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7,616건 중 2,961~3,04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0-15

"대법원이나 국힘 소속 위원님들은 사법권의 독립을 침해했다느니 삼권분립 위반이니 이런 말을 앵무새처럼 하고 있어요."

상대방의 주장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생각 없이 반복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0-15

"대법원이나 국힘 소속 위원님들은 사법권의 독립을 침해했다니 삼권분립 위반이니 이런 말을 앵무새처럼 하고 있어요."

상대측의 주장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논리적 가치가 없는 단순 반복이라는 식으로 비하함.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0-15

"정신 차리십시오!"

상대방을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10-15

"국민을 너무 무시하는 처사잖아요!"

특정 상황에 대한 운영 미숙을 상대 의원이 국민 전체를 무시한 처사로 확대 해석하여 공격함.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10-15

"국회의원이 무슨 대단한 특권이라고, 국민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참고인에 대한 예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 의원의 태도를 '특권 의식'으로 몰아세우며 공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15

"반국가적인 어떠한 활동들을 한 그런 단체가 어떻게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단체가 되겠습니까?"

특정 노동단체를 '반국가적 활동을 한 단체'로 매도하며 조직 전체의 명예를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0-15

"이것은 저는 저희 입법권력을 빙자한 폭동이라고 규정합니다. ... 폭력배랑 똑같은 행동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고 멈춰 주십시오."

상대측의 의정 활동을 '폭동'이나 '폭력배'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비유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025-10-15

"지금 그런 난장판 법사위가 벌어졌었는데"

국회 내 다른 상임위원회의 진행 상황을 '난장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막말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10-15

"DB보험은 모든 국가 권력의 제일 상위에 있어서 모든 정보를 다 받아 볼 수 있습니까?"

상대방이 불가능한 자료를 요구한 상황을 비꼬기 위해 극단적인 가정을 사용하여 조롱 섞인 발언을 함.

막말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10-15

"국가기관을 무시하는 발언을 지금 하시는 거예요."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국가기관 무시'로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로 몰아세움.

막말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10-15

"왜 그것도 안 주고 지금 몽니를 부리시는 겁니까?"

'몽니를 부리다'라는 부정적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당한 권리 주장이나 절차 이행을 억지 부리는 행위로 비하함.

막말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10-15

"일을 그렇게 편하게 하십니까?"

보험사의 조사 태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2025-10-15

"우리끼리 한 얘기인데 본인이 왜 발끈하세요?"

상대방의 반응을 '발끈한다'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심화시키고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0-15

"김미애 간사님, 억지 좀 그만 부리세요!"

상대 의원을 향해 '억지'라는 표현을 직접적으로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갈등을 고조시킴.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0-15

"뭐가 예의가 없었습니까, 서명옥 위원님!"

동료 의원을 향해 공격적인 말투와 고성 섞인 태도로 질책하며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대립을 유발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0-15

"별것도 아닌 것 가지고 왜 그렇게 민감해요?"

상대 의원이 제기한 국민에 대한 예의 문제를 '별것 아닌 것'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의견을 무시하고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15

"송 양치기, 가만히 계세요. 송 양치기, 셧 더 마우스."

동료 의원을 '양치기'라고 비하하며 지칭하고, 영어 비속어 표현인 '셧 더 마우스(입 닥쳐라)'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15

"아까 대답도 못 하시면서 뭐 하시는 거예요, 오늘은? 어떤 일을 하세요?"

출석한 공무원의 답변 능력을 비하하며, 존재 이유를 묻는 식의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15

"저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해 놓은 이 일로 대한민국의 대법원이 흔들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판결에 대한 비판을 넘어 대법원장 개인의 책임으로 인해 국가 사법 체계 전체가 흔들리고 있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15

"지금 재판은 중지되어 있어요! 정신 똑바로 차려!"

동료 의원에게 '정신 똑바로 차려'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을 줌.

막말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2025-10-15

"그렇게 잘못된 사생아처럼 태어난 한약사 제도를 계속 30년 동안 방치하고 있다는 것은 문제 해결을 더…… 갈등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정 전문직 제도인 한약사 제도를 '사생아'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발언함.

