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348건 중 7,441~7,52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4-12-11

"비상계엄 해제하러 왜 안 왔어요, 그러면? ... 같이 있는 것에 모욕감을 느껴요, 지금!"

동료 의원이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상황을 내란 공모와 연결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치며, 상대 의원에게 '모욕감을 느낀다'는 감정적 비하 발언을 함.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12-11

"교육부가 오고 싶으면 오고 안 오고 싶으면 안 오는 교육부의 놀이터는 아니라는 말씀 드립니다."

정부 부처의 행정 행위를 '놀이터'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12-11

"앞으로 제 앞에서 협치 같은 이야기 하지 마십시오."

특정 법안에 대한 동참 여부를 근거로 상대방의 발언 권리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려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12-11

"염치가 있습니까? 그러고도 교육부장관·차관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상대방의 도덕성과 자격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2-11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마음이 없습니까? 그게 부끄럽지 않으면 정말 사람이 아닌 것 아닌가요? 거기에 대해 분노하지 않으면 정말 사람이 아닌 것 아닌가요?"

정치적 견해 차이를 이유로 상대방의 인격을 부정하고 '사람이 아니다'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2-11

"한심해, 한심해."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12-11

"12·3 내란 사태, 짐승만도 못한 자들이 우리들의 이 아름다운 조국 대한민국을 나락으로 떨어뜨릴 뻔했습니다."

'짐승만도 못한 자들'이라는 비인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집단을 비하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12-11

"무섭지요? 무섭지요? 무섭지요?"

질의의 본질과 상관없이 상대방을 조롱하고 심리적으로 압박하며 희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12-11

"범죄 피의자 한덕수 들어가세요!"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범죄 피의자'라고 낙인찍으며 강압적으로 퇴장을 요구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12-11

"일생을 권력과 영화만을 좇았지요."

상대방의 공직 생활 전체를 권력욕으로 치부하며 인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12-11

"정신이 지금 왔다 갔다 합니까?"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정신 상태를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12-11

"한덕수 국무총리의 머리를 수정해야 돼요!"

상대방의 생각이나 의견을 '머리를 수정해야 한다'는 식의 매우 무례하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공격함.

막말 박수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2024-12-11

"정부가 발표한 허위와 기만과 몰염치로 가득한 이 뻔뻔한 호소문에 대해서"

상대방의 호소문을 '몰염치', '뻔뻔한' 등의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박수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2024-12-11

"정부가 이런 헛소리를 할 때가 아니다."

정부의 공식 입장을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11

"조용히 하세요."

증인(박성재 장관)이 자신을 '내란의 지휘자'라고 지칭한 근거를 묻는 정당한 요청에 대해, 답변 대신 고압적인 태도로 입을 막으려 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11

"당신들이 무슨 낯짝으로 검찰과 특수본에 참가해요? ... 당신도 자격이 없는 사람이야!"

증인 김동혁에 대해 '낯짝'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과 함께 자격 미달이라며 인격적으로 모욕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11

"당신은 말이지, 공수처장이면 좀 처장답게 답변을 하라고."

상대방의 직책과 자질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11

"말을 어렵게 답변하지 말란 말이에요!"

증인에게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강압적으로 답변을 요구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11

"윤석열 대통령은 지금도 망상에 처해 있습니다."

대통령의 심리 상태를 '망상'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11

"정치는 생물이고 검찰은 괴물이다"

국가 기관인 검찰을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11

"정치는 생물이고 검찰은 괴물입니다."

특정 국가기관인 검찰 전체를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2-11

"노골적으로 빼앗긴 경영권을 윤석열 정부한테 지금 되찾아 달라고 징징거리는 것 아닙니까?"

