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3,218건 중 7,681~7,76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4-10-22

"동생하고 본인하고 공동체, 같은 몸인가 보다. 그렇지요?"

상대방의 논리를 비꼬기 위해 신체적 결합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함.

막말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4-10-22

"참 뻔뻔스럽네. 아니, 이것 10일 사이에 검은 비닐을, 멀칭을 넣어야 될 이유가 우연치 않게 있었던 일이라 생각하세요?"

질의 과정에서 '뻔뻔스럽다'는 감정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 대해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2

"그랬더니 이게 사기였어요, 거짓말이었어요."

검찰의 브리핑 내용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사기', '거짓말'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2

"김건희는 타짜입니다. 태광, 우리기술 작전주, 블록딜까지 다 한 사람이에요."

특정 인물을 지칭하여 '타짜'라는 비속어 섞인 은어를 사용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2

"김건희는 타짜입니다. 태광, 우리기술 작전주, 블록딜까지 다 한 사람이에요. 타짜이고 전문가입니다."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개인을 '타짜'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2

"이것은 판사한테 물어볼 게 아니라 이비인후과 전문의 의사한테 물어봐야 되는 거지요, 사실은. 어떻게 들리는가의 문제인데 그런데 그것을 재판으로 가서 이렇게까지 나오는 것은 저도 이해할 수 없는데 하여튼 그렇습니다. 청력 테스트지, 이게."

법원의 판결 과정을 '청력 테스트'에 비유하며 사법부의 권위와 판단 기능을 공개적으로 조롱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4-10-22

"범죄자 옆에다가 손 들고…… 이분 덕분에 된 거라는 뜻입니까?"

특정 사진을 근거로 상대방을 범죄자와 연관 지어 도덕성을 공격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2

"군인들이 그렇게 맹꽁이 같은 일을 하기 때문에 맨날 무시당하는 겁니다."

군인들의 행동을 '맹꽁이 같다'고 표현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2

"아니, 소리 지르고 할 바에야 끝까지 하지 뭐."

회의 진행 과정에서 다른 위원의 태도를 냉소적으로 비꼬는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갈등을 조장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2

"옛날에 잘 끼어들더구먼 그래."

동료 의원의 발언 제지에 대해 과거의 행동을 들먹이며 비꼬는 태도로 대응함.

막말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4-10-22

"저는 고쳐 먹어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지휘 책임 장성들이."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지휘관들의 태도 변화를 촉구하며 '고쳐 먹어야 된다'라는 비하적이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낮게 평가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0-21

"갑질의 끝판왕 네이버, 저 끝에 보면 또 짝퉁의 네이버, 2관왕을 지금 가지고 있어요."

'끝판왕', '짝퉁의 네이버' 등 희화화된 표현과 비속어 섞인 말투를 사용하여 대상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0-21

"네이버의 공정위 소관 법률 위반행위는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누범이 아니라 상습범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의 법 위반 행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습범'이라는 범죄자 낙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0-21

"아니, 아시냐고 모르시냐고."

답변을 하려는 공무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다그치며, 상대방을 무시하는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0-21

"이러면 거의 착취 수준 아닌가?"

수수료율에 대한 비판을 '착취'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

막말 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을 2024-10-21

"자율을 좋아하시네요."

위원장의 '자율적 판단'이라는 표현을 비꼬아 말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조롱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10-21

"아니, 무슨 판소리하는 것도 아니고 진짜……"

상대 의원의 질의 방식을 '판소리'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10-21

"평생을 이렇게 과감한 거짓말과 사법 방해로 살아온 사람입니다. 이런 것으로 점철된 사람이에요. 다음 달 15일에 이런 거짓말로 인한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선고하지요. 25일에는 법정에서까지 거짓말 부추긴 위증교사 혐의 사건 선고될 겁니다. 다 거짓말하는 사람의 습관이지요. 평생 거짓말로 사는 거예요."

특정 정치인에 대해 '평생 거짓말로 산다'는 식의 극단적인 일반화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지속함.

