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자격이. 위원장이 국감 할 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자격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발언을 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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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자격이. 위원장이 국감 할 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자격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발언을 함.
"지금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참고인 송지연의 답변이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발언을 무시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대한민국은 북한이랑 비슷하게 변해 가고 있습니다."
상대 진영의 의회 운영 방식을 북한의 독재 체제 및 유일사상 체계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배워서, 좋은 대학 나와서 그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상대방의 학력과 지위를 언급하며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상대방에 대한 비하와 모욕으로 해석될 수 있음.
"원전업계 후배들한테 부끄럽지 않으세요?"
정책적 과오에 대한 질의를 넘어 증인의 개인적인 수치심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짐.
"거짓말이십니까, 아니면 잘 모르시는 겁니까?"
상대방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정직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정부가 대북 상납 쇼를 감히 우리 정부기관을 통해서 하지 않기를 제가 감히 바라겠습니다."
정부의 정책적 시도를 '상납 쇼'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규정하고 '감히'라는 고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측을 모욕함.
"그러면 몰랐다는 것도 문제예요. 교육감님 몰랐다고…… 묻는 말에만 답하시면 됩니다. 몰랐다고 다 되는 게 아니고요. 이게 특검에서 조사까지 하고 있는 권력형 비리 문제인데 그걸 경기도 교육의 수장인 교육감이 몰랐다, 그러면 조직기강이 엉망진창이라는 거지요."
상대방의 답변을 가로막으며 '조직기강이 엉망진창'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너무 모르는 게 많으세요, 책임져야 되실 분이."
상대방의 인지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정말 뻔뻔하시네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에 대해 '뻔뻔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피해자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생각하셨다면 나는 몰랐다는 말, 뻔뻔하게 할 수 없습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인 비하를 포함함.
"나이도 어린 사람이 깡패 같아. 깡패, 깡패."
동료 의원을 향해 '깡패'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조심해요. 말조심해. ... 그러니까 깐족거리지 말아요."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깐족거린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었음.
"국장들 지금 뭐 하고 있어요? ... 이런 얘기 외국 사례 연구했어요, 안 했어요?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 ... 전부 다 뭉갠 사람들 전부 다 파악해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실무진의 업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뭉갰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들에게 모욕감을 주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그러면 뭔가 찔리는 분들도 같이 퇴장해 주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특정 의원의 신상발언에 대해 근거 없이 '찔리는 분들'이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태도로 공격함.
"내란병이 거기까지 번졌구먼요, 내란중독증이."
상대방의 주장을 '병'이나 '중독증'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뭐 그쪽이 지존이에요?"
상대방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였으며, 이는 상호 존중이 필요한 국회 회의장에서 부적절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위원장님, 웬만큼 하세요. 민주당도 아니신데 뭘 그렇게……"
위원장의 권위를 무시하고 정당 정체성을 근거로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렇게 야비하게 본인이 질의하고……"
상대방의 질의 태도를 '야비하다'고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비하를 함.
"내 말뜻을 알아먹습니까?"
피질의자인 수사과장에게 '알아먹느냐'는 식의 하대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권위적인 태도를 보임.
"아니면 2023년도에 직원들이 놀았거나."
통계 수치의 차이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경찰 공무원들의 업무 태도를 '놀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
"한마디로 수사의 품질이, 나쁜 말로 수사의 품질이 제일 저질이라는 거예요"
특정 기관의 업무 성과를 '저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평가함.
"아주 억압적 탈레반적 사고가 아닌가 이런 생각 합니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면서 특정 극단주의 무장 집단인 '탈레반'에 비유하여 표현한 것은 매우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비하 발언임.
"강남만 때려잡아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하다 보니까"
'때려잡다'라는 거칠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정책 방향을 비하함.
"그 대출금 정부가 갚아 주지도 않으면서 이 행복을 왜 발로 걷어찹니까?"
'발로 걷어차다'라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비난함.
