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3,218건 중 9,041~9,12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1

"법조차 모두 무시하겠다는 자에게 권익위 부위원장을 맡기고 방통위 부위원장직에 임명한 윤석열 대통령은 권력 사유화를 넘어서 항구적 검찰독재·권력농단을 꿈꾸고 있는 것입니까?"

대통령을 향해 '검찰독재', '권력농단' 등 극단적인 정치적 낙인찍기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1

"안하무인·오만방자한 윤석열 정권의 민낯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불법적인 공영방송 이사 선임을 은폐하기 위해서 온갖 모략과 술수를 이어 가면서 불법이 불법을 낳고 있습니다."

상대 진영과 정부를 향해 '안하무인', '오만방자', '모략과 술수' 등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1

"판사 출신 공직자가 불법을 저질러 놓고 법을 아전인수적으로 고무줄처럼 왜곡하고 있습니다. 국회와 국민을 얼마나 우습게 알면 법꾸라지식으로 말장난을 합니까?"

상대방을 '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전문성을 비하하고, '말장난'이라는 표현으로 상대의 주장을 폄하함.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4-08-20

"이렇게 빨리 승진한 사례가 있습니까, 경찰 역사상? 기네스북 등재 한번 검토해 보셨습니까?"

증인의 승진 속도를 지적하며 '기네스북 등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4-08-20

"최근에 우리 김건희 여사 때 받던 검사의 출장 서비스를 직접 받으셨으니 이거 내가 죄가 큰 건 아닌 것 같다 싶은 생각이 들었을 것 같은데……"

감찰 장소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출장 서비스'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고, 타 사례를 끌어들여 조롱 섞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4-08-20

"사실 민주당이 가장 잘하는 것 중의 하나가 수사기관에 대해서 항의 방문이잖아요."

마약수사 외압이라는 회의의 본질적 쟁점과 무관하게 특정 정당의 행태를 비꼬며 비하하는 정치적 공격 발언을 함.

막말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2024-08-20

"이게 결국은 보험 재정에다가 떠넘기고 환자에게 떠넘기고 이러겠다고 하는 그런 작태를 보이고 있는 건데 이렇게 아무 대책 없이, 이렇게 등재 계획도 없으면서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은 정말로 질병관리청으로서의 직무를 방기하고 있다고 보기 때문에"

상대방의 행정적 판단이나 추진 과정을 '작태'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였으며, '직무 방기'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4-08-20

"국민의힘, 지금 깽판 놓으려고 하는 거예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특정 정당 위원들에게 '깽판'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4-08-20

"이 회의를 깽판 놓자고 하는 이야기하고 똑같아요."

위원장으로서의 품위를 잃고 '깽판'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악화시킴.

막말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4-08-20

"전부 거짓말 하고 있어요. 들어가세요."

증인의 답변이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전부 거짓말'이라고 단정 짓고, 증인에게 강압적으로 퇴장을 요구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4-08-20

"보호하고 계시는 거예요. 비호하고 계시는 거예요."

상대방의 구체적인 행위나 근거 없이 '비호'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단정적으로 비난하고 공격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08-20

"그런 거짓말은 지나가는 초등학생도 웃습니다."

증인의 발언을 초등학생에 비유하여 조롱함으로써 인격적인 모욕을 줌.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08-20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

동료 위원(김종양 위원)의 발언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일축하며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08-20

"말장난하지 마세요."

증인의 답변을 '말장난'으로 규정하며 상대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08-20

"왜 이첩 검토니, 이첩 검토 지시니 말장난하는 겁니까? 이 말장난을 오늘 하루 종일, 저희 국회 행안위를 말장난한 거지요."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말장난'이라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비판을 넘어 상대의 인격을 깎아내리는 표현이 포함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08-20

"보이지 않는 손이 용산이라는 야당의 주장은 저는 과대망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 진영의 정치적 주장을 '과대망상'이라는 병리적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08-20

"야당의 과대망상증이 빚어낸 촌극입니다."

'과대망상증', '촌극' 등의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극도로 비하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08-20

"이 뇌피셜 가지고, 참 앉아 있기도 힘듭니다."

'뇌피셜'이라는 신조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근거 없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08-20

"지금도 아까 감정적으로 막 하는 거 보니까 저는 평소에 백해룡 증인이 경찰서에서 어떤 평판을 받을지 그걸 좀 평판 조회를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도 듭니다."

