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청문회라는 이름의 버라이어티쇼가 벌어졌습니다."
국회의 공식 절차인 인사청문회를 '버라이어티쇼'라고 표현함으로써 입법부의 정당한 검증 활동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Problem Findings
전체 13,218건 중 9,601~9,680건을 표시합니다.
"인사청문회라는 이름의 버라이어티쇼가 벌어졌습니다."
국회의 공식 절차인 인사청문회를 '버라이어티쇼'라고 표현함으로써 입법부의 정당한 검증 활동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자기들은, 자기들은 스무스하게, 아주 쉽게 장악해 놓고 뒤에 와서 교정하려는 우리에 대해서 장악이다? 저는 정말 이것이야말로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을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비난을 가함.
"저는 정말 이것이야말로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라고 생각합니다."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상대 진영의 태도를 비하하기 위해 '내로남불'이라는 정략적 신조어 및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나오신 건 아니고 그냥 부르니까 나왔다는…… 단순하신 거지요?"
증인의 출석 동기를 '단순하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은근히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시스템 뒤로 다 숨고만 계세요, 김병환 위원장후보자도 그렇고."
상대방이 절차와 기준을 강조하는 답변을 하자, 이를 '숨는 것'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하여튼 비겁해요."
질의 과정에서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상대방에 대해 '비겁하다'는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을 사용함.
"그렇게 자리에 앉아서 큰소리치면 기분이 좋습니까?"
중립을 지켜야 할 의장이 의원의 발언 태도를 지적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상대의 기분을 묻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단 한 발짝도 양보하지 않으려는 강퍅한 권력자의 야박한 태도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국회의장으로서 중립을 지켜야 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여당의 태도를 '강퍅하다', '야박하다'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얘기했잖아요. 뭘 사과를 몇 번씩이나 하라 그래?"
의원들의 사과 요구에 대해 격앙된 어조로 응대하며, 국회의장으로서 갖춰야 할 품격보다 감정적인 대응이 앞선 발언임.
"거대한 권력과 자본세력들도 꿋꿋하게 상대해야 할 기자들을 상대로 이런 식의 얄팍한 꼼수를 사용하여 구슬리고 회유한다는 게 얼마나 유치하고 저급하며 치졸한 짓거리인가"
상대방의 행위를 '유치', '저급', '치졸한 짓거리'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그랬던 그들이 2017년 문재인이 대통령에 당선되자 입을 싹 씻고 박홍근 안을 쓰레기통에 처넣은 것은 우리가 다 아는 사실이다."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쓰레기통에 처넣었다'는 식의 저속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그럴듯한 명분을 만들어야 할 희생양이 필요했기에 정치적 격변기를 이용해 불 맞은 멧돼지처럼 저돌적으로 밀어붙였을 것이라는 데까지 생각이 미치니 안쓰러운 마음마저 들기도 했다."
상대방의 행동을 '불 맞은 멧돼지'에 비유하며 조롱 섞인 태도로 비하함.
"나는 여전히 진미위 망령들과 싸우고 있다."
상대 진영을 '망령'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동료 직원들을 사적으로 처벌하기 위해 공산당 혁명기에나 있을 법한 적폐청산위원회를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KBS의 흑역사, 수치로 기록될 것이다."
특정 기구를 '공산당 혁명기'에 비유하여 정치적으로 낙인찍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마귀들의 주술 같은 악다구니 앞에 비바람을 맞으며 어렵사리 쌓아 왔던 KBS의 저력과 전통, 미풍양속과 동료애는 폭풍 속의 먼지처럼 자취를 감추었고"
정치적 반대 세력을 '마귀'로, 그들의 주장을 '주술 같은 악다구니'로 묘사하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마귀들의 주술 같은 악다구니 앞에 비바람을 맞으며 어렵사리 쌓아 왔으며 KBS의 저력과 전통, 미풍양속과 동료애는 폭풍 속의 먼지처럼 자취를 감추었고"
상대측을 '마귀'로, 그들의 주장을 '주술 같은 악다구니'로 표현하여 극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문화대혁명의 홍위병 사태라든지 이런 것들을 정말 연상케 하는 그런 일들이 불과 몇 년 전에 대한민국에서, KBS에서 벌어졌습니다."
국내 방송사 내의 갈등 상황을 극단적인 폭력 사태인 '문화대혁명 홍위병'에 비유하여 과도하게 공격함.
