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어떻게 했길래 당시 이재명 대표를 난자질하지 않았습니까?"
'난자질'이라는 매우 자극적이고 폭력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수사 행태를 비난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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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떻게 했길래 당시 이재명 대표를 난자질하지 않았습니까?"
'난자질'이라는 매우 자극적이고 폭력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수사 행태를 비난함.
"그런데 이게 허접하기 이를 데가 없어요."
상대 당의 입장문이나 동료 의원의 주장을 '허접하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조용히 하세요."
발언 중인 동료 국회의원(김용민 위원)에게 강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을 제지함.
"부처 이기주의만 생각하지 마시고 전체적으로 국가의 틀을 보고."
부처의 예산 요청 입장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이기주의'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22대 국회는 앞으로 3년 남았다는 것도 잘 생각하시고 잘 처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올가을 국정감사에서 정말 좀 낯뜨겁게 만나지 마시고"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김주성 이사장)을 향해 '잘 처신하라', '낯뜨겁게 만나지 마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22대 국회는 앞으로 3년 남았다는 것도 잘 생각하시고 잘 처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올가을 국정감사에서 정말 좀 낯뜨겁게 만나지 마시고 이번 국정감사 때 꼭 참석해서"
증인의 불출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잘 처신하라', '낯뜨겁게 만나지 마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함.
"윤석열 정권과 궤를 같이하는 국민의힘과 거기에 단호하게 맞서서 투쟁했던……"
소위원장이라는 중립적 지위에서 특정 정당(국민의힘) 전체를 언론 탄압 및 계엄 시도 세력과 동일시하여 비하하고 낙인찍는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정부가 언론의 쓴소리를 귀담아들었으면 말로가 그렇게 비참하지 않았을 거라는 취지의 말씀까지 하셨습니다."
헌법재판관의 발언을 인용했다 하더라도, 공식적인 국회 소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현 정부의 상황을 '비참한 말로'라고 표현하는 것은 상대 진영 및 정부에 대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성격이 강함.
"정말 지역사랑상품권 이 정책을 하고 싶다, 이렇게 효과가 확실하다 그러면 이재명 대통령에게 먼저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급여를 한번 지급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책의 실효성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국회 소위원회 자리에서 특정 정치인을 거론하며 급여를 지역화폐로 받으라는 식의 조롱 섞인 발언을 한 것은 상대 진영에 대한 비하 및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대통령실 예산안, 특수활동비를 청구하는 것은 저는 염치 없는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식적인 예산 심의 과정에서 상대측의 예산 청구 행위를 '염치 없는 짓'이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왜 아무 이유 없이 보류예요? 위원장님 마음대로 보류하면 됩니까? ... 정부 의견 들어 가지고 정부가 반대한다고 해서 여기서 의결 안 할 거면 회의를 왜 합니까?"
회의 진행자인 소위원장의 결정에 대해 '마음대로'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으로 비난하고, 회의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등 무례한 태도를 보임.
"진짜 이 말 내가 안 쓰려고 그랬는데 여기서도 또 내로남불 합니까?"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내로남불'이라는 정치적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별 내용도 아닌 걸 가지고 이렇게 두 분이 주고받는 이유가 뭡니까?"
법률 용어의 정확한 정의와 해석을 위해 전문위원과 법무부 차관이 심도 있게 논의하는 과정을 '별 내용도 아닌 것'으로 치부하며, 전문가들의 전문성과 노력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국회를 뭘로 보고 그런 식으로 사업을 하고 와 가지고 무슨 돈 받아야 되는 사람처럼, 권리금 달라는 사람처럼 이렇게 얘기를 하세요?"
예산 부족 상황을 설명하는 공무원의 태도를 '권리금 달라는 사람'에 비유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긴급하다고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것 같은데"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발언을 무의미한 반복으로 치부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차관님, 진짜로 민생이 뭔지 몰라서 그러시는 거예요, 아니면 그냥 한마디하는 거세요?"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지적 수준이나 진정성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태도로 발언함.
"도대체 윤석열 정권이 국민들에 의해서 파면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끌려 내려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엉망진창인 것 같아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엉망진창'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 진영과 정부를 극도로 모욕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아직도 국민의힘은 본인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를 모르는 것 같습니다."
