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은 정치적 중립 의무가 있습니다. 이것을 어겼다 하여 감옥 간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발언을 신중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무위원과 정부 관계자가 공식적인 의견을 진술하는 자리에서 '감옥 간 사람이 있다'며 은연중에 협박성 발언을 하여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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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은 정치적 중립 의무가 있습니다. 이것을 어겼다 하여 감옥 간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발언을 신중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무위원과 정부 관계자가 공식적인 의견을 진술하는 자리에서 '감옥 간 사람이 있다'며 은연중에 협박성 발언을 하여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아까 조배숙 위원께서 루스벨트는 거부권을 몇 건을 행사했다 하는데, 그것은 미국 의회와 한국 의회에 대한 몰이해에서 온 발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상대 위원의 발언을 '몰이해'라고 규정하며 지적하는 것은 토론 과정에서 상대방의 지적 수준이나 이해도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제가 빌런이면 그러면 여러분들은 빌런의 꼬붕들입니까?"
동료 의원들을 '꼬붕'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제정신입니까?"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동일하게 '제정신입니까'라고 되물으며 모욕적인 표현으로 대응함.
"오늘 왜 나오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상대방의 존재 가치를 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걸 즉답을 못 하시면 그 자리에 왜 앉아 계십니까?"
답변이 미흡하다는 이유로 후보자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윤석열이라는 희대의 검찰총장이 있었습니다."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희대의'라는 부정적인 수식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저는 이에 대해서 근거도, 증거도 없는 정치적 망상에 불과하다 이런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대 진영의 주장을 '망상'이라는 단어로 치부하며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러면 송석준 위원도 일본 사람이라고 생각합니까?"
논쟁 중인 상대 의원에게 무리하게 일본인 여부를 물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뉴라이트가 아니라 뉴 니혼진이고 뉴 일본 사람이에요."
상대방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일본 사람'이라고 단정 짓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이런 자가 대한민국의 공익을 실현하는 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특정 공직 후보자나 관계자를 '이런 자'라고 지칭하며 인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제발 반성 좀 하시고요. ... 이게 정상입니까?"
의사진행 과정에서 위원장에게 '반성하라'거나 '정상이냐'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짐작으로 때려 맞히시게 한 것 같은데요."
국무총리의 발언을 '때려 맞히는 것'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발언 수준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그런 말씀 하시는 것이 비정상입니다."
송석준 위원의 공격적인 발언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언행을 '비정상'이라고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맞대응함.
"인사청문회 족집게 강사가 ‘지금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는 것은 곤란합니다. 심도 깊은 검토가 필요합니다’라고 답변을 하라고 과외를 받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적절하지 않습니다"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과외를 받았다'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안 그래도 병든 병아리인데 거기서 한 방 더 때리고 보여 주잖아요."
정부 부처인 여성가족부를 '병든 병아리'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상 기관을 모욕하고 비하함.
"이게 가맹도 아니고 대리점도 아니고 이상한…… 법을 피해 가는 이상한 조직체계를 만들어 가지고... 불법과 편법과 그 경계를 교묘하게 피하는 그런 사업 행위를 하고 있는데"
특정 사업 구조와 행위에 대해 '이상한', '교묘하게 피하는' 등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장관님, 국내 조중동 언론이나 MBC 언론이 세계 각국의 언어로 신문을 발행하고 방송을 합니까? 말씀이 되는 소리를 하셔야지요, 지금."
상대방의 답변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하여 이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말씀이 되는 소리를 하라'며 상대방의 발언 수준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분들이 이혼한 분들한테 선지급 하지 말라 뭐 이렇게 한다라는 것은 그냥 머릿속에서 나온 얘기인 것 같다라고 생각하고"
정부 관계자가 제기한 우려 사항을 '머릿속에서 나온 얘기'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의견을 근거 없는 상상으로 치부하고 비하함.
"보여 주기 식 외유"
상대방의 해외 출장 목적을 구체적인 사실 확인 없이 '보여 주기 식'이라고 단정 지어 비하함.
