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3,218건 중 8,801~8,88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09-03

"첫 번째는 정권의 눈치 보기가 너무 심하다입니다. ... 두 번째는 근본주의자이십니다. ... 세 번째는 이기적인 엘리트 관료의 전형을 보이고 있습니다. ... 이 자리를 탐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후보자의 정책적 견해나 자질에 대한 비판을 넘어 '근본주의자', '이기적인 엘리트 관료' 등 인신공격성 낙인찍기와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09-03

"후보자가 그걸 욕심내고 탐할 자리 아닙니다."

후보자의 자격 미달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개인의 욕심과 탐욕으로 치부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09-03

"후보자는 금전적 이익이 가장 우선시되고요. 아까 신념에 어긋나도 변호를 하셨어요."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후보자가 금전적 이익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개인적인 공격과 모욕적 단정을 내림.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09-03

"원하겠습니까? 능력이 없으니까 나오겠지요."

정부의 세수 결손 대응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정책적 논거보다는 '능력이 없다'는 식의 상대방을 비하하고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9-02

"이러한 거짓정보로 만들어진 정치 선동이 군내 파벌 조성을 조장하고 분열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이거 제가 생각할 때 앞서 존경하는 한기호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북한이 하고 있는 인지전의 형태, 그러한 형태가 아닌가 의심이 듭니다."

야당 의원들의 질의와 주장을 북한의 '인지전'에 비유함으로써 동료 의원들을 적성 국가의 전술을 사용하는 집단으로 비하함.

막말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4-09-02

"공부 좀 하세요. 국적법을 보세요, 어떻게 돼 있는지."

질의하는 국회의원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며 '공부 좀 하라'고 훈계하는 태도는 매우 무례하며 모욕적인 표현임.

막말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4-09-02

"지금 어디 철 지난 그런 민족주의, 지금 항일 운동하자는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정말 시대착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정치적 견해나 가치관을 가진 집단을 '철 지난', '시대착오적'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관점을 비하하고 폄하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09-02

"국민을 속인 거다라는 그 질문조차도 이해를 못 하고 있어요, 지금."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며 대화 상대를 폄하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09-02

"벼룩의 간을 빼듯이 빼먹었어요."

예산 전용 과정을 비유하는 과정에서 매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09-02

"아시는 게 뭐 있어요? 답답하시지요?"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로 조롱 섞인 질문을 던져 모욕감을 줌.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09-02

"오늘 아시는 게 별로 없는 것 같은데. 몰라요, 잘 모르시기 때문에. 공부를 많이 안 하고 오셨어요."

상대방의 지식 수준을 비하하고 준비 부족을 지적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09-02

"알고 보니 온갖 비리의 종합판입니다."

후보자의 도덕성을 검증하는 과정에서 '비리의 종합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09-02

"영점 표적지 종이에다 총이나 탁 쏴 대는 이런 유치하고 저속한 인물들이 어떻게 안보실장·국방장관, 대한민국 안보를 책임집니까?"

상대방의 인격을 '유치하고 저속한 인물'로 규정하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09-02

"적에게 우리 전쟁지휘부를 다 갖다 바치는 이런 반역행위 누가 했습니까?"

정책적 판단(대통령실 이전)에 대해 '반역행위'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2024-09-02

"손바닥에 왕(王) 자를 적고 대선 TV 토론회에 나와서 자신이 왕인 줄 착각하는 것인지는 몰라도 대통령이 반국가 세력을 운운하는 것은 시대 퇴행이고 반헌법적인 행위라고 생각이 됩니다."

대통령의 과거 행동을 언급하며 '왕인 줄 착각한다'는 식의 조롱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4-09-02

"공직자도 헌법을 부정하고 헌법을 무너뜨리려 한다면 그 또한 국헌문란행위입니다."

정부의 외교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공직자의 행위를 '국헌문란행위'라는 극단적인 범죄 용어로 규정하며 공격함.

막말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4-09-02

"김태효 실장이나 외교부나 모두 한통속입니다."

정부 관계자들을 '한통속'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묶어 공격함으로써 품격 있는 토론보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4-09-02

"잘못된 친일 역사관으로 헌법정신을 모욕한 김문수 씨를 대한민국 노동부장관으로 인정할 수 없습니다."

국무위원인 장관을 지칭하며 공식 석상에서 '씨'라는 호칭을 사용한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폄하하려는 의도가 담긴 모욕적 표현임.

