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7,616건 중 2,321~2,40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27

"그렇게 안하무인이에요?"

상대방의 태도를 '안하무인'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27

"깡패예요, 지금?"

반복적으로 상대 위원을 '깡패'라고 지칭하며 모욕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27

"송석준, 끌어들이지 마. 가만히 있는데 자꾸 끌어들이고 있어. 가만히 있어."

동료 의원에게 반말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호 존중의 태도가 결여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27

"신동욱 위원 깡패예요? 좀 진행하고 그다음에 또 받으세요. 그러면 될 것 아니에요!"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깡패'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27

"어떻게 저렇게 다 나왔는데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하지?"

상대방을 향해 '뻔뻔스럽게'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27

"여기 와서 범죄자 다루는 검사인 줄 알아요?"

참고인의 직업적 특성을 이용해 국정감사장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0-27

"서영교, 자제하세요. ... 데시벨 좀 낮추세요."

동료 의원에게 이름을 직접 부르며 명령조로 말하는 등 예의에 어긋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0-27

"추미애 특강 시간이 아니에요. 국정감사 시간이에요."

위원장의 발언을 '특강'이라고 비꼬며 회의 진행 권한을 가진 위원장의 권위를 깎아내리는 조롱 섞인 발언을 함.

막말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경북 김천시 2025-10-27

"최민희 청첩 사건 이후로 이만큼도 하면 곤란하다는……"

현재 진행 중인 금융위원회 국정감사 맥락과 전혀 상관없는 타 의원의 개인적 사건을 언급하며 회의 분위기를 저해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27

"당장 해체하고 전부 다 휴가 가시는 게 맞는 것 아닙니까?"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부정하며 조직의 해체와 휴가를 언급하는 등 모욕적이고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27

"저것은 어거지라는 거예요, 저 발언은."

상대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어거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27

"우리 여당이야? 유 위원님, 참나……"

질의 중인 동료 위원을 향해 비아냥거리는 태도를 보이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막말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27

"조국혁신당이 여당인가 보다. 우리가 벌써 집권했어."

동료 위원의 정당한 질의 내용을 정치적 프레임으로 비꼬며 냉소적으로 반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어기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시 2025-10-27

"바짝 정신 차리기 바랍니다."

상대방의 태도를 훈계하는 고압적인 표현으로, 국정감사라는 공적 자리에서 사용하기에 품격이 떨어지는 발언임.

막말 엄태영 의원 국민의힘 충북 제천시단양군 2025-10-27

"사장님, 친민노총 정권이 들어서니까 강성노조의 파업이 늘고 있는 것 같은데요."

파업의 구체적인 원인 분석보다는 특정 정치적 성향이나 단체를 언급하며 파업의 증가를 연결 짓는 일반화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2025-10-27

"조사도 않고 일부러 지금 모르쇠로 하시면…… 사장님, 그렇게 하시면 안 되지요. 그것 무책임한 거지요. 뭉개겠다고 하지 마시고"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책임하다', '뭉개다'와 같은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10-27

"답변하는 데 뭐 이렇게 오래 걸려요."

답변자의 응답 속도를 비난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5-10-27

"그러면서 수협유통 대표는 모두 비전문가, 낙하산 인사만 해."

특정 직책의 인물 전체를 '비전문가', '낙하산'으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5-10-27

"늦은 면이 없지 않아 있어요? 그따위로 답변해요? 업무들을 그런 식으로 하니까 수협이 이 모양 이 꼴 아닙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그따위'라고 비하하고, 조직의 상태를 '이 모양 이 꼴'이라고 표현하는 등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2025-10-27

"제가 걱정하는 게 이찬진 금감원장님이 워낙 실세라고 소문이 나 있어서 한마디 하면 직원들이 오버해서 움직일 수 있어요."

객관적 근거 없이 '실세라고 소문이 났다'는 식의 추측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의 평판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10-27

"거의 깡패 수준이야, 정말. 자기 발언시간에 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

동료 위원을 '깡패 수준'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0-27

"정부의 대응은 한심하기 이를 데 없어요. ... 정부 당국자들이 맨날 ‘신속, 신속’ 이것만 떠들어 가지고 그게 와닿지를 않아요."