"책임 있게 답변하세요."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고압적으로 압박하는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누가 살인자입니까?"
의료 대란 상황에 대해 구체적인 법적 근거 없이 '살인자'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우리 국민들은 ‘김건희 대통령, 윤석열 영부남’ 하면서 권력 서열 1위가 김건희라는 소리가 들려오는데"
대통령 내외의 성별 역할을 뒤바꾼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우리 국민이 달나라 국민입니까, 대통령이 달나라 대통령입니까?"
대통령과 국민의 인식 차이를 '달나라'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조롱함.
"이 정신 나간 대통령실에서는 왜 하필이면 이런 사실, 사진을 공개해 가지고 국민 염장을 지르느냐"
대통령실을 향해 '정신 나간'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부처하고 협의…… 그러면 뭐 하러 여기 와요? ‘협의됐으니까 국회에서는 아무 소리 하지 마’ 이 이야기입니까?"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비꼬며 공격적인 말투로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왔어요? 한번 가 보세요. 그러면 마음대로 하세요."
정부 측의 설명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충분히 설명을 우리한테 했다고요? 왜 이러세요? 나한테 한번 했습니까? 우리 위원님들한테 한번 했어요, 이야기를?"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왜 이러세요'와 같은 공격적이고 몰아세우는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로 인신공격성 질책을 함.
"아주 희한한, 아주 훌륭한 계약을 맺으셨네요? 이런 경우도 있어요?"
상대방의 계약 방식에 대해 '희한한', '훌륭한' 등의 반어법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행정 절차를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동물의 왕국처럼 싸움의 최전선에서 서로 간에 비방하고 다투고 하는 이런 법사위로 국민들에게 인식이 되어 가고 있다는 점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국회 상임위원회의 논의 과정을 '동물의 왕국'에 비유하여 회의체 자체를 모욕하고 비하함.
"주가조작을 잘 모르시니까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고요."
상대 의원의 전문성을 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로 비하하는 발언을 함.
"무슨 소리를 하시는 거예요?"
상대방(사무총장)의 법적 근거 설명을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대통령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국가 원수를 향해 '정신 차려야 한다'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예우를 갖추지 않음.
"총리, 한국방송 KBS가 일본방송 JBS입니까?"
공영방송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일본 방송사처럼 행동한다는 비유를 통해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왜 그렇게, 판사 출신이라 그렇습니까? 국민 앞에 겸손하지 못합니까?"
상대방의 과거 직업(판사)을 언급하며 이를 현재의 태도와 연결 지어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런 식의 코미디같이 수사 대상·기간을 늘려야 된다 하는 논의가 나오는 것이고요."
상대측의 법안 논의 과정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조롱 섞인 비하 발언을 함.
"그냥 넘어갈 걸 그랬나요?"
이의 제기 권리를 행사하려는 위원에게 반어법을 사용하여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정말 노심초사하십니다."
상대 위원이 절차적 확인을 요청하는 상황에서 이를 비꼬는 듯한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현장에서 의견을 제시했다고, 그 의견이 과기부 마음에 안 든다고 감사로 보복을 한다면 이거는 뭐 깡패나 할 짓이 아니겠습니까?"
정부 기관의 행정 행위를 '깡패나 할 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저 옛날에 이런 기재부 못 봤습니다. 이렇게 구멍이 숭숭 뚫린 기재부를 못 봤어요."
정부 부처인 기획재정부의 업무 수행 능력을 '구멍이 숭숭 뚫렸다'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비하함.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우리 군의관들이 너무 나태한 것 같아요."
구체적인 사례나 근거 제시 없이 특정 직업군(군의관) 전체를 '나태하다'고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야권 선전·선동정치, 독일 나치와 동일해"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특정 정당의 정치 활동을 인류 최악의 학살 집단인 나치와 동일시하여 표현한 것은 매우 심각한 비하이자 모욕적 표현임.
"어떻게 이렇게 더 매란없는 사람들이 많이 왔냐 말이야"
동료 국회의원들을 '매란없는 사람들'이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이제는 허무맹랑한 망상 정치에 빠진 것이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상대 진영의 주장을 '허무맹랑한 망상'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정치적 견해를 비정상적인 상태로 치부하며 비하함.
