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빈정거려요, 진짜? 깡패 출신이에요?"
상대방의 태도를 비난하며 '깡패'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인격을 모독함.
Problem Findings
전체 14,348건 중 7,521~7,600건을 표시합니다.
"어디서 빈정거려요, 진짜? 깡패 출신이에요?"
상대방의 태도를 비난하며 '깡패'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인격을 모독함.
"지금 국민의 최대 공적은 윤석열 그다음이 김용현과 추경호 의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정 정치인들을 '국민의 최대 공적'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내란 피의자, 헌정 질서의 파괴자이자 국헌 문란자, 외환 유치죄 피의자, 여적죄 피의자, 각각 어느 것을 갖다 대도 무기징역 대상자 윤석열"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향해 확정되지 않은 여러 중죄의 피의자로 단정 짓고 '무기징역 대상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김용현 국방장관이라는 작자가"
전직 장관을 지칭하며 '작자'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잡아 보는 태도를 보임.
"닥쳐!"
회의 중 상대방에게 극도로 무례한 명령조의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하나 때문에 아무것도 못 하는 것들이!"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상대 의원들을 '것들'이라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문수 씨는 지난주에 전직 극우 유튜버다운 비상계엄 동조 발언을 했고... 대표적인 부정선거 음모론자입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극우 유튜버', '음모론자'라는 낙인찍기 식의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인사청문회조차 통과하지 못하고 국정감사장에서는 퇴정 요구를 받는 등 국회와 국민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한 채 껍데기 장관직만 유지하고 있는 김문수 씨"
상대방을 '껍데기 장관'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본회의장 옆문으로 도망치듯이 나가고 같은 당 의원들을 의총장에 가두어 놓고 본회의가 종료될 때까지 휴대폰도 꺼 놓고 감금시켜 가면서 오로지 탄핵을 막는 것에만 급급한 국민의힘 의원님들"
'도망치듯이', '가두어 놓고', '감금시켜 가면서' 등 자극적이고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을 모욕함.
"도대체 윤석열이라고 하는 이 인간은 왜 선관위에 가서 그런 짓을 하는 거예요?"
대통령을 '이 인간'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상대방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렇게 하시면 안 돼요. 이렇게 하면 부역하시는 거예요."
법원의 영장 기각 결정에 대해 답변하는 관계자에게 '부역'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반국가적 행위를 한다는 식의 심각한 모욕과 인신공격을 가함.
"이제 한 줌도 안 되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유상범 위원이 문제라는 겁니다. 지금 이 시점에는 얘기를 하지 않으시는 게 나아요."
상대 정당 의원들을 '한 줌도 안 되는 사람들'이라고 비하하고, 특정 의원을 지목해 발언권 자체를 부정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저는 수괴인 윤석열 대통령부터 구속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을 지칭하며 '수괴'라는 극도로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조지호 경찰청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수족이 되었어요. 국민의 수족이 되어야지 윤석열의 수족이 됩니까?"
상대방을 '수족'이라고 표현하며 주체성 없는 하수인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제 가슴에 총구를 겨눈, 그 총구의 뒤에 서 계신 분들과 한 자리에서 회의를 해야 된다라는 생각만으로도 너무 끔찍하고 너무 인간적으로 괴롭습니다. ... 총구 뒤에 역도의 무리와 함께하지 않으시기를 정말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동료 의원들을 '역도의 무리'라고 지칭하며, 함께 회의하는 것조차 끔찍하다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심각한 비하이자 모욕적인 인신공격에 해당함.
"너희가 민주주의 했어?"
상대 진영 전체를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공격함.
"입 다물어!"
상대방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막으며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검찰의 하이에나 같은 본성이 또 드러난 거예요, 평소에 정의를 지키지 못하고. 제발 8월 16일 날 독립운동 하지 마십시오."
검찰 조직을 '하이에나'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8월 16일 독립운동'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함.
"동료 의원들 체포해다가 방첩사령부에 가둔다는데, 부끄럽지 않습니까?"
정책적 논의가 아닌 상대방의 도덕성과 수치심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감정적인 대립을 유도함.
"이런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사람이 국지전을 일으킬까, 전쟁을 일으킬까 걱정하고 있는 거예요."
상대방(대통령)에 대해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사람'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한 것은 근거 없는 인신공격이자 모욕적 발언임.