막말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강원 강릉시 2024-10-21

"변명이 그렇게 많습니까? 하라면 해야지요."

상대방의 설명을 '변명'으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강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하대함.

막말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강원 강릉시 2024-10-21

"여러분들이 2년 내에, 3년 내에 조사 못 하면 여러분들이 무능한 거예요."

공직자의 업무 수행 능력을 '무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 2024-10-21

"간사가 너무 참견이 많아."

동료 위원(이원택)의 발언 권리를 무시하고 '참견'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0-21

"나와 가지고 그렇게 오만하게 있어, 증인이."

증인의 답변 태도를 '오만하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4-10-21

"정말 막냇동생 같은 기분이 드네. 왜 그러는 거야, 도대체."

동료 의원을 '막냇동생'에 비유하며 미성숙한 존재로 취급하여 비하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21

"아니, 선배가 이야기하면 좀 들어, 배워요. 여기가 본인 선전전 하러 나온 데는 아니잖아요?"

상대방을 '배워야 할 대상'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참고인의 발언을 '선전전'으로 치부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21

"아니, 조용히 해요. 조용히 해. 끊어요, 끊어. 이거 뭐야, 이거 뭐야?"

참고인이 답변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의도와 다르다는 이유로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말을 강제로 끊고 면박을 주는 무례한 언행임.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0-21

"사장님 아직도 한참 배워야 되겠어요. 답변하는 방법을 몰라."

피감기관장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을 가르쳐야 할 대상으로 비하하는 훈계조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0-21

"범법자를 두둔하지 마십시오, 범법자를."

상대 의원이 법적 절차(수사 중)를 근거로 의견을 제시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범법자를 두둔하는 행위'로 규정하여 상대의 도덕성과 자격을 비하하는 공격적 표현임.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0-21

"오리발 내밀지 마시고요."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오리발'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남인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송파구병 2024-10-21

"국회의원들을 지금 바보로 압니까, 다 듣고 있는데?"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바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함.

막말 남인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송파구병 2024-10-21

"그러면 지금 김미애 간사님하고 이 질의 내용을 짰나요? 그렇게밖에 안 보이네요."

구체적인 근거 없이 동료 의원과 증인이 사전에 모의했다는 식의 공격적인 추측성 발언을 함.

막말 남인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송파구병 2024-10-21

"도대체 저는 중앙사서원이 원래 사회서비스원의 설립 목적에 맞는 활동을 안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대체 존재 이유를 모르겠어요!"

기관의 운영 미흡에 대한 비판을 넘어, 기관의 존재 가치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남인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송파구병 2024-10-21

"도대체 중앙사서원 원장님 뭐 하는 겁니까?"

상대방의 구체적인 업무 과실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인격적으로 비하하거나 무능함을 공격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남인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송파구병 2024-10-21

"빨리빨리 답변 좀 하세요. 책임 못 느끼세요? 아까도 답을 흐리시더라고요."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며, 인격적인 압박을 가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10-21

"류희림 씨는 지금 6기 위원장을 참칭하고 있어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장에게 '씨'라는 호칭을 사용하고, '참칭'이라는 단어를 통해 상대의 지위를 부정하며 비하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10-21

"무슨 천리안을 가지고 있어요? 무슨 천리안을 가지고 있어요, 예고편만 보고 알게?"

상대방의 판단 능력을 '천리안'에 비유하여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했습니다.

막말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4-10-21

"저도 기관장을 맡아봤지만 이렇게 간 큰 경우는 본 적이 없습니다."

상대방의 행동을 '간 크다'라고 표현하며 지휘관으로서의 품격을 깎아내리는 비하적 발언을 함.

막말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4-10-21

"해경 복제규정에 없는 옷은 애니메이션 코스프레라고 볼 수가 있을 것입니다."

공식 제복 규정 위반을 '애니메이션 코스프레'라고 비유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2024-10-21

"쿠팡, 공정위는 왜 쿠팡 앞에만 서면 이렇게 작아집니까?"