"정말 독일의 나치 정권에서 배워 온 ‘거짓말도 백번 하면 진실된다’ 혹시 그것을 벤치마킹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상대 진영의 정치 행태를 나치 정권의 선전 방식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함.
"국무위원님들, 정신 차리세요."
정부 관계자들을 향해 훈계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대통령 똥고집으로 뭉개고 할 일이 아닙니다, 진짜."
국가 원수를 지칭하며 '똥고집'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윤석열 대통령 아마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엄중 경고합니다."
정책 비판을 넘어 대통령 개인에 대한 공격적 언사와 위협적인 '경고' 표현을 사용함.
"현 정부를 친일 프레임에 가두어 정치적 이익을 얻으려는 불순한 목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우리 국민들은 현명하시기 때문에 결코 이러한 얕은 술수에 현혹되지 않으리라고 믿습니다."
상대 진영의 주장을 '불순한 목적', '얕은 술수'라고 표현하며 정치적 반대자를 비하하고 공격함.
"행정안전부장관님, 다른 것 하십니까? 잘 들으세요, 다른 것 하지 마시고."
정부 관계자를 향해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례하게 대함.
"그런 악당 위원장과 같은 공간에서, 회의실에서 회의를 하고 있는 여러분들은 뭡니까. 악당의 꼬붕들입니까?"
동료 의원들을 '꼬붕'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인격적으로 비하함.
"본인은 당사자지 제삼자가 아닙니다. 국어 교육을 못 받았습니까?"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국어 교육을 못 받았냐'며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제가 보기에는 악당 이상의 악당이에요. 가장 질 안 좋은 악당이지요."
특정 의원을 향해 '질 안 좋은 악당'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모욕함.
"한 분 한 분들의 어떤―좀 직접적으로 표현하겠습니다―말도 안 되는 의견에 이렇게 전체가 다 끌려가야 되나 이런 생각도 사실 많이 했습니다."
동료 국회의원들의 의견을 '말도 안 되는 의견'이라고 직접적으로 표현하며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국토교통부가 창원특례시민들한테만 무슨 억하심정이 있는지 창원시만 안 풀었습니다."
정부 부처의 정책 결정 과정을 합리적인 근거 없이 '억하심정'이라는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민주당 지도부는 일본 자위대의 한반도 진주가 우려된다는 망상에 가까운 황당무계한 주장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을 '망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논리적 비판보다는 상대의 정신적 상태나 판단력을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입에 담을 수 없는 극언인데 공당의 야당 대표가 할 말입니까?"
상대방의 발언을 '입에 담을 수 없는 극언'이라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하는 태도를 보임.
"최근에는 노후화된 독도 조형물 교체를 추진하자 독도 지우기를 하고 있다는 허무맹랑한 궤변을 퍼트리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정치적 견해나 주장을 '허무맹랑한 궤변'으로 규정하며 깎아내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군인 출신이 장관이 얘기하는 걸 가지고 자꾸 시비를 거는 걸 보니까 제가 이해가 안 돼요. 저도 군인 출신인데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참 트집을 잡든가 뭘 한다 하더라도 할 만한 걸 가지고 해야지"
다른 위원들의 정당한 질의 과정을 '시비를 거는 것', '트집을 잡는 것'으로 비하하며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지금 청소년들에게 지원하던 업무를 모두 다 스톱시켜 버렸어요. 그것 직무유기 아니에요?"
예산 삭감이라는 행정적 결과에 대해 상대방의 업무 수행 전체를 '직무유기'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비하하며 공격함.
"선무당이 사람 잡듯 생각한 윤석열 대통령과 이상민 행안부장관이 경찰의 중립성을 망친 겁니다."
'선무당이 사람 잡듯'이라는 비유를 통해 대통령과 장관의 판단력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장관님 말씀이 전혀 안 먹히는 것 같아요, 법무부에. 레임덕입니까?"
