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963건 중 9,761~9,84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08

"언제 그런 적이 있어요, 위원장님? 똑바로 하세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세요'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권위를 무시함.

막말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2024-10-08

"그런데 자유롭게 살라고 했다는 것이 자유롭게 사기를 치라고 한 것은 아니지요?"

상대방(태영호 처장)의 과거 발언을 인용하며 갑작스럽게 '사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구체적인 근거 없이 상대방의 도덕성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다분함.

막말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2024-10-08

"사과하지 말라고 어디 지령이라도 받았습니까?"

상대방이 사과를 하지 않는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지령'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자율성 없는 수동적인 존재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허성무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창원시성산구 2024-10-08

"이건 장관님이 무관심했거나 아니면 관심을 가졌으나 중기부 직원들이 예산 확보를 위한 노력이 부족했거나 아니면 무능했거나 이런 지적을 받을 수밖에 없는 사항이다"

정책 실패의 원인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중기부 직원들을 '무능'하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강원 강릉시 2024-10-07

"전장연 등 좌파 시민단체에서? 바로 돈 때문에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활동보조인을 양성하고 이렇게 해서 인력시장에서 수익을 얻고 있기 때문이에요."

특정 단체를 '좌파'라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정책적 주장의 근거를 구체적인 증거 없이 단순히 '돈 때문'이라고 단정 짓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에 해당함.

막말 김건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7

"3급 기밀문서가 누출되는 것은 국기를 흔드는 것이고 범죄행위입니다."

특정 위원이 제시한 자료의 입수 및 공개 행위를 구체적인 법적 판단 없이 '범죄행위'라고 단정 지어 공격함.

막말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4-10-07

"짜고 치는 고스톱 아니냐 이렇게 우리가 의혹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특정 상황을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4-10-07

"황제의전의 끝판 대장은 김정숙 여사의 인도 방문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상대측 인물에 대해 '끝판 대장'이라는 희화화된 표현과 '황제의전'이라는 공격적 용어를 사용하여 모욕적 뉘앙스를 풍김.

막말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4-10-07

"그러니까 아까 판매하신다고, 방송광고를 기획하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판매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평상시에 어떤 장사를 하시거나 하는 것, 소질이 좀 우수하신 면이 있었나 보지요?"

증인의 전문성을 묻는 과정에서 '장사 소질'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공기관장의 직무 능력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갑 2024-10-07

"굉장히 엇박자라고, 국민이 쇼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부의 성과 발표를 '쇼'라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4-10-07

"저는 신혼희망타운에 관한 한 문재인 정부는 정권 지키겠다고 국민들 속이고 나 몰라라 떠난 떳다방 정부라고 규정을 합니다."

전 정부의 정책 실패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떳다방 정부'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7

"강재원 판사라는 김명수 잔당, 수하 핵심 인사를 만나서"

특정 인물을 '잔당', '수하'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7

"양심이 있으면 해도해도 너무하다라고 다들 느끼고 있을 것 같습니다... 입법권 횡포로 인한 삼권분립 훼손 아니겠습니까? 아니, 이렇게 해서 정권 탈취를 하면 그게 민주주의입니까?"

상대 위원들의 양심을 운운하며 모욕하고, 국회 활동을 '정권 탈취'로 비약하여 표현하는 극단적인 비하 발언임.

막말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07

"윤석열 검찰독재 정권은 50년 먹거리를 주려고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검찰독재 정권'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정치적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0-07

"마음 아파요? 이재명, 아버지 건드리니까 속 아파요?"

상대 위원을 비꼬며 특정 정치인과의 관계를 언급해 감정을 자극하는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발언임.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0-07

"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논리적인 비판이 아닌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려는 공격적인 표현임.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0-07

"이렇게 특혜를 준 게 정말 희대의 사기극이고…… 거짓말에 거짓말을 하는데"

특정 정치인을 겨냥하여 '희대의 사기극', '거짓말에 거짓말'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4-10-07

"시간 지난 것 아니에요? 왜 이렇게 시끄럽노."

동료 의원의 공식적인 질의 과정을 '시끄럽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4-10-07

"오전 이렇게 지금 의사진행발언으로 하루 날리려고 작정하셨습니까?"

