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3,218건 중 9,441~9,52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4-07-25

"국민 앞에 오만의 고개를 드는 정권이 부끄럽고"

상대 정권을 '오만하다'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7-25

"아무도 땡윤 뉴스를 보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대통령을 지칭하는 멸칭성 표현('땡윤')을 사용하여 국가 원수와 정부의 언론 정책을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7-25

"이 무도한 정권의 언론장악을 함께 막아 주시기 위해서"

정부를 '무도한 정권'이라고 표현하며 강한 적대감과 비하 의도를 드러냄.

막말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개딸이라는 이름의 정치적 극단주의자들을 양산했습니다."

특정 정치적 지지층을 '극단주의자'라는 부정적인 낙인을 찍어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그리고 그 개딸과 전 당대표는 서로 짬짜미로 힘을 키우면서 당을 장악해 들어갔습니다."

'짬짜미'라는 부정적인 뉘앙스의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인과 지지자 간의 관계를 비하함.

막말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길거리 불량배가 했어도 비난받을 행동은 2014년에 끝나는 게 아니다."

정치적 행위를 '길거리 불량배'의 행동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행태를 극도로 비하함.

막말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내로남불, 이제는 지겹지도 않은가."

상대 진영을 '내로남불'이라는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비난 섞인 어조로 공격함.

막말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넷플릭스 드라마 돌풍은 타락한 운동권에 대한 드라마입니다.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의원님들을 보면 돌풍에 나오는 주인공들과 닮은 곳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동료 의원들을 '타락한 운동권'이 등장하는 드라마 속 인물들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민주당 의원들은 지금 거짓말 그리고 더 큰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실 적시 없이 상대 정당 의원 전체를 '거짓말쟁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민주당은 거짓말과 더 큰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을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단순히 '거짓말'로 치부하며 공격함.

막말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민주당은 이재명 전 대표와 개딸로부터 장악됐습니다."

특정 팬덤을 지칭하는 용어와 '장악'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정체성을 비하함.

막말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민주당이 자기들에게 유리한 개정안을 들고 나와 권력의 방송장악에 결사반대하는 공정성의 화신처럼 구는 것은 보기에 민망하다. 후안무치도 정도 문제다."

상대 정당의 태도를 '후안무치'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법사위와 과방위에서 보여 준 몰지각한 행태가 공영방송 이사회에 그대로 나타날 것입니다."

동료 의원들의 의정 활동을 '몰지각한 행태'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법사위와 과방위에서 보여 준 몰지각한 행태가 공영방송 이사회에 그대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상대 의원들의 의정 활동을 '몰지각한 행태'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선출된 대중선동가"

상대 진영의 정치 지도자를 '대중선동가'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안경을 벗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상대 의원이 EBS 프로그램의 정치적 편향성을 언급하자, 이를 비꼬며 상대방의 시력이나 인지 능력을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언제부터인가 한국 정치에 등장한 팬덤정치 문화는 민주당에서 개딸이라는 이름의 정치적 극단주의자들을 양산했습니다."

특정 정당의 지지층을 '정치적 극단주의자'라고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우리 스스로가 국민들에게 조롱받을 짓을 하고 있는 겁니다."

입법 과정을 '조롱받을 짓'으로 규정하며 상대 진영의 행위를 강하게 비하함.

막말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의원님들을 보면 돌풍에 나오는 주인공들과 닮은 곳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돌풍'의 주인공을 '타락한 운동권'으로 정의한 뒤, 동료 의원들이 그들과 닮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 진영 의원들을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막말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이재명 대표한테 줄 서서 공천 받고 이번에 배지 다신 것 아니겠습니까?"

상대 정당 의원들이 소신 없이 특정 정치인에게 충성하여 공천을 받았다고 비하하며, 의원으로서의 자격을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이진숙 후보자가 썼던 것은 법인카드고, 이재명 전 대표가 썼던 카드는 무법카드입니까?"

특정 정치인을 겨냥해 '무법카드'라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일방적으로 내놓은 개정안에 대해 반대하면 대안을 내놓으라고 다그치는 것은 고약하기까지도 하다."

정책적 이견에 대해 '고약하다'라는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태도를 공격함.

막말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타락한 운동권 정치인들이 어떻게 대한민국을 좀먹고 어떻게 이 정치를 망치는지 잘 표현된 드라마입니다."

특정 정치적 배경(운동권)을 가진 정치인들을 '타락했다'거나 '대한민국을 좀먹는다'고 표현하여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타락한 운동권이 우리 사회를 어떻게 좀먹는지 드라마에서 잘 표현된 드라마"

특정 사회 집단(운동권)을 '타락한', '좀먹는' 등의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일반화하고 모욕함.

