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963건 중 9,601~9,68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2024-10-10

"한국 시장에서 대낮에 날강도 당했다... LG화학... 이게 날강도 1위입니다. 맞지요?"

기업의 물적분할 및 지배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날강도'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정감사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10-10

"지금까지 제가 본 피감기관장 중에 최악이에요. 거짓말하시지요, 공적 마인드는 전혀 갖춰져 있지 않지요, 게다가 국가유산청장으로서 반문화적인 그런 마인드를 계속 보이고 계세요."

피감기관장에 대해 '최악', '거짓말쟁이', '반문화적 마인드'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4-10-10

"특정 지역상품권 운영사, 그 운영대행사에 대해서 이재명 현금인출기라는 말이 나오는데 말입니다."

특정 정치인과 기업을 '현금인출기'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2024-10-10

"확실하지도 않은 동해 해상 유전 발표에 직접 나섰던 윤석열 대통령이 이번에도 역시 그새를 못 참고 뜸을 들이던 밥솥 뚜껑을 열어서 밥을 망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국가 원수의 행보를 '밥솥 뚜껑을 열어 밥을 망친다'는 식의 비하적이고 희화화된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10-10

"확인도 안 하고 그렇게 입부터 틀어막아요, 그래?"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입을 틀어막는다'는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4-10-10

"이 중에 마지막 사진이 소방청장님이 자행한 입틀막이라고 보여지는데요. 윤석열 정부의 입틀막에 소방청까지 합류할 필요는 없지 않겠어요?"

'자행', '입틀막' 등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정치적 수사를 사용하여 소방청장의 행정 조치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4-10-10

"동행명령권 남발, 검찰 행세하는 거대 야당, 국감 사흘간 6건, 벌써 역대 평균 2.6건 넘어. ... 저는 창피합니다."

특정 정당을 '검찰 행세'라고 비하하며 '창피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으로 상대 진영을 공격함.

막말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2024-10-10

"어디서 배워 먹은 버르장머리야, 초선이!"

동료 의원의 가정 교육이나 인격을 비하하는 '버르장머리'라는 표현과 초선임을 비하하는 발언을 함.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4-10-10

"단어를 가지고 그렇게 말싸움하자는 겁니까? ... 이것은 지금 싸우자는 얘기밖에 안 되는 거예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질의자인 합참의장을 상대로 '말싸움', '싸우자는 얘기' 등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4-10-10

"이게 190명의 편성을 가지고 3성 장군 그다음에 2성 장군 그다음 준장 세 분, 좀 떳떳해지시지요."

상대방인 전략사령관에게 '떳떳해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감을 줄 수 있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소병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갑 2024-10-10

"그 사람들이 지금 국가 정부기관인데 정신 나간 사람들이에요."

방심위 인력의 업무 처리 지연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특정 기관의 구성원들을 '정신 나간 사람들'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4-10-10

"그게 뭐가 달라요! 기생 취급이나 기생 상납이 뭐가 달라요, 그게! 말 이해 못 해요?"

동료 의원과의 논쟁 중 상대방의 이해력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몰아세움.

막말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4-10-10

"정말 코미디입니다."

증인이 마스크와 안경을 착용한 이유를 설명하는 상황에서 이를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함.

막말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4-10-10

"가만히 좀 있어요! 듣고 있어요, 좀! ... 뭐 어째?"

합참의장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가만히 좀 있으라'거나 '뭐 어째'와 같은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4-10-10

"나도 알고 너도 알고 하늘도 알고 땅도 아는데 왜 의장님만 모르십니까?"

상대방의 인지 능력을 비하하며 '모두가 아는 사실을 혼자만 모른다'는 식으로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임.

막말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4-10-10

"게시판에 정권의 하수인 노릇 한다고 소방대원들이 글을 올리고 챌린지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소방대원들의 글을 인용했다 하더라도,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장에게 '정권의 하수인'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하는 것은 부적절함.

막말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2024-10-10

"위원장님이 좀 편파적이니까 그런 거지요. 위원장이 공정하게 하세요."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이견을 넘어 위원장 개인의 성향을 '편파적'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2024-10-10

"금융 정책도 사실은 이렇게 봉숭아학당처럼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국가 금융 정책의 운영 상황을 코미디 프로그램인 '봉숭아학당'에 비유하여 전문성과 권위를 심각하게 비하함.

막말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2024-10-10

"이게 완전 취권이에요, 취권."

정부의 가계부채 정책 기조를 '취권'이라는 희화화된 표현으로 비유하여 상대방의 정책 수행 능력을 모욕함.

막말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2024-10-10

"이러한 수치는 장난에 불과하고요."

