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7,616건 중 1,601~1,68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5-11-26

"말도 안 되는 얘기로 계속 시간 끄는 거…… 밤새 해요, 그러면."

상대방의 주장을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비하하며, 비꼬는 말투로 상대의 발언 의지를 꺾으려 함.

막말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5-11-26

"사회자부터 더 말이 많아. 그만해요, 좀."

회의 진행자로서 위원의 발언권을 보장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말이 많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적으로 발언을 제지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1-26

"이게 그냥 모두 다, 검찰개혁이라든가 수사권·검찰권 수호 여기에 목매는 검사들이 그냥 국민들을 향해서 겁박하고 항명하고 행동으로 보여 주고 마치 조폭처럼 이렇게 하는 겁니다."

특정 직역(검사)의 집단행동을 '조폭처럼'이라고 비유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1-26

"재판을 깽판 치는 거예요, 공판검사들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깽판'이라는 거친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측의 행위를 비하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26

"거짓말하면 큰일 나요. 꼭 해 주시라 이거예요."

정부 부처 장관을 상대로 '거짓말하면 큰일 난다'는 식의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부적절한 언행임.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26

"나빠루!"

상대방을 비하하는 정체불명의 멸칭 또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26

"오늘 감사원에서 전 최재해 감사원장, 만악의 근원 유병호 전 사무총장을 고발하면서"

특정 공직자를 지칭하며 '만악의 근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26

"자기 남편한테 부탁해서 의원직 지키면서 좋지, 뭘 그래!"

동료 의원의 개인적인 가족 관계를 언급하며 의원직 유지 과정에 대해 근거 없는 비하와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26

"제 입으로 제가 하니까 조용히 하세요."

맥락 없는 발언을 제지하는 동료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독점하려 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26

"혹시 장관님이 의사니까 의사 편만 드는 것……"

법안의 논리적 허점이나 정책적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발언자의 개인적 배경(의사 출신)을 근거로 편향되었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26

"중국 가 보셨습니까? 중국에 대한 혐오 표현을 자꾸 좀 프레임화하고 오히려 정당에서 부추기는 듯한 그런 느낌이 있는데요."

정책적 논의 과정에서 상대 위원의 개인적 경험(방문 여부)을 문제 삼아 공격하고, 상대 정당의 의도를 함부로 추측하여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갑 2025-11-26

"지금 우리 민생이 힘든데 배고픔 정도 못 참습니까?"

의원들의 정당한 식사 및 휴식 요청을 민생의 고통과 대비시켜 비꼬는 발언으로, 상대방의 요구를 비하하고 심리적 압박을 가하는 부적절한 표현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26

"윤석열 사건을 지귀연 판사에게 꽂아 주셨지요?"

사법부의 배당 절차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꽂아 주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법원행정처장의 직무 수행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26

"윤석열의 꿀을 빨던 여러분 조용히 하세요. 김건희의 꿀을 빨던 여러분 조용히 하세요."

상대 위원들을 향해 '꿀을 빨았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26

"윤석열의 술시는 몇 시입니까, 여러분? 5시면 술시랍니다. 윤석열 술시 5시. ... 윤석열이 국정원에 가서 업무보고받다가 술 먹고 실려 나왔답니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확인되지 않은 대통령의 사생활 및 건강 상태에 대해 '술시', '술 먹고 실려 나왔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26

"이따위니까 그런 말을 하지."

'이따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과 인격을 동시에 폄하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1-26

"가짜 뉴스가 입에 배었어."

상대 의원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 대신 '입에 배었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1-26

"입이 비뚤어졌어도 말은 똑바로 하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신체적 비유를 섞은 모욕적인 표현으로 공격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11-26

"가만, 입틀막."

상대방의 발언 제지 행위를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정치적 용어로 비유하여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11-26

"습관 좀 바꾸세요. 말이 또 중간에 끊어져 가지고 말이야."

앞선 발언에 이어 상대방의 태도를 '습관'이라 칭하며 지속적으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11-26

"중간에 꼭 끼어들어. 버릇 좀 바꾸세요."

상대방의 발언 습관을 '버릇'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격적인 공격을 가한 발언임.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11-26

"법원이 헌법과 법치주의의 최후 보루여야 되는데 법원이 내란 세력의 최후 보루가 되고 있다"

특정 재판 결과에 대한 불만을 넘어 사법부라는 국가 기관 전체를 '내란 세력의 보루'라고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11-26

"법적으로 용인을 해 주네. 검증할 능력도 없이."

