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175건 중 11,281~11,360건을 표시합니다.

궤변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2026-04-13

"도둑 잡아야지요. 그런데 상반기에 전수조사 해서 다 잡을 건지 하반기에 잡을 건지 서서히 잡을 건지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지금 도둑이 어디 있는지 어떻게 하면 잡을 수 있는지 그 잡는 데 대한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저는 이런 논의가 먼저 선행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탄소 감축 경로(시기) 설정이라는 공론화의 핵심 의제를 '도둑 잡기'라는 부적절한 비유에 빗대어, 시기 결정의 중요성을 부정하고 논점을 흐리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궤변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2026-04-13

"오목형 감축경로를 정해 놓고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한 요식 행위에 불과했다라고 보는데"

숙의 과정과 결과 보고가 이루어진 상황에서, 단지 기간이 짧았다는 이유만으로 전체 공론화 과정을 정해진 답을 내기 위한 '요식 행위'라고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4-10

"도대체 중국은 되는데 청년은 안 되는 이유는 뭡니까? 이 정부에 표가 안 돼서 단 10만 원 증액도 허용되지 않는 것입니까?"

예산 편성의 복잡한 우선순위와 심사 과정을 단순히 '득표 가능성'이라는 단편적인 논리로 왜곡하여 주장함.

궤변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2026-04-09

"내가 이해하기에는, 그렇지요? 이게 되게 논의가 어렵잖아요. 그런데 제가 이거를 남북회담에서 다 겪어 본 일이기 때문에 설명을 드려 보면 이해하실 것 같아요. ... 내가 그걸 다 가지겠다라고 하기 시작하면 싸우자는 얘기밖에 안 돼요, 쉽게 얘기하면."

법안의 구체적인 법리적 필요성이나 제도적 보완점에 대한 논의를 단순한 '권한 다툼'이나 '싸움'으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리고 논리적 비약을 보임.

궤변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2026-04-09

"시범사업을 했다고 하지만 그 전에는 안 움직이고 있다가 대통령께서 12월 11일 날 말씀하셔서 움직이는 거니까 이 부분도 일자리 창출로 보고 소위에서 의논하세요, 그건."

정부 측에서 시범사업을 이미 진행했다는 사실 관계를 설명했음에도 이를 묵살하고, 대통령의 지시로 인해 사업이 시작되었다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6-04-09

"오죽했으면 야당 간사인 제가 그 신성한 자리에서 정말 그 말을 외칠 수밖에 없었는지 판단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에게 '용우야', '국어나 배워 와' 등의 비하 발언을 한 사실이 드러났음에도, 이를 상황 탓으로 돌리며 자신의 무례한 언행을 정당화하려 함.

궤변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09

"저희처럼 병역 안 할 사람이…… 제가 63세거든요. 여기 다 안 할 사람들이잖아요. 이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47세로 올리자? 저는 안 맞다고 봅니다."

정책 결정권자의 연령이나 병역 의무 여부를 근거로 논의의 정당성을 부정하며, 위원회 구성원 전체를 일반화하여 비꼬는 논리를 펼침.

궤변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09

"처벌받을 것 많아요, 이재명도."

현재 논의 중인 사건의 쟁점과 무관하게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는 맥락에 맞지 않는 주장임.

궤변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4-09

"경기침체로 인한 우려로 우리가 추경을 한다 그러면 상시 추경을 해야지요. 그러면 경기침체가 있을 때마다 계속 해야지요."

경기 침체라는 추경의 정당한 사유를 '상시 추경'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비약시켜 논점을 흐리고, 상대방의 주장을 무력화하려는 논리적 오류(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를 범함.

궤변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4-09

"우리 당의 입장으로는 전체를 다 삭감하는 의견입니다. ... 이것을 전액 삭감하자라는 우리 당의 의견은 지급하지 말자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앞서 '전액 삭감'이 당의 입장이라고 명확히 밝혀놓고, 이후에는 '지급하지 말자는 얘기가 아니다'라고 주장하며 스스로의 발언과 모순되는 논리를 펼침.

궤변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4-09

"저는 이 사업도 그렇고, 문체부 사업들은 좀 보류로 해 놓고 문체부 자체에서 정말로 꼭 필요한 사업들이 뭔지 재검토해 가지고 다시 좀 논의를 했으면 좋겠어요."

개별 사업의 타당성을 심사하는 자리에서 특정 부처의 사업 전체를 뭉뚱그려 보류하자는 주장은 논리적 근거가 없는 억지 주장임.

궤변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4-09

"카톡을 짜깁기했고 이 짜깁기할 때 담당했던 감사관은 손종국 감사관으로 우선 드러났어요. 그렇지요?"

증인이 조작 사실을 부인했음에도 불구하고, 근거 없이 이미 사실로 드러났다고 단정 지어 답변을 강요함.

궤변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4-09

"여러분들은 지금 정말 짜 놓은 각본대로 특위를 운영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여기서 편집된, 조작된 그런 내용들을 막 발언하시고 질의하고"

상대 위원들의 질의와 활동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각본', '조작'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폄하하며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6-04-09

"그걸 국방부에 뭘 물어봅니까, 방산업체한테 물어봐야지."

정부의 공식 입장을 확인하기 위해 관계 부처(국방부)에 문의하자는 논의 과정에서, 행정 절차를 무시하고 민간 방산업체에 확인하라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6-04-09

"모두가 반대하는데 왜 자꾸 주장을 하세요."

회의 내에서 다양한 의견이 오가고 있었으며 특히 홍기원 위원이 소위원장의 입장을 옹호하는 상황이었음에도, '모두가 반대한다'며 사실을 왜곡하여 상대의 발언권을 억압하려 함.

궤변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6-04-09

"아니, 했어요. 했다니까요."

야당 위원들이 사과를 받지 못했다고 지적하는 상황에서, 구체적인 대상과 내용이 결여된 사과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완료했다며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4-09

"이것은 실제로 중간에 누가 장난을 친 거지, 한마디로."

법안 발의 시점과 공청회 날짜의 근접성만으로 구체적 근거 없이 '장난을 쳤다'며 배후의 부정적인 개입을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함.

궤변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2026-04-08

"이재명 정부로 봐서도 이걸 검토하는 것이 81만 명의 지지를 받는 거예요. 제가 지금 판을 깔아 주는 겁니다."

섬 주민의 교통권 보장이라는 정책적 필요성과 예산 확보의 당위성을 논의하던 중, 갑자기 이를 정부의 정치적 지지 획득 수단으로 치환하여 '판을 깔아준다'고 표현한 것은 논리적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궤변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026-04-08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는데 일단 전혀 대책이 없었다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해당 선박들을 제외하고 교민들이 일단 안전하게 대피하는 과정이 있었고요."

