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7,616건 중 4,561~4,64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2025-07-18

"직불금을 안 받았기 때문에 실경작은 아니다 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아주 허무맹랑한 주장이다 이렇게 지적합니다."

동료 위원의 질의 내용을 '허무맹랑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논리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안상훈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8

"머리 하얘진 게 그게 갑자기 검은 머리가 하얘진 겁니까, 아니면 염색을 그때 못 하신 겁니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정책 질의와 전혀 무관한 후보자의 외모(흰머리)를 언급하며 희화화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갑 2025-07-18

"갑작스럽게 야당에서 여당으로 바뀌었다고 해서 가족과 관련된 검증을 하지 말자고 한다는 그 자체는 전형적인 내로남불이고 위선적이고 이중적인 태도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상대 진영의 태도를 '내로남불', '위선적', '이중적'이라는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7-18

"4월 4일 날 11시 22분에 내란 수괴 윤석열이 파면됐습니다."

전직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7-18

"저는 통진당 해산시킨 헌재 판례에 비춰서 국힘은 백번이고 천번이고 해산되고도 남는 거라고 봅니다."

특정 정당에 대해 '백번이고 천번이고 해산되고도 남는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5-07-18

"그런데 윤석열 내란정권의 반노동·반공공의료 정책 그런 독선 때문에 이게 중단이 됐습니다"

공식적인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현 정부를 '내란정권'이라고 지칭한 것은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선 극단적인 비하이자 모욕적인 표현임.

막말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7-17

"사드 전자파에 몸이 튀겨지고 성주 참외가 썩는다 이런 얘기를 하셨다는 말이지요. 미국 입장에서 봤을 때는 좀 황당하다고 생각했을 거예요."

타 정당 의원들의 과거 발언을 인용하며 '몸이 튀겨진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통해 조롱하고, 이를 '황당하다'고 평가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5-07-17

"만약에 사실이라면 야당 위원님들께서 이 자리에 나와 계실 이유가 없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상대 당 위원들이 청문보고서 채택을 보류하기로 했다는 전제하에, 그들의 국회의원으로서의 존재 가치와 책무를 부정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17

"나랏돈을 그냥 임의대로 쓰고 있습니다. ... 쌈짓돈 비슷하게 해 가지고 쭉 나눠 주고"

국가 기금의 운용 방식을 '쌈짓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구체적 근거 없이 임의로 쓰고 있다고 일반화하여 비난함.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5-07-17

"내가 하는 건 레버리지가 아니고 남이 하면 레버리지입니까?"

상대방의 답변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막말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25-07-17

"여당 간사님이 너무 멋대로 다 하는 것 아닙니까?"

김원이 위원이 차기 소위원회 일정에 대해 정당하게 건의하는 상황에서, 논리적인 근거 없이 상대방을 비꼬거나 공격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2025-07-17

"아이, 그런 식으로 답변하시면 국민들은 또…… 왜 이래요."

공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후보자의 답변 방식에 대해 '왜 이래요'라는 감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태도를 보임.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07-17

"지금 하시는 답변을 들어 보게 되면 그 정도 답변은 밑에 있는 과장급 공무원들도 할 수 있는 답변이에요."

후보자의 답변 수준을 하위직 공무원과 비교하며 폄하하는 발언으로, 상대방의 전문성과 역량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07-17

"진짜라는 말을 자주 쓰는 사람은 겉으로는 강하게 말하는 것 같지만 내면에는 불안, 불신, 자존감 결핍 그다음에 과도한 스트레스 등이 숨겨져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불안하십니까, 지금?"

특정 단어의 사용 빈도를 근거로 AI의 일반적인 심리 분석 결과를 인용하여 후보자의 자존감 결핍이나 심리적 불안 상태를 추측하고 공격하는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 표현임.

막말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2025-07-17

"기재부의 완전 흑역사일 겁니다. ... 우리 살림 솜씨가 얼마나 녹슨 것인지 ... 우리 살림 솜씨가 이렇게 시원찮아졌는지"

기획재정부의 행정적 과오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흑역사', '녹슨 살림 솜씨', '시원찮아졌다' 등 기관의 전문성과 역량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7-17

"2023년 1월에 UAE 국빈 방문 가 가지고 ‘UAE의 적은 이란이고 우리의 적은 북한이다’, 거의 제가 볼 땐 망발을 하셨어요."

