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의 진행 방식이니까 시비 걸지 마시고요."
동료 국회의원의 절차적 이의 제기에 대해 '시비 걸지 마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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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의 진행 방식이니까 시비 걸지 마시고요."
동료 국회의원의 절차적 이의 제기에 대해 '시비 걸지 마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창피스럽게 그렇게 하지 마세요. 본인 보좌관한테 얘기하세요. 본인 보좌관한테 얘기할 일을 왜 지금 이 아까운 시간을 씁니까? 정말 창피합니다."
의원의 절차적 미숙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창피하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줌.
"빨리빨리 이야기하세요. 시간 없습니다."
피질의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답변을 재촉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제한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이것은 인디언 기우제식이냐, 아니면 통계청이 국민들 상대로 양치기 소년 계속하는 거냐 얘기하실 거거든요."
통계청의 추계 모델 오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인디언 기우제', '양치기 소년'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국가 기관의 신뢰성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얻다 대고 그냥 과장된 왜곡을 하는 거야? ... 선동하는 겁니까? 군을 선동하는 겁니까, 사령관이?"
상대방의 발언을 '왜곡'과 '선동'으로 규정하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렇게 해병대가 모양 빠지는 건 처음 봤어요. 아니, 해병대 수사단장이면 대단한 사람 아니에요? ... 얼마나 모양이 빠집니까, 다른 데도 아니고 해병대인데? ... 이게 얼마나 창피합니까?"
특정 사건에 대한 비판을 넘어 '모양 빠진다', '창피하다' 등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조직의 명예를 깎아내리는 발언을 함.
"환경부가 결과적으로, 환경부랑 수자원공사는 어떻게 보면 대국민을 상대로 해서 사기극을 벌인 거예요."
정책적 실패나 홍보 과장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우리도 저기 하는 분들 퇴장 좀 시킵시다."
의견이 다른 동료 국회의원들을 강제로 퇴장시키자고 주장하는 것은 민주적인 회의 절차에 어긋나며 공격적인 태도임.
"저도 개딸 민주주의 한번 읽어 볼게요."
특정 정치적 성향을 비하하는 멸칭인 '개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검사 하면서 말로 수사했어요? 검사 할 때 대놓고 말로 수사했냐고?"
상대방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비꼬는 말투로 공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본인들이 과거에 했던 행위를 잘 생각하고 반추해 보십시오. 앞뒤가 다르잖아요. 모순되잖아요. 일관성이 없잖아요. 부끄러운 줄 아셔야 됩니다."
상대 위원들을 향해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국회를 무시해도 이게 유만부득이지."
자료 제출 미비에 대해 항의하는 과정에서 '유만부득'이라는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함.
"누구 닮았나? 왜 그래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비판이 아닌,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유력한 학자 누가, 노력의무 같은 것들을 입법하라는 학자가 어디 있어요? 이거 말도 안 되는 어용학자지, 이런 학자들은."
자신의 견해와 다른 학술적 의견을 제시하는 학자들을 '어용학자'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기억이 안 난다고 하시니까 이번 정부의 인사들께서는 모두 기억이 안 나시는 것 같아요. 의과대학 다니시고 의사 계속 그렇게 하셨으면 기억력 좋으셔야 할 텐데……"
상대방의 기억력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정부 인사 전체를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렇게 성의 없는 문서 한 장으로 재발방지를 바라다니 이것은 정말 시대착오적이고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것 같습니다."
행정적 미비점에 대한 지적을 넘어 '최소한의 양심도 없다'며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직무대리님 지금 장난합니까?"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태도를 '장난'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기간제 용역이라고 하는 것은…… 말장난하고 있어요, 저하고?"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이것 정권 오래 안 가요. 정권 바뀌면 다 이것 재조사해 가지고……"
정책적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정권 교체와 재조사를 언급하며 위협적인 태도로 압박하는 부적절한 발언을 함.
"거부하면 영화 진흥을 위한다는 영진위와 문체부가 정권의 나팔수로 움직이는 것이 아닌가, 실질적 장악에 나서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간주를 하겠습니다."
상대방을 '정권의 나팔수'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특정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시 낙인찍겠다는 위협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민께서 또 한 번 진실성이 떨어지는 유현석식 사과, 개사과 보고 싶지 않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과거의 특정 사건을 지칭하는 '개사과'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맨날 뒤끝 가지고 말이지."