정부 측의 업무 처리 능력을 '능력도 없이'라는 표현을 통해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11-26

"이게 진짜 심각한 민낯이에요."

정부의 행정적 미비점을 '민낯'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11-26

"기준이 없어. 아니, 어떤 분은 죽으라고 하는데 이건 간단히 된다고 그러고, 뭐야 이게 도대체가?"

정부의 결정 기준을 비하하고, '죽으라고 한다'는 과격한 표현과 '뭐야 이게 도대체가'라는 무례한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11-26

"단칼에 다 잘라 버렸네요."

정부의 정책적 판단이나 검토 과정을 '단칼에 자른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부정적인 표현으로 폄하함.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11-26

"입 아프게 설명해 봐야 되지를 않으니까 힘 빠지는데"

정부 측의 답변 태도를 비하하며, 논리적 토론보다는 감정적인 불만을 먼저 표출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26

"그 나이가 되도록 뭘 배웠습니까? 여러분들은 뭘 배웠어요?"

상대 위원들의 연령을 언급하며 지적 수준이나 교육 수준을 비하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26

"그러면 국민의힘당―특히 이 자리에 있는 피고인 나경원도 있고요―패스트트랙 충돌에 대해서 법무부장관님, 항소하시겠습니까, 항소 포기하시겠습니까?"

함께 회의에 참석 중인 동료 의원을 공식적인 직함이 아닌 '피고인'이라는 신분으로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심리적으로 압박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26

"나가서 떠들어요! 그렇게 말끝마다 싸움 걸려면 나가세요."

회의 진행자로서 품위를 잃고 상대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26

"윤석열 독재, 김건희 독재에 대해서는 왜 함구하고 꿀을 빨았습니까?"

'꿀을 빨다'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 위원의 과거 행보를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26

"저렇게 놔두니까 난동을 부리는 겁니다. 법치가 엉망진창이 되는 겁니다."

자신의 발언에 반론을 제기하는 상대 위원의 행위를 '난동'으로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건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1-25

"아니, 이규호 국장이 대사 해 봤어, 내가 대사 해 봤어, 지금? 무슨 소리 하는 거야, 지금?"

상대방의 직무 경험 유무를 따지며 발언권을 억압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2025-11-25

"하는 것도 없는데."

외교부 공무원들의 업무 수행 능력을 근거 없이 비하하며 상대방의 노력을 폄하하는 발언을 함.

막말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5-11-25

"차관님께서 답변 주시기를 ‘일반예산에서 전부 지원 가능하다’ 이렇게 구렁이 담 넘듯이 넘어갔거든요."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구렁이 담 넘듯'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였으며, 이는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의 태도를 깎아내리는 모욕적 성격이 포함된 발언임.

막말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5-11-25

"위원장은 가만히 있어요. 위원장은 중립적으로 운영하세요."

회의를 진행하는 소위원장에게 '가만히 있으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5-11-25

"이게 무슨, 이렇게 국회를 경시하는 기재부가 있어요? 기재부 정신 차리십시오! 차관, 어떻게 생각해요? ... 밑의 직원들은 뭐하는 거예요, 도대체? 기재부가 이렇게 행동합니까?"

정부 관계자의 지각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정신 차리십시오'와 같은 고압적인 표현과 '국회를 경시한다'는 식의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11-25

"편파적으로 운영하는 위원장을 보고 많이 배웠어요, 김병기 위원장을."

회의 진행 중 특정 인물(김병기 위원장)을 언급하며 비꼬는 태도로 비하하는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5-11-25

"실제적으로 그분이 나름대로는 자기주장을 하고 있지만 국민 정서와 전혀 맞지 않고 내란을 옹호하고 이런 부분에서는 국민적 지탄이 억수로 많은 상태에서"

특정 공직자에 대해 '내란을 옹호한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5-11-25

"그게 그러면 독창적인 소설에 기인한 건지 상상에 기인한 건지 전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고."

상대 위원의 주장을 '소설'이나 '상상'에 비유함으로써, 논리적 반박을 넘어 상대방의 의견을 허구로 치부하고 지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5-11-25

"이상한 질문 하지 맙시다."

동료 위원의 질문을 '이상한 것'으로 치부하며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는 무례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11-25

"몰라요? 차관님이 그것 모르시면 안 되는데."

