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세가 펑펑 쏟아져 갖고 아주 그냥 도둑놈들한테 이 돈이 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부정수급 대상자들을 '도둑놈들'이라고 지칭하며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Problem Findings
전체 14,963건 중 9,281~9,360건을 표시합니다.
"혈세가 펑펑 쏟아져 갖고 아주 그냥 도둑놈들한테 이 돈이 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부정수급 대상자들을 '도둑놈들'이라고 지칭하며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대통령하고 똑같습니까, 본인하고?"
피감기관장인 고검장의 태도를 비판하며 대통령과 비교하여 비하하려는 의도가 담긴 인신공격성 발언임.
"저런 오만방자한 검사장이 어디 있습니까!"
상대방인 검사장을 향해 '오만방자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정신을 좀 차리세요, 부산고검장으로 왔으면!"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며 '정신 차리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좌천돼서 정신 못 차려요?"
상대방의 발언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좌천'이라는 개인적 상황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지금 여기 계신 언론인들이 다 바보여서 깡통폰이라는 표현 써 왔습니까?"
자신의 주장을 강조하기 위해 '바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언론인들을 언급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그래서 아까 법원장님이 좀 뾰로통해 가지고 계셨나요?"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피감기관의 수장인 고등법원장을 대상으로 '뾰로통하다'라는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예우가 부족하고 부적절한 언행임.
"양심을 갖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 관계자에게 '양심'을 운운하며 훈계하는 태도는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잠깐만요. 계세요, 좀!"
동료 위원들의 발언 도중 고압적인 말투와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임기까지 그냥 뭉개다 가면 되는 거예요?"
공직자의 책임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뭉개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주가조작 수사의 전문가였고 금융감독원장으로서 이런 내용을 파악 못 하고 있었다고 하는 것은 저는 거짓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답변을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는 것 하나 없이 국감장에 나와서 앉아 있는데 지금 무슨 위원들과 싸우자고 나와 있습니까? 그리고 관련해서 저렇게 전문성이 없는데 심평원장 자격이 도대체 있나라는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피감기관장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아는 것 하나 없다', '자격이 없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원장님, 공부 좀 하고 나오세요. 질문 자체를 지금 이해를 전혀 못 하고 계시는데요."
상대방의 전문성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나라를 누가 만들었어? 이재명이가 이렇게 만들었지!"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야당 대표의 이름을 비하하는 어조('~이가')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이 편파적이니까 이러는 거지요. 뭘 즐기고 계십니까?"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의 태도를 '즐기고 있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윤석열이 이렇게 만들었지!"
대통령의 이름을 공식 석상에서 격식 없이 지칭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문재인 대통령, 그의 딸·아들·사위·부인, 뭐 청와대 가족사진이라도 찍어 주시려는 건지 아니면 청와대 소속했던 비서관들 다 나오라 그래서 청와대 5비 사진을 찍어 주시려고 하는 건지"
상대 당의 증인 신청 취지를 '가족사진 찍기' 등으로 비유하며 조롱하고 희화화함.
"국회를 이렇게 개판으로 이끄는데 무슨 순서가 어디 있어요!"
국회 운영 상황을 '개판'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비하하며 품격을 떨어뜨림.
"아니, 표정 보세요, 표정. 즐기고 있네."
위원장의 표정을 근거로 주관적인 비난을 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감사원이 이렇게까지 밝혀 줬으면, 먹으라고 다 떠 줬어요. 밥상에다가 올려 줬어요."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정부 기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기 위해 '밥상에 올려 줬다'는 식의 저속하고 희화화된 비유 표현을 사용함.
"법에 명시된 국고 지원도 외면하고 있고 국민의 건강보험도 축내고 있고 건강보험 곳간도 빼내 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 정상적이다? 수장으로서 할 얘기입니까, 그게?"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축내고', '곳간을 빼내 가고 있다'는 식의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전문성과 인격을 비하함.
"어제 명태균 씨와 김건희 여사의 카톡 속 주인공이, 철없고 무식한 오빠가 윤석열 대통령이냐 아니냐 논란이 있습니다.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고 참 어이가 없고 나라 꼴이 참 가관이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천공 위에 명태균 씨가 있었던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 정도면 용산을 둘러싼 여러 가지 증상이 감염병보다 더 큰 병이라고 생각하는데"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대통령과 주변 인물을 향해 '철없고 무식한', '가관'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정치적 상황을 '병'에 비유하며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그러면 그런 정도면 아마추어 아니에요?"
