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3,218건 중 8,721~8,80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09-04

"저는 개인적으로 이 문제와 관련돼서는 대단히 정부 차원에서의 악의가 있었다."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정부의 예산 집행 행위를 '악의'라는 주관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단정적으로 비하함.

막말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4-09-04

"자기들끼리 하시고 마음대로들 하십시오."

동료 의원들의 논의 과정을 비꼬는 냉소적이고 무시하는 태도의 발언임.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4-09-04

"선례를 만들어서 개판이 된다라고 말씀하시는 이양수 위원님의 말씀"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개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4-09-04

"오늘은 날치기하지 말고, 다음에 제가 노력해 본 다음에, 해 볼게요."

정당한 의사일정 변경 및 의결 절차를 '날치기'라는 부정적인 정치적 용어로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4-09-04

"자료 요구 가지고서 우리가 다수결로 결정하기 시작하면 앞으로 그게 죽 됩니다."

논리적 설명 과정에서 '죽 된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비하함.

막말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2024-09-04

"지금 국장님이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을 못 하신 것 같은데 제가 아까 대전의 사례로 말씀드린 그 방 피해자도 같은 유형이었어요. 국장님이 정확하게 좀 상황 파악을 하시고 국회에 나오셨으면 하는 바람이 생기는데……"

상대방의 전문성과 준비 부족을 공개적으로 지적하며 '상황 파악을 못 한다'는 표현을 통해 공직자를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4-09-04

"어떻게 이렇게 하실 수가 있어요? 부총리께서 국회에 와서 답변하시는데 세수결손도 아직 국민들한테 얘기를 못 할 정도로... 모르세요, 올해 세수결손 예측을?"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강하게 질책하며 '모르세요'와 같은 표현으로 상대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4-09-04

"윤석열 대통령께서도 어떻게 이렇게 국민과 공감이 안 되는 진짜 엉터리 경제 낙관론을 펴시나"

대통령의 경제 견해를 '엉터리'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9-04

"국민의 생명을 헌신짝처럼 버리는 무도한 정권에서 벗어나길 바랍니다."

정권을 '무도하다'고 표현하고 국민의 생명을 '헌신짝처럼 버린다'며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9-04

"그 말을 들으면 마치 국민의 생명을 볼모 삼아서 전쟁이라도 벌이고 있는 듯한 윤석열 정부의 저열한 인식에 또 한번 경악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정부의 인식을 '저열하다'고 표현하며 강한 비하와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9-04

"그럼 의사가 아니라 국민을 이긴다는 뜻입니까? 이 무슨 해괴망측한 변명입니까?"

상대방의 해명을 '해괴망측한 변명'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9-04

"어느 역대 정부도 하지 못할 망발입니다."

총리의 발언을 '망발'이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9-04

"언제부터 대한민국 정부가 국민의 목숨을 담보로 베팅을 일삼는 도박꾼이 되었습니까."

정부를 '도박꾼'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9-04

"윤석열 대통령은 본인의 오만과 독선을 고치기는커녕 추석 의료 특별대책에 만전을 기해라라고 유체 이탈 화법의 지시만 내리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성품을 '오만과 독선'으로 규정하고 '유체 이탈 화법'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9-04

"윤석열 정권의 막가파식 정책에 어느 하나 반기라도 들면 즉시 타도의 대상의 되는 것 같아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정부 정책을 '막가파식'이라고 비하하며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9-04

"의료현장에서 이렇게 비명이 줄줄이 터져 나오고 있는 것은 온 국민이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윤석열 대통령과 정부는 어디 달나라에라도 살고 있습니까?"

대통령과 정부가 현실을 모른다는 점을 '달나라에 살고 있느냐'는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09-03

"얘기하고 있잖아요. 그것은 또 어디서 배웠어요?"

자신의 발언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동료 의원을 향해 '어디서 배웠느냐'며 상대의 태도나 배경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09-03

"위원장님께서 의사진행을 하는 데 있어 가지고 이것이 자료요구 발언권을 얻은 건지 위원장님의 의사진행에 있어서 이의가 있어서 의사진행발언하는 건지 아니면 신상발언하는 건지 주질의를 하는 건지 이런 것을 위원장님께서 선수도 3선이고 하시니까 좀 가르쳐 주십시오."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정식으로 이의를 제기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가르쳐 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의 권위를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4-09-03

"저에 대한 답변 끝나셨으면 입은 그만 다무시는 게 좋겠습니다."