막말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09-02

"국가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완전 아마추어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들 정도로"

정부의 재정 운용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행정부 공직자들을 '아마추어'라고 지칭하며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2024-09-02

"그런데 그것을 완전히 걷어차 버렸지요. 그래서 저는 정말로 확실하게 이야기합니다. 지금의 국민들의 어려움, 지금의 예산상의 문제, 지금의 결산상의 문제는 다 여러분들 책임입니다"

정부의 행정적 절차에 대해 '걷어차 버렸다'는 거친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복합적인 경제 상황의 책임을 정부 관계자들에게만 전적으로 전가하는 공격적이고 단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2024-09-02

"무분별한 특검 그리고 탄핵 또 위헌적인 청문회, 근거 없는 계엄령까지 어떻게 보면 전쟁의 연속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습니다."

상대 진영의 의정 활동을 '무분별', '위헌적', '전쟁' 등의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2024-09-02

"신친일파 척결하겠다고 나서는 것도 저는 정말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심지어 이 정부에 매국노가 판치고 있다 이런 이야기까지, 정말 입에 담지도 못할 이야기들이 국회에서 논의가 되고 있는데"

특정 정치적 주장을 '입에 담지도 못할 이야기'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심하게 폄하함.

막말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4-09-02

"그 전의 직제령이라든지 정부조직법을 핑계로 다른 말씀 하시는 것은 제가 보기에 정말로 자질을 좀 의심케 하는, 정말 실망스러운 답변이 아닐 수 없습니다."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공직자의 '자질'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09-02

"이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네요. 얼마나 급했으면 이 정부가 후보자를 국방부장관으로 지명을 합니까, 그런 절차도 안 거치고? 막가는 겁니까?"

후보자의 자격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막가는 겁니까'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4-09-02

"인간으로서 또 그러한 자식을 둔 아비로서 마음이 그것밖에 안 쓰여집니까?"

정책적 질의나 사실 확인을 넘어 상대방의 인간성과 부성애를 공격하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9-02

"윤석열 후보는 이제는 본인을 정말 왕으로 착각하고 있는 듯합니다. ... 윤석열 사단은 대권을 향한 비열한 음모를 꾸미고 있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참으로 통탄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 제2의 전두환이었던 노태우처럼 제2의 윤석열이 될 수 있다는 그릇된 꿈을 꾸고 있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라는 회의 성격과 무관하게 대통령과 특정 정치인을 향해 '왕으로 착각', '비열한 음모', '제2의 전두환' 등 극도로 모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9-02

"대통령은 여전히 전 정부 탓만 하면서 벌거벗은 임금님의 술 먹은 주사 같은 소리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발언을 '술 먹은 주사'에 비유하여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9-02

"윤석열 대통령의 오만과 독선, 증오와 무능의 한 축을 담당하는 무책임총리가 되신 것 같아 참 안타깝습니다."

상대방(국무총리)에 대해 '무능', '무책임' 등의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9-02

"채 1년도 되지 않아서 사과도 없이 예산을 역대 최대로 증액했다고 뻔뻔스럽게 나오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입니까?"

정부의 예산 편성 방향에 대해 비판하는 과정에서 '뻔뻔스럽게'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9-02

"추경도 없이 내년의 예산만 찔끔 늘려 주면 연구 현장을 떠나간 연구자들이 다 돌아온다고 착각하고 계신 것 아닙니까?"

정부의 대책을 '찔끔'이라고 비하하고, 국무총리의 판단을 '착각'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강선우 의원 무소속 서울 강서구갑 2024-08-28

"정부 여당이 뒷북 수습을 위해 부랴부랴 자기 부정과 자기 배신을 거듭하며 간호법 처리에 나섰습니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 진영을 향해 '자기 배신',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막말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4-08-28

"매를 버네, 매를 벌어."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사용하기에는 매우 부적절하고 위협적인 비유적 표현임.

막말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4-08-28

"또 혼자 뭘 중얼거려?"

동료 의원의 발언을 '중얼거림'으로 치부하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8

"개인적으로는 너무 창피스러웠습니다, 국회의원이 저래도 되나, 국회의원증 내밀고 할 때."

동료 의원의 과거 행동을 '창피스럽다'고 표현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병 2024-08-28

"자꾸 그렇게 변명하셔 봤자 설득이 안 됩니다."

정부 관계자의 공식적인 설명을 '변명'이라는 단어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폄하하고 대화의 가능성을 일방적으로 차단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8

"관심이 없으니 모르시는 거예요."

상대방의 무지를 지적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8

"내보내세요, 그러면."

위원장의 고압적인 태도에 대해 냉소적이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8

"술 먹었잖아, 지금!"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단정적으로 말하며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8

"왜 술 먹고 와서 지금 소리를 질러요?"

상대 의원이 술을 마셨다는 근거 없는 주장을 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08-28

"부적격 극우 뉴라이트 정치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을 확인했습니다. ... 그들을 향해 혐오와 저주를 퍼부은 사람입니다. ... 입만 열면 성희롱성 발언이 자동으로 튀어나오는 사람입니다. ... 이러한 반국가 인사 임명을 강행한다면"

특정 장관 후보자에 대해 '극우', '혐오와 저주를 퍼부은 사람', '성희롱성 발언이 자동으로 튀어나오는 사람', '반국가 인사' 등 매우 공격적이고 인신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2024-08-28

"가만있어요! ... 하고 싶은 대로 하려고 그러면 마음대로 해요! 당신이 사회 보나?"

