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963건 중 9,521~9,60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10-11

"이런 사대를 갖고 어떻게 이런 공직에 있습니까?"

상대방의 역사관을 '사대'라고 규정하며 공직자로서의 자격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10-11

"저희가 지금 문제를 제기하는 발언들은요 거의 제국주의 편에서 말씀하시는 거예요. ... 아주 권위적인 시각이라는 것을 저는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상대방의 학술적 견해나 주장을 '제국주의 편'이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0-11

"골프 치는 명예 말하는 거야? 골프 치는 명예? 군복 벗고 골프복 입고 다니세요."

상대방의 발언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고, 군복을 벗으라는 식의 모욕적인 언사를 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0-11

"오히려 만사건통으로 지금 이 나라가 망가지고 있어요."

근거 없는 단정적 표현과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국가 상황을 극단적으로 묘사하며 공격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0-11

"이것 계속 거짓말만 해요."

증인의 발언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계속 거짓말만 한다'고 단정적으로 공격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0-11

"저랑 말장난하지 마시고요. 그걸 모르면 그 자리에 앉아 계시면 안 되지요, 지금 제가 얘기하는 질문을 이해를 못 하시면."

질문에 대해 즉각적인 답변을 하지 못하는 공무원에게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쓰고, 자격 미달을 운운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0-11

"지금 대한민국 윤석열 정권에서는 만사건통입니다. 모든 길은 다 김건희 여사를 통해야 됩니다."

'만사건통'이라는 조롱 섞인 신조어를 만들어 사용하여 대통령 배우자와 정권을 비하하고 희화화함.

막말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4-10-11

"아무리 급해도 그런 이야기는 하지 말아야지. 아무리 질 것 같아도 그렇게 얘기를 하면 되나."

상대 위원의 발언 의도를 '선거에서 질 것 같아서 하는 행동'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김태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수정구 2024-10-11

"책임감을 못 느끼면 그 자리에 있으면 안 되는 것이지요. 그건 하나 마나 한 소리고요."

상대방(부총리)의 책임감 표명에 대해 '하나 마나 한 소리'라고 일축하며, 발언의 가치를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맹성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갑 2024-10-11

"자꾸 그렇게 끼어들지 마세요. 자꾸 끼어들지 마십시오."

회의 진행 중 의견을 제시하는 위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제지하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4-10-11

"이사장님, 지금 여기서 위원한테 큰소리치신 거예요? ... 대들었는데요? 우리가 속된 말로 대들었는데요? 사과하세요."

피질의자에게 '대들었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논리적 반박이 아닌 위계 관계를 이용해 강압적으로 사과를 요구하는 모욕적 언행임.

막말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4-10-11

"정신병자야, 정신병자."

국회 회의장에서 공직자를 향해 '정신병자'라는 극단적인 비속어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4-10-11

"제정신이에요, 지금! 제정신입니까!"

상대방의 학술적 견해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제정신' 여부를 물으며 인격적으로 모욕함.

막말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4-10-11

"위증 아니면 무능인 거지요, 사실은."

피질의자의 답변이 납득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무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4-10-11

"권력 기관들은 국민의 이익과 상관없이 그 많은 인원들을 증원을 하고 예산을 증액하는데 왜 헌법재판소는 이 노력을 안 하는지, 너무 점잖만 떨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런 의문이 드는데"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장에게 '점잖만 떨고 있다'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4-10-11

"나라살림연구소라고 하는 민간연구기관이 있는 모양인데 여기에서 가짜뉴스를 만들고 이것을 경향신문이 퍼 나르고 또 일부 좌파 단체 그리고 일부 학계, 일부 정치권에서 팩트 체크 없이 그대로 쓰고 있기 때문에 이 문제가 생기고 있는 겁니다."

특정 민간연구소와 언론사를 지목하여 '가짜뉴스를 만든다'고 단정 짓고, '좌파 단체'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11

"국민의힘 주진우 위원이 계속해서 언론에 나가서 저에 대한 음해를 하고 있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음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공개적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11

"그런데 한동훈 장관은 각하됐습니다. 그래서 ‘혹 떼려다가 혹 붙였다’ 언론에서 조롱을 받기도 했지요."

특정 인물에 대한 언론의 '조롱' 표현을 그대로 인용하여 공식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11

"돈이나 그만 쓰세요, 돈이나."