특정 정당의 구성원 전체를 대상으로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소위 왕 법꾸라지들, 왕 법기술자들 네 분이 모였지요?"
법률 전문가를 비하하는 표현인 '법꾸라지'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이 4인방, 추어탕 집인지 법꾸라지들이 모였단 말이에요."
특정 모임을 비하하며 다시 한번 '법꾸라지'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석열 정권은 어떻게 검찰을 이용해서 대통령후보를 난도질하려고 했었는지"
'난도질'이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난함.
"대한민국국회 법사위가 다수당의 일방적인 폭주 그리고 저속한 언어로 국민들의 조롱거리가 되고 나쁜 정치의 교과서가 되는 것은 아닌지 반추하면서 저 역시 반면교사로 삼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신임 위원으로서의 인사말임에도 불구하고, 상대 진영의 의정 활동을 '폭주', '저속한 언어', '조롱거리', '나쁜 정치의 교과서'와 같은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그러면 이 정책의 수요 대상은 빚을 갚기 위해서 일할 의지가 없는 사람을 위해서 하는 겁니까?"
채무조정 지원 대상자인 취약계층을 '일할 의지가 없는 사람'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실제로 오염도 되지 않은 후쿠시마 오염수를 가지고 국민들을 선동하고 불안하게 하고 수산물업자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상대 진영의 정치적 활동을 '선동'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폄하함.
"이재명 정부의 추경예산안 대부분은 우리 자식들의 인생을 팔아 당장의 인기를 얻겠다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정부의 예산 편성 정책을 '자식들의 인생을 파는 행위'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감사원은 윤석열 정권의 정치보복 사냥개를 자처했습니다."
국가기관인 감사원을 '사냥개'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폄하함.
"감사원이 사실상 정권의 부역자로서 그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중립성과 독립성을 망각하고 전 정권에 부역해서 표적감사, 정치감사를 일삼은 것에 대해서 그 수장인 감사원장은 당연히 거기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책임을 지는 것이 마땅하다"
감사원장을 '정권의 부역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공정성, 독립성을 지켜야 되는데 그것을 스스로 무너뜨린 감사원장이 이 자리에 앉아서 국회의 감사나 이런 것을 받을 자격조차 없다"
상대방의 공직 수행 자격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여전히 후안무치하고 뻔뻔합니다."
감사원장을 향해 '후안무치', '뻔뻔하다'와 같은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부정선거 음모론은 유튜브와 SNS 등에서 보수를 결집하며 돈벌이 수단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윤석열의 내란 획책 이유가 되기도 했습니다."
특정 정치 성향의 집단을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한다고 비하하고, 대통령에 대해 '내란 획책'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난 윤석열 정부는 강제 불용이니 자연 불용이니 말장난하면서 국민 속에 불을 질렀습니다."
'말장난'이라는 비하적 표현과 '국민 속에 불을 질렀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전 정부의 행정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23년, 24년 중앙정부의 행태는 지방정부나 지방에 살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너무나 무책임하고 심지어 파렴치하기조차 한 그런 정책이었다는 비판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파렴치'라는 모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의 행태를 비하함.
"화려한 정치적 색깔로 선전과 선동을 하는 건 옳지 않고요."
상대 의원(허영 위원)의 정책적 견해 표명을 '선전과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폄하하고 공격함.
"이번에 200억을 안 해 주면 위약금을 물어야 된다는 것은 차관님이 너무 유치해서 제가, 그것은 그렇게 답변할 사안은 아닌 것 같고."
정부 관계자의 답변 내용을 '유치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그 통계를 안 갖고 있으면…… 집행률 통계도 안 갖고 지금 추경에 이렇게 들어왔어요?"
정부 관계자가 즉답을 못 하는 상황에서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망할 회사는 빨리 망하게 시킨 다음에 재기를 지원하는 게 맞지"
정책적 효율성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기업의 생존권을 '망하게 시킨다'는 극단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상을 비하함.
"그 얘기를 새빨간 거짓말로 만들고 있는 것이 바로 위원장입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위원장을 향해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왜곡하는 것 멈춰 주십시오."
상대 위원이 자신의 발언을 기억하는 내용에 대해 구체적인 반박 없이 '왜곡'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정직성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을 끊으려 함.
