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175건 중 7,521~7,60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1-29

"기-승-전-이재명입니까, 그리 당해 보고도?"

상대 진영의 정치적 전략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논리적 토론보다는 조롱 섞인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을 2024-11-28

"고함 좀 치지 마요. 귀머거리가 있나 뭐 그렇게 고함을 자꾸 지르노."

신체적 장애(귀머거리)를 비유로 들어 상대방의 발언 방식을 비하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024-11-28

"그것은 직무유기 아닙니까?"

정부의 관리 감독 범위에 대한 이견이 있는 상황에서,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즉각적으로 '직무유기'라는 법적 과오를 단정 짓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024-11-28

"장난쳐요? ... 국어 그 정도로 해요? ... 김용현 장관, 그렇게 뻔뻔한 표정 하는 게 국방장관 다운 게 아니에요. 정신 차리세요."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뻔뻔하다'는 등의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막말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4-11-28

"우리가 일본 측을 노골적으로 편을 들어도 유분수지 이런 내용조차도 국회의원들한테, 국민들한테 공개를 못 할 정도면"

'유분수지'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행동이 도를 넘었다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4-11-28

"이게 무슨 국가기밀이라고 이거를 며칠 전부터 우리가 요청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것 어찌 보면 저희들 능멸하고 놀리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자료 제출 지연에 대해 '능멸'과 '놀리는 것'이라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1-28

"여당은 양심을 버린 죽음의 행렬을 멈춰야 합니다."

정치적 반대 의견을 가진 여당의 행보를 '죽음의 행렬'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비유로 표현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1-28

"정신 차리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 및 상대 당을 향해 훈계조의 명령형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김종민 의원 무소속 세종특별자치시갑 2024-11-28

"법을 이렇게 졸속으로 통과시키는 법이 어디 있습니까, 세상에?"

입법 절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졸속'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이 발의한 법안과 처리 과정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1-28

"대통령실에서 꼬리를 자르는 것이 외교부장관이 아닐까. 지금 결기가 마치 사퇴하실 것처럼 보이는데 저는 이게 장관님이 대통령실의 꼬리 자르기에 희생이 되실 것 같아서"

장관을 '꼬리'에 비유하며 대통령실의 희생양으로 묘사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과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1-28

"왜 갑자기 이렇게 놀라셔서 항일 열사가 되셨어요?"

장관의 태도 변화를 '항일 열사'라는 표현으로 비꼬아 말하며, 공적인 질의 자리에서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1-28

"장관님의 그 변화가 오히려 용산의 꼬리 자르기의 결과가 아닌가 하는 강한 의심을 계속 가집니다."

정부의 정책 변화나 태도 수정을 책임 회피를 위한 '꼬리 자르기'라는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로 표현함.

막말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4-11-28

"어제 코미디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 정말 허술하다, 정말 허술하다."

상대 정당 위원들의 의사 진행 과정과 대응을 '코미디'라고 지칭하거나 '허술하다'고 반복적으로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11-28

"윗물이 온통 썩었으니 아랫물이 맑을 수 없습니다."

대통령과 행정부를 '썩은 윗물'에 비유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11-28

"뭔 헛소리하고 있어요? ... 나가세요, 그러면."

상대방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비하하고, 회의 중인 위원에게 '나가라'고 요구하는 등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11-28

"아니, 전쟁을 지휘하시는 분이 지형·지리 감각이 없어요?"

단순한 거리 질문에 답하지 못한 것을 근거로 장관의 기본적인 자질과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4-11-28

"여기에서 무슨 정치적 구호를 외치고 파업을 한다는 이야기를 그렇게 함부로 하십니까?"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함부로 하느냐'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어조로 질책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11-28

"또 다시 거부권을 행사한다면 이는 쌀값 정상화를 바라는 농민들의 애절한 희망을 짓밟는 그야말로 농망 행위라는 점을 강력히 경고합니다."

정부의 정책적 결정을 '농망 행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난함.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11-28

"윤석열 정권은 국민과 농민을 속이고 우롱했습니다. 자신들이 내세운 쌀값 20만 원 유지 약속조차 지켜 내지 못할 정도로 무능하다는 사실을 보여 주었습니다. 무책임의 극치입니다."

