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타령하고 있는 겁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타령'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Problem Findings
전체 14,963건 중 9,201~9,280건을 표시합니다.
"자료 타령하고 있는 겁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타령'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저도 벼멸구같이 여기에 갖다 놓을까요?"
상대방(증인)을 해충인 벼멸구에 비유하여 위협적이거나 모욕적인 뉘앙스로 표현한 비하 발언임.
"양심을 그렇게 해서 자리와 팔아먹는, 그래서 기분 좋습니까? ... 그렇게 얘기할 자격이 없어요, 당신은!"
상대방의 도덕성을 비난하며 '자리를 팔아먹었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과 '자격이 없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누구도 그렇게 보지 않아요. 누구도 그렇게 말하지 않았어, 뭔 소리 하는 거야? ... 사건은 당신이 치고 무슨……"
상대방에게 '뭔 소리 하는 거냐'며 면박을 주고, 공격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비하함.
"해군총장, ‘즉강끝’ 그런 구호 내뱉지 마세요."
군 지휘관의 공식적인 작전 구호를 비하하며, 명령조의 말투로 발언을 제약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국민의힘은 김건희 앞에만 서면 작아지잖아."
특정 정당 전체를 비하하며 상대 진영을 조롱하는 정치적 공격 발언을 함.
"만약에 그렇다면 이것 정말 대국민 사기극 아닙니까?"
검찰의 행정적 오류나 미흡함을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난함.
"송석준 위원은 갑질이 아니라 엉뚱한 짓을 한 거라고. 엉뚱한 짓."
동료 의원의 발언과 행동을 '엉뚱한 짓'이라고 치부하며 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게 검사가 할 얘기입니까? 그게 검사가 할 얘기예요?"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보다는 검사라는 직업적 정체성을 공격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주가조작의 우두머리구먼."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상대방을 '주가조작의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제발 위원장 그 자리에서 갑질 좀 자제해 주세요."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을 향해 '갑질'이라는 부정적인 낙인찍기 식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사령관 내보내요, 얼른!"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피감기관의 수장인 사령관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퇴장을 명령하며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자작소설을 쓰고 있잖아요, 지금."
상대방의 발언을 '자작소설'이라고 비하하며, 사실 여부를 떠나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명예를 훼손함.
"뭘 기다려 봐요? 형식에 안 맞잖아요."
위원장의 진행에 대해 항의하는 과정에서 정중한 요청보다는 공격적이고 날 선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서영교 위원님 4선이세요. 4선이신 건, 초선같이 자꾸 행동하시면 어떡해."
동료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초선같이 행동한다'고 비하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무 책임 없이 아무 말이나 할 수 있는 참고인으로 불러서 또 본인에게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할애받아서"
특정 참고인의 전문성과 증언의 가치를 폄하하며, 책임감 없이 아무 말이나 하는 사람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대행을 너무 무시하는 것 아니에요?"
상대 의원의 질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공격적이고 비난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2024년 10월 17일은 70년 검찰 역사상 가장 치욕스러운 날이고 검찰의 사망 선고가 있는 날입니다. ... 검찰과 정권의 공멸 공동체 선언이라고 생각합니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국가 기관인 검찰을 향해 '치욕', '사망 선고', '공멸 공동체'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당신이 나한테 질문하러 왔소? 감사하러 왔습니까? ... 감사위원한테 질문하는 것 처음 봤소!"
상대방을 '당신'이라 칭하며 공격적이고 위압적인 태도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조용히 하세요! 묻지도 않았잖아."
피감기관 관계자인 증인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언어를 사용하며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억압함.
"호적을 확 파 버리고 싶어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과 동료 검사들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수치심을 주려는 의도가 다분함.
"말도 안 되는 말씀을 그렇게 핑계를 대면서 얘기하세요."
피감기관장의 답변을 '말도 안 되는 말씀', '핑계'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 철없는 윤석열 대통령은 거부권 놀음 중단하십시오."
