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963건 중 8,961~9,04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4-10-24

"구글 사람 편을 들어 가지고 좋으시겠습니다."

상대 위원의 주장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으로, 동료 의원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않은 비하 발언임.

막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4-10-24

"그러니까 독재 위원장이라고 이야기 듣는 거예요."

위원장의 운영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독재'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0-24

"국민들이 아무리 요구해도 정말 이렇게 감사원이 무데뽀로 회의록을 제출 않는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무데뽀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태도를 비하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0-24

"윤석열 용산 정권의 하수인을 자처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감사원이라는 국가기관을 특정 정권의 '하수인'이라고 표현함으로써 기관의 독립성을 부정하고 모욕적인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24

"품격 있는 과방위 국정감사가 정말 격 떨어지는……"

동료 의원들의 항의와 발언권 요구 상황을 '격 떨어진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언행을 비하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0-24

"김태규 대행과 이진숙 위원장의 불법적인 2인 체제에서 임명한 무자격 이사들이 불법적으로 사장후보를 추천한 한 편의 코미디입니다."

공적인 임명 절차를 '한 편의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0-24

"대행 같은 법꾸라지들이 법의 허점을 이용해서 이렇게 장난을 치는 거예요."

상대방을 '법꾸라지'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며, 공무 수행을 '장난'으로 치부하여 모욕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0-24

"미치지 않았어요? 아이고, 정말 한심해요, 한심해."

공식적인 국정감사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미치지 않았느냐', '한심하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0-24

"윤석열 대통령의 술친구인 박민, 김건희 여사의 머슴을 자처한 박장범에게 밀린 겁니다."

특정 인물을 '술친구', '머슴'과 같은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0-24

"제정신인 사람이에요, 도대체?"

특정 인물(이진숙 위원장)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24

"국민 혈세 100억 원이 툭 하면 나가는 대통령 해외 일정에 쌈짓돈처럼 사용되어 왔습니다."

국가 예산 집행을 '쌈짓돈'에 비유하여 정부의 예산 사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24

"윤석열 정부 들어서고 성남FC 광고비 가지고 난리법석을 떨었습니다."

정부의 수사나 대응을 '난리법석을 떨었다'고 표현하여 격식 있는 국정감사 자리에서 부적절한 비하 용어를 사용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24

"잘 나가는 검사 부인의 특정 업체가 정부와 국립문화예술시설의 이름을 팔았습니다."

특정 인물을 '잘 나가는 검사 부인'이라고 지칭하며 조롱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24

"지금 상황을…… 여기 장난하러 나왔어요? 내가 이틀 전에 당신이 나한테 한 말 모욕죄에 있어서 지금 불쾌감을 다 참아 가면서 질의하고 있는데 귀담아 안 듣고 있습니까? 여기가 지금 증인의 안방이에요? 장난하는 자리입니까?"

상대방에게 '장난하러 나왔냐', '안방이냐' 등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로 질책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24

"참 착각을 많이 하시네. 이것 다시 말하지만 작년, 지난해 국감 때 나왔던 영상을 그대로 보여 준 겁니다. 참 올해는 국감장이 진짜 국회를 기망하고…… 국회의원들이 있는데, 진짜 치욕스럽고 모욕스럽습니다."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착각을 많이 한다'는 비하적 표현과 함께 감정적으로 격앙된 어조를 사용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0-24

"그거는 정말로 뻔뻔한 겁니다."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뻔뻔하다'라는 인격 모독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0-24

"민생국감 합시다, 민생국감. 진짜 너무하시네. 서울 어린이들한테 그거 한 게 뭐가 잘못됐다고 계속 그것만 해요?"

다른 위원이 발언권을 가지고 질의하는 도중에 무단으로 끼어들어 상대의 질의 취지를 비하하고 회의 진행을 방해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0-24

"사랑하시는 아드님들, 따님들 그런 데 근무시키라고 보내겠어요? 아닐 거란 말입니다."

