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175건 중 7,681~7,76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2024-11-20

"김광동 위원장님의 어떤 시대착오적인 역사인식도 그렇지만 또 조사1국장의 불손한 태도 이런 것을 봤을 때"

상대방의 가치관을 '시대착오적'이라고 비하하고, 태도를 '불손하다'고 표현하는 등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1-20

"정권의 나팔수들입니다. ... 경영에 대한 경험 전혀 없는 박장범 후보가 얼마나 무능력한지 우리 봤고요."

후보자와 관련 인물들을 '나팔수'라고 비하하고, '무능력하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1-20

"지금 박장범 후보는 정권이 언론 장악하고 있는데 맨 앞에서 허수아비처럼 춤을 추고 계시는 거예요. ... 졸로 쓰이고 버려질지 보입니다."

후보자를 '허수아비', '졸'에 비유하며 인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4-11-20

"극우 성향 방통위원장 임명, 불법적인 2인 체제 의결 등 방통위는 정부의 방송장악을 위한 기구로 전락했고"

특정 공직자에게 '극우 성향'이라는 정치적 낙인과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기관 전체를 '방송장악 기구'로 폄하함.

막말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4-11-20

"언론 탄압용 혈세 낭비입니다."

정부의 예산 집행을 '언론 탄압'과 '혈세 낭비'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비하함.

막말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4-11-20

"역시 지금 민주당 위원님들 표정이 좀 달라지잖아요."

정책적 논의가 아닌 상대 정당 위원들의 표정 변화를 언급하며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4-11-20

"아니 왜 국장이 몰라요? 2급이에요? 2급은 아닌데…… 법무부차관님, 검찰국장이 몇 급이에요? (웃음소리)"

예산 심의라는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의 직급을 모른다는 점을 들어 비꼬거나 조롱하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논의의 본질과 상관없는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막말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2024-11-20

"제가 보기에는 대단히 정부가…… 이게 이재명 대표의 브랜드니까 피하고 싶은 그런 심리가 작동하는 것 같아요. 되게 옹졸한 거예요."

정부의 정책 결정 동기를 정치적 심리로 단정 짓고, '옹졸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11-20

"이미 감사원 조사를 마친 내용도 있고 행정처분이 끝난 사안도 다시 뒤엎겠다는 어떻게 보면 횡포에 가까운 것입니다. ... 저는 이렇게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감사요구는 표적감사라고 생각합니다."

상대 정당의 감사 요구 절차를 '횡포' 또는 '표적감사'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4-11-20

"남녀차별을 하려고 하는 건 아닙니다마는 사나이라면 그런 결기는 있을 수 있지요."

공식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사나이라면'이라는 성별 고정관념에 기반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함.

막말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4-11-20

"적어도 사나이라면, 내가 성차별 발언은 아닙니다만 내가 들어가서 박민보다 훨씬 더 잘할 수 있는 뭐가 있다, 이것은 내가 반드시 해내겠다라는 결기라도 있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앞선 발언과 마찬가지로 성별을 근거로 한 결기를 요구하며, 스스로 성차별 발언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도 성차별적 프레임을 사용함.

막말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4-11-20

"코미디지요, 코미디."

정부 측 관계자의 답변과 실제 상황의 괴리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코미디'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나 상황을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1-20

"그냥 별 볼 일 없는 소리는 별 볼 일 없는 소리일 뿐입니다."

앞서 발언한 동료 위원의 의견을 '별 볼 일 없는 소리'라고 직접적으로 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1-20

"아침 질의로 솔직히 저는 마음의, 마상을 막 크게 입었습니다."

국회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마상(마음의 상처)'이라는 인터넷 신조어/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1-20

"양 모 씨 방탄까지 하십니까?"

상대 위원의 발언 의도를 '방탄'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단정 지어 공격함으로써 동료 의원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1-20

"저도 땡윤 방송이라고 생각 안 합니다. 김방 방송이라고 생각합니다. 김건희 방탄 방송."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김방 방송'이라는 조어와 특정 인물을 거론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방송사를 모욕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1-20

"정말 한심합니다, KBS도. 그러니까 기미가요나 틀고 이런 있을 수 없는 일을 하는 것 아닙니까."

특정 기관(KBS)에 대해 '한심하다'는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1-20

"지금 빨리 자백하세요. 누구예요?"

