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이렇게 삭감을 한다? 이렇게 무책임하게 하면 되겠어요? 말씀해 보세요. ... 무책임하게 이렇게 하면 됩니까?"
정부 관계자에게 '무책임'이라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몰아세우고,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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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이렇게 삭감을 한다? 이렇게 무책임하게 하면 되겠어요? 말씀해 보세요. ... 무책임하게 이렇게 하면 됩니까?"
정부 관계자에게 '무책임'이라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몰아세우고,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런 난센스 같은 짓은 안 해야 된다 이거예요."
정부의 정책 추진 방향을 '난센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평가함.
"중기부가 너무 탁상행정의 전형을 보이고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됩니다."
특정 부처의 행정 전반을 '탁상행정의 전형'이라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무슨 말도 안 되는, 두 번씩 연달아서 질문권 주고…… 하여간 겉으로만……"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논리적 근거 없이 '말도 안 되는', '겉으로만' 등의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내란수괴는 지금 보리밥을 먹고 돌아다니고 있어요. 내란죄 법정형이 사형·무기인 것 아시지요? 강도살인죄도 법정형이 같습니다. 만약에 강도살인범이 돌아다니면 국민들이 불안하지 않겠습니까?"
피고인 신분인 전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지칭하고, 확정 판결 전의 인물을 '강도살인범'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느긋하다 못해 느려 터진 재판부 때문에 국민들이 속이 터집니다."
재판 진행 속도에 대한 불만을 표하며 '느려 터진'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사법부의 권위를 훼손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왜 이렇게 지역사랑상품권을 민주당의 아집처럼 보이도록, 왜 이렇게 정쟁 수단으로 변질이 되고 또한 많은 생떼를 부리는가"
상대 정당의 정책 요구를 '아집'이나 '생떼'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묘사함.
"국내 1위 기간통신사를 자부하던 SK텔레콤의 무지와 무능, 무책임 이 3무가 빚어낸 초유의 사태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상대방(기업 및 경영진)을 향해 '무지', '무능', '무책임'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딴소리 좀 하지 마세요, 제발."
증인의 답변을 '딴소리'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거 안 밝히면 헌법재판관 임명이 얼마나 주먹구구식으로 아주, 아바타 총리가 내란의 수괴로부터 사주받아서 한 것밖에 더 되겠습니까?"
국무총리를 '아바타 총리'로, 대통령을 '내란의 수괴'로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권력자 부인에게 엎드려 사과한 것 맞잖아요."
'엎드려 사과'라는 굴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아니, 국가 사이버보안 책임자가 유심의 뜻도 몰라요?"
약어에 대한 답변 과정에서 발생한 일시적 당황함을 근거로, 상대방의 전문성 전체를 부정하며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정권의 보은 인사로, 측근 인사로, 낙하산 인사로 내려왔는데 이렇게 엄중한 국가적 재앙이 발생했잖아요. 거기에서 증명됐잖아요. 결국 인사 실패가, 정치적 인사가 어떻게 국민 피해로 직결되는지 지금 국민이 보고 있는 겁니다. 나중에 이것 규명하고 책임지고 사표 내시기 바랍니다."
업무적 과실 여부를 따지기에 앞서 '보은 인사', '낙하산 인사' 등 정치적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을 가하고, 강압적으로 사퇴를 요구함.
"지난 3년간 안전 문제도 있고 경제도 이렇게 망가뜨린 총리, 현재 권한대행이 노욕입니다, 노욕."
특정 공직자의 행보를 '노욕'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개인의 인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러니까 조용히 하세요, 자기 눈 찌르지 말고."
동료 의원의 발언을 제지하며 '자기 눈 찌르지 말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비유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내란수괴 윤석열은 대통령직 파면됐고 지금 재판받고 있어요."
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보니까 이런 사람이 재판하면 윤석열 무죄 때리겠어요."
특정 법관의 성향을 비하하며 판결 결과를 예단하고 조롱하는 표현으로, 사법부의 독립성을 무시하는 모욕적 발언임.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를 비롯한 내란 중요 임무 종사자들에 대한 추상같은 법적인 단죄, 심판"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전직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함.
"저는 대통령권한대행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내란대행이라고 생각해요."
공식 직함을 부정하며 '내란대행'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저는 지금 대한민국 5000만 국민 중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이 윤석열이라고 생각해요. 당장 구속시켜야지요."
