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고름이 피가 되지 않습니다. 다 짜내야 됩니다. ... 고름의 찌꺼기까지 다 짜내시기 바랍니다."
내란 가담자나 관련 세력을 '고름' 및 '찌꺼기'라는 불결한 대상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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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고름이 피가 되지 않습니다. 다 짜내야 됩니다. ... 고름의 찌꺼기까지 다 짜내시기 바랍니다."
내란 가담자나 관련 세력을 '고름' 및 '찌꺼기'라는 불결한 대상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김건희와 연결된 특혜의 검은 고리의 악취가 풀풀 나고 있습니다."
'악취가 풀풀 난다'는 식의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함.
"본때를 보여야지. 가만히 놔두면 안 돼."
정책적 논의 과정에서 '본때를 보여준다'는 감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저는 이 사태를 한줌 정치검찰이 벌이는 검찰 쿠데타로 규정합니다."
상대 집단을 '한줌'이라고 비하하고, 법적 절차를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밤중에 아녀자가, 영부인이 밤 10시가 넘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상대방을 지칭하며 '아녀자'라는 성차별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항소 파동은 대장동 수사 검사들의 조작수사 범죄를 감추기 위한 친윤 정치검찰의 파렴치한 제2차 범죄행위입니다."
'파렴치한'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강하게 비난함.
"이렇게 말할 용기와 소신이 없었더라면, 그때가 다르고 지금이 다르다면 의중을 전달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이 모습이, 이 현실이 정말 갑갑합니다."
정책이나 법리적 쟁점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용기'와 '소신' 등 개인의 인격적 자질을 공격하고 '갑갑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농어촌기본소득 관련해서 부대의견이 엉터리 같다는 얘기를 하는데"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소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엉터리'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부대의견에 또 웃기게 달아 놨더라고요."
소위원회에서 합의하여 작성한 부대의견의 내용을 '웃기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노력과 결과물을 비하하고 모욕함.
"인권과는 가장 동떨어진 분이십니다. 왜 그 자리에 계속 계시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고…… 대한민국의 혐오를 근절시키기 위해서라도 그 자리에서 내려와 주시기 바랍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나 과거 발언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인격적으로 '인권과 동떨어진 분'이라고 비하하며 공개적으로 사퇴를 종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저는 마치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 대장동 일당들의 변호인하고 정말 국회에 마주 앉아 있는 기분입니다."
함께 회의에 참석한 야당 위원들을 '일당들의 변호인'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110조 원 규모의 적자 국채 발행을 겁 없이 하는 이재명 정부에서 하실 말씀은 아닐 것입니다."
정부의 재정 정책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겁 없이'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국외사적지 답사 추진 계획을 중국에만 완전 몰빵해서 이렇게 보낸다는 거 언론이 알면 가만히 있겠어요?"
'몰빵'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언론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압박하는 위협적인 어조를 사용함.
"이렇게 되는 게 계속 그냥 식구들끼리 짬짜미를 하고 있으니까 문제가 생기는데요."
행정 절차의 문제를 지적하며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다 윤석열 지시에 맹종한 사람들이 경찰청의 최고 수뇌부에 있으면서 결국에는 불법계엄과 내란사태에 경찰 병력을 보내서 국회의원들과 시민들이 민주주의와 국회 사수하는 걸 막은 것도 저 조지호 경찰청장 아니겠습니까?"
공직자를 향해 '맹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강하게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헌법존중은 국회가 제일 먼저 해야 되는데 특정 세력들이 안 하고 계시네요."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특정 세력'이라는 표현으로 특정 정치 집단을 비하하고 공격함.
"환경은 어디다 팔아먹었습니까?"
부처의 약칭 사용에 대해 질문하며 '팔아먹었느냐'는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그러니까 지금 이 말은 헌법 어쩌고저쩌고 하지만 결국 완장질 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완장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조치를 비하함.