자산 운용 인력의 자격 기준을 지적하며 '아마추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해당 직무 수행자들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것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계세요?"
정부 관계자의 설명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그냥 절차상으로 ‘우리는 이렇게 최선을 다했습니다’ 하려고 그런 꼼수 부리지 말고"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보자 보자 하니까 진짜……"
상대방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서미화 위원님은 공천 어떻게 받아 갖고 오셨어요? 나는 경선 해서 왔어!"
상대 의원의 공천 과정을 언급하며 비하하고, 자신의 정당성을 강조하기 위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위원장님,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 봐요."
상대방의 판단 능력을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함.
"위증한 겁니다. 다시 한번 위증한 겁니다."
상대방의 발언이 사실과 다름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을 '위증자'로 단정 짓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다 쫄랑쫄랑이야."
특정 의원뿐만 아니라 다수의 의원을 향해 반복적으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아따 쫄랑쫄랑하네, 진짜."
동료 의원들의 행동을 '쫄랑쫄랑하다'라고 표현하며 상대를 비하하고 희화화함.
"역시 위원장의 황태자답네요, 보니까."
동료 의원과 위원장의 관계를 '황태자'라고 비꼬며 정치적으로 비하함.
"처음부터 난장판으로 만들려고 그래!"
회의 상황을 '난장판'으로 비유하며 동료 위원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공격함.
"주변 인물이 죽어서 사라지는 것이 독재정권인가 아니면 주변 인물들이 겁도 없이 다 폭로하고 나서는 게 독재정권인가"
상대 진영 인물 주변의 사망 사건을 정치적 공격의 수단으로 삼아 비꼬는 방식으로 표현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시장님께서 만약 모르고 하셨으면 무능한 거고요 알고 하셨으면 사악했다는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상대방을 '무능' 또는 '사악'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하는 인신공격적 표현임.
"지금 360명의 TBS 노동자들이 보고 있으니까 헛웃음은 댁에 가서 사모님하고 하시고요."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의 가족(사모님)을 언급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부적절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청장은 문자를 보내서, 방패로 밀거나 한 적이 없다라고 문자를 보낼 정도로 뻔뻔하게 거짓말을 하고 있고"
상대방의 발언을 '뻔뻔하게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당신 인상도 좀 그래."
질의 내용과 상관없이 상대방의 외모나 인상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도대체 왜 박정훈 위원은 맨날 이 모양이야? 왜 그러는 거야, 도대체? 미운 막내야, 뭐야."
상대 의원의 인격을 비하하는 '이 모양이야'라는 표현과 '미운 막내'라는 유아적 비유를 통해 상대를 낮잡아 봄.
"의도된 도발과 예정된 퇴장을 잘하시는구만."
상대측의 행동을 '도발'과 '퇴장'으로 규정하며 비꼬는 태도로 조롱함.
"질의 주지 마십시오. 질의할 자격이 없어요."
동료 의원의 기본적 권리인 질의 자격을 임의로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정감사장에서 국회의원이 질문하고 떠들어대니까, 지금 답변이 이상하잖아요."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질의 과정을 '떠들어대다'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여 회의의 격을 떨어뜨림.
"보자 보자 하니까……"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인내심이 한계에 도달했음을 암시하며, 상대를 낮잡아 보는 감정적인 태도를 드러냄.
"본인은 방송 전문가고 여기 계신 위원님들 기술적인 것 모르시겠지 하면서 바보로 생각을 하십니까?"
답변자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바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백해룡 경정은 나는 남들보다도 공명성이라든지 자기 확신에 가득 차 가지고 지금까지 경찰조직 13만 경찰이 백 년 동안, 몇십 년 동안 단 한 번도 하지 않았던 그런 일도 했었고요. ... 이 수사를 이용해 가지고 자기의 어떤 실속을 취하거나 아니면 그런 취지로 지금 이 사안을 몰고 가고 있기 때문에"
증인의 수사 내용이나 절차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증인의 성격과 내면의 동기를 멋대로 추측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말 그걸 갖다가 이런 식으로, 영부인의 어떤 할 수 있는 그런 행사를 이런 식으로 왜곡하고 확대해 가지고 국민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이게 정치인들이 해야 할 그런 일입니까? ... 정말 좀 자중토록 합시다."
