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장악의 몸통 윤석열의 머슴인 류희림, 류희림 증인이 저지른 악행, 법과 역사의 심판을 받을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상대방을 '머슴'이라고 비하하고 '악행'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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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장악의 몸통 윤석열의 머슴인 류희림, 류희림 증인이 저지른 악행, 법과 역사의 심판을 받을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상대방을 '머슴'이라고 비하하고 '악행'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게 윤 대통령의 머슴으로 류희림 증인이 입틀막 심의를 한 결과입니다."
공직자를 '머슴'으로 비하하고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조용히 하라고! 조용히 해."
동료 의원에게 고성을 지르며 반복적으로 반말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여직원 신체 접촉이나 하고 완전 잡범이구먼."
증인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잡범'이라는 극히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중학교 2학년만 돼도 이해할 수 있는 발언이잖아요?"
상대방의 발언이나 상황을 지나치게 단순화하여 비하함으로써, 논의의 수준을 폄하하고 상대방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가 담긴 표현임.
"또 하나의 괴벨스를 우리는 보고 있는 셈입니다."
나치 독일의 선전 장관인 '괴벨스'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파시스트적 선전가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방심위 위원장 하면서 가족, 친척 동원한 것도 패밀리 비즈니스라고 할 수 있는데 아들까지 동원한 것은 아버지로서 좀 너무한 것 아닙니까?"
공적인 질의 과정에서 '패밀리 비즈니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부모로서의 자질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어떻게 이런 괴물을 선방위에 갖다 놓습니까?"
공직 추천 인물을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제정신이 아닌 사람 백선기 선방위원장"
상대방에 대해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제정신이 아닌 인물이 선거방송을 심의해요?"
특정 인물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며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속기록 삭제라니 무슨 속기록 삭제를 요구하는 거예요? 요구할 걸 요구해야지. 말도 안 되는……"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도 안 되는'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요구를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국회를 우롱합니까? 총장, 국회를 우롱하냐고요."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우롱'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를 비하함.
"권오수 등 2심 재판 판결문에 보면 김건희는 유죄입니다. 빼박이에요."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빼박'이라는 저속한 은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그것은 위원장의 의사 진행 방식이기 때문에 거기에 토 달지 마세요."
동료 위원들의 의사진행발언 요청에 대해 '토 달지 마세요'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김건희 여사는 주식의 타짜입니다."
특정 인물을 가리켜 '타짜'라는 부정적인 의미가 담긴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다가 하늘이 노해서 손바닥뿐만 아니라 몸뚱이 전체를 태울 거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상대방을 향해 위협적이고 감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언론 브리핑은 덮어 주기 서커스쇼 했다고 생각합니다."
검찰의 공식적인 언론 브리핑 활동을 '서커스쇼'라고 표현하며 상대 기관의 업무를 모욕적으로 비하함.
"좋은 말로 할 때, 내라고 할 때 제대로 내세요."
국회 위원장으로서 피감기관장에게 사용하는 언어라고 하기에는 지나치게 위협적이고 품격이 떨어지는 협박조의 표현임.
"하늘이 두렵지도 않습니까?"
논리적인 질의가 아닌, 상대방의 도덕성을 비난하며 압박하는 감정적인 공격 표현임.
"수출입은행이 그렇게 비난을, 비판을 받으면서도 아직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거예요."
기관의 운영 미숙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그 자리 보전한다고, 내일모레면 그만두시잖아요. 자리 보전하려고 해수부차관 하시다가 지금 사장 하시는 겁니까?"
상대방의 공직 수행 동기를 '자리 보전'으로 치부하며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부산항만공사는 비리 백화점이에요, 비리 백화점."
기관의 성격을 '비리 백화점'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로 표현하여 비하함.
"이 부산항만공사는 정말 무능합니다. 그리고 아주 비리에 얼룩져 있는 그런 공사예요."
특정 기관을 향해 '무능'하고 '비리에 얼룩졌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비하함.
"과방위가 나섰으니까 그렇게 됐지. 정무위가 놀아서 그래, 그때. 정무위가 놀아서 그렇다니까. 일하는 사람을 뭐라 그래, 일 안 하는 사람들이 문제지."