국가 원수를 '가장 위험한 사람'으로 규정하며 구속을 주장하는 것은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한덕수 내란대행, 매국노 소리 듣지 않으려면 똑바로 하시기 바랍니다."
회의 진행 중 특정 인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내란대행', '매국노' 등의 비하 발언을 하며 위압적인 태도를 보임.
"한덕수는 매국노인가 매국 예비·음모인가, 살펴보겠습니다. ... 이 말에 비추어 보면 한덕수는 매국노입니다."
국가 기관의 수장인 대통령권한대행을 향해 '매국노'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놈의 법률적·종합적 검토 언제까지 하실지 제가 끝까지 찾아보겠습니다."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그놈의'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그놈의 종합적 검토 귀에 못이 박히겠습니다. 여기 지금 우리 가스라이팅하러 나오셨어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가스라이팅'이라는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증인을 모욕하고 비하함.
"그런데 뭘 자꾸 엉뚱한 소리 하세요? / 지금 답변 태도 보세요. 그것을 쪽지라고 줍니까? / 엉뚱한 궤변 만들어서 또 국민을 속일 겁니까?"
상대방의 답변을 '엉뚱한 소리', '쪽지'라고 비하하고, '국민을 속일 것'이라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태규 부위원장 무능하면 그 자리에 계시면 안 되지요. 무능이 자랑입니까?"
증인의 업무 수행 능력에 대해 '무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본인이 참석해서 찬성해서 폐지하는 데 일조를 하셔 놓고 남의 일 얘기하듯이 그러면 정말 신뢰가 꽝 됩니다."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신뢰가 꽝 된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얻다 대고 민언련과 공언련을 비교합니까? ... 알지도 못하면서."
증인의 지식 수준을 무시하며 고압적인 말투로 비하함.
"이 하해와 같은 은혜는 누가 베푼 건가요, 이 하해 같은 은혜는?"
반어법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조치를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정말 그 ‘검토’ 소리 때문에 귀에서 피가 날 지경이 됐는데"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감정적이고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지금 여기 앉아 계시는 위원님들이 다섯 살입니까, 여섯 살입니까?"
증인의 반복적인 '검토 중'이라는 답변에 분노하여, 회의 참석자들을 어린아이로 비유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수진 위원께서는 방송 쪽 전문가가 아니므로 감안해서 시청자들께서도 듣지 않을까 합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을 교정한다는 명목으로 '전문가가 아니다'라고 언급하며 상대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발언의 가치를 깎아내림.
"제발 이렇게 탁상행정 하지 마세요. ... 그것은 그야말로 그냥 개념이에요."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탁상행정'으로 치부하고, 상대의 주장을 '그냥 개념'이라며 근거 없이 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정권의 랩독(lapdog)을 자처했었던 KBS가 51건인데 이거보다 두 배 이상 많은 수치입니다."
특정 언론사를 '랩독(충견)'이라는 비하적인 용어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문진석 위원님, 발언할 때 좀 가만히 계세요. ... 가만히 있어 보세요, 문 간사님."
상대 위원의 발언권을 억압하고 '가만히 있으라'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을 비하함.
"진짜 아까 김성환 위원이 이야기했던 것처럼 한덕수 총리가 출마하는 데 전리품을 챙기기 위한 것 아니냐는 의심을 지울 수가 없는 거예요. 그것 하수인 역할을 하는 게 안덕근 산자부장관이고... 통상교섭본부장 다 들러리 아닙니까?"
정책적 비판을 넘어 총리의 개인적 정치 야욕을 단정적으로 주장하고, 장관을 '하수인', 본부장을 '들러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뭔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이야?"
다른 위원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상대방의 표현을 비꼬고 조롱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이것 금융감독원, 사기 친 겁니까? 국민들 상대로 거짓말한 겁니까?"
정부 기관의 설명 자료와 실제 입장의 차이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기', '거짓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한덕수 권한대행의 모습을 보면서 위헌·위법을 넘어서 다른 차원에서 보면 참 염치없다 이런 생각 듭니다."
상대방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염치없다'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덕수 총리의 하는 행태는 정말 염치 없다 그 말씀을 다시 드립니다."
앞선 발언에 이어 반복적으로 '염치 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하고 모욕함.
"이 정부가 하도 국민과 약속을 안 지키니까 국민들로부터 파면을 당했습니다."
특정 지역구의 교통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정부 전체를 대상으로 '파면'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노욕에 사로잡힌 애처로운 결말은 오로지 한덕수 본인 책임이지만"
상대방의 정치적 행보를 '노욕'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본분을 망각하고 본인의 야욕을 위해서 공직과 공조직을 함부로 다루는 것 역시 내란수괴 윤석열을 빼다 박았습니다."