"민주당의 방송장악 4법 상정은 비상식적이고 몰염치하며 공정 언론을 현저히 저해하는 행태로 보이기에 이 자리에 섰다는 점을 말씀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몰염치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민주당이 승리에 도취해 반민주적 입법 폭거를 자행하고 있지만 국민 여러분께서 저들의 의회 독재를 결코 용인하지 않으시리라 믿습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반민주적 입법 폭거', '의회 독재'와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비상식적이고 몰염치하며 공정 언론을 현저히 저해하는 행태"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몰염치'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언제까지 이렇게 정권의 앞잡이 노릇을 계속할 것입니까?"
특정 인물들을 '정권의 앞잡이'라고 지칭하며 상대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엉터리 여론조사로 징계를 합리화하는 요사스러운 기법까지 동원했다"
'요사스럽다'는 자극적이고 부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방법론을 비하함.
"완장을 차고 설치는 진미위 세력들과 민노총, 기자협회 등의 서슬 퍼런 권력 앞에서"
'완장을 차고 설치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행위를 폄하하고 모욕함.
"완장을 찬 진미위 조사역들의 안하무인격 일제 순사 흉내내기가 시작됐다"
상대방을 '일제 순사'에 비유하며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들의 이 같은 패악질도 언젠가 그들 스스로를 심판하는 부메랑이 돼 돌아올 것이라는 것을 알아 둬야 할 것이다."
상대방의 정치적 행보를 '패악질'이라는 극단적인 부정어만으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른바 진미위라는 기구만큼은 분명코 태어나서는 안 될 암적 조직이었다."
특정 기구를 '암적 조직'이라고 표현하며 강한 혐오와 모욕감을 드러냄.
"지금 사내 권력을 잡고 꿀을 빨기 바쁜 자들이 과대 포장해서 난리를 친 정지환의 최순실 관련 발언이나"
'꿀을 빨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집단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지나가는 소들이 웃을 진미위의 저급한 엉터리 완장질에 혀를 찰 수밖에 없었다."
상대의 권위나 행위를 '저급한 엉터리 완장질'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진미위는 국가나 사회의 상식과 원칙, 규정을 제멋대로 유린해 버린 요괴이자 괴물이기도 했다."
특정 위원회와 그 구성원들을 '요괴', '괴물'이라는 비인격적인 단어로 지칭하여 심각하게 비하함.
"진미위를 필두로 한 요괴이자 괴물 앞에서 국민의 방송 KBS의 생명력과 활기는 염장된 배추처럼 공포에 절여져 버렸다."
상대방을 '요괴', '괴물'로 지칭하는 비인격적 표현을 사용하고, 상황을 자극적인 비유로 묘사함.
"진실과미래위원회라는 불법 적폐청산 기구는 민주노총 언론노조가 노영방송 체제를 완성하기 위해 악마적인 도구로 사용됐다."
'악마적인 도구'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공격함.
"최근 과방위 이진숙 방통위원장후보 청문회에서 벌어진 일이나 민주당의 방송장악 4법 상정은 비상식적이고 몰염치하며 공정 언론을 현저히 저해하는 행태로 보이기에"
상대 정당의 행위를 '몰염치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프라이드 평원을 암흑으로 만든 스카와 하이에나 떼에 맞서 라이온 킹으로 거듭나 평화를 찾은 심바처럼"
상대방을 '스카'와 '하이에나 떼'라는 동물 및 악역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가만히 계세요."
답변 중인 참고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강제로 막으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 자체가 단순 무식하고요 있을 수 없는 그런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사고방식을 '단순 무식'하다고 표현한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이며, 품격 있는 질의 수준을 벗어난 비하 표현임.
"최형두 간사님의 말씀하시는 것들을 죽 들어 보면서 정말 눈물겹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대 위원의 옹호 노력을 '눈물겹다'고 표현함으로써 비꼬고 조롱하는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왜 손대는 것마다 이렇게 마이너스의 손 같으면서"
정부의 행정 능력을 '마이너스의 손'이라는 비유적 표현으로 폄하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일할 계산으로 OTT를 구독할 수 있게 하자는 이런 한심한 발상은"
정부 정책에 대해 '한심한 발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판단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았음.