국가 원수를 향해 '철없는'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헌법적 권한 행사를 '놀음'이라고 폄하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이거 윤석열 정부의 총체적 무능 아닙니까? 대답해 보세요."
정책적 미비점에 대한 질의를 넘어 '총체적 무능'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로 답변을 강요함.
"고검장이 자기 사회권 침해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그것 진행하는 게 바보 아닙니까?"
동료 위원이나 관계자를 향해 '바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귀틀막 하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도 모자라서 정부가 지금 국민들에게 눈가리개를 치겠다고 하시는 말입니까? 왜곡된 이야기를 가지고 입틀막을 하는 홍보용으로 이 여론조사를 썼습니까?"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있으나, 상대방과 정부를 향해 매우 공격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눈 가리고 아웅 하겠다고 하는 것은 결국은 연금의 개혁안이 아니라 개악안이라고 우리가 이야기하고 있는, 국민들을 속이겠다고 하는 것 그리고 여론을 조작하겠다고 하는 것으로밖에 판단할 수 없습니다."
상대방의 의도를 '속임수'와 '여론 조작'으로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자동조정장치에 대한 설명은 거의 사기 수준입니다."
정부의 정책 설명 방식을 '사기'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그러면 송석준 위원님은 지금까지 을질만 했어요? 그런 발언이 어디 있습니까?"
상대 위원의 '갑질' 발언에 대해 '을질'이라는 비꼬는 표현으로 응수하며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위원장의 진행 방식이니까 시비 걸지 마시고요."
동료 국회의원의 절차적 이의 제기에 대해 '시비 걸지 마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창피스럽게 그렇게 하지 마세요. 본인 보좌관한테 얘기하세요. 본인 보좌관한테 얘기할 일을 왜 지금 이 아까운 시간을 씁니까? 정말 창피합니다."
의원의 절차적 미숙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창피하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줌.
"빨리빨리 이야기하세요. 시간 없습니다."
피질의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답변을 재촉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제한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이것은 인디언 기우제식이냐, 아니면 통계청이 국민들 상대로 양치기 소년 계속하는 거냐 얘기하실 거거든요."
통계청의 추계 모델 오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인디언 기우제', '양치기 소년'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국가 기관의 신뢰성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얻다 대고 그냥 과장된 왜곡을 하는 거야? ... 선동하는 겁니까? 군을 선동하는 겁니까, 사령관이?"
상대방의 발언을 '왜곡'과 '선동'으로 규정하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렇게 해병대가 모양 빠지는 건 처음 봤어요. 아니, 해병대 수사단장이면 대단한 사람 아니에요? ... 얼마나 모양이 빠집니까, 다른 데도 아니고 해병대인데? ... 이게 얼마나 창피합니까?"
특정 사건에 대한 비판을 넘어 '모양 빠진다', '창피하다' 등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조직의 명예를 깎아내리는 발언을 함.
"환경부가 결과적으로, 환경부랑 수자원공사는 어떻게 보면 대국민을 상대로 해서 사기극을 벌인 거예요."
정책적 실패나 홍보 과장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우리도 저기 하는 분들 퇴장 좀 시킵시다."
의견이 다른 동료 국회의원들을 강제로 퇴장시키자고 주장하는 것은 민주적인 회의 절차에 어긋나며 공격적인 태도임.
"저도 개딸 민주주의 한번 읽어 볼게요."
특정 정치적 성향을 비하하는 멸칭인 '개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검사 하면서 말로 수사했어요? 검사 할 때 대놓고 말로 수사했냐고?"
상대방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비꼬는 말투로 공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본인들이 과거에 했던 행위를 잘 생각하고 반추해 보십시오. 앞뒤가 다르잖아요. 모순되잖아요. 일관성이 없잖아요. 부끄러운 줄 아셔야 됩니다."
상대 위원들을 향해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국회를 무시해도 이게 유만부득이지."