정부의 대응을 '한심하다'고 비하하거나, 공직자의 발언을 '떠들어 대다'라고 표현하는 등 국정감사라는 공식 석상에 부적절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 2025-10-27

"사랑제일교회하고 도이치 앞에만 서면 수협은 왜 이렇게 작아지는가"

특정 대상 앞에서 위축된다는 비유를 통해 수협의 태도를 조롱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 2025-10-27

"지금 중앙회장님이 워낙 막 확신 있게 얘기하는 거에 대해서 다들 이제 안 믿어요."

상대방의 발언 내용이나 근거가 아닌, 말하는 태도(확신 있는 말투)를 문제 삼아 신뢰하지 않는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5-10-27

"그리고 지금 여기 와서 위증이나 하고 있으면서, 체육단체를 위해서 무슨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상대방의 발언이 위증인지 여부가 법적·절차적으로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위증이나 하고 있다'고 단정 지어 비난하는 것은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10-27

"아니, 기회를 줘도 그래요. 안 줘도 된다는 얘기 같아요."

정확한 예산 수치를 확인 후 답변하겠다는 관계자에게 기회를 줘도 소용없다는 식으로 비꼬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10-27

"그걸 묻지 마시고 맞냐 안 맞냐만 답변하시면 되지요! 왜 이렇게 오만합니까! 아니, 거짓말을 국민 앞에서 하시는 거예요, 왜 이렇게."

증인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아 '오만하다', '거짓말을 한다'며 인신공격성 비난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10-27

"마치 윤 정권의 쌈짓돈처럼 악용된 것처럼 보도도 되고 또 그런 사례들이 있고 윤석열 대통령하고 김건희 씨가 ODA하고 EDCF에 왜 이렇게 집착을 했나 의아스러울 정도인데"

정책 질의 과정에서 '쌈짓돈', '집착'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통령 내외를 공격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10-27

"악질적인 행태"

특정 기업의 경영 및 대응 방식을 '악질적'이라고 규정하며 강한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경태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을 2025-10-27

"회장님께서 업무에 대해서 다 파악이 안 된 듯한……"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10-27

"‘보고받은 바 없습니다’, AI십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꼬기 위해 'AI'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어조로 발언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10-27

"탁구 전·현직 회장끼리 짬짜미해서 기관경고도 묵살했습니다. ... 공인으로서는 공적 마인드가 굉장히 없으신 것 같아요."

질의 과정에서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방의 인격적 자질(공적 마인드)을 직접적으로 비하함.

막말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2025-10-27

"파렴치한 행태"

증인의 행동을 '파렴치하다'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2025-10-27

"그런 분이 사장님 하시면 안 되지요."

상대방의 업무 능력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인격적으로 비하하며 직위의 자격 유무를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임.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0-27

"공직 이해충돌자는 나가세요. 나경원 위원, 공직 이해충돌자 나가세요. 남편 사임시키고 오든가."

상대 위원의 가족 문제를 언급하며 회의장에서 나가라고 요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추경호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성군 2025-10-27

"정치적으로 이재명 대통령 자꾸 실드 치고 보호하고 그러시지 말고 좋은 정책은 열심히 수행해서 성과 내십시오."

정책 비판의 범위를 넘어 '실드 치고'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상대방이 특정 정치인을 맹목적으로 보호하고 있다는 전제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0-27

"그것은 개인의 야욕과 영달 욕심 때문입니다."

증인의 증언 거부 태도를 '개인의 야욕과 영달 욕심'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난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0-27

"민주당 위원들이 무슨 자격이 없다 이렇게 운운하시는 것은 전직 법제처장으로서는 지극히 반법치적 발상이다 이렇게 지적하지 않을 수 없고요."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반법치적 발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과 전문성을 비하하는 모욕적 성격의 발언임.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0-27

"불성실한 자세로 국감에 임하는 것 자체가 아주 무책임하고 거만한 자세입니다."

