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말이라고 하십니까, 여기서? 도대체 여기를 어떻게 보길래 여기 와 가지고 M&A 하는 걸 도와달라 그래요? 그게 적절한 말이라고 생각하세요? ... 이것은 국회에 대한 모독이에요, 위증 이상의. 그렇게 하고 넘어가면 여기서 안 걸릴 줄 알았어요, 법적으로? 국회 모독죄예요, 이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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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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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증인이 M&A 지원을 요청한 것을 두고 '국회 모독죄'라는 법적 개념을 무리하게 적용하여 공격함. 단순한 요청을 범죄 수준의 모독으로 비약시킨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에 해당함. |
"이재명 정부의 취지가 뭡니까? 휘슬블로어 이런 사람들이 나오면 상도 주고 이러잖아요. 왜 얘기 안 하시는 겁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말하시는 것과 다른 싸늘한 느낌이 있으신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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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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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현재 정부는 윤석열 정부임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정부',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완전히 잘못된 사실 관계를 전제로 질문을 던지는 심각한 논리적 오류와 사실 왜곡을 보임. |
"오늘 여기 중기부 또 지식재산처 국정감사는 여야가 어디 있겠습니까. 여기는 보니까 여야가 없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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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의원
국민의힘 강원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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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장관은 정부(여당) 측 인사이며 위원들은 정당 소속 의원들임에도 불구하고, 질의 기회 불균형에 대한 항의를 회피하기 위해 여야 구분이 없다는 논리적 모순을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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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승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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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단순한 발언 시간 조율 과정에서의 갈등을 '야당 탄압'이라는 정치적 프레임으로 확대 해석하여 주장한 논리적 비약임. |
"실무선에서 경험담을 이야기하시면 되지 왜 기관에 대해서 평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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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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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참고인이 구체적인 불송치 결정문 사례를 들어 수사권 조정의 부작용을 설명했음에도, 이를 단순한 '기관 평가'로 치부하여 논점을 회피하고 발언을 제한하려 함. |
"그것은 알 수가 없지요. 그것은 개인적인 영역이지 그게 왜 국감장에 나옵니까, 불법도 아니고 범죄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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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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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공적 의혹 제기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 없이 '개인적인 영역'이라는 이유로 답변을 회피함. |
"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국힘도 공범이다 이렇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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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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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구체적인 물증이나 확인된 사실 없이 정황만으로 상대 정당 위원 전체를 '공범'이라고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
"이게 내란죄에 동조하고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내란범에 대해서 사실상 협력하는 행위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렇다면 이것은 위헌정당해산 사유가 될 수 있다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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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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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특정 정당 의원들의 행위를 내란 부화수행으로 단정 짓고, 이를 근거로 정당해산을 주장하는 것은 과도한 비약이며 정치적 공격을 위한 억지 주장에 가까움. |
"이 문제에 대해서 최종판은 국방부가 발행하게 될 국방백서에 담기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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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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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북한을 '주적'으로 보는지 '위협'으로 보는지에 대한 정부 내 인식 혼선과 장관 본인의 입장을 묻는 질문에 대해, 타 부처의 발행물로 답변을 미루며 책임과 답변을 회피함. |
"만약에 이를 통해서 북한을 자극해 도발을 유도하고 남북 충돌을 명분으로 계엄을 선포하겠다는 것까지 이어진 거라면 저는 이것은 굉장히 중대한 문제라고 생각을 해요. 내란특검의 수사대상이 될 수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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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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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대북전단 살포 방조라는 정황만으로 '계엄 선포' 및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결론으로 비약하며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억지 주장을 펼침. |
"엉뚱한 답변하지 말고…… 들어가세요. 정치투쟁하려고 나온 자리 아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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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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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참고인이 절차적 근거를 들어 답변하고 있음에도 구체적인 논거 없이 '엉뚱한 답변' 및 '정치투쟁'으로 규정하여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박탈함. |
"야당 대표가, 당시 유력 대권주자인 야당 대표가 총선을 앞두고 정치적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서 마치 아주 가벼운 우연적 사건을 갖다가 크게 확대하는 것처럼 이미지를 만들려고 하는 작전 세력의 그림이 있지 않았나라고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착착 움직임이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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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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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일부 메모와 정황 증거만을 근거로 '작전 세력의 그림'이라는 거대한 음모론적 결론을 도출하며 논리적 비약을 보임. |
"그거나 그거나 구속기소를 반대한 거지요,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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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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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증인이 '구속기간 연장 불허에 따른 절차적 재검토'라는 논리를 폈음에도, 이를 단순한 '반대'로 치부하며 논리를 왜곡하여 몰아붙임. |