회의 진행 중 의견을 제시하는 위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가만있으라'고 반복하며, '당신'이라는 비하적 호칭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4-08-28

"사각지대예요, 사각지대, 차관님. 사각지대라고. 뭘 모르고 앉아 있어."

정부 관계자인 차관을 대상으로 '뭘 모르고 앉아 있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갑 2024-08-28

"국회의원을 속여 먹으려고 하거나 이렇게 대답을 하십니까?"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속여 먹다'라는 비속어 섞인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갑 2024-08-28

"만약에 거기에서 그렇게 후들기면서 얘기하면 진짜 국가보훈부 되게 망신이에요, 여러분."

상대방이 긴장하여 말을 더듬는 모습을 '후들기다'라고 표현하며, 이를 '망신'과 연결해 비하함.

막말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갑 2024-08-28

"저는 대한민국의 국가보훈부가 이런 정도 수준에서 예산을 다루고 결산을 하고 또 국회와의 관계를 설정하면서 지금까지 지내왔는가 이런 것에 대해서 되게 걱정돼요, 이 수준이나 함량 이런 것들이."

부처 공무원들의 전문성과 자질을 '함량'이라는 표현을 통해 폄하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8-28

"유체이탈식 화법은 이제는 조금 그만하시고 뭐 하나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렇게 하시지 않을 거면 스스로 물러나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유체이탈식 화법'이라고 비하하고, 구체적인 근거 없이 사퇴를 종용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8-28

"지금 잘 운영되는 게 이 모양 이 꼴인지 참 궁금하네요."

'이 모양 이 꼴'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 운영 상태를 모욕적으로 언급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08-28

"구조조정이나 직원들의 희생으로…… 이게 가장 하수 경영 아니에요, 가장?"

상대방의 경영 능력을 '하수'라고 표현하며 직접적으로 비하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08-28

"의원님들이 문체부 국장들한테 가서 아부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예산 반영 과정을 설명하며 동료 국회의원들의 행위를 '아부'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2024-08-28

"당신이 뭡니까, 당신이?"

위원장의 무례한 발언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동일하게 '당신'이라는 공격적인 호칭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막말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2024-08-28

"발언권에 대해서 그렇게 위원에 대해서 차별적으로 대우하는 것에 대해서는 제가 이해할 수 없다"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차별적 대우'라는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의 공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비난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08-28

"백해룡 경정 1인의 거짓말과 허풍만을 믿고 힘으로 밀어붙인 청문회입니다. ... 명심에게 바치는 충성 경쟁으로 국회가 명심에 의한, 명심을 위한 공전을 거듭하는 것으로 비쳐서야 되겠습니까? ... 블랙 코미디 청문회였음이 국민 앞에 명백히 드러났습니다. ... 경찰 한 명의 과대망상에 빠진 위증이 경찰조직 전체를 흔들고 있는데 ... 뻥카 청문회 하지 마시고"

상대 진영의 청문회 진행 과정과 특정 증인에 대해 '허풍', '블랙 코미디', '과대망상', '뻥카'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막말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4-08-28

"자꾸 그렇게 핑계 대지 마시고. 그렇지 않습니까? 일반인 다 놓고 물어보세요. ... 솔직히 답답합니다, 답답해."

정부 측의 답변을 '핑계'라고 비하하고, '답답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28

"그냥 본인이 자체 발광으로 하신 겁니까?"

공식적인 국회 질의 과정에서 '자체 발광'이라는 비격식적이고 희화화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피감기관장의 임명 동기를 비하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28

"나가고 싶으세요?"

동료 의원의 신상발언 요구에 대해 퇴장을 암시하며 위협적으로 압박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28

"사실도 모르는, 이것 무지의 결과라고 봅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무지의 결과'라고 단정 지으며 지적 능력을 비하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28

"아니면 김건희 여사가 하라고 했습니까? 어처구니없지요?"

근거 없는 추측을 바탕으로 대통령 배우자를 언급하며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하는 발언을 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08-28

"하도 허접합니다마는 두세 가지만 얘기해 보지요"

특정 영상물에 대해 '허접하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 회의의 언어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8

"KBS의 땡윤, 아니, 땡건희 방송에 대해서 국민의 분노를 가볍게 여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특정 인물의 이름을 넣어 방송사를 비하하는 멸칭('땡건희 방송')을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8

"낙하산 박민 사장 취임 이후에 KBS는 ‘정성을 다하는 국민의 방송’이 아니라 윤석열 대통령에게 충성하는 용산의 방송으로 변했습니다."