졸고 있다는 이유로 증인에게 '무책임하고 거만하다'며 인격 모독성 발언을 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0-27

"앙꼬는 빼고 뭘 감찰하십니까? 봐주기 감찰을 정해 놓고 하십니까? 답정너 감찰입니까?"

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잃고 '앙꼬', '답정너'와 같은 비속어 섞인 비유와 신조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수행을 비하하고 조롱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10-26

"이런 사람이 75만 공직자의 윤리 기강을 무슨 염치로 점검한단 말입니까?"

상대측 인사의 과거 이력을 근거로 비판하는 과정에서 '무슨 염치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0-24

"이렇게 말장난하실 거예요?"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말장난'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0-24

"국민들이 보기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위한 법제처장이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피감기관장의 중립성을 근거 없이 단정 지으며 '누구를 위한 처장'이라는 식으로 비하하고 낙인찍는 발언을 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0-24

"법사위원장, 정신 차리세요."

상대방에 대해 '정신 차리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막말 권향엽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을 2025-10-24

"그 유명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으로 막대한 이익을 얻은 주가조작의 달인 김건희 씨가 대왕고래 프로젝트를 발표한 사람과 한 지붕 아래에 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정책 질의 과정에서 특정 개인을 '주가조작의 달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권향엽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을 2025-10-24

"최남호 차관이 말한 정무적 개입이라는 것이 V1의 개입인지 아니면 V0라고 불렸던 김건희 씨의 개입인지 부처의 명예를 걸고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확인되지 않은 은어(V0 등)를 사용하여 특정인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10-24

"그런 비겁함 때문에 보험료율 4% 올리는 데 18년 걸립니다."

정부의 정책 추진 방식을 '비겁함'이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10-24

"말 같은 소리를 해야지, 가장 막아야 될 법무실장이 그딴 인식을 갖고 있으면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상대방의 답변을 '말 같은 소리', '그딴 인식'이라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10-24

"그만 좀 옹호해요, 내란범을!"

법적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증인을 '내란범'으로 규정하며 강한 공격성을 드러냄.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10-24

"긁혔어요? 내란 옹호하더니 긁혔냐고!"

상대 의원에게 '긁혔냐'는 인터넷 신조어(비속어적 성격)를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10-24

"뭐가 꿀린다고 선서를 거부해?"

증인의 법적 권리 행사를 '꿀린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10-24

"아주 그냥 헌법과 법을 자기 방어막으로만 쓰는 법꾸라지 모습 아니에요, 저게."

'법꾸라지'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법률 전문가였던 증인을 심하게 비하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10-24

"얼마나 죄를 많이 지었길래 선서도 못 해요?"

확정되지 않은 혐의를 근거로 증인을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10-24

"정신 차리십시오! 아직도 그 내란의 뒤에 숨어서 이러고 있으면 안 됩니다."

상대방에게 '정신 차리라'며 훈계조의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24

"김장겸이 운운하면서 아주 그냥 아마 개 이름 부르듯이 그렇게 올린 것은 제가 정말 위원장으로서 품위는 1도 없다 그렇게 생각이 될 정도로 그렇게 올렸던데"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피감기관에 대한 질의가 아닌, 위원장의 개인적 SNS 발언을 문제 삼으며 '개 이름 부르듯이', '품위는 1도 없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24

"이게 과연 과방위 위원장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상대방의 인격과 자격을 공개적으로 폄하하며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0-24

"어떻게 이따위로 합니까! 어떻게 이따위로 해!"

