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 보기가 참 부끄러울 것 같아요."
상대방에게 '부끄럽다'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Problem Findings
전체 14,963건 중 11,281~11,360건을 표시합니다.
"후배들 보기가 참 부끄러울 것 같아요."
상대방에게 '부끄럽다'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후보자의 책임 전가는 정말 소가 웃을 만큼 어처구니가 없는 발언입니다. ... 정치꾼 후보자는 역시 합의제 기구인 방통위원장으로서 부적격 중의 부적격입니다."
'소가 웃을 만큼', '정치꾼'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공격함.
"주질의 시간에 죽 보니까 제가 기재위에 있을 때 기재부차관 모습이 안 보여요. 진정성이 안 보여요, 오늘은. 예전에 진정성이 있었는데, 말투나 태도나 눈빛이."
정책적 검증이 아닌 후보자의 '눈빛'이나 '태도' 등 주관적인 인상을 근거로 진정성을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자기가 맡은 일도 제대로 못 하는 사람이 다른, 금융위원회 위원장으로 온다 그러는데 그게 신뢰가 생기겠어요?"
정책적 실패에 대한 비판을 넘어 '맡은 일도 제대로 못 하는 사람'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개인적 역량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첫 번째는 국회의원들의 능력이 저를 포함해서 형편이 없다는 걸 느꼈습니다."
자신을 포함하여 동료 국회의원들의 전반적인 능력을 '형편없다'고 비하하여 국회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주가조작에 대해서 관대하시다……"
후보자가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 대해, 이를 '주가조작에 관대하다'고 표현함으로써 후보자의 도덕성과 직업 윤리를 비하함.
"평소에 신문 안 보십니까? 방송 안 보세요?"
특정 용어를 모르는 후보자에게 사용한 표현으로, 상대방의 상식 수준을 비꼬는 냉소적이고 무례한 태도가 포함됨.
"김정은이 사고 친 건 아닐 것 아니에요."
레고랜드 사태의 책임 소재를 묻는 진지한 질의 과정에서 논의 맥락과 전혀 상관없는 인물을 언급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제가 어디를 쳐다보는지까지 왜 신경을 쓰십니까?"
의사진행 과정에서 위원장과 의견 충돌이 발생하자, 논점과 관계없는 개인의 행동을 문제 삼으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좀 그런 것부터 명확하게, 지금 보니까 차관님도 제대로 모르시네요? 아니, 지금 제대로 대답을 못 하시잖아요."
정부 관계자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전문성과 능력을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무시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뭐만 하면 실수래."
상대방(김미애 위원)의 발언 내용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상대의 평소 말버릇이나 태도를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대통령 눈치 보십니까?"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정책적 검증을 넘어 상대방의 심리적 상태나 정치적 종속성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너무 무시하는 것 아닙니까, ‘일 사’ 자랑 직역 그 ‘사’ 자 구분을 못 하게?"
한자 표기 오류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는 과정에서 '무시한다'는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함.
"문재인 정부 때 소득주도성장으로 인해 가지고 급격한 최저임금이라든가 비정규직 정규직화, 눈 가리고 아웅하는 정책이었지 않았습니까?"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정부의 정책을 모욕적으로 폄하함.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십시오."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을 논리적으로 비판하는 대신, '양심'을 언급하며 도덕적 결함이 있는 것처럼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자꾸 이상한 소리만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이상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발언자의 논리를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냥 뭉개고 무시하지 마시고요"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요청을 묵살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뭉개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무슨 배짱인지"
자료 제출이 되지 않은 상황에 대해 공무원의 태도를 '배짱'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노경필 후보자 등의 이와 같은 행위는 인사청문회법 등 어떤 법률에도 근거가 없을 뿐 아니라 우리 위원회에 10년 이전의 자료제출 일체를 제출하지 못하게 해서 국회 인사 검증을 노골적으로 방해한 것으로 명백한 월권 행위이자 국회 인사청문 업무에 대한 계획적 방해로 위계 공무집행방해나 국회 증언·감정법상 서류제출 거부죄의 공범에 해당될 소지가 크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는 대한민국 국법 질서를 수호하는 최후의 보루인 대법관이 되겠다는 사람이 헌법과 법률에 따른 국민 대표들의 검증을 거부하는 것으로서 결국 대법관으로 취임할 의사가 없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자료 제출 범위에 대한 절차적 갈등을 두고 후보자를 '범죄 공범'으로 몰아가거나 '취임 의사가 없다'고 단정 짓는 등 과도한 비난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관들이 선출직이 아니기 때문에, 선출된 사람으로부터 직접 임명받지 않기 때문에 아무런 생각이 없는 거예요. 선거 한번 해 보세요. 국민을 하늘처럼 받들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나라 주인은 국민이고 주인이…… 아니, 머슴이 주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주인이 이익되는 방향으로 일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법관을 '머슴'에 비유하고, 선출직이 아니기에 '아무런 생각이 없다'고 표현한 것은 사법부 구성원에 대한 심각한 비하이자 인신공격성 발언임.