특정 인물의 성향을 비하하며 대통령의 부정적인 이미지에 빗대어 표현하는 등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한 총리의 출마는 국정 혼란을 볼모로 몰상식·몰염치·몰지각한 행태를 기어이 이어 나가겠다는 것입니다. 무도하고 무능하고 무책임했던 내란수괴 윤석열의 행태에 버금갑니다."
상대방을 '몰상식, 몰염치, 몰지각' 등의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는 등 극히 공격적이고 인신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전 정권인 윤석열 정부는 약자 방치 정부였습니다. 그 중심에 바로 최상목 장관께서 계셨습니다. 게다가 최상목 장관께서는 약자는 방치하고 사익은 극대화했습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사익 극대화'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비하함.
"삭감됐다는 망상에 기반해서 파면된 윤석열이 주장한 그 예산들은 애초 정부 예산에 편성조차 되지 않았던 예산들이 부지기수입니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전직 대통령을 향해 '망상'이라는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MBK는 제가 봤을 때 양아치 펀드예요."
특정 기업(MBK 파트너스)을 지칭하며 '양아치'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국가가 정무실장한테 일종의 녹봉을 왜 주는 거지요, 그러면?"
상대방의 답변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녹봉'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과 존재 가치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제가 입은 열려 있으니까 바른말은 좀 해야 되겠습니다. 잘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국무위원인 상대방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듯 말하며, 상대의 발언권을 낮게 평가하는 비하적 표현이 포함됨.
"국회의장께서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잘 구별하라고 했는데 하지 말아야 할 일은 꼭 하는 것 같고 앞으로도 계속 할 것 같습니다."
국무총리의 불출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성향이나 행동 방식을 비하하고 부정적으로 단정 짓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너무 그렇게 표결 좋아하지 마세요."
소위원장의 의사 진행 방식에 대해 정중한 비판이 아닌,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함을 보임.
"권익위가 남의 권익만 신경을 쓰시고 자기 권익은……"
국민권익위원회의 기관 설립 목적을 이용하여, 내부 처우 개선 문제에 대해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말도 안 되는 얘기를 지금 앞뒤 안 맞게……"
상대방의 설명에 대해 논리적 비판을 넘어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치부하며 발언의 가치를 비하함.
"아니, 계산을 안 하고 왔잖아요."
정부 관계자가 답변하는 과정에서 수치 산출에 차이가 있자, 준비 부족을 단정적으로 비난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민주당 위원님들께서는 아직 절대반지 끼지도 않으셨는데 이것 가지고 또 고수하겠다, 표결하겠다 이렇게 하시는 건 심히 유감입니다."
상대 정당의 권력을 '절대반지'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았으며, 이는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비하적 표현에 해당함.
"정파의 정치적 이익을, 이득을 위해 국민 혈세를 마구잡이로 사용하는 것은 기업으로 따지면 배임행위나 다름없다는 점을 계속 강조해 왔습니다."
정책적 견해 차이로 인한 예산 증액 논의를 '배임행위'라는 범죄 용어에 비유하여 상대 정당의 행위를 비하하고 공격함.
"사람이 좀 양심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늘 국민들한테 ‘죄송하다’, 최소한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물론 이런 건 있습니다. 너무 큰 죄를 저질러 버린 사람들은 죄송하다는 말을 안 해요. 왜 그러냐면 무기징역을 살아야 될 정도로 큰 죄를 저질러 버리니까 죄송하다고 한 순간 그 유죄 확정이 너무 커져 가지고 알면서도 일부러 안 하거든요. 이주호 장관님은 그 부분에 해당되세요, 안 되세요?"
정책적 과오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장관을 '무기징역을 살아야 할 큰 죄를 저지른 사람'에 비유하며 양심 문제를 거론하는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 표현임.
"뿌리를 기억하고 정치를 하십시오, 제발!"
정책 질의와 무관하게 상대 의원의 과거 정치적 배경이나 출신을 언급하며 훈계하는 태도를 보인 것으로, 이는 명백한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조정훈 간사님! 제가 이렇게 좋게 말씀드릴 때 좀 오버하지 마세요."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오버하지 마라'는 식의 비하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제정신인가요, 이게? 제정신인가요?"
