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 고기를 드셨는지 다들 7년 만에 다 잊어 먹었습니다."
함께 회의에 참석한 동료 의원들이 과거의 사실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점을 '까마귀 고기를 먹었다'는 속설을 이용해 조롱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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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고기를 드셨는지 다들 7년 만에 다 잊어 먹었습니다."
함께 회의에 참석한 동료 의원들이 과거의 사실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점을 '까마귀 고기를 먹었다'는 속설을 이용해 조롱함.
"불쾌한 표정은 평소 김현 위원이 더 해요. 사람을 가지고 놀아 버려요, 지금?"
정책 논의가 아닌 상대 의원의 평소 성격과 태도를 비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안하무인도 이런 안하무인이 어디 있어요? 오만방자하게 진짜"
상대방을 '안하무인', '오만방자'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야, 정말 창피스럽네, 창피스러워."
논쟁 과정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야'라는 비격식적 호칭과 함께 회의 상황과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건 아주 버릇이야, 버릇!"
동료 의원의 발언 습관을 '버릇'이라고 지칭하며, 상대를 가르치려 들거나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홍위병들인 언론노조원들이 나섭니다."
특정 단체인 언론노조원들을 '홍위병'이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방송하듯이 해 보세요, 방송하듯이."
질의를 시작하려는 동료 의원의 태도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이런 언론노조의 야만적 폭력 사태로 지금 대한민국의 국회는, 의회는 그야말로 민주주의가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고 또 거의 멸종으로 가고 있습니다."
'야만적', '멸종'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단체의 행위를 비하하고 상황을 과장하여 표현함.
"아니, 위원장님 똑바로 해요! 이게 어디서 협박이에요, 협박?"
회의를 진행하는 소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비하함.
"협박에 대해서 철회를 명확하게 해요. 안 그러면 진짜 심각하게 갈 수 있어요, 이것은."
동료 위원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과정에서 '심각하게 갈 수 있다'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환경부에서 이런 부분들은 그냥 짬짜미로 눈감아 주고 있는 것 아니에요?"
'짬짜미'라는 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구체적인 근거 없이 정부 부처가 부당하게 결탁했다는 추측성 비난을 함.
"공감 능력이 엄청 떨어져 있는 거예요, 정부 당국자들이."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공무원 집단 전체의 인격적 특성(공감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몰염치가 염치가 없는 것을 몰염치라고 그러는 겁니다. 시도 때도 없이 야당 간사를 공격하는 것 그리고 반말하는 것, 그렇게 경우 없이 하지 마십시오."
상대방을 '몰염치'하고 '경우 없다'고 직접적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원만한 회의 진행을 고춧가루 뿌리듯이 지금 저렇게 하는 행태는 제가 왜 하는지 다 압니다만 적당히 하십시오."
동료 의원의 발언 및 행동을 '고춧가루 뿌린다'고 비유하며 비하하고, '적당히 하라'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지금 알아듣고 얘기하는 거 맞습니까?"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며 모욕감을 주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7월 31일의 방통위 의결은 엉망진창이었다. 방통위의 소송 대응도 엉망이었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엉망진창', '엉망'과 같은 정제되지 않은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말의 의미를 정말 모르셔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교육부가 무슨 힘이 있어요? 당연히 기재부가 목줄을 쥐고 흔드는 건데요. ... 기재부가 얼마나 포악한 부처입니까? ... 기재부가 마구마구 횡포를 부리는 거예요."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타 정부 부처(기재부)를 향해 '목줄을 쥐고 흔든다', '포악하다', '횡포를 부린다'와 같은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가만히 계세요, 좀! 임종득!"
동료 의원을 향해 이름을 직접 부르며 반말 섞인 고함을 치는 등 매우 무례하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수십년 동안 쓰던 청와대를 무슨 날벼락 난 것처럼 버리고 국방부와 합참이라는 우리 국군의 안보와 관련돼서 양대 군정과 군령의 핵심기관이 있는 용산으로 대통령실이 쳐들어온 거예요."
정부 기관의 이전을 '쳐들어왔다'는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과 국가 기관을 모욕하는 뉘앙스를 풍김.
"김현 위원이 사회적 약자인 대리기사에게 ‘내가 누군지 알아? 국회의원증 있으면 다 들어갈 수 있어’ 이런 게 몰염치예요. 부끄러움을 모르는 거예요."
