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348건 중 7,281~7,36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2024-12-23

"윤석열 대통령의 재판지연 꼼수전략이 헌법재판소에 통할까 봐 우려하고 계십니다."

상대방(대통령)의 행위를 '꼼수전략'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12-23

"내란수괴 윤석열의 침대축구는 너무나 볼썽사납습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고, '침대축구'라는 비하적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12-23

"법꾸라지 윤석열에 끌려다녀서는 안 됩니다."

'법꾸라지'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4-12-23

"외부랑 연결돼 있지 않은 폐쇄망이, 폐쇄망에 있는 정보를 건드리면 전체 선거 결과가 바뀐다라는 정도의 정신 나간 소리를 믿는 사람들에게 무슨 과학적 설명을 더 하겠습니까."

특정 주장을 하는 사람들을 향해 '정신 나간 소리'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종민 의원 무소속 세종특별자치시갑 2024-12-23

"대통령이 왕이에요? 제왕입니까?"

논리적 질의보다는 상대방을 비꼬는 공격적인 수사법을 사용하여 권위주의적 태도를 비난함.

막말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4-12-23

"무슨 말도 안 되는 말씀 하십니까, 처장님?"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 반박을 넘어 '말도 안 된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의 인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4-12-23

"저런 사람들이 기관장으로서 공무원들을 교육하고 있고 저런 사람들이 대통령의 사진을 올려 가면서 이야기를 하니까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인 겁니다."

특정 공직자와 정부 상황을 '이 모양 이 꼴'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발언함.

막말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4-12-23

"가령 외국 교원이 한국에 와서 특혜만 받고 문제가 생겼을 때 본국으로 속된 말로 튀어 버리면 그만인 거거든요."

국회 법안심사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먹튀', '튀어 버리면'과 같은 저속한 표현(속어)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막말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4-12-23

"이것은 자기 마음에 안 든다고 군경을 동원해 가지고 내란을 일으킨 윤석열과 똑같습니다. 똑같은 아바타예요. 윤석열 아바타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특정 인물을 '아바타'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이는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23

"‘왜 이렇게 청문회가 매가리가 없냐’ 하는데"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자리에서 '매가리가 없다'라는 격식 없는 비속어/속어를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23

"윤석열 내외는 망상 속에서 시간만 벌면 자기들이 다시 돌아온다 하는 것을 얘기하고 있는 겁니까?"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망상'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23

"이 나라가 가장 슬픈 것은요 무속공화국입니다. 대통령 내외분이 주술 속에서 살아가는 거예요."

국가를 '무속공화국'으로 비하하고, 대통령 내외가 '주술 속에서 살아간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23

"정치는 생물이고 검찰은 괴물입니다."

특정 국가기관인 검찰을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2024-12-23

"최근에 천공이라든지 우리나라 무속인들이 지금 아주 설치는, 세계사에서도 보면 나라가 혼란스러우면 무속인들이 많이 설치는데"

특정 집단(무속인)을 지칭하며 '설친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갑 2024-12-23

"이것 깡패식으로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대구시의 동상 설치 강행 과정을 설명하며 '깡패식'이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비난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4-12-23

"잘 나가다가 간사들이 왜 그러세요, 또. 간사들이 지금 불을 질러요, 또."

동료 의원의 정당한 발언과 비판을 '불을 지른다'는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폄하하고, 회의의 본질보다는 발언자의 태도를 공격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4-12-23

"본인이 횡설수설하는데 실제로 소위 말해서 계엄령 법적인 발효를 하기 위해서는 국무회의가 필요하다"

국무총리의 발언을 '횡설수설'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4-12-23

"함부로 경거망동하고 국민의 대의기관을 농락하는 그런 발언 하는 자리는 어떤 국민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기보다 '경거망동', '농락'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안태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을 2024-12-23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구멍가게도 아니고요"

국가 중요 시설을 운영하는 공공기관을 '구멍가게'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기관의 위상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4-12-23

"나가세요! 나가시라고요! 본인이 지금 앉아 있을 자리가 아닙니다!"