막말 소병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갑 2025-10-15

"위원장님, 없는 일 만들지 마세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이 다수의 의견을 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없는 일을 만든다'고 표현하며 위원장의 정직성과 신뢰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0-15

"서 양치기. 추한 모습 여기서는 좀 자제합시다. 집에서는 우리가 조금 봐줘도 여기서는, 이건 좀 부끄러워 죽겠어, 아주."

상대 의원을 '양치기'라고 맞받아치며 '추한 모습', '부끄러워 죽겠다'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0-15

"판사 출신의 법사위원장 맞습니까? ... 정신 차려요! 법사위원 맞아요? 법에 대한 기본 상식이 없어."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정신 차려라', '상식이 없다'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15

"당신 비서실장이에요, 국회의원 아니고? 뭘 위원장님한테 건의를 해요?"

상대 의원의 지위를 부정하며 비서실장이라 칭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15

"무너진 나라에서 계속 사세요, 그러면."

상대 위원들과의 논쟁 중 국가 상황을 비하하며 상대방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던짐.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15

"손 안 들어. 거수기야 뭐야? 위원장이 들라고 하면 들고 말라면 말아야 돼? 기계를 데리고 와서 국감 하세요, 기계 데려와서."

동료 의원들을 '거수기'나 '기계'에 비유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의정 활동의 가치를 폄하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15

"제발 추미애 위원장님, 자제해 주세요. 표정부터 자제해 주세요. 민주당 위원 얘기할 때 한없이 자애로운 표정으로 웃으시다가 저희 당 위원 얘기할 때는 한없이 무서운 표정으로 노려보시고"

회의 내용과 무관하게 위원장의 '표정'을 문제 삼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15

"처장님 그리고 대법원 간부분들,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지금."

피감기관의 수장과 간부들을 대상으로 윽박지르며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5-10-15

"모르는 것 같아요. 국감에 나오면서 그것도 모르고 나왔어요? ... 국민을 속이고 있어, 인혁처가. ... 뭐 하는 겁니까? 똑바로 하세요."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똑바로 하세요'와 같은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10-15

"영혼이 없어도 너무 없는 거지요, 저는."

인사혁신처의 겸직 심사 결과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담당 공무원들을 향해 '영혼이 없다'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10-15

"회의 내용도 마찬가지입니다. 속이 없어요. 빈 깡통이에요."

상대 기관이 제출한 자료와 노력의 결과물을 '빈 깡통'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5-10-15

"너무 억지를 부리시네요!"

동료 의원 간의 의견 충돌 상황에서 상대방의 주장을 '억지'라고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10-15

"왜 답변을 안 하시는 겁니까? 법원 사무를 아예 모르세요, 사무국장인데?"

답변이 미흡하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직무 능력과 자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10-15

"진짜 윤 어게인입니까, 국민의힘? 대선 불복이에요? 윤석열 복당이나 시키세요, 그러면!"

상대 정당 위원들에게 '대선 불복'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비꼬는 태도로 정치적 공격을 가함.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5-10-15

"내란 동조 세력 국민의힘은 헌법을 입에 올릴 자격이 없다라는 점을 분명히 밝혀 둡니다."

상대 정당을 '내란 동조 세력'으로 규정하고 헌법을 언급할 자격조차 없다고 폄하하는 극단적인 비하 발언임.

막말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15

"얼마나 추악합니까, 이게?"

특정 단체의 행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추악하다'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15

"이러는 사이 정말 쓰레기 같은 이런 현수막들이 전국에 국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현수막의 내용을 비판하며 '쓰레기 같은'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희용 의원 국민의힘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2025-10-15

"그것 잘 안 챙기시면 출마하시면 안 됩니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업무 보고 자리에서 상대방의 개인적인 정치적 행보(출마)를 언급하며 압박을 가하는 것은 부적절한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막말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15

"그런 전제로 상대를 규정하고 대화의 상대로 얘기하지 않고 이런 것은 저는 야만적인 거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논리나 태도를 '야만적'이라고 표현하여 모욕적인 비하를 함.

막말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갑 2025-10-15

"저는 이러면 우리나라 선거판은 개판이 된다고 보거든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개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0-15

"내란 방탄하지 마세요!"