'속이고 우롱', '무능', '무책임의 극치' 등 상대 진영과 정부를 향해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막말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2024-11-28

"사퇴하세요. 사퇴하세요."

정책적 질의와 비판의 범위를 넘어, 감정적으로 반복적인 사퇴 요구를 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2024-11-28

"입틀막, 말을 하지 말라고 지시를 했던 거예요?"

국회 공식 회의에서 장관을 대상으로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이고 비속어 섞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4-11-28

"아무리 국회가 망가져도 말 좀 가려서 하자고요."

상대 의원들의 야유에 대응하며 '국회가 망가졌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방의 발언 수준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막말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4-11-28

"젖은 낙엽, 망명정부의 지폐를 붙잡고 이게 돈이 될까 말까 고민하고 있는 이 정부, 정말 한심하지 않습니까?"

정부의 외교적 노력을 '젖은 낙엽', '망명정부의 지폐'라는 비하적인 비유로 폄하하고, '한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4-11-28

"입 좀 다물고 있읍시다. 너무하시네."

동료 위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막으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11-28

"사실상 검찰 예산은 심의하지 말라는 오만방자한 행태입니다. 국회를 무시하는 것뿐만 아니라 국민을 능멸하는 검찰의 소명 행태를 국회가 가만히 두고 봐서는 안 될 것입니다."

검찰의 행정적 대응을 '오만방자', '능멸'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난함.

막말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4-11-28

"농망부장관이다, 재해보다 못한 재앙장관이다"

정부 관계자인 농식품부 장관을 향해 '농망부장관', '재앙장관'이라는 모욕적인 별칭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4-11-28

"망언을 퍼부었습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나 발언을 '망언'이라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승환 의원 국민의힘 부산 중구영도구 2024-11-28

"지자체장이, 국가기관이 다수당의 입맛에 안 맞으면 정당한 사유 없이 조리돌림하는 것이 옳다고 여기십니까?"

국회 감사 요구 절차를 '조리돌림'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상대 진영의 행위를 비하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4-11-28

"이재명 대표 방탄하겠다고 정치적 소신을 손바닥 뒤집듯이 이렇게 바꾼다면"

상대 당의 의도를 '방탄'으로 규정하고, 소신을 '손바닥 뒤집듯' 바꾼다고 표현하여 상대의 진정성을 비하함.

막말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4-11-28

"감사원 감사가 필요한 서울시 사업들의 공통점은 오세훈 시장이 본인의 정치적 욕심을 위해 밀어붙이는 한강 개발사업이라는 점입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내면적 동기를 '정치적 욕심'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11-28

"대통령실이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데요."

상대방(대통령실)의 행태를 '밥 먹듯이 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난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11-28

"대통령이 왕입니까? 연산군입니까?"

대통령의 행위를 독재자나 폭군에 비유하여 극단적으로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11-28

"염불과 잿밥 어느 것에 더 관심이 있었나요?"

상대방의 의도를 비꼬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로 질문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11-28

"이 자리는 장관의 충성심을 발언하는, 고백하는 그런 자리가 아닙니다."

장관의 답변을 국정 현안에 대한 설명이 아닌 '충성심 고백'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11-28

"참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국방부 장관의 해명에 대해 왕실에서나 쓸 법한 극존칭을 사용하여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비하적 표현임.

막말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2024-11-28

"강제동원이라는 말을 쓰지 않겠다고 황당한 주장을 했던 박철희 주일대사가 윤석열 정부의 대일 외교를 다듬은 일본통이라고 하는데 이분이, 일본의 심기 보좌하기에만 바쁜 이 대사가 과연 현지에서 협상은 제대로 했겠는가"

특정 공직자(박철희 대사)에 대해 '황당한 주장', '일본의 심기 보좌하기에만 바쁜'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4-11-27

"이 소급입법 금지 원칙 때문에 겁을 주는 것은 오히려 국회를 겁박하는 것으로밖에는 보이지 않는다는 점 말씀드리고요."

정부 측의 법리적 의견 제시를 '겁을 준다'거나 '국회를 겁박한다'는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11-27

"아니, 세비를 받으면 일을 해야 될 거 아냐? 말도 안 하고 통과시켜?"

