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이제는 그냥 닥치고 큰 학교 가야 되는 학부모의 수요까지 생겼어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닥치고'라는 비속어 섞인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Problem Findings
전체 7,616건 중 3,121~3,200건을 표시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그냥 닥치고 큰 학교 가야 되는 학부모의 수요까지 생겼어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닥치고'라는 비속어 섞인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말 부끄러운 줄 아세요. ... 진짜 비열합니다, 비열해. 비열해요. 진짜 부끄러운지 아세요."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비열하다',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이거 부실하기 짝이 없는 거 아니에요? ... 좀 한심스러운 생각이 들고요."
정부의 행정 처리 과정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부실하기 짝이 없다', '한심스럽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그 정도 이해 못 할 국회의원이나 공직자는 없어야 되지요."
상대방이나 동료 공직자의 지적 수준을 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하고 있으며, 자신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임.
"떼거지로 달려들고, 참는 것도 한두 번이지."
상대 정당 위원들이 함께 의견을 내는 상황을 '떼거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도대체 아시는 것도 없는데 여기 왜 나오셨습니까?"
증인이 구체적인 수치를 답변하지 못하자, 그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윤석열 정부에서 이런 꼬라지가 됐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부의 상태를 비하하는 속어인 '꼬라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를 비하함.
"가만히 안 있으면 퇴장하시든가 알아서 하세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위원들의 의견 표명 과정에서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적인 태도를 보임.
"내란범 아닙니까, 내란 수괴 아닙니까? 온 나라 헌정질서를 무너뜨리고 백척간두로 나라를 몰아세웠는데"
법적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증인과 관련 인물을 '내란범', '내란 수괴'라고 단정 지어 부르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런 태도를 보이는 것은 의학용어로 해리성 정체감 장애라고 하더군요. 저는 이러한 태도에 대해서 이해할 수도 없고 용납할 수도 없습니다. 마치 지킬과 하이드의 연극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상대 의원의 행동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해리성 정체감 장애'라는 의학적 진단명을 인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하고 정신적인 결함이 있는 것처럼 비하함.
"그 턱도 아닌 말씀을 하지 마시고... 가만히 계셔 보세요."
증인의 답변 시도를 '턱도 없는 말씀'이라고 일축하며 '가만히 계셔라'고 강압적으로 명령하는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발언권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사용자가 35억 명에 달해 가지고 모두 감시를 할 수 없다 이런 답변을 내놔서 제가 참 한심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상대방(메타 측)의 이전 답변 내용을 근거로 '한심하다'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상근직 회장인데 주 1회, 많이 나오면 2회... 출근하고 계시지요? 부끄럽지 않습니까?"
증인에게 구체적인 사실 확인을 넘어 '부끄럽지 않느냐'는 식의 감정적인 비하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걸 말이라고 해요, 지금? 다 잘하고 있는데 여기 불러서 이야기를 하겠어요?"
증인의 답변에 대해 비꼬는 말투와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깎아내리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무슨 껍데기는 가라라는 시도 아니고 민영삼이라는 호남의 정치인이 껍데기는 사라지고 극우의 본질만 남은 것 같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특정 인물을 '껍데기'에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정치적 성향을 근거로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불리한 건 다 기억이 안 나는 편한, 아주 편리한 기억력을 가지고 계시는데"
증인의 기억력에 대해 '편리한 기억력'이라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골 때리는구먼, 말하는 게."
정부 관계자인 비서실장의 답변에 대해 '골 때린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함.
"매국을 했는데 미국과의 관계가 무슨 필요가 있어요. 노예계약을 하고 나라를 팔아먹는 계약을 했는데 무슨 미국과의 관계가 필요해요?"
'매국', '나라를 팔아먹는'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책적 논쟁을 감정적인 비난으로 변질시킴.
"이게 매국 아니에요? ... 이것은 매국계약 아니에요?"
정부의 외교 및 통상 협상 결과를 '매국'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상대방과 정부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함.
"법사위원장 당장 물러나세요! 법사위원장 자격이 없어."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에 대해 '자격이 없다'며 공격적으로 비하함.
"아니, 귀의 청력이 다릅니까, 양쪽 귀가? 이쪽 말은 안 들려요?"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불만을 품고 신체적 능력(청력)을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을 함.
"여왕이야, 여왕! 여왕이에요, 지금! 법사위원장 마음대로야, 마음대로!"
위원장을 '여왕'이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혈세 낭비로 끝날 것이다, 또 에너지판 대장동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정 정부 사업을 유명한 부동산 비리 사건인 '대장동'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우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저는 국민의힘 위원들이 난리 난리 치는 것을 보니까 ‘아, 조희대 대법원장은 확실히 국민의힘 내란당 편든 게 맞구나’ 이런 확신을 가졌습니다."