동료 국회의원들의 질의 활동을 '국민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행위'로 규정하고 '자중하라'며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거짓말하면 위증으로 고발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분명하게 말씀드리고요."
상대방의 답변이 나오기도 전에 '거짓말'이라는 전제를 두고 위증 고발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보통 그 최고위 과정을 들어가서 1년 하고 논문 안 쓰고 그냥 그거 나왔다고 하는데 이게 석사학위 주는 게 아니니까. 그런데 서울대학교에서 만든 EMBA 과정... 이것이 바로 서울대학교가 학력 세탁을 만들어내는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가 되는 겁니다."
특정 교육 과정(EMBA)과 이를 이수한 사람들을 '학력 세탁'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이는 정책적 비판을 넘어 해당 과정의 가치와 수강생들을 모욕하는 표현에 해당함.
"답 해 주고 하면서 이게 사교클럽 되는 거예요."
특정 인사들의 위원회 중복 참여를 지적하며, 공적 기구의 운영 상태를 '사교클럽'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또 시작이야. 또 쇼츠 찍어. 또 쇼츠 찍는 거예요."
상대 의원의 발언 의도를 단순히 SNS 영상 촬영용 '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조롱함.
"무슨, 뇌를 지금 시험하는 거예요? 왜 이래? 남의 생각을 다 머릿속에 넣고 계시나?"
상대방의 지적 능력이나 사고방식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매우 무례하게 발언함.
"박충권 위원님이 갈수록 첩첩산중이네."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태도를 '첩첩산중'이라는 표현으로 비유하여 상대방의 수준이나 상황을 비하함.
"삑사리 났으면 삑 해야지 왜 계속 가고 있어요. 삑사리예요, 삑사리."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삑사리'라는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동료 의원의 발언을 비하하고 희화화함.
"증인, 입 닫고요."
피감기관의 증인에게 '입 닫으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1단계로 대주주 목 비틀기, 2단계로 장물 처분"
정책적 비판을 넘어 '목 비틀기', '장물 처분'과 같은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법꾸라지 뭐 동류 두둔하는 거예요?"
법을 악용하는 사람을 비하하는 은어인 '법꾸라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대한민국에 젊은 사람이 USB랑 유심이랑 그런 것도 구분 못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어디 유심칩에다가 아기 사진을 저장했다 그런 소리 하고 있어!"
증인의 주장이 터무니없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세계적인 웃음거리 아닙니까? 세상에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의 작품을 국민들에게 추천하는 교양도서에서 모조리 다 탈락시킨 나라, 쪽팔리지 않으세요?"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쪽팔리다'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국가 기관을 모욕함.
"아무튼 외모하고는 많이 달라요, 언행하는 것이."
상대방의 외모와 언행을 비교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용감하게 생겼는데 여기서는 굉장히 책임을 부인하는 것 같아요."
질문의 본질과 상관없이 증인의 외모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니, 휴회할 때 만난 것 갖고 왜, 무슨 스토커처럼 왜 그래요?"
상대 의원의 질의 태도를 '스토커'라는 부정적인 범죄 행위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창피한 줄 아십시오."
상대방의 무지를 지적하며 인격적으로 모욕감을 줄 수 있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러다가 잘못하면 감방 간다, 정권 끝나면 감방 간다, 감방 갈 일도 많은데 잘못하면 감방 가신다, 감방 가는 것을 제가 선의의 의사로 막아 주기 위해서 지금 하는 질의입니다."
공직자인 피질의자에게 '감방 간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위협하고 모욕감을 주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말은 꺾인 게 아니라고 그러지만 내 귀에는 꺾인 걸로 들리고 보니까 포섭까지 되셨네."
상대방의 소신 있는 답변을 '포섭'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상대의 의사를 무시하는 무례한 표현임.
"끈 떨어졌다고 해요, 요즘에?"
특정 인물의 사회적 영향력이 사라졌음을 비속어 섞인 표현('끈 떨어졌다')으로 언급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학교에서 이원희 총장님이 힘이 더 셉니까, 설민신 교수의 힘이 더 셉니까?"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대학 총장과 교수 사이의 관계를 학문적·행정적 관계가 아닌 '힘'의 논리로 접근하여 비하하고 갈등을 조장하는 공격적인 표현임.
"말귀를 못 알아들으세요."