'징징거리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집단의 주장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2-11

"왜 홈페이지에 시행령 예고도 하지 않고 그렇게 도둑 통과를 시켰는지, 왜 몰래 이렇게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지금 꼭 이걸 해야만 했는지"

'도둑 통과',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와 같은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절차를 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2-11

"뭘 그렇게 가리고 싶어."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상대방의 의도를 비꼬며 비하하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2-11

"윤석열 대리인이 왔구먼."

상대 위원을 특정 인물의 '대리인'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4-12-11

"오늘 새로운 신임 드론사령관을 보니까 그다지 영민하지는 않은 것 같네. NCND가 본인이 갖고 있는 최고의 언어 사용 같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드론사령관)의 지적 능력과 언어 구사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2-11

"내란의힘이다, 도로민정당이다, 국민의 적이다, 내란 동조당이다"

특정 정당을 '국민의 적' 또는 '내란의힘' 등으로 지칭하며,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정당 전체에 대해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2-11

"도로 민정당이야, 도로 민정당! ... 부끄러운 줄 아셔야지. 도로 민정당, 차떼기당!"

특정 정당이나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정치적 멸칭을 사용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2-11

"옆에서 듣기가 부끄러워요. 듣고 있기가 부끄럽습니다. 귀를 씻어야 되겠어요."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을 '귀를 씻어야겠다'고 표현하며 극도로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4-12-11

"내란 범죄자와 다름없는 인식을 가진 인사가 정부를 이끌 수는 없습니다."

특정 인사를 '내란 범죄자'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4-12-11

"윤석열 일당의 초유의 비상계엄 시도로 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상대 진영이나 특정 인물을 지칭할 때 '일당'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2024-12-11

"내년 APEC 회의에서 얼굴 들고 그 자리에 참석하실 수 있겠습니까?"

위원장의 명예와 자존감을 공격하며, 향후 활동에 대해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함.

막말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2024-12-11

"부끄러워서 안 나오시는 것 아닙니까."

회의에 불참한 위원들과 위원장을 향해 '부끄러움'이라는 감정적 단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2024-12-11

"시쳇말로 이것으로 때우시려는 겁니까?"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때우려 한다'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2-11

"그 뻔뻔한 낯짝으로 버텨야 되는데"

'낯짝'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 대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2-11

"그 입 다물라"

특정 대상(유인촌 장관)을 향해 매우 강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모독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11

"공수처장도 목숨을 거세요. ... 공수처장, 오동운 처장이 할 수 있는 역할은 윤석열을 즉시 체포하는 일입니다. 목숨을 걸고 하세요."

공직자에게 특정 정치적 행위를 수행하기 위해 '목숨을 걸라'고 강요하는 것은 매우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압박이자 위협적인 언행임.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11

"내란수괴 현행범인, 내란수괴 겸 국군통수권자 윤석열이 체포되지 않고 있어요. 즉시 체포해야 됩니다."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을 '내란수괴', '현행범'이라는 극단적인 범죄자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11

"반동에 동조하지 마세요."

특정 정치적 입장을 가진 위원을 '반동'이라는 이념적 비하 용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11

"본인들의 운명이나 걱정하세요."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동료 위원들에게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11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말이야, 이러니까 탄핵 공조 정당이 되는 거예요."

상대 의원에게 '정신 못 차리고 말이야'라는 훈계조의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무시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11

"윤석열 씨 왔습니까?"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의 직함을 생략하고 '씨'라고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보임.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11

"윤석열 씨는 현행범이잖아요, 내란수괴. 피의자잖아요? 총기 난사범이 총을 들고 있어요."

대통령을 '씨'라고 낮춰 부르고, 확정 판결 전임에도 '총기 난사범'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11

"의사진행 수준에도 맞지 않는 허접한 발언으로 질의에 앞서서 언론에 한 줄 나는 목적이라면 앞으로 의사진행발언을 절대 드리지 않겠습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을 '허접한 발언'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11

"이런 위험천만한 짓을 한 자가 내란수괴 윤석열 씨예요."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씨'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11

"죽을 만큼 고통스럽고 괴로운 적 있습니까?"