정부 고위 관계자인 차관을 대상으로 공개적인 자리에서 무시하는 태도와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11-25

"무슨 소리 하는 거예요."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경청하지 않고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면박을 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11-25

"이것 누가 썼는지 아주 진짜 답답합니다. 답답하고. ... 안 되는 논리를 찾아 가지고 그냥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을 이렇게 적어 놓은 것 같아요."

기재부의 검토 의견서 내용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보다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고 치부하며 작성자를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11-25

"이것 누가 썼는지 아주 진짜 답답합니다. 답답하고. ... 의원들이 낸 입법안에 대해서 그냥 말도 안 되는 논리를 가지고 자꾸 이렇게 부정적인 의견만 내시는데"

정부 측 보고서의 내용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답답하다', '말도 안 되는 논리' 등 상대방의 전문성과 노력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11-25

"군수관리관님 그렇게 얘기하세요? 군수가 아닌가 봐?"

상대방의 직무 전문성을 정면으로 부정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11-25

"병 생활을 해 보면, 이 사이에서 일어난 일들을 지금 잘 모르실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건데, 제가 뭐가 잘못했어요? 뭘 사과해요?"

자신의 발언이 상대에게 모욕적이었음을 인지하지 못하고, 다시 한번 상대의 경험 부족을 지적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11-25

"생각해 보세요. 군 생활 안 하셨잖아요? 나는 군 생활을 소위부터 달았잖아요."

상대 위원의 논리적 주장에 대해 정책적 반박이 아닌, 군 복무 여부라는 개인적 배경을 근거로 상대의 자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11-25

"위원장이 세시네."

소위원장의 정당한 회의 진행 및 안건 조율 권한 행사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11-25

"지금 아무것도 없이 맨입에 하자는 것 아니에요, 좋은 말이니까."

상대방의 제안과 설명을 '맨입'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11-24

"아까 다 설명했잖아. 말이 너무 길다."

정부 측 관계자의 설명을 듣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끊으며 무례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5-11-24

"국가기관이, 특히 감사원이 기본권을 위배하고 적법절차를 위반하면서 헛짓거리한 거지요."

국가기관인 감사원의 행정 행위를 '헛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1-24

"검사들 중에 유독 공명심이 앞서거나 좀 정치적 욕심이 큰 사람들이 분명히 있지요? 꼭 검찰만 그런 건 아니지만 검사들 중에 그런 사람이 있었고 또 앞으로도 있을 것 아닙니까? 대표적인 예가 윤석열 검사, 한동훈 검사였었지요?"

법안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개인의 실명을 거론하며 '공명심', '정치적 욕심'과 같은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1-24

"윤석열·한동훈 방지법 같은 것은 필요한 것 아닙니까?"

특정 인물을 겨냥한 '방지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부정적인 존재로 낙인찍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5-11-24

"기재부가 신속히 검토하고 전향적으로, 의원님들 법안에 대해서 전향적으로 검토하라고 제가 모두에 말씀드렸는데 사사건건 반대만 하고 있으니까 지금 회의 진행하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정부 측의 신중한 검토 요청이나 절차적 설명을 '사사건건 반대'라고 극단적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24

"꽉 막혔군요. 놀랍습니다. 꽉 막혔군요."

법무부 차관이 국적법 개정안에 대해 행정적 관리 차원의 우려와 검토 필요성을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논리적 반박 없이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안태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을 2025-11-24

"완전 말장난 같아 가지고."

정부 측의 수정 의견이 실질적인 내용의 변화 없이 문구만 수정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를 '말장난'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1-24

"뭘 맞아요? 모른다 그래야지. 뭘 맞아. / 뭔 얘기하는 거야, 지금."

동료 위원과 정부 관계자의 대화에 끼어들어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1-24

"변명하려고 그러지 말고."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변명'으로 치부함으로써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1-24

"지금 내가 그것을 물었냐고!"

상대방의 답변 과정에서 고압적인 말투와 강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키고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1-24

"지금 위에서 내려온 대로 해야 되니까 차장이 자꾸 이것 오더받은 대로 해야 되겠다, 그렇게 얘기만 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정부 관계자가 소신 없이 상부의 지시(오더)만 따르고 있다고 단정 지으며, 공직자의 전문성과 태도를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2025-11-24

"위원장님, 자꾸 한 말 반복하게 위원장이 진행을 하시는데 오늘 꼭 통과해야 될 이유도 없는 거고…… 위원장님, 자꾸 같은 말 반복하게 이렇게 진행하지 마시고요 좀 끊어 주세요."