정부의 공식 통계 발표를 '장난'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이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 2024-10-10

"뒤를 약간 흐리시는 것 보니까 자신이 없으신 것 같은데, 자신이 없지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주관적으로 판단하여 비꼬는 방식으로 질문함으로써 심리적 압박을 가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 2024-10-10

"말장난이라는 표현은 안 쓰겠습니다만 하여튼 말 아닙니까, 그건?"

상대방의 설명을 '말장난'이라고 간접적으로 규정하며, 논리적 반박보다는 상대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10

"당신이 황인수인 걸 어떻게 알아!"

공적인 자리에서 상대방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10

"사무총장께서 윤석열 대통령과 서울대 법대 동기시지요? ... 누구나 사무총장이 되면 선관위가 우리에게 유리할지 저쪽에게 유리할지를 판단할 거란 말이지요."

정책적 판단이나 구체적 근거가 아닌, 개인의 학연(서울대 동기)을 근거로 하여 상대방의 공정성을 폄하하고 편향된 판단을 내릴 것이라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2024-10-10

"그런데 왜 그러면 아까 말도 안 되는 황인수 국장 그런 분이 계시는 겁니까?"

특정 공직자를 지칭하며 '말도 안 되는'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2024-10-10

"저는 위원장님의 개인적인 가치관이나 주관적인 판단이 이러한 결과를 가져오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기관의 진실 규명률 하락이라는 결과의 원인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위원장 개인의 가치관과 주관적 판단 탓으로 돌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4-10-10

"저는 이게 공감 능력의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주택공급의 대상자가 어떤 처지일지 헤아려 보는 그런 공감 능력이 지금 LH에 없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정책적 실패나 행정적 미비점을 지적하는 것을 넘어, 상대방(LH 및 사장)의 인격적 특성인 '공감 능력'이 없다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2024-10-10

"지금 이 논의 과정을 국립묘지에 있는 독립유공자분들께서 듣고 계시면 관 뚜껑을 열고 뛰쳐나올 그런 상황입니다."

독립유공자의 죽음을 비유로 들어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공격을 수행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0-10

"아니, 그만 얘기하세요."

답변자가 규정에 대해 설명하려는 도중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끊으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0-10

"제 결론은 그거예요. 원안위에서 삼성 봐주기, 좀 더 심하게 얘기하면 삼성과 원안위가 속된 말로 짬짜미했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공적 회의 자리에서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이 부당한 결탁을 했다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10

"이건 심각한 수준을 넘어서 다 썩었다고 표현을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특정 개인의 위반 사례를 근거로 기관 전체를 '다 썩었다'고 표현하며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10

"이것은 청장님이 무능하시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벌어진다라고 저는 말씀드리는 겁니다."

행정적 과오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개인적 역량을 '무능'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10

"총장님, 한번 압수수색 들어가 봐야지 정신 차리시겠습니까?"

질의 대상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위협적인 발언을 하며, '정신 차리라'는 식의 인격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0-10

"민주당 위원님들께서 김문수 장관후보가 국가관이라든가 그다음에 역사관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굉장히 투철함에도 불구하고 왜곡되게 비틀고 그런 과정들은 제가 볼 때는 아마도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보다도 김문수 전 도지사가 도덕적으로 보나 능력적으로 보나 좀 더 우위에 있으니까 계속적으로 친일 좌표를 찍기 위해서 그런 게 아닌가라는 의구심도 듭니다."

논의 중인 장관의 역사관 및 퇴정 명령 불응 문제와 무관하게 타 정치인(이재명)을 언급하며 비교 비하하고, 상대 위원들의 질의 의도를 '좌표 찍기'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폄하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0-10

"배려하는 김에 좀 정리하십시오, 내일 기상청도 해야지. 서면질의 하십시오, 서면질의."

다른 위원들의 발언권을 제한하려 하며, 회의 진행 과정을 경시하고 동료 의원을 배려하지 않는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가 나타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0-10

"여러분들이 친일파로 몰아 가지고, 그냥 뉴라이트다 뭐다 해 갖고 몰아내고 싶은 심정은 알겠지만 정확하게 얘기하잖아요."

상대 위원들의 질의 의도를 '친일파로 몰아내고 싶은 심정'으로 치부하며, 정책 검증이 아닌 정치적 공격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0-10

"정리하시지요, 위원장님. 뒤에 있는 공무원들보고 고생하신다고 말씀만 하지 마시고 빨리 정리하시고 서면으로 하는 게 제일 깔끔해."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비꼬며, 공무원에 대한 격려를 무의미한 것으로 치부하는 등 무례한 언행을 보임.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4-10-10

"국정감사를 우습게 보는 건지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를 우습게 보는 건지"

상대방의 태도를 '우습게 본다'고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비난함.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4-10-10

"뒤에 졸지 마세요, 졸지 마. 아까 자료 요구할 때도 그냥 웃는 간부가 있지 않나 또 졸고…… 졸 것 같으면 나가요, 나가. 나가서 자고 다시 들어와요. 어디서 졸고 있어."