상대방에게 '입을 다물라'고 명령하며 극도로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9-03

"영국에 간다고 다 알아요? 모르고 갔으면서 뭘."

상대 위원의 경험과 지식을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9-03

"원맨쇼 하세요. 원맨쇼, 그냥. 원맨쇼!"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원맨쇼'라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024-09-03

"왜 말을 바꿔, 이제!"

상대 위원에게 반말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으로써 상호 존중의 원칙을 어김.

막말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2024-09-03

"B라는 학생은 또 엉뚱하게 이야기를 해서 언론에서 이렇게 되는데"

동료 국회의원의 문제 제기를 '학생의 엉뚱한 이야기'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4-09-03

"논리적으로 본인의 부모를 먼저 생각해 보면 되지 제 부모를 이야기합니까? ... 위원님이 가서 호적을 떼 보세요, 뭐가 돼 있나. 고향에 가서 호적을 떼 보시라고요."

공적인 질의 과정에서 답변을 회피하며 질의자의 부모를 언급하고, 호적을 떼보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막말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9-03

"먼저 야당 위원님들께 이렇게 선행학습을 해 오셔서 정말 대단하시다라고 하는 존경의 염을 좀 표하고 싶습니다."

상대 의원들의 철저한 자료 준비를 '선행학습'이라는 비유를 통해 비꼬는 태도로, 존경의 표현을 빌렸으나 실제로는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냉소적인 표현임.

막말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2024-09-03

"저는 이 계엄을 퍼뜨리고 계엄 괴담을 얘기하고 선전선동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의 밀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저는 밀정이 한 사람이 아니라 밀정이 팀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이들을 '밀정'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4-09-03

"권영진 위원님, 반말로 하지 마시고요. 그것 망신스러운 것 아시겠는데……"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면서 '망신스럽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4-09-03

"아니, 그렇게 말장난하지 마시고요!"

상대 위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함.

막말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4-09-03

"실질적으로 갑자기 문화재청이 국가유산청이 되면서 행정 역량이 엄청나게 떨어져 가지고 이렇게 지적 건수가 2배로 늘어날 정도로 그렇게 무능해졌는지, 조직이 망가졌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철저하게 분석을 해 가지고"

상대방과 조직을 향해 '무능해졌다', '망가졌다'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4-09-03

"이렇게 심각하게 지적을 받을 정도로 위의 간부 공무원들이 제대로 업무 관리감독을 못 한 거예요 아니면 직원들의 역량이 형편없어진 거예요? 왜 그렇습니까?"

공무원의 업무 수행 능력을 '형편없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9-03

"역시 또 법조인답게 교묘하게 빠져나가시는 것 같은데요."

후보자가 과거 발언의 맥락을 설명하며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교묘하게 빠져나간다'고 표현하며 법조인이라는 직업적 특성을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9-03

"정상적인 여당이라면, 정신 나가지 않은 여당이라면 지금 검찰총장후보자에게 그렇게 얘기할 게 아니라... 정말 가관입니다, 가관."

상대 정당을 '정신 나가지 않은'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하고, 상황을 '가관'이라고 칭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09-03

"끼어들지 마세요, 위원장님!"

국회 위원장에게 '끼어들지 마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09-03

"위원장님 똑바로 진행하세요, 똑바로!"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강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09-03

"편파 진행이에요, 편파 진행! 편파 진행입니다. 앞으로 이런 편파 진행, 저희 묵과할 수 없습니다."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의 중재 과정에 대해 논리적 근거 없이 '편파 진행'이라는 단어를 반복하며 감정적으로 비난함.

막말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2024-09-03

"윤석열 대통령은 비상진료체계가 원활히 가동 중이라며 한가한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 김문수 고용노동부장관의 임명은 인사 참사의 끝판왕입니다. ... 저급한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통령과 장관을 향해 '한가한 소리', '끝판왕', '저급한 행태'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9-03

"그대로 대통령이 바뀔 때마다 대통령의 하수 기관으로 전락하겠다는 의미인가요?"