정책적 질의를 넘어 장관의 권위와 부처 운영 상태를 '레임덕'이라는 정치적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모욕함.
"장관님이 국회에서 거짓말하는 겁니까?"
상대방의 발언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거짓말'로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몰아세우는 표현임.
"제가 알기로 공개 못 할 내용이 없습니다. 뒤가 구린 것 말고는 공개 못 할 게 없습니다."
'뒤가 구리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자료 미제출 사유를 비하하고 모욕함.
"무책임, 무능, 오만의 컬래버가 우리나라를 딥페이크에 가장 취약한 나라로 만들었습니다."
정부의 정책적 실패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무능', '오만', '컬래버'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여당이 이 현장에 없고 도대체 어디에서 무슨 꿍꿍이를 벌이고 있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상대 정당의 불참 사유를 논리적으로 비판하기보다 '꿍꿍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규정함.
"앞으로 성평등담당관은 답변을 이렇게 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훈계조의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상대방을 하대하는 권위적인 표현을 사용함.
"제발 돌아가실 때 기시다 총리 전용기에 김문수 장관 좀 싣고 떠나라. 그래서 김문수 장관은 뉴라이트가 아니라 뉴니혼진으로 일본에서 사시기를 바라면서"
특정 공직자에 대해 국가를 떠나라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과 '뉴니혼진'이라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달나라에 살고 계신 것도 아닌데 도대체 누구에게 어떤 보고를 받기에 저렇게 국민의 눈높이와 한참 동떨어진 인식을 할 수 있는 것인지 의문입니다."
대통령의 현실 인식 능력을 '달나라'라는 표현을 통해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도둑을 경찰서장에 임명하고서 치안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한다면 누구도 믿지 않을 것입니다."
특정 공직 임명 상황을 '도둑'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함.
"지난주 대통령의 국정브리핑과 기자회견을 보며 동화 속 벌거벗은 임금님이 현실에 존재한다면 딱 저런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통령을 동화 속 인물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조롱함으로써 국가 원수에 대한 예우를 갖추지 않은 비하적 표현임.
"‘김윤한조이’라고 하는 의료대란의 오적으로 이름이 남지 않도록 각별히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당부드리겠습니다."
특정 인물들을 '오적'이라는 부정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마치 깡패들이 하는 것처럼 이렇게 행정을 하면 되겠습니까?"
정부의 행정 처분 절차를 '깡패'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표현함.
"지금 내 앞에서, 공자 앞에서 문자 쓰지 말고."
상대방(정부위원)의 답변을 원천적으로 무시하며, 본인의 우월함을 전제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임.
"지금 오래 했던 유균혜 국장도 내용을 잘 모르고 있잖아요, 국방부에 오래 근무했어도. 하는지 안 하는지도 모르고 있잖아요."
정책적 비판을 넘어 특정 공직자의 개인적 역량과 전문성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임.
"차장이 반성의 기미가 없으니까 징계로 합시다. 반성의 기미가 전혀 없네, 보니까."
정책적 질의와 답변 과정에서 본인의 기대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상대방의 태도를 문제 삼아 즉각적인 징계를 언급하는 고압적이고 감정적인 공격임.
"그래야지 나중에 또 선거 있을 때 이런 유혹에 빠지지 않고 어떤 어려움이 닥칠 것인지 국민들도 집단적으로 계몽이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민주주의 국가의 주권자인 국민을 설득의 대상이 아닌 '계몽'의 대상으로 표현함으로써, 국민의 판단력을 비하하고 시혜적인 태도로 바라본 오만한 발언임.
"조용히 하세요! 가만히 계세요. 제 발언시간입니다. 제가 질문하면 답변하세요!"
상대방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며 고함을 지르고 명령조로 말하는 등 국회 회의장에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의를 저버린 무례한 표현임.
"나가요, 빨리. 나가세요."
동료 의원들에게 강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듦.