일본의 구체적인 대체 경로 확보 수치를 제시하며 한국의 상황을 묻는 질문에 대해, 논점과 무관한 '교민 대피' 상황을 언급하며 답변을 회피함.

궤변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4-08

"동네 깡패들이 어떻게 돈을 벌어 왔는지 아시지요? 돈을 뜯긴 가게 주인들은 어떡합니까? 도로공사랑 운영사는 여지껏 그러고 있었다는 것이 저는 참 놀랍습니다."

특정 사례의 부조리를 일반화하여 도로공사와 운영사의 관계를 '동네 깡패'와 '부패 경찰'의 공생 구조에 비유하며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4-08

"그런 논리라면 우리도 맨날 파티예요. 여기도 맨날 파티야."

특정 사건의 '술파티' 여부라는 쟁점을 일반적인 모임의 성격으로 치환하여 논점을 흐리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궤변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4-08

"꼭 이렇게 이것을 뺀다고 했었을 때 과연 좋아할 사람이 누굴까, 전두환·노태우 가족 빼놓고 누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급효 인정 여부에 대한 법리적 논쟁 상황에서, 반대 의견을 가질 수 있는 법적 가능성을 배제하고 특정 인물들을 언급하며 감정에 호소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4-08

"이것 반칙이에요, 반칙. 시간차 반칙하지 마세요."

절차적 정당성이나 증거의 실체에 대한 논의보다 '반칙'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상황을 모면하려 함.

궤변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026-04-08

"누구나 삼척동자도 알고 있는지를 왜 이렇게 해 나가냐"

복잡한 정치적 이해관계와 법적 쟁점이 얽힌 사안을 '삼척동자도 안다'는 식의 일반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논리적 근거 없이 단정적으로 주장함.

궤변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4-08

"이건 국민에 대한 예의도 아니야."

법안 심사를 위해 통합안을 배포하고 토론을 시작하는 일반적인 입법 절차를 '국민에 대한 예의' 문제로 비약시켜 논리적 근거 없이 상황을 왜곡함.

궤변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4-08

"저는 의결하라는 줄 알았어. 항상 해 와서."

소위원장이 분명히 '토론하실 시간'이라고 명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의결하는 줄 알았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오해를 관행 탓으로 돌리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궤변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4-08

"지금 모든 것들이 다 의결됐다고 해서 정당한 것처럼 얘기하지만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세요, 그게 정당한 법인가."

국회 의결이라는 법적 절차의 정당성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양심'이라는 주관적 잣대를 내세워 상대방을 압박하며 논점을 회피함.

궤변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6-04-07

"그런데 카타르의 LNG 도입 차질 물량이랑 거의 비슷한 것 같아요, 제가 자료 본 것으로는.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전력 예비전력과 LNG 도입 물량의 상관관계에 대해 전문가가 직접 환산되는 성질이 아니라고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억지로 연결 지으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6-04-07

"아니, 그러면 25년 예산은 민주당은 어떻게 예산심의를 했습니까?"

예산 심의의 효율성과 보류 남발에 대한 김종민 위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인 답변 대신 과거의 정당 행태를 끌어들여 논점을 회피하고 정쟁으로 전환함.

궤변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6-04-07

"한 5배는 더 했어요."

전 정부의 심의 방식이 더 심했다는 주장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5배'라는 자의적인 수치로 표현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궤변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6-04-07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뭐가 그렇게 급한지 4월 2일 그날 그것도 정규 근무시간을 넘어선 6시 44분에 선관위에서 운영 기준 안내 공문 결재를 하고 4월 3일 날 공문을 발송합니다. ... 헌법상의 독립기관이 아닌 마치 대통령 산하의 행정부처 같은 그런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행위를 했다는 겁니다."

공문 결재 시간이 정규 근무시간 이후(18:44)라는 단편적인 사실만을 근거로, 선관위가 헌법상 독립기관이 아닌 대통령 산하 부처처럼 행동했다는 과도한 논리적 비약을 통해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음.

궤변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갑 2026-04-07

"60억짜리가 100억 되는 거보다 훨씬 나은 것 같은데……"

서울 외곽 지역의 집값 상승과 서민들의 고통이라는 질문의 본질을 회피하고, 극소수 고가 주택의 가격 하락을 예로 들어 상황을 왜곡함.

궤변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갑 2026-04-07

"다음부터 수치 같은 경우는 사전에 좀 말씀해 주시지요. 그러면 암기력 테스트가 될 수 있으니까요, 위원님."

장관으로서 기본적으로 숙지해야 할 수치에 대해 답변하지 못한 책임을 '암기력 테스트'라는 표현으로 치부하며 회피함.

궤변 김종민 의원 무소속 세종특별자치시갑 2026-04-07

"아니, 그러니까 옛날에 그랬다고 보복하면 안 되지요."

상대방의 심의 의견이나 지적을 '보복'이라는 프레임으로 단정 지어, 논의의 본질인 예산 심의 방식에 대한 토론을 방해함.

궤변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6-04-07

"듣지 못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들을 필요가 없고 들어서도 안 되는 겁니다."

기관보고의 내용이 왜곡되었다고 주장하면서, 정작 그 내용을 확인하기 위한 보고 청취 자체를 거부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궤변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4-07

"여러분들이 하고 계시는 것은 한마디로 직권남용의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본회의를 통과한 합법적인 국정조사 절차를 수행하는 동료 의원들에게 근거 없이 '직권남용 범죄'라는 프레임을 씌워 주장함.

궤변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을 2026-04-07

"그런데 그 이후에 중동 상황이 발생하면서 중국의 관광객이 더 많이 진입하는 이런 것을 고려한 사업으로 보여집니다."

본예산에서 삭감된 사업을 추경에서 600% 이상 증액한 근거로 중동 상황과 중국인 관광객 유입을 들었으나, 단기간에 그 정도의 급격한 예산 증액이 필요하다는 논리적 인과관계가 부족하며 구체적인 수치나 근거 없이 상황 탓으로 돌리는 회피성 답변임.

궤변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을 2026-04-07

"설립은 신설도 있고 전환도 설립 아닙니까. 그것 상식적이지 않습니까."

신설과 전환은 행정적, 비용적 차이가 명확함에도 '설립'이라는 포괄적 용어로 묶어 예산 편성 변경의 책임을 회피하려 했으며, 상대방의 이해력을 '상식' 문제로 치부하며 폄하함.

궤변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4-07

"바로 여러분들의 위헌적·불법적 이재명 대통령 죄 지우기 그 공작의 일환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국정조사의 목적을 '죄 지우기 공작'으로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치며, 당시 직함이 아닌 '대통령'이라는 잘못된 호칭을 사용하여 사실을 왜곡함.

궤변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4-07

"이것이야말로 전형적인 조작 국정조사 아닙니까? 여러분들, 이게 바로 인민재판 아닙니까?"

