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963건 중 11,441~11,52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7-11

"그만두라고 하십시오, 그러면."

상대방의 설명 과정에서 논리적인 반박 없이 즉각적으로 사퇴를 종용하는 발언으로, 고압적이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가 담긴 부적절한 표현임.

막말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 2024-07-10

"업무보고에 한 쪼가리도 없어요, 한 페이지도. 한 글자도 없어요."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한 쪼가리'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보고서의 부실함을 지적한 것은 품격에 맞지 않는 발언임.

막말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2024-07-10

"아, 대통령한테 확인한다고?"

장관이 현황을 '확인'하겠다고 답변한 것을 두고, 대통령에게 확인하느냐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함.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07-10

"IAEA 결정을 존중한다고 예전처럼 앵무새처럼 답변합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앵무새'에 비유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07-10

"위증하는 거예요, 지금?"

근거 제시 과정에서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단정 지으며 '위증'이라는 강한 표현으로 몰아세움.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07-10

"윤석열 정부는 저질러 놓고 협의합니까?"

정부의 의사결정 과정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저질러 놓고'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07-10

"제가 볼 때는 진짜 해양 환경에 대해서 불감증을 가진 분이다 이런 평가를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정책적 견해 차이를 넘어 장관 개인의 자질을 '불감증'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4-07-10

"간사 되면 그런 것 그냥 다른 초선 의원님들한테 맡겨요. 간사 돼서도 ‘자료, 자료’ 맨날 그래요."

동료 의원의 정당한 자료 요청 행위를 비하하고, 직책(간사)과 경력을 언급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춘석 의원 무소속 전북 익산시갑 2024-07-10

"이것 완전히 버린 자식입니까? 그러면 저희는 어디로 가야 합니까? 대한민국을 떠나야 합니까, 땅 파서 국토 가지고?"

지역 소외에 대한 분노를 표현하며 '버린 자식', '땅 파서 국토 가지고' 등 비논리적이고 과격한 비유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막말 이춘석 의원 무소속 전북 익산시갑 2024-07-10

"저하고 만나는 2년 동안 서로 불편한 관계 계속 유지할 것을 전제로 하시고 뒤에 계신 실국장님도 명심해서"

정책적 대안 제시가 아닌, 향후 관계를 볼모로 한 개인적인 위협과 압박을 가하는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막말 이춘석 의원 무소속 전북 익산시갑 2024-07-10

"전라북도는 대한민국 국토 아닙니까? 버렸습니까?"

정부 보고서의 누락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버렸느냐'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몰아세움.

막말 이춘석 의원 무소속 전북 익산시갑 2024-07-10

"제가 쪽팔려서도 이런 얘기 안 하려고 그랬어요"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쪽팔려서'라는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7-09

"그런 분들과 우리나라 사법 시스템을 다루는 법사위에서 함께 논의를 하고 있는 것이 지금도 부끄럽습니다."

동료 의원들의 신분(피고인, 피의자)을 근거로 함께 회의하는 것 자체가 부끄럽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7-09

"위원장이 뭔데 그런 결정을 해요!"

위원장의 권위와 지위를 비하하는 표현('위원장이 뭔데')을 사용하여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구을 2024-07-09

"지금 대통령님이 정말 우리 국민들 민생을 걱정해야 되는데 여사님 걱정만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상호 존중과 배려를 강조한 상견례 인사 자리에서, 정책적 비판을 넘어 대통령의 개인적인 관심사와 태도를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2024-07-09

"야당은 장관님 안중에는 없으신 모양이지요?"

정책에 대한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4-07-09

"504조 원을 늘려 놓은 책임이 있는 정부가 19.9조 원 늘어난 데 대한, 증가에 대한 문제를 삼는다 이것은 좀…… 어불성설이다, 적반하장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상대 진영의 주장을 '적반하장'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논리적 비판을 넘어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09

"아니, 어디 와서 거짓말하는 거예요! 국민들이 청원을 하면…… 어디서 거짓말을 하는 거예요!"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09

"지금 뜨끔뜨끔 하지요? 왜? 그날 수사하면 안 된다고 이야기했으니까."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 섞인 태도로 공격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7-09

"여기가 국민학교 무슨 학급회의회가 아니잖아요!"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초등학교 학급 회의에 비유하며 위원장의 권위와 진행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7-09

"위원장님, 존경하려다가 또 존경하고 싶지 않아요."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에 대한 개인적인 감정을 드러내며 존중하지 않겠다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7-09