막말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4-07-25

"이틀 이진숙 후보자 봤는데 9회 말 노스트라이크 쓰리볼의 주자 만루 상태에서 릴리프로 등장한 거하고 비슷한 것 같습니다."

후보자의 역량과 상황을 야구 경기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4-07-25

"잘못하면 괴벨스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정동영 위원의 표현을 인용하며 후보자를 나치 선전가인 '괴벨스'에 비유하여 공격함.

막말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4-07-25

"추락하는 기차에 같이 탑승하지 말고 내리세요, 그냥."

후보자에게 사퇴를 종용하며 '추락하는 기차'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공격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25

"공동취재팀이 아니라 공동비방팀이라고 부르는 이유일 것입니다."

특정 언론사들의 취재 활동을 '비방팀'으로 규정하며 언론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명칭을 부여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25

"괴벨스도 감탄할 이런 계획 아니겠습니까?"

상대 정당의 전략을 나치 독일의 선전장관인 '괴벨스'에 비유함으로써 극도로 부정적이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움.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25

"국가 미래를 헌신짝처럼 던져두더라도 제 당의 아버지를 지키겠다는 생각을 가진 집단이라면 정상적인 정당이 아닌 것 아니겠습니까?"

특정 정치인을 '당의 아버지'라고 지칭하며 맹목적 충성을 비꼬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25

"국가의 장래를 팔아서라도 제 뱃속을 채우겠다는 마음가짐, 국가 미래를 헌신짝처럼 던져두더라도 제 당의 아버지를 지키겠다는 생각을 가진 집단이라면 정상적인 정당이 아닌 것 아니겠습니까?"

상대 정당을 국가의 미래보다 사익과 특정 인물을 우선시하는 '비정상적인 집단'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25

"국민이 아닌 강성 지지층을 향한 표 구걸에 나섰다고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정치적 활동을 '표 구걸'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25

"그 정도로 오만한 거예요, 그 정도로."

재판 과정과 판결에 대해 '오만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사법부나 관계자를 비하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25

"다수의 힘을 앞세워서 일방적으로 상임위원장과 상임위원을 분배하고 무조건 따르라는 민주당식 의회 독재의 산물일 뿐입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절차를 '의회 독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고 비하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25

"민노총 언론노조와 진보 좌파 카르텔 회원들에게 공영방송 이사회 구성권을 넘겨주자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특정 단체와 정치적 성향을 가진 집단을 '카르텔'이라는 부정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25

"민주당 의원들께서 방송장악, 방송장악 해서 불과 7년밖에 안됐는데, 2017년. 잊어 먹을 시기도 아닌데 집단적으로 까마귀고기를 드셨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까마귀고기를 먹었다(잘 잊어버린다)'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상대 의원들의 기억력과 진실성을 공개적으로 조롱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25

"수적 우세를 내세워 막말, 모욕, 조롱, 협박을 가하는 민주당의 모습은 집단 린치를 가하는 학교폭력 가해자들의 모습과 꼭 닮아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태를 '학교폭력 가해자' 및 '집단 린치'라는 극단적인 범죄 행위에 비유하여 비하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25

"제가 해임되고 난 뒤에 바로 점령군처럼 들어왔는데"

상대방의 취임을 '점령군'이라는 부정적인 전쟁 용어에 비유하여 비하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25

"홍위병입니다, 홍위병."

언론노조원들의 행동을 문화대혁명 당시의 폭력적 집단인 '홍위병'에 비유하여 매우 모욕적으로 표현함.

막말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7-25

"국민을 내심 개, 돼지로 여기고 통제하고자 하는 단 한 끗도 변하지 않는 저들의 감언이설에 넘어가 꼭두각시만도 못 하게 행동하는 무능하고 무지한 그런 국민이 되려고 하십니까?"

상대 진영을 국민을 '개, 돼지'로 여기는 집단으로 규정하고, 이에 동조하는 국민을 '무능하고 무지하다'고 표현하여 비하함.

막말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7-25

"반인륜적인 보도와 이념 갈라치기, 극우 인식을 드러내며 뒤틀린 권력을 얻어 온 분입니다."