"김문수 씨, 이런 내용도 모른다면 장관 자격은커녕 그냥 일반인으로 보수 유튜버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상대방의 직업적 이력을 언급하며 현재의 지위를 부정하고 비하하는 조롱 섞인 발언을 함.
"내란수괴 윤석열을 옹호하고 보호하기 위한…… 내란에 동조를 한 거예요"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직무대행은 또 업무를 하나도 몰라요. 제가 업무에 대해서 물어보면 제대로 대답한 적이 하나…… 그러니까 업무에 대한 판단이 아니고 업무 자체를 모르고 있어요, 항상."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업무를 하나도 모른다'며 공직자의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내란수괴 윤석열 대통령의 영향권에 있는 특별검사의 임명은 차단시켜야 됩니다."
상대방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누구한테 폭행당해 본 적 있습니까, 없습니까? ... 많이 맞았습니까? 그렇습니다. 맞을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아파요?"
상대방의 어린 시절 개인적인 경험(폭행 피해)을 들추어내어 이를 정치적 공격의 수단으로 활용하며 조롱 섞인 질문을 던짐.
"위험천만한 다섯 살짜리 권총을 든 꼬마 내란수괴 윤석열"
대통령을 '다섯 살짜리 꼬마'에 비유하며 '내란수괴'라고 지칭한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인 비하 표현임.
"위험천만한 다섯 살짜리 권총을 든 꼬마 내란수괴 윤석열의 군 통수권을 하루빨리 회수해야 되고"
국가 원수를 '다섯 살짜리 꼬마'에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씨 말은 못 믿겠어요. 윤석열 씨 말은 빼세요. 못 믿겠어요."
국가 원수를 지칭하며 '씨'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근거 없이 발언 자체를 원천 차단하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윤석열 씨는 내란수괴로 수사 당국에 의해 내란 피의자로 수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씨'라고 지칭하며 의도적으로 낮추어 부름.
"제일 잘못한 사람들 순위를 따져 보면 윤석열 내란수괴, 제일 잘못한 사람이고"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개인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정신 아직도 못 차리는 사람들이, 높은 계급에 있는 사람일수록 정신을 덜 차리고 있는 것 같아요, 아직도. 참 한심합니다."
공무원 및 관계자들을 향해 '정신 못 차린다', '한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지금이라도 이 망한 윤석열에 대한 의리를 지킬 것이냐, ... ‘윤석열 대통령이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했기 때문에 나는 순장조로 같이 감옥 가겠다’ 그렇게 생각하실 것이면 그렇게 하세요."
대통령을 '망한'이라고 비하하고, 장관에게 '순장'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민의힘 당이 국민의 짐인 줄 알았는데 이제는 국민의 적이구나. 국민의 적이구나."
특정 정당 구성원 전체를 '국민의 적'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역사의 죄인들 아닙니까? 당당합니까? 자식들 보기 부끄럽지 않습니까?"
상대 정당 위원들을 '역사의 죄인'으로 규정하고 가족까지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석열 씨…… 저는 그날 이후로 윤석열 대통령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내 양심이 허락하지 않고 국민들 보기 죄송스러워서 그렇게 부르지 않습니다."
국가 원수를 '씨'라고 지칭하며 의도적으로 낮추어 부르는 비하 표현을 사용함.
"너무 비겁하고…… 이것조차 대답을 못 하십니까, 세상에?"
공직자의 답변 거부나 회피에 대해 '비겁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답변을 그렇게밖에 하실 수 없으니 참 한심합니다."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한심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미친 놈 아니에요?"
대통령 또는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미친 놈'이라는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원장이 비겁해요, 비겁해. 국정원장이 비겁하잖아!"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비겁하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전 방첩사령관은 내란 수괴예요!"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공식 석상에서 특정인을 '내란 수괴'라고 단정 지어 비하하고 공격함.
"내란수괴 윤석열"
상대방을 '수괴'라는 극단적인 멸칭으로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변명과 책임 회피로 가득한 개사과 시즌3였습니다."
대통령의 사과를 '개사과'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공식적인 제안 설명 자리에서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함.
"입만 열면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상대방의 발언 전체를 거짓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탄핵 반대는 망국의 길로 가는 을사오적 같은 길입니다."