"이런 씨……"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회의 도중 명백한 비속어(욕설의 시작 부분)를 내뱉음.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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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은 정치적 중립 의무가 있습니다. 이것을 어겼다 하여 감옥 간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발언을 신중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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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9-11 | 국무위원과 정부 관계자가 공식적인 의견을 진술하는 자리에서 '감옥 간 사람이 있다'며 은연중에 협박성 발언을 하여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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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조배숙 위원께서 루스벨트는 거부권을 몇 건을 행사했다 하는데, 그것은 미국 의회와 한국 의회에 대한 몰이해에서 온 발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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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9-11 | 상대 위원의 발언을 '몰이해'라고 규정하며 지적하는 것은 토론 과정에서 상대방의 지적 수준이나 이해도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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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빌런이면 그러면 여러분들은 빌런의 꼬붕들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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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9-11 | 동료 의원들을 '꼬붕'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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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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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9-11 |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동일하게 '제정신입니까'라고 되물으며 모욕적인 표현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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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왜 나오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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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09-10 | 상대방의 존재 가치를 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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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즉답을 못 하시면 그 자리에 왜 앉아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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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09-10 | 답변이 미흡하다는 이유로 후보자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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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라는 희대의 검찰총장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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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4-09-10 |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희대의'라는 부정적인 수식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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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에 대해서 근거도, 증거도 없는 정치적 망상에 불과하다 이런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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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4-09-10 | 상대 진영의 주장을 '망상'이라는 단어로 치부하며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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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송석준 위원도 일본 사람이라고 생각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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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9-10 | 논쟁 중인 상대 의원에게 무리하게 일본인 여부를 물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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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가 아니라 뉴 니혼진이고 뉴 일본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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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9-10 | 상대방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일본 사람'이라고 단정 짓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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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가 대한민국의 공익을 실현하는 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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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9-10 | 특정 공직 후보자나 관계자를 '이런 자'라고 지칭하며 인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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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반성 좀 하시고요. ... 이게 정상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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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09-10 | 의사진행 과정에서 위원장에게 '반성하라'거나 '정상이냐'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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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작으로 때려 맞히시게 한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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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의원 | 2024-09-10 | 국무총리의 발언을 '때려 맞히는 것'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발언 수준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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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말씀 하시는 것이 비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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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9-10 | 송석준 위원의 공격적인 발언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언행을 '비정상'이라고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맞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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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청문회 족집게 강사가 ‘지금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는 것은 곤란합니다. 심도 깊은 검토가 필요합니다’라고 답변을 하라고 과외를 받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적절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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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9-10 |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과외를 받았다'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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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병든 병아리인데 거기서 한 방 더 때리고 보여 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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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4-09-10 | 정부 부처인 여성가족부를 '병든 병아리'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상 기관을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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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가맹도 아니고 대리점도 아니고 이상한…… 법을 피해 가는 이상한 조직체계를 만들어 가지고... 불법과 편법과 그 경계를 교묘하게 피하는 그런 사업 행위를 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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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2024-09-10 | 특정 사업 구조와 행위에 대해 '이상한', '교묘하게 피하는' 등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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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 국내 조중동 언론이나 MBC 언론이 세계 각국의 언어로 신문을 발행하고 방송을 합니까? 