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8.18점 사법부 관계자들에 대해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쏟아냈으며, 구체적 증거 없이 전언만으로 음모론적 궤변을 펼쳐 회의의 수준을 낮춤.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7.50점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했으나, 반대 의견을 가진 이들을 '내란 부역자'로 몰아세우는 등 극도로 공격적이고 품격 낮은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6.83점 입법 필요성을 주장하는 논리는 갖추었으나, '내란 세력', '썩은 부위', '주구' 등 국회 본회의에 부적절한 극단적 비하 표현과 공격적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6.60점 반대 토론의 범위를 넘어 동료 의원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입법 취위를 특정인의 범죄 은폐로 몰아가는 등 감정적이고 비약적인 궤변이 빈번함.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6.55점 비유를 넘어선 인신공격, 상대 정당을 '괴물'이나 '유괴범'에 비유하는 등 매우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5.83점 언론 보도 등을 인용해 논리를 전개하려 했으나, '쓰레기', '사회악의 축'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5.83점 제안 설명 과정에서 상대 정당 의원들과 사법부 수장을 향해 빈번한 인신공격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5.75점 반대 토론이라는 맥락이 있으나, '테러', '아부', '충성 맹세' 등 빈번한 비하 표현과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윤한홍 의원 사진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5.60점 의장에 대한 직접적인 인신공격, 조롱 섞인 비속어 사용, 그리고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극단적인 궤변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5.59점 필리버스터라는 특수성이 있으나, '난도질', '추악한 욕망', '코미디', '저급한' 등 빈번한 모욕적 표현과 극단적인 비약이 심함.
서천호 의원 사진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5.57점 초반에는 논리적인 헌법 해석을 제시했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대통령과 상대 정당에 대해 '범죄자', '몰염치', '부역자' 등 강한 인신공격과 비하 표현을 쏟아냄.
오기형 의원 사진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5.30점 자본시장 정책에 대해 구체적인 데이터와 논리를 제시했으나, 상대 정당을 향해 '극우', '선동', '자격 없다' 등 빈번하게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희정 의원 사진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5.26점 법리적 근거를 들어 상세히 토론하려 노력했으나, '도살', '매수', '독재자' 등 매우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하고 기초적인 사실관계(직함)를 왜곡함.
나경원 의원 사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5.22점 통계 자료를 활용한 논리적 전개를 시도했으나, '쿠데타', '내란', '범죄자' 등 극단적인 공격 언어를 빈번하게 사용하고 나치나 베네수엘라 독재 정권에 비유하는 등 발언의 품격이 낮고 자극적임.
한창민 의원 사진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5.12점 법안의 필요성에 대해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했으나, 동료 의원과 사법부를 향해 '파렴치', '헛소리', '뻔뻔하다' 등 빈번한 막말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용혜인 의원 사진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5.11점 필리버스터라는 특수성이 있으나, '파시스트', '수괴', '사법귀족' 등 빈번한 인신공격성 표현과 자극적인 단어 선택으로 품격이 낮았음.
구자근 의원 사진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5.00점 법리적 논쟁을 넘어 '꼼수', '악법', '독재' 등 자극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했으며, 나치나 베네수엘라 등 극단적인 역사적 비유를 통해 논리를 비약시켜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김정재 의원 사진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4.75점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국가기관에 대한 모욕적 표현과 상대측에 대한 조롱 섞인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민병덕 의원 사진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4.50점 자극적인 비유와 표현을 사용하고, 경제 지표의 상승 원인을 단편적으로 해석하는 등 논리적 부족함과 감정적인 태도가 보임.
박덕흠 의원 사진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4.50점 학술적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했으나, 상대 정당을 향해 '도둑질', '극악무도', '히틀러'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이만희 의원 사진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4.44점 법왜곡죄의 위헌성과 문제점에 대해 상세한 논거를 제시했으나, '쿠데타', '파렴치한', '5적'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자극적인 용어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최은석 의원 사진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4.12점 논리적인 정책 반대 근거를 제시하고 있으나, 상대 진영과 동료 의원들을 '아마추어', '문외한' 등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권칠승 의원 사진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병
4.00점 법리적 근거를 상세히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주장했으나, 정치적 반대자나 특정 인물에 대해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이달희 의원 사진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00점 입법 절차의 부당함을 지적하는 논리적 근거는 갖추었으나, 국회의장과 상대 의원들을 향해 자격 부정, 비하 표현 등 빈번한 막말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3.95점 논리적인 법리 주장을 펼치고 있으나, 사용되는 언어가 매우 공격적이며 헌법기관과 동료 의원들에 대해 빈번한 비하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3.12점 대부분의 발언은 법리적 근거와 구체적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전개했으나, 상대 정당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 표현을 사용한 점이 부적절함.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93점 대법관 증원의 필요성을 논리적 데이터와 해외 사례로 설득력 있게 제시했으나, 대법원장을 향한 공격적 언사와 자극적인 표현이 빈번하여 발언의 품격을 저해함.