상대방의 직무 수행 태도를 '세비'와 결부시켜 비하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어조로 발언함.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4-11-27

"너무 아무렇게나 답변하시는 것 같은데요, 국회 공청회인데? 최소한의 준비는 하고 오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상대방의 무책임한 답변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아무렇게나'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몰아세움.

막말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2024-11-27

"기재부가 시장만능주의에 빠지지 말고, 기재부의 우월주의에 빠지지 말고"

정부 부처의 정책 기조나 태도를 '우월주의'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상대 기관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1-27

"그러세요. 당원 게시판에 쓰세요."

장경태 위원의 무례한 발언에 동조하며 상대 위원을 비하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1-27

"소신이에요, 굴복이에요? 굴종이지, 굴종. 권력에 굴종한 거지."

장관의 발언을 '굴종'이라는 비하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공직자의 인격을 모독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1-27

"지금 싸우러 왔어요, 장관이?"

장관의 답변 시도를 '싸우러 온 것'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왜곡하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임.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1-27

"KBS나 EBS 안의 쇄신 노력은 하지 않고 그리고 국민들의 선택권은 줄이면서 철밥통을 보장해서, 이렇게 하려는 의도가 아니냐 하는 비판에 직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영방송 구성원들의 고용 안정성을 '철밥통'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1-27

"국민들의 선택권은 줄이면서 철밥통을 보장해서, 이렇게 하려는 의도가 아니냐 하는 비판에 직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KBS 내부 쇄신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직원들을 '철밥통'이라고 지칭하여 특정 집단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4-11-27

"우리만 외면하고 외딴섬이 되는 갈라파고스 국회에 대한 질책이 주요 언론들로부터 숱하게 있어 왔고"

국회의 입법 지연 상황을 '갈라파고스'와 '외딴섬'에 비유함으로써, 함께 논의 중인 동료 의원들과 국회의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2024-11-27

"규제기관이 그런 배포도 없으면서 규제를 합니까?"

정부 관계자의 전문적 판단이나 행정적 고충을 '배포(담력)가 없다'는 개인적 성향의 문제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2024-11-27

"원안위는 모든 법안에 기본 불수용이 원칙인가 봐요."

특정 기관의 태도를 일반화하여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으로, 상대방의 입장을 존중하기보다 비하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음.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1-27

"지난번 사표는 사표 쇼입니까, 그러면? 왜 언론플레이합니까, 그러면?"

상대방의 행위를 '쇼', '언론플레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1-27

"장관이 오물오물하지 말고 똑똑히 말해 봐요. (중략) 오물오물하지 말고 똑똑히 해 주세요."

정부 관계자의 발언 방식을 '오물오물'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주는 발언을 반복함.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1-27

"잘 보지도 않는 국민들에게서 수신료를 일괄 징수해서 KBS의 철밥통을 보장해 준다, 그래서 KBS라는 공영방송이 스스로 쇄신할 수 있는 기회조차도 주지 않는다"

특정 기관의 구성원을 '철밥통'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4-11-27

"나 진짜, 그렇게 따지고 들어가면 논쟁하자는 거예요? 하지 말자는 거지, 싸우자는 거지."

회의 진행자로서 평정심을 잃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토론을 '싸우자는 것'으로 치부하여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듦.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4-11-27

"북한의 총정치국입니까?"

대한민국 군 조직의 운영 방식을 북한의 정치 통제 기구인 '총정치국'에 비유한 것은 상대방의 주장을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담긴 부적절한 표현임.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4-11-27

"아니, 지금 저하고…… 지금 뭔 말씀 하시는 겁니까? 그러면 더 올라갈까요? 고조선, 박혁거세로 가요?"

상대방의 논거(화랑정신 등)를 비꼬기 위해 고조선과 박혁거세를 언급하며 조롱 섞인 태도로 응대한 것은 전형적인 비하 및 모욕적 표현임.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4-11-27

"이것 완전히 근시대적 발상 아니에요? 어떻게 이런 이유를 댑니까? ... 이것 완전 구닥다리예요, 완전히 권위주의적 발상이에요."

정부 측의 논리를 '근시대적', '구닥다리', '권위주의적'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정책적 토론을 넘어 상대의 사고방식을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4-11-27

"한국광복군 있습니다. 내기하실 겁니까? ... 있으면 저한테 사과하셔야 될 겁니다."