동료 의원들이 정당한 권한으로 행사하는 의사진행발언을 '하루 날리려고 작정했다'고 표현하며 그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0-07

"단기 기억상실입니다."

증인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답변하자 이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0-07

"성인지 교육을 받아야 돼요, 그래서 남성 위원들이."

특정 사안에 대한 불쾌감을 표하는 것을 넘어, 남성 위원 전체를 대상으로 교육이 필요하다며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발언을 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0-07

"이상휘 위원님 가만히 계세요. 알아들었으면 가만히 있는 게 정상이에요."

회의를 중재하려는 동료 위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를 사용하고, '정상'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0-07

"정말 작작 하시지요."

상대방의 발언을 중단시키기 위해 '작작 하라'는 식의 비속어 섞인 공격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병 2024-10-07

"영부인은 저렇게 마포대교 가서 자살예방 쇼하고 있으니까 국민들의 분노가 더 올라가는 것 아닙니까?"

영부인의 활동을 '쇼'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막말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4-10-07

"구멍가게도 이렇게 하지는 않습니까?"

국가 행정 기관인 국토교통부의 업무 처리 방식을 '구멍가게'에 비유하여 수준 낮게 비하함.

막말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4-10-07

"뭘 부끄러워요! 당신들이 부끄럽지."

상대방의 공격에 대해 동일하게 비하하는 표현으로 맞대응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4-10-07

"이건 완전 날조된 가짜뉴스입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을 '날조' 및 '가짜뉴스'라고 단정하며 상대방의 명예와 품위를 훼손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4-10-07

"희대 같은 소리 하지 마세요."

상대방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막말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24-10-07

"웃지 마세요."

상대방의 반응에 대해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막말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24-10-07

"정치적으로 무슨 불리한 게 있으니까 물타기를 하거나 방탄하는 것 아닙니까? ... 왜 이 난리를 피우고 있습니까"

다른 위원들의 질의 활동을 '물타기', '방탄', '난리'라는 표현으로 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4-10-07

"저래서 이상민 장관은 국가안보가 아니라 정권안보에만 신경을 쓰는 것 같아서 몹시 우려스럽다는 말씀을 좀 하고 싶습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장관 개인의 의도를 '정권안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0-07

"MBC 지키겠다고 거기까지 마비시킨다는 것은 정말 후안무치해도 너무한 것 같습니다."

상대 정당의 행위를 '후안무치'라는 강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0-07

"심지어는 법인카드로, 소고기를 개인카드로 샀다가 그것을 법카로 바꾸는 그런 파렴치한 짓까지 했습니다."

특정 인물의 행위에 대해 '파렴치한 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0-07

"알았어, 알았어. 그만해요, 이제. 알았다고. 빨리해요."

동료 위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반말을 섞어 사용하며 강압적으로 발언을 중단시키려 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0-07

"정부의 기능 자체를 마비시켜서 민생을 이렇게 어렵게 만들어 놓은 민주당이 국감을 한다는 게 코미디예요."

상대 정당의 국정감사 자격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원색적으로 비하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0-07

"내가 끼어들었으니까 끼어들지 마."

동료 의원의 정당한 반론 제기를 고압적인 태도로 억압하며 발언권을 무시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0-07

"여당은 자료제출 받을 필요가 없어, 송석준 위원."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상대 당 의원의 자료 요청 권리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7

"문제 제기를 하려면 제대로 하세요, 제대로. 틱틱거리지 마시고."

동료 위원이 자료의 선정성에 대해 정당한 문제 제기를 했음에도 이를 '틱틱거린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7

"문제는 방통위원 추천 공모자들이 더 가관입니다. 이번 방통위원 공모자들을 보게 되면 또다시 ‘찐명불패’라는 얘기가 나왔었지요."

공모자들을 '가관'이라고 표현하고 '찐명불패'라는 정치적 멸칭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들과 집단을 비하함.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7

"온라인상에 버젓이 공개되어 있는 자료인데 이게 영업비밀입니까? 대한민국 국회가 우습습니까?"