"윤석열 정부 무능해 세수 감소한 거잖아요. ... 여기에 굳이 헛돈을 쓸 필요가 없다"
정책의 실효성을 논하는 자리에서 정부를 향해 '무능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예산 집행을 '헛돈'이라고 칭하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런데 그때 정권 공백기인지 혼란기인지는 몰라도 경찰이 너무 나이브하게 넘어간다, 이건……"
공공기관의 대응 체계를 '나이브하다'고 표현하며 조직 전체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차장님이나 그 뒤에, 총경급은 모르겠습니다만 그 이상의 계급들은 이분들을 밟고 승진하신 분 아니에요?"
상대방의 승진 과정이 타인의 인사 불이익을 이용한 결과라는 전제를 깔고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걸 대통령 공약이라고 그냥 밀어붙여 놓으니까 이게 정말 돈 먹는 하마가 될 수밖에 없는 겁니다."
기관의 운영 상태를 '돈 먹는 하마'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정책 추진 과정을 부정적으로 묘사함.
"이게 죽 쒀서 개 주는 거 아니냐"
정부의 예산 집행 결과가 중국 업체에 혜택을 줄 것이라는 우려를 표현하면서, 격식 있는 회의 자리에서 부적절하고 비하적인 비유 표현을 사용함.
"민생 이렇게 망친 게 도대체 누구인데 이렇게 적반하장 하는 태도를 보이는 겁니까?"
상대 의원의 주장을 '적반하장'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오자마자 감투 쓰네요."
새로 보임된 위원이 소위원장으로 선임되는 과정에서 이를 '감투'라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으로써 상대방의 직책 수행을 비하함.
"왜 세대를 갈라 치기 하십니까?"
예산 편성의 적절성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을 '갈라치기'라는 정치적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난함.
"그런데 안호영 위원장은 왜 이렇게 막 뻥튀기를 했어?"
다른 국회의원의 예산 증액 요청을 '뻥튀기'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부적절한 구어체로 평가절하함.
"이거 나중에 불용 처리되면 각오하세요."
정부 관계자에게 '각오하라'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하여튼 이재명 정부가 이상해."
구체적인 정책적 근거 없이 정부 전체를 '이상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환경부는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믿을 수도 없고 믿음도 안 가요, 이제는."
상대 기관(환경부)의 신뢰성을 완전히 부정하며, 관용구를 사용하여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이미 끝났으니까 좀 기다려 보세요. 제가 이야기하고 나면 말씀하십시오."
정부 관계자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묵살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응대한 점이 부적절함.
"윤석열 정부의 내란 농정을 그대로 유임하겠다는 것으로밖에 해석이 되지 않습니다."
정부의 농업 정책을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한 것은 사실 왜곡이자 상대방에 대한 심각한 비하 및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저도 행안위에 있을 때 제가 ‘한전공대가 예산 먹는 하마’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특정 교육 기관을 '예산 먹는 하마'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폄하함.
"그런 맛에 위원장 하는 거지 뭘……"
위원장의 권한 행사를 공적인 직무 수행이 아닌, 개인적인 권력 행사나 만족감으로 치부하는 냉소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임.
"국회가 절차 타령하는 것이 너무 한가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측의 절차적 정당성 제기를 '타령'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폄하하며 상대의 주장을 깎아내림.
"그때 다 나가셔서 지금 기억이 안 나셔서 그러는 거예요."
상대 당 의원들이 과거 회의에서 퇴장했던 사실을 언급하며, 현재의 절차적 이의 제기를 기억력 부족이나 불성실함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임.
"그렇게 하고 화내고 나가시잖아요."
상대 의원의 발언 의도를 '화내는 것'으로 단정 짓고 과거의 행동을 다시 끌어들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주무 장관이고 누구보다 극우 뉴라이트 공교육 침투의 배후 세력으로 강하게 의심이 되는 분인데"
특정 공직자(이주호 장관)를 향해 '극우 뉴라이트 침투의 배후 세력'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회 와서 위원들하고 뭐 장난, 놀아요? 말이 돼요?"
정부 부처 장관을 상대로 '장난치느냐'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국회를 능멸하는 거예요, 뭐 하는 거예요?"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능멸'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럴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방통위가? ... 방통위는 거의 붕괴 직전에 있는 위원회예요. 이것 자격 없어요, 증액 요구할."