특정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이를 근거로 대법원장의 중립성을 공격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문고리 권력이 권력을 망친다, 십상시가 설치면 나라가 위험해진다 이런 말들이 있었는데 지금 김현지-차지훈 이렇게 연결되는 삼각 커넥션 의혹은 이와 관련돼서 국민들에게 많은 의혹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말이지요."
특정 인물들을 '십상시'라는 부정적인 역사적 사례에 비유하여 모욕하고, 근거 없는 '삼각 커넥션'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함.
"안 주면 그러면 그냥 개기고 넘어가자는 것 아닙니까?"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개기다'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함.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국민을 속인 겁니다. 아니기는 뭐가 아니에요, 맞지. 명확하게 속인 것이지요."
상대방(장관)의 해명을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고압적인 말투('아니기는 뭐가 아니에요')를 사용하여 상대를 몰아붙이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차지훈이라는 사람이 높기는 높나 보다. 어떤 분이 그러던데 ‘대법원장 그게 뭐 별거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고 그러던데, 차지훈은 ‘대법원장 그거 별거’ 그런 것보다 훨씬 더 높은 사람인가 보다. 김현지 부속실장이 저렇게 지금 감싸 돌고 있는 사람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연결되어 있다는 말이지요."
확인되지 않은 전언을 바탕으로 특정 인물을 조롱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의 위상을 비하함.
"법사위에서 어떻게 하고 왔어요? 그러고서 여기 와서 그런 말씀 하실 수 있어요?"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이나 절차적 문제 제기와는 별개로, 타 상임위에서의 행태를 언급하며 상대방을 공격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아마추어 정부, 전문성 없는 장차관"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부와 장관 개인의 자질을 '아마추어', '전문성 없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윤석열 정부가 이렇게 싸 놓은 똥을 치워야 되는 입장에서"
정부의 정책적 과오를 '똥을 싸 놓았다'라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측을 비하함.
"내란을 옹호하는 저런 분과 어떻게 같이 있습니까?"
상대방을 '내란 옹호자'로 낙인찍어 공격하며, 함께 앉아 있을 수 없다는 극단적인 배제 표현을 사용함.
"성일종 같은 분이 국민을 대표해? 창피하지도 않아?"
위원장의 자질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창피하다'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내가 장관으로서 대한민국을 위해서 기여를 할 수 있는지, 산업부를 위해서 기여를 할 수 있는지 잘 한번 생각해 보시고 그때 제가 다시 한번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책 질의의 범위를 벗어나 장관의 자질과 직무 수행 가능 여부를 공개적으로 부정하며 모욕적인 태도로 사퇴를 압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웨스팅하우스랑 굴욕계약입니까? 매국계약입니까?"
상대방에게 '굴욕', '매국'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답변을 강요하며 인신공격성 질의를 수행함.
"이거는 통상적으로 요청하는 의전 및 경호 관련해 갖고 쓰는 입국예우승인서예요. 그런데 이걸 가지고 사실은 ESTA 비자로 한 나라의 장관이 몰래 들어간 겁니다, 지금."
공식적인 절차를 거친 입국 과정에 대해 '몰래 들어갔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장관의 도덕성을 비하함.
"지금 본인께서 점수 매긴다면 몇 점 정도 매기시겠습니까? ... 아닙니다. 저는 낙제점이라고 봅니다."
공적인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역량을 '낙제점'으로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주진우 의원 같은 경우는... 진짜 양두구육이에요. 이런 식으로 혐중 정치를 오직 자신의 정치적 이익만을 위해서 하는 것은 소상공인을 실제로 다 죽이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동료 의원을 향해 '양두구육'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소상공인을 다 죽이는 행위'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냥 퇴장하세요."
국회 회의 도중 동료 위원에게 퇴장을 요구하는 것은 회의 절차를 무시한 무례한 발언임.
"법 공부 좀 하고 오세요."
동료 의원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훈계하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임.
"신동욱 위원님, 많이 긁히셨나 봐요? 한덕수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의 한 축을 담당했던 국민의힘 위원으로서 많이 긁히셨나 봅니다. 뜨끔했지요, 뜨끔? 아주 창피해 죽을 것 같지요? 지금 얼굴도 못 들 것 같습니다."
상대 위원의 감정 상태를 조롱하고 '창피해 죽을 것 같다'는 등 인격 모독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그쪽에서 낸 건데 왜, 여기 도장 다 찍었잖아요. 위원님들, 안 보고 도장 찍었어요? 정신 차리세요! 정신 좀 차려."