회의 중 태도가 불량한 공무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나가서 자고 오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4-10-10

"이런 아주 오만한 태도는 처음 봤는데 공공정책국 박준호 국장, 공공정책국 인재경영과 김도영 과장, 공공윤리정책과 김한준 과장 이 세 사람은 대단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특정 공무원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오만한 태도', '대단히 문제가 있다'라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 및 비하 발언에 해당함.

막말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2024-10-10

"KBS 박민 사장은 일종의 금융사기범이 된 겁니다."

법적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개인을 '금융사기범'이라고 단정적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10-10

"이상식 위원님의 국감 태도가 도를 지나칩니다. ... 후보를 지금 모해, 음해를 하고 있습니다, 국감장을 이용해서. ... 이렇게 낯뜨겁고 지금 국감장을 개인 보복의 장으로 만드는 이런 발언을 하시는 위원님의 발언... 정말 부끄럽습니다."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에 대한 반박을 넘어 '낯뜨겁다', '부끄럽다' 등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4-10-10

"창피한 줄 아세요."

상대방에 대한 인격적 비하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4-10-10

"기재부장관께서 대통령을 무시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대통령께서 상의도 안 하시고 그냥 거짓말을 하신 겁니까?"

정책 집행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시' 또는 '거짓말'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대통령을 동시에 공격하는 모욕적 프레임을 사용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4-10-10

"말만 번지르르하게 군복에 대한 자부심, 헌신에 대한 합당한 처우 이렇게 립서비스하고 처우가 이 모양이니까"

'말만 번지르르', '립서비스' 등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 없는 언사를 보임.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10-10

"인간 고정대 들어 보셨나요? ... 우리 군인들이 고정대가 됐네요. 안돼 보이지요?"

국군의 날 행사 중인 장병들의 모습을 '인간 고정대'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군인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10

"강원도하고 무슨 원수 지었어요, 의장님?"

행정적/군사적 절차로 인한 갈등을 개인적인 원한 관계로 치부하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10

"여러분들이 군복을 입고 계급장을 단 복장이 자랑스럽다면 어떻게 사실을 은폐하고 거짓말합니까? ... 정치권에 휘둘려서 거짓말이나 하고 숨기기나 하고 그게 군인입니까?"

상대방의 직업적 명예와 정체성을 비하하며, 군인으로서의 자격을 운운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10

"이걸 의장님이 해군이라서 그런 거 아니에요? 의장님이 육군이면 이것 검토하시는 거 아니에요?"

정책적 판단 문제를 개인의 출신 군종(해군) 탓으로 돌리며, 특정 군종에 대한 편견을 바탕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4-10-10

"요새 합참이 국방부의 홍보 기관입니까? 심리전도 이렇게 저속하게 합니까? ... 저는 이렇게 저속한…… 북한은 그렇지 않습니까, 늘 그래 왔어요. 그런 저속한 말에 왜 똑같이 저속하게 대응을 합니까?"

합참의 대북 심리전 활동을 '저속하다'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국가 기관의 공식 활동에 대해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4-10-10

"의장이 제대로 모르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민간인인 저도 아는데?"

상대방의 전문성과 직무 능력을 민간인과 비교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08

"지금 국민들을 정말 개돼지로 아는 겁니까?"

상대방의 해명이 터무니없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개돼지'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함.

막말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4-10-08

"이거 마치 80년대 보안사가 공작정치하는 그런 똑같은 내용입니다."

정부 문건의 여론 조작 의혹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보안사 공작정치'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부를 모욕적으로 비하함.

막말 강선우 의원 무소속 서울 강서구갑 2024-10-08

"다들 미친 짓을 하고 있다면서 그 미친 짓을 하는 주체에 갑자기 야당을 특정해서 언급을 합니다."

회의 진행 중 '미친 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강선우 의원 무소속 서울 강서구갑 2024-10-08

"닥터헬기, 소방헬기 이것저것 적당히 다 비벼 가지고 야당 대표를 향해서 후안무치하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게"

동료 의원의 질의 내용을 '비벼 가지고'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을 2024-10-08

"양심에 찔리지 않으십니까?"

정책이나 사실관계에 대한 질의가 아니라, 상대방의 도덕성과 양심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4-10-08

"누가 반말을 했습니까! 보자보자 하니까 진짜!"