특정 상임위원회(정무위) 구성원들이 업무를 태만히 했다고 단정하며 '놀았다', '일 안 하는 사람들'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 및 조직을 모욕함.
"그리고 이렇게 거꾸로 해야 뇌세포가 활성화됩니다."
표결 순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 위원들을 향해 '뇌세포 활성화' 운운하며 비꼬는 발언으로, 국회 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잃은 모욕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임.
"안 통해요, 안 통해요. 그만하세요."
증인의 답변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중단시킨 점이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표현 방식임.
"정말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아사리판입니다."
국가 기관인 방송통신심의위원회를 '아사리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표현함.
"직원 아끼는 마음이 이렇게 하나도 없는 위원장은 정말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 같습니다."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역사상 처음'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됐어요. 또 세워 주세요. 얻다 대고 말도 안 되는 소리…… 이런 것을 놔두십니까?"
참고인에게 '얻다 대고'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아니, 엉뚱한 소리 하고 있어요. 왜 이것을 뺐냐고요?"
참고인의 답변을 '엉뚱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왜 쓸데없는 소리를 합니까? 왜 이것 통째로 뺍니까? 보통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가능합니까? 이게요 초등학교 신문의 학보를 만들어도 이렇게 안 만듭니다."
참고인의 설명을 '쓸데없는 소리'로 비하하고, 초등학교 학보에 비유하며 전문성을 심하게 모욕함.
"부끄러운 줄 아세요! ... 이런 창피한 영부인이 있으니까."
증인과 제3자인 영부인에 대해 '부끄러운 줄 알라', '창피하다'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했습니다.
"윤석열 정권의 도구로 전락했어요, 충성 도구로."
상대 기관과 인물을 '도구'라고 지칭하며 주체성을 부정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심지어는 ‘빨대의민족’이라는 이런 조롱도 있습니다. ... 그런데도 불구하고 다음에 이런 뻔뻔한 인터뷰를 해요? 과거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습니까?"
증인을 '빨대'에 비유한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인격적인 수치심을 유발하는 공격적인 질문을 던짐.
"왜 이런 식으로까지 뻔뻔하고 불필요한 꼼수를 부렸을까"
증인의 행위를 '뻔뻔하다', '꼼수'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지금 우리 국민들 우습게 보고 있습니까?"
증인의 답변 태도를 근거로 국민을 기만한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낯부끄럽지 않습니까? 지금 민원사주로 수사받고 있는 사람이 무슨 염치로 위원장을 또 하시겠다는 겁니까?"
'낯부끄럽다', '염치'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는 공격적 발언임.
"그렇게 한가하지 않으세요, 총장님."
상대방의 직무 수행 태도를 '한가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너무너무 한가하세요. 정말 실제를 좀 알아보세요."
반복적으로 상대방을 '한가하다'고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그냥 슬렁슬렁 대충대충 장난으로 보셨어요?"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의 보고 검토 태도를 '슬렁슬렁', '장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무슨 명태균이 한 거예요, 이거? 연금공단이랑 정부가 하는 게 이런 식일 수 있어요?"
특정 정치적 논란이 있는 인물을 언급하며 정부와 공단의 업무 처리 방식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문외한이 아니어서 임명이 됐다는 게 참 인상적이네요."
상대방의 답변을 그대로 인용하며 비꼬는 말투를 통해 임명 과정의 부적절함을 조롱함.
"만만합니까, 지금?"
질문에 대해 즉각적인 답변을 하지 않는 상대방에게 위압감을 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런 식으로 국회를 모독합니까?"
상대방의 답변 내용이나 태도를 '국회 모독'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공격함.
"뭐가 꿀리시는지 그렇게 이재명 당대표에 대해서 이야기만 하면 그건 틀리다 이야기를 하시는데 이재명 대표의 변호인을 하셨던 분이야 잘 알겠지요, 내부적으로."
상대 위원들과 위원장을 향해 '뭐가 꿀리시는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인물의 변호인이었다는 점을 들어 내부적으로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말이 짧으시네. 그러면 ‘요’ 자 붙이세요."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보다 말투를 문제 삼아 훈계조로 비하하며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저한테 그런 식으로 질문하세요, 자리에 앉으셔서?"