전직 대통령의 발언을 '망발'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7-17

"그때 참여했던 타 부처 국장들 이야기가 외교부는 전 세계에 도망갈 곳이 많기 때문에 개혁과 혁신에 미온적이라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타 부처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외교부 공무원 집단 전체를 '도망갈 곳이 많아 개혁에 미온적'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7-17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망언에 동조했던 국민의힘의 태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대 진영의 정치적 입장을 '망언에 동조'했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음.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7-17

"외교부도 가관이 아니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부 기관의 대응을 '가관'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7-17

"외교부에 계셨는데, 외교부에서 역량이 떨어지거나 또는 쉬러 가는 곳이 중동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내부 소문을 인용하여 외교부 공무원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집단적으로 비하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7-17

"저 김충식이라는 사람은 김건희의 모친 최은순의 내연남이자 윤석열의 장인으로 통하는 사람인데요. ... 비선실세가 함부로 자기가 돌려준다 만다 ... 비선실세 중의 하나입니다. 비밀 포교원인데 아마테라스 신당을 섬기고 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공식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확인되지 않은 개인의 사생활(내연남 주장)과 '비선실세'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과 대통령 가족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07-16

"그렇게 말귀를 못 알아들어요."

동료 위원(김소희 위원)의 이해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07-16

"전형적인 매카시즘이고, 여전히 70년대 빨갱이식으로 후보를 몰아가는 것 저는 서글프고 마음이 아픕니다. 이제 AI 시대라고 얘기를 하면서 여전히 70년대, 80년대 박정희 시대, 전두환 시대 색깔론으로 정권을 지탱해 온 독재정권의 후신들이, 후예들이 여전히 이 나라의 한 축을 자리잡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대단한 분노와 서글픔을 느낍니다."

상대 진영을 '빨갱이식', '독재정권의 후신' 등으로 표현하며 집단적인 비하와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7-16

"과거에 DJ 정부 때부터 지금 현 대통령까지 북한 돈줄 역할을 했습니다, 그 정당에서 배출한 인사들이. 그런데 그런 부분을 가지고 북한 돈줄 정당이 명확함에도 그렇게는 부르지 않습니다."

특정 정당을 '북한 돈줄 정당'이라고 지칭하며 근거 없이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6

"아마 진실이 두려우시니까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고요"

객관적 근거 없이 후보자의 심리 상태를 '진실이 두렵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6

"고용노동부장관이 저런 생각을 갖고 있으면 북한 노동당 남한 지부가 될 것 같다"

후보자의 안보관에 대한 이견을 넘어, 정부 부처가 북한의 지부가 될 것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막말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6

"고용노동부장관이 저런 생각을 갖고 있으면 북한 노동당 남한 지부가 될 것 같습니다."

후보자의 가치관에 대한 비판을 넘어, 공직 후보자를 '북한 노동당 지부'에 비유함으로써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7-16

"그러면 그게 내로남불이지 않습니까?"

위원장으로서 여야의 갈등을 중재해야 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정당의 과거 행태를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7-16

"내란 수괴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심각한 인신공격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7-16

"윤석열 내란 수괴를 접견하러 가겠다고 했다가 지금 특검이 막았습니다."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7-16

"의사진행발언을 좀 배우고 오십시오. ... 의사진행발언이 뭔지를 좀 가르치세요. 옆에 송석준 위원님도 가르치세요."

동료 의원들을 향해 '배우고 오라', '가르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의 발언을 함.

막말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5-07-16

"어지간히 하십시오!"

동료 위원과의 의견 충돌 과정에서 논리적 반박이 아닌, 상대방을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고성과 감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16

"나가시지요."

의견 충돌이 있는 동료 위원에게 회의 도중 퇴장을 요구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5-07-16

"내란수괴 윤석열을 한남동에서 그리고 각지에서 윤석열을 비호하고 보호했던 그런 분들 아닙니까?"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07-16

"귀당의 인사들 조기유학 보낸…… 내로남불하지 마시고……"

특정 후보자에 대한 검증 상황에서 상대 정당 전체를 싸잡아 비하하며 '내로남불'이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07-16

"어지간히 하라고요, 좀!"

김용태 위원과 상호 간에 고성을 지르며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진행을 방해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7-16

"구속된 윤석열 내란 수괴 범죄자"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자리에서 특정 인물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7-16

"국민을 향해서 총부리를 겨눈 내란 수괴, 내란 범죄자들"

상대방을 비하하고 낙인찍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비난을 쏟아냄.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7-16

"잡범보다도 못한 내란 수괴 피고인의 강제구인"

특정 피고인을 '잡범보다도 못한'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7-16

"김건희·최은순 모녀는 돈이라고 생각하면, 돈 된다는 일은 양잿물도 먹어 버려요. 양잿물도 큰 것만 먹어요."