자료 제출 미비에 대해 항의하는 과정에서 '유만부득'이라는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함.
"누구 닮았나? 왜 그래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비판이 아닌,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유력한 학자 누가, 노력의무 같은 것들을 입법하라는 학자가 어디 있어요? 이거 말도 안 되는 어용학자지, 이런 학자들은."
자신의 견해와 다른 학술적 의견을 제시하는 학자들을 '어용학자'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기억이 안 난다고 하시니까 이번 정부의 인사들께서는 모두 기억이 안 나시는 것 같아요. 의과대학 다니시고 의사 계속 그렇게 하셨으면 기억력 좋으셔야 할 텐데……"
상대방의 기억력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정부 인사 전체를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렇게 성의 없는 문서 한 장으로 재발방지를 바라다니 이것은 정말 시대착오적이고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것 같습니다."
행정적 미비점에 대한 지적을 넘어 '최소한의 양심도 없다'며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직무대리님 지금 장난합니까?"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태도를 '장난'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기간제 용역이라고 하는 것은…… 말장난하고 있어요, 저하고?"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이것 정권 오래 안 가요. 정권 바뀌면 다 이것 재조사해 가지고……"
정책적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정권 교체와 재조사를 언급하며 위협적인 태도로 압박하는 부적절한 발언을 함.
"거부하면 영화 진흥을 위한다는 영진위와 문체부가 정권의 나팔수로 움직이는 것이 아닌가, 실질적 장악에 나서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간주를 하겠습니다."
상대방을 '정권의 나팔수'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특정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시 낙인찍겠다는 위협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민께서 또 한 번 진실성이 떨어지는 유현석식 사과, 개사과 보고 싶지 않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과거의 특정 사건을 지칭하는 '개사과'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맨날 뒤끝 가지고 말이지."
동료 의원의 성격이나 태도를 '뒤끝 있다'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홍원화 총장님의 행보를 보면 전형적인 폴리페서(polifessor) 느낌이 나요. ... 의평원을 무력화하는 데 의총협과 교육부가 아주 짬짜미가 돼요."
상대방을 '폴리페서'라고 낙인찍어 비하하고, '짬짜미'라는 속어를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의 명예를 훼손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모르신다고요? 그러면 거기 앉아 계시면 안 되는데……"
특정 공약 사항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공직자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인사 빚을 갚기 위해서 충성스러운 정치적 수사를 하는 사람들일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 위장하는 쇼로밖에 나는 안 보입니다."
특정 검사들과 송경호 고검장의 행위를 '인사 빚 갚기', '쇼'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직업적 윤리와 진정성을 심각하게 비하함.
"마이크 꺼 주세요. 매번 저러네, 매번!"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매번 저러네'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존경하는 유상범 위원장님께서 만일에 검찰에 계속 계셨더라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씨에 대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기소하셨을 겁니다. 저는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오늘 도이치모터스 무혐의 처분에 대해서 ‘수긍이 간다’ 이렇게 양심에 반하는 말씀을 하셔서 매우 저는 실망했습니다, 검사 후배로서요."
정책적 질의나 사실 관계 확인이 아닌, 상대방의 '양심'을 운운하며 개인의 도덕성과 진실성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현 위원님, 입 좀 닫으세요."
상대방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막으며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현 위원님, 조용히 좀 해 주실래요?"
회의 진행 중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제지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야당은 검찰에 영부인 조사하라고 스토킹하듯이 몰아세우다가"
야당의 수사 촉구 활동을 범죄 행위인 '스토킹'에 비유하여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한마디로 문재인·이재명, 문·명 방탄 동맹입니다. ... 민주당 윤건영 의원의 설명이 가관입니다."
특정 정치인들을 '방탄 동맹'으로 묶어 비하하고, 상대측 의원의 설명을 '가관'이라고 표현하는 등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영부인을 그따위로 관리를 하기 때문에 나라가 망해 가는 겁니다."