"개인의 인생 놓고 봤을 때 참으로 비참한 삶이 아닌가, 그런 자존심도 없나, 그렇게 권력 좋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공직자나 관계자의 삶을 '비참하다'고 평가하고 자존심을 운운하며 인격적인 모욕을 가함.
"김홍일 방통위원장은 지난달 기습적으로 방문진 선임계획 회의 열어 놓고 탄핵을 피하기 위해서 런홍일이라는 불명예를 무릅쓰고 사표 쓰고 달아났습니다."
특정 인물의 성명에 '런(Run)'을 결합하여 조롱하는 멸칭('런홍일')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낯이 정말…… 어떻게 그렇게 창피한 일을 하고 다니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특정 위원장의 행보에 대해 '낯이 없다', '창피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런홍일이라는 불명예를 무릅쓰고 사표 쓰고 달아났습니다."
특정 인물의 성명과 '런(Run)'을 합성한 멸칭을 사용하여 공직자의 사퇴 과정을 조롱하고 비하함.
"맞지 아니한 직책에 지금 들어가려고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서류 탈락감이다 말씀을 드립니다."
후보자의 자질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서류 탈락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인격을 비하함.
"어울리지 아니한 자리에 꼭두각시처럼 방문진 이사 선임할 그런 아무나 필요했던 대통령의 실책이라는 생각까지 미쳤고요."
후보자를 '꼭두각시' 또는 '아무나'라고 지칭하며 주체성을 부정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대통령은 소위 말하는 인사라는 것에 단 한 번도 제대로 하시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대통령이라는 위치도…… 잘 모르겠습니다."
대통령의 인사 능력을 전면 부정하며, 대통령의 지위나 자격 자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이틀 동안 진행을 해 보니까 준법정신이 전혀 없는 범법자 그리고 전문성도 없는 무능력자입니다."
인사청문회 대상자에 대해 '범법자', '무능력자'라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정권 홍보 프로그램 편성 일상화, 땡윤뉴스가 될 수 있겠지요."
대통령의 이름을 넣어 특정 뉴스 형태를 비하하는 멸칭('땡윤뉴스')을 사용하여 표현함.
"조선은 해방되지 않을 거야라는 친일파의 믿음처럼 말입니다."
이진숙 후보자의 가치관 변화를 친일파의 논리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을 민족적 배신자와 동일시하는 심각한 비하 표현을 사용함.
"준법정신이 전혀 없는 범법자 그리고 전문성도 없는 무능력자입니다."
인사청문회 대상자인 이진숙 후보자를 향해 '범법자', '무능력자'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준법정신이 전혀 없는 범법자 그리고 전문성도 없는 무능력자입니다. 무능력할 뿐만 아니라 본인의 과오에 대한 인간적인 기본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인사청문회 대상자에 대해 '범법자', '무능력자'라고 단정 짓고, '인간적인 기본이 안 됐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방통위는 보셨다시피 언론 장악을 위한, 정권에 부역하기 위해서 광기에 사로잡힌 집단 같습니다."
특정 기관의 구성원들을 '광기에 사로잡힌 집단'이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지금 정부와 여당은 공영방송 장악을 위해, 땡윤뉴스를 위해 지방선거 및 대선을 치르겠다는 광기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 공영방송에 대해 칼춤을 추는 망나니 역할을 구하고 있습니다."
상대 진영을 '광기'에 사로잡혔다고 표현하고, 인사 대상자를 '칼춤 추는 망나니'에 비유하여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정부와 여당은 공영방송 장악을 위해, 땡윤뉴스를 위해 지방선거 및 대선을 치르겠다는 광기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거부권 등 어차피 가진 권력 다 휘두르면 본인들의 손으로 들어갈 것이라는 광기에 맞춰서 공영방송에 대해 칼춤을 추는 망나니 역할을 구하고 있습니다."
정부와 여당의 정치적 행보를 '광기'로 규정하고, 인사 임명을 '칼춤 추는 망나니를 구하는 것'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함.
"후보는 어쩌면 굉장히 편협한 정보에 매몰되고 아주 폐쇄적인 그룹 안에 갇혀 있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상대방의 인지 상태나 환경을 '편협'하고 '폐쇄적'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런동관’이 탄생했습니다. ... ‘런홍일’입니다. ... 런상인입니다."
공직자의 이름에 '런(Run)'이라는 표현을 결합하여 도망쳤다는 의미로 조롱하고 비하하는 별명을 사용함.