정당한 절차에 따라 구성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활동을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왜곡하고 논리적 근거 없이 비하함.

궤변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4-07

"이재명이 없잖아, 이재명 대통령이."

다른 위원들이 보고서 2페이지에 이름이 명시되어 있다고 여러 차례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없다고 주장하며 사실을 왜곡함.

궤변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6-04-07

"이미 공개된 걸 제가 뭐 하러 이야기 또 하겠습니까?"

위원의 공식적인 질의에 대해 '이미 공개되었다'는 이유로 답변을 거부하는 것은 국회 회의의 질의응답 원칙에 어긋나는 회피성 발언임.

궤변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6-04-07

"저는 이게 산수라고 생각합니다, 복잡한 수학이 아니고."

상대 위원이 제기한 시뮬레이션의 필요성과 효율적 기준 마련이라는 정책적 논의를 단순한 '산수'로 치부하며 논의의 가치를 폄하하고 논점을 왜곡함.

궤변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6-04-07

"시작도 안 했는데 자꾸 실패하셨다 하니까 안 하겠습니다."

정책의 시급성과 필요성에 대한 논리적 검토 없이, 앞선 위원의 '실패' 언급에 감정적으로 반응하여 사업 자체를 거부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4-07

"그러면 지금까지는 했다라고도 볼 수 있겠다는 거네요?"

상대방이 '앞으로 그런 일을 하지 않겠다'고 답변한 것을 '과거에는 했다'는 인정으로 비약시켜 해석하는 논리적 오류와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6-04-07

"김밥 드시고 가야지요. 김밥 준비했는데 김밥 안 드십니까?"

위원 간의 심각한 갈등과 퇴장 상황이라는 맥락에 전혀 맞지 않는 부적절한 농담으로 상황을 회피하려 함.

궤변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6-04-07

"세계적 석학들이 뉴노멀 시대에는 본예산과 추경예산의 구분이 없어진다, 본예산을 만들었더라도 기술의 발전이라든가 사회 변화가 워낙 빠르기 때문에 사실은 추경의 상시화가 필요한 겁니다."

국가재정법이라는 법적 근거가 명확한 예산 심의 과정에서, '석학'의 의견을 빌려 추경의 상시화를 주장하며 본예산과 추경의 구분을 부정하는 것은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억지 주장임.

궤변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6-04-07

"결과적으로 보면 문체부는 기획예산처 속여 가지고 일단 예산 100억, 지방비 100억, 200억 받고 20만 명이 아니고 5만 명한테 일인당 40만 원씩 주려고 했던 겁니다."

공식 예산서가 아닌 담당자와의 개인적 소통 내용을 근거로 정부가 예산처를 속였다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이 보임.

궤변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6-04-07

"장관님은 모든 것을 정부가, 국가가 다 하겠다는 생각을 하시니까 그래요. 여기 공산주의, 사회주의 아니지 않습니까?"

정부의 주도적 정책 추진을 공산주의나 사회주의라는 극단적인 체제 프레임에 억지로 끼워 맞추어 공격함.

궤변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6-04-06

"자료 요청입니다. ... (중략) ... 혈세 5조 원 깜깜이로 예비비로 편성하면 내로남불이지 않습니까?"

자료 요청을 위해 발언권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자료 요청과 무관한 정치적 비난과 공격을 지속하며 발언의 목적과 내용을 모순되게 운영함.

궤변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 2026-04-06

"산업부 이야기하면 안 돼."

나프타 수급 문제는 부처 간 협의가 필수적인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답변 과정에서 타 부처 언급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은 논리적이지 않은 억지 주장임.

궤변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2026-04-06

"대통령이 창업 열풍 얘기하니까 들어온 것 아닙니까, 추경에? ... 이것도 대통령이 지금 1년에 한 번 하는 게 적은 것 같다고 얘기하니까 인용돼 가지고 더 진행돼 갖고 나온 것 아닙니까? 틀려요?"

구체적인 근거 없이 대통령의 발언 때문이라는 개인적인 추측을 사실인 양 전제하고, 상대방에게 '틀리냐'고 압박하며 답변을 유도하는 억지 주장을 함.

궤변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2026-04-06

"지금 저보고 판단하라고 그러셨어요? 그러면 장관이 잘못했지요. 제 말에 동의하세요, 그러면?"

상대방이 판단을 요청했다는 사실을 근거로 곧바로 '장관이 잘못했다'는 결론을 도출하며 동의를 강요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6-04-06

"노력하시는 건 아는데 그런 데이터 기반한 정책이 전혀 아니고 다회용기는 선이고 일회용기는 악이다라는 전제에서 출발한다는 게 참 답답해서"

정부의 환경 정책 방향을 '선과 악'이라는 단순한 이분법적 구도로 치부하며, 논리적 근거보다는 감정적인 '답답함'을 앞세워 정책의 전제를 부정함.

궤변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6-04-06

"분리수거에 종량제 갖다 놔도 쓰레기차 가면서 다 섞어 가지고 가요. 뭔 말씀인지 아시지요? ... 그냥 한꺼번에 다 가져가던데 그건 종량제도 필요 없는 거 아닙니까?"

수거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부 현장의 부실 사례를 근거로, 종량제 제도 전체가 불필요하다는 논리적 비약을 통해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6-04-06

"날짜 짜깁기해서 가지고 온 것 아닙니까."

용역 기간 단축을 '짜깁기'라고 표현하며, 구체적인 증거보다는 추측에 기반해 정부의 행정 절차를 왜곡하여 주장함.

궤변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2026-04-06

"상생페이가 재미있거든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그 계좌의 소유권을 가지고 있고 그 안에 수십 조가 왔다 갔다 하고 하루 이자만 해도 엄청나는데 그런 걸 가지고 싶다는 마음이 아니냐."

시스템의 기술적 구조와 효율성에 대한 논의 도중, 구체적인 근거 없이 정부 기관이 이자 수익을 노리고 시스템을 구축하려 한다는 개인적인 추측과 억지 주장을 펼쳐 논점을 흐림.

궤변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4-03

"재판 중에 있어 가지고 증거들도 이렇게 우리가 확인할 수 없는데 이걸 국정조사하겠다고 하는 것 아닙니까. ... 그러면 우리 그 자료를 보고 싶은데 재판 때문에 못 보여 준다 이것 아닙니까? 그러면 국정조사 못 하는 거지요."

재판 중이라 자료 확인이 어려우므로 국정조사가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면서, 동시에 해당 자료를 본인 의원실로 보내달라고 요구하는 모순된 태도를 보임.

궤변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6-04-03

"전쟁이 졸속으로 치러진 거지. 전쟁이 갑자기 터진 거지."

추경 예산 편성의 졸속성을 지적하는 발언에 대해, 갑작스러운 전쟁 상황을 비유로 들어 정당화하려는 논리적 비약과 회피성 주장을 펼침.