동료 의원의 성격이나 태도를 '뒤끝 있다'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홍원화 총장님의 행보를 보면 전형적인 폴리페서(polifessor) 느낌이 나요. ... 의평원을 무력화하는 데 의총협과 교육부가 아주 짬짜미가 돼요."
상대방을 '폴리페서'라고 낙인찍어 비하하고, '짬짜미'라는 속어를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의 명예를 훼손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모르신다고요? 그러면 거기 앉아 계시면 안 되는데……"
특정 공약 사항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공직자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인사 빚을 갚기 위해서 충성스러운 정치적 수사를 하는 사람들일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 위장하는 쇼로밖에 나는 안 보입니다."
특정 검사들과 송경호 고검장의 행위를 '인사 빚 갚기', '쇼'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직업적 윤리와 진정성을 심각하게 비하함.
"마이크 꺼 주세요. 매번 저러네, 매번!"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매번 저러네'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존경하는 유상범 위원장님께서 만일에 검찰에 계속 계셨더라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씨에 대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기소하셨을 겁니다. 저는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오늘 도이치모터스 무혐의 처분에 대해서 ‘수긍이 간다’ 이렇게 양심에 반하는 말씀을 하셔서 매우 저는 실망했습니다, 검사 후배로서요."
정책적 질의나 사실 관계 확인이 아닌, 상대방의 '양심'을 운운하며 개인의 도덕성과 진실성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현 위원님, 입 좀 닫으세요."
상대방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막으며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현 위원님, 조용히 좀 해 주실래요?"
회의 진행 중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제지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야당은 검찰에 영부인 조사하라고 스토킹하듯이 몰아세우다가"
야당의 수사 촉구 활동을 범죄 행위인 '스토킹'에 비유하여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한마디로 문재인·이재명, 문·명 방탄 동맹입니다. ... 민주당 윤건영 의원의 설명이 가관입니다."
특정 정치인들을 '방탄 동맹'으로 묶어 비하하고, 상대측 의원의 설명을 '가관'이라고 표현하는 등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영부인을 그따위로 관리를 하기 때문에 나라가 망해 가는 겁니다."
상대방(영부인)에 대해 '그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나라가 망해 간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우리 대한민국도 사법부만 바로 서면 윤석열·김건희 정권 타도된다, 바로 하세요."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정권에 대한 '타도'라는 과격한 정치적 구호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게 법을 아는 사람들이 맨 못된 짓만 하는 거예요."
법조인 집단 전체를 '맨 못된 짓만 한다'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제정신이 아니고는 이렇게 집행할 수가 없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공기관의 부적절한 예산 집행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이나 정신 상태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그동안 전문의 9명은 놀고 있다가 전공의 12명 땜빵하라고 대기하던 사람들이신가요? 이게 상식적입니까?"
'땜빵'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의료진의 전문적 역할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상대방을 몰아세움.
"그러면 알고 오셔야지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고등법원장이라는 상대방의 지위와 예우를 무시하고,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대통령 5년 그게 뭐 그리 대단한 거라고 이렇게 자기 부인의 주가조작을, 자본시장 교란죄를 무혐의 칠 수 있는 간은 도대체 얼마나 부었길래 그런 겁니까?"
질의 과정에서 '간은 도대체 얼마나 부었길래'라는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엘리베이터가 없는 건물이 이 세상에 있습니까? ... 그것도 능력이십니다."
청사 시설의 미비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고, 법원장의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강대식 위원, 내가 오버 씌운 적이 없잖아요. 가만히 계셔 봐요. 왜 그것을 가지고 그래."
동료 국회의원에게 '가만히 계셔 봐요'와 같은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장군들 목을 함부로 쳐서 되겠느냐고요."
인사 조치(보직 해임)를 '목을 친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사용함.
"장군들을 이렇게 파리 목숨 날리듯이 치고 그러면 장군의 지휘권이 확보가 되겠어요?"
장성급 장교의 인사 처분을 '파리 목숨'에 비유하여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검찰은 검사이기를 포기하고 그리고 권력의 주구가 되어서 오늘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검찰 조직을 '주구(사냥개)'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그렇지 않으면 법원도 윤석열 정권의 공범이라는 비판을 면치 못하게 될 겁니다."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하지 않고, 법원을 정권의 '공범'으로 지칭하며 기관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모욕적 발언을 함.
"어제는 셀프 레드팀으로 면죄부를 주기 위한 조작 쇼를 벌이더니"
공식적인 수사 및 검토 과정을 '조작 쇼'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행위를 근거 없이 폄하함.