"감사원을 동원해서 탈탈탈 털어서 말도 안 되는 꼬투리를 잡아내고"
'탈탈탈 털어서', '꼬투리를 잡아내고' 등 국회 본회의에 부적절한 저속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민의힘 의원들이 엄청난 피해의식을 갖고 있다는 데 깜짝 놀랐습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의 심리 상태를 '피해의식'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군사독재정권 시절 동아일보 등을 탄압했던 방식을 그대로 사용하겠다는 이진숙 씨를 방송 정책을 관장하는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지명했습니다."
특정 지명자를 군사독재 시절의 탄압 방식과 동일시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대통령은 즉시 재가했고 ‘런동관’이 탄생했습니다. ... 국회가 탄핵하려고 하니까 마찬가지로 도망갔습니다. 사표 내고 대통령은 바로 재가하고 ‘런홍일’입니다. ... 런동관, 런홍일에 이어 런상인입니다."
공직자의 성명에 '도망치다'라는 의미의 '런(Run)'을 붙여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멸칭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류희림 방심위원장 역시 최악의 위원장인데"
'최악'이라는 극단적이고 주관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무리하게 방통위원들을, 방통위원장을 무리한 분들을 내리꽂고"
인사 임명 과정을 '내리꽂다'라는 거칠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적으로 표현함.
"방통위를 이용한 방송장악 강행―탄핵안 발의―줄행랑, 반복되는 코미디 이 고리를 끊어야 합니다."
국가 행정 기관의 운영 상황과 정치적 갈등 과정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희화화하고 비하함.
"법조인의 양심을 팔고 정권의 방송장악 하수인이 돼서 방통위를 무도하게 운영하고"
상대방을 '하수인'이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고, '양심을 팔았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선거 승리를 위해 국민을 기만한 건지 아니면 실제 생각이 달라졌는지"
상대방(대통령)이 국민을 '기만'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인 결함이 있는 것으로 몰아가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오늘 이상인 부위원장 마저 도망갔습니다."
공직자의 사퇴라는 공식적인 상황을 '도망갔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왜 이렇게까지 말도 안 되는, 납득하기 어려운 황당한 변명을 하면서 끝까지 자기는 몰랐다는 생떼를 쓸까요?"
상대방의 주장을 '생떼'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이동관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방송장악 기술자 역할, ... 윤석열 정권의 방송장악 하수인이 탄생했습니다."
상대방을 '기술자', '하수인'과 같은 비하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상인 부위원장, 김홍일 위원장이 정말 법조인이 맞나 싶습니다."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공개적으로 의심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비하함.
"저는 지금 이진숙 후보자가 박정희 정권 시절의 중앙정보부장 같아요."
특정 인물을 독재 시절의 정보기관 수장에 비유함으로써 심각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수행함.
"저는 평생 사죄하면서 사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공적인 토론 자리에서 특정 개인의 과거 과오를 근거로 '평생 사죄'라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요구를 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정권이 무데뽀이기 때문에 이런 계획 저는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무데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현 정권을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공격함.
"언론과 야당에 재갈을 물리고 걸핏하면 압수수색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참 잔인하고 오만한 정권"
정부의 정책이나 대응을 '잔인하고 오만한'이라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5·18 폄훼 글에도 ‘좋아요’를 누르고 이태원 참사 기획설까지, 제정신인가 싶을 정도입니다."
상대방의 판단력이나 정신 상태를 '제정신인가 싶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진숙 본부장이... 수구 편향 종합세트와 같은 사람입니다."
특정 인물의 정치적 성향을 '수구 편향 종합세트'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낙인찍어 인신공격함.
"이진숙 씨는 본인 스스로를 우파전사라 칭했던 수구 편향 종합세트와 같은 사람입니다."
특정 인물을 '수구 편향 종합세트'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말 어디에 내놓기도 부끄러운 이런 분을 공영방송 지배구조의 정점에 있는 방통위 위원장 자리에 앉히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상대방의 인격과 자질을 '어디에 내놓기도 부끄럽다'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한마디로 법카의 여왕입니다."
상대방을 조롱하기 위해 '법카의 여왕'이라는 희화화된 별명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때부터 이진숙은 언론인이 아니었습니다. 그때부터 이진숙은 언론의 파괴자였습니다."
상대방의 직업적 정체성을 부정하고 '파괴자'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낙인찍어 비하함.
