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7,616건 중 5,601~5,68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2-21

"저와 알고 지내는 전·현직 국정원 직원들을 조사해서 그들로 하여금 발언을 얻어 내겠다, 즉 박선원이 접근해서 어떤 발언이라도 좋으니 내가, 박선원이 한 이야기를 말해 달라라고 하는 더러운 공작에 착수하였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특정 기관의 활동을 '더러운 공작'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묘사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2-21

"조용히 하고 있어요."

상대 의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려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2025-02-21

"엄포 맞아요."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원만하게 이끌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상대 위원에게 위협적인 태도를 보이고 이를 스스로 인정하는 고압적이고 부적절한 언행임.

막말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2025-02-21

"오세훈 서울시장님은 제가 알기로는 국회의원도 하셨던 분인데 삭감의 의미를 모르시는 건지 거듭해서 틀린 말씀을 하시고 이제는 SNS가 아니라 시정질문에서도 똑같은 취지의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이렇게 자꾸 허위의 말씀을 하시는 분들은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공직자의 지적 능력(삭감의 의미를 모르시는 건지)을 비하하고, '심각한 문제가 있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수행함.

막말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2025-02-21

"잡담하실 거면 이의 없는지, 있는지나 제대로 좀 얘기해 주세요. 힘들어 죽겠어."

회의 참석자들의 태도를 '잡담'으로 비하하고, 자신의 피로감을 여과 없이 드러내며 짜증 섞인 말투로 위원들을 면박 준 발언임.

막말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2-21

"오동운 공수처장, 현 시간부로 위법한 수사를 지휘한 범죄 혐의자입니다."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국회 회의석상에서 특정 개인을 '범죄 혐의자'라고 단정 지어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2025-02-21

"그것도 웃긴 거지. 계엄 해제가 되고 나서……"

상대방의 상황이나 답변을 '웃긴 것'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2-21

"지금 장난하자는 겁니까? 블랙요원이에요? 말이 안 돼요. ... 방첩사가 벼슬이에요? 말이 안 되는 겁니다. 이건 법적 근거도 없고요. 뒷조사만 하다 보니까, 공작이나 하다 보니까 이런 발상을 하는 거 아닙니까."

신원 보호 요청을 한 방첩사 인원들을 향해 '장난하느냐', '벼슬이냐'며 비하하고, '뒷조사', '공작'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2-21

"참, 말장난하고 있네."

증인 김철진의 답변 내용이 본인의 의도와 다르다는 이유로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5-02-21

"가만있어. 가만히 있어. 어디서 위원장 얘기를 들어!"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이 동료 의원에게 지속적으로 반말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억압함.

막말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5-02-21

"방첩사는 제가 판단컨대 상당히 모의 연습을 하고 나온 것 같습니다. 특히 위원 간의 질의응답이 이렇게 매끄러울 수가 없어요. 막힘없을 수가 없어요. 똑바로 하세요. 만약에 그런 것이 발각될 경우에는 가차 없이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증인들의 답변 태도를 근거 없이 '모의 연습'이라고 단정 짓고, '똑바로 하라'거나 '가차 없이 조치하겠다'는 고압적이고 협박성 발언을 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02-21

"단장님, 그런 거짓말을 누가 믿습니까?"

증인의 진술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거짓말을 누가 믿느냐'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02-21

"말장난하지 마시고요. (중략) 거짓말을 정도껏 하셔야지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말장난'으로 치부하고 '거짓말을 정도껏 하라'며 강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02-21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쇼도 하고 있고요."

동료 국회의원인 김병주 의원의 활동과 주장을 '쇼'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02-21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동료 의원인 김병주 위원을 향해 '적반하장'이라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02-21

"찔리니까 그렇지."

상대 의원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2025-02-21

"글쎄요, 제가 봤을 때는 이것은 여인형 방첩사령관의 전화를 받고 받아 적은 것이 아니라 저는 신의 계시를 받은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증거물의 신빙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신의 계시'라는 반어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막말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2025-02-21

"이 메모가요 나중에 정확하게 사람 이름이 기재된 세 번째, 네 번째 메모로 갔다고 하는 것은 거의 진화론에서 얘기하는 단백질 덩어리가 사람으로 진화했다는 것보다도 훨씬 더 믿기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상대방의 진술이나 증거물의 변화 과정을 '단백질 덩어리의 진화'에 비유하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5-02-21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수처가 국민 앞에서 거짓으로 해명을 하다니, 굉장히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상대 기관의 행위에 대해 '부끄럽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2-21

"강선영 위원처럼 저렇게 억지를 부리는 것은 아예 계엄법 자체, 이 진상 조사에서 뭘 기준으로 해야 되느냐? 헌법과 계엄법을 기준으로 해야 되는데 그것 자체를 부정하면서 도발을 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동료 의원의 주장을 '억지'와 '도발'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2-21

"계엄법을 모른다라는 책임을 모면하기 위한 이상한 해괴한 답변만 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육군참모총장)의 답변을 '이상한 해괴한 답변'이라고 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2-21

"품위가 떨어지는, 자질이 떨어지는 이런 발언도 해 대면서 이 자리를 이탈을 했습니다."

