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내란의 종범들이지요."
국무회의 참석 여부를 묻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내란의 종범'이라는 극단적인 범죄자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Problem Findings
전체 14,175건 중 7,281~7,360건을 표시합니다.
"그러면 내란의 종범들이지요."
국무회의 참석 여부를 묻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내란의 종범'이라는 극단적인 범죄자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나쁘게 얘기하면 부역자들이 이 엄중한 시기에 참석하라 그러는데 참석을 안 해요."
정부 관계자들을 '부역자'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쓸데없는 소리 자꾸 하지 말고요. ... 제대로 이해들도 못 하면서 자꾸 우기려고 그래요."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쓸데없는 소리'라고 일축하고, '우기려고 한다'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태도를 비하함.
"당신 우리 B1 벙커에 끌려 가길 바라는 거지, 지금!"
상대 의원에게 과거의 공포스러운 상황을 언급하며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내란수괴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로 우리의 언론 자유가 얼마나 위기에 직면했었는지를 파악하는 그런 중요한 자리입니다."
국가 원수를 '내란수괴'라는 매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기자들이 다 받고 했는데 이것 누가, 그러면 유령이 보낸 건가요? ... 말을 똑바로 하십시오."
답변이 불만족스럽다는 이유로 '유령'이라는 표현을 써서 비꼬았으며, '말을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이고 강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 두 분도 국무회의의 대상으로서 이 엄청난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해제하는 국무회의에 한 분은 두 번 다 참석을 했고 한 분은 두 번 다 참석을 안 했습니다. 참석을 했든 안 했든 국무위원으로서 요건도, 절차도 갖춰지지 않은 이 위헌적이고 불법적인 비상계엄을 함께 결정하고 함께한 공범입니다. 공범이고 내란의 부역자입니다."
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출석한 국무위원들을 향해 '공범', '내란의 부역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마치 어린아이 수준의 장님 무사한테 칼을 쥐어 준 듯한 그런 느낌입니다."
대통령의 상태를 '어린아이 수준의 장님 무사'라고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그러면 그 이후에 우리 장관님께서는 아무 말 않고 그냥 눈만 뻐끔뻐끔 뜨고 계시다가 오신 거네요?"
국무위원인 증인의 태도를 '눈만 뻐끔뻐끔 떴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방심위원장은 방심위원장 역할을 해야지 어떤 정부든 정부의 충견 노릇을 해서는 안 됩니다."
특정 직책의 인물을 '충견'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어제 윤석열 대통령의 담화는 거짓말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 ‘국회 예산이 증액됐다’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새빨간 거짓말'과 같은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아니, 노 위원님은 말씀을 그따위로……"
동료 의원의 발언 방식에 대해 '그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그런데 이 혼란한 틈을 타 가지고 이따위 짓들을 합니다. 윤석열 못지않아요, 이게."
동료 의원의 행위를 '이따위 짓'이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아직도, 아직도 윤석열 씨 편을 듭니까? 그러면 좋습니까? 뭐가 떡고물이 떨어집니까? 정말 한심하다 못해서 제가 한 말씀 하고요."
상대방(김태규 직무대행)의 정치적 성향을 비난하며 '떡고물이 떨어지느냐'는 식의 저속한 표현을 사용해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이것이 정상적인 인간이 할 짓거리입니까? 내란을 통치행위로 주장하는 윤석열이나 옹호하는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나 정상적인 인간이 맞습니까?"
상대방을 '정상적인 인간이 아니냐'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장관, 무슨 생각이 드십니까? 이거 미친 거 아니에요?"
증인인 장관에게 '미친 거 아니냐'는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자신의 행위가 정당했다는 망언과 비루한 변명을 일삼았습니다. ... 뻔뻔한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려 하고 있습니다. ... 민주주의 파괴범을 즉시 직무정지시킬 수 있도록"
비판의 대상인 대통령에 대해 '비루한', '뻔뻔한', '파괴범'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와 명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란수괴 윤석열"
공식적인 탄핵소추안 제안 설명 과정에서 대통령을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비하함.
"위원장님이 법원장 다 하세요. 수사도 하고 기소도 하고 재판도 다 하세요."
