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3,218건 중 8,961~9,04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6

"국회의원이 이 정도도 팩트를 못 짚을 정도 같으면……"

의사진행발언 중 동료 의원의 지적에 대해 상대방의 지적 능력이나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2024-08-26

"김문수 후보자는 대한민국 국민과 대한민국 역사와 싸우는 윤석열 대통령의 막가파식 인사의 끝판왕입니다."

공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막가파식', '끝판왕'과 같은 비속어 섞인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를 비하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26

"경우가 없어요, 진짜. 정말 어이가 없어."

상대 의원의 태도를 비난하며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고조시킴.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26

"몰염치, 염치가 없는 게 몰염치예요. 진행하셨던 분이 왜 그러십니까?"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며 '몰염치'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26

"박정훈 위원이 야당 간사에 대해서 몰염치한 행동과 발언에 대해서 수차례 걸쳐서 지적한 바 있습니다."

'몰염치'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26

"위원장의 진행에 대해서 몰염치, 몰지각한 행동에 대해서는 반드시 바로잡아 줄 것을 다시 한번 요청드립니다."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몰염치', '몰지각'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26

"직무를 유기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을 설쳐 가면서까지 수면 부족을 호소했는데, 피해자 코스프레를 했습니다."

상대방의 개인적 고충(수면 부족)을 '피해자 코스프레'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26

"최형두 간사님, 아무리 최형두 간사님의 지도력과 영향력이 없다고 푸념을 하더라도 이런 일은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당 간사의 지도력과 영향력이 없다고 공개적으로 폄하하며 모욕을 줌.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4-08-26

"본인 하기 싫으면 나가세요."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회의장 퇴장을 요구하며 비하함.

막말 남인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송파구병 2024-08-26

"어떤 지시가 내려왔는지 잘 모르겠는데요."

상대 의원이 자신의 소신이 아닌 외부의 지시에 의해 발언하고 있다는 암시를 줌으로써, 동료 의원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2024-08-26

"아니, 지금 읽어 드렸잖아요. 독해력이 안 되세요?"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독해력이 안 되세요?')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로 질의를 진행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6

"간사는 끼어들어도 돼요? 왜? 어디 나와 있는데? 어디 나와 있어요?"

반말 섞인 말투와 공격적인 질문으로 상대방을 몰아세우며 회의 진행을 방해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6

"그러면 삭발도 하시고 단식도 하시고 민주당 중국 가서 하셔야지요."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모욕적 표현임.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6

"뭐? 또 당신이래, 이 양반."

상대방을 '이 양반'이라고 지칭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예의를 갖추지 않음.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6

"성주에 사드 기지를 건설할 때도 전자파에 사람 몸이 튀겨진다고 춤을 추고 선동을 했던 것이 아마 기억이 날 텐데"

과거의 반대 시위를 '몸이 튀겨진다고 춤을 췄다'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6

"조용히 하세요, 좀!"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제지하며 무례하게 대응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6

"진짜 몰염치하시네. 빨리 주세요."

상대 위원과의 언쟁 과정에서 '몰염치'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08-26

"임이자 위원님, 이것 편드시면 같은 사람 돼요."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특정 인물과 동일시하여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2024-08-26

"아무 생각 없이 낸 것입니까, 자료를 낸 것이 잘못입니까?"

상대방의 업무 처리 능력을 '아무 생각 없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8-26

"(책상을 내리치며) 국회의원의 질의권을 폭력이라고 이야기하는 게 말이 됩니까!"

물리적으로 책상을 내리치고 고함을 지르는 등 감정적으로 격앙되어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막말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8-26

"여러분들께서도 이 과정에서 소위 고인을 죽음에 이르게 한 분들과 공범이 될 건지 아니면 여러분들이 피해자가 되고 고인의 명예를 회복시키는 데 조력을 할 건지는 잘 선택해 주시면"

진술을 요청하는 공무원들에게 '공범이 될 것인지'를 선택하라고 압박하며,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하는 위협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유동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구갑 2024-08-26

"이 정도밖에 사고를 못 합니까, 금융산업국장이라는 사람이?"

