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963건 중 9,361~9,44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0-15

"머릿속에 지우개 있어요? 뭘 점검해요!"

상대방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답변하자, 이를 비꼬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4-10-15

"이것 국회를 기만하는 것도 아니고."

업무보고서의 내용이 최신화되지 않았다는 점을 '국회 기만'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규정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15

"권력의 시녀처럼 있으면 안 돼요."

상대방을 '시녀'라는 비하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15

"정신 바짝 차리고 계세요!"

증인에게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위압감을 줌.

막말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4-10-15

"조용히 하세요!"

동료 의원이 발언하는 상황에서 고성을 지르며 강압적으로 입을 막으려 한 무례한 표현임.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0-15

"눈 한 번 마주쳐 주세요. 그래요. 눈도 한 번 안 마주치고. 또 나중에 딴소리할 것 같아요, 꼭."

정책적 논의가 아닌 위원장의 태도를 지적하며 '딴소리할 것 같다'는 식의 비아냥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0-15

"대선배님 자꾸 말씀하시는데 이채양명주·김명관, 하나하나 제가 설명을 드렸어요, 거듭거듭. 모두가 다 뻥이고 과장, 과장입니다."

동료 의원의 주장을 '뻥'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치부하며 폄하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0-15

"독재로 하지 마, 독재로!"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독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0-15

"무슨 엿장수 같아, 엿장수. 아무 데나 가위로 잘라요. 가위질을 아무 데나……"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엿장수'에 비유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0-15

"문재인 정권 5년 동안 정말 말도 안 되는 정책으로 대한민국이 ‘3탄·사기열’에 빠졌다고도 그래요."

특정 정부의 정책 결과를 '3탄·사기열'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4-10-15

"저분의 논리는 내가 물건을 훔쳤는데 저놈이 밉기 때문에 내가 물건 훔친 실정법에 대해서 나는 인정할 수 없다 이런 답변입니다"

참고인의 주장을 '물건을 훔친 도둑'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4-10-15

"(책상을 내리치며) 진행발언 얻고 하시라니까요, 제발!"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평정심을 잃고 책상을 내리치는 물리적 행동과 고성을 통해 강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4-10-15

"표정이나 또 의성어나 이재명 대표에 대한 이야기 기어코 그렇게 해야 속이 시원합니까? 그분의 성향, 그분의 패턴까지 이용해야지 이 답변이 가능했습니까?"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중재하기보다 '속이 시원합니까'와 같은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피감기관장을 비난함.

막말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4-10-15

"저를 보고 얘기해야지 왜 저기를 보고 얘기해요? 그 말에 대해서 수긍을 안 한다는 얘기네? 제 눈을 보고 얘기해야지."

답변의 내용과는 무관하게 답변자의 시선 처리를 문제 삼아 훈계하고 압박하는 권위주의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4-10-15

"그러면 그냥 노나요?"

치안지도관이라는 직위의 특성(대기 상태)을 설명하는 상대방에게 '논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4-10-15

"대권을 생각하시는 대권 주자라기에는 오늘 시장님께서 시정에 대해서 감사위원들이 지적한 것에 대해 너무 속 좁은 모습으로 반응하시는 것 같습니다."

상대방을 '속 좁은 모습'이라고 직접적으로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4-10-15

"잘못되고 있는 것을 하나 말씀드렸다고 이렇게 간장 종지처럼 발끈하시면 매우 곤란하고요."

'간장 종지처럼 발끈한다'는 표현은 상대방의 성격이나 반응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비유에 해당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0-15

"조용히 좀 하세요!"

상대 의원의 발언 도중 고압적인 태도로 소리를 지르며 발언권을 억압함.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15

"돈줄을 끊어서 고사시키겠다는 식의 치졸한 수단을 동원하는 유치함이 바로 서울시의 자세였다고 생각하는데"

상대방(서울시)의 행정 조치를 '치졸한 수단', '유치함'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15

"마약수사 외압이 여기 있구먼! 조은희 위원이 마약수사 외압받은 것 이제 알았네!"

질의 시간 배분이라는 절차적 갈등 상황을 갑자기 '마약수사 외압'이라는 무거운 주제와 연결 지어 동료 위원을 공격하고 모욕함.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15

"아니, 지금까지 떠들어 놓고 뭘 발언 기회를 얻어요?"