동료 의원(한기호 위원)의 발언과 행동을 지적하며 '품위'와 '자질'이 떨어진다고 표현한 것은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에 해당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2-21

"계엄과장 1년씩 했는데 그렇게밖에 답변을 못 해요? 군복을 입을 자격이 없잖아요."

증인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니라, 군인으로서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2-21

"복장은 왜 저걸 입어, 그런데? 들고 오든가. 벗어서 들어. 왜 자기 게 아닌데 들어? 아니, 자기 군 복장이 아니면 벗어서 들라고. 왜 그것을 착용하고 있는가, 자네가?"

비서관의 복장을 문제 삼아 고압적인 말투로 면박을 주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2-21

"아무리 우리가 상대하는 당의 위원이라도 어쩌고저쩌고 식으로 그렇게 말을 험하게 표현하면 인품이 낮아 보입니다. 제발 말 좀 골라서 하십시오."

상대 의원의 발언 방식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인품이 낮아 보인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2-21

"위원장님이 또 왜 그렇게 난리를 치세요?"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의 행동을 '난리를 친다'고 표현하며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02-20

"답변을 국장이 시원시원하게 해야지, 답변이…… 안 그러면 담당 실무자가 좀 답변하든지 하십시오. 답변 제대로 안 돼 가지고……"

답변자의 역량을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2-20

"내란수괴 윤석열이가 김병주TV에 나올 때부터 탄핵 공작이라고 얘기하니까 거기에 윤상현이가 화답하고 거기에 국민의힘 의원들이 화답을 해서 회유했니 공작했니 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내란수괴와 한 몸이라는 것을 스스로 얘기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동료 의원을 '내란수괴와 한 몸'이라고 비하하며 극단적인 표현으로 모욕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2-20

"내란수괴와 한 몸인 윤상현 위원은 국방위원회에 있을 자격도 없어요."

상대 의원의 자격을 부정하며 인격적인 비하와 함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2-20

"비겁하게 치졸하게 하지 마세요."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비겁하다', '치졸하다'와 같은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2-20

"아이고, 자격도 없는 사람이 여기 와서 뭘, 아이고, 참. 참 부끄러워요."

상대방이 자격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는 발언을 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2-20

"자격이 없으면 국민께 석고대죄해야지 무슨 놈의…… 아이고, 참 치졸하고 치졸하다."

상대 위원을 향해 '치졸하다'는 표현을 사용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2025-02-20

"차관님, 복화술 하지 마시고요, 옆에서. 메모 주고 복화술을, 차라리 좀 배우세요, 옆에서."

차관이 장관에게 메모를 전달하며 보좌하는 상황을 '복화술'이라고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02-20

"뾰족한 얘기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의원의 정당한 의사진행발언 권리를 행사하려는 시점에 대해, 발언의 내용을 미리 재단하여 제한하려는 고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임.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2-20

"무슨 소리하고 있어!"

국회 회의 중 동료 의원이나 위원장에게 사용할 수 없는 반말과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2-20

"뭘 꺼요, 끄기는? 위원장 불리해? ... 위원장, 무슨 짓하는 거예요?"

회의 진행 권한이 있는 위원장에게 반말 섞인 공격적 언행과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2-20

"여야 간사 없이 위원장 밀실에서 대령급 단장을 회유하시면서 진술서까지 받았어요?"

구체적인 근거 없이 '밀실', '회유'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의 명예를 훼손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2025-02-20

"MBC는 왜…… ‘이 XX들이 승인 안 해 주면 바이든 쪽팔려서 어떡하냐’ 이 생각이 자꾸 들어요."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대상(MBC)을 향해 비속어('이 XX들')를 사용하고 매우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2-20

"기자회견처럼 하지 말라면서요. 그게 그 말이지요. 어떻게 그렇게 비꼬면서 말을 해요, 동료 위원한테?"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비꼰다'고 단정 짓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2-20

"타인을 저격하는 발언들을 자꾸 하시는데 저도 할 말 많은데 안 하고 넘어가는 것 엄청 많거든요. 예의를 좀 지켜 주시면 좋겠어요."