상대방의 직책을 언급하며 지적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08-26

"그렇게 행정을 하면서 그게 무슨 실효적인 대책이라고 대책 발표했다고 자꾸 반복하고 농민들 눈속임하고 그렇게 꼼수로 합니까?"

정부의 정책 집행을 '눈속임', '꼼수'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하며 상대방의 도덕성을 비하함.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08-26

"뭐가 아니에요, 아니기는."

장관의 답변을 즉각적으로 부정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인 매우 무례한 표현임.

막말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2024-08-26

"자꾸 장황하게 얘기하지 마시고, 여기 보세요."

답변자의 설명을 '장황하다'고 일축하며 발언권을 억압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를 대함.

막말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2024-08-26

"저는 금융 당국들도 최소 방조범 역할을 했다고 보여집니다."

금융당국 관계자들을 구체적인 법적 판단 없이 '방조범'이라는 범죄 용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08-26

"국회에 제출한 문서에 1억씩 차이가 날 정도로 해 놓은 거면 산수도 못 하는가 그런 비판을 받을 정도로 무성의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료의 오기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담당 공무원들의 기본적인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산수도 못 하는가'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4-08-26

"예산은 우리 장관님이 기재부장관하고 가서 싸움을 하든지 멱살 잡든지 어떻게 받아 와야지요"

정부 부처 간의 예산 협의 과정을 설명하며 '멱살 잡든지'라는 폭력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장관에게 강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26

"그건 왜곡된 주장이지요."

상대 위원의 논리적 근거 제시(대법원 판결 등)에 대해 구체적인 반박 없이 단순히 '왜곡된 주장'이라고 치부하며 상대의 발언 의도를 비하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26

"왜, 찔리세요?"

동료 의원의 정당한 발언 요청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26

"위원장님, 의사진행 똑바로 하세요!"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권위를 부정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26

"청문회 하기 싫으면 그냥 나가세요."

상대 위원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회의장에서 나가라고 요구하는 극도로 무례한 표현임.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08-26

"사실상 검찰총장 쌈짓돈이 아닌가 이렇게 좀 의심이 되는 그런 정황이 많습니다. ... 영수증이 휘발됐다 이런 궤변을 늘어놓는 검찰의 태도는 굉장히 문제가 있다"

국가 예산을 '쌈짓돈'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고, 상대방의 설명을 '궤변'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4-08-26

"끼어들지 마세요."

상대 의원이 자신의 발언에 대해 반응하는 상황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억압하며 무례하게 응대함.

막말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4-08-26

"정확히 말씀하셔야지, 말이 안되는 소리를 하시네."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말이 안 되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4-08-26

"세금 기생충 뉴라이트"

특정 정치적 성향의 인물을 '기생충'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

막말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4-08-26

"지금 후보자님께서 하시는 역사관은... 일본에 가셔 가지고 그냥 노동부장관 하셔야 되는 이런 문제인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역사관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한국의 국무위원 후보자에게 일본 정부의 장관을 하라는 식의 비꼬는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4-08-26

"그런데 웃기는 게 최근에 공문을 봤더니 국토부로부터 긴급승인을 받았더라고요, 국내 전문정비업체. 그걸 그 업체하고 또 했더라고요. 그래서 참 이게 말이 안 되는 소리 아니에요?"

상대방의 행정 처리를 '웃기는 게', '말이 안 되는 소리'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2024-08-26

"국회의원을 그만하세요, 그러면."

동료 의원의 질의 내용에 반발하여 의원직 사퇴를 종용하는 모욕적인 발언을 함.

막말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2024-08-26

"웃지 마세요! 왜 웃어요, 거기서?"

상대방의 표정을 문제 삼아 회의 도중 고함을 지르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26

"아니, 지금 위원장이세요?"