정부 기관인 방송통신위원회를 '하수 기관'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09-03

"지금 전 국민 국어교육 시키십니까?"

후보자의 답변 내용에 동의하지 않는 상황에서, 상대방의 언어 구사 능력이나 이해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09-03

"그 전에는 본부장들이 바보들이에요? 조사방법론의 ABC도 모르는 사람들이었어요?"

과거 담당자들을 '바보'라고 지칭하며 전문성이 없다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9-03

"그 보은으로 총장후보자 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후보자의 임명을 정당한 절차가 아닌 '보은'에 의한 결과로 단정 지으며 비꼬는 태도로 모욕감을 줌.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9-03

"아니, 한글 모르세요?"

상대방이 답변을 회피한다는 이유로 기초적인 문해력을 운운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9-03

"윤석열 정부 검찰과 침몰하는 배에서 손 꼭 잡고 계십시오. 그 과정에서 멀미가 나실지도 모르겠는데 그러면 또다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정부와 검찰을 '침몰하는 배'에 비유하며 후보자를 조롱하고, 기회주의적 태도를 보이라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9-03

"굉장히 귀가 어두우시네요."

후보자가 특정 소문을 듣지 못했다고 답하자, 이를 비꼬아 인지 능력이 부족하거나 세상 물정에 어둡다는 식으로 비하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9-03

"에이, 거짓말하시고 있어요."

가족과의 사적인 대화 내용을 밝히기 어렵다는 후보자의 정당한 거절을 '거짓말'이라고 치부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2024-09-03

"기회 잡았네, 기회 잡았어."

위원들 간의 갈등 상황에서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비꼬는 듯한 냉소적인 태도로 상황을 조롱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09-03

"부끄러운 줄 아세요."

질의 과정에서 후보자의 가치관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부끄러운 줄 알라'며 인격적인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9-03

"검찰이 야당 인사들에 대해서는 사냥개가 물듯이 사냥하면서 왜 검찰총장은 이런 특혜가 자기 스스로에게 주어지는 거지요?"

검찰의 수사 행위를 '사냥개가 물듯이 사냥한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9-03

"대통령후보가 어떻게 그렇게 거짓말을 잘해요? ... 공유숙박시설에 가서 둘이 불장난이 있었단 이야기가 나와요. ... 박상용 검사는 자기가 자기 똥검사 아니라고 자기 카톡에 올린 게 있어요"

대통령을 '거짓말을 잘한다'고 비난하고, '불장난', '똥검사' 등 매우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9-03

"심우정 후보자는 제왕입니까? 검찰총장 되면 제왕 되는 겁니까?"

상대방을 '제왕'이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9-03

"위원장이 하고 싶은가."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권위를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으로, 품격 있는 의사 진행을 방해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9-03

"이것을 심의위원회로 퉁칩니까?"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퉁치다'라는 저속한 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9-03

"친일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 그 눈치를 보느라고 아니다, 틀렸다 말을 못 해요."

답변을 강요하는 반복적인 질문과 더불어, 후보자가 신중하게 답변하는 태도를 '눈치를 본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일준 의원 국민의힘 경남 거제시 2024-09-03

"‘뇌송송 구멍탁’이라는 광우병 괴담으로 엄청난 국론 분열과 수입육 유통업자들의 삶이 망가졌습니다."

과거의 사회적 갈등 상황과 특정 주장을 희화화하는 표현('뇌송송 구멍탁')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장을 비하함.

막말 서일준 의원 국민의힘 경남 거제시 2024-09-03

"야당의 계엄령 발언은 정말 무책임하고 시대착오적 음모론입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무책임', '시대착오적', '음모론'과 같은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9-03

"오버를 해도 한참을 하잖아요. ... 그거 자꾸 소설 갖고 이렇게"

동료 의원의 발언을 '오버'라고 폄하하거나 '소설'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근거 없이 비하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9-03

"제가 존경하고 싶어도 존경할 수가 없는 전현희 위원님께서"

동료 의원을 향해 공개적으로 '존경할 수 없다'고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24-09-03

"정말 어디 농촌에서 농사짓고 있는 사람 외에는 찾을 수가 없어요."