동료 의원들을 향해 '정신 차리라'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조희대 대법원장이 정말 창피하고 부끄러워 죽겠습니다."
공직자인 대법원장에 대해 '창피하고 부끄러워 죽겠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인신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조희대 대법원장이 한덕수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의 중요한 행동대장 역할을 했다. 그런데 한덕수라는 사람이 이렇게 잔인하고 이렇게 나쁜 사람이었다라는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구체적인 근거 없이 대법원장을 '행동대장'으로, 특정 인물을 '잔인하고 나쁜 사람'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함.
"지금 판사 출신이라고 제 식구 감싸기 하는 것입니까?"
상대방의 이력을 근거로 '제 식구 감싸기'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격적인 태도로 비하함.
"파행시키고 싶어서 안달이네, 안달."
상대 의원의 의도를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로, 품격 있는 회의 진행에 부적절한 표현임.
"한 줌밖에 안 되는 극우 집단을 향해서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법사위에서 법적인 논쟁을 할 자신이 없으면 빠지세요! 뭐 하러 여기 앉아 가지고 여기서 언론보도 하듯이, 뉴스 하십니까? 도대체 여기 왜 앉아 계시는 거예요? 그러지 말고 그냥 나가세요."
상대 위원을 '극우 집단'으로 비하하고, 국회의원의 자격을 부정하며 '나가라'고 요구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언행을 보임.
"자기반성부터 해야지!"
다른 위원의 질의 도중 갑작스럽게 끼어들어 피질의자에게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내뱉음.
"손바닥으로 하늘이 가려집니까?"
상대방의 설명이나 입장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조롱 섞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이것 완전히 눈속임 아닙니까? ... 의도적인 평가 왜곡, 허위 보고 아닌가 싶습니다."
구체적인 증거 제시보다 '눈속임', '허위 보고'와 같은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도덕성과 정직성을 비하함.
"이게 영구 노예협정 아닙니까? 불공정한 종신 노예계약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 아예 기술주권을 박탈하고 소송 권한도 포기한 굴종적인 노예계약인 것이지요. ... 식민지 시대에서나 가능한 아예 기술탈취, 매국적인 불평등 조약인 것입니다."
국가 간의 공식 합의서를 '노예협정', '종신 노예계약', '식민지 시대' 등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상대방과 정부의 행위를 심하게 비하함.
"위원장님은 거기 형식적으로 앉아 있는 거예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고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 분위기를 저해함.
"지금 이재명 정부의 외교를 보면 마치 양치기 소년 외교 같아요."
정부의 외교 정책을 '양치기 소년'이라는 비유를 통해 신뢰할 수 없는 거짓말쟁이로 비하하여 표현함.
"복기왕 간사님, 해당 위원을 좀 데리고 나가서 가르치고 오셔야 됩니다."
동료 국회의원을 성인으로서 존중하지 않고, 마치 훈육이 필요한 학생처럼 취급하며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가짜 뉴스 전문가, 그만해."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 대신 '가짜 뉴스 전문가'라는 낙인찍기식 인신공격을 수행함.
"니들 혼자 다 해 먹어라, 혼자 다 해 먹어!"
동료 의원이나 상대 진영을 향해 '니들', '해 먹어라'와 같은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참 소설도 잘 써, 소설도."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을 '소설'이라고 치부하며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추미애 위원장이 제왕입니까?"
위원장을 '제왕'에 비유하여 권위주의적이라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대한민국 어느 독재정권도 하지 못했던 일을 우리 대법원장님은 해내신 것입니다."
대법원장의 판결 속도를 독재정권에 비유하며 극도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양심을 가지세요, 양심을. 5선 의원님, 양심을 가지세요. 부끄러움을 아세요."
상대 의원에게 '양심'과 '부끄러움'을 운운하며 인격적인 비하와 공격을 가함.
"이걸 두고 ‘살인사건’이라고 표현하고 ‘강제 부검’이라고 얘기하는 것이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분들의 태도라고 할 수가 있습니까?"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분들의 태도'인지 묻는 방식으로 상대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진짜 하루 내내 떠드시는 재주가 대단합니다."
상대 위원들의 발언을 '떠든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탁 치니 억 소리가 나서 죽었다’는 그 말이 지금 제가 생각이 납니다. 무슨 사건인지 아시지요? 고 박종철 군 고문치사 사건 때."
정부의 경제 대응 실패를 비판하면서 끔찍한 고문치사 사건을 비유로 든 것은 매우 부적절하며 상대에 대한 과도한 공격임.
"눈과 귀가…… 눈을 가리고 귀가 막혀 있다 이 말이에요."
상대방(한영수 원장)이 내부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인지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관세협상이고 뭐고 다 똥 싸는 것 아니고 뭐예요?"
