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175건 중 7,361~7,44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4-12-10

"그 주범은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입니다. ... 내란수괴 윤석열이 탄핵되고 구속되지 않는 한 내란사태는 끝난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4-12-10

"국민들과 후대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우리 국회가 당리당략을 떠나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윤석열 탄핵으로 나라를 정상화시킵시다. 윤석열 탄핵만이 민생입니다. ... 내란수괴 윤석열이 탄핵되고 구속되지 않는 한"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10

"헌정질서를 파괴한 내란수괴 윤석열의 계엄 선포와 탄핵 표결 무산 이후 우리 경제는 매우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 자유민주주의의 적, 내란범 윤석열 일당 일망타진에 일치단결해야 하는 상황임을 너무도 잘 알고 있으나"

상대방을 '내란수괴', '자유민주주의의 적', '내란범 일당'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4-12-10

"말도 안 되는 논리로 어디서 그런 자기 방어를 합니까?"

상대방의 답변을 '말도 안 되는 논리'라고 치부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10

"검찰은 윤석열 검찰 독재정권의 충견 역할을 해 왔습니다. 검찰은 그 더러운 손으로 정적 제거를 위한 표적수사, 보복기소를 일삼아 왔고"

국가기관인 검찰을 '충견'으로 비하하고 '더러운 손'이라는 혐오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10

"김건희·윤석열 공동정부의 2025년도 예산안은 한마디로 사악합니다. 국민경제를 위기에 빠뜨리고 부익부를 추구하며 부부 멋대로 혈세를 쓰려는 사악한 예산안입니다."

정부의 예산안을 '사악하다'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10

"내란 우두머리인 윤석열은 계엄 포고의 이유로 국회의 예산안 삭감을 들었습니다.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상대방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10

"헌법을 무시하고 주권을 찬탈하려는 얼치기 정치인들을 만들었습니다."

동료 또는 상대 정치인들을 '얼치기'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황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구갑 2024-12-10

"그러면 어떻게 방첩사 병장이랑 얘기할까요? 누구랑 얘기해야지 압니까?"

답변자가 업무 내용을 잘 모른다고 하자, 병사와 대화해야 하느냐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황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구갑 2024-12-10

"왜 판단을 자꾸 마치 무슨 이등병이 상병 병장한테 명령받은 것처럼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세요? 안 창피합니까?"

육군참모총장이라는 고위 장성에게 이등병에 비유하며 '창피하지 않느냐'고 발언한 것은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4-12-09

"내란 수괴 윤석열에 대한 탄핵소추안에 대해서 6명 모두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퇴장했습니다. 탄핵안 표결 시 의원총회를 열어 문을 걸어 잠그고 탄핵소추안 투표 불성립을 만든 게 내란 공범과 무엇이 다릅니까?"

상대 정당 의원들의 행위를 '내란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4-12-09

"지금 이 회의를 같이하는 것도 저는 좀 모욕감을 느낍니다. 어느 정도껏 하세요."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모욕감을 느낀다'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어느 정도껏 하라'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윽박지르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12-09

"장관이 국회를 나오고 싶으면 나오고 나오기 싫으면 안 나오는 하나의 무슨 놀이터로 지금 인식하고 있는 건데요, 반드시 후회하는 날을 꼭 만들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무위원의 불출석에 대해 '놀이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후회하는 날을 만들어 주겠다'는 협박성 발언을 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12-09

"정말 기가 찹니다. 윤석열 버전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어이가 없어."

상대방을 조롱하는 말투와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2-09

"그러면 바로 옆자리에 앉아 있는 저 내란범도 같이 구속해야 됩니다. 박성재 법무부장관이 내란 공범이에요! ... 답변하지 마십시오, 안 물어봤습니다. 내란범에게 묻지 않았어요, 조용히 하세요!"

법적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현직 장관을 '내란범', '공범'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가하고, 발언권을 무시하며 '조용히 하라'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2-09

"내란 동조 세력 나가세요."

소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특정 위원들을 '내란 동조 세력'으로 규정하며 퇴장을 강요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2-09

"놀러 간다는 게 말이 돼요?"