상대방에게 고함을 치며 강압적으로 퇴장을 요구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4-12-23

"도대체 어떤 근거로 나베라는 분이, 친일 나베라고 얘기되어지는 분이 이런 얘기를 하는지"

특정 정치인(나경원 의원)을 '나베', '친일 나베'라는 멸칭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12-23

"내란 수괴 윤석열은 내란 발생일로부터 11일이 지난 후에야 가까스로 그 직무를 정지시킬 수 있었습니다. 내란 방조자인 한덕수 권한대행은 농민들의 염원인 농업 민생 4법에 대해서 지난 19일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공식적인 상임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과 권한대행을 향해 '내란 수괴', '내란 방조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2-23

"빨리 나가세요! 듣기 싫으니까 빨리 나가시라고!"

상대방의 존재나 발언 자체를 '듣기 싫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무례하게 대응함.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2-23

"지금 무슨 얘기... 처음부터 다시 얘기할까요?"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면박 주는 태도를 보임.

막말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 2024-12-23

"나중에 또 ‘뭐가 안 됐습니다. 어쨌습니다’ 이러면 청장님 자격 없는 겁니다."

정부 관계자인 산림청장에게 향후 결과에 따라 '자격이 없다'며 전문성과 지위를 비하하는 위협성 발언을 함.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4-12-23

"뻔뻔하게 하시더라고요."

특정 공직자(법무부 장관)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표현한 것은 정책적 비판을 넘어선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임.

막말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4-12-23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하고 구속시켜야 된다는 그런 마음을 모아서... 우리 국민들에게 총부리를 겨눴던 이 내란정부가... 이것은 음해이자 모략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정부를 '내란정부'로 지칭하며 비하하였고, 동료 의원의 발언을 '음해이자 모략'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20

"본 위원이 볼 때는 출장 중독입니다."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중독'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20

"왜 그렇게 정권의 개가 되셨습니까?"

국무위원인 상대방을 '개'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20

"총장은 교육자입니까 아니면 관료입니까? 역시 정권의 개입니까?"

교육기관의 장인 총장에게 '정권의 개'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12-20

"금방 불 걸 왜 거짓말을 하세요?"

상대방의 발언을 '거짓말'로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어조로 몰아세움.

막말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12-20

"뭘 하시려고? 아까 그런 내란 선전·선동을 계속하시려고요?"

증인에게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내란 선전·선동'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12-20

"앞으로 가능하면 국회 오지 마세요, 그런 태도로 하시려면."

증인의 국회 출석 자격을 부정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4-12-20

"국회에 면책특권이 있지만 이제 이쯤되면 진짜 막 나가자는 거지요."

상대 의원의 질의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막 나간다'는 식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4-12-20

"모르면서 그렇게 망발을 해요?"

상대방의 발언을 '망발'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비하함.

막말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4-12-20

"어떻게 원장과 방송기획관이 입만 열면…… 지난 김건희 황제관람 때도 그러더니 증거가 나오면 그때 말 바꾸고…… 오늘도 아까 원장 뭐라고 했어요? 제가 통신자료 낼 수 있냐 그러니까 바로 ‘예’ 해 놓고는 기간을 얘기하니까 ‘못 내겠습니다. 개인정보입니다’…… 그리고 아까 지교철 선생님 관련돼서도 들통날 거짓말을 그냥 물어보면 입에서 생각나는 대로 바로바로……"

상대방이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한다'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4-12-20

"이런 것까지 감수하면서 당신 뭐야, 지금?"

상대방을 '당신'이라 칭하며 정체성을 묻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4-12-20

"저는 윤석열도 돌아다니는 폭탄이지만 KTV도 폭탄 같아요."

특정 인물과 기관을 '폭탄'에 비유하여 극도로 부정적으로 묘사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2-20

"대통령을 운운하면서 대통령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행동하고 있는 장관님을 보면 진짜 한심한 생각이 들고요."

상대방(장관)의 태도를 '한심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2024-12-19

"왜 자리에 연연하십니까?"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개인적인 욕망이나 태도를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2024-12-19

"장관님들께서 윤석열 씨가 내란, 쿠데타 한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대통령을 '씨'라고 지칭하며 공식적인 자리에서 예우를 갖추지 않은 비하적 호칭을 사용함.

막말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4-12-19

"그런 말씀이 지금 가짜뉴스를 생산하고 윤석열 대통령이 자신감 있게 그걸 계엄을 선포하는 근거를 만든 것입니다."

상대방의 답변을 '가짜뉴스 생산'으로 규정하며, 계엄 선포의 근거를 제공했다는 식으로 과도하게 몰아세우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4-12-19

"전날 이런 기자회견을 한 게 내란의 명분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선전·선동하는 자리에 함께 하신 것 맞지요?"