국가 간의 외교 및 통상 협상 과정을 '똥 싸는 것'으로 비하하여 표현하는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지금 이재명 정부도 똥을 싸고 있어요! 이재명이 지금 똥 싸고 있잖아!"
특정 정치인의 성명을 직접 거론하며 '똥을 싸고 있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함.
"트랜스퍼라고요, 트랜지션이 아니고. 다른 문장이에요. 그것도 모르면서 질문을 해요."
동료 의원의 지식 수준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함.
"이재명 정부의 의회 독재, 일방적으로 정부조직법을 정하는 바람에 이렇게 이르렀습니다."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의회 독재'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결국 관세협상에서 드러난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부의 외교 협상 결과를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첫 번째는 끊임없는 재정 중독이라는 단어가 떠오르고요."
정부의 재정 정책을 '중독'이라는 부정적인 병리적 현상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정책 기조를 비하함.
"공운법을 편법적으로 우회하는 꼼수를 기재부가 쓰고 있습니다"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부처의 행정 절차를 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미국 관세협상 완전 폭망 상태로 가고 있는데"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폭망'이라는 저속한 신조어 및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박민규 위원님, 야당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을 이렇게 PPT를 띄워 놓고 이걸로 지금 공격하시고 엉터리라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동료 의원의 질의 방식을 '엉터리'라고 표현하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어조로 발언함.
"10명이 쿠데타 한 거예요."
대법관들의 다수 의견에 따른 판결을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사법부의 정당한 판결 과정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그러면 귀 막으세요. 귀 막으시면 되겠네요."
상대 위원의 항의에 대해 조롱 섞인 태도로 대응하며 대화를 거부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아무 말이나 막 하는 게 소신이에요? 아무 말 대잔치 하러 왔어요, 참고인이?"
참고인의 진술을 '아무 말 대잔치'라고 표현하며 전문성과 진술의 가치를 심하게 비하함.
"위헌·위법한 대법원장을 비호하며 감사를 오전에 내내 방해했는지 유감입니다. ...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사법 쿠데타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될 책무가 대한민국국회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 조희대 대법원은 이 사건이 접수된 3월 28일 이후부터 대법관들을 획책해서 사법 쿠데타를 저 날부터 시작을 했다 저는 그렇게 보여지거든요."
대법원장을 '위헌·위법'하다고 단정 짓고, 사법부의 판결 과정을 '사법 쿠데타' 및 '획책'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정신들 차리세요."
상대 위원들의 주장을 묵살하며 훈계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문재인 전 대통령 세월호 사건 때 ‘얘들아 고맙다’ 속마음이 나오는 겁니다."
국가적 비극인 세월호 사건을 언급하며 전직 대통령의 내면을 근거 없이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비하하는 극히 부적절한 발언을 함.
"뭘 순서대로 해요? 자기들끼리 짜고 와 가지고!"
근거 없이 상대측이 '짜고 왔다'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
"그래서 이제는 그냥 닥치고 큰 학교 가야 되는 학부모의 수요까지 생겼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조정훈 의원 | 2025-10-14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닥치고'라는 비속어 섞인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
"정말 부끄러운 줄 아세요. ... 진짜 비열합니다, 비열해. 비열해요. 진짜 부끄러운지 아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주진우 의원 | 2025-10-14 |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비열하다',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
|
"이거 부실하기 짝이 없는 거 아니에요? ... 좀 한심스러운 생각이 들고요."
막말
🔗 회의 보기
|
주호영 의원 | 2025-10-14 | 정부의 행정 처리 과정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부실하기 짝이 없다', '한심스럽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
|
"그 정도 이해 못 할 국회의원이나 공직자는 없어야 되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최기상 의원 | 2025-10-14 | 상대방이나 동료 공직자의 지적 수준을 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하고 있으며, 자신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임. |
|
"떼거지로 달려들고, 참는 것도 한두 번이지."