동료 의원의 발언 행위를 '떠든다'고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15

"완전 사기네. 아니, 그 자료가 어디서 나온 거예요?"

상대방의 발언이나 제출된 자료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없이 '사기'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15

"전두환에 버금가는 공영방송 하나를 없앤 이런 지도자가 될 건데"

특정 정치적 인물(전두환)에 빗대어 오세훈 시장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15

"지금 말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뭡니까?"

상대방의 설명을 '말장난'이라고 치부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15

"지금까지 사고 쳐 놓고 왜……"

상대방의 행위를 '사고 쳤다'고 규정하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4-10-15

"동네 경로당 할머니들 잔치에 임영웅이 와서 노래를 다섯 곡을 부르고 갔는데 할머니가 집에 돌아가셔서 ‘누가 왔나? 송대관이 왔다 간 것 아니야?’ 이렇게 얘기하신 거랑 똑같은 얘기입니다. ... 뻔뻔히, 서류 3개씩이나 있는데……"

비유를 통해 상대방의 기억력이나 진술을 조롱하고, '뻔뻔히'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4-10-15

"저따위 방송을…… KTV가 저런 방송하는 방송입니까?"

특정 방송 내용에 대해 '저따위'라는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15

"친일 프레임을 덧씌우고 밑도 끝도 없이 공상소설 수준의 그런 괴담으로 선동하는 것 같습니다. ... 유치합니다, 이것 우기기 하시는 것은."

상대 정당의 주장을 '공상소설', '괴담', '유치', '우기기'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4-10-15

"제가 참 유치하고 찬란해서 이 말씀을 안 드릴까 하다가 말씀을 좀 드려야 되겠습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태도를 '유치하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0-15

"감사원도 제대로 감사하지 않았기 때문에 김건희와 공범이라는 역사적 평가를 면치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원의 감사 결과에 대한 불만을 넘어, 감사원 전체를 특정 개인의 '공범'으로 몰아세우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0-15

"철없고 무식하고 뭘 안다고, 자기밖에 모르는 중학교 2학년 같은 사람, 연수원 때부터 봐 왔던 윤석열 용산 대통령밖에 없습니다."

대통령을 향해 '무식하다', '중학교 2학년 같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 및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0-15

"또 시작이야, 또 시작. 아이 씨."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아이 씨'라는 비속어 섞인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0-15

"회의를 항상 방해하잖아! ... 그만 좀 해!"

상대 의원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15

"KTV에 이어서 동네 아줌마 행보가 여기서도 드러나고 있어요, 규정까지 어겨 가면서."

공적 회의 자리에서 특정 인물을 '동네 아줌마'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15

"김건희 여사 등에 업고 용산에 있으면 방패막이 될 줄 알고 있겠지요."

출석하지 않은 증인에 대해 근거 없는 추측을 바탕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15

"언론진흥재단이 아니라 언론탄압재단, 대통령심기관리재단으로 바뀌어버렸네요. 대통령 지지율 떨어지니까 대통령 비판하는 행사들은 언론진흥재단이 먼저 나서서 막는 것 아닙니까? 이게 입틀막이 아니고 뭐라고 보십니까? 문재인 정부 때는 오히려 보수단체들도 자유롭게 프레스센터 사용할 수 있었는데 언론진흥재단이 어쩌다 이렇게 편향적인 어용집단이 된 겁니까?"

특정 기관을 '언론탄압재단', '대통령심기관리재단', '어용집단'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15

"오늘 하종대 증인께서는 밖에 나가면 얼굴 들고 다니시기 좀 힘드실 것 같습니다."

질의 시작 전부터 증인의 사회적 체면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15

"우리 말 같은 말 좀 합시다. 아, 진짜 에너지 소모시켜서 힘들어 죽겠습니다."

상대방의 답변을 '말 같지 않은 말'로 치부하며 감정적으로 비하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15

"좀 거짓말다운 거짓말을 해 주세요."

증인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비꼬는 태도로 거짓말을 권유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15

"직원들 다 가서 전체 회식했다? 이렇게 계속해서 거의 허위사실 유포하실 겁니까? 그냥 개인으로 썼다라고 말씀하세요."