공식적인 해외 출장 업무를 '놀러 간다'고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직무 수행을 모욕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2-09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시고, 나옵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로 치부하며 무시하고 강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12-09

"그런 사람이 법안을 다룬다고요, 내란 세력의 동조자일 수도 있는데?"

특정 위원이 회의에 불참했다는 이유만으로 근거 없이 '내란 세력의 동조자'일 가능성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12-09

"내란 동조 세력이야!"

상대방을 특정 범죄 세력으로 단정 지어 낙인찍고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12-09

"당신이 국회의원이에요? 자격을 잃었어요, 이미!"

동료 국회의원의 신분을 부정하고 자격을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12-09

"어디서 빈정거려요, 진짜? 깡패 출신이에요?"

상대방의 태도를 비난하며 '깡패'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인격을 모독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4-12-09

"지금 국민의 최대 공적은 윤석열 그다음이 김용현과 추경호 의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정 정치인들을 '국민의 최대 공적'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12-09

"내란 피의자, 헌정 질서의 파괴자이자 국헌 문란자, 외환 유치죄 피의자, 여적죄 피의자, 각각 어느 것을 갖다 대도 무기징역 대상자 윤석열"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향해 확정되지 않은 여러 중죄의 피의자로 단정 짓고 '무기징역 대상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09

"김용현 국방장관이라는 작자가"

전직 장관을 지칭하며 '작자'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잡아 보는 태도를 보임.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2-09

"닥쳐!"

회의 중 상대방에게 극도로 무례한 명령조의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2-09

"이재명 하나 때문에 아무것도 못 하는 것들이!"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상대 의원들을 '것들'이라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2-09

"김문수 씨는 지난주에 전직 극우 유튜버다운 비상계엄 동조 발언을 했고... 대표적인 부정선거 음모론자입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극우 유튜버', '음모론자'라는 낙인찍기 식의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2-09

"인사청문회조차 통과하지 못하고 국정감사장에서는 퇴정 요구를 받는 등 국회와 국민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한 채 껍데기 장관직만 유지하고 있는 김문수 씨"

상대방을 '껍데기 장관'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2-09

"본회의장 옆문으로 도망치듯이 나가고 같은 당 의원들을 의총장에 가두어 놓고 본회의가 종료될 때까지 휴대폰도 꺼 놓고 감금시켜 가면서 오로지 탄핵을 막는 것에만 급급한 국민의힘 의원님들"

'도망치듯이', '가두어 놓고', '감금시켜 가면서' 등 자극적이고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을 모욕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2-09

"도대체 윤석열이라고 하는 이 인간은 왜 선관위에 가서 그런 짓을 하는 거예요?"

대통령을 '이 인간'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2-09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상대방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2-09

"이렇게 하시면 안 돼요. 이렇게 하면 부역하시는 거예요."

법원의 영장 기각 결정에 대해 답변하는 관계자에게 '부역'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반국가적 행위를 한다는 식의 심각한 모욕과 인신공격을 가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2-09

"이제 한 줌도 안 되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유상범 위원이 문제라는 겁니다. 지금 이 시점에는 얘기를 하지 않으시는 게 나아요."

상대 정당 의원들을 '한 줌도 안 되는 사람들'이라고 비하하고, 특정 의원을 지목해 발언권 자체를 부정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2-09

"저는 수괴인 윤석열 대통령부터 구속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을 지칭하며 '수괴'라는 극도로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2-09

"조지호 경찰청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수족이 되었어요. 국민의 수족이 되어야지 윤석열의 수족이 됩니까?"

상대방을 '수족'이라고 표현하며 주체성 없는 하수인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09

"제 가슴에 총구를 겨눈, 그 총구의 뒤에 서 계신 분들과 한 자리에서 회의를 해야 된다라는 생각만으로도 너무 끔찍하고 너무 인간적으로 괴롭습니다. ... 총구 뒤에 역도의 무리와 함께하지 않으시기를 정말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동료 의원들을 '역도의 무리'라고 지칭하며, 함께 회의하는 것조차 끔찍하다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심각한 비하이자 모욕적인 인신공격에 해당함.

