뭘 그렇게 튀어나와서 계속 발언을 하십니까?"
증인을 '셀프 자판기'라는 비유를 통해 희화화하고 모욕하며, 발언권을 행사하려는 증인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종호 씨 녹취에 의하면 거의 뭐 약간 하대를 하면서, 반말하면서 성근이 걔 어쩌고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던데 이종호 씨가 그러면 연기력이 굉장히 좋은 거예요?"
증인의 부인을 비꼬기 위해 상대방을 '연기자'에 비유하며 조롱 섞인 질문을 던짐.
"임성근 증인, 밥 먹었어요? 제가 밤 12시에 밥 먹었냐고 물어보려고 그랬어요. 그런데 밥 먹었다고 그러면 ‘밤 12시에 먹었어요?’ 그러면 ‘안 먹었어요’ 이렇게 답변해야 되잖아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기 위해 뜬금없는 식사 여부를 질문하며 비유적으로 조롱함으로써 증인에게 모욕감을 주는 발언을 함.
"임성근의 리더십은 ‘부하들 당신, 너희들만 처벌받아라. 난 책임이 없다’, 어떻게 이렇게 얘기합니까? 좀 양심들 갖고 삽시다."
증인에게 '양심들 갖고 삽시다'라고 발언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증인 처음 봤다면서, 모른다면서 뭘 그렇게…… 위증을 하고 싶어요?"
증인의 답변 과정에서 모순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위증을 하고 싶냐'며 고압적으로 몰아세우고 공격함.
"지금 국회의원들이 신문을 하는데 반항하는 겁니까, 저항하는 겁니까?"
증인의 답변 태도를 '반항'이나 '저항'으로 규정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위협하는 표현을 사용함.
"질의하지 않았는데 왜 끼어들어서 자꾸 떠들어요?"
국회 위원장이 증인에게 '떠든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적인 태도로 모욕함.
"참 답답하시네."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참 딱하십니다, 본인 이름으로 나간 초청장에 대해서도 기억을 못 하고. 다른 부분은 또 왜 그렇게 기억을 잘해요? ... 비참하게 얘기합니까."
증인의 기억력과 태도를 조롱하며 '딱하다', '비참하다' 등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형사 고발 조치 당하고 싶지 않으면 빨리 떠나세요, 자리를."
동료 의원을 대상으로 형사 고발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아니기는 뭐가 아니에요?"
증인의 답변을 즉각적으로 부정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함.
"사실상 이것 정치적 놀음으로 노조법을 이렇게 낑궈 넣는 거는 하면 안 됩니다. 큰일 납니다, 이거."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정치적 놀음'이나 '낑궈 넣는 것'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폄하함.
"언제부터 국회가 민주당의 당론이나 민주당의 결정대로 운영되었는지, 좀 한심스럽기까지 합니다."
상대 정당의 의사결정 및 국회 운영 방식을 '한심스럽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지금 양대 노총의 돈 많은 노동조합들이 마치 자기들이 하청 노조 돕는 것처럼 교섭권 주겠다라는 식으로 대리 싸움, 지금 와 가지고 싸우는 사람 없지 않습니까?"
특정 노동조합의 동기를 '돈 많은 노동조합의 대리 싸움'으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진정성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윤석열 대통령 무서워서 반대하시는 것 아닙니까?"
정책적 반대 이유를 '대통령에 대한 두려움'이라는 개인적 감정으로 치부하며 상대 의원을 비하하고 도발함.
"정부 여당이 보인 태도는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서 무책임한 태도이고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 단순히 반대를 위한 반대는 국민을 기만하는 것이며"
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상대 진영의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규정하고 '국민을 기만한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함.
"차관님께서 지방행정을 관할하는 주무부처의 차관님이신데 그 문제에 대해서 너무, 조금 더 무성의한 답변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그렇게 좀 야박하게 말씀하지 마시고"
정부 관계자의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무성의하다', '야박하다'와 같이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일하기 싫으면 가세요!"