기업의 환경 오염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증인의 자녀를 언급하며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모욕감을 줄 수 있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4-10-24

"기본이 안 돼 있네."

상대 의원의 인격을 '기본이 안 되어 있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함.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4-10-24

"왜 두드리고 난리야!"

상대방의 행동에 대해 '난리'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반응함.

막말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4-10-24

"기본적인 사실도 모르고 답변하는 방통위 직무대행."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4-10-24

"그건 위원장님 독재입니다. 그리하시면 안 됩니다."

발언 기회를 제한하는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함.

막말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4-10-24

"독해가 안 돼요, 그게?"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정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 2024-10-24

"문서 수발신 기록을 보면 이 여러 가지 단계가 단 6시간 만에 돼 버려서 이게 외압이 있든지 아니면 진짜 뭔가 지금 유령에 홀려서 다들 이렇게 하시든지 그런 것 같습니다."

행정 처리 속도에 대한 의구심을 표현하면서 '유령에 홀렸다'는 식의 비논리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4

"여야 합의라는 명분 없는 명분이 감사원장의 죄를 사하지 못한다는 것을 앞으로 알게 되실 겁니다."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지키기보다 '죄를 사하지 못한다'는 식의 종교적·심판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위협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4

"위원장을 이런 식으로 우롱하면 안 됩니다."

의원의 발언 취지에 대한 해석 차이로 인한 논쟁 상황을 위원장 개인에 대한 '우롱'으로 치부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4

"이것은 국회를 우롱하고 농락하는 것이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감사원이 제출한 자료의 수준이 낮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우롱', '농락'과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4

"지금이 조선시대입니까? 무슨 관습법을 얘기해요. 정말 경악스럽습니다. 성문화된, 글자로 적혀 있는 법에 따라서 감사원도 집행을 하는 거예요, 감사행위를 하는 거예요. 그런 법집행기관이 관습법을 얘기해요? 경천동지할 일입니다."

상대방의 '관례' 주장을 '조선시대'에 비유하며 '경악스럽다', '경천동지할 일' 등의 과격한 표현으로 비난함.

막말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4-10-24

"왜 그렇게 말귀를 못 알아들으세요?"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증인에게 사용하기에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언사임.

막말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4-10-24

"최응천 청장님, 문체부장관이 누구입니까? 김건희 여사입니까?"

상대방에게 질문하는 형식을 빌렸으나, 실질적으로는 정부의 지휘 체계를 부정하며 비꼬는 공격적인 표현이며, 공직자에 대한 모욕적 뉘앙스가 포함됨.

막말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24

"무슨 소리예요, 지금! 듣고 싶은 것만 들으세요?"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며 상대의 태도를 비꼬고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4-10-24

"이 학교가 조국 대표하고 연관되어 있어서 무서워합니까? 특별히 봐주는 겁니까?"

상대방(교육감)의 직무 수행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서워하느냐'는 식의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짐.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4-10-24

"장난치지 말아요! 진짜로 장난치지 말고 그렇게 살지 마세요!"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그렇게 살지 마라'는 식의 인격 모독적 표현과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4-10-24

"‘한다면’이잖아요. 가정법도 모릅니까?"

상대 의원의 논리를 반박하는 과정에서 '가정법도 모르느냐'며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2024-10-24

"판결문 읽어 보세요. 창피하신 줄 아셔야 됩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이나 과오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창피한 줄 알라'며 인격적인 수치심을 유발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진종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24

"너무 본인 자랑하고 가시는 것 같은데, 다음부터는 그런 발언 조심해 주십시오."

참고인이 게임 검열의 폐해와 공익적 취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했음에도 이를 '본인 자랑'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훈계함.

막말 차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시 2024-10-24

"역사를 모르십니까?"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의 기본 소양이나 지식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계시기 싫으면 선택해서 안 계셔도 됩니다."