막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4-12-09

"너희가 민주주의 했어?"

상대 진영 전체를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공격함.

막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4-12-09

"입 다물어!"

상대방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막으며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2-09

"검찰의 하이에나 같은 본성이 또 드러난 거예요, 평소에 정의를 지키지 못하고. 제발 8월 16일 날 독립운동 하지 마십시오."

검찰 조직을 '하이에나'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8월 16일 독립운동'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2-09

"동료 의원들 체포해다가 방첩사령부에 가둔다는데, 부끄럽지 않습니까?"

정책적 논의가 아닌 상대방의 도덕성과 수치심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감정적인 대립을 유도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2-09

"이런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사람이 국지전을 일으킬까, 전쟁을 일으킬까 걱정하고 있는 거예요."

상대방(대통령)에 대해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사람'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한 것은 근거 없는 인신공격이자 모욕적 발언임.

막말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2024-12-09

"김문수 씨, 이런 내용도 모른다면 장관 자격은커녕 그냥 일반인으로 보수 유튜버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상대방의 직업적 이력을 언급하며 현재의 지위를 부정하고 비하하는 조롱 섞인 발언을 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2-09

"내란수괴 윤석열을 옹호하고 보호하기 위한…… 내란에 동조를 한 거예요"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2-09

"직무대행은 또 업무를 하나도 몰라요. 제가 업무에 대해서 물어보면 제대로 대답한 적이 하나…… 그러니까 업무에 대한 판단이 아니고 업무 자체를 모르고 있어요, 항상."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업무를 하나도 모른다'며 공직자의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12-09

"내란수괴 윤석열 대통령의 영향권에 있는 특별검사의 임명은 차단시켜야 됩니다."

상대방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09

"누구한테 폭행당해 본 적 있습니까, 없습니까? ... 많이 맞았습니까? 그렇습니다. 맞을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아파요?"

상대방의 어린 시절 개인적인 경험(폭행 피해)을 들추어내어 이를 정치적 공격의 수단으로 활용하며 조롱 섞인 질문을 던짐.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09

"위험천만한 다섯 살짜리 권총을 든 꼬마 내란수괴 윤석열"

대통령을 '다섯 살짜리 꼬마'에 비유하며 '내란수괴'라고 지칭한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인 비하 표현임.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09

"위험천만한 다섯 살짜리 권총을 든 꼬마 내란수괴 윤석열의 군 통수권을 하루빨리 회수해야 되고"

국가 원수를 '다섯 살짜리 꼬마'에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09

"윤석열 씨 말은 못 믿겠어요. 윤석열 씨 말은 빼세요. 못 믿겠어요."

국가 원수를 지칭하며 '씨'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근거 없이 발언 자체를 원천 차단하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09

"윤석열 씨는 내란수괴로 수사 당국에 의해 내란 피의자로 수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씨'라고 지칭하며 의도적으로 낮추어 부름.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09

"제일 잘못한 사람들 순위를 따져 보면 윤석열 내란수괴, 제일 잘못한 사람이고"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개인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09

"지금 정신 아직도 못 차리는 사람들이, 높은 계급에 있는 사람일수록 정신을 덜 차리고 있는 것 같아요, 아직도. 참 한심합니다."

공무원 및 관계자들을 향해 '정신 못 차린다', '한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09

"지금이라도 이 망한 윤석열에 대한 의리를 지킬 것이냐, ... ‘윤석열 대통령이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했기 때문에 나는 순장조로 같이 감옥 가겠다’ 그렇게 생각하실 것이면 그렇게 하세요."

대통령을 '망한'이라고 비하하고, 장관에게 '순장'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2-09

"국민의힘 당이 국민의 짐인 줄 알았는데 이제는 국민의 적이구나. 국민의 적이구나."

특정 정당 구성원 전체를 '국민의 적'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2-09

"역사의 죄인들 아닙니까? 당당합니까? 자식들 보기 부끄럽지 않습니까?"

상대 정당 위원들을 '역사의 죄인'으로 규정하고 가족까지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2-09

"윤석열 씨…… 저는 그날 이후로 윤석열 대통령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내 양심이 허락하지 않고 국민들 보기 죄송스러워서 그렇게 부르지 않습니다."