질의 맥락과 상관없이 증인의 개인적인 금전 사용 문제를 언급하며 비하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11

"법도 모르고 그렇게 하면서 수사하고 있습니까?"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0-11

"이걸 딱 쳐다보고 그대로 가는 그런 건방진 장관이 있기 때문에 윤석열 대통령이 욕을 당하는 거예요."

특정 개인의 태도를 '건방지다'고 비하하며, 이를 대통령에 대한 비난으로 확장하여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0-11

"장관의 태도를 보면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들에게 아주 건방져요!"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건방지다'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0-11

"저는 어쩐지 김용현 장관이 마지막 순장조, 비서실장으로 갈 것 같아요."

상대방을 '순장조'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개인적인 추측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4-10-11

"책임지세요, 나중에. 분명히 책임 묻겠습니다."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동료 의원에게 위압적인 태도로 개인적인 책임을 묻겠다고 협박조로 발언함.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0-11

"답변하지 마세요. ... 가르쳐 드릴게요. ... 그냥 본인의 본성을 속이고 국민이 원하는 대로 연기를 하겠다 이 말씀이십니까?"

상대방의 답변 권리를 일방적으로 제한하고, '가르쳐 주겠다'는 고압적 태도 및 '연기한다'는 표현으로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막말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2024-10-11

"본 위원이 지적한 내용에 대해서 대책을 마련하지 않는 것은 저는 국가공무원법, 더 나아가서는 근거가 되는 동물보호법 등에 대해서 직무유기라고 봅니다. 또 나아가서 태만이라고 보니까"

정책적 미흡함에 대한 지적을 넘어, 관계 공무원의 행위를 법적 '직무유기' 및 '태만'으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2024-10-11

"이런 형식적인 무책임한 답변 하지 마시고"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형식적'이고 '무책임하다'고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11

"가장 비겁해요!"

증인의 인격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비겁하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11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용기 없는 이종섭 장관과 여러분들을 제가 응징하고자 합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반복적으로 비하하고, '응징'이라는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11

"시끄러워요!"

동료 의원인 유상범 위원이 발언하는 도중 고성을 지르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11

"장 지지세요."

상대 의원의 도발적인 표현('손에 장을 지지겠다')을 그대로 받아치며 감정적인 싸움을 지속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0-11

"국민들이 보기에 참 기가 막힌 가관이 벌어지더니... 변호인처럼 두둔하고 계시는데 가슴 뿌듯합니까? 기분 좋습니까?"

동료 의원들의 활동을 '가관'이라고 비하하고, 증인에게 모욕적인 질문을 던져 심리적 압박을 가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0-11

"난장판을 만들려고 그래, 난장판을!"

회의 상황을 '난장판'이라고 표현하며 격앙된 어조로 상대방을 비난함.

막말 송재봉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청원구 2024-10-11

"막가자식이에요, 정말. 거의 막가파예요, 지금 수준이."

정부의 보도자료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막가자식', '막가파'와 같은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4-10-11

"지금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거지요."

경찰청장의 답변을 기만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성실성을 폄하함.

막말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2024-10-11

"이 가치를 만약에 반대하고 부정하면 이건 대한민국 기본질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부정하는 것이다, 이것은 국무위원 자격이 없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상속세 제도에 대한 정책적 견해 차이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부정'으로 확대 해석하며, 상대방의 공직 자격 자체를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2024-10-11

"인사청문회에서는 그러면 소신 없이 그냥 말씀하신 건가요?"

상대방의 과거 발언과 현재 입장의 차이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소신 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개인의 인격이나 태도를 비하함.

막말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4-10-11

"저런 후보를 공천하고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상대 정당의 공천 결과에 대해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0-11

"그만하세요! 입 좀…… 마이크 뺏어요!"

상대방의 발언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고함을 치거나 '입 좀'과 같은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0-11

"사령관이 무슨 부하랑 고민을 해. 이것 완전 코미디네."

증인의 진술 내용을 '코미디'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발언을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0-11

"왜 이렇게 말이 많아요? ... 동문서답하시네."

증인의 답변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면박을 주고, '말이 많다'거나 '동문서답'이라며 증인을 비하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0-11

"지시를 받았는데 ‘고민을 같이 했다’ 이런 코미디 같은 답이 나오는 세상이 안타깝기는 합니다."

증인의 답변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조롱함.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11

"언제 사회를 맡으셨어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권위를 정면으로 부정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 진행을 방해함.

막말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갑 2024-10-11

"체납 공동체가 아닌가 이런 말을 꼭 좀 해 주고 싶습니다."