"아끼고 사랑했던 후배 기자를 저토록 변질시킨 괴물의 실체는 무엇일까 궁금했습니다."
공직 후보자를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우리는 지금 한국의 괴벨스를 눈앞에 볼지도 모릅니다."
나치 독일의 선전장관인 '괴벨스'에 비유하여 후보자의 성향과 인격을 극도로 비하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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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청문회라는 이름의 버라이어티쇼가 벌어졌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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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2024-07-25 | 국회의 공식 절차인 인사청문회를 '버라이어티쇼'라고 표현함으로써 입법부의 정당한 검증 활동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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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은, 자기들은 스무스하게, 아주 쉽게 장악해 놓고 뒤에 와서 교정하려는 우리에 대해서 장악이다? 저는 정말 이것이야말로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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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2024-07-25 | 상대 정당의 주장을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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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말 이것이야말로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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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2024-07-25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상대 진영의 태도를 비하하기 위해 '내로남불'이라는 정략적 신조어 및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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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나오신 건 아니고 그냥 부르니까 나왔다는…… 단순하신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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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2024-07-25 | 증인의 출석 동기를 '단순하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은근히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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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뒤로 다 숨고만 계세요, 김병환 위원장후보자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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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이 절차와 기준을 강조하는 답변을 하자, 이를 '숨는 것'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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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비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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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4-07-25 | 질의 과정에서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상대방에 대해 '비겁하다'는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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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자리에 앉아서 큰소리치면 기분이 좋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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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 2024-07-25 | 중립을 지켜야 할 의장이 의원의 발언 태도를 지적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상대의 기분을 묻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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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발짝도 양보하지 않으려는 강퍅한 권력자의 야박한 태도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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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 2024-07-25 | 국회의장으로서 중립을 지켜야 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여당의 태도를 '강퍅하다', '야박하다'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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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했잖아요. 뭘 사과를 몇 번씩이나 하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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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 2024-07-25 | 의원들의 사과 요구에 대해 격앙된 어조로 응대하며, 국회의장으로서 갖춰야 할 품격보다 감정적인 대응이 앞선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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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권력과 자본세력들도 꿋꿋하게 상대해야 할 기자들을 상대로 이런 식의 얄팍한 꼼수를 사용하여 구슬리고 회유한다는 게 얼마나 유치하고 저급하며 치졸한 짓거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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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의 행위를 '유치', '저급', '치졸한 짓거리'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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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던 그들이 2017년 문재인이 대통령에 당선되자 입을 싹 씻고 박홍근 안을 쓰레기통에 처넣은 것은 우리가 다 아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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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쓰레기통에 처넣었다'는 식의 저속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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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듯한 명분을 만들어야 할 희생양이 필요했기에 정치적 격변기를 이용해 불 맞은 멧돼지처럼 저돌적으로 밀어붙였을 것이라는 데까지 생각이 미치니 안쓰러운 마음마저 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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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의 행동을 '불 맞은 멧돼지'에 비유하며 조롱 섞인 태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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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전히 진미위 망령들과 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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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상대 진영을 '망령'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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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직원들을 사적으로 처벌하기 위해 공산당 혁명기에나 있을 법한 적폐청산위원회를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KBS의 흑역사, 수치로 기록될 것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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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특정 기구를 '공산당 혁명기'에 비유하여 정치적으로 낙인찍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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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들의 주술 같은 악다구니 앞에 비바람을 맞으며 어렵사리 쌓아 왔던 KBS의 저력과 전통, 미풍양속과 동료애는 폭풍 속의 먼지처럼 자취를 감추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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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정치적 반대 세력을 '마귀'로, 그들의 주장을 '주술 같은 악다구니'로 묘사하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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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들의 주술 같은 악다구니 앞에 비바람을 맞으며 어렵사리 쌓아 왔으며 KBS의 저력과 전통, 미풍양속과 동료애는 폭풍 속의 먼지처럼 자취를 감추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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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상대측을 '마귀'로, 그들의 주장을 '주술 같은 악다구니'로 표현하여 극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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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대혁명의 홍위병 사태라든지 이런 것들을 정말 연상케 하는 그런 일들이 불과 몇 년 전에 대한민국에서, KBS에서 벌어졌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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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국내 방송사 내의 갈등 상황을 극단적인 폭력 사태인 '문화대혁명 홍위병'에 비유하여 과도하게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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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방송장악 4법 상정은 비상식적이고 몰염치하며 공정 언론을 현저히 저해하는 행태로 보이기에 이 자리에 섰다는 점을 말씀드리기 위해서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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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몰염치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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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승리에 도취해 반민주적 입법 폭거를 자행하고 있지만 국민 여러분께서 저들의 의회 독재를 결코 용인하지 않으시리라 믿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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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반민주적 입법 폭거', '의회 독재'와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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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식적이고 