국가 원수를 '씨'라고 지칭하며 의도적으로 낮추어 부르는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12-09

"너무 비겁하고…… 이것조차 대답을 못 하십니까, 세상에?"

공직자의 답변 거부나 회피에 대해 '비겁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12-09

"답변을 그렇게밖에 하실 수 없으니 참 한심합니다."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한심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07

"미친 놈 아니에요?"

대통령 또는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미친 놈'이라는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07

"원장이 비겁해요, 비겁해. 국정원장이 비겁하잖아!"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비겁하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07

"전 방첩사령관은 내란 수괴예요!"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공식 석상에서 특정인을 '내란 수괴'라고 단정 지어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2024-12-07

"내란수괴 윤석열"

상대방을 '수괴'라는 극단적인 멸칭으로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2024-12-07

"변명과 책임 회피로 가득한 개사과 시즌3였습니다."

대통령의 사과를 '개사과'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공식적인 제안 설명 자리에서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함.

막말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2024-12-07

"입만 열면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상대방의 발언 전체를 거짓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2024-12-07

"탄핵 반대는 망국의 길로 가는 을사오적 같은 길입니다."

탄핵에 반대하는 동료 의원들이나 정치적 견해 차이가 있는 이들을 '을사오적'이라는 역사적 매국노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갑 2024-12-07

"불법적이고 위헌적인 계엄, 정치적인 용어로 표현하면 미친 계엄 그리고 그 미친 계엄을 통한 친위 쿠데타"

사안의 심각성을 강조하려는 의도는 있으나, '미친 계엄'이라는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격식을 갖춰야 할 회의장에서 부적절한 언어를 사용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12-06

"앉으시라고, 앉아! 뭐 하는 짓이야 지금!"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말투와 '뭐 하는 짓이냐'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2-06

"전두환이 환생하고 있다라고 규정하겠습니다."

대통령을 과거 독재자와 동일시하며 '환생'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12-06

"추경호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의 중진 의원들 다수는 이미 부역을 저질렀고 지금 이 순간에도 부역을 하고 있습니다."

동료 의원들을 향해 국가 반역을 의미하는 '부역'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낙인찍고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임.

막말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2024-12-06

"위법적인 비상계엄에 대해서는 대통령에게 한마디 말도 꺼내지 못한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고"

상대방(송미령 장관)을 '꿀 먹은 벙어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4-12-06

"그렇다면 윤석열 씨야말로 진정한 의미로 종북세력이고 종북 수괴이며 삼권분립의 민주공화정을 부정하는 반국가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을 '종북 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비하하며 정치적 낙인을 찍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막말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4-12-06

"송미령 장관은 공범으로서 수사 및 기소의 대상이 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국무위원이 내란죄의 공범으로 간주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것입니다."

사법적 판단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국무위원을 '내란죄의 공범'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낙인을 찍음.

막말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4-12-06

"윤석열 씨야말로 진정한 의미로 종북세력이고 종북 수괴이며 삼권분립의 민주공화정을 부정하는 반국가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국가 원수를 향해 '종북 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성 용어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12-06

"윤석열과 국방부의 눈 가리고 아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조치를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06

"여러분, 지금 내란에 대해서 법리적인 판단 못 하신다고 여기 나와 계시는 공무원들이, 고위공직자들이 비겁하게 답변을 하고 계시는데"

답변을 유보하거나 신중하게 응답하는 공직자들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06

"그 사람들을 어떻게 믿어요?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는 거지."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관계자들을 신뢰할 수 없다는 의미로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긴다'는 비하적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06

"아무것도 모르는 당신이 뭘 쫑알쫑알거려, 가만히 있어!"

