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175건 중 7,761~7,84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1-18

"그냥 진보 좌파 정권 때는 가만히 꿀 먹은 벙어리처럼 있다가 갑자기 정권 바뀌면 또 난리 치고"

상대 진영 기자들의 태도를 '꿀 먹은 벙어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11-18

"재산이 한 1000억 정도는 되십니까?"

후보자가 거액의 주식 거래 내역을 기억하지 못하는 상황을 비꼬기 위해 사용한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의도가 담긴 공격적 발언임.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11-18

"청문회 준비를 이따구로 해요, 이따위로?"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이따구', '이따위'와 같은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준비 태도를 모욕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1-18

"그렇게 말씀하시면서 부끄러우시지 않으세요?"

동료 의원의 의사진행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상대방의 수치심을 자극하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1-18

"많이 끼어드시던요, 국힘 위원님들이."

특정 정당 소속 위원 전체를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조장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18

"저 사람이 누굽니까, 도대체? 뭐 저런 인간이 다 있습니까."

특정 유튜버의 행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저런 인간'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인격적으로 폄하함.

막말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4-11-18

"지금 놀립니까? 제가 유병채 실장하고 그냥 친구입니까?"

상대방의 태도에 분노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함.

막말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4-11-18

"피가 거꾸로 솟았습니다. 자기들이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문체부는 웃을 입장이 아니에요. KTV 관계자 안 계시지만 KTV가 이렇게 국회를 농락하고 배짱을 부리고 정치인의 행태처럼 움직이는 걸 방조하셨어요. ... 그따위 발언이나 하고"

상대방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피가 거꾸로 솟았다', '농락', '배짱', '그따위 발언'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갑 2024-11-18

"그걸 대답이라고 하세요?"

정부 관계자의 사실 관계 설명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상대방의 답변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갑 2024-11-18

"말대꾸를 하듯이 하면 안 돼요, 그런 걸."

정부 부위원장의 정당한 설명 과정을 '말대꾸'로 치부하며, 상대방을 하대하고 위압적인 태도로 비하함.

막말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갑 2024-11-18

"장난합니까? 장난하시냐고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가 부적절했던 것은 사실이나, 이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장난하느냐'는 식의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갑 2024-11-18

"지난번 국감 때부터 계속 그러는데 계속해 봐요, 한번."

상대방에게 위협적인 어조를 사용하여 심리적 압박을 가하며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조성함.

막말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2024-11-18

"제 경험으로 원래 대통령은 고마운 걸 모르는 사람이고 자기만 알고 어차피 도움을 받아도 보답은커녕 해코지하는 사람입니다."

국가 원수인 대통령에 대해 '해코지하는 사람' 등 원색적이고 인신공격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1-18

"거짓말도 좀 성의 있게 합시다."

상대방의 발언을 거짓말로 단정 짓고 '성의 있게 하라'며 비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1-18

"경력 없는 초보가 후보로 올라왔는지 진짜 소위 말하는 건희 라인이 센가 봅니다."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 인물과의 관계를 언급하며 후보자의 자격을 '초보'라고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추측을 함.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1-18

"미꾸라지처럼 지금 답변을 회피했고요. 그에 대한 본인 입장도 없습니다. KBS 사장 하겠다는 사람이 본인의 역사관도 밝히지 못할 정도로 소신이 없고 도덕성 차원에서도 참 수준 이하예요."

후보자를 '미꾸라지'에 비유하고 '수준 이하'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1-18

"박민 사장도 한심했는데 후보는 더 한심하고요."

공직 후보자를 향해 '한심하다'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1-18

"이미 사실은 국민들한테 오늘 파우치 박 그리고 아첨꾼으로 자리매김을 하셨어요."

'파우치 박', '아첨꾼' 등 모욕적인 별칭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명예를 훼손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1-18

"초등학교 반장 선거보다, 지금 이것보다는 나아요, 요즘은."

국가 공영방송 사장 선임 과정을 초등학교 반장 선거보다 못하다고 표현하여 절차와 후보자를 극도로 비하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1-18

"30년 기자로서 능력이 없는 게 딱 드러나요."

상대방의 전문성과 경력을 원색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1-18

"그게 정신 나간 소리 아니에요? 아니, 누가 그걸 인정해요? 도대체 생각이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후보자의 수신료 관련 제안에 대해 '정신 나간 소리', '생각이 있느냐'는 등 인격 모독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1-18

"낯 뜨겁지 않아요?"