증인의 자료 제출 거부 태도를 국회 전체에 대한 경시로 확대 해석하여 공격적이고 위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7

"이런 분을 또다시 증인으로 동행명령하겠다고 하는 것은 같은 맥락에서 본다면 부관참시라도 하겠다는 겁니까?"

증인 채택 절차를 '부관참시'라는 극단적이고 잔인한 표현에 비유하여 상대측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왜곡함.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7

"저는 구글을 글로벌 기업이 아니라 약탈기업이라고 정의하려고 합니다."

특정 기업의 행태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약탈기업'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정의함.

막말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4-10-07

"정말 창피한 줄 아세요."

정책적 논쟁이나 절차적 이견을 넘어 상대방에게 '창피함'을 운운하며 인격적인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2024-10-07

"높은 양반들은 바쁘셔서 이런 회의에 참석 안 하시는가 모르는데 주로 높지 않은 분들이 회의에 참석을 했어요"

회의에 참석한 공무원들의 직급을 '높은 양반', '높지 않은 분'으로 지칭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상대방에 대한 비하 및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막말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2024-10-07

"답변이 좀 궁색하지요, 장관님?"

상대방의 답변을 '궁색하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책적 질의보다는 상대방을 깎아내리려는 의도가 강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07

"그런데 이에 대해서 검찰이 2년 형을 선고해요. 미친 거지요. 2년 징역형을 구형합니다. 미친 겁니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기관(검찰)의 구형 처분을 두고 '미쳤다'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07

"그렇다면 이런 내용은 잘못된 것이고 그렇게 해서 3년을 구형한 건 미친 구형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겁니다."

앞선 지적 이후에도 '미친 구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판의 대상이 사람이 아닌 구형 내용이라 주장하지만 여전히 격식에 맞지 않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07

"명태균한테나 가서 얘기하세요. 왜 명태균은 한마디도 못 해?"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과 무관한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을 방해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07

"자기 질문이나 하세요. 질이 떨어져."

동료 의원의 질의 수준을 '질이 떨어진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07

"재판이 길어지는 게 야당 대표 눈치 보는 겁니까?"

사법행정 책임자에게 논리적 근거 없이 '눈치를 본다'는 모욕적이고 압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답변을 강요함.

막말 서일준 의원 국민의힘 경남 거제시 2024-10-07

"이게 전형적인 내로남불입니다."

상대 진영이나 전 정부의 정책 추진 방식을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서일준 의원 국민의힘 경남 거제시 2024-10-07

"일부 배가 아픈 세력들이 ‘덤핑’, ‘급조’ 운운하며 계속 몽니를 부리는 것 같은데 이것 해도해도 발목 잡기가 도를 넘었다고 생각하는데"

정치적 견해가 다른 상대 진영을 '배가 아픈 세력', '몽니를 부린다', '발목 잡기' 등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0-07

"도대체 이게 기본이 안 돼 있어."

상대방(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기본이 안 돼 있다'는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0-07

"본인은 하고 싶은 말 다 하시고."

위원장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는 감정적인 반응을 보임.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4-10-07

"대체 이분들이 공적인 생각이 과연 손톱만큼이라도 있는 분들인가라는 의구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전직 대통령의 가족을 언급하며 '손톱만큼이라도 공적인 생각이 있느냐'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인격적 비하와 모욕적 의도가 담긴 발언임.

막말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24-10-07

"이것은 한 편의 코미디입니다, 코미디. ... 이게 국회의 슈퍼 갑질입니다. 다수당의 정치적 횡포예요."

국회 절차를 '코미디'에 비유하고 '슈퍼 갑질'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권위를 폄하함.

막말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07

"대통령과 총리께서 기업 프렌들리, 노동자 혐오 정서를 갖고 있기 때문에 또 그런 정책 기조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게 아니냐라는 말씀을 드려요."

대통령과 총리가 '노동자 혐오 정서'를 가지고 있다고 단정 지어 표현한 것은 정책 비판을 넘어선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막말 안태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을 2024-10-07

"김건희 여사만 끼면 다 그냥 우연히 하도 많이 발생해서 그래요."

특정 인물을 거론하며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4-10-07

"국민의힘이야말로 창피한 줄 아세요."