입법 논의 과정에서 상대 위원에게 '내기'를 제안하거나 '사과'를 요구하는 것은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임.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4-11-27

"차관님, 솔직히 말씀하셔야지 자꾸 꼼수로 피해 가려고 하지 마시고."

정부 측의 입장을 설명하는 과정에 대해 '꼼수'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진실성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림.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27

"가만히 계세요."

정부 부처 장관에게 사용할 표현으로 부적절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입을 막으려는 고압적인 명령조의 발언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27

"거짓말 좀 하지 마세요, 거짓말."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무조건 '거짓말'이라고 치부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27

"국민도 죽이고 농민까지 죽이고. 농림부장관이 뭐 하는 거예요?"

정책적 이견을 '국민과 농민을 죽이는 행위'로 비약하여 표현하며 장관에 대해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27

"법안 심사 제대로 했는데 뭘 날치기로 해요, 날치기는. 말을 조심해야지."

상대 위원의 의견 표명을 '말을 조심하라'는 식의 훈계조로 대응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27

"윤석열 정부는 지금 농민을 살리겠다는 거예요, 죽이겠다는 거예요?"

정부의 정책 방향에 대한 비판을 넘어 '죽이겠다는 거냐'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1-27

"본인이 탄핵 다시 받으셔야겠네."

회의의 본질과 상관없이 상대 위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1-27

"이것을 질서 어긴다고 생각하면 본인부터 반성하세요. (중략) 권한 없는 행위를 하는 위원장은 반성하세요. 장난도 심하시고."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및 질서 유지 권한 행사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반성하라', '장난이 심하다'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4-11-27

"국가 운영 시설 하는데 지방정부 삥 뜯어서 하는 거거든요."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입법 심사 회의 석상에서 '삥 뜯다'라는 저속한 은어를 사용하여 정부의 예산 편성 방식을 비하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1-27

"결국 이 증인 채택은 민주당이 정한 대로, 답정너 형태로 ‘너는 탄핵의 사유가 있다’라는 그 점을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의 말만 듣겠다는 겁니다."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답정너'라는 인터넷 신조어 및 비속어 성격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당의 의도를 비하하고 심의 과정을 희화화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1-27

"그것은 만주변호사식 해석이고 이런 식으로 마음대로 하지 마세요."

위원장의 발언에 대응하여 '만주변호사식 해석'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맞대응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1-27

"그만하세요, 그만해. 자꾸 들어와서 그렇게 깨알같이 편을 들어요? 꼭 목소리 높아지게 만드셔."

위원장과의 설전 중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반말 섞인 표현과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1-27

"부끄러워 하세요. 부끄러운 줄 알아."

상대방의 발언이나 태도에 대해 구체적인 비판 없이 수치심을 유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1-27

"아이고, 창피한 줄 알아요!"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창피한 줄 알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2024-11-27

"없었대요? 거짓말이네."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제3자의 주장에 대해 '거짓말이네'라는 매우 격식 없는 구어체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측을 비하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11-27

"하고 싶은 말은 당원 게시판에 쓰십시오."

공식적인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장에서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모욕적인 언사로 대응함.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4-11-27

"대답을 하세요. ... 차관은 몰라요?"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고압적인 명령조의 말투와 상대방의 직무 능력을 비하하는 듯한 질문 방식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1-27

"같은 편이라서 그런 거예요?"

법무부 장관의 업무 처리 방식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같은 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는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1-27

"그래서 공부 안 한 변호사가 틀렸다고 국회법이 지금 얘기하고 있습니다."

논쟁 과정에서 상대방을 '공부 안 한 변호사'라고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지속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1-27

"그런 비상식적인 주장 하지 마시고……"

상대방의 의견을 '비상식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발언자의 인격을 비하하고 의견을 묵살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1-27

"그리고 태도를 좀 잘 가지세요."

정책적 논의가 아닌 상대방의 인격이나 태도를 문제 삼아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1-27

"그만해, 이제."

발언 중인 위원에게 매우 무례하고 강압적인 말투로 발언을 중단시킴.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1-27

"만주변호사가 맞는지 공부 안 한 변호사가 맞는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상대 의원의 전문성을 '공부 안 한 변호사'라고 지칭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1-27

"순간순간 지나치게 흥분하는 것은 건강상 안 좋으니까 흥분하지 마세요."

