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공무원으로서 최소한의 품위와 태도에, 자세에 심각한 결함이 있다"
증인의 마스크 착용 행위에 대해 '심각한 결함'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이나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Problem Findings
전체 14,963건 중 8,801~8,880건을 표시합니다.
"국가공무원으로서 최소한의 품위와 태도에, 자세에 심각한 결함이 있다"
증인의 마스크 착용 행위에 대해 '심각한 결함'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이나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지금 김광동 위원장은 현장에서 신군부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작전을 집행한 그 특전단보다 100배, 1만 배 더 나쁜 사람이에요."
회의 진행자로서의 품격을 잃고, 특정 증인을 학살 가담자와 비교하며 '1만 배 더 나쁜 사람'이라고 지칭한 것은 극단적인 인신공격임.
"경찰청 우 수사본부장, 내가 말하는 것 말귀를 알아듣겠습니까?"
상대방(국가수사본부장)의 이해 능력이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이상우 씨가 평소에 기억력이 많이 떨어져요?"
특정 인물의 기억력, 즉 지적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질문하는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한국말 못 알아듣습니까?"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공직자의 언어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법을 알고 얘기를 해야지요. 어디서 이게 쌈짓돈이에요. ... 장관님이 그렇게 행동하시면 안 됩니다."
상대방(장관)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돌림빵을 놓다"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매우 저속하고 부적절한 성적 은유가 담긴 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함.
"박균택 위원, 설렁탕 안 사 줬어요? 피고인한테, 피의자한테 설렁탕 안 사 줬어?"
동료 의원의 발언 맥락을 왜곡하여 '설렁탕'이라는 소재로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없어 보이잖아요, 위원장님이."
정책적 논쟁이나 절차적 문제가 아닌, 위원장 개인의 이미지나 품격에 대해 '없어 보인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속적으로 사건을 재배당해야 된다고 이 자리에서 돌아가면서 돌림빵 놓듯이 주장을 합니다."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돌림빵'이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주장을 비하함.
"지금 부회장님께서 두 번에 걸쳐서 그런 불미스러운 일로 선조의 얼굴에 먹칠을 한 걸로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 분이 과연 독립 순국선열의 얼을 기리는 독립기념관장으로 되시는 게…… 정말로 적당하다고 생각하셨는지 저는 자숙을 했으면 부탁드립니다."
증인의 과거 사법 처리 이력을 언급하며 '선조의 얼굴에 먹칠을 했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과 도덕적 비난을 가함.
"거짓말을 해도 좀 정도껏 하셔야지요."
상대방의 답변을 '거짓말'로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행안위가 국어시간 아니잖아요. 한국말도 이해 안 되는 것도 아니잖아요."
상대 위원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이해력이 부족하다는 식의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모욕함.
"주는 것은 많고 얻는 건 없는 현 정부가 용일 정부냐 친일 정부냐 저는 상당히 헷갈립니다."
정부의 외교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부 전체를 '용일 정부' 또는 '친일 정부'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런 식으로 물타기하지 마세요."
다른 안건을 제기하는 동료 의원에게 '물타기'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억압하고 무시함.
"쉴드 칠 걸 쳐야지."
동료 의원을 향해 '쉴드'라는 인터넷 은어를 사용하며, 상대의 발언 의도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이게 가짜 공사 계약 아니에요?"
상대방의 답변을 듣는 과정에서 구체적인 법적 판단이나 증거 제시 이전에 '가짜'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쪽팔립니다, 정말. 창피해! 어떻게 5·18에 대해서 이 따위 소리를 국회에서 듣습니까?"
국회 회의장에서 '쪽팔린다', '이 따위 소리'와 같은 비속어 섞인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정말 저 사람이 대한민국 공무원으로서의 자격이 있는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저런 공무원이 주요 정책관으로 앉아서 대한민국 어업의 미래를 책임지고 있고"
정책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를 넘어, 상대 공무원의 개인적 자격과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민의 재산인 국가 재산을 자신의 왕놀이에 쓴 윤석열·김건희의 범죄행위에 대해서 엄단해야 됩니다."
상대방의 행위를 '왕놀이'라는 표현으로 희화화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상대방을 '우두머리'라는 비하적 용어로 지칭하며 반복적으로 폄하함.
"내란수괴 방패막이를 자청한 국힘에게 정당해산만이 답입니다."
특정 정당을 '내란수괴의 방패막이'라고 비하하며, 민주적 절차를 넘어선 정당해산이라는 극단적인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사마귀가 수레를 못 가게 막아선다는 당랑거철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국힘이 이런 사마귀와 같은 뻔한 필버로 윤석열·김건희의 내란·외환과 국정농단 의혹 수사라는 역사적 수레바퀴를 결코 막을 수가 없습니다."
