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7,616건 중 801~88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026-02-09

"차관이 잘 이해를 못 하시는 것 같아요."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이나 이해력을 직접적으로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026-02-09

"행안부가 뭉개고 쿵작쿵작하지 말고 전 부처를 통합해서"

정부 부처의 업무 처리 방식을 '뭉개고 쿵작쿵작'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2026-02-09

"제가 봤을 때는 참 염치없는 정치적 건망증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상대 진영 인사들의 주장을 '염치없는 정치적 건망증'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서왕진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2-09

"구속기간을 날이 아니라 시간으로 계산했던 지귀연식 산수에 버금가는 사건 쪼개기는 법조계의 유행처럼 퍼졌습니다."

특정 인물의 이름을 거론하며 '산수'라는 표현을 통해 지적 능력을 비하하거나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왕진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2-09

"여전히 국회 의석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극우 내란 본당 국민의힘의 존치 문제부터 해결해야 합니다."

특정 정당을 '내란 본당'이라고 규정하며 정당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왕진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2-09

"왜 서두르냐는 국민의힘의 생트집은 일고의 가치도 없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당한 의견 제시나 질의를 '생트집'으로 치부하며 가치를 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왕진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2-09

"윤석열 어게인도 모자라 전두환 어게인이 국민의힘을 점령하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을 과거 독재 정권에 비유하여 모욕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6-02-09

"구렁이 담 넘어가는 식으로 두리뭉실한 이야기만 했잖아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구렁이 담 넘어가는 식'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방식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막말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2-05

"박홍배 위원께서 기분이 나빠서 이건 심사하지 말자 이렇게 말씀을 했던 게……"

동료 의원이 선거라는 특수성과 절차적 정당성을 이유로 심사 연기를 제안한 것을 '기분이 나빠서'라고 단순화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의도를 왜곡하고 인격을 비하함.

막말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6-02-05

"도망갔지요? 도망간 거라고밖에 안 보여요."

인사 이동이나 연수를 간 공무원을 대상으로 '도망갔다'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2-05

"진짜 이거 장관님 쌈짓돈입니까, 이 돈이?"

국가 예산 배정 문제를 논의하는 공식 석상에서 장관의 권한을 '쌈짓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05

"위안부 할머니들을 매춘이라고 한 그자들 꼭 처벌해야 합니다. ... 김병헌이라고 하는 자 그리고 류석춘이라고 하는 연대 교수, 이자는 ... 이영훈 이 사람은 ... 너무 험한 이야기들을 하는 자들에 대해서 법적조치 되어야 하고"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인물들을 '그자들', '이자', '자'와 같이 낮잡아 부르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05

"지금 대통령께서 인면수심이다, 얼굴은 사람인데 그 말하는 품새를 보니 짐승이다라고 이야기하셨습니다."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하는 형식을 빌렸으나, '인면수심', '짐승'과 같은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대상에 대한 비하를 정당화함.

막말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6-02-05

"우리는 끝내는 윤석열 검찰 정권이 내란을 일으키는 것까지 생생하게 경험했습니다."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특정 정권을 향해 '내란'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정치적 비난을 쏟아냄.

막말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2026-02-05

"참 진짜 웃긴 사람이네."

회의 진행 중 위원으로서 발언하는 상대방에게 '웃긴 사람'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2026-02-05

"차관님이 오늘 적극적으로를 너무 많이 말씀하셔 가지고 이제 신빙성이 좀 떨어지는데……"

정책의 내용이나 논리가 아닌, 발언자의 특정 단어 사용 습관을 근거로 상대방의 신뢰성을 깎아내리는 냉소적인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6-02-05

"작년 기준으로 0%에서 윤석열 내란이 생기고 내수경제가 거의 폭락을 했잖아요."

공식적인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의 행위를 '내란'이라고 지칭한 것은 매우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이며, 이는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선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2-04

"거짓말하지 마세요."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근거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2-04

"무슨 북한입니까, 재판한 것 가지고 자아비판하게?"

질의에 대한 답변 요구를 북한의 '자아비판'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2-04

"왜 이렇게 옹알옹알거려요! 조용히 해!"

상대 의원의 발언을 '옹알옹알'이라고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2-04

"유치해!"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유치하다'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2-04

"작정해 가지고 다 억지 질문 하려고 짜고 들어왔구먼."