막말
🔗 회의 보기
|
최민희 의원 | 2025-10-14 | 상대 정당 위원들이 함께 의견을 내는 상황을 '떼거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
"도대체 아시는 것도 없는데 여기 왜 나오셨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최수진 의원 | 2025-10-14 | 증인이 구체적인 수치를 답변하지 못하자, 그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
|
"윤석열 정부에서 이런 꼬라지가 됐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최혁진 의원 | 2025-10-14 | 정부의 상태를 비하하는 속어인 '꼬라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를 비하함. |
|
"가만히 안 있으면 퇴장하시든가 알아서 하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추미애 의원 | 2025-10-14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위원들의 의견 표명 과정에서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적인 태도를 보임. |
|
"내란범 아닙니까, 내란 수괴 아닙니까? 온 나라 헌정질서를 무너뜨리고 백척간두로 나라를 몰아세웠는데"
막말
🔗 회의 보기
|
추미애 의원 | 2025-10-14 | 법적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증인과 관련 인물을 '내란범', '내란 수괴'라고 단정 지어 부르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이런 태도를 보이는 것은 의학용어로 해리성 정체감 장애라고 하더군요. 저는 이러한 태도에 대해서 이해할 수도 없고 용납할 수도 없습니다. 마치 지킬과 하이드의 연극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한기호 의원 | 2025-10-14 | 상대 의원의 행동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해리성 정체감 장애'라는 의학적 진단명을 인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하고 정신적인 결함이 있는 것처럼 비하함. |
|
"그 턱도 아닌 말씀을 하지 마시고... 가만히 계셔 보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한민수 의원 | 2025-10-14 | 증인의 답변 시도를 '턱도 없는 말씀'이라고 일축하며 '가만히 계셔라'고 강압적으로 명령하는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발언권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사용자가 35억 명에 달해 가지고 모두 감시를 할 수 없다 이런 답변을 내놔서 제가 참 한심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한민수 의원 | 2025-10-14 | 상대방(메타 측)의 이전 답변 내용을 근거로 '한심하다'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
"상근직 회장인데 주 1회, 많이 나오면 2회... 출근하고 계시지요? 부끄럽지 않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한민수 의원 | 2025-10-14 | 증인에게 구체적인 사실 확인을 넘어 '부끄럽지 않느냐'는 식의 감정적인 비하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이걸 말이라고 해요, 지금? 다 잘하고 있는데 여기 불러서 이야기를 하겠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허종식 의원 | 2025-10-14 | 증인의 답변에 대해 비꼬는 말투와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깎아내리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
|
"무슨 껍데기는 가라라는 시도 아니고 민영삼이라는 호남의 정치인이 껍데기는 사라지고 극우의 본질만 남은 것 같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황정아 의원 | 2025-10-14 | 특정 인물을 '껍데기'에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정치적 성향을 근거로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불리한 건 다 기억이 안 나는 편한, 아주 편리한 기억력을 가지고 계시는데"
막말
🔗 회의 보기
|
황정아 의원 | 2025-10-14 | 증인의 기억력에 대해 '편리한 기억력'이라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
|
"골 때리는구먼, 말하는 게."
막말
🔗 회의 보기
|
강민국 의원 | 2025-10-13 | 정부 관계자인 비서실장의 답변에 대해 '골 때린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함. |
|
"매국을 했는데 미국과의 관계가 무슨 필요가 있어요. 노예계약을 하고 나라를 팔아먹는 계약을 했는데 무슨 미국과의 관계가 필요해요?"
막말
🔗 회의 보기
|
강승규 의원 | 2025-10-13 | '매국', '나라를 팔아먹는'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책적 논쟁을 감정적인 비난으로 변질시킴. |
|
"이게 매국 아니에요? ... 이것은 매국계약 아니에요?"
막말
🔗 회의 보기
|
강승규 의원 | 2025-10-13 | 정부의 외교 및 통상 협상 결과를 '매국'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상대방과 정부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함. |
|
"법사위원장 당장 물러나세요! 법사위원장 자격이 없어."
막말
🔗 회의 보기
|
곽규택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에 대해 '자격이 없다'며 공격적으로 비하함. |
|
"아니, 귀의 청력이 다릅니까, 양쪽 귀가? 이쪽 말은 안 들려요?"
막말
🔗 회의 보기
|
곽규택 의원 | 2025-10-13 |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불만을 품고 신체적 능력(청력)을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을 함. |
|
"여왕이야, 여왕! 여왕이에요, 지금! 법사위원장 마음대로야, 마음대로!"