감정적인 대응과 함께 상대방을 윽박지르는 표현을 사용하여 논쟁을 심화시킴.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4-10-08

"위원장님의 이 무능력한 리더십 때문에 얼마나 많은 전문위원들과 학자들이 고통에 휩싸입니까?"

정책적 비판을 넘어 '무능력한 리더십'이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 대해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10-08

"검사 맞습니까? 검사 출신 맞아요?"

상대 의원의 전문성과 이력을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2024-10-08

"그러니까 결국은 소상공인들을 인질로 잡고 불법행위를 눈감아 달라 이런 것 아닙니까."

상대방의 제안을 '인질로 잡고'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몰아세움.

막말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2024-10-08

"나는 참 장관님은…… 장관님 말씀은 외교하듯이 하는 거야, 외교. 외교부 출신이라 외교하듯이 한다고."

정책적 답변에 대해 장관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외교하듯 한다'고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2024-10-08

"말씀은 잘하시는데 중소기업을 위해서 정말 정말 영혼이 있는 그런 목소리가 아니다 이거예요."

상대방의 진정성을 '영혼이 없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2024-10-08

"장관님, 제가 오늘 장관님의 답변을 보면 진정으로 중소기업부장관으로서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생각하는 게 아니라 데이터나 시스템만 가지고 외워서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정말"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진정성을 부정하고, 답변 태도를 '외워서 한다'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2024-10-08

"중기부장관이 외교부차관처럼 얘기하면 되겠어요?"

장관의 직무 수행 태도를 과거 직책에 빗대어 비하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4-10-08

"국가교육위원회 제가 보기에는 아주 엉터리입니다."

기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엉터리'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024-10-08

"대한민국 정치검찰 닮았습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특정 집단(정치검찰)에 빗대어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언사를 보임.

막말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8

"뭔 소리는요? 대학에 있던 제가 알지, 무슨 소리 하세요!"

상대 위원의 질문에 대해 공격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응대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10-08

"대통령님은 이런 것 예행연습 안 합니까?"

국군 통수권자의 의전상 실수를 지적하며 '연습 안 하느냐'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전달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10-08

"묻는 말에만 답변하세요."

답변자의 설명을 가로막고 강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지 않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10-08

"이 죄업을 나중에 어떻게 다 감당하려고 그래요, 윤석열 정부에서?"

정책적 비판을 넘어 '죄업'이라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정부를 비난함.

막말 김상훈 의원 국민의힘 대구 서구 2024-10-08

"필리핀에 이멜다 마르코스가 있다면 대한민국에는 김정숙 여사가 있었다"

전직 대통령 배우자를 부정적인 상징성이 강한 인물인 이멜다 마르코스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구을 2024-10-08

"역사에 죄짓는다, 청년들에게 중기부장관님 죄짓습니다."

정책적 견해 차이를 넘어 장관 개인에게 '죄를 짓고 있다'는 식의 도덕적 비난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구을 2024-10-08

"윤석열 정부가 그야말로 신자유주의의 전형적인 정부다, 약육강식 정부다."

정부의 정책 기조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약육강식'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전체를 매도함.

막말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8

"환경부가 아무런 역할을 못 하는, 스크린 역할을 못 하고 그냥 구경만 하는 구경부 아니었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들고요."

정부 부처인 환경부를 '구경부'라는 신조어로 지칭하며,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방관만 했다고 비하함.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10-08

"대충 끝나지 않아요, 우리가. 꼭 나오십시오. 더 험한 꼴 보지 마시고 꼭 나오시라고 제가 분명히 경고를 드립니다."

동행명령을 회피한 증인에게 '더 험한 꼴 보지 마라'는 위협적인 표현과 '경고'라는 고압적인 언어를 사용하여 공포심을 유발함.

막말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4-10-08

"오히려 더 뻔뻔해진 갑질 행태를 보면서 존경하는 박형수 위원님은 우아한형제들이 아니라 추악한형제들 아니냐는 비판을 하고 계십니다."

타 위원의 발언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기업의 명칭을 '추악한형제들'이라고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8

"이것은 환경부의 오락가락한 그리고 어처구니없는 행정이 그 원인을 제공했다고 보는데"

정책의 실패 원인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오락가락한', '어처구니없는'과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행정 능력을 폄하함.

막말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8

"직무유기를 한 겁니까, 아니면 정말 몰라 가지고 무능을 자초한 겁니까?"

정책적 미비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을 '무능'하다고 단정 짓고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8

"환경부의 아마추어 행정의 피해는 오롯이 소비자 또 자영업자 그리고 빨대 생산업체로 전부 돌아갔습니다."

정부 부처의 행정 능력을 '아마추어'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2024-10-08

"그러면 국교위원을 하지 마셔야지요."