상대 진영이 모의하여 억지 주장을 펼친다는 식의 근거 없는 비난과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2-04

"하루 종일 같은 질문만 하겠네. 질문 수준 좀 높여요, 질문 수준 좀!"

상대 위원의 질문 내용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질문 수준'을 언급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2-04

"해괴망측한 논리로 계속 퉁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 내란이 인정되고 내란이 확정되면 내란정당 해산될 테니까 지금 겁먹어서 법원 앞에 바짝 엎드린 것 아닙니까."

'해괴망측한', '바짝 엎드린' 등 상대방과 특정 정당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하여 공격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2-04

"범죄자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만들어 준 게 사법부입니다."

특정 정치인을 '범죄자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2-04

"필요한 범위에서 읽는 거예요. 재판을 안 해 보셔서 그래."

상대 위원의 전문성이나 경험 부족을 지적하며 무시하는 태도로 비하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2-04

"그러니까 당신들은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당신들은 안 되는 거라고!"

논리적인 반박 대신 상대 진영 전체를 비하하고 부정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2-04

"범죄자 나경원 위원님 조용히 하세요."

동료 의원을 향해 '범죄자'라고 직접적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04

"당신들은 그렇게 거짓말하시고 그렇게 남의 목숨을 함부로 날리시고 대한민국의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후보를 날릴 작정을 했던 것 아닙니까? 거기서 여러분이 작당을 하고 모의를 했던 것 아닙니까?"

상대방이 구체적인 근거 없이 '작당', '모의'와 같은 표현을 사용하여 음모론적 주장을 펼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2-04

"저런 법사위원장을……"

회의 진행 중 위원장을 향해 '저런'이라는 비하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잡아 보는 태도를 보임.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6-02-04

"5선 위원이 배울 게 없어!"

상대 위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으로, 동료 의원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를 저버린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6-02-04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답변자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감을 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6-02-04

"통화하고 나왔어요? 왜 갑자기 법원을 비호하십니까?"

동료 의원의 발언 동기를 외부와의 통화 등 부적절한 영향력 때문인 것으로 몰아가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2026-02-04

"이재명 정부의 지난 8개월은 해체와 파괴, 붕괴와 추락의 시간이었습니다."

정부의 정책적 실패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정부의 운영 기간 전체를 '파괴'와 '추락'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막말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2026-02-04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안 됩니까?"

정부 관계자에게 질문의 요지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6-02-04

"8만 페이지를 다 읽었습니까? 위증하는데요, 지금."

상대방이 답변하는 과정에서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위증'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하고 모욕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6-02-04

"그 문제의 근본적인 문제를 제기하시는데 차관님께서 거기에 대해서 확신에 차서 답변을 못 하시는 것 보면 성평등가족부차관을 하시면 안 됩니다."

정책적 답변의 확신 부족을 이유로 공직자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6-02-04

"성평등가족부가 이렇게 소극적으로 하시면 이 법안 하시면 안 됩니다. 대답을 어떻게 그러세요?"

상대방의 태도를 비난하며 고압적인 말투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6-02-04

"확신에 차게 위원님들을 설득을 하셔야지, 위원님들이 그것을 정말 의지가 있는지 묻는데 그렇게 얘기를 하시면 이 법안 하지 마세요."

정부 관계자에게 강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며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2-04

"쇼츠 그 정도 뽑았으면 됐잖아요? 안 그래요?"

국회 회의의 목적을 단순히 SNS 홍보용 영상(쇼츠) 제작으로 치부하며 회의의 본질을 비하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2-04

"여기가 무슨 북한입니까? 북한이에요?"

위원장의 소회 요청이라는 정상적인 회의 진행을 북한의 체제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희화화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6-02-04

"나경원 위원도 신천지로부터 자유롭지 않지 않습니까?"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동료 의원을 특정 종교 단체와 연루시키는 심각한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적 발언임.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6-02-04

"내란정당 해산하라! 해체하라!"

특정 정당을 '내란정당'으로 규정하며 해산을 요구하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갈등을 조장하고 상대방을 심하게 비하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6-02-04

"엄희준 검사는 거의 인간 백정 수준이라고 누가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특정 개인을 '인간 백정'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6-02-04

"그 선거일이 법원행정처장님으로 지명되신 대법관님 때문에 하마터면 사라질 뻔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신임 법원행정처장의 인사말씀 도중, 과거 판결을 암시하며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고 압박하는 태도는 위원장으로서 부적절한 공격적 발언임.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6-02-04

"그러니까 국민과 맞짱을 뜨자는 거냐라고 하시는 겁니다, 위원님들께서."

