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회의를 이따위로 해요?"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표출함.
Problem Findings
전체 7,616건 중 3,041~3,120건을 표시합니다.
"무슨 회의를 이따위로 해요?"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표출함.
"뭐 툭 하면 공범이고 툭 하면 내란…… 내란 병이야, 내란 병."
상대 위원의 정치적 견해나 주장을 '병'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함.
"위헌정당해산심판? 일당독재 하십시오, 일당독재."
상대 위원의 정당해산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일당독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고 공격함.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지금! ... 독단적으로 하지 마세요, 독단적으로."
위원장의 회의 진행에 대해 '뭐 하는 짓'이라는 비하적 표현과 '독단적'이라는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결국 눈물 한 방울 떨구지 못한 그 사기극에 해당하는 대국민 사과 쇼를 벌였던 그 일로까지 이어집니다."
특정 인물의 행위를 '사기극', '쇼'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언론사 기자를 하다가 윤석열의 참모로 갔다가 또 이 내란이 나기 전에 공공기관 낙하산으로 내리꽂혀서 아직도 안락한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그런 모습이 보여서 이 내란 시대의 종식까지 갈 길이 참 멀구나"
배석자들을 향해 '내리꽂혔다', '내란 시대' 등의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유진으로 팔리기까지 여러 작자들이 나서서 침을 흘렸지요."
특정 인물들을 '작자들'이라고 지칭하고 '침을 흘렸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설령 계엄 자체가 필요한 계엄이었다라는 해괴한 주장에 따르더라도"
상대방이나 특정 주장을 '해괴하다'고 표현함으로써 논리적 비판을 넘어 상대의 의견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난영 원장한테 물어봐요, 친하니까."
상대방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사적인 친분을 암시하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의 신뢰도를 깎아내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문화부장관님이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방향을 정확하게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국무위원인 장관을 대상으로 '정신 똑바로 차리라'는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수준이 정말 너무 심합니다. ... 택도 없는 얘기 그만하시고."
상대 의원의 질의 수준을 비하하고 '택도 없다'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그런 답은 예전에 제가 경험했던 한동훈식의 답이라고 하는 겁니다."
증인의 답변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특정 정치인의 이름을 언급하며 비유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말 그대로 허언에 불과한 얘기들"
증인의 발언을 '허언'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진술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강도살인을 하는 겁니다, 나를 지켜 줘야 될 사람이. 그것의 망을 본 게 합참입니다."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합동참모본부의 역할을 '강도살인의 망을 보는 것'에 비유하여 조직의 명예를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감장에서 하겠다는데 무슨 소리 하는 거예요? 당신이나 혼자 보고 받아."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당신'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고 무례한 어조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당신이나 김현태 해외 보내려고 그런 보고나 받으라고."
상대방의 의도를 근거 없이 추측하여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무 데나 대통령 껴 가지고 장사하지 마세요. 어제부터 정도껏 해야지."
동료 의원의 질의 내용을 '장사'라고 비하하며, '정도껏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마스크맨, 다시 지정을 시켜 드려야 하겠습니다. 국회를 우습게 봐도……"
상대방을 '마스크맨'이라 지칭하며 조롱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통해 증인을 비하함.
"지금은 완전히 물 만난 것처럼 그렇게 하시는지 저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상대 진영 위원들의 태도를 '물 만난 것처럼'이라고 표현하며 비꼬고 비하함.
"내가 나갈 것 같아요? 내가 나갈 거 같냐고."
위원 김현의 퇴장 명령 요구에 대해 반항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응답하며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질서를 무시함.
"나도 초선이다. 나도 초선이야. 나는 옛날부터 너한테 말 내렸어."
과거의 사적 관계나 개인적 판단을 근거로 공식 석상에서 하대하는 행위를 정당화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반말해도 돼. 내가 너한테 반말해도 돼. 너한테 해도 돼!"
상대 의원을 '너'라고 지칭하며 반말 사용을 정당화하는 것은 국회 의원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예의와 품격을 저버린 인신공격적 발언임.
"오히려 지금도 졸졸졸졸 따라다니면서 다시 돌아올……"
특정 인물들의 행동을 '졸졸졸졸 따라다닌다'고 표현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윤석열이가 했다 하지 말자고요."
대통령을 지칭하며 '이가'라는 비칭을 사용하여 격식을 갖추지 않고 비하함.
"잘 정리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큰코다쳐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에게 '큰코다친다'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조용히 해!"