"직권남용이야, 당신, 지금! 당신!"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위원장을 향해 '당신'이라는 공격적인 호칭을 사용하며 범죄 혐의를 단정적으로 주장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07-09

"몰라서 그래요? 모르시면 나가 계세요."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몰라서 그러냐'며 무시하고, 회의장에서 나가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인선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을 2024-07-09

"해외 갔다 오셔서 얼굴이 아주 창백한데……"

공식적인 국회 질의 자리에서 상대방의 외모나 건강 상태에 대한 개인적인 언급을 하는 것은 품격에 맞지 않으며, 상대방을 희화화하거나 비하할 수 있는 부적절한 발언임.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7-09

"정말 진정으로 이해충돌 걸려면 변호사 시절 수임했던 사건 제가 하나하나 읊을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상대 의원의 발언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과거의 개인적인 수임 사건을 공개하겠다고 협박성 발언을 하며 인신공격을 시도함.

막말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4-07-09

"장관님께서 그렇게 생각하는 한 우리 농민들이 우리 농정에 대한 신뢰를 가질 수 있을 것인가라는 의문이 들고 그런 생각으로는 농정이 바로, 우리 농민들에게 신뢰를 주는 농정으로 가기는 어렵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 장관님은 정말 자고자대하신 것 같은데"

장관의 태도를 '자고자대(스스로 뽐내고 자랑함)'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뉘앙스를 담음.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4-07-09

"국회에서 뭐 하러 질의합니까? ... 그렇게 자꾸 얼버무리시면 어떡합니까?"

답변자의 원칙적인 대응을 '얼버무림'으로 규정하고, 국회 질의의 무용론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7-09

"앉기 싫으면 계속 서 있어요. 계속 서 계세요."

회의 진행 중 항의하는 위원들에게 냉소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응대하며 조롱함.

막말 조경태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을 2024-07-09

"청으로 바뀌면 뭐 합니까, 똑같더라고요. ... 저는 질병관리청장 이것 문책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능력이 없으면 그 자리에 있으면 안 되지요."

특정 공직자(질병관리청장)에 대해 '능력이 없으면 그 자리에 있으면 안 된다'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2024-07-08

"이런 정도로 예산을 집행했다고 하면 제가 보기에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는 다 사표 내고 일 그만해야 됩니다."

예산 집행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공무원 전체에게 사표를 내고 그만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2024-07-08

"심층평가 환류 제대로 되고 있습니까? 제도개선 요구하면 요구받아요? 보여 드릴까요? 엉망진창입니다, 엉망진창."

제도 운영 상태를 '엉망진창'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2024-07-08

"이거는 위원님들 눈속임이에요."

정부의 보고 방식을 '눈속임'이라는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기만적인 것으로 비하함.

막말 김태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수정구 2024-07-08

"공수표 날리면 어쩌려고 그래요?"

정부의 약속을 '공수표'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신뢰성을 깎아내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태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수정구 2024-07-08

"전에 정부가 대단히 비겁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부의 정책 결정 과정을 '비겁하다'라는 인신공격성 형용사를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07-08

"아니, 이러니까 자꾸 건비어천가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특정 인물을 찬양하는 노래라는 뜻의 '어천가'에 특정 인물의 이름을 붙인 비하적 표현인 '건비어천가'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특정인을 비하함.

막말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을 2024-07-08

"대통령이 봉이 김선달처럼 예산을 퍼다 쓸 다른 무슨 곳간이 있는 겁니까?"

대통령의 예산 운용 방식을 '봉이 김선달'이라는 인물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7-08

"이게 과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이고 심하게 말해서 후안무치한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정부의 정책 주장에 대해 '후안무치(얼굴에 부끄러움이 없다)'라는 강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7-03

"앞에 말을 제대로 안 들으니까 왜 이 판결문이 필요한지를 모르는 것 같아요."

상대방이 자신의 발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를 상대의 경청 태도 부족으로 돌리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뉘앙스의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7-03

"이러한 행태들로 어찌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전 대표 한 사람만을 위한 정당이 아니라 할 수 있겠습니까? 과연 더불어민주당이 공당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까?"