특정 인물들을 지칭하며 '양잿물을 먹는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7-16

"당연한 것을 법무부장관이 그렇게 어물어물 답변하면 안 됩니다."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어물어물'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7-16

"윤석열 이 사람 서울구치소로 보낼 게 아니라 정신병원으로 보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상대방을 정신병원에 보내야 한다고 언급한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인 표현임.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7-16

"윤석열이 지금 내란 두목으로 구속돼서 구치소 갔지 무슨 조선호텔 갔습니까, 롯데호텔 갔습니까?"

특정 인물을 '내란 두목'이라고 지칭하며 조롱 섞인 말투로 비하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7-16

"주술에 빠져 있는 윤석열, 김건희가 몽상 속에 지금도 있지 않은가"

대통령 내외를 향해 '주술', '몽상'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7-16

"총체적으로 주술 국가예요."

공식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국가 운영 상황을 '주술 국가'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정의하여 국가 기관과 행정부를 모욕함.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16

"본인이 끼어드신 거예요. 위원장님이 말하는데 본인이 끼어드신 거라고요."

동료 위원에게 정중한 표현 대신 '본인이 끼어드신 것'이라며 면박을 주는 공격적이고 무례한 말투를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6

"김건희의 건진 불당을 오늘 압수수색을 했더니 그 안에 비밀의 방, 거실에는 일본 신 아마테라스 굿당이 있더라는 겁니다. ... 일본 신을 섬기고 있는 건진 그리고 그 건진과 김건희, 윤석열, 모든 실체를 낱낱이 밝혀 줄 것을"

확인되지 않은 자극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대통령 내외가 일본 신을 섬긴다는 식의 충격적인 주장을 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6

"대선후보인 사람에 대해서 이렇게 난도질해 가면서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와 그 일당들 확실하게 감찰해야 된다"

수사 과정을 '난도질'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묘사하고, 검찰 관계자들을 '일당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6

"윤 어게인. 와, 이제 끊을 때도 됐는데 질질질질 못 끊고 피가 그쪽으로 가는 모양이에요."

정치적 반대 세력을 향해 '질질질질', '피가 그쪽으로 가는 모양'이라는 비하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5-07-16

"구별 못 하십니까, 회의록하고 평가 서류하고?"

상대 발언자의 이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질문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임.

막말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5-07-16

"본인의 선택을 물은 게 아닌데 왜 본인이 엄마의 마음으로 그런 선택을 했다고 얘기하십니까? 찔리십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찔리십니까'라는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5-07-16

"자녀의 선택이라고 그런 식으로 변명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부모 자격 없는 거지요. 부모가 미성년 자녀를 책임지는 것 아닙니까? 그러나 유학은 보내고 양육은 하지 않으신 거지요, 기숙사에 보냈으니까."

정책적 검증을 넘어 '부모 자격이 없다'거나 '양육을 하지 않았다'는 식의 극단적인 비하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송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원주시을 2025-07-16

"‘예예예’ 하지 말고."

정부 관계자가 답변하는 과정에서 단순히 긍정하는 태도를 보였다는 이유로 이를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7-16

"조용하세요."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조용히 하라'며 강압적으로 제지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5-07-16

"그 위원장님께서 버티고 있으시니까 법안을 이렇게 저희들이 발의할 수밖에 없는 지경까지 이르렀다는 것이지요."

회의를 진행하는 소위원장의 태도를 '버티고 있다'고 표현하며, 법안 발의의 책임을 위원장 개인의 성향이나 행동 탓으로 돌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7-16

"내란 정당 국힘에 대해서…… 해산을 청구해야 한다고 보는데"

특정 정당 전체를 '내란 정당'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민주적 절차를 넘어선 극단적인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5-07-16

"계속 위헌 얘기 말씀하시면서 좀 신중하게 검토하자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좀 무책임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상대 위원들의 법적 근거에 기반한 신중한 검토 요청을 '무책임하다'고 표현하며 상대의 태도를 비하함.

막말 이춘석 의원 무소속 전북 익산시갑 2025-07-16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의 지시로 경찰들이 막고 있었습니다."

국회 위원장이라는 지위에도 불구하고, 특정 인물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7-16

"내란수괴 윤석열이 노동탄압을 하면서 화물노동자와 건설노동자들에게 건폭몰이 등등 반국가 세력으로 지칭을 하면서 탄압을 했었습니다."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7-16

"모범답안 보시고 이렇게 컨닝 하시는데 좀 안쓰럽습니다."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컨닝'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안쓰럽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모욕하고 깎아내림.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7-16

"본인은 했잖아요, 그렇게."