동료 의원에게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강압적인 반말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민주당 위원님들은 김현지 부속실장 얘기가 나오면 왜 이렇게 경기를 일으킵니까?"
'경기를 일으킨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반응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러한 공문이 오게 하는 것은 명백히 감사에 대한 업무방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 국회에서 일어나서는 안 될 삼류스러운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부 기관의 행정 처리 과정을 '삼류스럽다'고 표현하며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안 그러면 전임 합참의장 꼴 난다."
전임 합참의장을 언급하며 '꼴 난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하고 상대방을 압박함.
"끊어지자마자 금방 끼어드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왜 이렇게 무례해?"
동료 위원에게 '무례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개적인 자리에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란 부화뇌동 국민의힘, 같이 감옥에 갈 날이 얼마 안 남았어요."
특정 정당 전체를 비하하고 감옥에 갈 것이라는 저주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내란범 윤석열, 그렇게 이재명을 잡고 싶었지만 끝내 이재명이 대통령 됐어요."
상대 진영의 인물을 '내란범'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말이 되는 소리를 합니까, 지금? ... 무슨 만물박사예요! ... 국민의힘을 대변하러 나왔구먼."
참고인의 전문적인 경험에 기반한 의견 제시를 '말이 안 되는 소리'라고 일축하고, '만물박사'라고 비꼬며 정치적 편향성을 가진 인물로 몰아세움.
"손 내려요. 이게 뭐야, 이게."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와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 거짓말쟁이."
증인에 대해 근거를 제시하며 압박하는 수준을 넘어 직접적으로 '거짓말쟁이'라고 비하함.
"장관님께서 대기업 출신이라서 대기업 옹호하는 겁니까?"
정책적 판단에 대한 질의를 넘어, 장관의 개인적 배경(대기업 출신)을 근거로 특정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단정 짓는 공격적인 발언임.
"저는 그렇게 이재명 정부 들어와 가지고 인사청문회에서 단 한 명의 증인도 단 한 명의 참고인도 받아 주지 않는 여당의 옹졸함에 대해서 정말 분노합니다."
정치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 정당을 '옹졸함'이라는 비하적 단어로 표현하여 감정적으로 공격함.
"그러면 7년 4개월 동안 계속 버티십시오."
증인의 억울함 호소에 대해 공감이나 논리적 반박 대신, 수감 기간을 언급하며 냉소적으로 대응하여 모욕감을 줌.
"그렇게 거짓말하는 것 다 알고 있으니까 들어가세요."
증인의 발언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거짓말'로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태도로 발언을 끊음.
"누가 누구랑 짜요? 정신 좀 차리세요, 좀."
동료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정신 좀 차리라'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뭔 진실을 얘기해요, 사기꾼을 불러내 놓고서는?"
증인을 '사기꾼'이라고 지칭하며 상대 위원의 질의 의도를 비하함.
"보다보다 이런 진행은…… 별짓을 다하네, 진짜."
회의 진행 상황에 대해 '별짓'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나 진행자를 비하함.
"사담하시는 것 같아요. 그냥 카페 가서 하세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발언을 '사담'으로 치부하며, 회의장이 아닌 '카페'에 가라고 하는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아까 1800원짜리 소주 드셨다고요? 연어회 몇 점 드셨습니까? 그걸 가지고 진술을 바꿀 만큼, 이화영 지사 그런 식으로 살아오셨습니까?"
증인의 과거 행적이나 진술 번복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연어회 몇 점'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조롱하고 비하함.
"그래서 이번에 경찰도 우스꽝스럽게 됐고 결국은 순진한 경찰의 과잉이다... 법원도 좀 우스꽝스럽게 된 거예요."
수사기관의 체포 집행과 법원의 영장 발부 및 적부심 결정을 '우스꽝스럽다'고 표현하며 사법 체계의 판단을 비하함.
"이따위로 지금 홈플러스 경영하고 있는 겁니다."
상대방의 경영 상태를 지적하며 '이따위로'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깎아내림.
"지금 그렇게 말씀하신 것은 오히려 장관직을 수행하면서 헌법 그리고 또 대통령의 그런 명에 따라서 일을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장관직 그만두시고 사회단체에서 본인의 소신에 따라서 일을 하시는 게 더 낫지 않습니까?"
정책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부정하며 사퇴를 종용하는 발언을 함으로써, 인신공격성 압박과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이것 지역 차별입니다, 이것은."