"박균택 위원님, 창피한 줄 아세요!"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창피한 줄 알라'며 인격적인 모욕을 줌.
"송미령 장관님, 제가 이름도 헷갈릴 정도로 부르기 싫네요."
공직자에 대해 이름을 부르기 싫다는 지극히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웃으면서 그렇게 하실 게 아니라 반성 한번 해 보십시오, 과연 그 자리에 앉아 계실 자격이 있는지."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며 '자격' 운운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모욕감을 줌.
"인사권·징계권 해서 계엄을 내란이라고 생각하느냐 안 하느냐 이런 것 물어보고 그렇게 해서 사람들의 사상의 자유를 강요하고 디지털포렌식 해 가지고 사생활 침해하고 이런 식으로 인사권 행사하는 것이 바로 완장질입니다."
정부의 인사권 행사를 '완장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정말 오늘 저희가 법무부 예산안을 통과시킨 것은 진짜 조폭 같은 일 같습니다."
국회 내의 정당한 예산안 통과 절차를 '조폭 같은 일'이라고 비유하며 모욕적으로 표현함.
"매칭, 그 기본적인 것을 모르시는 거예요, 아니면 정확히 모르는 거예요?"
답변자가 세부 수치를 즉각 제시하지 못하자, 전문성이나 성실성을 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손 놓고 있는 사이에 직접 피해로 이어지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누구네 고향인지 모르지만?"
정책적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고향을 언급하며 은근히 압박을 가하거나 인신공격성 뉘앙스를 풍기는 부적절한 발언을 함.
"연구재단 이사장 해외출장 가서 놀고먹는 데 이런 국가 예산 쓰라고 경비 편성해 주는 것 아니거든요."
특정 공직자의 해외 출장 목적을 '놀고먹는 데'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감사위원의 정신 구조에 문제가 있다고 국민들에게 비칠 때는 헌법에서 정한 임기 4년을 그대로 지켜 주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하는데"
특정 공직자의 행동을 근거로 '정신 구조에 문제'가 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검사들이 잘못 기소해서 무죄를 받아 놓고 그 책임을 어디 법무부에 또는 어디 피고인들에게 전가하는 이 태도 아주 비겁한 것 아닙니까?"
공무 수행 중인 검사들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공수처는 그런 자질 없는 똘끼 어린 공무원이 그대로 남아 있고 저런 사태를 저지르는 것에 대해서 책임감 못 느낍니까?"
'자질 없는', '똘끼 어린' 등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를 심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그동안 보수정부에는 말도 없이 충견처럼 잘도 따르다가 왜 민주당 정부만 나타나면 집단적인 저항을 이렇게 보이는 것인가"
검사들을 '충견'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그런 사건을 가지고 뒤늦게 저항을 하고 책임을 미루고 이런 비열한 태도를 취하는 것 저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상대측의 태도를 '비열하다'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단군 이래 최악의 안하무인이라고 알려져 있는 사람이 반성은커녕 저런 증세가, 도발할 정도로 더 이상해지고 기고만장한 모습을 보이는 것 보면"
'단군 이래 최악의 안하무인', '더 이상해지고'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기본은 본인이 안 돼 있잖아요. 누가 누구한테 기본 얘기하는 거야."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동일한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맞대응을 함.
"내란 날 본인 핸드폰이나 까세요."
동료 의원인 나경원 위원에게 '까세요'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게 지금 이름 자체가 코미디예요. 사법시스템 파괴하고 수사 개입하고 하는 정부가 무슨 염치로 헌법정신을 입에 올립니까?"
정부의 TF 명칭을 '코미디'라고 비하하고 '무슨 염치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적으로 공격함.
"그런 나쁜 X들을 빨리 제거해 줘야 개혁에……"
상대 진영이나 특정 공무원들을 '나쁜 X들'이라고 비하하며 비속어를 섞어 공격적인 발언을 함.