"무슨 신상발언이에요. 나가세요, 그냥."
상대 의원의 정당한 발언 신청 권리를 무시하고 무례하게 퇴장을 요구함.
"제복 입은 명예는 골프장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 골프 치러 군대 갔어요?"
증인의 도덕성을 공격하기 위해 '제복의 명예'를 언급하며 비꼬고, 공격적인 질문으로 모욕감을 줌.
"진짜 좀 배워야 되겠네."
상대 의원을 가르쳐야 할 대상으로 비하하며 인격적으로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공범이야, 공범! 상해의 공범이라고! 당신들이 공범이라 이 말이야!"
구체적인 증거나 법적 판단 없이 상대 의원들을 범죄자인 '공범'으로 몰아세우며 모욕함.
"미안한 생각도 사과하는 심정도 염치도 없는 사람 같던데 왜 그렇습니까, 도대체?"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염치도 없는 사람'이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양심이 없어요, 양심이 없어. 사람을 다치게 했으면 사과가 먼저 아니에요?"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비난하며 '양심이 없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경찰의 수사심의위원회가 대통령의 수사 외압을 받아서 이렇게 봐주기 하는 거수기로 전락하면 어떻게 됩니까?"
수사심의위원회를 '거수기'라고 표현하며 그 역할을 비하하고 폄하함.
"가만히 있어요. 오케이. ... 가만히 있어요, 제가 얘기하니까. 질문할 때 해요. 시간 까먹게 하지 말고."
증인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그래도 우리는 한동훈 후보처럼 그렇게 비겁한 짓 안 해요. 나경원 후보한테 ‘부탁했지 않냐’ 이따위 소리 하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특정 정치인을 거론하며 '비겁한 짓', '이따위 소리' 등 비하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함.
"말끝마다 거짓말이니까 저는 ‘했습니다’로 들려요. ... 어쩌면 그렇게 철저하게 거짓말을 잘하세요?"
증인의 답변을 무조건적인 거짓말로 단정 짓고, '거짓말을 잘한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어떻게 해병대 사단장이 그렇게 비겁해요? 그렇게 추잡해요?"
증인인 임성근 소장에 대해 '비겁하다', '추잡하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인신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런 비겁한 해병대 장군이 어디 있어요?"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로 질의를 진행함.
"임성근 증인, 입만 벌리면 거짓말하지 마세요."
증인의 인격을 비하하고 일방적으로 거짓말쟁이로 낙인찍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족발 3개 사모님 모임에 지원을 하고 카드깡 19만 원을 한 적이 있지요?"
현재 심의 중인 사건의 본질과 무관한 개인의 과거 행적이나 치부를 들춰내어 망신을 주려는 의도가 다분한 공격적 발언임.
"초선이 그렇게 정치를 배우면 안 됩니다."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의원 간의 경력을 이유로 상대방을 가르치려 드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해병대 사단장이 그따위로 하니까 문제 아니야!"
증인을 향해 '그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함.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립니까?"
상대방의 주장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관용적 비하 표현을 사용함.