동료 의원들의 의정 활동 의지를 비하하고, 회의장에서 무례하게 퇴장을 종용하는 공격적인 표현임.
"그 모든 것들을 박차고 이 자리를 떠난 국민의힘 위원들의 빈자리를 보면서 참 한심하다, 참 딱하다라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상대 정당 위원들의 행동에 대해 '한심하다', '딱하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똑바로 해야 됩니다."
상대 의원의 발언 내용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신체적 비유가 섞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상대의 정직성을 공격하고 비하함.
"회의를 파탄 낼 결심을 하고 들어와서 방해하기 위한 노력으로 계속적으로 회의 방해를 하고 마치 쇼처럼 회의에 참여해서 급기야 퇴장까지 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참담합니다."
상대측의 의정 활동을 '쇼'라고 비하하며, 악의적인 의도로 회의를 파탄 냈다고 단정 짓는 공격적 발언임.
"그런 식의 선동 방식, 거기에 부화뇌동하는 정부의 태도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상대측의 주장을 '선동'으로, 정부의 대응을 '부화뇌동'으로 규정하며 상대의 논리를 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법원의 판결조차도 되게 왜곡된 방식으로 자의적으로, 임의적으로 취사 선택해서 주장할 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왜곡', '자의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직성과 태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약간 무비판적으로, 무조건적으로 반대한다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상대방의 반대 논거를 '무비판적', '무조건적'이라고 규정함으로써 상대방의 지적 판단 능력을 폄하하는 모욕적 뉘앙스를 포함함.
"꼬장 피우러 오셨어요?"
동료 의원에게 '꼬장'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동을 비하하고 모욕감을 주는 매우 부적절한 표현임.
"그냥 일부러 민방위복 입고 그렇게 앉아 계시지 마세요."
논의 중인 법안이나 절차와 상관없이 상대방의 복장을 문제 삼아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민방위복은 왜 입으셨어요, 그렇게 중요하면!"
회의 안건 및 절차와 전혀 상관없는 위원장의 복장을 문제 삼아 비꼬는 발언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엉뚱한 소리를 안 하시면 품격을 지키지요."
상대 의원의 발언을 '엉뚱한 소리'로 치부하며, 품격을 운운하며 비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의 명령이지!"
법안의 성격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특정 정치인의 '명령'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설명을 하지 마시고요 어떻게 생각하시냐고요. 안 느끼시는 모양이네요?"
답변자의 설명 권리를 일방적으로 차단하고, 본인이 원하는 답(책임감 인정)을 강요하며 상대방을 비꼬는 태도를 보임.
"장관님, 계속 동문서답을 하시고 알고도 모른 척하시는 건지 좀 겪어 보면 알겠지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동문서답'과 '모른 척'으로 규정하며 비꼬는 투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통일부장관님은 통일부장관이 아니라 그냥 심리전을 지휘하시는 분 같습니다."
상대방의 직책과 역할을 부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부패를 방지하기 위한 국민권익위원회가 지금 부패방지기관이 아니라 건희권익위원회다 이런 오명을 국민들로부터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가기관인 국민권익위원회를 특정 인물의 이름을 넣어 '건희권익위원회'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개인정보 제공에 부동의했다라고 하는 이유로 기관에서 자료를 제출하지 않는 것, 비겁하고 위법하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부 기관의 행정 처리에 대해 '비겁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통일부에서 이 위원회에 대한 어떻게…… 졸로 보는지 모르겠네요."
상대방(통일부)이 국회 위원들을 낮게 본다는 의미로 '졸'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함.
"공부를 더 하시고 임무를 방기하지 마시라는 이야기입니다."
상대방에게 '공부를 더 하라'며 훈계조의 발언을 반복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좀 아십시오. 공부도 좀 하시고."
상대방의 지적 수준이나 전문성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말장난하지 마시고요."
상대방의 설명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발언권을 억압하고 상대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통일부장관 뭐 하시는 분입니까? 국회 알기를 아주 우습게 알고 있는 것 아닙니까?"