특정 개인과 그 가족의 체납 사실을 언급하며 '체납 공동체'라는 비하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4-10-11

"엉터리로 협상해서 일본의 과거사를 망각시키게 만든 처사였거든요."

정부의 외교적 협상 결과에 대해 '엉터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노력을 모욕적으로 폄하함.

막말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2024-10-11

"왜 이렇게 옹졸하세요? 솔직하게 얘기하면 되잖아요."

답변자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옹졸하다'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2024-10-11

"지금 수사 담당자한테 압력 넣는 거예요?"

동료 위원의 질의 과정을 '압력'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개입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막말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0-11

"이런 문제에 있어서 책임감을 느끼지 못한다면 농촌진흥청장님은 자격이 없으신 겁니다."

정책적 실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직업적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10-11

"지작사, 용인에 있는 아주 꿀 빠는 좋은 근무지 아닙니까?"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꿀 빠는'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근무지를 비하함.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10-11

"윤석열 대통령은 이태원 참사 다음 날 희생자들의 사망 원인에 대해서 ‘뇌진탕 이런 게 있었겠지’라는 엉뚱한 소리를 합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엉뚱한 소리'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이를 '무지하고 무관심'한 태도로 연결 지어 공격함.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4-10-11

"사모님께서 장바구니, 서민물가, 생활물가 너무 많이 올랐다 이런 얘기 안 하십니까?"

정책의 실효성을 묻는 국정감사 자리에서 공직자의 배우자를 언급하며 사적인 영역을 통해 답변을 압박하는 것은 부적절한 발언 방식임.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4-10-11

"장관님은 전혀…… 한국은행에서 이렇게 막 큰돈을 빌리는데 모르세요? 관심이 없으신 거네요."

장관이 세부 사항을 즉각 답변하지 못한 것을 두고 '관심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공직자의 직무 태만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 2024-10-11

"왜 유독 대통령실 관저와 관련된 사항에서 공직사회 전체가 이렇게 바보가 돼 가지고 국감 때 이상한 이 상황을 국민들한테 지금 다 보여 주고 있습니까?"

질의 대상인 공직자들을 '바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4-10-11

"김건희가 시켰습니까!"

상대방의 주장에 반박하는 과정에서 격앙된 어조로 소리를 지르며, 공적인 자리에서 부적절한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11

"김계환·임성근! 이 상급자들 있잖아요, 비겁해 보여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이 증인의 인격을 '비겁하다'고 단정 지어 공개적으로 품평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11

"비유하자면 마치 도둑이 경찰을 잡고 있는 꼴이라고 볼 수도 있는 거예요."

특정 상황을 비유하며 상대측을 '도둑'에 빗대어 표현함으로써 모욕적인 뉘앙스를 전달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11

"아니, 여당에게만 인사한 것 자체는 좀 유치하잖아요."

상대방의 행동을 '유치하다'고 표현함으로써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11

"지금 문다혜 국감입니까, 경찰청 국감입니까? 국민의힘 너무하시네요, 진짜. 그렇게 국감이 할 게 없습니까?"

동료 위원의 질의 의도를 폄하하고 '할 게 없느냐'며 공격적인 태도로 비하하는 발언을 함.

막말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11

"이것 전형적인 자가당착이라고 생각해요. 결국 민주당은 의회 독재 정당임을 자인하는 꼴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정당을 향해 '자가당착', '의회 독재 정당'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10-11

"이재명 대표 비서실장이라고 봐주시는 거예요? ... 대표 비서실장이 지금 갑질하는 것 아닙니까? ... 이해식 비서실장이니까 그러시지요. 비서실장 갑질 질문입니다!"

질의 내용의 본질과 상관없이 발언자의 직책(비서실장)을 거론하며 '갑질'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을 수행하고 회의 진행을 방해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10-11

"이해식 비서실장이니까 그러시지요. 비서실장 갑질 질문입니다!"

동료 의원의 질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니라, 상대의 직책을 언급하며 '갑질'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10-11

"지금 증인은 지금도 이상한 얘기 하잖아요."

증인의 구체적인 수사 설명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이상한 얘기'라고 치부하며 증인의 발언 가치를 깎아내림.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4-10-11

"국민들을 호도하는 수준이 아니라 국민들조차도 시나리오를 수긍할 수 없는 황당한 얘기를 지금 이 중요한 국정감사 자리에서 계속 얘기한다는 게 저는 맞지 않다고 생각하고요."