상대 정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공당'으로서의 자격을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7-03

"이재명 전 대표를 신성불가침 영역으로 만들고 그를 옹위하기 위한 정쟁에만 몰두하고 있는 이재명 전 대표의 호위무사들로 가득한 더불어민주당"

상대 정당 의원들을 '호위무사'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정당의 활동을 특정 개인을 위한 옹위 행위로 치부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7-03

"이재명 전 대표의 주변에서는 끊임없이 죽음이 반복되었고 너무나 섬뜩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법적으로 인과관계가 명확히 입증되지 않은 주변 인물들의 죽음을 나열하며 '섬뜩하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암시를 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7-03

"이재명 전 대표의 호위무사들로 가득한 더불어민주당은 고 채수근 상병 사고 사건의 원인이나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오로지 이재명 전 대표의 사법 리스크에 쏠려 있는 온 국민의 관심과 시선을 분산시켜 이재명 전 대표를 옹위하고 그의 대권 가도를 활짝 열어 주기 위한 목적에서 본 특검법안을 발의하고 초광속으로 통과시키려는 것입니다."

상대 정당의 의원들을 '호위무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개인의 사익을 위해 움직이는 수하들로 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7-03

"판결문이 150페이지인데 이제 한 16페이지 봤어요. 좀 기다려 보세요. 재미있는 내용들이 많아요."

중대한 범죄 사실이 담긴 법원의 판결문을 낭독하면서 이를 '재미있는 내용'이라고 표현한 것은 사법 절차의 엄중함과 국회 본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부적절한 발언임.

막말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2024-07-03

"이런 것은 좀 공부를 해 주셔야 돼요. 그래야 틀린 말씀을 안 하시게 됩니다."

상대방의 지식 수준을 폄하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으로써 국회 내 상호 존중의 원칙에 어긋나는 비하적 발언을 함.

막말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2024-07-03

"제가 보기에는 유상범 의원님도 조금 공부가 필요하신데 나가시네요."

상대 의원의 발언 내용을 '공부 부족'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을 비하함.

막말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03

"거야의 횡포는 대한민국에 대한 도전이고 국회를 모독하는 최악의 정치 행위입니다."

상대 정당을 '거야'라고 지칭하며 '횡포', '최악의 정치 행위' 등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03

"그러기에 수사 외압 및 방해라는 민주당의 주장은 정치 선동을 위해 국민의 눈을 가리고 진실을 외면하는 전형적인 형태입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정치 선동', '국민의 눈을 가리는 행위'라고 규정하며 상대의 의도를 비하함.

막말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03

"그렇게 수사 외압 및 방해라는 민주당 주장은 정치적 선동을 위해 동원된 논리이며 사실과는 다릅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을 논리적 반박보다는 '정치적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03

"마치 초등학생을 훈육하는 모습으로 비쳤습니다."

동료 의원들의 회의 진행 방식을 '초등학생 훈육'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품격을 깎아내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03

"민주당 내에서도 저질 코미디 같은 청문회 쇼츠(shorts) 뽑아내기에 열중한 것 같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상대 정당의 의정 활동 및 청문회 진행 과정을 '저질 코미디'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03

"민주당은 특검을 빙자한 탄핵, 민주당은 특검을 빙자해 인민재판을 열겠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특검 추진이라는 정치적 행위를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용어에 빗대어 상대방을 공격하고 비하함.

막말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03

"민주당은 특검을 빙자해 인민재판을 열겠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법적 절차인 특검 제도를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인 용어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비하함.

막말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03

"민주당의 입법 폭주"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폭주'라는 부정적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03

"앞에서는 국회법을 지키라고 여당을 겁박하면서 뒤로는 입맛대로 국회법을 뜯어고치는 양두구육의 행태이기도 합니다."

상대방의 행위를 '양두구육'이라는 표현을 통해 겉과 속이 다른 기만적인 행위라고 모욕적으로 비하함.

막말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03

"온갖 증인들을 불러 모아 놓고 모욕을 주고 막말을 하고 국민들 앞에서 볼썽사나운 모습 보여 주지 않았습니까?"

상대측의 위원회 운영 방식을 '볼썽사나운 모습'이라고 표현하며 주관적인 멸시와 비난의 감정을 드러냄.