논쟁 중인 상대방의 상태를 건강 문제와 결부시켜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발언 문제 이유

"기-승-전-이재명입니까, 그리 당해 보고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1-29 상대 진영의 정치적 전략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논리적 토론보다는 조롱 섞인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고함 좀 치지 마요. 귀머거리가 있나 뭐 그렇게 고함을 자꾸 지르노."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을

2024-11-28 신체적 장애(귀머거리)를 비유로 들어 상대방의 발언 방식을 비하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그것은 직무유기 아닙니까?"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024-11-28 정부의 관리 감독 범위에 대한 이견이 있는 상황에서,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즉각적으로 '직무유기'라는 법적 과오를 단정 짓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장난쳐요? ... 국어 그 정도로 해요? ... 김용현 장관, 그렇게 뻔뻔한 표정 하는 게 국방장관 다운 게 아니에요. 정신 차리세요."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024-11-28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뻔뻔하다'는 등의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우리가 일본 측을 노골적으로 편을 들어도 유분수지 이런 내용조차도 국회의원들한테, 국민들한테 공개를 못 할 정도면"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4-11-28 '유분수지'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행동이 도를 넘었다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이게 무슨 국가기밀이라고 이거를 며칠 전부터 우리가 요청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것 어찌 보면 저희들 능멸하고 놀리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4-11-28 자료 제출 지연에 대해 '능멸'과 '놀리는 것'이라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여당은 양심을 버린 죽음의 행렬을 멈춰야 합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1-28 정치적 반대 의견을 가진 여당의 행보를 '죽음의 행렬'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비유로 표현함.

"정신 차리기 바랍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1-28 동료 의원 및 상대 당을 향해 훈계조의 명령형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법을 이렇게 졸속으로 통과시키는 법이 어디 있습니까, 세상에?"

김종민 의원

무소속
세종특별자치시갑

2024-11-28 입법 절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졸속'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이 발의한 법안과 처리 과정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대통령실에서 꼬리를 자르는 것이 외교부장관이 아닐까. 지금 결기가 마치 사퇴하실 것처럼 보이는데 저는 이게 장관님이 대통령실의 꼬리 자르기에 희생이 되실 것 같아서"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1-28 장관을 '꼬리'에 비유하며 대통령실의 희생양으로 묘사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과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왜 갑자기 이렇게 놀라셔서 항일 열사가 되셨어요?"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1-28 장관의 태도 변화를 '항일 열사'라는 표현으로 비꼬아 말하며, 공적인 질의 자리에서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장관님의 그 변화가 오히려 용산의 꼬리 자르기의 결과가 아닌가 하는 강한 의심을 계속 가집니다."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1-28 정부의 정책 변화나 태도 수정을 책임 회피를 위한 '꼬리 자르기'라는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로 표현함.

"어제 코미디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 정말 허술하다, 정말 허술하다."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4-11-28 상대 정당 위원들의 의사 진행 과정과 대응을 '코미디'라고 지칭하거나 '허술하다'고 반복적으로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윗물이 온통 썩었으니 아랫물이 맑을 수 없습니다."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11-28 대통령과 행정부를 '썩은 윗물'에 비유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뭔 헛소리하고 있어요? ... 나가세요, 그러면."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11-28 상대방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비하하고, 회의 중인 위원에게 '나가라'고 요구하는 등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아니, 전쟁을 지휘하시는 분이 지형·지리 감각이 없어요?"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11-28 단순한 거리 질문에 답하지 못한 것을 근거로 장관의 기본적인 자질과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여기에서 무슨 정치적 구호를 외치고 파업을 한다는 이야기를 그렇게 함부로 하십니까?"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4-11-28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함부로 하느냐'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어조로 질책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또 다시 거부권을 행사한다면 이는 쌀값 정상화를 바라는 농민들의 애절한 희망을 짓밟는 그야말로 농망 행위라는 점을 강력히 경고합니다."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11-28 정부의 정책적 결정을 '농망 행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난함.