증인의 발언 태도를 문제 삼아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개인의 평판을 조회해야겠다고 언급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8-20

"국토부가 너무 무성의하게 지금 대하는 것 아닙니까? ... 마치 일하기 싫은 것처럼 ‘만들기 어렵다’ 이렇게 무성의하게 답변하는 것 같아요."

정책적 대안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부 관계자의 업무 태도를 '무성의하다', '일하기 싫어한다'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4-08-19

"약 올리는 겁니까? 약 올리는 거지요, 이게."

정부의 지원 대책이 미흡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담당 공무원이 의도적으로 피해자들을 조롱하고 있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오세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08-19

"내가 아까 말한 게 지금 이해가 덜 됐나 본데요."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화 상대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않음.

막말 오세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08-19

"아까도 그렇고 말을 못 알아듣는 건지 아니면 말을 자꾸…… 사람 말을 막히게 하는지. 이상하네, 진짜."

정부 관계자가 법적 근거를 들어 설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의 태도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19

"위원장님이 정리하시고 난 뒤에 의사진행발언하든지 말든지……"

동료 의원의 정당한 의사진행발언 권리를 무시하고, '하든지 말든지'라는 냉소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함.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4-08-16

"제가 오늘 이 회의를 보면서 거짓말 대잔치를 보는 것 같아요."

정부 측 증인들의 발언 전체를 '거짓말 대잔치'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진실성을 원천적으로 비하함.

막말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4-08-16

"거기 앉아 계신 분들도 다 자리 물러나야 되고요. 제일 위에 계신 분도 문제를 밑의 분들이 제대로 조언을 이런 자리에서 해 줘야 되는데 그럴 생각들이 없다고 하는 것은 물러나야 될 방법밖에 없습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공직자들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없이 일괄적으로 사퇴를 요구하는 공격적인 발언임.

막말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4-08-16

"본인들 스스로도 좀 부끄러울 만큼 말이 안 되는 변명을 하다 보니까 정말 안쓰럽고 안타깝습니다."

정부 관계자들의 답변 내용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부끄러울 만큼', '안쓰럽고 안타깝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4-08-16

"정부 대통령실에서 나온 분의 태도가 전혀 이것을 고칠 의지가 없으면 그냥 이대로 가는 거예요, 보니까. 이것 끝나도 의료대란이 뻔히 보이거든요. 그러면 정말 나라 망하는 꼴이 우리 눈에는 보입니다"

상대방의 태도를 자의적으로 판단하고 '나라 망하는 꼴'이라는 극단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공포심을 조장함.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08-16

"그러면 완전히 국회를 갖고 조롱하고 농락한 거예요. 줄 듯 말 듯, 줄 듯 말 듯하시다가 왜 국회를 그렇게 조롱하고 우롱하십니까?"

정부 측의 불성실한 자료 제출 태도를 질책하는 과정에서 '조롱', '농락', '우롱' 등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08-16

"수석님도 굉장히 많이 변하셨어, 오늘 보니까. 힘이 너무 들어가셨네. 초심을 잃지 마세요."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의 성격이나 태도 변화를 개인적으로 평가하고 훈계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4-08-16

"그러니까 아무것도 모르고 얘기하신 거예요. 예과하고 본과도 구분 못 하시잖아요. ... 무데뽀로 진행을 했기 때문에 이 대란이 난 거예요."

상대방의 전문성과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아무것도 모르고', '구분 못 하시잖아요')과 '무데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2024-08-16

"지금 국회를 능멸하는 겁니다. 무시하는 거예요."

공무원의 답변 회피에 대한 질책을 넘어, 상대방의 태도를 '능멸'과 '무시'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공격적으로 발언함.

막말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4-08-16

"말싸움 그만합시다."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의 발언과 질의 과정을 '말싸움'으로 비하하며 논의를 일방적으로 중단시키려는 무례한 표현임.

막말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2024-08-16

"이것도 저는 굉장히 눈 가리고 아웅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부의 수도권-비수도권 배정 차등 정책을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기만적이라고 비하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15

"자꾸 허위사실을 이야기할래요? ... 진실? 참고인이라고 그렇게 막 거짓말을 하면 돼요?"

상대방의 주장을 근거 없이 '허위사실', '거짓말'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몰아세움.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15

"참고인이라고 말을 그렇게 함부로 해요? ... 어디서 거짓말이나 하고."