상대측의 의혹 제기를 '국민 호도' 및 '수긍할 수 없는 황당한 얘기'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하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4-10-11

"지시가 아니라 자꾸 상의라고 지금 우기는 것 같은데 이게 군에서 상의는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증인의 주장을 '우긴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진술 가치를 폄하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4-10-11

"차라리 하늘이 무너지는 것을 걱정해야지, 어떻게 이런 걱정을 하는지 저는 솔직히 좀 황당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상대 의원들의 우려를 '하늘이 무너지는 것'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그들의 주장을 '황당하다'고 비하하여 표현함.

막말 최기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금천구 2024-10-11

"기재부는 국민들이 보기에 부의 불평등 중에 가난의 대물림을 끊으려는 조세제도를 논의하는 게 아니라 있는 사람들, 재벌들 승계해 주는 데 도움을 못 줘서 안달난 것처럼 보인다는 겁니다. 혹시 그게 기재부의 고위공무원들이 퇴직하고 가야 될 곳이 대형 로펌이거나 기업들과 관련된 곳이거나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게 아닌가라는 오해를 받습니다."

구체적인 근거 없이 기재부 공무원들이 퇴직 후 취업을 위해 재벌의 승계를 돕는다는 식의 부패 프레임을 씌워 조직 전체를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허성무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창원시성산구 2024-10-11

"그 따위로 하고 있어, 여당이라는 것들이!"

'그 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 의원들을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허성무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창원시성산구 2024-10-11

"김건희가 시켰어? 윤 대통령이 시켰어? 뭐 하는 짓이야!"

회의 진행 과정에서 특정 인물을 거론하며 감정적으로 격앙된 상태에서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허성무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창원시성산구 2024-10-11

"여당이 그 정도 이야기도 못 들으면서 뭐 여당 해? 내놓지!"

상대 정당의 자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 및 상대 진영에 대해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4-10-10

"사람이 죽더라도 이윤을 극대화하는 아주 나쁜 기업, 살인기업 이렇게 쿠팡은 점점점 인식되고 있어요."

기업을 '살인기업', '아주 나쁜 기업'으로 지칭하며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막말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4-10-10

"저는 지금 이 순간부터 김문수 씨라고 부르겠습니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피감기관의 장인 국무위원에 대해 직함이 아닌 '씨'라는 호칭을 사용하여 의도적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10-10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은 윤 정권이 들어와서 문재인 정부 죽이기 첫 번째 프로젝트로 보여요. ... 검찰의 칼로 죽이기를 하는 거지요."

특정 정부와 기관을 향해 '죽이기', '칼'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비난을 쏟아냄.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10-10

"아니, 이것 사회적인 이슈인데 합참의장이 그렇게 무책임하게 답변하면 어떻게 해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인신공격성 비난을 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10-10

"합참이 왜 이 모양이에요, 최첨단의……"

영상 자료 재생 문제라는 기술적 상황을 이유로 국가 안보 핵심 기관인 합참 전체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10-10

"확인된 바가 없기는, 그 당시에 국방부가 발표를 다 하고 했는데 무슨 확인된 발표가 없습니까? 모른다 하세요, 그러면."

상대방의 답변을 비꼬는 말투로 무시하며, 전문성을 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4-10-10

"저렇게 마스크를 쓰고 안경을 쓰고 있는 것은 용납을 할 수가 없는데 벗고 증언에 임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증인의 복장이나 외양을 문제 삼아 '용납할 수 없다'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압박함.

막말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2024-10-10

"아니, 여기가 무슨 검사야? 말이 되는 얘기를 해야지."

회의 진행 과정에서 감정이 격해져 상대방의 발언이나 상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10

"이름만 원전 관련 업체 지원 펀드지 이것 잘못하면 일종의 사기 정책이라고 비판받을 만한 것 아닙니까?"

특정 정부의 정책적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기 정책'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발언함.

막말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4-10-10

"그걸 갖다가 쇼 하려고, 제가 봤을 때는 쇼라고 보입니다. 그림 만들기 위해 가지고 국회의원들이 전부 다 동행명령장을 들고 자택 가 가지고 보여 주고 사진 한 컷 찍어 가지고 보도되도록 그렇게 하고 말이야. ... 좀 반성하세요."

국회의 정당한 권한 행사인 동행명령 절차를 '쇼'나 '그림 만들기'라는 표현으로 비하하고, 동료 의원들에게 '반성하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0-10

"전근대적 방식을 과학기술정보통신의 NIA에서 하는 방식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 이게 되게 졸속 행정이고..."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전근대적'이라고 비하하고 '졸속 행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의 행정 능력을 모욕적으로 폄하함.