'낙하산'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임명 과정을 비하하고, 특정 정치 세력에 충성한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8

"달나라 같은 논리를 창조해 냈습니다. 이래도 받은 게 아닙니까? 그래서 소가 웃을 보도들만 KBS를 통해서 전파를 타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논리를 '달나라 같다'고 조롱하고, 보도 내용을 '소가 웃을' 일이라고 비하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8

"유체이탈 화법의 달인이라니 ‘생활의 달인’에도 출연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조롱 섞인 비유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8

"이게 무슨 해괴망측한 궤변입니까? 그게 받은 것 아닙니까?"

상대방의 답변을 '해괴망측한 궤변'이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8

"이따위 망발을 올리는 것입니까?"

'이따위 망발'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8

"이분은 정말 제정신이 아닌 것 같습니다. 매카시즘 광풍 수준을 넘어서 이 정도면 공직을 수행할 이성이 남아 있는지조차도 의문입니다."

상대방에 대해 '제정신이 아니다', '이성이 남아 있는지 의문이다'라며 심각한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을 2024-08-27

"회의라고 하는 것은, 어디 국민학교 국민학생들이 회의를 하는 이런 자리에서도 우리처럼 이렇게…… 막 중간에 끼어들고 고함치고 톤을 높여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은 저는 사실 처음 경험합니다."

현재의 회의 상황을 초등학생 수준에 비유하여 동료 위원들의 품격을 비하함.

막말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2024-08-27

"자기가 하면 괜찮고 남이 하면 굉장히 비리가 있다고 주장하는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라고 생각하는데"

상대 정치인(전현희 의원)의 행태를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품격 있는 회의 진행을 저해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08-27

"사무관이 나와서 답변한다는 그 이야기는 있을 수가 없는 이야기잖아요? 어떻게 국회에서 사무관이나 서기관이 나와서 답변할 수 있습니까? 기조실장이라는 분이 그런 말씀을 하시면 앞으로 위원장으로서 퇴장시킵니다, 퇴장해서 밖에 대기 명령시킨다고. 그 정도 업무 파악이 안 되고 오면 말입니다. 아시겠어요? 차관님도 법안 심사 공부 좀 많이 하고 오셔야 될 것 같아요."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퇴장'을 언급해 위협하고, 차관에게 '공부 좀 많이 하고 오라'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7

"군대를 안 갔다 오셔서 모르는지 모르겠지만"

상대방의 군 복무 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채, 이를 근거로 상대의 무지를 단정 짓고 비하함.

막말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7

"정치적 이념을 띄고 자기 부정을 해 가면서 신분을 바꾸신 것 아니면 남한테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 육사 출신이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것은 육군의 모욕입니다, 모욕."

상대 의원의 과거 행적과 출신(육사)을 거론하며 '자기 부정', '육군의 모욕' 등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08-27

"그런 카더라 가지고 지금 여기 회의를 해서 마치 그런 일이 있었던 것처럼 의혹을 일으키는데... 이게 가짜뉴스가 아니겠습니까?"

동료 의원이 제보를 바탕으로 수행한 공식 질의를 '카더라', '가짜뉴스'라고 단정 지으며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08-27

"말이 되는 소리 좀 하세요. 창피한 줄 알아야지, 창피한 줄. 당신이나 탈출하시오."

동료 의원의 질의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말이 안 된다', '창피하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과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08-27

"인권위가 인권위라는 가면을 쓰고 친민주당적인 그런 결정을 내린 것입니다."

국가기관인 인권위원회의 활동을 '가면을 썼다'고 표현하며 기관의 정체성을 비하하고, 특정 정당에 편향되었다고 단정적으로 비난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08-27

"아니, 묻는 답에나 답변하세요."

답변자의 설명을 가로막으며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08-27

"영업사원 1호인 대통령은 도대체 뭘 한 겁니까?"

대통령을 '영업사원 1호'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08-27

"자제가 아니라 말 조심하십시오, 위원장님."

위원장의 고압적 태도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말 조심하라'는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08-27

"저를 스토킹하기 위해서 국회의원이 된 것이 아닌지 묻고 싶고요."

상대 의원의 의정 활동 및 질의 방식을 '스토킹'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08-27

"진짜 수준이 왜 이렇게 낮아졌나."

회의 진행 과정에서 동료 의원들의 언행을 두고 '수준이 낮다'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막말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2024-08-27

"이거 다 거짓으로 제출된 자료예요."