국회 회의 진행 중 위원에게 퇴장을 권유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그러니까 파우치 사장이 되다 보니 저렇게 해서 눈에 들라고 하는 모양인데……"

상대방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특정 의도를 가지고 행동한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임.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그러면 하지 마십시오."

질의를 하려는 위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질의 권한을 부정하는 듯한 발언을 하여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마이크 대고 욕해 보시라고요!"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에게 공개적으로 욕설을 해보라고 요구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언행임.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말이나 맞추고 오세요."

상대 위원들이 사전에 모의하여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전제의 비하 발언으로, 상대의 명예를 훼손하는 표현임.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오버하지 마시고."

질의 중인 위원에게 '오버한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위원장 가지고 흔드는 것이 버릇처럼 돼 있는데 오늘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상대 위원들의 행동을 '버릇'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지금 여기는 최수진 위원님 대변인들이세요?"

동료 의원들이 함께 문제를 제기하는 상황을 '대변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고 비하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착각하지 마세요. 지금 방통위 위원장직무대행일 뿐이지 본인 인간 김태규가 그 당사자 아닙니다. 그러니까 늘 고민을 좀 해 보세요."

상대방에게 '착각하지 마라', '고민을 좀 해보라'는 식의 훈계조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이자 증인인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최수진 위원 여기 밑에 댓글에 나오는 얘기도 다 팩트입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을 향해 확인되지 않은 인터넷 댓글 내용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10-24

"무슨 숫자 많다고 옳고 그른 것도 가리지 않고 무조건 막 떼로 몰아붙입니까?"

상대 위원들의 주장을 '떼로 몰아붙인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10-24

"민주당이 스스로 방기해서 완성하지 못했던 바로 그 원인 제공을 해 놓고 적반하장격으로 탄핵소추까지 해서"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인 탄핵소추를 '적반하장'이라는 부정적인 성어에 빗대어 공격적으로 표현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10-24

"우리가 학생이에요, 지금?"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반발하며 국회의원을 학생에 비유하여 비꼬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10-24

"ABC는 알고 계시네요."

장관의 당연한 답변에 대해 기초적인 상식만 알고 있다는 식으로 비꼬며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10-24

"대통령 부부를 조종하는 가스라이터 명태균이 등장했습니다."

특정 인물을 '가스라이터'라고 지칭하며 대통령 부부와의 관계를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4

"같이 앉아 있고 싶지 않으면 나가세요. 같이 앉아 있고 싶지 않으면 나가시라고."

동료 의원이 제기한 문제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회의장에서 나가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4

"사람이 기본도 없이 그따구로 하면 되겠어요?"

상대 의원을 향해 '그따구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며 인격을 비하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4

"아니, 무슨 정보사에 잠깐 근무한 것을 가지고, 국정원에 잠깐 근무한 걸 가지고 그러지 마세요. 뭘 그렇게 많이 안다고……"

상대방의 경력을 '잠깐'이라고 폄하하며 전문성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4

"악마화하는데 제가 봐서는 참 가소롭습니다."

상대 진영의 주장을 '가소롭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4

"입 다물고 좀 있어요, 발언하는데."

동료 의원에게 '입 다물라'는 강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4

"좀 기본은 갖추고 국회의원 하세요!"

상대방의 자질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기본이 없다'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4

"헛소리 좀 그만해."

상대방의 발언을 '헛소리'로 치부하며 무시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0-24

"끼지 마시고. 오늘 자꾸 끼더라고요."

다른 위원이나 관계자의 발언 시도를 무시하며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홍기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갑 2024-10-24

"시스템으로 일을 하지 않고 대통령의 기분에 따라서, 대통령의 말에 따라서 하니까 이 나라가 이렇게 엉망진창이 되는 것 아니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특정 상황을 근거로 국가 전체의 상태를 '엉망진창'이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10-24

"말장난으로 상식을 우롱하고 알량한 그 법지식으로 법을 농락하려는 자들에게 책임을 묻는 첫 발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법꾸라지’라는 표현에 질겁을 하시니 다시 묻겠습니다."