정부 브리핑 참석을 '내란의 명분을 만들기 위한 선전·선동'이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12-19

"뭐가 꿀려서 못 나오는 겁니까?"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꿀려서'라는 비속어 섞인 구어체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함.

막말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구을 2024-12-19

"12월 3일 날 윤석열 씨가 했던 비상계엄이 위헌이고 불법이라고 하는 사실은 인정합니까?"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씨'라고 지칭하는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담긴 부적절한 표현임.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4-12-19

"소방이랑 친구라고 하시는데 그건 제가 병장 때 이등병한테 친구라고 하는 거랑 똑같은 거거든요. 이등병 입장에서는 친구가 아닙니다."

정부와 소방청의 관계를 군대의 상명하복 계급 관계에 비유함으로써, 정부가 주장하는 협력적 관계를 기만적이고 강압적인 관계로 비하하여 표현함.

막말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4-12-19

"그런 배짱 없는 공무원들이 공무원 왜 합니까? 다 옷 벗으라고 그러세요."

상대방을 '배짱 없다'고 비하하며,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방식으로 사퇴를 종용함.

막말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4-12-19

"이런 영혼 없는 답변, 이런 영혼 없는 공무원들이 어디 있어요?"

특정 공무원뿐만 아니라 공직 사회 전체를 '영혼 없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2024-12-19

"이게 무슨 뻔뻔한 행태입니까?"

상대측의 불참 행위에 대해 '뻔뻔한 행태'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2024-12-19

"내란수괴 윤석열로부터 별도의 지시를 받은 것이 있는지 없는지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2024-12-19

"말장난 그만하세요!"

국무위원의 답변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4-12-19

"경찰보다 못하다, 검찰보다 나은 게 뭐냐"

공수처의 수사 역량을 타 기관과 비교하며 직접적으로 '못하다'고 표현하여 기관의 위신을 깎아내리는 비하적 발언을 함.

막말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2024-12-19

"우리 상임위에서 국민의힘 위원들의 환노위 전체회의 보이콧 이 부분은 내란수괴 윤석열 탄핵소추안 반대에 이어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과 대통령을 비하하는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막말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2-19

"그간 열흘 남짓의 기간 동안 마치 전직 극우 유튜버답게 또 부정선거 음모론자답게 여러 말들을 쏟아 냈습니다."

장관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극우 유튜버', '음모론자'라는 낙인찍기 식의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2-19

"계속 대통령을 너무 보호하려고 그렇게 할 필요가 없어요."

법률 문구의 해석과 법리적 충돌을 논의하는 전문적인 토론 과정에서, 갑자기 상대 의원의 정치적 의도를 단정 지으며 공격하는 맥락에 맞지 않는 발언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2-19

"공수처는 정신 차려야 돼요."

국가 기관의 역량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정신 차려야 한다'는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2-19

"인계서 있는 것 알아요, 몰라요?"

상대방의 기본 지식 수준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으로, 동료 의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지 않은 모욕적 발언임.

막말 서왕진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19

"실제로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에 의해서 자행된 이번 12·3 비상계엄 상황에서"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내란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으로 지칭함.

막말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19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지 않은 대통령실과 국민의힘은 대한민국이 아니라 내란 잔당을 선택한 자들, 내란 잔당의 구성원들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명백히 말씀드립니다."

특정 정당과 기관 구성원 전체를 '내란 잔당'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2-19

"무슨 소위를 이런 식으로, 정청래 위원장 따라가시면 어떻게 해요?"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며 특정 정치인을 언급해 비하하고, 이를 위원장과 연결 지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2-19

"밖에 있는 카메라가 아마 ‘이 법안 통과시켰다’라고 말하려고 있지요?"

정당한 표결 절차를 거쳐 가결된 결과에 대해, 이를 정치적 홍보 수단으로만 치부하며 냉소적으로 비꼬는 태도를 보임.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2-19

"아예 법안을 혼자 만드시네, 위원장이."

소위원장이 의견을 제시하며 논의를 이끄는 과정에서, 이를 협의가 아닌 독단적인 행위로 치부하며 비꼬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2-19

"아무 문제가 없다고 그러는데 왜 자꾸 어깃장을 놓고 그러세요?"