동료 위원의 효율적인 회의 진행 제안을 '저격'으로 해석하고, 상대방의 예의를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2025-02-20

"말조심해요."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중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 의원에게 명령조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유동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구갑 2025-02-20

"아니, 자본시장국장 아니에요?"

상대방의 직책을 언급하며 전문성 부족을 비꼬는 비하적 뉘앙스의 발언임.

막말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025-02-20

"수준이 이것밖에 안 돼?"

상대방의 수준을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025-02-20

"아니, 당신의 인격이 그것밖에 안 돼?"

상대방의 인격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5-02-20

"한병도 의원이 지금 이 법안을 제출한 사항에 대해서는 아마도 자기 지역에 있는 의원님의 어떤 그 내용을 좀 고려하셔서 낸 사안이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지금 단계에서 이것을 논의하거나 개정한다는 것은 좀 맞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법안의 논리적 결함이나 정책적 타당성을 논하는 대신, 발의 의원의 개인적인 의도나 지역적 관계에 기반한 추측성 발언을 통해 발의 동기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주장을 펼침.

막말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2-20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헌재의 파면 결정이 나와도 불복하겠다는 의도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 윤석열은 현장범입니다."

상대 진영의 정치적 인물을 '내란수괴', '현장범'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2-20

"혼자 소리 지르고 난리치면서 뭘 좋게 해?"

상대 위원의 행동을 '난리친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막말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25-02-19

"뭔 소리 하는 거예요, 지금."

상대방의 공격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로 응수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2-19

"이거 입법 청탁한 거네, 유용원 의원님한테."

정부가 이미 시스템 구축 준비를 마쳤다는 답변을 듣자마자,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 의원이 입법 청탁을 받았다고 단정 지어 공격하는 발언을 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2-19

"인권위원장이나 김용원 상임위원은 그걸 알고도 집에서 잠만 자고 있었습니다, 성명서 하나 안 내고. ... 내란수괴 윤석열이나 내란에 동조해서 내란수괴의 방어권 보장에 앞장서고"

특정 인물에 대해 '집에서 잠만 잤다'며 조롱하고,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는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구을 2025-02-19

"지난 3년간 윤석열 정부의 산업정책이 어땠나라고 생각해 보니 오직 원전, 원전 올인한 것 말고 뭐가 있나 생각해 보니까 떠오르는 게 없습니다. 딱 하나 추가, 대왕고래 사기 말고는 한 게 없어요."

정부의 정책적 실패나 오류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사기'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정책 전체를 비하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5-02-19

"한 달 동안 뭐 하시고 어떻게 그렇게 당당하게 얘기를 하실 수가 있지요? 국무총리실 습격하겠다고 그러면 그때도 이렇게 태만하게 가만히 있으실 겁니까, 회의만 하고?"

상대방의 직무 수행 태도를 '태만'하다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어조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5-02-19

"당신 지역구니까 당신 좀 가만히 있어라"

정진욱 위원의 발언을 통해 인용된 내용으로,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지역구 이해관계라는 이유로 묵살하려 한 비하적이고 무례한 표현임.

막말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2025-02-19

"아니, 뭔가 뒤가 구린 게 아니라면 당연히 제출하고 검증받아야 될 것 아닙니까."

자료 제출 거부 상황에 대해 '뒤가 구리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이나 정부 기관의 도덕성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2025-02-19

"일단 지금 자리 모면용 그런 발언 하지 마시고 객관적인 자료를 제출하기 바랍니다."

답변자의 설명을 '자리 모면용'이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진실성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병 2025-02-19

"아니, 답하지 마세요. 답하지 마세요."

피질의자의 답변 권리를 일방적으로 차단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질의를 진행하여 회의의 민주적 절차와 상호 존중의 원칙을 훼손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2-19

"왜 민주당 비위 맞추는 이런 전기본 내놓습니까?"

정부의 정책 수립 과정을 '비위를 맞춘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막말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5-02-19

"기초적인 경제 상식조차도 없이 해수부가 일을 추진했다라는 것이지요."

정책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해수부)이 기초적인 경제 상식이 없다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5-02-19

"수급 조절에 관한 문제를 담아내지 못한 장관의 어설픈 발언이다"

상대방의 발언을 '어설프다'고 규정하며 장관의 자질이나 능력을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5-02-19

"이러한 업무보고는 정부 정책의 실패를 교묘하게 은폐하고 있는 것이다"

단순한 보고 누락이나 오류 지적이 아니라 '교묘하게 은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도덕성과 의도를 악의적으로 공격함.