공직 후보자에 대한 비판을 넘어 '반인륜적', '뒤틀린 권력'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7-25

"오늘날의 윤석열 정부, 어째서 이렇게 친일 일변도에 언론과 문화예술을 장악하고 탄압하고 노동계를 그렇게 죽어라고 싫어하는가, 그 이유와 시초가 바로 일제가 자행한 우민화 정책, 즉 문화통치 그리고 그것을 친일의 후손들이 그리고 그들과 이권으로 결탁한 자들이 그대로 이어받아서 따라 하면서 통치의 수단으로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정치적 반대 세력을 '친일의 후손'으로 규정하며 혈통이나 배경을 근거로 공격하는 것은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7-25

"인터넷 언론은 좌파에 접수돼 있다는 말을 해도 부족함이 없다."

특정 성향의 언론사들을 나열하며 '좌파에 접수되었다'고 표현한 것은 언론 생태계에 대한 지나친 일반화이자 비하적 표현임.

막말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7-25

"천박하고 수준 낮은 망언을 함부로 한 이진숙 후보 당장 사퇴하라."

특정 인물(이진숙 후보)의 발언을 '천박하고 수준 낮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7-25

"박충권 위원님 이번에 처음으로 국회의원 하셨으니까 모르실 것 같아."

상대 의원의 초선 신분을 언급하며 경험 부족을 꼬집는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7-25

"보도된 내용을 지금 안 봤다고 오리발을 내밀어 가지고요."

상대방이 사실을 부인하는 상황을 '오리발을 내밀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묘사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07-25

"그러니 괴벨스라는 평가를 들어도 부족함이 없는 겁니다."

나치 독일의 선전 장관인 '괴벨스'에 비유하여 후보자를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07-25

"왜 모르는 척하십니까?"

상대방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을 배제하고, 의도적으로 사실을 은폐하고 있다는 전제로 공격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07-25

"왜 저런 속칭 찌질한 것까지 법카를 쓰셨냐고요, 사장님께서."

'찌질한'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막말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4-07-25

"다 그 나물에 그 밥, 도긴개긴."

특정 대상이나 집단을 비하하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가치를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4-07-25

"본인이 부끄러움을 알아야 됩니다."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수치심을 강요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4-07-25

"이진숙 대전MBC 사장의 대전MBC 사장 시절 이야기도 아주 가관입니다."

'가관'이라는 비꼬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과거 행적을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2024-07-25

"아니면 여기가 김건희…… 관련돼 있으니까 안 하는 겁니까?"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특정 인물과의 연관성을 들어 조사를 하지 않는 것이냐며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추측성 발언을 함.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4-07-25

"5년 내내 문비어천가를 불렀습니다."

'비어천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보도 태도를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4-07-25

"그 코미디 같은 선거법은 2020년에 이어서 올해 4·10 총선에서도 멀쩡한 정당을 놔두고 비례대표 선거용에다 위성정당이라는 쌍둥이 정당을 만들게 했고"

국회에서 의결된 법안을 '코미디 같다'고 표현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4-07-25

"그야말로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조국 씨의 거짓말과 부인으로 일관된 행사였다."

특정 개인의 행위를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4-07-25

"다수당의 입법 폭거를 통해 노골적인 방송 악법들을 강행 처리하려는 민주당의 방송권력 사유화 야욕은 방송사의 흑역사로 기록될 것입니다."

'입법 폭거', '야욕'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악의적으로 묘사함.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4-07-25

"대한민국 제1 야당이 극단적인 정파색을 띤 특정 이익집단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상황"

상대 정당을 '특정 이익집단의 하수인'이라고 지칭한 것은 상대방의 주체성을 부정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4-07-25

"대한민국 제1 야당이 극단적인 정파색을 띤 특정 이익집단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상황에서"

제1야당을 특정 집단의 '하수인'이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을 심하게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4-07-25

"민노총 언론노조의 아방궁이 되었습니다."

특정 단체와 방송사를 '아방궁'이라는 비유를 통해 부정적으로 묘사하며 비하함.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4-07-25

"반대를 위한 반대가 난무하는 상황에서 묻지 마 반대에 날개를 달아 주는 몽니 자유법입니다."

상대 당이 발의한 법안을 '몽니(억지)'라는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입법 의도를 단순한 억지로 치부함.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4-07-25

"방통위법은 방통위 회의 자체를 무력화시키는 데 목적이 있는, 북한의 법만도 못한 악법인 것입니다."

민주주의 국가의 입법 제안을 '북한의 법만도 못하다'고 극단적으로 비유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공포심이나 혐오감을 유발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4-07-25

"영구적인 방송장악을 통해 국민의 세금으로 특정 집단의 철밥통을 만들어 주겠다는 정언유착를 넘어선 정언일체의 악법입니다."

특정 집단의 고용 상태를 '철밥통'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측의 입법 의도를 폄훼함.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4-07-25

"이 야만의 국회에서 다시는 나와서는 안 될 일일 것입니다."