국회 위원장으로서 품격에 맞지 않는 '맞짱'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6-02-04

"그렇게 국힘 위원님들이 어린애 다루듯이 엄호하거나 하지 않아도"

상대 정당 위원들의 발언 태도를 '어린애 다루는 것'에 비유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6-02-04

"그렇게 코미디 같은 말은 그만두시고 5선 의원 질의답게 품위를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상대 의원의 발언을 '코미디'라고 비하하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6-02-04

"끼리끼리 사법시험 우수한 성적으로 붙고 편한 근무처 발령받고 판례연구모임 하면서 지식 자랑하시고 좋은 보직 받으시고 출세하고 대법관 되고 서로 선후배 돼서 끌어 주고 밀어주고 좋은 로펌 가고 그렇게 하는 산실로서의 법원행정처입니까?"

법원행정처라는 조직 전체를 '끼리끼리' 문화가 지배하는 특권 집단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6-02-04

"쇼츠 그만 찍어!"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위원에게 반말과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남용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6-02-04

"아니, 쇼츠는 나경원 위원이 찍고 있는데 지금 누구 보고 쇼츠 찍는다는 거야, 도대체!"

회의의 본질과 상관없이 상대 의원이 SNS 홍보용 영상을 찍고 있다는 식으로 비꼬며 인신공격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6-02-04

"여인형 리스트에 다 들어가서 지금쯤은 귀신이 돼서 구천을 떠돌겠지요!"

정치적 상황을 설명하며 '귀신이 되어 구천을 떠돈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고 비유적으로 비하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6-02-04

"전혀 공감을 하시는 눈치가 아니셔서, 어쩌면 저리도 눈치가 없나 하도 괴이해서 마지막 잔소리를 좀 했습니다."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피질의자를 향해 '눈치가 없다', '괴이하다'는 식의 개인적인 인격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6-02-04

"전현희 위원의 질문에 도대체 눈곱만큼도 성의껏 답변한 바가 없네요."

'눈곱만큼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6-02-04

"천재적인 법원행정처장님, ... 번갯불보다 더 빠르십니다. 존경합니다. 대단하십니다."

칭찬의 형식을 빌렸으나 실제로는 강한 반어법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아냥거리고 조롱함.

막말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2026-02-03

"구차한 변명으로 내란 가담을 발뺌하며 뻔뻔하게 대선까지 노렸던 한덕수는 징역 23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특정 인물을 향해 '구차한 변명', '뻔뻔하게'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2026-02-03

"이러면 국민의힘 당사는 ‘내란범 갤러리’가 되는 것 아닙니까?"

상대 정당의 공간을 '내란범 갤러리'라는 조롱 섞인 비유로 표현하여 정당 전체를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2026-02-03

"지귀연 판사는 도대체 왜 시간 계산이라는 희대의 논리로 내란수괴 윤석열을 석방했는지"

사법부 판결에 대해 '희대의 논리'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판사의 전문성과 판단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1-30

"국토부 공무원들에게 고생했다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베끼느라 고생 많았고 그리고 쓸데없는 것들만 모아서 인쇄하느라고 고생 많았다라고 격려와 위로를 보내고 싶습니다."

보고서를 작성한 실무 공무원들의 노력을 '베끼기'와 '쓸데없는 것 모으기'로 치부하며, 반어법을 통해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함.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1-30

"스스로 국회의 권위를 휴지통에 버리는 행위를 자행했습니다. ... 본인의 위헌적 행위로 국회의 권위에 오물을 끼얹는 김윤덕 장관을 위원장님, 강력히 규탄하면서"

상대방의 행위를 '휴지통에 버리는 행위', '오물을 끼얹는 것'과 같이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1-29

"지금 대한민국 국회에서 미국 정부의 의견도 아닌 로비받은 미국 공화당 의견을 대변한다니 저는 이것은 매국 행위라고 생각을 합니다."

동료 의원의 정치적 견해나 주장을 '매국 행위'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한 발언임.

막말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1-29

"나아가 내란수괴 윤석열을 탄핵시킨 빛의 혁명에 대한 배반입니다."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비하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6-01-29

"샴푸를 먹습니까?"