위원장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과도한 비꼬기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너무나 무능하고 무책임한 발언입니다."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정책적 비판을 넘어 '무능'과 '무책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어휴 참, 너무나 답답하고, 위기관리 능력이 이래 없습니까?"
상대방을 향해 '답답하다'는 감정적 표현과 함께 능력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표현을 사용함.
"비상계엄 해제하러 왜 안 왔어요, 그러면? ... 같이 있는 것에 모욕감을 느껴요, 지금!"
동료 의원이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상황을 내란 공모와 연결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치며, 상대 의원에게 '모욕감을 느낀다'는 감정적 비하 발언을 함.
"교육부가 오고 싶으면 오고 안 오고 싶으면 안 오는 교육부의 놀이터는 아니라는 말씀 드립니다."
정부 부처의 행정 행위를 '놀이터'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앞으로 제 앞에서 협치 같은 이야기 하지 마십시오."
특정 법안에 대한 동참 여부를 근거로 상대방의 발언 권리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려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염치가 있습니까? 그러고도 교육부장관·차관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상대방의 도덕성과 자격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마음이 없습니까? 그게 부끄럽지 않으면 정말 사람이 아닌 것 아닌가요? 거기에 대해 분노하지 않으면 정말 사람이 아닌 것 아닌가요?"
정치적 견해 차이를 이유로 상대방의 인격을 부정하고 '사람이 아니다'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한심해, 한심해."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12·3 내란 사태, 짐승만도 못한 자들이 우리들의 이 아름다운 조국 대한민국을 나락으로 떨어뜨릴 뻔했습니다."
'짐승만도 못한 자들'이라는 비인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집단을 비하함.
"무섭지요? 무섭지요? 무섭지요?"
질의의 본질과 상관없이 상대방을 조롱하고 심리적으로 압박하며 희롱하는 태도를 보임.
"범죄 피의자 한덕수 들어가세요!"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범죄 피의자'라고 낙인찍으며 강압적으로 퇴장을 요구함.
"일생을 권력과 영화만을 좇았지요."
상대방의 공직 생활 전체를 권력욕으로 치부하며 인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정신이 지금 왔다 갔다 합니까?"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정신 상태를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덕수 국무총리의 머리를 수정해야 돼요!"
상대방의 생각이나 의견을 '머리를 수정해야 한다'는 식의 매우 무례하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공격함.
"정부가 발표한 허위와 기만과 몰염치로 가득한 이 뻔뻔한 호소문에 대해서"
상대방의 호소문을 '몰염치', '뻔뻔한' 등의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폄하함.
"정부가 이런 헛소리를 할 때가 아니다."
정부의 공식 입장을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조용히 하세요."
증인(박성재 장관)이 자신을 '내란의 지휘자'라고 지칭한 근거를 묻는 정당한 요청에 대해, 답변 대신 고압적인 태도로 입을 막으려 함.
"당신들이 무슨 낯짝으로 검찰과 특수본에 참가해요? ... 당신도 자격이 없는 사람이야!"
증인 김동혁에 대해 '낯짝'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과 함께 자격 미달이라며 인격적으로 모욕함.
"당신은 말이지, 공수처장이면 좀 처장답게 답변을 하라고."
상대방의 직책과 자질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말을 어렵게 답변하지 말란 말이에요!"
증인에게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강압적으로 답변을 요구함.
"윤석열 대통령은 지금도 망상에 처해 있습니다."
대통령의 심리 상태를 '망상'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치는 생물이고 검찰은 괴물이다"
국가 기관인 검찰을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정치는 생물이고 검찰은 괴물입니다."
특정 국가기관인 검찰 전체를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노골적으로 빼앗긴 경영권을 윤석열 정부한테 지금 되찾아 달라고 징징거리는 것 아닙니까?"
'징징거리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집단의 주장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왜 홈페이지에 시행령 예고도 하지 않고 그렇게 도둑 통과를 시켰는지, 왜 몰래 이렇게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지금 꼭 이걸 해야만 했는지"
'도둑 통과',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와 같은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절차를 폄하함.
"뭘 그렇게 가리고 싶어."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상대방의 의도를 비꼬며 비하하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대리인이 왔구먼."
