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가 퇴장당하실 수 있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요청하는 동료 위원에게 위원장이라는 권위를 이용해 퇴장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태도를 보인 것은 부적절한 고압적 표현임.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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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퇴장당하실 수 있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요청하는 동료 위원에게 위원장이라는 권위를 이용해 퇴장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태도를 보인 것은 부적절한 고압적 표현임.
"조배숙 위원이 지금 위원장입니까?"
위원장의 권한을 강조하며 상대 위원의 질문을 비꼬는 방식으로 무시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증인의 입이 두렵습니까?"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는 상대 위원들의 주장을 무시하고, 마치 증인의 증언이 두려워 방해하는 것처럼 몰아세우는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임.
"완전히 그냥 윤석열 대통령 호위무사들이야!"
상대 의원들을 '호위무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선수도 초선도 아닌 분이 왜 그래요? ... 3선이나 되는 사람이 왜 그래!"
상대 의원의 논리나 주장이 아닌, '선수/초선'이라는 정치적 경력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훈계하거나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자기 뜻대로 안 된다고 위원회를 자기 마음대로 합니까! 답답해 죽겠네, 진짜."
상대 의원의 주장을 개인적인 고집으로 치부하며 '답답해 죽겠네'와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이게 희대의 환관과 같은 존재예요, 류희림."
특정 인물을 '희대의 환관'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국회 내에서 대회의장 빌려 가지고 여기에서, 국민들을 조금 초청해서 거기에서 탄핵의 밤 놀이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나는 이게 광란의 밤놀이 같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 아니, 어떻게 국회의원이 국회 내에서 탄핵 놀음이나 하고. 그게 국회의원이 할 짓입니까?"
동료 의원의 정치적 활동을 '광란의 밤놀이', '탄핵 놀음' 등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훼하고, '할 짓입니까'라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당신이나 똑바로 알고 해."
동료 의원에게 '당신'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공범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 증인으로 출석하신 분들도 공범입니다."
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증인들을 '공범'이라고 단정 지어 부르며 공격적인 낙인을 찍음.
"방탄 방심위입니까? 지금 여당은 방탄을 하겠다는 겁니까, 방심위를? ... 직무를 유기하고 그러면, 무노동·무임금입니다. 월급 뱉어 내세요, 오늘 회의만큼은."
상대 의원의 주장을 '방탄'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국회의원에게 '월급을 뱉어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답답해 죽겠네, 진짜."
증인의 답변 태도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지금 감사실장이 할 수 있는 얘기는 내가 용기가 없고 비겁해서 류희림 편에 섰다 그 자백밖에 없습니다."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근거로 '비겁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이 건을 가지고 권익위를 안 조지면 언제 조집니까, 우리가?"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조지다'라는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기관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앞으로 국회의원의 질의에 해괴망측한 논리로 답변하지 마십시오."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해괴망측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왜 이렇게 도망자들이 많습니까, 이 정부는?"
정부 관계자들의 사퇴나 불출석 상황을 '도망자'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일반화하여 공격함.
"‘우이독경’, 쇠귀에 경 읽기가 아니기를 바랍니다. ... ‘저 사람들도 저 정도 공무원 자리까지 갔으면... 똑똑한 사람들일 텐데 왜 바보가 될까?’"
증인들을 '바보'라고 지칭하거나 '우이독경'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독재 권력으로 일그러진 상태지요, 검찰 독재 권력으로. 그 상황에서 용기를 내 주신 분들한테 권익위는 또 뭡니까? ‘건희위원회’라고 사람들이 냉소하잖아요."
특정 기관을 '건희위원회'라고 비하하거나 '독재 권력' 등의 자극적인 정치적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기관을 모욕함.
"윗분들 다 도망가고 총알받이로 나온 분들 진짜 안됐다 그랬는데…… 그래서 오늘 이제 제대로 된 분들 다 나와서 청문회 하기로 추석 전에 의결했고 그게 오늘인데, 그런데 류희림 위원장부터 또 다 안 나왔어요. 이게 책임자들 늘 도망가고 총알받이 리스트인지 증인 리스트인지 모르겠습니다."
증인들을 '총알받이'라고 지칭하며 상황을 희화화하고, 출석한 관계자들의 지위를 비하함.
"논리 비약도 너무 심하네. 한번 해 보자는 겁니까, 진짜! ... 강 위원님, 참고 참고 보자 보자 하니까 지금 해 보자는 거예요!"
상대 의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한번 해 보자는 거냐', '보자 보자 하니까'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듦.
"당신들은 그러면 이재명 호위무사 아니야!"