특정 정당 전체를 겨냥하여 '창피한 줄 알라'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4-10-07

"선배라는 사람들이 후배들 삥 뜯어서 그렇게 살아도 되겠습니까?"

공직 사회의 부조리를 비판하는 맥락이나, '삥 뜯다'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0-07

"맨날 나가십니까, 어떻게?"

상대 위원의 회의장 퇴장 행위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0-07

"무엇이 두려워서 21그램 대표를 그렇게 감싸려고 하는지, 김건희 여사가 두려운 건지 용산 대통령실이 두려운 건지 국회의원으로서 저런 모습을 보인다는 것이 대단히 안타깝습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의 퇴장 행위를 '두려움'이라는 감정적 단어로 비하하며, 정책적 비판이 아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0-07

"이것을 가지고 더 이상 토 달고 싶지 않으니까요."

상대방(장관)의 설명 기회를 일방적으로 차단하며 '토 달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0-07

"한글 이해가 안 돼요, 총무비서관님? 이런 말씀 안 드리려고 그랬는데 한글이 이해가 안 됩니까? 이 쉬운 한글도 이해가 안 돼요? 대통령비서관이 그 정도도 안 됩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에 대한 불만을 표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기본적인 언어 이해 능력과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2024-10-07

"본인이 위원장님입니까?"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말투로 조롱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2024-10-07

"증인, 좀 양심에 손을 얹고 얘기하세요. ... 아이참, 양심 대단하십니다."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양심'을 운운하며 상대방을 비꼬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4-10-07

"기억도 못 하시는 분께서 지금 한국공항공사 사장 업무를 하시겠습니까? 할 수 있겠어요? 그렇게 기억력이 떨어지는데 어떻게 그걸 수행하겠어요?"

증인의 기억력 부족을 근거로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발언을 함.

막말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4-10-07

"제가 봤을 때는 지금이라도 당장 공항공사 사장 응모를 철회하시는 게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서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질의의 범위를 넘어 증인에게 특정 직책의 응모 철회를 강요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2024-10-07

"그러면 혼자서 국정감사 하실 거예요?"

상대 위원의 행동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2024-10-07

"딴소리하지 말고."

상대 위원의 발언을 '딴소리'로 치부하며 강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2024-10-07

"아니, 다 협조해서 하는데 혼자만 독특하게 하려고 합니까, 그래?"

상대방의 질의 방식을 '독특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2024-10-07

"내레이션 자료로 국정감사 받으려는 거예요? 받았어요, 우리?"

자료 미비라는 실무적 실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07

"거짓말을 얘기하시잖아요, 지금."

다른 위원의 질의 도중 갑자기 개입하여 증인의 발언을 근거 없이 '거짓말'로 단정 지으며 공격함.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07

"몰랐다면 무능하신 거예요. 알았다면 공범입니다."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에 대해 '무능'하다고 비하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전제로 '공범'이라고 규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07

"이걸 어거지를 쓰셔서 그렇습니다."

상대방의 논리적 주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어거지를 쓴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깎아내리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막말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4-10-07

"문체부는 이것의 공범입니다. ... 문체부는 이 2명의 실장님들이 장관님을 농락하고 엑스포 유치라는 행사를 빌미로 여사님 황제관람 행사를 진행한 것입니다."

상대방을 '공범'으로 규정하거나 '농락'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의 행위를 범죄나 기만행위로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4-10-07

"네이버가 대한민국에 해 준 게 뭐가 있습니까?"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기여도를 묻는 취지이나, '해 준 게 뭐가 있느냐'는 식의 극단적인 부정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업과 증인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4-10-07

"민주당은 이진숙 트라우마가 있습니까? 왜 이진숙 위원장 얘기만 나오면 이렇습니까?"

특정 정당의 정치적 입장을 '트라우마'라는 단어로 희화화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막말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4-10-07

"무능해서 그런 겁니까, 무관심해서 그런 겁니까?"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무능'이라는 단어로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4-10-07

"지금 모 위원님하고 무슨 짜고 치는 고스톱을 봤는데 이 짜고 치는 고스톱이 얼마나 틀렸는지 제가 증명하겠습니다."