"부동산정책을 세우라고 했더니 정책은 안 세우고 부동산철책을 세웠다는 겁니다."
정부의 정책을 '철책'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행정 능력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너무 뻔뻔합니다. 매우 뻔뻔해요."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뻔뻔하다'는 인격 모독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못 믿어. 금융위로부터 받아야 돼."
동료 의원이 제시한 자료의 출처를 근거 없이 '못 믿는다'고 단정 지어 말함으로써 상대방의 신뢰성을 폄하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나중에 그것 사실 확인되면 책임져야 돼요. 10년 이하 징역이에요. 확실하게 얘기하세요."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구체적인 형량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한 것은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부적절한 발언임.
"변명하지 말고 확실하게 대답하라니까. 내가 웬만하면 이런 사람 아니라고."
상대방의 답변을 '변명'으로 치부하고, 자신의 성격을 언급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를 압박하는 모욕적 표현이 포함됨.
"저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굉장히 비겁하게 책임을 돌렸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무책임의 극치라고 생각합니다. ... 그것 또한 오세훈 시장의 무능력의 극치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상대방에 대해 '비겁하다', '무책임의 극치', '무능력의 극치' 등 인격 모독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윤석열 내란 정부의 방송 정책은 정상화라는 이름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언론을 시장논리와 권력의 영향 아래 두려는 방송장악 시도였습니다. ... 내란 세력과 결탁해서 공영언론을 장악한 자본답습니다."
정부와 기업을 향해 '내란 정부', '내란 세력과 결탁'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이리 물으면 이리 흔들리고 저리 물으면 저리 흔들리고 그런 태도로, 어떻게 기술자가 그렇게 합니까?"
답변자의 답변 태도를 비하하며 전문가로서의 자질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규정, 원칙 다 무시하신 분이 무슨 법을 논하시고 계십니까?"
상대방의 인격과 자질을 폄하하며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정말 의사진행 더럽게 방해하네요."
동료 위원을 향해 '더럽게'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굉장히 뻔뻔해 보입니다. 답도 없는 내용들을 가지고 할 수 있다라고 억지 쓴다고 해서 이 안전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뻔뻔하다', '답도 없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것은 본인 생각이시고. 지금 본인 생각을 말하라고 나오라고 한 것 아니잖아요."
답변자가 자신의 직무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하려는 시도를 고압적인 태도로 원천 차단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임.
"국정감사 하면서 다시 한번 깨닫는 것은 윤석열 정권은 절대로 태어나서는 안 되는 정권이었다는 겁니다."
회의의 목적과 무관하게 특정 정권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극도로 무례하고 감정적인 정치적 비난을 쏟아냄.
"그 결과가 뭡니까? 매국 협정 아닙니까?"
국가 간의 협정이나 기업 간의 계약을 '매국 협정'이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행위를 반국가적 행위로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대한민국 원전의 미래를 날려 버린 웨스팅하우스와의 매국계약의 가장 큰 책임이 윤석열과 국민의힘 그리고 황주호 전 사장에게 있다는 것을 밝히겠습니다."
정책적 판단이나 계약 내용을 '매국계약'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특정 개인과 정당을 공격함.
"윤석열이 임명한 황주호 한수원 사장이 대국민 사기극을 여기서도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증인의 발언을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저렇게 뻔뻔해, 정말."
증인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헌정질서 파괴범 윤석열의 기후파괴 정책, 재벌 봐주기에 그대로 편승해서 과학기술이 뒷받침을 해 줬다고 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새 정부로 바뀌었는데도 여전히 관행 그대로, 그 방식대로 2035 NDC를 수립한다면 직무유기를 넘어서 미필적 고의에 의한 헌정질서 파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특정 인물을 향해 '헌정질서 파괴범'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정책 추진을 '미필적 고의에 의한 헌정질서 파괴'라고 규정하는 등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렇게 전문성도 없는 사람들이 낙하산 인사로 내려와 가지고 일하는데 제대로 일이 되겠습니까? 말이 안 되지요?"