상대방을 '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지적 능력을 '알량하다'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10-24

"방통위에는 무슨 괴물들만 있습니다."

특정 기관의 구성원 전체를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한 표현임.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10-24

"자기들 입맛에 맞는 판결만 찍먹을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정부의 사법 판단 대응을 '찍먹'이라는 가벼운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공격적으로 발언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10-24

"저런 사람은 고위공직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위원장님, 퇴장시켜 주십시오."

상대방의 자격을 부정하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퇴장을 요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강선우 의원 무소속 서울 강서구갑 2024-10-23

"원장님, 정신 차리시고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표현으로, 상대를 비하하거나 훈계하는 모욕적인 어조가 포함됨.

막말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2024-10-23

"그거하고 이거하고는 상관없어요. 쓸데없는 소리 마시고."

증인의 해명을 듣는 과정에서 '쓸데없는 소리 마라'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묵살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0-23

"한 번 한 것을 가지고 발목을 잡으니까 그렇지요."

상대방의 정당한 절차적 이의 제기를 '발목 잡기'라는 부정적인 프레임으로 공격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0-23

"합의 없이 그냥 갑시다. 아까 이야기 들어 놓고 무슨 딴소리를 해요, 자꾸?"

동료 의원의 발언을 '딴소리'라고 치부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4-10-23

"기재부 출신인데 그런 것 구분 못 하세요? 그냥 놔두신 것 아니에요?"

상대방의 전문적 배경(기재부 출신)을 언급하며 능력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함.

막말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2024-10-23

"심평원 결정은 국토부 고시에도 반하고 이해관계자 의견수렴도 하지 않은 일방적 도둑행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보험청구 시 탕전실 이름을 입력하지 않아도 보험료를 지급함으로써 원외탕전실별 보험청구 금액을 확인할 수조차 없는 엉터리 행정입니다."

행정 절차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도둑행정', '엉터리 행정'과 같은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기관의 신뢰도를 모욕함.

막말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4-10-22

"말은 그럴 듯하게 하고 모든 걸 다 아는 것처럼 얘기하지만 내부의 실속을 보면 이건 상당히 문제가 있는 거예요. ... 지금 폴리텍 이사장은 철저하게 폴리텍 입장 그리고 과장되게 얘기하고 왜곡되게 얘기하고 축소하고 감추고 이러는 모습이란 말입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사실을 왜곡하고 감춘다고 단정 지으며, '말만 그럴듯하게 한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0-22

"이 양반 재채용 과정도 더 기가 막혀요. 어이가 없어요."

특정 공직자(성춘일 상임위원)를 '이 양반'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0-22

"이분이 2018년도 3년 동안 상임위원을 역임하시고 신규 공모라는 꼼수로 재채용이 됐어요."

특정 인물의 재채용 과정을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0-22

"장관, 나를 보고 답변해야지 차관을 계속 보고 있어요?"

국무위원인 장관에게 '장관'이라고 호칭하며 반말 섞인 명령조로 발언하여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을 2024-10-22

"관장님, 부끄럽지 않으세요? 이런 기관장이 있었을까요?"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질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10-22

"그것은 완전히 국민들을 기망하는 거거든요."

상대 진영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국민을 기망한다'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024-10-22

"언젠가는 다 그게 돌아갑니다, 업보로."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정책적 논거가 아닌 '업보'라는 개인적인 저주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위협하고 비하함.

막말 권향엽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을 2024-10-22

"‘내년에 D 받아도 상관없다, 나 임기 다 끝나니까’ 하고 생각하는 것 아니냐고요."

경영평가 결과 하락에 대한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내심을 근거 없이 추측하여 무책임한 공직자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10-22

"감사원이 뭘 안다고."