동료 의원의 질의 과정을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발언 문제 이유

"언제 그런 적이 있어요, 위원장님? 똑바로 하세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08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세요'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권위를 무시함.

"그런데 자유롭게 살라고 했다는 것이 자유롭게 사기를 치라고 한 것은 아니지요?"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2024-10-08 상대방(태영호 처장)의 과거 발언을 인용하며 갑작스럽게 '사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구체적인 근거 없이 상대방의 도덕성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다분함.

"사과하지 말라고 어디 지령이라도 받았습니까?"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2024-10-08 상대방이 사과를 하지 않는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지령'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자율성 없는 수동적인 존재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이건 장관님이 무관심했거나 아니면 관심을 가졌으나 중기부 직원들이 예산 확보를 위한 노력이 부족했거나 아니면 무능했거나 이런 지적을 받을 수밖에 없는 사항이다"

허성무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창원시성산구

2024-10-08 정책 실패의 원인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중기부 직원들을 '무능'하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전장연 등 좌파 시민단체에서? 바로 돈 때문에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활동보조인을 양성하고 이렇게 해서 인력시장에서 수익을 얻고 있기 때문이에요."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강원 강릉시

2024-10-07 특정 단체를 '좌파'라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정책적 주장의 근거를 구체적인 증거 없이 단순히 '돈 때문'이라고 단정 짓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에 해당함.

"3급 기밀문서가 누출되는 것은 국기를 흔드는 것이고 범죄행위입니다."

김건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7 특정 위원이 제시한 자료의 입수 및 공개 행위를 구체적인 법적 판단 없이 '범죄행위'라고 단정 지어 공격함.

"짜고 치는 고스톱 아니냐 이렇게 우리가 의혹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4-10-07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특정 상황을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

"황제의전의 끝판 대장은 김정숙 여사의 인도 방문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4-10-07 상대측 인물에 대해 '끝판 대장'이라는 희화화된 표현과 '황제의전'이라는 공격적 용어를 사용하여 모욕적 뉘앙스를 풍김.

"그러니까 아까 판매하신다고, 방송광고를 기획하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판매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평상시에 어떤 장사를 하시거나 하는 것, 소질이 좀 우수하신 면이 있었나 보지요?"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4-10-07 증인의 전문성을 묻는 과정에서 '장사 소질'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공기관장의 직무 능력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굉장히 엇박자라고, 국민이 쇼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갑

2024-10-07 정부의 성과 발표를 '쇼'라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저는 신혼희망타운에 관한 한 문재인 정부는 정권 지키겠다고 국민들 속이고 나 몰라라 떠난 떳다방 정부라고 규정을 합니다."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4-10-07 전 정부의 정책 실패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떳다방 정부'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강재원 판사라는 김명수 잔당, 수하 핵심 인사를 만나서"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7 특정 인물을 '잔당', '수하'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양심이 있으면 해도해도 너무하다라고 다들 느끼고 있을 것 같습니다... 입법권 횡포로 인한 삼권분립 훼손 아니겠습니까? 아니, 이렇게 해서 정권 탈취를 하면 그게 민주주의입니까?"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7 상대 위원들의 양심을 운운하며 모욕하고, 국회 활동을 '정권 탈취'로 비약하여 표현하는 극단적인 비하 발언임.

"윤석열 검찰독재 정권은 50년 먹거리를 주려고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07 정책적 비판을 넘어 '검찰독재 정권'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정치적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마음 아파요? 이재명, 아버지 건드리니까 속 아파요?"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0-07 상대 위원을 비꼬며 특정 정치인과의 관계를 언급해 감정을 자극하는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발언임.

"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0-07 논리적인 비판이 아닌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려는 공격적인 표현임.