국회라는 헌법 기관과 동료 의원들이 활동하는 공간을 '야만'이라고 표현함으로써 기관의 품격을 훼손하고 상대 진영을 비하함.

막말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2024-07-25

"2002년부터 도드라지게 권력을 좇고 밝은 데만 좇고 이런 모습으로 반드시 현재 권력에 부응하듯이 대한민국 방송의 중립과 독립과 공정성을 무시하는 만행을 저지를 게 뻔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상대방의 성향을 '권력을 좇는 모습'으로 단정 짓고, 미래에 '만행을 저지를 것'이라며 인신공격성 추측을 함.

막말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2024-07-25

"본인의 언론인으로서 명예를 모두 다 저버린 채 모든 걸 포기하고 왜 이 자리에 후보자로서 인사청문회에 나와"

상대방이 명예를 저버렸다고 단정 지으며 인격적인 비하를 섞어 공격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07-25

"위원장을 그렇게 무시하면 안 됩니다."

단순한 표현 방식의 차이('쓰겠습니다'와 '주십시오')를 두고 상대 위원이 위원장을 무시했다고 단정 지으며 훈계조로 발언한 것은 권위주의적이며 부적절한 태도임.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07-25

"‘작자’를 써야 될지 ‘놈’이라는 말을 써야 될지 ‘분’이라는 말을 써야 될지 헷갈리기는 하지만 가치중립적으로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 이 엑스엑스야 10억 줘라"

대통령을 지칭하며 '작자', '놈' 등의 비속어 사용을 언급하고, '엑스엑스'라는 표현으로 욕설을 암시하며 극도로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07-25

"‘작자’를 써야 될지 ‘놈’이라는 말을 써야 될지 ‘분’이라는 말을 써야 될지 헷갈리기는 하지만 가치중립적으로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그래, 이 엑스엑스야 10억 줘라"

대통령을 지칭하며 '작자', '놈' 등의 비속어 섞인 표현과 '엑스엑스'라는 욕설 암시 표현을 사용하여 극도로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07-25

"국방부로 기어들어간 대통령실, 그곳에서 다 지시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대통령실의 행보를 '기어들어갔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07-25

"그것 못 알아들으면 그냥 넘어가세요."

자신의 설명을 이해하지 못하는 상대방을 지적으로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07-25

"그런 것도 못 하는 것들이 어디서 감히…… 10억 달라 하지? 국민을 조롱하십니까?"

상대방을 '것들'이라고 지칭하며 낮잡아 보고, '감히'라는 표현으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07-25

"극히 일부 세력은 아직도 박정희, 전두환의 망상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특정 정치 세력을 과거 독재자와 연결 지어 '망상에 사로잡혀 있다'고 공격하며 비하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07-25

"꼼수 마왕이라는 저질스러운 표현을 제 자신이 이 자리에서 써서 죄송합니다. 의장님께도 죄송한데요. 꼼수 마왕이라는 말을 안 쓸 수가 없습니다."

상대방을 '꼼수 마왕'이라는 저속한 용어로 비하하여 표현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07-25

"나라를 망해 먹고 나라를 팔아먹어도 이따위로 팔아먹습니까?"

상대측의 정책 결정을 '나라를 팔아먹는다'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이따위'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공격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07-25

"논리가 달리고 지식이 부족하고 할 말이 없으면 우르르 몰려와서 쏟아붓고"

상대 의원들의 발언이나 행동을 논리와 지식의 부족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07-25

"누가 3년도 안 남은―죄송합니다―것들이 감히 누구 마음대로 공동군사훈련 등 한미는 물론이고 한일 간의 군사협력의 범위를 손대지 못하도록 문서로 묶어 둔다는 것입니까?"

정부 관계자나 상대측 인사를 '것들'이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함. 중간에 정정하려 했으나 공적인 회의장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표현임.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07-25

"당신들은 국민의힘 의원님들은 비록 존경하지만 매우 비겁한 자라는 것을 인정하십시오. 당신들은 뒤에 나가서 커피를 마시는지 빵을 먹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 자리에 앉아서 시간 끌기 하는 것이 얼마나 비열한 작태인지 스스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비겁한 자', '비열한 작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모욕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07-25

"당신들의 행위는 참으로 졸렬하다라는 것이 저 개인의 판단입니다."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졸렬하다'고 비하하며 품격 없는 언사를 사용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07-25

"당신의 거부권 기록은 당신의 퇴진 속도와 같아질 것입니다."