상대 의원들에게 '당신들'이라는 표현과 '호위무사'라는 비하적 명칭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좀 있으면 치게 생겼네. 좀 있으면 치게 생겼어요."
동료 의원과의 언쟁 도중 물리적 충돌을 암시하는 발언을 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가만히 계세요. 제가 말하고 있잖아요. 왜 그러세요?"
증인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가만히 계세요'라고 명령조로 말하는 등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그러면 그냥 딴 곳에 계시지 왜 방통위에 오십니까 그럴 사안입니다."
공직자인 증인에게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며 사퇴를 종용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한민국 갈등 해소와 방심위 가족 동원해서 민원 넣는 게 무슨 상관입니까? 정말 듣다 듣다 이런 궤변은 처음 봅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궤변'이라고 규정하며 '듣다 듣다 처음 본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인격을 공격함.
"노종면 위원 말을 제가 믿을 수가 없습니다."
상대 위원이 제시한 근거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발언자 개인에 대한 불신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며 비하함.
"정권의 권력 사유화를 위해서 이진숙 같은 막장 인사에게 국민의 혈세를 쓰는 게 말이나 됩니까?"
특정 인물을 향해 '막장 인사'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본인이 장관이 아니잖아."
자료 제출 협조를 제안하는 동료 의원(박성민)에게 상대의 지위나 권한이 없음을 강조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동의 안 하면 안 하는 채로 하시고"
동료 의원의 반대 의견 표명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상대의 의견을 묵살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상임위원장님이 너무 다 좌지우지하는 것 아닙니까?"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의 중립성을 근거 없이 공격하며, '좌지우지한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권한 행사를 부정적으로 비하함.
"더 이상 거대 의석을 내세운 민주당이 현 정부가 이룬 그러한 쾌거를 여러 가지 근거 없는 유언비어로 이를 폄훼하고 국민들을 혼란에 빠지게 하는 등 이러한 반국가적인 행위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정치적 견해 차이와 정책 비판을 '반국가적인 행위'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상대 정당을 심각하게 비하함.
"알았어요. 좀 조용히 해요. 내가 모처럼 발언하는데."
국회 본회의장이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동료 의원들을 향해 반말을 사용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역사적으로 볼 때 가장 큰 문제가 뭐냐 하면 자기가 사기꾼일 때 남에게 사기꾼이라고 외치는 거예요."
상대 의원의 '사기' 언급에 대응하며 상대 진영 전체를 '사기꾼'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렇게 인사 안 하는 게 마치 잘하는 것같이 생각할지 모릅니다만 별로 도움이 안 됩니다."
의원의 태도(인사 생략)에 대해 '잘하는 것같이 생각할지 모른다'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동을 비하함.
"쓸데없이 자꾸 갈등을 일으키고 이게 뭐가 좋다고 이렇게 합니까?"
상대방의 정치적 표현 방식을 '쓸데없는 갈등'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저는 이렇게 국회의장한테 인사 안 하는 것을 그저 좀 재미 삼아 하는 것인지 도대체 알 수가 없습니다."
상대 의원의 행동 의도를 '재미 삼아 하는 것'이라고 비하하며, 의장으로서의 품격보다는 감정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능력이 없는 건지 무책임한 건지, 아니면 어떤 고의성이 있는, 목적을 가지고 하는 건지 저는 정말 이해가 안 가요."
세수 추계 오차라는 행정적 과오에 대해 구체적 근거 없이 '고의성'이나 '목적'이 있다고 언급하며 상대 기관의 전문성과 도덕성을 비하하고 공격함.
"위안부가 강제 동원됐다는 것조차 말하지 못하는 친일 기회주의적 사고에 법카 사적 유용으로 ‘빵진숙’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공익 마인드가 결핍된 이진숙 방통위원장 임명을 강행했습니다."
특정 인물을 향해 '친일 기회주의적', '빵진숙'과 같은 모욕적인 별명과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왜 하필 국정감사 시작 전에 꼭 민주당에서 이런 일을 벌여 가지고 개판을 만드느냐 이 얘기지요."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상대 정당의 행위를 '개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보수 기독교 탈레반"
과거 발언에 대한 사과 과정에서 언급되었으나, 특정 종교와 정치 성향을 결합하여 극단주의 집단에 비유한 표현은 상대방에 대한 심각한 비하와 모욕에 해당함.
"기재부는 어찌됐든 교부금 쓰려고 혈안이 돼 있는 부처고"
특정 정부 부처(기획재정부)를 향해 '혈안이 돼 있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의도를 부정적으로 단정함.