막말 박상웅 의원 국민의힘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2025-02-19

"정부에서 센터 만들어 놓고 이름도 몰라."

장관이 센터 이름을 즉각 답변하지 못한 상황을 두고 비꼬는 투로 말하며 상대의 무능함을 조롱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2-19

"한 위원님이 진짜 법을 통과시키냐, 마냐를 결정하시는 통법부의 수장이신 것 같아요."

상대 의원을 '통법부의 수장'이라고 비꼬아 표현하며, 입법 과정에서의 영향력을 독단적으로 행사한다는 식의 조롱과 비하 의도가 담긴 발언임.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2-19

"한 위원이 동의 안 하면 아무것도 통과 안 하는 일당독재도 아니고 1인 통치체제예요, 뭐예요?"

특정 위원의 반대 의견 표명을 '일당독재'나 '1인 통치체제'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용어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한 발언임.

막말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25-02-19

"목포에 지금 다 가져가려 그러잖아요."

특정 지역(목포)이 이기적으로 혜택을 독점하려 한다는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워 지역 비하적 뉘앙스의 발언을 함.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2-19

"국방부장관이 무슨 격 따지면서 사업을 합니까. 방위사업청장이 가면 우주항공청장한테 숙이고 들어갑니까?"

논의 과정에서 '격'을 강조하는 의견에 대해 '숙이고 들어간다'는 식의 비하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2-19

"왜 앉아 계신 거예요?"

정부 관계자(병무청 차장)에게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다소 무례하고 고압적인 말투로 질문함.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2-19

"진행 좀 하게 웃기지 마십시오."

동료 위원의 발언을 '웃기는 것'으로 치부하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2-19

"국민의힘은 더 이상 구차한 변명이나 몽니를 그만 부렸으면 좋겠습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을 '구차한 변명'이나 '몽니'로 치부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2-19

"이 모든 사태의 최대 주범이 안창호 위원장입니다."

특정 개인을 근거 없이 '최대 주범'으로 단정 지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2-19

"인권위가 내란수괴를 비롯한 내란잔당들의 대피소가 되고 있습니다."

국가기관인 인권위를 '내란잔당들의 대피소'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2-19

"창원지검 수사 발표가 정말 가관 아니었습니까. 맹탕도 그런 맹탕이 없습니다."

'가관', '맹탕' 등 격식 없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수사 기관의 발표를 비하함.

막말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2-19

"반인권적인 위원들이 인권위를 자신들의 정치적 놀이터로 전락시켰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이제 정권의 방패막이이자 내란범들의 꼭두각시로 전락했습니다."

국가기관인 인권위원회와 그 위원들을 '정치적 놀이터', '꼭두각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2025-02-19

"나치고 괴뢰 공산당의 짓입니다."

비상계엄 사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나치', '괴뢰 공산당'과 같은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갑 2025-02-19

"앞에서는 부산을 위하는 척하고 뒤에서는 계산기만 두드린다면 모리배보다 나을 것이 없다는 비판에 직면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대 정당의 행태를 '모리배'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품격 있는 의정 활동의 범위를 벗어난 발언임.

막말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5-02-19

"그건 복지부차관의 약간 문제……"

보건복지부 차관이 법률 체계의 일관성을 위해 제안한 용어 순서 조정 의견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상대방의 개인적인 '문제'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철규 의원 국민의힘 강원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 2025-02-19

"장관님 또 중기부에서 이것 눈치 보고 있는 겁니까?"

정부 부처 장관에게 '눈치를 본다'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의 품위를 깎아내리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2025-02-19

"정무적이고 어떻고 윤석열 대통령이 허풍쟁이가 됐고 어떻건 간에 신뢰 자산을 쌓는 데에는 완전히 실패했어요."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향해 '허풍쟁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5-02-19

"삼성전자 주식을 30억 이상 가지고 있는 분이 그 논의에 참여할 자격이 있냐고요."

동료 의원의 개인 자산 현황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이를 근거로 위원으로서의 자격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2-19

"국회가 탄핵소추한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피소추인은 검찰에 의해서 수사를 받았고 기소가 돼 있습니다"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2-19

"박선원 위원님도 4선 하시면서 국방위 떠나지 말고 계속 계시면 돼요."