막말
🔗 회의 보기
|
곽규택 의원 | 2025-10-13 | 위원장을 '여왕'이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혈세 낭비로 끝날 것이다, 또 에너지판 대장동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구자근 의원 | 2025-10-13 | 특정 정부 사업을 유명한 부동산 비리 사건인 '대장동'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우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
"저는 국민의힘 위원들이 난리 난리 치는 것을 보니까 ‘아, 조희대 대법원장은 확실히 국민의힘 내란당 편든 게 맞구나’ 이런 확신을 가졌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기표 의원 | 2025-10-13 | 특정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이를 근거로 대법원장의 중립성을 공격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문고리 권력이 권력을 망친다, 십상시가 설치면 나라가 위험해진다 이런 말들이 있었는데 지금 김현지-차지훈 이렇게 연결되는 삼각 커넥션 의혹은 이와 관련돼서 국민들에게 많은 의혹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말이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기현 의원 | 2025-10-13 | 특정 인물들을 '십상시'라는 부정적인 역사적 사례에 비유하여 모욕하고, 근거 없는 '삼각 커넥션'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함. |
|
"안 주면 그러면 그냥 개기고 넘어가자는 것 아닙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김기현 의원 | 2025-10-13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개기다'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함. |
|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국민을 속인 겁니다. 아니기는 뭐가 아니에요, 맞지. 명확하게 속인 것이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기현 의원 | 2025-10-13 | 상대방(장관)의 해명을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고압적인 말투('아니기는 뭐가 아니에요')를 사용하여 상대를 몰아붙이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
|
"차지훈이라는 사람이 높기는 높나 보다. 어떤 분이 그러던데 ‘대법원장 그게 뭐 별거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고 그러던데, 차지훈은 ‘대법원장 그거 별거’ 그런 것보다 훨씬 더 높은 사람인가 보다. 김현지 부속실장이 저렇게 지금 감싸 돌고 있는 사람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연결되어 있다는 말이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기현 의원 | 2025-10-13 | 확인되지 않은 전언을 바탕으로 특정 인물을 조롱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의 위상을 비하함. |
|
"법사위에서 어떻게 하고 왔어요? 그러고서 여기 와서 그런 말씀 하실 수 있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도읍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이나 절차적 문제 제기와는 별개로, 타 상임위에서의 행태를 언급하며 상대방을 공격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
"아마추어 정부, 전문성 없는 장차관"
막말
🔗 회의 보기
|
김도읍 의원 | 2025-10-13 |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부와 장관 개인의 자질을 '아마추어', '전문성 없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
"윤석열 정부가 이렇게 싸 놓은 똥을 치워야 되는 입장에서"
막말
🔗 회의 보기
|
김동아 의원 | 2025-10-13 | 정부의 정책적 과오를 '똥을 싸 놓았다'라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측을 비하함. |
|
"내란을 옹호하는 저런 분과 어떻게 같이 있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김병주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을 '내란 옹호자'로 낙인찍어 공격하며, 함께 앉아 있을 수 없다는 극단적인 배제 표현을 사용함. |
|
"성일종 같은 분이 국민을 대표해? 창피하지도 않아?"
막말
🔗 회의 보기
|
김병주 의원 | 2025-10-13 | 위원장의 자질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창피하다'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
|
"내가 장관으로서 대한민국을 위해서 기여를 할 수 있는지, 산업부를 위해서 기여를 할 수 있는지 잘 한번 생각해 보시고 그때 제가 다시 한번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성원 의원 | 2025-10-13 | 정책 질의의 범위를 벗어나 장관의 자질과 직무 수행 가능 여부를 공개적으로 부정하며 모욕적인 태도로 사퇴를 압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
"웨스팅하우스랑 굴욕계약입니까? 매국계약입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김성원 의원 | 2025-10-13 | 상대방에게 '굴욕', '매국'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답변을 강요하며 인신공격성 질의를 수행함. |
|
"이거는 통상적으로 요청하는 의전 및 경호 관련해 갖고 쓰는 입국예우승인서예요. 그런데 이걸 가지고 사실은 ESTA 비자로 한 나라의 장관이 몰래 들어간 겁니다, 지금."
막말
🔗 회의 보기
|
김성원 의원 | 2025-10-13 | 공식적인 절차를 거친 입국 과정에 대해 '몰래 들어갔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장관의 도덕성을 비하함. |
|
"지금 본인께서 점수 매긴다면 몇 점 정도 매기시겠습니까? ... 아닙니다. 저는 낙제점이라고 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성원 의원 | 2025-10-13 | 공적인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역량을 '낙제점'으로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
|
"주진우 의원 같은 경우는... 진짜 양두구육이에요. 이런 식으로 혐중 정치를 오직 자신의 정치적 이익만을 위해서 하는 것은 소상공인을 실제로 다 죽이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영배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을 향해 '양두구육'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소상공인을 다 죽이는 행위'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그냥 퇴장하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용민 의원 | 2025-10-13 | 국회 회의 도중 동료 위원에게 퇴장을 요구하는 것은 회의 절차를 무시한 무례한 발언임. |
|
"법 공부 좀 하고 오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용민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훈계하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임. |
|
"신동욱 위원님, 많이 긁히셨나 봐요? 한덕수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의 한 축을 담당했던 국민의힘 위원으로서 많이 긁히셨나 봅니다. 뜨끔했지요, 뜨끔? 아주 창피해 죽을 것 같지요? 지금 얼굴도 못 들 것 같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용민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의 감정 상태를 조롱하고 '창피해 죽을 것 같다'는 등 인격 모독적인 표현을 사용함. |
|
"아니, 그쪽에서 낸 건데 왜, 여기 도장 다 찍었잖아요. 위원님들, 안 보고 도장 찍었어요? 정신 차리세요! 정신 좀 차려."