"김건희 여사 대국민 공약대로 진짜 백담사라도 가셔서 조용히 사시는 것이 좋다"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특정인에게 백담사행을 언급하며 조롱 섞인 태도로 모욕적인 권고를 함.
"저는 대한민국의 만악의 근원은 김건희 여사로부터 나온다고 봅니다."
특정 개인을 국가적 문제의 모든 원인으로 지목하며 '만악의 근원'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장관님에 대해서 걱정들이 많아요. 그렇잖아요. 청문회 할 때도 그랬고 걱정이 많고 많은 사람들이 민족 관련한 의식이 어떻게 저럴 수가 있느냐 이런 고민들도 많이 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저희 아버님도 32년생이신데 그러면 일제시대 때 아버님의 국적이 일본이냐? 아니거든요. ... 장관님 부모님도 마찬가지잖아요 일제시대에 살았는데. 그렇지요?"
체불임금 관련 법안 심사라는 회의 목적과 전혀 무관하게, 장관의 개인적 민족 의식을 비난하고 부모님의 국적 문제를 거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수행함.
"소위 말해서 짜고 치는 고스톱 아니었어요?"
검찰의 수사심의위원회 운영 과정을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저속한 비유를 통해 비하함.
"풍문과 낭설에 불과한 계엄 가짜뉴스를 가지고 현역 사령관들을 소집시켜 도대체 어떠한 검증을 하고 싶다는 건지 의문이고 정쟁이 목적이 아니라는 주장에 누가 동의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상대 정당의 증인 채택 근거를 '가짜뉴스'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의 의정 활동과 주장을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저의 요지는 경북경찰청의 엉터리 수사 결과에 국방부가 묻어가서는 안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겁니다."
국가 수사기관의 공식적인 수사 결과를 '엉터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객관적인 비판을 넘어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아니면 말고식으로 우리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 장관님, 이게 맞습니까? ... 기본적인 도의를 벗어나는 거예요, 우리 회의하면서. 이러지 맙시다."
동료 의원의 질의 방식을 '아니면 말고식'이라고 비하하고, '기본적인 도의를 벗어났다'며 상대방의 인격을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기재부는 들어가세요. 충분히 의견 들었습니다."
정부 관계자가 추가 설명을 하려는 상황에서 강압적으로 발언권을 박탈하고 퇴장을 명령하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언제까지 지켜봐요, 그것 지금까지 80년 지켜보고 아직도 못 했는데?"
기재부 심의관의 '단계적 반영'이라는 답변에 대해 '80년'이라는 과장된 수치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무능함을 비꼬고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뭔가 참 구린내가 너무 많이 나고, 축구협회가 자료를 안 내고 있는 게 아니라 못 내고 있는 것 같아요."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구린내가 난다'는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정몽규 대한축구 황제 회장님이라고 불러야 될 것 같아요."
상대방을 '황제 회장'이라고 비꼬아 부름으로써 권위주의적인 태도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냥 무능한 거예요. 지금 아무것도 안 하고 계시는 거예요."
상대방의 업무 처리 능력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무능하다'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만하세요. 공직자 아닌데 왜 거기 앉아 계세요?"
증인의 신분이나 자격을 비하하며 발언을 가로막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어쩔 수 없는데 왜 거기 앉아 계세요? 왜 회장을 계속하고 계시냐고."
상대방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식의 공격적인 언사를 통해 인신공격을 수행함.
"축구팬들과 시민들이 그렇게 반대해도 함량 미달 인사를 요직에 임명한다, 회장 당신의 입맛에 맞는 사람들로 돌려 막기 한다, 비리 축구인들 사면을 시도한다. 윤석열 정부가 이랬거든요. ... 그래서 둘이 닮았대요. 그래서 이른바 평행이론이라는 건데 축구계 윤석열이라는 말이 나왔어요."
특정 정치인과 증인을 동일시하며 '함량 미달', '돌려 막기' 등의 부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비하하고 공격함.
"축구협회 황제회장, 축구 대통령, 축구계 윤석열, 어느 게 제일 마음에 드십니까? 어느 게 제일 마음에 드십니까? 다 마음에 안 드십니까?"
증인에게 멸칭이나 비하적인 표현들을 나열하며 그중 하나를 선택하게 강요하는 방식으로, 질의의 본질을 벗어나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주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협회장을 왜 하십니까? 협회장을 왜 하시는 거예요? 그런 거 해결하라고 협회장 하시는 것 아니에요? 협회장 그만두세요, 지금이라도."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에 대한 비판을 넘어, 공개적인 자리에서 인격적으로 비하하며 사퇴를 강요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빈대가 무서워서, 구더기 무서워서 장을 담그지 말라는 얘기입니까?"