후보자의 자녀 조기유학 문제를 지적하며 비꼬는 투의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품격을 떨어뜨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7-16

"정말 자격도 안 되는 후보 방어하시느라고 정말 안쓰럽다. 정말 안쓰럽습니다."

상대 진영 위원들의 정당한 의정 활동이나 정치적 입장을 '안쓰럽다'는 표현을 통해 조롱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7-16

"진짜 딱하세요. 여기 앉아 있을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정책적 답변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후보자 개인에 대해 '딱하다'고 표현하며, 장관 후보자로서의 자격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07-15

"들어 봐요, 들어 봐. 남 질의하는데 왜 그래?"

동료 위원(유동수 위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07-15

"시중에서 뭐라고 하냐 하면 권길동이라고 합니다, 권길동. 홍길동을 같이 겹쳐서 홍길동의 변신술과 분신술을 함께 가진 분이 아니냐라는 이야기지요."

후보자의 정치적 행보를 '권길동'이라는 별명과 '변신술'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07-15

"검색순위를 조작해서 결국 네이버가 자사 또는 자사의 광고를 많이 내는 기업 등에게 유리하게 검색순위를 노출시키는 이런 부분 등으로 실제 중소기업 등에 대해서 피를 좀 빤 거지요."

기업의 부정적 행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피를 빨았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곽상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종로구 2025-07-15

"제가 아까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아직 숙제를 안 해 오셨네요."

국무위원 후보자를 학생 취급하며 '숙제'라는 표현으로 비하하고 조롱함.

막말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5-07-15

"기술 부리고 꼼수 부리려다가 이게 자꾸만 복잡해지고 스텝이 지금 꼬이는 형국이 되어 가고 있다는 생각인데, 어떻습니까?"

'기술 부리고 꼼수 부리다'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도덕성을 공격적으로 폄하함.

막말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5-07-15

"아니, 참 무책임하신 거잖아요."

정책적 답변이나 해명 과정에서 상대방의 성품이나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모욕함.

막말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5-07-15

"탈세를 위한 아주 부도덕한 행위다 그렇게 보여집니다."

확정되지 않은 사실에 대해 '부도덕한 행위'라는 강한 단정적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7-15

"내란의 잔존 세력들이 국방부, 합참, 안보실, 아주 곳곳에 박혀 있다고 인식됩니다."

구체적인 법적 판단 없이 군과 정부 기관 내부에 '내란 잔존 세력'이 있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자들을 비하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7-15

"성일종 위원장은 과연 국방위원장 자격이 있는 겁니까? 그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겁니까? ... 사죄하십시오. 만약에 사죄하지 못하고 이것이 주관이라면 당장 사퇴하기 바랍니다."

동료 위원이자 위원장인 상대방에게 자격 미달을 운운하며 공개적으로 사죄와 사퇴를 강요하는 공격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김상훈 의원 국민의힘 대구 서구 2025-07-15

"굉장히 민망할 정도로 철새 정치인의 길을 걸어왔다"

상대방의 정치적 이력을 '철새'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막말 김상훈 의원 국민의힘 대구 서구 2025-07-15

"전직 국회의원이 갑의 우월적 지위에서 한 동냥과 비슷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것은 갑질 동냥이다."

급여 수령 행위를 '동냥', '갑질 동냥'이라는 모욕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2025-07-15

"그동안 인사청문회 준비하면서 코칭을 좀 잘못받은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상대방의 준비 과정을 비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2025-07-15

"실망이에요. 그렇게 답변하셔 가지고 이 부처를 끌고 갈 수 있을까 그리고 국무위원이 될 수 있을까,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아주 큰 실망을 갖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정책 검증보다는 후보자의 자질에 대해 '실망'이라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2025-07-15

"책임, 책임이 있냐, 없냐."

상대방의 설명을 듣지 않고 단답형 답변만을 강요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몰아붙이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막말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5

"문재인 정부 때 약간 이 환경단체의 감성팔이에 휘둘리셨는지 거의 사실상 결론을 정해 놓은 정책을 설계하십니다. ... 과학적 근거가 아닌 감성팔이로 시작된 정책은 많은 실패를 유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감성팔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환경단체의 활동과 전 정부의 정책 결정 동기를 폄하하고 모욕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5-07-15

"윤석열 씨가 저러니 거기에 따르는 무리들이 민족정기를 세우는 그런 분들에게 욕설을 하는 이 현상이 너무나도 가슴이 아팠고요."

전직 대통령을 '씨'라고 낮춰 부르고,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무리'라고 표현함으로써 특정 인물과 집단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5-07-15

"그동안 잘해 오셨으면서 왜 그러실까요."