상대방의 답변을 '허위사실 유포'라고 단정 지으며 강압적으로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10-15

"감사원이 그래 놓고 무슨 자격으로 감사를 해요! 감사원장 자격 있어요?"

상대방의 직무 수행 자격을 공개적으로 부정하며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10-15

"거짓말 좀 하지 마세요. 무슨 자료를 제출하셨습니까?"

상대방의 발언을 근거 없이 '거짓말'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10-15

"도대체 누구의…… 그러니까 허수아비라는 얘기도 들으시는 거예요."

감사원장의 직무 수행 능력을 '허수아비'라는 표현을 통해 인신공격성으로 비하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10-15

"뻔뻔하게 그 자리에 앉아 계시면서 무능하기 짝이 없고요, 무책임하고!"

'뻔뻔하다', '무능하기 짝이 없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10-15

"택시비나 제출하세요, 택시비도 안 내는데."

공식적인 자료 제출 요구 논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로 택시비 언급을 하며 발언의 격을 떨어뜨림.

막말 정동만 의원 국민의힘 부산 기장군 2024-10-15

"간사님을 무시하는 겁니까? ... 이런 국감 처음 봅니다. 너무하시지 않습니까, 지금?"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을 향해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막말 정동만 의원 국민의힘 부산 기장군 2024-10-15

"좀 가만히 있어 주세요, 좀. 가만있으니까 진짜…… 시간 좀 빼 주세요."

질의 도중 개입한 동료 의원에게 '가만히 있으라'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막말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4-10-15

"이 상식에 동의하는 사람이라면 방통위 부위원장으로 발탁되지도 않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견해가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공직자로서의 자격과 상식 수준을 폄하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15

"관저에 대해서 이게 안보 이슈라고 하는데 지나가는 코끼리도 코웃음 칠 일입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코끼리도 코웃음 칠 일'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15

"그것은 한두 살 먹은 어린 아이들도 아니시니까 알아서 처신하시기 바랍니다."

피감기관 관계자나 위원에게 '어린 아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훈계조로 말하며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15

"내가 3분 안에 질의하는 능력이 좀 부족하구나 이렇게 이해하시고 본인을 탓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의원들에게 냉소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15

"제가 유상범 간사한테 묻는 게 아니에요! 유상범 간사는 감사원장 개인 대변인입니까?"

정당한 발언권을 가진 간사 위원에게 '개인 대변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를 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15

"참으로 국회의원도 별사람이 다 있구나 이런 생각을 제가 하게 됐습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별사람이 다 있다'며 비아냥거리고 상대를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15

"최재해 감사원장도 이렇게 고발 조치당해서 형사처벌을 받기를 원하십니까?"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형사처벌 가능성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10-15

"명태균 좀 그만하세요. 국가위임사무도 아니잖아요."

다른 위원이 질의하는 도중에 갑자기 끼어들어 질의 내용을 비하하고 중단을 요구함으로써 국회 회의 진행의 기본 예의를 저해하고 동료 위원의 발언권을 침해함.

막말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4-10-15

"도대체 뭐 가지고 오신 거예요? 국감을 뭐 받고 있는 거예요, 지금."

증인의 준비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국정감사 임하는 태도를 비하하며 고압적으로 발언함.

막말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4-10-15

"심사 기준도 없고 뭘 보는지도 지금 모르시는 거예요? 아니, 국감장에 오시면서 뭘 공부해서 오신 거예요."

증인의 답변 능력을 비하하며 '공부해서 왔느냐'는 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4-10-15

"민주당에서 아무 근거 없이 어떻게 이렇게 허접하게 의혹 제기를 합니까?"

상대 정당의 의혹 제기 과정을 '허접하게'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4-10-15

"전현희 위원께서 저번 감사원 때부터 본인 감사했다고 택시비 자료 내라고 하는데 저 진짜 너무 불편합니다. 언제까지 이런 식으로 대놓고 이해충돌이 있는 것을 지켜봐야 됩니까?"

논의 중인 자료 제출의 원칙보다 상대 위원의 개인적 상황(이해충돌)을 부각하며 공격함.