몰염치하며 공정 언론을 현저히 저해하는 행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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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몰염치'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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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이렇게 정권의 앞잡이 노릇을 계속할 것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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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특정 인물들을 '정권의 앞잡이'라고 지칭하며 상대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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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여론조사로 징계를 합리화하는 요사스러운 기법까지 동원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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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요사스럽다'는 자극적이고 부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방법론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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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장을 차고 설치는 진미위 세력들과 민노총, 기자협회 등의 서슬 퍼런 권력 앞에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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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완장을 차고 설치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행위를 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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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장을 찬 진미위 조사역들의 안하무인격 일제 순사 흉내내기가 시작됐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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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을 '일제 순사'에 비유하며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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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이 같은 패악질도 언젠가 그들 스스로를 심판하는 부메랑이 돼 돌아올 것이라는 것을 알아 둬야 할 것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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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의 정치적 행보를 '패악질'이라는 극단적인 부정어만으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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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진미위라는 기구만큼은 분명코 태어나서는 안 될 암적 조직이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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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특정 기구를 '암적 조직'이라고 표현하며 강한 혐오와 모욕감을 드러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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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내 권력을 잡고 꿀을 빨기 바쁜 자들이 과대 포장해서 난리를 친 정지환의 최순실 관련 발언이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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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꿀을 빨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집단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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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소들이 웃을 진미위의 저급한 엉터리 완장질에 혀를 찰 수밖에 없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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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상대의 권위나 행위를 '저급한 엉터리 완장질'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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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위는 국가나 사회의 상식과 원칙, 규정을 제멋대로 유린해 버린 요괴이자 괴물이기도 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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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특정 위원회와 그 구성원들을 '요괴', '괴물'이라는 비인격적인 단어로 지칭하여 심각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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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위를 필두로 한 요괴이자 괴물 앞에서 국민의 방송 KBS의 생명력과 활기는 염장된 배추처럼 공포에 절여져 버렸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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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을 '요괴', '괴물'로 지칭하는 비인격적 표현을 사용하고, 상황을 자극적인 비유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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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과미래위원회라는 불법 적폐청산 기구는 민주노총 언론노조가 노영방송 체제를 완성하기 위해 악마적인 도구로 사용됐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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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악마적인 도구'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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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과방위 이진숙 방통위원장후보 청문회에서 벌어진 일이나 민주당의 방송장악 4법 상정은 비상식적이고 몰염치하며 공정 언론을 현저히 저해하는 행태로 보이기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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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상대 정당의 행위를 '몰염치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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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드 평원을 암흑으로 만든 스카와 하이에나 떼에 맞서 라이온 킹으로 거듭나 평화를 찾은 심바처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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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을 '스카'와 '하이에나 떼'라는 동물 및 악역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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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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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4-07-25 | 답변 중인 참고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강제로 막으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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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체가 단순 무식하고요 있을 수 없는 그런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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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의 사고방식을 '단순 무식'하다고 표현한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이며, 품격 있는 질의 수준을 벗어난 비하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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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간사님의 말씀하시는 것들을 죽 들어 보면서 정말 눈물겹다는 생각이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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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4-07-25 | 상대 위원의 옹호 노력을 '눈물겹다'고 표현함으로써 비꼬고 조롱하는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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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손대는 것마다 이렇게 마이너스의 손 같으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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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의원 | 2024-07-25 | 정부의 행정 능력을 '마이너스의 손'이라는 비유적 표현으로 폄하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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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계산으로 OTT를 구독할 수 있게 하자는 이런 한심한 발상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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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의원 | 2024-07-25 | 정부 정책에 대해 '한심한 발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판단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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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인생 놓고 봤을 때 참으로 비참한 삶이 아닌가, 그런 자존심도 없나, 그렇게 권력 좋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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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5 | 공직자나 관계자의 삶을 '비참하다'고 평가하고 자존심을 운운하며 인격적인 모욕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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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일 방통위원장은 지난달 기습적으로 방문진 선임계획 회의 열어 놓고 탄핵을 피하기 위해서 런홍일이라는 불명예를 무릅쓰고 사표 쓰고 달아났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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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5 | 특정 인물의 성명에 '런(Run)'을 결합하여 조롱하는 