상대 위원이 제기하는 법리적 의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어깃장을 놓는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4-12-19

"지금 윤석열 한 사람의 미친 광기로 인해서 많은 공무원과 군인들이 구속되고 수사를 받고 있는 불행한 상황입니다."

상대방(대통령)에 대해 '미친 광기'라는 극히 모욕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이언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정 2024-12-19

"경제 혼자 걱정합니까? 그만 잘난 척하세요. 보자보자 하니까 진짜 너무 심하네."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과 관계없이 '잘난 척한다'는 식의 감정적인 인신공격과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이언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정 2024-12-19

"그 이상한 정신세계를 가진 사람을, 한 사람을 못 막아서 이 난리가 나는 게 말이 됩니까?"

특정 인물(대통령)을 지칭하며 '이상한 정신세계'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논리적 비판을 넘어선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에 해당함.

막말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2024-12-19

"무슨 이유로 소위 내란 동조 정당, 내란 부역 정당이라는 국민적 비판에 직면해 있는 정당의 국회의원들이 이렇게까지 안하무인식으로 불출석하는 것에 대해서는"

특정 정당을 '내란 동조 정당', '내란 부역 정당'으로 규정하고 '안하무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2024-12-19

"진짜 윤석열이 제정신이 아니었다는 것도 전 국민이 알게 됐고. ... 진짜 이런 미친 짓을 벌이기 전에도."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향해 '제정신이 아니다', '미친 짓'이라는 원색적인 비하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4-12-19

"대국민 사기극이다. ... 내란 수괴 윤석열은 끝까지 싸우겠다고 하고 있고 내란 총책 김용현은 감옥에서 들고일어나라 선동하고 있습니다."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사기극', '수괴', '총책'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막말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4-12-19

"뭐가 두려우십니까, 위원장님? 뭐가 두려워서 말을 못 하게 하십니까?"

회의 진행 중 발언권을 조정하는 위원장에게 '두렵냐'는 식의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4-12-19

"왜 국민을 속입니까?"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국민을 속인다'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막말 허성무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창원시성산구 2024-12-19

"그런 대통령의 어긋나고 비열한 짓에 부처에서 단 한마디도 못 한 것 아닙니까?"

대통령의 행위를 '비열한 짓'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막말 허성무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창원시성산구 2024-12-19

"대통령의 담화는 비열하고 비겁하고 저열했다.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상대방(대통령)에 대해 '비열', '비겁', '저열' 등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2-18

"아마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가 구속됨으로써 감정이 많이 격해져 있는 것 같은데 취지에 맞게 좀 질의해 주시길 바라고요."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 대신, 외부의 정치적 사건과 연결 지어 개인의 감정 상태를 추측하고 비하함.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4-12-18

"전 국민이 보고 있는 이 청문회 자리에 저렇게 불출석하겠다고 하는 의사를 표시하는 것은 대단히 부적절한 것이다. 그리고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의심을 지우기 어려운 행위다 이렇게 강력히 경고합니다."

회의 불참이라는 정치적 행위를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매우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연결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4-12-18

"서지영 위원님, 정치 공세 맞아요. 정치 공세 맞고요."

소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며 회의를 진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위원의 발언을 '정치 공세'라고 단정 지으며 반복적으로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2024-12-18

"여기에 대해서 이를 거부하면서 이 자리에 나오고 있지 않은 것은 본인들이 오히려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것을 만천하에 다시 한번 드러내는 꼴이다."

상대 정당의 입장을 '내란 동조 세력'으로 규정하며 '만천하에 드러내는 꼴'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2024-12-18

"이 내란 행위에 대한 반성도 없이 계속 이러한 상태를 유지한다면 어떻게 보면 이 내란 행위에 대한 방조범이 될 수도 있다, 국민의힘 위원들도."

상대 정당 위원들을 구체적인 법적 판단 없이 '내란 행위의 방조범'이라는 극단적인 범죄자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18

"대한민국 모두는 대한민국과 내란 잔당으로 나뉘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회 구성원을 '대한민국'과 '내란 잔당'이라는 이분법적 구도로 나누어 상대 진영을 범죄 집단으로 매도함.