회의 운영에 대한 불만을 표하며 '이따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과 회의 절차를 모욕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0-24

"추미애 독재입니다, 이게! 이게 바로 민주당 독재입니다! 이게 바로 내란입니다! 이게 바로 독재입니다!"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독재' 및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남인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송파구병 2025-10-24

"국민연금이 내란수괴 윤석열의 하수인이 돼서 KT에 이례적인 압박을 가한 것이 아니냐"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공공기관을 '하수인'으로 지칭하며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0-24

"단군 이래 최악의 안하무인이라는 유병호 감사위원"

특정 공직자에 대해 '단군 이래 최악의 안하무인'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0-24

"수많은 정치인들이 수구 본색, 내란 본색을 지녔던 윤석열을 위해서 충성을 했지만"

특정 인물에 대해 '수구 본색', '내란 본색'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10-24

"내란당 귀하들이 부끄럽지."

특정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상대 진영을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10-24

"사사건건 내란을 충동하는 거야, 아니면 보이지 않는 세력에 대해서 신호 주고 용기를 주고 뭐 하는 짓이야, 지금!"

상대방의 의도를 근거 없이 추측하여 '뭐 하는 짓이야'와 같은 모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10-24

"정도껏 하세요, 그러니까."

상대방에 대해 훈계조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10-24

"조용히 좀 해."

동료 위원의 발언 도중 무례하게 말을 끊으며 강압적인 태도로 제지함.

막말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25-10-24

"추미애 위원장님 못 봤나요? 퇴장당하려면……"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비꼬고, 퇴장을 운운하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공격적인 발언임.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24

"지난 윤석열 정권 3년은 법제처가 내란 정권에 법기술을 제공한 내란 부역기관이었습니다."

국가기관인 법제처를 '내란 부역기관'이라고 지칭하며 기관 전체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2025-10-24

"아니, 이사장님, 제가 부르면 저를 보셔야지 어디를 보세요?"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거나 무안하게 만드는 발언임.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0-24

"예의를 갖춰야지 아까도 안 하고. 딱 윤석열이야."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2025-10-24

"자산이 14조 4000억 원인데 꼴랑 400억 원이에요, 도대체 이것."

'꼴랑'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사회적 기여도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10-24

"아니, 이것 질의해야 될 내용인데…… 위원장님한테 하셔야 될 얘기를 왜 총장한테 하십니까? 이것 말도 안 되지요. 자기 질의시간에 하셔야지 이것 말이 되는 겁니까? 이렇게 룰을 깨도 돼요?"

동료 위원의 의사진행발언에 대해 '말도 안 된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24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것 아닙니까?"

특정 인물을 수사 담당자로 배치한 것을 비유적으로 비하하며, 공수처의 인사 및 수사 관리 능력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24

"이완규 전 법제처장, 어디서 거짓말을 합니까? ... 내란 임무 종사자들의 저 모습 다 드러났는데 그때 이완규 아주 말 잘했습니다."

증인에 대해 '어디서 거짓말을 하느냐'며 고압적으로 몰아세우고, 확정되지 않은 '내란 임무 종사자'라는 표현으로 모욕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24

"이완규, 윤석열의 친구. 법제처장으로 내란에 동조한 사람이잖아요."

증인의 개인적 관계를 언급하며 '내란 동조자'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낙인찍음.

막말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2025-10-24

"국민들에게 피눈물을 내는 그런 악덕기업들 편들어 가지고 국민들의 피 묻은 돈으로 노후보장을 하겠다 이런 발상 아닙니까? 이거는 반성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

'피눈물', '피 묻은 돈', '악덕기업' 등 극도로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을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비난함.

막말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2025-10-24

"혹여 이 셰일가스 투자사업이 윤석열과 김건희 내란일당과 연관된 게 아닌가 하는 일말의 의혹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확인하고자 질의했습니다."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특정 인물들을 '내란일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2025-10-24

"사사건건은 박선원 위원이 그렇게 하지."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상대 위원의 평소 행실을 비꼬는 감정적인 대응으로 맞대응함.

막말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2025-10-24

"상습범 아니야! 상습범, 상습범!"

회의 진행 중 다른 위원을 향해 '상습범'이라는 범죄자 취급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0-24

"‘대똥이’ 들어 보셨어요?"

특정 인물을 비하하기 위해 '대똥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0-24

"공수처 빵, 특검도 빵. 빵, 빵, 빵. 아마 검찰개혁도 빵이에요."