"이것은 저는 정말 스토킹 수준의 수사라고 생각합니다. ... 이것은 스토킹 처벌법의 스토킹입니다, 스토킹."
검찰의 정당한 수사 절차를 범죄 행위인 '스토킹'에 비유하여 수사 기관의 직무 수행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차라리 검찰의 문을 닫아라. ... 검찰이 망하는 수사예요, 이게 정말로."
특정 사건의 수사 방식에 대한 불만을 넘어 국가 기관인 검찰 조직 전체의 폐쇄와 파멸을 주장하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그 자리에 앉아 있기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정책 질의의 범위를 벗어나 증인의 인격을 모욕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려는 감정적인 공격 발언임.
"너무 둔감하신 것 아닙니까, 제가 봤을 때는 곧 몇 달 뒤면 터질 일인 것 같은데?"
상대방의 상황 판단 능력을 '둔감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언론 앞에 낯 뜨겁게 이러지 마시고 나가서 말씀하세요, 나가서."
회의 진행 중 의견 충돌이 있는 위원들에게 '낯 뜨겁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그들의 행동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현명하지 못한 리더 가진 덕분에 그 결과 지금 여기 앉아 계시는 분들 다 사업에 영향 미쳤잖아요."
국가 원수를 '현명하지 못한 리더'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혈세가 펑펑 쏟아져 갖고 아주 그냥 도둑놈들한테 이 돈이 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부정수급 대상자들을 '도둑놈들'이라고 지칭하며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대통령하고 똑같습니까, 본인하고?"
피감기관장인 고검장의 태도를 비판하며 대통령과 비교하여 비하하려는 의도가 담긴 인신공격성 발언임.
"저런 오만방자한 검사장이 어디 있습니까!"
상대방인 검사장을 향해 '오만방자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정신을 좀 차리세요, 부산고검장으로 왔으면!"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며 '정신 차리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좌천돼서 정신 못 차려요?"
상대방의 발언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좌천'이라는 개인적 상황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지금 여기 계신 언론인들이 다 바보여서 깡통폰이라는 표현 써 왔습니까?"
자신의 주장을 강조하기 위해 '바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언론인들을 언급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그래서 아까 법원장님이 좀 뾰로통해 가지고 계셨나요?"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피감기관의 수장인 고등법원장을 대상으로 '뾰로통하다'라는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예우가 부족하고 부적절한 언행임.
"양심을 갖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 관계자에게 '양심'을 운운하며 훈계하는 태도는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잠깐만요. 계세요, 좀!"
동료 위원들의 발언 도중 고압적인 말투와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임기까지 그냥 뭉개다 가면 되는 거예요?"
공직자의 책임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뭉개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주가조작 수사의 전문가였고 금융감독원장으로서 이런 내용을 파악 못 하고 있었다고 하는 것은 저는 거짓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답변을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는 것 하나 없이 국감장에 나와서 앉아 있는데 지금 무슨 위원들과 싸우자고 나와 있습니까? 그리고 관련해서 저렇게 전문성이 없는데 심평원장 자격이 도대체 있나라는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피감기관장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아는 것 하나 없다', '자격이 없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원장님, 공부 좀 하고 나오세요. 질문 자체를 지금 이해를 전혀 못 하고 계시는데요."
상대방의 전문성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나라를 누가 만들었어? 이재명이가 이렇게 만들었지!"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야당 대표의 이름을 비하하는 어조('~이가')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이 편파적이니까 이러는 거지요. 뭘 즐기고 계십니까?"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의 태도를 '즐기고 있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윤석열이 이렇게 만들었지!"
대통령의 이름을 공식 석상에서 격식 없이 지칭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문재인 대통령, 그의 딸·아들·사위·부인, 뭐 청와대 가족사진이라도 찍어 주시려는 건지 아니면 청와대 소속했던 비서관들 다 나오라 그래서 청와대 5비 사진을 찍어 주시려고 하는 건지"
상대 당의 증인 신청 취지를 '가족사진 찍기' 등으로 비유하며 조롱하고 희화화함.
"국회를 이렇게 개판으로 이끄는데 무슨 순서가 어디 있어요!"
국회 운영 상황을 '개판'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비하하며 품격을 떨어뜨림.
"아니, 표정 보세요, 표정. 즐기고 있네."