답변을 하려는 상대방의 말을 끊으며, 위원장이라는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상대방을 면박 주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가 나타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08-26

"판사도 하셨고 머리도 좋으시면 알지 않겠습니까?"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하여,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24-08-26

"또 거짓말을 하시네요."

상대방이 사실관계를 부인하는 상황에서 이를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24-08-26

"쥐가 고양이 걱정하듯이 그런 얘기하지 마시고요."

정부 관계자의 발언을 비유적으로 깎아내리며 상대방의 입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6

"그 알량한 논리로 숨기려고 했던 속기록과 회의록조차 제출하셔야 될 것입니다."

상대방의 논리를 '알량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의도를 부정적으로 단정 짓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6

"법 상식도 없고 스스로 떳떳하지도 못하니 도망치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상대방의 자질과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도망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6

"윤석열 대통령 감독, 이진숙 주연, 김태규 조연의 삼류 드라마가 펼쳐졌음에 다름없습니다."

정부의 행정 절차를 '삼류 드라마'에 비유하여 관계자들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6

"이성을 잃고 완전히 막 나가는 행태입니다."

정부 기관의 행정 행위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이성을 잃었다', '막 나간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8-23

"약 파는 것도 아니고 지금 뭐 하는 겁니까, 법사위원회에서?"

상대 의원의 발언을 '약 파는 것'에 비유하여 신뢰성을 깎아내리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4-08-23

"그것도 모르세요, 지금 언론에서 난리고 언론 탄압이고……"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그것도 모르느냐'며 지적하는 표현은 상대방의 능력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모욕적 어조가 포함되어 있음.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8-23

"그리고 변호인들이 참 가관인 답변을 했지요."

상대측 변호인의 답변을 '가관'이라고 표현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8-23

"역대 어느 정권도 가족의 수사에 대해서 이렇게 철면피 수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특정 수사 결과를 '철면피 수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태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8-23

"왜, 찔려요, 찔려?"

상대 의원을 향해 '찔리느냐'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8-23

"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법무부 장관이라는 상대의 전문성과 지위를 무시하고 가르치려 드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8-23

"정말 지나가던 소가 웃을 일 아닙니까?"

상대방의 주장을 비웃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품격을 떨어뜨리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8-23

"서영교 위원 경고장 세 장 드려야 돼, 세 장!"

동료 의원에 대해 과도하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경고를 요구하며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08-23

"국민의 대표가 뭐가 그렇게 대단해, 맨날?"

동료 의원 및 국회의원이라는 헌법적 지위를 비하하고 폄하하는 발언으로,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결여된 모욕적 표현임.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08-23

"검사들이 자기들이 탄핵되자 방구석 여포처럼 그렇게 많은 글을 올려 대더니"

특정 직업군(검사)을 '방구석 여포'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폄하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08-23

"인사청문회 때 하신 말씀이 허언이 아니었다는 것을 입증해 보십시오."

상대방의 과거 발언을 '허언'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8-23

"그러면 제가 추석 때 법제처장님한테 명품백 하나 선물로 배우자께 보내겠습니다. 그러면 받으실 겁니까?"

비꼬는 식의 가정을 통해 상대방을 압박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8-23

"서울구치소장과 사전에 입 맞추셨어요, 교정본부장님?"

구체적인 근거 없이 공직자 간의 담합(입 맞춤) 의혹을 제기하며 인신공격성 질문을 함.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08-23

"거짓말을 하고 있어..."

정부 위원인 장관을 향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반말 섞인 어조로 비난한 것은 매우 무례한 표현이며 모욕적인 언행임.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08-23

"법무부장관으로서 정말 자격이 없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정책적 질의나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인격과 자격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08-23

"본인들께서는 모두 공무원 신분이시라 민원인에게 선물이나 뇌물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바로 어제 검찰이 그것을 우회할 수 있는 길을 활짝 열어 줬습니다. ...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검찰의 무혐의 결정을 비꼬며 공직자들에게 '축하한다'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하는 태도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비하 발언에 해당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23

"교정본부장님, 지금 그걸 답변이라고 하고 있어요? ... 지금 말씀하시는 것이 국민의힘 위원들이 듣기에도 이거 민망한 거예요."

