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 분도 국무회의의 대상으로서 이 엄청난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해제하는 국무회의에 한 분은 두 번 다 참석을 했고 한 분은 두 번 다 참석을 안 했습니다. 참석을 했든 안 했든 국무위원으로서 요건도, 절차도 갖춰지지 않은 이 위헌적이고 불법적인 비상계엄을 함께 결정하고 함께한 공범입니다. 공범이고 내란의 부역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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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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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3 |
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출석한 국무위원들을 향해 '공범', '내란의 부역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마치 어린아이 수준의 장님 무사한테 칼을 쥐어 준 듯한 그런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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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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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3 |
대통령의 상태를 '어린아이 수준의 장님 무사'라고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그러면 그 이후에 우리 장관님께서는 아무 말 않고 그냥 눈만 뻐끔뻐끔 뜨고 계시다가 오신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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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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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3 |
국무위원인 증인의 태도를 '눈만 뻐끔뻐끔 떴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방심위원장은 방심위원장 역할을 해야지 어떤 정부든 정부의 충견 노릇을 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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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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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3 |
특정 직책의 인물을 '충견'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어제 윤석열 대통령의 담화는 거짓말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 ‘국회 예산이 증액됐다’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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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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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3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새빨간 거짓말'과 같은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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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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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3 |
동료 의원의 발언 방식에 대해 '그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그런데 이 혼란한 틈을 타 가지고 이따위 짓들을 합니다. 윤석열 못지않아요,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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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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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3 |
동료 의원의 행위를 '이따위 짓'이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
"아직도, 아직도 윤석열 씨 편을 듭니까? 그러면 좋습니까? 뭐가 떡고물이 떨어집니까? 정말 한심하다 못해서 제가 한 말씀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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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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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3 |
상대방(김태규 직무대행)의 정치적 성향을 비난하며 '떡고물이 떨어지느냐'는 식의 저속한 표현을 사용해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
"이것이 정상적인 인간이 할 짓거리입니까? 내란을 통치행위로 주장하는 윤석열이나 옹호하는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나 정상적인 인간이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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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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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3 |
상대방을 '정상적인 인간이 아니냐'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
"장관, 무슨 생각이 드십니까? 이거 미친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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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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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3 |
증인인 장관에게 '미친 거 아니냐'는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
"자신의 행위가 정당했다는 망언과 비루한 변명을 일삼았습니다. ... 뻔뻔한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려 하고 있습니다. ... 민주주의 파괴범을 즉시 직무정지시킬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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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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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2 |
비판의 대상인 대통령에 대해 '비루한', '뻔뻔한', '파괴범'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와 명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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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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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2 |
공식적인 탄핵소추안 제안 설명 과정에서 대통령을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비하함. |
"위원장님이 법원장 다 하세요. 수사도 하고 기소도 하고 재판도 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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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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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위원장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과도한 비꼬기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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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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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정책적 비판을 넘어 '무능'과 '무책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어휴 참, 너무나 답답하고, 위기관리 능력이 이래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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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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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상대방을 향해 '답답하다'는 감정적 표현과 함께 능력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표현을 사용함. |
"비상계엄 해제하러 왜 안 왔어요, 그러면? ... 같이 있는 것에 모욕감을 느껴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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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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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동료 의원이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상황을 내란 공모와 연결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치며, 상대 의원에게 '모욕감을 느낀다'는 감정적 비하 발언을 함. |
"교육부가 오고 싶으면 오고 안 오고 싶으면 안 오는 교육부의 놀이터는 아니라는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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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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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정부 부처의 행정 행위를 '놀이터'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앞으로 제 앞에서 협치 같은 이야기 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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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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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특정 법안에 대한 동참 여부를 근거로 상대방의 발언 권리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려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염치가 있습니까? 그러고도 교육부장관·차관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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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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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상대방의 도덕성과 자격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마음이 없습니까? 그게 부끄럽지 않으면 정말 사람이 아닌 것 아닌가요? 거기에 대해 분노하지 않으면 정말 사람이 아닌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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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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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정치적 견해 차이를 이유로 상대방의 인격을 부정하고 '사람이 아니다'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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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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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12·3 내란 사태, 짐승만도 못한 자들이 우리들의 이 아름다운 조국 대한민국을 나락으로 떨어뜨릴 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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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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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짐승만도 못한 자들'이라는 비인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집단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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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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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질의의 본질과 상관없이 상대방을 조롱하고 심리적으로 압박하며 희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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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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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범죄 피의자'라고 낙인찍으며 강압적으로 퇴장을 요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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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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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상대방의 공직 생활 전체를 권력욕으로 치부하며 인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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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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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정신 상태를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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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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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상대방의 생각이나 의견을 '머리를 수정해야 한다'는 식의 매우 무례하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공격함. |