상대방(법무부차관)이 제시한 법리적 우려를 비논리적인 것으로 치부하며, 비유적인 표현을 통해 상대의 주장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구치소에 구속된 심약한, 마음이 약한, 지금 열악한 신체적·심리적 약자를 불러서 조지는 겁니다, 속된 말로."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조지는 겁니다'라는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영장자판기라고 하고 있어요. 법원 재량에 의해서 발부하는데 영장자판기라고 별명을 얻고 있을 정도로 영장이 마구 발부되고 있습니다."
사법부의 영장 발부 심사 과정을 '영장자판기'라는 비하 섞인 은어로 표현하여 법원의 권위와 판단을 폄하함.
"전문체육인들의 썩어 빠진 이 관례 때문에 내 말을 안 듣는다, 이게 회장이 할 소리입니까? 왜 그 자리에 앉아 계세요? 그만두셔야지요."
상대방의 발언을 인용하며 '썩어 빠진'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직무 수행 능력을 부정하며 강압적으로 사퇴를 요구함.
"검찰이 면죄부를 주는 그 화려한 기술을 우리가 봤지 않습니까?"
검찰의 수사 결과를 '면죄부를 주는 화려한 기술'이라고 표현하며 상대 기관의 직무 수행을 비꼬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왜 지금 엉뚱한 판례 들어 가지고 계속 엉뚱한 얘기 하고 계십니까? ... 왜 여기와 상관없는 판례를 들이대면서 그 얘기를 변명을 하십니까?"
정부 관계자가 제시한 법적 근거와 판례를 '엉뚱한 얘기'와 '변명'으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차장님, 정신 차리고 하세요."
정부 관계자인 방위사업청 차장에게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정신 차리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죄송한데 여성가족부에 변호사 없으세요, 법조인?"
법률 조항의 기술적인 문구 작성 과정에서 정부 측 관계자들이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자, 전문 인력의 부재를 묻는 방식으로 상대방의 역량을 비하하는 뉘앙스의 발언을 함.
"위원장님 자꾸 딴짓 하지 마시고요."
위원장의 회의 진행 태도를 '딴짓'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는 무례한 언행임.
"잘났어, 정말."
동료 의원과의 발언 시간 조율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미리미리 사전에 읽고 준비 좀 하고 오세요."
상대 의원의 준비 부족을 지적하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송석준 위원님 얼굴 날씨가 별로 안 좋구먼요."
상대 의원의 표정이나 기분을 날씨에 비유하여 비꼬는 표현으로, 회의 진행 중 적절치 않은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런 비상식적인 의사진행발언 하지 마시고요."
동료 의원의 정당한 의사 진행 요청을 '비상식적'이라고 규정하며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제가 봤을 때는 말씀을 많이 안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언이 병입니다."
상대방의 발언 자체를 '병'에 비유하며 입을 다물라고 요구하는 것은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매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임.
"조용히 하세요. 말이 되는 얘기를 하세요."
국무위원이 답변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고, 상대의 논리를 '말이 안 되는 것'으로 치부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당직근무했다고 고생했다고 했으면 됐지 그걸 밥값을 떼어 내라고 하니까 바보 같지 않아요?"
정부의 행정 처리 방식을 설명하는 관계자에게 '바보 같지 않냐'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밥 먹는 것을, 당직근무자를 국방부가 급식 인원으로 잡아 주면 그러면 당직비에서 안 뗀단 말이에요. 아니, 차관님, 그것도 못 하세요?"
국방부 차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불만 있으세요?"
회의 진행 중 상대방의 동의를 구하는 형식이 아니라,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여 상대의 입을 막으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이걸 가지고 더 시비를 걸고 이걸 가지고 한다면 양심에 문제가 있는 거지."
특정 법안의 조항 삭제에 대해 이견을 제시할 가능성이 있는 상대방을 '양심에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규정하며 도덕적 비난을 통해 논의를 강제로 종결시키려 함.
"저는 저도의 추억이 아니라 저도의 저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저주'라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대통령)을 비난한 것은 품격에 어긋나는 부적절한 발언임.
"아무리 하명 법안이라지만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오늘의 법안들 역시 국민 보기 창피합니다."
법안의 구체적인 결함에 대한 논리적 비판보다 '부끄러운 줄 알라', '창피하다' 등 상대방의 인격과 태도를 비하하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함.
"국민의힘은 부끄럽지 않습니까! ... 그렇게 윤석열 대통령에 아부하면서 부끄럽지 않습니까!"