상대 의원의 간곡한 요청에 대해 논리적으로 답변하지 않고, 다선 의원임을 언급하며 냉소적으로 응대하여 대화를 차단하려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발언 문제 이유

"저와 알고 지내는 전·현직 국정원 직원들을 조사해서 그들로 하여금 발언을 얻어 내겠다, 즉 박선원이 접근해서 어떤 발언이라도 좋으니 내가, 박선원이 한 이야기를 말해 달라라고 하는 더러운 공작에 착수하였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2-21 특정 기관의 활동을 '더러운 공작'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묘사함.

"조용히 하고 있어요."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2-21 상대 의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려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엄포 맞아요."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2025-02-21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원만하게 이끌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상대 위원에게 위협적인 태도를 보이고 이를 스스로 인정하는 고압적이고 부적절한 언행임.

"오세훈 서울시장님은 제가 알기로는 국회의원도 하셨던 분인데 삭감의 의미를 모르시는 건지 거듭해서 틀린 말씀을 하시고 이제는 SNS가 아니라 시정질문에서도 똑같은 취지의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이렇게 자꾸 허위의 말씀을 하시는 분들은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2025-02-21 특정 공직자의 지적 능력(삭감의 의미를 모르시는 건지)을 비하하고, '심각한 문제가 있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수행함.

"잡담하실 거면 이의 없는지, 있는지나 제대로 좀 얘기해 주세요. 힘들어 죽겠어."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2025-02-21 회의 참석자들의 태도를 '잡담'으로 비하하고, 자신의 피로감을 여과 없이 드러내며 짜증 섞인 말투로 위원들을 면박 준 발언임.

"오동운 공수처장, 현 시간부로 위법한 수사를 지휘한 범죄 혐의자입니다."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2-21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국회 회의석상에서 특정 개인을 '범죄 혐의자'라고 단정 지어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것도 웃긴 거지. 계엄 해제가 되고 나서……"

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2025-02-21 상대방의 상황이나 답변을 '웃긴 것'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

"지금 장난하자는 겁니까? 블랙요원이에요? 말이 안 돼요. ... 방첩사가 벼슬이에요? 말이 안 되는 겁니다. 이건 법적 근거도 없고요. 뒷조사만 하다 보니까, 공작이나 하다 보니까 이런 발상을 하는 거 아닙니까."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2-21 신원 보호 요청을 한 방첩사 인원들을 향해 '장난하느냐', '벼슬이냐'며 비하하고, '뒷조사', '공작'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참, 말장난하고 있네."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2-21 증인 김철진의 답변 내용이 본인의 의도와 다르다는 이유로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비하하고 모욕함.

"가만있어. 가만히 있어. 어디서 위원장 얘기를 들어!"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5-02-21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이 동료 의원에게 지속적으로 반말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억압함.

"방첩사는 제가 판단컨대 상당히 모의 연습을 하고 나온 것 같습니다. 특히 위원 간의 질의응답이 이렇게 매끄러울 수가 없어요. 막힘없을 수가 없어요. 똑바로 하세요. 만약에 그런 것이 발각될 경우에는 가차 없이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5-02-21 증인들의 답변 태도를 근거 없이 '모의 연습'이라고 단정 짓고, '똑바로 하라'거나 '가차 없이 조치하겠다'는 고압적이고 협박성 발언을 함.

"단장님, 그런 거짓말을 누가 믿습니까?"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02-21 증인의 진술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거짓말을 누가 믿느냐'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말장난하지 마시고요. (중략) 거짓말을 정도껏 하셔야지요."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02-21 증인의 답변 태도를 '말장난'으로 치부하고 '거짓말을 정도껏 하라'며 강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쇼도 하고 있고요."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02-21 동료 국회의원인 김병주 의원의 활동과 주장을 '쇼'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02-21 동료 의원인 김병주 위원을 향해 '적반하장'이라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찔리니까 그렇지."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02-21 상대 의원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글쎄요, 제가 봤을 때는 이것은 여인형 방첩사령관의 전화를 받고 받아 적은 것이 아니라 저는 신의 계시를 받은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2025-02-21 증거물의 신빙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신의 계시'라는 반어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이 메모가요 나중에 정확하게 사람 이름이 기재된 세 번째, 네 번째 메모로 갔다고 하는 것은 거의 진화론에서 얘기하는 단백질 덩어리가 사람으로 진화했다는 것보다도 훨씬 더 믿기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2025-02-21 상대방의 진술이나 증거물의 변화 과정을 '단백질 덩어리의 진화'에 비유하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수처가 국민 앞에서 거짓으로 해명을 하다니, 굉장히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5-02-21 상대 기관의 행위에 대해 '부끄럽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강선영 위원처럼 저렇게 억지를 부리는 것은 아예 계엄법 자체, 이 진상 조사에서 뭘 기준으로 해야 되느냐? 헌법과 계엄법을 기준으로 해야 되는데 그것 자체를 부정하면서 도발을 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2-21 동료 의원의 주장을 '억지'와 '도발'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계엄법을 모른다라는 책임을 모면하기 위한 이상한 해괴한 답변만 하고 있습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2-21 상대방(육군참모총장)의 답변을 '이상한 해괴한 답변'이라고 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품위가 떨어지는, 자질이 떨어지는 이런 발언도 해 대면서 이 자리를 이탈을 했습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2-21 동료 의원(한기호 위원)의 발언과 행동을 지적하며 '품위'와 '자질'이 떨어진다고 표현한 것은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에 해당함.