"정부가 발표한 허위와 기만과 몰염치로 가득한 이 뻔뻔한 호소문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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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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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상대방의 호소문을 '몰염치', '뻔뻔한' 등의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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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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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정부의 공식 입장을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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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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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증인(박성재 장관)이 자신을 '내란의 지휘자'라고 지칭한 근거를 묻는 정당한 요청에 대해, 답변 대신 고압적인 태도로 입을 막으려 함. |
"당신들이 무슨 낯짝으로 검찰과 특수본에 참가해요? ... 당신도 자격이 없는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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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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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증인 김동혁에 대해 '낯짝'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과 함께 자격 미달이라며 인격적으로 모욕함. |
"당신은 말이지, 공수처장이면 좀 처장답게 답변을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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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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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상대방의 직책과 자질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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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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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증인에게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강압적으로 답변을 요구함. |
"윤석열 대통령은 지금도 망상에 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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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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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대통령의 심리 상태를 '망상'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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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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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국가 기관인 검찰을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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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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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특정 국가기관인 검찰 전체를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
"노골적으로 빼앗긴 경영권을 윤석열 정부한테 지금 되찾아 달라고 징징거리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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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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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징징거리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집단의 주장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왜 홈페이지에 시행령 예고도 하지 않고 그렇게 도둑 통과를 시켰는지, 왜 몰래 이렇게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지금 꼭 이걸 해야만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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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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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도둑 통과',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와 같은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절차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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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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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상대방의 의도를 비꼬며 비하하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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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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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상대 위원을 특정 인물의 '대리인'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오늘 새로운 신임 드론사령관을 보니까 그다지 영민하지는 않은 것 같네. NCND가 본인이 갖고 있는 최고의 언어 사용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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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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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드론사령관)의 지적 능력과 언어 구사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내란의힘이다, 도로민정당이다, 국민의 적이다, 내란 동조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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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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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특정 정당을 '국민의 적' 또는 '내란의힘' 등으로 지칭하며,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정당 전체에 대해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도로 민정당이야, 도로 민정당! ... 부끄러운 줄 아셔야지. 도로 민정당, 차떼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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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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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특정 정당이나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정치적 멸칭을 사용함. |
"옆에서 듣기가 부끄러워요. 듣고 있기가 부끄럽습니다. 귀를 씻어야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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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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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을 '귀를 씻어야겠다'고 표현하며 극도로 모욕하고 비하함. |
"내란 범죄자와 다름없는 인식을 가진 인사가 정부를 이끌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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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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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특정 인사를 '내란 범죄자'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윤석열 일당의 초유의 비상계엄 시도로 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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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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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상대 진영이나 특정 인물을 지칭할 때 '일당'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내년 APEC 회의에서 얼굴 들고 그 자리에 참석하실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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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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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위원장의 명예와 자존감을 공격하며, 향후 활동에 대해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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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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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회의에 불참한 위원들과 위원장을 향해 '부끄러움'이라는 감정적 단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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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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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때우려 한다'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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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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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낯짝'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 대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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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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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특정 대상(유인촌 장관)을 향해 매우 강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모독함. |
"공수처장도 목숨을 거세요. ... 공수처장, 오동운 처장이 할 수 있는 역할은 윤석열을 즉시 체포하는 일입니다. 목숨을 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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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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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공직자에게 특정 정치적 행위를 수행하기 위해 '목숨을 걸라'고 강요하는 것은 매우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압박이자 위협적인 언행임. |
"내란수괴 현행범인, 내란수괴 겸 국군통수권자 윤석열이 체포되지 않고 있어요. 즉시 체포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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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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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을 '내란수괴', '현행범'이라는 극단적인 범죄자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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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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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특정 정치적 입장을 가진 위원을 '반동'이라는 이념적 비하 용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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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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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동료 위원들에게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말이야, 이러니까 탄핵 공조 정당이 되는 거예요."
|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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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상대 의원에게 '정신 못 차리고 말이야'라는 훈계조의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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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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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의 직함을 생략하고 '씨'라고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보임. |
"윤석열 씨는 현행범이잖아요, 내란수괴. 피의자잖아요? 총기 난사범이 총을 들고 있어요."
|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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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대통령을 '씨'라고 낮춰 부르고, 확정 판결 전임에도 '총기 난사범'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 |
"의사진행 수준에도 맞지 않는 허접한 발언으로 질의에 앞서서 언론에 한 줄 나는 목적이라면 앞으로 의사진행발언을 절대 드리지 않겠습니다."
|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
2024-12-11 |
동료 의원의 발언을 '허접한 발언'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이런 위험천만한 짓을 한 자가 내란수괴 윤석열 씨예요."