성비위 사건을 덮으려는 학부모들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제정신인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 수십억 원을 사교육업자들에게 갖다 바치는 결과가 나왔다"
정부의 예산 집행을 '갖다 바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책 추진 결과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김위상 위원님이 한국노총을 위해서 이렇게 많은 예산을 증액하고 이러는데도 한국노총은 어떻게 맨날 민주당만 지지하는지 몰라. 이렇게 노력을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예산 심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특정 노동단체의 정치적 성향을 언급하며 비꼬는 발언을 함으로써, 회의의 본질과 무관한 정치적 비하와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진보정당 좌파정당이라는 사람들이 자기 딸을 위해서는 못 할 짓이 없다, 이 또한 양심에 털이 났다라는 생각을 해서 저는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정말 끝까지 한번 봐야겠다."
특정 정치 성향의 집단을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양심에 털이 났다'는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공격함.
"이것은 진짜 대국민 사기극입니다."
정책적 실패에 대한 비판을 넘어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장관과 정부의 행위를 범죄 수준으로 비하함.
"오세희 위원님, 국회의원이면, 상거래를 비상계엄해서 그것을 중지시킨 것도 아닌데 어떻게 그런 얘기를……"
상대방의 신분(국회의원)을 언급하며 발언의 적절성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동료 의원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보임.
"수용 곤란에서 50억 수용을 차관이 왜 합니까? 염태영 위원님이 무서워서 그래요?"
정부 관계자의 결정 배경을 논리적으로 묻는 것이 아니라, 특정 의원을 무서워해서 결정했다는 식의 비꼬는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그따위 역사 인식으로 여기 앉아 있는 게 부끄러운 줄 알라고 말씀드리는 거라고요!"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과 함께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는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그러니까 똑같네. 그러니까 지금 설명이 안 된 건 아시지요? 지금 우리 질문에, 이훈기 위원의 질문에 설명이 안 된 건 아시지요, 답변하면서? 준비가 안 된 거지요."
정부 관계자의 답변이 부족한 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를 가르치려 드는 고압적인 말투와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인격적인 무시를 보임.
"방송을 장악하려는 나쁜 대통령이 만들어지지 않는, 시민에게 돌려주는 방송법 개정안을 포함한 법안 심사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요청드리고"
공식적인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나쁜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일 안 해도 돼요. 일 하면서 불법 하고 있잖아요, 지금."
정부 기관의 업무 수행 필요성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상대방의 주장을 묵살하며 기관 전체가 불법을 저지르고 있으니 일할 필요가 없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하 발언을 함.
"거짓말도 이런 거짓말이 없습니다."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거짓말'이라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정부 요인이라고, 뚫린 입이라고 아무 말 하는 거 아닙니다."
'뚫린 입'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권을 모욕함.
"하나도 안 멋있어요. 정말 하나도 안 멋있고 하나도 뭔가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지금 뭐가 잘못됐는지 아예 모르시는 것 같아요. 정말 고결해 보이지도 않고 고고해 보이지도 않고 멋있어 보이지도 않습니다."
정책적 질의나 사실관계 확인이 아닌, 상대방의 외적 이미지나 태도를 비하하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농림부의 자세가, 태도가 틀렸다 이 말이에요. ... 이것은 기재부 논리에 완전히 당한 거라니까요."
정책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상대방의 태도를 직접적으로 비난하고, '당했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함.
"가관이구먼, 아주 가관이야."
상대방의 태도나 상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무슨 예의를 지킵니까, 저런 사람한테?"
상대방을 '저런 사람'으로 지칭하며 인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을 함.
"이게 무슨 제비 다리를 부러뜨리고 붕대 감아 주는 것도 아니고 선심 쓰듯이 기존 안들이 대부분 민주당 위원님들 이름으로 올라와 있더라고요."
상대 정당의 예산 처리 방식을 비하하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태를 조롱하고 모욕하는 뉘앙스를 풍김.