정책적 이견과 조율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지역 차별'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단정 지어 공격함.
"더 들을 가치가 없습니다."
증인이 사과하며 해명을 시작하려는 상황에서 발언의 가치를 부정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마스크맨 퇴장해 주십시오."
국회 증인으로 출석한 공직자를 '마스크맨'이라는 별칭으로 부르며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선생님이에요, 선생님?"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투의 질문을 던짐으로써 상대방의 지위나 인격을 비하함.
"최선을 다했다는 것이 위증입니다. ... 말할 가치가 없어 보입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법적 용어인 '위증'으로 단정 짓고, 대화 자체를 거부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어젯밤에 법무법인과 열심히 입을 맞춘 티가 나는데요."
증인들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구체적 근거 없이 사전에 말을 맞췄을 것이라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니, LH 손실은 돈이 하늘에서 떨어집니까?"
상대방의 논리를 반박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투의 수사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요즘 소위 극우세력들 연일 혐중 정서를 자극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걱정되는 것은 제1 야당까지 같이 합세를 하고 있어서 제도권 정당이 극우집단화가 되는 것 아니냐 그런 국민적 우려를 지금 낳고 있는 상황인데요."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정치 세력과 정당을 '극우세력', '극우집단화'라고 지칭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당신이 도대체 뭔데 위원 발언을 끊어!"
회의 진행을 위해 정리하려는 위원장대리에게 '당신'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당신이 뭔데 위원 말을 끊습니까! 당신이 도대체 뭔데 위원 발언을 끊어!"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당신'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아니, 당신이 뭔데 위원 질의를 끊냐고!"
앞선 발언과 마찬가지로 상대방을 '당신'이라 칭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함.
"여전히 내란수괴 윤석열과 그 일당들은 비겁한 변명과 궤변으로 심판을 피하려고 하고요."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 및 '일당'으로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분이 도대체 무슨 저것을 했었지? ... 원래 이분 조경학자에 불과했던 사람입니다."
특정 공직자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불과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경력과 자격을 비하하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어디서 언성을 높여?"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냥 기존 종합소득세율 45%에 이소영 안 25% 반띵 한 겁니까? ... 반띵이네요, 반띵."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반띵'이라는 속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의 정책 결정 과정을 희화화하고 전문성을 비하함.
"됐습니다. 가만히 계세요. ... 조용히 하세요. 조용히 하세요!"
증인이 답변을 시도하려는 상황에서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압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윤석열 정부 R&D 생태계 무데뽀로 파괴한 것처럼 ... 제삼자 결제 같은 꼼수로 대응하고 있으세요."
'무데뽀', '꼼수'와 같은 비속어 섞인 표현과 비하적 용어를 사용하여 정부와 기업의 행태를 공격함.
"송구하대요, 송구. 처음부터 끝까지 송구하대요."
증인의 사과 표현을 그대로 반복하며 비꼬는 말투로 조롱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국회하고 한번 해보자는 거예요? 뭐예요, 도대체? 이게 뭐 하는 겁니까, 도대체? 한번 해 보자는 거예요? ... 제정신이에요, 이게?"
정부 관계자의 업무 처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제정신이냐'는 식의 인신공격성 표현과 위협적인 말투를 사용함.
"그만하세요. ... 아니, 그 얘긴 그만하고 이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요, 로만손만 이렇게 됐는데? 국민들이 이거 보고 납득을 하겠어요? ... 특혜라고 인정을 하세요."
증인이 규정과 전략에 대해 소명하려는 시도를 강제로 중단시키고, '상식'을 운운하며 본인이 내린 결론(특혜)을 강압적으로 인정하도록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다 일어나서 하세요, 저기 뒤에 있는 간부들까지."
공직자 및 관계자들에게 집단적으로 기립하여 사과할 것을 강요하는 행위는 국정감사의 취지를 벗어난 고압적 태도이며,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부적절한 언행임.
"가짜뉴스와 혐오가 빚어낸 망상으로 중국을 겨냥했습니다. ... 중국 태양광이 전국 산림을 파괴하고 심지어 선거에까지 개입했다는 헛소리를 일삼았습니다."
특정 정치인의 발언을 '망상', '헛소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상임위에서도 뻔뻔스럽게."
전임 장관의 과거 발언과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뻔뻔스럽게'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무슨 만물박사예요! ... 그러면 경찰을 무시하러 나왔어요? 경찰을 무시하러 나오신 거예요?"