막말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4-10-15

"고양이에게 생선을 준 격 아니에요?"

특정 인사의 임명을 두고 '고양이에게 생선을 준 격'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자질이나 도덕성을 강하게 비하함.

막말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4-10-15

"대통령 코스프레하는 데 옆에서 서포트했다는 거지요."

경찰의 경호 및 교통 관리 업무를 '코스프레 서포트'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공격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15

"교육 좀 시키세요, 최형두 간사님."

동료 국회의원을 가르침의 대상으로 비하하며, 위원장으로서의 권위를 이용해 상대방을 모욕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15

"어디 소리를 지르고 난리입니까?"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국회의원에게 사용하기에 부적절하고 고압적이며 모욕적인 표현임.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15

"지금 말이…… 뒤로 꼬리 빼지 말고요."

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꼬리 빼다'라는 공격적이고 격식 없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움.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15

"진짜, 거짓말을 해도……"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거짓말을 한다'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10-15

"왜 한국 사람이 한국말 뜻을 모릅니까?"

상대방이 단어의 의미를 부정하는 상황에서 지적 능력이나 기본 소양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15

"바로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새삼스럽습니다. 군인 출신으로 부끄러움을 모르는 후안무치한 모습을 오늘 또 한번 확인했습니다."

앞서 발언한 김병주 위원을 겨냥하여 '유유상종', '후안무치'와 같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15

"제가 오죽하면 정청래 위원장 반만 하라고 이야기를 했겠어요. 위원장님의 재량이라는 것이 그런 식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타 위원을 언급하며 위원장의 진행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비교를 통해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0-15

"그 시간만 때우면 된다고 하는 생각은 안 했으면 좋겠어요. 우리도 국민들로부터 세비 받는 사람들인데 열심히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증인의 답변 태도를 '시간만 때우려 한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국회의원의 권위를 이용해 상대방을 훈계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0-15

"부끄러워서 같이 일을 못 하겠네!"

상대방의 태도를 비난하며 함께 일하기 부끄럽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0-15

"우리 국민들이, 서울시민들이 모르는 것 같아도 다 압니다, 비겁한지 아닌지."

특정 인물(오세훈 시장)을 향해 '비겁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2024-10-15

"아니, 그게 뭔 이야기예요? 그게 말이에요, 막걸리예요?"

상대방의 답변이 논리적이지 않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막걸리냐'는 식의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10-14

"무슨 원맨쇼 합니까, 원맨쇼?"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원맨쇼'라고 표현함으로써, 공적인 회의 운영을 희화화하고 위원장의 권위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2024-10-14

"나는 지금 이게 무슨 우리가 유신정권에 사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특정 업체의 품목 지정 문제를 지적하며 '유신정권'이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태를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 2024-10-14

"40년 이상 부산시·교통공사의 관계에 있어서 교통공사가 주도한 일을 일개 철도시설과장이 주도를 하겠다."

특정 공무원을 지칭하며 '일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직위와 전문성을 비하하고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0-14

"그래서 국가를 진짜 나락으로 끌고 가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특정 개인의 견해를 국가적 재앙으로 연결 지어 극단적으로 비난하는 과격한 표현임.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0-14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사십니까?"

상대방의 가치관이나 사고방식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임.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0-14

"여당 위원님들은 항상 검사 탄핵이나 무슨 얘기가 나오면 방탄이다, 이재명 대표 방탄이다라는 것을 입에 달고 살고 무슨 고장 난 레코드처럼 계속 반복적으로 악용하고 있습니다."

상대 진영의 주장을 '고장 난 레코드'에 비유하며, 논리적 반박보다는 발언 행태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0-14

"제가 볼 때는 법제처 전체가 헌법 교육을 다시 받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상대방과 해당 기관의 전문성을 완전히 무시하고 폄하하는 모욕적인 발언임.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0-14

"처장님의 독특한 생각이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왜 그런지 보니까 처장님의 대통령과의 특수한 관계 때문인 것 같아요. 모 언론에서는 처장님이 윤석열 대통령의 법률적 호위무사다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어요."

정책적 질의가 아닌 개인적인 인맥과 관계를 거론하며 '호위무사'라는 표현으로 상대방의 전문성과 중립성을 비하함.