상대 의원의 발언 중 '샴푸 사 드시고'라는 표현을 꼬투리 잡아 비꼬는 태도로,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은 조롱 섞인 발언임.

막말 김건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1-28

"마구 지르시면 저는 그건 국민한테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인 장관의 공식적인 발언을 '마구 지른다'고 표현함으로써 공직자의 전문성과 품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건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1-28

"지금 그 문제를 장관님이 생각하시듯이 그냥 슬쩍 넘긴다든가 이런 것은 저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인 장관이 의도적으로 국회 동의 절차를 회피하려 한다는 부정적인 전제를 두고 '슬쩍 넘긴다'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석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주시 2026-01-28

"소위 선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로 우리 수산업계가 엄청난 타격을 입었습니다."

현 정부 대통령의 과거 발언과 활동을 '선동'이라는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막말 김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을 2026-01-28

"무역협상 타결 자화자찬, 지금 잉크도 마르기 전에 관세 뒤통수를 맞았습니다."

정부의 외교적 성과와 실패를 논하는 과정에서 '뒤통수를 맞았다'라는 비속어 섞인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함.

막말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 2026-01-27

"내가 지금 촌에서, 내가 태어난 데서 다녀. 여기서 앉아 가지고 답변하지 말고!"

자신의 출신 배경을 근거로 상대방의 전문성과 답변 자격을 폄하하며, 고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여 인격적인 모욕을 줌.

막말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 2026-01-27

"여보세요, 면 단위에 농협마다 하나로마트가 다 있어요. 이 사람이……"

상대방의 발언 도중 '여보세요'라며 무례하게 말을 끊고, '이 사람이'라는 표현을 통해 공직자를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2026-01-26

"가만히 계세요."

동료 의원이 발언하는 도중 이를 강압적으로 중단시키려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가 담긴 발언임.

막말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6-01-26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선관위의 대응 방식에 대해 모욕적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하며 상대방을 깎아내림.

막말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6-01-26

"특별법을 밀어붙이겠다는 것 자체가 저는 굉장히 무지막지한 발상이다"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무지막지하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판단력을 폄하함.

막말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1-26

"그것도 틀어 놓고 딴일 하면 되지. 틀어 놓고 딴일 하면 하지 맙시다."

온라인 교육의 실효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발언하여, 정책적 대안 제시보다는 상대의 제안을 폄하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6-01-26

"자꾸 곤란한 질문 그만하세요, 두 분 다."

정당한 질의를 수행하는 다른 위원들의 발언권을 임의로 제한하려 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의 입을 막으려는 모욕적 표현임.

막말 권영세 의원 국민의힘 서울 용산구 2026-01-24

"보수 출신 인사에 나름대로 전문성이 있다는 인사의 완전히 그 비열한 민낯을 그대로 다 보여 줬거든요. 그래서 사실 보수 정치인으로서 굉장히 부끄럽습니다, 후보자를 보면서."

'비열한 민낯'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직접적으로 비하함.

막말 권영세 의원 국민의힘 서울 용산구 2026-01-24

"오늘 보니까 후보자는 계엄과 탄핵을 계기로 아주 철저하게 계몽이 되신 분 같아요. 참 대단하신 분이고"

반어법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태도 변화를 조롱하고 희화화함.

막말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6-01-24

"그럼 아까 진성준 위원님하고 설전을 주고받은 그 내용이 전부 또 위증인 거 아닙니까?"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후보자가 '위증'을 했다고 강하게 몰아세우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1-24

"저는 정말 후보자님 비망록 관련돼서는 후보자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바보인지 아니면…… 아니, 어떻게 이런 내용들을 보좌관이 쓴다라고 말씀을 할 수가 있습니까"

상대방의 주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내가 바보인지'와 같은 자조적 표현을 섞어 상대의 발언을 희화화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1-24

"후보자의 각종 의혹에 대한 해명은 건전한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는커녕 막장드라마 소재로 쓰여도 부족함이 없을 내용으로 공직후보자가 아니라 이혜훈이라는 사람에 대한 깊은 회의감마저 듭니다"

후보자의 해명을 '막장드라마 소재'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막말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2026-01-23

"천하람 위원님도 잘 지키세요. 뭐하는 거예요, 이게 진짜."