공식적인 국회 회의장에서 증인들에게 개인적인 고통의 경험을 묻는 것은 질의의 본질에서 벗어난 무례하고 압박적인 태도임.

막말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4-12-11

"내란수괴 윤석열의 계엄 포고문과 결을 같이하는 호소문이었습니다. ... 스스로 내란의 후견인으로 역사의 죄인이 되는 길을 택하시겠습니까?"

상대방(대통령 및 장관)을 '내란수괴', '역사의 죄인' 등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4-12-10

"내란수괴 윤석열에게 경고합니다. 상설특검법에 정해진 절차를 따르지 않고 특검 도입을 방해하는 행위 역시 내란 범죄의 일부로 간주될 수 있음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공식적인 심사보고 자리에서 국가 원수를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경고한 것은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에 해당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12-10

"왜 결정적일 때마다 물을 타십니까?"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을 향해 '물을 탄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12-10

"그렇지. 할 수 있지."

회의 중 반말 사용이 잘못되었다는 지적에 대해 뻔뻔하게 정당화하며 무례한 태도를 유지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12-10

"당신도 안보실 1차장 할 때 이 내란음모에 가담했어, 안 했어!"

근거 없이 상대방을 내란음모 가담자로 몰아세우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12-10

"무슨 소리하고 있어?"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답변자인 육군참모총장을 향해 상대를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12-10

"왜 증거 인멸을 조장해! 임 위원! 왜 입을 막고 증거 인멸을 조장하려고 그래!"

임종득 위원이 군의 인터뷰 승인 절차라는 규정을 질의하는 상황에서, 이를 '증거 인멸 조장'이라고 단정 지으며 고성으로 공격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무례한 언행이자 논리적 비약임.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12-10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아? 똑바로 해!"

동료 의원과 위원장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함.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4-12-10

"‘잘못 없습니다, 우리 부하들은 잘못 없습니다,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그러면서 ‘TV 보고 알았습니다’ 이것 창피하지 않습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창피하지 않느냐'고 묻는 것은 질의의 범위를 넘어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려는 모욕적 표현임.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4-12-10

"이런 식으로 자꾸 하면 육사 서울에 있을 필요 없어요, 내려가야지."

특정 교육 기관(육군사관학교)의 교육 문제를 지적하며 학교의 위치를 옮겨야 한다는 식으로 발언한 것은 기관에 대한 비하 및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막말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2024-12-10

"지금 그런 얘기하지 마세요. 지금 뭐 인사하는 줄 알아요?"

발언 기회를 얻은 관계자에게 정중하지 못한 말투로 면박을 주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4-12-10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미치광이 집단에게 더 이상 짓밟히지 않도록 싸울 것입니다."

특정 집단을 '미치광이 집단'이라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하는 전형적인 막말에 해당함.

막말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4-12-10

"그 정도 이야기도 못 듣습니까? 그 정도 이야기도 못 들어요? 반성하세요!"

의장의 정당한 진행 요청(본안건 진입)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의장 또는 동료 의원들을 향해 '반성하라'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4-12-10

"그 주범은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입니다. ... 내란수괴 윤석열이 탄핵되고 구속되지 않는 한 내란사태는 끝난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4-12-10

"국민들과 후대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우리 국회가 당리당략을 떠나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윤석열 탄핵으로 나라를 정상화시킵시다. 윤석열 탄핵만이 민생입니다. ... 내란수괴 윤석열이 탄핵되고 구속되지 않는 한"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10

"헌정질서를 파괴한 내란수괴 윤석열의 계엄 선포와 탄핵 표결 무산 이후 우리 경제는 매우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 자유민주주의의 적, 내란범 윤석열 일당 일망타진에 일치단결해야 하는 상황임을 너무도 잘 알고 있으나"

상대방을 '내란수괴', '자유민주주의의 적', '내란범 일당'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4-12-10

"말도 안 되는 논리로 어디서 그런 자기 방어를 합니까?"