"계엄과장 1년씩 했는데 그렇게밖에 답변을 못 해요? 군복을 입을 자격이 없잖아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2-21 증인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니라, 군인으로서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복장은 왜 저걸 입어, 그런데? 들고 오든가. 벗어서 들어. 왜 자기 게 아닌데 들어? 아니, 자기 군 복장이 아니면 벗어서 들라고. 왜 그것을 착용하고 있는가, 자네가?"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2-21 비서관의 복장을 문제 삼아 고압적인 말투로 면박을 주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아무리 우리가 상대하는 당의 위원이라도 어쩌고저쩌고 식으로 그렇게 말을 험하게 표현하면 인품이 낮아 보입니다. 제발 말 좀 골라서 하십시오."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2-21 상대 의원의 발언 방식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인품이 낮아 보인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위원장님이 또 왜 그렇게 난리를 치세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2-21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의 행동을 '난리를 친다'고 표현하며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답변을 국장이 시원시원하게 해야지, 답변이…… 안 그러면 담당 실무자가 좀 답변하든지 하십시오. 답변 제대로 안 돼 가지고……"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02-20 답변자의 역량을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내란수괴 윤석열이가 김병주TV에 나올 때부터 탄핵 공작이라고 얘기하니까 거기에 윤상현이가 화답하고 거기에 국민의힘 의원들이 화답을 해서 회유했니 공작했니 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내란수괴와 한 몸이라는 것을 스스로 얘기하고 있습니다."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2-20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동료 의원을 '내란수괴와 한 몸'이라고 비하하며 극단적인 표현으로 모욕함.

"내란수괴와 한 몸인 윤상현 위원은 국방위원회에 있을 자격도 없어요."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2-20 상대 의원의 자격을 부정하며 인격적인 비하와 함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비겁하게 치졸하게 하지 마세요."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2-20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비겁하다', '치졸하다'와 같은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아이고, 자격도 없는 사람이 여기 와서 뭘, 아이고, 참. 참 부끄러워요."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2-20 상대방이 자격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는 발언을 함.

"자격이 없으면 국민께 석고대죄해야지 무슨 놈의…… 아이고, 참 치졸하고 치졸하다."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2-20 상대 위원을 향해 '치졸하다'는 표현을 사용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차관님, 복화술 하지 마시고요, 옆에서. 메모 주고 복화술을, 차라리 좀 배우세요, 옆에서."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2025-02-20 차관이 장관에게 메모를 전달하며 보좌하는 상황을 '복화술'이라고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뾰족한 얘기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02-20 의원의 정당한 의사진행발언 권리를 행사하려는 시점에 대해, 발언의 내용을 미리 재단하여 제한하려는 고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임.

"무슨 소리하고 있어!"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2-20 국회 회의 중 동료 의원이나 위원장에게 사용할 수 없는 반말과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뭘 꺼요, 끄기는? 위원장 불리해? ... 위원장, 무슨 짓하는 거예요?"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2-20 회의 진행 권한이 있는 위원장에게 반말 섞인 공격적 언행과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여야 간사 없이 위원장 밀실에서 대령급 단장을 회유하시면서 진술서까지 받았어요?"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2-20 구체적인 근거 없이 '밀실', '회유'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의 명예를 훼손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MBC는 왜…… ‘이 XX들이 승인 안 해 주면 바이든 쪽팔려서 어떡하냐’ 이 생각이 자꾸 들어요."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2025-02-20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대상(MBC)을 향해 비속어('이 XX들')를 사용하고 매우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기자회견처럼 하지 말라면서요. 그게 그 말이지요. 어떻게 그렇게 비꼬면서 말을 해요, 동료 위원한테?"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2-20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비꼰다'고 단정 짓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타인을 저격하는 발언들을 자꾸 하시는데 저도 할 말 많은데 안 하고 넘어가는 것 엄청 많거든요. 예의를 좀 지켜 주시면 좋겠어요."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2-20 동료 위원의 효율적인 회의 진행 제안을 '저격'으로 해석하고, 상대방의 예의를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말조심해요."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2025-02-20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중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 의원에게 명령조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아니, 자본시장국장 아니에요?"