상대방의 과거 경력을 지적하며 수치심을 유발하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1-18

"말을 그렇게 돌려서 하지 마시고요."

상대방(송윤석 협력관)의 답변 방식이 정직하지 않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어조로 비난함.

막말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4-11-18

"디올백을 디올백이라고 부르지 못하고 쪼만한 파우치라고 부른 후보자의 심정은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르지 못한 홍길동의 심정 같은 것 아니었습니까?"

비유를 통해 후보자의 발언을 조롱하고 희화화함으로써 청문회 질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11-18

"후안무치라고 해도, 이건 그런 말도 아깝습니다."

특정 인물(윤미향 전 의원)에 대해 '후안무치'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그 표현조차 아깝다고 언급하며 강한 비하와 모욕적 감정을 드러냄.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4-11-18

"그걸 배우시는 겁니까?"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비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4-11-18

"예산심의 처음 하셔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상대방의 경력을 언급하며 전문성이 부족함을 암시하고, 이를 통해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는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2024-11-18

"너무 쉽게 동의하시는 게 예결위 가서 깎일 수도 있으니까 막 이렇게 생색내시는 거 아니에요?"

정부 관계자의 예산 수용 태도를 '생색내기'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정적 판단이나 진정성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2024-11-18

"이런 게 굉장히 불순한 의도일 수도 있다 이런 생각이 든다는 겁니다."

정부의 정책 추진 과정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의도를 '불순하다'고 규정하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1-18

"이런 분이 어떻게 이 자리에 있나 싶은 내용이거든요."

후보자의 개인적 과오를 나열한 후, 인격적으로 자격이 없음을 단정적으로 표현하여 비하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11-18

"청문회를 이렇게 무슨 엿가락처럼 질질 늘려 가지고 지치게 하는 게……"

회의 진행 상황을 '엿가락'에 비유하며 비하하고,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1-18

"내가 봐도 굴종적이던데요. ... 꼭두각시 사장을 앉히려고 하는 것 같다 이런 얘기들이 나옵니다."

객관적 근거 제시보다 '굴종적', '꼭두각시'와 같은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공격함.

막말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4-11-18

"10배 는 거하고 4배 는 거하고 그게 뭔 착시효과입니까? 4배 는 건 그러면 이게 늘어나지 않은 겁니까? 착시효과는 그러면 제가 착시를 일으켰다는 얘기인가? 그런 식으로 국회의 지적을 폄훼하면 안 됩니다."

차관이 수치 오류를 정정하며 사용한 '착시효과'라는 표현을 본인에 대한 공격이나 국회 폄훼로 확대 해석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막말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4-11-18

"그것까지 제가 지적을 안 할 수 없는데 그것을 그런 식으로 해명하면 안 됩니다. ... 밤을 새더라도 짚을 건 짚어야지요."

상대방의 해명 방식을 일방적으로 비난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11-18

"마치 대통령실이 하는 거짓 해명처럼 들통날 때 오히려 언성을 높이면서 뭐가 거짓이냐라고 얼굴에 철판을 까는 것처럼 똑같이 하고 있는데"

'얼굴에 철판을 깐다'는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태도를 비하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11-18

"윤리의식이 떨어지다 못해 지하실로 떨어지는 사람이 KBS를 책임질 수가 있겠습니까?"

후보자의 윤리의식을 '지하실'에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11-18

"윤석열 대통령의 괴기한 뉴노멀에 국회는 협조할 생각이 없습니다."

'괴기한'이라는 부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통령의 인사 원칙을 비하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11-18

"정권에 충성만 하면 윤리의식은 어떻게 되든 상관이 없는 최소한의 부끄러움도 없는 파렴치한 정권의 뉴노멀 인사 원칙입니까?"

'파렴치한'이라는 강한 모욕적 단어를 사용하여 후보자와 임명 권한자를 동시에 비하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11-18

"참 뻔뻔스러운 답변입니다. 윤석열 정권의 인사들은 참 뻔뻔하기가 이루 말로 할 수가 없는데"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11-15

"계속 그렇게 딴소리하시면 발언을 제한하는 수가 있습니다. 종무실 가실게요."

소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딴소리'라고 치부하고, '종무실 가실게요'라며 강압적으로 퇴장을 암시하는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11-15

"자꾸 초선 엄살 부리지 마시고"

질문자의 신분(초선)을 언급하며 정당한 질의 의도를 '엄살'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치부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갑 2024-11-15

"그래 가지고 이 정부가 얼마나 간다고 자꾸 총리실에서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특정 사안에 대한 질의 과정에서 정부의 존속 기간을 운운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본질인 예산 심사와 무관하게 정부 전체를 모욕함.