특정 정당(국민의힘)을 '사마귀'에 비유하여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김건희 정권이 남긴 내란과 국정농단 잔불을 남김없이 잡아내고 아예 끝장을 보기 위해서입니다."
'끝장을 보기 위해서'라는 표현은 국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지나치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임.
"윤석열에 대한 용서나 관용은 사치일 뿐입니다."
상대방에 대한 강한 적대감을 드러내며, 품격 있는 의정 활동보다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 파렴치한 국사범에게 마땅한 구형입니다."
상대방을 '파렴치한 국사범'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희대 법원은 특검 수사의 기세를 잘라 내고 맥을 끊었습니다."
사법부의 정당한 법적 판단 과정을 '기세를 잘라 내고 맥을 끊었다'고 표현함으로써 법원의 권위를 비하하고 공격함.
"퇴임할 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1년 동안 열심히 해 줘야지 간다고 그냥 국감에서 ‘너네들은 떠들어라, 나는 간다’ 그냥 그겁니까?"
상대방이 실제로 하지 않은 말을 임의로 설정하여 비하하고, 퇴임을 앞둔 공직자의 태도를 조롱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누가 없습니까? ... 이게 말이 됩니까? ... 아니, 그러니까요 지금 제 얘기를 못 알아들으신 거예요, 특허청장님?"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무시하거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듯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 정도 말씀하시는 것은 그냥 이렇게 피해 가거나 덮어 버리려고 하는 걸로밖에 더 보이겠습니까?"
답변자의 의도를 '피해 가거나 덮으려는 것'으로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몰아붙이기를 수행함.
"뭘 그렇게 윽박지르듯이 대답을 합니까? ... 이건 제가 물어본 것도 아니에요. 어디 저한테 따지세요, 그걸."
질의 과정에서 답변자의 태도를 문제 삼으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고압적인 언사를 통해 상대방을 비하함.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김형숙 증인 같은 사람을 마치 신데렐라처럼 데뷔를 시켜 주셨을까? ... 제 기준으로 봤을 때 자격이 참 떨어지는 연구자한테 돈이 몰리면 안 되는데"
특정 증인을 '신데렐라'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자격이 참 떨어지는 연구자'라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장관님, 사기당하셨어요. 사기당한 거예요, 이건."
정책적 판단 착오나 예산 집행의 문제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장관에게 '사기당했다'는 자극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전문가 투입해서 하는 분야다 이런 식으로 대답을 하면 안 됩니다. 그거는 교수가 아니라 관종이나 사기꾼이 하는 소리예요."
증인의 답변 방식에 대해 '관종'이나 '사기꾼'이라는 극히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과연 이때 당시 지난 9월 10일 날 김건희 여사가 남편 찬스를 쓴 것인가 아니면 윤석열 대통령이 부인 찬스를 쓴 것인가가 헷갈릴 정도예요."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대통령 부부를 '남편 찬스', '부인 찬스'라는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이건 정말 정말 너무나 짜고치는…… 그런 면접시험 아니었습니까?"
구체적인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 면접 시험의 결과에 대해 '짜고 친다'는 자극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자들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발언을 함.
"혹시 돈 없어서 병원 못 가 본 적 있나요? 돈 없어서 밥 굶어 본 적 있나요? 돈 없어서 혹시 자녀 학원에 못 보내 보신 적 있나요?"
정책 질의나 사실 확인이 아닌, 증인의 개인적 경험을 들추어내어 수치심을 주고 비하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김건희 여사 부끄러워서 변호하기도 쉽지 않을 거 같은데. 솔직히 부끄럽지요."
특정 인물에 대해 '부끄럽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예외청’, ‘특권청’은 아니지요?"
피감기관인 검찰청을 '예외청', '특권청'이라고 지칭하며 기관의 성격을 비하하고 조롱함.
"그러니까 윤석열 정권은 오브 더 와이프(of the wife), 바이 더 와이프(by the wife), 포 더 와이프(for the wife) 정권이에요."
정부의 성격을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권을 비하함.
"김건희 여사는 고스톱으로 치면 타짜고요, 야구로 치면 KBO 타율상감이에요. 우사인 볼트 100미터 세계신기록이 9초 58인데 김건희 여사는 7초 만에 이것을 매도·매수 다 합니다. 매도해요. 건사인 볼트입니까?"
비유를 통해 특정 인물을 '타짜'라고 지칭하거나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원행정처장님 갑자기 막 에바다의 능력이 도래했는지 말문이 터지셔 가지고 제가 끊을 수가 없었습니다."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장인 법원행정처장의 발언을 '말문이 터졌다'고 표현하며 희화화한 것으로, 상대방에 대한 예우가 부족하고 조롱 섞인 부적절한 표현임.