동료 의원의 정당한 질의에 대해 태도를 문제 삼으며 권위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치권에서는 어떤 평가도 하느냐 하면 좀 이기적이다, 교육계가. 자기들 필요할 때는 엄청 이용해 먹고 되고 나면 완전히 돌아서 가지고 정치 중립이 되어 가지고, 심지어는 정치인들 학교도 못 오게 하고 토론회도 같이 좀 해 보려고 그래도 우리 정치 상관없다고 이렇게 이기적으로 돌아서다 보니까"
교육계 전체를 '이기적'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필요할 때만 이용한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 및 전문가 집단을 비하함.
"뭘 중단해! 중단 안 했어, 나도."
상대방의 제지에 대해 격앙된 어조로 대응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안 하면 안 하지!"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감정적이고 비격식적인 표현임.
"청와대 문화비서실과 KTV는 국민의 혈세를 쓰는 곳이고 국가의 일을 돕기 위해 있는 곳이지 아무 권한이 없는 김건희 여사의 흥청이 아닙니다."
공공기관과 공무원을 왕의 쾌락을 위해 모인 기생을 뜻하는 '흥청'에 비유하여 비하하였으며, 이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표현임.
"자료 타령하고 있는 겁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타령'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저도 벼멸구같이 여기에 갖다 놓을까요?"
상대방(증인)을 해충인 벼멸구에 비유하여 위협적이거나 모욕적인 뉘앙스로 표현한 비하 발언임.
"양심을 그렇게 해서 자리와 팔아먹는, 그래서 기분 좋습니까? ... 그렇게 얘기할 자격이 없어요, 당신은!"
상대방의 도덕성을 비난하며 '자리를 팔아먹었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과 '자격이 없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누구도 그렇게 보지 않아요. 누구도 그렇게 말하지 않았어, 뭔 소리 하는 거야? ... 사건은 당신이 치고 무슨……"
상대방에게 '뭔 소리 하는 거냐'며 면박을 주고, 공격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비하함.
"해군총장, ‘즉강끝’ 그런 구호 내뱉지 마세요."
군 지휘관의 공식적인 작전 구호를 비하하며, 명령조의 말투로 발언을 제약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국민의힘은 김건희 앞에만 서면 작아지잖아."
특정 정당 전체를 비하하며 상대 진영을 조롱하는 정치적 공격 발언을 함.
"만약에 그렇다면 이것 정말 대국민 사기극 아닙니까?"
검찰의 행정적 오류나 미흡함을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난함.
"송석준 위원은 갑질이 아니라 엉뚱한 짓을 한 거라고. 엉뚱한 짓."
동료 의원의 발언과 행동을 '엉뚱한 짓'이라고 치부하며 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게 검사가 할 얘기입니까? 그게 검사가 할 얘기예요?"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보다는 검사라는 직업적 정체성을 공격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주가조작의 우두머리구먼."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상대방을 '주가조작의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제발 위원장 그 자리에서 갑질 좀 자제해 주세요."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을 향해 '갑질'이라는 부정적인 낙인찍기 식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사령관 내보내요, 얼른!"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피감기관의 수장인 사령관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퇴장을 명령하며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자작소설을 쓰고 있잖아요, 지금."
상대방의 발언을 '자작소설'이라고 비하하며, 사실 여부를 떠나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명예를 훼손함.
"뭘 기다려 봐요? 형식에 안 맞잖아요."
위원장의 진행에 대해 항의하는 과정에서 정중한 요청보다는 공격적이고 날 선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서영교 위원님 4선이세요. 4선이신 건, 초선같이 자꾸 행동하시면 어떡해."
동료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초선같이 행동한다'고 비하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무 책임 없이 아무 말이나 할 수 있는 참고인으로 불러서 또 본인에게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할애받아서"
특정 참고인의 전문성과 증언의 가치를 폄하하며, 책임감 없이 아무 말이나 하는 사람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대행을 너무 무시하는 것 아니에요?"
상대 의원의 질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공격적이고 비난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2024년 10월 17일은 70년 검찰 역사상 가장 치욕스러운 날이고 검찰의 사망 선고가 있는 날입니다. ... 검찰과 정권의 공멸 공동체 선언이라고 생각합니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국가 기관인 검찰을 향해 '치욕', '사망 선고', '공멸 공동체'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당신이 나한테 질문하러 왔소? 감사하러 왔습니까? ... 감사위원한테 질문하는 것 처음 봤소!"