정치적 중립성을 가진 인물을 찾는 상황에서 농민을 극단적인 예시로 들어, 특정 직업군을 비하하거나 폄훼했다는 소위원장의 지적을 받음.

막말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2024-09-03

"우리 경제가 교과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라거나 경제가 양호하다는 거나 이렇게 이야기하시면 달나라의 대통령이다 제가 그 지적을 했습니다"

정부의 경제 인식과 체감 경기의 괴리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달나라의 대통령'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정부)을 비하하고 조롱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09-03

"아니, 가만히 좀 계세요!"

동료 위원이 발언하는 도중 고함을 치며 강압적으로 입을 막으려 한 무례한 표현임.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09-03

"꿀 먹은 벙어리처럼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 그런 인권위원회가 왜 필요합니까?"

상대방을 '꿀 먹은 벙어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09-03

"문제된 게 없는 게 아니고 깔아뭉갠 거지."

상대방의 발언을 '깔아뭉갰다'는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난함.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09-03

"이거는 꽤 그동안 관행이라는 미명하에 우리 농식품부가 농정을 꽤 엉터리로 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례다, 이거."

정부 부처의 행정 처리를 '엉터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09-03

"말씀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을 상식 밖의 것으로 치부하며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모욕적인 표현임.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9-03

"소리 누가 먼저 질렀어?"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동료 위원에게 반말 섞인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9-03

"속기록 다 까야 됩니까?"

정중한 질의 형식을 벗어나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9-03

"여기 시간 때우러 오신 거 아니지요?"

청문회에 참석한 후보자의 태도를 비꼬며, 공적인 자리에 임하는 자세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발언임.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9-03

"이게 전형적인 제 식구 감싸기 아닌가요?"

후보자가 시민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하여 판단했다고 설명했음에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제 식구 감싸기'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격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9-03

"제가 지금 추석 선물로 한번 300만 원 명품백 드릴 테니까 돌려주는지 안 돌려주는지 볼까요?"

후보자를 조롱하기 위해 극단적인 가정을 사용하여 비꼬는 태도로 발언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9-03

"중학생도 이것 답변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는."

답변을 회피하는 후보자의 지적 수준이나 능력을 중학생에 비유하여 비하함.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09-03

"이게 대통령의 업무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입니다. ... 도대체 삼척동자가 웃을 일 아닙니까?"

'삼척동자'라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지 능력을 비꼬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4-09-03

"이분은 아주 멀쩡한 정신으로 우리 국민을 우리 정부가 지킬 수 없으니까 건국이 되지 않았다 이런 식의 논리를 폅니다."

'아주 멀쩡한 정신으로'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사고방식이나 판단력을 비꼬며 비하하는 모욕적 뉘앙스를 포함함.

막말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4-09-03

"장난을 하고 있어."

동료 의원이 질의하는 도중 맥락 없이 상대방의 행위를 '장난'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9-03

"국민의힘이 지금 검찰총장후보자 홍위병들이에요? 뭘 이렇게 나서서 왜 그럽니까? 부끄럽지 않아요?"

상대 정당 의원들을 '홍위병'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모욕감을 주고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9-03

"뭐 이렇게 말이 많습니까? 좀 조용히 하세요!"

위원장으로서의 권위를 넘어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억압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9-03

"수사권으로 보복하면 검사입니까, 깡패입니까?"

공직 후보자를 대상으로 '깡패'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9-03

"자격도 되지 않는 사람을 중앙지검장, 검찰총장 승진시켰더니 수사를 하고 있는 거지요. 저는 배은망덕 수사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인물에 대해 '자격도 되지 않는다'고 폄하하고, '배은망덕'이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9-03

"저는 배은망덕 수사라고 생각하고요, 패륜 수사라고 생각해요."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패륜'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수사 결과와 관계자를 공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9-03

"지금 반항하지 마세요. 반항하지 마세요."

동료 의원의 발언을 '반항'으로 규정하며 하대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9-03

"아니, 시시콜콜 말 끝마다 그렇게 토를 다세요?"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토를 단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4-09-03

"앞으로 저희도 민주당 연찬회에 기자를 들여보내야 되겠다 이런 생각도 한번 해 보기는 하고요."