"상원 역할을 하는 것처럼 생각하는 법사위원님들이 있으면 생각을 고쳐 잡수시라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상대 위원의 견해에 대해 '생각을 고쳐 잡수시라'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음.
"소리를 지르려면 더 크게 지르세요. 뒤에 있는 사람 안 들립니다."
상대 위원의 항의에 대해 진지하게 대응하지 않고 비꼬는 태도로 응수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스스로 눈을 찌르는 그런 허무맹랑한 논리를 말씀하시는데"
감사원의 입장을 '허무맹랑'하다고 표현하며 상대 기관의 논리를 지나치게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주진우 위원님, 곽규택 위원님, 유상범 위원님은 손 들 자격이 없어서 안 드는 거예요."
동료 국회의원들을 향해 '자격이 없다'고 공개적으로 표현한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무례한 발언임.
"항만공사가 해수부 직원들 보금자리를 위해서 만든 단체는 아니지요?"
항만공사의 운영 실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보금자리'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산하기관이 공무원들의 자리 만들기용으로 이용되고 있다는 식의 비하적 프레임을 씌움.
"그 판사님들이, 대법관들이 자신들의 판결 결과의 후폭풍을 예상을 못 했는지 너무 순진하고 단순하다."
사법부의 최고 결정권자인 대법관과 판사들을 향해 '순진하고 단순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전문성과 판단력을 비하함.
"내가 그때 교육위 간사였는데 무슨 소리 하고 있어요. ... 뭐 이렇게 엉뚱한 소리 하고 있어요."
상대방의 발언을 '무슨 소리', '엉뚱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공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건 뭐 오합지졸이 따로 없네."
상대 기관(권익위)의 업무 처리 능력을 '오합지졸'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평가함.
"제대로 공정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관리 감독하는 기관인지 그냥 내깔려 두고 있다가 이것 고발하거나 수사 의뢰를 하기 위한 기관인지 정말 한심하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선관위의 관리 부실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내깔려 두고 있다', '한심하다'와 같은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폄하함.
"그렇다면 달리 말하면 너무 안일하고 무능하다는 것밖에 안 되잖아요."
특허청의 심사 처리 기간과 품질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능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과 책임자의 역량을 직접적으로 비하함.
"대한민국 법률을 무시하는 망언을 하고 그런 분이 진실·화해위원회 위원장이니까 과거사 해결이 제대로 될 리가 만무하지요."
상대방의 과거 발언을 '망언'으로 규정하고, 자격이 없음을 단정적으로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금 전에 보니까 북한 개입 가능성에 대해서 다시 말을 바꿔 가지고 사실을 확인할 수 없다고 했는데 말장난이지요."
상대방의 발언을 '말장난'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CES 보러 간 것이 그냥 개인적으로 뻔뻔하다"
특정 인물의 행동에 대해 '뻔뻔하다'는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개딸들 때문에 하는 것 아닙니까? 개딸들 때문에 정말 피 같은 일반 국민들의 소중한 국가예산 쓰고, 보이스 피싱 피해, 이런저런 사기 피해, 마약범죄, 온갖 일상의 이런 것 잡아야 되는 소중한 수사인력들을 고작 개딸들한테 잘 보이려고"
특정 정치적 지지층을 비하하는 표현인 '개딸'이라는 용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지지자들을 폄하하고 비하함.
"개딸들의 환호를 받고 싶은 그 아드레날린과 도파민 중독 때문에 이런 말도 안 되는 행태가 계속해서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특정 정치적 지지층을 '아드레날린과 도파민 중독'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심리적으로 비정상인 것처럼 비하하고 모욕함.
"개딸이라고 소위 불리는 강성 지지층의 눈치를 보느라고 후속 입법을 이런 식으로 날림으로 해서 1차 입법을 무력화시킨다"
특정 정치 집단의 지지층을 지칭하는 멸칭성 용어를 사용하고, 입법 과정을 '날림'이라고 표현하며 폄하함.
"결국은 강성 지지층이라고 하는 개딸들에게 소구하기 위해서 아무런 필요도 없는 명칭 변경, 이게 그런 겁니다."
특정 정치적 지지층을 지칭하는 '개딸'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비하하고 폄하함.
"공소청장이 헌법상 검찰총장이 되는 이 무슨 해괴망측한 일을 하는 건지 저로서는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정책적 반대 의견을 제시하는 과정에서 '해괴망측한 일'이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주장을 비하함.
"과거 정부의 여러 문제점을 파헤치기 위해서 신정부가 계속해서 과거 정부에 대해서 야당 내지는 전 정부를 부관참시하는 그런 특검들을 한 번도 아니고 2차 종합특검, 심지어는 3차도 할 수 있다 이렇게 한다 그러면"
정치적 수사 과정을 '부관참시'라는 잔혹한 형벌에 비유하여 자극적이고 공격적으로 표현함.