멸칭('런홍일')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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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이 정말…… 어떻게 그렇게 창피한 일을 하고 다니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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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5 | 특정 위원장의 행보에 대해 '낯이 없다', '창피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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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홍일이라는 불명예를 무릅쓰고 사표 쓰고 달아났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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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5 | 특정 인물의 성명과 '런(Run)'을 합성한 멸칭을 사용하여 공직자의 사퇴 과정을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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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지 아니한 직책에 지금 들어가려고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서류 탈락감이다 말씀을 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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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5 | 후보자의 자질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서류 탈락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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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리지 아니한 자리에 꼭두각시처럼 방문진 이사 선임할 그런 아무나 필요했던 대통령의 실책이라는 생각까지 미쳤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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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5 | 후보자를 '꼭두각시' 또는 '아무나'라고 지칭하며 주체성을 부정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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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소위 말하는 인사라는 것에 단 한 번도 제대로 하시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대통령이라는 위치도…… 잘 모르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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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5 | 대통령의 인사 능력을 전면 부정하며, 대통령의 지위나 자격 자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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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동안 진행을 해 보니까 준법정신이 전혀 없는 범법자 그리고 전문성도 없는 무능력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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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5 | 인사청문회 대상자에 대해 '범법자', '무능력자'라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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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 홍보 프로그램 편성 일상화, 땡윤뉴스가 될 수 있겠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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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5 | 대통령의 이름을 넣어 특정 뉴스 형태를 비하하는 멸칭('땡윤뉴스')을 사용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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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해방되지 않을 거야라는 친일파의 믿음처럼 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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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5 | 이진숙 후보자의 가치관 변화를 친일파의 논리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을 민족적 배신자와 동일시하는 심각한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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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정신이 전혀 없는 범법자 그리고 전문성도 없는 무능력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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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5 | 인사청문회 대상자인 이진숙 후보자를 향해 '범법자', '무능력자'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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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정신이 전혀 없는 범법자 그리고 전문성도 없는 무능력자입니다. 무능력할 뿐만 아니라 본인의 과오에 대한 인간적인 기본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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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5 | 인사청문회 대상자에 대해 '범법자', '무능력자'라고 단정 짓고, '인간적인 기본이 안 됐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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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방통위는 보셨다시피 언론 장악을 위한, 정권에 부역하기 위해서 광기에 사로잡힌 집단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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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5 | 특정 기관의 구성원들을 '광기에 사로잡힌 집단'이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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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부와 여당은 공영방송 장악을 위해, 땡윤뉴스를 위해 지방선거 및 대선을 치르겠다는 광기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 공영방송에 대해 칼춤을 추는 망나니 역할을 구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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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5 | 상대 진영을 '광기'에 사로잡혔다고 표현하고, 인사 대상자를 '칼춤 추는 망나니'에 비유하여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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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부와 여당은 공영방송 장악을 위해, 땡윤뉴스를 위해 지방선거 및 대선을 치르겠다는 광기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거부권 등 어차피 가진 권력 다 휘두르면 본인들의 손으로 들어갈 것이라는 광기에 맞춰서 공영방송에 대해 칼춤을 추는 망나니 역할을 구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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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5 | 정부와 여당의 정치적 행보를 '광기'로 규정하고, 인사 임명을 '칼춤 추는 망나니를 구하는 것'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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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는 어쩌면 굉장히 편협한 정보에 매몰되고 아주 폐쇄적인 그룹 안에 갇혀 있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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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의 인지 상태나 환경을 '편협'하고 '폐쇄적'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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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동관’이 탄생했습니다. ... ‘런홍일’입니다. ... 런상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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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7-25 | 공직자의 이름에 '런(Run)'이라는 표현을 결합하여 도망쳤다는 의미로 조롱하고 비하하는 별명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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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을 동원해서 탈탈탈 털어서 말도 안 되는 꼬투리를 잡아내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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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7-25 | '탈탈탈 털어서', '꼬투리를 잡아내고' 등 국회 본회의에 부적절한 저속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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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의원들이 엄청난 피해의식을 갖고 있다는 데 깜짝 놀랐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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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7-25 | 상대 정당 의원들의 심리 상태를 '피해의식'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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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독재정권 시절 동아일보 등을 탄압했던 방식을 그대로 사용하겠다는 이진숙 씨를 방송 정책을 관장하는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지명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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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7-25 | 특정 지명자를 군사독재 시절의 탄압 방식과 동일시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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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즉시 재가했고 ‘런동관’이 탄생했습니다. ... 국회가 탄핵하려고 하니까 마찬가지로 도망갔습니다. 사표 내고 대통령은 바로 재가하고 ‘런홍일’입니다. ... 