상대 의원의 정당한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답변하지 않고, 상대 정당의 내부 행사를 언급하며 비꼬는 식의 보복성 발언을 함.

발언 문제 이유

"저는 개인적으로 이 문제와 관련돼서는 대단히 정부 차원에서의 악의가 있었다."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09-04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정부의 예산 집행 행위를 '악의'라는 주관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단정적으로 비하함.

"자기들끼리 하시고 마음대로들 하십시오."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4-09-04 동료 의원들의 논의 과정을 비꼬는 냉소적이고 무시하는 태도의 발언임.

"선례를 만들어서 개판이 된다라고 말씀하시는 이양수 위원님의 말씀"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4-09-04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개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오늘은 날치기하지 말고, 다음에 제가 노력해 본 다음에, 해 볼게요."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4-09-04 정당한 의사일정 변경 및 의결 절차를 '날치기'라는 부정적인 정치적 용어로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자료 요구 가지고서 우리가 다수결로 결정하기 시작하면 앞으로 그게 죽 됩니다."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4-09-04 논리적 설명 과정에서 '죽 된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비하함.

"지금 국장님이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을 못 하신 것 같은데 제가 아까 대전의 사례로 말씀드린 그 방 피해자도 같은 유형이었어요. 국장님이 정확하게 좀 상황 파악을 하시고 국회에 나오셨으면 하는 바람이 생기는데……"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2024-09-04 상대방의 전문성과 준비 부족을 공개적으로 지적하며 '상황 파악을 못 한다'는 표현을 통해 공직자를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어떻게 이렇게 하실 수가 있어요? 부총리께서 국회에 와서 답변하시는데 세수결손도 아직 국민들한테 얘기를 못 할 정도로... 모르세요, 올해 세수결손 예측을?"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4-09-04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강하게 질책하며 '모르세요'와 같은 표현으로 상대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윤석열 대통령께서도 어떻게 이렇게 국민과 공감이 안 되는 진짜 엉터리 경제 낙관론을 펴시나"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4-09-04 대통령의 경제 견해를 '엉터리'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국민의 생명을 헌신짝처럼 버리는 무도한 정권에서 벗어나길 바랍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9-04 정권을 '무도하다'고 표현하고 국민의 생명을 '헌신짝처럼 버린다'며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 말을 들으면 마치 국민의 생명을 볼모 삼아서 전쟁이라도 벌이고 있는 듯한 윤석열 정부의 저열한 인식에 또 한번 경악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9-04 정부의 인식을 '저열하다'고 표현하며 강한 비하와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그럼 의사가 아니라 국민을 이긴다는 뜻입니까? 이 무슨 해괴망측한 변명입니까?"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9-04 상대방의 해명을 '해괴망측한 변명'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어느 역대 정부도 하지 못할 망발입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9-04 총리의 발언을 '망발'이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함.

"언제부터 대한민국 정부가 국민의 목숨을 담보로 베팅을 일삼는 도박꾼이 되었습니까."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9-04 정부를 '도박꾼'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윤석열 대통령은 본인의 오만과 독선을 고치기는커녕 추석 의료 특별대책에 만전을 기해라라고 유체 이탈 화법의 지시만 내리고 있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9-04 대통령의 성품을 '오만과 독선'으로 규정하고 '유체 이탈 화법'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정권의 막가파식 정책에 어느 하나 반기라도 들면 즉시 타도의 대상의 되는 것 같아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9-04 정부 정책을 '막가파식'이라고 비하하며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의료현장에서 이렇게 비명이 줄줄이 터져 나오고 있는 것은 온 국민이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윤석열 대통령과 정부는 어디 달나라에라도 살고 있습니까?"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9-04 대통령과 정부가 현실을 모른다는 점을 '달나라에 살고 있느냐'는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얘기하고 있잖아요. 그것은 또 어디서 배웠어요?"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09-03 자신의 발언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동료 의원을 향해 '어디서 배웠느냐'며 상대의 태도나 배경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위원장님께서 의사진행을 하는 데 있어 가지고 이것이 자료요구 발언권을 얻은 건지 위원장님의 의사진행에 있어서 이의가 있어서 의사진행발언하는 건지 아니면 신상발언하는 건지 주질의를 하는 건지 이런 것을 위원장님께서 선수도 3선이고 하시니까 좀 가르쳐 주십시오."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09-03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정식으로 이의를 제기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가르쳐 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의 권위를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저에 대한 답변 끝나셨으면 입은 그만 다무시는 게 좋겠습니다."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4-09-03 상대방에게 '입을 다물라'고 명령하며 극도로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영국에 간다고 다 알아요? 모르고 갔으면서 뭘."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9-03 상대 위원의 경험과 지식을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원맨쇼 하세요. 원맨쇼, 그냥. 원맨쇼!"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9-03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원맨쇼'라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왜 말을 바꿔, 이제!"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024-09-03 상대 위원에게 반말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으로써 상호 존중의 원칙을 어김.