상대방의 답변을 '말도 안 되는 논리'라고 치부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10

"검찰은 윤석열 검찰 독재정권의 충견 역할을 해 왔습니다. 검찰은 그 더러운 손으로 정적 제거를 위한 표적수사, 보복기소를 일삼아 왔고"

국가기관인 검찰을 '충견'으로 비하하고 '더러운 손'이라는 혐오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10

"김건희·윤석열 공동정부의 2025년도 예산안은 한마디로 사악합니다. 국민경제를 위기에 빠뜨리고 부익부를 추구하며 부부 멋대로 혈세를 쓰려는 사악한 예산안입니다."

정부의 예산안을 '사악하다'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10

"내란 우두머리인 윤석열은 계엄 포고의 이유로 국회의 예산안 삭감을 들었습니다.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상대방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10

"헌법을 무시하고 주권을 찬탈하려는 얼치기 정치인들을 만들었습니다."

동료 또는 상대 정치인들을 '얼치기'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황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구갑 2024-12-10

"그러면 어떻게 방첩사 병장이랑 얘기할까요? 누구랑 얘기해야지 압니까?"

답변자가 업무 내용을 잘 모른다고 하자, 병사와 대화해야 하느냐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황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구갑 2024-12-10

"왜 판단을 자꾸 마치 무슨 이등병이 상병 병장한테 명령받은 것처럼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세요? 안 창피합니까?"

육군참모총장이라는 고위 장성에게 이등병에 비유하며 '창피하지 않느냐'고 발언한 것은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4-12-09

"내란 수괴 윤석열에 대한 탄핵소추안에 대해서 6명 모두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퇴장했습니다. 탄핵안 표결 시 의원총회를 열어 문을 걸어 잠그고 탄핵소추안 투표 불성립을 만든 게 내란 공범과 무엇이 다릅니까?"

상대 정당 의원들의 행위를 '내란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4-12-09

"지금 이 회의를 같이하는 것도 저는 좀 모욕감을 느낍니다. 어느 정도껏 하세요."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모욕감을 느낀다'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어느 정도껏 하라'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윽박지르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12-09

"장관이 국회를 나오고 싶으면 나오고 나오기 싫으면 안 나오는 하나의 무슨 놀이터로 지금 인식하고 있는 건데요, 반드시 후회하는 날을 꼭 만들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무위원의 불출석에 대해 '놀이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후회하는 날을 만들어 주겠다'는 협박성 발언을 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12-09

"정말 기가 찹니다. 윤석열 버전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어이가 없어."

상대방을 조롱하는 말투와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2-09

"그러면 바로 옆자리에 앉아 있는 저 내란범도 같이 구속해야 됩니다. 박성재 법무부장관이 내란 공범이에요! ... 답변하지 마십시오, 안 물어봤습니다. 내란범에게 묻지 않았어요, 조용히 하세요!"

법적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현직 장관을 '내란범', '공범'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가하고, 발언권을 무시하며 '조용히 하라'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2-09

"내란 동조 세력 나가세요."

소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특정 위원들을 '내란 동조 세력'으로 규정하며 퇴장을 강요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2-09

"놀러 간다는 게 말이 돼요?"

공식적인 해외 출장 업무를 '놀러 간다'고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직무 수행을 모욕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2-09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시고, 나옵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로 치부하며 무시하고 강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12-09

"그런 사람이 법안을 다룬다고요, 내란 세력의 동조자일 수도 있는데?"

특정 위원이 회의에 불참했다는 이유만으로 근거 없이 '내란 세력의 동조자'일 가능성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12-09

"내란 동조 세력이야!"

상대방을 특정 범죄 세력으로 단정 지어 낙인찍고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12-09

"당신이 국회의원이에요? 자격을 잃었어요, 이미!"