참고인 이호찬의 발언에 대해 '함부로 말한다'고 질책하며 '거짓말이나 한다'고 몰아세우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08-15

"여러 사람으로 하여금 지금 복수혈전을 하고 있는 것인가, 본인이 피해자 코스프레를 해서 권력을 잡아 보려는 것인가"

참고인 오정환의 의도를 '복수혈전', '피해자 코스프레' 등으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진술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08-15

"마치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면서 일대일처럼 얘기하고... 창피하지 않으세요?"

참고인 오정환을 향해 '피해자 코스프레'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창피하지 않으냐'며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발언을 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08-15

"제가 보기에는 MBC 보도에서 상당히 흑역사의 주역이었던 분들이에요. 그런데 여기 와서 거꾸로 얘기를 하잖아요. 너무 뻔뻔하잖아요. 안 그래요? 너무 뻔뻔하지 않아요? 그런 얘기 할 자격이 있어요? ... 그리고 창피한 줄 아세요."

참고인에게 '뻔뻔하다', '창피한 줄 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15

"반박하시면 저 또 합니다. 어디까지 가나 해 봅시다."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조율하기보다 상대 위원과 감정적인 대립을 부추기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15

"예, 자격 없으십니다."

증인의 답변 내용과 상관없이 인격적으로 자격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15

"하세요. 계속해요, 배틀."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를 '배틀'이라고 지칭하며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08-15

"아니, 사람들이 지금 보자보자 하니까 정말……"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상대방을 향해 위협적이거나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08-15

"정말 끝도 없는 이야기인데 지금 정말 괴물과 싸운다면, 괴물이 되었다는 말이 실감나는 것이……"

상대방(참고인 및 노조)을 '괴물'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08-15

"지금 MBC가 적어도 지상파 공영방송이면, 부끄러운 줄도 모릅니다."

상대방이나 특정 기관을 향해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훈계조 및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08-15

"참고인, 오버하지 마세요."

참고인의 발언에 대해 '오버하지 마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2024-08-14

"우리 위원님들 주장 명확한 법적 근거 없이 정치적 의도로 선동하는 걸 좀……"

상대 당 위원들의 정당한 질의와 주장을 '선동'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8-14

"4선 의원 존경스럽습니다, 4선 의원 존경스러워요. 그동안 어떻게 국회의원 생활 해 왔는지 제가 다 밝힐 거예요. 준비하세요."

겉으로는 존경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강한 비꼬임(반어법)과 함께 상대의 과거를 들추겠다는 협박성 발언을 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8-14

"모든 검사들이 정말 선호하는 곳만 다니신 것 같은데 어떻게 검찰에서 불이익을 받아 가지고 본인을 지방으로 돌리고 있다?"

증인이 주장하는 인사 불이익에 대해 공감하거나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비꼬는 말투를 통해 증인의 고충을 조롱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8-14

"법제사법위원회가 참 어쩌다가 수준이 이렇게 떨어졌는지 참담합니다."

특정 사안에 대한 비판을 넘어 위원회 전체의 수준을 비하하며 동료 위원들과 기관의 품격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8-14

"스톡홀름 신드롬 때문에 검사를 혼자 짝사랑한, 증인의 진술로도 그래요."

증인의 진술을 '스톡홀름 신드롬'이나 '짝사랑'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증인의 심리 상태를 임의로 규정하여 비하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4-08-14

"가관입니다."

상대방의 상황이나 행동을 비웃거나 낮잡아 보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4-08-14

"진정 법무부의 법꾸라지다운 그런 면모를 보여 주는 것에 대해서는 매번 놀라울 뿐입니다."

법을 교묘하게 이용해 책임을 회피하는 사람을 비하하는 은어인 '법꾸라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기관 관계자를 모욕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8-14

"방금 말씀하신 부분은 국회에는 잘 맞지 않는 얘기인 것 같습니다, 아직 검사 시절로 착각하고 계신 것 아닌가 싶은데."

상대방의 전직을 언급하며 현재의 발언을 폄하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8-14

"범죄집단처럼 조직범죄를 저지르는 것 아니냐라는 국민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가 수사기관인 검찰을 '범죄집단' 및 '조직범죄'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8-14

"지금 여당 위원님들이 자꾸 김영철 검사의 변호인 같은 발언을 하셔서 진짜 탄핵 청문회장이 무슨 법정 공방하는 것처럼 돼 버렸습니다."