특정 직책 수행자의 전문성을 근거 없이 부정하고 '낙하산 인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굉장히 편리한 생각을 하고 계시네요."
증인의 논리를 반박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사고방식을 '편리하다'고 치부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공직자가 지금 15년 동안 위법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태연하세요."
법령 위반에 대한 지적을 넘어 상대방의 태도('태연하세요')를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 모든 국민들한테 무식한 놈, 아무것도 모르는 놈이라고 할 자신 없으면 그분들이 왜 그런 생각을 하시는지 좀 들어 보고"
비록 가정법을 사용한 반어적 표현이라 할지라도, 국회 회의석상에서 '무식한 놈'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작년에 비해서 매우 당당하고 오만해지셨습니다. 작년엔 어리버리하시더니……"
상대방을 '어리버리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그리고 이것도 비공개로 전환했다고 말도 안 되는 비난 기사 쓰지 마시고 빨리 나가세요."
회의 참석 기자들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하며, 향후 보도 내용에 대해 '말도 안 되는 비난 기사'라고 단정 지어 비하함.
"결과적으로 사회적 약자인 중산층이나 서민, 청년들의 전월세 부담을 가중하는 이런 부작용만 낳았던 아마추어들의 어설픈 부동산대책이었다 하는 생각이 저는 듭니다."
정책 입안자들을 '아마추어'라고 지칭하며 전문성을 비하하고 '어설프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도 지금 이재명 정부의 망국적인 부동산정책 관련돼서, 대책 관련돼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망국적'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정책을 비하하며, 품격 있는 질의 수준을 벗어남.
"국회의원의 질의를 방해하는 것은 아주 돼먹지 못한 행동이에요."
상대 의원의 행동을 '돼먹지 못했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당신이나 집에 가시오."
동료 의원에게 '당신'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며 퇴장을 요구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국가정보원 왔습니까, 지금?"
위원장의 강압적인 회의 진행 태도를 국가정보원의 고압적 수사 방식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아이고 참, 방송 간부 보기 부끄럽습니다."
상대방(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부끄럽다'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그 말이 떨어지자마자 왜 그렇게 우기십니까?"
의사진행발언을 요청하는 위원들에게 '우긴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그것까지 제가 지도해야 됩니까, 유치하게도?"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위원들의 행동을 '유치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TBS는 망가뜨릴 결심으로 YTN은 복수할 결심으로 위법을 무릅쓰고 짓밟았음을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은 모두 아실 겁니다."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짓밟았다', '복수할 결심' 등 극도로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난함.
"부끄럽고 미안한 줄 알아야지!"
상대방의 태도를 훈계하며 수치심을 유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 자리에서 윤 대통령이 체코 대통령 앞에서 개망신을 당한 것 아닙니까. 그게 대통령의 망신입니까, 대한민국의 망신이지?"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개망신'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통령과 국가의 위신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발언을 함.
"국가기관을 다 갈가리 찢는구나, 찢어."
회의 진행 상황에 대해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과 참고인을 비난함.
"그게 위원장님이 할 짓입니까?"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게 '할 짓'이라는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그냥 모르면 모른다고 하세요. 무식이 철철 넘쳐 가지고 정말……"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무식'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병원 가 봐라, 정신 차려라, 귀먹었냐, 학교 안 다녔느냐, 꿀리는 것 있느냐"
위원장과 동료 의원을 향해 인격 모독적인 표현과 비하 발언을 지속적으로 사용함.
"서영교 어린이는 견학이나 가세요! 서영교 어린이, 견학 가세요, 견학! 서영교 어린이는 견학 가세요, 대법원에."
동료 국회의원을 '어린이'라고 지칭하며 지적 수준이나 자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어디가 아프신 거 아니에요! 병원 한번 가 보세요, 위원장님!"
상대방의 건강 상태나 정신적 이상을 암시하며 조롱하는 인신공격적 발언임.