런동관, 런홍일에 이어 런상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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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7-25 | 공직자의 성명에 '도망치다'라는 의미의 '런(Run)'을 붙여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멸칭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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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림 방심위원장 역시 최악의 위원장인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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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7-25 | '최악'이라는 극단적이고 주관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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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하게 방통위원들을, 방통위원장을 무리한 분들을 내리꽂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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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7-25 | 인사 임명 과정을 '내리꽂다'라는 거칠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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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를 이용한 방송장악 강행―탄핵안 발의―줄행랑, 반복되는 코미디 이 고리를 끊어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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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7-25 | 국가 행정 기관의 운영 상황과 정치적 갈등 과정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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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인의 양심을 팔고 정권의 방송장악 하수인이 돼서 방통위를 무도하게 운영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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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을 '하수인'이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고, '양심을 팔았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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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승리를 위해 국민을 기만한 건지 아니면 실제 생각이 달라졌는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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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7-25 | 상대방(대통령)이 국민을 '기만'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인 결함이 있는 것으로 몰아가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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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상인 부위원장 마저 도망갔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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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7-25 | 공직자의 사퇴라는 공식적인 상황을 '도망갔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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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까지 말도 안 되는, 납득하기 어려운 황당한 변명을 하면서 끝까지 자기는 몰랐다는 생떼를 쓸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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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의 주장을 '생떼'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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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관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방송장악 기술자 역할, ... 윤석열 정권의 방송장악 하수인이 탄생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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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을 '기술자', '하수인'과 같은 비하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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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인 부위원장, 김홍일 위원장이 정말 법조인이 맞나 싶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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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공개적으로 의심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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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이진숙 후보자가 박정희 정권 시절의 중앙정보부장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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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7-25 | 특정 인물을 독재 시절의 정보기관 수장에 비유함으로써 심각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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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생 사죄하면서 사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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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7-25 | 공적인 토론 자리에서 특정 개인의 과거 과오를 근거로 '평생 사죄'라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요구를 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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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권이 무데뽀이기 때문에 이런 계획 저는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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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7-25 | '무데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현 정권을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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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과 야당에 재갈을 물리고 걸핏하면 압수수색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참 잔인하고 오만한 정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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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07-25 | 정부의 정책이나 대응을 '잔인하고 오만한'이라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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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폄훼 글에도 ‘좋아요’를 누르고 이태원 참사 기획설까지, 제정신인가 싶을 정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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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의 판단력이나 정신 상태를 '제정신인가 싶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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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본부장이... 수구 편향 종합세트와 같은 사람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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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4-07-25 | 특정 인물의 정치적 성향을 '수구 편향 종합세트'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낙인찍어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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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씨는 본인 스스로를 우파전사라 칭했던 수구 편향 종합세트와 같은 사람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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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4-07-25 | 특정 인물을 '수구 편향 종합세트'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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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디에 내놓기도 부끄러운 이런 분을 공영방송 지배구조의 정점에 있는 방통위 위원장 자리에 앉히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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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의 인격과 자질을 '어디에 내놓기도 부끄럽다'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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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법카의 여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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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을 조롱하기 위해 '법카의 여왕'이라는 희화화된 별명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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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부터 이진숙은 언론인이 아니었습니다. 그때부터 이진숙은 언론의 파괴자였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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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의 직업적 정체성을 부정하고 '파괴자'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낙인찍어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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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고 사랑했던 후배 기자를 저토록 변질시킨 괴물의 실체는 무엇일까 궁금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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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07-25 | 공직 후보자를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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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한국의 괴벨스를 눈앞에 볼지도 모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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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07-25 | 나치 독일의 선전장관인 '괴벨스'에 비유하여 후보자의 성향과 인격을 극도로 비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