회의 안건과 무관한 과거의 개인적 논란을 언급하며 상대 의원을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으로 낙인찍는 인신공격을 수행함.
"대통령의 해외 여행에만 집중한 역대급 무능을 보여 주는 사건 아닌가"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역대급 무능'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공격함.
"계속 악몽을 꿔 보세요. 그러면 우리는 미래가 없습니다."
상대 진영 위원들의 우려나 주장을 '악몽'이라고 표현하며, 이를 계속 꿔보라고 비꼬는 것은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언사임.
"반말하지 마요. 왜 반말해요? 언제 노려봤다고. 나도 반말해?"
상대방의 반말에 대응하여 감정적으로 맞서며 함께 반말을 사용하겠다고 위협함.
"진짜 특이하네."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맥락 없이 상대방의 성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많은 국민들께서 두 분의 위원님들이 윤석열 인사 참사를 진짜 대표하는 끝판이라고 이렇게 말하고 있고요"
특정 인물을 '인사 참사의 끝판'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위원님, 양심 있으세요? 양심이 없는 것 같아요."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양심이 없다'고 단정 짓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대통령은 RE100도 모르시고 그린 택소노미도 모르고 뉴라이트도 모르시는 것 같은데, 대통령은 대체 아시는 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정책적 무지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대체 아시는 게 뭔지 모르겠다'며 대통령 개인의 지적 능력을 원색적으로 비하함.
"지금 안창호 후보는 친일, 반인권, 자기 출세를 위해서는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는 소명감이 없는 그런 분으로 보여지거든요."
특정 후보자에 대해 '친일', '반인권', '출세욕' 등 자극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그 오랫동안 제대로 안 하고, 그 당시에 그래 놓고 헌법불합치가 났으니 옳다구나 하고 1월 1일로 미룬다? 저는 사실은 왜 그래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것은 임무 방기라고 생각합니다."
정부의 행정 처리 과정을 '임무 방기'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강하게 비난하고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다 안 듣네."
회의 중 자신의 발언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상대방들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뭘 법안을 해 주려고 해요, 해 주려고 하기는?"
상대방의 '합의해 주려고 한다'는 표현에 대해 과도하게 감정적으로 반응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응대함.
"자꾸 가서 하시면 힘들어요, 아까도 그렇고. 그래서 얘기를 할 때 좀 들어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같이 좀 얘기를 들어 봐 주시면 좋겠어요."
상대 위원의 발언 태도를 지적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상호 존중이 필요한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말 이상한 얘기를 하시네요."
상대 의원의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한 순서 변경 제안에 대해 논리적 근거 없이 '이상한 얘기'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함.
"지난번 법무부가 짝퉁 구하라법을 가지고 오면서 그 제도를 가지고 왔던 거지요."
정부 부처인 법무부가 제출한 공식 법안을 '짝퉁'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지칭함.
"가만히 좀 계세요. 가만히 좀 계시고요."
반복적으로 의원의 발언권을 억압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병주 간사님 좀 가만히 계세요."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이 의원의 정당한 의사진행발언 요구에 대해 '가만히 계시라'며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이 회의장이, 국방위가 김병주 회의장, 회의입니까?"
회의 진행 중 발언권을 요구하는 의원에게 모욕적인 뉘앙스의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고 상대방을 비하함.
"선생님이세요, 선생님? 여기 학원이 아니에요!"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비꼬며, 국회 회의장을 학원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가운데 서서 중재하겠다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우스운 행태로 느껴지기 때문에 하나 드리는 말씀이에요."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이나 태도를 '우스운 행태'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그게 정신적으로 썩어 빠진 내용이지요."
교재 내용과 집필진에 대해 '썩어 빠졌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것은 국방부가 너무 공감능력이 떨어지게 일을 한 거예요, 이게. 장병들을 위해서 미리미리 집행하고 해야 되는데 너무 나이브하게 일을 한 겁니다."
정책 집행률 문제를 지적하면서 '공감능력이 떨어진다', '나이브하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자를 비하함.
"제가 보는 한글 실력으로는, 제가 배운 공부로는 이게 다 서술돼 있는 내용이에요. 차관이 본 한글 공부가 나하고 다른 모양이네."
상대방의 문해력이나 지적 능력을 비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계속 실수가 반복되거나 뭔가 이상하다, 그래서 이게 무능한 건지 아니면 무책임한 건지 그런 지적들을 안 할 수가 없다"
정책적 오류에 대한 비판을 넘어, 담당 공무원 및 기관의 자질을 '무능'과 '무책임'이라는 단어로 직접적으로 비하함.