"어디서 건방지게, 네가 존엄이냐? 존엄 미애냐?"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고 조롱 섞인 표현과 반말을 사용하여 모욕함.
"여자 정청래."
동료 위원을 특정 정치인에 빗대어 비하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위원장한테 ‘당신’이라니, 위원장을 모욕합니다. ... ‘당신’이지 그러면 뭐예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낮잡아 부르는 '당신'이라는 표현을 고의적으로 사용함.
"이게 무슨 소리 지르는 거예요? 서영교 위원님에 비하면 소꿉놀이인 거예요."
다른 위원을 언급하며 상황을 '소꿉놀이'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조롱함.
"이제는 정신을 못 차리다 못해 그냥 실성하셨네."
위원장을 향해 '실성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심각하게 모욕하고 비하함.
"제정신이에요, 지금!"
상대방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며 공격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업무보고 안 읽어 보고 오셨어요? 저것 청장님이 만든 것 아닙니까?"
단순한 정보 확인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성실성과 기본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회의를 방해할 생각이면 그냥 나가십시오."
위원장대리로서 질서를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동료 위원에게 고압적으로 퇴장을 요구하는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민주당이 내란당이에요, 요새 보니까."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여기가 초등학교입니까?"
회의 진행 방식과 분위기를 초등학교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수준을 비하함.
"이제 좀 정리해 주세요. 왜 계속 떠듭니까, 지금?"
참고인의 진술을 '떠든다'고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지금 와서 군인들 리스트 적어 가지고 무슨 살생부를 부르는 거야, 뭐야?"
참고인의 진술 내용을 '살생부'라고 표현하며 비꼬고 비하함.
"김용현 먹을 것을 석종건 방사청장이 해결해 줘야 됩니까? 그렇지는 않지요? 언어도단이지요, 이렇게 말하면?"
특정 인물과의 이해관계를 '먹을 것을 해결해 준다'는 비속어 섞인 비유적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과 관련 인물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김정수 원장님, 태도가 당당해요. 육사 교장하셨지요?"
질의 시작 전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며 과거 이력을 언급하는 방식으로, 비꼬는 듯한 냉소적 태도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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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자격이. 위원장이 국감 할 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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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20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자격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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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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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20 | 참고인 송지연의 답변이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발언을 무시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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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북한이랑 비슷하게 변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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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10-20 | 상대 진영의 의회 운영 방식을 북한의 독재 체제 및 유일사상 체계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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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서, 좋은 대학 나와서 그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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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학력과 지위를 언급하며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상대방에 대한 비하와 모욕으로 해석될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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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업계 후배들한테 부끄럽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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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의원 | 2025-10-20 | 정책적 과오에 대한 질의를 넘어 증인의 개인적인 수치심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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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십니까, 아니면 잘 모르시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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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정직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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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대북 상납 쇼를 감히 우리 정부기관을 통해서 하지 않기를 제가 감히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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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5-10-20 | 정부의 정책적 시도를 '상납 쇼'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규정하고 '감히'라는 고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측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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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몰랐다는 것도 문제예요. 교육감님 몰랐다고…… 묻는 말에만 답하시면 됩니다. 몰랐다고 다 되는 게 아니고요. 이게 특검에서 조사까지 하고 있는 권력형 비리 문제인데 그걸 경기도 교육의 수장인 교육감이 몰랐다, 그러면 조직기강이 엉망진창이라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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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답변을 가로막으며 '조직기강이 엉망진창'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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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모르는 게 많으세요, 책임져야 되실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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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인지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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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뻔뻔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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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답변 태도에 대해 '뻔뻔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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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생각하셨다면 나는 몰랐다는 말, 뻔뻔하게 할 수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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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발언을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인 비하를 포함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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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도 어린 사람이 깡패 같아. 깡패, 깡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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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0 | 동료 의원을 향해 '깡패'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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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해요. 말조심해. ... 그러니까 깐족거리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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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0 |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깐족거린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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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들 지금 뭐 하고 있어요? ... 이런 얘기 외국 사례 연구했어요, 안 했어요?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 ... 전부 다 뭉갠 사람들 전부 다 파악해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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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 2025-10-20 | 실무진의 업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뭉갰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들에게 모욕감을 주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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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뭔가 찔리는 분들도 같이 퇴장해 주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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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20 | 특정 의원의 신상발언에 대해 근거 없이 '찔리는 분들'이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태도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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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병이 거기까지 번졌구먼요, 내란중독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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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주장을 '병'이나 '중독증'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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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쪽이 지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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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였으며, 이는 상호 존중이 필요한 국회 회의장에서 부적절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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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웬만큼 하세요. 