"윤석열 정권은 국민과 농민을 속이고 우롱했습니다. 자신들이 내세운 쌀값 20만 원 유지 약속조차 지켜 내지 못할 정도로 무능하다는 사실을 보여 주었습니다. 무책임의 극치입니다."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11-28 '속이고 우롱', '무능', '무책임의 극치' 등 상대 진영과 정부를 향해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사퇴하세요. 사퇴하세요."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2024-11-28 정책적 질의와 비판의 범위를 넘어, 감정적으로 반복적인 사퇴 요구를 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입틀막, 말을 하지 말라고 지시를 했던 거예요?"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2024-11-28 국회 공식 회의에서 장관을 대상으로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이고 비속어 섞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아무리 국회가 망가져도 말 좀 가려서 하자고요."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4-11-28 상대 의원들의 야유에 대응하며 '국회가 망가졌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방의 발언 수준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젖은 낙엽, 망명정부의 지폐를 붙잡고 이게 돈이 될까 말까 고민하고 있는 이 정부, 정말 한심하지 않습니까?"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4-11-28 정부의 외교적 노력을 '젖은 낙엽', '망명정부의 지폐'라는 비하적인 비유로 폄하하고, '한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입 좀 다물고 있읍시다. 너무하시네."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4-11-28 동료 위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막으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사실상 검찰 예산은 심의하지 말라는 오만방자한 행태입니다. 국회를 무시하는 것뿐만 아니라 국민을 능멸하는 검찰의 소명 행태를 국회가 가만히 두고 봐서는 안 될 것입니다."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11-28 검찰의 행정적 대응을 '오만방자', '능멸'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난함.

"농망부장관이다, 재해보다 못한 재앙장관이다"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4-11-28 정부 관계자인 농식품부 장관을 향해 '농망부장관', '재앙장관'이라는 모욕적인 별칭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망언을 퍼부었습니다"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4-11-28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나 발언을 '망언'이라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자체장이, 국가기관이 다수당의 입맛에 안 맞으면 정당한 사유 없이 조리돌림하는 것이 옳다고 여기십니까?"

조승환 의원

국민의힘
부산 중구영도구

2024-11-28 국회 감사 요구 절차를 '조리돌림'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상대 진영의 행위를 비하함.

"이재명 대표 방탄하겠다고 정치적 소신을 손바닥 뒤집듯이 이렇게 바꾼다면"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4-11-28 상대 당의 의도를 '방탄'으로 규정하고, 소신을 '손바닥 뒤집듯' 바꾼다고 표현하여 상대의 진정성을 비하함.

"감사원 감사가 필요한 서울시 사업들의 공통점은 오세훈 시장이 본인의 정치적 욕심을 위해 밀어붙이는 한강 개발사업이라는 점입니다."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4-11-28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내면적 동기를 '정치적 욕심'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대통령실이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데요."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11-28 상대방(대통령실)의 행태를 '밥 먹듯이 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난함.

"대통령이 왕입니까? 연산군입니까?"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11-28 대통령의 행위를 독재자나 폭군에 비유하여 극단적으로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염불과 잿밥 어느 것에 더 관심이 있었나요?"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11-28 상대방의 의도를 비꼬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로 질문함.

"이 자리는 장관의 충성심을 발언하는, 고백하는 그런 자리가 아닙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11-28 장관의 답변을 국정 현안에 대한 설명이 아닌 '충성심 고백'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

"참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11-28 국방부 장관의 해명에 대해 왕실에서나 쓸 법한 극존칭을 사용하여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비하적 표현임.

"강제동원이라는 말을 쓰지 않겠다고 황당한 주장을 했던 박철희 주일대사가 윤석열 정부의 대일 외교를 다듬은 일본통이라고 하는데 이분이, 일본의 심기 보좌하기에만 바쁜 이 대사가 과연 현지에서 협상은 제대로 했겠는가"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2024-11-28 특정 공직자(박철희 대사)에 대해 '황당한 주장', '일본의 심기 보좌하기에만 바쁜'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 소급입법 금지 원칙 때문에 겁을 주는 것은 오히려 국회를 겁박하는 것으로밖에는 보이지 않는다는 점 말씀드리고요."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4-11-27 정부 측의 법리적 의견 제시를 '겁을 준다'거나 '국회를 겁박한다'는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아니, 세비를 받으면 일을 해야 될 거 아냐? 말도 안 하고 통과시켜?"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11-27 상대방의 직무 수행 태도를 '세비'와 결부시켜 비하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어조로 발언함.