답변자의 답변 내용을 비하하며 '민망하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주고 권위적인 태도로 압박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23

"그러면 우리가 헛것을 본 거예요?"

상대방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23

"법원행정처장님 사모님 계시지요? ‘감사 표시’ 이렇게 글씨를 써 가지고 디올백 300만 원을 누가 갖다 줬어요. ‘어, 여보 이것 괜찮은 거야 받아도 돼’ 이렇게 얘기하시겠습니까 아니면 ‘그것 받지 마’ 이렇게 얘기하시겠습니까?"

공직자의 배우자를 언급하며 가상의 상황을 설정해 답변을 강요하는 방식이 매우 공격적이며 무례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23

"쓸데없는 의사진행발언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대 의원의 발언을 '쓸데없는' 것으로 치부하며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23

"언제까지 이것을 뭉개고 계실 것입니까?"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기보다 '뭉개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장관을 강하게 압박하고 비하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23

"정말 쪼잔하시네요."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쪼잔하다'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갑 2024-08-22

"누구 마음대로 합의를 합니까? 세상에 이렇게 하는 경우가 어디 있어요? 부처에서 여야 간 싸움 붙이는 거예요? ... 부끄러워요."

소위원장의 중재로 위원들 간의 합의가 이루어진 상황에서, 합의 과정 자체를 부정하며 '누구 마음대로', '부끄럽다'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위원들과 위원장의 권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안상훈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2

"죄송하지만 공무원이 제일 못하는 게 서비스거든요."

특정 직업군(공무원) 전체를 대상으로 서비스 능력이 부족하다는 일반화된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관계자들의 명예를 훼손함.

막말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4-08-22

"그런데 그것은 차관님 말씀이고 일선 현장에서 그렇게 쉽게 정리되기는 어렵고... 너무 탁상공론식인 얘기세요."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탁상공론'이라고 규정하며, 상대의 전문성이나 현실 감각을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4-08-22

"아이고, 참. 따지자면 그것도 마찬가지지."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아이고, 참'이라는 감탄사를 사용하여 상대의 발언을 가볍게 여기거나 비하하는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4-08-22

"오늘 차관님 자세를 보니까 인구위기전략부인가요, 그것 안 만들어도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차관)의 개인적인 '자세'를 근거로 정부 조직 신설의 무용론을 주장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4-08-22

"조례로 폐지하고 이사회 열어서 없앴는데 이것 노동법적인 시각에서 가만히 들여다보면 악덕 사업주지요."

행정 기관의 조례 폐지 조치를 '악덕 사업주'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4-08-21

"어떻게 이런 보고서가 나올 수 있는지 저는 진짜 의문이 들고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부 부처에서 작성한 보고서의 수준을 '한심하다'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4-08-21

"가만히 계세요."

정부 관계자가 '무단'이라는 표현에 대해 승인 절차를 거쳤음을 설명하며 정정하려 하자, 이를 강압적으로 중단시키며 상대방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이춘석 의원 무소속 전북 익산시갑 2024-08-21

"그러면 대통령이 중단시켰으니까 대통령한테 사과받아야겠네요? 아니면 총리가 이거 했으니까 총리한테 사과받아야 합니까?"

상대방의 답변을 유도하는 방식이 매우 공격적이고 비꼬는 투이며, 국정 운영 책임자들에 대한 예우가 부족한 표현임.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1

"김태규 증인은 불법이 더 드러날까 두려웠는지 오늘 청문회 출석을 불법적으로 거부하면서 런동관·런홍일처럼 도망쳤습니다. 그래 놓고 불법이 드러나서 고발당할 위기에 처하자 직권남용·고소 운운하다니 참으로 뻔뻔하기 그지없습니다."