"내란 세력, 조용히 해!"
동료 의원이나 상대 진영을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고 '조용히 해'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노만석 대행은 진짜 멍청한 노만석이에요. 정진우, 비겁한 정진우 아니에요?"
특정 인물을 향해 '멍청한', '비겁한' 등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사과해!"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고성을 지르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신동욱 위원, 여기가 무슨 웅변대회 하는 데야?"
상대 위원의 항의를 '웅변대회'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윤석열 대통령이 22만 원 약속하고 거짓말로 공갈했지요?"
전직 대통령의 발언을 '공갈'이라는 범죄적 용어로 표현하여 심하게 비하함.
"존경하는 나경원 위원은 발언을 들어 보면 진짜 주옥같이 아주 좋아요. 그런데 습관적 의사진행발언을 해 가지고 시간을 버리는데……"
겉으로는 '존경'과 '주옥같다'는 표현을 썼으나, 실제로는 반어법을 통해 상대 위원을 비꼬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진짜 멍청한 X, 그분이 왔다 갔다 한 겁니다."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멍청한 X'라는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찐윤 멍청한 놈, 비겁한 놈이 안 하고 나쁜 놈들이 지금 항명하는 것은 선택적 항명 아니냐 이거예요."
특정 정치적 성향의 검사들을 '멍청한 놈', '나쁜 놈' 등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함.
"황교안 등 일부 미친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을 가지고 전체인 양 선관위를 불신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특정 정치인을 향해 '미친 사람들'이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마치 서민을 위한 코스프레는 다 해 놓고 또 뒤로 가서 뒤통수치는, 예산을 감액하고 이게 말이 됩니까? 더구나 동료 위원한테 상의도 안 하고 양해 구하지도 않고. 지금 전쟁을 하자는 겁니까, 뭡니까?"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코스프레', '뒤통수치는' 등의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고, '전쟁을 하자는 거냐'는 공격적이고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범죄자의 불법수익 7400억을 이재명 정부가 짬짜미해서 범죄자들에게 안겨 줬다는 비난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정부의 법적 판단 과정을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근거 없이 범죄자에게 수익을 안겨주었다고 모욕적으로 발언함.
"그것도 모르고 지금 이것을 올려요?"
정부 관계자가 통계 수치를 즉각 답변하지 못하자, 이를 질책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아예 싹을 싹둑 잘라야 된다."
특정 지역의 예산 지원 요청에 대해 '싹을 자른다'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윤석열은 내란 수괴·우두머리로 사형과 무기징역에 처할 겁니다."
대통령을 '수괴',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사형 등을 언급하는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렇게 무례하게 말하는 사람은 정말 제명시켜야 되는 거 아냐?"
상대 위원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제명'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정말 국민의힘은 염치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말도 안 되는 가짜 뉴스만 날리고 그리고…… 내란 세력입니다."
특정 정당 의원 전체를 '염치 없는 사람들', '내란 세력'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로 비하함.
"진짜 이것 공부 좀 하세요. 공부 좀 하세요."
상대방의 전문성이나 지식 수준을 폄하하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나중에 끝나고 하세요, 내 시간이 없으니까."
답변을 하려는 정부 관계자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차단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사실 장관님이 오셔서 여기서 혼 좀 나야 되는데 차관님이 오셔서 너무 맹탕으로 하면 어떡해."
정부 관계자인 차관을 향해 '맹탕'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며 권위적인 태도로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이재명 정부의 무능함, 기본을 지키지 않는 정부의 민낯을 보여 준 사건인데"
정부의 정책적 실패를 넘어 '무능함', '민낯'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그걸 다투지 말자고 이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세금으로 월급 받는 사람들입니까, 아니면 우주에서 온 사람들입니까?"
자신의 의견에 반대하는 동료 의원들을 '우주에서 온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비정상적인 존재로 비하함.
"기본이 안 돼 있어."