회의를 진행하는 소위원장에게 무례한 어조로 불만을 표출하고, 다른 위원의 발언을 강제로 중단시키라고 요구하는 등 고압적이고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막말 이헌승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을 2025-11-24

"국회의원이 뭐든 이야기를 할 수 있지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거야, 지금?"

상대 위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상대방의 발언 자체를 무시하고 공격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11-24

"고개 끄덕끄덕만 하면 아무것도 안 나와요."

정부 관계자의 경청하는 태도를 비꼬며, 상대방의 태도를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11-24

"너무 그렇게 말도 안 되는 그런 말씀을 하셔 가지고 저는 거기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면서 간단히 말씀드리려고 발언권 신청했습니다."

정부 측 차관의 정책적 판단과 논리를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말도 안 되는 말씀'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11-24

"두 분 제 말 안 듣고 지금 딴 생각 하시는 것 같은데"

정부 관계자가 자신의 발언을 경청하지 않고 있다고 임의로 판단하여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는 무례한 표현임.

막말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2025-11-21

"원안 유지할 거냐, 안 할 거냐 그것만 말씀하시면 돼요."

부처 관계자가 사업의 취지와 배경을 설명하려는 상황에서, 설명 기회를 원천 차단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단답형 답변만을 강요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21

"본부장님이 찾아뵙고 되는 건 되고 안 되는 건 안 된다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하고 가야지 여기서 난상토론 또 할까요? 참 답답하네."

회의 진행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나 상황에 대해 '참 답답하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21

"제일 의견이 많은 게 이용우 위원님이 제일 많은데 본부장님이 찾아뵙고 되는 건 되고 안 되는 건 안 된다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하고 가야지 여기서 난상토론 또 할까요? 참 답답하네."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논의 자리에서 동료 위원의 의견 제시 과정을 '난상토론'으로 비하하고, '참 답답하네'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21

"회의 진행 관련돼서 자꾸 얘기하면 그것도 태클인데요."

다른 위원의 정당한 의사진행 관련 발언을 '태클'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폄하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1-21

"얼마나 천천히 걸으면 20분 걸리지요?"

교통 약자와 장애인의 접근성 문제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비장애인의 보행 기준을 적용해 상대방의 설명을 비꼬고 비하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1-21

"존경하는 최형두 위원님은 좀 달라요. 그런데 이렇게 총대를 메고 계신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많이 안타깝다는 말씀드립니다. 진심으로 안타깝습니다."

겉으로는 '존경'과 '안타까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상대 의원이 무의미하거나 잘못된 주장을 하고 있다는 식의 동정을 가장한 비하 및 조롱 섞인 발언임.

막말 송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원주시을 2025-11-21

"한 사람, 한 사람의 인권까지도 존중하는 그런 게 아니었잖아요. 한두 사람 정도 희생하면 된다는 식으로 해서 정부를 운영한 것 아닌가요, 보수정부는?"

특정 정치 성향의 정부 전체를 '사람을 희생시켜 운영했다'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11-21

"그만하셔도, 됐습니다. 빨리빨리……"

동료 의원이 앞선 발언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사과를 요구하는 상황에서, 상대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끊으며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1-20

"국토부의 행정 수준을 알 것 같습니다."

부처의 구체적인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행정 수준'이라는 표현을 통해 국토교통부 공무원 전체의 역량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1-20

"아니, KDI는 별나라 KDI예요?"

공신력 있는 국가 연구기관인 KDI를 '별나라'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답변을 조롱하고 모욕함.

막말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2025-11-20

"그럴 능력이 없어."

지방의원들의 후원회 등록률이 낮은 이유에 대해 논의하던 중, 지방의원 전체를 대상으로 '능력이 없다'고 일반화하여 비하함.

막말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1-20

"부처의 권력을 버리고 싶지 않은 차관님 입장에서는 부처에 계속 두고 싶으시겠지요."

정부의 정책적 입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방의 개인적인 권력욕으로 치부하며 의도를 왜곡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20

"우리가 어제저녁에 그만큼 얻어먹고 이거 안 됩니다."

법안 심사라는 공적인 논의 과정에서 입법 취지나 논리가 아닌 '어제저녁에 얻어먹었다'는 사적인 식사 경험을 근거로 안건 처리를 거부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발언임.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1-20

"독립예술영화에 독한 마음을 갖고 계시네요."