유동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구갑

2025-02-20 상대방의 직책을 언급하며 전문성 부족을 비꼬는 비하적 뉘앙스의 발언임.

"수준이 이것밖에 안 돼?"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025-02-20 상대방의 수준을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아니, 당신의 인격이 그것밖에 안 돼?"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025-02-20 상대방의 인격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한병도 의원이 지금 이 법안을 제출한 사항에 대해서는 아마도 자기 지역에 있는 의원님의 어떤 그 내용을 좀 고려하셔서 낸 사안이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지금 단계에서 이것을 논의하거나 개정한다는 것은 좀 맞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5-02-20 법안의 논리적 결함이나 정책적 타당성을 논하는 대신, 발의 의원의 개인적인 의도나 지역적 관계에 기반한 추측성 발언을 통해 발의 동기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주장을 펼침.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헌재의 파면 결정이 나와도 불복하겠다는 의도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 윤석열은 현장범입니다."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2-20 상대 진영의 정치적 인물을 '내란수괴', '현장범'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혼자 소리 지르고 난리치면서 뭘 좋게 해?"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2-20 상대 위원의 행동을 '난리친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뭔 소리 하는 거예요, 지금."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25-02-19 상대방의 공격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로 응수함.

"이거 입법 청탁한 거네, 유용원 의원님한테."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2-19 정부가 이미 시스템 구축 준비를 마쳤다는 답변을 듣자마자,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 의원이 입법 청탁을 받았다고 단정 지어 공격하는 발언을 함.

"인권위원장이나 김용원 상임위원은 그걸 알고도 집에서 잠만 자고 있었습니다, 성명서 하나 안 내고. ... 내란수괴 윤석열이나 내란에 동조해서 내란수괴의 방어권 보장에 앞장서고"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2-19 특정 인물에 대해 '집에서 잠만 잤다'며 조롱하고,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는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지난 3년간 윤석열 정부의 산업정책이 어땠나라고 생각해 보니 오직 원전, 원전 올인한 것 말고 뭐가 있나 생각해 보니까 떠오르는 게 없습니다. 딱 하나 추가, 대왕고래 사기 말고는 한 게 없어요."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구을

2025-02-19 정부의 정책적 실패나 오류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사기'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정책 전체를 비하함.

"한 달 동안 뭐 하시고 어떻게 그렇게 당당하게 얘기를 하실 수가 있지요? 국무총리실 습격하겠다고 그러면 그때도 이렇게 태만하게 가만히 있으실 겁니까, 회의만 하고?"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5-02-19 상대방의 직무 수행 태도를 '태만'하다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어조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당신 지역구니까 당신 좀 가만히 있어라"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5-02-19 정진욱 위원의 발언을 통해 인용된 내용으로,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지역구 이해관계라는 이유로 묵살하려 한 비하적이고 무례한 표현임.

"아니, 뭔가 뒤가 구린 게 아니라면 당연히 제출하고 검증받아야 될 것 아닙니까."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2025-02-19 자료 제출 거부 상황에 대해 '뒤가 구리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이나 정부 기관의 도덕성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일단 지금 자리 모면용 그런 발언 하지 마시고 객관적인 자료를 제출하기 바랍니다."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2025-02-19 답변자의 설명을 '자리 모면용'이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진실성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아니, 답하지 마세요. 답하지 마세요."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병

2025-02-19 피질의자의 답변 권리를 일방적으로 차단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질의를 진행하여 회의의 민주적 절차와 상호 존중의 원칙을 훼손함.

"왜 민주당 비위 맞추는 이런 전기본 내놓습니까?"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2-19 정부의 정책 수립 과정을 '비위를 맞춘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기초적인 경제 상식조차도 없이 해수부가 일을 추진했다라는 것이지요."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5-02-19 정책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해수부)이 기초적인 경제 상식이 없다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수급 조절에 관한 문제를 담아내지 못한 장관의 어설픈 발언이다"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5-02-19 상대방의 발언을 '어설프다'고 규정하며 장관의 자질이나 능력을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러한 업무보고는 정부 정책의 실패를 교묘하게 은폐하고 있는 것이다"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5-02-19 단순한 보고 누락이나 오류 지적이 아니라 '교묘하게 은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도덕성과 의도를 악의적으로 공격함.