회의 진행 과정에서 불만을 표출하며 상대방이나 위원장의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한민국 부정선거의 원조는 김어준 씨입니다."
특정 개인을 지목하여 '부정선거의 원조'라고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장관님, 그 정도의 이게 없습니까? 생각이 없으세요, 그 정도로?"
국무위원인 법무부장관을 향해 '생각이 없느냐'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코멘트하지 마세요!"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며 회의 진행 권한을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광역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장난치지 못하도록 이것을 부대의견에다 확실히 담아서 시행하자."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행위를 '장난치다'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동의하면 빨리 끝내요."
정부 측 관계자의 설명 시도를 단절시키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아니, 그래서 장관님이 피하고 차관님을 이렇게 여기에 보낸 거예요?"
장관의 공식 일정(G7 회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도적으로 질의를 회피하기 위해 차관을 보냈다는 식의 추측성 비난을 가함.
"저 4선 의원인지 모르는 것 같아 가지고 이 자리에서 좀 물어보는 거예요."
질문의 내용과 상관없이 자신의 정치적 경력(4선)을 내세워 상대방이 자신을 경시하고 있다는 뉘앙스를 풍기며 압박을 가하는 권위주의적 발언임.
"검사들이 모여 가지고 근무시간에 이 짓거리 하고 있습니다."
공직자인 검사들의 집단행동을 '이 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지칭함.
"너무 정치적으로 하시잖아요, 지금."
상대 위원의 정책적 이견 제기를 합리적인 논의가 아닌 정치적 계산에 의한 행동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술에 취해 있는 국군통수권자에게는 전작권이 필요 없겠지만 국가안보와 국민의 생명을 최우선시하는 리더에게는 전시작전권 회복은 당연한 사명입니다."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술에 취해 있는'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으로써 국회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제가 보기에는 되게 정쟁적으로 보여요."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정쟁'으로 규정함으로써 논의의 본질을 흐리고 상대의 품격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진짜 아이들한테 돈 주는 것을 왜 그렇게 아깝게 생각하세요?"
상대방이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주장하는 것을 '아이들에게 줄 돈을 아까워하는 것'으로 왜곡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도대체 어떤 생각으로 이걸 뺐는지 저는 참 궁금합니다."
예산 삭감 결정에 대해 질의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판단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부승찬 위원이 난리를 치니까 포함시켰나?"
동료 의원의 정당한 예산 심의 및 질의 활동을 '난리를 치다'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임.
"정진우 중앙지검장 자기가 졸보처럼 도망가 놓고서는 무슨 낯짝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공직자를 향해 '졸보', '낯짝' 등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진짜 깡패야? 깡패예요?"
상대 위원의 고성 지적 과정에서 '깡패'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국민의힘은 국가유산을 사적으로 함부로 이용하고 훼손하는 것이 본업입니까?"
특정 정당의 활동을 '국가유산 훼손이 본업'이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보완수사권을 확보하기 위한 조직적 반발이라면 꿈 깨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공직자 집단의 의견 표명을 '꿈 깨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오세훈 시장은 지방선거용 급조 치적 쌓기, 대권놀이를 위해서 서울의 안전과 문화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대권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치적 동기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2억은 날리는 겁니다. 이게 그냥 쇼잉이잖아요, 쇼잉."
정부의 연구용역 필요성을 '날리는 것', '쇼잉(showing)'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무가치한 행위로 치부하며 비하함.
"가뜩이나 지금 여성고용정책을 찔끔 나눠 와 가지고, 3명 왔다는 게 여가부 티오가 온 거잖아요. 그렇게 해 가지고 괜히 이러다가 죽도 밥도 안 된다 그러는데"
정부의 조직 개편 및 인력 운용을 '찔끔', '죽도 밥도 안 된다'와 같은 비하적이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저 주세요, 제가 써 드릴게. 2000만 원만 주세요, 제가 써 드릴게."