공정거래위원회의 행정 능력을 비하하고, 특정 기업에 굴복한다는 식의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막말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24-10-21

"아니, 지금 묻는 말에 대답이나 하세요."

답변자가 상황을 설명하려는 시도를 강압적으로 끊으며, 상대방을 낮잡아 보는 고압적인 태도와 말투를 사용함.

막말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2024-10-21

"결국 공정위가 대통령의 전위부대 역할을 한 것이 아니냐"

국가 행정기관인 공정거래위원회를 특정 정치적 목적을 수행하는 '전위부대'라고 표현하여 기관의 독립성과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함.

막말 박용갑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 2024-10-21

"함진규 사장님도 보통이 아니신 것 같은데 아마 난리를 쳤을 것 같아요."

상대방의 성향을 부정적으로 추측하여 '난리를 쳤을 것'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21

"검찰은 김건희 권력을 등에 업고 불법도 상관없다는 식으로 이렇게 지역별 관사가 몇 개인지 숫자만 제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검찰 조직 전체가 특정 인물의 권력에 종속되어 불법을 자행하고 있다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21

"윤석열 대통령하고 같이 거만하고 오만한 정권의 표시예요."

증인의 태도를 정권 전체의 특성으로 확대 해석하며 '거만하고 오만하다'고 비하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0-21

"가지가지 하네, 정말. 이 사람……"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가지가지 한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과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0-21

"소 귀에 경 읽기도 어느 정도지 왜곡 보도한 것에 대해서는 똑같이 왜곡됐다 이렇게 평가를 해 줘야 앞으로 왜곡 보도를 안 할 것 아닙니까?"

상대방을 '소'에 비유하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대화 상대방을 지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0-21

"언론이 아니라 거의 공범 수준이라고 봅니다."

언론의 보도 내용을 비판하며 '공범'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언론사를 비하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0-21

"이재명을 이재명이라고 못 쓰는 MBC가 이게 제정신이에요?"

특정 언론사의 보도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제정신이냐'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0-21

"퇴장시킨다니까 잘해."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위압적인 태도로 훈계함.

막말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21

"급조된 탄핵소추안의 오타나 고치세요. 다 따다 붙여 가지고 오타 투성이고."

상대 진영이 작성한 문서의 형식을 비하하며 '오타나 고치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0-21

"그 양반이 좀 뻥이 센가?"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제3자(명태균)를 지칭하며 '뻥이 세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를 비하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0-21

"누구 하나가 죽었어야 나라가 사는 거예요. 김건희가 죽었어야 나라가 사는 거예요. 김건희가 죽었어야 한동훈이 사는 거예요."

특정 인물의 죽음을 언급하며 나라가 산다고 표현한 것은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도저히 허용될 수 없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이자 저주 섞인 비하 발언임.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0-21

"답변하라면 해요! 총무비서관이 그렇게 높은 줄 알아!"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며, 직책을 근거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2024-10-21

"아마추어답게 하면 쓰겠어요?"

국가기관의 수장과 조직의 업무 수행 능력을 '아마추어'라고 표현하며 전문성을 부정하고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2024-10-21

"여기 방금 보니까 산 중턱으로 골프장 있던데 오늘은 골프 치는 날이에요, 안 치는 날이에요?"

연수원장이 자리에 없는 상황에서 구체적인 근거 없이 골프를 치러 갔을 것이라고 단정하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희화화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21

"검찰은 이제 종을 쳤다’ ‘검찰은 끝났다’ ... 왜 이렇게 무리한 일을 해서 이 훌륭한 검찰들에 욕을 먹이는 거지요?"

특정 사건의 처리 결과에 대해 '끝났다', '종을 쳤다'는 식의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검찰 조직 전체를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21

"김건희 씨가 대통령입니까? 어디서 대통령이 하는 행동을 합니까?"

상대방(김건희 여사)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21

"낄 데 안 낄 데 끼고 있어."

발언 중인 동료 의원에게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21

"뭐가 그렇게 불만이야?"

동료 국회의원에게 갑작스럽게 반말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21

"위아래도 없고."