탄핵에 반대하는 동료 의원들이나 정치적 견해 차이가 있는 이들을 '을사오적'이라는 역사적 매국노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불법적이고 위헌적인 계엄, 정치적인 용어로 표현하면 미친 계엄 그리고 그 미친 계엄을 통한 친위 쿠데타"
사안의 심각성을 강조하려는 의도는 있으나, '미친 계엄'이라는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격식을 갖춰야 할 회의장에서 부적절한 언어를 사용함.
"앉으시라고, 앉아! 뭐 하는 짓이야 지금!"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말투와 '뭐 하는 짓이냐'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함.
"전두환이 환생하고 있다라고 규정하겠습니다."
대통령을 과거 독재자와 동일시하며 '환생'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추경호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의 중진 의원들 다수는 이미 부역을 저질렀고 지금 이 순간에도 부역을 하고 있습니다."
동료 의원들을 향해 국가 반역을 의미하는 '부역'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낙인찍고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임.
"위법적인 비상계엄에 대해서는 대통령에게 한마디 말도 꺼내지 못한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고"
상대방(송미령 장관)을 '꿀 먹은 벙어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렇다면 윤석열 씨야말로 진정한 의미로 종북세력이고 종북 수괴이며 삼권분립의 민주공화정을 부정하는 반국가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을 '종북 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비하하며 정치적 낙인을 찍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송미령 장관은 공범으로서 수사 및 기소의 대상이 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국무위원이 내란죄의 공범으로 간주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것입니다."
사법적 판단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국무위원을 '내란죄의 공범'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낙인을 찍음.
"윤석열 씨야말로 진정한 의미로 종북세력이고 종북 수괴이며 삼권분립의 민주공화정을 부정하는 반국가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국가 원수를 향해 '종북 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성 용어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윤석열과 국방부의 눈 가리고 아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조치를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여러분, 지금 내란에 대해서 법리적인 판단 못 하신다고 여기 나와 계시는 공무원들이, 고위공직자들이 비겁하게 답변을 하고 계시는데"
답변을 유보하거나 신중하게 응답하는 공직자들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그 사람들을 어떻게 믿어요?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는 거지."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관계자들을 신뢰할 수 없다는 의미로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긴다'는 비하적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아무것도 모르는 당신이 뭘 쫑알쫑알거려, 가만히 있어!"
국정 수행 중인 고위 공직자(국방부장관 직무대행)를 향해 '쫑알쫑알거린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압함.
"이번 정신 나간, 미친, 바보 같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로"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향해 '정신 나간', '미친', '바보 같은' 등 극단적인 비하와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정신이 이상한 대통령을 이대로, 단 한 시간, 하루라도 대통령 자리에 있게 되면"
상대방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윤석열, 저런 사람이 대통령입니까? ... 비인간적이고 반인간적이고, 이런 비상계엄령을 선포하는 반인륜적인 대통령은 이제 대통령 자격 없습니다."
대통령을 향해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한다', '비인간적', '반인륜적' 등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단도직입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반역자하고는 협상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특정 대상들을 '반역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번 내란의 수괴 윤석열, 그 인간이 지금 국회로 오고 있다고 합니다. ... 2024년 민주화된 대한민국에 윤석열이라는 괴물이 나타나서"
대통령을 향해 '그 인간', '괴물'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인격 모독이자 상대방을 비하하는 전형적인 막말에 해당함.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 더 이상 대통령으로서가 아니라 윤석열 씨는 내란죄의 현행범이라는 사실을 주지하기를 바랍니다."
국가 원수에 대해 '씨'라는 호칭을 사용하여 의도적으로 격하하고 모욕함.
"대통령 안가 갔다고 지금 그러시는 거예요, 다 공범이라서? 공범이잖아요, 안가 가서 지금…… 행안부장관, 법무부장관!"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특정인을 '공범'이라고 단정 지어 비하하고 공격함.
"제정신이에요, 진짜? 정신 나가셨어요?"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제정신' 여부를 물으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대통령이 격노하고 말을 안 들으면 바짓가랑이라도 잡고 비상계엄령을 막았어야 하는 것이 국무위원의 책임 있는 태도 아니겠습니까?"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바짓가랑이라도 잡고'라는 저속하고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국무위원의 품격을 비하함.
"재해법 하면서 거품을 물고 반대를 하더니 민생행보 운운하며 역사적 책임을 회피하는 그 가식을 눈 뜨고 볼 수 없습니다."
'거품을 물고', '가식' 등의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고 인신공격함.