상대 기관의 전문성과 권위를 완전히 무시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발언 문제 이유

"구글 사람 편을 들어 가지고 좋으시겠습니다."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4-10-24 상대 위원의 주장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으로, 동료 의원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않은 비하 발언임.

"그러니까 독재 위원장이라고 이야기 듣는 거예요."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4-10-24 위원장의 운영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독재'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민들이 아무리 요구해도 정말 이렇게 감사원이 무데뽀로 회의록을 제출 않는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0-24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무데뽀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태도를 비하함.

"윤석열 용산 정권의 하수인을 자처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0-24 감사원이라는 국가기관을 특정 정권의 '하수인'이라고 표현함으로써 기관의 독립성을 부정하고 모욕적인 비하 발언을 함.

"품격 있는 과방위 국정감사가 정말 격 떨어지는……"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24 동료 의원들의 항의와 발언권 요구 상황을 '격 떨어진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언행을 비하함.

"김태규 대행과 이진숙 위원장의 불법적인 2인 체제에서 임명한 무자격 이사들이 불법적으로 사장후보를 추천한 한 편의 코미디입니다."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0-24 공적인 임명 절차를 '한 편의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조롱하고 비하함.

"대행 같은 법꾸라지들이 법의 허점을 이용해서 이렇게 장난을 치는 거예요."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0-24 상대방을 '법꾸라지'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며, 공무 수행을 '장난'으로 치부하여 모욕함.

"미치지 않았어요? 아이고, 정말 한심해요, 한심해."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0-24 공식적인 국정감사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미치지 않았느냐', '한심하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대통령의 술친구인 박민, 김건희 여사의 머슴을 자처한 박장범에게 밀린 겁니다."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0-24 특정 인물을 '술친구', '머슴'과 같은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제정신인 사람이에요, 도대체?"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0-24 특정 인물(이진숙 위원장)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국민 혈세 100억 원이 툭 하면 나가는 대통령 해외 일정에 쌈짓돈처럼 사용되어 왔습니다."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24 국가 예산 집행을 '쌈짓돈'에 비유하여 정부의 예산 사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정부 들어서고 성남FC 광고비 가지고 난리법석을 떨었습니다."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24 정부의 수사나 대응을 '난리법석을 떨었다'고 표현하여 격식 있는 국정감사 자리에서 부적절한 비하 용어를 사용함.

"잘 나가는 검사 부인의 특정 업체가 정부와 국립문화예술시설의 이름을 팔았습니다."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24 특정 인물을 '잘 나가는 검사 부인'이라고 지칭하며 조롱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지금 상황을…… 여기 장난하러 나왔어요? 내가 이틀 전에 당신이 나한테 한 말 모욕죄에 있어서 지금 불쾌감을 다 참아 가면서 질의하고 있는데 귀담아 안 듣고 있습니까? 여기가 지금 증인의 안방이에요? 장난하는 자리입니까?"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24 상대방에게 '장난하러 나왔냐', '안방이냐' 등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로 질책함.

"참 착각을 많이 하시네. 이것 다시 말하지만 작년, 지난해 국감 때 나왔던 영상을 그대로 보여 준 겁니다. 참 올해는 국감장이 진짜 국회를 기망하고…… 국회의원들이 있는데, 진짜 치욕스럽고 모욕스럽습니다."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24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착각을 많이 한다'는 비하적 표현과 함께 감정적으로 격앙된 어조를 사용함.

"그거는 정말로 뻔뻔한 겁니다."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0-24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뻔뻔하다'라는 인격 모독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민생국감 합시다, 민생국감. 진짜 너무하시네. 서울 어린이들한테 그거 한 게 뭐가 잘못됐다고 계속 그것만 해요?"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0-24 다른 위원이 발언권을 가지고 질의하는 도중에 무단으로 끼어들어 상대의 질의 취지를 비하하고 회의 진행을 방해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사랑하시는 아드님들, 따님들 그런 데 근무시키라고 보내겠어요? 아닐 거란 말입니다."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0-24 기업의 환경 오염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증인의 자녀를 언급하며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모욕감을 줄 수 있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기본이 안 돼 있네."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4-10-24 상대 의원의 인격을 '기본이 안 되어 있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함.