막말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03

"윤석열 정부 들어 민주당의 의회 독주, 의회 폭주로 인해"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독주' 및 '폭주'라는 자극적이고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03

"정청래 위원장께서 어떻게 하셨습니까? 수사 중인 사건을 이유로 증인 선서와 답변을 거부한 증인들에게, 이종섭 전 국방장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10분씩 퇴장시키면서 횡포에 가까운 모습으로 청문회를 진행했습니다. ... 만약 검찰이나 경찰 수사기관에서 이런 갑질에 가까운 모습이나 인격모독 행위를 했다면 당장 처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동료 의원의 의사 진행 방식을 '횡포', '갑질'과 같은 부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03

"제22대 국회 개원일인 지난 5월 30일 민주당이 당론으로 채택하고 1호 법안으로 새로 발의한 순직 해병 특검법의 독소조항들은 민주당 등 야당이 탄핵만 보고 달리는 브레이크 없는 열차임을 노골적으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브레이크 없는 열차'라는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무분별하고 위험한 행위로 묘사하며 비하함.

막말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03

"한쪽으로는 이재명 대표의 사법 리스크를 방탄하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고 다른 한쪽으로는 채 해병 특검 사건을 통해 권력 핵심에 타격을 주기 위한 노력이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방탄'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정당한 정치적 의도를 부정적으로 규정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03

"800-7070, 천공천공입니까?"

특정 논란이 되는 인물을 언급하며 대통령실 전화번호를 조롱 섞인 어조로 비꼬아 표현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03

"그 습성 어디 가겠어요? 그 습관 어디 가겠어요?"

대통령의 과거 언행을 근거로 들어 개인의 성격이나 습성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03

"그런데 더 한심한 사람은 현재 국방부장관이에요."

공직자를 향해 '한심한 사람'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03

"네이버 라인도 다 갖다 바칩니까? 우리 위안부 할머니들의 대법원 판결도 다 뒤집어서 다 갖다 바칩니까?"

외교적 사안을 '갖다 바친다'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 진영을 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03

"도주대사다, 런종섭이다 이런 얘기 엄청나게 비난받고"

특정 인물을 비하하기 위해 '런종섭'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03

"무슨 헛소리입니까? 무슨 망발입니까?"

상대측 의원들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헛소리', '망발'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03

"생때같은 아들을 수장시켜 놓고……"

논리적인 반박보다는 유가족의 비극을 언급하며 상대방의 감정을 자극하고 도덕적으로 비난하려는 감정적 공격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03

"어떻게 이렇게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할 수가 있지요?"

상대방의 발언을 '뻔뻔한 거짓말'로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03

"어떻게 저렇게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할까, 왜 저렇게 거짓말을 할까"

특정 인물(임성근 사단장)에 대해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한다'며 감정적인 비난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03

"윤석열 대통령 만들어 놨더니 경제는 세수 부족, 경제 다 망가뜨려 그리고 수사 외압해, 수출은 세계 200위로 떨어져 그리고 엑스포는 가서 정말 낯부끄러운 창피한 일이 일어나, 부인은 주가조작해, 양평고속도로는 휘어, 장모는 감옥에 가 그리고 290발을 쏘고, 국힘당은 한미일 동맹을 이야기하고. 나라를 말아먹으려고 합니다."

정책 비판을 넘어 대통령 가족의 개인적 상황을 나열하며 '나라를 말아먹으려고 한다'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03

"입바른 거짓말을 좔좔좔좔 했는데"

상대방의 발언을 조롱하는 의성어를 섞어 비하하며 품격 없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03

"정말 뻔뻔스럽군요."

상대 정당(국민의힘)의 행위를 비난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03

"정말 뻔뻔스럽지 않습니까?"

상대방의 태도를 '뻔뻔스럽다'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03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 아니었습니까?"

특정 인사의 임명 과정을 비유하며 매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03

"쫄았나 봐요."

대통령실의 반응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막말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7-03

"도둑질한 금괴에 쌀을 넣어서 돌려주면 도둑질이 잘한 일이 되는 겁니까?"

정부의 수사 기록 회수 조치를 '도둑질'이라는 범죄 행위에 비유하여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7-03

"본 특검법이 삼권분립에 위배된다는 우매한 주장을 멈추시기 바랍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우매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막말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7-03

"피의사실 공표를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저는 난센스고 코미디고 내로남불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논리를 '난센스', '코미디'라고 지칭하며 정치적 비판을 넘어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07-03

"‘이재명의 애완견’이라는 치욕적인 표현마저 자랑스러워하는 것이 지금의 민주당입니다."

특정 정당의 구성원들을 '애완견'이라는 극도로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폄하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07-03

"공부 좀 하세요."