상대측의 주장을 '내란 방탄'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0-15

"오늘도 제가 느끼는 것은 지금 남편의 인사 청탁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거 제시 없이 동료 의원의 가족을 언급하며 '인사 청탁'이라는 심각한 개인적 의혹을 제기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0-15

"대법원장님이나 또 대신 방패가 돼서 앉아 계시는 법원행정처장님은 죄송하지만 악의 평범성의 대표명사격인 아이히만을 보는 듯합니다."

공직자인 대법원장과 법원행정처장을 나치 전범인 '아이히만'에 비유하여 인신공격하고 모욕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0-15

"정신들 차리세요. 들어가세요."

질의 대상자인 공무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0-15

"지금 눈치 슬슬 봐 가면서 하시는 겁니까?"

답변자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은 표현을 사용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10-14

"재벌 앞에 무릎 꿇고 굴복한다는 것, 지금 제가 지적하는 게 이것 아닙니까."

공정거래위원회의 행정 처리를 '무릎 꿇고 굴복한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기관의 명예를 훼손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0-14

"공영홈쇼핑에서 중기부에 제출했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중기부가 지금 거짓말하고 있다."

자료 누락에 대한 지적 과정에서 상대 기관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단정적으로 표현함으로써 공직자의 정직성과 기관의 신뢰성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10-14

"그리고 더 악랄한 사람은 이배용 위원장입니다."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악랄한 사람'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10-14

"적당히 해야지, 적당히. 한두 번도 아니고 진짜."

상대방을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인 말투와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10-14

"지금 서지영 위원 여기 혼자서 합니까?"

상대 위원의 발언 태도를 비꼬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0-14

"‘존엄’인지 ‘유치’인지 불러 봅시다."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존엄', '유치' 등의 단어를 사용하여 조롱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0-14

"짜긴 누가 짜요? 뭐 눈에는 뭐만 보이는 거예요?"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편향성을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권영세 의원 국민의힘 서울 용산구 2025-10-14

"진보좌파 쪽 정부에서는 용어는 참 잘 만드는 것 같아요. 조지 오웰의 ‘1984년’이라는 소설을 보면 전쟁을 담당하는 부서 이름이 평화부입니다. 그런데 지금 구 부총리님도 그렇고 다른 분들도 그렇고 증세를 하면서 그걸 정상화라고 그렇게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상대 진영의 정책 용어 사용을 조지 오웰의 소설 속 기만적 체제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거짓이나 기만으로 치부하여 비하함.

막말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2025-10-14

"양문석 위원님은 또 뭐요? 자꾸만 생각이 나나 보지요, 하다 보면?"

추가 질의를 하려는 위원의 의도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가볍게 비하하는 뉘앙스를 풍김.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0-14

"언제 적 종북 얘기입니까? ... 정치를 하실 때도 좀 정도로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위원의 주장을 시대착오적인 것으로 치부하며 정치적 태도를 훈계하는 비하적 발언을 함.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0-14

"전 보좌관을 온갖 입에 담지 못할 말로 악마화해서 흠집 내겠다고 하는 것 아닙니까?"

상대 진영 위원들의 행위를 '악마화'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10-14

"보안 뒤에 내란을 감추려고 하지 마세요! 이미 일어났던 일은 더 이상 보안이 아닙니다, 앞으로 작전이 보안이지. 정신 차리세요!"

상대방에게 '정신 차리라'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10-14

"아이고, 참…… 이런 사람들이 내란 부역자입니다."

질문에 대해 보안상의 이유로 답변을 유보하는 공직자에게 '내란 부역자'라는 극단적인 낙인을 찍어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10-14

"위원장님은 왜 자꾸 입틀막하십니까? 왜 지금 합참의 입을 자꾸 입틀막하십니까?"

회의 진행을 위한 위원장의 정당한 권한 행사를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정치적 용어로 비하하며 공격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10-14

"특전사에서 받은 자료인데 왜 또 거짓말을 하려고 그러세요?"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사실 확인 절차 없이 '거짓말을 하려고 한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몰아세우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상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남구갑 2025-10-14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북한 적대와 12·3 쿠데타 시도가 대표적인 적대적 공생·기생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 그것은 역사와 민족에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전직 대통령의 행위를 '기생 시도'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고, '민족에 큰 죄를 짓는 것'이라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막말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 2025-10-14

"그러면 윤석열 정부에서 무너진 농정인데 여기 당사자로 계신 송미령 장관님을 연임을 시켰겠습니까, 무너졌으면? 말은 조심해야 된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말은 조심해야 한다'는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구을 2025-10-14

"23조 원이나 들여서 4대강 본류를 콘크리트로 싸 발랐습니다."