"얼마나 부었길래, 간이 부어서 그런 거짓말 구속영장을 쓰시지요?"
'간이 부었다'라는 비속어 섞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증인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렇게 뻔뻔스럽게, 그리고 호주대사로 왜 도망을 갔어요?"
'뻔뻔스럽게', '도망' 등 부정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증인을 비하하고 공격함.
"이보세요. 그것도 모르면서 국방부장관 합니까?"
상대방의 자질을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국민의힘은 힘이 없어서 그런가?"
특정 정당을 비하하는 발언으로, 회의의 본질과 상관없는 정치적 비하 발언임.
"깜도 아닌 얘기를 깜도 아닌 의혹을 부풀려서 왜 이렇게 국민들을 혼동시킵니까?"
증인의 주장을 '깜도 안 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수준 낮게 비하하고 모욕함.
"아주 무질서하네, 무질서해. 목소리 크면 다예요?"
위원장과의 의견 충돌 과정에서 논리적 비판이 아닌 감정적인 비난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억지로 격노를 만들려고 하고, 억지로 수사 외압을 만들려고 하고, 억지로 구명로비를 만들려고 하는 이 모습이 애처로울 정도입니다."
상대 위원들의 질의 활동과 의혹 제기 노력을 '애처롭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낮잡아보고 비하함.
"제발 앞으로 이런 짓 하지 마세요. ... 온갖 공작공장 냄새가 나요. 정말 우리 이런 짓 하지 맙시다."
증인의 증언을 '이런 짓', '공작공장 냄새'라고 표현하며 근거 없이 비하하고 공격함.
"골프를 안 쳐 보셔서 모르시는데……"
상대 위원의 경험 부족을 암시하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본인 스스로가 뇌피셜로 생각해서 ... 자기만의 뇌피셜로 지금 이것을 부당하다는 주장으로 외압으로 만들어 내고 있다는 것"
상대방의 주장을 '뇌피셜'이라는 가벼운 용어로 치부하며 논리적 근거를 폄하함.
"세상에 어떻게 무식한 얘기가 어디 있어요?"
증인의 법리적 주장에 대해 '무식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분수를 지키세요!"
증인으로 출석한 전직 장관에게 '분수를 지키라'는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거짓말 좀 그만하세요!"
증인의 위증을 추궁하는 과정에서 '거짓말 좀 그만하라'며 상대방을 강하게 비난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ABCD도 모르면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동료 국회의원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고성을 지르는 것은 송석준 위원님이 매우 잘하고 계세요."
상대 위원의 행동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은 비하 발언임.
"국민의힘이 무슨 할 말이 있습니까, 이 사건에 대해서?"
특정 정당 전체를 비하하며 상대측의 소명 기회를 원천적으로 부정하는 공격적인 발언임.
"마이크를 좀 이렇게 위로 하세요. 허리가 구부정하니까 괜히 좀 단정해 보이지 않습니다."
질의 내용과 상관없는 증인의 신체적 자세나 외견을 지적하며 '단정해 보이지 않는다'고 비하하는 발언임.
"뭘 쳐다봐요? 그렇게 불만이 많아요? 보세요, 계속. 계속 보기만 할 거예요? 말은 안 하고?"
상대 위원에게 반말 섞인 말투와 취조하는 듯한 공격적 언사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본인이 위원장입니까?"
의사진행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동료 위원에게 공격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불법이면 가담하면 안 되지요."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가담'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참여 행위 자체를 공격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송석준 위원님, 감초처럼 그러지 마세요, 좀. 뭐 하는 겁니까, 지금!"
위원장의 지위를 이용하여 다른 위원의 발언 태도를 '감초'에 비유하며 비하하고 면박을 줌.
"송석준 위원님, 두 번째로 튀어나오는데 따라쟁이예요? 따라 하지 마세요."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따라쟁이'라는 유치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송석준 위원님은 국회법 좀 공부하세요."
상대 의원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송석준 위원님이 잘 모르고 그랬다니까 잘 가르쳐 주시고 다음번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좀 주의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을 가르침의 대상으로 묘사하며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모욕을 줌.