막말
🔗 회의 보기
|
김용민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들을 향해 '정신 차리라'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
"조희대 대법원장이 정말 창피하고 부끄러워 죽겠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용민 의원 | 2025-10-13 | 공직자인 대법원장에 대해 '창피하고 부끄러워 죽겠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인신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조희대 대법원장이 한덕수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의 중요한 행동대장 역할을 했다. 그런데 한덕수라는 사람이 이렇게 잔인하고 이렇게 나쁜 사람이었다라는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용민 의원 | 2025-10-13 | 구체적인 근거 없이 대법원장을 '행동대장'으로, 특정 인물을 '잔인하고 나쁜 사람'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함. |
|
"지금 판사 출신이라고 제 식구 감싸기 하는 것입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김용민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의 이력을 근거로 '제 식구 감싸기'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격적인 태도로 비하함. |
|
"파행시키고 싶어서 안달이네, 안달."
막말
🔗 회의 보기
|
김용민 의원 | 2025-10-13 | 상대 의원의 의도를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로, 품격 있는 회의 진행에 부적절한 표현임. |
|
"한 줌밖에 안 되는 극우 집단을 향해서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법사위에서 법적인 논쟁을 할 자신이 없으면 빠지세요! 뭐 하러 여기 앉아 가지고 여기서 언론보도 하듯이, 뉴스 하십니까? 도대체 여기 왜 앉아 계시는 거예요? 그러지 말고 그냥 나가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용민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을 '극우 집단'으로 비하하고, 국회의원의 자격을 부정하며 '나가라'고 요구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자기반성부터 해야지!"
막말
🔗 회의 보기
|
김우영 의원 | 2025-10-13 | 다른 위원의 질의 도중 갑작스럽게 끼어들어 피질의자에게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내뱉음. |
|
"손바닥으로 하늘이 가려집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김정호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의 설명이나 입장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조롱 섞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
"이것 완전히 눈속임 아닙니까? ... 의도적인 평가 왜곡, 허위 보고 아닌가 싶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정호 의원 | 2025-10-13 | 구체적인 증거 제시보다 '눈속임', '허위 보고'와 같은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도덕성과 정직성을 비하함. |
|
"이게 영구 노예협정 아닙니까? 불공정한 종신 노예계약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 아예 기술주권을 박탈하고 소송 권한도 포기한 굴종적인 노예계약인 것이지요. ... 식민지 시대에서나 가능한 아예 기술탈취, 매국적인 불평등 조약인 것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정호 의원 | 2025-10-13 | 국가 간의 공식 합의서를 '노예협정', '종신 노예계약', '식민지 시대' 등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상대방과 정부의 행위를 심하게 비하함. |
|
"위원장님은 거기 형식적으로 앉아 있는 거예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종양 의원 | 2025-10-13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고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 분위기를 저해함. |
|
"지금 이재명 정부의 외교를 보면 마치 양치기 소년 외교 같아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태호 의원 | 2025-10-13 | 정부의 외교 정책을 '양치기 소년'이라는 비유를 통해 신뢰할 수 없는 거짓말쟁이로 비하하여 표현함. |
|
"복기왕 간사님, 해당 위원을 좀 데리고 나가서 가르치고 오셔야 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희정 의원 | 2025-10-13 | 동료 국회의원을 성인으로서 존중하지 않고, 마치 훈육이 필요한 학생처럼 취급하며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가짜 뉴스 전문가, 그만해."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 대신 '가짜 뉴스 전문가'라는 낙인찍기식 인신공격을 수행함. |
|
"니들 혼자 다 해 먹어라, 혼자 다 해 먹어!"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이나 상대 진영을 향해 '니들', '해 먹어라'와 같은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참 소설도 잘 써, 소설도."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을 '소설'이라고 치부하며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
|
"추미애 위원장이 제왕입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5-10-13 | 위원장을 '제왕'에 비유하여 권위주의적이라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
"대한민국 어느 독재정권도 하지 못했던 일을 우리 대법원장님은 해내신 것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박균택 의원 | 2025-10-13 | 대법원장의 판결 속도를 독재정권에 비유하며 극도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
"양심을 가지세요, 양심을. 5선 의원님, 양심을 가지세요. 부끄러움을 아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균택 의원 | 2025-10-13 | 상대 의원에게 '양심'과 '부끄러움'을 운운하며 인격적인 비하와 공격을 가함. |
|
"이걸 두고 ‘살인사건’이라고 표현하고 ‘강제 부검’이라고 얘기하는 것이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분들의 태도라고 할 수가 있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박균택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분들의 태도'인지 묻는 방식으로 상대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
|
"진짜 하루 내내 떠드시는 재주가 대단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박균택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들의 발언을 '떠든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탁 치니 억 소리가 나서 죽었다’는 그 말이 지금 제가 생각이 납니다. 무슨 사건인지 아시지요? 고 박종철 군 고문치사 사건 때."