상대 의원의 정책적 견해 차이를 '독한 마음'이라는 감정적이고 부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발언 문제 이유

"말도 안 되는 얘기로 계속 시간 끄는 거…… 밤새 해요, 그러면."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5-11-26 상대방의 주장을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비하하며, 비꼬는 말투로 상대의 발언 의지를 꺾으려 함.

"사회자부터 더 말이 많아. 그만해요, 좀."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5-11-26 회의 진행자로서 위원의 발언권을 보장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말이 많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적으로 발언을 제지함.

"이게 그냥 모두 다, 검찰개혁이라든가 수사권·검찰권 수호 여기에 목매는 검사들이 그냥 국민들을 향해서 겁박하고 항명하고 행동으로 보여 주고 마치 조폭처럼 이렇게 하는 겁니다."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1-26 특정 직역(검사)의 집단행동을 '조폭처럼'이라고 비유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재판을 깽판 치는 거예요, 공판검사들이!"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1-26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깽판'이라는 거친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측의 행위를 비하함.

"거짓말하면 큰일 나요. 꼭 해 주시라 이거예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26 정부 부처 장관을 상대로 '거짓말하면 큰일 난다'는 식의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부적절한 언행임.

"나빠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26 상대방을 비하하는 정체불명의 멸칭 또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오늘 감사원에서 전 최재해 감사원장, 만악의 근원 유병호 전 사무총장을 고발하면서"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26 특정 공직자를 지칭하며 '만악의 근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자기 남편한테 부탁해서 의원직 지키면서 좋지, 뭘 그래!"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26 동료 의원의 개인적인 가족 관계를 언급하며 의원직 유지 과정에 대해 근거 없는 비하와 인신공격을 수행함.

"제 입으로 제가 하니까 조용히 하세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26 맥락 없는 발언을 제지하는 동료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독점하려 함.

"혹시 장관님이 의사니까 의사 편만 드는 것……"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26 법안의 논리적 허점이나 정책적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발언자의 개인적 배경(의사 출신)을 근거로 편향되었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중국 가 보셨습니까? 중국에 대한 혐오 표현을 자꾸 좀 프레임화하고 오히려 정당에서 부추기는 듯한 그런 느낌이 있는데요."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26 정책적 논의 과정에서 상대 위원의 개인적 경험(방문 여부)을 문제 삼아 공격하고, 상대 정당의 의도를 함부로 추측하여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지금 우리 민생이 힘든데 배고픔 정도 못 참습니까?"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갑

2025-11-26 의원들의 정당한 식사 및 휴식 요청을 민생의 고통과 대비시켜 비꼬는 발언으로, 상대방의 요구를 비하하고 심리적 압박을 가하는 부적절한 표현임.

"윤석열 사건을 지귀연 판사에게 꽂아 주셨지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26 사법부의 배당 절차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꽂아 주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법원행정처장의 직무 수행을 비하하고 모욕함.

"윤석열의 꿀을 빨던 여러분 조용히 하세요. 김건희의 꿀을 빨던 여러분 조용히 하세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26 상대 위원들을 향해 '꿀을 빨았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모욕함.

"윤석열의 술시는 몇 시입니까, 여러분? 5시면 술시랍니다. 윤석열 술시 5시. ... 윤석열이 국정원에 가서 업무보고받다가 술 먹고 실려 나왔답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26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확인되지 않은 대통령의 사생활 및 건강 상태에 대해 '술시', '술 먹고 실려 나왔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따위니까 그런 말을 하지."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26 '이따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과 인격을 동시에 폄하함.

"가짜 뉴스가 입에 배었어."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1-26 상대 의원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 대신 '입에 배었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입이 비뚤어졌어도 말은 똑바로 하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1-26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신체적 비유를 섞은 모욕적인 표현으로 공격함.

"가만, 입틀막."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11-26 상대방의 발언 제지 행위를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정치적 용어로 비유하여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습관 좀 바꾸세요. 말이 또 중간에 끊어져 가지고 말이야."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11-26 앞선 발언에 이어 상대방의 태도를 '습관'이라 칭하며 지속적으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중간에 꼭 끼어들어. 버릇 좀 바꾸세요."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11-26 상대방의 발언 습관을 '버릇'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격적인 공격을 가한 발언임.