궤변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6-04-03

"연어 술파티 재연할 수 있습니까?"

진실 확인이라는 명목하에 과거의 논란이 된 사건을 '재연'하자는 비논리적이고 조롱 섞인 주장을 함.

궤변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03

"국민 여러분, 2009년 이른바 논두렁 시계 보도입니다. 다 기억하시지요?"

상대 위원이 제기한 '반말 사용' 및 '자료 제출'이라는 논의 맥락과 전혀 상관없는 과거 영상을 제시하며 논점을 흐리고 회피함.

궤변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4-03

"위원장이 협박을 하고 있어요, 지금?"

회의 진행을 위해 인사말을 마무리하라는 위원장의 정당한 요청을 '협박'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궤변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4-03

"저는 이 국정조사의 정당성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수사 및 재판에 관여할 목적의 국정조사는 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인사말을 하는 자리에서 회의의 근간이 되는 국정조사의 정당성을 부정하며, 법적 해석을 자의적으로 내세워 회의 진행을 의도적으로 지연시킴.

궤변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4-03

"이야기 없이 증인 선서를 하지 않았는데 제가 마이크를 줄 이유가 없습니다."

증인이 선서 거부 사유를 소명하려는 법적 권리를 행사하려 함에도, 마이크 제공 여부를 선서 여부와 결부시켜 소명 기회를 사실상 차단하는 억지 논리를 펼침.

궤변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4-03

"제가 위원장입니다."

마이크 제공 여부라는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질문에 논리적 근거 없이 위원장이라는 지위만을 내세워 강압적으로 대응함.

궤변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4-03

"저 당시 보도는요 저도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 그것에 대해서는 일고의 잘못된 보도가 아닙니다."

전직 대통령의 죽음으로 이어진 보도에 대해 '안타깝다'고 하면서도, 동시에 '잘못된 보도가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궤변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4-03

"국민의힘하고 짜고 칠 거 아닙니까? 뭘 그걸 물어봐요?"

증인의 소명 기회를 부여해야 한다는 절차적 논의를 근거 없는 '짜고 친다'는 추측으로 일축하며 회피함.

궤변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6-04-03

"5000만 국민이 1시간씩만 평화·통일·민주시민교육을 만일 받을 수 있다면 태극기부대는 없어진다"

특정 정치 성향의 집단을 교육 부족의 결과로 단순화하며, 단 1시간의 교육으로 해당 집단이 사라질 수 있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4-03

"아니, 법 바꾸면 되지. 지금 법 바꾸는 게 어렵습니까?"

입법 절차의 복잡성과 사회적 합의 과정을 완전히 무시하고, 법 개정을 매우 단순한 문제로 치부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26-04-02

"그러니까요, 39세든 40세든."

장관이 신안군 조례상 청년 최고 연령이 39세라는 구체적인 사실을 제시하며 반박했음에도, 이를 '39세든 40세든'이라며 무시하고 자신의 '포퓰리즘' 주장을 유지하려는 억지 논리를 펼침.

궤변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 2026-04-02

"이재명 정권이 지금 전쟁추경이라고 하면서 전쟁 관련된 예산이 한 꼭지도 없어요."

정부의 명칭을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여 지칭하였으며, 장관이 이미 해외 건설기업 지원 등 중동전쟁 관련 예산 편성 내용을 설명했음에도 '한 꼭지도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명백한 사실 왜곡이자 논리적 모순임.

궤변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구을 2026-04-02

"공자기금은 원래 우리 돈인데…… 원래 우리 돈입니다. 원래 우리 돈, 위원님도 아시겠습니다만."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예산을 확보했는지 묻는 질문에 대해, 예산 편성의 방식(구조조정 여부)이 아닌 자금의 소유권만을 반복적으로 강조하며 논점을 회피하고 논리적으로 단순화하여 답변함.

궤변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4-02

"장관님 가장 큰 관심 사업이라고 하거든요. 아주 소문이 파다합니다. 다른 건 모르겠고 히트펌프만 하면 돼 약간 이런 식으로 소문이 다 난 상황이다 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해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객관적인 근거 자료가 아닌 '소문이 파다하다'는 확인되지 않은 전언을 바탕으로 장관의 사업 추진 의도를 단정 짓고 해명을 요구하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궤변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2026-04-02

"혼자 그것을 맡긴다고 하는 거는 저는 이거는 굉장히 폭력에 가깝다고 봐요."

제도적 미비라는 정책적 문제를 '폭력'이라는 극단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표현함으로써, 논리적 근거보다는 감정적 과장을 통한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6-04-02

"이를 테면 이거는 경제 계엄이에요. 경제 계엄이라고. 민주당 논리라면 경제 내란이란 말입니다."

대통령의 긴급재정명령 언급이라는 발언을 '경제 계엄'이나 '경제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비약시켜 표현함으로써, 사안의 본질을 왜곡하고 논리적 비약을 통해 상대방을 공격함.

궤변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6-04-02

"검찰이 왜 해체됐습니까? 무소불위의 권한을 넘어서서 검찰주의자들이 나라의 국정을 운영하겠다라는 그러한 권한 남용의 지경에 이르러서 검찰이 해체됐습니다."

검찰의 권한 조정이나 제도적 변화를 '해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사실을 왜곡했으며, 이를 금융위와 금감원의 상황에 무리하게 대입하여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4-02

"청년 창업이 지금 고유가, 고물가를 잡는 데 무슨 도움이 됩니까? ... 6·3 지방선거를 앞둔 현금 살포성 포퓰리즘 추경이 아닌가 이런 우려를 저는 지울 수 없고"

장기적 성장 동력 확보라는 추경의 목적을 완전히 무시하고, 단기적인 물가 억제 효과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전체 예산을 '포퓰리즘'으로 규정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을 2026-04-02

"이게 지금 전쟁으로 인해서 더 커지고 있는 것이지요"

청년 고용 지표 악화라는 구조적 문제를 중동 전쟁이라는 외부 변수와 직접적으로 연결하려 하나, 구체적인 논리적 근거 없이 억지로 주장함.

궤변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026-04-02

"이것은 농정을 무시했거나 농림부에서 농정의 실태를 모르거나 아니면 선거용 돈 풀기거나 그 셋 중의 하나입니다."

행정적 판단의 다양한 가능성을 배제하고, 오직 세 가지 부정적인 선택지만을 제시하여 답변자를 궁지로 몰아넣는 강요된 논리를 펼침.

궤변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6-04-02

"민주당이 대통령직을 가졌으니까 행정부를 장악했고 국회는 다수당으로 국회를 완전히 장악을 했고 법원까지도 장악을 한단 말이에요. 그런 상황에서 ‘법원 판결, 법원 재판 등으로 객관적으로 증명된 경우’, 객관적으로 증명됐다고 볼 수 있어요? 판사 믿을 수 있나요?"