"이 정도면 누가 못 알아먹어요, 무슨 말인지."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알아먹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위원의 의견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경호처가 사람입니까? 누구냐고요?"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인격적인 비하가 섞인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그건 기억의 문제가 아니라 기록관장의 정신 상태를 지금 국민들에게 보여주고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 5000만 국민 중에서 계엄 당시에 나는 어디에 있었다라는 것을 스스로 자문하고 확인하지 않는 국민은 단 한 사람도 없을 겁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답변이 미흡하다는 이유로 공직자의 '정신 상태'를 운운하며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훈계하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모욕적 표현이자 인신공격에 해당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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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이렇게 삭감을 한다? 이렇게 무책임하게 하면 되겠어요? 말씀해 보세요. ... 무책임하게 이렇게 하면 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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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의원 | 2025-04-30 | 정부 관계자에게 '무책임'이라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몰아세우고,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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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난센스 같은 짓은 안 해야 된다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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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의원 | 2025-04-30 | 정부의 정책 추진 방향을 '난센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평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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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가 너무 탁상행정의 전형을 보이고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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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의원 | 2025-04-30 | 특정 부처의 행정 전반을 '탁상행정의 전형'이라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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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도 안 되는, 두 번씩 연달아서 질문권 주고…… 하여간 겉으로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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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4-30 |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논리적 근거 없이 '말도 안 되는', '겉으로만' 등의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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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는 지금 보리밥을 먹고 돌아다니고 있어요. 내란죄 법정형이 사형·무기인 것 아시지요? 강도살인죄도 법정형이 같습니다. 만약에 강도살인범이 돌아다니면 국민들이 불안하지 않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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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4-30 | 피고인 신분인 전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지칭하고, 확정 판결 전의 인물을 '강도살인범'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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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하다 못해 느려 터진 재판부 때문에 국민들이 속이 터집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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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4-30 | 재판 진행 속도에 대한 불만을 표하며 '느려 터진'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사법부의 권위를 훼손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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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지역사랑상품권을 민주당의 아집처럼 보이도록, 왜 이렇게 정쟁 수단으로 변질이 되고 또한 많은 생떼를 부리는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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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선 의원 | 2025-04-30 | 상대 정당의 정책 요구를 '아집'이나 '생떼'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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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위 기간통신사를 자부하던 SK텔레콤의 무지와 무능, 무책임 이 3무가 빚어낸 초유의 사태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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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5-04-30 | 상대방(기업 및 경영진)을 향해 '무지', '무능', '무책임'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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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소리 좀 하지 마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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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04-30 | 증인의 답변을 '딴소리'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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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안 밝히면 헌법재판관 임명이 얼마나 주먹구구식으로 아주, 아바타 총리가 내란의 수괴로부터 사주받아서 한 것밖에 더 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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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4-30 | 국무총리를 '아바타 총리'로, 대통령을 '내란의 수괴'로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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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자 부인에게 엎드려 사과한 것 맞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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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5-04-30 | '엎드려 사과'라는 굴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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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국가 사이버보안 책임자가 유심의 뜻도 몰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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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5-04-30 | 약어에 대한 답변 과정에서 발생한 일시적 당황함을 근거로, 상대방의 전문성 전체를 부정하며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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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의 보은 인사로, 측근 인사로, 낙하산 인사로 내려왔는데 이렇게 엄중한 국가적 재앙이 발생했잖아요. 거기에서 증명됐잖아요. 결국 인사 실패가, 정치적 인사가 어떻게 국민 피해로 직결되는지 지금 국민이 보고 있는 겁니다. 나중에 이것 규명하고 책임지고 사표 내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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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5-04-30 | 업무적 과실 여부를 따지기에 앞서 '보은 인사', '낙하산 인사' 등 정치적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을 가하고, 강압적으로 사퇴를 요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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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간 안전 문제도 있고 경제도 이렇게 망가뜨린 총리, 현재 권한대행이 노욕입니다, 노욕."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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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5-04-30 | 특정 공직자의 행보를 '노욕'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개인의 인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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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조용히 하세요, 자기 눈 찌르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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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4-30 | 동료 의원의 발언을 제지하며 '자기 눈 찌르지 말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비유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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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은 대통령직 파면됐고 지금 재판받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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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4-30 | 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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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이런 사람이 재판하면 윤석열 무죄 때리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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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4-30 | 특정 법관의 성향을 비하하며 판결 결과를 예단하고 조롱하는 표현으로, 사법부의 독립성을 무시하는 모욕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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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우두머리를 비롯한 내란 중요 임무 종사자들에 대한 추상같은 법적인 단죄, 심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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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4-30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전직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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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통령권한대행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내란대행이라고 생각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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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4-30 | 공식 직함을 부정하며 '내란대행'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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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대한민국 5000만 국민 중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이 윤석열이라고 생각해요. 