"너무 아무렇게나 답변하시는 것 같은데요, 국회 공청회인데? 최소한의 준비는 하고 오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4-11-27 상대방의 무책임한 답변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아무렇게나'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몰아세움.

"기재부가 시장만능주의에 빠지지 말고, 기재부의 우월주의에 빠지지 말고"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2024-11-27 정부 부처의 정책 기조나 태도를 '우월주의'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상대 기관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러세요. 당원 게시판에 쓰세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1-27 장경태 위원의 무례한 발언에 동조하며 상대 위원을 비하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소신이에요, 굴복이에요? 굴종이지, 굴종. 권력에 굴종한 거지."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1-27 장관의 발언을 '굴종'이라는 비하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공직자의 인격을 모독함.

"지금 싸우러 왔어요, 장관이?"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1-27 장관의 답변 시도를 '싸우러 온 것'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왜곡하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임.

"KBS나 EBS 안의 쇄신 노력은 하지 않고 그리고 국민들의 선택권은 줄이면서 철밥통을 보장해서, 이렇게 하려는 의도가 아니냐 하는 비판에 직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1-27 공영방송 구성원들의 고용 안정성을 '철밥통'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국민들의 선택권은 줄이면서 철밥통을 보장해서, 이렇게 하려는 의도가 아니냐 하는 비판에 직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1-27 KBS 내부 쇄신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직원들을 '철밥통'이라고 지칭하여 특정 집단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우리만 외면하고 외딴섬이 되는 갈라파고스 국회에 대한 질책이 주요 언론들로부터 숱하게 있어 왔고"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4-11-27 국회의 입법 지연 상황을 '갈라파고스'와 '외딴섬'에 비유함으로써, 함께 논의 중인 동료 의원들과 국회의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규제기관이 그런 배포도 없으면서 규제를 합니까?"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2024-11-27 정부 관계자의 전문적 판단이나 행정적 고충을 '배포(담력)가 없다'는 개인적 성향의 문제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원안위는 모든 법안에 기본 불수용이 원칙인가 봐요."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2024-11-27 특정 기관의 태도를 일반화하여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으로, 상대방의 입장을 존중하기보다 비하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음.

"지난번 사표는 사표 쇼입니까, 그러면? 왜 언론플레이합니까, 그러면?"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1-27 상대방의 행위를 '쇼', '언론플레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장관이 오물오물하지 말고 똑똑히 말해 봐요. (중략) 오물오물하지 말고 똑똑히 해 주세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1-27 정부 관계자의 발언 방식을 '오물오물'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주는 발언을 반복함.

"잘 보지도 않는 국민들에게서 수신료를 일괄 징수해서 KBS의 철밥통을 보장해 준다, 그래서 KBS라는 공영방송이 스스로 쇄신할 수 있는 기회조차도 주지 않는다"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1-27 특정 기관의 구성원을 '철밥통'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나 진짜, 그렇게 따지고 들어가면 논쟁하자는 거예요? 하지 말자는 거지, 싸우자는 거지."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4-11-27 회의 진행자로서 평정심을 잃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토론을 '싸우자는 것'으로 치부하여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듦.

"북한의 총정치국입니까?"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4-11-27 대한민국 군 조직의 운영 방식을 북한의 정치 통제 기구인 '총정치국'에 비유한 것은 상대방의 주장을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담긴 부적절한 표현임.

"아니, 지금 저하고…… 지금 뭔 말씀 하시는 겁니까? 그러면 더 올라갈까요? 고조선, 박혁거세로 가요?"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4-11-27 상대방의 논거(화랑정신 등)를 비꼬기 위해 고조선과 박혁거세를 언급하며 조롱 섞인 태도로 응대한 것은 전형적인 비하 및 모욕적 표현임.

"이것 완전히 근시대적 발상 아니에요? 어떻게 이런 이유를 댑니까? ... 이것 완전 구닥다리예요, 완전히 권위주의적 발상이에요."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4-11-27 정부 측의 논리를 '근시대적', '구닥다리', '권위주의적'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정책적 토론을 넘어 상대의 사고방식을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한국광복군 있습니다. 내기하실 겁니까? ... 있으면 저한테 사과하셔야 될 겁니다."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4-11-27 입법 논의 과정에서 상대 위원에게 '내기'를 제안하거나 '사과'를 요구하는 것은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임.

