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길동 병에 걸렸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내란을 내란이라고 말하지 못하는가."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홍길동 병'이라는 비유를 통해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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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병에 걸렸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내란을 내란이라고 말하지 못하는가."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홍길동 병'이라는 비유를 통해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논리가 달리니까 택도 안 되는 소리하고 있어!"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택도 안 되는 소리'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그래서 제가 같이 앉아 있는 것 자체가 모욕감을 느낀다고 말씀을 드리지 않았습니까."
동료 의원들과 함께 있는 것 자체를 '모욕'으로 표현함으로써 상대 의원들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앞에 있는 야당 위원들 지하 벙커로 다시 데려가고 싶어요?"
비상계엄이라는 국가적 위기 상황과 관련된 민감한 소재를 사용하여 상대 위원들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야당 위원들이 지하 벙커에서 몽둥이질 당할 수도 있었던 상황임을 염두에 두시면서 답변을 해 주십시오."
구체적인 근거 없이 '지하 벙커', '몽둥이질'과 같은 자극적이고 공포스러운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위협하거나 압박하려는 태도를 보임.
"이것은 100원 주고 빵 사 오라 하는 조폭, 일진 놀이 같이 보여집니다."
정부의 예산 집행 및 추경 논의 과정을 '조폭, 일진 놀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통해 비하하여 표현함.
"당신은 입이 백 개라도 할 말이 없어. 왜 그렇게 거짓말을 해요?"
상대방을 거짓말쟁이로 단정 짓고 '입이 백 개라도 할 말이 없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에이, 비겁하지 마세요! 당신이 제2의 윤석열이야. 부끄럽게 생각해야지!"
상대방을 '비겁하다'고 비하하고, 특정 인물에 빗대어 인격을 모독하는 발언을 함.
"여보세요. 그렇게 뻔뻔한 거짓말 하지 말아요! 당신은 윤석열 대통령 친구를 탄핵으로 가게 한 제2의 윤석열이야. 부끄럽게 생각해야지! 떳떳해야지!"
'뻔뻔한 거짓말' 등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며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조용히 해요! 조용히 하라고! 듣기 싫어요. 그만해요! 답변하지 마요. 공수처장이 중대한 범죄자입니다."
국정감사/청문회 성격의 회의에서 답변하는 공직자에게 고함을 치며 발언권을 강제로 막고, '중대한 범죄자'라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국민의힘은 제발 국민 앞에 90도로 엎드려서 사과하세요!"
정치적 반대 세력에게 굴욕적인 자세를 요구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위헌적 법률을 이렇게 아무 죄책감 없이 통과시켜도 되는 겁니까?"
법안 통과에 찬성한 동료 의원들과 위원장의 입법 행위를 '죄책감 없는' 행위로 규정하며 도덕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이건 보류했다가 공부 좀 하고 얘기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정부 측 답변자인 차관에게 '공부 좀 하고 얘기하라'고 발언한 것은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그놈이 내란수괴지 뭐야!"
대통령을 지칭하며 '그놈'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공수처의 별명이 뭔지 아십니까? 공수래 공수처였어요. 항상 빈손이라는 뜻입니다."
국가 수사기관과 그 수장을 조롱 섞인 별명으로 비하하여 모욕함.
"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아시라고!"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감정적인 공격 표현을 사용함.
"민주당이야말로 전과 4범, 8개 사건 12개 혐의, 5개 재판, 범죄자 이재명이 이끄는 내란 유발자, 내란 선동자, 원인 제공자입니다."
특정 정치인과 정당을 향해 '범죄자', '내란 유발자' 등 원색적인 비난과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거짓말 좀 하지 마세요, 진짜."
상대방의 답변을 근거 없이 즉각적으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것은 당연히 기본도 안 되는 사람 아닌가요,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특정 인물의 지적 수준이나 자질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저는 장관들이 좀 비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책적 책임이나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것을 넘어, 국무위원들의 인격을 '비겁하다'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괜히 시비 걸지 마세요."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상대 위원의 정당한 의사 진행 발언이나 이의 제기를 '시비'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귀가 안 들리세요?"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신체적 능력을 비하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매우 무례한 발언임.