상대 의원을 향해 반복적으로 사용한 표현으로,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행임.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07-03

"대통령 탄핵이라는 엄중한 단어를 마치 동네 개 이름 부르듯 남발하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수사를 '개 이름 부르는 것'에 비유하여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발언 문제 이유

"그만두라고 하십시오, 그러면."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7-11 상대방의 설명 과정에서 논리적인 반박 없이 즉각적으로 사퇴를 종용하는 발언으로, 고압적이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가 담긴 부적절한 표현임.

"업무보고에 한 쪼가리도 없어요, 한 페이지도. 한 글자도 없어요."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

2024-07-10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한 쪼가리'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보고서의 부실함을 지적한 것은 품격에 맞지 않는 발언임.

"아, 대통령한테 확인한다고?"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2024-07-10 장관이 현황을 '확인'하겠다고 답변한 것을 두고, 대통령에게 확인하느냐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함.

"IAEA 결정을 존중한다고 예전처럼 앵무새처럼 답변합니까?"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07-10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앵무새'에 비유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위증하는 거예요, 지금?"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07-10 근거 제시 과정에서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단정 지으며 '위증'이라는 강한 표현으로 몰아세움.

"윤석열 정부는 저질러 놓고 협의합니까?"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07-10 정부의 의사결정 과정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저질러 놓고'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제가 볼 때는 진짜 해양 환경에 대해서 불감증을 가진 분이다 이런 평가를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07-10 정책적 견해 차이를 넘어 장관 개인의 자질을 '불감증'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간사 되면 그런 것 그냥 다른 초선 의원님들한테 맡겨요. 간사 돼서도 ‘자료, 자료’ 맨날 그래요."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4-07-10 동료 의원의 정당한 자료 요청 행위를 비하하고, 직책(간사)과 경력을 언급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것 완전히 버린 자식입니까? 그러면 저희는 어디로 가야 합니까? 대한민국을 떠나야 합니까, 땅 파서 국토 가지고?"

이춘석 의원

무소속
전북 익산시갑

2024-07-10 지역 소외에 대한 분노를 표현하며 '버린 자식', '땅 파서 국토 가지고' 등 비논리적이고 과격한 비유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저하고 만나는 2년 동안 서로 불편한 관계 계속 유지할 것을 전제로 하시고 뒤에 계신 실국장님도 명심해서"

이춘석 의원

무소속
전북 익산시갑

2024-07-10 정책적 대안 제시가 아닌, 향후 관계를 볼모로 한 개인적인 위협과 압박을 가하는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전라북도는 대한민국 국토 아닙니까? 버렸습니까?"

이춘석 의원

무소속
전북 익산시갑

2024-07-10 정부 보고서의 누락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버렸느냐'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몰아세움.

"제가 쪽팔려서도 이런 얘기 안 하려고 그랬어요"

이춘석 의원

무소속
전북 익산시갑

2024-07-10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쪽팔려서'라는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그런 분들과 우리나라 사법 시스템을 다루는 법사위에서 함께 논의를 하고 있는 것이 지금도 부끄럽습니다."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7-09 동료 의원들의 신분(피고인, 피의자)을 근거로 함께 회의하는 것 자체가 부끄럽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위원장이 뭔데 그런 결정을 해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7-09 위원장의 권위와 지위를 비하하는 표현('위원장이 뭔데')을 사용하여 무례한 태도를 보임.

"지금 대통령님이 정말 우리 국민들 민생을 걱정해야 되는데 여사님 걱정만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구을

2024-07-09 상호 존중과 배려를 강조한 상견례 인사 자리에서, 정책적 비판을 넘어 대통령의 개인적인 관심사와 태도를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야당은 장관님 안중에는 없으신 모양이지요?"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2024-07-09 정책에 대한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504조 원을 늘려 놓은 책임이 있는 정부가 19.9조 원 늘어난 데 대한, 증가에 대한 문제를 삼는다 이것은 좀…… 어불성설이다, 적반하장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4-07-09 상대 진영의 주장을 '적반하장'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논리적 비판을 넘어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아니, 어디 와서 거짓말하는 거예요! 국민들이 청원을 하면…… 어디서 거짓말을 하는 거예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09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함.

"지금 뜨끔뜨끔 하지요? 왜? 그날 수사하면 안 된다고 이야기했으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09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 섞인 태도로 공격함.

"여기가 국민학교 무슨 학급회의회가 아니잖아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7-09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초등학교 학급 회의에 비유하며 위원장의 권위와 진행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님, 존경하려다가 또 존경하고 싶지 않아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7-09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에 대한 개인적인 감정을 드러내며 존중하지 않겠다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직권남용이야, 당신, 지금! 당신!"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7-09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위원장을 향해 '당신'이라는 공격적인 호칭을 사용하며 범죄 혐의를 단정적으로 주장함.