법안의 구체적인 쟁점인 청문 절차 생략 여부와 무관하게, 특정 정당의 권력 장악이라는 정치적 주장을 전제로 사법부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부정하는 억지 논리를 펼침.

발언 문제 이유

"도둑 잡아야지요. 그런데 상반기에 전수조사 해서 다 잡을 건지 하반기에 잡을 건지 서서히 잡을 건지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지금 도둑이 어디 있는지 어떻게 하면 잡을 수 있는지 그 잡는 데 대한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저는 이런 논의가 먼저 선행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2026-04-13 탄소 감축 경로(시기) 설정이라는 공론화의 핵심 의제를 '도둑 잡기'라는 부적절한 비유에 빗대어, 시기 결정의 중요성을 부정하고 논점을 흐리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오목형 감축경로를 정해 놓고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한 요식 행위에 불과했다라고 보는데"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2026-04-13 숙의 과정과 결과 보고가 이루어진 상황에서, 단지 기간이 짧았다는 이유만으로 전체 공론화 과정을 정해진 답을 내기 위한 '요식 행위'라고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도대체 중국은 되는데 청년은 안 되는 이유는 뭡니까? 이 정부에 표가 안 돼서 단 10만 원 증액도 허용되지 않는 것입니까?"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4-10 예산 편성의 복잡한 우선순위와 심사 과정을 단순히 '득표 가능성'이라는 단편적인 논리로 왜곡하여 주장함.

"내가 이해하기에는, 그렇지요? 이게 되게 논의가 어렵잖아요. 그런데 제가 이거를 남북회담에서 다 겪어 본 일이기 때문에 설명을 드려 보면 이해하실 것 같아요. ... 내가 그걸 다 가지겠다라고 하기 시작하면 싸우자는 얘기밖에 안 돼요, 쉽게 얘기하면."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2026-04-09 법안의 구체적인 법리적 필요성이나 제도적 보완점에 대한 논의를 단순한 '권한 다툼'이나 '싸움'으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리고 논리적 비약을 보임.

"시범사업을 했다고 하지만 그 전에는 안 움직이고 있다가 대통령께서 12월 11일 날 말씀하셔서 움직이는 거니까 이 부분도 일자리 창출로 보고 소위에서 의논하세요, 그건."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2026-04-09 정부 측에서 시범사업을 이미 진행했다는 사실 관계를 설명했음에도 이를 묵살하고, 대통령의 지시로 인해 사업이 시작되었다는 억지 주장을 펼침.

"오죽했으면 야당 간사인 제가 그 신성한 자리에서 정말 그 말을 외칠 수밖에 없었는지 판단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6-04-09 동료 의원에게 '용우야', '국어나 배워 와' 등의 비하 발언을 한 사실이 드러났음에도, 이를 상황 탓으로 돌리며 자신의 무례한 언행을 정당화하려 함.

"저희처럼 병역 안 할 사람이…… 제가 63세거든요. 여기 다 안 할 사람들이잖아요. 이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47세로 올리자? 저는 안 맞다고 봅니다."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09 정책 결정권자의 연령이나 병역 의무 여부를 근거로 논의의 정당성을 부정하며, 위원회 구성원 전체를 일반화하여 비꼬는 논리를 펼침.

"처벌받을 것 많아요, 이재명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09 현재 논의 중인 사건의 쟁점과 무관하게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는 맥락에 맞지 않는 주장임.

"경기침체로 인한 우려로 우리가 추경을 한다 그러면 상시 추경을 해야지요. 그러면 경기침체가 있을 때마다 계속 해야지요."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4-09 경기 침체라는 추경의 정당한 사유를 '상시 추경'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비약시켜 논점을 흐리고, 상대방의 주장을 무력화하려는 논리적 오류(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를 범함.

"우리 당의 입장으로는 전체를 다 삭감하는 의견입니다. ... 이것을 전액 삭감하자라는 우리 당의 의견은 지급하지 말자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4-09 앞서 '전액 삭감'이 당의 입장이라고 명확히 밝혀놓고, 이후에는 '지급하지 말자는 얘기가 아니다'라고 주장하며 스스로의 발언과 모순되는 논리를 펼침.

"저는 이 사업도 그렇고, 문체부 사업들은 좀 보류로 해 놓고 문체부 자체에서 정말로 꼭 필요한 사업들이 뭔지 재검토해 가지고 다시 좀 논의를 했으면 좋겠어요."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4-09 개별 사업의 타당성을 심사하는 자리에서 특정 부처의 사업 전체를 뭉뚱그려 보류하자는 주장은 논리적 근거가 없는 억지 주장임.

"카톡을 짜깁기했고 이 짜깁기할 때 담당했던 감사관은 손종국 감사관으로 우선 드러났어요. 그렇지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4-09 증인이 조작 사실을 부인했음에도 불구하고, 근거 없이 이미 사실로 드러났다고 단정 지어 답변을 강요함.

"여러분들은 지금 정말 짜 놓은 각본대로 특위를 운영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여기서 편집된, 조작된 그런 내용들을 막 발언하시고 질의하고"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4-09 상대 위원들의 질의와 활동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각본', '조작'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폄하하며 억지 주장을 펼침.

"그걸 국방부에 뭘 물어봅니까, 방산업체한테 물어봐야지."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6-04-09 정부의 공식 입장을 확인하기 위해 관계 부처(국방부)에 문의하자는 논의 과정에서, 행정 절차를 무시하고 민간 방산업체에 확인하라는 억지 주장을 펼침.

"모두가 반대하는데 왜 자꾸 주장을 하세요."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6-04-09 회의 내에서 다양한 의견이 오가고 있었으며 특히 홍기원 위원이 소위원장의 입장을 옹호하는 상황이었음에도, '모두가 반대한다'며 사실을 왜곡하여 상대의 발언권을 억압하려 함.

"아니, 했어요. 했다니까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6-04-09 야당 위원들이 사과를 받지 못했다고 지적하는 상황에서, 구체적인 대상과 내용이 결여된 사과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완료했다며 억지 주장을 펼침.

"이것은 실제로 중간에 누가 장난을 친 거지, 한마디로."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4-09 법안 발의 시점과 공청회 날짜의 근접성만으로 구체적 근거 없이 '장난을 쳤다'며 배후의 부정적인 개입을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함.

"이재명 정부로 봐서도 이걸 검토하는 것이 81만 명의 지지를 받는 거예요. 제가 지금 판을 깔아 주는 겁니다."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2026-04-08 섬 주민의 교통권 보장이라는 정책적 필요성과 예산 확보의 당위성을 논의하던 중, 갑자기 이를 정부의 정치적 지지 획득 수단으로 치환하여 '판을 깔아준다'고 표현한 것은 논리적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는데 일단 전혀 대책이 없었다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해당 선박들을 제외하고 교민들이 일단 안전하게 대피하는 과정이 있었고요."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026-04-08 일본의 구체적인 대체 경로 확보 수치를 제시하며 한국의 상황을 묻는 질문에 대해, 논점과 무관한 '교민 대피' 상황을 언급하며 답변을 회피함.