"법원 생각하면 이럴 때 환장하겠습니다 이러는 거예요. 참, 미치고 팔딱 뛰겠습니다. 우째 이래요!"
국회 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환장하겠다', '미치고 팔딱 뛰겠다' 등 감정적이고 격식 없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법원을 비하함.
"송석준 위원님은 또 자다 봉창 두드리는 소리 하네요."
위원의 정당한 발언이나 제안을 '자다 봉창 두드리는 소리'라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무시하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일축함.
"안 나와요. 지금 하고 있는 짓을 보면 안 나옵니다."
피의자의 행동을 '짓'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어차피 방송에 안 나가는 쓸데없는 소리예요."
상임위원장이 상대 위원의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라고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유상범 간사님이 위원장 하시네요, 그냥 앉아서 혼자 다."
상대 위원이 의사진행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상황에서, 이를 위원장의 권한을 침해하는 것으로 비꼬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함.
"제가 얘기할 때는 좀 잠자코 계셔 보세요. 참 이상한 습관을 갖고 계시네."
답변 중인 공직자에게 '잠자코 있으라'며 강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상대방의 태도를 '이상한 습관'이라고 비하하며 모욕함.
"아까 어떤 야당 위원님이 이런 과정을 통해서 부총리에 대한 신뢰 회복 이런 말씀 하시는데 진짜 궤변 같습니다."
다른 위원의 발언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궤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폄하함.
"제가 민주당에 대해서 ‘범죄인 이재명당’이라고 안 부르고 있습니다."
특정 정당을 '범죄인 ~당'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말 한심한 국무위원이라는 소리 들어도 할 말이 없잖아요. 전쟁 나도 집에서 TV 보실 분이에요."
상대방을 '한심하다'고 규정하고,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국익을 훼손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여기서 하는 발언의 무게를 실추시킨 김준형 위원께서는 지금이라도 정중히 이 위원회 앞에 사과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본인 스스로도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직을 사임하시는 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한 사실관계 정정을 요구하는 수준을 넘어, 공개적인 자리에서 동료 의원에게 위원직 사임을 요구하는 것은 과도한 인신공격성 발언이자 모욕적인 요구에 해당함.
"이게 또 다른 쿠데타 아닙니까? 쿠데타에 동조하는, 그러니까 이게 내란죄에 동조하는 행위거든요."
상대방의 행위에 대해 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쿠데타', '내란죄 동조'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범죄자로 단정 지음.
"장관은 통일부를 윤석열 내란 일당에 헌납했습니다."
정부 조직의 운영을 '내란 일당에 헌납했다'고 표현하며 상대방과 정부를 극도로 비하함.
"지금은 윤석열 일당이 국지전을 유발하고 계엄을 선포하기 위해 원점 타격, 무인기 정찰 등 북한 자극 행위를 했다는 증언들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대통령과 그 주변 인물들을 '일당'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위원장 자격 없다, 자격 없어, 진짜!"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의 자격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다 무슨 꿀 먹은 벙어리들이에요?"
국무위원들의 무능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꿀 먹은 벙어리'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말을 듣고 해요! / 조용히 해요! / 조용히 해!"
동료 국회의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언어를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하고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방심위의 류희림은 사실상 내란 예비·음모에 가까운 행위를 해 왔다고 봅니다"
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개인을 '내란 예비·음모'라는 극단적인 범죄 혐의자로 단정 지어 공격함.
"그러니까 사과하지 않는 거지요. 말장난하지 마시고요."
상대방의 답변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그러면 사무처장이 없고 직무대행은 설거지하고 있고 그러면 그다음 기조국장은 직원들에게 어떤 조치를 해야 됩니까?"
직무대행의 상태를 '설거지하고 있다'고 표현하여 공직자를 조롱하고 비하함.
"당신 같은 사람이 경찰을 다 망치는 거야."
답변자의 자질을 비하하며 경찰 조직 전체의 문제로 확대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상명하복만 따지고 법과 헌법을 따르지 않으면 그게 조폭이지 경찰입니까?"
공무원을 '조폭'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심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기본적인 생각이, 따뜻한 가슴이 없는 거예요. ... 수사받아 보세요, 참고인이 피의자 되는 순간이 될 수도 있으니까."
공직자의 인성을 '따뜻한 가슴이 없다'고 비하하고, 수사 가능성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태도로 발언함.