"오늘 싸우러 나온 거 아니지요? ... 자꾸 그렇게 허겁지겁 말씀하지 마시고."
증인의 답변 태도를 '싸우러 왔다'거나 '허겁지겁'이라고 표현하며 위원장으로서 중립성을 잃고 증인을 비하하거나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우길 걸 우기세요."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우긴다'고 치부하며 비하함.
"유상범 위원장이냐고 제가 물어요. 아니지요? 그러면 가만있어요."
동료 국회의원인 유상범 위원에게 위원장 권한을 내세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억압하고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종섭 증인, 셀프 자판기예요? 아니, 셀프 자판기도 아니고 묻지도 않았는데 뭘 그렇게 튀어나와서 계속 발언을 하십니까?"
증인을 '셀프 자판기'라는 비유를 통해 희화화하고 모욕하며, 발언권을 행사하려는 증인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종호 씨 녹취에 의하면 거의 뭐 약간 하대를 하면서, 반말하면서 성근이 걔 어쩌고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던데 이종호 씨가 그러면 연기력이 굉장히 좋은 거예요?"
증인의 부인을 비꼬기 위해 상대방을 '연기자'에 비유하며 조롱 섞인 질문을 던짐.
"임성근 증인, 밥 먹었어요? 제가 밤 12시에 밥 먹었냐고 물어보려고 그랬어요. 그런데 밥 먹었다고 그러면 ‘밤 12시에 먹었어요?’ 그러면 ‘안 먹었어요’ 이렇게 답변해야 되잖아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기 위해 뜬금없는 식사 여부를 질문하며 비유적으로 조롱함으로써 증인에게 모욕감을 주는 발언을 함.
"임성근의 리더십은 ‘부하들 당신, 너희들만 처벌받아라. 난 책임이 없다’, 어떻게 이렇게 얘기합니까? 좀 양심들 갖고 삽시다."
증인에게 '양심들 갖고 삽시다'라고 발언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증인 처음 봤다면서, 모른다면서 뭘 그렇게…… 위증을 하고 싶어요?"
증인의 답변 과정에서 모순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위증을 하고 싶냐'며 고압적으로 몰아세우고 공격함.
"지금 국회의원들이 신문을 하는데 반항하는 겁니까, 저항하는 겁니까?"
증인의 답변 태도를 '반항'이나 '저항'으로 규정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위협하는 표현을 사용함.
"질의하지 않았는데 왜 끼어들어서 자꾸 떠들어요?"
국회 위원장이 증인에게 '떠든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적인 태도로 모욕함.
"참 답답하시네."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참 딱하십니다, 본인 이름으로 나간 초청장에 대해서도 기억을 못 하고. 다른 부분은 또 왜 그렇게 기억을 잘해요? ... 비참하게 얘기합니까."
증인의 기억력과 태도를 조롱하며 '딱하다', '비참하다' 등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형사 고발 조치 당하고 싶지 않으면 빨리 떠나세요, 자리를."
동료 의원을 대상으로 형사 고발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아니기는 뭐가 아니에요?"
증인의 답변을 즉각적으로 부정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함.
"사실상 이것 정치적 놀음으로 노조법을 이렇게 낑궈 넣는 거는 하면 안 됩니다. 큰일 납니다, 이거."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정치적 놀음'이나 '낑궈 넣는 것'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폄하함.
"언제부터 국회가 민주당의 당론이나 민주당의 결정대로 운영되었는지, 좀 한심스럽기까지 합니다."
상대 정당의 의사결정 및 국회 운영 방식을 '한심스럽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지금 양대 노총의 돈 많은 노동조합들이 마치 자기들이 하청 노조 돕는 것처럼 교섭권 주겠다라는 식으로 대리 싸움, 지금 와 가지고 싸우는 사람 없지 않습니까?"
특정 노동조합의 동기를 '돈 많은 노동조합의 대리 싸움'으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진정성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윤석열 대통령 무서워서 반대하시는 것 아닙니까?"