발언 문제 이유

"이런 사대를 갖고 어떻게 이런 공직에 있습니까?"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10-11 상대방의 역사관을 '사대'라고 규정하며 공직자로서의 자격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저희가 지금 문제를 제기하는 발언들은요 거의 제국주의 편에서 말씀하시는 거예요. ... 아주 권위적인 시각이라는 것을 저는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10-11 상대방의 학술적 견해나 주장을 '제국주의 편'이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골프 치는 명예 말하는 거야? 골프 치는 명예? 군복 벗고 골프복 입고 다니세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0-11 상대방의 발언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고, 군복을 벗으라는 식의 모욕적인 언사를 함.

"오히려 만사건통으로 지금 이 나라가 망가지고 있어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0-11 근거 없는 단정적 표현과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국가 상황을 극단적으로 묘사하며 공격함.

"이것 계속 거짓말만 해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0-11 증인의 발언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계속 거짓말만 한다'고 단정적으로 공격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랑 말장난하지 마시고요. 그걸 모르면 그 자리에 앉아 계시면 안 되지요, 지금 제가 얘기하는 질문을 이해를 못 하시면."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0-11 질문에 대해 즉각적인 답변을 하지 못하는 공무원에게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쓰고, 자격 미달을 운운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지금 대한민국 윤석열 정권에서는 만사건통입니다. 모든 길은 다 김건희 여사를 통해야 됩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0-11 '만사건통'이라는 조롱 섞인 신조어를 만들어 사용하여 대통령 배우자와 정권을 비하하고 희화화함.

"아무리 급해도 그런 이야기는 하지 말아야지. 아무리 질 것 같아도 그렇게 얘기를 하면 되나."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4-10-11 상대 위원의 발언 의도를 '선거에서 질 것 같아서 하는 행동'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책임감을 못 느끼면 그 자리에 있으면 안 되는 것이지요. 그건 하나 마나 한 소리고요."

김태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수정구

2024-10-11 상대방(부총리)의 책임감 표명에 대해 '하나 마나 한 소리'라고 일축하며, 발언의 가치를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자꾸 그렇게 끼어들지 마세요. 자꾸 끼어들지 마십시오."

맹성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갑

2024-10-11 회의 진행 중 의견을 제시하는 위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제지하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사장님, 지금 여기서 위원한테 큰소리치신 거예요? ... 대들었는데요? 우리가 속된 말로 대들었는데요? 사과하세요."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4-10-11 피질의자에게 '대들었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논리적 반박이 아닌 위계 관계를 이용해 강압적으로 사과를 요구하는 모욕적 언행임.

"정신병자야, 정신병자."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4-10-11 국회 회의장에서 공직자를 향해 '정신병자'라는 극단적인 비속어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제정신이에요, 지금! 제정신입니까!"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4-10-11 상대방의 학술적 견해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제정신' 여부를 물으며 인격적으로 모욕함.

"위증 아니면 무능인 거지요, 사실은."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4-10-11 피질의자의 답변이 납득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무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권력 기관들은 국민의 이익과 상관없이 그 많은 인원들을 증원을 하고 예산을 증액하는데 왜 헌법재판소는 이 노력을 안 하는지, 너무 점잖만 떨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런 의문이 드는데"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4-10-11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장에게 '점잖만 떨고 있다'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나라살림연구소라고 하는 민간연구기관이 있는 모양인데 여기에서 가짜뉴스를 만들고 이것을 경향신문이 퍼 나르고 또 일부 좌파 단체 그리고 일부 학계, 일부 정치권에서 팩트 체크 없이 그대로 쓰고 있기 때문에 이 문제가 생기고 있는 겁니다."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4-10-11 특정 민간연구소와 언론사를 지목하여 '가짜뉴스를 만든다'고 단정 짓고, '좌파 단체'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국민의힘 주진우 위원이 계속해서 언론에 나가서 저에 대한 음해를 하고 있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11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음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공개적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런데 한동훈 장관은 각하됐습니다. 그래서 ‘혹 떼려다가 혹 붙였다’ 언론에서 조롱을 받기도 했지요."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11 특정 인물에 대한 언론의 '조롱' 표현을 그대로 인용하여 공식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하함.

"돈이나 그만 쓰세요, 돈이나."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11 질의 맥락과 상관없이 증인의 개인적인 금전 사용 문제를 언급하며 비하함.