|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
2024-12-11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씨'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하고 모욕함. |
"죽을 만큼 고통스럽고 괴로운 적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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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
2024-12-11 |
공식적인 국회 회의장에서 증인들에게 개인적인 고통의 경험을 묻는 것은 질의의 본질에서 벗어난 무례하고 압박적인 태도임. |
"내란수괴 윤석열의 계엄 포고문과 결을 같이하는 호소문이었습니다. ... 스스로 내란의 후견인으로 역사의 죄인이 되는 길을 택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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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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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상대방(대통령 및 장관)을 '내란수괴', '역사의 죄인' 등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내란수괴 윤석열에게 경고합니다. 상설특검법에 정해진 절차를 따르지 않고 특검 도입을 방해하는 행위 역시 내란 범죄의 일부로 간주될 수 있음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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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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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0 |
공식적인 심사보고 자리에서 국가 원수를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경고한 것은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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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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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0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을 향해 '물을 탄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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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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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0 |
회의 중 반말 사용이 잘못되었다는 지적에 대해 뻔뻔하게 정당화하며 무례한 태도를 유지함. |
"당신도 안보실 1차장 할 때 이 내란음모에 가담했어, 안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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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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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0 |
근거 없이 상대방을 내란음모 가담자로 몰아세우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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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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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0 |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답변자인 육군참모총장을 향해 상대를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왜 증거 인멸을 조장해! 임 위원! 왜 입을 막고 증거 인멸을 조장하려고 그래!"
|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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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0 |
임종득 위원이 군의 인터뷰 승인 절차라는 규정을 질의하는 상황에서, 이를 '증거 인멸 조장'이라고 단정 지으며 고성으로 공격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무례한 언행이자 논리적 비약임. |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아? 똑바로 해!"
|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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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0 |
동료 의원과 위원장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함. |
"‘잘못 없습니다, 우리 부하들은 잘못 없습니다,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그러면서 ‘TV 보고 알았습니다’ 이것 창피하지 않습니까?"
|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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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0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창피하지 않느냐'고 묻는 것은 질의의 범위를 넘어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려는 모욕적 표현임. |
"이런 식으로 자꾸 하면 육사 서울에 있을 필요 없어요, 내려가야지."
|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
2024-12-10 |
특정 교육 기관(육군사관학교)의 교육 문제를 지적하며 학교의 위치를 옮겨야 한다는 식으로 발언한 것은 기관에 대한 비하 및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지금 그런 얘기하지 마세요. 지금 뭐 인사하는 줄 알아요?"
|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
2024-12-10 |
발언 기회를 얻은 관계자에게 정중하지 못한 말투로 면박을 주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미치광이 집단에게 더 이상 짓밟히지 않도록 싸울 것입니다."
|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
2024-12-10 |
특정 집단을 '미치광이 집단'이라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하는 전형적인 막말에 해당함. |
"그 정도 이야기도 못 듣습니까? 그 정도 이야기도 못 들어요? 반성하세요!"
|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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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0 |
의장의 정당한 진행 요청(본안건 진입)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의장 또는 동료 의원들을 향해 '반성하라'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그 주범은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입니다. ... 내란수괴 윤석열이 탄핵되고 구속되지 않는 한 내란사태는 끝난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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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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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0 |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국민들과 후대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우리 국회가 당리당략을 떠나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윤석열 탄핵으로 나라를 정상화시킵시다. 윤석열 탄핵만이 민생입니다. ... 내란수괴 윤석열이 탄핵되고 구속되지 않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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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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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0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헌정질서를 파괴한 내란수괴 윤석열의 계엄 선포와 탄핵 표결 무산 이후 우리 경제는 매우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 자유민주주의의 적, 내란범 윤석열 일당 일망타진에 일치단결해야 하는 상황임을 너무도 잘 알고 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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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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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0 |
상대방을 '내란수괴', '자유민주주의의 적', '내란범 일당'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말도 안 되는 논리로 어디서 그런 자기 방어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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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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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0 |
상대방의 답변을 '말도 안 되는 논리'라고 치부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표현을 사용함. |
"검찰은 윤석열 검찰 독재정권의 충견 역할을 해 왔습니다. 검찰은 그 더러운 손으로 정적 제거를 위한 표적수사, 보복기소를 일삼아 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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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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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0 |
국가기관인 검찰을 '충견'으로 비하하고 '더러운 손'이라는 혐오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김건희·윤석열 공동정부의 2025년도 예산안은 한마디로 사악합니다. 국민경제를 위기에 빠뜨리고 부익부를 추구하며 부부 멋대로 혈세를 쓰려는 사악한 예산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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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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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0 |
정부의 예산안을 '사악하다'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