특정 인물을 '런동관·런홍일'이라는 멸칭으로 희화화하고, '뻔뻔하기 그지없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발언 문제 이유

"국회의원이 이 정도도 팩트를 못 짚을 정도 같으면……"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6 의사진행발언 중 동료 의원의 지적에 대해 상대방의 지적 능력이나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문수 후보자는 대한민국 국민과 대한민국 역사와 싸우는 윤석열 대통령의 막가파식 인사의 끝판왕입니다."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2024-08-26 공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막가파식', '끝판왕'과 같은 비속어 섞인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를 비하함.

"경우가 없어요, 진짜. 정말 어이가 없어."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26 상대 의원의 태도를 비난하며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고조시킴.

"몰염치, 염치가 없는 게 몰염치예요. 진행하셨던 분이 왜 그러십니까?"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26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며 '몰염치'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박정훈 위원이 야당 간사에 대해서 몰염치한 행동과 발언에 대해서 수차례 걸쳐서 지적한 바 있습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26 '몰염치'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위원장의 진행에 대해서 몰염치, 몰지각한 행동에 대해서는 반드시 바로잡아 줄 것을 다시 한번 요청드립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26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몰염치', '몰지각'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직무를 유기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을 설쳐 가면서까지 수면 부족을 호소했는데, 피해자 코스프레를 했습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26 상대방의 개인적 고충(수면 부족)을 '피해자 코스프레'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최형두 간사님, 아무리 최형두 간사님의 지도력과 영향력이 없다고 푸념을 하더라도 이런 일은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26 상대 당 간사의 지도력과 영향력이 없다고 공개적으로 폄하하며 모욕을 줌.

"본인 하기 싫으면 나가세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4-08-26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회의장 퇴장을 요구하며 비하함.

"어떤 지시가 내려왔는지 잘 모르겠는데요."

남인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송파구병

2024-08-26 상대 의원이 자신의 소신이 아닌 외부의 지시에 의해 발언하고 있다는 암시를 줌으로써, 동료 의원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아니, 지금 읽어 드렸잖아요. 독해력이 안 되세요?"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2024-08-26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독해력이 안 되세요?')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로 질의를 진행함.

"간사는 끼어들어도 돼요? 왜? 어디 나와 있는데? 어디 나와 있어요?"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6 반말 섞인 말투와 공격적인 질문으로 상대방을 몰아세우며 회의 진행을 방해함.

"그러면 삭발도 하시고 단식도 하시고 민주당 중국 가서 하셔야지요."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6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모욕적 표현임.

"뭐? 또 당신이래, 이 양반."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6 상대방을 '이 양반'이라고 지칭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예의를 갖추지 않음.

"성주에 사드 기지를 건설할 때도 전자파에 사람 몸이 튀겨진다고 춤을 추고 선동을 했던 것이 아마 기억이 날 텐데"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6 과거의 반대 시위를 '몸이 튀겨진다고 춤을 췄다'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조용히 하세요, 좀!"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6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제지하며 무례하게 대응함.

"진짜 몰염치하시네. 빨리 주세요."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6 상대 위원과의 언쟁 과정에서 '몰염치'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임이자 위원님, 이것 편드시면 같은 사람 돼요."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08-26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특정 인물과 동일시하여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무 생각 없이 낸 것입니까, 자료를 낸 것이 잘못입니까?"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2024-08-26 상대방의 업무 처리 능력을 '아무 생각 없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책상을 내리치며) 국회의원의 질의권을 폭력이라고 이야기하는 게 말이 됩니까!"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8-26 물리적으로 책상을 내리치고 고함을 지르는 등 감정적으로 격앙되어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여러분들께서도 이 과정에서 소위 고인을 죽음에 이르게 한 분들과 공범이 될 건지 아니면 여러분들이 피해자가 되고 고인의 명예를 회복시키는 데 조력을 할 건지는 잘 선택해 주시면"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8-26 진술을 요청하는 공무원들에게 '공범이 될 것인지'를 선택하라고 압박하며,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하는 위협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 정도밖에 사고를 못 합니까, 금융산업국장이라는 사람이?"