상대 위원의 발언 도중 흐름을 끊으며 비꼬는 듯한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발언 문제 이유

"직불금을 안 받았기 때문에 실경작은 아니다 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아주 허무맹랑한 주장이다 이렇게 지적합니다."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2025-07-18 동료 위원의 질의 내용을 '허무맹랑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논리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머리 하얘진 게 그게 갑자기 검은 머리가 하얘진 겁니까, 아니면 염색을 그때 못 하신 겁니까?"

안상훈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8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정책 질의와 전혀 무관한 후보자의 외모(흰머리)를 언급하며 희화화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갑작스럽게 야당에서 여당으로 바뀌었다고 해서 가족과 관련된 검증을 하지 말자고 한다는 그 자체는 전형적인 내로남불이고 위선적이고 이중적인 태도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갑

2025-07-18 상대 진영의 태도를 '내로남불', '위선적', '이중적'이라는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4월 4일 날 11시 22분에 내란 수괴 윤석열이 파면됐습니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7-18 전직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저는 통진당 해산시킨 헌재 판례에 비춰서 국힘은 백번이고 천번이고 해산되고도 남는 거라고 봅니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7-18 특정 정당에 대해 '백번이고 천번이고 해산되고도 남는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그런데 윤석열 내란정권의 반노동·반공공의료 정책 그런 독선 때문에 이게 중단이 됐습니다"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5-07-18 공식적인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현 정부를 '내란정권'이라고 지칭한 것은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선 극단적인 비하이자 모욕적인 표현임.

"사드 전자파에 몸이 튀겨지고 성주 참외가 썩는다 이런 얘기를 하셨다는 말이지요. 미국 입장에서 봤을 때는 좀 황당하다고 생각했을 거예요."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7-17 타 정당 의원들의 과거 발언을 인용하며 '몸이 튀겨진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통해 조롱하고, 이를 '황당하다'고 평가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만약에 사실이라면 야당 위원님들께서 이 자리에 나와 계실 이유가 없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5-07-17 상대 당 위원들이 청문보고서 채택을 보류하기로 했다는 전제하에, 그들의 국회의원으로서의 존재 가치와 책무를 부정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나랏돈을 그냥 임의대로 쓰고 있습니다. ... 쌈짓돈 비슷하게 해 가지고 쭉 나눠 주고"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17 국가 기금의 운용 방식을 '쌈짓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구체적 근거 없이 임의로 쓰고 있다고 일반화하여 비난함.

"내가 하는 건 레버리지가 아니고 남이 하면 레버리지입니까?"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5-07-17 상대방의 답변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여당 간사님이 너무 멋대로 다 하는 것 아닙니까?"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25-07-17 김원이 위원이 차기 소위원회 일정에 대해 정당하게 건의하는 상황에서, 논리적인 근거 없이 상대방을 비꼬거나 공격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아이, 그런 식으로 답변하시면 국민들은 또…… 왜 이래요."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2025-07-17 공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후보자의 답변 방식에 대해 '왜 이래요'라는 감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태도를 보임.

"지금 하시는 답변을 들어 보게 되면 그 정도 답변은 밑에 있는 과장급 공무원들도 할 수 있는 답변이에요."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07-17 후보자의 답변 수준을 하위직 공무원과 비교하며 폄하하는 발언으로, 상대방의 전문성과 역량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진짜라는 말을 자주 쓰는 사람은 겉으로는 강하게 말하는 것 같지만 내면에는 불안, 불신, 자존감 결핍 그다음에 과도한 스트레스 등이 숨겨져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불안하십니까, 지금?"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07-17 특정 단어의 사용 빈도를 근거로 AI의 일반적인 심리 분석 결과를 인용하여 후보자의 자존감 결핍이나 심리적 불안 상태를 추측하고 공격하는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 표현임.

"기재부의 완전 흑역사일 겁니다. ... 우리 살림 솜씨가 얼마나 녹슨 것인지 ... 우리 살림 솜씨가 이렇게 시원찮아졌는지"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2025-07-17 기획재정부의 행정적 과오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흑역사', '녹슨 살림 솜씨', '시원찮아졌다' 등 기관의 전문성과 역량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2023년 1월에 UAE 국빈 방문 가 가지고 ‘UAE의 적은 이란이고 우리의 적은 북한이다’, 거의 제가 볼 땐 망발을 하셨어요."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7-17 전직 대통령의 발언을 '망발'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폄하함.