동료 의원의 발언 방식에 대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감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발언 문제 이유

"차관이 잘 이해를 못 하시는 것 같아요."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026-02-09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이나 이해력을 직접적으로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행안부가 뭉개고 쿵작쿵작하지 말고 전 부처를 통합해서"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026-02-09 정부 부처의 업무 처리 방식을 '뭉개고 쿵작쿵작'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제가 봤을 때는 참 염치없는 정치적 건망증이라고 생각되는데요."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2026-02-09 상대 진영 인사들의 주장을 '염치없는 정치적 건망증'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구속기간을 날이 아니라 시간으로 계산했던 지귀연식 산수에 버금가는 사건 쪼개기는 법조계의 유행처럼 퍼졌습니다."

서왕진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2-09 특정 인물의 이름을 거론하며 '산수'라는 표현을 통해 지적 능력을 비하하거나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여전히 국회 의석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극우 내란 본당 국민의힘의 존치 문제부터 해결해야 합니다."

서왕진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2-09 특정 정당을 '내란 본당'이라고 규정하며 정당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왜 서두르냐는 국민의힘의 생트집은 일고의 가치도 없습니다."

서왕진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2-09 상대 정당의 정당한 의견 제시나 질의를 '생트집'으로 치부하며 가치를 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어게인도 모자라 전두환 어게인이 국민의힘을 점령하고 있습니다."

서왕진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2-09 상대 정당을 과거 독재 정권에 비유하여 모욕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구렁이 담 넘어가는 식으로 두리뭉실한 이야기만 했잖아요."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6-02-09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구렁이 담 넘어가는 식'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방식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박홍배 위원께서 기분이 나빠서 이건 심사하지 말자 이렇게 말씀을 했던 게……"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2-05 동료 의원이 선거라는 특수성과 절차적 정당성을 이유로 심사 연기를 제안한 것을 '기분이 나빠서'라고 단순화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의도를 왜곡하고 인격을 비하함.

"도망갔지요? 도망간 거라고밖에 안 보여요."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6-02-05 인사 이동이나 연수를 간 공무원을 대상으로 '도망갔다'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진짜 이거 장관님 쌈짓돈입니까, 이 돈이?"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2-05 국가 예산 배정 문제를 논의하는 공식 석상에서 장관의 권한을 '쌈짓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위안부 할머니들을 매춘이라고 한 그자들 꼭 처벌해야 합니다. ... 김병헌이라고 하는 자 그리고 류석춘이라고 하는 연대 교수, 이자는 ... 이영훈 이 사람은 ... 너무 험한 이야기들을 하는 자들에 대해서 법적조치 되어야 하고"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05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인물들을 '그자들', '이자', '자'와 같이 낮잡아 부르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

"지금 대통령께서 인면수심이다, 얼굴은 사람인데 그 말하는 품새를 보니 짐승이다라고 이야기하셨습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05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하는 형식을 빌렸으나, '인면수심', '짐승'과 같은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대상에 대한 비하를 정당화함.

"우리는 끝내는 윤석열 검찰 정권이 내란을 일으키는 것까지 생생하게 경험했습니다."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6-02-05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특정 정권을 향해 '내란'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정치적 비난을 쏟아냄.

"참 진짜 웃긴 사람이네."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2026-02-05 회의 진행 중 위원으로서 발언하는 상대방에게 '웃긴 사람'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차관님이 오늘 적극적으로를 너무 많이 말씀하셔 가지고 이제 신빙성이 좀 떨어지는데……"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2026-02-05 정책의 내용이나 논리가 아닌, 발언자의 특정 단어 사용 습관을 근거로 상대방의 신뢰성을 깎아내리는 냉소적인 비하 발언을 함.

"작년 기준으로 0%에서 윤석열 내란이 생기고 내수경제가 거의 폭락을 했잖아요."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6-02-05 공식적인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의 행위를 '내란'이라고 지칭한 것은 매우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이며, 이는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선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거짓말하지 마세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2-04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근거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함.

"무슨 북한입니까, 재판한 것 가지고 자아비판하게?"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2-04 질의에 대한 답변 요구를 북한의 '자아비판'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함.

"왜 이렇게 옹알옹알거려요! 조용히 해!"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2-04 상대 의원의 발언을 '옹알옹알'이라고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유치해!"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2-04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유치하다'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작정해 가지고 다 억지 질문 하려고 짜고 들어왔구먼."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2-04 상대 진영이 모의하여 억지 주장을 펼친다는 식의 근거 없는 비난과 인신공격을 수행함.