말씀이 되는 소리를 하셔야지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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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4-09-09 | 상대방의 답변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하여 이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말씀이 되는 소리를 하라'며 상대방의 발언 수준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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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들이 이혼한 분들한테 선지급 하지 말라 뭐 이렇게 한다라는 것은 그냥 머릿속에서 나온 얘기인 것 같다라고 생각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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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의원 | 2024-09-09 | 정부 관계자가 제기한 우려 사항을 '머릿속에서 나온 얘기'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의견을 근거 없는 상상으로 치부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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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 주기 식 외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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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09-09 | 상대방의 해외 출장 목적을 구체적인 사실 확인 없이 '보여 주기 식'이라고 단정 지어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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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 있게 답변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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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09-09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고압적으로 압박하는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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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살인자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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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9-09 | 의료 대란 상황에 대해 구체적인 법적 근거 없이 '살인자'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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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들은 ‘김건희 대통령, 윤석열 영부남’ 하면서 권력 서열 1위가 김건희라는 소리가 들려오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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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9-09 | 대통령 내외의 성별 역할을 뒤바꾼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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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이 달나라 국민입니까, 대통령이 달나라 대통령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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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9-09 | 대통령과 국민의 인식 차이를 '달나라'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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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신 나간 대통령실에서는 왜 하필이면 이런 사실, 사진을 공개해 가지고 국민 염장을 지르느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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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9-09 | 대통령실을 향해 '정신 나간'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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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하고 협의…… 그러면 뭐 하러 여기 와요? ‘협의됐으니까 국회에서는 아무 소리 하지 마’ 이 이야기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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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4-09-09 |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비꼬며 공격적인 말투로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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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어요? 한번 가 보세요. 그러면 마음대로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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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4-09-09 | 정부 측의 설명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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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설명을 우리한테 했다고요? 왜 이러세요? 나한테 한번 했습니까? 우리 위원님들한테 한번 했어요, 이야기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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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4-09-09 |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왜 이러세요'와 같은 공격적이고 몰아세우는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로 인신공격성 질책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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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희한한, 아주 훌륭한 계약을 맺으셨네요? 이런 경우도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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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의원 | 2024-09-09 | 상대방의 계약 방식에 대해 '희한한', '훌륭한' 등의 반어법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행정 절차를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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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왕국처럼 싸움의 최전선에서 서로 간에 비방하고 다투고 하는 이런 법사위로 국민들에게 인식이 되어 가고 있다는 점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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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09-09 | 국회 상임위원회의 논의 과정을 '동물의 왕국'에 비유하여 회의체 자체를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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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을 잘 모르시니까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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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09-09 | 상대 의원의 전문성을 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로 비하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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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를 하시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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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9-09 | 상대방(사무총장)의 법적 근거 설명을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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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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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9-09 | 국가 원수를 향해 '정신 차려야 한다'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예우를 갖추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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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한국방송 KBS가 일본방송 JBS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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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9-09 | 공영방송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일본 방송사처럼 행동한다는 비유를 통해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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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판사 출신이라 그렇습니까? 국민 앞에 겸손하지 못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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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09-09 | 상대방의 과거 직업(판사)을 언급하며 이를 현재의 태도와 연결 지어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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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의 코미디같이 수사 대상·기간을 늘려야 된다 하는 논의가 나오는 것이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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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4-09-09 | 상대측의 법안 논의 과정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조롱 섞인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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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넘어갈 걸 그랬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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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9-09 | 이의 제기 권리를 행사하려는 위원에게 반어법을 사용하여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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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노심초사하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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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9-09 | 상대 위원이 절차적 확인을 요청하는 상황에서 이를 비꼬는 듯한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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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의견을 제시했다고, 그 의견이 과기부 마음에 안 든다고 감사로 보복을 한다면 이거는 뭐 깡패나 할 짓이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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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09-09 | 정부 기관의 행정 행위를 '깡패나 할 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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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옛날에 이런 기재부 못 봤습니다. 