"그때 참여했던 타 부처 국장들 이야기가 외교부는 전 세계에 도망갈 곳이 많기 때문에 개혁과 혁신에 미온적이라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7-17 타 부처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외교부 공무원 집단 전체를 '도망갈 곳이 많아 개혁에 미온적'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망언에 동조했던 국민의힘의 태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7-17 상대 진영의 정치적 입장을 '망언에 동조'했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음.

"외교부도 가관이 아니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7-17 정부 기관의 대응을 '가관'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외교부에 계셨는데, 외교부에서 역량이 떨어지거나 또는 쉬러 가는 곳이 중동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7-17 확인되지 않은 내부 소문을 인용하여 외교부 공무원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집단적으로 비하함.

"저 김충식이라는 사람은 김건희의 모친 최은순의 내연남이자 윤석열의 장인으로 통하는 사람인데요. ... 비선실세가 함부로 자기가 돌려준다 만다 ... 비선실세 중의 하나입니다. 비밀 포교원인데 아마테라스 신당을 섬기고 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7-17 공식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확인되지 않은 개인의 사생활(내연남 주장)과 '비선실세'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과 대통령 가족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렇게 말귀를 못 알아들어요."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07-16 동료 위원(김소희 위원)의 이해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전형적인 매카시즘이고, 여전히 70년대 빨갱이식으로 후보를 몰아가는 것 저는 서글프고 마음이 아픕니다. 이제 AI 시대라고 얘기를 하면서 여전히 70년대, 80년대 박정희 시대, 전두환 시대 색깔론으로 정권을 지탱해 온 독재정권의 후신들이, 후예들이 여전히 이 나라의 한 축을 자리잡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대단한 분노와 서글픔을 느낍니다."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07-16 상대 진영을 '빨갱이식', '독재정권의 후신' 등으로 표현하며 집단적인 비하와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과거에 DJ 정부 때부터 지금 현 대통령까지 북한 돈줄 역할을 했습니다, 그 정당에서 배출한 인사들이. 그런데 그런 부분을 가지고 북한 돈줄 정당이 명확함에도 그렇게는 부르지 않습니다."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7-16 특정 정당을 '북한 돈줄 정당'이라고 지칭하며 근거 없이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마 진실이 두려우시니까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고요"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6 객관적 근거 없이 후보자의 심리 상태를 '진실이 두렵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고용노동부장관이 저런 생각을 갖고 있으면 북한 노동당 남한 지부가 될 것 같다"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6 후보자의 안보관에 대한 이견을 넘어, 정부 부처가 북한의 지부가 될 것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고용노동부장관이 저런 생각을 갖고 있으면 북한 노동당 남한 지부가 될 것 같습니다."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6 후보자의 가치관에 대한 비판을 넘어, 공직 후보자를 '북한 노동당 지부'에 비유함으로써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그러면 그게 내로남불이지 않습니까?"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7-16 위원장으로서 여야의 갈등을 중재해야 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정당의 과거 행태를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내란 수괴 윤석열"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7-16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심각한 인신공격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내란 수괴를 접견하러 가겠다고 했다가 지금 특검이 막았습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7-16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의사진행발언을 좀 배우고 오십시오. ... 의사진행발언이 뭔지를 좀 가르치세요. 옆에 송석준 위원님도 가르치세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7-16 동료 의원들을 향해 '배우고 오라', '가르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의 발언을 함.

"어지간히 하십시오!"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5-07-16 동료 위원과의 의견 충돌 과정에서 논리적 반박이 아닌, 상대방을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고성과 감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나가시지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16 의견 충돌이 있는 동료 위원에게 회의 도중 퇴장을 요구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내란수괴 윤석열을 한남동에서 그리고 각지에서 윤석열을 비호하고 보호했던 그런 분들 아닙니까?"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5-07-16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귀당의 인사들 조기유학 보낸…… 내로남불하지 마시고……"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07-16 특정 후보자에 대한 검증 상황에서 상대 정당 전체를 싸잡아 비하하며 '내로남불'이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어지간히 하라고요, 좀!"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07-16 김용태 위원과 상호 간에 고성을 지르며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진행을 방해함.

"구속된 윤석열 내란 수괴 범죄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7-16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자리에서 특정 인물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민을 향해서 총부리를 겨눈 내란 수괴, 내란 범죄자들"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7-16 상대방을 비하하고 낙인찍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비난을 쏟아냄.

"잡범보다도 못한 내란 수괴 피고인의 강제구인"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7-16 특정 피고인을 '잡범보다도 못한'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건희·최은순 모녀는 돈이라고 생각하면, 돈 된다는 일은 양잿물도 먹어 버려요. 양잿물도 큰 것만 먹어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7-16 특정 인물들을 지칭하며 '양잿물을 먹는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당연한 것을 법무부장관이 그렇게 어물어물 답변하면 안 됩니다."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7-16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어물어물'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윤석열 이 사람 서울구치소로 보낼 게 아니라 정신병원으로 보내야 되는 것 아니에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7-16 상대방을 정신병원에 보내야 한다고 언급한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인 표현임.