"몰라서 그래요? 모르시면 나가 계세요."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07-09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몰라서 그러냐'며 무시하고, 회의장에서 나가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해외 갔다 오셔서 얼굴이 아주 창백한데……"

이인선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을

2024-07-09 공식적인 국회 질의 자리에서 상대방의 외모나 건강 상태에 대한 개인적인 언급을 하는 것은 품격에 맞지 않으며, 상대방을 희화화하거나 비하할 수 있는 부적절한 발언임.

"정말 진정으로 이해충돌 걸려면 변호사 시절 수임했던 사건 제가 하나하나 읊을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7-09 상대 의원의 발언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과거의 개인적인 수임 사건을 공개하겠다고 협박성 발언을 하며 인신공격을 시도함.

"장관님께서 그렇게 생각하는 한 우리 농민들이 우리 농정에 대한 신뢰를 가질 수 있을 것인가라는 의문이 들고 그런 생각으로는 농정이 바로, 우리 농민들에게 신뢰를 주는 농정으로 가기는 어렵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 장관님은 정말 자고자대하신 것 같은데"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4-07-09 장관의 태도를 '자고자대(스스로 뽐내고 자랑함)'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뉘앙스를 담음.

"국회에서 뭐 하러 질의합니까? ... 그렇게 자꾸 얼버무리시면 어떡합니까?"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4-07-09 답변자의 원칙적인 대응을 '얼버무림'으로 규정하고, 국회 질의의 무용론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앉기 싫으면 계속 서 있어요. 계속 서 계세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7-09 회의 진행 중 항의하는 위원들에게 냉소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응대하며 조롱함.

"청으로 바뀌면 뭐 합니까, 똑같더라고요. ... 저는 질병관리청장 이것 문책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능력이 없으면 그 자리에 있으면 안 되지요."

조경태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을

2024-07-09 특정 공직자(질병관리청장)에 대해 '능력이 없으면 그 자리에 있으면 안 된다'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런 정도로 예산을 집행했다고 하면 제가 보기에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는 다 사표 내고 일 그만해야 됩니다."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2024-07-08 예산 집행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공무원 전체에게 사표를 내고 그만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심층평가 환류 제대로 되고 있습니까? 제도개선 요구하면 요구받아요? 보여 드릴까요? 엉망진창입니다, 엉망진창."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2024-07-08 제도 운영 상태를 '엉망진창'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이거는 위원님들 눈속임이에요."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2024-07-08 정부의 보고 방식을 '눈속임'이라는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기만적인 것으로 비하함.

"공수표 날리면 어쩌려고 그래요?"

김태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수정구

2024-07-08 정부의 약속을 '공수표'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신뢰성을 깎아내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전에 정부가 대단히 비겁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태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수정구

2024-07-08 정부의 정책 결정 과정을 '비겁하다'라는 인신공격성 형용사를 사용하여 비하함.

"아니, 이러니까 자꾸 건비어천가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07-08 특정 인물을 찬양하는 노래라는 뜻의 '어천가'에 특정 인물의 이름을 붙인 비하적 표현인 '건비어천가'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특정인을 비하함.

"대통령이 봉이 김선달처럼 예산을 퍼다 쓸 다른 무슨 곳간이 있는 겁니까?"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을

2024-07-08 대통령의 예산 운용 방식을 '봉이 김선달'이라는 인물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게 과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이고 심하게 말해서 후안무치한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7-08 정부의 정책 주장에 대해 '후안무치(얼굴에 부끄러움이 없다)'라는 강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앞에 말을 제대로 안 들으니까 왜 이 판결문이 필요한지를 모르는 것 같아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7-03 상대방이 자신의 발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를 상대의 경청 태도 부족으로 돌리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뉘앙스의 표현을 사용함.

"이러한 행태들로 어찌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전 대표 한 사람만을 위한 정당이 아니라 할 수 있겠습니까? 과연 더불어민주당이 공당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까?"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7-03 상대 정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공당'으로서의 자격을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전 대표를 신성불가침 영역으로 만들고 그를 옹위하기 위한 정쟁에만 몰두하고 있는 이재명 전 대표의 호위무사들로 가득한 더불어민주당"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7-03 상대 정당 의원들을 '호위무사'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정당의 활동을 특정 개인을 위한 옹위 행위로 치부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전 대표의 주변에서는 끊임없이 죽음이 반복되었고 너무나 섬뜩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7-03 사법적으로 인과관계가 명확히 입증되지 않은 주변 인물들의 죽음을 나열하며 '섬뜩하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암시를 함.