이강일 의원 사진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2.82점 전반적으로 정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으나, 경제 현상을 지나치게 단순화하여 정치적 성과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과도한 수치 제시 등 궤변적 요소가 빈번하게 나타남.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70점 학술적 근거와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주장하려 노력했으나, 상대 정당과 사법부를 향해 '기만', '선동', '기득권' 등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박형수 의원 사진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61점 법률가로서 헌법 조항과 판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반대 의견을 개진했으나, 발언 전반에 걸쳐 특정 정치인을 겨냥한 억지 주장과 감정적인 프레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58점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나, 상대 진영에 대한 '공포 마케팅' 표현이나 정부 부처를 향한 '수준 이하'라는 비하적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50점 법리적 근거와 전문가 의견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한 부분은 우수하나, '광란', '쿠데타', '거울치료' 등 공격적이고 조롱 섞인 정치적 수사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부적절함.
강선우 의원 사진
강선우 의원
무소속 서울 강서구갑
2.00점 개인적인 혐의에 대해 감정적으로 호소하는 부분이 있으나, 논리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고 성찰하는 태도를 보임.
조승환 의원 사진
조승환 의원
국민의힘 부산 중구영도구
1.62점 산업적 근거와 해외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주장했으나, 발언 후반부에 감정적인 호소와 흑백논리적 표현을 사용하여 논리적 완결성이 다소 부족함.
김건 의원 사진
김건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36점 법적 근거와 역사적 사례를 들어 매우 논리적이고 상세하게 주장을 펼쳤으나, '입틀막', '선출된 독재자' 등 자극적인 정치적 수사를 사용하여 품격을 다소 저해함.
김현정 의원 사진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병
1.33점 전반적으로 매우 정중하고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하였으며, 방대한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논리를 전개함. 다만, 경제 지표의 상승 원인을 정치적 성과로 과도하게 연결 지은 부분에서 논리적 무리가 있음.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1.29점 헌법재판소 판결과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발언하였으나, 정치적 반대편에 대해 일부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재섭 의원 사진
김재섭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도봉구갑
1.22점 초반에 약간의 반어법적 표현이 있었으나, 이후 매우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자신의 주장을 펼침.
김기웅 의원 사진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1.06점 학술적 근거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쳤으며, 전반적으로 정중한 태도를 유지했으나 정치적 비판 과정에서 일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전진숙 의원 사진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1.00점 법안의 내용을 정확하게 전달하였으며, 발음 실수 상황에서도 유연하게 대처함.
천하람 의원 사진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상대측의 과거 발언과 현재 정책의 모순점을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비판함.
최보윤 의원 사진
최보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79점 다수의 사설과 전문가 의견을 인용하여 논리적으로 반대 의견을 개진하였으며, 정치적 비판 수위는 높으나 품격을 유지함.
정성호 의원 사진
정성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갑
0.50점 법무부장관으로서 체포동의 요청 이유를 법적 근거와 사실 중심으로 객관적이고 차분하게 진술함.
천준호 의원 사진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0.50점 수정안의 필요성과 내용을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설명하여 매우 전문적인 태도를 보임.
우원식 의원 사진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0.44점 극심한 장내 소란 속에서도 국회법을 근거로 질서를 유지하고 중재하려 노력함.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0.43점 의장대리로서 소란스러운 상황을 중재하고 발언자의 권리를 보호하며 회의 질서를 유지하려 노력함.
신정훈 의원 사진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0.20점 법안의 취지와 필요성을 명확하고 전문적인 용어로 설명하여 제안설명을 충실히 수행함.
이학영 의원 사진
이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군포시
0.16점 부의장으로서 회의 진행과 정회 선포 등을 차분하고 절차에 맞게 수행함.
어기구 의원 사진
어기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시
0.14점 의장대리로서 중립적이고 간결하게 회의 진행을 관리함.
한병도 의원 사진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0.10점 의장대리로서 중립적인 태도로 간결하게 회의 진행을 도왔으며 부적절한 언행이 전혀 없음.
김교흥 의원 사진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0.00점 의장대리로서 중립적이고 절차적인 안내만을 수행함.
맹성규 의원 사진
맹성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갑
0.00점 의장대리로서 중립적으로 회의를 진행하고 방청객을 소개하는 등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박주민 의원 사진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0.00점 의장대리로서 회의 진행을 위한 절차적 발언만 수행하였으며, 매우 품격 있고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함.
윤호중 의원 사진
윤호중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구리시
0.00점 매우 짧은 발언이었으며, 행정적 일정에 관한 사실 관계만 언급하여 부적절함이 없음.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0.00점 의장대리로서 정중하고 간결하게 회의 절차를 진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참으로 어처구니없고 파렴치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파렴치한'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정치를 하기 전에 최소한의 기본을 갖춘 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상대방의 인격을 부정하며 '인간이 되어야 한다'는 식의 극도로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얼마나 턱도 없는 헛소리를 하고 있는지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상대 진영의 주장을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이따위 말로 반대 논리를 펴서야 되겠습니까?"