발언 문제 이유

"머릿속에 지우개 있어요? 뭘 점검해요!"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0-15 상대방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답변하자, 이를 비꼬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것 국회를 기만하는 것도 아니고."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4-10-15 업무보고서의 내용이 최신화되지 않았다는 점을 '국회 기만'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규정함.

"권력의 시녀처럼 있으면 안 돼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15 상대방을 '시녀'라는 비하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모욕함.

"정신 바짝 차리고 계세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15 증인에게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위압감을 줌.

"조용히 하세요!"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4-10-15 동료 의원이 발언하는 상황에서 고성을 지르며 강압적으로 입을 막으려 한 무례한 표현임.

"눈 한 번 마주쳐 주세요. 그래요. 눈도 한 번 안 마주치고. 또 나중에 딴소리할 것 같아요, 꼭."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0-15 정책적 논의가 아닌 위원장의 태도를 지적하며 '딴소리할 것 같다'는 식의 비아냥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대선배님 자꾸 말씀하시는데 이채양명주·김명관, 하나하나 제가 설명을 드렸어요, 거듭거듭. 모두가 다 뻥이고 과장, 과장입니다."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0-15 동료 의원의 주장을 '뻥'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치부하며 폄하함.

"독재로 하지 마, 독재로!"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0-15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독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무슨 엿장수 같아, 엿장수. 아무 데나 가위로 잘라요. 가위질을 아무 데나……"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0-15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엿장수'에 비유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문재인 정권 5년 동안 정말 말도 안 되는 정책으로 대한민국이 ‘3탄·사기열’에 빠졌다고도 그래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0-15 특정 정부의 정책 결과를 '3탄·사기열'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저분의 논리는 내가 물건을 훔쳤는데 저놈이 밉기 때문에 내가 물건 훔친 실정법에 대해서 나는 인정할 수 없다 이런 답변입니다"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4-10-15 참고인의 주장을 '물건을 훔친 도둑'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책상을 내리치며) 진행발언 얻고 하시라니까요, 제발!"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4-10-15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평정심을 잃고 책상을 내리치는 물리적 행동과 고성을 통해 강압적인 태도를 보임.

"표정이나 또 의성어나 이재명 대표에 대한 이야기 기어코 그렇게 해야 속이 시원합니까? 그분의 성향, 그분의 패턴까지 이용해야지 이 답변이 가능했습니까?"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4-10-15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중재하기보다 '속이 시원합니까'와 같은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피감기관장을 비난함.

"저를 보고 얘기해야지 왜 저기를 보고 얘기해요? 그 말에 대해서 수긍을 안 한다는 얘기네? 제 눈을 보고 얘기해야지."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4-10-15 답변의 내용과는 무관하게 답변자의 시선 처리를 문제 삼아 훈계하고 압박하는 권위주의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그러면 그냥 노나요?"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4-10-15 치안지도관이라는 직위의 특성(대기 상태)을 설명하는 상대방에게 '논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대권을 생각하시는 대권 주자라기에는 오늘 시장님께서 시정에 대해서 감사위원들이 지적한 것에 대해 너무 속 좁은 모습으로 반응하시는 것 같습니다."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4-10-15 상대방을 '속 좁은 모습'이라고 직접적으로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잘못되고 있는 것을 하나 말씀드렸다고 이렇게 간장 종지처럼 발끈하시면 매우 곤란하고요."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4-10-15 '간장 종지처럼 발끈한다'는 표현은 상대방의 성격이나 반응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비유에 해당함.

"조용히 좀 하세요!"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0-15 상대 의원의 발언 도중 고압적인 태도로 소리를 지르며 발언권을 억압함.

"돈줄을 끊어서 고사시키겠다는 식의 치졸한 수단을 동원하는 유치함이 바로 서울시의 자세였다고 생각하는데"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15 상대방(서울시)의 행정 조치를 '치졸한 수단', '유치함'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마약수사 외압이 여기 있구먼! 조은희 위원이 마약수사 외압받은 것 이제 알았네!"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15 질의 시간 배분이라는 절차적 갈등 상황을 갑자기 '마약수사 외압'이라는 무거운 주제와 연결 지어 동료 위원을 공격하고 모욕함.