상대방을 '당신'이라 칭하며 공격적이고 위압적인 태도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조용히 하세요! 묻지도 않았잖아."
피감기관 관계자인 증인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언어를 사용하며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억압함.
"호적을 확 파 버리고 싶어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과 동료 검사들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수치심을 주려는 의도가 다분함.
"말도 안 되는 말씀을 그렇게 핑계를 대면서 얘기하세요."
피감기관장의 답변을 '말도 안 되는 말씀', '핑계'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 철없는 윤석열 대통령은 거부권 놀음 중단하십시오."
국가 원수를 향해 '철없는'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헌법적 권한 행사를 '놀음'이라고 폄하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이거 윤석열 정부의 총체적 무능 아닙니까? 대답해 보세요."
정책적 미비점에 대한 질의를 넘어 '총체적 무능'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로 답변을 강요함.
"고검장이 자기 사회권 침해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그것 진행하는 게 바보 아닙니까?"
동료 위원이나 관계자를 향해 '바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귀틀막 하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도 모자라서 정부가 지금 국민들에게 눈가리개를 치겠다고 하시는 말입니까? 왜곡된 이야기를 가지고 입틀막을 하는 홍보용으로 이 여론조사를 썼습니까?"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있으나, 상대방과 정부를 향해 매우 공격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눈 가리고 아웅 하겠다고 하는 것은 결국은 연금의 개혁안이 아니라 개악안이라고 우리가 이야기하고 있는, 국민들을 속이겠다고 하는 것 그리고 여론을 조작하겠다고 하는 것으로밖에 판단할 수 없습니다."
상대방의 의도를 '속임수'와 '여론 조작'으로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자동조정장치에 대한 설명은 거의 사기 수준입니다."
정부의 정책 설명 방식을 '사기'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그러면 송석준 위원님은 지금까지 을질만 했어요? 그런 발언이 어디 있습니까?"
상대 위원의 '갑질' 발언에 대해 '을질'이라는 비꼬는 표현으로 응수하며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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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장악의 몸통 윤석열의 머슴인 류희림, 류희림 증인이 저지른 악행, 법과 역사의 심판을 받을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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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10-21 | 상대방을 '머슴'이라고 비하하고 '악행'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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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윤 대통령의 머슴으로 류희림 증인이 입틀막 심의를 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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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10-21 | 공직자를 '머슴'으로 비하하고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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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하라고! 조용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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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10-21 | 동료 의원에게 고성을 지르며 반복적으로 반말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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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신체 접촉이나 하고 완전 잡범이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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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0-21 | 증인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잡범'이라는 극히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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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2학년만 돼도 이해할 수 있는 발언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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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0-21 | 상대방의 발언이나 상황을 지나치게 단순화하여 비하함으로써, 논의의 수준을 폄하하고 상대방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가 담긴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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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괴벨스를 우리는 보고 있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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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10-21 | 나치 독일의 선전 장관인 '괴벨스'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파시스트적 선전가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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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 위원장 하면서 가족, 친척 동원한 것도 패밀리 비즈니스라고 할 수 있는데 아들까지 동원한 것은 아버지로서 좀 너무한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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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10-21 | 공적인 질의 과정에서 '패밀리 비즈니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부모로서의 자질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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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괴물을 선방위에 갖다 놓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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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10-21 | 공직 추천 인물을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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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 아닌 사람 백선기 선방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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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10-21 | 상대방에 대해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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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 아닌 인물이 선거방송을 심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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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10-21 | 특정 인물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며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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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기록 삭제라니 무슨 속기록 삭제를 요구하는 거예요? 요구할 걸 요구해야지. 말도 안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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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10-21 |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도 안 되는'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요구를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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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를 우롱합니까? 총장, 국회를 우롱하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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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21 |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우롱'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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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수 등 2심 재판 판결문에 보면 김건희는 유죄입니다. 빼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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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21 |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빼박'이라는 저속한 은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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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위원장의 의사 진행 방식이기 때문에 거기에 토 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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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21 | 동료 위원들의 의사진행발언 요청에 대해 '토 달지 마세요'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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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는 주식의 타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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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21 | 특정 인물을 가리켜 '타짜'라는 부정적인 의미가 담긴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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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다가 하늘이 노해서 손바닥뿐만 아니라 몸뚱이 전체를 태울 거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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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21 | 상대방을 향해 위협적이고 감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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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브리핑은 덮어 주기 서커스쇼 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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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21 | 검찰의 공식적인 언론 브리핑 활동을 '서커스쇼'라고 표현하며 상대 기관의 업무를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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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로 할 때, 내라고 할 때 제대로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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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21 | 국회 위원장으로서 피감기관장에게 사용하는 언어라고 하기에는 지나치게 위협적이고 품격이 떨어지는 협박조의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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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두렵지도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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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21 | 논리적인 질의가 아닌, 상대방의 도덕성을 비난하며 압박하는 감정적인 공격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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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이 그렇게 비난을, 비판을 받으면서도 아직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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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호 의원 | 2024-10-21 | 기관의 운영 미숙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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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리 보전한다고, 내일모레면 그만두시잖아요. 