"이재명 전 대표의 호위무사들로 가득한 더불어민주당은 고 채수근 상병 사고 사건의 원인이나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오로지 이재명 전 대표의 사법 리스크에 쏠려 있는 온 국민의 관심과 시선을 분산시켜 이재명 전 대표를 옹위하고 그의 대권 가도를 활짝 열어 주기 위한 목적에서 본 특검법안을 발의하고 초광속으로 통과시키려는 것입니다."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7-03 상대 정당의 의원들을 '호위무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개인의 사익을 위해 움직이는 수하들로 비하함.

"판결문이 150페이지인데 이제 한 16페이지 봤어요. 좀 기다려 보세요. 재미있는 내용들이 많아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7-03 중대한 범죄 사실이 담긴 법원의 판결문을 낭독하면서 이를 '재미있는 내용'이라고 표현한 것은 사법 절차의 엄중함과 국회 본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부적절한 발언임.

"이런 것은 좀 공부를 해 주셔야 돼요. 그래야 틀린 말씀을 안 하시게 됩니다."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2024-07-03 상대방의 지식 수준을 폄하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으로써 국회 내 상호 존중의 원칙에 어긋나는 비하적 발언을 함.

"제가 보기에는 유상범 의원님도 조금 공부가 필요하신데 나가시네요."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2024-07-03 상대 의원의 발언 내용을 '공부 부족'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을 비하함.

"거야의 횡포는 대한민국에 대한 도전이고 국회를 모독하는 최악의 정치 행위입니다."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03 상대 정당을 '거야'라고 지칭하며 '횡포', '최악의 정치 행위' 등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그러기에 수사 외압 및 방해라는 민주당의 주장은 정치 선동을 위해 국민의 눈을 가리고 진실을 외면하는 전형적인 형태입니다."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03 상대 정당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정치 선동', '국민의 눈을 가리는 행위'라고 규정하며 상대의 의도를 비하함.

"그렇게 수사 외압 및 방해라는 민주당 주장은 정치적 선동을 위해 동원된 논리이며 사실과는 다릅니다."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03 상대 정당의 주장을 논리적 반박보다는 '정치적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폄하함.

"마치 초등학생을 훈육하는 모습으로 비쳤습니다."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03 동료 의원들의 회의 진행 방식을 '초등학생 훈육'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품격을 깎아내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민주당 내에서도 저질 코미디 같은 청문회 쇼츠(shorts) 뽑아내기에 열중한 것 같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03 상대 정당의 의정 활동 및 청문회 진행 과정을 '저질 코미디'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민주당은 특검을 빙자한 탄핵, 민주당은 특검을 빙자해 인민재판을 열겠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03 특검 추진이라는 정치적 행위를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용어에 빗대어 상대방을 공격하고 비하함.

"민주당은 특검을 빙자해 인민재판을 열겠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03 법적 절차인 특검 제도를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인 용어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비하함.

"민주당의 입법 폭주"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03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폭주'라는 부정적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앞에서는 국회법을 지키라고 여당을 겁박하면서 뒤로는 입맛대로 국회법을 뜯어고치는 양두구육의 행태이기도 합니다."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03 상대방의 행위를 '양두구육'이라는 표현을 통해 겉과 속이 다른 기만적인 행위라고 모욕적으로 비하함.

"온갖 증인들을 불러 모아 놓고 모욕을 주고 막말을 하고 국민들 앞에서 볼썽사나운 모습 보여 주지 않았습니까?"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03 상대측의 위원회 운영 방식을 '볼썽사나운 모습'이라고 표현하며 주관적인 멸시와 비난의 감정을 드러냄.