막말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갑 2024-11-15

"전두환 때나 하던 짓이에요. ... 그래 가지고 이 정부가 얼마나 간다고 자꾸 총리실에서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현 정부의 행태를 전두환 군사독재 시절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정부의 존속 기간을 언급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1-15

"말을 이해를…… 잘 들으셔야지요."

동료 의원인 진종오 의원의 단순 질의에 대해 상대방의 이해력을 낮게 평가하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1-15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진짜."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논리적 반박 대신 상대방의 발언 자체를 '말이 안 되는 소리'로 치부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1-15

"아무리 꼼수를 부린다고 하지만 부릴 꼼수들을 써서 가져오셔야지, 무슨 심사자료 갖고 장난하십니까?"

정부의 자료 준비 과정을 '꼼수'와 '장난'이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모욕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1-15

"얼마나 우리 위원들을 쉽게 봤으면 이런 일들이 지금 벌어져요?"

단순한 행정적 실수나 미흡함을 '위원들을 쉽게 봤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확대 해석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1-15

"우리 위원님들을 기망하는 거 아닙니까? 국가유산청이 승격은 됐는데 일은 어떻게 이렇게 막 나갑니까?"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속였다는 '기망'이라는 표현과 '막 나간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의 업무 태도를 공격적으로 비난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1-15

"정부안이 삭감시킨 것도 아닌데 남의 것을 커닝해서 정부안 유지안을 내요? 이것 지금 말도 안 되는…… 위원들 간에 지금 이것 이간질시켜서 여기서 논쟁을 하라는 겁니까?"

동료 의원의 의견 제출 방식을 '커닝'이라고 비하하고, 정부의 자료 작성을 '이간질'이라고 표현하며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1-15

"지금 이게 204억이냐 278억이냐를 여기서 논한다는 게요 저는 진짜 웃음이 나옵니다."

회의의 논의 대상과 과정을 비웃는 태도로, 상대방과 회의 절차를 비하하는 조롱 섞인 발언임.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11-15

"국민 혈세로 원래의 변기는 뜯어 내고 전용 변기를 설치해서 이른바 ‘변기공주’라고 조롱을 받았던 박근혜 전 대통령을 연상시키기도 합니다."

특정 전직 대통령을 '변기공주'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4-11-14

"이재명 구속의 밤 기금 모금, 문화 행사로 진행을 하면 해 줄 수 있을 거라 저는 생각합니다, 형평성의 원칙에 의하면."

상대 정당 대표의 사법 리스크를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정치적 비하와 조롱 섞인 발언을 함.

막말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024-11-14

"예, 다 들으셨지요? 빨리 얘기를 해 가지고 못 하겠네."

답변자의 답변 속도나 명확성에 대해 불만을 표하며, 상대방의 소통 능력을 폄하하는 공격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4-11-14

"건물을 관리하는 정상적인 시민과 비정상적인 진화위와의 대결이라는 점을 좀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정 기관(진화위)을 '비정상적'이라고 규정하며 기관 전체를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4-11-14

"그 정도면 피해망상 아닙니까?"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피해망상'이라는 정신적 상태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4-11-14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이 회장이 하는 행태가 비슷해서 존경해서 그러는 건지 아니면 다른 무슨 이유가 있어서 그러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특정 의원의 행보를 비판하면서 야당 대표를 비리 의혹이 있는 인물과 동일시하여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2024-11-14

"그게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것 자체는 저는 너무 궁색하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위원장의 해명을 '궁색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주장을 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2024-11-14

"법 해석은 뭐 따로 해석할 게 없어요. 결산을 언제 한다고 그랬습니까. ... 원장님, 법 해석을 잘하셔야 됩니다."

감사원장이라는 상대방의 전문성을 폄하하며 가르치려는 듯한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1-14

"것 봐, 저러니까 안 되는 겁니다."

정부 관계자(사무관)의 답변 과정에서 발생한 혼선을 두고 상대의 역량이나 태도를 비하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1-14

"잠깐 제 얘기 들으세요. 제가 답변하랄 때 하세요, 말 섞지 마세요."

답변하는 공직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제한함.

막말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병 2024-11-14

"민주당이 하니까 기분 나빠서 그러는 거예요?"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특정 정당에 대한 개인적인 감정 문제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병 2024-11-14

"지금 누구 눈치 보고 계시는 거예요?"