자료 제출의 미흡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장관의 자질을 비하하고 국회를 무시한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도대체 뭘 숨기고 싶어 가지고 그것을 안 해 주시는지 모르겠고요."
상대방이나 기관이 의도적으로 자료를 은폐하고 있다는 전제를 깔고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위원장이 뭔데 발언권을 그렇게 함부로 잘라요?"
위원장의 권한 행사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이 뭔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위와 인격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정부는 재정건전성만 입에 올리고 있는데 저는 자격이 없는 정부라고 생각합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정부 전체를 향해 '자격이 없다'는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을 사용함.
"이 나라 기획재정부는 기획은 할 생각이 없고 그냥 재정 담당으로서 손익·지출만 맞추는 사람이 아닌가, 금전출납부에 플러스마이너스만 기록하고 있다는 걱정이 좀 되는데"
국가 행정 기관인 기획재정부의 기능을 단순 장부 기록자로 비유하며 기관의 전문성과 역할을 심하게 비하함.
"정말 엉망진창이라는 것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정부의 경제 상황을 설명하며 '엉망진창'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혼자 왜 자가발전 하세요?"
상대방의 주장을 '자가발전'이라는 비유를 통해 비꼬며 조롱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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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끝마다 거짓말이니까 저는 ‘했습니다’로 들려요. ... 어쩌면 그렇게 철저하게 거짓말을 잘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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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7-19 | 증인의 답변을 무조건적인 거짓말로 단정 짓고, '거짓말을 잘한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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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병대 사단장이 그렇게 비겁해요? 그렇게 추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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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7-19 | 증인인 임성근 소장에 대해 '비겁하다', '추잡하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인신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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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비겁한 해병대 장군이 어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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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7-19 |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로 질의를 진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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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증인, 입만 벌리면 거짓말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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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7-19 | 증인의 인격을 비하하고 일방적으로 거짓말쟁이로 낙인찍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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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 3개 사모님 모임에 지원을 하고 카드깡 19만 원을 한 적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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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7-19 | 현재 심의 중인 사건의 본질과 무관한 개인의 과거 행적이나 치부를 들춰내어 망신을 주려는 의도가 다분한 공격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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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선이 그렇게 정치를 배우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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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7-19 |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의원 간의 경력을 이유로 상대방을 가르치려 드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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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사단장이 그따위로 하니까 문제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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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7-19 | 증인을 향해 '그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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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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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7-19 | 상대방의 주장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관용적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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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부었길래, 간이 부어서 그런 거짓말 구속영장을 쓰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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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7-19 | '간이 부었다'라는 비속어 섞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증인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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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뻔뻔스럽게, 그리고 호주대사로 왜 도망을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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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7-19 | '뻔뻔스럽게', '도망' 등 부정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증인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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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세요. 그것도 모르면서 국방부장관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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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7-19 | 상대방의 자질을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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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힘이 없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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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07-19 | 특정 정당을 비하하는 발언으로, 회의의 본질과 상관없는 정치적 비하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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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도 아닌 얘기를 깜도 아닌 의혹을 부풀려서 왜 이렇게 국민들을 혼동시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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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07-19 | 증인의 주장을 '깜도 안 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수준 낮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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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무질서하네, 무질서해. 목소리 크면 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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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07-19 | 위원장과의 의견 충돌 과정에서 논리적 비판이 아닌 감정적인 비난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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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격노를 만들려고 하고, 억지로 수사 외압을 만들려고 하고, 억지로 구명로비를 만들려고 하는 이 모습이 애처로울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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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07-19 | 상대 위원들의 질의 활동과 의혹 제기 노력을 '애처롭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낮잡아보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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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앞으로 이런 짓 하지 마세요. ... 온갖 공작공장 냄새가 나요. 정말 우리 이런 짓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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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07-19 | 증인의 증언을 '이런 짓', '공작공장 냄새'라고 표현하며 근거 없이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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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안 쳐 보셔서 모르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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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07-19 | 상대 위원의 경험 부족을 암시하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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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스스로가 뇌피셜로 생각해서 ... 