수사 성과를 '빵'이라는 단어로 단순화하여 조롱 섞인 어조로 비하하며 발언함.

발언 문제 이유

"그렇게 안하무인이에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27 상대방의 태도를 '안하무인'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깡패예요, 지금?"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27 반복적으로 상대 위원을 '깡패'라고 지칭하며 모욕함.

"송석준, 끌어들이지 마. 가만히 있는데 자꾸 끌어들이고 있어. 가만히 있어."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27 동료 의원에게 반말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호 존중의 태도가 결여됨.

"신동욱 위원 깡패예요? 좀 진행하고 그다음에 또 받으세요. 그러면 될 것 아니에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27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깡패'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어떻게 저렇게 다 나왔는데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하지?"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27 상대방을 향해 '뻔뻔스럽게'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여기 와서 범죄자 다루는 검사인 줄 알아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27 참고인의 직업적 특성을 이용해 국정감사장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서영교, 자제하세요. ... 데시벨 좀 낮추세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0-27 동료 의원에게 이름을 직접 부르며 명령조로 말하는 등 예의에 어긋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추미애 특강 시간이 아니에요. 국정감사 시간이에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0-27 위원장의 발언을 '특강'이라고 비꼬며 회의 진행 권한을 가진 위원장의 권위를 깎아내리는 조롱 섞인 발언을 함.

"최민희 청첩 사건 이후로 이만큼도 하면 곤란하다는……"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경북 김천시

2025-10-27 현재 진행 중인 금융위원회 국정감사 맥락과 전혀 상관없는 타 의원의 개인적 사건을 언급하며 회의 분위기를 저해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당장 해체하고 전부 다 휴가 가시는 게 맞는 것 아닙니까?"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27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부정하며 조직의 해체와 휴가를 언급하는 등 모욕적이고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저것은 어거지라는 거예요, 저 발언은."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27 상대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어거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우리 여당이야? 유 위원님, 참나……"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27 질의 중인 동료 위원을 향해 비아냥거리는 태도를 보이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조국혁신당이 여당인가 보다. 우리가 벌써 집권했어."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27 동료 위원의 정당한 질의 내용을 정치적 프레임으로 비꼬며 냉소적으로 반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바짝 정신 차리기 바랍니다."

어기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시

2025-10-27 상대방의 태도를 훈계하는 고압적인 표현으로, 국정감사라는 공적 자리에서 사용하기에 품격이 떨어지는 발언임.

"사장님, 친민노총 정권이 들어서니까 강성노조의 파업이 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엄태영 의원

국민의힘
충북 제천시단양군

2025-10-27 파업의 구체적인 원인 분석보다는 특정 정치적 성향이나 단체를 언급하며 파업의 증가를 연결 짓는 일반화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조사도 않고 일부러 지금 모르쇠로 하시면…… 사장님, 그렇게 하시면 안 되지요. 그것 무책임한 거지요. 뭉개겠다고 하지 마시고"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2025-10-27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책임하다', '뭉개다'와 같은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답변하는 데 뭐 이렇게 오래 걸려요."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10-27 답변자의 응답 속도를 비난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그러면서 수협유통 대표는 모두 비전문가, 낙하산 인사만 해."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5-10-27 특정 직책의 인물 전체를 '비전문가', '낙하산'으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늦은 면이 없지 않아 있어요? 그따위로 답변해요? 업무들을 그런 식으로 하니까 수협이 이 모양 이 꼴 아닙니까?"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5-10-27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그따위'라고 비하하고, 조직의 상태를 '이 모양 이 꼴'이라고 표현하는 등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제가 걱정하는 게 이찬진 금감원장님이 워낙 실세라고 소문이 나 있어서 한마디 하면 직원들이 오버해서 움직일 수 있어요."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2025-10-27 객관적 근거 없이 '실세라고 소문이 났다'는 식의 추측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의 평판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거의 깡패 수준이야, 정말. 자기 발언시간에 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10-27 동료 위원을 '깡패 수준'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정부의 대응은 한심하기 이를 데 없어요. ... 정부 당국자들이 맨날 ‘신속, 신속’ 이것만 떠들어 가지고 그게 와닿지를 않아요."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0-27 정부의 대응을 '한심하다'고 비하하거나, 공직자의 발언을 '떠들어 대다'라고 표현하는 등 국정감사라는 공식 석상에 부적절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사랑제일교회하고 도이치 앞에만 서면 수협은 왜 이렇게 작아지는가"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