자리 보전하려고 해수부차관 하시다가 지금 사장 하시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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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 2024-10-21 | 상대방의 공직 수행 동기를 '자리 보전'으로 치부하며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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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는 비리 백화점이에요, 비리 백화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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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 2024-10-21 | 기관의 성격을 '비리 백화점'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로 표현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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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산항만공사는 정말 무능합니다. 그리고 아주 비리에 얼룩져 있는 그런 공사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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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 2024-10-21 | 특정 기관을 향해 '무능'하고 '비리에 얼룩졌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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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방위가 나섰으니까 그렇게 됐지. 정무위가 놀아서 그래, 그때. 정무위가 놀아서 그렇다니까. 일하는 사람을 뭐라 그래, 일 안 하는 사람들이 문제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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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 2024-10-21 | 특정 상임위원회(정무위) 구성원들이 업무를 태만히 했다고 단정하며 '놀았다', '일 안 하는 사람들'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 및 조직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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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렇게 거꾸로 해야 뇌세포가 활성화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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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21 | 표결 순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 위원들을 향해 '뇌세포 활성화' 운운하며 비꼬는 발언으로, 국회 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잃은 모욕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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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통해요, 안 통해요. 그만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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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21 | 증인의 답변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중단시킨 점이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표현 방식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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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아사리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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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21 | 국가 기관인 방송통신심의위원회를 '아사리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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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아끼는 마음이 이렇게 하나도 없는 위원장은 정말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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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21 |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역사상 처음'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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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어요. 또 세워 주세요. 얻다 대고 말도 안 되는 소리…… 이런 것을 놔두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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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10-21 | 참고인에게 '얻다 대고'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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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엉뚱한 소리 하고 있어요. 왜 이것을 뺐냐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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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10-21 | 참고인의 답변을 '엉뚱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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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쓸데없는 소리를 합니까? 왜 이것 통째로 뺍니까? 보통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가능합니까? 이게요 초등학교 신문의 학보를 만들어도 이렇게 안 만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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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10-21 | 참고인의 설명을 '쓸데없는 소리'로 비하하고, 초등학교 학보에 비유하며 전문성을 심하게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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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아세요! ... 이런 창피한 영부인이 있으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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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0-21 | 증인과 제3자인 영부인에 대해 '부끄러운 줄 알라', '창피하다'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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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의 도구로 전락했어요, 충성 도구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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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0-21 | 상대 기관과 인물을 '도구'라고 지칭하며 주체성을 부정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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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는 ‘빨대의민족’이라는 이런 조롱도 있습니다. ... 그런데도 불구하고 다음에 이런 뻔뻔한 인터뷰를 해요? 과거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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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민 의원 | 2024-10-21 | 증인을 '빨대'에 비유한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인격적인 수치심을 유발하는 공격적인 질문을 던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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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식으로까지 뻔뻔하고 불필요한 꼼수를 부렸을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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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민 의원 | 2024-10-21 | 증인의 행위를 '뻔뻔하다', '꼼수'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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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국민들 우습게 보고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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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민 의원 | 2024-10-21 | 증인의 답변 태도를 근거로 국민을 기만한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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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부끄럽지 않습니까? 지금 민원사주로 수사받고 있는 사람이 무슨 염치로 위원장을 또 하시겠다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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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10-21 | '낯부끄럽다', '염치'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는 공격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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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가하지 않으세요, 총장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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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숙 의원 | 2024-10-18 | 상대방의 직무 수행 태도를 '한가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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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한가하세요. 