"하루 종일 같은 질문만 하겠네. 질문 수준 좀 높여요, 질문 수준 좀!"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2-04 상대 위원의 질문 내용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질문 수준'을 언급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해괴망측한 논리로 계속 퉁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 내란이 인정되고 내란이 확정되면 내란정당 해산될 테니까 지금 겁먹어서 법원 앞에 바짝 엎드린 것 아닙니까."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2-04 '해괴망측한', '바짝 엎드린' 등 상대방과 특정 정당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하여 공격함.

"범죄자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만들어 준 게 사법부입니다."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2-04 특정 정치인을 '범죄자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필요한 범위에서 읽는 거예요. 재판을 안 해 보셔서 그래."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2-04 상대 위원의 전문성이나 경험 부족을 지적하며 무시하는 태도로 비하함.

"그러니까 당신들은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당신들은 안 되는 거라고!"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2-04 논리적인 반박 대신 상대 진영 전체를 비하하고 부정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범죄자 나경원 위원님 조용히 하세요."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2-04 동료 의원을 향해 '범죄자'라고 직접적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당신들은 그렇게 거짓말하시고 그렇게 남의 목숨을 함부로 날리시고 대한민국의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후보를 날릴 작정을 했던 것 아닙니까? 거기서 여러분이 작당을 하고 모의를 했던 것 아닙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04 상대방이 구체적인 근거 없이 '작당', '모의'와 같은 표현을 사용하여 음모론적 주장을 펼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저런 법사위원장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2-04 회의 진행 중 위원장을 향해 '저런'이라는 비하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잡아 보는 태도를 보임.

"5선 위원이 배울 게 없어!"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6-02-04 상대 위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으로, 동료 의원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를 저버린 인신공격성 발언임.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6-02-04 답변자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감을 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통화하고 나왔어요? 왜 갑자기 법원을 비호하십니까?"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6-02-04 동료 의원의 발언 동기를 외부와의 통화 등 부적절한 영향력 때문인 것으로 몰아가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재명 정부의 지난 8개월은 해체와 파괴, 붕괴와 추락의 시간이었습니다."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2026-02-04 정부의 정책적 실패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정부의 운영 기간 전체를 '파괴'와 '추락'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안 됩니까?"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2026-02-04 정부 관계자에게 질문의 요지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8만 페이지를 다 읽었습니까? 위증하는데요, 지금."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6-02-04 상대방이 답변하는 과정에서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위증'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하고 모욕함.

"그 문제의 근본적인 문제를 제기하시는데 차관님께서 거기에 대해서 확신에 차서 답변을 못 하시는 것 보면 성평등가족부차관을 하시면 안 됩니다."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6-02-04 정책적 답변의 확신 부족을 이유로 공직자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성평등가족부가 이렇게 소극적으로 하시면 이 법안 하시면 안 됩니다. 대답을 어떻게 그러세요?"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6-02-04 상대방의 태도를 비난하며 고압적인 말투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확신에 차게 위원님들을 설득을 하셔야지, 위원님들이 그것을 정말 의지가 있는지 묻는데 그렇게 얘기를 하시면 이 법안 하지 마세요."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6-02-04 정부 관계자에게 강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며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쇼츠 그 정도 뽑았으면 됐잖아요? 안 그래요?"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2-04 국회 회의의 목적을 단순히 SNS 홍보용 영상(쇼츠) 제작으로 치부하며 회의의 본질을 비하함.

"여기가 무슨 북한입니까? 북한이에요?"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2-04 위원장의 소회 요청이라는 정상적인 회의 진행을 북한의 체제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희화화함.

"나경원 위원도 신천지로부터 자유롭지 않지 않습니까?"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6-02-04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동료 의원을 특정 종교 단체와 연루시키는 심각한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적 발언임.

"내란정당 해산하라! 해체하라!"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6-02-04 특정 정당을 '내란정당'으로 규정하며 해산을 요구하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갈등을 조장하고 상대방을 심하게 비하함.