자기만의 뇌피셜로 지금 이것을 부당하다는 주장으로 외압으로 만들어 내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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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07-19 | 상대방의 주장을 '뇌피셜'이라는 가벼운 용어로 치부하며 논리적 근거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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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어떻게 무식한 얘기가 어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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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07-19 | 증인의 법리적 주장에 대해 '무식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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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를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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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의원 | 2024-07-19 | 증인으로 출석한 전직 장관에게 '분수를 지키라'는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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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좀 그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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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07-19 | 증인의 위증을 추궁하는 과정에서 '거짓말 좀 그만하라'며 상대방을 강하게 비난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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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D도 모르면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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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동료 국회의원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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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을 지르는 것은 송석준 위원님이 매우 잘하고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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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상대 위원의 행동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은 비하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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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무슨 할 말이 있습니까, 이 사건에 대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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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특정 정당 전체를 비하하며 상대측의 소명 기회를 원천적으로 부정하는 공격적인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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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를 좀 이렇게 위로 하세요. 허리가 구부정하니까 괜히 좀 단정해 보이지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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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질의 내용과 상관없는 증인의 신체적 자세나 외견을 지적하며 '단정해 보이지 않는다'고 비하하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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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쳐다봐요? 그렇게 불만이 많아요? 보세요, 계속. 계속 보기만 할 거예요? 말은 안 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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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상대 위원에게 반말 섞인 말투와 취조하는 듯한 공격적 언사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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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위원장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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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의사진행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동료 위원에게 공격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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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이면 가담하면 안 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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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가담'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참여 행위 자체를 공격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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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위원님, 감초처럼 그러지 마세요, 좀. 뭐 하는 겁니까,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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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위원장의 지위를 이용하여 다른 위원의 발언 태도를 '감초'에 비유하며 비하하고 면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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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위원님, 두 번째로 튀어나오는데 따라쟁이예요? 따라 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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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따라쟁이'라는 유치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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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위원님은 국회법 좀 공부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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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상대 의원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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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위원님이 잘 모르고 그랬다니까 잘 가르쳐 주시고 다음번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좀 주의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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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동료 의원을 가르침의 대상으로 묘사하며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모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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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싸우러 나온 거 아니지요? ... 자꾸 그렇게 허겁지겁 말씀하지 마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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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증인의 답변 태도를 '싸우러 왔다'거나 '허겁지겁'이라고 표현하며 위원장으로서 중립성을 잃고 증인을 비하하거나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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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길 걸 우기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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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우긴다'고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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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위원장이냐고 제가 물어요. 아니지요? 그러면 가만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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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동료 국회의원인 유상범 위원에게 위원장 권한을 내세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억압하고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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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섭 증인, 셀프 자판기예요? 아니, 셀프 자판기도 아니고 묻지도 않았는데 뭘 그렇게 튀어나와서 계속 발언을 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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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증인을 '셀프 자판기'라는 비유를 통해 희화화하고 모욕하며, 발언권을 행사하려는 증인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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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씨 녹취에 의하면 거의 뭐 약간 하대를 하면서, 반말하면서 성근이 걔 어쩌고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던데 이종호 씨가 그러면 연기력이 굉장히 좋은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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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증인의 부인을 비꼬기 위해 상대방을 '연기자'에 비유하며 조롱 섞인 질문을 던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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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증인, 밥 먹었어요? 제가 밤 12시에 밥 먹었냐고 물어보려고 그랬어요. 그런데 밥 먹었다고 그러면 ‘밤 12시에 먹었어요?’ 그러면 ‘안 먹었어요’ 이렇게 답변해야 되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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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기 위해 뜬금없는 식사 여부를 질문하며 비유적으로 조롱함으로써 증인에게 모욕감을 주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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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의 리더십은 ‘부하들 당신, 너희들만 처벌받아라. 난 책임이 없다’, 어떻게 이렇게 얘기합니까? 