"윤석열이 지금 내란 두목으로 구속돼서 구치소 갔지 무슨 조선호텔 갔습니까, 롯데호텔 갔습니까?"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7-16 특정 인물을 '내란 두목'이라고 지칭하며 조롱 섞인 말투로 비하함.

"주술에 빠져 있는 윤석열, 김건희가 몽상 속에 지금도 있지 않은가"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7-16 대통령 내외를 향해 '주술', '몽상'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총체적으로 주술 국가예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7-16 공식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국가 운영 상황을 '주술 국가'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정의하여 국가 기관과 행정부를 모욕함.

"본인이 끼어드신 거예요. 위원장님이 말하는데 본인이 끼어드신 거라고요."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16 동료 위원에게 정중한 표현 대신 '본인이 끼어드신 것'이라며 면박을 주는 공격적이고 무례한 말투를 사용함.

"김건희의 건진 불당을 오늘 압수수색을 했더니 그 안에 비밀의 방, 거실에는 일본 신 아마테라스 굿당이 있더라는 겁니다. ... 일본 신을 섬기고 있는 건진 그리고 그 건진과 김건희, 윤석열, 모든 실체를 낱낱이 밝혀 줄 것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6 확인되지 않은 자극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대통령 내외가 일본 신을 섬긴다는 식의 충격적인 주장을 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대선후보인 사람에 대해서 이렇게 난도질해 가면서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와 그 일당들 확실하게 감찰해야 된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6 수사 과정을 '난도질'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묘사하고, 검찰 관계자들을 '일당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윤 어게인. 와, 이제 끊을 때도 됐는데 질질질질 못 끊고 피가 그쪽으로 가는 모양이에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6 정치적 반대 세력을 향해 '질질질질', '피가 그쪽으로 가는 모양'이라는 비하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구별 못 하십니까, 회의록하고 평가 서류하고?"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5-07-16 상대 발언자의 이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질문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임.

"본인의 선택을 물은 게 아닌데 왜 본인이 엄마의 마음으로 그런 선택을 했다고 얘기하십니까? 찔리십니까?"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5-07-16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찔리십니까'라는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자녀의 선택이라고 그런 식으로 변명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부모 자격 없는 거지요. 부모가 미성년 자녀를 책임지는 것 아닙니까? 그러나 유학은 보내고 양육은 하지 않으신 거지요, 기숙사에 보냈으니까."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5-07-16 정책적 검증을 넘어 '부모 자격이 없다'거나 '양육을 하지 않았다'는 식의 극단적인 비하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예예예’ 하지 말고."

송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원주시을

2025-07-16 정부 관계자가 답변하는 과정에서 단순히 긍정하는 태도를 보였다는 이유로 이를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조용하세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7-16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조용히 하라'며 강압적으로 제지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그 위원장님께서 버티고 있으시니까 법안을 이렇게 저희들이 발의할 수밖에 없는 지경까지 이르렀다는 것이지요."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5-07-16 회의를 진행하는 소위원장의 태도를 '버티고 있다'고 표현하며, 법안 발의의 책임을 위원장 개인의 성향이나 행동 탓으로 돌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란 정당 국힘에 대해서…… 해산을 청구해야 한다고 보는데"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7-16 특정 정당 전체를 '내란 정당'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민주적 절차를 넘어선 극단적인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계속 위헌 얘기 말씀하시면서 좀 신중하게 검토하자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좀 무책임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5-07-16 상대 위원들의 법적 근거에 기반한 신중한 검토 요청을 '무책임하다'고 표현하며 상대의 태도를 비하함.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의 지시로 경찰들이 막고 있었습니다."

이춘석 의원

무소속
전북 익산시갑

2025-07-16 국회 위원장이라는 지위에도 불구하고, 특정 인물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내란수괴 윤석열이 노동탄압을 하면서 화물노동자와 건설노동자들에게 건폭몰이 등등 반국가 세력으로 지칭을 하면서 탄압을 했었습니다."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7-16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모범답안 보시고 이렇게 컨닝 하시는데 좀 안쓰럽습니다."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7-16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컨닝'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안쓰럽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모욕하고 깎아내림.