당장 구속시켜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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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4-30 | 국가 원수를 '가장 위험한 사람'으로 규정하며 구속을 주장하는 것은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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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내란대행, 매국노 소리 듣지 않으려면 똑바로 하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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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4-30 | 회의 진행 중 특정 인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내란대행', '매국노' 등의 비하 발언을 하며 위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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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는 매국노인가 매국 예비·음모인가, 살펴보겠습니다. ... 이 말에 비추어 보면 한덕수는 매국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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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4-30 | 국가 기관의 수장인 대통령권한대행을 향해 '매국노'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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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법률적·종합적 검토 언제까지 하실지 제가 끝까지 찾아보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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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4-30 |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그놈의'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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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종합적 검토 귀에 못이 박히겠습니다. 여기 지금 우리 가스라이팅하러 나오셨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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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4-30 |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가스라이팅'이라는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증인을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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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뭘 자꾸 엉뚱한 소리 하세요? / 지금 답변 태도 보세요. 그것을 쪽지라고 줍니까? / 엉뚱한 궤변 만들어서 또 국민을 속일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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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4-30 | 상대방의 답변을 '엉뚱한 소리', '쪽지'라고 비하하고, '국민을 속일 것'이라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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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부위원장 무능하면 그 자리에 계시면 안 되지요. 무능이 자랑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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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4-30 | 증인의 업무 수행 능력에 대해 '무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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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참석해서 찬성해서 폐지하는 데 일조를 하셔 놓고 남의 일 얘기하듯이 그러면 정말 신뢰가 꽝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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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4-30 |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신뢰가 꽝 된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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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다 대고 민언련과 공언련을 비교합니까? ... 알지도 못하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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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4-30 | 증인의 지식 수준을 무시하며 고압적인 말투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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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하해와 같은 은혜는 누가 베푼 건가요, 이 하해 같은 은혜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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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4-30 | 반어법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조치를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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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 ‘검토’ 소리 때문에 귀에서 피가 날 지경이 됐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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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4-30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감정적이고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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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앉아 계시는 위원님들이 다섯 살입니까, 여섯 살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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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4-30 | 증인의 반복적인 '검토 중'이라는 답변에 분노하여, 회의 참석자들을 어린아이로 비유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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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위원께서는 방송 쪽 전문가가 아니므로 감안해서 시청자들께서도 듣지 않을까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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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4-30 |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을 교정한다는 명목으로 '전문가가 아니다'라고 언급하며 상대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발언의 가치를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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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이렇게 탁상행정 하지 마세요. ... 그것은 그야말로 그냥 개념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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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2025-04-30 |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탁상행정'으로 치부하고, 상대의 주장을 '그냥 개념'이라며 근거 없이 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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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의 랩독(lapdog)을 자처했었던 KBS가 51건인데 이거보다 두 배 이상 많은 수치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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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4-30 | 특정 언론사를 '랩독(충견)'이라는 비하적인 용어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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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위원님, 발언할 때 좀 가만히 계세요. ... 가만히 있어 보세요, 문 간사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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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5-04-29 | 상대 위원의 발언권을 억압하고 '가만히 있으라'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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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까 김성환 위원이 이야기했던 것처럼 한덕수 총리가 출마하는 데 전리품을 챙기기 위한 것 아니냐는 의심을 지울 수가 없는 거예요. 그것 하수인 역할을 하는 게 안덕근 산자부장관이고... 통상교섭본부장 다 들러리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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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5-04-29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총리의 개인적 정치 야욕을 단정적으로 주장하고, 장관을 '하수인', 본부장을 '들러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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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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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5-04-29 | 다른 위원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상대방의 표현을 비꼬고 조롱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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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금융감독원, 사기 친 겁니까? 국민들 상대로 거짓말한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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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5-04-29 | 정부 기관의 설명 자료와 실제 입장의 차이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기', '거짓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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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권한대행의 모습을 보면서 위헌·위법을 넘어서 다른 차원에서 보면 참 염치없다 이런 생각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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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5-04-29 | 상대방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염치없다'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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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총리의 하는 행태는 정말 염치 없다 그 말씀을 다시 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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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5-04-29 | 앞선 발언에 이어 반복적으로 '염치 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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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부가 하도 국민과 약속을 안 지키니까 국민들로부터 파면을 당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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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5-04-29 | 특정 지역구의 교통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정부 전체를 대상으로 '파면'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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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욕에 사로잡힌 애처로운 결말은 오로지 한덕수 본인 책임이지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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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5-04-29 | 상대방의 정치적 행보를 '노욕'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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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분을 망각하고 본인의 야욕을 위해서 공직과 공조직을 함부로 다루는 것 역시 내란수괴 윤석열을 빼다 박았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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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5-04-29 | 특정 인물의 성향을 비하하며 대통령의 부정적인 이미지에 빗대어 표현하는 등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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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의 출마는 국정 혼란을 볼모로 몰상식·몰염치·몰지각한 행태를 기어이 이어 나가겠다는 것입니다. 