정말 실제를 좀 알아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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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숙 의원 | 2024-10-18 | 반복적으로 상대방을 '한가하다'고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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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슬렁슬렁 대충대충 장난으로 보셨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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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 2024-10-18 |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의 보고 검토 태도를 '슬렁슬렁', '장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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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명태균이 한 거예요, 이거? 연금공단이랑 정부가 하는 게 이런 식일 수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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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 2024-10-18 | 특정 정치적 논란이 있는 인물을 언급하며 정부와 공단의 업무 처리 방식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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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외한이 아니어서 임명이 됐다는 게 참 인상적이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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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 2024-10-18 | 상대방의 답변을 그대로 인용하며 비꼬는 말투를 통해 임명 과정의 부적절함을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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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합니까,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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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4-10-18 | 질문에 대해 즉각적인 답변을 하지 않는 상대방에게 위압감을 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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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국회를 모독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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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4-10-18 | 상대방의 답변 내용이나 태도를 '국회 모독'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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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꿀리시는지 그렇게 이재명 당대표에 대해서 이야기만 하면 그건 틀리다 이야기를 하시는데 이재명 대표의 변호인을 하셨던 분이야 잘 알겠지요, 내부적으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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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4-10-18 | 상대 위원들과 위원장을 향해 '뭐가 꿀리시는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인물의 변호인이었다는 점을 들어 내부적으로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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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짧으시네. 그러면 ‘요’ 자 붙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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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4-10-18 |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보다 말투를 문제 삼아 훈계조로 비하하며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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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그런 식으로 질문하세요, 자리에 앉으셔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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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4-10-18 | 동료 의원의 정당한 질의에 대해 태도를 문제 삼으며 권위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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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에서는 어떤 평가도 하느냐 하면 좀 이기적이다, 교육계가. 자기들 필요할 때는 엄청 이용해 먹고 되고 나면 완전히 돌아서 가지고 정치 중립이 되어 가지고, 심지어는 정치인들 학교도 못 오게 하고 토론회도 같이 좀 해 보려고 그래도 우리 정치 상관없다고 이렇게 이기적으로 돌아서다 보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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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 2024-10-18 | 교육계 전체를 '이기적'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필요할 때만 이용한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 및 전문가 집단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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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중단해! 중단 안 했어, 나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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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의원 | 2024-10-18 | 상대방의 제지에 대해 격앙된 어조로 대응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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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하면 안 하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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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의원 | 2024-10-18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감정적이고 비격식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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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문화비서실과 KTV는 국민의 혈세를 쓰는 곳이고 국가의 일을 돕기 위해 있는 곳이지 아무 권한이 없는 김건희 여사의 흥청이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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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의원 | 2024-10-18 | 공공기관과 공무원을 왕의 쾌락을 위해 모인 기생을 뜻하는 '흥청'에 비유하여 비하하였으며, 이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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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타령하고 있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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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4-10-18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타령'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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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벼멸구같이 여기에 갖다 놓을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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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4-10-18 | 상대방(증인)을 해충인 벼멸구에 비유하여 위협적이거나 모욕적인 뉘앙스로 표현한 비하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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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을 그렇게 해서 자리와 팔아먹는, 그래서 기분 좋습니까? ... 그렇게 얘기할 자격이 없어요, 당신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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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10-18 | 상대방의 도덕성을 비난하며 '자리를 팔아먹었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과 '자격이 없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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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그렇게 보지 않아요. 누구도 그렇게 말하지 않았어, 뭔 소리 하는 거야? ... 사건은 당신이 치고 무슨……"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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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10-18 | 상대방에게 '뭔 소리 하는 거냐'며 면박을 주고, 공격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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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총장, ‘즉강끝’ 그런 구호 내뱉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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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10-18 | 군 지휘관의 공식적인 작전 구호를 비하하며, 명령조의 말투로 발언을 제약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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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김건희 앞에만 서면 작아지잖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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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0-18 | 특정 정당 전체를 비하하며 상대 진영을 조롱하는 정치적 공격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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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그렇다면 이것 정말 대국민 사기극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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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18 | 검찰의 행정적 오류나 미흡함을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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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위원은 갑질이 아니라 엉뚱한 짓을 한 거라고. 엉뚱한 짓."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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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18 | 동료 의원의 발언과 행동을 '엉뚱한 짓'이라고 치부하며 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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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검사가 할 얘기입니까? 