상대방(영부인)에 대해 '그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나라가 망해 간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우리 대한민국도 사법부만 바로 서면 윤석열·김건희 정권 타도된다, 바로 하세요."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정권에 대한 '타도'라는 과격한 정치적 구호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게 법을 아는 사람들이 맨 못된 짓만 하는 거예요."
법조인 집단 전체를 '맨 못된 짓만 한다'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제정신이 아니고는 이렇게 집행할 수가 없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공기관의 부적절한 예산 집행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이나 정신 상태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그동안 전문의 9명은 놀고 있다가 전공의 12명 땜빵하라고 대기하던 사람들이신가요? 이게 상식적입니까?"
'땜빵'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의료진의 전문적 역할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상대방을 몰아세움.
"그러면 알고 오셔야지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고등법원장이라는 상대방의 지위와 예우를 무시하고,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대통령 5년 그게 뭐 그리 대단한 거라고 이렇게 자기 부인의 주가조작을, 자본시장 교란죄를 무혐의 칠 수 있는 간은 도대체 얼마나 부었길래 그런 겁니까?"
질의 과정에서 '간은 도대체 얼마나 부었길래'라는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엘리베이터가 없는 건물이 이 세상에 있습니까? ... 그것도 능력이십니다."
청사 시설의 미비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고, 법원장의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강대식 위원, 내가 오버 씌운 적이 없잖아요. 가만히 계셔 봐요. 왜 그것을 가지고 그래."
동료 국회의원에게 '가만히 계셔 봐요'와 같은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장군들 목을 함부로 쳐서 되겠느냐고요."
인사 조치(보직 해임)를 '목을 친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사용함.
"장군들을 이렇게 파리 목숨 날리듯이 치고 그러면 장군의 지휘권이 확보가 되겠어요?"
장성급 장교의 인사 처분을 '파리 목숨'에 비유하여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검찰은 검사이기를 포기하고 그리고 권력의 주구가 되어서 오늘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검찰 조직을 '주구(사냥개)'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그렇지 않으면 법원도 윤석열 정권의 공범이라는 비판을 면치 못하게 될 겁니다."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하지 않고, 법원을 정권의 '공범'으로 지칭하며 기관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모욕적 발언을 함.
"어제는 셀프 레드팀으로 면죄부를 주기 위한 조작 쇼를 벌이더니"
공식적인 수사 및 검토 과정을 '조작 쇼'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행위를 근거 없이 폄하함.
"이것은 저는 정말 스토킹 수준의 수사라고 생각합니다. ... 이것은 스토킹 처벌법의 스토킹입니다, 스토킹."
검찰의 정당한 수사 절차를 범죄 행위인 '스토킹'에 비유하여 수사 기관의 직무 수행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차라리 검찰의 문을 닫아라. ... 검찰이 망하는 수사예요, 이게 정말로."
특정 사건의 수사 방식에 대한 불만을 넘어 국가 기관인 검찰 조직 전체의 폐쇄와 파멸을 주장하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그 자리에 앉아 있기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정책 질의의 범위를 벗어나 증인의 인격을 모욕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려는 감정적인 공격 발언임.
"너무 둔감하신 것 아닙니까, 제가 봤을 때는 곧 몇 달 뒤면 터질 일인 것 같은데?"
상대방의 상황 판단 능력을 '둔감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언론 앞에 낯 뜨겁게 이러지 마시고 나가서 말씀하세요, 나가서."
회의 진행 중 의견 충돌이 있는 위원들에게 '낯 뜨겁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그들의 행동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현명하지 못한 리더 가진 덕분에 그 결과 지금 여기 앉아 계시는 분들 다 사업에 영향 미쳤잖아요."