"내란 수괴 체포 대상인 윤석열이 국회를 더럽히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
특정 인물의 방문을 '국회를 더럽히는 것'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의 존재 자체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늦게 들어와서 뭐 하는 짓이에요, 지금!"
상대 의원의 행동을 '짓'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쓸데없는 얘기 하지 마시고요."
동료 의원의 의사진행발언 요청을 '쓸데없는 얘기'로 치부하며 발언권을 무시하고 폄하함.
"입 꾹 닫고 눈치 봤습니까? ... 정신 나간 발언을 하는 것에 대해서 위원장으로서 경고합니다. ... 정신 나갔지!"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잃고, 상대의 발언을 '정신 나간 발언'이라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신들 차리세요!"
회의 진행 중 위원들에게 훈계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국무위원이라는 분들이 비겁하게도 내란죄 책임을 피하려 함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상대방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지금 용산은 친일파, 범죄자의 소굴이 되었습니다."
대통령실을 '친일파, 범죄자의 소굴'이라고 표현한 것은 특정 집단에 대한 극단적인 비하이자 모욕적인 표현임.
"저는 처음부터 이 검찰 정권은 쿠데타 정권이라 봤습니다."
정부 전체를 '쿠데타 정권'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인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이 국무회의에서 뭐라고 말을 했는지, 계엄령에 대해 조규홍 장관이 어떤 의견을 냈는지"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상식적으로 육사 다니면서 배운 거 말고 이번에 계엄사령관 된 이후에 지금 보면 국회에 간 거, 선관위 간 거 그다음에 언론기관 접수한 거, 기타 등등 여러 가지 몰랐다는 거잖아요."
육군참모총장의 전문 교육 과정(육사)을 '상식'과 대비시켜 폄하하며, 상대방의 무지를 조롱하는 비하적 뉘앙스가 포함됨.
"장관 자격 없으시네요. 어울리는 자격이 없네요."
정책적 질의나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안수 여섯 시간짜리 계엄사령관"
상대방의 직책을 '여섯 시간짜리'라고 지칭하며 그 역할과 권위를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이라는 우리 총장의 지휘자에 대해서 저는 분노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도 잘 아는 분이지만 비겁하고 용렬하고 이건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공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향해 '비겁하고 용렬하다'는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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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빈정거려요, 진짜? 깡패 출신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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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4-12-09 | 상대방의 태도를 비난하며 '깡패'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인격을 모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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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민의 최대 공적은 윤석열 그다음이 김용현과 추경호 의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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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4-12-09 | 특정 정치인들을 '국민의 최대 공적'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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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피의자, 헌정 질서의 파괴자이자 국헌 문란자, 외환 유치죄 피의자, 여적죄 피의자, 각각 어느 것을 갖다 대도 무기징역 대상자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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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12-09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향해 확정되지 않은 여러 중죄의 피의자로 단정 짓고 '무기징역 대상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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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국방장관이라는 작자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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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09 | 전직 장관을 지칭하며 '작자'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잡아 보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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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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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12-09 | 회의 중 상대방에게 극도로 무례한 명령조의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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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하나 때문에 아무것도 못 하는 것들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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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12-09 |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상대 의원들을 '것들'이라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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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씨는 지난주에 전직 극우 유튜버다운 비상계엄 동조 발언을 했고... 대표적인 부정선거 음모론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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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배 의원 | 2024-12-09 | 정책적 비판을 넘어 '극우 유튜버', '음모론자'라는 낙인찍기 식의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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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청문회조차 통과하지 못하고 국정감사장에서는 퇴정 요구를 받는 등 국회와 국민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한 채 껍데기 장관직만 유지하고 있는 김문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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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배 의원 | 2024-12-09 | 상대방을 '껍데기 장관'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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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장 옆문으로 도망치듯이 나가고 같은 당 의원들을 의총장에 가두어 놓고 본회의가 종료될 때까지 휴대폰도 꺼 놓고 감금시켜 가면서 오로지 탄핵을 막는 것에만 급급한 국민의힘 의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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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4-12-09 | '도망치듯이', '가두어 놓고', '감금시켜 가면서' 등 자극적이고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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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윤석열이라고 하는 이 인간은 왜 선관위에 가서 그런 짓을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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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2-09 | 대통령을 '이 인간'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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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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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2-09 | 상대방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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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시면 안 돼요. 이렇게 하면 부역하시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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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2-09 | 법원의 영장 기각 결정에 대해 답변하는 관계자에게 '부역'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반국가적 행위를 한다는 식의 심각한 모욕과 인신공격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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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 줌도 안 되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유상범 위원이 문제라는 겁니다. 지금 이 시점에는 얘기를 하지 않으시는 게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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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2-09 | 상대 정당 의원들을 '한 줌도 안 되는 사람들'이라고 비하하고, 특정 의원을 지목해 발언권 자체를 부정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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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괴인 윤석열 대통령부터 구속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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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2-09 | 대통령을 지칭하며 '수괴'라는 극도로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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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호 경찰청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수족이 되었어요. 국민의 수족이 되어야지 윤석열의 수족이 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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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2-09 | 상대방을 '수족'이라고 표현하며 주체성 없는 하수인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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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가슴에 총구를 겨눈, 그 총구의 뒤에 서 계신 분들과 한 자리에서 회의를 해야 된다라는 생각만으로도 너무 끔찍하고 너무 인간적으로 괴롭습니다. ... 총구 뒤에 역도의 무리와 함께하지 않으시기를 정말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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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4-12-09 | 동료 의원들을 '역도의 무리'라고 지칭하며, 함께 회의하는 것조차 끔찍하다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심각한 비하이자 모욕적인 인신공격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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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민주주의 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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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4-12-09 | 상대 진영 전체를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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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다물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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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4-12-09 | 상대방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막으며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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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하이에나 같은 본성이 또 드러난 거예요, 평소에 정의를 지키지 못하고. 