상대 위원들의 질의 활동을 '변호인'에 비유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정당한 질의 권한을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4-08-14

"도대체 뭘 알고 그 자리에 앉아 있는 거예요, 도대체."

증인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14

"그런 거짓말을 다 해요?"

참고인의 답변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보다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몰아세움.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14

"대명천지에 지금 무슨 일제 고등계 형사도 아니고 그런 경우가 있습니까?"

조사 과정의 강압성을 지적하며 '일제 고등계 형사'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14

"정상화위원회 이것 뭐 북한의 인민위원회도 아니고 이런 게 있을 수 있습니까?"

국내 기관의 조사 방식을 '북한의 인민위원회'에 비유함으로써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과장된 수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14

"고문했던 후예들이라서 고문이라는 말이 바로 나오는 겁니다."

상대측 위원들을 '고문했던 후예'라고 지칭하며, 개인의 정체성이나 배경을 근거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14

"그것을 저희가 무능하고 무식하다고 얘기하는 겁니다."

상대방의 답변 내용이나 업무 처리 방식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무능하고 무식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직접적으로 사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14

"사실상 공영방송 장악을 위한 쿠테타가 실패한 겁니다."

행정적 절차와 갈등 상황을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용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심각하게 비하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14

"선후, 좌우 구분 안 되는 분이에요."

증인의 업무 처리 능력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14

"참 나 원…… 뭔 소리예요, 지금? 적당히 해 주세요, 적당히."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뭔 소리냐', '적당히 하라'는 식의 감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08-14

"지금 형사범죄를 국회에서 뻔뻔스럽게 하고 있는 겁니다, 위원님들."

상대방의 답변 거부 태도를 '형사범죄'라고 단정 짓고 '뻔뻔스럽게'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08-14

"톤 조절은 제가 합니다. 건방 떨지 마세요!"

증인에게 '건방 떨지 마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14

"정다은 증인 제가 모욕할 의도는 없는데 전과 4범이에요. 마약사범이고요. 임은정 검사님 아주 유명한 분이신데 두 분이 나란히 증인석에 앉아 계신 걸 보니까 제가 기분이 좀 착잡하더군요."

모욕할 의도가 없다고 말하면서도 증인의 전과 사실을 공개적으로 언급하고, 다른 증인과 대비시켜 증인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감을 줌.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8-14

"심지어 권익위의 국장은 불행한 선택을 했습니다. 이게 나라가 살인시킨 거지 누가 죽였어요?"

공직자의 사망 사건에 대해 구체적인 증거 없이 '나라가 살인시켰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인과 정부를 모욕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8-14

"지금 현재 우리나라의 만악의 근원은 용산입니다. 여기에서 식민사관의 제2의 한일합방이 기도되고 있어요. ... 이게 나라입니까? ... 이게 나라가 살인시킨 거지 누가 죽였어요?"

정부와 대통령을 향해 '만악의 근원', '살인시켰다'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8-14

"송석준 위원 뻔뻔하다. 김건희 그렇게 지켜서 뭐 하려고, 사무총장도 못 하더만"

조배숙 위원의 인용에 따르면, 상대 위원을 '뻔뻔하다'고 모욕하고 과거 경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8-14

"어르고 달래고 아프니까 약 주고…… 이렇게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상대방(김영철 검사)의 행위를 희화화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8-14

"오늘은 오빠 검사로 끝났습니다. ... 이제 속이 시원하십니까?"

검사와 증인의 관계를 '오빠'라는 표현으로 희화화하고, 상대 진영 위원들을 향해 조롱 섞인 질문을 던져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8-14

"창피한 줄 알아야지요."

상대방에 대해 인격적인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8-14

"초선 의원 조용히 하세요!"

상대 의원의 논리나 발언 내용이 아닌 '초선'이라는 직급(경력)을 근거로 발언을 억압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8-14

"국민 여러분! 정청래 위원장의 만행 잘 보고 계시지요?"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만행'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8-14

"그렇다면 본인부터 반성하세요! 본인이 그분한테 고생시킨 건 생각 안 하세요?"

상대방의 과거 행적을 언급하며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8-14

"그분의 죽음에 본인은 기여 안 했어요?"

타인의 죽음을 상대방의 책임으로 돌리는 극단적인 비하 및 인신공격 발언임.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8-14

"그분의 죽음에 본인은 죄가 없어요? 본인은 이런 말 할 자격이 없어요"

정청래 위원장의 인용에 따르면, 상대 위원에게 개인적인 죄책감을 묻거나 발언 자격을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8-14

"본인은 이런 발언 할 자격이 없어요!"