국가 원수를 '현명하지 못한 리더'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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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타령하고 있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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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4-10-18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타령'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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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벼멸구같이 여기에 갖다 놓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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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4-10-18 | 상대방(증인)을 해충인 벼멸구에 비유하여 위협적이거나 모욕적인 뉘앙스로 표현한 비하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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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을 그렇게 해서 자리와 팔아먹는, 그래서 기분 좋습니까? ... 그렇게 얘기할 자격이 없어요,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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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10-18 | 상대방의 도덕성을 비난하며 '자리를 팔아먹었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과 '자격이 없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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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그렇게 보지 않아요. 누구도 그렇게 말하지 않았어, 뭔 소리 하는 거야? ... 사건은 당신이 치고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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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10-18 | 상대방에게 '뭔 소리 하는 거냐'며 면박을 주고, 공격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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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총장, ‘즉강끝’ 그런 구호 내뱉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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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10-18 | 군 지휘관의 공식적인 작전 구호를 비하하며, 명령조의 말투로 발언을 제약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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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김건희 앞에만 서면 작아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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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0-18 | 특정 정당 전체를 비하하며 상대 진영을 조롱하는 정치적 공격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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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그렇다면 이것 정말 대국민 사기극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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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18 | 검찰의 행정적 오류나 미흡함을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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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위원은 갑질이 아니라 엉뚱한 짓을 한 거라고. 엉뚱한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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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18 | 동료 의원의 발언과 행동을 '엉뚱한 짓'이라고 치부하며 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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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검사가 할 얘기입니까? 그게 검사가 할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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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18 |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보다는 검사라는 직업적 정체성을 공격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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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의 우두머리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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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18 |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상대방을 '주가조작의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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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위원장 그 자리에서 갑질 좀 자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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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10-18 |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을 향해 '갑질'이라는 부정적인 낙인찍기 식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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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관 내보내요, 얼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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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4-10-18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피감기관의 수장인 사령관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퇴장을 명령하며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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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을 쓰고 있잖아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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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4-10-18 | 상대방의 발언을 '자작소설'이라고 비하하며, 사실 여부를 떠나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명예를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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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기다려 봐요? 형식에 안 맞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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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0-18 | 위원장의 진행에 대해 항의하는 과정에서 정중한 요청보다는 공격적이고 날 선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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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위원님 4선이세요. 4선이신 건, 초선같이 자꾸 행동하시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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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0-18 | 동료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초선같이 행동한다'고 비하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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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책임 없이 아무 말이나 할 수 있는 참고인으로 불러서 또 본인에게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할애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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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0-18 | 특정 참고인의 전문성과 증언의 가치를 폄하하며, 책임감 없이 아무 말이나 하는 사람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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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대행을 너무 무시하는 것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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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0-18 | 상대 의원의 질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공격적이고 비난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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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17일은 70년 검찰 역사상 가장 치욕스러운 날이고 검찰의 사망 선고가 있는 날입니다. ... 검찰과 정권의 공멸 공동체 선언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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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18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국가 기관인 검찰을 향해 '치욕', '사망 선고', '공멸 공동체'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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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나한테 질문하러 왔소? 감사하러 왔습니까? ... 감사위원한테 질문하는 것 처음 봤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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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18 | 상대방을 '당신'이라 칭하며 공격적이고 위압적인 태도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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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하세요! 