국가 사업의 결과를 설명하며 '싸 발랐다'라는 저속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5-10-14

"다른 직장 구하시라고요, 그러니까. ... 말 같지도 않은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증인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다른 직장을 구하라'는 식의 비하 발언과 '말 같지도 않다'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10-14

"이런 이중성에, 정말 국민대가 민족사학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까? ... 이사장으로 학교를 운영할 수 있는 도덕성도 없고 윤리성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증인의 행태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이중성', '도덕성/윤리성이 아무것도 없다'는 식의 강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쏟아냄.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10-14

"방어를 안 하는데 왜 혼자 오버해요?"

상대 의원의 발언을 '오버한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10-14

"이 전 정부 자체가 이렇게 다 총체적으로 내란의 공범이었고 이 자리 국회에 나와서는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해댔습니다. 매우 심각한 범죄지요. 그리고 파렴치합니다. 잔인하기도 하고요."

상대 진영이나 전 정부 관계자들을 향해 '파렴치', '잔인' 등 극단적인 부정적 형용사를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10-14

"지금 장난하십니까? 라임 사건 술 접대 터지자마자 그 검사들 어떻게 했습니까? 동시에 휴대폰 다 분실했어요.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장난하지 마시고 실실 웃으면서 답변하고, 지금 답변 태도가 이게 뭡니까?"

증인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아 '장난하냐', '실실 웃는다' 등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10-14

"한동훈은 대검 로펌이었지요, 대검 로펌. 윤석열 때는 대검이 다 로펌이었는데."

검찰 조직의 기능을 '로펌'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발언함.

막말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14

"옛날 어른들이 잘되면 제 탓이고 못되면 남 탓으로 다 돌린다고 하는데, 참 그런 부분들은 자제를 많이 했으면 좋겠는데 이 자리에 계신 위원님들은 그런 사람들이 없겠지요."

질의 시작 전, 특정인을 지칭하지 않았으나 전반적인 분위기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간접적으로 비하함.

막말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14

"하이소."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장관에게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격식 없는 방언 섞인 명령조 표현으로, 예의에 어긋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10-14

"대변인 나셨네, 대변인 나셨어."

동료 위원의 발언을 돕는 박충권 위원을 비꼬고 조롱하는 태도로 발언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10-14

"독립운동 하다가 체포된 것이 아닐진대 지금 증인으로 나와서 발언한 내용이 허위조작정보와 가짜뉴스를 동반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증인의 체포 상황을 '독립운동'에 비유하여 반어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10-14

"무책임하고 무능하고, 당시에 김홍일 위원장의 오더를 받고 국회의원이 전날 약속하고 갔는데도 불구하고 방통위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준비했던 야당 위원들이 방문증을 확보하지 못해서 1시간 넘게 방문증을 끊고 들어가는 그런기상천외한 일이 있었습니다."

공직자를 향해 '무책임하고 무능하다'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10-14

"박충권 위원은 박정훈 위원 대변인 하다가 본인 대변인 하다가, 바빠요, 바빠."

상대 위원의 질의 활동을 '바쁘다'며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10-14

"시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동료 국회의원의 의사진행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을 넘어 '시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례하게 대응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10-14

"윤석열 정권의 가장 핵심적인 방송장악을 진두지휘했던 조성은 전 사무처장입니다. ... 그래서 엉터리라고 하는 겁니다."

증인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방송장악 진두지휘', '엉터리'와 같은 공격적이고 인신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병 2025-10-14

"이중국적도 아니에요 검은머리 외국인입니다, 그 자체로."

특정 인물의 국적 취득 상태를 비하하는 표현인 '검은머리 외국인'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0-14

"많은 국민들이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가 4개월 됐는데 느낌은 한 4년 내지 그 이상의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충격이지요. 혼돈이지요."

정책 질의에 앞서 현 정부에 대해 '충격', '혼돈' 등 극단적인 부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국정감사의 품격을 저해함.