상대방의 발언 자격을 부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발언 문제 이유

"법조차 모두 무시하겠다는 자에게 권익위 부위원장을 맡기고 방통위 부위원장직에 임명한 윤석열 대통령은 권력 사유화를 넘어서 항구적 검찰독재·권력농단을 꿈꾸고 있는 것입니까?"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1 대통령을 향해 '검찰독재', '권력농단' 등 극단적인 정치적 낙인찍기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안하무인·오만방자한 윤석열 정권의 민낯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불법적인 공영방송 이사 선임을 은폐하기 위해서 온갖 모략과 술수를 이어 가면서 불법이 불법을 낳고 있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1 상대 진영과 정부를 향해 '안하무인', '오만방자', '모략과 술수' 등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판사 출신 공직자가 불법을 저질러 놓고 법을 아전인수적으로 고무줄처럼 왜곡하고 있습니다. 국회와 국민을 얼마나 우습게 알면 법꾸라지식으로 말장난을 합니까?"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1 상대방을 '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전문성을 비하하고, '말장난'이라는 표현으로 상대의 주장을 폄하함.

"이렇게 빨리 승진한 사례가 있습니까, 경찰 역사상? 기네스북 등재 한번 검토해 보셨습니까?"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4-08-20 증인의 승진 속도를 지적하며 '기네스북 등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최근에 우리 김건희 여사 때 받던 검사의 출장 서비스를 직접 받으셨으니 이거 내가 죄가 큰 건 아닌 것 같다 싶은 생각이 들었을 것 같은데……"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4-08-20 감찰 장소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출장 서비스'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고, 타 사례를 끌어들여 조롱 섞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사실 민주당이 가장 잘하는 것 중의 하나가 수사기관에 대해서 항의 방문이잖아요."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4-08-20 마약수사 외압이라는 회의의 본질적 쟁점과 무관하게 특정 정당의 행태를 비꼬며 비하하는 정치적 공격 발언을 함.

"이게 결국은 보험 재정에다가 떠넘기고 환자에게 떠넘기고 이러겠다고 하는 그런 작태를 보이고 있는 건데 이렇게 아무 대책 없이, 이렇게 등재 계획도 없으면서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은 정말로 질병관리청으로서의 직무를 방기하고 있다고 보기 때문에"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2024-08-20 상대방의 행정적 판단이나 추진 과정을 '작태'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였으며, '직무 방기'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국민의힘, 지금 깽판 놓으려고 하는 거예요?"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4-08-20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특정 정당 위원들에게 '깽판'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이 회의를 깽판 놓자고 하는 이야기하고 똑같아요."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4-08-20 위원장으로서의 품위를 잃고 '깽판'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악화시킴.

"전부 거짓말 하고 있어요. 들어가세요."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4-08-20 증인의 답변이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전부 거짓말'이라고 단정 짓고, 증인에게 강압적으로 퇴장을 요구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보호하고 계시는 거예요. 비호하고 계시는 거예요."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4-08-20 상대방의 구체적인 행위나 근거 없이 '비호'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단정적으로 비난하고 공격함.

"그런 거짓말은 지나가는 초등학생도 웃습니다."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08-20 증인의 발언을 초등학생에 비유하여 조롱함으로써 인격적인 모욕을 줌.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08-20 동료 위원(김종양 위원)의 발언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일축하며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말장난하지 마세요."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08-20 증인의 답변을 '말장난'으로 규정하며 상대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왜 이첩 검토니, 이첩 검토 지시니 말장난하는 겁니까? 이 말장난을 오늘 하루 종일, 저희 국회 행안위를 말장난한 거지요."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08-20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말장난'이라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비판을 넘어 상대의 인격을 깎아내리는 표현이 포함됨.

"보이지 않는 손이 용산이라는 야당의 주장은 저는 과대망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08-20 상대 진영의 정치적 주장을 '과대망상'이라는 병리적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야당의 과대망상증이 빚어낸 촌극입니다."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08-20 '과대망상증', '촌극' 등의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극도로 비하함.