위원장의 표정을 근거로 주관적인 비난을 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감사원이 이렇게까지 밝혀 줬으면, 먹으라고 다 떠 줬어요. 밥상에다가 올려 줬어요."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정부 기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기 위해 '밥상에 올려 줬다'는 식의 저속하고 희화화된 비유 표현을 사용함.
"법에 명시된 국고 지원도 외면하고 있고 국민의 건강보험도 축내고 있고 건강보험 곳간도 빼내 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 정상적이다? 수장으로서 할 얘기입니까, 그게?"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축내고', '곳간을 빼내 가고 있다'는 식의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전문성과 인격을 비하함.
"어제 명태균 씨와 김건희 여사의 카톡 속 주인공이, 철없고 무식한 오빠가 윤석열 대통령이냐 아니냐 논란이 있습니다.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고 참 어이가 없고 나라 꼴이 참 가관이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천공 위에 명태균 씨가 있었던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 정도면 용산을 둘러싼 여러 가지 증상이 감염병보다 더 큰 병이라고 생각하는데"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대통령과 주변 인물을 향해 '철없고 무식한', '가관'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정치적 상황을 '병'에 비유하며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그러면 그런 정도면 아마추어 아니에요?"
자산 운용 인력의 자격 기준을 지적하며 '아마추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해당 직무 수행자들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것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계세요?"
정부 관계자의 설명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그냥 절차상으로 ‘우리는 이렇게 최선을 다했습니다’ 하려고 그런 꼼수 부리지 말고"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보자 보자 하니까 진짜……"
상대방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서미화 위원님은 공천 어떻게 받아 갖고 오셨어요? 나는 경선 해서 왔어!"
상대 의원의 공천 과정을 언급하며 비하하고, 자신의 정당성을 강조하기 위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위원장님,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 봐요."
상대방의 판단 능력을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함.
"위증한 겁니다. 다시 한번 위증한 겁니다."
상대방의 발언이 사실과 다름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을 '위증자'로 단정 짓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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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의 진행 방식이니까 시비 걸지 마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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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18 | 동료 국회의원의 절차적 이의 제기에 대해 '시비 걸지 마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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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스럽게 그렇게 하지 마세요. 본인 보좌관한테 얘기하세요. 본인 보좌관한테 얘기할 일을 왜 지금 이 아까운 시간을 씁니까? 정말 창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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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18 | 의원의 절차적 미숙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창피하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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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빨리 이야기하세요. 시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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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 2024-10-18 | 피질의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답변을 재촉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제한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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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인디언 기우제식이냐, 아니면 통계청이 국민들 상대로 양치기 소년 계속하는 거냐 얘기하실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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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4-10-18 | 통계청의 추계 모델 오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인디언 기우제', '양치기 소년'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국가 기관의 신뢰성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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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다 대고 그냥 과장된 왜곡을 하는 거야? ... 선동하는 겁니까? 군을 선동하는 겁니까, 사령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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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4-10-18 | 상대방의 발언을 '왜곡'과 '선동'으로 규정하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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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병대가 모양 빠지는 건 처음 봤어요. 아니, 해병대 수사단장이면 대단한 사람 아니에요? ... 얼마나 모양이 빠집니까, 다른 데도 아니고 해병대인데? ... 이게 얼마나 창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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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의원 | 2024-10-18 | 특정 사건에 대한 비판을 넘어 '모양 빠진다', '창피하다' 등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조직의 명예를 깎아내리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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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가 결과적으로, 환경부랑 수자원공사는 어떻게 보면 대국민을 상대로 해서 사기극을 벌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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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2024-10-17 | 정책적 실패나 홍보 과장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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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저기 하는 분들 퇴장 좀 시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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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4-10-17 | 의견이 다른 동료 국회의원들을 강제로 퇴장시키자고 주장하는 것은 민주적인 회의 절차에 어긋나며 공격적인 태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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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개딸 민주주의 한번 읽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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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4-10-17 | 특정 정치적 성향을 비하하는 멸칭인 '개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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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하면서 말로 수사했어요? 검사 할 때 대놓고 말로 수사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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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의원 | 2024-10-17 | 상대방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비꼬는 말투로 공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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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이 과거에 했던 행위를 잘 생각하고 반추해 보십시오. 앞뒤가 다르잖아요. 모순되잖아요. 일관성이 없잖아요. 부끄러운 줄 아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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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의원 | 2024-10-17 | 상대 위원들을 향해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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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를 무시해도 이게 유만부득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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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의원 | 2024-10-17 | 자료 제출 미비에 대해 항의하는 과정에서 '유만부득'이라는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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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닮았나? 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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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의원 | 2024-10-17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비판이 아닌,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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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력한 학자 누가, 노력의무 같은 것들을 입법하라는 학자가 어디 있어요? 이거 말도 안 되는 어용학자지, 이런 학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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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 2024-10-17 | 자신의 견해와 다른 학술적 의견을 제시하는 학자들을 '어용학자'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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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안 난다고 하시니까 이번 정부의 인사들께서는 모두 기억이 안 나시는 것 같아요. 의과대학 다니시고 의사 계속 그렇게 하셨으면 기억력 좋으셔야 할 텐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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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민 의원 | 2024-10-17 | 상대방의 기억력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정부 인사 전체를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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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성의 없는 문서 한 장으로 재발방지를 바라다니 이것은 정말 시대착오적이고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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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민 의원 | 2024-10-17 | 행정적 미비점에 대한 지적을 넘어 '최소한의 양심도 없다'며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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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대리님 지금 장난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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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10-17 |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태도를 '장난'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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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제 용역이라고 하는 것은…… 말장난하고 있어요, 저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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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 2024-10-17 |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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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정권 오래 안 가요. 