정부 관계자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자신이 직접 하겠다는 식의 비꼬는 태도와 조롱 섞인 발언을 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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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고름이 피가 되지 않습니다. 다 짜내야 됩니다. ... 고름의 찌꺼기까지 다 짜내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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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11-13 | 내란 가담자나 관련 세력을 '고름' 및 '찌꺼기'라는 불결한 대상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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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와 연결된 특혜의 검은 고리의 악취가 풀풀 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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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5-11-13 | '악취가 풀풀 난다'는 식의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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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때를 보여야지. 가만히 놔두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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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5-11-13 | 정책적 논의 과정에서 '본때를 보여준다'는 감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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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사태를 한줌 정치검찰이 벌이는 검찰 쿠데타로 규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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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5-11-13 | 상대 집단을 '한줌'이라고 비하하고, 법적 절차를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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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아녀자가, 영부인이 밤 10시가 넘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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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5-11-13 | 상대방을 지칭하며 '아녀자'라는 성차별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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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항소 파동은 대장동 수사 검사들의 조작수사 범죄를 감추기 위한 친윤 정치검찰의 파렴치한 제2차 범죄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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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5-11-13 | '파렴치한'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강하게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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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할 용기와 소신이 없었더라면, 그때가 다르고 지금이 다르다면 의중을 전달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이 모습이, 이 현실이 정말 갑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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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연 의원 | 2025-11-13 | 정책이나 법리적 쟁점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용기'와 '소신' 등 개인의 인격적 자질을 공격하고 '갑갑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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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기본소득 관련해서 부대의견이 엉터리 같다는 얘기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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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5-11-13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소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엉터리'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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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의견에 또 웃기게 달아 놨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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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5-11-13 | 소위원회에서 합의하여 작성한 부대의견의 내용을 '웃기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노력과 결과물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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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과는 가장 동떨어진 분이십니다. 왜 그 자리에 계속 계시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고…… 대한민국의 혐오를 근절시키기 위해서라도 그 자리에서 내려와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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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1-12 |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나 과거 발언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인격적으로 '인권과 동떨어진 분'이라고 비하하며 공개적으로 사퇴를 종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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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치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 대장동 일당들의 변호인하고 정말 국회에 마주 앉아 있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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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1-12 | 함께 회의에 참석한 야당 위원들을 '일당들의 변호인'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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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조 원 규모의 적자 국채 발행을 겁 없이 하는 이재명 정부에서 하실 말씀은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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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5-11-12 | 정부의 재정 정책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겁 없이'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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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사적지 답사 추진 계획을 중국에만 완전 몰빵해서 이렇게 보낸다는 거 언론이 알면 가만히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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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의원 | 2025-11-12 | '몰빵'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언론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압박하는 위협적인 어조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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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는 게 계속 그냥 식구들끼리 짬짜미를 하고 있으니까 문제가 생기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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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5-11-12 | 행정 절차의 문제를 지적하며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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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윤석열 지시에 맹종한 사람들이 경찰청의 최고 수뇌부에 있으면서 결국에는 불법계엄과 내란사태에 경찰 병력을 보내서 국회의원들과 시민들이 민주주의와 국회 사수하는 걸 막은 것도 저 조지호 경찰청장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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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5-11-12 | 공직자를 향해 '맹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강하게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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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존중은 국회가 제일 먼저 해야 되는데 특정 세력들이 안 하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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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1-12 |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특정 세력'이라는 표현으로 특정 정치 집단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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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은 어디다 팔아먹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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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5-11-12 | 부처의 약칭 사용에 대해 질문하며 '팔아먹었느냐'는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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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지금 이 말은 헌법 어쩌고저쩌고 하지만 결국 완장질 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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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12 | '완장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조치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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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위원님, 창피한 줄 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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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12 |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창피한 줄 알라'며 인격적인 