"법도 모르고 그렇게 하면서 수사하고 있습니까?"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11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걸 딱 쳐다보고 그대로 가는 그런 건방진 장관이 있기 때문에 윤석열 대통령이 욕을 당하는 거예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0-11 특정 개인의 태도를 '건방지다'고 비하하며, 이를 대통령에 대한 비난으로 확장하여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장관의 태도를 보면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들에게 아주 건방져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0-11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건방지다'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저는 어쩐지 김용현 장관이 마지막 순장조, 비서실장으로 갈 것 같아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0-11 상대방을 '순장조'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개인적인 추측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책임지세요, 나중에. 분명히 책임 묻겠습니다."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4-10-11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동료 의원에게 위압적인 태도로 개인적인 책임을 묻겠다고 협박조로 발언함.

"답변하지 마세요. ... 가르쳐 드릴게요. ... 그냥 본인의 본성을 속이고 국민이 원하는 대로 연기를 하겠다 이 말씀이십니까?"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0-11 상대방의 답변 권리를 일방적으로 제한하고, '가르쳐 주겠다'는 고압적 태도 및 '연기한다'는 표현으로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본 위원이 지적한 내용에 대해서 대책을 마련하지 않는 것은 저는 국가공무원법, 더 나아가서는 근거가 되는 동물보호법 등에 대해서 직무유기라고 봅니다. 또 나아가서 태만이라고 보니까"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2024-10-11 정책적 미흡함에 대한 지적을 넘어, 관계 공무원의 행위를 법적 '직무유기' 및 '태만'으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런 형식적인 무책임한 답변 하지 마시고"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2024-10-11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형식적'이고 '무책임하다'고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가장 비겁해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11 증인의 인격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비겁하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모욕함.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용기 없는 이종섭 장관과 여러분들을 제가 응징하고자 합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11 상대방의 발언을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반복적으로 비하하고, '응징'이라는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시끄러워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11 동료 의원인 유상범 위원이 발언하는 도중 고성을 지르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장 지지세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11 상대 의원의 도발적인 표현('손에 장을 지지겠다')을 그대로 받아치며 감정적인 싸움을 지속함.

"국민들이 보기에 참 기가 막힌 가관이 벌어지더니... 변호인처럼 두둔하고 계시는데 가슴 뿌듯합니까? 기분 좋습니까?"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0-11 동료 의원들의 활동을 '가관'이라고 비하하고, 증인에게 모욕적인 질문을 던져 심리적 압박을 가함.

"난장판을 만들려고 그래, 난장판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0-11 회의 상황을 '난장판'이라고 표현하며 격앙된 어조로 상대방을 비난함.

"막가자식이에요, 정말. 거의 막가파예요, 지금 수준이."

송재봉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청원구

2024-10-11 정부의 보도자료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막가자식', '막가파'와 같은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지금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거지요."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4-10-11 경찰청장의 답변을 기만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성실성을 폄하함.

"이 가치를 만약에 반대하고 부정하면 이건 대한민국 기본질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부정하는 것이다, 이것은 국무위원 자격이 없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2024-10-11 상속세 제도에 대한 정책적 견해 차이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부정'으로 확대 해석하며, 상대방의 공직 자격 자체를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인사청문회에서는 그러면 소신 없이 그냥 말씀하신 건가요?"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2024-10-11 상대방의 과거 발언과 현재 입장의 차이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소신 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개인의 인격이나 태도를 비하함.

"저런 후보를 공천하고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4-10-11 상대 정당의 공천 결과에 대해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그만하세요! 입 좀…… 마이크 뺏어요!"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0-11 상대방의 발언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고함을 치거나 '입 좀'과 같은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사령관이 무슨 부하랑 고민을 해. 이것 완전 코미디네."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0-11 증인의 진술 내용을 '코미디'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발언을 조롱하고 비하함.

"왜 이렇게 말이 많아요? ... 동문서답하시네."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0-11 증인의 답변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면박을 주고, '말이 많다'거나 '동문서답'이라며 증인을 비하함.

"지시를 받았는데 ‘고민을 같이 했다’ 이런 코미디 같은 답이 나오는 세상이 안타깝기는 합니다."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0-11 증인의 답변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조롱함.

"언제 사회를 맡으셨어요?"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11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권위를 정면으로 부정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 진행을 방해함.

"체납 공동체가 아닌가 이런 말을 꼭 좀 해 주고 싶습니다."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갑

2024-10-11 특정 개인과 그 가족의 체납 사실을 언급하며 '체납 공동체'라는 비하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엉터리로 협상해서 일본의 과거사를 망각시키게 만든 처사였거든요."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4-10-11 정부의 외교적 협상 결과에 대해 '엉터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노력을 모욕적으로 폄하함.