정권 바뀌면 다 이것 재조사해 가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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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 2024-10-17 | 정책적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정권 교체와 재조사를 언급하며 위협적인 태도로 압박하는 부적절한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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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하면 영화 진흥을 위한다는 영진위와 문체부가 정권의 나팔수로 움직이는 것이 아닌가, 실질적 장악에 나서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간주를 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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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의원 | 2024-10-17 | 상대방을 '정권의 나팔수'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특정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시 낙인찍겠다는 위협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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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께서 또 한 번 진실성이 떨어지는 유현석식 사과, 개사과 보고 싶지 않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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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의원 | 2024-10-17 | 과거의 특정 사건을 지칭하는 '개사과'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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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뒤끝 가지고 말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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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10-17 | 동료 의원의 성격이나 태도를 '뒤끝 있다'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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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화 총장님의 행보를 보면 전형적인 폴리페서(polifessor) 느낌이 나요. ... 의평원을 무력화하는 데 의총협과 교육부가 아주 짬짜미가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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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4-10-17 | 상대방을 '폴리페서'라고 낙인찍어 비하하고, '짬짜미'라는 속어를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의 명예를 훼손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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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신다고요? 그러면 거기 앉아 계시면 안 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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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4-10-17 | 특정 공약 사항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공직자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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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빚을 갚기 위해서 충성스러운 정치적 수사를 하는 사람들일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 위장하는 쇼로밖에 나는 안 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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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4-10-17 | 특정 검사들과 송경호 고검장의 행위를 '인사 빚 갚기', '쇼'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직업적 윤리와 진정성을 심각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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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꺼 주세요. 매번 저러네, 매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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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 2024-10-17 |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매번 저러네'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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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유상범 위원장님께서 만일에 검찰에 계속 계셨더라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씨에 대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기소하셨을 겁니다. 저는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오늘 도이치모터스 무혐의 처분에 대해서 ‘수긍이 간다’ 이렇게 양심에 반하는 말씀을 하셔서 매우 저는 실망했습니다, 검사 후배로서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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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4-10-17 | 정책적 질의나 사실 관계 확인이 아닌, 상대방의 '양심'을 운운하며 개인의 도덕성과 진실성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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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위원님, 입 좀 닫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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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4-10-17 | 상대방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막으며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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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위원님, 조용히 좀 해 주실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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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4-10-17 | 회의 진행 중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제지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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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은 검찰에 영부인 조사하라고 스토킹하듯이 몰아세우다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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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4-10-17 | 야당의 수사 촉구 활동을 범죄 행위인 '스토킹'에 비유하여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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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문재인·이재명, 문·명 방탄 동맹입니다. ... 민주당 윤건영 의원의 설명이 가관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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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4-10-17 | 특정 정치인들을 '방탄 동맹'으로 묶어 비하하고, 상대측 의원의 설명을 '가관'이라고 표현하는 등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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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을 그따위로 관리를 하기 때문에 나라가 망해 가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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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0-17 | 상대방(영부인)에 대해 '그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나라가 망해 간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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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한민국도 사법부만 바로 서면 윤석열·김건희 정권 타도된다, 바로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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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0-17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정권에 대한 '타도'라는 과격한 정치적 구호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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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법을 아는 사람들이 맨 못된 짓만 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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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0-17 | 법조인 집단 전체를 '맨 못된 짓만 한다'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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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 아니고는 이렇게 집행할 수가 없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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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철 의원 | 2024-10-17 | 공공기관의 부적절한 예산 집행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이나 정신 상태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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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전문의 9명은 놀고 있다가 전공의 12명 땜빵하라고 대기하던 사람들이신가요? 이게 상식적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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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4-10-17 | '땜빵'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의료진의 전문적 역할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상대방을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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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알고 오셔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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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17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고등법원장이라는 상대방의 지위와 예우를 무시하고,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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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5년 그게 뭐 그리 대단한 거라고 이렇게 자기 부인의 주가조작을, 자본시장 교란죄를 무혐의 칠 수 있는 간은 도대체 얼마나 부었길래 그런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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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17 | 질의 과정에서 '간은 도대체 얼마나 부었길래'라는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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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가 없는 건물이 이 세상에 있습니까? ... 