국정 수행 중인 고위 공직자(국방부장관 직무대행)를 향해 '쫑알쫑알거린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압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06

"이번 정신 나간, 미친, 바보 같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로"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향해 '정신 나간', '미친', '바보 같은' 등 극단적인 비하와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06

"정신이 이상한 대통령을 이대로, 단 한 시간, 하루라도 대통령 자리에 있게 되면"

상대방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발언 문제 이유

"그 주범은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입니다. ... 내란수괴 윤석열이 탄핵되고 구속되지 않는 한 내란사태는 끝난 것이 아닙니다."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4-12-10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국민들과 후대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우리 국회가 당리당략을 떠나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윤석열 탄핵으로 나라를 정상화시킵시다. 윤석열 탄핵만이 민생입니다. ... 내란수괴 윤석열이 탄핵되고 구속되지 않는 한"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4-12-10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헌정질서를 파괴한 내란수괴 윤석열의 계엄 선포와 탄핵 표결 무산 이후 우리 경제는 매우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 자유민주주의의 적, 내란범 윤석열 일당 일망타진에 일치단결해야 하는 상황임을 너무도 잘 알고 있으나"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10 상대방을 '내란수괴', '자유민주주의의 적', '내란범 일당'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말도 안 되는 논리로 어디서 그런 자기 방어를 합니까?"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4-12-10 상대방의 답변을 '말도 안 되는 논리'라고 치부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표현을 사용함.

"검찰은 윤석열 검찰 독재정권의 충견 역할을 해 왔습니다. 검찰은 그 더러운 손으로 정적 제거를 위한 표적수사, 보복기소를 일삼아 왔고"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10 국가기관인 검찰을 '충견'으로 비하하고 '더러운 손'이라는 혐오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김건희·윤석열 공동정부의 2025년도 예산안은 한마디로 사악합니다. 국민경제를 위기에 빠뜨리고 부익부를 추구하며 부부 멋대로 혈세를 쓰려는 사악한 예산안입니다."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10 정부의 예산안을 '사악하다'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란 우두머리인 윤석열은 계엄 포고의 이유로 국회의 예산안 삭감을 들었습니다.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10 상대방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헌법을 무시하고 주권을 찬탈하려는 얼치기 정치인들을 만들었습니다."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10 동료 또는 상대 정치인들을 '얼치기'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러면 어떻게 방첩사 병장이랑 얘기할까요? 누구랑 얘기해야지 압니까?"

황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구갑

2024-12-10 답변자가 업무 내용을 잘 모른다고 하자, 병사와 대화해야 하느냐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왜 판단을 자꾸 마치 무슨 이등병이 상병 병장한테 명령받은 것처럼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세요? 안 창피합니까?"

황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구갑

2024-12-10 육군참모총장이라는 고위 장성에게 이등병에 비유하며 '창피하지 않느냐'고 발언한 것은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내란 수괴 윤석열에 대한 탄핵소추안에 대해서 6명 모두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퇴장했습니다. 탄핵안 표결 시 의원총회를 열어 문을 걸어 잠그고 탄핵소추안 투표 불성립을 만든 게 내란 공범과 무엇이 다릅니까?"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4-12-09 상대 정당 의원들의 행위를 '내란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이 회의를 같이하는 것도 저는 좀 모욕감을 느낍니다. 어느 정도껏 하세요."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4-12-09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모욕감을 느낀다'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어느 정도껏 하라'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윽박지르는 표현을 사용함.

"장관이 국회를 나오고 싶으면 나오고 나오기 싫으면 안 나오는 하나의 무슨 놀이터로 지금 인식하고 있는 건데요, 반드시 후회하는 날을 꼭 만들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12-09 국무위원의 불출석에 대해 '놀이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후회하는 날을 만들어 주겠다'는 협박성 발언을 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정말 기가 찹니다. 윤석열 버전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어이가 없어."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12-09 상대방을 조롱하는 말투와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그러면 바로 옆자리에 앉아 있는 저 내란범도 같이 구속해야 됩니다. 박성재 법무부장관이 내란 공범이에요! ... 답변하지 마십시오, 안 물어봤습니다. 내란범에게 묻지 않았어요, 조용히 하세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2-09 법적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현직 장관을 '내란범', '공범'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가하고, 발언권을 무시하며 '조용히 하라'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내란 동조 세력 나가세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2-09 소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특정 위원들을 '내란 동조 세력'으로 규정하며 퇴장을 강요함.