"아니, 지금까지 떠들어 놓고 뭘 발언 기회를 얻어요?"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15 동료 의원의 발언 행위를 '떠든다'고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완전 사기네. 아니, 그 자료가 어디서 나온 거예요?"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15 상대방의 발언이나 제출된 자료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없이 '사기'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전두환에 버금가는 공영방송 하나를 없앤 이런 지도자가 될 건데"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15 특정 정치적 인물(전두환)에 빗대어 오세훈 시장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말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뭡니까?"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15 상대방의 설명을 '말장난'이라고 치부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지금까지 사고 쳐 놓고 왜……"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15 상대방의 행위를 '사고 쳤다'고 규정하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동네 경로당 할머니들 잔치에 임영웅이 와서 노래를 다섯 곡을 부르고 갔는데 할머니가 집에 돌아가셔서 ‘누가 왔나? 송대관이 왔다 간 것 아니야?’ 이렇게 얘기하신 거랑 똑같은 얘기입니다. ... 뻔뻔히, 서류 3개씩이나 있는데……"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4-10-15 비유를 통해 상대방의 기억력이나 진술을 조롱하고, '뻔뻔히'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저따위 방송을…… KTV가 저런 방송하는 방송입니까?"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4-10-15 특정 방송 내용에 대해 '저따위'라는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친일 프레임을 덧씌우고 밑도 끝도 없이 공상소설 수준의 그런 괴담으로 선동하는 것 같습니다. ... 유치합니다, 이것 우기기 하시는 것은."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15 상대 정당의 주장을 '공상소설', '괴담', '유치', '우기기'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제가 참 유치하고 찬란해서 이 말씀을 안 드릴까 하다가 말씀을 좀 드려야 되겠습니다."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4-10-15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태도를 '유치하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감사원도 제대로 감사하지 않았기 때문에 김건희와 공범이라는 역사적 평가를 면치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0-15 감사원의 감사 결과에 대한 불만을 넘어, 감사원 전체를 특정 개인의 '공범'으로 몰아세우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철없고 무식하고 뭘 안다고, 자기밖에 모르는 중학교 2학년 같은 사람, 연수원 때부터 봐 왔던 윤석열 용산 대통령밖에 없습니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0-15 대통령을 향해 '무식하다', '중학교 2학년 같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 및 비하 발언을 함.

"또 시작이야, 또 시작. 아이 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0-15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아이 씨'라는 비속어 섞인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회의를 항상 방해하잖아! ... 그만 좀 해!"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0-15 상대 의원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KTV에 이어서 동네 아줌마 행보가 여기서도 드러나고 있어요, 규정까지 어겨 가면서."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15 공적 회의 자리에서 특정 인물을 '동네 아줌마'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건희 여사 등에 업고 용산에 있으면 방패막이 될 줄 알고 있겠지요."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15 출석하지 않은 증인에 대해 근거 없는 추측을 바탕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언론진흥재단이 아니라 언론탄압재단, 대통령심기관리재단으로 바뀌어버렸네요. 대통령 지지율 떨어지니까 대통령 비판하는 행사들은 언론진흥재단이 먼저 나서서 막는 것 아닙니까? 이게 입틀막이 아니고 뭐라고 보십니까? 문재인 정부 때는 오히려 보수단체들도 자유롭게 프레스센터 사용할 수 있었는데 언론진흥재단이 어쩌다 이렇게 편향적인 어용집단이 된 겁니까?"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15 특정 기관을 '언론탄압재단', '대통령심기관리재단', '어용집단'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오늘 하종대 증인께서는 밖에 나가면 얼굴 들고 다니시기 좀 힘드실 것 같습니다."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15 질의 시작 전부터 증인의 사회적 체면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우리 말 같은 말 좀 합시다. 아, 진짜 에너지 소모시켜서 힘들어 죽겠습니다."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15 상대방의 답변을 '말 같지 않은 말'로 치부하며 감정적으로 비하함.