상대 기관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고 '자격 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공직자에게 훈계조의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70억씩 7개 찢어 나누어 주면 피지컬AI가 개발돼요?"
예산 배분 방식을 '찢어 나누어 준다'고 표현하며 기획재정부의 행정 처리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어조를 사용함.
"GPU를 그 모양으로 처리해 놓고……"
정부의 예산 처리 과정을 '그 모양'이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권리 없습니다. 끼어들지 마시라고요!"
답변자의 기본적 발언 권리를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강압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함.
"그 모욕은 이진숙 위원장이 자초한 겁니다."
자신의 무례한 언행을 상대방의 탓으로 돌리며 정당화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제가 지금 이진숙 위원장한테 동의 여부 물어봤습니까? 어디 끼어들어서 이러세요? 가만 계세요."
기관장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압하며 '어디 끼어드느냐', '가만히 있으라'는 등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대한민국이 돈을 쓰고도 국제사회의 조롱거리가 되는 일은 다시는 없어야 되겠다"
국가의 위상과 외교적 상황을 '조롱거리'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
"우리는 여전히 내란 세력의 그림자와 싸우고 있습니다. 내란 세력을 완전히 척결해야... 빙산 아래 숨은 윤석열·김건희 내란 세력의 배후까지 철저히 파헤쳐"
국회의원으로서 첫 인사말을 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개인과 세력을 '내란 세력'이라고 지칭하며 '척결'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심각한 비하이자 모욕적인 공격에 해당함.
"이진숙 위원장이 너무 증오심에 꽉 차 있어서 안타까워서 한말씀드립니다."
상대방의 내면적 심리 상태를 '증오심에 꽉 찼다'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무회의가 위원장의 놀이터입니까? 방통위가 위원장의 사조직입니까?"
공적 기구를 '놀이터'나 '사조직'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운영 방식을 비하하고 모욕함.
"내란 수괴가 임명한 보수 여전사를 왜 국무회의 배석자로 앉혀 놓았겠습니까?"
상대방을 '보수 여전사'라고 비하하고, 임명권자를 '내란 수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처럼 법꾸라지 전략으로 시간만 차일피일 끌 생각입니까?"
'법꾸라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대응 방식을 비하함.
"이번에는 어떤 멋쟁이 바보를 앉혀서 방송을 장악하고 언론을 탄압하려고 하는 겁니까?"
'멋쟁이 바보'라는 표현을 통해 특정 인물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을 수행함.
"장관님, 그러면 그동안 폭넓게 주겠다고 했던 과기부 입장이 허구였는지 혹은 상황에 따라서, 기분에 따라서 막 바뀌는 건지 이게 어떻게 되는 겁니까?"
정부 부처의 정책 입장 변화를 '허구' 또는 '기분에 따라 바뀌는 것'으로 묘사하여, 행정 절차를 개인의 감정적 결정으로 비하함.
"방첩사에 이렇게 나가는 것은 누가 동의합니까? 그게 작전부대입니까, 뒷조사하는 부대이지?"
국가 정보기관인 방첩사의 공식적인 기능을 '뒷조사하는 부대'라고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모욕함.
"사이버보안실 비화폰 서버 통화기록 삭제 방법 연구 이런 것 왜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음흉하게 공작에 쓰겠다는 것 아닙니까?"
구체적인 증거 없이 정부 기관의 업무 수행 의도를 '음흉하게 공작에 쓴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PA가 피지컬 AI를 추진할 수 있는 그런 수준이 안 된다는 망언까지 했습니다. ... 기재부 관료들의 무책임성과 역량에 저도 아주 많이 놀랐습니다. ... 포기한 기재부에 대해서 저는 정말 한심하게 생각합니다."
상대 기관(기재부) 관료들의 의견을 '망언'으로 치부하고, '한심하게 생각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지난 정부의 기조 아래 편성된 예산이 아니라 ... R&D 예산을 전례 없이 난도질했던 ... 윤석열 정부가 R&D 예산 삭감 폭거를 버리고 ... 민생경제 폭망에 책임 있는 부처가 ... 상왕 기재부의 높은 장벽에 늘 막혀 온 것이 사실 아닙니까?"
'난도질', '폭거', '폭망'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기재부를 '상왕'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간사가 벼슬이에요?"