발언 문제 이유

"대법원이나 국힘 소속 위원님들은 사법권의 독립을 침해했다느니 삼권분립 위반이니 이런 말을 앵무새처럼 하고 있어요."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0-15 상대방의 주장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생각 없이 반복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대법원이나 국힘 소속 위원님들은 사법권의 독립을 침해했다니 삼권분립 위반이니 이런 말을 앵무새처럼 하고 있어요."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0-15 상대측의 주장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논리적 가치가 없는 단순 반복이라는 식으로 비하함.

"정신 차리십시오!"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0-15 상대방을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국민을 너무 무시하는 처사잖아요!"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10-15 특정 상황에 대한 운영 미숙을 상대 의원이 국민 전체를 무시한 처사로 확대 해석하여 공격함.

"국회의원이 무슨 대단한 특권이라고, 국민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세요!"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10-15 참고인에 대한 예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 의원의 태도를 '특권 의식'으로 몰아세우며 공격적으로 비하함.

"반국가적인 어떠한 활동들을 한 그런 단체가 어떻게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단체가 되겠습니까?"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15 특정 노동단체를 '반국가적 활동을 한 단체'로 매도하며 조직 전체의 명예를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이것은 저는 저희 입법권력을 빙자한 폭동이라고 규정합니다. ... 폭력배랑 똑같은 행동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고 멈춰 주십시오."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0-15 상대측의 의정 활동을 '폭동'이나 '폭력배'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비유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지금 그런 난장판 법사위가 벌어졌었는데"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025-10-15 국회 내 다른 상임위원회의 진행 상황을 '난장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DB보험은 모든 국가 권력의 제일 상위에 있어서 모든 정보를 다 받아 볼 수 있습니까?"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10-15 상대방이 불가능한 자료를 요구한 상황을 비꼬기 위해 극단적인 가정을 사용하여 조롱 섞인 발언을 함.

"국가기관을 무시하는 발언을 지금 하시는 거예요."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10-15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국가기관 무시'로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로 몰아세움.

"왜 그것도 안 주고 지금 몽니를 부리시는 겁니까?"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10-15 '몽니를 부리다'라는 부정적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당한 권리 주장이나 절차 이행을 억지 부리는 행위로 비하함.

"일을 그렇게 편하게 하십니까?"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10-15 보험사의 조사 태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우리끼리 한 얘기인데 본인이 왜 발끈하세요?"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2025-10-15 상대방의 반응을 '발끈한다'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심화시키고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김미애 간사님, 억지 좀 그만 부리세요!"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0-15 상대 의원을 향해 '억지'라는 표현을 직접적으로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갈등을 고조시킴.

"뭐가 예의가 없었습니까, 서명옥 위원님!"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0-15 동료 의원을 향해 공격적인 말투와 고성 섞인 태도로 질책하며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대립을 유발함.

"별것도 아닌 것 가지고 왜 그렇게 민감해요?"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0-15 상대 의원이 제기한 국민에 대한 예의 문제를 '별것 아닌 것'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의견을 무시하고 비하함.

"송 양치기, 가만히 계세요. 송 양치기, 셧 더 마우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15 동료 의원을 '양치기'라고 비하하며 지칭하고, 영어 비속어 표현인 '셧 더 마우스(입 닥쳐라)'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아까 대답도 못 하시면서 뭐 하시는 거예요, 오늘은? 어떤 일을 하세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15 출석한 공무원의 답변 능력을 비하하며, 존재 이유를 묻는 식의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저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해 놓은 이 일로 대한민국의 대법원이 흔들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15 특정 판결에 대한 비판을 넘어 대법원장 개인의 책임으로 인해 국가 사법 체계 전체가 흔들리고 있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재판은 중지되어 있어요! 정신 똑바로 차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15 동료 의원에게 '정신 똑바로 차려'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을 줌.

"그렇게 잘못된 사생아처럼 태어난 한약사 제도를 계속 30년 동안 방치하고 있다는 것은 문제 해결을 더…… 갈등을 증폭시키고 있다"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2025-10-15 특정 전문직 제도인 한약사 제도를 '사생아'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발언함.

"위원장님, 없는 일 만들지 마세요."