상대방의 이해력을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윤석열 검찰 독재정권에 부역한 사람들, 이 관저 감사에 대해서 이런 말도 안 되는 감사 결과를 내놓은 사람들이 도대체 어떻게 회의를 해서 이런 말도 안 되는 결과를 내놨는지 봐야 됩니다."
상대 진영이나 특정 공무원들을 '독재정권 부역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회가 사생팬 덕질하는 데가 아니잖아요!"
상대방의 행위를 '사생팬 덕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모욕감을 주려 함.
"그러니까 그런 특권의식에 쩔어 있으니까 문제의식이 전혀 없는 거예요."
상대방이 '특권의식에 쩔어 있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그런 짓을 하고도 사과를 안 하고 저한테 사과를 하라고 하는 게 말이 됩니까!"
상대 위원을 향해 '부끄러운 줄 알라'며 감정적으로 비난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얼마나 특권의식에 쩔면 그것에 대해서 문제의식이 없어요?"
'쩔면'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과 함께 상대방을 특권의식에 찌든 사람으로 매도함.
"조용히 해, 김현 간사! ... 싫어!"
동료 의원 및 간사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무례하게 대응하고, 회의 진행 중 감정적으로 소리를 지름.
"지금 위원장께서 뭐 뉴진스 사생팬인 것 같은데 가서 사진 찍고 그러는 것 이해가 되는데"
국정감사 회의 진행 중 위원장의 개인적 성향을 '사생팬'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권력이 기울어 가면요 댓글 하나밖에 안 붙어요. ... 권력 끝나고 감옥으로 가지 마라 이거지요."
증인에게 권력의 무상함을 조롱하며 감옥행을 언급하는 등 위협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당신들이 그따위로 하니까 틀어진 거야. 뭔 자료를 다 제출했어!"
'그따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공격함.
"지금 윤석열 정권은 국사찰 정권입니다."
정부의 성격을 '국사찰'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앉아서 그냥 들으세요."
질의 대상자인 지청장에게 발언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기억을 더듬는 게 아니라 지금 학생들을 더듬었잖아요!"
성추행 의혹과 관련하여 '더듬다'라는 표현을 중의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주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말장난해요, 왜!"
정부 관계자의 설명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말장난'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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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세가 펑펑 쏟아져 갖고 아주 그냥 도둑놈들한테 이 돈이 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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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10-17 | 부정수급 대상자들을 '도둑놈들'이라고 지칭하며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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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하고 똑같습니까, 본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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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0-17 | 피감기관장인 고검장의 태도를 비판하며 대통령과 비교하여 비하하려는 의도가 담긴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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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오만방자한 검사장이 어디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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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0-17 | 상대방인 검사장을 향해 '오만방자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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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좀 차리세요, 부산고검장으로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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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0-17 |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며 '정신 차리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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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천돼서 정신 못 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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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0-17 | 상대방의 발언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좌천'이라는 개인적 상황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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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계신 언론인들이 다 바보여서 깡통폰이라는 표현 써 왔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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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0-17 | 자신의 주장을 강조하기 위해 '바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언론인들을 언급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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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까 법원장님이 좀 뾰로통해 가지고 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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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17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피감기관의 수장인 고등법원장을 대상으로 '뾰로통하다'라는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예우가 부족하고 부적절한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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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을 갖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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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17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 관계자에게 '양심'을 운운하며 훈계하는 태도는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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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요. 계세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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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17 | 동료 위원들의 발언 도중 고압적인 말투와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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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까지 그냥 뭉개다 가면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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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의원 | 2024-10-17 | 공직자의 책임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뭉개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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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 수사의 전문가였고 금융감독원장으로서 이런 내용을 파악 못 하고 있었다고 하는 것은 저는 거짓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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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의원 | 2024-10-17 | 상대방의 답변을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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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 하나 없이 국감장에 나와서 앉아 있는데 지금 무슨 위원들과 싸우자고 나와 있습니까? 그리고 관련해서 저렇게 전문성이 없는데 심평원장 자격이 도대체 있나라는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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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 2024-10-16 | 피감기관장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아는 것 하나 없다', '자격이 없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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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공부 좀 하고 나오세요. 질문 자체를 지금 이해를 전혀 못 하고 계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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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 2024-10-16 | 상대방의 전문성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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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누가 만들었어? 이재명이가 이렇게 만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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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4-10-16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야당 대표의 이름을 비하하는 어조('~이가')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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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이 편파적이니까 이러는 거지요. 뭘 즐기고 계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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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4-10-16 |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의 태도를 '즐기고 있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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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이렇게 만들었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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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4-10-16 | 대통령의 이름을 공식 석상에서 격식 없이 지칭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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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그의 딸·아들·사위·부인, 뭐 청와대 가족사진이라도 찍어 주시려는 건지 아니면 청와대 소속했던 비서관들 다 나오라 그래서 청와대 5비 사진을 찍어 주시려고 하는 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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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4-10-16 | 상대 당의 증인 신청 취지를 '가족사진 찍기' 등으로 비유하며 조롱하고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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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를 이렇게 개판으로 이끄는데 무슨 순서가 어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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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4-10-16 | 국회 운영 상황을 '개판'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비하하며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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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표정 보세요, 표정. 