"알지 못하는 게 자랑 아닙니다."
상대방의 업무 파악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콩가루 집안도 아니고. 대한민국 최고의 권부예요. 대통령실이라면 이런 것 하나하나를 똑바로 해야지"
대통령실의 행정적 미숙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콩가루 집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가 기관을 모욕함.
"그거는 농식품부가 진짜 무능함을 드러내는 겁니다. 그러면 농식품부가 농협에 지금처럼 매입하도록 하고 이거 그쪽에다가 맡기지 말고요 정부가 직접 하세요, 공공비축미처럼. 내부적으로 조율해야 될 행정 기능을 제대로 조율을 못 해 놓고 그 실패의 결과를 농협에 탓하고 있으면 되겠어요, 정부당국자들이? 그리고 그 결과가 낳은 내용은 이유야 여하튼, 예측을 잘못했든 또 농협이 가지고 있는 재고물량 파악을 제대로 못 했든 이거는 농정의 능력이지요, 그게. 그걸 가지고 결과적으로는 쌀값이 이렇게 하락해 가지고 농민들의 아우성이 이렇게 큰데 ‘야, 농협 너희들 재고물량 제대로 안 했고 너희들이……’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어서야 되겠어요? 그건 내부적으로 농식품부에서 농협을 통해 양곡을 관리하겠다고 했다면 그 능력을 제대로 발휘해서 그 문제가 없도록 만들어 내는 것이 능력이지, 못 해 놓고 그걸 가지고 농협이 어떻고 이렇게 얘기해 가지고 되겠습니까? 나는 그런 내용은 농식품부의 자세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결과치로 쌀값이 하락했으면 책임지고 쌀값이 복원되도록 만들든지 약속한 내용을 이행하도록 만들어 내는 것이 능력이지 그걸 못 만들어 놓고 농협 탓하고 있고 농협이 그래서 그렇고 이건 농정 능력의 무능을 말하는 거예요."
정부의 정책 실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진짜 무능함', '무능을 말하는 것' 등 상대방(농식품부)의 역량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보임.
"제일 먼저 지적할 사항이 불용을 확대하는, 불용을 늘리는 꼼수를 썼다는 겁니다."
정부의 예산 집행 방식에 대한 정책적 비판을 넘어,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폄하함.
"아, 우리 아는 분이 장관으로 가시더니 과학기술계 배신했다’ 이런 말씀 들으시면 안 되잖아요."
가정법을 사용하고 있으나, 결과적으로 장관이 과학기술계를 '배신'했다는 프레임을 씌워 공격하는 비하적 발언임.
"허수아비로 그 자리에 앉으신 것 아니라는 모습 강하게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관의 직무 수행 능력을 '허수아비'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때는 안호영 위원식으로 내가 그냥 위원장으로 알아서 하겠습니다. 철회하십시오, 그냥."
동료 의원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고 위원장의 권한을 내세워 일방적으로 처리를 강요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제가 지금 설명드릴게요. 가만히 계세요."
정부 측 답변자인 고용노동부 차관에게 '가만히 계세요'라는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창피해, 진짜."
특정 의원의 발언이나 태도를 '창피하다'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한두 번 속아 봤어야지."
정부 관계자의 약속이나 답변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불신하는 태도를 보임.
"똑바로 해 보세요."
상대 위원에게 훈계조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왜 노려봐? 나를 왜 보냐고."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인권위원회가 뭐 하는 데입니까? 정치집단입니까? ... 결석해 놓고 뭐가 이렇게 당당하냐 이거예요."
상대방인 이충상 위원에게 '정치집단'이냐고 묻거나 '당당하냐'며 몰아세우는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뭐가 부끄러워, 뭐가!"
상대 의원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비하하며 고성을 지르는 등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경제학 교수들이 부처 장관이라든가 정책실장 하는 게 상당히 문제가 있다, 시장경제 상황도 잘 모르고 현실을 모르기 때문에."
특정 직업군(경제학 교수) 전체가 현실을 모른다며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대통령이 잘 모르십니다. 과거 굉장히 오래 전에 신자유주의 관련된 책 읽고서 말씀은 1시간 중에서 한 55분 정도 말씀하신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냥 신문 제목 보고, 워낙 활용을 잘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시는 것 같아요."