2025-10-27 특정 대상 앞에서 위축된다는 비유를 통해 수협의 태도를 조롱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지금 중앙회장님이 워낙 막 확신 있게 얘기하는 거에 대해서 다들 이제 안 믿어요."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

2025-10-27 상대방의 발언 내용이나 근거가 아닌, 말하는 태도(확신 있는 말투)를 문제 삼아 신뢰하지 않는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그리고 지금 여기 와서 위증이나 하고 있으면서, 체육단체를 위해서 무슨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5-10-27 상대방의 발언이 위증인지 여부가 법적·절차적으로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위증이나 하고 있다'고 단정 지어 비난하는 것은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아니, 기회를 줘도 그래요. 안 줘도 된다는 얘기 같아요."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10-27 정확한 예산 수치를 확인 후 답변하겠다는 관계자에게 기회를 줘도 소용없다는 식으로 비꼬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그걸 묻지 마시고 맞냐 안 맞냐만 답변하시면 되지요! 왜 이렇게 오만합니까! 아니, 거짓말을 국민 앞에서 하시는 거예요, 왜 이렇게."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10-27 증인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아 '오만하다', '거짓말을 한다'며 인신공격성 비난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마치 윤 정권의 쌈짓돈처럼 악용된 것처럼 보도도 되고 또 그런 사례들이 있고 윤석열 대통령하고 김건희 씨가 ODA하고 EDCF에 왜 이렇게 집착을 했나 의아스러울 정도인데"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10-27 정책 질의 과정에서 '쌈짓돈', '집착'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통령 내외를 공격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악질적인 행태"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10-27 특정 기업의 경영 및 대응 방식을 '악질적'이라고 규정하며 강한 비하 표현을 사용함.

"회장님께서 업무에 대해서 다 파악이 안 된 듯한……"

조경태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을

2025-10-27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보고받은 바 없습니다’, AI십니까?"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10-27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꼬기 위해 'AI'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어조로 발언함.

"탁구 전·현직 회장끼리 짬짜미해서 기관경고도 묵살했습니다. ... 공인으로서는 공적 마인드가 굉장히 없으신 것 같아요."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10-27 질의 과정에서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방의 인격적 자질(공적 마인드)을 직접적으로 비하함.

"파렴치한 행태"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2025-10-27 증인의 행동을 '파렴치하다'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런 분이 사장님 하시면 안 되지요."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2025-10-27 상대방의 업무 능력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인격적으로 비하하며 직위의 자격 유무를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임.

"공직 이해충돌자는 나가세요. 나경원 위원, 공직 이해충돌자 나가세요. 남편 사임시키고 오든가."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0-27 상대 위원의 가족 문제를 언급하며 회의장에서 나가라고 요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정치적으로 이재명 대통령 자꾸 실드 치고 보호하고 그러시지 말고 좋은 정책은 열심히 수행해서 성과 내십시오."

추경호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성군

2025-10-27 정책 비판의 범위를 넘어 '실드 치고'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상대방이 특정 정치인을 맹목적으로 보호하고 있다는 전제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것은 개인의 야욕과 영달 욕심 때문입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0-27 증인의 증언 거부 태도를 '개인의 야욕과 영달 욕심'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난함.

"민주당 위원들이 무슨 자격이 없다 이렇게 운운하시는 것은 전직 법제처장으로서는 지극히 반법치적 발상이다 이렇게 지적하지 않을 수 없고요."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0-27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반법치적 발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과 전문성을 비하하는 모욕적 성격의 발언임.