"거짓말을 국민들 앞에서 그렇게 큰소리로 하는 사람 저는 정신병자라고 봐요."
대통령을 향해 '정신병자'라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단어를 사용하여 모욕함.
"내란수괴 윤석열이 계속 직무를 이어 갈 수 있게끔 대통령으로서 인정하시겠다? ... 내란수괴, 쿠데타 수괴, 반국가세력 수괴인 윤석열 씨에게"
상대방(대통령)을 '내란수괴', '쿠데타 수괴', '반국가세력 수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비하와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단순한, 5살 정도라고 평가받는 대통령이 이러는 것 아닙니까? / 5살 된 대통령 심판하겠다고 하는 것 아닙니까?"
대통령의 지적 능력을 '5살'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저는 윤석열 씨가 정신적으로 상당히 박약한 사람이다, 그래서 가스라이팅을 잘 당한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대통령에 대해 '정신적으로 박약하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과 '가스라이팅'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이것 사실 장관님 능력이 없는 것 아니에요? ... 이건 내가 볼 때는 장관님 능력 없는 것 아닙니까? ... 저는 이런 쌀값도 하나 수급 조절 못 하시는 장관님은 장관 자격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책적 실패에 대한 질의를 넘어 '능력이 없다', '자격이 없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내란괴수 윤석열의 12·12 국민 대우롱 담화문을 보면서 그 이유를 알게 됐어요."
대통령을 지칭하며 '내란괴수'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국민 대우롱'이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예산으로 목줄을 조이며 정부를 끝도 없이 흔들고 국정을 마비시키고 국헌을 유린했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목줄을 조인다'는 식의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저 무도한 민주당에게도 엄중한 회초리를 내려 주십시오."
상대 정당을 '무도한'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비하함.
"희대의 선동꾼 김어준 씨를 불렀습니다. 확인되지도 않은 가짜뉴스를 생중계했습니다. 암살조가 있었고 체포돼 이송되는 여당 대표를 사살한다, 그리고 이것을 북한 소행으로 꾸미려 했다, 이런 말 같지도 않은 가짜뉴스를 생중계했습니다"
특정 인물을 '희대의 선동꾼'으로 지칭하고, 상대측의 주장을 '말 같지도 않은'이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물 길어 놓고 간다’는 속담을 모르시는 분한테 이런 얘기를 해야 될 필요가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상대방(증인)이 기본적인 속담을 모를 것이라고 가정하며 지적 수준을 은근히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우리 속담에 ‘집 나간 땡땡이 물 길어 놓고 간다’라는 그 속담은 아세요? ... 그것도 몰라요? ... ‘물 길어 놓고 간다’는 속담을 모르시는 분한테 이런 얘기를 해야 될 필요가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특정 속담의 인지 여부를 가지고 증인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며, 이를 근거로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집 나간 XX가 물 길러 놓는다는 그런 심정으로 농민들을 어루만져 주고 어민들을 어루만져 달라는 그런 뜻으로 드린 얘기예요."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비속어(XX)를 사용하여 발언함으로써 품격을 떨어뜨리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그래서 당신 같은 사람들한테 공범이라고 하는 거예요."
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답변자를 '공범'이라고 단정 지어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대통령의 과대망상과 몇몇 사람들의 선동에 의해서 헌법기관 선관위가 계엄군에 의해서 침탈되는 등 이런 국가적인 사태가 발생했다는 것에 대해서 참으로 부끄럽고 참담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망상과 무도함으로 인해서 행정부 주요 요인들이 내란 관련자, 동조자, 방관자로 전락했습니다."
국가 수반인 대통령을 향해 '과대망상', '망상', '무도함'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대통령이 정신적으로 큰, 멘탈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국민들과 끝까지 싸우겠다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계엄은 합법적인 통치행위다라고 하고 계세요. 제가 볼 때 윤석열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헌법질서를 파괴하는 괴물이 된 것 같아요, 괴물."
국회 위원장이라는 공식적인 지위에서 대통령을 향해 '정신적 문제', '괴물'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그러면 내란의 종범들이지요."
국무회의 참석 여부를 묻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내란의 종범'이라는 극단적인 범죄자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나쁘게 얘기하면 부역자들이 이 엄중한 시기에 참석하라 그러는데 참석을 안 해요."