상대방과의 관계를 서열로 규정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21

"이 사람들은 땅 파서 여론조사 합니까? 총무비서관이 결제해 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비꼬는 말투와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증인을 압박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21

"이게 검사 치욕의 날입니다. 저는 이런 일을 본 적이 없습니다. ... 이 정도 되니까 ‘검찰이 사망선고 받은 날이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 중심에 누가 있는 겁니까? 심우정 검찰총장이 있는 겁니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치욕의 날', '사망선고'와 같은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가기관과 수장 개인을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21

"정말 웃기는 일입니다. 이 관련해서 구체적인 내용을 가져올 것을 요구하면서, 다시 한번 이 자리에서 말하는데 그동안 없었던 것처럼 쉬쉬했던 그 일은 전체로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울산지검장이 적당히 뭉개고 감싸고……"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웃기는 일', '뭉개고 감싸고'와 같은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0-21

"본업에 충실하시지 이렇게 외출까지 하세요, 국감 중에. ... 외출부 달고 가세요."

동료 의원들의 이동을 '외출'이나 '외출부'라는 군대식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4-10-21

"말로만 하지 말고 제대로 하시라고, 국민 사기 치지 말고."

딥페이크 범죄 대응 실적이 저조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국민 사기 치지 말고'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0-21

"병 주고 약 줘?"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조롱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0-21

"영광의 할머니도 아는 145조 계속 말씀하지 마시고……"

위원장의 법적 근거 제시를 '할머니도 아는' 것이라며 비하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10-21

"대통령이 거짓말한 것을 거짓말했다고 얘기 못 하는 이 지경이 우리 여당입니까?"

상대 정당(여당)의 전체적인 수준을 비하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함.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10-21

"여당이 문제지, 거짓말을 거짓말이라고 말도 못 하는 여당 위원들이 문제지."

여당 위원들의 자질을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막말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2024-10-21

"한 달 안에 군사작전 하듯이 해치웠습니다. ... 살아 있는 권력 앞에 무릎을 꿇은 검찰에게 어떻게 수사권을 줄 수 있을지 저는 매우매우 부정적입니다."

검찰의 수사 과정을 '군사작전'에 비유하고 '무릎을 꿇었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명예를 훼손함.

막말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4-10-21

"침소봉대하는 야당이 문제지."

상대 정당(야당)을 '침소봉대하는 집단'으로 규정하며 비하함.

막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4-10-21

"방송심의 제도의 기본 원칙이라든가 방통위의 정체성 자체를 모르는 좀 무지한 얘기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무지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지적 능력을 비하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0-21

"시중에는 심우정이 죽어야 검찰이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 그리고 장렬하게 사망하십시오."

상대방(검찰총장)에 대해 '죽어야 산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인용하고, 조직과 개인에게 '사망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심각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임.

막말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4-10-21

"보고받은 적 없다고 계속 저렇게 우기시는데"

상대방의 주장을 '우긴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발언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막말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4-10-21

"아니, 처음부터 주시면 될 걸 가지고 왜 숨겨요, 다 받았는데."

상대방이 제출 중이라고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증거 없이 '숨긴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4-10-21

"사장님도 외부에서 와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고 본부장도 자격이 없는 사람이 앉아 가지고 5000명이나 되는, 3000억의 매출을 책임져야 될 경영본부장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앉아 가지고 지금 적자를 보고 있어요."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4-10-21

"아마 통상적으로 얘기하는 낙하산 인사인 것 같은데"

특정 임원의 채용 자격 미달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낙하산 인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폄하함.

막말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24-10-21

"계속 그렇게 거짓말하실 겁니까?"

상대방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하여 강하게 질책하는 과정에서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몰아붙임.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0-21

"너가 가지가지 한다. 그만해라, 그만해."

상대 의원에게 '너'라는 호칭과 함께 반말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0-21

"류희림 증인은 대통령의 머슴이에요."