정책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상대방의 퇴진을 압박하는 공격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발언 문제 이유

"국민 앞에 오만의 고개를 드는 정권이 부끄럽고"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4-07-25 상대 정권을 '오만하다'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아무도 땡윤 뉴스를 보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7-25 대통령을 지칭하는 멸칭성 표현('땡윤')을 사용하여 국가 원수와 정부의 언론 정책을 조롱하고 비하함.

"이 무도한 정권의 언론장악을 함께 막아 주시기 위해서"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7-25 정부를 '무도한 정권'이라고 표현하며 강한 적대감과 비하 의도를 드러냄.

"개딸이라는 이름의 정치적 극단주의자들을 양산했습니다."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특정 정치적 지지층을 '극단주의자'라는 부정적인 낙인을 찍어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리고 그 개딸과 전 당대표는 서로 짬짜미로 힘을 키우면서 당을 장악해 들어갔습니다."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짬짜미'라는 부정적인 뉘앙스의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인과 지지자 간의 관계를 비하함.

"길거리 불량배가 했어도 비난받을 행동은 2014년에 끝나는 게 아니다."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정치적 행위를 '길거리 불량배'의 행동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행태를 극도로 비하함.

"내로남불, 이제는 지겹지도 않은가."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상대 진영을 '내로남불'이라는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비난 섞인 어조로 공격함.

"넷플릭스 드라마 돌풍은 타락한 운동권에 대한 드라마입니다.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의원님들을 보면 돌풍에 나오는 주인공들과 닮은 곳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동료 의원들을 '타락한 운동권'이 등장하는 드라마 속 인물들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민주당 의원들은 지금 거짓말 그리고 더 큰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구체적인 사실 적시 없이 상대 정당 의원 전체를 '거짓말쟁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민주당은 거짓말과 더 큰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상대 정당의 주장을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단순히 '거짓말'로 치부하며 공격함.

"민주당은 이재명 전 대표와 개딸로부터 장악됐습니다."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특정 팬덤을 지칭하는 용어와 '장악'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정체성을 비하함.

"민주당이 자기들에게 유리한 개정안을 들고 나와 권력의 방송장악에 결사반대하는 공정성의 화신처럼 구는 것은 보기에 민망하다. 후안무치도 정도 문제다."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상대 정당의 태도를 '후안무치'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법사위와 과방위에서 보여 준 몰지각한 행태가 공영방송 이사회에 그대로 나타날 것입니다."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동료 의원들의 의정 활동을 '몰지각한 행태'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법사위와 과방위에서 보여 준 몰지각한 행태가 공영방송 이사회에 그대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상대 의원들의 의정 활동을 '몰지각한 행태'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선출된 대중선동가"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상대 진영의 정치 지도자를 '대중선동가'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안경을 벗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상대 의원이 EBS 프로그램의 정치적 편향성을 언급하자, 이를 비꼬며 상대방의 시력이나 인지 능력을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언제부터인가 한국 정치에 등장한 팬덤정치 문화는 민주당에서 개딸이라는 이름의 정치적 극단주의자들을 양산했습니다."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특정 정당의 지지층을 '정치적 극단주의자'라고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우리 스스로가 국민들에게 조롱받을 짓을 하고 있는 겁니다."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입법 과정을 '조롱받을 짓'으로 규정하며 상대 진영의 행위를 강하게 비하함.

"의원님들을 보면 돌풍에 나오는 주인공들과 닮은 곳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넷플릭스 드라마 '돌풍'의 주인공을 '타락한 운동권'으로 정의한 뒤, 동료 의원들이 그들과 닮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 진영 의원들을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이재명 대표한테 줄 서서 공천 받고 이번에 배지 다신 것 아니겠습니까?"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상대 정당 의원들이 소신 없이 특정 정치인에게 충성하여 공천을 받았다고 비하하며, 의원으로서의 자격을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진숙 후보자가 썼던 것은 법인카드고, 이재명 전 대표가 썼던 카드는 무법카드입니까?"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특정 정치인을 겨냥해 '무법카드'라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일방적으로 내놓은 개정안에 대해 반대하면 대안을 내놓으라고 다그치는 것은 고약하기까지도 하다."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정책적 이견에 대해 '고약하다'라는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태도를 공격함.

"타락한 운동권 정치인들이 어떻게 대한민국을 좀먹고 어떻게 이 정치를 망치는지 잘 표현된 드라마입니다."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특정 정치적 배경(운동권)을 가진 정치인들을 '타락했다'거나 '대한민국을 좀먹는다'고 표현하여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타락한 운동권이 우리 사회를 어떻게 좀먹는지 드라마에서 잘 표현된 드라마"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07-25 특정 사회 집단(운동권)을 '타락한', '좀먹는' 등의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일반화하고 모욕함.