"이렇게 특혜를 준 게 정말 희대의 사기극이고…… 거짓말에 거짓말을 하는데"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0-07 특정 정치인을 겨냥하여 '희대의 사기극', '거짓말에 거짓말'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시간 지난 것 아니에요? 왜 이렇게 시끄럽노."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4-10-07 동료 의원의 공식적인 질의 과정을 '시끄럽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오전 이렇게 지금 의사진행발언으로 하루 날리려고 작정하셨습니까?"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4-10-07 동료 의원들이 정당한 권한으로 행사하는 의사진행발언을 '하루 날리려고 작정했다'고 표현하며 그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단기 기억상실입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0-07 증인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답변하자 이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성인지 교육을 받아야 돼요, 그래서 남성 위원들이."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0-07 특정 사안에 대한 불쾌감을 표하는 것을 넘어, 남성 위원 전체를 대상으로 교육이 필요하다며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발언을 함.

"이상휘 위원님 가만히 계세요. 알아들었으면 가만히 있는 게 정상이에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0-07 회의를 중재하려는 동료 위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를 사용하고, '정상'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정말 작작 하시지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0-07 상대방의 발언을 중단시키기 위해 '작작 하라'는 식의 비속어 섞인 공격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영부인은 저렇게 마포대교 가서 자살예방 쇼하고 있으니까 국민들의 분노가 더 올라가는 것 아닙니까?"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병

2024-10-07 영부인의 활동을 '쇼'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구멍가게도 이렇게 하지는 않습니까?"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4-10-07 국가 행정 기관인 국토교통부의 업무 처리 방식을 '구멍가게'에 비유하여 수준 낮게 비하함.

"뭘 부끄러워요! 당신들이 부끄럽지."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4-10-07 상대방의 공격에 대해 동일하게 비하하는 표현으로 맞대응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건 완전 날조된 가짜뉴스입니다."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4-10-07 동료 의원의 발언을 '날조' 및 '가짜뉴스'라고 단정하며 상대방의 명예와 품위를 훼손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희대 같은 소리 하지 마세요."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4-10-07 상대방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웃지 마세요."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24-10-07 상대방의 반응에 대해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정치적으로 무슨 불리한 게 있으니까 물타기를 하거나 방탄하는 것 아닙니까? ... 왜 이 난리를 피우고 있습니까"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24-10-07 다른 위원들의 질의 활동을 '물타기', '방탄', '난리'라는 표현으로 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저래서 이상민 장관은 국가안보가 아니라 정권안보에만 신경을 쓰는 것 같아서 몹시 우려스럽다는 말씀을 좀 하고 싶습니다."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4-10-07 정책적 비판을 넘어 장관 개인의 의도를 '정권안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MBC 지키겠다고 거기까지 마비시킨다는 것은 정말 후안무치해도 너무한 것 같습니다."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0-07 상대 정당의 행위를 '후안무치'라는 강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심지어는 법인카드로, 소고기를 개인카드로 샀다가 그것을 법카로 바꾸는 그런 파렴치한 짓까지 했습니다."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0-07 특정 인물의 행위에 대해 '파렴치한 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알았어, 알았어. 그만해요, 이제. 알았다고. 빨리해요."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0-07 동료 위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반말을 섞어 사용하며 강압적으로 발언을 중단시키려 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정부의 기능 자체를 마비시켜서 민생을 이렇게 어렵게 만들어 놓은 민주당이 국감을 한다는 게 코미디예요."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0-07 상대 정당의 국정감사 자격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원색적으로 비하함.

"내가 끼어들었으니까 끼어들지 마."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0-07 동료 의원의 정당한 반론 제기를 고압적인 태도로 억압하며 발언권을 무시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여당은 자료제출 받을 필요가 없어, 송석준 위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0-07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상대 당 의원의 자료 요청 권리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문제 제기를 하려면 제대로 하세요, 제대로. 틱틱거리지 마시고."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7 동료 위원이 자료의 선정성에 대해 정당한 문제 제기를 했음에도 이를 '틱틱거린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문제는 방통위원 추천 공모자들이 더 가관입니다. 이번 방통위원 공모자들을 보게 되면 또다시 ‘찐명불패’라는 얘기가 나왔었지요."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7 공모자들을 '가관'이라고 표현하고 '찐명불패'라는 정치적 멸칭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들과 집단을 비하함.