"국민들 앞에 최소한의 염치도 지키지 못하고 있다"
상대 정당의 행보를 '염치가 없다'고 표현하며 도덕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그러면 이게 결과적으로 민중기 특검은 민주당을 보호하고 민주당은 민중기 특검을 보호하고, 이게 무슨 해괴한 유착 관계입니까?"
상대 정당과 특검의 관계를 '해괴한 유착 관계'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도덕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사용함.
"그런데 또 개딸들이 그러면 실망할까 봐 최소한의 합리성 분석도 없이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우리는 밀어붙여서 2차 특검을 한다."
특정 정치 집단의 강성 지지층을 지칭하는 비하적 의미가 담긴 '개딸'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 당의 입법 동기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기존의 경력이 있는 경력직들은 머리가 굵어서 우리 말을 안 들으니까 밉다 하다가 막상 신입들 쓰려고 하니까 못 미더워서 못 쓰겠다."
상대 정당의 정책적 판단이나 의도를 '머리가 굵어서', '밉다'와 같은 유치하고 감정적인 수준으로 비하하여 표현함.
"낙마를 해도 열 번은 했어야 될 후보자를 내놓고"
특정 후보자에 대해 '낙마를 열 번은 했어야 한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당시 비상계엄은 윤석열이라고 하는 미치광이의 행동이었습니다."
전직 대통령을 향해 '미치광이'라는 극단적인 비속어 섞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이 검찰을 싫어하는 검사 악마화 담론을 했기 때문에 이거를 무리해서 불필요하게 하는 것인지"
상대 진영의 주장을 '악마화 담론'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논리적 비판보다는 상대방의 의도를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더불어민주당의 이번 2차 종합특검이라고 하는 이름의 말도 안 되는 특검 중독을 보면서 우리 국민들이 수사권·기소권 분리하자라고 했던 민주당의 주장이 얼마나 가볍고 내로남불적 성격이었는지를 다시 한번 아시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검 중독', '가볍고', '내로남불적' 등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과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공격을 가함.
"더불어민주당이 특권의식을 가지고 있고 굉장히 오만하다라고 여긴 것이 그런 대목입니다."
상대 정당의 태도를 '특권의식'과 '오만함'이라는 주관적이고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백해룡 경정이 사실은 망상에 빠진 음모론자라는 게 만천하에 드러났고"
특정 인물을 '망상에 빠진 음모론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사심을 버리고 핵심에 집중하면 지금과 같은 쓰레기 법안을 내놓지 않고도 몇 개월 안에 깔끔하게 검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상대측이 제안한 법안을 '쓰레기'라고 표현함으로써 입법 과정과 결과물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여당이 야당 시절의 논리를 헌신짝처럼 버리고 오로지 숫자의 힘으로 일방 독주하는 것은 정치가 아니라 정복입니다."
상대 정당의 국정 운영 방식을 '정복'이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폄하함.
"우리 지지층·개딸들의 환호를 받고 싶은 그 아드레날린과 도파민 중독 때문에 이런 말도 안 되는 행태가 계속해서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정치적 행위를 '아드레날린과 도파민 중독'이라는 병리적 현상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동기를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윤석열, 이제는 전 대통령이라는 말도 참 과분하고, 피고인 윤석열 같은 경우에"
전직 대통령에 대해 '전 대통령이라는 말도 과분하다'고 언급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이게 그냥 개딸들이 필요하다고 하니까 쓸모가 있든 없든 그냥 무작정 특검 하자라고 할 일이 아닙니다."
특정 정치적 지지층을 비하하는 표현인 '개딸'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하고 비하함.
"이재명 대통령은 좋은 얘기 하고 옳은 얘기 하고 착한 척하고 정작 더불어민주당은 다 밀어붙이고"
상대측의 태도를 '착한 척한다'고 표현함으로써 진정성을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정권에서 특별검사를 임명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이나 조국혁신당에서 추천하는 인사를 특별검사로 임명한다. 이것은 같은 편끼리 사실은 거의 그냥 짜고 치는 정도의 수준이지요."
특검 추천 과정을 '짜고 치는 수준'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제도적 절차를 비하하고 상대 진영의 의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재탕 특검을 통해서 죽은 권력 부관참시하는 그런 특검을 하는데"
법적 절차인 특검을 잔인한 형벌인 '부관참시'에 비유하여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극단적으로 비하함.