자료상의 기재 오류(0 표시)를 단순 실수나 행정적 착오로 보지 않고, '거짓'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의도적인 기만행위로 단정 짓고 공격적으로 발언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7

"거의 폭도로 변한 언론노조원들이 둘러싸고"

상대 진영의 지지 세력을 '폭도'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발언 문제 이유

"첫 번째는 정권의 눈치 보기가 너무 심하다입니다. ... 두 번째는 근본주의자이십니다. ... 세 번째는 이기적인 엘리트 관료의 전형을 보이고 있습니다. ... 이 자리를 탐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09-03 후보자의 정책적 견해나 자질에 대한 비판을 넘어 '근본주의자', '이기적인 엘리트 관료' 등 인신공격성 낙인찍기와 비하 표현을 사용함.

"후보자가 그걸 욕심내고 탐할 자리 아닙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09-03 후보자의 자격 미달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개인의 욕심과 탐욕으로 치부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후보자는 금전적 이익이 가장 우선시되고요. 아까 신념에 어긋나도 변호를 하셨어요."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09-03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후보자가 금전적 이익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개인적인 공격과 모욕적 단정을 내림.

"원하겠습니까? 능력이 없으니까 나오겠지요."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09-03 정부의 세수 결손 대응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정책적 논거보다는 '능력이 없다'는 식의 상대방을 비하하고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이러한 거짓정보로 만들어진 정치 선동이 군내 파벌 조성을 조장하고 분열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이거 제가 생각할 때 앞서 존경하는 한기호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북한이 하고 있는 인지전의 형태, 그러한 형태가 아닌가 의심이 듭니다."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9-02 야당 의원들의 질의와 주장을 북한의 '인지전'에 비유함으로써 동료 의원들을 적성 국가의 전술을 사용하는 집단으로 비하함.

"공부 좀 하세요. 국적법을 보세요, 어떻게 돼 있는지."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4-09-02 질의하는 국회의원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며 '공부 좀 하라'고 훈계하는 태도는 매우 무례하며 모욕적인 표현임.

"지금 어디 철 지난 그런 민족주의, 지금 항일 운동하자는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정말 시대착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4-09-02 특정 정치적 견해나 가치관을 가진 집단을 '철 지난', '시대착오적'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관점을 비하하고 폄하함.

"국민을 속인 거다라는 그 질문조차도 이해를 못 하고 있어요, 지금."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09-02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며 대화 상대를 폄하함.

"벼룩의 간을 빼듯이 빼먹었어요."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09-02 예산 전용 과정을 비유하는 과정에서 매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시는 게 뭐 있어요? 답답하시지요?"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09-02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로 조롱 섞인 질문을 던져 모욕감을 줌.

"오늘 아시는 게 별로 없는 것 같은데. 몰라요, 잘 모르시기 때문에. 공부를 많이 안 하고 오셨어요."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09-02 상대방의 지식 수준을 비하하고 준비 부족을 지적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알고 보니 온갖 비리의 종합판입니다."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09-02 후보자의 도덕성을 검증하는 과정에서 '비리의 종합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영점 표적지 종이에다 총이나 탁 쏴 대는 이런 유치하고 저속한 인물들이 어떻게 안보실장·국방장관, 대한민국 안보를 책임집니까?"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09-02 상대방의 인격을 '유치하고 저속한 인물'로 규정하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적에게 우리 전쟁지휘부를 다 갖다 바치는 이런 반역행위 누가 했습니까?"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09-02 정책적 판단(대통령실 이전)에 대해 '반역행위'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손바닥에 왕(王) 자를 적고 대선 TV 토론회에 나와서 자신이 왕인 줄 착각하는 것인지는 몰라도 대통령이 반국가 세력을 운운하는 것은 시대 퇴행이고 반헌법적인 행위라고 생각이 됩니다."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2024-09-02 대통령의 과거 행동을 언급하며 '왕인 줄 착각한다'는 식의 조롱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공직자도 헌법을 부정하고 헌법을 무너뜨리려 한다면 그 또한 국헌문란행위입니다."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4-09-02 정부의 외교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공직자의 행위를 '국헌문란행위'라는 극단적인 범죄 용어로 규정하며 공격함.

"김태효 실장이나 외교부나 모두 한통속입니다."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4-09-02 정부 관계자들을 '한통속'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묶어 공격함으로써 품격 있는 토론보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잘못된 친일 역사관으로 헌법정신을 모욕한 김문수 씨를 대한민국 노동부장관으로 인정할 수 없습니다."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4-09-02 국무위원인 장관을 지칭하며 공식 석상에서 '씨'라는 호칭을 사용한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폄하하려는 의도가 담긴 모욕적 표현임.

"국가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완전 아마추어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들 정도로"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09-02 정부의 재정 운용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행정부 공직자들을 '아마추어'라고 지칭하며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런데 그것을 완전히 걷어차 버렸지요. 그래서 저는 정말로 확실하게 이야기합니다. 지금의 국민들의 어려움, 지금의 예산상의 문제, 지금의 결산상의 문제는 다 여러분들 책임입니다"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2024-09-02 정부의 행정적 절차에 대해 '걷어차 버렸다'는 거친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복합적인 경제 상황의 책임을 정부 관계자들에게만 전적으로 전가하는 공격적이고 단정적인 언사를 사용함.