"내부 감사에 걸렸잖아요. 그것도 위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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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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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사실관계에 대한 다툼이 있는 상황에서 즉각적으로 '위증'이라는 법적 단정을 내리며 상대방을 압박함. 충분한 소명 절차 없이 결론을 내리는 억지 주장의 성격이 강함. |
"뭐 숨기는 게 많나 보다, 뭐가 켕기는 게 많나 보다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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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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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자료 미제출이라는 사실을 근거로 구체적인 증거 없이 상대방의 의도를 추측하여 공격하는 논리적 비약이 있음. |
"보은·특혜 인사 하려고 사람 고른다고 시간 걸리는 모양이다, 아니면 정치성향 분석하고 사상 검증해서 국민의 편인지 여부와 상관없이, 전문성 있는 사람인지 상관없이 내 편을 그 자리에 넣으려고 하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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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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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공석 발생의 원인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없이 추측만으로 '보은 인사'나 '사상 검증'이라는 자극적인 결론을 내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
"역사적인 관점에서 5000년 역사를 통해서 우리가 전작권을 늘 행사해 왔지요, 사실은. ... 역사적인 관점에서 5000년 역사 동안 가지고 왔던 것을 회복하는 거다, 이것은 대통령으로서 아주 적절한 표현이라고 저는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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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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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현대 외교적 합의 사항인 전작권 문제를 5,000년이라는 무리한 역사적 시간 지평으로 확장하여 논리적 비약을 통해 정당화함. |
"대법원이랑 짰네, 짰어. 다 짜고 한 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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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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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구체적인 근거 없이 대법원과 특정 인물이 공모했다는 음모론적 주장을 펼치며 사실을 왜곡함. |
"이태원 때 그랬어야지, 이태원 때! 이태원 때 그 무시를 해 놓고 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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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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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특검 수사 과정에서의 사망 사건이라는 구체적인 쟁점에 대해, 과거의 다른 참사 사건을 끌어들여 논점을 흐리는 전형적인 '피장파장의 오류(Whataboutism)'를 범함. |
"파기환송심은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에 기속력을 갖기 때문에 대법원의 결론과 다른 판단을 내릴 수가 없습니다. 사실상 종결된 사안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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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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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재판이 진행 중인 파기환송심 사건을 '사실상 종결'되었다고 주장하며, 질의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법적 사실을 왜곡함. |
"한덕수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였어요. ... 대법원은 하수인에 불과했어요. 어디서 함부로 사법부 독립을 얘기합니까? 정말 창피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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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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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구체적인 물증 없이 정황만으로 거대한 정치적 음모론을 제기하며, 사법부를 '하수인'으로 비하하는 논리 비약이 심함. |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좀 생각을 해 보고 답변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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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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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 자평이라는 중대한 사안에 대해 주무 부처 장관이 '생각해 본 적 없다'고 답한 것은 책임 회피성 답변이자 논리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주장임. |
"국민과 민생을 챙겨야 할 우리 정치가 상대 정파에 대한 악의적 왜곡과 적개심으로 가득 차 버린 작금의 상황에 대해서 참담함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 저의 발언 취지를 악의적으로 왜곡하는 행태를 즉각 중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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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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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특정 지역을 비하하는 듯한 발언으로 논란이 된 상황에서, 이에 대한 비판을 '악의적 왜곡'이나 '적개심'으로 치부하며 본인의 잘못을 상대방의 태도 문제로 전가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
"말은 했지요, ‘호남 지역에는 불 안 나나’. 팩트는 맞습니다. 그 진실은 불나라는 게 아니고 그 지역에도 불날 수 있으니까 그때는 이런 특례법을 만들어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하자 그러한 취지라는 걸 받아들여야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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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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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지역 감정을 자극하는 부적절한 발언을 '팩트'라는 단어로 정당화하려 하며, 발언의 사회적 맥락과 파급효과를 완전히 무시한 억지 주장을 펼침. |
"조희대 대법원장 이석하지 않게 하는 것은 감금죄입니다, 감금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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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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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회의 절차상의 이석 불허 상황을 형법상 '감금죄'라는 극단적인 범죄 용어로 확대 해석한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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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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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동료 의원의 이름을 잘못 부른 명백한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이름이 비슷하다는 억지 논리로 정당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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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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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차량일지 부재 등의 정황만으로 사법부 전체를 내란의 공범으로 단정 짓는 무리한 주장을 함. |