"동네 깡패들이 어떻게 돈을 벌어 왔는지 아시지요? 돈을 뜯긴 가게 주인들은 어떡합니까? 도로공사랑 운영사는 여지껏 그러고 있었다는 것이 저는 참 놀랍습니다."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4-08 특정 사례의 부조리를 일반화하여 도로공사와 운영사의 관계를 '동네 깡패'와 '부패 경찰'의 공생 구조에 비유하며 억지 주장을 펼침.

"그런 논리라면 우리도 맨날 파티예요. 여기도 맨날 파티야."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4-08 특정 사건의 '술파티' 여부라는 쟁점을 일반적인 모임의 성격으로 치환하여 논점을 흐리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꼭 이렇게 이것을 뺀다고 했었을 때 과연 좋아할 사람이 누굴까, 전두환·노태우 가족 빼놓고 누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4-08 소급효 인정 여부에 대한 법리적 논쟁 상황에서, 반대 의견을 가질 수 있는 법적 가능성을 배제하고 특정 인물들을 언급하며 감정에 호소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이것 반칙이에요, 반칙. 시간차 반칙하지 마세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4-08 절차적 정당성이나 증거의 실체에 대한 논의보다 '반칙'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상황을 모면하려 함.

"누구나 삼척동자도 알고 있는지를 왜 이렇게 해 나가냐"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026-04-08 복잡한 정치적 이해관계와 법적 쟁점이 얽힌 사안을 '삼척동자도 안다'는 식의 일반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논리적 근거 없이 단정적으로 주장함.

"이건 국민에 대한 예의도 아니야."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4-08 법안 심사를 위해 통합안을 배포하고 토론을 시작하는 일반적인 입법 절차를 '국민에 대한 예의' 문제로 비약시켜 논리적 근거 없이 상황을 왜곡함.

"저는 의결하라는 줄 알았어. 항상 해 와서."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4-08 소위원장이 분명히 '토론하실 시간'이라고 명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의결하는 줄 알았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오해를 관행 탓으로 돌리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지금 모든 것들이 다 의결됐다고 해서 정당한 것처럼 얘기하지만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세요, 그게 정당한 법인가."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4-08 국회 의결이라는 법적 절차의 정당성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양심'이라는 주관적 잣대를 내세워 상대방을 압박하며 논점을 회피함.

"그런데 카타르의 LNG 도입 차질 물량이랑 거의 비슷한 것 같아요, 제가 자료 본 것으로는.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6-04-07 전력 예비전력과 LNG 도입 물량의 상관관계에 대해 전문가가 직접 환산되는 성질이 아니라고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억지로 연결 지으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아니, 그러면 25년 예산은 민주당은 어떻게 예산심의를 했습니까?"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6-04-07 예산 심의의 효율성과 보류 남발에 대한 김종민 위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인 답변 대신 과거의 정당 행태를 끌어들여 논점을 회피하고 정쟁으로 전환함.

"한 5배는 더 했어요."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6-04-07 전 정부의 심의 방식이 더 심했다는 주장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5배'라는 자의적인 수치로 표현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뭐가 그렇게 급한지 4월 2일 그날 그것도 정규 근무시간을 넘어선 6시 44분에 선관위에서 운영 기준 안내 공문 결재를 하고 4월 3일 날 공문을 발송합니다. ... 헌법상의 독립기관이 아닌 마치 대통령 산하의 행정부처 같은 그런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행위를 했다는 겁니다."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6-04-07 공문 결재 시간이 정규 근무시간 이후(18:44)라는 단편적인 사실만을 근거로, 선관위가 헌법상 독립기관이 아닌 대통령 산하 부처처럼 행동했다는 과도한 논리적 비약을 통해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음.

"60억짜리가 100억 되는 거보다 훨씬 나은 것 같은데……"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갑

2026-04-07 서울 외곽 지역의 집값 상승과 서민들의 고통이라는 질문의 본질을 회피하고, 극소수 고가 주택의 가격 하락을 예로 들어 상황을 왜곡함.

"다음부터 수치 같은 경우는 사전에 좀 말씀해 주시지요. 그러면 암기력 테스트가 될 수 있으니까요, 위원님."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갑

2026-04-07 장관으로서 기본적으로 숙지해야 할 수치에 대해 답변하지 못한 책임을 '암기력 테스트'라는 표현으로 치부하며 회피함.

"아니, 그러니까 옛날에 그랬다고 보복하면 안 되지요."

김종민 의원

무소속
세종특별자치시갑

2026-04-07 상대방의 심의 의견이나 지적을 '보복'이라는 프레임으로 단정 지어, 논의의 본질인 예산 심의 방식에 대한 토론을 방해함.

"듣지 못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들을 필요가 없고 들어서도 안 되는 겁니다."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6-04-07 기관보고의 내용이 왜곡되었다고 주장하면서, 정작 그 내용을 확인하기 위한 보고 청취 자체를 거부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여러분들이 하고 계시는 것은 한마디로 직권남용의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4-07 본회의를 통과한 합법적인 국정조사 절차를 수행하는 동료 의원들에게 근거 없이 '직권남용 범죄'라는 프레임을 씌워 주장함.

"그런데 그 이후에 중동 상황이 발생하면서 중국의 관광객이 더 많이 진입하는 이런 것을 고려한 사업으로 보여집니다."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을

2026-04-07 본예산에서 삭감된 사업을 추경에서 600% 이상 증액한 근거로 중동 상황과 중국인 관광객 유입을 들었으나, 단기간에 그 정도의 급격한 예산 증액이 필요하다는 논리적 인과관계가 부족하며 구체적인 수치나 근거 없이 상황 탓으로 돌리는 회피성 답변임.

"설립은 신설도 있고 전환도 설립 아닙니까. 그것 상식적이지 않습니까."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을

2026-04-07 신설과 전환은 행정적, 비용적 차이가 명확함에도 '설립'이라는 포괄적 용어로 묶어 예산 편성 변경의 책임을 회피하려 했으며, 상대방의 이해력을 '상식' 문제로 치부하며 폄하함.

"바로 여러분들의 위헌적·불법적 이재명 대통령 죄 지우기 그 공작의 일환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4-07 국정조사의 목적을 '죄 지우기 공작'으로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치며, 당시 직함이 아닌 '대통령'이라는 잘못된 호칭을 사용하여 사실을 왜곡함.

"이것이야말로 전형적인 조작 국정조사 아닙니까? 여러분들, 이게 바로 인민재판 아닙니까?"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4-07 정당한 절차에 따라 구성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활동을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왜곡하고 논리적 근거 없이 비하함.