무도하고 무능하고 무책임했던 내란수괴 윤석열의 행태에 버금갑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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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5-04-29 | 상대방을 '몰상식, 몰염치, 몰지각' 등의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는 등 극히 공격적이고 인신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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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권인 윤석열 정부는 약자 방치 정부였습니다. 그 중심에 바로 최상목 장관께서 계셨습니다. 게다가 최상목 장관께서는 약자는 방치하고 사익은 극대화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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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규근 의원 | 2025-04-29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사익 극대화'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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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감됐다는 망상에 기반해서 파면된 윤석열이 주장한 그 예산들은 애초 정부 예산에 편성조차 되지 않았던 예산들이 부지기수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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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2025-04-29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전직 대통령을 향해 '망상'이라는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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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는 제가 봤을 때 양아치 펀드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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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의원 | 2025-04-28 | 특정 기업(MBK 파트너스)을 지칭하며 '양아치'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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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정무실장한테 일종의 녹봉을 왜 주는 거지요, 그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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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5-04-28 | 상대방의 답변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녹봉'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과 존재 가치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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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입은 열려 있으니까 바른말은 좀 해야 되겠습니다. 잘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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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5-04-28 | 국무위원인 상대방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듯 말하며, 상대의 발언권을 낮게 평가하는 비하적 표현이 포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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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께서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잘 구별하라고 했는데 하지 말아야 할 일은 꼭 하는 것 같고 앞으로도 계속 할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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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의원 | 2025-04-28 | 국무총리의 불출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성향이나 행동 방식을 비하하고 부정적으로 단정 짓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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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그렇게 표결 좋아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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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5-04-28 | 소위원장의 의사 진행 방식에 대해 정중한 비판이 아닌,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함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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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가 남의 권익만 신경을 쓰시고 자기 권익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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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의원 | 2025-04-28 | 국민권익위원회의 기관 설립 목적을 이용하여, 내부 처우 개선 문제에 대해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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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얘기를 지금 앞뒤 안 맞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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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의원 | 2025-04-28 | 상대방의 설명에 대해 논리적 비판을 넘어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치부하며 발언의 가치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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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계산을 안 하고 왔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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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의원 | 2025-04-28 | 정부 관계자가 답변하는 과정에서 수치 산출에 차이가 있자, 준비 부족을 단정적으로 비난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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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위원님들께서는 아직 절대반지 끼지도 않으셨는데 이것 가지고 또 고수하겠다, 표결하겠다 이렇게 하시는 건 심히 유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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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4-28 | 상대 정당의 권력을 '절대반지'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았으며, 이는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비하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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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파의 정치적 이익을, 이득을 위해 국민 혈세를 마구잡이로 사용하는 것은 기업으로 따지면 배임행위나 다름없다는 점을 계속 강조해 왔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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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4-28 | 정책적 견해 차이로 인한 예산 증액 논의를 '배임행위'라는 범죄 용어에 비유하여 상대 정당의 행위를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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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좀 양심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늘 국민들한테 ‘죄송하다’, 최소한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물론 이런 건 있습니다. 너무 큰 죄를 저질러 버린 사람들은 죄송하다는 말을 안 해요. 왜 그러냐면 무기징역을 살아야 될 정도로 큰 죄를 저질러 버리니까 죄송하다고 한 순간 그 유죄 확정이 너무 커져 가지고 알면서도 일부러 안 하거든요. 이주호 장관님은 그 부분에 해당되세요, 안 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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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 2025-04-25 | 정책적 과오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장관을 '무기징역을 살아야 할 큰 죄를 저지른 사람'에 비유하며 양심 문제를 거론하는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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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를 기억하고 정치를 하십시오, 제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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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04-25 | 정책 질의와 무관하게 상대 의원의 과거 정치적 배경이나 출신을 언급하며 훈계하는 태도를 보인 것으로, 이는 명백한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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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간사님! 제가 이렇게 좋게 말씀드릴 때 좀 오버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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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04-25 |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오버하지 마라'는 식의 비하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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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인가요, 이게? 제정신인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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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5-04-25 | 성비위 사건을 덮으려는 학부모들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제정신인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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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십억 원을 사교육업자들에게 갖다 바치는 결과가 나왔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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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04-25 | 정부의 예산 집행을 '갖다 바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책 추진 결과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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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위원님이 한국노총을 위해서 이렇게 많은 예산을 증액하고 이러는데도 한국노총은 어떻게 맨날 민주당만 지지하는지 몰라. 