소병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갑

2025-10-15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이 다수의 의견을 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없는 일을 만든다'고 표현하며 위원장의 정직성과 신뢰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함.

"서 양치기. 추한 모습 여기서는 좀 자제합시다. 집에서는 우리가 조금 봐줘도 여기서는, 이건 좀 부끄러워 죽겠어, 아주."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0-15 상대 의원을 '양치기'라고 맞받아치며 '추한 모습', '부끄러워 죽겠다'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판사 출신의 법사위원장 맞습니까? ... 정신 차려요! 법사위원 맞아요? 법에 대한 기본 상식이 없어."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0-15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정신 차려라', '상식이 없다'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당신 비서실장이에요, 국회의원 아니고? 뭘 위원장님한테 건의를 해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15 상대 의원의 지위를 부정하며 비서실장이라 칭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무너진 나라에서 계속 사세요, 그러면."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15 상대 위원들과의 논쟁 중 국가 상황을 비하하며 상대방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던짐.

"손 안 들어. 거수기야 뭐야? 위원장이 들라고 하면 들고 말라면 말아야 돼? 기계를 데리고 와서 국감 하세요, 기계 데려와서."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15 동료 의원들을 '거수기'나 '기계'에 비유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의정 활동의 가치를 폄하함.

"제발 추미애 위원장님, 자제해 주세요. 표정부터 자제해 주세요. 민주당 위원 얘기할 때 한없이 자애로운 표정으로 웃으시다가 저희 당 위원 얘기할 때는 한없이 무서운 표정으로 노려보시고"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15 회의 내용과 무관하게 위원장의 '표정'을 문제 삼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처장님 그리고 대법원 간부분들,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지금."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15 피감기관의 수장과 간부들을 대상으로 윽박지르며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모르는 것 같아요. 국감에 나오면서 그것도 모르고 나왔어요? ... 국민을 속이고 있어, 인혁처가. ... 뭐 하는 겁니까? 똑바로 하세요."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5-10-15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똑바로 하세요'와 같은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영혼이 없어도 너무 없는 거지요, 저는."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10-15 인사혁신처의 겸직 심사 결과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담당 공무원들을 향해 '영혼이 없다'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회의 내용도 마찬가지입니다. 속이 없어요. 빈 깡통이에요."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10-15 상대 기관이 제출한 자료와 노력의 결과물을 '빈 깡통'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너무 억지를 부리시네요!"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5-10-15 동료 의원 간의 의견 충돌 상황에서 상대방의 주장을 '억지'라고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왜 답변을 안 하시는 겁니까? 법원 사무를 아예 모르세요, 사무국장인데?"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10-15 답변이 미흡하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직무 능력과 자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진짜 윤 어게인입니까, 국민의힘? 대선 불복이에요? 윤석열 복당이나 시키세요, 그러면!"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10-15 상대 정당 위원들에게 '대선 불복'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비꼬는 태도로 정치적 공격을 가함.

"내란 동조 세력 국민의힘은 헌법을 입에 올릴 자격이 없다라는 점을 분명히 밝혀 둡니다."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5-10-15 상대 정당을 '내란 동조 세력'으로 규정하고 헌법을 언급할 자격조차 없다고 폄하하는 극단적인 비하 발언임.

"얼마나 추악합니까, 이게?"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15 특정 단체의 행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추악하다'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러는 사이 정말 쓰레기 같은 이런 현수막들이 전국에 국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15 현수막의 내용을 비판하며 '쓰레기 같은'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그것 잘 안 챙기시면 출마하시면 안 됩니다."

정희용 의원

국민의힘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2025-10-15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업무 보고 자리에서 상대방의 개인적인 정치적 행보(출마)를 언급하며 압박을 가하는 것은 부적절한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그런 전제로 상대를 규정하고 대화의 상대로 얘기하지 않고 이런 것은 저는 야만적인 거라고 생각합니다."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15 상대방의 논리나 태도를 '야만적'이라고 표현하여 모욕적인 비하를 함.