유동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구갑

2024-08-26 상대방의 직책을 언급하며 지적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렇게 행정을 하면서 그게 무슨 실효적인 대책이라고 대책 발표했다고 자꾸 반복하고 농민들 눈속임하고 그렇게 꼼수로 합니까?"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08-26 정부의 정책 집행을 '눈속임', '꼼수'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하며 상대방의 도덕성을 비하함.

"뭐가 아니에요, 아니기는."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08-26 장관의 답변을 즉각적으로 부정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인 매우 무례한 표현임.

"자꾸 장황하게 얘기하지 마시고, 여기 보세요."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2024-08-26 답변자의 설명을 '장황하다'고 일축하며 발언권을 억압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를 대함.

"저는 금융 당국들도 최소 방조범 역할을 했다고 보여집니다."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2024-08-26 금융당국 관계자들을 구체적인 법적 판단 없이 '방조범'이라는 범죄 용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국회에 제출한 문서에 1억씩 차이가 날 정도로 해 놓은 거면 산수도 못 하는가 그런 비판을 받을 정도로 무성의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08-26 자료의 오기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담당 공무원들의 기본적인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산수도 못 하는가'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예산은 우리 장관님이 기재부장관하고 가서 싸움을 하든지 멱살 잡든지 어떻게 받아 와야지요"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4-08-26 정부 부처 간의 예산 협의 과정을 설명하며 '멱살 잡든지'라는 폭력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장관에게 강압적인 태도를 보임.

"그건 왜곡된 주장이지요."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26 상대 위원의 논리적 근거 제시(대법원 판결 등)에 대해 구체적인 반박 없이 단순히 '왜곡된 주장'이라고 치부하며 상대의 발언 의도를 비하함.

"왜, 찔리세요?"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26 동료 의원의 정당한 발언 요청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위원장님, 의사진행 똑바로 하세요!"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26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권위를 부정함.

"청문회 하기 싫으면 그냥 나가세요."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26 상대 위원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회의장에서 나가라고 요구하는 극도로 무례한 표현임.

"사실상 검찰총장 쌈짓돈이 아닌가 이렇게 좀 의심이 되는 그런 정황이 많습니다. ... 영수증이 휘발됐다 이런 궤변을 늘어놓는 검찰의 태도는 굉장히 문제가 있다"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08-26 국가 예산을 '쌈짓돈'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고, 상대방의 설명을 '궤변'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끼어들지 마세요."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4-08-26 상대 의원이 자신의 발언에 대해 반응하는 상황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억압하며 무례하게 응대함.

"정확히 말씀하셔야지, 말이 안되는 소리를 하시네."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4-08-26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말이 안 되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세금 기생충 뉴라이트"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4-08-26 특정 정치적 성향의 인물을 '기생충'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

"지금 후보자님께서 하시는 역사관은... 일본에 가셔 가지고 그냥 노동부장관 하셔야 되는 이런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4-08-26 상대방의 역사관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한국의 국무위원 후보자에게 일본 정부의 장관을 하라는 식의 비꼬는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런데 웃기는 게 최근에 공문을 봤더니 국토부로부터 긴급승인을 받았더라고요, 국내 전문정비업체. 그걸 그 업체하고 또 했더라고요. 그래서 참 이게 말이 안 되는 소리 아니에요?"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4-08-26 상대방의 행정 처리를 '웃기는 게', '말이 안 되는 소리'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국회의원을 그만하세요, 그러면."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2024-08-26 동료 의원의 질의 내용에 반발하여 의원직 사퇴를 종용하는 모욕적인 발언을 함.

"웃지 마세요! 왜 웃어요, 거기서?"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2024-08-26 상대방의 표정을 문제 삼아 회의 도중 고함을 지르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아니, 지금 위원장이세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26 답변을 하려는 상대방의 말을 끊으며, 위원장이라는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상대방을 면박 주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가 나타남.