민주당도 아니신데 뭘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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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0 | 위원장의 권위를 무시하고 정당 정체성을 근거로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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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야비하게 본인이 질의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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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질의 태도를 '야비하다'고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비하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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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뜻을 알아먹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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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5-10-20 | 피질의자인 수사과장에게 '알아먹느냐'는 식의 하대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권위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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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2023년도에 직원들이 놀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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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5-10-20 | 통계 수치의 차이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경찰 공무원들의 업무 태도를 '놀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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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수사의 품질이, 나쁜 말로 수사의 품질이 제일 저질이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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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5-10-20 | 특정 기관의 업무 성과를 '저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평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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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억압적 탈레반적 사고가 아닌가 이런 생각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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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영 의원 | 2025-10-20 |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면서 특정 극단주의 무장 집단인 '탈레반'에 비유하여 표현한 것은 매우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비하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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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만 때려잡아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하다 보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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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 의원 | 2025-10-20 | '때려잡다'라는 거칠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정책 방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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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출금 정부가 갚아 주지도 않으면서 이 행복을 왜 발로 걷어찹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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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 의원 | 2025-10-20 | '발로 걷어차다'라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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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정책을 세우라고 했더니 정책은 안 세우고 부동산철책을 세웠다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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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 의원 | 2025-10-20 | 정부의 정책을 '철책'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행정 능력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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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뻔뻔합니다. 매우 뻔뻔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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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군 의원 | 2025-10-20 |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뻔뻔하다'는 인격 모독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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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믿어. 금융위로부터 받아야 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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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0-20 | 동료 의원이 제시한 자료의 출처를 근거 없이 '못 믿는다'고 단정 지어 말함으로써 상대방의 신뢰성을 폄하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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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그것 사실 확인되면 책임져야 돼요. 10년 이하 징역이에요. 확실하게 얘기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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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의원 | 2025-10-20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구체적인 형량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한 것은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부적절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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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하지 말고 확실하게 대답하라니까. 내가 웬만하면 이런 사람 아니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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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답변을 '변명'으로 치부하고, 자신의 성격을 언급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를 압박하는 모욕적 표현이 포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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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굉장히 비겁하게 책임을 돌렸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무책임의 극치라고 생각합니다. ... 그것 또한 오세훈 시장의 무능력의 극치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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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5-10-20 | 상대방에 대해 '비겁하다', '무책임의 극치', '무능력의 극치' 등 인격 모독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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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정부의 방송 정책은 정상화라는 이름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언론을 시장논리와 권력의 영향 아래 두려는 방송장악 시도였습니다. ... 내란 세력과 결탁해서 공영언론을 장악한 자본답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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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5-10-20 | 정부와 기업을 향해 '내란 정부', '내란 세력과 결탁'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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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물으면 이리 흔들리고 저리 물으면 저리 흔들리고 그런 태도로, 어떻게 기술자가 그렇게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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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의원 | 2025-10-20 | 답변자의 답변 태도를 비하하며 전문가로서의 자질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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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 원칙 다 무시하신 분이 무슨 법을 논하시고 계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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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인격과 자질을 폄하하며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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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의사진행 더럽게 방해하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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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20 | 동료 위원을 향해 '더럽게'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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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뻔뻔해 보입니다. 답도 없는 내용들을 가지고 할 수 있다라고 억지 쓴다고 해서 이 안전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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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뻔뻔하다', '답도 없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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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본인 생각이시고. 지금 본인 생각을 말하라고 나오라고 한 것 아니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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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국 의원 | 2025-10-20 | 답변자가 자신의 직무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하려는 시도를 고압적인 태도로 원천 차단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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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하면서 다시 한번 깨닫는 것은 윤석열 정권은 절대로 태어나서는 안 되는 정권이었다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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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10-20 | 회의의 목적과 무관하게 특정 정권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극도로 무례하고 감정적인 정치적 비난을 쏟아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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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가 뭡니까? 