"저는 이러면 우리나라 선거판은 개판이 된다고 보거든요."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갑

2025-10-15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개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내란 방탄하지 마세요!"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0-15 상대측의 주장을 '내란 방탄'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오늘도 제가 느끼는 것은 지금 남편의 인사 청탁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0-15 근거 제시 없이 동료 의원의 가족을 언급하며 '인사 청탁'이라는 심각한 개인적 의혹을 제기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대법원장님이나 또 대신 방패가 돼서 앉아 계시는 법원행정처장님은 죄송하지만 악의 평범성의 대표명사격인 아이히만을 보는 듯합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0-15 공직자인 대법원장과 법원행정처장을 나치 전범인 '아이히만'에 비유하여 인신공격하고 모욕함.

"정신들 차리세요. 들어가세요."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0-15 질의 대상자인 공무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지금 눈치 슬슬 봐 가면서 하시는 겁니까?"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0-15 답변자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은 표현을 사용함.

"재벌 앞에 무릎 꿇고 굴복한다는 것, 지금 제가 지적하는 게 이것 아닙니까."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10-14 공정거래위원회의 행정 처리를 '무릎 꿇고 굴복한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기관의 명예를 훼손함.

"공영홈쇼핑에서 중기부에 제출했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중기부가 지금 거짓말하고 있다."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0-14 자료 누락에 대한 지적 과정에서 상대 기관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단정적으로 표현함으로써 공직자의 정직성과 기관의 신뢰성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리고 더 악랄한 사람은 이배용 위원장입니다."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10-14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악랄한 사람'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적당히 해야지, 적당히. 한두 번도 아니고 진짜."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10-14 상대방을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인 말투와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지금 서지영 위원 여기 혼자서 합니까?"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10-14 상대 위원의 발언 태도를 비꼬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존엄’인지 ‘유치’인지 불러 봅시다."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0-14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존엄', '유치' 등의 단어를 사용하여 조롱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짜긴 누가 짜요? 뭐 눈에는 뭐만 보이는 거예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0-14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편향성을 조롱하고 비하함.

"진보좌파 쪽 정부에서는 용어는 참 잘 만드는 것 같아요. 조지 오웰의 ‘1984년’이라는 소설을 보면 전쟁을 담당하는 부서 이름이 평화부입니다. 그런데 지금 구 부총리님도 그렇고 다른 분들도 그렇고 증세를 하면서 그걸 정상화라고 그렇게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권영세 의원

국민의힘
서울 용산구

2025-10-14 상대 진영의 정책 용어 사용을 조지 오웰의 소설 속 기만적 체제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거짓이나 기만으로 치부하여 비하함.

"양문석 위원님은 또 뭐요? 자꾸만 생각이 나나 보지요, 하다 보면?"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2025-10-14 추가 질의를 하려는 위원의 의도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가볍게 비하하는 뉘앙스를 풍김.

"언제 적 종북 얘기입니까? ... 정치를 하실 때도 좀 정도로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0-14 상대 위원의 주장을 시대착오적인 것으로 치부하며 정치적 태도를 훈계하는 비하적 발언을 함.

"전 보좌관을 온갖 입에 담지 못할 말로 악마화해서 흠집 내겠다고 하는 것 아닙니까?"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0-14 상대 진영 위원들의 행위를 '악마화'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보안 뒤에 내란을 감추려고 하지 마세요! 이미 일어났던 일은 더 이상 보안이 아닙니다, 앞으로 작전이 보안이지. 정신 차리세요!"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10-14 상대방에게 '정신 차리라'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아이고, 참…… 이런 사람들이 내란 부역자입니다."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10-14 질문에 대해 보안상의 이유로 답변을 유보하는 공직자에게 '내란 부역자'라는 극단적인 낙인을 찍어 인신공격을 수행함.

"위원장님은 왜 자꾸 입틀막하십니까? 왜 지금 합참의 입을 자꾸 입틀막하십니까?"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10-14 회의 진행을 위한 위원장의 정당한 권한 행사를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정치적 용어로 비하하며 공격함.