정책적 답변을 하는 공직자에게 구체적인 근거 없이 '누구 눈치를 본다'며 개인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2024-11-14

"그 자리에 아무나 앉아서 다 하겠네, 그런 얘기는."

차관의 답변 내용에 대해 비판하는 것을 넘어,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이나 자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2024-11-14

"아니, 들어 보세요. 말을 그렇게 하시면 안 되지."

상대 의원의 발언 방식에 대해 훈계조로 말하며 대화를 차단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11-14

"윤석열 검찰독재가 이토록 난동을 피우는 동안"

정부의 국정 운영을 '난동'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비하함.

막말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11-14

"제 눈에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의힘 당원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을 망가뜨리려는 외계인처럼 보입니다."

국가 원수를 '외계인'에 비유하는 극도로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4-11-14

"정상외교가 아니라 누구처럼 타지마할 묘나 관광 가면서 쓴 경우도 있지만 말이지요."

예비비 사용의 적절성을 논하는 과정에서 특정 인물을 암시하며 '관광'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11-14

"그러니까 그것은 말을 만들기 위한 말을 만드는 거지"

상대방의 설명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장난'을 하고 있다는 식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발언 가치를 폄하함.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1-14

"방통위 문 닫으시지요, 그냥. 문 닫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한번 봅시다. 삭감 다 받아들이고…… 책임 누가 져야 되겠습니까? 그냥 문 닫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국가 행정기관의 기능을 완전히 정지시키라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발언으로, 예산 심사라는 회의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기관 비하 및 공격적 태도를 보임.

막말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을 2024-11-14

"정부가 다 동의했던 증액사업도 마지막에 이것과 연계됐다라고 하는 억지 주장을 펴면서 바꾸는 거야말로 오만방자하고 오기 가득한 모습이었습니다."

상대방(정부 및 여당)의 태도를 '오만방자', '오기 가득'과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4-11-14

"개인 장사하는 것도 아니고 선수금이라는 게 있어요? 이해하기 쉽게…… 아니, 이해하기 어렵게 이야기 한번 해 보세요. 어렵게 얘기해 보라고."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개인 장사'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답변자의 설명 방식을 비꼬며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막말 엄태영 의원 국민의힘 충북 제천시단양군 2024-11-14

"거대 의석의 권력을 앞세워서 국가예산 가지고 장난치는 이런 야당의 행태 이것이야말로 권력 남용에 해당한다고 생각하는데"

야당의 예산 심사 과정을 '장난치는 행태'라고 폄하하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엄태영 의원 국민의힘 충북 제천시단양군 2024-11-14

"본인들이 정권을 잡았을 때는 특수활동비가 정당하고 야당일 때는 정의롭지 못하다고 하는 것은 야당의 생떼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생떼'라고 표현하며 논리적 반박보다는 감정적인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엄태영 의원 국민의힘 충북 제천시단양군 2024-11-14

"야당의 내로남불, 특활비에도 있습니다."

'내로남불'이라는 비속어 섞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막말 엄태영 의원 국민의힘 충북 제천시단양군 2024-11-14

"정말 참 유치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어쩌면 민주당 전유물인 갈라치기의 습성이 드러나서 이렇게 하면 법원에서 좋아할 줄 아시고 일부러 극과 극을 달리셨나"

상대 정당의 행위를 '유치하다', '갈라치기의 습성'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4-11-14

"국민 눈높이에 맞추겠다는 한동훈 대표의 눈높이는 대통령 발뒤꿈치 높이로 내려왔습니다. 한동훈 대표가 말로 하는 약속들은 번지르르해 보이지만 사실은 속 빈 강정입니다."

상대 정당 대표를 '발뒤꿈치 높이', '속 빈 강정' 등의 비유를 통해 희화화하고 비하함.

막말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4-11-14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앵무새처럼 따라 하고 계십니다. ... 어쩌다 그렇게까지 망가지셨습니까?"

동료 의원을 '앵무새'에 비유하고 '망가졌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모독함.

막말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4-11-14

"도망치듯 이 본회의장을 빠져나간 국민의힘 의원 여러분!"

동료 의원들의 퇴장을 '도망치듯'이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함.

막말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4-11-14

"법률의 위헌성 판단 기준을 대통령 자신의 찬반 의견에서 찾는 무지함에 혀를 내두를 지경입니다."

대통령을 향해 '무지함'이라는 표현을 쓰고 '혀를 내두를 지경'이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1-14

"무슨 거짓말을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하여 이를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표현함.