참고인의 진술을 '기관 평가'라며 억압하고, '만물박사'라는 비하 표현과 함께 '경찰 무시'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무슨 엉덩방아를 찧어요, 윤석열. 지저분하게, 촌스럽게, 어린애도 아니고, 그런 모습 봤습니까, 안 봤습니까?"
특정 인물에 대해 '지저분하게', '촌스럽게'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본인이 모든 사건 다 해 봤어요, 그러면?"
참고인의 전문성과 경험을 폄하하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윤석열 술친구들보다는 낫네요. 적폐 검사들보다 낫네요."
상대 진영 인물들을 '술친구', '적폐 검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인신공격함.
"윤석열 정권의 붕괴와 실패는 그 원인의 하나가 남북관계 관리의 실패에 있다고 봅니다. 이미 철 지난 반공노선, 멸공노선 이런 시대착오적인 대북정책이 결과적으로 윤석열 정권 붕괴의 원인과 관련이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정부의 정책을 '철 지난', '시대착오적'이라고 비하하고, '정권 붕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지금 숨넘어가는 곳이 있는데 거기에서 문제 제기를 하면 ‘느그만 있는 게 아니고 616개가 다 있다’ 그러면서 전체 기준을 가지고 다 이야기를 합니까?"
상대방(중기부)의 예상 답변이나 태도를 '느그만'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적으로 묘사함.
"제가 헌법재판소 탄핵소추위원이었습니다. 그래서 위원장이 말하는 것은 법에 대한 무지에서 나온 것을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발언을 '법에 대한 무지'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깎아내리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얘기 들을 필요 없습니다. 얘기 들을 필요 없고요."
증인의 소명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아니, 여야, 여야 번갈아 가면서 하셔야지 여당 위원님만 두 번 연달아서 주시는 건 위원장님, 편파 진행 아닙니까?"
단순한 발언 순서의 차이를 근거로 위원장의 진행을 '편파 진행'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제기함.
"죄송합니다만 전과가 좀 많으세요. 전과가 많으시다고."
증인의 진술 신빙성을 공격하기 위해 사건의 본질과 무관하게 전과 사실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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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회의를 이따위로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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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14 |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표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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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툭 하면 공범이고 툭 하면 내란…… 내란 병이야, 내란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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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14 | 상대 위원의 정치적 견해나 주장을 '병'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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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헌정당해산심판? 일당독재 하십시오, 일당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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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14 | 상대 위원의 정당해산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일당독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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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지금! ... 독단적으로 하지 마세요, 독단적으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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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14 | 위원장의 회의 진행에 대해 '뭐 하는 짓'이라는 비하적 표현과 '독단적'이라는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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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눈물 한 방울 떨구지 못한 그 사기극에 해당하는 대국민 사과 쇼를 벌였던 그 일로까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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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0-14 | 특정 인물의 행위를 '사기극', '쇼'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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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기자를 하다가 윤석열의 참모로 갔다가 또 이 내란이 나기 전에 공공기관 낙하산으로 내리꽂혀서 아직도 안락한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그런 모습이 보여서 이 내란 시대의 종식까지 갈 길이 참 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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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0-14 | 배석자들을 향해 '내리꽂혔다', '내란 시대' 등의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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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으로 팔리기까지 여러 작자들이 나서서 침을 흘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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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0-14 | 특정 인물들을 '작자들'이라고 지칭하고 '침을 흘렸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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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령 계엄 자체가 필요한 계엄이었다라는 해괴한 주장에 따르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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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 2025-10-14 | 상대방이나 특정 주장을 '해괴하다'고 표현함으로써 논리적 비판을 넘어 상대의 의견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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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난영 원장한테 물어봐요, 친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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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5-10-14 | 상대방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사적인 친분을 암시하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의 신뢰도를 깎아내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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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장관님이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방향을 정확하게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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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5-10-14 | 국무위원인 장관을 대상으로 '정신 똑바로 차리라'는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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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이 정말 너무 심합니다. ... 택도 없는 얘기 그만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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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14 | 상대 의원의 질의 수준을 비하하고 '택도 없다'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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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답은 예전에 제가 경험했던 한동훈식의 답이라고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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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10-14 | 증인의 답변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특정 정치인의 이름을 언급하며 비유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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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허언에 불과한 얘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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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 2025-10-14 | 증인의 발언을 '허언'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진술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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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살인을 하는 겁니다, 나를 지켜 줘야 될 사람이. 그것의 망을 본 게 합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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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10-14 |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합동참모본부의 역할을 '강도살인의 망을 보는 것'에 비유하여 조직의 명예를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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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장에서 하겠다는데 무슨 소리 하는 거예요? 당신이나 혼자 보고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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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10-14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당신'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고 무례한 어조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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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나 김현태 해외 보내려고 그런 보고나 받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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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10-14 | 상대방의 의도를 근거 없이 추측하여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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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데나 대통령 껴 가지고 장사하지 마세요. 어제부터 정도껏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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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10-14 | 동료 의원의 질의 내용을 '장사'라고 비하하며, '정도껏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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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맨, 다시 지정을 시켜 드려야 하겠습니다. 