"대한민국 국민은 윤석열을 끌어내렸고 김건희를 감옥에 보냈고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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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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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현재의 정치적 상황과 법적 사실과 전혀 다른 허구의 사실을 마치 기정사실인 양 주장하며 논리를 전개함. |
"지 부장이 있을 때 여성 접객원이 없었고, 이 행간은 지 부장이 없은 다음에는 여성 접객원이 있었다 이런 내용 아닙니까,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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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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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특정 시간에 접객원이 없었다는 사실을 근거로, 그 이후에는 반드시 있었다는 식으로 논리를 비약시켜 억지 주장을 펼침. |
"내란에 대한 최종적 판결은 형법 87조가 맞지요? ... 최종 법적 판단이 나와야 그때 여러분들이, 이게 나오면 그 누구든 다 내란이라고 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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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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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이미 여야 합의로 '내란혐의 진상조사위원회'라는 명칭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오직 최종 판결만이 유일한 근거라며 행정 문서의 용어 사용을 원천 봉쇄하려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
"대법원장을 감금하고 자리에 앉혀서 이런 모욕을 주는 이런 국회를 추미애 위원장이 지금 만들고 계시는 겁니다. ... 이것 감금이라니까, 대법원장. 불법 감금이에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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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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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국정감사 출석 및 질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절차적 갈등을 '불법 감금'이라는 극단적인 범죄 용어로 왜곡하여 주장함. |
"불출석 의견서가 와 있는데 왜 대법원장을 감금해서 질문을 강제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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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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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국정감사 출석 및 질의 절차를 '감금'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왜곡하여 상황을 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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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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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상대방의 주장이나 제시된 근거를 구체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소설'이라는 단어로 치부하며 논의 자체를 왜곡함. |
"국방장관으로서 대통령님이 하신 말씀에 대해서는 제가 평가하기는 상당히 제한됩니다. ... 이건 통일부장관님의 생각이기 때문에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는 것은 상당히 제한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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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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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국가 안보의 핵심 조정 기구인 NSC 위원이자 주무 부처 장관임에도 불구하고, 정부 내 안보 메시지의 불일치와 조율 실패라는 질의에 대해 타 부처나 대통령의 발언이라는 이유로 답변을 회피함. |
"그 시대 상황과 여건에 따라서 저는 그 말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회복이라는 것은 원래대로 그 자리에 돌려놓는다는 그런 의미기 때문에 저는 그 표현도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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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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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양국 간 합의된 공식 용어(전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관적인 '시대 상황'과 '의미'를 들어 공식 합의를 부정하는 논리를 펼침. |
"제가 대통령님께서 하신 말씀에 대해서 논할 그럴 사항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그건 말씀드릴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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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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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대통령 메시지 조율 여부라는 행정적 절차에 대한 질문에 대해 적절한 이유 없이 답변을 회피함. |
"내년에 지방선거 앞두고 또 매표 행위하겠다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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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석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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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정책의 목적이나 효과에 대한 논의가 아닌, 근거 없이 '매표 행위'라는 프레임을 씌워 상대방의 의도를 왜곡하고 공격함. |
"아니, 회사 내에서 갈등이 있는 것을 여기서 우리 국회의원들이 판정을 하실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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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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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직장 내 갑질 및 부당노동행위라는 법적·사회적 쟁점이 있는 사안을 단순한 '회사 내 갈등'으로 폄하하여 논점을 흐리고 질의를 차단하려 함. |
"여기서 일방적인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나온 자리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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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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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국정감사는 의원이 정부의 업무 수행을 감시하고 질의하는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의원의 정당한 질의 과정을 '일방적인 이야기'라고 치부하며 회의의 본질을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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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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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김용만 위원이 무안공항 참사에 대해 질의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조용하다'는 자신의 주장을 강요하며 논점을 회피함. |
"미국에 관세 내라니까 자동차 수출 안 하면 되겠습니까? 수출 안 하면 관세도 안 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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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의원
국민의힘 강원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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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국제 통상과 경제적 이해관계가 얽힌 복잡한 관세 문제를 '수출을 안 하면 된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비논리적인 단순화로 접근하여 논점을 흐림. |