발언 문제 이유

"그냥 진보 좌파 정권 때는 가만히 꿀 먹은 벙어리처럼 있다가 갑자기 정권 바뀌면 또 난리 치고"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1-18 상대 진영 기자들의 태도를 '꿀 먹은 벙어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재산이 한 1000억 정도는 되십니까?"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11-18 후보자가 거액의 주식 거래 내역을 기억하지 못하는 상황을 비꼬기 위해 사용한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의도가 담긴 공격적 발언임.

"청문회 준비를 이따구로 해요, 이따위로?"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11-18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이따구', '이따위'와 같은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준비 태도를 모욕함.

"그렇게 말씀하시면서 부끄러우시지 않으세요?"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1-18 동료 의원의 의사진행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상대방의 수치심을 자극하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많이 끼어드시던요, 국힘 위원님들이."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1-18 특정 정당 소속 위원 전체를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조장함.

"저 사람이 누굽니까, 도대체? 뭐 저런 인간이 다 있습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18 특정 유튜버의 행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저런 인간'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인격적으로 폄하함.

"지금 놀립니까? 제가 유병채 실장하고 그냥 친구입니까?"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4-11-18 상대방의 태도에 분노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함.

"피가 거꾸로 솟았습니다. 자기들이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문체부는 웃을 입장이 아니에요. KTV 관계자 안 계시지만 KTV가 이렇게 국회를 농락하고 배짱을 부리고 정치인의 행태처럼 움직이는 걸 방조하셨어요. ... 그따위 발언이나 하고"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4-11-18 상대방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피가 거꾸로 솟았다', '농락', '배짱', '그따위 발언'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그걸 대답이라고 하세요?"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갑

2024-11-18 정부 관계자의 사실 관계 설명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상대방의 답변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말대꾸를 하듯이 하면 안 돼요, 그런 걸."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갑

2024-11-18 정부 부위원장의 정당한 설명 과정을 '말대꾸'로 치부하며, 상대방을 하대하고 위압적인 태도로 비하함.

"장난합니까? 장난하시냐고요."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갑

2024-11-18 상대방의 답변 태도가 부적절했던 것은 사실이나, 이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장난하느냐'는 식의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지난번 국감 때부터 계속 그러는데 계속해 봐요, 한번."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갑

2024-11-18 상대방에게 위협적인 어조를 사용하여 심리적 압박을 가하며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조성함.

"제 경험으로 원래 대통령은 고마운 걸 모르는 사람이고 자기만 알고 어차피 도움을 받아도 보답은커녕 해코지하는 사람입니다."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2024-11-18 국가 원수인 대통령에 대해 '해코지하는 사람' 등 원색적이고 인신공격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거짓말도 좀 성의 있게 합시다."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1-18 상대방의 발언을 거짓말로 단정 짓고 '성의 있게 하라'며 비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경력 없는 초보가 후보로 올라왔는지 진짜 소위 말하는 건희 라인이 센가 봅니다."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1-18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 인물과의 관계를 언급하며 후보자의 자격을 '초보'라고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추측을 함.

"미꾸라지처럼 지금 답변을 회피했고요. 그에 대한 본인 입장도 없습니다. KBS 사장 하겠다는 사람이 본인의 역사관도 밝히지 못할 정도로 소신이 없고 도덕성 차원에서도 참 수준 이하예요."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1-18 후보자를 '미꾸라지'에 비유하고 '수준 이하'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박민 사장도 한심했는데 후보는 더 한심하고요."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1-18 공직 후보자를 향해 '한심하다'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이미 사실은 국민들한테 오늘 파우치 박 그리고 아첨꾼으로 자리매김을 하셨어요."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1-18 '파우치 박', '아첨꾼' 등 모욕적인 별칭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명예를 훼손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초등학교 반장 선거보다, 지금 이것보다는 나아요, 요즘은."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1-18 국가 공영방송 사장 선임 과정을 초등학교 반장 선거보다 못하다고 표현하여 절차와 후보자를 극도로 비하함.

"30년 기자로서 능력이 없는 게 딱 드러나요."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1-18 상대방의 전문성과 경력을 원색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게 정신 나간 소리 아니에요? 아니, 누가 그걸 인정해요? 도대체 생각이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1-18 후보자의 수신료 관련 제안에 대해 '정신 나간 소리', '생각이 있느냐'는 등 인격 모독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낯 뜨겁지 않아요?"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1-18 상대방의 과거 경력을 지적하며 수치심을 유발하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말을 그렇게 돌려서 하지 마시고요."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1-18 상대방(송윤석 협력관)의 답변 방식이 정직하지 않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어조로 비난함.