그게 검사가 할 얘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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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18 |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보다는 검사라는 직업적 정체성을 공격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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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의 우두머리구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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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18 |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상대방을 '주가조작의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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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위원장 그 자리에서 갑질 좀 자제해 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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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10-18 |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을 향해 '갑질'이라는 부정적인 낙인찍기 식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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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관 내보내요, 얼른!"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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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4-10-18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피감기관의 수장인 사령관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퇴장을 명령하며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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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을 쓰고 있잖아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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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4-10-18 | 상대방의 발언을 '자작소설'이라고 비하하며, 사실 여부를 떠나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명예를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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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기다려 봐요? 형식에 안 맞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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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0-18 | 위원장의 진행에 대해 항의하는 과정에서 정중한 요청보다는 공격적이고 날 선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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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위원님 4선이세요. 4선이신 건, 초선같이 자꾸 행동하시면 어떡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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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0-18 | 동료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초선같이 행동한다'고 비하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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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책임 없이 아무 말이나 할 수 있는 참고인으로 불러서 또 본인에게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할애받아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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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0-18 | 특정 참고인의 전문성과 증언의 가치를 폄하하며, 책임감 없이 아무 말이나 하는 사람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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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대행을 너무 무시하는 것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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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0-18 | 상대 의원의 질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공격적이고 비난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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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17일은 70년 검찰 역사상 가장 치욕스러운 날이고 검찰의 사망 선고가 있는 날입니다. ... 검찰과 정권의 공멸 공동체 선언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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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18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국가 기관인 검찰을 향해 '치욕', '사망 선고', '공멸 공동체'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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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나한테 질문하러 왔소? 감사하러 왔습니까? ... 감사위원한테 질문하는 것 처음 봤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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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18 | 상대방을 '당신'이라 칭하며 공격적이고 위압적인 태도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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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하세요! 묻지도 않았잖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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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18 | 피감기관 관계자인 증인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언어를 사용하며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억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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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을 확 파 버리고 싶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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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18 |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과 동료 검사들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수치심을 주려는 의도가 다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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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말씀을 그렇게 핑계를 대면서 얘기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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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4-10-18 | 피감기관장의 답변을 '말도 안 되는 말씀', '핑계'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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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철없는 윤석열 대통령은 거부권 놀음 중단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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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4-10-18 | 국가 원수를 향해 '철없는'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헌법적 권한 행사를 '놀음'이라고 폄하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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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윤석열 정부의 총체적 무능 아닙니까? 대답해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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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4-10-18 | 정책적 미비점에 대한 질의를 넘어 '총체적 무능'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로 답변을 강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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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검장이 자기 사회권 침해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그것 진행하는 게 바보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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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0-18 | 동료 위원이나 관계자를 향해 '바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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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틀막 하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도 모자라서 정부가 지금 국민들에게 눈가리개를 치겠다고 하시는 말입니까? 왜곡된 이야기를 가지고 입틀막을 하는 홍보용으로 이 여론조사를 썼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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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의원 | 2024-10-18 |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있으나, 상대방과 정부를 향해 매우 공격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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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가리고 아웅 하겠다고 하는 것은 결국은 연금의 개혁안이 아니라 개악안이라고 우리가 이야기하고 있는, 국민들을 속이겠다고 하는 것 그리고 여론을 조작하겠다고 하는 것으로밖에 판단할 수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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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의원 | 2024-10-18 | 상대방의 의도를 '속임수'와 '여론 조작'으로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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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조정장치에 대한 설명은 거의 사기 수준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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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의원 | 2024-10-18 | 정부의 정책 설명 방식을 '사기'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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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송석준 위원님은 지금까지 을질만 했어요? 그런 발언이 어디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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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18 | 상대 위원의 '갑질' 발언에 대해 '을질'이라는 비꼬는 표현으로 응수하며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