"판사도 하셨고 머리도 좋으시면 알지 않겠습니까?"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08-26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하여,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또 거짓말을 하시네요."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24-08-26 상대방이 사실관계를 부인하는 상황에서 이를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쥐가 고양이 걱정하듯이 그런 얘기하지 마시고요."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24-08-26 정부 관계자의 발언을 비유적으로 깎아내리며 상대방의 입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 알량한 논리로 숨기려고 했던 속기록과 회의록조차 제출하셔야 될 것입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6 상대방의 논리를 '알량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의도를 부정적으로 단정 짓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법 상식도 없고 스스로 떳떳하지도 못하니 도망치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6 상대방의 자질과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도망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함.

"윤석열 대통령 감독, 이진숙 주연, 김태규 조연의 삼류 드라마가 펼쳐졌음에 다름없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6 정부의 행정 절차를 '삼류 드라마'에 비유하여 관계자들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성을 잃고 완전히 막 나가는 행태입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6 정부 기관의 행정 행위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이성을 잃었다', '막 나간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약 파는 것도 아니고 지금 뭐 하는 겁니까, 법사위원회에서?"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8-23 상대 의원의 발언을 '약 파는 것'에 비유하여 신뢰성을 깎아내리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것도 모르세요, 지금 언론에서 난리고 언론 탄압이고……"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4-08-23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그것도 모르느냐'며 지적하는 표현은 상대방의 능력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모욕적 어조가 포함되어 있음.

"그리고 변호인들이 참 가관인 답변을 했지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8-23 상대측 변호인의 답변을 '가관'이라고 표현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역대 어느 정권도 가족의 수사에 대해서 이렇게 철면피 수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8-23 특정 수사 결과를 '철면피 수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태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왜, 찔려요, 찔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8-23 상대 의원을 향해 '찔리느냐'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8-23 법무부 장관이라는 상대의 전문성과 지위를 무시하고 가르치려 드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정말 지나가던 소가 웃을 일 아닙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8-23 상대방의 주장을 비웃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품격을 떨어뜨리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위원 경고장 세 장 드려야 돼, 세 장!"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8-23 동료 의원에 대해 과도하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경고를 요구하며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국민의 대표가 뭐가 그렇게 대단해, 맨날?"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08-23 동료 의원 및 국회의원이라는 헌법적 지위를 비하하고 폄하하는 발언으로,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결여된 모욕적 표현임.

"검사들이 자기들이 탄핵되자 방구석 여포처럼 그렇게 많은 글을 올려 대더니"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08-23 특정 직업군(검사)을 '방구석 여포'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폄하함.

"인사청문회 때 하신 말씀이 허언이 아니었다는 것을 입증해 보십시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08-23 상대방의 과거 발언을 '허언'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러면 제가 추석 때 법제처장님한테 명품백 하나 선물로 배우자께 보내겠습니다. 그러면 받으실 겁니까?"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8-23 비꼬는 식의 가정을 통해 상대방을 압박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서울구치소장과 사전에 입 맞추셨어요, 교정본부장님?"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8-23 구체적인 근거 없이 공직자 간의 담합(입 맞춤) 의혹을 제기하며 인신공격성 질문을 함.

"거짓말을 하고 있어..."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08-23 정부 위원인 장관을 향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반말 섞인 어조로 비난한 것은 매우 무례한 표현이며 모욕적인 언행임.

"법무부장관으로서 정말 자격이 없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08-23 정책적 질의나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인격과 자격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본인들께서는 모두 공무원 신분이시라 민원인에게 선물이나 뇌물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바로 어제 검찰이 그것을 우회할 수 있는 길을 활짝 열어 줬습니다. ...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08-23 검찰의 무혐의 결정을 비꼬며 공직자들에게 '축하한다'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하는 태도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비하 발언에 해당함.