"디올백을 디올백이라고 부르지 못하고 쪼만한 파우치라고 부른 후보자의 심정은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르지 못한 홍길동의 심정 같은 것 아니었습니까?"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4-11-18 비유를 통해 후보자의 발언을 조롱하고 희화화함으로써 청문회 질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후안무치라고 해도, 이건 그런 말도 아깝습니다."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11-18 특정 인물(윤미향 전 의원)에 대해 '후안무치'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그 표현조차 아깝다고 언급하며 강한 비하와 모욕적 감정을 드러냄.

"그걸 배우시는 겁니까?"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4-11-18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비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예산심의 처음 하셔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4-11-18 상대방의 경력을 언급하며 전문성이 부족함을 암시하고, 이를 통해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는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너무 쉽게 동의하시는 게 예결위 가서 깎일 수도 있으니까 막 이렇게 생색내시는 거 아니에요?"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2024-11-18 정부 관계자의 예산 수용 태도를 '생색내기'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정적 판단이나 진정성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이런 게 굉장히 불순한 의도일 수도 있다 이런 생각이 든다는 겁니다."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2024-11-18 정부의 정책 추진 과정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의도를 '불순하다'고 규정하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런 분이 어떻게 이 자리에 있나 싶은 내용이거든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1-18 후보자의 개인적 과오를 나열한 후, 인격적으로 자격이 없음을 단정적으로 표현하여 비하함.

"청문회를 이렇게 무슨 엿가락처럼 질질 늘려 가지고 지치게 하는 게……"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11-18 회의 진행 상황을 '엿가락'에 비유하며 비하하고,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내가 봐도 굴종적이던데요. ... 꼭두각시 사장을 앉히려고 하는 것 같다 이런 얘기들이 나옵니다."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1-18 객관적 근거 제시보다 '굴종적', '꼭두각시'와 같은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공격함.

"10배 는 거하고 4배 는 거하고 그게 뭔 착시효과입니까? 4배 는 건 그러면 이게 늘어나지 않은 겁니까? 착시효과는 그러면 제가 착시를 일으켰다는 얘기인가? 그런 식으로 국회의 지적을 폄훼하면 안 됩니다."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4-11-18 차관이 수치 오류를 정정하며 사용한 '착시효과'라는 표현을 본인에 대한 공격이나 국회 폄훼로 확대 해석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그것까지 제가 지적을 안 할 수 없는데 그것을 그런 식으로 해명하면 안 됩니다. ... 밤을 새더라도 짚을 건 짚어야지요."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4-11-18 상대방의 해명 방식을 일방적으로 비난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마치 대통령실이 하는 거짓 해명처럼 들통날 때 오히려 언성을 높이면서 뭐가 거짓이냐라고 얼굴에 철판을 까는 것처럼 똑같이 하고 있는데"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11-18 '얼굴에 철판을 깐다'는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태도를 비하함.

"윤리의식이 떨어지다 못해 지하실로 떨어지는 사람이 KBS를 책임질 수가 있겠습니까?"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11-18 후보자의 윤리의식을 '지하실'에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대통령의 괴기한 뉴노멀에 국회는 협조할 생각이 없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11-18 '괴기한'이라는 부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통령의 인사 원칙을 비하함.

"정권에 충성만 하면 윤리의식은 어떻게 되든 상관이 없는 최소한의 부끄러움도 없는 파렴치한 정권의 뉴노멀 인사 원칙입니까?"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11-18 '파렴치한'이라는 강한 모욕적 단어를 사용하여 후보자와 임명 권한자를 동시에 비하함.

"참 뻔뻔스러운 답변입니다. 윤석열 정권의 인사들은 참 뻔뻔하기가 이루 말로 할 수가 없는데"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11-18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계속 그렇게 딴소리하시면 발언을 제한하는 수가 있습니다. 종무실 가실게요."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11-15 소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딴소리'라고 치부하고, '종무실 가실게요'라며 강압적으로 퇴장을 암시하는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자꾸 초선 엄살 부리지 마시고"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11-15 질문자의 신분(초선)을 언급하며 정당한 질의 의도를 '엄살'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치부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그래 가지고 이 정부가 얼마나 간다고 자꾸 총리실에서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갑

2024-11-15 특정 사안에 대한 질의 과정에서 정부의 존속 기간을 운운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본질인 예산 심사와 무관하게 정부 전체를 모욕함.