"불성실한 자세로 국감에 임하는 것 자체가 아주 무책임하고 거만한 자세입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0-27 졸고 있다는 이유로 증인에게 '무책임하고 거만하다'며 인격 모독성 발언을 함.

"앙꼬는 빼고 뭘 감찰하십니까? 봐주기 감찰을 정해 놓고 하십니까? 답정너 감찰입니까?"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0-27 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잃고 '앙꼬', '답정너'와 같은 비속어 섞인 비유와 신조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수행을 비하하고 조롱함.

"이런 사람이 75만 공직자의 윤리 기강을 무슨 염치로 점검한단 말입니까?"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10-26 상대측 인사의 과거 이력을 근거로 비판하는 과정에서 '무슨 염치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이렇게 말장난하실 거예요?"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0-24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말장난'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국민들이 보기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위한 법제처장이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0-24 피감기관장의 중립성을 근거 없이 단정 지으며 '누구를 위한 처장'이라는 식으로 비하하고 낙인찍는 발언을 함.

"법사위원장, 정신 차리세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0-24 상대방에 대해 '정신 차리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그 유명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으로 막대한 이익을 얻은 주가조작의 달인 김건희 씨가 대왕고래 프로젝트를 발표한 사람과 한 지붕 아래에 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권향엽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을

2025-10-24 정책 질의 과정에서 특정 개인을 '주가조작의 달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최남호 차관이 말한 정무적 개입이라는 것이 V1의 개입인지 아니면 V0라고 불렸던 김건희 씨의 개입인지 부처의 명예를 걸고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권향엽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을

2025-10-24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확인되지 않은 은어(V0 등)를 사용하여 특정인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그런 비겁함 때문에 보험료율 4% 올리는 데 18년 걸립니다."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10-24 정부의 정책 추진 방식을 '비겁함'이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

"말 같은 소리를 해야지, 가장 막아야 될 법무실장이 그딴 인식을 갖고 있으면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10-24 상대방의 답변을 '말 같은 소리', '그딴 인식'이라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그만 좀 옹호해요, 내란범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10-24 법적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증인을 '내란범'으로 규정하며 강한 공격성을 드러냄.

"긁혔어요? 내란 옹호하더니 긁혔냐고!"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10-24 상대 의원에게 '긁혔냐'는 인터넷 신조어(비속어적 성격)를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뭐가 꿀린다고 선서를 거부해?"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10-24 증인의 법적 권리 행사를 '꿀린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아주 그냥 헌법과 법을 자기 방어막으로만 쓰는 법꾸라지 모습 아니에요, 저게."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10-24 '법꾸라지'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법률 전문가였던 증인을 심하게 비하함.

"얼마나 죄를 많이 지었길래 선서도 못 해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10-24 확정되지 않은 혐의를 근거로 증인을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신 차리십시오! 아직도 그 내란의 뒤에 숨어서 이러고 있으면 안 됩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10-24 상대방에게 '정신 차리라'며 훈계조의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장겸이 운운하면서 아주 그냥 아마 개 이름 부르듯이 그렇게 올린 것은 제가 정말 위원장으로서 품위는 1도 없다 그렇게 생각이 될 정도로 그렇게 올렸던데"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24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피감기관에 대한 질의가 아닌, 위원장의 개인적 SNS 발언을 문제 삼으며 '개 이름 부르듯이', '품위는 1도 없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게 과연 과방위 위원장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24 상대방의 인격과 자격을 공개적으로 폄하하며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어떻게 이따위로 합니까! 어떻게 이따위로 해!"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0-24 회의 운영에 대한 불만을 표하며 '이따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과 회의 절차를 모욕함.