"이틀 이진숙 후보자 봤는데 9회 말 노스트라이크 쓰리볼의 주자 만루 상태에서 릴리프로 등장한 거하고 비슷한 것 같습니다."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4-07-25 후보자의 역량과 상황을 야구 경기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잘못하면 괴벨스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4-07-25 정동영 위원의 표현을 인용하며 후보자를 나치 선전가인 '괴벨스'에 비유하여 공격함.

"추락하는 기차에 같이 탑승하지 말고 내리세요, 그냥."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4-07-25 후보자에게 사퇴를 종용하며 '추락하는 기차'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공격함.

"공동취재팀이 아니라 공동비방팀이라고 부르는 이유일 것입니다."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25 특정 언론사들의 취재 활동을 '비방팀'으로 규정하며 언론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명칭을 부여함.

"괴벨스도 감탄할 이런 계획 아니겠습니까?"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25 상대 정당의 전략을 나치 독일의 선전장관인 '괴벨스'에 비유함으로써 극도로 부정적이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움.

"국가 미래를 헌신짝처럼 던져두더라도 제 당의 아버지를 지키겠다는 생각을 가진 집단이라면 정상적인 정당이 아닌 것 아니겠습니까?"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25 특정 정치인을 '당의 아버지'라고 지칭하며 맹목적 충성을 비꼬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국가의 장래를 팔아서라도 제 뱃속을 채우겠다는 마음가짐, 국가 미래를 헌신짝처럼 던져두더라도 제 당의 아버지를 지키겠다는 생각을 가진 집단이라면 정상적인 정당이 아닌 것 아니겠습니까?"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25 상대 정당을 국가의 미래보다 사익과 특정 인물을 우선시하는 '비정상적인 집단'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민이 아닌 강성 지지층을 향한 표 구걸에 나섰다고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25 정치적 활동을 '표 구걸'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그 정도로 오만한 거예요, 그 정도로."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25 재판 과정과 판결에 대해 '오만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사법부나 관계자를 비하함.

"다수의 힘을 앞세워서 일방적으로 상임위원장과 상임위원을 분배하고 무조건 따르라는 민주당식 의회 독재의 산물일 뿐입니다."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25 상대 정당의 입법 절차를 '의회 독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고 비하함.

"민노총 언론노조와 진보 좌파 카르텔 회원들에게 공영방송 이사회 구성권을 넘겨주자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25 특정 단체와 정치적 성향을 가진 집단을 '카르텔'이라는 부정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민주당 의원들께서 방송장악, 방송장악 해서 불과 7년밖에 안됐는데, 2017년. 잊어 먹을 시기도 아닌데 집단적으로 까마귀고기를 드셨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25 '까마귀고기를 먹었다(잘 잊어버린다)'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상대 의원들의 기억력과 진실성을 공개적으로 조롱함.

"수적 우세를 내세워 막말, 모욕, 조롱, 협박을 가하는 민주당의 모습은 집단 린치를 가하는 학교폭력 가해자들의 모습과 꼭 닮아 있습니다."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25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태를 '학교폭력 가해자' 및 '집단 린치'라는 극단적인 범죄 행위에 비유하여 비하함.

"제가 해임되고 난 뒤에 바로 점령군처럼 들어왔는데"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25 상대방의 취임을 '점령군'이라는 부정적인 전쟁 용어에 비유하여 비하함.

"홍위병입니다, 홍위병."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25 언론노조원들의 행동을 문화대혁명 당시의 폭력적 집단인 '홍위병'에 비유하여 매우 모욕적으로 표현함.

"국민을 내심 개, 돼지로 여기고 통제하고자 하는 단 한 끗도 변하지 않는 저들의 감언이설에 넘어가 꼭두각시만도 못 하게 행동하는 무능하고 무지한 그런 국민이 되려고 하십니까?"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7-25 상대 진영을 국민을 '개, 돼지'로 여기는 집단으로 규정하고, 이에 동조하는 국민을 '무능하고 무지하다'고 표현하여 비하함.

"반인륜적인 보도와 이념 갈라치기, 극우 인식을 드러내며 뒤틀린 권력을 얻어 온 분입니다."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7-25 공직 후보자에 대한 비판을 넘어 '반인륜적', '뒤틀린 권력'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오늘날의 윤석열 정부, 어째서 이렇게 친일 일변도에 언론과 문화예술을 장악하고 탄압하고 노동계를 그렇게 죽어라고 싫어하는가, 그 이유와 시초가 바로 일제가 자행한 우민화 정책, 즉 문화통치 그리고 그것을 친일의 후손들이 그리고 그들과 이권으로 결탁한 자들이 그대로 이어받아서 따라 하면서 통치의 수단으로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7-25 정치적 반대 세력을 '친일의 후손'으로 규정하며 혈통이나 배경을 근거로 공격하는 것은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인터넷 언론은 좌파에 접수돼 있다는 말을 해도 부족함이 없다."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7-25 특정 성향의 언론사들을 나열하며 '좌파에 접수되었다'고 표현한 것은 언론 생태계에 대한 지나친 일반화이자 비하적 표현임.