"이 뇌피셜 가지고, 참 앉아 있기도 힘듭니다."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08-20 '뇌피셜'이라는 신조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근거 없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지금도 아까 감정적으로 막 하는 거 보니까 저는 평소에 백해룡 증인이 경찰서에서 어떤 평판을 받을지 그걸 좀 평판 조회를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도 듭니다."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08-20 증인의 발언 태도를 문제 삼아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개인의 평판을 조회해야겠다고 언급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국토부가 너무 무성의하게 지금 대하는 것 아닙니까? ... 마치 일하기 싫은 것처럼 ‘만들기 어렵다’ 이렇게 무성의하게 답변하는 것 같아요."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8-20 정책적 대안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부 관계자의 업무 태도를 '무성의하다', '일하기 싫어한다'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약 올리는 겁니까? 약 올리는 거지요, 이게."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4-08-19 정부의 지원 대책이 미흡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담당 공무원이 의도적으로 피해자들을 조롱하고 있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내가 아까 말한 게 지금 이해가 덜 됐나 본데요."

오세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08-19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화 상대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않음.

"아까도 그렇고 말을 못 알아듣는 건지 아니면 말을 자꾸…… 사람 말을 막히게 하는지. 이상하네, 진짜."

오세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08-19 정부 관계자가 법적 근거를 들어 설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의 태도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님이 정리하시고 난 뒤에 의사진행발언하든지 말든지……"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19 동료 의원의 정당한 의사진행발언 권리를 무시하고, '하든지 말든지'라는 냉소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함.

"제가 오늘 이 회의를 보면서 거짓말 대잔치를 보는 것 같아요."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4-08-16 정부 측 증인들의 발언 전체를 '거짓말 대잔치'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진실성을 원천적으로 비하함.

"거기 앉아 계신 분들도 다 자리 물러나야 되고요. 제일 위에 계신 분도 문제를 밑의 분들이 제대로 조언을 이런 자리에서 해 줘야 되는데 그럴 생각들이 없다고 하는 것은 물러나야 될 방법밖에 없습니다"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4-08-16 정책적 비판을 넘어 공직자들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없이 일괄적으로 사퇴를 요구하는 공격적인 발언임.

"본인들 스스로도 좀 부끄러울 만큼 말이 안 되는 변명을 하다 보니까 정말 안쓰럽고 안타깝습니다."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4-08-16 정부 관계자들의 답변 내용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부끄러울 만큼', '안쓰럽고 안타깝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정부 대통령실에서 나온 분의 태도가 전혀 이것을 고칠 의지가 없으면 그냥 이대로 가는 거예요, 보니까. 이것 끝나도 의료대란이 뻔히 보이거든요. 그러면 정말 나라 망하는 꼴이 우리 눈에는 보입니다"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4-08-16 상대방의 태도를 자의적으로 판단하고 '나라 망하는 꼴'이라는 극단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공포심을 조장함.

"그러면 완전히 국회를 갖고 조롱하고 농락한 거예요. 줄 듯 말 듯, 줄 듯 말 듯하시다가 왜 국회를 그렇게 조롱하고 우롱하십니까?"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08-16 정부 측의 불성실한 자료 제출 태도를 질책하는 과정에서 '조롱', '농락', '우롱' 등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수석님도 굉장히 많이 변하셨어, 오늘 보니까. 힘이 너무 들어가셨네. 초심을 잃지 마세요."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08-16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의 성격이나 태도 변화를 개인적으로 평가하고 훈계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그러니까 아무것도 모르고 얘기하신 거예요. 예과하고 본과도 구분 못 하시잖아요. ... 무데뽀로 진행을 했기 때문에 이 대란이 난 거예요."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4-08-16 상대방의 전문성과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아무것도 모르고', '구분 못 하시잖아요')과 '무데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국회를 능멸하는 겁니다. 무시하는 거예요."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2024-08-16 공무원의 답변 회피에 대한 질책을 넘어, 상대방의 태도를 '능멸'과 '무시'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공격적으로 발언함.

"말싸움 그만합시다."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4-08-16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의 발언과 질의 과정을 '말싸움'으로 비하하며 논의를 일방적으로 중단시키려는 무례한 표현임.

"이것도 저는 굉장히 눈 가리고 아웅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2024-08-16 정부의 수도권-비수도권 배정 차등 정책을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기만적이라고 비하함.

"자꾸 허위사실을 이야기할래요? ... 진실? 참고인이라고 그렇게 막 거짓말을 하면 돼요?"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15 상대방의 주장을 근거 없이 '허위사실', '거짓말'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몰아세움.