제발 8월 16일 날 독립운동 하지 마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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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2-09 | 검찰 조직을 '하이에나'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8월 16일 독립운동'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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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의원들 체포해다가 방첩사령부에 가둔다는데, 부끄럽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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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2-09 | 정책적 논의가 아닌 상대방의 도덕성과 수치심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감정적인 대립을 유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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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사람이 국지전을 일으킬까, 전쟁을 일으킬까 걱정하고 있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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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2-09 | 상대방(대통령)에 대해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사람'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한 것은 근거 없는 인신공격이자 모욕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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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씨, 이런 내용도 모른다면 장관 자격은커녕 그냥 일반인으로 보수 유튜버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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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4-12-09 | 상대방의 직업적 이력을 언급하며 현재의 지위를 부정하고 비하하는 조롱 섞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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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을 옹호하고 보호하기 위한…… 내란에 동조를 한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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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12-09 |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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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대행은 또 업무를 하나도 몰라요. 제가 업무에 대해서 물어보면 제대로 대답한 적이 하나…… 그러니까 업무에 대한 판단이 아니고 업무 자체를 모르고 있어요, 항상."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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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12-09 |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업무를 하나도 모른다'며 공직자의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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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 대통령의 영향권에 있는 특별검사의 임명은 차단시켜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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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4-12-09 | 상대방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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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한테 폭행당해 본 적 있습니까, 없습니까? ... 많이 맞았습니까? 그렇습니다. 맞을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아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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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09 | 상대방의 어린 시절 개인적인 경험(폭행 피해)을 들추어내어 이를 정치적 공격의 수단으로 활용하며 조롱 섞인 질문을 던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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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천만한 다섯 살짜리 권총을 든 꼬마 내란수괴 윤석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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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09 | 대통령을 '다섯 살짜리 꼬마'에 비유하며 '내란수괴'라고 지칭한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인 비하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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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천만한 다섯 살짜리 권총을 든 꼬마 내란수괴 윤석열의 군 통수권을 하루빨리 회수해야 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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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09 | 국가 원수를 '다섯 살짜리 꼬마'에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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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씨 말은 못 믿겠어요. 윤석열 씨 말은 빼세요. 못 믿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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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09 | 국가 원수를 지칭하며 '씨'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근거 없이 발언 자체를 원천 차단하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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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씨는 내란수괴로 수사 당국에 의해 내란 피의자로 수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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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09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씨'라고 지칭하며 의도적으로 낮추어 부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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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잘못한 사람들 순위를 따져 보면 윤석열 내란수괴, 제일 잘못한 사람이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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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09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개인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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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신 아직도 못 차리는 사람들이, 높은 계급에 있는 사람일수록 정신을 덜 차리고 있는 것 같아요, 아직도. 참 한심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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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09 | 공무원 및 관계자들을 향해 '정신 못 차린다', '한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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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이 망한 윤석열에 대한 의리를 지킬 것이냐, ... ‘윤석열 대통령이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했기 때문에 나는 순장조로 같이 감옥 가겠다’ 그렇게 생각하실 것이면 그렇게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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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09 | 대통령을 '망한'이라고 비하하고, 장관에게 '순장'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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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이 국민의 짐인 줄 알았는데 이제는 국민의 적이구나. 국민의 적이구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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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2-09 | 특정 정당 구성원 전체를 '국민의 적'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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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죄인들 아닙니까? 당당합니까? 자식들 보기 부끄럽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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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2-09 | 상대 정당 위원들을 '역사의 죄인'으로 규정하고 가족까지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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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씨…… 저는 그날 이후로 윤석열 대통령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내 양심이 허락하지 않고 국민들 보기 죄송스러워서 그렇게 부르지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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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2-09 | 국가 원수를 '씨'라고 지칭하며 의도적으로 낮추어 부르는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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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비겁하고…… 이것조차 대답을 못 하십니까, 세상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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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12-09 | 공직자의 답변 거부나 회피에 대해 '비겁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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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을 그렇게밖에 하실 수 없으니 참 한심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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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12-09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한심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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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놈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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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07 | 대통령 또는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미친 놈'이라는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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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이 비겁해요, 비겁해. 