동료 위원과의 논쟁 중 상대방의 직책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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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떻게 했길래 당시 이재명 대표를 난자질하지 않았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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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7-03 | '난자질'이라는 매우 자극적이고 폭력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수사 행태를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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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게 허접하기 이를 데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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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7-03 | 상대 당의 입장문이나 동료 의원의 주장을 '허접하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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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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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7-03 | 발언 중인 동료 국회의원(김용민 위원)에게 강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을 제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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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 이기주의만 생각하지 마시고 전체적으로 국가의 틀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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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의원 | 2025-07-02 | 부처의 예산 요청 입장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이기주의'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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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는 앞으로 3년 남았다는 것도 잘 생각하시고 잘 처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올가을 국정감사에서 정말 좀 낯뜨겁게 만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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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07-02 |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김주성 이사장)을 향해 '잘 처신하라', '낯뜨겁게 만나지 마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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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는 앞으로 3년 남았다는 것도 잘 생각하시고 잘 처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올가을 국정감사에서 정말 좀 낯뜨겁게 만나지 마시고 이번 국정감사 때 꼭 참석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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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07-02 | 증인의 불출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잘 처신하라', '낯뜨겁게 만나지 마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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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과 궤를 같이하는 국민의힘과 거기에 단호하게 맞서서 투쟁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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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7-02 | 소위원장이라는 중립적 지위에서 특정 정당(국민의힘) 전체를 언론 탄압 및 계엄 시도 세력과 동일시하여 비하하고 낙인찍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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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가 언론의 쓴소리를 귀담아들었으면 말로가 그렇게 비참하지 않았을 거라는 취지의 말씀까지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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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7-02 | 헌법재판관의 발언을 인용했다 하더라도, 공식적인 국회 소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현 정부의 상황을 '비참한 말로'라고 표현하는 것은 상대 진영 및 정부에 대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성격이 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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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역사랑상품권 이 정책을 하고 싶다, 이렇게 효과가 확실하다 그러면 이재명 대통령에게 먼저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급여를 한번 지급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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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07-02 | 정책의 실효성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국회 소위원회 자리에서 특정 정치인을 거론하며 급여를 지역화폐로 받으라는 식의 조롱 섞인 발언을 한 것은 상대 진영에 대한 비하 및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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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예산안, 특수활동비를 청구하는 것은 저는 염치 없는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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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5-07-02 | 공식적인 예산 심의 과정에서 상대측의 예산 청구 행위를 '염치 없는 짓'이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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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무 이유 없이 보류예요? 위원장님 마음대로 보류하면 됩니까? ... 정부 의견 들어 가지고 정부가 반대한다고 해서 여기서 의결 안 할 거면 회의를 왜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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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5-07-02 | 회의 진행자인 소위원장의 결정에 대해 '마음대로'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으로 비난하고, 회의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등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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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 말 내가 안 쓰려고 그랬는데 여기서도 또 내로남불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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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5-07-02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내로남불'이라는 정치적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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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내용도 아닌 걸 가지고 이렇게 두 분이 주고받는 이유가 뭡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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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7-02 | 법률 용어의 정확한 정의와 해석을 위해 전문위원과 법무부 차관이 심도 있게 논의하는 과정을 '별 내용도 아닌 것'으로 치부하며, 전문가들의 전문성과 노력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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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를 뭘로 보고 그런 식으로 사업을 하고 와 가지고 무슨 돈 받아야 되는 사람처럼, 권리금 달라는 사람처럼 이렇게 얘기를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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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07-02 | 예산 부족 상황을 설명하는 공무원의 태도를 '권리금 달라는 사람'에 비유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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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긴급하다고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것 같은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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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07-02 |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발언을 무의미한 반복으로 치부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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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님, 진짜로 민생이 뭔지 몰라서 그러시는 거예요, 아니면 그냥 한마디하는 거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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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07-02 |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지적 수준이나 진정성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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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윤석열 정권이 국민들에 의해서 파면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끌려 내려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엉망진창인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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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07-02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엉망진창'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 진영과 정부를 극도로 모욕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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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국민의힘은 본인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를 모르는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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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07-02 | 특정 정당의 구성원 전체를 대상으로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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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왕 법꾸라지들, 왕 법기술자들 네 분이 모였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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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7-01 | 법률 전문가를 비하하는 표현인 '법꾸라지'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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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4인방, 추어탕 집인지 법꾸라지들이 모였단 말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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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7-01 | 특정 모임을 비하하며 다시 한번 '법꾸라지'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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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은 어떻게 검찰을 이용해서 대통령후보를 난도질하려고 했었는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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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7-01 | '난도질'이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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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회 법사위가 다수당의 일방적인 폭주 그리고 저속한 언어로 국민들의 조롱거리가 되고 나쁜 정치의 교과서가 되는 것은 아닌지 반추하면서 저 역시 반면교사로 삼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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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7-01 | 신임 위원으로서의 인사말임에도 불구하고, 상대 진영의 의정 활동을 '폭주', '저속한 언어', '조롱거리', '나쁜 정치의 교과서'와 같은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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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 정책의 수요 대상은 빚을 갚기 위해서 일할 의지가 없는 사람을 위해서 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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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07-01 | 채무조정 지원 대상자인 취약계층을 '일할 의지가 없는 사람'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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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오염도 되지 않은 후쿠시마 오염수를 가지고 국민들을 선동하고 불안하게 하고 수산물업자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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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07-01 | 상대 진영의 정치적 활동을 '선동'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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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추경예산안 대부분은 우리 자식들의 인생을 팔아 당장의 인기를 얻겠다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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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07-01 | 정부의 예산 편성 정책을 '자식들의 인생을 파는 행위'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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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은 윤석열 정권의 정치보복 사냥개를 자처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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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07-01 | 국가기관인 감사원을 '사냥개'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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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이 사실상 정권의 부역자로서 그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중립성과 독립성을 망각하고 전 정권에 부역해서 표적감사, 정치감사를 일삼은 것에 대해서 그 수장인 감사원장은 당연히 거기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책임을 지는 것이 마땅하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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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07-01 | 감사원장을 '정권의 부역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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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성, 독립성을 지켜야 되는데 그것을 스스로 무너뜨린 감사원장이 이 자리에 앉아서 국회의 감사나 이런 것을 받을 자격조차 없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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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07-01 | 상대방의 공직 수행 자격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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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후안무치하고 뻔뻔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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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07-01 | 감사원장을 향해 '후안무치', '뻔뻔하다'와 같은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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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음모론은 유튜브와 SNS 등에서 보수를 결집하며 돈벌이 수단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윤석열의 내란 획책 이유가 되기도 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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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5-07-01 | 특정 정치 성향의 집단을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한다고 비하하고, 대통령에 대해 '내란 획책'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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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윤석열 정부는 강제 불용이니 자연 불용이니 말장난하면서 국민 속에 불을 질렀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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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규근 의원 | 2025-07-01 | '말장난'이라는 비하적 표현과 '국민 속에 불을 질렀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전 정부의 행정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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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24년 중앙정부의 행태는 지방정부나 지방에 살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너무나 무책임하고 심지어 파렴치하기조차 한 그런 정책이었다는 비판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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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의원 | 2025-07-01 |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파렴치'라는 모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의 행태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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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정치적 색깔로 선전과 선동을 하는 건 옳지 않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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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5-06-30 | 상대 의원(허영 위원)의 정책적 견해 표명을 '선전과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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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200억을 안 해 주면 위약금을 물어야 된다는 것은 차관님이 너무 유치해서 제가, 그것은 그렇게 답변할 사안은 아닌 것 같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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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06-30 | 정부 관계자의 답변 내용을 '유치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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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통계를 안 갖고 있으면…… 집행률 통계도 안 갖고 지금 추경에 이렇게 들어왔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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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5-06-30 | 정부 관계자가 즉답을 못 하는 상황에서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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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회사는 빨리 망하게 시킨 다음에 재기를 지원하는 게 맞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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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5-06-30 | 정책적 효율성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기업의 생존권을 '망하게 시킨다'는 극단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상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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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얘기를 새빨간 거짓말로 만들고 있는 것이 바로 위원장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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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5-06-30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위원장을 향해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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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하는 것 멈춰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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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06-30 | 상대 위원이 자신의 발언을 기억하는 내용에 대해 구체적인 반박 없이 '왜곡'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정직성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을 끊으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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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무능해 세수 감소한 거잖아요. ... 