묻지도 않았잖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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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18 | 피감기관 관계자인 증인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언어를 사용하며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억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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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을 확 파 버리고 싶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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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18 |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과 동료 검사들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수치심을 주려는 의도가 다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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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말씀을 그렇게 핑계를 대면서 얘기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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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4-10-18 | 피감기관장의 답변을 '말도 안 되는 말씀', '핑계'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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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철없는 윤석열 대통령은 거부권 놀음 중단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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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4-10-18 | 국가 원수를 향해 '철없는'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헌법적 권한 행사를 '놀음'이라고 폄하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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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윤석열 정부의 총체적 무능 아닙니까? 대답해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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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4-10-18 | 정책적 미비점에 대한 질의를 넘어 '총체적 무능'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로 답변을 강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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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검장이 자기 사회권 침해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그것 진행하는 게 바보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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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0-18 | 동료 위원이나 관계자를 향해 '바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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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틀막 하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도 모자라서 정부가 지금 국민들에게 눈가리개를 치겠다고 하시는 말입니까? 왜곡된 이야기를 가지고 입틀막을 하는 홍보용으로 이 여론조사를 썼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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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의원 | 2024-10-18 |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있으나, 상대방과 정부를 향해 매우 공격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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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가리고 아웅 하겠다고 하는 것은 결국은 연금의 개혁안이 아니라 개악안이라고 우리가 이야기하고 있는, 국민들을 속이겠다고 하는 것 그리고 여론을 조작하겠다고 하는 것으로밖에 판단할 수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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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의원 | 2024-10-18 | 상대방의 의도를 '속임수'와 '여론 조작'으로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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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조정장치에 대한 설명은 거의 사기 수준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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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의원 | 2024-10-18 | 정부의 정책 설명 방식을 '사기'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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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송석준 위원님은 지금까지 을질만 했어요? 그런 발언이 어디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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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18 | 상대 위원의 '갑질' 발언에 대해 '을질'이라는 비꼬는 표현으로 응수하며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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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의 진행 방식이니까 시비 걸지 마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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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18 | 동료 국회의원의 절차적 이의 제기에 대해 '시비 걸지 마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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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스럽게 그렇게 하지 마세요. 본인 보좌관한테 얘기하세요. 본인 보좌관한테 얘기할 일을 왜 지금 이 아까운 시간을 씁니까? 정말 창피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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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18 | 의원의 절차적 미숙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창피하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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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빨리 이야기하세요. 시간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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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 2024-10-18 | 피질의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답변을 재촉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제한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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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인디언 기우제식이냐, 아니면 통계청이 국민들 상대로 양치기 소년 계속하는 거냐 얘기하실 거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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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4-10-18 | 통계청의 추계 모델 오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인디언 기우제', '양치기 소년'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국가 기관의 신뢰성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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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다 대고 그냥 과장된 왜곡을 하는 거야? ... 선동하는 겁니까? 군을 선동하는 겁니까, 사령관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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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4-10-18 | 상대방의 발언을 '왜곡'과 '선동'으로 규정하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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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병대가 모양 빠지는 건 처음 봤어요. 아니, 해병대 수사단장이면 대단한 사람 아니에요? ... 얼마나 모양이 빠집니까, 다른 데도 아니고 해병대인데? ... 이게 얼마나 창피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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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의원 | 2024-10-18 | 특정 사건에 대한 비판을 넘어 '모양 빠진다', '창피하다' 등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조직의 명예를 깎아내리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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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가 결과적으로, 환경부랑 수자원공사는 어떻게 보면 대국민을 상대로 해서 사기극을 벌인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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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2024-10-17 | 정책적 실패나 홍보 과장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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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저기 하는 분들 퇴장 좀 시킵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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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4-10-17 | 의견이 다른 동료 국회의원들을 강제로 퇴장시키자고 주장하는 것은 민주적인 회의 절차에 어긋나며 공격적인 태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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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개딸 민주주의 한번 읽어 볼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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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4-10-17 | 특정 정치적 성향을 비하하는 멸칭인 '개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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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하면서 말로 수사했어요? 검사 할 때 대놓고 말로 수사했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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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의원 | 2024-10-17 | 상대방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비꼬는 말투로 공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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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이 과거에 했던 행위를 잘 생각하고 반추해 보십시오. 앞뒤가 다르잖아요. 모순되잖아요. 일관성이 없잖아요. 