국회를 우습게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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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5-10-14 | 상대방을 '마스크맨'이라 지칭하며 조롱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통해 증인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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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완전히 물 만난 것처럼 그렇게 하시는지 저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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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5-10-14 | 상대 진영 위원들의 태도를 '물 만난 것처럼'이라고 표현하며 비꼬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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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갈 것 같아요? 내가 나갈 거 같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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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14 | 위원 김현의 퇴장 명령 요구에 대해 반항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응답하며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질서를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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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초선이다. 나도 초선이야. 나는 옛날부터 너한테 말 내렸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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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4 | 과거의 사적 관계나 개인적 판단을 근거로 공식 석상에서 하대하는 행위를 정당화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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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해도 돼. 내가 너한테 반말해도 돼. 너한테 해도 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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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4 | 상대 의원을 '너'라고 지칭하며 반말 사용을 정당화하는 것은 국회 의원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예의와 품격을 저버린 인신공격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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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지금도 졸졸졸졸 따라다니면서 다시 돌아올……"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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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4 | 특정 인물들의 행동을 '졸졸졸졸 따라다닌다'고 표현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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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가 했다 하지 말자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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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4 | 대통령을 지칭하며 '이가'라는 비칭을 사용하여 격식을 갖추지 않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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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정리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큰코다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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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4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에게 '큰코다친다'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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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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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4 | 동료 의원에게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강압적인 반말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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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위원님들은 김현지 부속실장 얘기가 나오면 왜 이렇게 경기를 일으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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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0-14 | '경기를 일으킨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반응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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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공문이 오게 하는 것은 명백히 감사에 대한 업무방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 국회에서 일어나서는 안 될 삼류스러운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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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5-10-14 | 정부 기관의 행정 처리 과정을 '삼류스럽다'고 표현하며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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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러면 전임 합참의장 꼴 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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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10-14 | 전임 합참의장을 언급하며 '꼴 난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하고 상대방을 압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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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어지자마자 금방 끼어드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왜 이렇게 무례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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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4 | 동료 위원에게 '무례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개적인 자리에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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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부화뇌동 국민의힘, 같이 감옥에 갈 날이 얼마 안 남았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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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4 | 특정 정당 전체를 비하하고 감옥에 갈 것이라는 저주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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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범 윤석열, 그렇게 이재명을 잡고 싶었지만 끝내 이재명이 대통령 됐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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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4 | 상대 진영의 인물을 '내란범'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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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되는 소리를 합니까, 지금? ... 무슨 만물박사예요! ... 국민의힘을 대변하러 나왔구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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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4 | 참고인의 전문적인 경험에 기반한 의견 제시를 '말이 안 되는 소리'라고 일축하고, '만물박사'라고 비꼬며 정치적 편향성을 가진 인물로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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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내려요. 이게 뭐야, 이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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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4 |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와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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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거짓말쟁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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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4 | 증인에 대해 근거를 제시하며 압박하는 수준을 넘어 직접적으로 '거짓말쟁이'라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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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께서 대기업 출신이라서 대기업 옹호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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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준 의원 | 2025-10-14 | 정책적 판단에 대한 질의를 넘어, 장관의 개인적 배경(대기업 출신)을 근거로 특정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단정 짓는 공격적인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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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렇게 이재명 정부 들어와 가지고 인사청문회에서 단 한 명의 증인도 단 한 명의 참고인도 받아 주지 않는 여당의 옹졸함에 대해서 정말 분노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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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의원 | 2025-10-14 | 정치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 정당을 '옹졸함'이라는 비하적 단어로 표현하여 감정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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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7년 4개월 동안 계속 버티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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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4 | 증인의 억울함 호소에 대해 공감이나 논리적 반박 대신, 수감 기간을 언급하며 냉소적으로 대응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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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거짓말하는 것 다 알고 있으니까 들어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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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4 | 증인의 발언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거짓말'로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태도로 발언을 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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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구랑 짜요? 