상대 위원을 특정 인물의 '대리인'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오늘 새로운 신임 드론사령관을 보니까 그다지 영민하지는 않은 것 같네. NCND가 본인이 갖고 있는 최고의 언어 사용 같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드론사령관)의 지적 능력과 언어 구사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내란의힘이다, 도로민정당이다, 국민의 적이다, 내란 동조당이다"
특정 정당을 '국민의 적' 또는 '내란의힘' 등으로 지칭하며,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정당 전체에 대해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도로 민정당이야, 도로 민정당! ... 부끄러운 줄 아셔야지. 도로 민정당, 차떼기당!"
특정 정당이나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정치적 멸칭을 사용함.
"옆에서 듣기가 부끄러워요. 듣고 있기가 부끄럽습니다. 귀를 씻어야 되겠어요."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을 '귀를 씻어야겠다'고 표현하며 극도로 모욕하고 비하함.
"내란 범죄자와 다름없는 인식을 가진 인사가 정부를 이끌 수는 없습니다."
특정 인사를 '내란 범죄자'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일당의 초유의 비상계엄 시도로 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상대 진영이나 특정 인물을 지칭할 때 '일당'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내년 APEC 회의에서 얼굴 들고 그 자리에 참석하실 수 있겠습니까?"
위원장의 명예와 자존감을 공격하며, 향후 활동에 대해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함.
"부끄러워서 안 나오시는 것 아닙니까."
회의에 불참한 위원들과 위원장을 향해 '부끄러움'이라는 감정적 단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시쳇말로 이것으로 때우시려는 겁니까?"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때우려 한다'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그 뻔뻔한 낯짝으로 버텨야 되는데"
'낯짝'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 대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 입 다물라"
특정 대상(유인촌 장관)을 향해 매우 강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모독함.
"공수처장도 목숨을 거세요. ... 공수처장, 오동운 처장이 할 수 있는 역할은 윤석열을 즉시 체포하는 일입니다. 목숨을 걸고 하세요."
공직자에게 특정 정치적 행위를 수행하기 위해 '목숨을 걸라'고 강요하는 것은 매우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압박이자 위협적인 언행임.
"내란수괴 현행범인, 내란수괴 겸 국군통수권자 윤석열이 체포되지 않고 있어요. 즉시 체포해야 됩니다."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을 '내란수괴', '현행범'이라는 극단적인 범죄자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반동에 동조하지 마세요."
특정 정치적 입장을 가진 위원을 '반동'이라는 이념적 비하 용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본인들의 운명이나 걱정하세요."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동료 위원들에게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말이야, 이러니까 탄핵 공조 정당이 되는 거예요."
상대 의원에게 '정신 못 차리고 말이야'라는 훈계조의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무시함.
"윤석열 씨 왔습니까?"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의 직함을 생략하고 '씨'라고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보임.
"윤석열 씨는 현행범이잖아요, 내란수괴. 피의자잖아요? 총기 난사범이 총을 들고 있어요."
대통령을 '씨'라고 낮춰 부르고, 확정 판결 전임에도 '총기 난사범'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
"의사진행 수준에도 맞지 않는 허접한 발언으로 질의에 앞서서 언론에 한 줄 나는 목적이라면 앞으로 의사진행발언을 절대 드리지 않겠습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을 '허접한 발언'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런 위험천만한 짓을 한 자가 내란수괴 윤석열 씨예요."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씨'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하고 모욕함.
"죽을 만큼 고통스럽고 괴로운 적 있습니까?"
공식적인 국회 회의장에서 증인들에게 개인적인 고통의 경험을 묻는 것은 질의의 본질에서 벗어난 무례하고 압박적인 태도임.
"내란수괴 윤석열의 계엄 포고문과 결을 같이하는 호소문이었습니다. ... 스스로 내란의 후견인으로 역사의 죄인이 되는 길을 택하시겠습니까?"
상대방(대통령 및 장관)을 '내란수괴', '역사의 죄인' 등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란수괴 윤석열에게 경고합니다. 상설특검법에 정해진 절차를 따르지 않고 특검 도입을 방해하는 행위 역시 내란 범죄의 일부로 간주될 수 있음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공식적인 심사보고 자리에서 국가 원수를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경고한 것은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에 해당함.