"온라인상에 버젓이 공개되어 있는 자료인데 이게 영업비밀입니까? 대한민국 국회가 우습습니까?"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7 증인의 자료 제출 거부 태도를 국회 전체에 대한 경시로 확대 해석하여 공격적이고 위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런 분을 또다시 증인으로 동행명령하겠다고 하는 것은 같은 맥락에서 본다면 부관참시라도 하겠다는 겁니까?"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7 증인 채택 절차를 '부관참시'라는 극단적이고 잔인한 표현에 비유하여 상대측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왜곡함.

"저는 구글을 글로벌 기업이 아니라 약탈기업이라고 정의하려고 합니다."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7 특정 기업의 행태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약탈기업'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정의함.

"정말 창피한 줄 아세요."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4-10-07 정책적 논쟁이나 절차적 이견을 넘어 상대방에게 '창피함'을 운운하며 인격적인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높은 양반들은 바쁘셔서 이런 회의에 참석 안 하시는가 모르는데 주로 높지 않은 분들이 회의에 참석을 했어요"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2024-10-07 회의에 참석한 공무원들의 직급을 '높은 양반', '높지 않은 분'으로 지칭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상대방에 대한 비하 및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답변이 좀 궁색하지요, 장관님?"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2024-10-07 상대방의 답변을 '궁색하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책적 질의보다는 상대방을 깎아내리려는 의도가 강함.

"그런데 이에 대해서 검찰이 2년 형을 선고해요. 미친 거지요. 2년 징역형을 구형합니다. 미친 겁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07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기관(검찰)의 구형 처분을 두고 '미쳤다'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그렇다면 이런 내용은 잘못된 것이고 그렇게 해서 3년을 구형한 건 미친 구형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겁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07 앞선 지적 이후에도 '미친 구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판의 대상이 사람이 아닌 구형 내용이라 주장하지만 여전히 격식에 맞지 않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명태균한테나 가서 얘기하세요. 왜 명태균은 한마디도 못 해?"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07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과 무관한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을 방해함.

"자기 질문이나 하세요. 질이 떨어져."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07 동료 의원의 질의 수준을 '질이 떨어진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재판이 길어지는 게 야당 대표 눈치 보는 겁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07 사법행정 책임자에게 논리적 근거 없이 '눈치를 본다'는 모욕적이고 압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답변을 강요함.

"이게 전형적인 내로남불입니다."

서일준 의원

국민의힘
경남 거제시

2024-10-07 상대 진영이나 전 정부의 정책 추진 방식을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일부 배가 아픈 세력들이 ‘덤핑’, ‘급조’ 운운하며 계속 몽니를 부리는 것 같은데 이것 해도해도 발목 잡기가 도를 넘었다고 생각하는데"

서일준 의원

국민의힘
경남 거제시

2024-10-07 정치적 견해가 다른 상대 진영을 '배가 아픈 세력', '몽니를 부린다', '발목 잡기' 등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도대체 이게 기본이 안 돼 있어."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0-07 상대방(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기본이 안 돼 있다'는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본인은 하고 싶은 말 다 하시고."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0-07 위원장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는 감정적인 반응을 보임.

"대체 이분들이 공적인 생각이 과연 손톱만큼이라도 있는 분들인가라는 의구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4-10-07 전직 대통령의 가족을 언급하며 '손톱만큼이라도 공적인 생각이 있느냐'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인격적 비하와 모욕적 의도가 담긴 발언임.

"이것은 한 편의 코미디입니다, 코미디. ... 이게 국회의 슈퍼 갑질입니다. 다수당의 정치적 횡포예요."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24-10-07 국회 절차를 '코미디'에 비유하고 '슈퍼 갑질'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권위를 폄하함.

"대통령과 총리께서 기업 프렌들리, 노동자 혐오 정서를 갖고 있기 때문에 또 그런 정책 기조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게 아니냐라는 말씀을 드려요."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07 대통령과 총리가 '노동자 혐오 정서'를 가지고 있다고 단정 지어 표현한 것은 정책 비판을 넘어선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김건희 여사만 끼면 다 그냥 우연히 하도 많이 발생해서 그래요."