정책적 반대 이유를 '대통령에 대한 두려움'이라는 개인적 감정으로 치부하며 상대 의원을 비하하고 도발함.
"정부 여당이 보인 태도는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서 무책임한 태도이고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 단순히 반대를 위한 반대는 국민을 기만하는 것이며"
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상대 진영의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규정하고 '국민을 기만한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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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 보기가 참 부끄러울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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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07-24 | 상대방에게 '부끄럽다'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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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의 책임 전가는 정말 소가 웃을 만큼 어처구니가 없는 발언입니다. ... 정치꾼 후보자는 역시 합의제 기구인 방통위원장으로서 부적격 중의 부적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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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07-24 | '소가 웃을 만큼', '정치꾼'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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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질의 시간에 죽 보니까 제가 기재위에 있을 때 기재부차관 모습이 안 보여요. 진정성이 안 보여요, 오늘은. 예전에 진정성이 있었는데, 말투나 태도나 눈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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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의원 | 2024-07-22 | 정책적 검증이 아닌 후보자의 '눈빛'이나 '태도' 등 주관적인 인상을 근거로 진정성을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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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맡은 일도 제대로 못 하는 사람이 다른, 금융위원회 위원장으로 온다 그러는데 그게 신뢰가 생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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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 2024-07-22 | 정책적 실패에 대한 비판을 넘어 '맡은 일도 제대로 못 하는 사람'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개인적 역량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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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국회의원들의 능력이 저를 포함해서 형편이 없다는 걸 느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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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4-07-22 | 자신을 포함하여 동료 국회의원들의 전반적인 능력을 '형편없다'고 비하하여 국회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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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에 대해서 관대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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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4-07-22 | 후보자가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 대해, 이를 '주가조작에 관대하다'고 표현함으로써 후보자의 도덕성과 직업 윤리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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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신문 안 보십니까? 방송 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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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07-22 | 특정 용어를 모르는 후보자에게 사용한 표현으로, 상대방의 상식 수준을 비꼬는 냉소적이고 무례한 태도가 포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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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사고 친 건 아닐 것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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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 2024-07-22 | 레고랜드 사태의 책임 소재를 묻는 진지한 질의 과정에서 논의 맥락과 전혀 상관없는 인물을 언급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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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디를 쳐다보는지까지 왜 신경을 쓰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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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 2024-07-22 | 의사진행 과정에서 위원장과 의견 충돌이 발생하자, 논점과 관계없는 개인의 행동을 문제 삼으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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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그런 것부터 명확하게, 지금 보니까 차관님도 제대로 모르시네요? 아니, 지금 제대로 대답을 못 하시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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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의원 | 2024-07-22 | 정부 관계자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전문성과 능력을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무시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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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만 하면 실수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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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 2024-07-22 | 상대방(김미애 위원)의 발언 내용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상대의 평소 말버릇이나 태도를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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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눈치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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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4-07-22 |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정책적 검증을 넘어 상대방의 심리적 상태나 정치적 종속성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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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시하는 것 아닙니까, ‘일 사’ 자랑 직역 그 ‘사’ 자 구분을 못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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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4-07-22 | 한자 표기 오류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는 과정에서 '무시한다'는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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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때 소득주도성장으로 인해 가지고 급격한 최저임금이라든가 비정규직 정규직화, 눈 가리고 아웅하는 정책이었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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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7-22 |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정부의 정책을 모욕적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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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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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7-22 |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을 논리적으로 비판하는 대신, '양심'을 언급하며 도덕적 결함이 있는 것처럼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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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이상한 소리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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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의원 | 2024-07-22 |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이상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발언자의 논리를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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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뭉개고 무시하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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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07-22 |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요청을 묵살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뭉개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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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무슨 배짱인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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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07-22 | 자료 제출이 되지 않은 상황에 대해 공무원의 태도를 '배짱'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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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필 후보자 등의 이와 같은 행위는 인사청문회법 등 어떤 법률에도 근거가 없을 뿐 아니라 우리 위원회에 10년 이전의 자료제출 일체를 제출하지 못하게 해서 국회 인사 검증을 노골적으로 방해한 것으로 명백한 월권 행위이자 국회 인사청문 업무에 대한 계획적 방해로 위계 공무집행방해나 국회 증언·감정법상 서류제출 거부죄의 공범에 해당될 소지가 크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는 대한민국 국법 질서를 수호하는 최후의 보루인 대법관이 되겠다는 사람이 헌법과 법률에 따른 국민 대표들의 검증을 거부하는 것으로서 결국 대법관으로 취임할 의사가 없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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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4-07-22 | 자료 제출 범위에 대한 절차적 갈등을 두고 후보자를 '범죄 공범'으로 몰아가거나 '취임 의사가 없다'고 단정 짓는 등 과도한 비난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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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관들이 선출직이 아니기 때문에, 선출된 사람으로부터 직접 임명받지 않기 때문에 아무런 생각이 없는 거예요. 