"법원이 헌법과 법치주의의 최후 보루여야 되는데 법원이 내란 세력의 최후 보루가 되고 있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11-26 특정 재판 결과에 대한 불만을 넘어 사법부라는 국가 기관 전체를 '내란 세력의 보루'라고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법적으로 용인을 해 주네. 검증할 능력도 없이."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11-26 정부 측의 업무 처리 능력을 '능력도 없이'라는 표현을 통해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이게 진짜 심각한 민낯이에요."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11-26 정부의 행정적 미비점을 '민낯'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기준이 없어. 아니, 어떤 분은 죽으라고 하는데 이건 간단히 된다고 그러고, 뭐야 이게 도대체가?"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11-26 정부의 결정 기준을 비하하고, '죽으라고 한다'는 과격한 표현과 '뭐야 이게 도대체가'라는 무례한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단칼에 다 잘라 버렸네요."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11-26 정부의 정책적 판단이나 검토 과정을 '단칼에 자른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부정적인 표현으로 폄하함.

"입 아프게 설명해 봐야 되지를 않으니까 힘 빠지는데"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11-26 정부 측의 답변 태도를 비하하며, 논리적 토론보다는 감정적인 불만을 먼저 표출함.

"그 나이가 되도록 뭘 배웠습니까? 여러분들은 뭘 배웠어요?"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26 상대 위원들의 연령을 언급하며 지적 수준이나 교육 수준을 비하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그러면 국민의힘당―특히 이 자리에 있는 피고인 나경원도 있고요―패스트트랙 충돌에 대해서 법무부장관님, 항소하시겠습니까, 항소 포기하시겠습니까?"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26 함께 회의에 참석 중인 동료 의원을 공식적인 직함이 아닌 '피고인'이라는 신분으로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심리적으로 압박함.

"나가서 떠들어요! 그렇게 말끝마다 싸움 걸려면 나가세요."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26 회의 진행자로서 품위를 잃고 상대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윤석열 독재, 김건희 독재에 대해서는 왜 함구하고 꿀을 빨았습니까?"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26 '꿀을 빨다'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 위원의 과거 행보를 비하하고 모욕함.

"저렇게 놔두니까 난동을 부리는 겁니다. 법치가 엉망진창이 되는 겁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26 자신의 발언에 반론을 제기하는 상대 위원의 행위를 '난동'으로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이규호 국장이 대사 해 봤어, 내가 대사 해 봤어, 지금? 무슨 소리 하는 거야, 지금?"

김건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1-25 상대방의 직무 경험 유무를 따지며 발언권을 억압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하는 것도 없는데."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2025-11-25 외교부 공무원들의 업무 수행 능력을 근거 없이 비하하며 상대방의 노력을 폄하하는 발언을 함.

"차관님께서 답변 주시기를 ‘일반예산에서 전부 지원 가능하다’ 이렇게 구렁이 담 넘듯이 넘어갔거든요."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5-11-25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구렁이 담 넘듯'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였으며, 이는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의 태도를 깎아내리는 모욕적 성격이 포함된 발언임.

"위원장은 가만히 있어요. 위원장은 중립적으로 운영하세요."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5-11-25 회의를 진행하는 소위원장에게 '가만히 있으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게 무슨, 이렇게 국회를 경시하는 기재부가 있어요? 기재부 정신 차리십시오! 차관, 어떻게 생각해요? ... 밑의 직원들은 뭐하는 거예요, 도대체? 기재부가 이렇게 행동합니까?"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5-11-25 정부 관계자의 지각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정신 차리십시오'와 같은 고압적인 표현과 '국회를 경시한다'는 식의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편파적으로 운영하는 위원장을 보고 많이 배웠어요, 김병기 위원장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11-25 회의 진행 중 특정 인물(김병기 위원장)을 언급하며 비꼬는 태도로 비하하는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실제적으로 그분이 나름대로는 자기주장을 하고 있지만 국민 정서와 전혀 맞지 않고 내란을 옹호하고 이런 부분에서는 국민적 지탄이 억수로 많은 상태에서"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5-11-25 특정 공직자에 대해 '내란을 옹호한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그게 그러면 독창적인 소설에 기인한 건지 상상에 기인한 건지 전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고."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5-11-25 상대 위원의 주장을 '소설'이나 '상상'에 비유함으로써, 논리적 반박을 넘어 상대방의 의견을 허구로 치부하고 지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상한 질문 하지 맙시다."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5-11-25 동료 위원의 질문을 '이상한 것'으로 치부하며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는 무례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몰라요? 차관님이 그것 모르시면 안 되는데."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11-25 정부 고위 관계자인 차관을 대상으로 공개적인 자리에서 무시하는 태도와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무슨 소리 하는 거예요."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11-25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경청하지 않고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면박을 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이것 누가 썼는지 아주 진짜 답답합니다. 답답하고. ... 안 되는 논리를 찾아 가지고 그냥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을 이렇게 적어 놓은 것 같아요."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11-25 기재부의 검토 의견서 내용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보다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고 치부하며 작성자를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것 누가 썼는지 아주 진짜 답답합니다. 답답하고. ... 의원들이 낸 입법안에 대해서 그냥 말도 안 되는 논리를 가지고 자꾸 이렇게 부정적인 의견만 내시는데"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11-25 정부 측 보고서의 내용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답답하다', '말도 안 되는 논리' 등 상대방의 전문성과 노력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군수관리관님 그렇게 얘기하세요? 군수가 아닌가 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11-25 상대방의 직무 전문성을 정면으로 부정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병 생활을 해 보면, 이 사이에서 일어난 일들을 지금 잘 모르실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건데, 제가 뭐가 잘못했어요? 뭘 사과해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11-25 자신의 발언이 상대에게 모욕적이었음을 인지하지 못하고, 다시 한번 상대의 경험 부족을 지적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함.