상대방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반복적으로 '머슴'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0-21

"류희림이라는 증인 정말 자격 없고 능력 없다, 그리고 참 두껍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머슴이 확실하다"

증인에 대해 '두껍다', '머슴'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심각하게 비하함.

발언 문제 이유

"동생하고 본인하고 공동체, 같은 몸인가 보다. 그렇지요?"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4-10-22 상대방의 논리를 비꼬기 위해 신체적 결합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함.

"참 뻔뻔스럽네. 아니, 이것 10일 사이에 검은 비닐을, 멀칭을 넣어야 될 이유가 우연치 않게 있었던 일이라 생각하세요?"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4-10-22 질의 과정에서 '뻔뻔스럽다'는 감정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 대해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랬더니 이게 사기였어요, 거짓말이었어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2 검찰의 브리핑 내용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사기', '거짓말'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김건희는 타짜입니다. 태광, 우리기술 작전주, 블록딜까지 다 한 사람이에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2 특정 인물을 지칭하여 '타짜'라는 비속어 섞인 은어를 사용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건희는 타짜입니다. 태광, 우리기술 작전주, 블록딜까지 다 한 사람이에요. 타짜이고 전문가입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2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개인을 '타짜'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것은 판사한테 물어볼 게 아니라 이비인후과 전문의 의사한테 물어봐야 되는 거지요, 사실은. 어떻게 들리는가의 문제인데 그런데 그것을 재판으로 가서 이렇게까지 나오는 것은 저도 이해할 수 없는데 하여튼 그렇습니다. 청력 테스트지, 이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2 법원의 판결 과정을 '청력 테스트'에 비유하며 사법부의 권위와 판단 기능을 공개적으로 조롱함.

"범죄자 옆에다가 손 들고…… 이분 덕분에 된 거라는 뜻입니까?"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4-10-22 특정 사진을 근거로 상대방을 범죄자와 연관 지어 도덕성을 공격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군인들이 그렇게 맹꽁이 같은 일을 하기 때문에 맨날 무시당하는 겁니다."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2 군인들의 행동을 '맹꽁이 같다'고 표현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아니, 소리 지르고 할 바에야 끝까지 하지 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2 회의 진행 과정에서 다른 위원의 태도를 냉소적으로 비꼬는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갈등을 조장하는 태도를 보임.

"옛날에 잘 끼어들더구먼 그래."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2 동료 의원의 발언 제지에 대해 과거의 행동을 들먹이며 비꼬는 태도로 대응함.

"저는 고쳐 먹어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지휘 책임 장성들이."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4-10-22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지휘관들의 태도 변화를 촉구하며 '고쳐 먹어야 된다'라는 비하적이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낮게 평가함.

"갑질의 끝판왕 네이버, 저 끝에 보면 또 짝퉁의 네이버, 2관왕을 지금 가지고 있어요."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0-21 '끝판왕', '짝퉁의 네이버' 등 희화화된 표현과 비속어 섞인 말투를 사용하여 대상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네이버의 공정위 소관 법률 위반행위는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누범이 아니라 상습범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0-21 기업의 법 위반 행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습범'이라는 범죄자 낙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아니, 아시냐고 모르시냐고."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0-21 답변을 하려는 공무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다그치며, 상대방을 무시하는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이러면 거의 착취 수준 아닌가?"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0-21 수수료율에 대한 비판을 '착취'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

"자율을 좋아하시네요."

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을

2024-10-21 위원장의 '자율적 판단'이라는 표현을 비꼬아 말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조롱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무슨 판소리하는 것도 아니고 진짜……"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10-21 상대 의원의 질의 방식을 '판소리'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평생을 이렇게 과감한 거짓말과 사법 방해로 살아온 사람입니다. 이런 것으로 점철된 사람이에요. 다음 달 15일에 이런 거짓말로 인한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선고하지요. 25일에는 법정에서까지 거짓말 부추긴 위증교사 혐의 사건 선고될 겁니다. 다 거짓말하는 사람의 습관이지요. 평생 거짓말로 사는 거예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10-21 특정 정치인에 대해 '평생 거짓말로 산다'는 식의 극단적인 일반화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지속함.