대통령의 전문성을 근거 없이 폄하하고, 신문 제목만 보고 말한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그 소를 껍질 벗겨서 제사 지낸 사람이 있습니다."
정진석 실장의 조롱 섞인 발언에 대해 즉각적으로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맞대응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 정부는 자기 일을 제대로 잘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 그 자리에 가서 그 자리를 파괴할 사람, ... 이런 방식으로 지금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정부 인사 전반에 대해 '일을 아는 사람이 없다'거나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있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일반화 표현을 사용함.
"맨날 경고 먹을 짓을 하고 있잖아요."
위원으로서의 품격을 갖추기보다 상대방의 행동을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표현을 사용함.
"오늘 우체국보험적립금 같은 경우는 설명하시는 게 좀 구차해요. ... 자꾸 그렇게 강변하시는 게 좀 구차하게 보입니다."
상대방의 공식적인 설명을 '구차하다'고 표현함으로써 발언자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전달함.
"거기 그쪽에 손가락질하지 마세요. 그 사람들 기분 나빠요."
장관 불출석에 대한 정책적 논쟁 중에 상대 의원의 제스처를 문제 삼아 논점을 흐리고 상대방을 비난함.
"그렇게 상상을 하는, 그 소설 쓰는 상상력이 탁월한 것 같습니다, 제가 보니까."
상대 의원들의 우려 섞인 지적을 '소설을 쓴다'거나 '상상력이 탁월하다'고 비꼬아 표현함으로써, 정책적 논의를 인신공격성 조롱으로 변질시킴.
"얻다 대고 소리 지르고 그래, 감히. 얻다 대고 소리 질러요!"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감히'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하대하고 모욕함.
"우리 위원회는 이거 핫바지 위원회 아니냐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소속된 상임위원회와 위원장의 권위를 '핫바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이게 흘러간 노래를 불러도 엔간히 불러야지 지나치게 그러면 안 됩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노래 부르는 것'에 비유하며 조롱 섞인 태도로 발언함.
"이런 어거지 같은 얘기를 지금 여기 와서 하는 게 코미디 하는 것 아니에요?"
상대방의 주장을 '어거지'와 '코미디'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해당도 안 되는 걸 가지고 우기는 게 도대체 정치적으로 아무리 편중되어 있다 하더라도 너무 지나치고 과하고 그리고 상상이 너무 풍부하다 이렇게밖에 볼 수가 없어요."
상대방의 질의를 '우기는 것' 또는 '상상이 풍부한 것'으로 치부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연구 현장에서 사실상 이번 추천 공모가 김영식 전 의원을 내려 꽂기 위한 요식행위가 아니냐라는 비판도 있습니다."
'내려 꽂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적인 인사 추천 과정을 저속하게 표현함.
"윤석열 대통령의 오만하고 독선적이고 안하무인인 국정 운영이 결국에는 R&D 예산 폭거 그리고 모든 사태의 근본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책 비판을 넘어 대통령 개인에 대해 '오만', '독선', '안하무인', '폭거'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아무리 봐도 제가 보기에는 범죄 모의를 하시다가 들킨 거예요."
행정적 절차상의 미숙함이나 소통 오류 가능성이 있는 사안을 두고, 근거 없이 '범죄 모의'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어디서 소리를 질러! 어디서 소리를 질러, 도대체!"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고함으로 대응하며 위압적인 태도를 보임.
"강경숙 위원님이 질문했던 내용을 아까 답변을 명확히 안 해 주셔서, 사실 질문드리기도 싫어요, 이 질문은."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유지하기보다 '질문하기도 싫다'는 개인적인 감정을 드러내어 상대방을 압박하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그 능력이 없다는 점은 이번에 효력정지 신청 결과에서 증명이 된 셈이네요?"
법원의 결정 내용을 근거로 상대방의 개인적 '능력'이 없음을 단정 지으며 비꼬는 방식으로 모욕을 줌.
"박정훈 위원, 일본 의원이에요, 뭐예요, 당신은?"
특정 국가의 의원이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정체성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일본은 기본적으로 천황에 순응하는 사람들입니다"
특정 국가의 국민 전체를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외교적 결례 및 편견을 드러냄.
"본인들 이야기나 하세요, 여당 이야기 하지 마시고."