"왜 두드리고 난리야!"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4-10-24 상대방의 행동에 대해 '난리'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반응함.

"기본적인 사실도 모르고 답변하는 방통위 직무대행."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4-10-24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건 위원장님 독재입니다. 그리하시면 안 됩니다."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4-10-24 발언 기회를 제한하는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함.

"독해가 안 돼요, 그게?"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4-10-24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문서 수발신 기록을 보면 이 여러 가지 단계가 단 6시간 만에 돼 버려서 이게 외압이 있든지 아니면 진짜 뭔가 지금 유령에 홀려서 다들 이렇게 하시든지 그런 것 같습니다."

정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

2024-10-24 행정 처리 속도에 대한 의구심을 표현하면서 '유령에 홀렸다'는 식의 비논리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여야 합의라는 명분 없는 명분이 감사원장의 죄를 사하지 못한다는 것을 앞으로 알게 되실 겁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4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지키기보다 '죄를 사하지 못한다'는 식의 종교적·심판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위협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위원장을 이런 식으로 우롱하면 안 됩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4 의원의 발언 취지에 대한 해석 차이로 인한 논쟁 상황을 위원장 개인에 대한 '우롱'으로 치부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이것은 국회를 우롱하고 농락하는 것이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4 감사원이 제출한 자료의 수준이 낮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우롱', '농락'과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지금이 조선시대입니까? 무슨 관습법을 얘기해요. 정말 경악스럽습니다. 성문화된, 글자로 적혀 있는 법에 따라서 감사원도 집행을 하는 거예요, 감사행위를 하는 거예요. 그런 법집행기관이 관습법을 얘기해요? 경천동지할 일입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4 상대방의 '관례' 주장을 '조선시대'에 비유하며 '경악스럽다', '경천동지할 일' 등의 과격한 표현으로 비난함.

"왜 그렇게 말귀를 못 알아들으세요?"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4-10-24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증인에게 사용하기에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언사임.

"최응천 청장님, 문체부장관이 누구입니까? 김건희 여사입니까?"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4-10-24 상대방에게 질문하는 형식을 빌렸으나, 실질적으로는 정부의 지휘 체계를 부정하며 비꼬는 공격적인 표현이며, 공직자에 대한 모욕적 뉘앙스가 포함됨.

"무슨 소리예요, 지금! 듣고 싶은 것만 들으세요?"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24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며 상대의 태도를 비꼬고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 학교가 조국 대표하고 연관되어 있어서 무서워합니까? 특별히 봐주는 겁니까?"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4-10-24 상대방(교육감)의 직무 수행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서워하느냐'는 식의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짐.

"장난치지 말아요! 진짜로 장난치지 말고 그렇게 살지 마세요!"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4-10-24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그렇게 살지 마라'는 식의 인격 모독적 표현과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한다면’이잖아요. 가정법도 모릅니까?"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4-10-24 상대 의원의 논리를 반박하는 과정에서 '가정법도 모르느냐'며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판결문 읽어 보세요. 창피하신 줄 아셔야 됩니다."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2024-10-24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이나 과오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창피한 줄 알라'며 인격적인 수치심을 유발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너무 본인 자랑하고 가시는 것 같은데, 다음부터는 그런 발언 조심해 주십시오."

진종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24 참고인이 게임 검열의 폐해와 공익적 취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했음에도 이를 '본인 자랑'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훈계함.

"역사를 모르십니까?"