동료 국회의원의 신분을 부정하고 자격을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발언 문제 이유

"비상계엄 해제하러 왜 안 왔어요, 그러면? ... 같이 있는 것에 모욕감을 느껴요, 지금!"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4-12-11 동료 의원이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상황을 내란 공모와 연결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치며, 상대 의원에게 '모욕감을 느낀다'는 감정적 비하 발언을 함.

"교육부가 오고 싶으면 오고 안 오고 싶으면 안 오는 교육부의 놀이터는 아니라는 말씀 드립니다."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12-11 정부 부처의 행정 행위를 '놀이터'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앞으로 제 앞에서 협치 같은 이야기 하지 마십시오."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12-11 특정 법안에 대한 동참 여부를 근거로 상대방의 발언 권리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려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염치가 있습니까? 그러고도 교육부장관·차관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12-11 상대방의 도덕성과 자격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마음이 없습니까? 그게 부끄럽지 않으면 정말 사람이 아닌 것 아닌가요? 거기에 대해 분노하지 않으면 정말 사람이 아닌 것 아닌가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2-11 정치적 견해 차이를 이유로 상대방의 인격을 부정하고 '사람이 아니다'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한심해, 한심해."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2-11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12·3 내란 사태, 짐승만도 못한 자들이 우리들의 이 아름다운 조국 대한민국을 나락으로 떨어뜨릴 뻔했습니다."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12-11 '짐승만도 못한 자들'이라는 비인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집단을 비하함.

"무섭지요? 무섭지요? 무섭지요?"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12-11 질의의 본질과 상관없이 상대방을 조롱하고 심리적으로 압박하며 희롱하는 태도를 보임.

"범죄 피의자 한덕수 들어가세요!"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12-11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범죄 피의자'라고 낙인찍으며 강압적으로 퇴장을 요구함.

"일생을 권력과 영화만을 좇았지요."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12-11 상대방의 공직 생활 전체를 권력욕으로 치부하며 인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정신이 지금 왔다 갔다 합니까?"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12-11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정신 상태를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덕수 국무총리의 머리를 수정해야 돼요!"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12-11 상대방의 생각이나 의견을 '머리를 수정해야 한다'는 식의 매우 무례하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공격함.

"정부가 발표한 허위와 기만과 몰염치로 가득한 이 뻔뻔한 호소문에 대해서"

박수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2024-12-11 상대방의 호소문을 '몰염치', '뻔뻔한' 등의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폄하함.

"정부가 이런 헛소리를 할 때가 아니다."

박수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2024-12-11 정부의 공식 입장을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조용히 하세요."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11 증인(박성재 장관)이 자신을 '내란의 지휘자'라고 지칭한 근거를 묻는 정당한 요청에 대해, 답변 대신 고압적인 태도로 입을 막으려 함.

"당신들이 무슨 낯짝으로 검찰과 특수본에 참가해요? ... 당신도 자격이 없는 사람이야!"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11 증인 김동혁에 대해 '낯짝'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과 함께 자격 미달이라며 인격적으로 모욕함.

"당신은 말이지, 공수처장이면 좀 처장답게 답변을 하라고."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11 상대방의 직책과 자질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말을 어렵게 답변하지 말란 말이에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11 증인에게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강압적으로 답변을 요구함.

"윤석열 대통령은 지금도 망상에 처해 있습니다."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11 대통령의 심리 상태를 '망상'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치는 생물이고 검찰은 괴물이다"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11 국가 기관인 검찰을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정치는 생물이고 검찰은 괴물입니다."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2-11 특정 국가기관인 검찰 전체를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노골적으로 빼앗긴 경영권을 윤석열 정부한테 지금 되찾아 달라고 징징거리는 것 아닙니까?"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2-11 '징징거리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집단의 주장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왜 홈페이지에 시행령 예고도 하지 않고 그렇게 도둑 통과를 시켰는지, 왜 몰래 이렇게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지금 꼭 이걸 해야만 했는지"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2-11 '도둑 통과',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와 같은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절차를 폄하함.