"감사원은 수사권 없으니까 그러면 감사원부터 해체해야겠네요, 감사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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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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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수사권이 없다는 사실을 근거로 기관 자체를 해체해야 한다는 극단적이고 논리적 비약이 심한 주장을 펼침. |
"이재명 후보에 대해서는 유죄 할 결심을 가지고 있었던 것처럼…… 윤석열에게는 무죄 할 결심으로 기다리고 있는 게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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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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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법리적 근거보다는 '결심'이라는 주관적 의도에 초점을 맞추어 사법부의 판결을 정치적 음모로 몰아가는 논리적 비약임. |
"당시 국내 상황이 그럴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었나, 아니면 윤석열 당시 대통령 본인이 뭔가 비상사태를 일으킬 생각을 하고 이렇게 한 건가, 아니면 뭔가 다른 이유가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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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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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공식 문서의 사유를 부정하며, 구체적인 근거 없이 대통령이 스스로 비상사태를 일으키려 했다는 극단적인 추측을 사실처럼 전제하여 질문함. |
"오늘 제가 이 자리에서 국민의힘 위원들과 대법원에서 시종일관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삼권분립을 둘러싼 혹세무민을 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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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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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구체적인 논거 없이 상대측의 모든 발언을 '궤변'과 '혹세무민'으로 규정하며 논리적 비약을 보임. |
"대상 사건기록을 언제 가지고 가서 보시게 됐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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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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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마무리 발언을 하겠다고 선언하고 다른 위원들의 질의는 '감사 방해'라며 제지하면서, 정작 본인은 마무리 발언 도중 갑자기 구체적인 질의를 던지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
"어디서 폭력을 쓰는 것입니까! 어디서 폭언을 쓰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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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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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고성과 항의가 오가는 상황을 '폭력'과 '폭언'으로 규정하며 상황을 과장하여 왜곡함. |
"입 맞춘 진술 내용 말고 무엇을 더 확인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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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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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진술이 조작되었다는 증거가 없는 상태에서 '입 맞춘 진술'이라고 단정 짓는 예단 섞인 질문으로 답변자를 압박함. |
"증인 선서 전에, 그러면 참고인이 되시는 거지요."
|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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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증인으로 출석했으나 선서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즉석에서 신분을 '참고인'으로 변경하여 질의를 강행하려는 논리적 모순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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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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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법적 판단 절차 없이 위원장이 자의적으로 증인의 발언을 '위증'이라고 단정하며 심리적 압박을 가함. |
"롯데 응원단장이, 지금 후보자님이 만약 선거관리위원으로 되면 롯데 응원단장이 심판을 보는 격이라고 저는 판단이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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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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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1 |
단순한 야구팀 선호도를 정치적 중립성 결여와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이 말씀은 지역주의적으로 롯데라고 얘기해서 호남 출신인 것을 지역주의로 차별하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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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
2025-10-01 |
상대 의원이 야구팀 비유를 든 것을 곧바로 지역 차별로 단정 짓고 공격하며 논점을 흐리고 회의 진행을 방해함. |
"민노총이 정말 우리가 알고 있는 순수 노동단체인지 정치단체인지 이념단체인지 북한하고 정말로 내통이 있는지 이걸 알아볼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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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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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1 |
일부 간부의 판결 사례를 근거로 노동조합 전체를 북한 내통 가능성이 있는 이념 단체로 몰아가는 과도한 일반화와 억지 주장을 펼침. |
"엔탑스가 곧 복원이 된다고 하니까 그때 되면 정확한 복원 일정을 국민들께 안내해 드릴 수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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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구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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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1 |
복구 일정이 시급한 상황임에도 구체적인 기한을 제시하지 않고 시스템 복원 이후로 답변을 미루는 회피성 태도를 보임. |
"그까짓 상임위원 3년 하나 안 하나 똑같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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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갑
|
2025-10-01 |
헌법기관인 선관위 상임위원이라는 공직의 무게와 책임감을 '그까짓'이라는 표현으로 폄하하며 논리적 모순을 보임. |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특이한 말을 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본인 스스로 자기는 법원하고 다 의사소통하고 내통하고 있다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어요. ... 이재명 대통령, 민주당의 아버지는 그전에 벌써 대법원하고 소통을 하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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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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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30 |
이재명 대표를 '대통령'이라고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사실관계를 의도적으로 왜곡하거나 비꼬는 방식으로 주장을 펼침. |
"‘우매한 백성들은 지도자를 스스로 뽑을 권리가 없다, 우리와 같은 귀족과 기득권이 간택해 주는 몇 명의 사람들 중에서만 뽑을 수 있을 뿐이다, 우리 나으리들은 이 사람은 안 된다고 결정했으니 따르라’ 이것이었습니다."