상대방의 논리를 '이따위'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그걸 반대의 이유로 삼는 것은 참으로 뻔뻔하다고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뻔뻔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턱도 없는 이재명 대통령 끌어들여서 정치적 공방으로 흐르게 하려는 그런 파렴치한 짓은 이제 그만두십시오."

상대측의 정치적 행위를 '파렴치한 짓'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참으로 어처구니없고 파렴치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자신이 무슨 언행을 해 왔고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이 같은 행태에 영혼 없이 내뱉는 그 동료 의원이라는 말, 그 동료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정치를 하기 전에 최소한의 기본을 갖춘 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파렴치하다', '기본을 갖춘 인간이 되어야 한다'는 등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국민의힘과 극우세력들이 사법개혁의 본질을 왜곡하며 이재명 대통령 구하기, 무죄 만들기 이런 말도 안 되는 말을 운운하면서 얼마나 턱도 없는 헛소리를 하고 있는지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상대 정당과 특정 세력의 주장을 '턱도 없는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국민들의 기본권이 걸려 있고 우리나라의 헌법질서가 걸려 있는데 이따위 말로 반대 논리를 펴서야 되겠습니까? 그 주장의 터무니없음도 문제가 있지만 그 주장의 가벼움에 통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상대방의 논거를 '이따위 말', '가벼움' 등으로 폄하하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그걸 반대의 이유로 삼는 것은 참으로 뻔뻔하다고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 주장을 계속 반복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뻔뻔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막말

"오늘 여기에 선 우리 국회의원들 중에 강남에서 치맥 한다고 국민들한테 그렇게 관심받을 수 있겠습니까? 절대 없겠지요."

동료 국회의원들의 의정 활동이나 사회적 영향력을 '강남 치맥'이라는 가벼운 행위에 비유하며, 산업계 리더들에 비해 가치 없음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궤변

"회사의 거의 대부분의 의사결정은 근로조건에 영향을 미칩니다. ... 신제품 하나 개발하는 데도 회사의 노조에서 우리 R&D 부서의 근로조건에 영향을 미치니까 신제품 개발하지 말도록 하는 노사분규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모든 경영 결정이 근로조건에 영향을 준다는 극단적인 일반화를 통해, 법안이 통과되면 모든 신제품 개발이 불가능해질 것이라는 비약적인 논리를 전개함.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막말

"일부 귀족 대기업 노조 같은 경우에는 남 생각 안 하고 그냥 앞으로 내가 정년 맞이할 때까지는 해외 공장 못 하게 막으면 돼... 회사를 협박하거나 겁박하고 있는 거라고 지금 보여집니다."

노조원 전체를 이기적이고 회사를 협박하는 집단으로 일반화하여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막말

"아마도 어느 귀족 노조가 있는 대기업이... 민노총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아마 이 청부 입법을 할 때"

특정 노조를 '귀족 노조'라고 비하하는 멸칭을 사용하였으며, 다시 한번 '청부 입법'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모욕함.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막말

"이 부분은 철저하게 민노총의 청부 입법이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특정 노동단체와 정당이 결탁하여 법안을 만들었다는 '청부 입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근거 없이 상대측을 비하하고 공격함.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궤변

"대한민국은, 특히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정부는 자해적인 입법으로 우리 대한민국 기업의 경쟁력을 스스로 낮추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정부'라고 지칭하며 명백한 사실 왜곡을 통해 주장을 펼침.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막말

"기업의 경영자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정말 1도 모르는 사람들이 이런 졸속 법안을 이렇게 낸 거라고 생각합니다."