"왜 결정적일 때마다 물을 타십니까?"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을 향해 '물을 탄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그렇지. 할 수 있지."
회의 중 반말 사용이 잘못되었다는 지적에 대해 뻔뻔하게 정당화하며 무례한 태도를 유지함.
"당신도 안보실 1차장 할 때 이 내란음모에 가담했어, 안 했어!"
근거 없이 상대방을 내란음모 가담자로 몰아세우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무슨 소리하고 있어?"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답변자인 육군참모총장을 향해 상대를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왜 증거 인멸을 조장해! 임 위원! 왜 입을 막고 증거 인멸을 조장하려고 그래!"
임종득 위원이 군의 인터뷰 승인 절차라는 규정을 질의하는 상황에서, 이를 '증거 인멸 조장'이라고 단정 지으며 고성으로 공격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무례한 언행이자 논리적 비약임.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아? 똑바로 해!"
동료 의원과 위원장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함.
"‘잘못 없습니다, 우리 부하들은 잘못 없습니다,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그러면서 ‘TV 보고 알았습니다’ 이것 창피하지 않습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창피하지 않느냐'고 묻는 것은 질의의 범위를 넘어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려는 모욕적 표현임.
"이런 식으로 자꾸 하면 육사 서울에 있을 필요 없어요, 내려가야지."
특정 교육 기관(육군사관학교)의 교육 문제를 지적하며 학교의 위치를 옮겨야 한다는 식으로 발언한 것은 기관에 대한 비하 및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지금 그런 얘기하지 마세요. 지금 뭐 인사하는 줄 알아요?"
발언 기회를 얻은 관계자에게 정중하지 못한 말투로 면박을 주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미치광이 집단에게 더 이상 짓밟히지 않도록 싸울 것입니다."
특정 집단을 '미치광이 집단'이라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하는 전형적인 막말에 해당함.
"그 정도 이야기도 못 듣습니까? 그 정도 이야기도 못 들어요? 반성하세요!"
의장의 정당한 진행 요청(본안건 진입)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의장 또는 동료 의원들을 향해 '반성하라'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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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내란의 종범들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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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4-12-13 | 국무회의 참석 여부를 묻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내란의 종범'이라는 극단적인 범죄자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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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게 얘기하면 부역자들이 이 엄중한 시기에 참석하라 그러는데 참석을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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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4-12-13 | 정부 관계자들을 '부역자'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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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소리 자꾸 하지 말고요. ... 제대로 이해들도 못 하면서 자꾸 우기려고 그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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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4-12-13 |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쓸데없는 소리'라고 일축하고, '우기려고 한다'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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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우리 B1 벙커에 끌려 가길 바라는 거지,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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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의원 | 2024-12-13 | 상대 의원에게 과거의 공포스러운 상황을 언급하며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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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로 우리의 언론 자유가 얼마나 위기에 직면했었는지를 파악하는 그런 중요한 자리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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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4-12-13 | 국가 원수를 '내란수괴'라는 매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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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이 다 받고 했는데 이것 누가, 그러면 유령이 보낸 건가요? ... 말을 똑바로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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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4-12-13 | 답변이 불만족스럽다는 이유로 '유령'이라는 표현을 써서 비꼬았으며, '말을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이고 강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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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분도 국무회의의 대상으로서 이 엄청난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해제하는 국무회의에 한 분은 두 번 다 참석을 했고 한 분은 두 번 다 참석을 안 했습니다. 참석을 했든 안 했든 국무위원으로서 요건도, 절차도 갖춰지지 않은 이 위헌적이고 불법적인 비상계엄을 함께 결정하고 함께한 공범입니다. 공범이고 내란의 부역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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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4-12-13 | 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출석한 국무위원들을 향해 '공범', '내란의 부역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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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어린아이 수준의 장님 무사한테 칼을 쥐어 준 듯한 그런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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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4-12-13 | 대통령의 상태를 '어린아이 수준의 장님 무사'라고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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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 이후에 우리 장관님께서는 아무 말 않고 그냥 눈만 뻐끔뻐끔 뜨고 계시다가 오신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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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4-12-13 | 국무위원인 증인의 태도를 '눈만 뻐끔뻐끔 떴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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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원장은 방심위원장 역할을 해야지 어떤 정부든 정부의 충견 노릇을 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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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2-13 | 특정 직책의 인물을 '충견'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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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윤석열 대통령의 담화는 거짓말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 ‘국회 예산이 증액됐다’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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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2-13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새빨간 거짓말'과 같은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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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노 위원님은 말씀을 그따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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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12-13 | 동료 의원의 발언 방식에 대해 '그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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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혼란한 틈을 타 가지고 이따위 짓들을 합니다. 윤석열 못지않아요,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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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2-13 | 동료 의원의 행위를 '이따위 짓'이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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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아직도 윤석열 씨 편을 듭니까? 그러면 좋습니까? 뭐가 떡고물이 떨어집니까? 정말 한심하다 못해서 제가 한 말씀 하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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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2-13 | 상대방(김태규 직무대행)의 정치적 성향을 비난하며 '떡고물이 떨어지느냐'는 식의 저속한 표현을 사용해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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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정상적인 인간이 할 짓거리입니까? 내란을 통치행위로 주장하는 윤석열이나 옹호하는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나 정상적인 인간이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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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12-13 | 상대방을 '정상적인 인간이 아니냐'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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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무슨 생각이 드십니까? 이거 미친 거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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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12-13 | 증인인 장관에게 '미친 거 아니냐'는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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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행위가 정당했다는 망언과 비루한 변명을 일삼았습니다. ... 뻔뻔한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려 하고 있습니다. ... 