"참고인이라고 말을 그렇게 함부로 해요? ... 어디서 거짓말이나 하고."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15 참고인 이호찬의 발언에 대해 '함부로 말한다'고 질책하며 '거짓말이나 한다'고 몰아세우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여러 사람으로 하여금 지금 복수혈전을 하고 있는 것인가, 본인이 피해자 코스프레를 해서 권력을 잡아 보려는 것인가"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08-15 참고인 오정환의 의도를 '복수혈전', '피해자 코스프레' 등으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진술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마치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면서 일대일처럼 얘기하고... 창피하지 않으세요?"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08-15 참고인 오정환을 향해 '피해자 코스프레'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창피하지 않으냐'며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발언을 함.

"제가 보기에는 MBC 보도에서 상당히 흑역사의 주역이었던 분들이에요. 그런데 여기 와서 거꾸로 얘기를 하잖아요. 너무 뻔뻔하잖아요. 안 그래요? 너무 뻔뻔하지 않아요? 그런 얘기 할 자격이 있어요? ... 그리고 창피한 줄 아세요."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08-15 참고인에게 '뻔뻔하다', '창피한 줄 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반박하시면 저 또 합니다. 어디까지 가나 해 봅시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15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조율하기보다 상대 위원과 감정적인 대립을 부추기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예, 자격 없으십니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15 증인의 답변 내용과 상관없이 인격적으로 자격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하세요. 계속해요, 배틀."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15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를 '배틀'이라고 지칭하며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아니, 사람들이 지금 보자보자 하니까 정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08-15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상대방을 향해 위협적이거나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정말 끝도 없는 이야기인데 지금 정말 괴물과 싸운다면, 괴물이 되었다는 말이 실감나는 것이……"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08-15 상대방(참고인 및 노조)을 '괴물'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MBC가 적어도 지상파 공영방송이면, 부끄러운 줄도 모릅니다."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08-15 상대방이나 특정 기관을 향해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훈계조 및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참고인, 오버하지 마세요."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08-15 참고인의 발언에 대해 '오버하지 마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우리 위원님들 주장 명확한 법적 근거 없이 정치적 의도로 선동하는 걸 좀……"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2024-08-14 상대 당 위원들의 정당한 질의와 주장을 '선동'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폄하함.

"4선 의원 존경스럽습니다, 4선 의원 존경스러워요. 그동안 어떻게 국회의원 생활 해 왔는지 제가 다 밝힐 거예요. 준비하세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8-14 겉으로는 존경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강한 비꼬임(반어법)과 함께 상대의 과거를 들추겠다는 협박성 발언을 함.

"모든 검사들이 정말 선호하는 곳만 다니신 것 같은데 어떻게 검찰에서 불이익을 받아 가지고 본인을 지방으로 돌리고 있다?"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8-14 증인이 주장하는 인사 불이익에 대해 공감하거나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비꼬는 말투를 통해 증인의 고충을 조롱함.

"법제사법위원회가 참 어쩌다가 수준이 이렇게 떨어졌는지 참담합니다."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8-14 특정 사안에 대한 비판을 넘어 위원회 전체의 수준을 비하하며 동료 위원들과 기관의 품격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스톡홀름 신드롬 때문에 검사를 혼자 짝사랑한, 증인의 진술로도 그래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8-14 증인의 진술을 '스톡홀름 신드롬'이나 '짝사랑'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증인의 심리 상태를 임의로 규정하여 비하함.

"가관입니다."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4-08-14 상대방의 상황이나 행동을 비웃거나 낮잡아 보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진정 법무부의 법꾸라지다운 그런 면모를 보여 주는 것에 대해서는 매번 놀라울 뿐입니다."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4-08-14 법을 교묘하게 이용해 책임을 회피하는 사람을 비하하는 은어인 '법꾸라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기관 관계자를 모욕함.

"방금 말씀하신 부분은 국회에는 잘 맞지 않는 얘기인 것 같습니다, 아직 검사 시절로 착각하고 계신 것 아닌가 싶은데."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8-14 상대방의 전직을 언급하며 현재의 발언을 폄하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범죄집단처럼 조직범죄를 저지르는 것 아니냐라는 국민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8-14 국가 수사기관인 검찰을 '범죄집단' 및 '조직범죄'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지금 여당 위원님들이 자꾸 김영철 검사의 변호인 같은 발언을 하셔서 진짜 탄핵 청문회장이 무슨 법정 공방하는 것처럼 돼 버렸습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8-14 상대 위원들의 질의 활동을 '변호인'에 비유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정당한 질의 권한을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도대체 뭘 알고 그 자리에 앉아 있는 거예요, 도대체."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4-08-14 증인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런 거짓말을 다 해요?"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14 참고인의 답변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보다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몰아세움.