"엄희준 검사는 거의 인간 백정 수준이라고 누가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6-02-04 특정 개인을 '인간 백정'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 선거일이 법원행정처장님으로 지명되신 대법관님 때문에 하마터면 사라질 뻔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6-02-04 신임 법원행정처장의 인사말씀 도중, 과거 판결을 암시하며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고 압박하는 태도는 위원장으로서 부적절한 공격적 발언임.

"그러니까 국민과 맞짱을 뜨자는 거냐라고 하시는 겁니다, 위원님들께서."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6-02-04 국회 위원장으로서 품격에 맞지 않는 '맞짱'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그렇게 국힘 위원님들이 어린애 다루듯이 엄호하거나 하지 않아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6-02-04 상대 정당 위원들의 발언 태도를 '어린애 다루는 것'에 비유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그렇게 코미디 같은 말은 그만두시고 5선 의원 질의답게 품위를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6-02-04 상대 의원의 발언을 '코미디'라고 비하하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끼리끼리 사법시험 우수한 성적으로 붙고 편한 근무처 발령받고 판례연구모임 하면서 지식 자랑하시고 좋은 보직 받으시고 출세하고 대법관 되고 서로 선후배 돼서 끌어 주고 밀어주고 좋은 로펌 가고 그렇게 하는 산실로서의 법원행정처입니까?"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6-02-04 법원행정처라는 조직 전체를 '끼리끼리' 문화가 지배하는 특권 집단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쇼츠 그만 찍어!"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6-02-04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위원에게 반말과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남용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아니, 쇼츠는 나경원 위원이 찍고 있는데 지금 누구 보고 쇼츠 찍는다는 거야, 도대체!"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6-02-04 회의의 본질과 상관없이 상대 의원이 SNS 홍보용 영상을 찍고 있다는 식으로 비꼬며 인신공격함.

"여인형 리스트에 다 들어가서 지금쯤은 귀신이 돼서 구천을 떠돌겠지요!"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6-02-04 정치적 상황을 설명하며 '귀신이 되어 구천을 떠돈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고 비유적으로 비하함.

"전혀 공감을 하시는 눈치가 아니셔서, 어쩌면 저리도 눈치가 없나 하도 괴이해서 마지막 잔소리를 좀 했습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6-02-04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피질의자를 향해 '눈치가 없다', '괴이하다'는 식의 개인적인 인격 비하 발언을 함.

"전현희 위원의 질문에 도대체 눈곱만큼도 성의껏 답변한 바가 없네요."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6-02-04 '눈곱만큼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천재적인 법원행정처장님, ... 번갯불보다 더 빠르십니다. 존경합니다. 대단하십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6-02-04 칭찬의 형식을 빌렸으나 실제로는 강한 반어법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아냥거리고 조롱함.

"구차한 변명으로 내란 가담을 발뺌하며 뻔뻔하게 대선까지 노렸던 한덕수는 징역 23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2026-02-03 특정 인물을 향해 '구차한 변명', '뻔뻔하게'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러면 국민의힘 당사는 ‘내란범 갤러리’가 되는 것 아닙니까?"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2026-02-03 상대 정당의 공간을 '내란범 갤러리'라는 조롱 섞인 비유로 표현하여 정당 전체를 비하하고 모욕함.

"지귀연 판사는 도대체 왜 시간 계산이라는 희대의 논리로 내란수괴 윤석열을 석방했는지"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2026-02-03 사법부 판결에 대해 '희대의 논리'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판사의 전문성과 판단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국토부 공무원들에게 고생했다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베끼느라 고생 많았고 그리고 쓸데없는 것들만 모아서 인쇄하느라고 고생 많았다라고 격려와 위로를 보내고 싶습니다."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1-30 보고서를 작성한 실무 공무원들의 노력을 '베끼기'와 '쓸데없는 것 모으기'로 치부하며, 반어법을 통해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함.

"스스로 국회의 권위를 휴지통에 버리는 행위를 자행했습니다. ... 본인의 위헌적 행위로 국회의 권위에 오물을 끼얹는 김윤덕 장관을 위원장님, 강력히 규탄하면서"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1-30 상대방의 행위를 '휴지통에 버리는 행위', '오물을 끼얹는 것'과 같이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대한민국 국회에서 미국 정부의 의견도 아닌 로비받은 미국 공화당 의견을 대변한다니 저는 이것은 매국 행위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1-29 동료 의원의 정치적 견해나 주장을 '매국 행위'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한 발언임.