인사청문회 관계자에게 '자백'이라는 범죄 수사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를 범죄자 취급하며 압박하는 모욕적 표현임.

막말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1-20

"세 번을 연속 세습을 하면서 이런 보도에 민노총 바이러스가 좀 감염되었을 그런 가능성이 좀 크다고 봐도 되겠지요?"

특정 노동조합(민노총)의 영향력을 '바이러스'와 '감염'이라는 표현에 비유하여 혐오감을 조성하고 비하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1-20

"어디서 그런 쓰잘데기 없는 얘기 하기 때문에 제가 얘기하는 건데"

동료 의원의 발언을 '쓰잘데기 없는 얘기'라고 치부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1-20

"이런 걸 잡범이라고 하는 겁니다."

후보자의 이름(박장범)을 이용해 '잡범(경미한 범죄자)'이라는 단어로 언어유희를 하며 노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1-19

"사무총장님, 왜 실실 웃으면서 하세요, 총장님이?"

다른 위원의 질의 도중 갑자기 개입하여 상대방의 표정을 '실실 웃는다'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1-19

"지금 달나라 이야기를 하고 계시네, 달나라 이야기를."

상대방의 답변이 질문의 요지와 맞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달나라 이야기'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4-11-19

"무슨 낯짝이 있어서 여기 와서 예산을 더 올려야 된다는 얘기를 하시고 있습니까?"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정부 관계자를 향해 '낯짝'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함.

막말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024-11-19

"총리 업추비는 유영하 위원님이 하시지요, 거의 목숨 거신 것 같은데."

특정 예산 항목에 대해 강한 의견을 피력하는 동료 의원의 태도를 '목숨 걸었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비하함. 이는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조롱 섞인 발언임.

막말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4-11-19

"발상 자체가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내가 얘기하는 거예요."

상대방의 예산 편성 계획이나 사고방식을 '황당하고 어이가 없다'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막말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갑 2024-11-19

"그리고 똑바로 좀 하세요."

동료 의원과의 설전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훈계하거나 명령하는 고압적인 태도의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갑 2024-11-19

"위원님, 손은 잘하고 하세요, 삿대질하지 마시고. 그리고 똑바로 좀 하세요."

상대 의원에게 '똑바로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않음.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1-19

"갑질 간사, 왜 그래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 대행(간사)에게 '갑질'이라는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1-19

"입 닫아요, 입 닫아."

동료 의원이자 위원장 대행에게 극도로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을 줌.

막말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4-11-19

"군비 증강은 무슨 군비 증강…… 같이 소속한 경찰을 갖다가 이상한 집단으로 매도하려 그래. 그러면 안 돼."

동료 의원의 비유적 표현에 대해 '매도하려 한다'며 공격적이고 훈계하는 듯한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4-11-19

"무조건 집회·시위 한다고 그러는 것 같으면, 경찰이 제대로 하는 일을 도와줄 생각은 안 하고 말이야……"

상대 의원들의 의견을 폄하하고 비꼬는 태도로 발언하여 상호 존중의 원칙을 어김.

막말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4-11-19

"북한 것 되게 좋아하는구나."

이북5도 무형유산 전승 예산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동료 의원에게 정책적 논의가 아닌 이념적 편견을 바탕으로 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4-11-19

"신고된 범위를 벗어나서 그런 것 아니에요, 참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참내'와 같은 감정적인 추임새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4-11-19

"이제 갈리네, 계파가 갈리네."

예산 심사라는 공적인 논의 과정에서 위원들의 의견 차이를 정책적 견해 차이가 아닌 '계파 갈등'으로 비하하여 표현함.

막말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2024-11-19

"뒤에서 자꾸 고개를 흔드시는데, 제가 얘기를 하는데 뭐 그렇게 계속 고개를 흔드시면서 그래요? 제가 발언하라고 하지 않았어요. 흔들지 마세요. 기분 나빠요. 사람이 얘기하는데 뒤에서 면전에다 대고 계속 흔들면 어떻게 얘기를 해요?"

상대방의 비언어적 태도에 대해 과도하게 감정적으로 반응하며, '기분 나빠요' 등의 표현과 고압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면박 주는 태도를 보임.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1-19

"‘파우치 앵커’라고 지금 닉네임이 그렇게 돼 있어요. 박장범 앵커라고 부르지도 않습니다. 후보라고 부르지도 않습니다."