막말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18

"탄핵 심판을 지연시키려는 자 누구든 그 사람들은 민생의 적이고 국민의 적이다 그리고 내란 잔당이라 불려도 변명할 거리가 없을 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이들을 '민생의 적', '국민의 적', '내란 잔당'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발언 문제 이유

"윤석열 대통령의 재판지연 꼼수전략이 헌법재판소에 통할까 봐 우려하고 계십니다."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2024-12-23 상대방(대통령)의 행위를 '꼼수전략'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내란수괴 윤석열의 침대축구는 너무나 볼썽사납습니다."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12-23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고, '침대축구'라는 비하적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법꾸라지 윤석열에 끌려다녀서는 안 됩니다."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12-23 '법꾸라지'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외부랑 연결돼 있지 않은 폐쇄망이, 폐쇄망에 있는 정보를 건드리면 전체 선거 결과가 바뀐다라는 정도의 정신 나간 소리를 믿는 사람들에게 무슨 과학적 설명을 더 하겠습니까."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4-12-23 특정 주장을 하는 사람들을 향해 '정신 나간 소리'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통령이 왕이에요? 제왕입니까?"

김종민 의원

무소속
세종특별자치시갑

2024-12-23 논리적 질의보다는 상대방을 비꼬는 공격적인 수사법을 사용하여 권위주의적 태도를 비난함.

"무슨 말도 안 되는 말씀 하십니까, 처장님?"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4-12-23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 반박을 넘어 '말도 안 된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의 인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저런 사람들이 기관장으로서 공무원들을 교육하고 있고 저런 사람들이 대통령의 사진을 올려 가면서 이야기를 하니까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인 겁니다."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4-12-23 특정 공직자와 정부 상황을 '이 모양 이 꼴'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발언함.

"가령 외국 교원이 한국에 와서 특혜만 받고 문제가 생겼을 때 본국으로 속된 말로 튀어 버리면 그만인 거거든요."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4-12-23 국회 법안심사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먹튀', '튀어 버리면'과 같은 저속한 표현(속어)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이것은 자기 마음에 안 든다고 군경을 동원해 가지고 내란을 일으킨 윤석열과 똑같습니다. 똑같은 아바타예요. 윤석열 아바타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4-12-23 특정 인물을 '아바타'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이는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왜 이렇게 청문회가 매가리가 없냐’ 하는데"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23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자리에서 '매가리가 없다'라는 격식 없는 비속어/속어를 사용함.

"윤석열 내외는 망상 속에서 시간만 벌면 자기들이 다시 돌아온다 하는 것을 얘기하고 있는 겁니까?"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23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망상'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함.

"이 나라가 가장 슬픈 것은요 무속공화국입니다. 대통령 내외분이 주술 속에서 살아가는 거예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23 국가를 '무속공화국'으로 비하하고, 대통령 내외가 '주술 속에서 살아간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치는 생물이고 검찰은 괴물입니다."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23 특정 국가기관인 검찰을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최근에 천공이라든지 우리나라 무속인들이 지금 아주 설치는, 세계사에서도 보면 나라가 혼란스러우면 무속인들이 많이 설치는데"

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2024-12-23 특정 집단(무속인)을 지칭하며 '설친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이것 깡패식으로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갑

2024-12-23 대구시의 동상 설치 강행 과정을 설명하며 '깡패식'이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비난함.

"잘 나가다가 간사들이 왜 그러세요, 또. 간사들이 지금 불을 질러요, 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4-12-23 동료 의원의 정당한 발언과 비판을 '불을 지른다'는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폄하하고, 회의의 본질보다는 발언자의 태도를 공격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본인이 횡설수설하는데 실제로 소위 말해서 계엄령 법적인 발효를 하기 위해서는 국무회의가 필요하다"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4-12-23 국무총리의 발언을 '횡설수설'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함부로 경거망동하고 국민의 대의기관을 농락하는 그런 발언 하는 자리는 어떤 국민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4-12-23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기보다 '경거망동', '농락'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구멍가게도 아니고요"

안태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을

2024-12-23 국가 중요 시설을 운영하는 공공기관을 '구멍가게'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기관의 위상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나가세요! 나가시라고요! 본인이 지금 앉아 있을 자리가 아닙니다!"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4-12-23 상대방에게 고함을 치며 강압적으로 퇴장을 요구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도대체 어떤 근거로 나베라는 분이, 친일 나베라고 얘기되어지는 분이 이런 얘기를 하는지"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4-12-23 특정 정치인(나경원 의원)을 '나베', '친일 나베'라는 멸칭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내란 수괴 윤석열은 내란 발생일로부터 11일이 지난 후에야 가까스로 그 직무를 정지시킬 수 있었습니다. 내란 방조자인 한덕수 권한대행은 농민들의 염원인 농업 민생 4법에 대해서 지난 19일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12-23 공식적인 상임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과 권한대행을 향해 '내란 수괴', '내란 방조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빨리 나가세요! 듣기 싫으니까 빨리 나가시라고!"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2-23 상대방의 존재나 발언 자체를 '듣기 싫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무례하게 대응함.