상대 정당을 향해 '아부한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반복적으로 '부끄럽지 않냐'고 다그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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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퇴장당하실 수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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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02 | 의사진행발언을 요청하는 동료 위원에게 위원장이라는 권위를 이용해 퇴장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태도를 보인 것은 부적절한 고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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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위원이 지금 위원장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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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02 | 위원장의 권한을 강조하며 상대 위원의 질문을 비꼬는 방식으로 무시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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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의 입이 두렵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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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02 |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는 상대 위원들의 주장을 무시하고, 마치 증인의 증언이 두려워 방해하는 것처럼 몰아세우는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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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그냥 윤석열 대통령 호위무사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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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2024-09-30 | 상대 의원들을 '호위무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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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도 초선도 아닌 분이 왜 그래요? ... 3선이나 되는 사람이 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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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4-09-30 | 상대 의원의 논리나 주장이 아닌, '선수/초선'이라는 정치적 경력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훈계하거나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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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뜻대로 안 된다고 위원회를 자기 마음대로 합니까! 답답해 죽겠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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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의원 | 2024-09-30 | 상대 의원의 주장을 개인적인 고집으로 치부하며 '답답해 죽겠네'와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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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희대의 환관과 같은 존재예요, 류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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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4-09-30 | 특정 인물을 '희대의 환관'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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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내에서 대회의장 빌려 가지고 여기에서, 국민들을 조금 초청해서 거기에서 탄핵의 밤 놀이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나는 이게 광란의 밤놀이 같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 아니, 어떻게 국회의원이 국회 내에서 탄핵 놀음이나 하고. 그게 국회의원이 할 짓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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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4-09-30 | 동료 의원의 정치적 활동을 '광란의 밤놀이', '탄핵 놀음' 등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훼하고, '할 짓입니까'라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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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나 똑바로 알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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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4-09-30 | 동료 의원에게 '당신'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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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범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 증인으로 출석하신 분들도 공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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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09-30 | 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증인들을 '공범'이라고 단정 지어 부르며 공격적인 낙인을 찍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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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방심위입니까? 지금 여당은 방탄을 하겠다는 겁니까, 방심위를? ... 직무를 유기하고 그러면, 무노동·무임금입니다. 월급 뱉어 내세요, 오늘 회의만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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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09-30 | 상대 의원의 주장을 '방탄'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국회의원에게 '월급을 뱉어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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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 죽겠네,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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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4-09-30 | 증인의 답변 태도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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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감사실장이 할 수 있는 얘기는 내가 용기가 없고 비겁해서 류희림 편에 섰다 그 자백밖에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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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4-09-30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근거로 '비겁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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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을 가지고 권익위를 안 조지면 언제 조집니까, 우리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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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4-09-30 |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조지다'라는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기관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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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국회의원의 질의에 해괴망측한 논리로 답변하지 마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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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의원 | 2024-09-30 |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해괴망측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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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도망자들이 많습니까, 이 정부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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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 2024-09-30 | 정부 관계자들의 사퇴나 불출석 상황을 '도망자'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일반화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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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독경’, 쇠귀에 경 읽기가 아니기를 바랍니다. ... ‘저 사람들도 저 정도 공무원 자리까지 갔으면... 똑똑한 사람들일 텐데 왜 바보가 될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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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9-30 | 증인들을 '바보'라고 지칭하거나 '우이독경'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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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 권력으로 일그러진 상태지요, 검찰 독재 권력으로. 그 상황에서 용기를 내 주신 분들한테 권익위는 또 뭡니까? ‘건희위원회’라고 사람들이 냉소하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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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9-30 | 특정 기관을 '건희위원회'라고 비하하거나 '독재 권력' 등의 자극적인 정치적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기관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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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들 다 도망가고 총알받이로 나온 분들 진짜 안됐다 그랬는데…… 그래서 오늘 이제 제대로 된 분들 다 나와서 청문회 하기로 추석 전에 의결했고 그게 오늘인데, 그런데 류희림 위원장부터 또 다 안 나왔어요. 이게 책임자들 늘 도망가고 총알받이 리스트인지 증인 리스트인지 모르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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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9-30 | 증인들을 '총알받이'라고 지칭하며 상황을 희화화하고, 출석한 관계자들의 지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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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 비약도 너무 심하네. 한번 해 보자는 겁니까, 진짜! ... 