모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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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장관님, 제가 이름도 헷갈릴 정도로 부르기 싫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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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12 | 공직자에 대해 이름을 부르기 싫다는 지극히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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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그렇게 하실 게 아니라 반성 한번 해 보십시오, 과연 그 자리에 앉아 계실 자격이 있는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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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12 |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며 '자격' 운운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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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권·징계권 해서 계엄을 내란이라고 생각하느냐 안 하느냐 이런 것 물어보고 그렇게 해서 사람들의 사상의 자유를 강요하고 디지털포렌식 해 가지고 사생활 침해하고 이런 식으로 인사권 행사하는 것이 바로 완장질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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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12 | 정부의 인사권 행사를 '완장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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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늘 저희가 법무부 예산안을 통과시킨 것은 진짜 조폭 같은 일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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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12 | 국회 내의 정당한 예산안 통과 절차를 '조폭 같은 일'이라고 비유하며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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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칭, 그 기본적인 것을 모르시는 거예요, 아니면 정확히 모르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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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1-12 | 답변자가 세부 수치를 즉각 제시하지 못하자, 전문성이나 성실성을 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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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놓고 있는 사이에 직접 피해로 이어지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누구네 고향인지 모르지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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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5-11-12 | 정책적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고향을 언급하며 은근히 압박을 가하거나 인신공격성 뉘앙스를 풍기는 부적절한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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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재단 이사장 해외출장 가서 놀고먹는 데 이런 국가 예산 쓰라고 경비 편성해 주는 것 아니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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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5-11-12 | 특정 공직자의 해외 출장 목적을 '놀고먹는 데'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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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위원의 정신 구조에 문제가 있다고 국민들에게 비칠 때는 헌법에서 정한 임기 4년을 그대로 지켜 주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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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1-12 | 특정 공직자의 행동을 근거로 '정신 구조에 문제'가 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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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들이 잘못 기소해서 무죄를 받아 놓고 그 책임을 어디 법무부에 또는 어디 피고인들에게 전가하는 이 태도 아주 비겁한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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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1-12 | 공무 수행 중인 검사들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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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는 그런 자질 없는 똘끼 어린 공무원이 그대로 남아 있고 저런 사태를 저지르는 것에 대해서 책임감 못 느낍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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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1-12 | '자질 없는', '똘끼 어린' 등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를 심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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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보수정부에는 말도 없이 충견처럼 잘도 따르다가 왜 민주당 정부만 나타나면 집단적인 저항을 이렇게 보이는 것인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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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1-12 | 검사들을 '충견'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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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건을 가지고 뒤늦게 저항을 하고 책임을 미루고 이런 비열한 태도를 취하는 것 저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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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1-12 | 상대측의 태도를 '비열하다'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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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 이래 최악의 안하무인이라고 알려져 있는 사람이 반성은커녕 저런 증세가, 도발할 정도로 더 이상해지고 기고만장한 모습을 보이는 것 보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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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1-12 | '단군 이래 최악의 안하무인', '더 이상해지고'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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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은 본인이 안 돼 있잖아요. 누가 누구한테 기본 얘기하는 거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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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1-12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동일한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맞대응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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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날 본인 핸드폰이나 까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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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1-12 | 동료 의원인 나경원 위원에게 '까세요'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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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금 이름 자체가 코미디예요. 사법시스템 파괴하고 수사 개입하고 하는 정부가 무슨 염치로 헌법정신을 입에 올립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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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11-12 | 정부의 TF 명칭을 '코미디'라고 비하하고 '무슨 염치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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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나쁜 X들을 빨리 제거해 줘야 개혁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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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12 | 상대 진영이나 특정 공무원들을 '나쁜 X들'이라고 비하하며 비속어를 섞어 공격적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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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세력, 조용히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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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12 | 동료 의원이나 상대 진영을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고 '조용히 해'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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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만석 대행은 진짜 멍청한 노만석이에요. 정진우, 비겁한 정진우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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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12 | 특정 인물을 향해 '멍청한', '비겁한' 등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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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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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12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고성을 지르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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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위원, 여기가 무슨 웅변대회 하는 데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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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12 | 상대 위원의 항의를 '웅변대회'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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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2만 원 약속하고 거짓말로 공갈했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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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12 | 전직 대통령의 발언을 '공갈'이라는 범죄적 용어로 표현하여 심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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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나경원 위원은 발언을 들어 보면 진짜 주옥같이 아주 좋아요. 