|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
2025-09-30 |
대법원장의 판결문 내용을 근거 없이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왜곡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
"누가 봐도 증거인멸입니다. 모든 국민은 이것을 증거인멸이라고 부릅니다."
|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
2025-09-30 |
개인적인 추측과 정황을 근거로 '모든 국민'이라는 극단적인 일반화를 사용하여 단정적으로 주장함. |
"조희대, 자기 일정을 보내면서 5월 1일 날 파기환송한 것도 안 넣어 갖고 왔어요. 그리고 4월 24일 날 표결한 것도 안 넣어 갖고 왔어요. 이렇게 안 넣어 갖고 오면서 가짜 일정을 보냈다는 것에 대해서 현장에 가서 철저하게 감사해야 된다고 요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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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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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30 |
일부 일정이 누락되었다는 점을 근거로 전체 일정을 '가짜 일정'이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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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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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30 |
상대방의 구체적인 질문이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답변하지 않고, '창피하다'는 감정적 표현으로 논의 자체를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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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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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30 |
현실과 맞지 않는 전제(이재명 대통령)를 설정하여 질문함으로써 상대방을 당혹스럽게 만들고 논점을 흐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
"이것 아무 필요 없는 법 같은데, 다른 것도 마찬가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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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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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9 |
법안의 구체적인 조문 수정 방향을 논의하는 기술적인 맥락에서,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법안 전체의 무용성을 주장하고 다른 조항들까지 일반화하여 폄하하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
"이것은 양식하는 어민들 전체를 무슨 근로를 강요하는 잠재적 범죄자 취급을 하는 이런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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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환 의원
국민의힘 부산 중구영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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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9 |
특정 위법 행위에 대한 제재 규정을 마련하는 것을 해당 산업 종사자 전체를 범죄자 취급하는 것으로 확대 해석하여, 논점을 흐리고 감정적인 호소로 법안의 취지를 왜곡함. |
"요즘 외국인 근로자들이 다 핸드폰 들고 있잖아요. 근로강요가 문제가 아니고요. 월급 1000원, 2000원만 더 준다고 하면 바로 딴 데로 가 버립니다. 잡아 둘 수도 없고 강요도 불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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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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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9 |
근로자들이 휴대전화를 소지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현대 사회에서 모든 형태의 근로강요가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채무 관계나 여권 압수 등 구조적 강제성을 무시한 지나친 일반화이자 논리적 비약임. |
"더불어민주당과 현 이재명 정부의 행태가 이 네 가지 기준에 부합하는지 여부는 여러분이 냉정하게 판단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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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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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
현재 대한민국 행정부의 수반은 대통령임에도 불구하고, 야당 대표의 이름을 사용하여 '이재명 정부'라고 지칭함으로써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정치적 프레임을 씌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
"왜 검찰청은 없애면서 기록원은 만든다고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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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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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
국회기록원 설립이라는 법안의 목적과 검찰청 폐지 논의는 기능적, 법적 연관성이 없는 별개의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리하게 연결하여 상대 진영의 모순을 지적하려는 논리적 비약이 나타남. |
"이번 방송 3법의 통과는 이걸 추진하고자 하는 커다란 3개의 기둥이 그 배경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3개의 기둥은 민노총 언론노조와 진보 성향의 언론학회 학자들 그리고 소위 민변으로 불리는 진보 성향의 변호사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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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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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
다양한 이해관계와 입법 절차가 얽힌 법안 통과 과정을 특정 세 단체의 배후 조종으로 단순화하여 규정하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이 보임. |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은 유엔에서 북한의 대기권 재진입 기술은 없다라고 얘기를 했지만 ... (중략) ... 북한과 교류를 하고 대화를 통해 비핵화로 간다는 것은 자칫 교류하는 동안에 북한이 핵을 더 개발하고 고도화시키는 시간을 벌어주거나 경제적 이익을 주는 것이 아닐지 저는 염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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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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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
기록원 설립 법안에 대한 토론 자리에서 북핵 문제와 대북 정책이라는 거대 담론을 끌어들여, 법안의 당위성 논의와는 상관없는 정치적 공방으로 논점을 완전히 전환함. |
"일단 저는 지금 국회기록원법을 만들어서 차관 자리를 만드는 것이 위인설관이 아닌가라는 합리적인 의문을 갖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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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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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