정부 관계자들을 '부역자'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쓸데없는 소리 자꾸 하지 말고요. ... 제대로 이해들도 못 하면서 자꾸 우기려고 그래요."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쓸데없는 소리'라고 일축하고, '우기려고 한다'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태도를 비하함.
"당신 우리 B1 벙커에 끌려 가길 바라는 거지, 지금!"
상대 의원에게 과거의 공포스러운 상황을 언급하며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내란수괴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로 우리의 언론 자유가 얼마나 위기에 직면했었는지를 파악하는 그런 중요한 자리입니다."
국가 원수를 '내란수괴'라는 매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기자들이 다 받고 했는데 이것 누가, 그러면 유령이 보낸 건가요? ... 말을 똑바로 하십시오."
답변이 불만족스럽다는 이유로 '유령'이라는 표현을 써서 비꼬았으며, '말을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이고 강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 두 분도 국무회의의 대상으로서 이 엄청난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해제하는 국무회의에 한 분은 두 번 다 참석을 했고 한 분은 두 번 다 참석을 안 했습니다. 참석을 했든 안 했든 국무위원으로서 요건도, 절차도 갖춰지지 않은 이 위헌적이고 불법적인 비상계엄을 함께 결정하고 함께한 공범입니다. 공범이고 내란의 부역자입니다."
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출석한 국무위원들을 향해 '공범', '내란의 부역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마치 어린아이 수준의 장님 무사한테 칼을 쥐어 준 듯한 그런 느낌입니다."
대통령의 상태를 '어린아이 수준의 장님 무사'라고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그러면 그 이후에 우리 장관님께서는 아무 말 않고 그냥 눈만 뻐끔뻐끔 뜨고 계시다가 오신 거네요?"
국무위원인 증인의 태도를 '눈만 뻐끔뻐끔 떴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방심위원장은 방심위원장 역할을 해야지 어떤 정부든 정부의 충견 노릇을 해서는 안 됩니다."
특정 직책의 인물을 '충견'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어제 윤석열 대통령의 담화는 거짓말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 ‘국회 예산이 증액됐다’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새빨간 거짓말'과 같은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아니, 노 위원님은 말씀을 그따위로……"
동료 의원의 발언 방식에 대해 '그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그런데 이 혼란한 틈을 타 가지고 이따위 짓들을 합니다. 윤석열 못지않아요, 이게."
동료 의원의 행위를 '이따위 짓'이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아직도, 아직도 윤석열 씨 편을 듭니까? 그러면 좋습니까? 뭐가 떡고물이 떨어집니까? 정말 한심하다 못해서 제가 한 말씀 하고요."
상대방(김태규 직무대행)의 정치적 성향을 비난하며 '떡고물이 떨어지느냐'는 식의 저속한 표현을 사용해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이것이 정상적인 인간이 할 짓거리입니까? 내란을 통치행위로 주장하는 윤석열이나 옹호하는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나 정상적인 인간이 맞습니까?"
상대방을 '정상적인 인간이 아니냐'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장관, 무슨 생각이 드십니까? 이거 미친 거 아니에요?"
증인인 장관에게 '미친 거 아니냐'는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자신의 행위가 정당했다는 망언과 비루한 변명을 일삼았습니다. ... 뻔뻔한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려 하고 있습니다. ... 민주주의 파괴범을 즉시 직무정지시킬 수 있도록"
비판의 대상인 대통령에 대해 '비루한', '뻔뻔한', '파괴범'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와 명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란수괴 윤석열"
공식적인 탄핵소추안 제안 설명 과정에서 대통령을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비하함.
"위원장님이 법원장 다 하세요. 수사도 하고 기소도 하고 재판도 다 하세요."
위원장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과도한 비꼬기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너무나 무능하고 무책임한 발언입니다."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정책적 비판을 넘어 '무능'과 '무책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어휴 참, 너무나 답답하고, 위기관리 능력이 이래 없습니까?"