"차관님, 솔직히 말씀하셔야지 자꾸 꼼수로 피해 가려고 하지 마시고."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4-11-27 정부 측의 입장을 설명하는 과정에 대해 '꼼수'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진실성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림.

"가만히 계세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27 정부 부처 장관에게 사용할 표현으로 부적절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입을 막으려는 고압적인 명령조의 발언임.

"거짓말 좀 하지 마세요, 거짓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27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무조건 '거짓말'이라고 치부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국민도 죽이고 농민까지 죽이고. 농림부장관이 뭐 하는 거예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27 정책적 이견을 '국민과 농민을 죽이는 행위'로 비약하여 표현하며 장관에 대해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법안 심사 제대로 했는데 뭘 날치기로 해요, 날치기는. 말을 조심해야지."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27 상대 위원의 의견 표명을 '말을 조심하라'는 식의 훈계조로 대응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윤석열 정부는 지금 농민을 살리겠다는 거예요, 죽이겠다는 거예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27 정부의 정책 방향에 대한 비판을 넘어 '죽이겠다는 거냐'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본인이 탄핵 다시 받으셔야겠네."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1-27 회의의 본질과 상관없이 상대 위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것을 질서 어긴다고 생각하면 본인부터 반성하세요. (중략) 권한 없는 행위를 하는 위원장은 반성하세요. 장난도 심하시고."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1-27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및 질서 유지 권한 행사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반성하라', '장난이 심하다'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국가 운영 시설 하는데 지방정부 삥 뜯어서 하는 거거든요."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4-11-27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입법 심사 회의 석상에서 '삥 뜯다'라는 저속한 은어를 사용하여 정부의 예산 편성 방식을 비하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결국 이 증인 채택은 민주당이 정한 대로, 답정너 형태로 ‘너는 탄핵의 사유가 있다’라는 그 점을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의 말만 듣겠다는 겁니다."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1-27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답정너'라는 인터넷 신조어 및 비속어 성격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당의 의도를 비하하고 심의 과정을 희화화함.

"그것은 만주변호사식 해석이고 이런 식으로 마음대로 하지 마세요."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1-27 위원장의 발언에 대응하여 '만주변호사식 해석'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맞대응함.

"그만하세요, 그만해. 자꾸 들어와서 그렇게 깨알같이 편을 들어요? 꼭 목소리 높아지게 만드셔."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1-27 위원장과의 설전 중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반말 섞인 표현과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부끄러워 하세요. 부끄러운 줄 알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1-27 상대방의 발언이나 태도에 대해 구체적인 비판 없이 수치심을 유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아이고, 창피한 줄 알아요!"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1-27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창피한 줄 알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없었대요? 거짓말이네."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2024-11-27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제3자의 주장에 대해 '거짓말이네'라는 매우 격식 없는 구어체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측을 비하함.

"하고 싶은 말은 당원 게시판에 쓰십시오."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11-27 공식적인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장에서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모욕적인 언사로 대응함.

"대답을 하세요. ... 차관은 몰라요?"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4-11-27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고압적인 명령조의 말투와 상대방의 직무 능력을 비하하는 듯한 질문 방식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같은 편이라서 그런 거예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1-27 법무부 장관의 업무 처리 방식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같은 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는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래서 공부 안 한 변호사가 틀렸다고 국회법이 지금 얘기하고 있습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1-27 논쟁 과정에서 상대방을 '공부 안 한 변호사'라고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지속함.

"그런 비상식적인 주장 하지 마시고……"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1-27 상대방의 의견을 '비상식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발언자의 인격을 비하하고 의견을 묵살함.

"그리고 태도를 좀 잘 가지세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1-27 정책적 논의가 아닌 상대방의 인격이나 태도를 문제 삼아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그만해, 이제."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1-27 발언 중인 위원에게 매우 무례하고 강압적인 말투로 발언을 중단시킴.

"만주변호사가 맞는지 공부 안 한 변호사가 맞는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1-27 상대 의원의 전문성을 '공부 안 한 변호사'라고 지칭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순간순간 지나치게 흥분하는 것은 건강상 안 좋으니까 흥분하지 마세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1-27 논쟁 중인 상대방의 상태를 건강 문제와 결부시켜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