"좀 거짓말다운 거짓말을 해 주세요."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15 증인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비꼬는 태도로 거짓말을 권유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직원들 다 가서 전체 회식했다? 이렇게 계속해서 거의 허위사실 유포하실 겁니까? 그냥 개인으로 썼다라고 말씀하세요."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15 상대방의 답변을 '허위사실 유포'라고 단정 지으며 강압적으로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감사원이 그래 놓고 무슨 자격으로 감사를 해요! 감사원장 자격 있어요?"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10-15 상대방의 직무 수행 자격을 공개적으로 부정하며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거짓말 좀 하지 마세요. 무슨 자료를 제출하셨습니까?"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10-15 상대방의 발언을 근거 없이 '거짓말'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도대체 누구의…… 그러니까 허수아비라는 얘기도 들으시는 거예요."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10-15 감사원장의 직무 수행 능력을 '허수아비'라는 표현을 통해 인신공격성으로 비하함.

"뻔뻔하게 그 자리에 앉아 계시면서 무능하기 짝이 없고요, 무책임하고!"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10-15 '뻔뻔하다', '무능하기 짝이 없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택시비나 제출하세요, 택시비도 안 내는데."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10-15 공식적인 자료 제출 요구 논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로 택시비 언급을 하며 발언의 격을 떨어뜨림.

"간사님을 무시하는 겁니까? ... 이런 국감 처음 봅니다. 너무하시지 않습니까, 지금?"

정동만 의원

국민의힘
부산 기장군

2024-10-15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을 향해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좀 가만히 있어 주세요, 좀. 가만있으니까 진짜…… 시간 좀 빼 주세요."

정동만 의원

국민의힘
부산 기장군

2024-10-15 질의 도중 개입한 동료 의원에게 '가만히 있으라'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이 상식에 동의하는 사람이라면 방통위 부위원장으로 발탁되지도 않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4-10-15 상대방의 견해가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공직자로서의 자격과 상식 수준을 폄하함.

"관저에 대해서 이게 안보 이슈라고 하는데 지나가는 코끼리도 코웃음 칠 일입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15 상대방의 주장을 '코끼리도 코웃음 칠 일'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그것은 한두 살 먹은 어린 아이들도 아니시니까 알아서 처신하시기 바랍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15 피감기관 관계자나 위원에게 '어린 아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훈계조로 말하며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내가 3분 안에 질의하는 능력이 좀 부족하구나 이렇게 이해하시고 본인을 탓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15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의원들에게 냉소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적인 태도를 보임.

"제가 유상범 간사한테 묻는 게 아니에요! 유상범 간사는 감사원장 개인 대변인입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15 정당한 발언권을 가진 간사 위원에게 '개인 대변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를 함.

"참으로 국회의원도 별사람이 다 있구나 이런 생각을 제가 하게 됐습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15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별사람이 다 있다'며 비아냥거리고 상대를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최재해 감사원장도 이렇게 고발 조치당해서 형사처벌을 받기를 원하십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15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형사처벌 가능성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태도를 보임.

"명태균 좀 그만하세요. 국가위임사무도 아니잖아요."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10-15 다른 위원이 질의하는 도중에 갑자기 끼어들어 질의 내용을 비하하고 중단을 요구함으로써 국회 회의 진행의 기본 예의를 저해하고 동료 위원의 발언권을 침해함.

"도대체 뭐 가지고 오신 거예요? 국감을 뭐 받고 있는 거예요, 지금."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4-10-15 증인의 준비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국정감사 임하는 태도를 비하하며 고압적으로 발언함.

"심사 기준도 없고 뭘 보는지도 지금 모르시는 거예요? 아니, 국감장에 오시면서 뭘 공부해서 오신 거예요."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4-10-15 증인의 답변 능력을 비하하며 '공부해서 왔느냐'는 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민주당에서 아무 근거 없이 어떻게 이렇게 허접하게 의혹 제기를 합니까?"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4-10-15 상대 정당의 의혹 제기 과정을 '허접하게'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전현희 위원께서 저번 감사원 때부터 본인 감사했다고 택시비 자료 내라고 하는데 저 진짜 너무 불편합니다. 언제까지 이런 식으로 대놓고 이해충돌이 있는 것을 지켜봐야 됩니까?"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4-10-15 논의 중인 자료 제출의 원칙보다 상대 위원의 개인적 상황(이해충돌)을 부각하며 공격함.