부끄러운 줄 아셔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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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의원 | 2024-10-17 | 상대 위원들을 향해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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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를 무시해도 이게 유만부득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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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의원 | 2024-10-17 | 자료 제출 미비에 대해 항의하는 과정에서 '유만부득'이라는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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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닮았나? 왜 그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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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의원 | 2024-10-17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비판이 아닌,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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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력한 학자 누가, 노력의무 같은 것들을 입법하라는 학자가 어디 있어요? 이거 말도 안 되는 어용학자지, 이런 학자들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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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 2024-10-17 | 자신의 견해와 다른 학술적 의견을 제시하는 학자들을 '어용학자'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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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안 난다고 하시니까 이번 정부의 인사들께서는 모두 기억이 안 나시는 것 같아요. 의과대학 다니시고 의사 계속 그렇게 하셨으면 기억력 좋으셔야 할 텐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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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민 의원 | 2024-10-17 | 상대방의 기억력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정부 인사 전체를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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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성의 없는 문서 한 장으로 재발방지를 바라다니 이것은 정말 시대착오적이고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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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민 의원 | 2024-10-17 | 행정적 미비점에 대한 지적을 넘어 '최소한의 양심도 없다'며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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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대리님 지금 장난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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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10-17 |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태도를 '장난'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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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제 용역이라고 하는 것은…… 말장난하고 있어요, 저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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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 2024-10-17 |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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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정권 오래 안 가요. 정권 바뀌면 다 이것 재조사해 가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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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 2024-10-17 | 정책적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정권 교체와 재조사를 언급하며 위협적인 태도로 압박하는 부적절한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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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하면 영화 진흥을 위한다는 영진위와 문체부가 정권의 나팔수로 움직이는 것이 아닌가, 실질적 장악에 나서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간주를 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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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의원 | 2024-10-17 | 상대방을 '정권의 나팔수'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특정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시 낙인찍겠다는 위협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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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께서 또 한 번 진실성이 떨어지는 유현석식 사과, 개사과 보고 싶지 않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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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의원 | 2024-10-17 | 과거의 특정 사건을 지칭하는 '개사과'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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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뒤끝 가지고 말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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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10-17 | 동료 의원의 성격이나 태도를 '뒤끝 있다'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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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화 총장님의 행보를 보면 전형적인 폴리페서(polifessor) 느낌이 나요. ... 의평원을 무력화하는 데 의총협과 교육부가 아주 짬짜미가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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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4-10-17 | 상대방을 '폴리페서'라고 낙인찍어 비하하고, '짬짜미'라는 속어를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의 명예를 훼손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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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신다고요? 그러면 거기 앉아 계시면 안 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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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4-10-17 | 특정 공약 사항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공직자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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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빚을 갚기 위해서 충성스러운 정치적 수사를 하는 사람들일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 위장하는 쇼로밖에 나는 안 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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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4-10-17 | 특정 검사들과 송경호 고검장의 행위를 '인사 빚 갚기', '쇼'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직업적 윤리와 진정성을 심각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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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꺼 주세요. 매번 저러네, 매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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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 2024-10-17 |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매번 저러네'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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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유상범 위원장님께서 만일에 검찰에 계속 계셨더라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씨에 대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기소하셨을 겁니다. 저는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오늘 도이치모터스 무혐의 처분에 대해서 ‘수긍이 간다’ 이렇게 양심에 반하는 말씀을 하셔서 매우 저는 실망했습니다, 검사 후배로서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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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4-10-17 | 정책적 질의나 사실 관계 확인이 아닌, 상대방의 '양심'을 운운하며 개인의 도덕성과 진실성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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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위원님, 입 좀 닫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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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4-10-17 | 상대방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막으며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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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위원님, 조용히 좀 해 주실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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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4-10-17 | 회의 진행 중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제지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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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은 검찰에 영부인 조사하라고 스토킹하듯이 몰아세우다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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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4-10-17 | 야당의 수사 촉구 활동을 범죄 행위인 '스토킹'에 비유하여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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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문재인·이재명, 문·명 방탄 동맹입니다. ... 