여기에 굳이 헛돈을 쓸 필요가 없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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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06-30 | 정책의 실효성을 논하는 자리에서 정부를 향해 '무능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예산 집행을 '헛돈'이라고 칭하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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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때 정권 공백기인지 혼란기인지는 몰라도 경찰이 너무 나이브하게 넘어간다, 이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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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06-30 | 공공기관의 대응 체계를 '나이브하다'고 표현하며 조직 전체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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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장님이나 그 뒤에, 총경급은 모르겠습니다만 그 이상의 계급들은 이분들을 밟고 승진하신 분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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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06-30 | 상대방의 승진 과정이 타인의 인사 불이익을 이용한 결과라는 전제를 깔고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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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대통령 공약이라고 그냥 밀어붙여 놓으니까 이게 정말 돈 먹는 하마가 될 수밖에 없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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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준 의원 | 2025-06-30 | 기관의 운영 상태를 '돈 먹는 하마'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정책 추진 과정을 부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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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죽 쒀서 개 주는 거 아니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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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준 의원 | 2025-06-30 | 정부의 예산 집행 결과가 중국 업체에 혜택을 줄 것이라는 우려를 표현하면서, 격식 있는 회의 자리에서 부적절하고 비하적인 비유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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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 이렇게 망친 게 도대체 누구인데 이렇게 적반하장 하는 태도를 보이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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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의원 | 2025-06-30 | 상대 의원의 주장을 '적반하장'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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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마자 감투 쓰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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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승 의원 | 2025-06-30 | 새로 보임된 위원이 소위원장으로 선임되는 과정에서 이를 '감투'라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으로써 상대방의 직책 수행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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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세대를 갈라 치기 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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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06-30 | 예산 편성의 적절성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을 '갈라치기'라는 정치적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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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안호영 위원장은 왜 이렇게 막 뻥튀기를 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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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5-06-30 | 다른 국회의원의 예산 증액 요청을 '뻥튀기'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부적절한 구어체로 평가절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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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나중에 불용 처리되면 각오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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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5-06-30 | 정부 관계자에게 '각오하라'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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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이재명 정부가 이상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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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5-06-30 | 구체적인 정책적 근거 없이 정부 전체를 '이상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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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믿을 수도 없고 믿음도 안 가요, 이제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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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5-06-30 | 상대 기관(환경부)의 신뢰성을 완전히 부정하며, 관용구를 사용하여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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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미 끝났으니까 좀 기다려 보세요. 제가 이야기하고 나면 말씀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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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5-06-30 | 정부 관계자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묵살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응대한 점이 부적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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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의 내란 농정을 그대로 유임하겠다는 것으로밖에 해석이 되지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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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5-06-30 | 정부의 농업 정책을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한 것은 사실 왜곡이자 상대방에 대한 심각한 비하 및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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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행안위에 있을 때 제가 ‘한전공대가 예산 먹는 하마’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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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의원 | 2025-06-30 | 특정 교육 기관을 '예산 먹는 하마'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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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맛에 위원장 하는 거지 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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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의원 | 2025-06-30 | 위원장의 권한 행사를 공적인 직무 수행이 아닌, 개인적인 권력 행사나 만족감으로 치부하는 냉소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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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절차 타령하는 것이 너무 한가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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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의원 | 2025-06-30 | 상대측의 절차적 정당성 제기를 '타령'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폄하하며 상대의 주장을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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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다 나가셔서 지금 기억이 안 나셔서 그러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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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6-27 | 상대 당 의원들이 과거 회의에서 퇴장했던 사실을 언급하며, 현재의 절차적 이의 제기를 기억력 부족이나 불성실함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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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고 화내고 나가시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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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6-27 | 상대 의원의 발언 의도를 '화내는 것'으로 단정 짓고 과거의 행동을 다시 끌어들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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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 장관이고 누구보다 극우 뉴라이트 공교육 침투의 배후 세력으로 강하게 의심이 되는 분인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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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06-27 | 특정 공직자(이주호 장관)를 향해 '극우 뉴라이트 침투의 배후 세력'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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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와서 위원들하고 뭐 장난, 놀아요? 말이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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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06-27 | 정부 부처 장관을 상대로 '장난치느냐'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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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를 능멸하는 거예요, 뭐 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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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06-27 |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능멸'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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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방통위가? ... 