그런데 습관적 의사진행발언을 해 가지고 시간을 버리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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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12 | 겉으로는 '존경'과 '주옥같다'는 표현을 썼으나, 실제로는 반어법을 통해 상대 위원을 비꼬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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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멍청한 X, 그분이 왔다 갔다 한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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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12 |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멍청한 X'라는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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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윤 멍청한 놈, 비겁한 놈이 안 하고 나쁜 놈들이 지금 항명하는 것은 선택적 항명 아니냐 이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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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12 | 특정 정치적 성향의 검사들을 '멍청한 놈', '나쁜 놈' 등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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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등 일부 미친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을 가지고 전체인 양 선관위를 불신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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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12 | 특정 정치인을 향해 '미친 사람들'이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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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서민을 위한 코스프레는 다 해 놓고 또 뒤로 가서 뒤통수치는, 예산을 감액하고 이게 말이 됩니까? 더구나 동료 위원한테 상의도 안 하고 양해 구하지도 않고. 지금 전쟁을 하자는 겁니까, 뭡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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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승 의원 | 2025-11-12 |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코스프레', '뒤통수치는' 등의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고, '전쟁을 하자는 거냐'는 공격적이고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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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의 불법수익 7400억을 이재명 정부가 짬짜미해서 범죄자들에게 안겨 줬다는 비난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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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5-11-12 | 정부의 법적 판단 과정을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근거 없이 범죄자에게 수익을 안겨주었다고 모욕적으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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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모르고 지금 이것을 올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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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1-12 | 정부 관계자가 통계 수치를 즉각 답변하지 못하자, 이를 질책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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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싹을 싹둑 잘라야 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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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1-12 | 특정 지역의 예산 지원 요청에 대해 '싹을 자른다'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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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내란 수괴·우두머리로 사형과 무기징역에 처할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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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12 | 대통령을 '수괴',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사형 등을 언급하는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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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무례하게 말하는 사람은 정말 제명시켜야 되는 거 아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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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12 | 상대 위원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제명'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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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국민의힘은 염치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말도 안 되는 가짜 뉴스만 날리고 그리고…… 내란 세력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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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12 | 특정 정당 의원 전체를 '염치 없는 사람들', '내란 세력'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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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것 공부 좀 하세요. 공부 좀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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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12 | 상대방의 전문성이나 지식 수준을 폄하하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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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끝나고 하세요, 내 시간이 없으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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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1-12 | 답변을 하려는 정부 관계자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차단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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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장관님이 오셔서 여기서 혼 좀 나야 되는데 차관님이 오셔서 너무 맹탕으로 하면 어떡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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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1-12 | 정부 관계자인 차관을 향해 '맹탕'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며 권위적인 태도로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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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무능함, 기본을 지키지 않는 정부의 민낯을 보여 준 사건인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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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1-12 | 정부의 정책적 실패를 넘어 '무능함', '민낯'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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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다투지 말자고 이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세금으로 월급 받는 사람들입니까, 아니면 우주에서 온 사람들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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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1-12 | 자신의 의견에 반대하는 동료 의원들을 '우주에서 온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비정상적인 존재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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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안 돼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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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1-12 | 회의 진행 과정에서 불만을 표출하며 상대방이나 위원장의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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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정선거의 원조는 김어준 씨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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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1-12 | 특정 개인을 지목하여 '부정선거의 원조'라고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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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 그 정도의 이게 없습니까? 