"본인은 했잖아요, 그렇게."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7-16 후보자의 자녀 조기유학 문제를 지적하며 비꼬는 투의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품격을 떨어뜨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말 자격도 안 되는 후보 방어하시느라고 정말 안쓰럽다. 정말 안쓰럽습니다."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7-16 상대 진영 위원들의 정당한 의정 활동이나 정치적 입장을 '안쓰럽다'는 표현을 통해 조롱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진짜 딱하세요. 여기 앉아 있을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7-16 정책적 답변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후보자 개인에 대해 '딱하다'고 표현하며, 장관 후보자로서의 자격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들어 봐요, 들어 봐. 남 질의하는데 왜 그래?"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07-15 동료 위원(유동수 위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시중에서 뭐라고 하냐 하면 권길동이라고 합니다, 권길동. 홍길동을 같이 겹쳐서 홍길동의 변신술과 분신술을 함께 가진 분이 아니냐라는 이야기지요."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07-15 후보자의 정치적 행보를 '권길동'이라는 별명과 '변신술'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함.

"검색순위를 조작해서 결국 네이버가 자사 또는 자사의 광고를 많이 내는 기업 등에게 유리하게 검색순위를 노출시키는 이런 부분 등으로 실제 중소기업 등에 대해서 피를 좀 빤 거지요."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07-15 기업의 부정적 행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피를 빨았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제가 아까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아직 숙제를 안 해 오셨네요."

곽상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종로구

2025-07-15 국무위원 후보자를 학생 취급하며 '숙제'라는 표현으로 비하하고 조롱함.

"기술 부리고 꼼수 부리려다가 이게 자꾸만 복잡해지고 스텝이 지금 꼬이는 형국이 되어 가고 있다는 생각인데, 어떻습니까?"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5-07-15 '기술 부리고 꼼수 부리다'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도덕성을 공격적으로 폄하함.

"아니, 참 무책임하신 거잖아요."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5-07-15 정책적 답변이나 해명 과정에서 상대방의 성품이나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모욕함.

"탈세를 위한 아주 부도덕한 행위다 그렇게 보여집니다."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5-07-15 확정되지 않은 사실에 대해 '부도덕한 행위'라는 강한 단정적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내란의 잔존 세력들이 국방부, 합참, 안보실, 아주 곳곳에 박혀 있다고 인식됩니다."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7-15 구체적인 법적 판단 없이 군과 정부 기관 내부에 '내란 잔존 세력'이 있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자들을 비하함.

"성일종 위원장은 과연 국방위원장 자격이 있는 겁니까? 그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겁니까? ... 사죄하십시오. 만약에 사죄하지 못하고 이것이 주관이라면 당장 사퇴하기 바랍니다."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7-15 동료 위원이자 위원장인 상대방에게 자격 미달을 운운하며 공개적으로 사죄와 사퇴를 강요하는 공격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굉장히 민망할 정도로 철새 정치인의 길을 걸어왔다"

김상훈 의원

국민의힘
대구 서구

2025-07-15 상대방의 정치적 이력을 '철새'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전직 국회의원이 갑의 우월적 지위에서 한 동냥과 비슷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것은 갑질 동냥이다."

김상훈 의원

국민의힘
대구 서구

2025-07-15 급여 수령 행위를 '동냥', '갑질 동냥'이라는 모욕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그동안 인사청문회 준비하면서 코칭을 좀 잘못받은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2025-07-15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상대방의 준비 과정을 비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실망이에요. 그렇게 답변하셔 가지고 이 부처를 끌고 갈 수 있을까 그리고 국무위원이 될 수 있을까,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아주 큰 실망을 갖고 있습니다."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2025-07-15 구체적인 정책 검증보다는 후보자의 자질에 대해 '실망'이라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책임, 책임이 있냐, 없냐."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2025-07-15 상대방의 설명을 듣지 않고 단답형 답변만을 강요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몰아붙이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문재인 정부 때 약간 이 환경단체의 감성팔이에 휘둘리셨는지 거의 사실상 결론을 정해 놓은 정책을 설계하십니다. ... 과학적 근거가 아닌 감성팔이로 시작된 정책은 많은 실패를 유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5 '감성팔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환경단체의 활동과 전 정부의 정책 결정 동기를 폄하하고 모욕함.

"윤석열 씨가 저러니 거기에 따르는 무리들이 민족정기를 세우는 그런 분들에게 욕설을 하는 이 현상이 너무나도 가슴이 아팠고요."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5-07-15 전직 대통령을 '씨'라고 낮춰 부르고,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무리'라고 표현함으로써 특정 인물과 집단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그동안 잘해 오셨으면서 왜 그러실까요."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5-07-15 상대 위원의 발언 도중 흐름을 끊으며 비꼬는 듯한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