법안 발의자들의 전문성을 완전히 부정하며 '1도 모르는 사람들'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막말

"이 자본시장을 모르고 기업의 본질적인 경쟁력에 대한 아무런 고민이 없는 사람들이 이 법안을 이렇게 만들어서"

법안 입안자들을 '자본시장을 모르고 고민이 없는 사람들'로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막말

"기업 경영 현실을 몰라도 몰라도 이렇게 모를 수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상대방의 무지를 강조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 있는 토론 태도를 벗어남.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막말

"기업 경영에 대해서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분이 확실할 거라고 봅니다."

법안 제안자의 전문성을 근거 없이 폄하하며 '아무것도 모르는 분'이라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궤변

"기업을 옥죄면서 그것을 정의라고 부르는 순간 우리는 성장의 엔진을 스스로 꺼 버리는 것입니다. 기업이 반성해야 한다는 억지 도덕의 언어로 잘못된 정책에 눈을 감는다면 그 피해는 기업의 경영진을 넘어 청년 구직자와 근로자에게 고스란히 전가될 것입니다."

상법 개정의 취지인 주주 보호와 투명성 강화를 단순히 '억지 도덕'으로 치부하며, 이를 규제와 성장의 이분법적 대립 구조로 몰아가는 억지 주장을 펼침.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막말

"1차 상법을 만드신 분들의 생각은 정말 기업 경영 현실에 대해서는 1도 모르는 사람들이 이 법안을 발의하고 법안을 심사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도 모르는 사람들'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막말

"1차 상법을 발의하신 분들과 1차 상법을 심의하신 분들 중에 실제로 기업에 근무해 본 경험이 있는가 또 기업의 이사회에 참여해 본 적이 있는가 아니면 본인이 자력으로 회사에서 근로소득을 벌어 보신 분이 있는가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상대방의 개인적 이력과 경험을 근거 없이 폄하하며, 근로소득 유무를 통해 입법 자격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막말

"1차 상법 개정안은 정말 한마디로 기업 경영 현실을 전혀 모르는 문외한들이 만든 위험한 탁상공론의 결과였습니다."

법안을 발의하고 심의한 동료 의원 및 관계자들을 '문외한'으로 비하하며 그들의 입법 활동을 '위험한 탁상공론'으로 폄하함.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막말

"이재명 정부의 8개월에 대해서 제가 지금 좀 말씀드리자면 경제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아마추어들의 좌충우돌의 연속이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정부 관계자들을 '경제에 대해 전혀 모르는 아마추어'라고 지칭하며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갑

막말

"오늘 민주당이 독단적으로 발의한 법왜곡죄는 이러한 중요한 헌법 원칙을 무너뜨렸습니다. 법왜곡죄의 내용은 한마디로 검사, 판사를 협박해서 권력자의 눈치를 보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검사와 판사가 권력자를 단죄하면 본인도 감옥 갈 수 있다는 노골적인 협박 법안입니다. 총칼만 들지 않았을 뿐 사법 테러와 마찬가지입니다."

특정 정당의 입법 활동을 '노골적인 협박 법안', '사법 테러'와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갑

막말

"이재명 충성 맹세용으로 이런 법안들을 내놓은 것 아닙니까? 저는 권력자에게 이렇게 아부하는 모습이 너무나 국민 앞에 민망하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의원들의 입법 활동을 '충성 맹세'나 '아부'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갑

막말

"총칼만 들지 않았을 뿐 사법테러와 마찬가지입니다."

법안 발의라는 입법 활동을 '사법테러'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공격함.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갑

막말

"민주당 의원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이재명 충성 맹세용으로 이런 법안들을 내놓은 것 아닙니까?"

동료 의원들의 입법 동기를 정책적 판단이 아닌 특정 개인에 대한 '충성 맹세'로 치부하며 모욕함.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갑

막말

"권력자에게 이렇게 아부하는 모습이 너무나 국민 앞에 민망하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보를 '아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