상대방을 향해 '답답하다'는 감정적 표현과 함께 능력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표현을 사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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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병에 걸렸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내란을 내란이라고 말하지 못하는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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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4-12-18 |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홍길동 병'이라는 비유를 통해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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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가 달리니까 택도 안 되는 소리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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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4-12-17 |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택도 안 되는 소리'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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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같이 앉아 있는 것 자체가 모욕감을 느낀다고 말씀을 드리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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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4-12-17 | 동료 의원들과 함께 있는 것 자체를 '모욕'으로 표현함으로써 상대 의원들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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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있는 야당 위원들 지하 벙커로 다시 데려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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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4-12-17 | 비상계엄이라는 국가적 위기 상황과 관련된 민감한 소재를 사용하여 상대 위원들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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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위원들이 지하 벙커에서 몽둥이질 당할 수도 있었던 상황임을 염두에 두시면서 답변을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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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4-12-17 | 구체적인 근거 없이 '지하 벙커', '몽둥이질'과 같은 자극적이고 공포스러운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위협하거나 압박하려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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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100원 주고 빵 사 오라 하는 조폭, 일진 놀이 같이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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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4-12-17 | 정부의 예산 집행 및 추경 논의 과정을 '조폭, 일진 놀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통해 비하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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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입이 백 개라도 할 말이 없어. 왜 그렇게 거짓말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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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17 | 상대방을 거짓말쟁이로 단정 짓고 '입이 백 개라도 할 말이 없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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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비겁하지 마세요! 당신이 제2의 윤석열이야. 부끄럽게 생각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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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17 | 상대방을 '비겁하다'고 비하하고, 특정 인물에 빗대어 인격을 모독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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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그렇게 뻔뻔한 거짓말 하지 말아요! 당신은 윤석열 대통령 친구를 탄핵으로 가게 한 제2의 윤석열이야. 부끄럽게 생각해야지! 떳떳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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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17 | '뻔뻔한 거짓말' 등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며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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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해요! 조용히 하라고! 듣기 싫어요. 그만해요! 답변하지 마요. 공수처장이 중대한 범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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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17 | 국정감사/청문회 성격의 회의에서 답변하는 공직자에게 고함을 치며 발언권을 강제로 막고, '중대한 범죄자'라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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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제발 국민 앞에 90도로 엎드려서 사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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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2-17 | 정치적 반대 세력에게 굴욕적인 자세를 요구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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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위헌적 법률을 이렇게 아무 죄책감 없이 통과시켜도 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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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12-17 | 법안 통과에 찬성한 동료 의원들과 위원장의 입법 행위를 '죄책감 없는' 행위로 규정하며 도덕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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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보류했다가 공부 좀 하고 얘기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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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 2024-12-17 | 정부 측 답변자인 차관에게 '공부 좀 하고 얘기하라'고 발언한 것은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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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이 내란수괴지 뭐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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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의원 | 2024-12-17 | 대통령을 지칭하며 '그놈'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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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의 별명이 뭔지 아십니까? 공수래 공수처였어요. 항상 빈손이라는 뜻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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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2-17 | 국가 수사기관과 그 수장을 조롱 섞인 별명으로 비하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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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아시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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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2-17 |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감정적인 공격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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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야말로 전과 4범, 8개 사건 12개 혐의, 5개 재판, 범죄자 이재명이 이끄는 내란 유발자, 내란 선동자, 원인 제공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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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4-12-17 | 특정 정치인과 정당을 향해 '범죄자', '내란 유발자' 등 원색적인 비난과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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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좀 하지 마세요,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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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2-17 | 상대방의 답변을 근거 없이 즉각적으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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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당연히 기본도 안 되는 사람 아닌가요,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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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2-17 | 특정 인물의 지적 수준이나 자질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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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장관들이 좀 비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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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12-17 | 정책적 책임이나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것을 넘어, 국무위원들의 인격을 '비겁하다'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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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시비 걸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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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17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상대 위원의 정당한 의사 진행 발언이나 이의 제기를 '시비'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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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안 들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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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17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신체적 능력을 비하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매우 무례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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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생각하면 이럴 때 환장하겠습니다 이러는 거예요. 