"변명이 그렇게 많습니까? 하라면 해야지요."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강원 강릉시

2024-10-21 상대방의 설명을 '변명'으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강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하대함.

"여러분들이 2년 내에, 3년 내에 조사 못 하면 여러분들이 무능한 거예요."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강원 강릉시

2024-10-21 공직자의 업무 수행 능력을 '무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간사가 너무 참견이 많아."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

2024-10-21 동료 위원(이원택)의 발언 권리를 무시하고 '참견'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나와 가지고 그렇게 오만하게 있어, 증인이."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0-21 증인의 답변 태도를 '오만하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정말 막냇동생 같은 기분이 드네. 왜 그러는 거야, 도대체."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4-10-21 동료 의원을 '막냇동생'에 비유하며 미성숙한 존재로 취급하여 비하함.

"아니, 선배가 이야기하면 좀 들어, 배워요. 여기가 본인 선전전 하러 나온 데는 아니잖아요?"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21 상대방을 '배워야 할 대상'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참고인의 발언을 '선전전'으로 치부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조용히 해요. 조용히 해. 끊어요, 끊어. 이거 뭐야, 이거 뭐야?"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21 참고인이 답변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의도와 다르다는 이유로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말을 강제로 끊고 면박을 주는 무례한 언행임.

"사장님 아직도 한참 배워야 되겠어요. 답변하는 방법을 몰라."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0-21 피감기관장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을 가르쳐야 할 대상으로 비하하는 훈계조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범법자를 두둔하지 마십시오, 범법자를."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0-21 상대 의원이 법적 절차(수사 중)를 근거로 의견을 제시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범법자를 두둔하는 행위'로 규정하여 상대의 도덕성과 자격을 비하하는 공격적 표현임.

"오리발 내밀지 마시고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0-21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오리발'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국회의원들을 지금 바보로 압니까, 다 듣고 있는데?"

남인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송파구병

2024-10-21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바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함.

"그러면 지금 김미애 간사님하고 이 질의 내용을 짰나요? 그렇게밖에 안 보이네요."

남인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송파구병

2024-10-21 구체적인 근거 없이 동료 의원과 증인이 사전에 모의했다는 식의 공격적인 추측성 발언을 함.

"도대체 저는 중앙사서원이 원래 사회서비스원의 설립 목적에 맞는 활동을 안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대체 존재 이유를 모르겠어요!"

남인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송파구병

2024-10-21 기관의 운영 미흡에 대한 비판을 넘어, 기관의 존재 가치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도대체 중앙사서원 원장님 뭐 하는 겁니까?"

남인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송파구병

2024-10-21 상대방의 구체적인 업무 과실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인격적으로 비하하거나 무능함을 공격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빨리빨리 답변 좀 하세요. 책임 못 느끼세요? 아까도 답을 흐리시더라고요."

남인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송파구병

2024-10-21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며, 인격적인 압박을 가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류희림 씨는 지금 6기 위원장을 참칭하고 있어요."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10-21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장에게 '씨'라는 호칭을 사용하고, '참칭'이라는 단어를 통해 상대의 지위를 부정하며 비하함.

"무슨 천리안을 가지고 있어요? 무슨 천리안을 가지고 있어요, 예고편만 보고 알게?"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10-21 상대방의 판단 능력을 '천리안'에 비유하여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했습니다.

"저도 기관장을 맡아봤지만 이렇게 간 큰 경우는 본 적이 없습니다."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4-10-21 상대방의 행동을 '간 크다'라고 표현하며 지휘관으로서의 품격을 깎아내리는 비하적 발언을 함.

"해경 복제규정에 없는 옷은 애니메이션 코스프레라고 볼 수가 있을 것입니다."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4-10-21 공식 제복 규정 위반을 '애니메이션 코스프레'라고 비유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쿠팡, 공정위는 왜 쿠팡 앞에만 서면 이렇게 작아집니까?"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2024-10-21 공정거래위원회의 행정 능력을 비하하고, 특정 기업에 굴복한다는 식의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아니, 지금 묻는 말에 대답이나 하세요."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24-10-21 답변자가 상황을 설명하려는 시도를 강압적으로 끊으며, 상대방을 낮잡아 보는 고압적인 태도와 말투를 사용함.