즐기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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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4-10-16 | 위원장의 표정을 근거로 주관적인 비난을 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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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이 이렇게까지 밝혀 줬으면, 먹으라고 다 떠 줬어요. 밥상에다가 올려 줬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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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의원 | 2024-10-16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정부 기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기 위해 '밥상에 올려 줬다'는 식의 저속하고 희화화된 비유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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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에 명시된 국고 지원도 외면하고 있고 국민의 건강보험도 축내고 있고 건강보험 곳간도 빼내 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 정상적이다? 수장으로서 할 얘기입니까, 그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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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 2024-10-16 |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축내고', '곳간을 빼내 가고 있다'는 식의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전문성과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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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명태균 씨와 김건희 여사의 카톡 속 주인공이, 철없고 무식한 오빠가 윤석열 대통령이냐 아니냐 논란이 있습니다.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고 참 어이가 없고 나라 꼴이 참 가관이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천공 위에 명태균 씨가 있었던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 정도면 용산을 둘러싼 여러 가지 증상이 감염병보다 더 큰 병이라고 생각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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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 2024-10-16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대통령과 주변 인물을 향해 '철없고 무식한', '가관'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정치적 상황을 '병'에 비유하며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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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런 정도면 아마추어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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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의원 | 2024-10-16 | 자산 운용 인력의 자격 기준을 지적하며 '아마추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해당 직무 수행자들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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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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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4-10-16 | 정부 관계자의 설명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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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절차상으로 ‘우리는 이렇게 최선을 다했습니다’ 하려고 그런 꼼수 부리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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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10-16 |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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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 보자 하니까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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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10-16 | 상대방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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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위원님은 공천 어떻게 받아 갖고 오셨어요? 나는 경선 해서 왔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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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10-16 | 상대 의원의 공천 과정을 언급하며 비하하고, 자신의 정당성을 강조하기 위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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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 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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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10-16 | 상대방의 판단 능력을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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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증한 겁니다. 다시 한번 위증한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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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2024-10-15 | 상대방의 발언이 사실과 다름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을 '위증자'로 단정 짓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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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쫄랑쫄랑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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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4-10-15 | 특정 의원뿐만 아니라 다수의 의원을 향해 반복적으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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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쫄랑쫄랑하네,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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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4-10-15 | 동료 의원들의 행동을 '쫄랑쫄랑하다'라고 표현하며 상대를 비하하고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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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위원장의 황태자답네요, 보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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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4-10-15 | 동료 의원과 위원장의 관계를 '황태자'라고 비꼬며 정치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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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난장판으로 만들려고 그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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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4-10-15 | 회의 상황을 '난장판'으로 비유하며 동료 위원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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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인물이 죽어서 사라지는 것이 독재정권인가 아니면 주변 인물들이 겁도 없이 다 폭로하고 나서는 게 독재정권인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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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 2024-10-15 | 상대 진영 인물 주변의 사망 사건을 정치적 공격의 수단으로 삼아 비꼬는 방식으로 표현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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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님께서 만약 모르고 하셨으면 무능한 거고요 알고 하셨으면 사악했다는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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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4-10-15 | 상대방을 '무능' 또는 '사악'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하는 인신공격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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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360명의 TBS 노동자들이 보고 있으니까 헛웃음은 댁에 가서 사모님하고 하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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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4-10-15 |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의 가족(사모님)을 언급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부적절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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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은 문자를 보내서, 방패로 밀거나 한 적이 없다라고 문자를 보낼 정도로 뻔뻔하게 거짓말을 하고 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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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4-10-15 | 상대방의 발언을 '뻔뻔하게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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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인상도 좀 그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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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4-10-15 | 질의 내용과 상관없이 상대방의 외모나 인상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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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박정훈 위원은 맨날 이 모양이야? 왜 그러는 거야, 도대체? 