국정원장이 비겁하잖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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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07 |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비겁하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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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방첩사령관은 내란 수괴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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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07 |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공식 석상에서 특정인을 '내란 수괴'라고 단정 지어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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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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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 2024-12-07 | 상대방을 '수괴'라는 극단적인 멸칭으로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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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과 책임 회피로 가득한 개사과 시즌3였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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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 2024-12-07 | 대통령의 사과를 '개사과'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공식적인 제안 설명 자리에서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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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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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 2024-12-07 | 상대방의 발언 전체를 거짓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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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반대는 망국의 길로 가는 을사오적 같은 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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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 2024-12-07 | 탄핵에 반대하는 동료 의원들이나 정치적 견해 차이가 있는 이들을 '을사오적'이라는 역사적 매국노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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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적이고 위헌적인 계엄, 정치적인 용어로 표현하면 미친 계엄 그리고 그 미친 계엄을 통한 친위 쿠데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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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의원 | 2024-12-07 | 사안의 심각성을 강조하려는 의도는 있으나, '미친 계엄'이라는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격식을 갖춰야 할 회의장에서 부적절한 언어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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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으시라고, 앉아! 뭐 하는 짓이야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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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4-12-06 |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말투와 '뭐 하는 짓이냐'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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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이 환생하고 있다라고 규정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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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12-06 | 대통령을 과거 독재자와 동일시하며 '환생'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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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의 중진 의원들 다수는 이미 부역을 저질렀고 지금 이 순간에도 부역을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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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4-12-06 | 동료 의원들을 향해 국가 반역을 의미하는 '부역'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낙인찍고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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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법적인 비상계엄에 대해서는 대통령에게 한마디 말도 꺼내지 못한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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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4-12-06 | 상대방(송미령 장관)을 '꿀 먹은 벙어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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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윤석열 씨야말로 진정한 의미로 종북세력이고 종북 수괴이며 삼권분립의 민주공화정을 부정하는 반국가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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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4-12-06 | 상대방을 '종북 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비하하며 정치적 낙인을 찍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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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장관은 공범으로서 수사 및 기소의 대상이 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국무위원이 내란죄의 공범으로 간주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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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4-12-06 | 사법적 판단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국무위원을 '내란죄의 공범'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낙인을 찍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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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씨야말로 진정한 의미로 종북세력이고 종북 수괴이며 삼권분립의 민주공화정을 부정하는 반국가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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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4-12-06 | 국가 원수를 향해 '종북 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성 용어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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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과 국방부의 눈 가리고 아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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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12-06 | 상대방의 조치를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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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지금 내란에 대해서 법리적인 판단 못 하신다고 여기 나와 계시는 공무원들이, 고위공직자들이 비겁하게 답변을 하고 계시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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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4-12-06 | 답변을 유보하거나 신중하게 응답하는 공직자들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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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들을 어떻게 믿어요?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는 거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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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06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관계자들을 신뢰할 수 없다는 의미로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긴다'는 비하적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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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는 당신이 뭘 쫑알쫑알거려, 가만히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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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06 | 국정 수행 중인 고위 공직자(국방부장관 직무대행)를 향해 '쫑알쫑알거린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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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신 나간, 미친, 바보 같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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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06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향해 '정신 나간', '미친', '바보 같은' 등 극단적인 비하와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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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이상한 대통령을 이대로, 단 한 시간, 하루라도 대통령 자리에 있게 되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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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06 | 상대방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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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윤석열, 저런 사람이 대통령입니까? ... 