차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시

2024-10-24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의 기본 소양이나 지식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계시기 싫으면 선택해서 안 계셔도 됩니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국회 회의 진행 중 위원에게 퇴장을 권유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그러니까 파우치 사장이 되다 보니 저렇게 해서 눈에 들라고 하는 모양인데……"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상대방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특정 의도를 가지고 행동한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임.

"그러면 하지 마십시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질의를 하려는 위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질의 권한을 부정하는 듯한 발언을 하여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마이크 대고 욕해 보시라고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에게 공개적으로 욕설을 해보라고 요구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언행임.

"말이나 맞추고 오세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상대 위원들이 사전에 모의하여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전제의 비하 발언으로, 상대의 명예를 훼손하는 표현임.

"오버하지 마시고."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질의 중인 위원에게 '오버한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함.

"위원장 가지고 흔드는 것이 버릇처럼 돼 있는데 오늘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상대 위원들의 행동을 '버릇'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지금 여기는 최수진 위원님 대변인들이세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동료 의원들이 함께 문제를 제기하는 상황을 '대변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고 비하함.

"착각하지 마세요. 지금 방통위 위원장직무대행일 뿐이지 본인 인간 김태규가 그 당사자 아닙니다. 그러니까 늘 고민을 좀 해 보세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상대방에게 '착각하지 마라', '고민을 좀 해보라'는 식의 훈계조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이자 증인인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최수진 위원 여기 밑에 댓글에 나오는 얘기도 다 팩트입니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을 향해 확인되지 않은 인터넷 댓글 내용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무슨 숫자 많다고 옳고 그른 것도 가리지 않고 무조건 막 떼로 몰아붙입니까?"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10-24 상대 위원들의 주장을 '떼로 몰아붙인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민주당이 스스로 방기해서 완성하지 못했던 바로 그 원인 제공을 해 놓고 적반하장격으로 탄핵소추까지 해서"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10-24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인 탄핵소추를 '적반하장'이라는 부정적인 성어에 빗대어 공격적으로 표현함.

"우리가 학생이에요, 지금?"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10-24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반발하며 국회의원을 학생에 비유하여 비꼬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ABC는 알고 계시네요."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10-24 장관의 당연한 답변에 대해 기초적인 상식만 알고 있다는 식으로 비꼬며 상대방을 비하함.

"대통령 부부를 조종하는 가스라이터 명태균이 등장했습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10-24 특정 인물을 '가스라이터'라고 지칭하며 대통령 부부와의 관계를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같이 앉아 있고 싶지 않으면 나가세요. 같이 앉아 있고 싶지 않으면 나가시라고."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4 동료 의원이 제기한 문제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회의장에서 나가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사람이 기본도 없이 그따구로 하면 되겠어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4 상대 의원을 향해 '그따구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며 인격을 비하함.

"아니, 무슨 정보사에 잠깐 근무한 것을 가지고, 국정원에 잠깐 근무한 걸 가지고 그러지 마세요. 뭘 그렇게 많이 안다고……"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4 상대방의 경력을 '잠깐'이라고 폄하하며 전문성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악마화하는데 제가 봐서는 참 가소롭습니다."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4 상대 진영의 주장을 '가소롭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함.

"입 다물고 좀 있어요, 발언하는데."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4 동료 의원에게 '입 다물라'는 강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좀 기본은 갖추고 국회의원 하세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4 상대방의 자질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기본이 없다'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헛소리 좀 그만해."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4 상대방의 발언을 '헛소리'로 치부하며 무시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끼지 마시고. 오늘 자꾸 끼더라고요."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0-24 다른 위원이나 관계자의 발언 시도를 무시하며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시스템으로 일을 하지 않고 대통령의 기분에 따라서, 대통령의 말에 따라서 하니까 이 나라가 이렇게 엉망진창이 되는 것 아니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홍기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갑

2024-10-24 특정 상황을 근거로 국가 전체의 상태를 '엉망진창'이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말장난으로 상식을 우롱하고 알량한 그 법지식으로 법을 농락하려는 자들에게 책임을 묻는 첫 발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법꾸라지’라는 표현에 질겁을 하시니 다시 묻겠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10-24 상대방을 '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지적 능력을 '알량하다'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방통위에는 무슨 괴물들만 있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10-24 특정 기관의 구성원 전체를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한 표현임.