익명 회의록 운영에 대한 이견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발언 문제 이유

"한국 시장에서 대낮에 날강도 당했다... LG화학... 이게 날강도 1위입니다. 맞지요?"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2024-10-10 기업의 물적분할 및 지배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날강도'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정감사의 품격을 떨어뜨림.

"지금까지 제가 본 피감기관장 중에 최악이에요. 거짓말하시지요, 공적 마인드는 전혀 갖춰져 있지 않지요, 게다가 국가유산청장으로서 반문화적인 그런 마인드를 계속 보이고 계세요."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10-10 피감기관장에 대해 '최악', '거짓말쟁이', '반문화적 마인드'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특정 지역상품권 운영사, 그 운영대행사에 대해서 이재명 현금인출기라는 말이 나오는데 말입니다."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4-10-10 특정 정치인과 기업을 '현금인출기'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확실하지도 않은 동해 해상 유전 발표에 직접 나섰던 윤석열 대통령이 이번에도 역시 그새를 못 참고 뜸을 들이던 밥솥 뚜껑을 열어서 밥을 망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2024-10-10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국가 원수의 행보를 '밥솥 뚜껑을 열어 밥을 망친다'는 식의 비하적이고 희화화된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

"확인도 안 하고 그렇게 입부터 틀어막아요, 그래?"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10-10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입을 틀어막는다'는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이 중에 마지막 사진이 소방청장님이 자행한 입틀막이라고 보여지는데요. 윤석열 정부의 입틀막에 소방청까지 합류할 필요는 없지 않겠어요?"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4-10-10 '자행', '입틀막' 등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정치적 수사를 사용하여 소방청장의 행정 조치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동행명령권 남발, 검찰 행세하는 거대 야당, 국감 사흘간 6건, 벌써 역대 평균 2.6건 넘어. ... 저는 창피합니다."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4-10-10 특정 정당을 '검찰 행세'라고 비하하며 '창피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으로 상대 진영을 공격함.

"어디서 배워 먹은 버르장머리야, 초선이!"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2024-10-10 동료 의원의 가정 교육이나 인격을 비하하는 '버르장머리'라는 표현과 초선임을 비하하는 발언을 함.

"단어를 가지고 그렇게 말싸움하자는 겁니까? ... 이것은 지금 싸우자는 얘기밖에 안 되는 거예요."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4-10-10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질의자인 합참의장을 상대로 '말싸움', '싸우자는 얘기' 등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게 190명의 편성을 가지고 3성 장군 그다음에 2성 장군 그다음 준장 세 분, 좀 떳떳해지시지요."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4-10-10 상대방인 전략사령관에게 '떳떳해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감을 줄 수 있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 사람들이 지금 국가 정부기관인데 정신 나간 사람들이에요."

소병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갑

2024-10-10 방심위 인력의 업무 처리 지연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특정 기관의 구성원들을 '정신 나간 사람들'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게 뭐가 달라요! 기생 취급이나 기생 상납이 뭐가 달라요, 그게! 말 이해 못 해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4-10-10 동료 의원과의 논쟁 중 상대방의 이해력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몰아세움.

"정말 코미디입니다."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4-10-10 증인이 마스크와 안경을 착용한 이유를 설명하는 상황에서 이를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함.

"가만히 좀 있어요! 듣고 있어요, 좀! ... 뭐 어째?"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4-10-10 합참의장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가만히 좀 있으라'거나 '뭐 어째'와 같은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나도 알고 너도 알고 하늘도 알고 땅도 아는데 왜 의장님만 모르십니까?"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4-10-10 상대방의 인지 능력을 비하하며 '모두가 아는 사실을 혼자만 모른다'는 식으로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임.

"게시판에 정권의 하수인 노릇 한다고 소방대원들이 글을 올리고 챌린지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4-10-10 소방대원들의 글을 인용했다 하더라도,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장에게 '정권의 하수인'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하는 것은 부적절함.

"위원장님이 좀 편파적이니까 그런 거지요. 위원장이 공정하게 하세요."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2024-10-10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이견을 넘어 위원장 개인의 성향을 '편파적'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금융 정책도 사실은 이렇게 봉숭아학당처럼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2024-10-10 국가 금융 정책의 운영 상황을 코미디 프로그램인 '봉숭아학당'에 비유하여 전문성과 권위를 심각하게 비하함.

"이게 완전 취권이에요, 취권."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2024-10-10 정부의 가계부채 정책 기조를 '취권'이라는 희화화된 표현으로 비유하여 상대방의 정책 수행 능력을 모욕함.