좀 양심들 갖고 삽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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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증인에게 '양심들 갖고 삽시다'라고 발언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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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 처음 봤다면서, 모른다면서 뭘 그렇게…… 위증을 하고 싶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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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증인의 답변 과정에서 모순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위증을 하고 싶냐'며 고압적으로 몰아세우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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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회의원들이 신문을 하는데 반항하는 겁니까, 저항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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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증인의 답변 태도를 '반항'이나 '저항'으로 규정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위협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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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하지 않았는데 왜 끼어들어서 자꾸 떠들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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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국회 위원장이 증인에게 '떠든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적인 태도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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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답답하시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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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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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딱하십니다, 본인 이름으로 나간 초청장에 대해서도 기억을 못 하고. 다른 부분은 또 왜 그렇게 기억을 잘해요? ... 비참하게 얘기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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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증인의 기억력과 태도를 조롱하며 '딱하다', '비참하다' 등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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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고발 조치 당하고 싶지 않으면 빨리 떠나세요, 자리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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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동료 의원을 대상으로 형사 고발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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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기는 뭐가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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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4-07-19 | 증인의 답변을 즉각적으로 부정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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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이것 정치적 놀음으로 노조법을 이렇게 낑궈 넣는 거는 하면 안 됩니다. 큰일 납니다, 이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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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4-07-18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정치적 놀음'이나 '낑궈 넣는 것'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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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국회가 민주당의 당론이나 민주당의 결정대로 운영되었는지, 좀 한심스럽기까지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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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4-07-18 | 상대 정당의 의사결정 및 국회 운영 방식을 '한심스럽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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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양대 노총의 돈 많은 노동조합들이 마치 자기들이 하청 노조 돕는 것처럼 교섭권 주겠다라는 식으로 대리 싸움, 지금 와 가지고 싸우는 사람 없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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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4-07-18 | 특정 노동조합의 동기를 '돈 많은 노동조합의 대리 싸움'으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진정성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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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무서워서 반대하시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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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4-07-18 | 정책적 반대 이유를 '대통령에 대한 두려움'이라는 개인적 감정으로 치부하며 상대 의원을 비하하고 도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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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여당이 보인 태도는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서 무책임한 태도이고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 단순히 반대를 위한 반대는 국민을 기만하는 것이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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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4-07-18 | 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상대 진영의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규정하고 '국민을 기만한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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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님께서 지방행정을 관할하는 주무부처의 차관님이신데 그 문제에 대해서 너무, 조금 더 무성의한 답변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그렇게 좀 야박하게 말씀하지 마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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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4-07-18 | 정부 관계자의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무성의하다', '야박하다'와 같이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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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싫으면 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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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4-07-18 | 동료 의원들의 의정 활동 의지를 비하하고, 회의장에서 무례하게 퇴장을 종용하는 공격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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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든 것들을 박차고 이 자리를 떠난 국민의힘 위원들의 빈자리를 보면서 참 한심하다, 참 딱하다라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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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4-07-18 | 상대 정당 위원들의 행동에 대해 '한심하다', '딱하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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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똑바로 해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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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4-07-18 | 상대 의원의 발언 내용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신체적 비유가 섞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상대의 정직성을 공격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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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파탄 낼 결심을 하고 들어와서 방해하기 위한 노력으로 계속적으로 회의 방해를 하고 마치 쇼처럼 회의에 참여해서 급기야 퇴장까지 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참담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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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4-07-18 | 상대측의 의정 활동을 '쇼'라고 비하하며, 악의적인 의도로 회의를 파탄 냈다고 단정 짓는 공격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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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식의 선동 방식, 거기에 부화뇌동하는 정부의 태도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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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4-07-18 | 상대측의 주장을 '선동'으로, 정부의 대응을 '부화뇌동'으로 규정하며 상대의 논리를 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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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의 판결조차도 되게 왜곡된 방식으로 자의적으로, 임의적으로 취사 선택해서 주장할 뿐만 아니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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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4-07-18 |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왜곡', '자의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직성과 태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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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무비판적으로, 무조건적으로 반대한다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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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4-07-18 | 상대방의 반대 논거를 '무비판적', '무조건적'이라고 규정함으로써 상대방의 지적 판단 능력을 폄하하는 모욕적 뉘앙스를 포함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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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장 피우러 