"자기들 입맛에 맞는 판결만 찍먹을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10-24 정부의 사법 판단 대응을 '찍먹'이라는 가벼운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공격적으로 발언함.

"저런 사람은 고위공직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위원장님, 퇴장시켜 주십시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10-24 상대방의 자격을 부정하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퇴장을 요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원장님, 정신 차리시고요."

강선우 의원

무소속
서울 강서구갑

2024-10-23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표현으로, 상대를 비하하거나 훈계하는 모욕적인 어조가 포함됨.

"그거하고 이거하고는 상관없어요. 쓸데없는 소리 마시고."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2024-10-23 증인의 해명을 듣는 과정에서 '쓸데없는 소리 마라'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묵살함.

"한 번 한 것을 가지고 발목을 잡으니까 그렇지요."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0-23 상대방의 정당한 절차적 이의 제기를 '발목 잡기'라는 부정적인 프레임으로 공격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합의 없이 그냥 갑시다. 아까 이야기 들어 놓고 무슨 딴소리를 해요, 자꾸?"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0-23 동료 의원의 발언을 '딴소리'라고 치부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기재부 출신인데 그런 것 구분 못 하세요? 그냥 놔두신 것 아니에요?"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4-10-23 상대방의 전문적 배경(기재부 출신)을 언급하며 능력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함.

"심평원 결정은 국토부 고시에도 반하고 이해관계자 의견수렴도 하지 않은 일방적 도둑행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보험청구 시 탕전실 이름을 입력하지 않아도 보험료를 지급함으로써 원외탕전실별 보험청구 금액을 확인할 수조차 없는 엉터리 행정입니다."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2024-10-23 행정 절차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도둑행정', '엉터리 행정'과 같은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기관의 신뢰도를 모욕함.

"말은 그럴 듯하게 하고 모든 걸 다 아는 것처럼 얘기하지만 내부의 실속을 보면 이건 상당히 문제가 있는 거예요. ... 지금 폴리텍 이사장은 철저하게 폴리텍 입장 그리고 과장되게 얘기하고 왜곡되게 얘기하고 축소하고 감추고 이러는 모습이란 말입니다."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4-10-22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사실을 왜곡하고 감춘다고 단정 지으며, '말만 그럴듯하게 한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이 양반 재채용 과정도 더 기가 막혀요. 어이가 없어요."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0-22 특정 공직자(성춘일 상임위원)를 '이 양반'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분이 2018년도 3년 동안 상임위원을 역임하시고 신규 공모라는 꼼수로 재채용이 됐어요."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0-22 특정 인물의 재채용 과정을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장관, 나를 보고 답변해야지 차관을 계속 보고 있어요?"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0-22 국무위원인 장관에게 '장관'이라고 호칭하며 반말 섞인 명령조로 발언하여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관장님, 부끄럽지 않으세요? 이런 기관장이 있었을까요?"

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을

2024-10-22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질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그것은 완전히 국민들을 기망하는 거거든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10-22 상대 진영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국민을 기망한다'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언젠가는 다 그게 돌아갑니다, 업보로."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024-10-22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정책적 논거가 아닌 '업보'라는 개인적인 저주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위협하고 비하함.

"‘내년에 D 받아도 상관없다, 나 임기 다 끝나니까’ 하고 생각하는 것 아니냐고요."

권향엽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을

2024-10-22 경영평가 결과 하락에 대한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내심을 근거 없이 추측하여 무책임한 공직자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감사원이 뭘 안다고."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10-22 상대 기관의 전문성과 권위를 완전히 무시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