막말
🔗 회의 보기
|
박대출 의원 | 2025-10-13 | 정부의 경제 대응 실패를 비판하면서 끔찍한 고문치사 사건을 비유로 든 것은 매우 부적절하며 상대에 대한 과도한 공격임. |
|
"눈과 귀가…… 눈을 가리고 귀가 막혀 있다 이 말이에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범계 의원 | 2025-10-13 | 상대방(한영수 원장)이 내부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인지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관세협상이고 뭐고 다 똥 싸는 것 아니고 뭐예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상웅 의원 | 2025-10-13 | 국가 간의 외교 및 통상 협상 과정을 '똥 싸는 것'으로 비하하여 표현하는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지금 이재명 정부도 똥을 싸고 있어요! 이재명이 지금 똥 싸고 있잖아!"
막말
🔗 회의 보기
|
박상웅 의원 | 2025-10-13 | 특정 정치인의 성명을 직접 거론하며 '똥을 싸고 있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함. |
|
"트랜스퍼라고요, 트랜지션이 아니고. 다른 문장이에요. 그것도 모르면서 질문을 해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선원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의 지식 수준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함. |
|
"이재명 정부의 의회 독재, 일방적으로 정부조직법을 정하는 바람에 이렇게 이르렀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박성민 의원 | 2025-10-13 |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의회 독재'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
"결국 관세협상에서 드러난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박성훈 의원 | 2025-10-13 | 정부의 외교 협상 결과를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
"첫 번째는 끊임없는 재정 중독이라는 단어가 떠오르고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성훈 의원 | 2025-10-13 | 정부의 재정 정책을 '중독'이라는 부정적인 병리적 현상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정책 기조를 비하함. |
|
"공운법을 편법적으로 우회하는 꼼수를 기재부가 쓰고 있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박수영 의원 | 2025-10-13 |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부처의 행정 절차를 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미국 관세협상 완전 폭망 상태로 가고 있는데"
막말
🔗 회의 보기
|
박수영 의원 | 2025-10-13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폭망'이라는 저속한 신조어 및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박민규 위원님, 야당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을 이렇게 PPT를 띄워 놓고 이걸로 지금 공격하시고 엉터리라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박수영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의 질의 방식을 '엉터리'라고 표현하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어조로 발언함. |
|
"10명이 쿠데타 한 거예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은정 의원 | 2025-10-13 | 대법관들의 다수 의견에 따른 판결을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사법부의 정당한 판결 과정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
"그러면 귀 막으세요. 귀 막으시면 되겠네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은정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의 항의에 대해 조롱 섞인 태도로 대응하며 대화를 거부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
"아무 말이나 막 하는 게 소신이에요? 아무 말 대잔치 하러 왔어요, 참고인이?"
막말
🔗 회의 보기
|
박은정 의원 | 2025-10-13 | 참고인의 진술을 '아무 말 대잔치'라고 표현하며 전문성과 진술의 가치를 심하게 비하함. |
|
"위헌·위법한 대법원장을 비호하며 감사를 오전에 내내 방해했는지 유감입니다. ...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사법 쿠데타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될 책무가 대한민국국회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 조희대 대법원은 이 사건이 접수된 3월 28일 이후부터 대법관들을 획책해서 사법 쿠데타를 저 날부터 시작을 했다 저는 그렇게 보여지거든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은정 의원 | 2025-10-13 | 대법원장을 '위헌·위법'하다고 단정 짓고, 사법부의 판결 과정을 '사법 쿠데타' 및 '획책'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
|
"정신들 차리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은정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들의 주장을 묵살하며 훈계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
"문재인 전 대통령 세월호 사건 때 ‘얘들아 고맙다’ 속마음이 나오는 겁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박준태 의원 | 2025-10-13 | 국가적 비극인 세월호 사건을 언급하며 전직 대통령의 내면을 근거 없이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비하하는 극히 부적절한 발언을 함. |
|
"뭘 순서대로 해요? 자기들끼리 짜고 와 가지고!"
막말
🔗 회의 보기
|
박준태 의원 | 2025-10-13 | 근거 없이 상대측이 '짜고 왔다'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