"고양이에게 생선을 준 격 아니에요?"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4-10-15 특정 인사의 임명을 두고 '고양이에게 생선을 준 격'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자질이나 도덕성을 강하게 비하함.

"대통령 코스프레하는 데 옆에서 서포트했다는 거지요."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4-10-15 경찰의 경호 및 교통 관리 업무를 '코스프레 서포트'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공격함.

"교육 좀 시키세요, 최형두 간사님."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15 동료 국회의원을 가르침의 대상으로 비하하며, 위원장으로서의 권위를 이용해 상대방을 모욕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어디 소리를 지르고 난리입니까?"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15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국회의원에게 사용하기에 부적절하고 고압적이며 모욕적인 표현임.

"지금 말이…… 뒤로 꼬리 빼지 말고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15 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꼬리 빼다'라는 공격적이고 격식 없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움.

"진짜, 거짓말을 해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15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거짓말을 한다'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왜 한국 사람이 한국말 뜻을 모릅니까?"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10-15 상대방이 단어의 의미를 부정하는 상황에서 지적 능력이나 기본 소양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바로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새삼스럽습니다. 군인 출신으로 부끄러움을 모르는 후안무치한 모습을 오늘 또 한번 확인했습니다."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15 앞서 발언한 김병주 위원을 겨냥하여 '유유상종', '후안무치'와 같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제가 오죽하면 정청래 위원장 반만 하라고 이야기를 했겠어요. 위원장님의 재량이라는 것이 그런 식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15 타 위원을 언급하며 위원장의 진행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비교를 통해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그 시간만 때우면 된다고 하는 생각은 안 했으면 좋겠어요. 우리도 국민들로부터 세비 받는 사람들인데 열심히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0-15 증인의 답변 태도를 '시간만 때우려 한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국회의원의 권위를 이용해 상대방을 훈계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부끄러워서 같이 일을 못 하겠네!"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0-15 상대방의 태도를 비난하며 함께 일하기 부끄럽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우리 국민들이, 서울시민들이 모르는 것 같아도 다 압니다, 비겁한지 아닌지."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0-15 특정 인물(오세훈 시장)을 향해 '비겁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아니, 그게 뭔 이야기예요? 그게 말이에요, 막걸리예요?"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2024-10-15 상대방의 답변이 논리적이지 않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막걸리냐'는 식의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무슨 원맨쇼 합니까, 원맨쇼?"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10-14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원맨쇼'라고 표현함으로써, 공적인 회의 운영을 희화화하고 위원장의 권위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나는 지금 이게 무슨 우리가 유신정권에 사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2024-10-14 특정 업체의 품목 지정 문제를 지적하며 '유신정권'이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태를 비하하고 공격함.

"40년 이상 부산시·교통공사의 관계에 있어서 교통공사가 주도한 일을 일개 철도시설과장이 주도를 하겠다."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

2024-10-14 특정 공무원을 지칭하며 '일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직위와 전문성을 비하하고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그래서 국가를 진짜 나락으로 끌고 가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0-14 특정 개인의 견해를 국가적 재앙으로 연결 지어 극단적으로 비난하는 과격한 표현임.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사십니까?"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0-14 상대방의 가치관이나 사고방식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임.

"여당 위원님들은 항상 검사 탄핵이나 무슨 얘기가 나오면 방탄이다, 이재명 대표 방탄이다라는 것을 입에 달고 살고 무슨 고장 난 레코드처럼 계속 반복적으로 악용하고 있습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0-14 상대 진영의 주장을 '고장 난 레코드'에 비유하며, 논리적 반박보다는 발언 행태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제가 볼 때는 법제처 전체가 헌법 교육을 다시 받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0-14 상대방과 해당 기관의 전문성을 완전히 무시하고 폄하하는 모욕적인 발언임.

"처장님의 독특한 생각이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왜 그런지 보니까 처장님의 대통령과의 특수한 관계 때문인 것 같아요. 모 언론에서는 처장님이 윤석열 대통령의 법률적 호위무사다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어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0-14 정책적 질의가 아닌 개인적인 인맥과 관계를 거론하며 '호위무사'라는 표현으로 상대방의 전문성과 중립성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