생각이 없으세요, 그 정도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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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1-12 | 국무위원인 법무부장관을 향해 '생각이 없느냐'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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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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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1-12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며 회의 진행 권한을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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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장난치지 못하도록 이것을 부대의견에다 확실히 담아서 시행하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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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5-11-12 |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행위를 '장난치다'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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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하면 빨리 끝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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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5-11-12 | 정부 측 관계자의 설명 시도를 단절시키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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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래서 장관님이 피하고 차관님을 이렇게 여기에 보낸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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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덕 의원 | 2025-11-12 | 장관의 공식 일정(G7 회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도적으로 질의를 회피하기 위해 차관을 보냈다는 식의 추측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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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4선 의원인지 모르는 것 같아 가지고 이 자리에서 좀 물어보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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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덕 의원 | 2025-11-12 | 질문의 내용과 상관없이 자신의 정치적 경력(4선)을 내세워 상대방이 자신을 경시하고 있다는 뉘앙스를 풍기며 압박을 가하는 권위주의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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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들이 모여 가지고 근무시간에 이 짓거리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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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1-12 | 공직자인 검사들의 집단행동을 '이 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지칭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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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정치적으로 하시잖아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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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5-11-12 | 상대 위원의 정책적 이견 제기를 합리적인 논의가 아닌 정치적 계산에 의한 행동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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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있는 국군통수권자에게는 전작권이 필요 없겠지만 국가안보와 국민의 생명을 최우선시하는 리더에게는 전시작전권 회복은 당연한 사명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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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5-11-12 |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술에 취해 있는'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으로써 국회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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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는 되게 정쟁적으로 보여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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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5-11-12 |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정쟁'으로 규정함으로써 논의의 본질을 흐리고 상대의 품격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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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이들한테 돈 주는 것을 왜 그렇게 아깝게 생각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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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5-11-12 | 상대방이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주장하는 것을 '아이들에게 줄 돈을 아까워하는 것'으로 왜곡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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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떤 생각으로 이걸 뺐는지 저는 참 궁금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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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5-11-12 | 예산 삭감 결정에 대해 질의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판단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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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위원이 난리를 치니까 포함시켰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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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11-12 | 동료 의원의 정당한 예산 심의 및 질의 활동을 '난리를 치다'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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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우 중앙지검장 자기가 졸보처럼 도망가 놓고서는 무슨 낯짝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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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1-12 | 공직자를 향해 '졸보', '낯짝' 등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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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깡패야? 깡패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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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1-12 | 상대 위원의 고성 지적 과정에서 '깡패'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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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국가유산을 사적으로 함부로 이용하고 훼손하는 것이 본업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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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11-12 | 특정 정당의 활동을 '국가유산 훼손이 본업'이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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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을 확보하기 위한 조직적 반발이라면 꿈 깨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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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11-12 | 공직자 집단의 의견 표명을 '꿈 깨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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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은 지방선거용 급조 치적 쌓기, 대권놀이를 위해서 서울의 안전과 문화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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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11-12 | 정책적 비판을 넘어 '대권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치적 동기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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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은 날리는 겁니다. 이게 그냥 쇼잉이잖아요, 쇼잉."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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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12 | 정부의 연구용역 필요성을 '날리는 것', '쇼잉(showing)'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무가치한 행위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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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지금 여성고용정책을 찔끔 나눠 와 가지고, 3명 왔다는 게 여가부 티오가 온 거잖아요. 그렇게 해 가지고 괜히 이러다가 죽도 밥도 안 된다 그러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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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12 | 정부의 조직 개편 및 인력 운용을 '찔끔', '죽도 밥도 안 된다'와 같은 비하적이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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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주세요, 제가 써 드릴게. 2000만 원만 주세요, 제가 써 드릴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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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12 | 정부 관계자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자신이 직접 하겠다는 식의 비꼬는 태도와 조롱 섞인 발언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