"전두환 때나 하던 짓이에요. ... 그래 가지고 이 정부가 얼마나 간다고 자꾸 총리실에서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갑

2024-11-15 현 정부의 행태를 전두환 군사독재 시절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정부의 존속 기간을 언급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말을 이해를…… 잘 들으셔야지요."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1-15 동료 의원인 진종오 의원의 단순 질의에 대해 상대방의 이해력을 낮게 평가하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진짜."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1-15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논리적 반박 대신 상대방의 발언 자체를 '말이 안 되는 소리'로 치부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아무리 꼼수를 부린다고 하지만 부릴 꼼수들을 써서 가져오셔야지, 무슨 심사자료 갖고 장난하십니까?"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1-15 정부의 자료 준비 과정을 '꼼수'와 '장난'이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모욕함.

"얼마나 우리 위원들을 쉽게 봤으면 이런 일들이 지금 벌어져요?"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1-15 단순한 행정적 실수나 미흡함을 '위원들을 쉽게 봤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확대 해석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우리 위원님들을 기망하는 거 아닙니까? 국가유산청이 승격은 됐는데 일은 어떻게 이렇게 막 나갑니까?"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1-15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속였다는 '기망'이라는 표현과 '막 나간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의 업무 태도를 공격적으로 비난함.

"정부안이 삭감시킨 것도 아닌데 남의 것을 커닝해서 정부안 유지안을 내요? 이것 지금 말도 안 되는…… 위원들 간에 지금 이것 이간질시켜서 여기서 논쟁을 하라는 겁니까?"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1-15 동료 의원의 의견 제출 방식을 '커닝'이라고 비하하고, 정부의 자료 작성을 '이간질'이라고 표현하며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지금 이게 204억이냐 278억이냐를 여기서 논한다는 게요 저는 진짜 웃음이 나옵니다."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1-15 회의의 논의 대상과 과정을 비웃는 태도로, 상대방과 회의 절차를 비하하는 조롱 섞인 발언임.

"국민 혈세로 원래의 변기는 뜯어 내고 전용 변기를 설치해서 이른바 ‘변기공주’라고 조롱을 받았던 박근혜 전 대통령을 연상시키기도 합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11-15 특정 전직 대통령을 '변기공주'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재명 구속의 밤 기금 모금, 문화 행사로 진행을 하면 해 줄 수 있을 거라 저는 생각합니다, 형평성의 원칙에 의하면."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4-11-14 상대 정당 대표의 사법 리스크를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정치적 비하와 조롱 섞인 발언을 함.

"예, 다 들으셨지요? 빨리 얘기를 해 가지고 못 하겠네."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024-11-14 답변자의 답변 속도나 명확성에 대해 불만을 표하며, 상대방의 소통 능력을 폄하하는 공격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건물을 관리하는 정상적인 시민과 비정상적인 진화위와의 대결이라는 점을 좀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4-11-14 특정 기관(진화위)을 '비정상적'이라고 규정하며 기관 전체를 비하하고 모욕함.

"그 정도면 피해망상 아닙니까?"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4-11-14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피해망상'이라는 정신적 상태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이 회장이 하는 행태가 비슷해서 존경해서 그러는 건지 아니면 다른 무슨 이유가 있어서 그러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4-11-14 특정 의원의 행보를 비판하면서 야당 대표를 비리 의혹이 있는 인물과 동일시하여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게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것 자체는 저는 너무 궁색하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2024-11-14 위원장의 해명을 '궁색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주장을 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 해석은 뭐 따로 해석할 게 없어요. 결산을 언제 한다고 그랬습니까. ... 원장님, 법 해석을 잘하셔야 됩니다."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2024-11-14 감사원장이라는 상대방의 전문성을 폄하하며 가르치려는 듯한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것 봐, 저러니까 안 되는 겁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1-14 정부 관계자(사무관)의 답변 과정에서 발생한 혼선을 두고 상대의 역량이나 태도를 비하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잠깐 제 얘기 들으세요. 제가 답변하랄 때 하세요, 말 섞지 마세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1-14 답변하는 공직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제한함.