안태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을

2024-10-07 특정 인물을 거론하며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국민의힘이야말로 창피한 줄 아세요."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4-10-07 특정 정당 전체를 겨냥하여 '창피한 줄 알라'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선배라는 사람들이 후배들 삥 뜯어서 그렇게 살아도 되겠습니까?"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4-10-07 공직 사회의 부조리를 비판하는 맥락이나, '삥 뜯다'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맨날 나가십니까, 어떻게?"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0-07 상대 위원의 회의장 퇴장 행위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무엇이 두려워서 21그램 대표를 그렇게 감싸려고 하는지, 김건희 여사가 두려운 건지 용산 대통령실이 두려운 건지 국회의원으로서 저런 모습을 보인다는 것이 대단히 안타깝습니다."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0-07 상대 정당 의원들의 퇴장 행위를 '두려움'이라는 감정적 단어로 비하하며, 정책적 비판이 아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것을 가지고 더 이상 토 달고 싶지 않으니까요."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0-07 상대방(장관)의 설명 기회를 일방적으로 차단하며 '토 달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한글 이해가 안 돼요, 총무비서관님? 이런 말씀 안 드리려고 그랬는데 한글이 이해가 안 됩니까? 이 쉬운 한글도 이해가 안 돼요? 대통령비서관이 그 정도도 안 됩니까?"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0-07 상대방의 답변 태도에 대한 불만을 표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기본적인 언어 이해 능력과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본인이 위원장님입니까?"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2024-10-07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말투로 조롱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증인, 좀 양심에 손을 얹고 얘기하세요. ... 아이참, 양심 대단하십니다."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2024-10-07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양심'을 운운하며 상대방을 비꼬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기억도 못 하시는 분께서 지금 한국공항공사 사장 업무를 하시겠습니까? 할 수 있겠어요? 그렇게 기억력이 떨어지는데 어떻게 그걸 수행하겠어요?"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4-10-07 증인의 기억력 부족을 근거로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발언을 함.

"제가 봤을 때는 지금이라도 당장 공항공사 사장 응모를 철회하시는 게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서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4-10-07 질의의 범위를 넘어 증인에게 특정 직책의 응모 철회를 강요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그러면 혼자서 국정감사 하실 거예요?"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2024-10-07 상대 위원의 행동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딴소리하지 말고."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2024-10-07 상대 위원의 발언을 '딴소리'로 치부하며 강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아니, 다 협조해서 하는데 혼자만 독특하게 하려고 합니까, 그래?"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2024-10-07 상대방의 질의 방식을 '독특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내레이션 자료로 국정감사 받으려는 거예요? 받았어요, 우리?"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2024-10-07 자료 미비라는 실무적 실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거짓말을 얘기하시잖아요, 지금."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07 다른 위원의 질의 도중 갑자기 개입하여 증인의 발언을 근거 없이 '거짓말'로 단정 지으며 공격함.

"몰랐다면 무능하신 거예요. 알았다면 공범입니다."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07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에 대해 '무능'하다고 비하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전제로 '공범'이라고 규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걸 어거지를 쓰셔서 그렇습니다."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07 상대방의 논리적 주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어거지를 쓴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깎아내리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문체부는 이것의 공범입니다. ... 문체부는 이 2명의 실장님들이 장관님을 농락하고 엑스포 유치라는 행사를 빌미로 여사님 황제관람 행사를 진행한 것입니다."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4-10-07 상대방을 '공범'으로 규정하거나 '농락'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의 행위를 범죄나 기만행위로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네이버가 대한민국에 해 준 게 뭐가 있습니까?"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4-10-07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기여도를 묻는 취지이나, '해 준 게 뭐가 있느냐'는 식의 극단적인 부정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업과 증인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민주당은 이진숙 트라우마가 있습니까? 왜 이진숙 위원장 얘기만 나오면 이렇습니까?"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4-10-07 특정 정당의 정치적 입장을 '트라우마'라는 단어로 희화화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무능해서 그런 겁니까, 무관심해서 그런 겁니까?"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4-10-07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무능'이라는 단어로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지금 모 위원님하고 무슨 짜고 치는 고스톱을 봤는데 이 짜고 치는 고스톱이 얼마나 틀렸는지 제가 증명하겠습니다."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4-10-07 동료 의원의 질의 과정을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