"추미애 독재입니다, 이게! 이게 바로 민주당 독재입니다! 이게 바로 내란입니다! 이게 바로 독재입니다!"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0-24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독재' 및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민연금이 내란수괴 윤석열의 하수인이 돼서 KT에 이례적인 압박을 가한 것이 아니냐"

남인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송파구병

2025-10-24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공공기관을 '하수인'으로 지칭하며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단군 이래 최악의 안하무인이라는 유병호 감사위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0-24 특정 공직자에 대해 '단군 이래 최악의 안하무인'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수많은 정치인들이 수구 본색, 내란 본색을 지녔던 윤석열을 위해서 충성을 했지만"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0-24 특정 인물에 대해 '수구 본색', '내란 본색'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내란당 귀하들이 부끄럽지."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10-24 특정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상대 진영을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사사건건 내란을 충동하는 거야, 아니면 보이지 않는 세력에 대해서 신호 주고 용기를 주고 뭐 하는 짓이야, 지금!"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10-24 상대방의 의도를 근거 없이 추측하여 '뭐 하는 짓이야'와 같은 모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정도껏 하세요, 그러니까."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10-24 상대방에 대해 훈계조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조용히 좀 해."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10-24 동료 위원의 발언 도중 무례하게 말을 끊으며 강압적인 태도로 제지함.

"추미애 위원장님 못 봤나요? 퇴장당하려면……"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25-10-24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비꼬고, 퇴장을 운운하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공격적인 발언임.

"지난 윤석열 정권 3년은 법제처가 내란 정권에 법기술을 제공한 내란 부역기관이었습니다."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24 국가기관인 법제처를 '내란 부역기관'이라고 지칭하며 기관 전체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이사장님, 제가 부르면 저를 보셔야지 어디를 보세요?"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2025-10-24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거나 무안하게 만드는 발언임.

"예의를 갖춰야지 아까도 안 하고. 딱 윤석열이야."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0-24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자산이 14조 4000억 원인데 꼴랑 400억 원이에요, 도대체 이것."

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2025-10-24 '꼴랑'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사회적 기여도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아니, 이것 질의해야 될 내용인데…… 위원장님한테 하셔야 될 얘기를 왜 총장한테 하십니까? 이것 말도 안 되지요. 자기 질의시간에 하셔야지 이것 말이 되는 겁니까? 이렇게 룰을 깨도 돼요?"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10-24 동료 위원의 의사진행발언에 대해 '말도 안 된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것 아닙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24 특정 인물을 수사 담당자로 배치한 것을 비유적으로 비하하며, 공수처의 인사 및 수사 관리 능력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이완규 전 법제처장, 어디서 거짓말을 합니까? ... 내란 임무 종사자들의 저 모습 다 드러났는데 그때 이완규 아주 말 잘했습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24 증인에 대해 '어디서 거짓말을 하느냐'며 고압적으로 몰아세우고, 확정되지 않은 '내란 임무 종사자'라는 표현으로 모욕함.

"이완규, 윤석열의 친구. 법제처장으로 내란에 동조한 사람이잖아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24 증인의 개인적 관계를 언급하며 '내란 동조자'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낙인찍음.

"국민들에게 피눈물을 내는 그런 악덕기업들 편들어 가지고 국민들의 피 묻은 돈으로 노후보장을 하겠다 이런 발상 아닙니까? 이거는 반성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2025-10-24 '피눈물', '피 묻은 돈', '악덕기업' 등 극도로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을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비난함.

"혹여 이 셰일가스 투자사업이 윤석열과 김건희 내란일당과 연관된 게 아닌가 하는 일말의 의혹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확인하고자 질의했습니다."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2025-10-24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특정 인물들을 '내란일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사사건건은 박선원 위원이 그렇게 하지."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2025-10-24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상대 위원의 평소 행실을 비꼬는 감정적인 대응으로 맞대응함.

"상습범 아니야! 상습범, 상습범!"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2025-10-24 회의 진행 중 다른 위원을 향해 '상습범'이라는 범죄자 취급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대똥이’ 들어 보셨어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0-24 특정 인물을 비하하기 위해 '대똥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모욕함.

"공수처 빵, 특검도 빵. 빵, 빵, 빵. 아마 검찰개혁도 빵이에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0-24 수사 성과를 '빵'이라는 단어로 단순화하여 조롱 섞인 어조로 비하하며 발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