"이재명이 없잖아, 이재명 대통령이."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4-07 다른 위원들이 보고서 2페이지에 이름이 명시되어 있다고 여러 차례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없다고 주장하며 사실을 왜곡함.

"이미 공개된 걸 제가 뭐 하러 이야기 또 하겠습니까?"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6-04-07 위원의 공식적인 질의에 대해 '이미 공개되었다'는 이유로 답변을 거부하는 것은 국회 회의의 질의응답 원칙에 어긋나는 회피성 발언임.

"저는 이게 산수라고 생각합니다, 복잡한 수학이 아니고."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6-04-07 상대 위원이 제기한 시뮬레이션의 필요성과 효율적 기준 마련이라는 정책적 논의를 단순한 '산수'로 치부하며 논의의 가치를 폄하하고 논점을 왜곡함.

"시작도 안 했는데 자꾸 실패하셨다 하니까 안 하겠습니다."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6-04-07 정책의 시급성과 필요성에 대한 논리적 검토 없이, 앞선 위원의 '실패' 언급에 감정적으로 반응하여 사업 자체를 거부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그러면 지금까지는 했다라고도 볼 수 있겠다는 거네요?"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4-07 상대방이 '앞으로 그런 일을 하지 않겠다'고 답변한 것을 '과거에는 했다'는 인정으로 비약시켜 해석하는 논리적 오류와 억지 주장을 펼침.

"김밥 드시고 가야지요. 김밥 준비했는데 김밥 안 드십니까?"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6-04-07 위원 간의 심각한 갈등과 퇴장 상황이라는 맥락에 전혀 맞지 않는 부적절한 농담으로 상황을 회피하려 함.

"세계적 석학들이 뉴노멀 시대에는 본예산과 추경예산의 구분이 없어진다, 본예산을 만들었더라도 기술의 발전이라든가 사회 변화가 워낙 빠르기 때문에 사실은 추경의 상시화가 필요한 겁니다."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6-04-07 국가재정법이라는 법적 근거가 명확한 예산 심의 과정에서, '석학'의 의견을 빌려 추경의 상시화를 주장하며 본예산과 추경의 구분을 부정하는 것은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억지 주장임.

"결과적으로 보면 문체부는 기획예산처 속여 가지고 일단 예산 100억, 지방비 100억, 200억 받고 20만 명이 아니고 5만 명한테 일인당 40만 원씩 주려고 했던 겁니다."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6-04-07 공식 예산서가 아닌 담당자와의 개인적 소통 내용을 근거로 정부가 예산처를 속였다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이 보임.

"장관님은 모든 것을 정부가, 국가가 다 하겠다는 생각을 하시니까 그래요. 여기 공산주의, 사회주의 아니지 않습니까?"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6-04-07 정부의 주도적 정책 추진을 공산주의나 사회주의라는 극단적인 체제 프레임에 억지로 끼워 맞추어 공격함.

"자료 요청입니다. ... (중략) ... 혈세 5조 원 깜깜이로 예비비로 편성하면 내로남불이지 않습니까?"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6-04-06 자료 요청을 위해 발언권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자료 요청과 무관한 정치적 비난과 공격을 지속하며 발언의 목적과 내용을 모순되게 운영함.

"산업부 이야기하면 안 돼."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

2026-04-06 나프타 수급 문제는 부처 간 협의가 필수적인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답변 과정에서 타 부처 언급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은 논리적이지 않은 억지 주장임.

"대통령이 창업 열풍 얘기하니까 들어온 것 아닙니까, 추경에? ... 이것도 대통령이 지금 1년에 한 번 하는 게 적은 것 같다고 얘기하니까 인용돼 가지고 더 진행돼 갖고 나온 것 아닙니까? 틀려요?"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2026-04-06 구체적인 근거 없이 대통령의 발언 때문이라는 개인적인 추측을 사실인 양 전제하고, 상대방에게 '틀리냐'고 압박하며 답변을 유도하는 억지 주장을 함.

"지금 저보고 판단하라고 그러셨어요? 그러면 장관이 잘못했지요. 제 말에 동의하세요, 그러면?"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2026-04-06 상대방이 판단을 요청했다는 사실을 근거로 곧바로 '장관이 잘못했다'는 결론을 도출하며 동의를 강요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노력하시는 건 아는데 그런 데이터 기반한 정책이 전혀 아니고 다회용기는 선이고 일회용기는 악이다라는 전제에서 출발한다는 게 참 답답해서"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6-04-06 정부의 환경 정책 방향을 '선과 악'이라는 단순한 이분법적 구도로 치부하며, 논리적 근거보다는 감정적인 '답답함'을 앞세워 정책의 전제를 부정함.

"분리수거에 종량제 갖다 놔도 쓰레기차 가면서 다 섞어 가지고 가요. 뭔 말씀인지 아시지요? ... 그냥 한꺼번에 다 가져가던데 그건 종량제도 필요 없는 거 아닙니까?"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6-04-06 수거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부 현장의 부실 사례를 근거로, 종량제 제도 전체가 불필요하다는 논리적 비약을 통해 억지 주장을 펼침.

"날짜 짜깁기해서 가지고 온 것 아닙니까."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6-04-06 용역 기간 단축을 '짜깁기'라고 표현하며, 구체적인 증거보다는 추측에 기반해 정부의 행정 절차를 왜곡하여 주장함.

"상생페이가 재미있거든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그 계좌의 소유권을 가지고 있고 그 안에 수십 조가 왔다 갔다 하고 하루 이자만 해도 엄청나는데 그런 걸 가지고 싶다는 마음이 아니냐."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2026-04-06 시스템의 기술적 구조와 효율성에 대한 논의 도중, 구체적인 근거 없이 정부 기관이 이자 수익을 노리고 시스템을 구축하려 한다는 개인적인 추측과 억지 주장을 펼쳐 논점을 흐림.

"재판 중에 있어 가지고 증거들도 이렇게 우리가 확인할 수 없는데 이걸 국정조사하겠다고 하는 것 아닙니까. ... 그러면 우리 그 자료를 보고 싶은데 재판 때문에 못 보여 준다 이것 아닙니까? 그러면 국정조사 못 하는 거지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4-03 재판 중이라 자료 확인이 어려우므로 국정조사가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면서, 동시에 해당 자료를 본인 의원실로 보내달라고 요구하는 모순된 태도를 보임.

"전쟁이 졸속으로 치러진 거지. 전쟁이 갑자기 터진 거지."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6-04-03 추경 예산 편성의 졸속성을 지적하는 발언에 대해, 갑작스러운 전쟁 상황을 비유로 들어 정당화하려는 논리적 비약과 회피성 주장을 펼침.