선거 한번 해 보세요. 국민을 하늘처럼 받들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나라 주인은 국민이고 주인이…… 아니, 머슴이 주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주인이 이익되는 방향으로 일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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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4-07-22 | 법관을 '머슴'에 비유하고, 선출직이 아니기에 '아무런 생각이 없다'고 표현한 것은 사법부 구성원에 대한 심각한 비하이자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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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신상발언이에요. 나가세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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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07-19 | 상대 의원의 정당한 발언 신청 권리를 무시하고 무례하게 퇴장을 요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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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복 입은 명예는 골프장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 골프 치러 군대 갔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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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07-19 | 증인의 도덕성을 공격하기 위해 '제복의 명예'를 언급하며 비꼬고, 공격적인 질문으로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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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좀 배워야 되겠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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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07-19 | 상대 의원을 가르쳐야 할 대상으로 비하하며 인격적으로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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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범이야, 공범! 상해의 공범이라고! 당신들이 공범이라 이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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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4-07-19 | 구체적인 증거나 법적 판단 없이 상대 의원들을 범죄자인 '공범'으로 몰아세우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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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 생각도 사과하는 심정도 염치도 없는 사람 같던데 왜 그렇습니까, 도대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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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4-07-19 |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염치도 없는 사람'이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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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이 없어요, 양심이 없어. 사람을 다치게 했으면 사과가 먼저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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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4-07-19 |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비난하며 '양심이 없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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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수사심의위원회가 대통령의 수사 외압을 받아서 이렇게 봐주기 하는 거수기로 전락하면 어떻게 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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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4-07-19 | 수사심의위원회를 '거수기'라고 표현하며 그 역할을 비하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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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요. 오케이. ... 가만히 있어요, 제가 얘기하니까. 질문할 때 해요. 시간 까먹게 하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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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7-19 | 증인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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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리는 한동훈 후보처럼 그렇게 비겁한 짓 안 해요. 나경원 후보한테 ‘부탁했지 않냐’ 이따위 소리 하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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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7-19 | 특정 정치인을 거론하며 '비겁한 짓', '이따위 소리' 등 비하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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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끝마다 거짓말이니까 저는 ‘했습니다’로 들려요. ... 어쩌면 그렇게 철저하게 거짓말을 잘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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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7-19 | 증인의 답변을 무조건적인 거짓말로 단정 짓고, '거짓말을 잘한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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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병대 사단장이 그렇게 비겁해요? 그렇게 추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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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7-19 | 증인인 임성근 소장에 대해 '비겁하다', '추잡하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인신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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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비겁한 해병대 장군이 어디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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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7-19 |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로 질의를 진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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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증인, 입만 벌리면 거짓말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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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7-19 | 증인의 인격을 비하하고 일방적으로 거짓말쟁이로 낙인찍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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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 3개 사모님 모임에 지원을 하고 카드깡 19만 원을 한 적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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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7-19 | 현재 심의 중인 사건의 본질과 무관한 개인의 과거 행적이나 치부를 들춰내어 망신을 주려는 의도가 다분한 공격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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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선이 그렇게 정치를 배우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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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7-19 |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의원 간의 경력을 이유로 상대방을 가르치려 드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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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사단장이 그따위로 하니까 문제 아니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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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7-19 | 증인을 향해 '그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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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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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7-19 | 상대방의 주장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관용적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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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부었길래, 간이 부어서 그런 거짓말 구속영장을 쓰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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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7-19 | '간이 부었다'라는 비속어 섞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증인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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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뻔뻔스럽게, 그리고 호주대사로 왜 도망을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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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7-19 | '뻔뻔스럽게', '도망' 등 부정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증인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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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세요. 