미운 막내야, 뭐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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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4-10-15 | 상대 의원의 인격을 비하하는 '이 모양이야'라는 표현과 '미운 막내'라는 유아적 비유를 통해 상대를 낮잡아 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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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된 도발과 예정된 퇴장을 잘하시는구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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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4-10-15 | 상대측의 행동을 '도발'과 '퇴장'으로 규정하며 비꼬는 태도로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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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 주지 마십시오. 질의할 자격이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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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4-10-15 | 동료 의원의 기본적 권리인 질의 자격을 임의로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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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장에서 국회의원이 질문하고 떠들어대니까, 지금 답변이 이상하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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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 2024-10-15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질의 과정을 '떠들어대다'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여 회의의 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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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 보자 하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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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4-10-15 |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인내심이 한계에 도달했음을 암시하며, 상대를 낮잡아 보는 감정적인 태도를 드러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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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방송 전문가고 여기 계신 위원님들 기술적인 것 모르시겠지 하면서 바보로 생각을 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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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의원 | 2024-10-15 | 답변자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바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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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해룡 경정은 나는 남들보다도 공명성이라든지 자기 확신에 가득 차 가지고 지금까지 경찰조직 13만 경찰이 백 년 동안, 몇십 년 동안 단 한 번도 하지 않았던 그런 일도 했었고요. ... 이 수사를 이용해 가지고 자기의 어떤 실속을 취하거나 아니면 그런 취지로 지금 이 사안을 몰고 가고 있기 때문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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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양 의원 | 2024-10-15 | 증인의 수사 내용이나 절차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증인의 성격과 내면의 동기를 멋대로 추측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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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걸 갖다가 이런 식으로, 영부인의 어떤 할 수 있는 그런 행사를 이런 식으로 왜곡하고 확대해 가지고 국민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이게 정치인들이 해야 할 그런 일입니까? ... 정말 좀 자중토록 합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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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양 의원 | 2024-10-15 | 동료 국회의원들의 질의 활동을 '국민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행위'로 규정하고 '자중하라'며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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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면 위증으로 고발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분명하게 말씀드리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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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 2024-10-15 | 상대방의 답변이 나오기도 전에 '거짓말'이라는 전제를 두고 위증 고발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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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그 최고위 과정을 들어가서 1년 하고 논문 안 쓰고 그냥 그거 나왔다고 하는데 이게 석사학위 주는 게 아니니까. 그런데 서울대학교에서 만든 EMBA 과정... 이것이 바로 서울대학교가 학력 세탁을 만들어내는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가 되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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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 의원 | 2024-10-15 | 특정 교육 과정(EMBA)과 이를 이수한 사람들을 '학력 세탁'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이는 정책적 비판을 넘어 해당 과정의 가치와 수강생들을 모욕하는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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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해 주고 하면서 이게 사교클럽 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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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선 의원 | 2024-10-15 | 특정 인사들의 위원회 중복 참여를 지적하며, 공적 기구의 운영 상태를 '사교클럽'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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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작이야. 또 쇼츠 찍어. 또 쇼츠 찍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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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10-15 | 상대 의원의 발언 의도를 단순히 SNS 영상 촬영용 '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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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뇌를 지금 시험하는 거예요? 왜 이래? 남의 생각을 다 머릿속에 넣고 계시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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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10-15 | 상대방의 지적 능력이나 사고방식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매우 무례하게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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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위원님이 갈수록 첩첩산중이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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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10-15 |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태도를 '첩첩산중'이라는 표현으로 비유하여 상대방의 수준이나 상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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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삑사리 났으면 삑 해야지 왜 계속 가고 있어요. 삑사리예요, 삑사리."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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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10-15 |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삑사리'라는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동료 의원의 발언을 비하하고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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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 입 닫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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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10-15 | 피감기관의 증인에게 '입 닫으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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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로 대주주 목 비틀기, 2단계로 장물 처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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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4-10-15 | 정책적 비판을 넘어 '목 비틀기', '장물 처분'과 같은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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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꾸라지 뭐 동류 두둔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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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4-10-15 | 법을 악용하는 사람을 비하하는 은어인 '법꾸라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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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젊은 사람이 USB랑 유심이랑 그런 것도 구분 못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어디 유심칩에다가 아기 사진을 저장했다 그런 소리 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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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 2024-10-15 | 증인의 주장이 터무니없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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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웃음거리 아닙니까? 