"지금 무슨 얘기... 처음부터 다시 얘기할까요?"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2-23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면박 주는 태도를 보임.

"나중에 또 ‘뭐가 안 됐습니다. 어쨌습니다’ 이러면 청장님 자격 없는 겁니다."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

2024-12-23 정부 관계자인 산림청장에게 향후 결과에 따라 '자격이 없다'며 전문성과 지위를 비하하는 위협성 발언을 함.

"뻔뻔하게 하시더라고요."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4-12-23 특정 공직자(법무부 장관)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표현한 것은 정책적 비판을 넘어선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임.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하고 구속시켜야 된다는 그런 마음을 모아서... 우리 국민들에게 총부리를 겨눴던 이 내란정부가... 이것은 음해이자 모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4-12-23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정부를 '내란정부'로 지칭하며 비하하였고, 동료 의원의 발언을 '음해이자 모략'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본 위원이 볼 때는 출장 중독입니다."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20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중독'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왜 그렇게 정권의 개가 되셨습니까?"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20 국무위원인 상대방을 '개'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총장은 교육자입니까 아니면 관료입니까? 역시 정권의 개입니까?"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20 교육기관의 장인 총장에게 '정권의 개'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금방 불 걸 왜 거짓말을 하세요?"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12-20 상대방의 발언을 '거짓말'로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어조로 몰아세움.

"뭘 하시려고? 아까 그런 내란 선전·선동을 계속하시려고요?"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12-20 증인에게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내란 선전·선동'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앞으로 가능하면 국회 오지 마세요, 그런 태도로 하시려면."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12-20 증인의 국회 출석 자격을 부정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국회에 면책특권이 있지만 이제 이쯤되면 진짜 막 나가자는 거지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4-12-20 상대 의원의 질의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막 나간다'는 식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모르면서 그렇게 망발을 해요?"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4-12-20 상대방의 발언을 '망발'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비하함.

"어떻게 원장과 방송기획관이 입만 열면…… 지난 김건희 황제관람 때도 그러더니 증거가 나오면 그때 말 바꾸고…… 오늘도 아까 원장 뭐라고 했어요? 제가 통신자료 낼 수 있냐 그러니까 바로 ‘예’ 해 놓고는 기간을 얘기하니까 ‘못 내겠습니다. 개인정보입니다’…… 그리고 아까 지교철 선생님 관련돼서도 들통날 거짓말을 그냥 물어보면 입에서 생각나는 대로 바로바로……"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4-12-20 상대방이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한다'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이런 것까지 감수하면서 당신 뭐야, 지금?"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4-12-20 상대방을 '당신'이라 칭하며 정체성을 묻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는 윤석열도 돌아다니는 폭탄이지만 KTV도 폭탄 같아요."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4-12-20 특정 인물과 기관을 '폭탄'에 비유하여 극도로 부정적으로 묘사함.

"대통령을 운운하면서 대통령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행동하고 있는 장관님을 보면 진짜 한심한 생각이 들고요."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2-20 상대방(장관)의 태도를 '한심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왜 자리에 연연하십니까?"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2024-12-19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개인적인 욕망이나 태도를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장관님들께서 윤석열 씨가 내란, 쿠데타 한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2024-12-19 대통령을 '씨'라고 지칭하며 공식적인 자리에서 예우를 갖추지 않은 비하적 호칭을 사용함.

"그런 말씀이 지금 가짜뉴스를 생산하고 윤석열 대통령이 자신감 있게 그걸 계엄을 선포하는 근거를 만든 것입니다."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4-12-19 상대방의 답변을 '가짜뉴스 생산'으로 규정하며, 계엄 선포의 근거를 제공했다는 식으로 과도하게 몰아세우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전날 이런 기자회견을 한 게 내란의 명분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선전·선동하는 자리에 함께 하신 것 맞지요?"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4-12-19 정부 브리핑 참석을 '내란의 명분을 만들기 위한 선전·선동'이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을 비하함.