"교정본부장님, 지금 그걸 답변이라고 하고 있어요? ... 지금 말씀하시는 것이 국민의힘 위원들이 듣기에도 이거 민망한 거예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23 답변자의 답변 내용을 비하하며 '민망하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주고 권위적인 태도로 압박함.

"그러면 우리가 헛것을 본 거예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23 상대방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법원행정처장님 사모님 계시지요? ‘감사 표시’ 이렇게 글씨를 써 가지고 디올백 300만 원을 누가 갖다 줬어요. ‘어, 여보 이것 괜찮은 거야 받아도 돼’ 이렇게 얘기하시겠습니까 아니면 ‘그것 받지 마’ 이렇게 얘기하시겠습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23 공직자의 배우자를 언급하며 가상의 상황을 설정해 답변을 강요하는 방식이 매우 공격적이며 무례함.

"쓸데없는 의사진행발언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23 상대 의원의 발언을 '쓸데없는' 것으로 치부하며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언제까지 이것을 뭉개고 계실 것입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23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기보다 '뭉개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장관을 강하게 압박하고 비하함.

"정말 쪼잔하시네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23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쪼잔하다'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누구 마음대로 합의를 합니까? 세상에 이렇게 하는 경우가 어디 있어요? 부처에서 여야 간 싸움 붙이는 거예요? ... 부끄러워요."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갑

2024-08-22 소위원장의 중재로 위원들 간의 합의가 이루어진 상황에서, 합의 과정 자체를 부정하며 '누구 마음대로', '부끄럽다'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위원들과 위원장의 권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죄송하지만 공무원이 제일 못하는 게 서비스거든요."

안상훈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2 특정 직업군(공무원) 전체를 대상으로 서비스 능력이 부족하다는 일반화된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관계자들의 명예를 훼손함.

"그런데 그것은 차관님 말씀이고 일선 현장에서 그렇게 쉽게 정리되기는 어렵고... 너무 탁상공론식인 얘기세요."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4-08-22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탁상공론'이라고 규정하며, 상대의 전문성이나 현실 감각을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아이고, 참. 따지자면 그것도 마찬가지지."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4-08-22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아이고, 참'이라는 감탄사를 사용하여 상대의 발언을 가볍게 여기거나 비하하는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오늘 차관님 자세를 보니까 인구위기전략부인가요, 그것 안 만들어도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4-08-22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차관)의 개인적인 '자세'를 근거로 정부 조직 신설의 무용론을 주장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조례로 폐지하고 이사회 열어서 없앴는데 이것 노동법적인 시각에서 가만히 들여다보면 악덕 사업주지요."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4-08-22 행정 기관의 조례 폐지 조치를 '악덕 사업주'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어떻게 이런 보고서가 나올 수 있는지 저는 진짜 의문이 들고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4-08-21 정부 부처에서 작성한 보고서의 수준을 '한심하다'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가만히 계세요."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4-08-21 정부 관계자가 '무단'이라는 표현에 대해 승인 절차를 거쳤음을 설명하며 정정하려 하자, 이를 강압적으로 중단시키며 상대방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그러면 대통령이 중단시켰으니까 대통령한테 사과받아야겠네요? 아니면 총리가 이거 했으니까 총리한테 사과받아야 합니까?"

이춘석 의원

무소속
전북 익산시갑

2024-08-21 상대방의 답변을 유도하는 방식이 매우 공격적이고 비꼬는 투이며, 국정 운영 책임자들에 대한 예우가 부족한 표현임.

"김태규 증인은 불법이 더 드러날까 두려웠는지 오늘 청문회 출석을 불법적으로 거부하면서 런동관·런홍일처럼 도망쳤습니다. 그래 놓고 불법이 드러나서 고발당할 위기에 처하자 직권남용·고소 운운하다니 참으로 뻔뻔하기 그지없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1 특정 인물을 '런동관·런홍일'이라는 멸칭으로 희화화하고, '뻔뻔하기 그지없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