"대명천지에 지금 무슨 일제 고등계 형사도 아니고 그런 경우가 있습니까?"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14 조사 과정의 강압성을 지적하며 '일제 고등계 형사'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상화위원회 이것 뭐 북한의 인민위원회도 아니고 이런 게 있을 수 있습니까?"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14 국내 기관의 조사 방식을 '북한의 인민위원회'에 비유함으로써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과장된 수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고문했던 후예들이라서 고문이라는 말이 바로 나오는 겁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14 상대측 위원들을 '고문했던 후예'라고 지칭하며, 개인의 정체성이나 배경을 근거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것을 저희가 무능하고 무식하다고 얘기하는 겁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14 상대방의 답변 내용이나 업무 처리 방식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무능하고 무식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직접적으로 사용함.

"사실상 공영방송 장악을 위한 쿠테타가 실패한 겁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14 행정적 절차와 갈등 상황을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용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심각하게 비하함.

"선후, 좌우 구분 안 되는 분이에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14 증인의 업무 처리 능력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참 나 원…… 뭔 소리예요, 지금? 적당히 해 주세요, 적당히."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14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뭔 소리냐', '적당히 하라'는 식의 감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지금 형사범죄를 국회에서 뻔뻔스럽게 하고 있는 겁니다, 위원님들."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08-14 상대방의 답변 거부 태도를 '형사범죄'라고 단정 짓고 '뻔뻔스럽게'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톤 조절은 제가 합니다. 건방 떨지 마세요!"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08-14 증인에게 '건방 떨지 마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다은 증인 제가 모욕할 의도는 없는데 전과 4범이에요. 마약사범이고요. 임은정 검사님 아주 유명한 분이신데 두 분이 나란히 증인석에 앉아 계신 걸 보니까 제가 기분이 좀 착잡하더군요."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14 모욕할 의도가 없다고 말하면서도 증인의 전과 사실을 공개적으로 언급하고, 다른 증인과 대비시켜 증인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감을 줌.

"심지어 권익위의 국장은 불행한 선택을 했습니다. 이게 나라가 살인시킨 거지 누가 죽였어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8-14 공직자의 사망 사건에 대해 구체적인 증거 없이 '나라가 살인시켰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인과 정부를 모욕함.

"지금 현재 우리나라의 만악의 근원은 용산입니다. 여기에서 식민사관의 제2의 한일합방이 기도되고 있어요. ... 이게 나라입니까? ... 이게 나라가 살인시킨 거지 누가 죽였어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8-14 정부와 대통령을 향해 '만악의 근원', '살인시켰다'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송석준 위원 뻔뻔하다. 김건희 그렇게 지켜서 뭐 하려고, 사무총장도 못 하더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8-14 조배숙 위원의 인용에 따르면, 상대 위원을 '뻔뻔하다'고 모욕하고 과거 경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어르고 달래고 아프니까 약 주고…… 이렇게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8-14 상대방(김영철 검사)의 행위를 희화화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오늘은 오빠 검사로 끝났습니다. ... 이제 속이 시원하십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8-14 검사와 증인의 관계를 '오빠'라는 표현으로 희화화하고, 상대 진영 위원들을 향해 조롱 섞인 질문을 던져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창피한 줄 알아야지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8-14 상대방에 대해 인격적인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초선 의원 조용히 하세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8-14 상대 의원의 논리나 발언 내용이 아닌 '초선'이라는 직급(경력)을 근거로 발언을 억압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국민 여러분! 정청래 위원장의 만행 잘 보고 계시지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8-14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만행'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렇다면 본인부터 반성하세요! 본인이 그분한테 고생시킨 건 생각 안 하세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8-14 상대방의 과거 행적을 언급하며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그분의 죽음에 본인은 기여 안 했어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8-14 타인의 죽음을 상대방의 책임으로 돌리는 극단적인 비하 및 인신공격 발언임.

"그분의 죽음에 본인은 죄가 없어요? 본인은 이런 말 할 자격이 없어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8-14 정청래 위원장의 인용에 따르면, 상대 위원에게 개인적인 죄책감을 묻거나 발언 자격을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본인은 이런 발언 할 자격이 없어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8-14 상대방의 발언 자격을 부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