"뭐가 꿀려서 못 나오는 겁니까?"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12-19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꿀려서'라는 비속어 섞인 구어체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함.

"12월 3일 날 윤석열 씨가 했던 비상계엄이 위헌이고 불법이라고 하는 사실은 인정합니까?"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구을

2024-12-19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씨'라고 지칭하는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담긴 부적절한 표현임.

"소방이랑 친구라고 하시는데 그건 제가 병장 때 이등병한테 친구라고 하는 거랑 똑같은 거거든요. 이등병 입장에서는 친구가 아닙니다."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4-12-19 정부와 소방청의 관계를 군대의 상명하복 계급 관계에 비유함으로써, 정부가 주장하는 협력적 관계를 기만적이고 강압적인 관계로 비하하여 표현함.

"그런 배짱 없는 공무원들이 공무원 왜 합니까? 다 옷 벗으라고 그러세요."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4-12-19 상대방을 '배짱 없다'고 비하하며,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방식으로 사퇴를 종용함.

"이런 영혼 없는 답변, 이런 영혼 없는 공무원들이 어디 있어요?"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4-12-19 특정 공무원뿐만 아니라 공직 사회 전체를 '영혼 없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함.

"이게 무슨 뻔뻔한 행태입니까?"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2024-12-19 상대측의 불참 행위에 대해 '뻔뻔한 행태'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내란수괴 윤석열로부터 별도의 지시를 받은 것이 있는지 없는지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2024-12-19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말장난 그만하세요!"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2024-12-19 국무위원의 답변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경찰보다 못하다, 검찰보다 나은 게 뭐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4-12-19 공수처의 수사 역량을 타 기관과 비교하며 직접적으로 '못하다'고 표현하여 기관의 위신을 깎아내리는 비하적 발언을 함.

"우리 상임위에서 국민의힘 위원들의 환노위 전체회의 보이콧 이 부분은 내란수괴 윤석열 탄핵소추안 반대에 이어서"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2024-12-19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과 대통령을 비하하는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그간 열흘 남짓의 기간 동안 마치 전직 극우 유튜버답게 또 부정선거 음모론자답게 여러 말들을 쏟아 냈습니다."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2-19 장관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극우 유튜버', '음모론자'라는 낙인찍기 식의 비하 표현을 사용함.

"계속 대통령을 너무 보호하려고 그렇게 할 필요가 없어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2-19 법률 문구의 해석과 법리적 충돌을 논의하는 전문적인 토론 과정에서, 갑자기 상대 의원의 정치적 의도를 단정 지으며 공격하는 맥락에 맞지 않는 발언임.

"공수처는 정신 차려야 돼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2-19 국가 기관의 역량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정신 차려야 한다'는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인계서 있는 것 알아요, 몰라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2-19 상대방의 기본 지식 수준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으로, 동료 의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지 않은 모욕적 발언임.

"실제로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에 의해서 자행된 이번 12·3 비상계엄 상황에서"

서왕진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19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내란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으로 지칭함.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지 않은 대통령실과 국민의힘은 대한민국이 아니라 내란 잔당을 선택한 자들, 내란 잔당의 구성원들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명백히 말씀드립니다."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19 특정 정당과 기관 구성원 전체를 '내란 잔당'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무슨 소위를 이런 식으로, 정청래 위원장 따라가시면 어떻게 해요?"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2-19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며 특정 정치인을 언급해 비하하고, 이를 위원장과 연결 지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밖에 있는 카메라가 아마 ‘이 법안 통과시켰다’라고 말하려고 있지요?"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2-19 정당한 표결 절차를 거쳐 가결된 결과에 대해, 이를 정치적 홍보 수단으로만 치부하며 냉소적으로 비꼬는 태도를 보임.