"생각해 보세요. 군 생활 안 하셨잖아요? 나는 군 생활을 소위부터 달았잖아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11-25 상대 위원의 논리적 주장에 대해 정책적 반박이 아닌, 군 복무 여부라는 개인적 배경을 근거로 상대의 자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위원장이 세시네."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11-25 소위원장의 정당한 회의 진행 및 안건 조율 권한 행사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지금 아무것도 없이 맨입에 하자는 것 아니에요, 좋은 말이니까."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11-25 상대방의 제안과 설명을 '맨입'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아까 다 설명했잖아. 말이 너무 길다."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11-24 정부 측 관계자의 설명을 듣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끊으며 무례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국가기관이, 특히 감사원이 기본권을 위배하고 적법절차를 위반하면서 헛짓거리한 거지요."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5-11-24 국가기관인 감사원의 행정 행위를 '헛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검사들 중에 유독 공명심이 앞서거나 좀 정치적 욕심이 큰 사람들이 분명히 있지요? 꼭 검찰만 그런 건 아니지만 검사들 중에 그런 사람이 있었고 또 앞으로도 있을 것 아닙니까? 대표적인 예가 윤석열 검사, 한동훈 검사였었지요?"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1-24 법안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개인의 실명을 거론하며 '공명심', '정치적 욕심'과 같은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윤석열·한동훈 방지법 같은 것은 필요한 것 아닙니까?"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1-24 특정 인물을 겨냥한 '방지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부정적인 존재로 낙인찍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기재부가 신속히 검토하고 전향적으로, 의원님들 법안에 대해서 전향적으로 검토하라고 제가 모두에 말씀드렸는데 사사건건 반대만 하고 있으니까 지금 회의 진행하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5-11-24 정부 측의 신중한 검토 요청이나 절차적 설명을 '사사건건 반대'라고 극단적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꽉 막혔군요. 놀랍습니다. 꽉 막혔군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24 법무부 차관이 국적법 개정안에 대해 행정적 관리 차원의 우려와 검토 필요성을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논리적 반박 없이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완전 말장난 같아 가지고."

안태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을

2025-11-24 정부 측의 수정 의견이 실질적인 내용의 변화 없이 문구만 수정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를 '말장난'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뭘 맞아요? 모른다 그래야지. 뭘 맞아. / 뭔 얘기하는 거야, 지금."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1-24 동료 위원과 정부 관계자의 대화에 끼어들어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변명하려고 그러지 말고."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1-24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변명'으로 치부함으로써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지금 내가 그것을 물었냐고!"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1-24 상대방의 답변 과정에서 고압적인 말투와 강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키고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지금 위에서 내려온 대로 해야 되니까 차장이 자꾸 이것 오더받은 대로 해야 되겠다, 그렇게 얘기만 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1-24 정부 관계자가 소신 없이 상부의 지시(오더)만 따르고 있다고 단정 지으며, 공직자의 전문성과 태도를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위원장님, 자꾸 한 말 반복하게 위원장이 진행을 하시는데 오늘 꼭 통과해야 될 이유도 없는 거고…… 위원장님, 자꾸 같은 말 반복하게 이렇게 진행하지 마시고요 좀 끊어 주세요."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2025-11-24 회의를 진행하는 소위원장에게 무례한 어조로 불만을 표출하고, 다른 위원의 발언을 강제로 중단시키라고 요구하는 등 고압적이고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국회의원이 뭐든 이야기를 할 수 있지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거야, 지금?"