"B라는 학생은 또 엉뚱하게 이야기를 해서 언론에서 이렇게 되는데"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2024-09-03 동료 국회의원의 문제 제기를 '학생의 엉뚱한 이야기'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논리적으로 본인의 부모를 먼저 생각해 보면 되지 제 부모를 이야기합니까? ... 위원님이 가서 호적을 떼 보세요, 뭐가 돼 있나. 고향에 가서 호적을 떼 보시라고요."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4-09-03 공적인 질의 과정에서 답변을 회피하며 질의자의 부모를 언급하고, 호적을 떼보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먼저 야당 위원님들께 이렇게 선행학습을 해 오셔서 정말 대단하시다라고 하는 존경의 염을 좀 표하고 싶습니다."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9-03 상대 의원들의 철저한 자료 준비를 '선행학습'이라는 비유를 통해 비꼬는 태도로, 존경의 표현을 빌렸으나 실제로는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냉소적인 표현임.

"저는 이 계엄을 퍼뜨리고 계엄 괴담을 얘기하고 선전선동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의 밀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저는 밀정이 한 사람이 아니라 밀정이 팀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2024-09-03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이들을 '밀정'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권영진 위원님, 반말로 하지 마시고요. 그것 망신스러운 것 아시겠는데……"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4-09-03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면서 '망신스럽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아니, 그렇게 말장난하지 마시고요!"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4-09-03 상대 위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함.

"실질적으로 갑자기 문화재청이 국가유산청이 되면서 행정 역량이 엄청나게 떨어져 가지고 이렇게 지적 건수가 2배로 늘어날 정도로 그렇게 무능해졌는지, 조직이 망가졌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철저하게 분석을 해 가지고"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4-09-03 상대방과 조직을 향해 '무능해졌다', '망가졌다'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렇게 심각하게 지적을 받을 정도로 위의 간부 공무원들이 제대로 업무 관리감독을 못 한 거예요 아니면 직원들의 역량이 형편없어진 거예요? 왜 그렇습니까?"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4-09-03 공무원의 업무 수행 능력을 '형편없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역시 또 법조인답게 교묘하게 빠져나가시는 것 같은데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9-03 후보자가 과거 발언의 맥락을 설명하며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교묘하게 빠져나간다'고 표현하며 법조인이라는 직업적 특성을 비하하고 공격함.

"정상적인 여당이라면, 정신 나가지 않은 여당이라면 지금 검찰총장후보자에게 그렇게 얘기할 게 아니라... 정말 가관입니다, 가관."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9-03 상대 정당을 '정신 나가지 않은'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하고, 상황을 '가관'이라고 칭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끼어들지 마세요, 위원장님!"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09-03 국회 위원장에게 '끼어들지 마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위원장님 똑바로 진행하세요, 똑바로!"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09-03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강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편파 진행이에요, 편파 진행! 편파 진행입니다. 앞으로 이런 편파 진행, 저희 묵과할 수 없습니다."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09-03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의 중재 과정에 대해 논리적 근거 없이 '편파 진행'이라는 단어를 반복하며 감정적으로 비난함.