"천박하고 수준 낮은 망언을 함부로 한 이진숙 후보 당장 사퇴하라."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7-25 특정 인물(이진숙 후보)의 발언을 '천박하고 수준 낮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충권 위원님 이번에 처음으로 국회의원 하셨으니까 모르실 것 같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7-25 상대 의원의 초선 신분을 언급하며 경험 부족을 꼬집는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보도된 내용을 지금 안 봤다고 오리발을 내밀어 가지고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7-25 상대방이 사실을 부인하는 상황을 '오리발을 내밀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묘사함.

"그러니 괴벨스라는 평가를 들어도 부족함이 없는 겁니다."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07-25 나치 독일의 선전 장관인 '괴벨스'에 비유하여 후보자를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왜 모르는 척하십니까?"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07-25 상대방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을 배제하고, 의도적으로 사실을 은폐하고 있다는 전제로 공격함.

"왜 저런 속칭 찌질한 것까지 법카를 쓰셨냐고요, 사장님께서."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07-25 '찌질한'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다 그 나물에 그 밥, 도긴개긴."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4-07-25 특정 대상이나 집단을 비하하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가치를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본인이 부끄러움을 알아야 됩니다."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4-07-25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수치심을 강요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진숙 대전MBC 사장의 대전MBC 사장 시절 이야기도 아주 가관입니다."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4-07-25 '가관'이라는 비꼬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과거 행적을 조롱하고 비하함.

"아니면 여기가 김건희…… 관련돼 있으니까 안 하는 겁니까?"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2024-07-25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특정 인물과의 연관성을 들어 조사를 하지 않는 것이냐며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추측성 발언을 함.

"5년 내내 문비어천가를 불렀습니다."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4-07-25 '비어천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보도 태도를 조롱하고 비하함.

"그 코미디 같은 선거법은 2020년에 이어서 올해 4·10 총선에서도 멀쩡한 정당을 놔두고 비례대표 선거용에다 위성정당이라는 쌍둥이 정당을 만들게 했고"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4-07-25 국회에서 의결된 법안을 '코미디 같다'고 표현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그야말로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조국 씨의 거짓말과 부인으로 일관된 행사였다."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4-07-25 특정 개인의 행위를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다수당의 입법 폭거를 통해 노골적인 방송 악법들을 강행 처리하려는 민주당의 방송권력 사유화 야욕은 방송사의 흑역사로 기록될 것입니다."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4-07-25 '입법 폭거', '야욕'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악의적으로 묘사함.

"대한민국 제1 야당이 극단적인 정파색을 띤 특정 이익집단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상황"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4-07-25 상대 정당을 '특정 이익집단의 하수인'이라고 지칭한 것은 상대방의 주체성을 부정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대한민국 제1 야당이 극단적인 정파색을 띤 특정 이익집단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상황에서"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4-07-25 제1야당을 특정 집단의 '하수인'이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을 심하게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민노총 언론노조의 아방궁이 되었습니다."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4-07-25 특정 단체와 방송사를 '아방궁'이라는 비유를 통해 부정적으로 묘사하며 비하함.

"반대를 위한 반대가 난무하는 상황에서 묻지 마 반대에 날개를 달아 주는 몽니 자유법입니다."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4-07-25 상대 당이 발의한 법안을 '몽니(억지)'라는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입법 의도를 단순한 억지로 치부함.

"방통위법은 방통위 회의 자체를 무력화시키는 데 목적이 있는, 북한의 법만도 못한 악법인 것입니다."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4-07-25 민주주의 국가의 입법 제안을 '북한의 법만도 못하다'고 극단적으로 비유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공포심이나 혐오감을 유발하는 표현을 사용함.

"영구적인 방송장악을 통해 국민의 세금으로 특정 집단의 철밥통을 만들어 주겠다는 정언유착를 넘어선 정언일체의 악법입니다."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4-07-25 특정 집단의 고용 상태를 '철밥통'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측의 입법 의도를 폄훼함.