"뭘 그렇게 가리고 싶어."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2-11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상대방의 의도를 비꼬며 비하하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대리인이 왔구먼."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2-11 상대 위원을 특정 인물의 '대리인'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오늘 새로운 신임 드론사령관을 보니까 그다지 영민하지는 않은 것 같네. NCND가 본인이 갖고 있는 최고의 언어 사용 같네"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4-12-11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드론사령관)의 지적 능력과 언어 구사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내란의힘이다, 도로민정당이다, 국민의 적이다, 내란 동조당이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2-11 특정 정당을 '국민의 적' 또는 '내란의힘' 등으로 지칭하며,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정당 전체에 대해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도로 민정당이야, 도로 민정당! ... 부끄러운 줄 아셔야지. 도로 민정당, 차떼기당!"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2-11 특정 정당이나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정치적 멸칭을 사용함.

"옆에서 듣기가 부끄러워요. 듣고 있기가 부끄럽습니다. 귀를 씻어야 되겠어요."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2-11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을 '귀를 씻어야겠다'고 표현하며 극도로 모욕하고 비하함.

"내란 범죄자와 다름없는 인식을 가진 인사가 정부를 이끌 수는 없습니다."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4-12-11 특정 인사를 '내란 범죄자'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일당의 초유의 비상계엄 시도로 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4-12-11 상대 진영이나 특정 인물을 지칭할 때 '일당'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내년 APEC 회의에서 얼굴 들고 그 자리에 참석하실 수 있겠습니까?"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2024-12-11 위원장의 명예와 자존감을 공격하며, 향후 활동에 대해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함.

"부끄러워서 안 나오시는 것 아닙니까."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2024-12-11 회의에 불참한 위원들과 위원장을 향해 '부끄러움'이라는 감정적 단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시쳇말로 이것으로 때우시려는 겁니까?"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2024-12-11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때우려 한다'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그 뻔뻔한 낯짝으로 버텨야 되는데"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2-11 '낯짝'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 대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 입 다물라"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2-11 특정 대상(유인촌 장관)을 향해 매우 강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모독함.

"공수처장도 목숨을 거세요. ... 공수처장, 오동운 처장이 할 수 있는 역할은 윤석열을 즉시 체포하는 일입니다. 목숨을 걸고 하세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11 공직자에게 특정 정치적 행위를 수행하기 위해 '목숨을 걸라'고 강요하는 것은 매우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압박이자 위협적인 언행임.

"내란수괴 현행범인, 내란수괴 겸 국군통수권자 윤석열이 체포되지 않고 있어요. 즉시 체포해야 됩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11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을 '내란수괴', '현행범'이라는 극단적인 범죄자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반동에 동조하지 마세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11 특정 정치적 입장을 가진 위원을 '반동'이라는 이념적 비하 용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본인들의 운명이나 걱정하세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11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동료 위원들에게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말이야, 이러니까 탄핵 공조 정당이 되는 거예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11 상대 의원에게 '정신 못 차리고 말이야'라는 훈계조의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무시함.

"윤석열 씨 왔습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11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의 직함을 생략하고 '씨'라고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보임.

"윤석열 씨는 현행범이잖아요, 내란수괴. 피의자잖아요? 총기 난사범이 총을 들고 있어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11 대통령을 '씨'라고 낮춰 부르고, 확정 판결 전임에도 '총기 난사범'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

"의사진행 수준에도 맞지 않는 허접한 발언으로 질의에 앞서서 언론에 한 줄 나는 목적이라면 앞으로 의사진행발언을 절대 드리지 않겠습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11 동료 의원의 발언을 '허접한 발언'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런 위험천만한 짓을 한 자가 내란수괴 윤석열 씨예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11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씨'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하고 모욕함.