"윤석열 대통령은 비상진료체계가 원활히 가동 중이라며 한가한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 김문수 고용노동부장관의 임명은 인사 참사의 끝판왕입니다. ... 저급한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2024-09-03 대통령과 장관을 향해 '한가한 소리', '끝판왕', '저급한 행태'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그대로 대통령이 바뀔 때마다 대통령의 하수 기관으로 전락하겠다는 의미인가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9-03 정부 기관인 방송통신위원회를 '하수 기관'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지금 전 국민 국어교육 시키십니까?"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09-03 후보자의 답변 내용에 동의하지 않는 상황에서, 상대방의 언어 구사 능력이나 이해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 전에는 본부장들이 바보들이에요? 조사방법론의 ABC도 모르는 사람들이었어요?"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09-03 과거 담당자들을 '바보'라고 지칭하며 전문성이 없다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 보은으로 총장후보자 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9-03 후보자의 임명을 정당한 절차가 아닌 '보은'에 의한 결과로 단정 지으며 비꼬는 태도로 모욕감을 줌.

"아니, 한글 모르세요?"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9-03 상대방이 답변을 회피한다는 이유로 기초적인 문해력을 운운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윤석열 정부 검찰과 침몰하는 배에서 손 꼭 잡고 계십시오. 그 과정에서 멀미가 나실지도 모르겠는데 그러면 또다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9-03 정부와 검찰을 '침몰하는 배'에 비유하며 후보자를 조롱하고, 기회주의적 태도를 보이라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굉장히 귀가 어두우시네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9-03 후보자가 특정 소문을 듣지 못했다고 답하자, 이를 비꼬아 인지 능력이 부족하거나 세상 물정에 어둡다는 식으로 비하함.

"에이, 거짓말하시고 있어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9-03 가족과의 사적인 대화 내용을 밝히기 어렵다는 후보자의 정당한 거절을 '거짓말'이라고 치부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기회 잡았네, 기회 잡았어."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2024-09-03 위원들 간의 갈등 상황에서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비꼬는 듯한 냉소적인 태도로 상황을 조롱함.

"부끄러운 줄 아세요."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09-03 질의 과정에서 후보자의 가치관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부끄러운 줄 알라'며 인격적인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검찰이 야당 인사들에 대해서는 사냥개가 물듯이 사냥하면서 왜 검찰총장은 이런 특혜가 자기 스스로에게 주어지는 거지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9-03 검찰의 수사 행위를 '사냥개가 물듯이 사냥한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

"대통령후보가 어떻게 그렇게 거짓말을 잘해요? ... 공유숙박시설에 가서 둘이 불장난이 있었단 이야기가 나와요. ... 박상용 검사는 자기가 자기 똥검사 아니라고 자기 카톡에 올린 게 있어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9-03 대통령을 '거짓말을 잘한다'고 비난하고, '불장난', '똥검사' 등 매우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심우정 후보자는 제왕입니까? 검찰총장 되면 제왕 되는 겁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9-03 상대방을 '제왕'이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위원장이 하고 싶은가."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9-03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권위를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으로, 품격 있는 의사 진행을 방해함.

"이것을 심의위원회로 퉁칩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9-03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퉁치다'라는 저속한 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친일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 그 눈치를 보느라고 아니다, 틀렸다 말을 못 해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9-03 답변을 강요하는 반복적인 질문과 더불어, 후보자가 신중하게 답변하는 태도를 '눈치를 본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뇌송송 구멍탁’이라는 광우병 괴담으로 엄청난 국론 분열과 수입육 유통업자들의 삶이 망가졌습니다."

서일준 의원

국민의힘
경남 거제시

2024-09-03 과거의 사회적 갈등 상황과 특정 주장을 희화화하는 표현('뇌송송 구멍탁')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장을 비하함.

"야당의 계엄령 발언은 정말 무책임하고 시대착오적 음모론입니다."

서일준 의원

국민의힘
경남 거제시

2024-09-03 상대 정당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무책임', '시대착오적', '음모론'과 같은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오버를 해도 한참을 하잖아요. ... 그거 자꾸 소설 갖고 이렇게"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9-03 동료 의원의 발언을 '오버'라고 폄하하거나 '소설'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근거 없이 비하함.

"제가 존경하고 싶어도 존경할 수가 없는 전현희 위원님께서"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9-03 동료 의원을 향해 공개적으로 '존경할 수 없다'고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정말 어디 농촌에서 농사짓고 있는 사람 외에는 찾을 수가 없어요."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24-09-03 정치적 중립성을 가진 인물을 찾는 상황에서 농민을 극단적인 예시로 들어, 특정 직업군을 비하하거나 폄훼했다는 소위원장의 지적을 받음.