그것도 모르면서 국방부장관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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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7-19 | 상대방의 자질을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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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힘이 없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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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07-19 | 특정 정당을 비하하는 발언으로, 회의의 본질과 상관없는 정치적 비하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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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도 아닌 얘기를 깜도 아닌 의혹을 부풀려서 왜 이렇게 국민들을 혼동시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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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07-19 | 증인의 주장을 '깜도 안 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수준 낮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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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무질서하네, 무질서해. 목소리 크면 다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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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07-19 | 위원장과의 의견 충돌 과정에서 논리적 비판이 아닌 감정적인 비난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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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격노를 만들려고 하고, 억지로 수사 외압을 만들려고 하고, 억지로 구명로비를 만들려고 하는 이 모습이 애처로울 정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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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07-19 | 상대 위원들의 질의 활동과 의혹 제기 노력을 '애처롭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낮잡아보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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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앞으로 이런 짓 하지 마세요. ... 온갖 공작공장 냄새가 나요. 정말 우리 이런 짓 하지 맙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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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07-19 | 증인의 증언을 '이런 짓', '공작공장 냄새'라고 표현하며 근거 없이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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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안 쳐 보셔서 모르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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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07-19 | 상대 위원의 경험 부족을 암시하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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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스스로가 뇌피셜로 생각해서 ... 자기만의 뇌피셜로 지금 이것을 부당하다는 주장으로 외압으로 만들어 내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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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07-19 | 상대방의 주장을 '뇌피셜'이라는 가벼운 용어로 치부하며 논리적 근거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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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어떻게 무식한 얘기가 어디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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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07-19 | 증인의 법리적 주장에 대해 '무식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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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를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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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의원 | 2024-07-19 | 증인으로 출석한 전직 장관에게 '분수를 지키라'는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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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좀 그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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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07-19 | 증인의 위증을 추궁하는 과정에서 '거짓말 좀 그만하라'며 상대방을 강하게 비난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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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D도 모르면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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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동료 국회의원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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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을 지르는 것은 송석준 위원님이 매우 잘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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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상대 위원의 행동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은 비하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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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무슨 할 말이 있습니까, 이 사건에 대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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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특정 정당 전체를 비하하며 상대측의 소명 기회를 원천적으로 부정하는 공격적인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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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를 좀 이렇게 위로 하세요. 허리가 구부정하니까 괜히 좀 단정해 보이지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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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질의 내용과 상관없는 증인의 신체적 자세나 외견을 지적하며 '단정해 보이지 않는다'고 비하하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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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쳐다봐요? 그렇게 불만이 많아요? 보세요, 계속. 계속 보기만 할 거예요? 말은 안 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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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상대 위원에게 반말 섞인 말투와 취조하는 듯한 공격적 언사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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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위원장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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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의사진행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동료 위원에게 공격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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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이면 가담하면 안 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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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가담'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참여 행위 자체를 공격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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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위원님, 감초처럼 그러지 마세요, 좀. 뭐 하는 겁니까,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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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위원장의 지위를 이용하여 다른 위원의 발언 태도를 '감초'에 비유하며 비하하고 면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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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위원님, 두 번째로 튀어나오는데 따라쟁이예요? 따라 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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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따라쟁이'라는 유치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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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위원님은 국회법 좀 공부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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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상대 의원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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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위원님이 잘 모르고 그랬다니까 잘 가르쳐 주시고 다음번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좀 주의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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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동료 의원을 가르침의 대상으로 묘사하며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모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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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싸우러 나온 거 아니지요? ... 