"죽을 만큼 고통스럽고 괴로운 적 있습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2-11 공식적인 국회 회의장에서 증인들에게 개인적인 고통의 경험을 묻는 것은 질의의 본질에서 벗어난 무례하고 압박적인 태도임.

"내란수괴 윤석열의 계엄 포고문과 결을 같이하는 호소문이었습니다. ... 스스로 내란의 후견인으로 역사의 죄인이 되는 길을 택하시겠습니까?"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4-12-11 상대방(대통령 및 장관)을 '내란수괴', '역사의 죄인' 등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란수괴 윤석열에게 경고합니다. 상설특검법에 정해진 절차를 따르지 않고 특검 도입을 방해하는 행위 역시 내란 범죄의 일부로 간주될 수 있음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4-12-10 공식적인 심사보고 자리에서 국가 원수를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경고한 것은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에 해당함.

"왜 결정적일 때마다 물을 타십니까?"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12-10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을 향해 '물을 탄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그렇지. 할 수 있지."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12-10 회의 중 반말 사용이 잘못되었다는 지적에 대해 뻔뻔하게 정당화하며 무례한 태도를 유지함.

"당신도 안보실 1차장 할 때 이 내란음모에 가담했어, 안 했어!"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12-10 근거 없이 상대방을 내란음모 가담자로 몰아세우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무슨 소리하고 있어?"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12-10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답변자인 육군참모총장을 향해 상대를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왜 증거 인멸을 조장해! 임 위원! 왜 입을 막고 증거 인멸을 조장하려고 그래!"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12-10 임종득 위원이 군의 인터뷰 승인 절차라는 규정을 질의하는 상황에서, 이를 '증거 인멸 조장'이라고 단정 지으며 고성으로 공격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무례한 언행이자 논리적 비약임.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아? 똑바로 해!"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12-10 동료 의원과 위원장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함.

"‘잘못 없습니다, 우리 부하들은 잘못 없습니다,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그러면서 ‘TV 보고 알았습니다’ 이것 창피하지 않습니까?"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4-12-10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창피하지 않느냐'고 묻는 것은 질의의 범위를 넘어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려는 모욕적 표현임.

"이런 식으로 자꾸 하면 육사 서울에 있을 필요 없어요, 내려가야지."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4-12-10 특정 교육 기관(육군사관학교)의 교육 문제를 지적하며 학교의 위치를 옮겨야 한다는 식으로 발언한 것은 기관에 대한 비하 및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지금 그런 얘기하지 마세요. 지금 뭐 인사하는 줄 알아요?"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2024-12-10 발언 기회를 얻은 관계자에게 정중하지 못한 말투로 면박을 주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미치광이 집단에게 더 이상 짓밟히지 않도록 싸울 것입니다."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4-12-10 특정 집단을 '미치광이 집단'이라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하는 전형적인 막말에 해당함.

"그 정도 이야기도 못 듣습니까? 그 정도 이야기도 못 들어요? 반성하세요!"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4-12-10 의장의 정당한 진행 요청(본안건 진입)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의장 또는 동료 의원들을 향해 '반성하라'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그 주범은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입니다. ... 내란수괴 윤석열이 탄핵되고 구속되지 않는 한 내란사태는 끝난 것이 아닙니다."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4-12-10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국민들과 후대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우리 국회가 당리당략을 떠나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윤석열 탄핵으로 나라를 정상화시킵시다. 윤석열 탄핵만이 민생입니다. ... 내란수괴 윤석열이 탄핵되고 구속되지 않는 한"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4-12-10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헌정질서를 파괴한 내란수괴 윤석열의 계엄 선포와 탄핵 표결 무산 이후 우리 경제는 매우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 자유민주주의의 적, 내란범 윤석열 일당 일망타진에 일치단결해야 하는 상황임을 너무도 잘 알고 있으나"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10 상대방을 '내란수괴', '자유민주주의의 적', '내란범 일당'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말도 안 되는 논리로 어디서 그런 자기 방어를 합니까?"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4-12-10 상대방의 답변을 '말도 안 되는 논리'라고 치부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표현을 사용함.