"우리 경제가 교과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라거나 경제가 양호하다는 거나 이렇게 이야기하시면 달나라의 대통령이다 제가 그 지적을 했습니다"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2024-09-03 정부의 경제 인식과 체감 경기의 괴리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달나라의 대통령'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정부)을 비하하고 조롱함.

"아니, 가만히 좀 계세요!"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09-03 동료 위원이 발언하는 도중 고함을 치며 강압적으로 입을 막으려 한 무례한 표현임.

"꿀 먹은 벙어리처럼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 그런 인권위원회가 왜 필요합니까?"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09-03 상대방을 '꿀 먹은 벙어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문제된 게 없는 게 아니고 깔아뭉갠 거지."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09-03 상대방의 발언을 '깔아뭉갰다'는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난함.

"이거는 꽤 그동안 관행이라는 미명하에 우리 농식품부가 농정을 꽤 엉터리로 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례다, 이거."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09-03 정부 부처의 행정 처리를 '엉터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말씀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09-03 상대방의 답변을 상식 밖의 것으로 치부하며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모욕적인 표현임.

"소리 누가 먼저 질렀어?"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9-03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동료 위원에게 반말 섞인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속기록 다 까야 됩니까?"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9-03 정중한 질의 형식을 벗어나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함.

"여기 시간 때우러 오신 거 아니지요?"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9-03 청문회에 참석한 후보자의 태도를 비꼬며, 공적인 자리에 임하는 자세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발언임.

"이게 전형적인 제 식구 감싸기 아닌가요?"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9-03 후보자가 시민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하여 판단했다고 설명했음에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제 식구 감싸기'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격함.

"제가 지금 추석 선물로 한번 300만 원 명품백 드릴 테니까 돌려주는지 안 돌려주는지 볼까요?"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9-03 후보자를 조롱하기 위해 극단적인 가정을 사용하여 비꼬는 태도로 발언함.

"중학생도 이것 답변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는."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9-03 답변을 회피하는 후보자의 지적 수준이나 능력을 중학생에 비유하여 비하함.

"이게 대통령의 업무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입니다. ... 도대체 삼척동자가 웃을 일 아닙니까?"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09-03 '삼척동자'라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지 능력을 비꼬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이분은 아주 멀쩡한 정신으로 우리 국민을 우리 정부가 지킬 수 없으니까 건국이 되지 않았다 이런 식의 논리를 폅니다."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4-09-03 '아주 멀쩡한 정신으로'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사고방식이나 판단력을 비꼬며 비하하는 모욕적 뉘앙스를 포함함.

"장난을 하고 있어."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4-09-03 동료 의원이 질의하는 도중 맥락 없이 상대방의 행위를 '장난'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국민의힘이 지금 검찰총장후보자 홍위병들이에요? 뭘 이렇게 나서서 왜 그럽니까? 부끄럽지 않아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9-03 상대 정당 의원들을 '홍위병'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모욕감을 주고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뭐 이렇게 말이 많습니까? 좀 조용히 하세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9-03 위원장으로서의 권위를 넘어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억압함.

"수사권으로 보복하면 검사입니까, 깡패입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9-03 공직 후보자를 대상으로 '깡패'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자격도 되지 않는 사람을 중앙지검장, 검찰총장 승진시켰더니 수사를 하고 있는 거지요. 저는 배은망덕 수사라고 생각합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9-03 특정 인물에 대해 '자격도 되지 않는다'고 폄하하고, '배은망덕'이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는 배은망덕 수사라고 생각하고요, 패륜 수사라고 생각해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9-03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패륜'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수사 결과와 관계자를 공격함.

"지금 반항하지 마세요. 반항하지 마세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9-03 동료 의원의 발언을 '반항'으로 규정하며 하대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아니, 시시콜콜 말 끝마다 그렇게 토를 다세요?"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9-03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토를 단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앞으로 저희도 민주당 연찬회에 기자를 들여보내야 되겠다 이런 생각도 한번 해 보기는 하고요."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4-09-03 상대 의원의 정당한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답변하지 않고, 상대 정당의 내부 행사를 언급하며 비꼬는 식의 보복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