"아예 법안을 혼자 만드시네, 위원장이."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2-19 소위원장이 의견을 제시하며 논의를 이끄는 과정에서, 이를 협의가 아닌 독단적인 행위로 치부하며 비꼬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무 문제가 없다고 그러는데 왜 자꾸 어깃장을 놓고 그러세요?"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2-19 상대 위원이 제기하는 법리적 의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어깃장을 놓는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지금 윤석열 한 사람의 미친 광기로 인해서 많은 공무원과 군인들이 구속되고 수사를 받고 있는 불행한 상황입니다."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4-12-19 상대방(대통령)에 대해 '미친 광기'라는 극히 모욕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경제 혼자 걱정합니까? 그만 잘난 척하세요. 보자보자 하니까 진짜 너무 심하네."

이언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정

2024-12-19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과 관계없이 '잘난 척한다'는 식의 감정적인 인신공격과 비하 발언을 함.

"그 이상한 정신세계를 가진 사람을, 한 사람을 못 막아서 이 난리가 나는 게 말이 됩니까?"

이언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정

2024-12-19 특정 인물(대통령)을 지칭하며 '이상한 정신세계'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논리적 비판을 넘어선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에 해당함.

"무슨 이유로 소위 내란 동조 정당, 내란 부역 정당이라는 국민적 비판에 직면해 있는 정당의 국회의원들이 이렇게까지 안하무인식으로 불출석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2024-12-19 특정 정당을 '내란 동조 정당', '내란 부역 정당'으로 규정하고 '안하무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진짜 윤석열이 제정신이 아니었다는 것도 전 국민이 알게 됐고. ... 진짜 이런 미친 짓을 벌이기 전에도."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2024-12-19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향해 '제정신이 아니다', '미친 짓'이라는 원색적인 비하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대국민 사기극이다. ... 내란 수괴 윤석열은 끝까지 싸우겠다고 하고 있고 내란 총책 김용현은 감옥에서 들고일어나라 선동하고 있습니다."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4-12-19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사기극', '수괴', '총책'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뭐가 두려우십니까, 위원장님? 뭐가 두려워서 말을 못 하게 하십니까?"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4-12-19 회의 진행 중 발언권을 조정하는 위원장에게 '두렵냐'는 식의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왜 국민을 속입니까?"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4-12-19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국민을 속인다'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그런 대통령의 어긋나고 비열한 짓에 부처에서 단 한마디도 못 한 것 아닙니까?"

허성무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창원시성산구

2024-12-19 대통령의 행위를 '비열한 짓'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대통령의 담화는 비열하고 비겁하고 저열했다.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허성무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창원시성산구

2024-12-19 상대방(대통령)에 대해 '비열', '비겁', '저열' 등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비하함.

"아마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가 구속됨으로써 감정이 많이 격해져 있는 것 같은데 취지에 맞게 좀 질의해 주시길 바라고요."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2-18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 대신, 외부의 정치적 사건과 연결 지어 개인의 감정 상태를 추측하고 비하함.

"전 국민이 보고 있는 이 청문회 자리에 저렇게 불출석하겠다고 하는 의사를 표시하는 것은 대단히 부적절한 것이다. 그리고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의심을 지우기 어려운 행위다 이렇게 강력히 경고합니다."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4-12-18 회의 불참이라는 정치적 행위를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매우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연결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서지영 위원님, 정치 공세 맞아요. 정치 공세 맞고요."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4-12-18 소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며 회의를 진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위원의 발언을 '정치 공세'라고 단정 지으며 반복적으로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여기에 대해서 이를 거부하면서 이 자리에 나오고 있지 않은 것은 본인들이 오히려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것을 만천하에 다시 한번 드러내는 꼴이다."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2024-12-18 상대 정당의 입장을 '내란 동조 세력'으로 규정하며 '만천하에 드러내는 꼴'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이 내란 행위에 대한 반성도 없이 계속 이러한 상태를 유지한다면 어떻게 보면 이 내란 행위에 대한 방조범이 될 수도 있다, 국민의힘 위원들도."

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2024-12-18 상대 정당 위원들을 구체적인 법적 판단 없이 '내란 행위의 방조범'이라는 극단적인 범죄자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대한민국 모두는 대한민국과 내란 잔당으로 나뉘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18 사회 구성원을 '대한민국'과 '내란 잔당'이라는 이분법적 구도로 나누어 상대 진영을 범죄 집단으로 매도함.

"탄핵 심판을 지연시키려는 자 누구든 그 사람들은 민생의 적이고 국민의 적이다 그리고 내란 잔당이라 불려도 변명할 거리가 없을 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18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이들을 '민생의 적', '국민의 적', '내란 잔당'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