세상에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의 작품을 국민들에게 추천하는 교양도서에서 모조리 다 탈락시킨 나라, 쪽팔리지 않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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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4-10-15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쪽팔리다'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국가 기관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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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외모하고는 많이 달라요, 언행하는 것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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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4-10-15 | 상대방의 외모와 언행을 비교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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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하게 생겼는데 여기서는 굉장히 책임을 부인하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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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4-10-15 | 질문의 본질과 상관없이 증인의 외모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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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휴회할 때 만난 것 갖고 왜, 무슨 스토커처럼 왜 그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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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의원 | 2024-10-15 | 상대 의원의 질의 태도를 '스토커'라는 부정적인 범죄 행위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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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한 줄 아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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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의원 | 2024-10-15 | 상대방의 무지를 지적하며 인격적으로 모욕감을 줄 수 있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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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잘못하면 감방 간다, 정권 끝나면 감방 간다, 감방 갈 일도 많은데 잘못하면 감방 가신다, 감방 가는 것을 제가 선의의 의사로 막아 주기 위해서 지금 하는 질의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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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10-15 | 공직자인 피질의자에게 '감방 간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위협하고 모욕감을 주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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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꺾인 게 아니라고 그러지만 내 귀에는 꺾인 걸로 들리고 보니까 포섭까지 되셨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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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10-15 | 상대방의 소신 있는 답변을 '포섭'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상대의 의사를 무시하는 무례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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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 떨어졌다고 해요, 요즘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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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4-10-15 | 특정 인물의 사회적 영향력이 사라졌음을 비속어 섞인 표현('끈 떨어졌다')으로 언급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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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이원희 총장님이 힘이 더 셉니까, 설민신 교수의 힘이 더 셉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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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4-10-15 |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대학 총장과 교수 사이의 관계를 학문적·행정적 관계가 아닌 '힘'의 논리로 접근하여 비하하고 갈등을 조장하는 공격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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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귀를 못 알아들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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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4-10-15 | 상대방의 이해력을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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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 독재정권에 부역한 사람들, 이 관저 감사에 대해서 이런 말도 안 되는 감사 결과를 내놓은 사람들이 도대체 어떻게 회의를 해서 이런 말도 안 되는 결과를 내놨는지 봐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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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4-10-15 | 상대 진영이나 특정 공무원들을 '독재정권 부역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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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사생팬 덕질하는 데가 아니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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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4-10-15 | 상대방의 행위를 '사생팬 덕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모욕감을 주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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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런 특권의식에 쩔어 있으니까 문제의식이 전혀 없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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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4-10-15 | 상대방이 '특권의식에 쩔어 있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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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그런 짓을 하고도 사과를 안 하고 저한테 사과를 하라고 하는 게 말이 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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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4-10-15 | 상대 위원을 향해 '부끄러운 줄 알라'며 감정적으로 비난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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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특권의식에 쩔면 그것에 대해서 문제의식이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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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4-10-15 | '쩔면'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과 함께 상대방을 특권의식에 찌든 사람으로 매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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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해, 김현 간사! ... 싫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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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4-10-15 | 동료 의원 및 간사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무례하게 대응하고, 회의 진행 중 감정적으로 소리를 지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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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위원장께서 뭐 뉴진스 사생팬인 것 같은데 가서 사진 찍고 그러는 것 이해가 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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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4-10-15 | 국정감사 회의 진행 중 위원장의 개인적 성향을 '사생팬'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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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이 기울어 가면요 댓글 하나밖에 안 붙어요. ... 권력 끝나고 감옥으로 가지 마라 이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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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0-15 | 증인에게 권력의 무상함을 조롱하며 감옥행을 언급하는 등 위협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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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이 그따위로 하니까 틀어진 거야. 뭔 자료를 다 제출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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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0-15 | '그따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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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윤석열 정권은 국사찰 정권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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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0-15 | 정부의 성격을 '국사찰'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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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그냥 들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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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배 의원 | 2024-10-15 | 질의 대상자인 지청장에게 발언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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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더듬는 게 아니라 지금 학생들을 더듬었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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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4-10-15 | 성추행 의혹과 관련하여 '더듬다'라는 표현을 중의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주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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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해요, 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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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4-10-15 | 정부 관계자의 설명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말장난'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