정신 좀 차리세요,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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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4 | 동료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정신 좀 차리라'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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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진실을 얘기해요, 사기꾼을 불러내 놓고서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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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4 | 증인을 '사기꾼'이라고 지칭하며 상대 위원의 질의 의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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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보다 이런 진행은…… 별짓을 다하네,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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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4 | 회의 진행 상황에 대해 '별짓'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나 진행자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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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하시는 것 같아요. 그냥 카페 가서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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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4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발언을 '사담'으로 치부하며, 회의장이 아닌 '카페'에 가라고 하는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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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1800원짜리 소주 드셨다고요? 연어회 몇 점 드셨습니까? 그걸 가지고 진술을 바꿀 만큼, 이화영 지사 그런 식으로 살아오셨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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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4 | 증인의 과거 행적이나 진술 번복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연어회 몇 점'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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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번에 경찰도 우스꽝스럽게 됐고 결국은 순진한 경찰의 과잉이다... 법원도 좀 우스꽝스럽게 된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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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2025-10-14 | 수사기관의 체포 집행과 법원의 영장 발부 및 적부심 결정을 '우스꽝스럽다'고 표현하며 사법 체계의 판단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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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위로 지금 홈플러스 경영하고 있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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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10-14 | 상대방의 경영 상태를 지적하며 '이따위로'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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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렇게 말씀하신 것은 오히려 장관직을 수행하면서 헌법 그리고 또 대통령의 그런 명에 따라서 일을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장관직 그만두시고 사회단체에서 본인의 소신에 따라서 일을 하시는 게 더 낫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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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의원 | 2025-10-14 | 정책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부정하며 사퇴를 종용하는 발언을 함으로써, 인신공격성 압박과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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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지역 차별입니다, 이것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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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준 의원 | 2025-10-14 | 정책적 이견과 조율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지역 차별'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단정 지어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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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들을 가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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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 2025-10-14 | 증인이 사과하며 해명을 시작하려는 상황에서 발언의 가치를 부정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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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맨 퇴장해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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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 2025-10-14 | 국회 증인으로 출석한 공직자를 '마스크맨'이라는 별칭으로 부르며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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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에요, 선생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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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 2025-10-14 |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투의 질문을 던짐으로써 상대방의 지위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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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했다는 것이 위증입니다. ... 말할 가치가 없어 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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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수 의원 | 2025-10-14 | 상대방의 발언을 법적 용어인 '위증'으로 단정 짓고, 대화 자체를 거부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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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법무법인과 열심히 입을 맞춘 티가 나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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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10-14 | 증인들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구체적 근거 없이 사전에 말을 맞췄을 것이라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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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LH 손실은 돈이 하늘에서 떨어집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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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의원 | 2025-10-14 | 상대방의 논리를 반박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투의 수사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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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소위 극우세력들 연일 혐중 정서를 자극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걱정되는 것은 제1 야당까지 같이 합세를 하고 있어서 제도권 정당이 극우집단화가 되는 것 아니냐 그런 국민적 우려를 지금 낳고 있는 상황인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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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의원 | 2025-10-14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정치 세력과 정당을 '극우세력', '극우집단화'라고 지칭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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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도대체 뭔데 위원 발언을 끊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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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10-14 | 회의 진행을 위해 정리하려는 위원장대리에게 '당신'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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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뭔데 위원 말을 끊습니까! 당신이 도대체 뭔데 위원 발언을 끊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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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10-14 |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당신'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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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당신이 뭔데 위원 질의를 끊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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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10-14 | 앞선 발언과 마찬가지로 상대방을 '당신'이라 칭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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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내란수괴 윤석열과 그 일당들은 비겁한 변명과 궤변으로 심판을 피하려고 하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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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10-14 |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 및 '일당'으로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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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도대체 무슨 저것을 했었지? ... 