비인간적이고 반인간적이고, 이런 비상계엄령을 선포하는 반인륜적인 대통령은 이제 대통령 자격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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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2-06 | 대통령을 향해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한다', '비인간적', '반인륜적' 등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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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도직입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반역자하고는 협상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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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4-12-06 | 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특정 대상들을 '반역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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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내란의 수괴 윤석열, 그 인간이 지금 국회로 오고 있다고 합니다. ... 2024년 민주화된 대한민국에 윤석열이라는 괴물이 나타나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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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12-06 | 대통령을 향해 '그 인간', '괴물'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인격 모독이자 상대방을 비하하는 전형적인 막말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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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 더 이상 대통령으로서가 아니라 윤석열 씨는 내란죄의 현행범이라는 사실을 주지하기를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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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선 의원 | 2024-12-06 | 국가 원수에 대해 '씨'라는 호칭을 사용하여 의도적으로 격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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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안가 갔다고 지금 그러시는 거예요, 다 공범이라서? 공범이잖아요, 안가 가서 지금…… 행안부장관, 법무부장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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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2-06 |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특정인을 '공범'이라고 단정 지어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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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에요, 진짜? 정신 나가셨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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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2-06 |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제정신' 여부를 물으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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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격노하고 말을 안 들으면 바짓가랑이라도 잡고 비상계엄령을 막았어야 하는 것이 국무위원의 책임 있는 태도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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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4-12-06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바짓가랑이라도 잡고'라는 저속하고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국무위원의 품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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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법 하면서 거품을 물고 반대를 하더니 민생행보 운운하며 역사적 책임을 회피하는 그 가식을 눈 뜨고 볼 수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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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4-12-06 | '거품을 물고', '가식' 등의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고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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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수괴 체포 대상인 윤석열이 국회를 더럽히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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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12-06 | 특정 인물의 방문을 '국회를 더럽히는 것'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의 존재 자체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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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들어와서 뭐 하는 짓이에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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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06 | 상대 의원의 행동을 '짓'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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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얘기 하지 마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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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06 | 동료 의원의 의사진행발언 요청을 '쓸데없는 얘기'로 치부하며 발언권을 무시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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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꾹 닫고 눈치 봤습니까? ... 정신 나간 발언을 하는 것에 대해서 위원장으로서 경고합니다. ... 정신 나갔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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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06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잃고, 상대의 발언을 '정신 나간 발언'이라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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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들 차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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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06 | 회의 진행 중 위원들에게 훈계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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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위원이라는 분들이 비겁하게도 내란죄 책임을 피하려 함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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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4-12-06 | 상대방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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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용산은 친일파, 범죄자의 소굴이 되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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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2-06 | 대통령실을 '친일파, 범죄자의 소굴'이라고 표현한 것은 특정 집단에 대한 극단적인 비하이자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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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부터 이 검찰 정권은 쿠데타 정권이라 봤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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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4-12-06 | 정부 전체를 '쿠데타 정권'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인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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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이 국무회의에서 뭐라고 말을 했는지, 계엄령에 대해 조규홍 장관이 어떤 의견을 냈는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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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 2024-12-05 |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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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육사 다니면서 배운 거 말고 이번에 계엄사령관 된 이후에 지금 보면 국회에 간 거, 선관위 간 거 그다음에 언론기관 접수한 거, 기타 등등 여러 가지 몰랐다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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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의원 | 2024-12-05 | 육군참모총장의 전문 교육 과정(육사)을 '상식'과 대비시켜 폄하하며, 상대방의 무지를 조롱하는 비하적 뉘앙스가 포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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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자격 없으시네요. 어울리는 자격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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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민 의원 | 2024-12-05 | 정책적 질의나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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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수 여섯 시간짜리 계엄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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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12-05 | 상대방의 직책을 '여섯 시간짜리'라고 지칭하며 그 역할과 권위를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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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라는 우리 총장의 지휘자에 대해서 저는 분노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도 잘 아는 분이지만 비겁하고 용렬하고 이건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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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12-05 | 공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향해 '비겁하고 용렬하다'는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