"저는 이런 민주당의 태도야말로 우리 14만 경찰 가족들에 대한 중대한 모욕이다"
특정 정당의 정책적 판단을 '모욕'이라는 강한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하며 감정적인 대립을 부추김.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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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무원으로서 최소한의 품위와 태도에, 자세에 심각한 결함이 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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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4-10-25 | 증인의 마스크 착용 행위에 대해 '심각한 결함'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이나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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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김광동 위원장은 현장에서 신군부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작전을 집행한 그 특전단보다 100배, 1만 배 더 나쁜 사람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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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4-10-25 | 회의 진행자로서의 품격을 잃고, 특정 증인을 학살 가담자와 비교하며 '1만 배 더 나쁜 사람'이라고 지칭한 것은 극단적인 인신공격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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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우 수사본부장, 내가 말하는 것 말귀를 알아듣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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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4-10-25 | 상대방(국가수사본부장)의 이해 능력이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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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씨가 평소에 기억력이 많이 떨어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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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4-10-25 | 특정 인물의 기억력, 즉 지적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질문하는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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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 못 알아듣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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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4-10-25 |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공직자의 언어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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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알고 얘기를 해야지요. 어디서 이게 쌈짓돈이에요. ... 장관님이 그렇게 행동하시면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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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희 의원 | 2024-10-25 | 상대방(장관)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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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림빵을 놓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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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0-25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매우 저속하고 부적절한 성적 은유가 담긴 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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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위원, 설렁탕 안 사 줬어요? 피고인한테, 피의자한테 설렁탕 안 사 줬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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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0-25 | 동료 의원의 발언 맥락을 왜곡하여 '설렁탕'이라는 소재로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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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 보이잖아요, 위원장님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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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0-25 | 정책적 논쟁이나 절차적 문제가 아닌, 위원장 개인의 이미지나 품격에 대해 '없어 보인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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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으로 사건을 재배당해야 된다고 이 자리에서 돌아가면서 돌림빵 놓듯이 주장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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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0-25 |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돌림빵'이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주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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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부회장님께서 두 번에 걸쳐서 그런 불미스러운 일로 선조의 얼굴에 먹칠을 한 걸로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 분이 과연 독립 순국선열의 얼을 기리는 독립기념관장으로 되시는 게…… 정말로 적당하다고 생각하셨는지 저는 자숙을 했으면 부탁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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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 의원 | 2024-10-25 | 증인의 과거 사법 처리 이력을 언급하며 '선조의 얼굴에 먹칠을 했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과 도덕적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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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해도 좀 정도껏 하셔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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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4-10-25 | 상대방의 답변을 '거짓말'로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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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위가 국어시간 아니잖아요. 한국말도 이해 안 되는 것도 아니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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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4-10-25 | 상대 위원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이해력이 부족하다는 식의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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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것은 많고 얻는 건 없는 현 정부가 용일 정부냐 친일 정부냐 저는 상당히 헷갈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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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 2024-10-25 | 정부의 외교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부 전체를 '용일 정부' 또는 '친일 정부'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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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식으로 물타기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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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4-10-25 | 다른 안건을 제기하는 동료 의원에게 '물타기'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억압하고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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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드 칠 걸 쳐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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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4-10-25 | 동료 의원을 향해 '쉴드'라는 인터넷 은어를 사용하며, 상대의 발언 의도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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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가짜 공사 계약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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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4-10-25 | 상대방의 답변을 듣는 과정에서 구체적인 법적 판단이나 증거 제시 이전에 '가짜'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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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팔립니다, 정말. 창피해! 