참, 미치고 팔딱 뛰겠습니다. 우째 이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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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17 | 국회 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환장하겠다', '미치고 팔딱 뛰겠다' 등 감정적이고 격식 없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법원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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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위원님은 또 자다 봉창 두드리는 소리 하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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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17 | 위원의 정당한 발언이나 제안을 '자다 봉창 두드리는 소리'라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무시하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일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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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나와요. 지금 하고 있는 짓을 보면 안 나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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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17 | 피의자의 행동을 '짓'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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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방송에 안 나가는 쓸데없는 소리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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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17 | 상임위원장이 상대 위원의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라고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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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간사님이 위원장 하시네요, 그냥 앉아서 혼자 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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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17 | 상대 위원이 의사진행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상황에서, 이를 위원장의 권한을 침해하는 것으로 비꼬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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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얘기할 때는 좀 잠자코 계셔 보세요. 참 이상한 습관을 갖고 계시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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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17 | 답변 중인 공직자에게 '잠자코 있으라'며 강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상대방의 태도를 '이상한 습관'이라고 비하하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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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어떤 야당 위원님이 이런 과정을 통해서 부총리에 대한 신뢰 회복 이런 말씀 하시는데 진짜 궤변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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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4-12-17 | 다른 위원의 발언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궤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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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민주당에 대해서 ‘범죄인 이재명당’이라고 안 부르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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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4-12-17 | 특정 정당을 '범죄인 ~당'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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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심한 국무위원이라는 소리 들어도 할 말이 없잖아요. 전쟁 나도 집에서 TV 보실 분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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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의원 | 2024-12-16 | 상대방을 '한심하다'고 규정하고,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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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익을 훼손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여기서 하는 발언의 무게를 실추시킨 김준형 위원께서는 지금이라도 정중히 이 위원회 앞에 사과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본인 스스로도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직을 사임하시는 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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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의원 | 2024-12-16 |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한 사실관계 정정을 요구하는 수준을 넘어, 공개적인 자리에서 동료 의원에게 위원직 사임을 요구하는 것은 과도한 인신공격성 발언이자 모욕적인 요구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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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또 다른 쿠데타 아닙니까? 쿠데타에 동조하는, 그러니까 이게 내란죄에 동조하는 행위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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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 2024-12-16 | 상대방의 행위에 대해 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쿠데타', '내란죄 동조'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범죄자로 단정 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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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은 통일부를 윤석열 내란 일당에 헌납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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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4-12-16 | 정부 조직의 운영을 '내란 일당에 헌납했다'고 표현하며 상대방과 정부를 극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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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윤석열 일당이 국지전을 유발하고 계엄을 선포하기 위해 원점 타격, 무인기 정찰 등 북한 자극 행위를 했다는 증언들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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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4-12-16 | 대통령과 그 주변 인물들을 '일당'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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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자격 없다, 자격 없어,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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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의원 | 2024-12-16 |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의 자격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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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무슨 꿀 먹은 벙어리들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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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 | 2024-12-16 | 국무위원들의 무능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꿀 먹은 벙어리'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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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듣고 해요! / 조용히 해요! / 조용히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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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의원 | 2024-12-13 | 동료 국회의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언어를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하고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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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의 류희림은 사실상 내란 예비·음모에 가까운 행위를 해 왔다고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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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4-12-13 | 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개인을 '내란 예비·음모'라는 극단적인 범죄 혐의자로 단정 지어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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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사과하지 않는 거지요. 