원래 이분 조경학자에 불과했던 사람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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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5-10-14 | 특정 공직자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불과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경력과 자격을 비하하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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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언성을 높여?"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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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10-14 |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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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기존 종합소득세율 45%에 이소영 안 25% 반띵 한 겁니까? ... 반띵이네요, 반띵."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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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의원 | 2025-10-14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반띵'이라는 속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의 정책 결정 과정을 희화화하고 전문성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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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습니다. 가만히 계세요. ... 조용히 하세요. 조용히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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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5-10-14 | 증인이 답변을 시도하려는 상황에서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압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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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R&D 생태계 무데뽀로 파괴한 것처럼 ... 제삼자 결제 같은 꼼수로 대응하고 있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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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5-10-14 | '무데뽀', '꼼수'와 같은 비속어 섞인 표현과 비하적 용어를 사용하여 정부와 기업의 행태를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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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하대요, 송구. 처음부터 끝까지 송구하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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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의원 | 2025-10-14 | 증인의 사과 표현을 그대로 반복하며 비꼬는 말투로 조롱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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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하고 한번 해보자는 거예요? 뭐예요, 도대체? 이게 뭐 하는 겁니까, 도대체? 한번 해 보자는 거예요? ... 제정신이에요, 이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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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0-14 | 정부 관계자의 업무 처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제정신이냐'는 식의 인신공격성 표현과 위협적인 말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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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하세요. ... 아니, 그 얘긴 그만하고 이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요, 로만손만 이렇게 됐는데? 국민들이 이거 보고 납득을 하겠어요? ... 특혜라고 인정을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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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0-14 | 증인이 규정과 전략에 대해 소명하려는 시도를 강제로 중단시키고, '상식'을 운운하며 본인이 내린 결론(특혜)을 강압적으로 인정하도록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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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일어나서 하세요, 저기 뒤에 있는 간부들까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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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0-14 | 공직자 및 관계자들에게 집단적으로 기립하여 사과할 것을 강요하는 행위는 국정감사의 취지를 벗어난 고압적 태도이며,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부적절한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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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와 혐오가 빚어낸 망상으로 중국을 겨냥했습니다. ... 중국 태양광이 전국 산림을 파괴하고 심지어 선거에까지 개입했다는 헛소리를 일삼았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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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10-14 | 특정 정치인의 발언을 '망상', '헛소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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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에서도 뻔뻔스럽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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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10-14 | 전임 장관의 과거 발언과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뻔뻔스럽게'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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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만물박사예요! ... 그러면 경찰을 무시하러 나왔어요? 경찰을 무시하러 나오신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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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4 | 참고인의 진술을 '기관 평가'라며 억압하고, '만물박사'라는 비하 표현과 함께 '경찰 무시'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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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엉덩방아를 찧어요, 윤석열. 지저분하게, 촌스럽게, 어린애도 아니고, 그런 모습 봤습니까, 안 봤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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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4 | 특정 인물에 대해 '지저분하게', '촌스럽게'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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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모든 사건 다 해 봤어요, 그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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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4 | 참고인의 전문성과 경험을 폄하하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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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술친구들보다는 낫네요. 적폐 검사들보다 낫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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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4 | 상대 진영 인물들을 '술친구', '적폐 검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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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의 붕괴와 실패는 그 원인의 하나가 남북관계 관리의 실패에 있다고 봅니다. 이미 철 지난 반공노선, 멸공노선 이런 시대착오적인 대북정책이 결과적으로 윤석열 정권 붕괴의 원인과 관련이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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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5-10-14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정부의 정책을 '철 지난', '시대착오적'이라고 비하하고, '정권 붕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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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숨넘어가는 곳이 있는데 거기에서 문제 제기를 하면 ‘느그만 있는 게 아니고 616개가 다 있다’ 그러면서 전체 기준을 가지고 다 이야기를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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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10-14 | 상대방(중기부)의 예상 답변이나 태도를 '느그만'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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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헌법재판소 탄핵소추위원이었습니다. 그래서 위원장이 말하는 것은 법에 대한 무지에서 나온 것을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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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10-14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발언을 '법에 대한 무지'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깎아내리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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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 들을 필요 없습니다. 얘기 들을 필요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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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5-10-14 | 증인의 소명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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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여야, 여야 번갈아 가면서 하셔야지 여당 위원님만 두 번 연달아서 주시는 건 위원장님, 편파 진행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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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의원 | 2025-10-14 | 단순한 발언 순서의 차이를 근거로 위원장의 진행을 '편파 진행'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제기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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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만 전과가 좀 많으세요. 전과가 많으시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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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10-14 | 증인의 진술 신빙성을 공격하기 위해 사건의 본질과 무관하게 전과 사실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