"왜 이렇게 옹졸하세요? 솔직하게 얘기하면 되잖아요."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2024-10-11 답변자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옹졸하다'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지금 수사 담당자한테 압력 넣는 거예요?"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2024-10-11 동료 위원의 질의 과정을 '압력'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개입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이런 문제에 있어서 책임감을 느끼지 못한다면 농촌진흥청장님은 자격이 없으신 겁니다."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0-11 정책적 실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직업적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작사, 용인에 있는 아주 꿀 빠는 좋은 근무지 아닙니까?"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10-11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꿀 빠는'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근무지를 비하함.

"윤석열 대통령은 이태원 참사 다음 날 희생자들의 사망 원인에 대해서 ‘뇌진탕 이런 게 있었겠지’라는 엉뚱한 소리를 합니다."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10-11 상대방의 발언을 '엉뚱한 소리'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이를 '무지하고 무관심'한 태도로 연결 지어 공격함.

"사모님께서 장바구니, 서민물가, 생활물가 너무 많이 올랐다 이런 얘기 안 하십니까?"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4-10-11 정책의 실효성을 묻는 국정감사 자리에서 공직자의 배우자를 언급하며 사적인 영역을 통해 답변을 압박하는 것은 부적절한 발언 방식임.

"장관님은 전혀…… 한국은행에서 이렇게 막 큰돈을 빌리는데 모르세요? 관심이 없으신 거네요."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4-10-11 장관이 세부 사항을 즉각 답변하지 못한 것을 두고 '관심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공직자의 직무 태만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왜 유독 대통령실 관저와 관련된 사항에서 공직사회 전체가 이렇게 바보가 돼 가지고 국감 때 이상한 이 상황을 국민들한테 지금 다 보여 주고 있습니까?"

정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

2024-10-11 질의 대상인 공직자들을 '바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건희가 시켰습니까!"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4-10-11 상대방의 주장에 반박하는 과정에서 격앙된 어조로 소리를 지르며, 공적인 자리에서 부적절한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김계환·임성근! 이 상급자들 있잖아요, 비겁해 보여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11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이 증인의 인격을 '비겁하다'고 단정 지어 공개적으로 품평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비유하자면 마치 도둑이 경찰을 잡고 있는 꼴이라고 볼 수도 있는 거예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11 특정 상황을 비유하며 상대측을 '도둑'에 빗대어 표현함으로써 모욕적인 뉘앙스를 전달함.

"아니, 여당에게만 인사한 것 자체는 좀 유치하잖아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11 상대방의 행동을 '유치하다'고 표현함으로써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상대방을 비하함.

"지금 문다혜 국감입니까, 경찰청 국감입니까? 국민의힘 너무하시네요, 진짜. 그렇게 국감이 할 게 없습니까?"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11 동료 위원의 질의 의도를 폄하하고 '할 게 없느냐'며 공격적인 태도로 비하하는 발언을 함.

"이것 전형적인 자가당착이라고 생각해요. 결국 민주당은 의회 독재 정당임을 자인하는 꼴이라고 생각합니다."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11 특정 정당을 향해 '자가당착', '의회 독재 정당'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재명 대표 비서실장이라고 봐주시는 거예요? ... 대표 비서실장이 지금 갑질하는 것 아닙니까? ... 이해식 비서실장이니까 그러시지요. 비서실장 갑질 질문입니다!"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10-11 질의 내용의 본질과 상관없이 발언자의 직책(비서실장)을 거론하며 '갑질'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을 수행하고 회의 진행을 방해함.

"이해식 비서실장이니까 그러시지요. 비서실장 갑질 질문입니다!"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10-11 동료 의원의 질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니라, 상대의 직책을 언급하며 '갑질'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증인은 지금도 이상한 얘기 하잖아요."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10-11 증인의 구체적인 수사 설명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이상한 얘기'라고 치부하며 증인의 발언 가치를 깎아내림.

"국민들을 호도하는 수준이 아니라 국민들조차도 시나리오를 수긍할 수 없는 황당한 얘기를 지금 이 중요한 국정감사 자리에서 계속 얘기한다는 게 저는 맞지 않다고 생각하고요."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4-10-11 상대측의 의혹 제기를 '국민 호도' 및 '수긍할 수 없는 황당한 얘기'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하함.