"무분별한 특검 그리고 탄핵 또 위헌적인 청문회, 근거 없는 계엄령까지 어떻게 보면 전쟁의 연속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습니다."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2024-09-02 상대 진영의 의정 활동을 '무분별', '위헌적', '전쟁' 등의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신친일파 척결하겠다고 나서는 것도 저는 정말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심지어 이 정부에 매국노가 판치고 있다 이런 이야기까지, 정말 입에 담지도 못할 이야기들이 국회에서 논의가 되고 있는데"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2024-09-02 특정 정치적 주장을 '입에 담지도 못할 이야기'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심하게 폄하함.

"그 전의 직제령이라든지 정부조직법을 핑계로 다른 말씀 하시는 것은 제가 보기에 정말로 자질을 좀 의심케 하는, 정말 실망스러운 답변이 아닐 수 없습니다."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4-09-02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공직자의 '자질'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네요. 얼마나 급했으면 이 정부가 후보자를 국방부장관으로 지명을 합니까, 그런 절차도 안 거치고? 막가는 겁니까?"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09-02 후보자의 자격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막가는 겁니까'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인간으로서 또 그러한 자식을 둔 아비로서 마음이 그것밖에 안 쓰여집니까?"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4-09-02 정책적 질의나 사실 확인을 넘어 상대방의 인간성과 부성애를 공격하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후보는 이제는 본인을 정말 왕으로 착각하고 있는 듯합니다. ... 윤석열 사단은 대권을 향한 비열한 음모를 꾸미고 있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참으로 통탄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 제2의 전두환이었던 노태우처럼 제2의 윤석열이 될 수 있다는 그릇된 꿈을 꾸고 있습니다."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9-02 예산결산특별위원회라는 회의 성격과 무관하게 대통령과 특정 정치인을 향해 '왕으로 착각', '비열한 음모', '제2의 전두환' 등 극도로 모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통령은 여전히 전 정부 탓만 하면서 벌거벗은 임금님의 술 먹은 주사 같은 소리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9-02 대통령의 발언을 '술 먹은 주사'에 비유하여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대통령의 오만과 독선, 증오와 무능의 한 축을 담당하는 무책임총리가 되신 것 같아 참 안타깝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9-02 상대방(국무총리)에 대해 '무능', '무책임' 등의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채 1년도 되지 않아서 사과도 없이 예산을 역대 최대로 증액했다고 뻔뻔스럽게 나오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입니까?"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9-02 정부의 예산 편성 방향에 대해 비판하는 과정에서 '뻔뻔스럽게'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추경도 없이 내년의 예산만 찔끔 늘려 주면 연구 현장을 떠나간 연구자들이 다 돌아온다고 착각하고 계신 것 아닙니까?"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9-02 정부의 대책을 '찔끔'이라고 비하하고, 국무총리의 판단을 '착각'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부 여당이 뒷북 수습을 위해 부랴부랴 자기 부정과 자기 배신을 거듭하며 간호법 처리에 나섰습니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강선우 의원

무소속
서울 강서구갑

2024-08-28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 진영을 향해 '자기 배신',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매를 버네, 매를 벌어."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4-08-28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사용하기에는 매우 부적절하고 위협적인 비유적 표현임.

"또 혼자 뭘 중얼거려?"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4-08-28 동료 의원의 발언을 '중얼거림'으로 치부하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개인적으로는 너무 창피스러웠습니다, 국회의원이 저래도 되나, 국회의원증 내밀고 할 때."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8 동료 의원의 과거 행동을 '창피스럽다'고 표현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자꾸 그렇게 변명하셔 봤자 설득이 안 됩니다."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병

2024-08-28 정부 관계자의 공식적인 설명을 '변명'이라는 단어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폄하하고 대화의 가능성을 일방적으로 차단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관심이 없으니 모르시는 거예요."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8 상대방의 무지를 지적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내보내세요, 그러면."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8 위원장의 고압적인 태도에 대해 냉소적이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술 먹었잖아, 지금!"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8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단정적으로 말하며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왜 술 먹고 와서 지금 소리를 질러요?"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8 상대 의원이 술을 마셨다는 근거 없는 주장을 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부적격 극우 뉴라이트 정치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을 확인했습니다. ... 그들을 향해 혐오와 저주를 퍼부은 사람입니다. ... 입만 열면 성희롱성 발언이 자동으로 튀어나오는 사람입니다. ... 이러한 반국가 인사 임명을 강행한다면"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08-28 특정 장관 후보자에 대해 '극우', '혐오와 저주를 퍼부은 사람', '성희롱성 발언이 자동으로 튀어나오는 사람', '반국가 인사' 등 매우 공격적이고 인신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가만있어요! ... 하고 싶은 대로 하려고 그러면 마음대로 해요! 당신이 사회 보나?"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2024-08-28 회의 진행 중 의견을 제시하는 위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가만있으라'고 반복하며, '당신'이라는 비하적 호칭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사각지대예요, 사각지대, 차관님. 사각지대라고. 뭘 모르고 앉아 있어."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4-08-28 정부 관계자인 차관을 대상으로 '뭘 모르고 앉아 있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국회의원을 속여 먹으려고 하거나 이렇게 대답을 하십니까?"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갑