"이러한 수치는 장난에 불과하고요."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2024-10-10 정부의 공식 통계 발표를 '장난'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뒤를 약간 흐리시는 것 보니까 자신이 없으신 것 같은데, 자신이 없지요?"

이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

2024-10-10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주관적으로 판단하여 비꼬는 방식으로 질문함으로써 심리적 압박을 가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말장난이라는 표현은 안 쓰겠습니다만 하여튼 말 아닙니까, 그건?"

이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

2024-10-10 상대방의 설명을 '말장난'이라고 간접적으로 규정하며, 논리적 반박보다는 상대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당신이 황인수인 걸 어떻게 알아!"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10 공적인 자리에서 상대방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사무총장께서 윤석열 대통령과 서울대 법대 동기시지요? ... 누구나 사무총장이 되면 선관위가 우리에게 유리할지 저쪽에게 유리할지를 판단할 거란 말이지요."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10 정책적 판단이나 구체적 근거가 아닌, 개인의 학연(서울대 동기)을 근거로 하여 상대방의 공정성을 폄하하고 편향된 판단을 내릴 것이라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그런데 왜 그러면 아까 말도 안 되는 황인수 국장 그런 분이 계시는 겁니까?"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2024-10-10 특정 공직자를 지칭하며 '말도 안 되는'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저는 위원장님의 개인적인 가치관이나 주관적인 판단이 이러한 결과를 가져오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2024-10-10 기관의 진실 규명률 하락이라는 결과의 원인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위원장 개인의 가치관과 주관적 판단 탓으로 돌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저는 이게 공감 능력의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주택공급의 대상자가 어떤 처지일지 헤아려 보는 그런 공감 능력이 지금 LH에 없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4-10-10 정책적 실패나 행정적 미비점을 지적하는 것을 넘어, 상대방(LH 및 사장)의 인격적 특성인 '공감 능력'이 없다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이 논의 과정을 국립묘지에 있는 독립유공자분들께서 듣고 계시면 관 뚜껑을 열고 뛰쳐나올 그런 상황입니다."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2024-10-10 독립유공자의 죽음을 비유로 들어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공격을 수행함.

"아니, 그만 얘기하세요."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0-10 답변자가 규정에 대해 설명하려는 도중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끊으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제 결론은 그거예요. 원안위에서 삼성 봐주기, 좀 더 심하게 얘기하면 삼성과 원안위가 속된 말로 짬짜미했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0-10 공적 회의 자리에서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이 부당한 결탁을 했다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건 심각한 수준을 넘어서 다 썩었다고 표현을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10 특정 개인의 위반 사례를 근거로 기관 전체를 '다 썩었다'고 표현하며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것은 청장님이 무능하시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벌어진다라고 저는 말씀드리는 겁니다."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10 행정적 과오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개인적 역량을 '무능'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총장님, 한번 압수수색 들어가 봐야지 정신 차리시겠습니까?"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10 질의 대상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위협적인 발언을 하며, '정신 차리라'는 식의 인격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민주당 위원님들께서 김문수 장관후보가 국가관이라든가 그다음에 역사관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굉장히 투철함에도 불구하고 왜곡되게 비틀고 그런 과정들은 제가 볼 때는 아마도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보다도 김문수 전 도지사가 도덕적으로 보나 능력적으로 보나 좀 더 우위에 있으니까 계속적으로 친일 좌표를 찍기 위해서 그런 게 아닌가라는 의구심도 듭니다."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0-10 논의 중인 장관의 역사관 및 퇴정 명령 불응 문제와 무관하게 타 정치인(이재명)을 언급하며 비교 비하하고, 상대 위원들의 질의 의도를 '좌표 찍기'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폄하함.

"배려하는 김에 좀 정리하십시오, 내일 기상청도 해야지. 서면질의 하십시오, 서면질의."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0-10 다른 위원들의 발언권을 제한하려 하며, 회의 진행 과정을 경시하고 동료 의원을 배려하지 않는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가 나타남.

"여러분들이 친일파로 몰아 가지고, 그냥 뉴라이트다 뭐다 해 갖고 몰아내고 싶은 심정은 알겠지만 정확하게 얘기하잖아요."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0-10 상대 위원들의 질의 의도를 '친일파로 몰아내고 싶은 심정'으로 치부하며, 정책 검증이 아닌 정치적 공격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정리하시지요, 위원장님. 뒤에 있는 공무원들보고 고생하신다고 말씀만 하지 마시고 빨리 정리하시고 서면으로 하는 게 제일 깔끔해."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0-10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비꼬며, 공무원에 대한 격려를 무의미한 것으로 치부하는 등 무례한 언행을 보임.