민주주의 파괴범을 즉시 직무정지시킬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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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의원 | 2024-12-12 | 비판의 대상인 대통령에 대해 '비루한', '뻔뻔한', '파괴범'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와 명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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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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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4-12-12 | 공식적인 탄핵소추안 제안 설명 과정에서 대통령을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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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이 법원장 다 하세요. 수사도 하고 기소도 하고 재판도 다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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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4-12-11 | 위원장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과도한 비꼬기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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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무능하고 무책임한 발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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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4-12-11 |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정책적 비판을 넘어 '무능'과 '무책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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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참, 너무나 답답하고, 위기관리 능력이 이래 없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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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4-12-11 | 상대방을 향해 '답답하다'는 감정적 표현과 함께 능력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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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해제하러 왜 안 왔어요, 그러면? ... 같이 있는 것에 모욕감을 느껴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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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4-12-11 | 동료 의원이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상황을 내란 공모와 연결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치며, 상대 의원에게 '모욕감을 느낀다'는 감정적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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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오고 싶으면 오고 안 오고 싶으면 안 오는 교육부의 놀이터는 아니라는 말씀 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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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4-12-11 | 정부 부처의 행정 행위를 '놀이터'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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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제 앞에서 협치 같은 이야기 하지 마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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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4-12-11 | 특정 법안에 대한 동참 여부를 근거로 상대방의 발언 권리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려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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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치가 있습니까? 그러고도 교육부장관·차관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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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4-12-11 | 상대방의 도덕성과 자격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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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마음이 없습니까? 그게 부끄럽지 않으면 정말 사람이 아닌 것 아닌가요? 거기에 대해 분노하지 않으면 정말 사람이 아닌 것 아닌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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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12-11 | 정치적 견해 차이를 이유로 상대방의 인격을 부정하고 '사람이 아니다'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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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해, 한심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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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12-11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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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내란 사태, 짐승만도 못한 자들이 우리들의 이 아름다운 조국 대한민국을 나락으로 떨어뜨릴 뻔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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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4-12-11 | '짐승만도 못한 자들'이라는 비인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집단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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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지요? 무섭지요? 무섭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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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12-11 | 질의의 본질과 상관없이 상대방을 조롱하고 심리적으로 압박하며 희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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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피의자 한덕수 들어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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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12-11 |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범죄 피의자'라고 낙인찍으며 강압적으로 퇴장을 요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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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을 권력과 영화만을 좇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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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12-11 | 상대방의 공직 생활 전체를 권력욕으로 치부하며 인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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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지금 왔다 갔다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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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12-11 |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정신 상태를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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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의 머리를 수정해야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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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12-11 | 상대방의 생각이나 의견을 '머리를 수정해야 한다'는 식의 매우 무례하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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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발표한 허위와 기만과 몰염치로 가득한 이 뻔뻔한 호소문에 대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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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의원 | 2024-12-11 | 상대방의 호소문을 '몰염치', '뻔뻔한' 등의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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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이런 헛소리를 할 때가 아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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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의원 | 2024-12-11 | 정부의 공식 입장을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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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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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4-12-11 | 증인(박성재 장관)이 자신을 '내란의 지휘자'라고 지칭한 근거를 묻는 정당한 요청에 대해, 답변 대신 고압적인 태도로 입을 막으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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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이 무슨 낯짝으로 검찰과 특수본에 참가해요? ... 