"검찰은 윤석열 검찰 독재정권의 충견 역할을 해 왔습니다. 검찰은 그 더러운 손으로 정적 제거를 위한 표적수사, 보복기소를 일삼아 왔고"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10 국가기관인 검찰을 '충견'으로 비하하고 '더러운 손'이라는 혐오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김건희·윤석열 공동정부의 2025년도 예산안은 한마디로 사악합니다. 국민경제를 위기에 빠뜨리고 부익부를 추구하며 부부 멋대로 혈세를 쓰려는 사악한 예산안입니다."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10 정부의 예산안을 '사악하다'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란 우두머리인 윤석열은 계엄 포고의 이유로 국회의 예산안 삭감을 들었습니다.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10 상대방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헌법을 무시하고 주권을 찬탈하려는 얼치기 정치인들을 만들었습니다."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10 동료 또는 상대 정치인들을 '얼치기'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러면 어떻게 방첩사 병장이랑 얘기할까요? 누구랑 얘기해야지 압니까?"

황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구갑

2024-12-10 답변자가 업무 내용을 잘 모른다고 하자, 병사와 대화해야 하느냐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왜 판단을 자꾸 마치 무슨 이등병이 상병 병장한테 명령받은 것처럼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세요? 안 창피합니까?"

황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구갑

2024-12-10 육군참모총장이라는 고위 장성에게 이등병에 비유하며 '창피하지 않느냐'고 발언한 것은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내란 수괴 윤석열에 대한 탄핵소추안에 대해서 6명 모두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퇴장했습니다. 탄핵안 표결 시 의원총회를 열어 문을 걸어 잠그고 탄핵소추안 투표 불성립을 만든 게 내란 공범과 무엇이 다릅니까?"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4-12-09 상대 정당 의원들의 행위를 '내란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이 회의를 같이하는 것도 저는 좀 모욕감을 느낍니다. 어느 정도껏 하세요."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4-12-09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모욕감을 느낀다'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어느 정도껏 하라'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윽박지르는 표현을 사용함.

"장관이 국회를 나오고 싶으면 나오고 나오기 싫으면 안 나오는 하나의 무슨 놀이터로 지금 인식하고 있는 건데요, 반드시 후회하는 날을 꼭 만들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12-09 국무위원의 불출석에 대해 '놀이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후회하는 날을 만들어 주겠다'는 협박성 발언을 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정말 기가 찹니다. 윤석열 버전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어이가 없어."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12-09 상대방을 조롱하는 말투와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그러면 바로 옆자리에 앉아 있는 저 내란범도 같이 구속해야 됩니다. 박성재 법무부장관이 내란 공범이에요! ... 답변하지 마십시오, 안 물어봤습니다. 내란범에게 묻지 않았어요, 조용히 하세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2-09 법적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현직 장관을 '내란범', '공범'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가하고, 발언권을 무시하며 '조용히 하라'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내란 동조 세력 나가세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2-09 소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특정 위원들을 '내란 동조 세력'으로 규정하며 퇴장을 강요함.

"놀러 간다는 게 말이 돼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2-09 공식적인 해외 출장 업무를 '놀러 간다'고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직무 수행을 모욕함.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시고, 나옵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2-09 상대방의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로 치부하며 무시하고 강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그런 사람이 법안을 다룬다고요, 내란 세력의 동조자일 수도 있는데?"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12-09 특정 위원이 회의에 불참했다는 이유만으로 근거 없이 '내란 세력의 동조자'일 가능성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내란 동조 세력이야!"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12-09 상대방을 특정 범죄 세력으로 단정 지어 낙인찍고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당신이 국회의원이에요? 자격을 잃었어요, 이미!"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12-09 동료 국회의원의 신분을 부정하고 자격을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