"놀러 간다는 게 말이 돼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2-09 공식적인 해외 출장 업무를 '놀러 간다'고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직무 수행을 모욕함.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시고, 나옵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2-09 상대방의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로 치부하며 무시하고 강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그런 사람이 법안을 다룬다고요, 내란 세력의 동조자일 수도 있는데?"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12-09 특정 위원이 회의에 불참했다는 이유만으로 근거 없이 '내란 세력의 동조자'일 가능성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내란 동조 세력이야!"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12-09 상대방을 특정 범죄 세력으로 단정 지어 낙인찍고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당신이 국회의원이에요? 자격을 잃었어요, 이미!"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12-09 동료 국회의원의 신분을 부정하고 자격을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어디서 빈정거려요, 진짜? 깡패 출신이에요?"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12-09 상대방의 태도를 비난하며 '깡패'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인격을 모독함.

"지금 국민의 최대 공적은 윤석열 그다음이 김용현과 추경호 의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4-12-09 특정 정치인들을 '국민의 최대 공적'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내란 피의자, 헌정 질서의 파괴자이자 국헌 문란자, 외환 유치죄 피의자, 여적죄 피의자, 각각 어느 것을 갖다 대도 무기징역 대상자 윤석열"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12-09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향해 확정되지 않은 여러 중죄의 피의자로 단정 짓고 '무기징역 대상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김용현 국방장관이라는 작자가"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09 전직 장관을 지칭하며 '작자'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잡아 보는 태도를 보임.

"닥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2-09 회의 중 상대방에게 극도로 무례한 명령조의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하나 때문에 아무것도 못 하는 것들이!"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2-09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상대 의원들을 '것들'이라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문수 씨는 지난주에 전직 극우 유튜버다운 비상계엄 동조 발언을 했고... 대표적인 부정선거 음모론자입니다."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2-09 정책적 비판을 넘어 '극우 유튜버', '음모론자'라는 낙인찍기 식의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인사청문회조차 통과하지 못하고 국정감사장에서는 퇴정 요구를 받는 등 국회와 국민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한 채 껍데기 장관직만 유지하고 있는 김문수 씨"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2-09 상대방을 '껍데기 장관'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본회의장 옆문으로 도망치듯이 나가고 같은 당 의원들을 의총장에 가두어 놓고 본회의가 종료될 때까지 휴대폰도 꺼 놓고 감금시켜 가면서 오로지 탄핵을 막는 것에만 급급한 국민의힘 의원님들"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2-09 '도망치듯이', '가두어 놓고', '감금시켜 가면서' 등 자극적이고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을 모욕함.

"도대체 윤석열이라고 하는 이 인간은 왜 선관위에 가서 그런 짓을 하는 거예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2-09 대통령을 '이 인간'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2-09 상대방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렇게 하시면 안 돼요. 이렇게 하면 부역하시는 거예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2-09 법원의 영장 기각 결정에 대해 답변하는 관계자에게 '부역'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반국가적 행위를 한다는 식의 심각한 모욕과 인신공격을 가함.

"이제 한 줌도 안 되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유상범 위원이 문제라는 겁니다. 지금 이 시점에는 얘기를 하지 않으시는 게 나아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2-09 상대 정당 의원들을 '한 줌도 안 되는 사람들'이라고 비하하고, 특정 의원을 지목해 발언권 자체를 부정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저는 수괴인 윤석열 대통령부터 구속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2-09 대통령을 지칭하며 '수괴'라는 극도로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조지호 경찰청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수족이 되었어요. 국민의 수족이 되어야지 윤석열의 수족이 됩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2-09 상대방을 '수족'이라고 표현하며 주체성 없는 하수인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제 가슴에 총구를 겨눈, 그 총구의 뒤에 서 계신 분들과 한 자리에서 회의를 해야 된다라는 생각만으로도 너무 끔찍하고 너무 인간적으로 괴롭습니다. ... 총구 뒤에 역도의 무리와 함께하지 않으시기를 정말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09 동료 의원들을 '역도의 무리'라고 지칭하며, 함께 회의하는 것조차 끔찍하다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심각한 비하이자 모욕적인 인신공격에 해당함.