"민주당이 하니까 기분 나빠서 그러는 거예요?"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병

2024-11-14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특정 정당에 대한 개인적인 감정 문제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누구 눈치 보고 계시는 거예요?"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병

2024-11-14 정책적 답변을 하는 공직자에게 구체적인 근거 없이 '누구 눈치를 본다'며 개인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 자리에 아무나 앉아서 다 하겠네, 그런 얘기는."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2024-11-14 차관의 답변 내용에 대해 비판하는 것을 넘어,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이나 자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들어 보세요. 말을 그렇게 하시면 안 되지."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2024-11-14 상대 의원의 발언 방식에 대해 훈계조로 말하며 대화를 차단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윤석열 검찰독재가 이토록 난동을 피우는 동안"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11-14 정부의 국정 운영을 '난동'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비하함.

"제 눈에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의힘 당원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을 망가뜨리려는 외계인처럼 보입니다."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11-14 국가 원수를 '외계인'에 비유하는 극도로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상외교가 아니라 누구처럼 타지마할 묘나 관광 가면서 쓴 경우도 있지만 말이지요."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4-11-14 예비비 사용의 적절성을 논하는 과정에서 특정 인물을 암시하며 '관광'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러니까 그것은 말을 만들기 위한 말을 만드는 거지"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11-14 상대방의 설명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장난'을 하고 있다는 식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발언 가치를 폄하함.

"방통위 문 닫으시지요, 그냥. 문 닫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한번 봅시다. 삭감 다 받아들이고…… 책임 누가 져야 되겠습니까? 그냥 문 닫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1-14 국가 행정기관의 기능을 완전히 정지시키라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발언으로, 예산 심사라는 회의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기관 비하 및 공격적 태도를 보임.

"정부가 다 동의했던 증액사업도 마지막에 이것과 연계됐다라고 하는 억지 주장을 펴면서 바꾸는 거야말로 오만방자하고 오기 가득한 모습이었습니다."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을

2024-11-14 상대방(정부 및 여당)의 태도를 '오만방자', '오기 가득'과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개인 장사하는 것도 아니고 선수금이라는 게 있어요? 이해하기 쉽게…… 아니, 이해하기 어렵게 이야기 한번 해 보세요. 어렵게 얘기해 보라고."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4-11-14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개인 장사'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답변자의 설명 방식을 비꼬며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거대 의석의 권력을 앞세워서 국가예산 가지고 장난치는 이런 야당의 행태 이것이야말로 권력 남용에 해당한다고 생각하는데"

엄태영 의원

국민의힘
충북 제천시단양군

2024-11-14 야당의 예산 심사 과정을 '장난치는 행태'라고 폄하하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본인들이 정권을 잡았을 때는 특수활동비가 정당하고 야당일 때는 정의롭지 못하다고 하는 것은 야당의 생떼라고 생각합니다."

엄태영 의원

국민의힘
충북 제천시단양군

2024-11-14 상대방의 주장을 '생떼'라고 표현하며 논리적 반박보다는 감정적인 비하 발언을 함.

"야당의 내로남불, 특활비에도 있습니다."

엄태영 의원

국민의힘
충북 제천시단양군

2024-11-14 '내로남불'이라는 비속어 섞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정말 참 유치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어쩌면 민주당 전유물인 갈라치기의 습성이 드러나서 이렇게 하면 법원에서 좋아할 줄 아시고 일부러 극과 극을 달리셨나"

엄태영 의원

국민의힘
충북 제천시단양군

2024-11-14 상대 정당의 행위를 '유치하다', '갈라치기의 습성'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국민 눈높이에 맞추겠다는 한동훈 대표의 눈높이는 대통령 발뒤꿈치 높이로 내려왔습니다. 한동훈 대표가 말로 하는 약속들은 번지르르해 보이지만 사실은 속 빈 강정입니다."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4-11-14 상대 정당 대표를 '발뒤꿈치 높이', '속 빈 강정' 등의 비유를 통해 희화화하고 비하함.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앵무새처럼 따라 하고 계십니다. ... 어쩌다 그렇게까지 망가지셨습니까?"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4-11-14 동료 의원을 '앵무새'에 비유하고 '망가졌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모독함.

"도망치듯 이 본회의장을 빠져나간 국민의힘 의원 여러분!"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4-11-14 동료 의원들의 퇴장을 '도망치듯'이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함.

"법률의 위헌성 판단 기준을 대통령 자신의 찬반 의견에서 찾는 무지함에 혀를 내두를 지경입니다."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4-11-14 대통령을 향해 '무지함'이라는 표현을 쓰고 '혀를 내두를 지경'이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무슨 거짓말을 하세요?"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1-14 상대방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하여 이를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표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