이헌승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을

2025-11-24 상대 위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상대방의 발언 자체를 무시하고 공격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고개 끄덕끄덕만 하면 아무것도 안 나와요."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11-24 정부 관계자의 경청하는 태도를 비꼬며, 상대방의 태도를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너무 그렇게 말도 안 되는 그런 말씀을 하셔 가지고 저는 거기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면서 간단히 말씀드리려고 발언권 신청했습니다."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11-24 정부 측 차관의 정책적 판단과 논리를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말도 안 되는 말씀'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함.

"두 분 제 말 안 듣고 지금 딴 생각 하시는 것 같은데"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11-24 정부 관계자가 자신의 발언을 경청하지 않고 있다고 임의로 판단하여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는 무례한 표현임.

"원안 유지할 거냐, 안 할 거냐 그것만 말씀하시면 돼요."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2025-11-21 부처 관계자가 사업의 취지와 배경을 설명하려는 상황에서, 설명 기회를 원천 차단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단답형 답변만을 강요함.

"본부장님이 찾아뵙고 되는 건 되고 안 되는 건 안 된다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하고 가야지 여기서 난상토론 또 할까요? 참 답답하네."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21 회의 진행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나 상황에 대해 '참 답답하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제일 의견이 많은 게 이용우 위원님이 제일 많은데 본부장님이 찾아뵙고 되는 건 되고 안 되는 건 안 된다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하고 가야지 여기서 난상토론 또 할까요? 참 답답하네."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21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논의 자리에서 동료 위원의 의견 제시 과정을 '난상토론'으로 비하하고, '참 답답하네'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회의 진행 관련돼서 자꾸 얘기하면 그것도 태클인데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21 다른 위원의 정당한 의사진행 관련 발언을 '태클'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폄하함.

"얼마나 천천히 걸으면 20분 걸리지요?"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1-21 교통 약자와 장애인의 접근성 문제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비장애인의 보행 기준을 적용해 상대방의 설명을 비꼬고 비하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존경하는 최형두 위원님은 좀 달라요. 그런데 이렇게 총대를 메고 계신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많이 안타깝다는 말씀드립니다. 진심으로 안타깝습니다."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1-21 겉으로는 '존경'과 '안타까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상대 의원이 무의미하거나 잘못된 주장을 하고 있다는 식의 동정을 가장한 비하 및 조롱 섞인 발언임.

"한 사람, 한 사람의 인권까지도 존중하는 그런 게 아니었잖아요. 한두 사람 정도 희생하면 된다는 식으로 해서 정부를 운영한 것 아닌가요, 보수정부는?"

송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원주시을

2025-11-21 특정 정치 성향의 정부 전체를 '사람을 희생시켜 운영했다'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만하셔도, 됐습니다. 빨리빨리……"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11-21 동료 의원이 앞선 발언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사과를 요구하는 상황에서, 상대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끊으며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국토부의 행정 수준을 알 것 같습니다."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1-20 부처의 구체적인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행정 수준'이라는 표현을 통해 국토교통부 공무원 전체의 역량을 비하하고 모욕함.

"아니, KDI는 별나라 KDI예요?"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1-20 공신력 있는 국가 연구기관인 KDI를 '별나라'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답변을 조롱하고 모욕함.

"그럴 능력이 없어."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2025-11-20 지방의원들의 후원회 등록률이 낮은 이유에 대해 논의하던 중, 지방의원 전체를 대상으로 '능력이 없다'고 일반화하여 비하함.

"부처의 권력을 버리고 싶지 않은 차관님 입장에서는 부처에 계속 두고 싶으시겠지요."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1-20 정부의 정책적 입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방의 개인적인 권력욕으로 치부하며 의도를 왜곡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우리가 어제저녁에 그만큼 얻어먹고 이거 안 됩니다."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20 법안 심사라는 공적인 논의 과정에서 입법 취지나 논리가 아닌 '어제저녁에 얻어먹었다'는 사적인 식사 경험을 근거로 안건 처리를 거부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발언임.

"독립예술영화에 독한 마음을 갖고 계시네요."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1-20 상대 의원의 정책적 견해 차이를 '독한 마음'이라는 감정적이고 부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