"결국 공정위가 대통령의 전위부대 역할을 한 것이 아니냐"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2024-10-21 국가 행정기관인 공정거래위원회를 특정 정치적 목적을 수행하는 '전위부대'라고 표현하여 기관의 독립성과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함.

"함진규 사장님도 보통이 아니신 것 같은데 아마 난리를 쳤을 것 같아요."

박용갑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

2024-10-21 상대방의 성향을 부정적으로 추측하여 '난리를 쳤을 것'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검찰은 김건희 권력을 등에 업고 불법도 상관없다는 식으로 이렇게 지역별 관사가 몇 개인지 숫자만 제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21 검찰 조직 전체가 특정 인물의 권력에 종속되어 불법을 자행하고 있다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윤석열 대통령하고 같이 거만하고 오만한 정권의 표시예요."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21 증인의 태도를 정권 전체의 특성으로 확대 해석하며 '거만하고 오만하다'고 비하함.

"가지가지 하네, 정말. 이 사람……"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0-21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가지가지 한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과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소 귀에 경 읽기도 어느 정도지 왜곡 보도한 것에 대해서는 똑같이 왜곡됐다 이렇게 평가를 해 줘야 앞으로 왜곡 보도를 안 할 것 아닙니까?"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0-21 상대방을 '소'에 비유하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대화 상대방을 지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언론이 아니라 거의 공범 수준이라고 봅니다."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0-21 언론의 보도 내용을 비판하며 '공범'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언론사를 비하함.

"이재명을 이재명이라고 못 쓰는 MBC가 이게 제정신이에요?"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0-21 특정 언론사의 보도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제정신이냐'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퇴장시킨다니까 잘해."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0-21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위압적인 태도로 훈계함.

"급조된 탄핵소추안의 오타나 고치세요. 다 따다 붙여 가지고 오타 투성이고."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21 상대 진영이 작성한 문서의 형식을 비하하며 '오타나 고치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그 양반이 좀 뻥이 센가?"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0-21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제3자(명태균)를 지칭하며 '뻥이 세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를 비하함.

"누구 하나가 죽었어야 나라가 사는 거예요. 김건희가 죽었어야 나라가 사는 거예요. 김건희가 죽었어야 한동훈이 사는 거예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0-21 특정 인물의 죽음을 언급하며 나라가 산다고 표현한 것은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도저히 허용될 수 없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이자 저주 섞인 비하 발언임.

"답변하라면 해요! 총무비서관이 그렇게 높은 줄 알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0-21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며, 직책을 근거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마추어답게 하면 쓰겠어요?"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2024-10-21 국가기관의 수장과 조직의 업무 수행 능력을 '아마추어'라고 표현하며 전문성을 부정하고 인격적으로 비하함.

"여기 방금 보니까 산 중턱으로 골프장 있던데 오늘은 골프 치는 날이에요, 안 치는 날이에요?"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2024-10-21 연수원장이 자리에 없는 상황에서 구체적인 근거 없이 골프를 치러 갔을 것이라고 단정하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희화화함.

"검찰은 이제 종을 쳤다’ ‘검찰은 끝났다’ ... 왜 이렇게 무리한 일을 해서 이 훌륭한 검찰들에 욕을 먹이는 거지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21 특정 사건의 처리 결과에 대해 '끝났다', '종을 쳤다'는 식의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검찰 조직 전체를 비하함.