이렇게 노력을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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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5-04-25 | 예산 심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특정 노동단체의 정치적 성향을 언급하며 비꼬는 발언을 함으로써, 회의의 본질과 무관한 정치적 비하와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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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정당 좌파정당이라는 사람들이 자기 딸을 위해서는 못 할 짓이 없다, 이 또한 양심에 털이 났다라는 생각을 해서 저는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정말 끝까지 한번 봐야겠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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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04-25 | 특정 정치 성향의 집단을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양심에 털이 났다'는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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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진짜 대국민 사기극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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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의원 | 2025-04-25 | 정책적 실패에 대한 비판을 넘어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장관과 정부의 행위를 범죄 수준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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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희 위원님, 국회의원이면, 상거래를 비상계엄해서 그것을 중지시킨 것도 아닌데 어떻게 그런 얘기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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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04-24 | 상대방의 신분(국회의원)을 언급하며 발언의 적절성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동료 의원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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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 곤란에서 50억 수용을 차관이 왜 합니까? 염태영 위원님이 무서워서 그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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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5-04-24 | 정부 관계자의 결정 배경을 논리적으로 묻는 것이 아니라, 특정 의원을 무서워해서 결정했다는 식의 비꼬는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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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따위 역사 인식으로 여기 앉아 있는 게 부끄러운 줄 알라고 말씀드리는 거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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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5-04-24 |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과 함께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는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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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똑같네. 그러니까 지금 설명이 안 된 건 아시지요? 지금 우리 질문에, 이훈기 위원의 질문에 설명이 안 된 건 아시지요, 답변하면서? 준비가 안 된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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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4-24 | 정부 관계자의 답변이 부족한 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를 가르치려 드는 고압적인 말투와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인격적인 무시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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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장악하려는 나쁜 대통령이 만들어지지 않는, 시민에게 돌려주는 방송법 개정안을 포함한 법안 심사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요청드리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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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4-24 | 공식적인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나쁜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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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안 해도 돼요. 일 하면서 불법 하고 있잖아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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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4-24 | 정부 기관의 업무 수행 필요성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상대방의 주장을 묵살하며 기관 전체가 불법을 저지르고 있으니 일할 필요가 없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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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도 이런 거짓말이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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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4-24 |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거짓말'이라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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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요인이라고, 뚫린 입이라고 아무 말 하는 거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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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 2025-04-24 | '뚫린 입'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권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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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 안 멋있어요. 정말 하나도 안 멋있고 하나도 뭔가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지금 뭐가 잘못됐는지 아예 모르시는 것 같아요. 정말 고결해 보이지도 않고 고고해 보이지도 않고 멋있어 보이지도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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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 2025-04-24 | 정책적 질의나 사실관계 확인이 아닌, 상대방의 외적 이미지나 태도를 비하하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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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의 자세가, 태도가 틀렸다 이 말이에요. ... 이것은 기재부 논리에 완전히 당한 거라니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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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5-04-24 | 정책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상대방의 태도를 직접적으로 비난하고, '당했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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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관이구먼, 아주 가관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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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5-04-24 | 상대방의 태도나 상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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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예의를 지킵니까, 저런 사람한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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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5-04-24 | 상대방을 '저런 사람'으로 지칭하며 인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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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제비 다리를 부러뜨리고 붕대 감아 주는 것도 아니고 선심 쓰듯이 기존 안들이 대부분 민주당 위원님들 이름으로 올라와 있더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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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04-24 | 상대 정당의 예산 처리 방식을 비하하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태를 조롱하고 모욕하는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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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누가 못 알아먹어요, 무슨 말인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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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의원 | 2025-04-24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알아먹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위원의 의견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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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처가 사람입니까? 누구냐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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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5-04-24 |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인격적인 비하가 섞인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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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기억의 문제가 아니라 기록관장의 정신 상태를 지금 국민들에게 보여주고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 5000만 국민 중에서 계엄 당시에 나는 어디에 있었다라는 것을 스스로 자문하고 확인하지 않는 국민은 단 한 사람도 없을 겁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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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5-04-24 | 답변이 미흡하다는 이유로 공직자의 '정신 상태'를 운운하며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훈계하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모욕적 표현이자 인신공격에 해당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