"연어 술파티 재연할 수 있습니까?"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6-04-03 진실 확인이라는 명목하에 과거의 논란이 된 사건을 '재연'하자는 비논리적이고 조롱 섞인 주장을 함.

"국민 여러분, 2009년 이른바 논두렁 시계 보도입니다. 다 기억하시지요?"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03 상대 위원이 제기한 '반말 사용' 및 '자료 제출'이라는 논의 맥락과 전혀 상관없는 과거 영상을 제시하며 논점을 흐리고 회피함.

"위원장이 협박을 하고 있어요, 지금?"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4-03 회의 진행을 위해 인사말을 마무리하라는 위원장의 정당한 요청을 '협박'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저는 이 국정조사의 정당성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수사 및 재판에 관여할 목적의 국정조사는 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4-03 인사말을 하는 자리에서 회의의 근간이 되는 국정조사의 정당성을 부정하며, 법적 해석을 자의적으로 내세워 회의 진행을 의도적으로 지연시킴.

"이야기 없이 증인 선서를 하지 않았는데 제가 마이크를 줄 이유가 없습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4-03 증인이 선서 거부 사유를 소명하려는 법적 권리를 행사하려 함에도, 마이크 제공 여부를 선서 여부와 결부시켜 소명 기회를 사실상 차단하는 억지 논리를 펼침.

"제가 위원장입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4-03 마이크 제공 여부라는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질문에 논리적 근거 없이 위원장이라는 지위만을 내세워 강압적으로 대응함.

"저 당시 보도는요 저도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 그것에 대해서는 일고의 잘못된 보도가 아닙니다."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4-03 전직 대통령의 죽음으로 이어진 보도에 대해 '안타깝다'고 하면서도, 동시에 '잘못된 보도가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국민의힘하고 짜고 칠 거 아닙니까? 뭘 그걸 물어봐요?"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4-03 증인의 소명 기회를 부여해야 한다는 절차적 논의를 근거 없는 '짜고 친다'는 추측으로 일축하며 회피함.

"5000만 국민이 1시간씩만 평화·통일·민주시민교육을 만일 받을 수 있다면 태극기부대는 없어진다"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6-04-03 특정 정치 성향의 집단을 교육 부족의 결과로 단순화하며, 단 1시간의 교육으로 해당 집단이 사라질 수 있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아니, 법 바꾸면 되지. 지금 법 바꾸는 게 어렵습니까?"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4-03 입법 절차의 복잡성과 사회적 합의 과정을 완전히 무시하고, 법 개정을 매우 단순한 문제로 치부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그러니까요, 39세든 40세든."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26-04-02 장관이 신안군 조례상 청년 최고 연령이 39세라는 구체적인 사실을 제시하며 반박했음에도, 이를 '39세든 40세든'이라며 무시하고 자신의 '포퓰리즘' 주장을 유지하려는 억지 논리를 펼침.

"이재명 정권이 지금 전쟁추경이라고 하면서 전쟁 관련된 예산이 한 꼭지도 없어요."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

2026-04-02 정부의 명칭을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여 지칭하였으며, 장관이 이미 해외 건설기업 지원 등 중동전쟁 관련 예산 편성 내용을 설명했음에도 '한 꼭지도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명백한 사실 왜곡이자 논리적 모순임.

"공자기금은 원래 우리 돈인데…… 원래 우리 돈입니다. 원래 우리 돈, 위원님도 아시겠습니다만."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구을

2026-04-02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예산을 확보했는지 묻는 질문에 대해, 예산 편성의 방식(구조조정 여부)이 아닌 자금의 소유권만을 반복적으로 강조하며 논점을 회피하고 논리적으로 단순화하여 답변함.

"장관님 가장 큰 관심 사업이라고 하거든요. 아주 소문이 파다합니다. 다른 건 모르겠고 히트펌프만 하면 돼 약간 이런 식으로 소문이 다 난 상황이다 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해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4-02 객관적인 근거 자료가 아닌 '소문이 파다하다'는 확인되지 않은 전언을 바탕으로 장관의 사업 추진 의도를 단정 짓고 해명을 요구하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혼자 그것을 맡긴다고 하는 거는 저는 이거는 굉장히 폭력에 가깝다고 봐요."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2026-04-02 제도적 미비라는 정책적 문제를 '폭력'이라는 극단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표현함으로써, 논리적 근거보다는 감정적 과장을 통한 억지 주장을 펼침.

"이를 테면 이거는 경제 계엄이에요. 경제 계엄이라고. 민주당 논리라면 경제 내란이란 말입니다."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6-04-02 대통령의 긴급재정명령 언급이라는 발언을 '경제 계엄'이나 '경제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비약시켜 표현함으로써, 사안의 본질을 왜곡하고 논리적 비약을 통해 상대방을 공격함.

"검찰이 왜 해체됐습니까? 무소불위의 권한을 넘어서서 검찰주의자들이 나라의 국정을 운영하겠다라는 그러한 권한 남용의 지경에 이르러서 검찰이 해체됐습니다."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6-04-02 검찰의 권한 조정이나 제도적 변화를 '해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사실을 왜곡했으며, 이를 금융위와 금감원의 상황에 무리하게 대입하여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청년 창업이 지금 고유가, 고물가를 잡는 데 무슨 도움이 됩니까? ... 6·3 지방선거를 앞둔 현금 살포성 포퓰리즘 추경이 아닌가 이런 우려를 저는 지울 수 없고"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4-02 장기적 성장 동력 확보라는 추경의 목적을 완전히 무시하고, 단기적인 물가 억제 효과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전체 예산을 '포퓰리즘'으로 규정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이게 지금 전쟁으로 인해서 더 커지고 있는 것이지요"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을

2026-04-02 청년 고용 지표 악화라는 구조적 문제를 중동 전쟁이라는 외부 변수와 직접적으로 연결하려 하나, 구체적인 논리적 근거 없이 억지로 주장함.

"이것은 농정을 무시했거나 농림부에서 농정의 실태를 모르거나 아니면 선거용 돈 풀기거나 그 셋 중의 하나입니다."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026-04-02 행정적 판단의 다양한 가능성을 배제하고, 오직 세 가지 부정적인 선택지만을 제시하여 답변자를 궁지로 몰아넣는 강요된 논리를 펼침.

"민주당이 대통령직을 가졌으니까 행정부를 장악했고 국회는 다수당으로 국회를 완전히 장악을 했고 법원까지도 장악을 한단 말이에요. 그런 상황에서 ‘법원 판결, 법원 재판 등으로 객관적으로 증명된 경우’, 객관적으로 증명됐다고 볼 수 있어요? 판사 믿을 수 있나요?"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6-04-02 법안의 구체적인 쟁점인 청문 절차 생략 여부와 무관하게, 특정 정당의 권력 장악이라는 정치적 주장을 전제로 사법부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부정하는 억지 논리를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