매국 협정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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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10-20 | 국가 간의 협정이나 기업 간의 계약을 '매국 협정'이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행위를 반국가적 행위로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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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원전의 미래를 날려 버린 웨스팅하우스와의 매국계약의 가장 큰 책임이 윤석열과 국민의힘 그리고 황주호 전 사장에게 있다는 것을 밝히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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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10-20 | 정책적 판단이나 계약 내용을 '매국계약'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특정 개인과 정당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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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임명한 황주호 한수원 사장이 대국민 사기극을 여기서도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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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10-20 | 증인의 발언을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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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뻔뻔해, 정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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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10-20 | 증인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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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정질서 파괴범 윤석열의 기후파괴 정책, 재벌 봐주기에 그대로 편승해서 과학기술이 뒷받침을 해 줬다고 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새 정부로 바뀌었는데도 여전히 관행 그대로, 그 방식대로 2035 NDC를 수립한다면 직무유기를 넘어서 미필적 고의에 의한 헌정질서 파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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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의원 | 2025-10-20 | 특정 인물을 향해 '헌정질서 파괴범'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정책 추진을 '미필적 고의에 의한 헌정질서 파괴'라고 규정하는 등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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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전문성도 없는 사람들이 낙하산 인사로 내려와 가지고 일하는데 제대로 일이 되겠습니까? 말이 안 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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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5-10-20 | 특정 직책 수행자의 전문성을 근거 없이 부정하고 '낙하산 인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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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편리한 생각을 하고 계시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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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5-10-20 | 증인의 논리를 반박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사고방식을 '편리하다'고 치부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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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가 지금 15년 동안 위법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태연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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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0-20 | 법령 위반에 대한 지적을 넘어 상대방의 태도('태연하세요')를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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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국민들한테 무식한 놈, 아무것도 모르는 놈이라고 할 자신 없으면 그분들이 왜 그런 생각을 하시는지 좀 들어 보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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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0-20 | 비록 가정법을 사용한 반어적 표현이라 할지라도, 국회 회의석상에서 '무식한 놈'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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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비해서 매우 당당하고 오만해지셨습니다. 작년엔 어리버리하시더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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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을 '어리버리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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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도 비공개로 전환했다고 말도 안 되는 비난 기사 쓰지 마시고 빨리 나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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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0-20 | 회의 참석 기자들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하며, 향후 보도 내용에 대해 '말도 안 되는 비난 기사'라고 단정 지어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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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사회적 약자인 중산층이나 서민, 청년들의 전월세 부담을 가중하는 이런 부작용만 낳았던 아마추어들의 어설픈 부동산대책이었다 하는 생각이 저는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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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5-10-20 | 정책 입안자들을 '아마추어'라고 지칭하며 전문성을 비하하고 '어설프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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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 이재명 정부의 망국적인 부동산정책 관련돼서, 대책 관련돼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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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5-10-20 | '망국적'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정책을 비하하며, 품격 있는 질의 수준을 벗어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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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의 질의를 방해하는 것은 아주 돼먹지 못한 행동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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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20 | 상대 의원의 행동을 '돼먹지 못했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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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나 집에 가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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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20 | 동료 의원에게 '당신'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며 퇴장을 요구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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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 왔습니까,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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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0-20 | 위원장의 강압적인 회의 진행 태도를 국가정보원의 고압적 수사 방식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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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참, 방송 간부 보기 부끄럽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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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0-20 | 상대방(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부끄럽다'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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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이 떨어지자마자 왜 그렇게 우기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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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0 | 의사진행발언을 요청하는 위원들에게 '우긴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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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까지 제가 지도해야 됩니까, 유치하게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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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0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위원들의 행동을 '유치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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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는 망가뜨릴 결심으로 YTN은 복수할 결심으로 위법을 무릅쓰고 짓밟았음을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은 모두 아실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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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10-20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짓밟았다', '복수할 결심' 등 극도로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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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고 미안한 줄 알아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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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태도를 훈계하며 수치심을 유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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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리에서 윤 대통령이 체코 대통령 앞에서 개망신을 당한 것 아닙니까. 