그것도 능력이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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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17 | 청사 시설의 미비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고, 법원장의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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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식 위원, 내가 오버 씌운 적이 없잖아요. 가만히 계셔 봐요. 왜 그것을 가지고 그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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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4-10-17 | 동료 국회의원에게 '가만히 계셔 봐요'와 같은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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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들 목을 함부로 쳐서 되겠느냐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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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4-10-17 | 인사 조치(보직 해임)를 '목을 친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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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들을 이렇게 파리 목숨 날리듯이 치고 그러면 장군의 지휘권이 확보가 되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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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4-10-17 | 장성급 장교의 인사 처분을 '파리 목숨'에 비유하여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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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검사이기를 포기하고 그리고 권력의 주구가 되어서 오늘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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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17 | 검찰 조직을 '주구(사냥개)'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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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으면 법원도 윤석열 정권의 공범이라는 비판을 면치 못하게 될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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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17 |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하지 않고, 법원을 정권의 '공범'으로 지칭하며 기관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모욕적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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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셀프 레드팀으로 면죄부를 주기 위한 조작 쇼를 벌이더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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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17 | 공식적인 수사 및 검토 과정을 '조작 쇼'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행위를 근거 없이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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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저는 정말 스토킹 수준의 수사라고 생각합니다. ... 이것은 스토킹 처벌법의 스토킹입니다, 스토킹."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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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17 | 검찰의 정당한 수사 절차를 범죄 행위인 '스토킹'에 비유하여 수사 기관의 직무 수행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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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검찰의 문을 닫아라. ... 검찰이 망하는 수사예요, 이게 정말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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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17 | 특정 사건의 수사 방식에 대한 불만을 넘어 국가 기관인 검찰 조직 전체의 폐쇄와 파멸을 주장하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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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 자리에 앉아 있기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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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4-10-17 | 정책 질의의 범위를 벗어나 증인의 인격을 모욕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려는 감정적인 공격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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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둔감하신 것 아닙니까, 제가 봤을 때는 곧 몇 달 뒤면 터질 일인 것 같은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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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의원 | 2024-10-17 | 상대방의 상황 판단 능력을 '둔감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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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앞에 낯 뜨겁게 이러지 마시고 나가서 말씀하세요, 나가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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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의원 | 2024-10-17 | 회의 진행 중 의견 충돌이 있는 위원들에게 '낯 뜨겁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그들의 행동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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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하지 못한 리더 가진 덕분에 그 결과 지금 여기 앉아 계시는 분들 다 사업에 영향 미쳤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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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10-17 | 국가 원수를 '현명하지 못한 리더'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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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세가 펑펑 쏟아져 갖고 아주 그냥 도둑놈들한테 이 돈이 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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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10-17 | 부정수급 대상자들을 '도둑놈들'이라고 지칭하며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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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하고 똑같습니까, 본인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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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0-17 | 피감기관장인 고검장의 태도를 비판하며 대통령과 비교하여 비하하려는 의도가 담긴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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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오만방자한 검사장이 어디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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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0-17 | 상대방인 검사장을 향해 '오만방자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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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좀 차리세요, 부산고검장으로 왔으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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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0-17 |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며 '정신 차리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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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천돼서 정신 못 차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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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0-17 | 상대방의 발언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좌천'이라는 개인적 상황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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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계신 언론인들이 다 바보여서 깡통폰이라는 표현 써 왔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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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0-17 | 자신의 주장을 강조하기 위해 '바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언론인들을 언급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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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까 법원장님이 좀 뾰로통해 가지고 계셨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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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17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피감기관의 수장인 고등법원장을 대상으로 '뾰로통하다'라는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예우가 부족하고 부적절한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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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을 갖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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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17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 관계자에게 '양심'을 운운하며 훈계하는 태도는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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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요. 