"너희가 민주주의 했어?"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4-12-09 상대 진영 전체를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공격함.

"입 다물어!"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4-12-09 상대방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막으며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검찰의 하이에나 같은 본성이 또 드러난 거예요, 평소에 정의를 지키지 못하고. 제발 8월 16일 날 독립운동 하지 마십시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2-09 검찰 조직을 '하이에나'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8월 16일 독립운동'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함.

"동료 의원들 체포해다가 방첩사령부에 가둔다는데, 부끄럽지 않습니까?"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2-09 정책적 논의가 아닌 상대방의 도덕성과 수치심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감정적인 대립을 유도함.

"이런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사람이 국지전을 일으킬까, 전쟁을 일으킬까 걱정하고 있는 거예요."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2-09 상대방(대통령)에 대해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사람'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한 것은 근거 없는 인신공격이자 모욕적 발언임.

"김문수 씨, 이런 내용도 모른다면 장관 자격은커녕 그냥 일반인으로 보수 유튜버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2024-12-09 상대방의 직업적 이력을 언급하며 현재의 지위를 부정하고 비하하는 조롱 섞인 발언을 함.

"내란수괴 윤석열을 옹호하고 보호하기 위한…… 내란에 동조를 한 거예요"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2-09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직무대행은 또 업무를 하나도 몰라요. 제가 업무에 대해서 물어보면 제대로 대답한 적이 하나…… 그러니까 업무에 대한 판단이 아니고 업무 자체를 모르고 있어요, 항상."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2-09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업무를 하나도 모른다'며 공직자의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내란수괴 윤석열 대통령의 영향권에 있는 특별검사의 임명은 차단시켜야 됩니다."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12-09 상대방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누구한테 폭행당해 본 적 있습니까, 없습니까? ... 많이 맞았습니까? 그렇습니다. 맞을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아파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09 상대방의 어린 시절 개인적인 경험(폭행 피해)을 들추어내어 이를 정치적 공격의 수단으로 활용하며 조롱 섞인 질문을 던짐.

"위험천만한 다섯 살짜리 권총을 든 꼬마 내란수괴 윤석열"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09 대통령을 '다섯 살짜리 꼬마'에 비유하며 '내란수괴'라고 지칭한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인 비하 표현임.

"위험천만한 다섯 살짜리 권총을 든 꼬마 내란수괴 윤석열의 군 통수권을 하루빨리 회수해야 되고"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09 국가 원수를 '다섯 살짜리 꼬마'에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씨 말은 못 믿겠어요. 윤석열 씨 말은 빼세요. 못 믿겠어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09 국가 원수를 지칭하며 '씨'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근거 없이 발언 자체를 원천 차단하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윤석열 씨는 내란수괴로 수사 당국에 의해 내란 피의자로 수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09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씨'라고 지칭하며 의도적으로 낮추어 부름.

"제일 잘못한 사람들 순위를 따져 보면 윤석열 내란수괴, 제일 잘못한 사람이고"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09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개인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정신 아직도 못 차리는 사람들이, 높은 계급에 있는 사람일수록 정신을 덜 차리고 있는 것 같아요, 아직도. 참 한심합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09 공무원 및 관계자들을 향해 '정신 못 차린다', '한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지금이라도 이 망한 윤석열에 대한 의리를 지킬 것이냐, ... ‘윤석열 대통령이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했기 때문에 나는 순장조로 같이 감옥 가겠다’ 그렇게 생각하실 것이면 그렇게 하세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09 대통령을 '망한'이라고 비하하고, 장관에게 '순장'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민의힘 당이 국민의 짐인 줄 알았는데 이제는 국민의 적이구나. 국민의 적이구나."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2-09 특정 정당 구성원 전체를 '국민의 적'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역사의 죄인들 아닙니까? 당당합니까? 자식들 보기 부끄럽지 않습니까?"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2-09 상대 정당 위원들을 '역사의 죄인'으로 규정하고 가족까지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석열 씨…… 저는 그날 이후로 윤석열 대통령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내 양심이 허락하지 않고 국민들 보기 죄송스러워서 그렇게 부르지 않습니다."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2-09 국가 원수를 '씨'라고 지칭하며 의도적으로 낮추어 부르는 비하 표현을 사용함.