강 위원님, 참고 참고 보자 보자 하니까 지금 해 보자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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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9-30 | 상대 의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한번 해 보자는 거냐', '보자 보자 하니까'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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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은 그러면 이재명 호위무사 아니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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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9-30 | 상대 의원들에게 '당신들'이라는 표현과 '호위무사'라는 비하적 명칭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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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있으면 치게 생겼네. 좀 있으면 치게 생겼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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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 2024-09-30 | 동료 의원과의 언쟁 도중 물리적 충돌을 암시하는 발언을 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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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계세요. 제가 말하고 있잖아요. 왜 그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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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9-30 | 증인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가만히 계세요'라고 명령조로 말하는 등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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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냥 딴 곳에 계시지 왜 방통위에 오십니까 그럴 사안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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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9-30 | 공직자인 증인에게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며 사퇴를 종용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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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갈등 해소와 방심위 가족 동원해서 민원 넣는 게 무슨 상관입니까? 정말 듣다 듣다 이런 궤변은 처음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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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9-30 | 상대방의 발언을 '궤변'이라고 규정하며 '듣다 듣다 처음 본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인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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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위원 말을 제가 믿을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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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09-30 | 상대 위원이 제시한 근거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발언자 개인에 대한 불신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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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의 권력 사유화를 위해서 이진숙 같은 막장 인사에게 국민의 혈세를 쓰는 게 말이나 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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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09-30 | 특정 인물을 향해 '막장 인사'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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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장관이 아니잖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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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의원 | 2024-09-26 | 자료 제출 협조를 제안하는 동료 의원(박성민)에게 상대의 지위나 권한이 없음을 강조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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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 안 하면 안 하는 채로 하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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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4-09-26 | 동료 의원의 반대 의견 표명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상대의 의견을 묵살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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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님이 너무 다 좌지우지하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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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4-09-26 |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의 중립성을 근거 없이 공격하며, '좌지우지한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권한 행사를 부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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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거대 의석을 내세운 민주당이 현 정부가 이룬 그러한 쾌거를 여러 가지 근거 없는 유언비어로 이를 폄훼하고 국민들을 혼란에 빠지게 하는 등 이러한 반국가적인 행위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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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웅 의원 | 2024-09-26 | 정치적 견해 차이와 정책 비판을 '반국가적인 행위'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상대 정당을 심각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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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어요. 좀 조용히 해요. 내가 모처럼 발언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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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웅 의원 | 2024-09-26 | 국회 본회의장이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동료 의원들을 향해 반말을 사용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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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볼 때 가장 큰 문제가 뭐냐 하면 자기가 사기꾼일 때 남에게 사기꾼이라고 외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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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4-09-26 | 상대 의원의 '사기' 언급에 대응하며 상대 진영 전체를 '사기꾼'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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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인사 안 하는 게 마치 잘하는 것같이 생각할지 모릅니다만 별로 도움이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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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 2024-09-26 | 의원의 태도(인사 생략)에 대해 '잘하는 것같이 생각할지 모른다'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동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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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이 자꾸 갈등을 일으키고 이게 뭐가 좋다고 이렇게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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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 2024-09-26 | 상대방의 정치적 표현 방식을 '쓸데없는 갈등'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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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렇게 국회의장한테 인사 안 하는 것을 그저 좀 재미 삼아 하는 것인지 도대체 알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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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 2024-09-26 | 상대 의원의 행동 의도를 '재미 삼아 하는 것'이라고 비하하며, 의장으로서의 품격보다는 감정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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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없는 건지 무책임한 건지, 아니면 어떤 고의성이 있는, 목적을 가지고 하는 건지 저는 정말 이해가 안 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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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09-26 | 세수 추계 오차라는 행정적 과오에 대해 구체적 근거 없이 '고의성'이나 '목적'이 있다고 언급하며 상대 기관의 전문성과 도덕성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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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가 강제 동원됐다는 것조차 말하지 못하는 친일 기회주의적 사고에 법카 사적 유용으로 ‘빵진숙’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공익 마인드가 결핍된 이진숙 방통위원장 임명을 강행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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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9-26 | 특정 인물을 향해 '친일 기회주의적', '빵진숙'과 같은 모욕적인 별명과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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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국정감사 시작 전에 꼭 민주당에서 이런 일을 벌여 가지고 개판을 만드느냐 이 얘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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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의원 | 2024-09-25 |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상대 정당의 행위를 '개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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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기독교 탈레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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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4-09-25 | 과거 발언에 대한 사과 과정에서 언급되었으나, 특정 종교와 정치 성향을 결합하여 극단주의 집단에 비유한 표현은 상대방에 대한 심각한 비하와 모욕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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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는 