"김건희 씨가 대통령입니까? 어디서 대통령이 하는 행동을 합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21 상대방(김건희 여사)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낄 데 안 낄 데 끼고 있어."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21 발언 중인 동료 의원에게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뭐가 그렇게 불만이야?"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21 동료 국회의원에게 갑작스럽게 반말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위아래도 없고."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21 상대방과의 관계를 서열로 규정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 사람들은 땅 파서 여론조사 합니까? 총무비서관이 결제해 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21 비꼬는 말투와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증인을 압박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이게 검사 치욕의 날입니다. 저는 이런 일을 본 적이 없습니다. ... 이 정도 되니까 ‘검찰이 사망선고 받은 날이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 중심에 누가 있는 겁니까? 심우정 검찰총장이 있는 겁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21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치욕의 날', '사망선고'와 같은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가기관과 수장 개인을 모욕하고 비하함.

"정말 웃기는 일입니다. 이 관련해서 구체적인 내용을 가져올 것을 요구하면서, 다시 한번 이 자리에서 말하는데 그동안 없었던 것처럼 쉬쉬했던 그 일은 전체로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울산지검장이 적당히 뭉개고 감싸고……"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21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웃기는 일', '뭉개고 감싸고'와 같은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본업에 충실하시지 이렇게 외출까지 하세요, 국감 중에. ... 외출부 달고 가세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0-21 동료 의원들의 이동을 '외출'이나 '외출부'라는 군대식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말로만 하지 말고 제대로 하시라고, 국민 사기 치지 말고."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4-10-21 딥페이크 범죄 대응 실적이 저조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국민 사기 치지 말고'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병 주고 약 줘?"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0-21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조롱함.

"영광의 할머니도 아는 145조 계속 말씀하지 마시고……"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0-21 위원장의 법적 근거 제시를 '할머니도 아는' 것이라며 비하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대통령이 거짓말한 것을 거짓말했다고 얘기 못 하는 이 지경이 우리 여당입니까?"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10-21 상대 정당(여당)의 전체적인 수준을 비하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함.

"여당이 문제지, 거짓말을 거짓말이라고 말도 못 하는 여당 위원들이 문제지."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10-21 여당 위원들의 자질을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한 달 안에 군사작전 하듯이 해치웠습니다. ... 살아 있는 권력 앞에 무릎을 꿇은 검찰에게 어떻게 수사권을 줄 수 있을지 저는 매우매우 부정적입니다."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2024-10-21 검찰의 수사 과정을 '군사작전'에 비유하고 '무릎을 꿇었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명예를 훼손함.

"침소봉대하는 야당이 문제지."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4-10-21 상대 정당(야당)을 '침소봉대하는 집단'으로 규정하며 비하함.

"방송심의 제도의 기본 원칙이라든가 방통위의 정체성 자체를 모르는 좀 무지한 얘기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4-10-21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무지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지적 능력을 비하함.

"시중에는 심우정이 죽어야 검찰이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 그리고 장렬하게 사망하십시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0-21 상대방(검찰총장)에 대해 '죽어야 산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인용하고, 조직과 개인에게 '사망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심각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임.

"보고받은 적 없다고 계속 저렇게 우기시는데"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4-10-21 상대방의 주장을 '우긴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발언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아니, 처음부터 주시면 될 걸 가지고 왜 숨겨요, 다 받았는데."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4-10-21 상대방이 제출 중이라고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증거 없이 '숨긴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사장님도 외부에서 와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고 본부장도 자격이 없는 사람이 앉아 가지고 5000명이나 되는, 3000억의 매출을 책임져야 될 경영본부장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앉아 가지고 지금 적자를 보고 있어요."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4-10-21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아마 통상적으로 얘기하는 낙하산 인사인 것 같은데"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4-10-21 특정 임원의 채용 자격 미달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낙하산 인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폄하함.

"계속 그렇게 거짓말하실 겁니까?"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24-10-21 상대방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하여 강하게 질책하는 과정에서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몰아붙임.

"너가 가지가지 한다. 그만해라, 그만해."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0-21 상대 의원에게 '너'라는 호칭과 함께 반말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류희림 증인은 대통령의 머슴이에요."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0-21 상대방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반복적으로 '머슴'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류희림이라는 증인 정말 자격 없고 능력 없다, 그리고 참 두껍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머슴이 확실하다"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0-21 증인에 대해 '두껍다', '머슴'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심각하게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