"너무 비겁하고…… 이것조차 대답을 못 하십니까, 세상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12-09 공직자의 답변 거부나 회피에 대해 '비겁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답변을 그렇게밖에 하실 수 없으니 참 한심합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12-09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한심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미친 놈 아니에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07 대통령 또는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미친 놈'이라는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원장이 비겁해요, 비겁해. 국정원장이 비겁하잖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07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비겁하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전 방첩사령관은 내란 수괴예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07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공식 석상에서 특정인을 '내란 수괴'라고 단정 지어 비하하고 공격함.

"내란수괴 윤석열"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2024-12-07 상대방을 '수괴'라는 극단적인 멸칭으로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변명과 책임 회피로 가득한 개사과 시즌3였습니다."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2024-12-07 대통령의 사과를 '개사과'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공식적인 제안 설명 자리에서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함.

"입만 열면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2024-12-07 상대방의 발언 전체를 거짓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탄핵 반대는 망국의 길로 가는 을사오적 같은 길입니다."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2024-12-07 탄핵에 반대하는 동료 의원들이나 정치적 견해 차이가 있는 이들을 '을사오적'이라는 역사적 매국노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불법적이고 위헌적인 계엄, 정치적인 용어로 표현하면 미친 계엄 그리고 그 미친 계엄을 통한 친위 쿠데타"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갑

2024-12-07 사안의 심각성을 강조하려는 의도는 있으나, '미친 계엄'이라는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격식을 갖춰야 할 회의장에서 부적절한 언어를 사용함.

"앉으시라고, 앉아! 뭐 하는 짓이야 지금!"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12-06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말투와 '뭐 하는 짓이냐'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함.

"전두환이 환생하고 있다라고 규정하겠습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2-06 대통령을 과거 독재자와 동일시하며 '환생'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추경호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의 중진 의원들 다수는 이미 부역을 저질렀고 지금 이 순간에도 부역을 하고 있습니다."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12-06 동료 의원들을 향해 국가 반역을 의미하는 '부역'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낙인찍고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임.

"위법적인 비상계엄에 대해서는 대통령에게 한마디 말도 꺼내지 못한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고"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2024-12-06 상대방(송미령 장관)을 '꿀 먹은 벙어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렇다면 윤석열 씨야말로 진정한 의미로 종북세력이고 종북 수괴이며 삼권분립의 민주공화정을 부정하는 반국가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4-12-06 상대방을 '종북 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비하하며 정치적 낙인을 찍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송미령 장관은 공범으로서 수사 및 기소의 대상이 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국무위원이 내란죄의 공범으로 간주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것입니다."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4-12-06 사법적 판단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국무위원을 '내란죄의 공범'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낙인을 찍음.

"윤석열 씨야말로 진정한 의미로 종북세력이고 종북 수괴이며 삼권분립의 민주공화정을 부정하는 반국가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4-12-06 국가 원수를 향해 '종북 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성 용어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윤석열과 국방부의 눈 가리고 아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12-06 상대방의 조치를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여러분, 지금 내란에 대해서 법리적인 판단 못 하신다고 여기 나와 계시는 공무원들이, 고위공직자들이 비겁하게 답변을 하고 계시는데"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06 답변을 유보하거나 신중하게 응답하는 공직자들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그 사람들을 어떻게 믿어요?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는 거지."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06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관계자들을 신뢰할 수 없다는 의미로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긴다'는 비하적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아무것도 모르는 당신이 뭘 쫑알쫑알거려, 가만히 있어!"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06 국정 수행 중인 고위 공직자(국방부장관 직무대행)를 향해 '쫑알쫑알거린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압함.

"이번 정신 나간, 미친, 바보 같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로"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06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향해 '정신 나간', '미친', '바보 같은' 등 극단적인 비하와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정신이 이상한 대통령을 이대로, 단 한 시간, 하루라도 대통령 자리에 있게 되면"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06 상대방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