어찌됐든 교부금 쓰려고 혈안이 돼 있는 부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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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4-09-25 | 특정 정부 부처(기획재정부)를 향해 '혈안이 돼 있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의도를 부정적으로 단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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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대국민 공약대로 진짜 백담사라도 가셔서 조용히 사시는 것이 좋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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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9-25 |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특정인에게 백담사행을 언급하며 조롱 섞인 태도로 모욕적인 권고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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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한민국의 만악의 근원은 김건희 여사로부터 나온다고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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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9-25 | 특정 개인을 국가적 문제의 모든 원인으로 지목하며 '만악의 근원'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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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에 대해서 걱정들이 많아요. 그렇잖아요. 청문회 할 때도 그랬고 걱정이 많고 많은 사람들이 민족 관련한 의식이 어떻게 저럴 수가 있느냐 이런 고민들도 많이 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저희 아버님도 32년생이신데 그러면 일제시대 때 아버님의 국적이 일본이냐? 아니거든요. ... 장관님 부모님도 마찬가지잖아요 일제시대에 살았는데. 그렇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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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9-25 | 체불임금 관련 법안 심사라는 회의 목적과 전혀 무관하게, 장관의 개인적 민족 의식을 비난하고 부모님의 국적 문제를 거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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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말해서 짜고 치는 고스톱 아니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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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9-25 | 검찰의 수사심의위원회 운영 과정을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저속한 비유를 통해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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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과 낭설에 불과한 계엄 가짜뉴스를 가지고 현역 사령관들을 소집시켜 도대체 어떠한 검증을 하고 싶다는 건지 의문이고 정쟁이 목적이 아니라는 주장에 누가 동의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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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4-09-25 | 상대 정당의 증인 채택 근거를 '가짜뉴스'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의 의정 활동과 주장을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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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요지는 경북경찰청의 엉터리 수사 결과에 국방부가 묻어가서는 안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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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4-09-25 | 국가 수사기관의 공식적인 수사 결과를 '엉터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객관적인 비판을 넘어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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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말고식으로 우리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 장관님, 이게 맞습니까? ... 기본적인 도의를 벗어나는 거예요, 우리 회의하면서. 이러지 맙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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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09-25 | 동료 의원의 질의 방식을 '아니면 말고식'이라고 비하하고, '기본적인 도의를 벗어났다'며 상대방의 인격을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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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는 들어가세요. 충분히 의견 들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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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4-09-24 | 정부 관계자가 추가 설명을 하려는 상황에서 강압적으로 발언권을 박탈하고 퇴장을 명령하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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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지켜봐요, 그것 지금까지 80년 지켜보고 아직도 못 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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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4-09-24 | 기재부 심의관의 '단계적 반영'이라는 답변에 대해 '80년'이라는 과장된 수치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무능함을 비꼬고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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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참 구린내가 너무 많이 나고, 축구협회가 자료를 안 내고 있는 게 아니라 못 내고 있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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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 2024-09-24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구린내가 난다'는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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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대한축구 황제 회장님이라고 불러야 될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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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 2024-09-24 | 상대방을 '황제 회장'이라고 비꼬아 부름으로써 권위주의적인 태도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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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능한 거예요. 지금 아무것도 안 하고 계시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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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4-09-24 | 상대방의 업무 처리 능력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무능하다'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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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하세요. 공직자 아닌데 왜 거기 앉아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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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4-09-24 | 증인의 신분이나 자격을 비하하며 발언을 가로막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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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는데 왜 거기 앉아 계세요? 왜 회장을 계속하고 계시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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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4-09-24 | 상대방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식의 공격적인 언사를 통해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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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팬들과 시민들이 그렇게 반대해도 함량 미달 인사를 요직에 임명한다, 회장 당신의 입맛에 맞는 사람들로 돌려 막기 한다, 비리 축구인들 사면을 시도한다. 윤석열 정부가 이랬거든요. ... 그래서 둘이 닮았대요. 그래서 이른바 평행이론이라는 건데 축구계 윤석열이라는 말이 나왔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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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4-09-24 | 특정 정치인과 증인을 동일시하며 '함량 미달', '돌려 막기' 등의 부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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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황제회장, 축구 대통령, 축구계 윤석열, 어느 게 제일 마음에 드십니까? 어느 게 제일 마음에 드십니까? 다 마음에 안 드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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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4-09-24 | 증인에게 멸칭이나 비하적인 표현들을 나열하며 그중 하나를 선택하게 강요하는 방식으로, 질의의 본질을 벗어나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주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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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장을 왜 하십니까? 협회장을 왜 하시는 거예요? 그런 거 해결하라고 협회장 하시는 것 아니에요? 협회장 그만두세요, 지금이라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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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4-09-24 |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에 대한 비판을 넘어, 공개적인 자리에서 인격적으로 비하하며 사퇴를 강요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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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대가 무서워서, 구더기 무서워서 장을 담그지 말라는 얘기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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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4-09-24 | 상대방(법무부차관)이 제시한 법리적 우려를 비논리적인 것으로 치부하며, 비유적인 표현을 통해 상대의 주장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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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소에 구속된 심약한, 마음이 약한, 지금 열악한 신체적·심리적 약자를 불러서 조지는 겁니다, 속된 말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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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09-24 |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조지는 겁니다'라는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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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자판기라고 하고 있어요. 