방통위는 거의 붕괴 직전에 있는 위원회예요. 이것 자격 없어요, 증액 요구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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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06-27 | 상대 기관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고 '자격 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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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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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06-27 | 공직자에게 훈계조의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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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억씩 7개 찢어 나누어 주면 피지컬AI가 개발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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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5-06-27 | 예산 배분 방식을 '찢어 나누어 준다'고 표현하며 기획재정부의 행정 처리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어조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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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를 그 모양으로 처리해 놓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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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5-06-27 | 정부의 예산 처리 과정을 '그 모양'이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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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 없습니다. 끼어들지 마시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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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6-27 | 답변자의 기본적 발언 권리를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강압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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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욕은 이진숙 위원장이 자초한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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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6-27 | 자신의 무례한 언행을 상대방의 탓으로 돌리며 정당화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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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이진숙 위원장한테 동의 여부 물어봤습니까? 어디 끼어들어서 이러세요? 가만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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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6-27 | 기관장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압하며 '어디 끼어드느냐', '가만히 있으라'는 등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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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돈을 쓰고도 국제사회의 조롱거리가 되는 일은 다시는 없어야 되겠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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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6-27 | 국가의 위상과 외교적 상황을 '조롱거리'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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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전히 내란 세력의 그림자와 싸우고 있습니다. 내란 세력을 완전히 척결해야... 빙산 아래 숨은 윤석열·김건희 내란 세력의 배후까지 철저히 파헤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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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6-27 | 국회의원으로서 첫 인사말을 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개인과 세력을 '내란 세력'이라고 지칭하며 '척결'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심각한 비하이자 모욕적인 공격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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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위원장이 너무 증오심에 꽉 차 있어서 안타까워서 한말씀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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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06-27 | 상대방의 내면적 심리 상태를 '증오심에 꽉 찼다'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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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가 위원장의 놀이터입니까? 방통위가 위원장의 사조직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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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6-27 | 공적 기구를 '놀이터'나 '사조직'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운영 방식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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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수괴가 임명한 보수 여전사를 왜 국무회의 배석자로 앉혀 놓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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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6-27 | 상대방을 '보수 여전사'라고 비하하고, 임명권자를 '내란 수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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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처럼 법꾸라지 전략으로 시간만 차일피일 끌 생각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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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6-27 | '법꾸라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대응 방식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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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어떤 멋쟁이 바보를 앉혀서 방송을 장악하고 언론을 탄압하려고 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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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6-27 | '멋쟁이 바보'라는 표현을 통해 특정 인물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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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 그러면 그동안 폭넓게 주겠다고 했던 과기부 입장이 허구였는지 혹은 상황에 따라서, 기분에 따라서 막 바뀌는 건지 이게 어떻게 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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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06-26 | 정부 부처의 정책 입장 변화를 '허구' 또는 '기분에 따라 바뀌는 것'으로 묘사하여, 행정 절차를 개인의 감정적 결정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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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첩사에 이렇게 나가는 것은 누가 동의합니까? 그게 작전부대입니까, 뒷조사하는 부대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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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06-26 | 국가 정보기관인 방첩사의 공식적인 기능을 '뒷조사하는 부대'라고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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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실 비화폰 서버 통화기록 삭제 방법 연구 이런 것 왜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음흉하게 공작에 쓰겠다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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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06-26 | 구체적인 증거 없이 정부 기관의 업무 수행 의도를 '음흉하게 공작에 쓴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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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PA가 피지컬 AI를 추진할 수 있는 그런 수준이 안 된다는 망언까지 했습니다. ... 기재부 관료들의 무책임성과 역량에 저도 아주 많이 놀랐습니다. ... 포기한 기재부에 대해서 저는 정말 한심하게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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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5-06-26 | 상대 기관(기재부) 관료들의 의견을 '망언'으로 치부하고, '한심하게 생각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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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정부의 기조 아래 편성된 예산이 아니라 ... R&D 예산을 전례 없이 난도질했던 ... 윤석열 정부가 R&D 예산 삭감 폭거를 버리고 ... 민생경제 폭망에 책임 있는 부처가 ... 상왕 기재부의 높은 장벽에 늘 막혀 온 것이 사실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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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6-26 | '난도질', '폭거', '폭망'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기재부를 '상왕'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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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가 벼슬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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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6-25 | 동료 위원과의 논쟁 중 상대방의 직책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