동료 의원이 발언 중인 상황에서 발언권을 얻지 않고 끼어들어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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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고기를 드셨는지 다들 7년 만에 다 잊어 먹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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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4-08-27 | 함께 회의에 참석한 동료 의원들이 과거의 사실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점을 '까마귀 고기를 먹었다'는 속설을 이용해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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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한 표정은 평소 김현 위원이 더 해요. 사람을 가지고 놀아 버려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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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4-08-27 | 정책 논의가 아닌 상대 의원의 평소 성격과 태도를 비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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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무인도 이런 안하무인이 어디 있어요? 오만방자하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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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4-08-27 | 상대방을 '안하무인', '오만방자'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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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정말 창피스럽네, 창피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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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4-08-27 | 논쟁 과정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야'라는 비격식적 호칭과 함께 회의 상황과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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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주 버릇이야, 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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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4-08-27 | 동료 의원의 발언 습관을 '버릇'이라고 지칭하며, 상대를 가르치려 들거나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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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위병들인 언론노조원들이 나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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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4-08-27 | 특정 단체인 언론노조원들을 '홍위병'이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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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하듯이 해 보세요, 방송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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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4-08-27 | 질의를 시작하려는 동료 의원의 태도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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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언론노조의 야만적 폭력 사태로 지금 대한민국의 국회는, 의회는 그야말로 민주주의가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고 또 거의 멸종으로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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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4-08-27 | '야만적', '멸종'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단체의 행위를 비하하고 상황을 과장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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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위원장님 똑바로 해요! 이게 어디서 협박이에요, 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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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 2024-08-27 | 회의를 진행하는 소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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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에 대해서 철회를 명확하게 해요. 안 그러면 진짜 심각하게 갈 수 있어요,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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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 2024-08-27 | 동료 위원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과정에서 '심각하게 갈 수 있다'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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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에서 이런 부분들은 그냥 짬짜미로 눈감아 주고 있는 것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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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 2024-08-27 | '짬짜미'라는 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구체적인 근거 없이 정부 부처가 부당하게 결탁했다는 추측성 비난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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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능력이 엄청 떨어져 있는 거예요, 정부 당국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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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의원 | 2024-08-27 |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공무원 집단 전체의 인격적 특성(공감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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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염치가 염치가 없는 것을 몰염치라고 그러는 겁니다. 시도 때도 없이 야당 간사를 공격하는 것 그리고 반말하는 것, 그렇게 경우 없이 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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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08-27 | 상대방을 '몰염치'하고 '경우 없다'고 직접적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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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만한 회의 진행을 고춧가루 뿌리듯이 지금 저렇게 하는 행태는 제가 왜 하는지 다 압니다만 적당히 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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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08-27 | 동료 의원의 발언 및 행동을 '고춧가루 뿌린다'고 비유하며 비하하고, '적당히 하라'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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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알아듣고 얘기하는 거 맞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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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08-27 |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며 모욕감을 주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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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의 방통위 의결은 엉망진창이었다. 방통위의 소송 대응도 엉망이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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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4-08-27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엉망진창', '엉망'과 같은 정제되지 않은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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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말의 의미를 정말 모르셔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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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4-08-27 |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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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무슨 힘이 있어요? 당연히 기재부가 목줄을 쥐고 흔드는 건데요. ... 기재부가 얼마나 포악한 부처입니까? ... 기재부가 마구마구 횡포를 부리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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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4-08-27 |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타 정부 부처(기재부)를 향해 '목줄을 쥐고 흔든다', '포악하다', '횡포를 부린다'와 같은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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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계세요, 좀! 임종득!"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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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08-27 | 동료 의원을 향해 이름을 직접 부르며 반말 섞인 고함을 치는 등 매우 무례하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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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 동안 쓰던 청와대를 무슨 날벼락 난 것처럼 버리고 국방부와 합참이라는 우리 국군의 안보와 관련돼서 양대 군정과 군령의 핵심기관이 있는 용산으로 대통령실이 쳐들어온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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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08-27 | 정부 기관의 이전을 '쳐들어왔다'는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과 국가 기관을 모욕하는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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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위원이 사회적 약자인 대리기사에게 ‘내가 누군지 알아? 국회의원증 있으면 다 들어갈 수 있어’ 이런 게 몰염치예요. 