2024-08-28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속여 먹다'라는 비속어 섞인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만약에 거기에서 그렇게 후들기면서 얘기하면 진짜 국가보훈부 되게 망신이에요, 여러분."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갑

2024-08-28 상대방이 긴장하여 말을 더듬는 모습을 '후들기다'라고 표현하며, 이를 '망신'과 연결해 비하함.

"저는 대한민국의 국가보훈부가 이런 정도 수준에서 예산을 다루고 결산을 하고 또 국회와의 관계를 설정하면서 지금까지 지내왔는가 이런 것에 대해서 되게 걱정돼요, 이 수준이나 함량 이런 것들이."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갑

2024-08-28 부처 공무원들의 전문성과 자질을 '함량'이라는 표현을 통해 폄하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유체이탈식 화법은 이제는 조금 그만하시고 뭐 하나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렇게 하시지 않을 거면 스스로 물러나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8-28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유체이탈식 화법'이라고 비하하고, 구체적인 근거 없이 사퇴를 종용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지금 잘 운영되는 게 이 모양 이 꼴인지 참 궁금하네요."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8-28 '이 모양 이 꼴'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 운영 상태를 모욕적으로 언급함.

"구조조정이나 직원들의 희생으로…… 이게 가장 하수 경영 아니에요, 가장?"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08-28 상대방의 경영 능력을 '하수'라고 표현하며 직접적으로 비하함.

"의원님들이 문체부 국장들한테 가서 아부하고 있습니다."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08-28 정부의 예산 반영 과정을 설명하며 동료 국회의원들의 행위를 '아부'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당신이 뭡니까, 당신이?"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2024-08-28 위원장의 무례한 발언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동일하게 '당신'이라는 공격적인 호칭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발언권에 대해서 그렇게 위원에 대해서 차별적으로 대우하는 것에 대해서는 제가 이해할 수 없다"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2024-08-28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차별적 대우'라는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의 공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비난함.

"백해룡 경정 1인의 거짓말과 허풍만을 믿고 힘으로 밀어붙인 청문회입니다. ... 명심에게 바치는 충성 경쟁으로 국회가 명심에 의한, 명심을 위한 공전을 거듭하는 것으로 비쳐서야 되겠습니까? ... 블랙 코미디 청문회였음이 국민 앞에 명백히 드러났습니다. ... 경찰 한 명의 과대망상에 빠진 위증이 경찰조직 전체를 흔들고 있는데 ... 뻥카 청문회 하지 마시고"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08-28 상대 진영의 청문회 진행 과정과 특정 증인에 대해 '허풍', '블랙 코미디', '과대망상', '뻥카'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자꾸 그렇게 핑계 대지 마시고. 그렇지 않습니까? 일반인 다 놓고 물어보세요. ... 솔직히 답답합니다, 답답해."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4-08-28 정부 측의 답변을 '핑계'라고 비하하고, '답답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그냥 본인이 자체 발광으로 하신 겁니까?"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28 공식적인 국회 질의 과정에서 '자체 발광'이라는 비격식적이고 희화화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피감기관장의 임명 동기를 비하함.

"나가고 싶으세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28 동료 의원의 신상발언 요구에 대해 퇴장을 암시하며 위협적으로 압박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사실도 모르는, 이것 무지의 결과라고 봅니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28 상대방의 발언을 '무지의 결과'라고 단정 지으며 지적 능력을 비하함.

"아니면 김건희 여사가 하라고 했습니까? 어처구니없지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28 근거 없는 추측을 바탕으로 대통령 배우자를 언급하며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하는 발언을 함.

"하도 허접합니다마는 두세 가지만 얘기해 보지요"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08-28 특정 영상물에 대해 '허접하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 회의의 언어 품격을 떨어뜨림.

"KBS의 땡윤, 아니, 땡건희 방송에 대해서 국민의 분노를 가볍게 여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8 특정 인물의 이름을 넣어 방송사를 비하하는 멸칭('땡건희 방송')을 사용함.