"나아가 내란수괴 윤석열을 탄핵시킨 빛의 혁명에 대한 배반입니다."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1-29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비하함.

"샴푸를 먹습니까?"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6-01-29 상대 의원의 발언 중 '샴푸 사 드시고'라는 표현을 꼬투리 잡아 비꼬는 태도로,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은 조롱 섞인 발언임.

"마구 지르시면 저는 그건 국민한테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김건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1-28 상대방인 장관의 공식적인 발언을 '마구 지른다'고 표현함으로써 공직자의 전문성과 품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지금 그 문제를 장관님이 생각하시듯이 그냥 슬쩍 넘긴다든가 이런 것은 저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김건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1-28 상대방인 장관이 의도적으로 국회 동의 절차를 회피하려 한다는 부정적인 전제를 두고 '슬쩍 넘긴다'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소위 선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로 우리 수산업계가 엄청난 타격을 입었습니다."

김석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주시

2026-01-28 현 정부 대통령의 과거 발언과 활동을 '선동'이라는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무역협상 타결 자화자찬, 지금 잉크도 마르기 전에 관세 뒤통수를 맞았습니다."

김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을

2026-01-28 정부의 외교적 성과와 실패를 논하는 과정에서 '뒤통수를 맞았다'라는 비속어 섞인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함.

"내가 지금 촌에서, 내가 태어난 데서 다녀. 여기서 앉아 가지고 답변하지 말고!"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

2026-01-27 자신의 출신 배경을 근거로 상대방의 전문성과 답변 자격을 폄하하며, 고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여 인격적인 모욕을 줌.

"여보세요, 면 단위에 농협마다 하나로마트가 다 있어요. 이 사람이……"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

2026-01-27 상대방의 발언 도중 '여보세요'라며 무례하게 말을 끊고, '이 사람이'라는 표현을 통해 공직자를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가만히 계세요."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2026-01-26 동료 의원이 발언하는 도중 이를 강압적으로 중단시키려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가 담긴 발언임.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6-01-26 선관위의 대응 방식에 대해 모욕적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하며 상대방을 깎아내림.

"특별법을 밀어붙이겠다는 것 자체가 저는 굉장히 무지막지한 발상이다"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6-01-26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무지막지하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판단력을 폄하함.

"그것도 틀어 놓고 딴일 하면 되지. 틀어 놓고 딴일 하면 하지 맙시다."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1-26 온라인 교육의 실효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발언하여, 정책적 대안 제시보다는 상대의 제안을 폄하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자꾸 곤란한 질문 그만하세요, 두 분 다."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6-01-26 정당한 질의를 수행하는 다른 위원들의 발언권을 임의로 제한하려 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의 입을 막으려는 모욕적 표현임.

"보수 출신 인사에 나름대로 전문성이 있다는 인사의 완전히 그 비열한 민낯을 그대로 다 보여 줬거든요. 그래서 사실 보수 정치인으로서 굉장히 부끄럽습니다, 후보자를 보면서."

권영세 의원

국민의힘
서울 용산구

2026-01-24 '비열한 민낯'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직접적으로 비하함.

"오늘 보니까 후보자는 계엄과 탄핵을 계기로 아주 철저하게 계몽이 되신 분 같아요. 참 대단하신 분이고"

권영세 의원

국민의힘
서울 용산구

2026-01-24 반어법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태도 변화를 조롱하고 희화화함.

"그럼 아까 진성준 위원님하고 설전을 주고받은 그 내용이 전부 또 위증인 거 아닙니까?"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6-01-24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후보자가 '위증'을 했다고 강하게 몰아세우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저는 정말 후보자님 비망록 관련돼서는 후보자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바보인지 아니면…… 아니, 어떻게 이런 내용들을 보좌관이 쓴다라고 말씀을 할 수가 있습니까"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1-24 상대방의 주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내가 바보인지'와 같은 자조적 표현을 섞어 상대의 발언을 희화화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후보자의 각종 의혹에 대한 해명은 건전한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는커녕 막장드라마 소재로 쓰여도 부족함이 없을 내용으로 공직후보자가 아니라 이혜훈이라는 사람에 대한 깊은 회의감마저 듭니다"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1-24 후보자의 해명을 '막장드라마 소재'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천하람 위원님도 잘 지키세요. 뭐하는 거예요, 이게 진짜."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2026-01-23 동료 의원의 발언 방식에 대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감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