부끄러움을 모르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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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4-08-27 | 회의 안건과 무관한 과거의 개인적 논란을 언급하며 상대 의원을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으로 낙인찍는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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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해외 여행에만 집중한 역대급 무능을 보여 주는 사건 아닌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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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 2024-08-27 |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역대급 무능'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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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악몽을 꿔 보세요. 그러면 우리는 미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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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4-08-27 | 상대 진영 위원들의 우려나 주장을 '악몽'이라고 표현하며, 이를 계속 꿔보라고 비꼬는 것은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언사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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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하지 마요. 왜 반말해요? 언제 노려봤다고. 나도 반말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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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4-08-27 | 상대방의 반말에 대응하여 감정적으로 맞서며 함께 반말을 사용하겠다고 위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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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특이하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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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4-08-27 |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맥락 없이 상대방의 성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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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국민들께서 두 분의 위원님들이 윤석열 인사 참사를 진짜 대표하는 끝판이라고 이렇게 말하고 있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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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4-08-27 | 특정 인물을 '인사 참사의 끝판'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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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님, 양심 있으세요? 양심이 없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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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4-08-27 |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양심이 없다'고 단정 짓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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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RE100도 모르시고 그린 택소노미도 모르고 뉴라이트도 모르시는 것 같은데, 대통령은 대체 아시는 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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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4-08-27 | 정책적 무지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대체 아시는 게 뭔지 모르겠다'며 대통령 개인의 지적 능력을 원색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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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안창호 후보는 친일, 반인권, 자기 출세를 위해서는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는 소명감이 없는 그런 분으로 보여지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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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4-08-27 | 특정 후보자에 대해 '친일', '반인권', '출세욕' 등 자극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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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오랫동안 제대로 안 하고, 그 당시에 그래 놓고 헌법불합치가 났으니 옳다구나 하고 1월 1일로 미룬다? 저는 사실은 왜 그래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것은 임무 방기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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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8-27 | 정부의 행정 처리 과정을 '임무 방기'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강하게 비난하고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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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안 듣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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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8-27 | 회의 중 자신의 발언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상대방들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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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법안을 해 주려고 해요, 해 주려고 하기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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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8-27 | 상대방의 '합의해 주려고 한다'는 표현에 대해 과도하게 감정적으로 반응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응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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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가서 하시면 힘들어요, 아까도 그렇고. 그래서 얘기를 할 때 좀 들어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같이 좀 얘기를 들어 봐 주시면 좋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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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8-27 | 상대 위원의 발언 태도를 지적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상호 존중이 필요한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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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상한 얘기를 하시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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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8-27 | 상대 의원의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한 순서 변경 제안에 대해 논리적 근거 없이 '이상한 얘기'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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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법무부가 짝퉁 구하라법을 가지고 오면서 그 제도를 가지고 왔던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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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8-27 | 정부 부처인 법무부가 제출한 공식 법안을 '짝퉁'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지칭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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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좀 계세요. 가만히 좀 계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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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 2024-08-27 | 반복적으로 의원의 발언권을 억압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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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간사님 좀 가만히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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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 2024-08-27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이 의원의 정당한 의사진행발언 요구에 대해 '가만히 계시라'며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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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의장이, 국방위가 김병주 회의장, 회의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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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 2024-08-27 | 회의 진행 중 발언권을 요구하는 의원에게 모욕적인 뉘앙스의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고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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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세요, 선생님? 여기 학원이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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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08-27 |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비꼬며, 국회 회의장을 학원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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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서서 중재하겠다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우스운 행태로 느껴지기 때문에 하나 드리는 말씀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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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2024-08-27 |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이나 태도를 '우스운 행태'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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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정신적으로 썩어 빠진 내용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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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4-08-27 | 교재 내용과 집필진에 대해 '썩어 빠졌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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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국방부가 너무 공감능력이 떨어지게 일을 한 거예요, 이게. 