"낙하산 박민 사장 취임 이후에 KBS는 ‘정성을 다하는 국민의 방송’이 아니라 윤석열 대통령에게 충성하는 용산의 방송으로 변했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8 '낙하산'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임명 과정을 비하하고, 특정 정치 세력에 충성한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달나라 같은 논리를 창조해 냈습니다. 이래도 받은 게 아닙니까? 그래서 소가 웃을 보도들만 KBS를 통해서 전파를 타고 있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8 상대방의 논리를 '달나라 같다'고 조롱하고, 보도 내용을 '소가 웃을' 일이라고 비하함.

"유체이탈 화법의 달인이라니 ‘생활의 달인’에도 출연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8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조롱 섞인 비유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게 무슨 해괴망측한 궤변입니까? 그게 받은 것 아닙니까?"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8 상대방의 답변을 '해괴망측한 궤변'이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함.

"이따위 망발을 올리는 것입니까?"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8 '이따위 망발'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함.

"이분은 정말 제정신이 아닌 것 같습니다. 매카시즘 광풍 수준을 넘어서 이 정도면 공직을 수행할 이성이 남아 있는지조차도 의문입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8 상대방에 대해 '제정신이 아니다', '이성이 남아 있는지 의문이다'라며 심각한 인신공격을 수행함.

"회의라고 하는 것은, 어디 국민학교 국민학생들이 회의를 하는 이런 자리에서도 우리처럼 이렇게…… 막 중간에 끼어들고 고함치고 톤을 높여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은 저는 사실 처음 경험합니다."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을

2024-08-27 현재의 회의 상황을 초등학생 수준에 비유하여 동료 위원들의 품격을 비하함.

"자기가 하면 괜찮고 남이 하면 굉장히 비리가 있다고 주장하는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라고 생각하는데"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2024-08-27 상대 정치인(전현희 의원)의 행태를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품격 있는 회의 진행을 저해함.

"사무관이 나와서 답변한다는 그 이야기는 있을 수가 없는 이야기잖아요? 어떻게 국회에서 사무관이나 서기관이 나와서 답변할 수 있습니까? 기조실장이라는 분이 그런 말씀을 하시면 앞으로 위원장으로서 퇴장시킵니다, 퇴장해서 밖에 대기 명령시킨다고. 그 정도 업무 파악이 안 되고 오면 말입니다. 아시겠어요? 차관님도 법안 심사 공부 좀 많이 하고 오셔야 될 것 같아요."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08-27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퇴장'을 언급해 위협하고, 차관에게 '공부 좀 많이 하고 오라'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군대를 안 갔다 오셔서 모르는지 모르겠지만"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7 상대방의 군 복무 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채, 이를 근거로 상대의 무지를 단정 짓고 비하함.

"정치적 이념을 띄고 자기 부정을 해 가면서 신분을 바꾸신 것 아니면 남한테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 육사 출신이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것은 육군의 모욕입니다, 모욕."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7 상대 의원의 과거 행적과 출신(육사)을 거론하며 '자기 부정', '육군의 모욕' 등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런 카더라 가지고 지금 여기 회의를 해서 마치 그런 일이 있었던 것처럼 의혹을 일으키는데... 이게 가짜뉴스가 아니겠습니까?"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08-27 동료 의원이 제보를 바탕으로 수행한 공식 질의를 '카더라', '가짜뉴스'라고 단정 지으며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말이 되는 소리 좀 하세요. 창피한 줄 알아야지, 창피한 줄. 당신이나 탈출하시오."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08-27 동료 의원의 질의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말이 안 된다', '창피하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과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인권위가 인권위라는 가면을 쓰고 친민주당적인 그런 결정을 내린 것입니다."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08-27 국가기관인 인권위원회의 활동을 '가면을 썼다'고 표현하며 기관의 정체성을 비하하고, 특정 정당에 편향되었다고 단정적으로 비난함.

"아니, 묻는 답에나 답변하세요."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08-27 답변자의 설명을 가로막으며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함.

"영업사원 1호인 대통령은 도대체 뭘 한 겁니까?"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08-27 대통령을 '영업사원 1호'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자제가 아니라 말 조심하십시오, 위원장님."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08-27 위원장의 고압적 태도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말 조심하라'는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를 스토킹하기 위해서 국회의원이 된 것이 아닌지 묻고 싶고요."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08-27 상대 의원의 의정 활동 및 질의 방식을 '스토킹'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진짜 수준이 왜 이렇게 낮아졌나."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08-27 회의 진행 과정에서 동료 의원들의 언행을 두고 '수준이 낮다'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이거 다 거짓으로 제출된 자료예요."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2024-08-27 자료상의 기재 오류(0 표시)를 단순 실수나 행정적 착오로 보지 않고, '거짓'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의도적인 기만행위로 단정 짓고 공격적으로 발언함.

"거의 폭도로 변한 언론노조원들이 둘러싸고"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7 상대 진영의 지지 세력을 '폭도'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