당신도 자격이 없는 사람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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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11 | 증인 김동혁에 대해 '낯짝'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과 함께 자격 미달이라며 인격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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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말이지, 공수처장이면 좀 처장답게 답변을 하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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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11 | 상대방의 직책과 자질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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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어렵게 답변하지 말란 말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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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11 | 증인에게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강압적으로 답변을 요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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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지금도 망상에 처해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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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11 | 대통령의 심리 상태를 '망상'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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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생물이고 검찰은 괴물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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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11 | 국가 기관인 검찰을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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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생물이고 검찰은 괴물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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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11 | 특정 국가기관인 검찰 전체를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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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골적으로 빼앗긴 경영권을 윤석열 정부한테 지금 되찾아 달라고 징징거리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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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4-12-11 | '징징거리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집단의 주장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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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홈페이지에 시행령 예고도 하지 않고 그렇게 도둑 통과를 시켰는지, 왜 몰래 이렇게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지금 꼭 이걸 해야만 했는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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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4-12-11 | '도둑 통과',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와 같은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절차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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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그렇게 가리고 싶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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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2-11 |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상대방의 의도를 비꼬며 비하하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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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리인이 왔구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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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2-11 | 상대 위원을 특정 인물의 '대리인'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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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로운 신임 드론사령관을 보니까 그다지 영민하지는 않은 것 같네. NCND가 본인이 갖고 있는 최고의 언어 사용 같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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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4-12-11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드론사령관)의 지적 능력과 언어 구사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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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의힘이다, 도로민정당이다, 국민의 적이다, 내란 동조당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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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2-11 | 특정 정당을 '국민의 적' 또는 '내란의힘' 등으로 지칭하며,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정당 전체에 대해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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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민정당이야, 도로 민정당! ... 부끄러운 줄 아셔야지. 도로 민정당, 차떼기당!"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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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2-11 | 특정 정당이나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정치적 멸칭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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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듣기가 부끄러워요. 듣고 있기가 부끄럽습니다. 귀를 씻어야 되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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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2-11 |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을 '귀를 씻어야겠다'고 표현하며 극도로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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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범죄자와 다름없는 인식을 가진 인사가 정부를 이끌 수는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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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4-12-11 | 특정 인사를 '내란 범죄자'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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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일당의 초유의 비상계엄 시도로 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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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4-12-11 | 상대 진영이나 특정 인물을 지칭할 때 '일당'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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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APEC 회의에서 얼굴 들고 그 자리에 참석하실 수 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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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의원 | 2024-12-11 | 위원장의 명예와 자존감을 공격하며, 향후 활동에 대해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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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워서 안 나오시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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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의원 | 2024-12-11 | 회의에 불참한 위원들과 위원장을 향해 '부끄러움'이라는 감정적 단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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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쳇말로 이것으로 때우시려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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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의원 | 2024-12-11 |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때우려 한다'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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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뻔뻔한 낯짝으로 버텨야 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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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4-12-11 | '낯짝'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 대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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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입 다물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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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4-12-11 | 특정 대상(유인촌 장관)을 향해 매우 강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모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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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장도 목숨을 거세요. ... 공수처장, 오동운 처장이 할 수 있는 역할은 윤석열을 즉시 체포하는 일입니다. 목숨을 걸고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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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11 | 공직자에게 특정 정치적 행위를 수행하기 위해 '목숨을 걸라'고 강요하는 것은 매우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압박이자 위협적인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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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현행범인, 내란수괴 겸 국군통수권자 윤석열이 체포되지 않고 있어요. 