계세요,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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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17 | 동료 위원들의 발언 도중 고압적인 말투와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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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까지 그냥 뭉개다 가면 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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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의원 | 2024-10-17 | 공직자의 책임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뭉개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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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 수사의 전문가였고 금융감독원장으로서 이런 내용을 파악 못 하고 있었다고 하는 것은 저는 거짓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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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의원 | 2024-10-17 | 상대방의 답변을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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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 하나 없이 국감장에 나와서 앉아 있는데 지금 무슨 위원들과 싸우자고 나와 있습니까? 그리고 관련해서 저렇게 전문성이 없는데 심평원장 자격이 도대체 있나라는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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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 2024-10-16 | 피감기관장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아는 것 하나 없다', '자격이 없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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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공부 좀 하고 나오세요. 질문 자체를 지금 이해를 전혀 못 하고 계시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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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 2024-10-16 | 상대방의 전문성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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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누가 만들었어? 이재명이가 이렇게 만들었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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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4-10-16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야당 대표의 이름을 비하하는 어조('~이가')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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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이 편파적이니까 이러는 거지요. 뭘 즐기고 계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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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4-10-16 |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의 태도를 '즐기고 있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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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이렇게 만들었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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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4-10-16 | 대통령의 이름을 공식 석상에서 격식 없이 지칭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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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그의 딸·아들·사위·부인, 뭐 청와대 가족사진이라도 찍어 주시려는 건지 아니면 청와대 소속했던 비서관들 다 나오라 그래서 청와대 5비 사진을 찍어 주시려고 하는 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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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4-10-16 | 상대 당의 증인 신청 취지를 '가족사진 찍기' 등으로 비유하며 조롱하고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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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를 이렇게 개판으로 이끄는데 무슨 순서가 어디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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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4-10-16 | 국회 운영 상황을 '개판'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비하하며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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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표정 보세요, 표정. 즐기고 있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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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4-10-16 | 위원장의 표정을 근거로 주관적인 비난을 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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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이 이렇게까지 밝혀 줬으면, 먹으라고 다 떠 줬어요. 밥상에다가 올려 줬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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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의원 | 2024-10-16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정부 기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기 위해 '밥상에 올려 줬다'는 식의 저속하고 희화화된 비유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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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에 명시된 국고 지원도 외면하고 있고 국민의 건강보험도 축내고 있고 건강보험 곳간도 빼내 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 정상적이다? 수장으로서 할 얘기입니까, 그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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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 2024-10-16 |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축내고', '곳간을 빼내 가고 있다'는 식의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전문성과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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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명태균 씨와 김건희 여사의 카톡 속 주인공이, 철없고 무식한 오빠가 윤석열 대통령이냐 아니냐 논란이 있습니다.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고 참 어이가 없고 나라 꼴이 참 가관이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천공 위에 명태균 씨가 있었던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 정도면 용산을 둘러싼 여러 가지 증상이 감염병보다 더 큰 병이라고 생각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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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 2024-10-16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대통령과 주변 인물을 향해 '철없고 무식한', '가관'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정치적 상황을 '병'에 비유하며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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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런 정도면 아마추어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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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의원 | 2024-10-16 | 자산 운용 인력의 자격 기준을 지적하며 '아마추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해당 직무 수행자들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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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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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4-10-16 | 정부 관계자의 설명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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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절차상으로 ‘우리는 이렇게 최선을 다했습니다’ 하려고 그런 꼼수 부리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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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10-16 |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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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 보자 하니까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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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10-16 | 상대방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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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위원님은 공천 어떻게 받아 갖고 오셨어요? 나는 경선 해서 왔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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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10-16 | 상대 의원의 공천 과정을 언급하며 비하하고, 자신의 정당성을 강조하기 위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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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 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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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10-16 | 상대방의 판단 능력을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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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증한 겁니다. 다시 한번 위증한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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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2024-10-15 | 상대방의 발언이 사실과 다름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을 '위증자'로 단정 짓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