"이 야만의 국회에서 다시는 나와서는 안 될 일일 것입니다."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4-07-25 국회라는 헌법 기관과 동료 의원들이 활동하는 공간을 '야만'이라고 표현함으로써 기관의 품격을 훼손하고 상대 진영을 비하함.

"2002년부터 도드라지게 권력을 좇고 밝은 데만 좇고 이런 모습으로 반드시 현재 권력에 부응하듯이 대한민국 방송의 중립과 독립과 공정성을 무시하는 만행을 저지를 게 뻔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2024-07-25 상대방의 성향을 '권력을 좇는 모습'으로 단정 짓고, 미래에 '만행을 저지를 것'이라며 인신공격성 추측을 함.

"본인의 언론인으로서 명예를 모두 다 저버린 채 모든 걸 포기하고 왜 이 자리에 후보자로서 인사청문회에 나와"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2024-07-25 상대방이 명예를 저버렸다고 단정 지으며 인격적인 비하를 섞어 공격함.

"위원장을 그렇게 무시하면 안 됩니다."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07-25 단순한 표현 방식의 차이('쓰겠습니다'와 '주십시오')를 두고 상대 위원이 위원장을 무시했다고 단정 지으며 훈계조로 발언한 것은 권위주의적이며 부적절한 태도임.

"‘작자’를 써야 될지 ‘놈’이라는 말을 써야 될지 ‘분’이라는 말을 써야 될지 헷갈리기는 하지만 가치중립적으로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 이 엑스엑스야 10억 줘라"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07-25 대통령을 지칭하며 '작자', '놈' 등의 비속어 사용을 언급하고, '엑스엑스'라는 표현으로 욕설을 암시하며 극도로 무례한 태도를 보임.

"‘작자’를 써야 될지 ‘놈’이라는 말을 써야 될지 ‘분’이라는 말을 써야 될지 헷갈리기는 하지만 가치중립적으로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그래, 이 엑스엑스야 10억 줘라"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07-25 대통령을 지칭하며 '작자', '놈' 등의 비속어 섞인 표현과 '엑스엑스'라는 욕설 암시 표현을 사용하여 극도로 무례한 태도를 보임.

"국방부로 기어들어간 대통령실, 그곳에서 다 지시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07-25 대통령실의 행보를 '기어들어갔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그것 못 알아들으면 그냥 넘어가세요."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07-25 자신의 설명을 이해하지 못하는 상대방을 지적으로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그런 것도 못 하는 것들이 어디서 감히…… 10억 달라 하지? 국민을 조롱하십니까?"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07-25 상대방을 '것들'이라고 지칭하며 낮잡아 보고, '감히'라는 표현으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극히 일부 세력은 아직도 박정희, 전두환의 망상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07-25 특정 정치 세력을 과거 독재자와 연결 지어 '망상에 사로잡혀 있다'고 공격하며 비하함.

"꼼수 마왕이라는 저질스러운 표현을 제 자신이 이 자리에서 써서 죄송합니다. 의장님께도 죄송한데요. 꼼수 마왕이라는 말을 안 쓸 수가 없습니다."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07-25 상대방을 '꼼수 마왕'이라는 저속한 용어로 비하하여 표현함.

"나라를 망해 먹고 나라를 팔아먹어도 이따위로 팔아먹습니까?"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07-25 상대측의 정책 결정을 '나라를 팔아먹는다'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이따위'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공격함.

"논리가 달리고 지식이 부족하고 할 말이 없으면 우르르 몰려와서 쏟아붓고"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07-25 상대 의원들의 발언이나 행동을 논리와 지식의 부족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함.

"누가 3년도 안 남은―죄송합니다―것들이 감히 누구 마음대로 공동군사훈련 등 한미는 물론이고 한일 간의 군사협력의 범위를 손대지 못하도록 문서로 묶어 둔다는 것입니까?"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07-25 정부 관계자나 상대측 인사를 '것들'이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함. 중간에 정정하려 했으나 공적인 회의장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표현임.

"당신들은 국민의힘 의원님들은 비록 존경하지만 매우 비겁한 자라는 것을 인정하십시오. 당신들은 뒤에 나가서 커피를 마시는지 빵을 먹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 자리에 앉아서 시간 끌기 하는 것이 얼마나 비열한 작태인지 스스로 한번 생각해 보세요."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07-25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비겁한 자', '비열한 작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모욕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당신들의 행위는 참으로 졸렬하다라는 것이 저 개인의 판단입니다."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07-25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졸렬하다'고 비하하며 품격 없는 언사를 사용함.

"당신의 거부권 기록은 당신의 퇴진 속도와 같아질 것입니다."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07-25 정책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상대방의 퇴진을 압박하는 공격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