어떻게 5·18에 대해서 이 따위 소리를 국회에서 듣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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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4-10-25 | 국회 회의장에서 '쪽팔린다', '이 따위 소리'와 같은 비속어 섞인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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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저 사람이 대한민국 공무원으로서의 자격이 있는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저런 공무원이 주요 정책관으로 앉아서 대한민국 어업의 미래를 책임지고 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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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4-10-25 | 정책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를 넘어, 상대 공무원의 개인적 자격과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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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재산인 국가 재산을 자신의 왕놀이에 쓴 윤석열·김건희의 범죄행위에 대해서 엄단해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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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25 | 상대방의 행위를 '왕놀이'라는 표현으로 희화화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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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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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25 | 상대방을 '우두머리'라는 비하적 용어로 지칭하며 반복적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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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방패막이를 자청한 국힘에게 정당해산만이 답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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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25 | 특정 정당을 '내란수괴의 방패막이'라고 비하하며, 민주적 절차를 넘어선 정당해산이라는 극단적인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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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가 수레를 못 가게 막아선다는 당랑거철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국힘이 이런 사마귀와 같은 뻔한 필버로 윤석열·김건희의 내란·외환과 국정농단 의혹 수사라는 역사적 수레바퀴를 결코 막을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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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25 | 특정 정당(국민의힘)을 '사마귀'에 비유하여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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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김건희 정권이 남긴 내란과 국정농단 잔불을 남김없이 잡아내고 아예 끝장을 보기 위해서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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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25 | '끝장을 보기 위해서'라는 표현은 국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지나치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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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에 대한 용서나 관용은 사치일 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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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25 | 상대방에 대한 강한 적대감을 드러내며, 품격 있는 의정 활동보다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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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파렴치한 국사범에게 마땅한 구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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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25 | 상대방을 '파렴치한 국사범'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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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법원은 특검 수사의 기세를 잘라 내고 맥을 끊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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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25 | 사법부의 정당한 법적 판단 과정을 '기세를 잘라 내고 맥을 끊었다'고 표현함으로써 법원의 권위를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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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할 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1년 동안 열심히 해 줘야지 간다고 그냥 국감에서 ‘너네들은 떠들어라, 나는 간다’ 그냥 그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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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4-10-25 | 상대방이 실제로 하지 않은 말을 임의로 설정하여 비하하고, 퇴임을 앞둔 공직자의 태도를 조롱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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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없습니까? ... 이게 말이 됩니까? ... 아니, 그러니까요 지금 제 얘기를 못 알아들으신 거예요, 특허청장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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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 2024-10-25 |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무시하거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듯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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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 말씀하시는 것은 그냥 이렇게 피해 가거나 덮어 버리려고 하는 걸로밖에 더 보이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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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의원 | 2024-10-25 | 답변자의 의도를 '피해 가거나 덮으려는 것'으로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몰아붙이기를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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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그렇게 윽박지르듯이 대답을 합니까? ... 이건 제가 물어본 것도 아니에요. 어디 저한테 따지세요, 그걸."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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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의원 | 2024-10-25 | 질의 과정에서 답변자의 태도를 문제 삼으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고압적인 언사를 통해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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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김형숙 증인 같은 사람을 마치 신데렐라처럼 데뷔를 시켜 주셨을까? ... 제 기준으로 봤을 때 자격이 참 떨어지는 연구자한테 돈이 몰리면 안 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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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10-25 | 특정 증인을 '신데렐라'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자격이 참 떨어지는 연구자'라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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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 사기당하셨어요. 사기당한 거예요, 이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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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10-25 | 정책적 판단 착오나 예산 집행의 문제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장관에게 '사기당했다'는 자극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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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투입해서 하는 분야다 이런 식으로 대답을 하면 안 됩니다. 그거는 교수가 아니라 관종이나 사기꾼이 하는 소리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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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10-25 | 증인의 답변 방식에 대해 '관종'이나 '사기꾼'이라는 극히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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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때 당시 지난 9월 10일 날 김건희 여사가 남편 찬스를 쓴 것인가 아니면 윤석열 대통령이 부인 찬스를 쓴 것인가가 헷갈릴 정도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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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의원 | 2024-10-25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대통령 부부를 '남편 찬스', '부인 찬스'라는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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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말 정말 너무나 짜고치는…… 그런 면접시험 아니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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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의원 | 2024-10-25 | 구체적인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 면접 시험의 결과에 대해 '짜고 친다'는 자극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자들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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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돈 없어서 병원 못 가 본 적 있나요? 돈 없어서 밥 굶어 본 적 있나요? 돈 없어서 혹시 자녀 학원에 못 보내 보신 적 있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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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10-25 | 정책 질의나 사실 확인이 아닌, 증인의 개인적 경험을 들추어내어 수치심을 주고 비하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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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부끄러워서 변호하기도 쉽지 않을 거 같은데. 솔직히 부끄럽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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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0-25 | 특정 인물에 대해 '부끄럽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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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외청’, ‘특권청’은 아니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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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25 | 피감기관인 검찰청을 '예외청', '특권청'이라고 지칭하며 기관의 성격을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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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윤석열 정권은 오브 더 와이프(of the wife), 바이 더 와이프(by the wife), 포 더 와이프(for the wife) 정권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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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25 | 정부의 성격을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권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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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는 고스톱으로 치면 타짜고요, 야구로 치면 KBO 타율상감이에요. 우사인 볼트 100미터 세계신기록이 9초 58인데 김건희 여사는 7초 만에 이것을 매도·매수 다 합니다. 매도해요. 