"윤석열 정부 들어 민주당의 의회 독주, 의회 폭주로 인해"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03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독주' 및 '폭주'라는 자극적이고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정청래 위원장께서 어떻게 하셨습니까? 수사 중인 사건을 이유로 증인 선서와 답변을 거부한 증인들에게, 이종섭 전 국방장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10분씩 퇴장시키면서 횡포에 가까운 모습으로 청문회를 진행했습니다. ... 만약 검찰이나 경찰 수사기관에서 이런 갑질에 가까운 모습이나 인격모독 행위를 했다면 당장 처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03 동료 의원의 의사 진행 방식을 '횡포', '갑질'과 같은 부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제22대 국회 개원일인 지난 5월 30일 민주당이 당론으로 채택하고 1호 법안으로 새로 발의한 순직 해병 특검법의 독소조항들은 민주당 등 야당이 탄핵만 보고 달리는 브레이크 없는 열차임을 노골적으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03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브레이크 없는 열차'라는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무분별하고 위험한 행위로 묘사하며 비하함.

"한쪽으로는 이재명 대표의 사법 리스크를 방탄하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고 다른 한쪽으로는 채 해병 특검 사건을 통해 권력 핵심에 타격을 주기 위한 노력이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03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방탄'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정당한 정치적 의도를 부정적으로 규정함.

"800-7070, 천공천공입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03 특정 논란이 되는 인물을 언급하며 대통령실 전화번호를 조롱 섞인 어조로 비꼬아 표현함.

"그 습성 어디 가겠어요? 그 습관 어디 가겠어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03 대통령의 과거 언행을 근거로 들어 개인의 성격이나 습성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런데 더 한심한 사람은 현재 국방부장관이에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03 공직자를 향해 '한심한 사람'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네이버 라인도 다 갖다 바칩니까? 우리 위안부 할머니들의 대법원 판결도 다 뒤집어서 다 갖다 바칩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03 외교적 사안을 '갖다 바친다'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 진영을 폄하함.

"도주대사다, 런종섭이다 이런 얘기 엄청나게 비난받고"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03 특정 인물을 비하하기 위해 '런종섭'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무슨 헛소리입니까? 무슨 망발입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03 상대측 의원들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헛소리', '망발'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생때같은 아들을 수장시켜 놓고……"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03 논리적인 반박보다는 유가족의 비극을 언급하며 상대방의 감정을 자극하고 도덕적으로 비난하려는 감정적 공격임.

"어떻게 이렇게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할 수가 있지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03 상대방의 발언을 '뻔뻔한 거짓말'로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어떻게 저렇게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할까, 왜 저렇게 거짓말을 할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03 특정 인물(임성근 사단장)에 대해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한다'며 감정적인 비난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대통령 만들어 놨더니 경제는 세수 부족, 경제 다 망가뜨려 그리고 수사 외압해, 수출은 세계 200위로 떨어져 그리고 엑스포는 가서 정말 낯부끄러운 창피한 일이 일어나, 부인은 주가조작해, 양평고속도로는 휘어, 장모는 감옥에 가 그리고 290발을 쏘고, 국힘당은 한미일 동맹을 이야기하고. 나라를 말아먹으려고 합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03 정책 비판을 넘어 대통령 가족의 개인적 상황을 나열하며 '나라를 말아먹으려고 한다'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입바른 거짓말을 좔좔좔좔 했는데"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03 상대방의 발언을 조롱하는 의성어를 섞어 비하하며 품격 없는 표현을 사용함.

"정말 뻔뻔스럽군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03 상대 정당(국민의힘)의 행위를 비난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정말 뻔뻔스럽지 않습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03 상대방의 태도를 '뻔뻔스럽다'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 아니었습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03 특정 인사의 임명 과정을 비유하며 매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쫄았나 봐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03 대통령실의 반응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도둑질한 금괴에 쌀을 넣어서 돌려주면 도둑질이 잘한 일이 되는 겁니까?"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7-03 정부의 수사 기록 회수 조치를 '도둑질'이라는 범죄 행위에 비유하여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본 특검법이 삼권분립에 위배된다는 우매한 주장을 멈추시기 바랍니다."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7-03 상대방의 주장을 '우매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피의사실 공표를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저는 난센스고 코미디고 내로남불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7-03 상대방의 논리를 '난센스', '코미디'라고 지칭하며 정치적 비판을 넘어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의 애완견’이라는 치욕적인 표현마저 자랑스러워하는 것이 지금의 민주당입니다."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07-03 특정 정당의 구성원들을 '애완견'이라는 극도로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폄하함.

"공부 좀 하세요."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07-03 상대 의원을 향해 반복적으로 사용한 표현으로,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행임.

"대통령 탄핵이라는 엄중한 단어를 마치 동네 개 이름 부르듯 남발하고 있습니다."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07-03 상대 정당의 정치적 수사를 '개 이름 부르는 것'에 비유하여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