말장난하지 마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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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12-13 | 상대방의 답변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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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사무처장이 없고 직무대행은 설거지하고 있고 그러면 그다음 기조국장은 직원들에게 어떤 조치를 해야 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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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12-13 | 직무대행의 상태를 '설거지하고 있다'고 표현하여 공직자를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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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같은 사람이 경찰을 다 망치는 거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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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 2024-12-13 | 답변자의 자질을 비하하며 경찰 조직 전체의 문제로 확대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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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하복만 따지고 법과 헌법을 따르지 않으면 그게 조폭이지 경찰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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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 2024-12-13 | 공무원을 '조폭'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심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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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기본적인 생각이, 따뜻한 가슴이 없는 거예요. ... 수사받아 보세요, 참고인이 피의자 되는 순간이 될 수도 있으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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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4-12-13 | 공직자의 인성을 '따뜻한 가슴이 없다'고 비하하고, 수사 가능성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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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국민들 앞에서 그렇게 큰소리로 하는 사람 저는 정신병자라고 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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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4-12-13 | 대통령을 향해 '정신병자'라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단어를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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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이 계속 직무를 이어 갈 수 있게끔 대통령으로서 인정하시겠다? ... 내란수괴, 쿠데타 수괴, 반국가세력 수괴인 윤석열 씨에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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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4-12-13 | 상대방(대통령)을 '내란수괴', '쿠데타 수괴', '반국가세력 수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비하와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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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5살 정도라고 평가받는 대통령이 이러는 것 아닙니까? / 5살 된 대통령 심판하겠다고 하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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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4-12-13 | 대통령의 지적 능력을 '5살'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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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윤석열 씨가 정신적으로 상당히 박약한 사람이다, 그래서 가스라이팅을 잘 당한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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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4-12-13 | 대통령에 대해 '정신적으로 박약하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과 '가스라이팅'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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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사실 장관님 능력이 없는 것 아니에요? ... 이건 내가 볼 때는 장관님 능력 없는 것 아닙니까? ... 저는 이런 쌀값도 하나 수급 조절 못 하시는 장관님은 장관 자격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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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4-12-13 | 정책적 실패에 대한 질의를 넘어 '능력이 없다', '자격이 없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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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괴수 윤석열의 12·12 국민 대우롱 담화문을 보면서 그 이유를 알게 됐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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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4-12-13 | 대통령을 지칭하며 '내란괴수'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국민 대우롱'이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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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으로 목줄을 조이며 정부를 끝도 없이 흔들고 국정을 마비시키고 국헌을 유린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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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12-13 |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목줄을 조인다'는 식의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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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무도한 민주당에게도 엄중한 회초리를 내려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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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12-13 | 상대 정당을 '무도한'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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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선동꾼 김어준 씨를 불렀습니다. 확인되지도 않은 가짜뉴스를 생중계했습니다. 암살조가 있었고 체포돼 이송되는 여당 대표를 사살한다, 그리고 이것을 북한 소행으로 꾸미려 했다, 이런 말 같지도 않은 가짜뉴스를 생중계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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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12-13 | 특정 인물을 '희대의 선동꾼'으로 지칭하고, 상대측의 주장을 '말 같지도 않은'이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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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길어 놓고 간다’는 속담을 모르시는 분한테 이런 얘기를 해야 될 필요가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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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 2024-12-13 | 상대방(증인)이 기본적인 속담을 모를 것이라고 가정하며 지적 수준을 은근히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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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속담에 ‘집 나간 땡땡이 물 길어 놓고 간다’라는 그 속담은 아세요? ... 그것도 몰라요? ... ‘물 길어 놓고 간다’는 속담을 모르시는 분한테 이런 얘기를 해야 될 필요가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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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 2024-12-13 | 특정 속담의 인지 여부를 가지고 증인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며, 이를 근거로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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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간 XX가 물 길러 놓는다는 그런 심정으로 농민들을 어루만져 주고 어민들을 어루만져 달라는 그런 뜻으로 드린 얘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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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 2024-12-13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비속어(XX)를 사용하여 발언함으로써 품격을 떨어뜨리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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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당신 같은 사람들한테 공범이라고 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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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4-12-13 | 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답변자를 '공범'이라고 단정 지어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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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과대망상과 몇몇 사람들의 선동에 의해서 헌법기관 선관위가 계엄군에 의해서 침탈되는 등 이런 국가적인 사태가 발생했다는 것에 대해서 참으로 부끄럽고 참담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망상과 무도함으로 인해서 행정부 주요 요인들이 내란 관련자, 동조자, 방관자로 전락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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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4-12-13 | 국가 수반인 대통령을 향해 '과대망상', '망상', '무도함'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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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정신적으로 큰, 멘탈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국민들과 끝까지 싸우겠다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계엄은 합법적인 통치행위다라고 하고 계세요. 