건사인 볼트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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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25 | 비유를 통해 특정 인물을 '타짜'라고 지칭하거나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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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행정처장님 갑자기 막 에바다의 능력이 도래했는지 말문이 터지셔 가지고 제가 끊을 수가 없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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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25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장인 법원행정처장의 발언을 '말문이 터졌다'고 표현하며 희화화한 것으로, 상대방에 대한 예우가 부족하고 조롱 섞인 부적절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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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역할을 하는 것처럼 생각하는 법사위원님들이 있으면 생각을 고쳐 잡수시라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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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25 | 상대 위원의 견해에 대해 '생각을 고쳐 잡수시라'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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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지르려면 더 크게 지르세요. 뒤에 있는 사람 안 들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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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25 | 상대 위원의 항의에 대해 진지하게 대응하지 않고 비꼬는 태도로 응수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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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눈을 찌르는 그런 허무맹랑한 논리를 말씀하시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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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25 | 감사원의 입장을 '허무맹랑'하다고 표현하며 상대 기관의 논리를 지나치게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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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위원님, 곽규택 위원님, 유상범 위원님은 손 들 자격이 없어서 안 드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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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25 | 동료 국회의원들을 향해 '자격이 없다'고 공개적으로 표현한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무례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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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공사가 해수부 직원들 보금자리를 위해서 만든 단체는 아니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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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 2024-10-25 | 항만공사의 운영 실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보금자리'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산하기관이 공무원들의 자리 만들기용으로 이용되고 있다는 식의 비하적 프레임을 씌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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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판사님들이, 대법관들이 자신들의 판결 결과의 후폭풍을 예상을 못 했는지 너무 순진하고 단순하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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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4-10-25 | 사법부의 최고 결정권자인 대법관과 판사들을 향해 '순진하고 단순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전문성과 판단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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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때 교육위 간사였는데 무슨 소리 하고 있어요. ... 뭐 이렇게 엉뚱한 소리 하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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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 2024-10-25 | 상대방의 발언을 '무슨 소리', '엉뚱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공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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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오합지졸이 따로 없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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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 2024-10-25 | 상대 기관(권익위)의 업무 처리 능력을 '오합지졸'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평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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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공정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관리 감독하는 기관인지 그냥 내깔려 두고 있다가 이것 고발하거나 수사 의뢰를 하기 위한 기관인지 정말 한심하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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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환 의원 | 2024-10-25 | 선관위의 관리 부실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내깔려 두고 있다', '한심하다'와 같은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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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달리 말하면 너무 안일하고 무능하다는 것밖에 안 되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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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의원 | 2024-10-25 | 특허청의 심사 처리 기간과 품질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능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과 책임자의 역량을 직접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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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법률을 무시하는 망언을 하고 그런 분이 진실·화해위원회 위원장이니까 과거사 해결이 제대로 될 리가 만무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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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4-10-25 | 상대방의 과거 발언을 '망언'으로 규정하고, 자격이 없음을 단정적으로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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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에 보니까 북한 개입 가능성에 대해서 다시 말을 바꿔 가지고 사실을 확인할 수 없다고 했는데 말장난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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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4-10-25 | 상대방의 발언을 '말장난'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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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보러 간 것이 그냥 개인적으로 뻔뻔하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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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4-10-25 | 특정 인물의 행동에 대해 '뻔뻔하다'는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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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딸들 때문에 하는 것 아닙니까? 개딸들 때문에 정말 피 같은 일반 국민들의 소중한 국가예산 쓰고, 보이스 피싱 피해, 이런저런 사기 피해, 마약범죄, 온갖 일상의 이런 것 잡아야 되는 소중한 수사인력들을 고작 개딸들한테 잘 보이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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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4-10-25 | 특정 정치적 지지층을 비하하는 표현인 '개딸'이라는 용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지지자들을 폄하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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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딸들의 환호를 받고 싶은 그 아드레날린과 도파민 중독 때문에 이런 말도 안 되는 행태가 계속해서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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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4-10-25 | 특정 정치적 지지층을 '아드레날린과 도파민 중독'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심리적으로 비정상인 것처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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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딸이라고 소위 불리는 강성 지지층의 눈치를 보느라고 후속 입법을 이런 식으로 날림으로 해서 1차 입법을 무력화시킨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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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4-10-25 | 특정 정치 집단의 지지층을 지칭하는 멸칭성 용어를 사용하고, 입법 과정을 '날림'이라고 표현하며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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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강성 지지층이라고 하는 개딸들에게 소구하기 위해서 아무런 필요도 없는 명칭 변경, 이게 그런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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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4-10-25 | 특정 정치적 지지층을 지칭하는 '개딸'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비하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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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청장이 헌법상 검찰총장이 되는 이 무슨 해괴망측한 일을 하는 건지 저로서는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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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4-10-25 | 정책적 반대 의견을 제시하는 과정에서 '해괴망측한 일'이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주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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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정부의 