민주당 윤건영 의원의 설명이 가관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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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4-10-17 | 특정 정치인들을 '방탄 동맹'으로 묶어 비하하고, 상대측 의원의 설명을 '가관'이라고 표현하는 등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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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을 그따위로 관리를 하기 때문에 나라가 망해 가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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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0-17 | 상대방(영부인)에 대해 '그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나라가 망해 간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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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한민국도 사법부만 바로 서면 윤석열·김건희 정권 타도된다, 바로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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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0-17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정권에 대한 '타도'라는 과격한 정치적 구호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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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법을 아는 사람들이 맨 못된 짓만 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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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0-17 | 법조인 집단 전체를 '맨 못된 짓만 한다'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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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 아니고는 이렇게 집행할 수가 없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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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철 의원 | 2024-10-17 | 공공기관의 부적절한 예산 집행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이나 정신 상태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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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전문의 9명은 놀고 있다가 전공의 12명 땜빵하라고 대기하던 사람들이신가요? 이게 상식적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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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4-10-17 | '땜빵'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의료진의 전문적 역할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상대방을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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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알고 오셔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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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17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고등법원장이라는 상대방의 지위와 예우를 무시하고,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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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5년 그게 뭐 그리 대단한 거라고 이렇게 자기 부인의 주가조작을, 자본시장 교란죄를 무혐의 칠 수 있는 간은 도대체 얼마나 부었길래 그런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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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17 | 질의 과정에서 '간은 도대체 얼마나 부었길래'라는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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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가 없는 건물이 이 세상에 있습니까? ... 그것도 능력이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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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17 | 청사 시설의 미비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고, 법원장의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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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식 위원, 내가 오버 씌운 적이 없잖아요. 가만히 계셔 봐요. 왜 그것을 가지고 그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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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4-10-17 | 동료 국회의원에게 '가만히 계셔 봐요'와 같은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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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들 목을 함부로 쳐서 되겠느냐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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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4-10-17 | 인사 조치(보직 해임)를 '목을 친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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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들을 이렇게 파리 목숨 날리듯이 치고 그러면 장군의 지휘권이 확보가 되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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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4-10-17 | 장성급 장교의 인사 처분을 '파리 목숨'에 비유하여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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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검사이기를 포기하고 그리고 권력의 주구가 되어서 오늘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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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17 | 검찰 조직을 '주구(사냥개)'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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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으면 법원도 윤석열 정권의 공범이라는 비판을 면치 못하게 될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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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17 |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하지 않고, 법원을 정권의 '공범'으로 지칭하며 기관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모욕적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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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셀프 레드팀으로 면죄부를 주기 위한 조작 쇼를 벌이더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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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17 | 공식적인 수사 및 검토 과정을 '조작 쇼'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행위를 근거 없이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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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저는 정말 스토킹 수준의 수사라고 생각합니다. ... 이것은 스토킹 처벌법의 스토킹입니다, 스토킹."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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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17 | 검찰의 정당한 수사 절차를 범죄 행위인 '스토킹'에 비유하여 수사 기관의 직무 수행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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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검찰의 문을 닫아라. ... 검찰이 망하는 수사예요, 이게 정말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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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17 | 특정 사건의 수사 방식에 대한 불만을 넘어 국가 기관인 검찰 조직 전체의 폐쇄와 파멸을 주장하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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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 자리에 앉아 있기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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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4-10-17 | 정책 질의의 범위를 벗어나 증인의 인격을 모욕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려는 감정적인 공격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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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둔감하신 것 아닙니까, 제가 봤을 때는 곧 몇 달 뒤면 터질 일인 것 같은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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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의원 | 2024-10-17 | 상대방의 상황 판단 능력을 '둔감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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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앞에 낯 뜨겁게 이러지 마시고 나가서 말씀하세요, 나가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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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의원 | 2024-10-17 | 회의 진행 중 의견 충돌이 있는 위원들에게 '낯 뜨겁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그들의 행동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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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하지 못한 리더 가진 덕분에 그 결과 지금 여기 앉아 계시는 분들 다 사업에 영향 미쳤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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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10-17 | 국가 원수를 '현명하지 못한 리더'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