자꾸 그렇게 허겁지겁 말씀하지 마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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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증인의 답변 태도를 '싸우러 왔다'거나 '허겁지겁'이라고 표현하며 위원장으로서 중립성을 잃고 증인을 비하하거나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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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길 걸 우기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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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우긴다'고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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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위원장이냐고 제가 물어요. 아니지요? 그러면 가만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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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동료 국회의원인 유상범 위원에게 위원장 권한을 내세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억압하고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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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섭 증인, 셀프 자판기예요? 아니, 셀프 자판기도 아니고 묻지도 않았는데 뭘 그렇게 튀어나와서 계속 발언을 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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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증인을 '셀프 자판기'라는 비유를 통해 희화화하고 모욕하며, 발언권을 행사하려는 증인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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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씨 녹취에 의하면 거의 뭐 약간 하대를 하면서, 반말하면서 성근이 걔 어쩌고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던데 이종호 씨가 그러면 연기력이 굉장히 좋은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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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증인의 부인을 비꼬기 위해 상대방을 '연기자'에 비유하며 조롱 섞인 질문을 던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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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증인, 밥 먹었어요? 제가 밤 12시에 밥 먹었냐고 물어보려고 그랬어요. 그런데 밥 먹었다고 그러면 ‘밤 12시에 먹었어요?’ 그러면 ‘안 먹었어요’ 이렇게 답변해야 되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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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기 위해 뜬금없는 식사 여부를 질문하며 비유적으로 조롱함으로써 증인에게 모욕감을 주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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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의 리더십은 ‘부하들 당신, 너희들만 처벌받아라. 난 책임이 없다’, 어떻게 이렇게 얘기합니까? 좀 양심들 갖고 삽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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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증인에게 '양심들 갖고 삽시다'라고 발언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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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 처음 봤다면서, 모른다면서 뭘 그렇게…… 위증을 하고 싶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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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증인의 답변 과정에서 모순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위증을 하고 싶냐'며 고압적으로 몰아세우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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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회의원들이 신문을 하는데 반항하는 겁니까, 저항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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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증인의 답변 태도를 '반항'이나 '저항'으로 규정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위협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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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하지 않았는데 왜 끼어들어서 자꾸 떠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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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국회 위원장이 증인에게 '떠든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적인 태도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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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답답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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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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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딱하십니다, 본인 이름으로 나간 초청장에 대해서도 기억을 못 하고. 다른 부분은 또 왜 그렇게 기억을 잘해요? ... 비참하게 얘기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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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증인의 기억력과 태도를 조롱하며 '딱하다', '비참하다' 등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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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고발 조치 당하고 싶지 않으면 빨리 떠나세요,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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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19 | 동료 의원을 대상으로 형사 고발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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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기는 뭐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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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4-07-19 | 증인의 답변을 즉각적으로 부정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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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이것 정치적 놀음으로 노조법을 이렇게 낑궈 넣는 거는 하면 안 됩니다. 큰일 납니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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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4-07-18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정치적 놀음'이나 '낑궈 넣는 것'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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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국회가 민주당의 당론이나 민주당의 결정대로 운영되었는지, 좀 한심스럽기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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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4-07-18 | 상대 정당의 의사결정 및 국회 운영 방식을 '한심스럽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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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양대 노총의 돈 많은 노동조합들이 마치 자기들이 하청 노조 돕는 것처럼 교섭권 주겠다라는 식으로 대리 싸움, 지금 와 가지고 싸우는 사람 없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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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4-07-18 | 특정 노동조합의 동기를 '돈 많은 노동조합의 대리 싸움'으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진정성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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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무서워서 반대하시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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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4-07-18 | 정책적 반대 이유를 '대통령에 대한 두려움'이라는 개인적 감정으로 치부하며 상대 의원을 비하하고 도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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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여당이 보인 태도는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서 무책임한 태도이고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 단순히 반대를 위한 반대는 국민을 기만하는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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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4-07-18 | 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상대 진영의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규정하고 '국민을 기만한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