여러 문제점을 파헤치기 위해서 신정부가 계속해서 과거 정부에 대해서 야당 내지는 전 정부를 부관참시하는 그런 특검들을 한 번도 아니고 2차 종합특검, 심지어는 3차도 할 수 있다 이렇게 한다 그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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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4-10-25 | 정치적 수사 과정을 '부관참시'라는 잔혹한 형벌에 비유하여 자극적이고 공격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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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 앞에 최소한의 염치도 지키지 못하고 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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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4-10-25 | 상대 정당의 행보를 '염치가 없다'고 표현하며 도덕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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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게 결과적으로 민중기 특검은 민주당을 보호하고 민주당은 민중기 특검을 보호하고, 이게 무슨 해괴한 유착 관계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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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4-10-25 | 상대 정당과 특검의 관계를 '해괴한 유착 관계'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도덕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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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또 개딸들이 그러면 실망할까 봐 최소한의 합리성 분석도 없이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우리는 밀어붙여서 2차 특검을 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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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4-10-25 | 특정 정치 집단의 강성 지지층을 지칭하는 비하적 의미가 담긴 '개딸'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 당의 입법 동기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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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경력이 있는 경력직들은 머리가 굵어서 우리 말을 안 들으니까 밉다 하다가 막상 신입들 쓰려고 하니까 못 미더워서 못 쓰겠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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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4-10-25 | 상대 정당의 정책적 판단이나 의도를 '머리가 굵어서', '밉다'와 같은 유치하고 감정적인 수준으로 비하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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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마를 해도 열 번은 했어야 될 후보자를 내놓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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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4-10-25 | 특정 후보자에 대해 '낙마를 열 번은 했어야 한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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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비상계엄은 윤석열이라고 하는 미치광이의 행동이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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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4-10-25 | 전직 대통령을 향해 '미치광이'라는 극단적인 비속어 섞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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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이 검찰을 싫어하는 검사 악마화 담론을 했기 때문에 이거를 무리해서 불필요하게 하는 것인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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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4-10-25 | 상대 진영의 주장을 '악마화 담론'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논리적 비판보다는 상대방의 의도를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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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이번 2차 종합특검이라고 하는 이름의 말도 안 되는 특검 중독을 보면서 우리 국민들이 수사권·기소권 분리하자라고 했던 민주당의 주장이 얼마나 가볍고 내로남불적 성격이었는지를 다시 한번 아시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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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4-10-25 | '특검 중독', '가볍고', '내로남불적' 등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과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공격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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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특권의식을 가지고 있고 굉장히 오만하다라고 여긴 것이 그런 대목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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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4-10-25 | 상대 정당의 태도를 '특권의식'과 '오만함'이라는 주관적이고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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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해룡 경정이 사실은 망상에 빠진 음모론자라는 게 만천하에 드러났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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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4-10-25 | 특정 인물을 '망상에 빠진 음모론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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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심을 버리고 핵심에 집중하면 지금과 같은 쓰레기 법안을 내놓지 않고도 몇 개월 안에 깔끔하게 검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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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4-10-25 | 상대측이 제안한 법안을 '쓰레기'라고 표현함으로써 입법 과정과 결과물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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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이 야당 시절의 논리를 헌신짝처럼 버리고 오로지 숫자의 힘으로 일방 독주하는 것은 정치가 아니라 정복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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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4-10-25 | 상대 정당의 국정 운영 방식을 '정복'이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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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지층·개딸들의 환호를 받고 싶은 그 아드레날린과 도파민 중독 때문에 이런 말도 안 되는 행태가 계속해서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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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4-10-25 | 정치적 행위를 '아드레날린과 도파민 중독'이라는 병리적 현상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동기를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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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이제는 전 대통령이라는 말도 참 과분하고, 피고인 윤석열 같은 경우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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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4-10-25 | 전직 대통령에 대해 '전 대통령이라는 말도 과분하다'고 언급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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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냥 개딸들이 필요하다고 하니까 쓸모가 있든 없든 그냥 무작정 특검 하자라고 할 일이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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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4-10-25 | 특정 정치적 지지층을 비하하는 표현인 '개딸'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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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좋은 얘기 하고 옳은 얘기 하고 착한 척하고 정작 더불어민주당은 다 밀어붙이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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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4-10-25 | 상대측의 태도를 '착한 척한다'고 표현함으로써 진정성을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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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권에서 특별검사를 임명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이나 조국혁신당에서 추천하는 인사를 특별검사로 임명한다. 이것은 같은 편끼리 사실은 거의 그냥 짜고 치는 정도의 수준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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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4-10-25 | 특검 추천 과정을 '짜고 치는 수준'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제도적 절차를 비하하고 상대 진영의 의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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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탕 특검을 통해서 죽은 권력 부관참시하는 그런 특검을 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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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4-10-25 | 법적 절차인 특검을 잔인한 형벌인 '부관참시'에 비유하여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극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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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민주당의 태도야말로 우리 14만 경찰 가족들에 대한 중대한 모욕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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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4-10-25 | 특정 정당의 정책적 판단을 '모욕'이라는 강한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하며 감정적인 대립을 부추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