제가 볼 때 윤석열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헌법질서를 파괴하는 괴물이 된 것 같아요, 괴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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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의원 | 2024-12-13 | 국회 위원장이라는 공식적인 지위에서 대통령을 향해 '정신적 문제', '괴물'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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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내란의 종범들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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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4-12-13 | 국무회의 참석 여부를 묻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내란의 종범'이라는 극단적인 범죄자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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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게 얘기하면 부역자들이 이 엄중한 시기에 참석하라 그러는데 참석을 안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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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4-12-13 | 정부 관계자들을 '부역자'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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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소리 자꾸 하지 말고요. ... 제대로 이해들도 못 하면서 자꾸 우기려고 그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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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4-12-13 |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쓸데없는 소리'라고 일축하고, '우기려고 한다'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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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우리 B1 벙커에 끌려 가길 바라는 거지,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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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의원 | 2024-12-13 | 상대 의원에게 과거의 공포스러운 상황을 언급하며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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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로 우리의 언론 자유가 얼마나 위기에 직면했었는지를 파악하는 그런 중요한 자리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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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4-12-13 | 국가 원수를 '내란수괴'라는 매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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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이 다 받고 했는데 이것 누가, 그러면 유령이 보낸 건가요? ... 말을 똑바로 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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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4-12-13 | 답변이 불만족스럽다는 이유로 '유령'이라는 표현을 써서 비꼬았으며, '말을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이고 강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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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분도 국무회의의 대상으로서 이 엄청난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해제하는 국무회의에 한 분은 두 번 다 참석을 했고 한 분은 두 번 다 참석을 안 했습니다. 참석을 했든 안 했든 국무위원으로서 요건도, 절차도 갖춰지지 않은 이 위헌적이고 불법적인 비상계엄을 함께 결정하고 함께한 공범입니다. 공범이고 내란의 부역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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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4-12-13 | 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출석한 국무위원들을 향해 '공범', '내란의 부역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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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어린아이 수준의 장님 무사한테 칼을 쥐어 준 듯한 그런 느낌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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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4-12-13 | 대통령의 상태를 '어린아이 수준의 장님 무사'라고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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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 이후에 우리 장관님께서는 아무 말 않고 그냥 눈만 뻐끔뻐끔 뜨고 계시다가 오신 거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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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4-12-13 | 국무위원인 증인의 태도를 '눈만 뻐끔뻐끔 떴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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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원장은 방심위원장 역할을 해야지 어떤 정부든 정부의 충견 노릇을 해서는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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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2-13 | 특정 직책의 인물을 '충견'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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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윤석열 대통령의 담화는 거짓말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 ‘국회 예산이 증액됐다’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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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2-13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새빨간 거짓말'과 같은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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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노 위원님은 말씀을 그따위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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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12-13 | 동료 의원의 발언 방식에 대해 '그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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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혼란한 틈을 타 가지고 이따위 짓들을 합니다. 윤석열 못지않아요, 이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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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2-13 | 동료 의원의 행위를 '이따위 짓'이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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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아직도 윤석열 씨 편을 듭니까? 그러면 좋습니까? 뭐가 떡고물이 떨어집니까? 정말 한심하다 못해서 제가 한 말씀 하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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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2-13 | 상대방(김태규 직무대행)의 정치적 성향을 비난하며 '떡고물이 떨어지느냐'는 식의 저속한 표현을 사용해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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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정상적인 인간이 할 짓거리입니까? 내란을 통치행위로 주장하는 윤석열이나 옹호하는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나 정상적인 인간이 맞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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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12-13 | 상대방을 '정상적인 인간이 아니냐'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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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무슨 생각이 드십니까? 이거 미친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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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12-13 | 증인인 장관에게 '미친 거 아니냐'는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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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행위가 정당했다는 망언과 비루한 변명을 일삼았습니다. ... 뻔뻔한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려 하고 있습니다. ... 민주주의 파괴범을 즉시 직무정지시킬 수 있도록"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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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의원 | 2024-12-12 | 비판의 대상인 대통령에 대해 '비루한', '뻔뻔한', '파괴범'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와 명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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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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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4-12-12 | 공식적인 탄핵소추안 제안 설명 과정에서 대통령을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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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이 법원장 다 하세요. 수사도 하고 기소도 하고 재판도 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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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4-12-11 | 위원장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과도한 비꼬기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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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무능하고 무책임한 발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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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4-12-11 |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정책적 비판을 넘어 '무능'과 '무책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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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참, 너무나 답답하고, 위기관리 능력이 이래 없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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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4-12-11 | 상대방을 향해 '답답하다'는 감정적 표현과 함께 능력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표현을 사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