"국정감사를 우습게 보는 건지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를 우습게 보는 건지"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4-10-10 상대방의 태도를 '우습게 본다'고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비난함.

"뒤에 졸지 마세요, 졸지 마. 아까 자료 요구할 때도 그냥 웃는 간부가 있지 않나 또 졸고…… 졸 것 같으면 나가요, 나가. 나가서 자고 다시 들어와요. 어디서 졸고 있어."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4-10-10 회의 중 태도가 불량한 공무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나가서 자고 오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이런 아주 오만한 태도는 처음 봤는데 공공정책국 박준호 국장, 공공정책국 인재경영과 김도영 과장, 공공윤리정책과 김한준 과장 이 세 사람은 대단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4-10-10 특정 공무원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오만한 태도', '대단히 문제가 있다'라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 및 비하 발언에 해당함.

"KBS 박민 사장은 일종의 금융사기범이 된 겁니다."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2024-10-10 법적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개인을 '금융사기범'이라고 단정적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상식 위원님의 국감 태도가 도를 지나칩니다. ... 후보를 지금 모해, 음해를 하고 있습니다, 국감장을 이용해서. ... 이렇게 낯뜨겁고 지금 국감장을 개인 보복의 장으로 만드는 이런 발언을 하시는 위원님의 발언... 정말 부끄럽습니다."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10-10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에 대한 반박을 넘어 '낯뜨겁다', '부끄럽다' 등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창피한 줄 아세요."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4-10-10 상대방에 대한 인격적 비하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기재부장관께서 대통령을 무시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대통령께서 상의도 안 하시고 그냥 거짓말을 하신 겁니까?"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4-10-10 정책 집행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시' 또는 '거짓말'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대통령을 동시에 공격하는 모욕적 프레임을 사용함.

"말만 번지르르하게 군복에 대한 자부심, 헌신에 대한 합당한 처우 이렇게 립서비스하고 처우가 이 모양이니까"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4-10-10 '말만 번지르르', '립서비스' 등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 없는 언사를 보임.

"인간 고정대 들어 보셨나요? ... 우리 군인들이 고정대가 됐네요. 안돼 보이지요?"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10-10 국군의 날 행사 중인 장병들의 모습을 '인간 고정대'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군인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강원도하고 무슨 원수 지었어요, 의장님?"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10 행정적/군사적 절차로 인한 갈등을 개인적인 원한 관계로 치부하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모욕함.

"여러분들이 군복을 입고 계급장을 단 복장이 자랑스럽다면 어떻게 사실을 은폐하고 거짓말합니까? ... 정치권에 휘둘려서 거짓말이나 하고 숨기기나 하고 그게 군인입니까?"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10 상대방의 직업적 명예와 정체성을 비하하며, 군인으로서의 자격을 운운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걸 의장님이 해군이라서 그런 거 아니에요? 의장님이 육군이면 이것 검토하시는 거 아니에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10 정책적 판단 문제를 개인의 출신 군종(해군) 탓으로 돌리며, 특정 군종에 대한 편견을 바탕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요새 합참이 국방부의 홍보 기관입니까? 심리전도 이렇게 저속하게 합니까? ... 저는 이렇게 저속한…… 북한은 그렇지 않습니까, 늘 그래 왔어요. 그런 저속한 말에 왜 똑같이 저속하게 대응을 합니까?"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4-10-10 합참의 대북 심리전 활동을 '저속하다'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국가 기관의 공식 활동에 대해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의장이 제대로 모르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민간인인 저도 아는데?"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4-10-10 상대방의 전문성과 직무 능력을 민간인과 비교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지금 국민들을 정말 개돼지로 아는 겁니까?"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08 상대방의 해명이 터무니없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개돼지'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함.

"이거 마치 80년대 보안사가 공작정치하는 그런 똑같은 내용입니다."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4-10-08 정부 문건의 여론 조작 의혹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보안사 공작정치'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부를 모욕적으로 비하함.

"다들 미친 짓을 하고 있다면서 그 미친 짓을 하는 주체에 갑자기 야당을 특정해서 언급을 합니다."

강선우 의원

무소속
서울 강서구갑

2024-10-08 회의 진행 중 '미친 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닥터헬기, 소방헬기 이것저것 적당히 다 비벼 가지고 야당 대표를 향해서 후안무치하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게"

강선우 의원

무소속
서울 강서구갑

2024-10-08 동료 의원의 질의 내용을 '비벼 가지고'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양심에 찔리지 않으십니까?"

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을

2024-10-08 정책이나 사실관계에 대한 질의가 아니라, 상대방의 도덕성과 양심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누가 반말을 했습니까! 보자보자 하니까 진짜!"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4-10-08 감정적인 대응과 함께 상대방을 윽박지르는 표현을 사용하여 논쟁을 심화시킴.