장병들을 위해서 미리미리 집행하고 해야 되는데 너무 나이브하게 일을 한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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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4-08-27 | 정책 집행률 문제를 지적하면서 '공감능력이 떨어진다', '나이브하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자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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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는 한글 실력으로는, 제가 배운 공부로는 이게 다 서술돼 있는 내용이에요. 차관이 본 한글 공부가 나하고 다른 모양이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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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4-08-27 | 상대방의 문해력이나 지적 능력을 비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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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실수가 반복되거나 뭔가 이상하다, 그래서 이게 무능한 건지 아니면 무책임한 건지 그런 지적들을 안 할 수가 없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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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4-08-27 | 정책적 오류에 대한 비판을 넘어, 담당 공무원 및 기관의 자질을 '무능'과 '무책임'이라는 단어로 직접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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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 못하는 게 자랑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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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4-08-27 | 상대방의 업무 파악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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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가루 집안도 아니고. 대한민국 최고의 권부예요. 대통령실이라면 이런 것 하나하나를 똑바로 해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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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4-08-27 | 대통령실의 행정적 미숙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콩가루 집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가 기관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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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는 농식품부가 진짜 무능함을 드러내는 겁니다. 그러면 농식품부가 농협에 지금처럼 매입하도록 하고 이거 그쪽에다가 맡기지 말고요 정부가 직접 하세요, 공공비축미처럼. 내부적으로 조율해야 될 행정 기능을 제대로 조율을 못 해 놓고 그 실패의 결과를 농협에 탓하고 있으면 되겠어요, 정부당국자들이? 그리고 그 결과가 낳은 내용은 이유야 여하튼, 예측을 잘못했든 또 농협이 가지고 있는 재고물량 파악을 제대로 못 했든 이거는 농정의 능력이지요, 그게. 그걸 가지고 결과적으로는 쌀값이 이렇게 하락해 가지고 농민들의 아우성이 이렇게 큰데 ‘야, 농협 너희들 재고물량 제대로 안 했고 너희들이……’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어서야 되겠어요? 그건 내부적으로 농식품부에서 농협을 통해 양곡을 관리하겠다고 했다면 그 능력을 제대로 발휘해서 그 문제가 없도록 만들어 내는 것이 능력이지, 못 해 놓고 그걸 가지고 농협이 어떻고 이렇게 얘기해 가지고 되겠습니까? 나는 그런 내용은 농식품부의 자세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결과치로 쌀값이 하락했으면 책임지고 쌀값이 복원되도록 만들든지 약속한 내용을 이행하도록 만들어 내는 것이 능력이지 그걸 못 만들어 놓고 농협 탓하고 있고 농협이 그래서 그렇고 이건 농정 능력의 무능을 말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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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4-08-27 | 정부의 정책 실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진짜 무능함', '무능을 말하는 것' 등 상대방(농식품부)의 역량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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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지적할 사항이 불용을 확대하는, 불용을 늘리는 꼼수를 썼다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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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의원 | 2024-08-27 | 정부의 예산 집행 방식에 대한 정책적 비판을 넘어,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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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리 아는 분이 장관으로 가시더니 과학기술계 배신했다’ 이런 말씀 들으시면 안 되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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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8-27 | 가정법을 사용하고 있으나, 결과적으로 장관이 과학기술계를 '배신'했다는 프레임을 씌워 공격하는 비하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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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로 그 자리에 앉으신 것 아니라는 모습 강하게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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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8-27 | 장관의 직무 수행 능력을 '허수아비'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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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는 안호영 위원식으로 내가 그냥 위원장으로 알아서 하겠습니다. 철회하십시오, 그냥."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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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8-27 | 동료 의원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고 위원장의 권한을 내세워 일방적으로 처리를 강요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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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설명드릴게요. 가만히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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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8-27 | 정부 측 답변자인 고용노동부 차관에게 '가만히 계세요'라는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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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해,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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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8-27 | 특정 의원의 발언이나 태도를 '창피하다'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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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 번 속아 봤어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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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8-27 | 정부 관계자의 약속이나 답변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불신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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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해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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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4-08-27 | 상대 위원에게 훈계조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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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노려봐? 나를 왜 보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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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4-08-27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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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원회가 뭐 하는 데입니까? 정치집단입니까? ... 결석해 놓고 뭐가 이렇게 당당하냐 이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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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4-08-27 | 상대방인 이충상 위원에게 '정치집단'이냐고 묻거나 '당당하냐'며 몰아세우는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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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뭐가 부끄러워, 뭐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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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국 의원 | 2024-08-27 | 상대 의원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비하하며 고성을 지르는 등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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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교수들이 부처 장관이라든가 정책실장 하는 게 상당히 문제가 있다, 시장경제 상황도 잘 모르고 현실을 모르기 때문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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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의원 | 2024-08-27 | 특정 직업군(경제학 교수) 전체가 현실을 모른다며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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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잘 모르십니다. 