오셨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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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의원 | 2024-07-18 | 동료 의원에게 '꼬장'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동을 비하하고 모욕감을 주는 매우 부적절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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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부러 민방위복 입고 그렇게 앉아 계시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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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4-07-18 | 논의 중인 법안이나 절차와 상관없이 상대방의 복장을 문제 삼아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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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방위복은 왜 입으셨어요, 그렇게 중요하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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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4-07-18 | 회의 안건 및 절차와 전혀 상관없는 위원장의 복장을 문제 삼아 비꼬는 발언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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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소리를 안 하시면 품격을 지키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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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4-07-18 | 상대 의원의 발언을 '엉뚱한 소리'로 치부하며, 품격을 운운하며 비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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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명령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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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4-07-18 | 법안의 성격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특정 정치인의 '명령'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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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을 하지 마시고요 어떻게 생각하시냐고요. 안 느끼시는 모양이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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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의원 | 2024-07-17 | 답변자의 설명 권리를 일방적으로 차단하고, 본인이 원하는 답(책임감 인정)을 강요하며 상대방을 비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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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 계속 동문서답을 하시고 알고도 모른 척하시는 건지 좀 겪어 보면 알겠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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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 2024-07-17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동문서답'과 '모른 척'으로 규정하며 비꼬는 투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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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장관님은 통일부장관이 아니라 그냥 심리전을 지휘하시는 분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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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 2024-07-17 | 상대방의 직책과 역할을 부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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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를 방지하기 위한 국민권익위원회가 지금 부패방지기관이 아니라 건희권익위원회다 이런 오명을 국민들로부터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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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 2024-07-17 | 국가기관인 국민권익위원회를 특정 인물의 이름을 넣어 '건희권익위원회'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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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제공에 부동의했다라고 하는 이유로 기관에서 자료를 제출하지 않는 것, 비겁하고 위법하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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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4-07-17 | 정부 기관의 행정 처리에 대해 '비겁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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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에서 이 위원회에 대한 어떻게…… 졸로 보는지 모르겠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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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덕 의원 | 2024-07-17 | 상대방(통일부)이 국회 위원들을 낮게 본다는 의미로 '졸'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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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더 하시고 임무를 방기하지 마시라는 이야기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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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4-07-17 | 상대방에게 '공부를 더 하라'며 훈계조의 발언을 반복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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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아십시오. 공부도 좀 하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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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4-07-17 | 상대방의 지적 수준이나 전문성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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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말장난하지 마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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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4-07-17 | 상대방의 설명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발언권을 억압하고 상대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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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장관 뭐 하시는 분입니까? 국회 알기를 아주 우습게 알고 있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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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4-07-17 | 자료 제출의 미흡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장관의 자질을 비하하고 국회를 무시한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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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뭘 숨기고 싶어 가지고 그것을 안 해 주시는지 모르겠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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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의원 | 2024-07-17 | 상대방이나 기관이 의도적으로 자료를 은폐하고 있다는 전제를 깔고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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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이 뭔데 발언권을 그렇게 함부로 잘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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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4-07-16 | 위원장의 권한 행사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이 뭔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위와 인격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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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는 재정건전성만 입에 올리고 있는데 저는 자격이 없는 정부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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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4-07-16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정부 전체를 향해 '자격이 없다'는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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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 기획재정부는 기획은 할 생각이 없고 그냥 재정 담당으로서 손익·지출만 맞추는 사람이 아닌가, 금전출납부에 플러스마이너스만 기록하고 있다는 걱정이 좀 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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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4-07-16 | 국가 행정 기관인 기획재정부의 기능을 단순 장부 기록자로 비유하며 기관의 전문성과 역할을 심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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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엉망진창이라는 것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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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4-07-16 | 정부의 경제 상황을 설명하며 '엉망진창'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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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왜 자가발전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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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4-07-16 | 상대방의 주장을 '자가발전'이라는 비유를 통해 비꼬며 조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