법원 재량에 의해서 발부하는데 영장자판기라고 별명을 얻고 있을 정도로 영장이 마구 발부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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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09-24 | 사법부의 영장 발부 심사 과정을 '영장자판기'라는 비하 섞인 은어로 표현하여 법원의 권위와 판단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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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체육인들의 썩어 빠진 이 관례 때문에 내 말을 안 듣는다, 이게 회장이 할 소리입니까? 왜 그 자리에 앉아 계세요? 그만두셔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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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4-09-24 | 상대방의 발언을 인용하며 '썩어 빠진'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직무 수행 능력을 부정하며 강압적으로 사퇴를 요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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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면죄부를 주는 그 화려한 기술을 우리가 봤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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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4-09-24 | 검찰의 수사 결과를 '면죄부를 주는 화려한 기술'이라고 표현하며 상대 기관의 직무 수행을 비꼬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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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엉뚱한 판례 들어 가지고 계속 엉뚱한 얘기 하고 계십니까? ... 왜 여기와 상관없는 판례를 들이대면서 그 얘기를 변명을 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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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4-09-24 | 정부 관계자가 제시한 법적 근거와 판례를 '엉뚱한 얘기'와 '변명'으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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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장님, 정신 차리고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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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09-24 | 정부 관계자인 방위사업청 차장에게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정신 차리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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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데 여성가족부에 변호사 없으세요, 법조인?"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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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의원 | 2024-09-23 | 법률 조항의 기술적인 문구 작성 과정에서 정부 측 관계자들이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자, 전문 인력의 부재를 묻는 방식으로 상대방의 역량을 비하하는 뉘앙스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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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자꾸 딴짓 하지 마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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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09-23 | 위원장의 회의 진행 태도를 '딴짓'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는 무례한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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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났어, 정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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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09-23 | 동료 의원과의 발언 시간 조율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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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미리 사전에 읽고 준비 좀 하고 오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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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9-23 | 상대 의원의 준비 부족을 지적하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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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위원님 얼굴 날씨가 별로 안 좋구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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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9-23 | 상대 의원의 표정이나 기분을 날씨에 비유하여 비꼬는 표현으로, 회의 진행 중 적절치 않은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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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비상식적인 의사진행발언 하지 마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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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9-23 | 동료 의원의 정당한 의사 진행 요청을 '비상식적'이라고 규정하며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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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봤을 때는 말씀을 많이 안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언이 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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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9-23 | 상대방의 발언 자체를 '병'에 비유하며 입을 다물라고 요구하는 것은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매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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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하세요. 말이 되는 얘기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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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9-23 | 국무위원이 답변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고, 상대의 논리를 '말이 안 되는 것'으로 치부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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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직근무했다고 고생했다고 했으면 됐지 그걸 밥값을 떼어 내라고 하니까 바보 같지 않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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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09-23 | 정부의 행정 처리 방식을 설명하는 관계자에게 '바보 같지 않냐'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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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는 것을, 당직근무자를 국방부가 급식 인원으로 잡아 주면 그러면 당직비에서 안 뗀단 말이에요. 아니, 차관님, 그것도 못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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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09-23 | 국방부 차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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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 있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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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09-23 | 회의 진행 중 상대방의 동의를 구하는 형식이 아니라,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여 상대의 입을 막으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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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가지고 더 시비를 걸고 이걸 가지고 한다면 양심에 문제가 있는 거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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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09-23 | 특정 법안의 조항 삭제에 대해 이견을 제시할 가능성이 있는 상대방을 '양심에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규정하며 도덕적 비난을 통해 논의를 강제로 종결시키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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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도의 추억이 아니라 저도의 저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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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09-19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저주'라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대통령)을 비난한 것은 품격에 어긋나는 부적절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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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하명 법안이라지만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오늘의 법안들 역시 국민 보기 창피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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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4-09-19 | 법안의 구체적인 결함에 대한 논리적 비판보다 '부끄러운 줄 알라', '창피하다' 등 상대방의 인격과 태도를 비하하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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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부끄럽지 않습니까! ... 그렇게 윤석열 대통령에 아부하면서 부끄럽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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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9-19 | 상대 정당을 향해 '아부한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반복적으로 '부끄럽지 않냐'고 다그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