"위원장님의 이 무능력한 리더십 때문에 얼마나 많은 전문위원들과 학자들이 고통에 휩싸입니까?"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4-10-08 정책적 비판을 넘어 '무능력한 리더십'이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 대해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검사 맞습니까? 검사 출신 맞아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10-08 상대 의원의 전문성과 이력을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함.

"그러니까 결국은 소상공인들을 인질로 잡고 불법행위를 눈감아 달라 이런 것 아닙니까."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2024-10-08 상대방의 제안을 '인질로 잡고'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몰아세움.

"나는 참 장관님은…… 장관님 말씀은 외교하듯이 하는 거야, 외교. 외교부 출신이라 외교하듯이 한다고."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2024-10-08 정책적 답변에 대해 장관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외교하듯 한다'고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말씀은 잘하시는데 중소기업을 위해서 정말 정말 영혼이 있는 그런 목소리가 아니다 이거예요."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2024-10-08 상대방의 진정성을 '영혼이 없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장관님, 제가 오늘 장관님의 답변을 보면 진정으로 중소기업부장관으로서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생각하는 게 아니라 데이터나 시스템만 가지고 외워서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정말"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2024-10-08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진정성을 부정하고, 답변 태도를 '외워서 한다'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중기부장관이 외교부차관처럼 얘기하면 되겠어요?"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2024-10-08 장관의 직무 수행 태도를 과거 직책에 빗대어 비하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국가교육위원회 제가 보기에는 아주 엉터리입니다."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4-10-08 기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엉터리'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대한민국 정치검찰 닮았습니까?"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024-10-08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특정 집단(정치검찰)에 빗대어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언사를 보임.

"뭔 소리는요? 대학에 있던 제가 알지, 무슨 소리 하세요!"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8 상대 위원의 질문에 대해 공격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응대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대통령님은 이런 것 예행연습 안 합니까?"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10-08 국군 통수권자의 의전상 실수를 지적하며 '연습 안 하느냐'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전달함.

"묻는 말에만 답변하세요."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10-08 답변자의 설명을 가로막고 강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지 않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이 죄업을 나중에 어떻게 다 감당하려고 그래요, 윤석열 정부에서?"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10-08 정책적 비판을 넘어 '죄업'이라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정부를 비난함.

"필리핀에 이멜다 마르코스가 있다면 대한민국에는 김정숙 여사가 있었다"

김상훈 의원

국민의힘
대구 서구

2024-10-08 전직 대통령 배우자를 부정적인 상징성이 강한 인물인 이멜다 마르코스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역사에 죄짓는다, 청년들에게 중기부장관님 죄짓습니다."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구을

2024-10-08 정책적 견해 차이를 넘어 장관 개인에게 '죄를 짓고 있다'는 식의 도덕적 비난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석열 정부가 그야말로 신자유주의의 전형적인 정부다, 약육강식 정부다."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구을

2024-10-08 정부의 정책 기조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약육강식'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전체를 매도함.

"환경부가 아무런 역할을 못 하는, 스크린 역할을 못 하고 그냥 구경만 하는 구경부 아니었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들고요."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8 정부 부처인 환경부를 '구경부'라는 신조어로 지칭하며,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방관만 했다고 비하함.

"대충 끝나지 않아요, 우리가. 꼭 나오십시오. 더 험한 꼴 보지 마시고 꼭 나오시라고 제가 분명히 경고를 드립니다."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10-08 동행명령을 회피한 증인에게 '더 험한 꼴 보지 마라'는 위협적인 표현과 '경고'라는 고압적인 언어를 사용하여 공포심을 유발함.

"오히려 더 뻔뻔해진 갑질 행태를 보면서 존경하는 박형수 위원님은 우아한형제들이 아니라 추악한형제들 아니냐는 비판을 하고 계십니다."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4-10-08 타 위원의 발언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기업의 명칭을 '추악한형제들'이라고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것은 환경부의 오락가락한 그리고 어처구니없는 행정이 그 원인을 제공했다고 보는데"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8 정책의 실패 원인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오락가락한', '어처구니없는'과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행정 능력을 폄하함.

"직무유기를 한 겁니까, 아니면 정말 몰라 가지고 무능을 자초한 겁니까?"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8 정책적 미비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을 '무능'하다고 단정 짓고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환경부의 아마추어 행정의 피해는 오롯이 소비자 또 자영업자 그리고 빨대 생산업체로 전부 돌아갔습니다."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8 정부 부처의 행정 능력을 '아마추어'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러면 국교위원을 하지 마셔야지요."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2024-10-08 익명 회의록 운영에 대한 이견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