"특전사에서 받은 자료인데 왜 또 거짓말을 하려고 그러세요?"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10-14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사실 확인 절차 없이 '거짓말을 하려고 한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몰아세우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북한 적대와 12·3 쿠데타 시도가 대표적인 적대적 공생·기생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 그것은 역사와 민족에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김상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남구갑

2025-10-14 전직 대통령의 행위를 '기생 시도'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고, '민족에 큰 죄를 짓는 것'이라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그러면 윤석열 정부에서 무너진 농정인데 여기 당사자로 계신 송미령 장관님을 연임을 시켰겠습니까, 무너졌으면? 말은 조심해야 된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

2025-10-14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말은 조심해야 한다'는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23조 원이나 들여서 4대강 본류를 콘크리트로 싸 발랐습니다."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구을

2025-10-14 국가 사업의 결과를 설명하며 '싸 발랐다'라는 저속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다른 직장 구하시라고요, 그러니까. ... 말 같지도 않은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5-10-14 증인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다른 직장을 구하라'는 식의 비하 발언과 '말 같지도 않다'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런 이중성에, 정말 국민대가 민족사학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까? ... 이사장으로 학교를 운영할 수 있는 도덕성도 없고 윤리성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10-14 증인의 행태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이중성', '도덕성/윤리성이 아무것도 없다'는 식의 강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쏟아냄.

"방어를 안 하는데 왜 혼자 오버해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10-14 상대 의원의 발언을 '오버한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이 전 정부 자체가 이렇게 다 총체적으로 내란의 공범이었고 이 자리 국회에 나와서는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해댔습니다. 매우 심각한 범죄지요. 그리고 파렴치합니다. 잔인하기도 하고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10-14 상대 진영이나 전 정부 관계자들을 향해 '파렴치', '잔인' 등 극단적인 부정적 형용사를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지금 장난하십니까? 라임 사건 술 접대 터지자마자 그 검사들 어떻게 했습니까? 동시에 휴대폰 다 분실했어요.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장난하지 마시고 실실 웃으면서 답변하고, 지금 답변 태도가 이게 뭡니까?"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10-14 증인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아 '장난하냐', '실실 웃는다' 등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함.

"한동훈은 대검 로펌이었지요, 대검 로펌. 윤석열 때는 대검이 다 로펌이었는데."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10-14 검찰 조직의 기능을 '로펌'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발언함.

"옛날 어른들이 잘되면 제 탓이고 못되면 남 탓으로 다 돌린다고 하는데, 참 그런 부분들은 자제를 많이 했으면 좋겠는데 이 자리에 계신 위원님들은 그런 사람들이 없겠지요."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14 질의 시작 전, 특정인을 지칭하지 않았으나 전반적인 분위기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간접적으로 비하함.

"하이소."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14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장관에게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격식 없는 방언 섞인 명령조 표현으로, 예의에 어긋남.

"대변인 나셨네, 대변인 나셨어."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10-14 동료 위원의 발언을 돕는 박충권 위원을 비꼬고 조롱하는 태도로 발언함.

"독립운동 하다가 체포된 것이 아닐진대 지금 증인으로 나와서 발언한 내용이 허위조작정보와 가짜뉴스를 동반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10-14 증인의 체포 상황을 '독립운동'에 비유하여 반어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무책임하고 무능하고, 당시에 김홍일 위원장의 오더를 받고 국회의원이 전날 약속하고 갔는데도 불구하고 방통위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준비했던 야당 위원들이 방문증을 확보하지 못해서 1시간 넘게 방문증을 끊고 들어가는 그런기상천외한 일이 있었습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10-14 공직자를 향해 '무책임하고 무능하다'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박충권 위원은 박정훈 위원 대변인 하다가 본인 대변인 하다가, 바빠요, 바빠."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10-14 상대 위원의 질의 활동을 '바쁘다'며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시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10-14 동료 국회의원의 의사진행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을 넘어 '시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례하게 대응함.

"윤석열 정권의 가장 핵심적인 방송장악을 진두지휘했던 조성은 전 사무처장입니다. ... 그래서 엉터리라고 하는 겁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10-14 증인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방송장악 진두지휘', '엉터리'와 같은 공격적이고 인신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중국적도 아니에요 검은머리 외국인입니다, 그 자체로."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병

2025-10-14 특정 인물의 국적 취득 상태를 비하하는 표현인 '검은머리 외국인'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많은 국민들이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가 4개월 됐는데 느낌은 한 4년 내지 그 이상의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충격이지요. 혼돈이지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0-14 정책 질의에 앞서 현 정부에 대해 '충격', '혼돈' 등 극단적인 부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국정감사의 품격을 저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