이렇게 구멍이 숭숭 뚫린 기재부를 못 봤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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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4-09-05 | 정부 부처인 기획재정부의 업무 수행 능력을 '구멍이 숭숭 뚫렸다'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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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우리 군의관들이 너무 나태한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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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4-09-05 | 구체적인 사례나 근거 제시 없이 특정 직업군(군의관) 전체를 '나태하다'고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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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선전·선동정치, 독일 나치와 동일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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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영 의원 | 2024-09-05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특정 정당의 정치 활동을 인류 최악의 학살 집단인 나치와 동일시하여 표현한 것은 매우 심각한 비하이자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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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렇게 더 매란없는 사람들이 많이 왔냐 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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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영 의원 | 2024-09-05 | 동료 국회의원들을 '매란없는 사람들'이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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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허무맹랑한 망상 정치에 빠진 것이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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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영 의원 | 2024-09-05 | 상대 진영의 주장을 '허무맹랑한 망상'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정치적 견해를 비정상적인 상태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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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독일의 나치 정권에서 배워 온 ‘거짓말도 백번 하면 진실된다’ 혹시 그것을 벤치마킹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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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영 의원 | 2024-09-05 | 상대 진영의 정치 행태를 나치 정권의 선전 방식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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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위원님들, 정신 차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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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의원 | 2024-09-05 | 정부 관계자들을 향해 훈계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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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똥고집으로 뭉개고 할 일이 아닙니다,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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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의원 | 2024-09-05 | 국가 원수를 지칭하며 '똥고집'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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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아마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엄중 경고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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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의원 | 2024-09-05 | 정책 비판을 넘어 대통령 개인에 대한 공격적 언사와 위협적인 '경고'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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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를 친일 프레임에 가두어 정치적 이익을 얻으려는 불순한 목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우리 국민들은 현명하시기 때문에 결코 이러한 얕은 술수에 현혹되지 않으리라고 믿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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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4-09-05 | 상대 진영의 주장을 '불순한 목적', '얕은 술수'라고 표현하며 정치적 반대자를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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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장관님, 다른 것 하십니까? 잘 들으세요, 다른 것 하지 마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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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09-05 | 정부 관계자를 향해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례하게 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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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악당 위원장과 같은 공간에서, 회의실에서 회의를 하고 있는 여러분들은 뭡니까. 악당의 꼬붕들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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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9-05 | 동료 의원들을 '꼬붕'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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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당사자지 제삼자가 아닙니다. 국어 교육을 못 받았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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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9-05 |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국어 교육을 못 받았냐'며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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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는 악당 이상의 악당이에요. 가장 질 안 좋은 악당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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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9-05 | 특정 의원을 향해 '질 안 좋은 악당'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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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분 한 분들의 어떤―좀 직접적으로 표현하겠습니다―말도 안 되는 의견에 이렇게 전체가 다 끌려가야 되나 이런 생각도 사실 많이 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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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환 의원 | 2024-09-05 | 동료 국회의원들의 의견을 '말도 안 되는 의견'이라고 직접적으로 표현하며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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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창원특례시민들한테만 무슨 억하심정이 있는지 창원시만 안 풀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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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09-05 | 정부 부처의 정책 결정 과정을 합리적인 근거 없이 '억하심정'이라는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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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는 일본 자위대의 한반도 진주가 우려된다는 망상에 가까운 황당무계한 주장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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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의원 | 2024-09-05 | 상대 정당의 주장을 '망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논리적 비판보다는 상대의 정신적 상태나 판단력을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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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담을 수 없는 극언인데 공당의 야당 대표가 할 말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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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의원 | 2024-09-05 | 상대방의 발언을 '입에 담을 수 없는 극언'이라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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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노후화된 독도 조형물 교체를 추진하자 독도 지우기를 하고 있다는 허무맹랑한 궤변을 퍼트리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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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의원 | 2024-09-05 | 상대방의 정치적 견해나 주장을 '허무맹랑한 궤변'으로 규정하며 깎아내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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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출신이 장관이 얘기하는 걸 가지고 자꾸 시비를 거는 걸 보니까 제가 이해가 안 돼요. 저도 군인 출신인데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참 트집을 잡든가 뭘 한다 하더라도 할 만한 걸 가지고 해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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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09-05 | 다른 위원들의 정당한 질의 과정을 '시비를 거는 것', '트집을 잡는 것'으로 비하하며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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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청소년들에게 지원하던 업무를 모두 다 스톱시켜 버렸어요. 그것 직무유기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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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09-05 | 예산 삭감이라는 행정적 결과에 대해 상대방의 업무 수행 전체를 '직무유기'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비하하며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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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무당이 사람 잡듯 생각한 윤석열 대통령과 이상민 행안부장관이 경찰의 중립성을 망친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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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의원 | 2024-09-05 | '선무당이 사람 잡듯'이라는 비유를 통해 대통령과 장관의 판단력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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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 말씀이 전혀 안 먹히는 것 같아요, 법무부에. 