즉시 체포해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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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11 |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을 '내란수괴', '현행범'이라는 극단적인 범죄자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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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동에 동조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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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11 | 특정 정치적 입장을 가진 위원을 '반동'이라는 이념적 비하 용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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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의 운명이나 걱정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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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11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동료 위원들에게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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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말이야, 이러니까 탄핵 공조 정당이 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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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11 | 상대 의원에게 '정신 못 차리고 말이야'라는 훈계조의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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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씨 왔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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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11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의 직함을 생략하고 '씨'라고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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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씨는 현행범이잖아요, 내란수괴. 피의자잖아요? 총기 난사범이 총을 들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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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11 | 대통령을 '씨'라고 낮춰 부르고, 확정 판결 전임에도 '총기 난사범'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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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진행 수준에도 맞지 않는 허접한 발언으로 질의에 앞서서 언론에 한 줄 나는 목적이라면 앞으로 의사진행발언을 절대 드리지 않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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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11 | 동료 의원의 발언을 '허접한 발언'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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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위험천만한 짓을 한 자가 내란수괴 윤석열 씨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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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11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씨'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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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만큼 고통스럽고 괴로운 적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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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11 | 공식적인 국회 회의장에서 증인들에게 개인적인 고통의 경험을 묻는 것은 질의의 본질에서 벗어난 무례하고 압박적인 태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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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의 계엄 포고문과 결을 같이하는 호소문이었습니다. ... 스스로 내란의 후견인으로 역사의 죄인이 되는 길을 택하시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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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4-12-11 | 상대방(대통령 및 장관)을 '내란수괴', '역사의 죄인' 등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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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에게 경고합니다. 상설특검법에 정해진 절차를 따르지 않고 특검 도입을 방해하는 행위 역시 내란 범죄의 일부로 간주될 수 있음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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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4-12-10 | 공식적인 심사보고 자리에서 국가 원수를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경고한 것은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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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결정적일 때마다 물을 타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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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12-10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을 향해 '물을 탄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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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할 수 있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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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12-10 | 회의 중 반말 사용이 잘못되었다는 지적에 대해 뻔뻔하게 정당화하며 무례한 태도를 유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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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안보실 1차장 할 때 이 내란음모에 가담했어, 안 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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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12-10 | 근거 없이 상대방을 내란음모 가담자로 몰아세우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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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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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12-10 |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답변자인 육군참모총장을 향해 상대를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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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증거 인멸을 조장해! 임 위원! 왜 입을 막고 증거 인멸을 조장하려고 그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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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12-10 | 임종득 위원이 군의 인터뷰 승인 절차라는 규정을 질의하는 상황에서, 이를 '증거 인멸 조장'이라고 단정 지으며 고성으로 공격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무례한 언행이자 논리적 비약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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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아? 똑바로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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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12-10 | 동료 의원과 위원장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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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없습니다, 우리 부하들은 잘못 없습니다,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그러면서 ‘TV 보고 알았습니다’ 이것 창피하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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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4-12-10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창피하지 않느냐'고 묻는 것은 질의의 범위를 넘어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려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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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자꾸 하면 육사 서울에 있을 필요 없어요, 내려가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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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4-12-10 | 특정 교육 기관(육군사관학교)의 교육 문제를 지적하며 학교의 위치를 옮겨야 한다는 식으로 발언한 것은 기관에 대한 비하 및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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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런 얘기하지 마세요. 지금 뭐 인사하는 줄 알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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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 2024-12-10 | 발언 기회를 얻은 관계자에게 정중하지 못한 말투로 면박을 주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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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수준의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미치광이 집단에게 더 이상 짓밟히지 않도록 싸울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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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4-12-10 | 특정 집단을 '미치광이 집단'이라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하는 전형적인 막말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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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 이야기도 못 듣습니까? 그 정도 이야기도 못 들어요? 반성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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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의원 | 2024-12-10 | 의장의 정당한 진행 요청(본안건 진입)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의장 또는 동료 의원들을 향해 '반성하라'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