그게 대통령의 망신입니까, 대한민국의 망신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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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의원 | 2025-10-20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개망신'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통령과 국가의 위신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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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관을 다 갈가리 찢는구나, 찢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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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7 | 회의 진행 상황에 대해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과 참고인을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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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위원장님이 할 짓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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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7 |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게 '할 짓'이라는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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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모르면 모른다고 하세요. 무식이 철철 넘쳐 가지고 정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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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7 |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무식'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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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가 봐라, 정신 차려라, 귀먹었냐, 학교 안 다녔느냐, 꿀리는 것 있느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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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7 | 위원장과 동료 의원을 향해 인격 모독적인 표현과 비하 발언을 지속적으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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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어린이는 견학이나 가세요! 서영교 어린이, 견학 가세요, 견학! 서영교 어린이는 견학 가세요, 대법원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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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7 | 동료 국회의원을 '어린이'라고 지칭하며 지적 수준이나 자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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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아프신 거 아니에요! 병원 한번 가 보세요, 위원장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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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의 건강 상태나 정신적 이상을 암시하며 조롱하는 인신공격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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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건방지게, 네가 존엄이냐? 존엄 미애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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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7 |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고 조롱 섞인 표현과 반말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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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정청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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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7 | 동료 위원을 특정 정치인에 빗대어 비하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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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한테 ‘당신’이라니, 위원장을 모욕합니다. ... ‘당신’이지 그러면 뭐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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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7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낮잡아 부르는 '당신'이라는 표현을 고의적으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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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소리 지르는 거예요? 서영교 위원님에 비하면 소꿉놀이인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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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7 | 다른 위원을 언급하며 상황을 '소꿉놀이'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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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정신을 못 차리다 못해 그냥 실성하셨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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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7 | 위원장을 향해 '실성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심각하게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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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에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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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며 공격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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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보고 안 읽어 보고 오셨어요? 저것 청장님이 만든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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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의원 | 2025-10-17 | 단순한 정보 확인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성실성과 기본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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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방해할 생각이면 그냥 나가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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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17 | 위원장대리로서 질서를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동료 위원에게 고압적으로 퇴장을 요구하는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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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내란당이에요, 요새 보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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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17 |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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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초등학교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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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17 | 회의 진행 방식과 분위기를 초등학교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수준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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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정리해 주세요. 왜 계속 떠듭니까,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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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17 | 참고인의 진술을 '떠든다'고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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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와서 군인들 리스트 적어 가지고 무슨 살생부를 부르는 거야, 뭐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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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17 | 참고인의 진술 내용을 '살생부'라고 표현하며 비꼬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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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먹을 것을 석종건 방사청장이 해결해 줘야 됩니까? 그렇지는 않지요? 언어도단이지요, 이렇게 말하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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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10-17 | 특정 인물과의 이해관계를 '먹을 것을 해결해 준다'는 비속어 섞인 비유적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과 관련 인물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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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원장님, 태도가 당당해요. 육사 교장하셨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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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10-17 | 질의 시작 전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며 과거 이력을 언급하는 방식으로, 비꼬는 듯한 냉소적 태도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