법안의 필요성이나 구체적인 문제점 제기 대신,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인을 위한 자리 만들기라는 추측성 억지 주장을 펼침. |
"지금 올해 날씨가 더워서 산불이 나고 그다음에 홍수가 나고 엄청난 기후 변화를 겪지 않았습니까? ... (중략) ... 원전에 대한 투자도 같이 해 줘야 된다라는 목소리를 내 주시는 게 진짜 국익을 위한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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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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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
국회기록원법에 대한 반대 토론 중 갑자기 기후 변화, 전력 수급, 원전 정책으로 화제를 전환하여 법안 심사와는 전혀 무관한 주장을 펼치며 논의의 맥락을 이탈함. |
"민주당 입맛대로 모두 고발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독재법안입니다. ... 이재명 정권의 일당독재와 장기집권을 획책하기 위한 최종 목표를 위해 그 도구로 쓰기 위한 방법으로 이 법안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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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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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
법안의 절차적 문제 제기를 넘어, 구체적 근거 없이 상대 당의 의도를 '일당독재'와 '장기집권'이라는 극단적인 결론으로 비약시켜 주장함. |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이 집권하고 불과 4개월의 기간 동안 실패한 실정들과 그로 인해 국민과 국가에 끼친 피해와 파탄의 책임을 희석시키고 그 실책과 파탄에 대한 국민들의 불만과 시선을 야당 말살과 정치개혁, 사법개혁으로 포장해서 돌리기 위한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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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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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
상대 진영의 입법 목적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야당 말살'이나 '책임 희석'이라는 자의적인 프레임으로 규정하여 주장함. |
"민주당이 다수결이라는 이름을 빌려 야당을 배제하고 자신들 마음대로 하려는 이 법안은 말 그대로 독재 법안이자 대화와 타협을 기본요소로 하는 민주주의라는 우리 헌법의 기본 원리를 정면으로 무시한 매우 위헌적인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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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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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인 다수결의 원칙을 '독재'로 규정하며,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헌법적 위헌성으로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
"이 법안은... 이재명 정권의 일당독재와 장기집권을 획책하기 위한 최종 목표를 위해 그 도구로 쓰기 위한 방법으로 이 법안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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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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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
특정 법안의 고발 절차 변경이라는 구체적 내용을 '일당독재와 장기집권'이라는 거대 담론으로 연결하며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펼침. |
"이재명 정권의 일당독재와 장기집권을 획책하기 위한 최종 목표를 위해 그 도구로 쓰기 위한 방법으로 이 법안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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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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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
국회 증언·감정법의 절차적 개정안을 근거로 '일당독재'와 '장기집권'이라는 극단적인 결론으로 비약시키는 논리적 비약(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을 보임. |
"물어봤어요. 아니시래요. 아니시라고 그러는데 그래서 이건 위인설관을 위해서 했다라는 건 좀 너무 무리한 주장을, 상상력을 동원하는 거지 무슨 구체적인 혐의를 가지고 주장하시는 건 아니신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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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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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
의혹의 당사자가 아니라고 말했다는 단순한 개인적 확인을 근거로, 상대측의 주장을 '상상력'이라며 일축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다수결로 저희가 민주적으로 결정한 거예요. 미안하지만 그냥 좀 죽어 주세요’... 마치 저는 이 시나리오 작가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독재사를 다 꿰뚫고 섭렵한 후에 시나리오를 만든 게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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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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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
민주적 절차인 다수결에 의한 법안 통과를 '오징어 게임'의 살인 게임이나 히틀러의 독재 과정에 비유하여 극단적으로 왜곡한 억지 주장임. |
"‘죄송한데 저희가 다수결로 결정했어요. 제발 좀 죽어 주시면 안 될까요?’라고 하는 오징어 게임 3의 대사가 가상의 시나리오처럼 들리지 않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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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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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
민주주의의 다수결 원칙을 비판하기 위해 살인이라는 극단적인 가상 시나리오를 인용하여 공포심을 조장하고 논리를 전개함. |
"그걸 이미 1940년대부터 해 오신 분이 나치, 히틀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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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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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
국내 입법 과정의 위헌성 논란을 나치와 히틀러의 전체주의 범죄에 비유하는 것은 극단적인 비약이며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억지 주장임. |
"민주당은 검찰청을 폐지한 것이 아니라 탈취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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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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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
입법 절차를 통한 기관 폐지 논의를 '탈취'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정의하며, 법적 절차를 범죄 행위처럼 묘사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