레임덕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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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의원 | 2024-09-05 | 정책적 질의를 넘어 장관의 권위와 부처 운영 상태를 '레임덕'이라는 정치적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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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이 국회에서 거짓말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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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의원 | 2024-09-05 | 상대방의 발언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거짓말'로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몰아세우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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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 공개 못 할 내용이 없습니다. 뒤가 구린 것 말고는 공개 못 할 게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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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의원 | 2024-09-05 | '뒤가 구리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자료 미제출 사유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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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책임, 무능, 오만의 컬래버가 우리나라를 딥페이크에 가장 취약한 나라로 만들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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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09-05 | 정부의 정책적 실패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무능', '오만', '컬래버'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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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이 이 현장에 없고 도대체 어디에서 무슨 꿍꿍이를 벌이고 있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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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09-04 | 상대 정당의 불참 사유를 논리적으로 비판하기보다 '꿍꿍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규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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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성평등담당관은 답변을 이렇게 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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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09-04 |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훈계조의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상대방을 하대하는 권위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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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돌아가실 때 기시다 총리 전용기에 김문수 장관 좀 싣고 떠나라. 그래서 김문수 장관은 뉴라이트가 아니라 뉴니혼진으로 일본에서 사시기를 바라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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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9-04 | 특정 공직자에 대해 국가를 떠나라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과 '뉴니혼진'이라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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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나라에 살고 계신 것도 아닌데 도대체 누구에게 어떤 보고를 받기에 저렇게 국민의 눈높이와 한참 동떨어진 인식을 할 수 있는 것인지 의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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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 2024-09-04 | 대통령의 현실 인식 능력을 '달나라'라는 표현을 통해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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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을 경찰서장에 임명하고서 치안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한다면 누구도 믿지 않을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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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 2024-09-04 | 특정 공직 임명 상황을 '도둑'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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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대통령의 국정브리핑과 기자회견을 보며 동화 속 벌거벗은 임금님이 현실에 존재한다면 딱 저런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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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 2024-09-04 | 대통령을 동화 속 인물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조롱함으로써 국가 원수에 대한 예우를 갖추지 않은 비하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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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한조이’라고 하는 의료대란의 오적으로 이름이 남지 않도록 각별히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당부드리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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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 2024-09-04 | 특정 인물들을 '오적'이라는 부정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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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깡패들이 하는 것처럼 이렇게 행정을 하면 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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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 2024-09-04 | 정부의 행정 처분 절차를 '깡패'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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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앞에서, 공자 앞에서 문자 쓰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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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4-09-04 | 상대방(정부위원)의 답변을 원천적으로 무시하며, 본인의 우월함을 전제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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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오래 했던 유균혜 국장도 내용을 잘 모르고 있잖아요, 국방부에 오래 근무했어도. 하는지 안 하는지도 모르고 있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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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4-09-04 | 정책적 비판을 넘어 특정 공직자의 개인적 역량과 전문성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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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장이 반성의 기미가 없으니까 징계로 합시다. 반성의 기미가 전혀 없네, 보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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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4-09-04 | 정책적 질의와 답변 과정에서 본인의 기대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상대방의 태도를 문제 삼아 즉각적인 징계를 언급하는 고압적이고 감정적인 공격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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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지 나중에 또 선거 있을 때 이런 유혹에 빠지지 않고 어떤 어려움이 닥칠 것인지 국민들도 집단적으로 계몽이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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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영 의원 | 2024-09-04 | 민주주의 국가의 주권자인 국민을 설득의 대상이 아닌 '계몽'의 대상으로 표현함으로써, 국민의 판단력을 비하하고 시혜적인 태도로 바라본 오만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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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하세요! 가만히 계세요. 제 발언시간입니다. 제가 질문하면 답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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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의원 | 2024-09-04 | 상대방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며 고함을 지르고 명령조로 말하는 등 국회 회의장에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의를 저버린 무례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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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요, 빨리.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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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4-09-04 | 동료 의원들에게 강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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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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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4-09-04 |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회의 도중 명백한 비속어(욕설의 시작 부분)를 내뱉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