"지시가 아니라 자꾸 상의라고 지금 우기는 것 같은데 이게 군에서 상의는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4-10-11 증인의 주장을 '우긴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진술 가치를 폄하함.

"차라리 하늘이 무너지는 것을 걱정해야지, 어떻게 이런 걱정을 하는지 저는 솔직히 좀 황당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4-10-11 상대 의원들의 우려를 '하늘이 무너지는 것'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그들의 주장을 '황당하다'고 비하하여 표현함.

"기재부는 국민들이 보기에 부의 불평등 중에 가난의 대물림을 끊으려는 조세제도를 논의하는 게 아니라 있는 사람들, 재벌들 승계해 주는 데 도움을 못 줘서 안달난 것처럼 보인다는 겁니다. 혹시 그게 기재부의 고위공무원들이 퇴직하고 가야 될 곳이 대형 로펌이거나 기업들과 관련된 곳이거나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게 아닌가라는 오해를 받습니다."

최기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금천구

2024-10-11 구체적인 근거 없이 기재부 공무원들이 퇴직 후 취업을 위해 재벌의 승계를 돕는다는 식의 부패 프레임을 씌워 조직 전체를 비하하고 모욕함.

"그 따위로 하고 있어, 여당이라는 것들이!"

허성무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창원시성산구

2024-10-11 '그 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 의원들을 모욕하고 비하함.

"김건희가 시켰어? 윤 대통령이 시켰어? 뭐 하는 짓이야!"

허성무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창원시성산구

2024-10-11 회의 진행 과정에서 특정 인물을 거론하며 감정적으로 격앙된 상태에서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여당이 그 정도 이야기도 못 들으면서 뭐 여당 해? 내놓지!"

허성무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창원시성산구

2024-10-11 상대 정당의 자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 및 상대 진영에 대해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사람이 죽더라도 이윤을 극대화하는 아주 나쁜 기업, 살인기업 이렇게 쿠팡은 점점점 인식되고 있어요."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4-10-10 기업을 '살인기업', '아주 나쁜 기업'으로 지칭하며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저는 지금 이 순간부터 김문수 씨라고 부르겠습니다."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4-10-10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피감기관의 장인 국무위원에 대해 직함이 아닌 '씨'라는 호칭을 사용하여 의도적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은 윤 정권이 들어와서 문재인 정부 죽이기 첫 번째 프로젝트로 보여요. ... 검찰의 칼로 죽이기를 하는 거지요."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10-10 특정 정부와 기관을 향해 '죽이기', '칼'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비난을 쏟아냄.

"아니, 이것 사회적인 이슈인데 합참의장이 그렇게 무책임하게 답변하면 어떻게 해요?"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10-10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인신공격성 비난을 함.

"합참이 왜 이 모양이에요, 최첨단의……"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10-10 영상 자료 재생 문제라는 기술적 상황을 이유로 국가 안보 핵심 기관인 합참 전체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확인된 바가 없기는, 그 당시에 국방부가 발표를 다 하고 했는데 무슨 확인된 발표가 없습니까? 모른다 하세요, 그러면."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10-10 상대방의 답변을 비꼬는 말투로 무시하며, 전문성을 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렇게 마스크를 쓰고 안경을 쓰고 있는 것은 용납을 할 수가 없는데 벗고 증언에 임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4-10-10 증인의 복장이나 외양을 문제 삼아 '용납할 수 없다'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압박함.

"아니, 여기가 무슨 검사야? 말이 되는 얘기를 해야지."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2024-10-10 회의 진행 과정에서 감정이 격해져 상대방의 발언이나 상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름만 원전 관련 업체 지원 펀드지 이것 잘못하면 일종의 사기 정책이라고 비판받을 만한 것 아닙니까?"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10 특정 정부의 정책적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기 정책'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발언함.

"그걸 갖다가 쇼 하려고, 제가 봤을 때는 쇼라고 보입니다. 그림 만들기 위해 가지고 국회의원들이 전부 다 동행명령장을 들고 자택 가 가지고 보여 주고 사진 한 컷 찍어 가지고 보도되도록 그렇게 하고 말이야. ... 좀 반성하세요."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4-10-10 국회의 정당한 권한 행사인 동행명령 절차를 '쇼'나 '그림 만들기'라는 표현으로 비하하고, 동료 의원들에게 '반성하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전근대적 방식을 과학기술정보통신의 NIA에서 하는 방식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 이게 되게 졸속 행정이고..."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0-10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전근대적'이라고 비하하고 '졸속 행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의 행정 능력을 모욕적으로 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