과거 굉장히 오래 전에 신자유주의 관련된 책 읽고서 말씀은 1시간 중에서 한 55분 정도 말씀하신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냥 신문 제목 보고, 워낙 활용을 잘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시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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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의원 | 2024-08-27 | 대통령의 전문성을 근거 없이 폄하하고, 신문 제목만 보고 말한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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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소를 껍질 벗겨서 제사 지낸 사람이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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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4-08-27 | 정진석 실장의 조롱 섞인 발언에 대해 즉각적으로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맞대응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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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부는 자기 일을 제대로 잘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 그 자리에 가서 그 자리를 파괴할 사람, ... 이런 방식으로 지금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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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4-08-27 | 정부 인사 전반에 대해 '일을 아는 사람이 없다'거나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있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일반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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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경고 먹을 짓을 하고 있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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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8-27 | 위원으로서의 품격을 갖추기보다 상대방의 행동을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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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체국보험적립금 같은 경우는 설명하시는 게 좀 구차해요. ... 자꾸 그렇게 강변하시는 게 좀 구차하게 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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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호 의원 | 2024-08-27 | 상대방의 공식적인 설명을 '구차하다'고 표현함으로써 발언자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전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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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그쪽에 손가락질하지 마세요. 그 사람들 기분 나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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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08-27 | 장관 불출석에 대한 정책적 논쟁 중에 상대 의원의 제스처를 문제 삼아 논점을 흐리고 상대방을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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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상상을 하는, 그 소설 쓰는 상상력이 탁월한 것 같습니다, 제가 보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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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08-27 | 상대 의원들의 우려 섞인 지적을 '소설을 쓴다'거나 '상상력이 탁월하다'고 비꼬아 표현함으로써, 정책적 논의를 인신공격성 조롱으로 변질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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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다 대고 소리 지르고 그래, 감히. 얻다 대고 소리 질러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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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08-27 |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감히'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하대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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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위원회는 이거 핫바지 위원회 아니냐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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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08-27 | 소속된 상임위원회와 위원장의 권위를 '핫바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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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흘러간 노래를 불러도 엔간히 불러야지 지나치게 그러면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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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08-27 | 상대방의 주장을 '노래 부르는 것'에 비유하며 조롱 섞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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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어거지 같은 얘기를 지금 여기 와서 하는 게 코미디 하는 것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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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08-27 | 상대방의 주장을 '어거지'와 '코미디'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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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도 안 되는 걸 가지고 우기는 게 도대체 정치적으로 아무리 편중되어 있다 하더라도 너무 지나치고 과하고 그리고 상상이 너무 풍부하다 이렇게밖에 볼 수가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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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08-27 | 상대방의 질의를 '우기는 것' 또는 '상상이 풍부한 것'으로 치부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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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현장에서 사실상 이번 추천 공모가 김영식 전 의원을 내려 꽂기 위한 요식행위가 아니냐라는 비판도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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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08-27 | '내려 꽂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적인 인사 추천 과정을 저속하게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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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오만하고 독선적이고 안하무인인 국정 운영이 결국에는 R&D 예산 폭거 그리고 모든 사태의 근본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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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08-27 | 정책 비판을 넘어 대통령 개인에 대해 '오만', '독선', '안하무인', '폭거'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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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봐도 제가 보기에는 범죄 모의를 하시다가 들킨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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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4-08-26 | 행정적 절차상의 미숙함이나 소통 오류 가능성이 있는 사안을 두고, 근거 없이 '범죄 모의'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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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소리를 질러! 어디서 소리를 질러, 도대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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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의원 | 2024-08-26 |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고함으로 대응하며 위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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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숙 위원님이 질문했던 내용을 아까 답변을 명확히 안 해 주셔서, 사실 질문드리기도 싫어요, 이 질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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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4-08-26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유지하기보다 '질문하기도 싫다'는 개인적인 감정을 드러내어 상대방을 압박하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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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능력이 없다는 점은 이번에 효력정지 신청 결과에서 증명이 된 셈이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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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4-08-26 | 법원의 결정 내용을 근거로 상대방의 개인적 '능력'이 없음을 단정 지으며 비꼬는 방식으로 모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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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위원, 일본 의원이에요, 뭐예요, 당신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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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4-08-26 | 특정 국가의 의원이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정체성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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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기본적으로 천황에 순응하는 사람들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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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4-08-26 | 특정 국가의 국민 전체를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외교적 결례 및 편견을 드러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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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 이야기나 하세요, 여당 이야기 하지 마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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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4-08-26 | 동료 의원이 발언 중인 상황에서 발언권을 얻지 않고 끼어들어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