"정부에서 센터 만들어 놓고 이름도 몰라."

박상웅 의원

국민의힘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2025-02-19 장관이 센터 이름을 즉각 답변하지 못한 상황을 두고 비꼬는 투로 말하며 상대의 무능함을 조롱함.

"한 위원님이 진짜 법을 통과시키냐, 마냐를 결정하시는 통법부의 수장이신 것 같아요."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2-19 상대 의원을 '통법부의 수장'이라고 비꼬아 표현하며, 입법 과정에서의 영향력을 독단적으로 행사한다는 식의 조롱과 비하 의도가 담긴 발언임.

"한 위원이 동의 안 하면 아무것도 통과 안 하는 일당독재도 아니고 1인 통치체제예요, 뭐예요?"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2-19 특정 위원의 반대 의견 표명을 '일당독재'나 '1인 통치체제'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용어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한 발언임.

"목포에 지금 다 가져가려 그러잖아요."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25-02-19 특정 지역(목포)이 이기적으로 혜택을 독점하려 한다는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워 지역 비하적 뉘앙스의 발언을 함.

"국방부장관이 무슨 격 따지면서 사업을 합니까. 방위사업청장이 가면 우주항공청장한테 숙이고 들어갑니까?"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2-19 논의 과정에서 '격'을 강조하는 의견에 대해 '숙이고 들어간다'는 식의 비하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왜 앉아 계신 거예요?"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2-19 정부 관계자(병무청 차장)에게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다소 무례하고 고압적인 말투로 질문함.

"진행 좀 하게 웃기지 마십시오."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2-19 동료 위원의 발언을 '웃기는 것'으로 치부하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민의힘은 더 이상 구차한 변명이나 몽니를 그만 부렸으면 좋겠습니다."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2-19 상대 정당의 주장을 '구차한 변명'이나 '몽니'로 치부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 모든 사태의 최대 주범이 안창호 위원장입니다."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2-19 특정 개인을 근거 없이 '최대 주범'으로 단정 지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인권위가 내란수괴를 비롯한 내란잔당들의 대피소가 되고 있습니다."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2-19 국가기관인 인권위를 '내란잔당들의 대피소'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창원지검 수사 발표가 정말 가관 아니었습니까. 맹탕도 그런 맹탕이 없습니다."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2-19 '가관', '맹탕' 등 격식 없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수사 기관의 발표를 비하함.

"반인권적인 위원들이 인권위를 자신들의 정치적 놀이터로 전락시켰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이제 정권의 방패막이이자 내란범들의 꼭두각시로 전락했습니다."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2-19 국가기관인 인권위원회와 그 위원들을 '정치적 놀이터', '꼭두각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나치고 괴뢰 공산당의 짓입니다."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2025-02-19 비상계엄 사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나치', '괴뢰 공산당'과 같은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앞에서는 부산을 위하는 척하고 뒤에서는 계산기만 두드린다면 모리배보다 나을 것이 없다는 비판에 직면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갑

2025-02-19 상대 정당의 행태를 '모리배'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품격 있는 의정 활동의 범위를 벗어난 발언임.

"그건 복지부차관의 약간 문제……"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5-02-19 보건복지부 차관이 법률 체계의 일관성을 위해 제안한 용어 순서 조정 의견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상대방의 개인적인 '문제'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장관님 또 중기부에서 이것 눈치 보고 있는 겁니까?"

이철규 의원

국민의힘
강원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

2025-02-19 정부 부처 장관에게 '눈치를 본다'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의 품위를 깎아내리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무적이고 어떻고 윤석열 대통령이 허풍쟁이가 됐고 어떻건 간에 신뢰 자산을 쌓는 데에는 완전히 실패했어요."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2025-02-19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향해 '허풍쟁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삼성전자 주식을 30억 이상 가지고 있는 분이 그 논의에 참여할 자격이 있냐고요."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5-02-19 동료 의원의 개인 자산 현황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이를 근거로 위원으로서의 자격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회가 탄핵소추한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피소추인은 검찰에 의해서 수사를 받았고 기소가 돼 있습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2-19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위원님도 4선 하시면서 국방위 떠나지 말고 계속 계시면 돼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2-19 상대 의원의 간곡한 요청에 대해 논리적으로 답변하지 않고, 다선 의원임을 언급하며 냉소적으로 응대하여 대화를 차단하려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