공식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후보자의 성명이나 직함 대신 비하하는 의미가 담긴 닉네임을 사용하여 상대를 폄하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11-19

"그냥 깨끗하게 접으십시오. 후배들 한번 떠올려 보십시오."

질의 과정에서 후보자의 자질을 비하하며,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후보자에게 사퇴를 종용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막말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11-19

"그러니까 여기다가, 예산 증감액 수정한 것에다가 50억을 수정했다 하시면 우롱이지요. 이런 걸 우롱이라는 거지요."

정부의 예산 표기 방식 오류를 지적하며 '우롱'이라는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함.

막말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4-11-19

"차관님이 깊이 반성해야 될 부분인데"

정책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정부 관계자 개인의 태도나 역량에 대해 '반성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1-19

"뭐 변호인이에요?"

위원장 대행의 중재 발언을 비꼬며 상대방의 역할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1-19

"빨리 위원장 오라고 그래요, 거기 앉아 있지 말고."

정당한 권한을 가지고 대행 업무를 수행 중인 위원장 대행의 자격을 무시하고 배제하려는 고압적 태도를 보임.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1-19

"저를 두 분이 갖다가 그렇게 두들겨 패 놓고 나한테는 아무런 반론 기회도 안 줘요?"

회의 중 발생한 갈등 상황에서 '두들겨 패 놓고'라는 비속어 섞인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막말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2024-11-19

"공부 좀 하십시오. 예?"

상대 의원의 전문성이나 지식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회의 중 상대방을 모욕하는 태도임.

막말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2024-11-19

"법안을 내시는데 법안을 모르고 지금 아무 말씀이나 하시고"

상대 의원이 제기한 구체적인 법안 조항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상대방이 법안을 잘 모른다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2024-11-19

"이 법안에 대해서 카피해 놓고 부끄러움조차 모르신다라는 것은 민주당 위원님들께서도 굉장한 유감으로 느끼실 거라 생각합니다."

상대방이 '부끄러움을 모른다'며 인격적인 비하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립을 심화시킴.

막말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2024-11-19

"이해를 하고 들으세요."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폄하하며 강압적으로 말하는 태도로, 상호 존중이 필요한 국회 회의장에서 부적절한 표현임.

막말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2024-11-19

"제정법 모르세요, 제정법?"

상대 의원이 기본적인 법률 용어를 모른다는 전제로 질문함으로써 상대방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1-19

"대통령 국민 담화가 국민들 염장만 질러 버리고 천불 나게 하고 이렇게 말았다는 비판을 받는다고 저는 생각해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염장 질러', '천불 나게'와 같은 매우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1-19

"백발백중 박절하지 못한 김건희 여사가 제2, 제3의 명태균 또 만날 거라고 보여요. 뻔합니다, 불 보듯."

특정 인물에 대해 '박절하지 못하다'는 개인적 성향 비하와 함께 향후 행보를 '뻔하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1-19

"인권위원이 장기간의 심신 쇠약으로 직무수행이 어려울 경우에 전체 위원을 소집해 가지고 의결해서 퇴직할 수 있거든요. 이충상 위원님 상황 고려해 가지고 이 상황도 좀 고민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상대방이 '지쳤다'고 언급한 것을 '심신 쇠약'이라는 의학적/법적 상태로 확대 해석하여, 이를 근거로 퇴직을 압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2024-11-19

"정부가 다 하시지, 그냥. 일당독재 하셔야지."

정부의 일방적인 정책 발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일당독재'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막말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4-11-19

"D등급 나와도 뭐 살 만은 할 텐데……"

정밀안전진단 D등급은 매우 위험한 상태를 의미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살 만하다'고 가볍게 언급한 것은 안전 불감증적 태도이며 부적절한 발언임.

막말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4-11-19

"왜 행안부가 끼어들어서 이 사업을 감 놔라, 배 놔라 하느냐? ... 왜 남의 돈에 자꾸 손대서 내 것처럼 하냐 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정부 부처의 행정 행위를 '감 놔라 배 놔라', '남의 돈에 손댄다'는 식의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4-11-19

"차관님을 엄청 도와주고 있지. 지금 증액 엄청 해 드리고 있잖아."

예산 심의라는 공적인 직무 수행을 '차관 개인을 도와주는 것'으로 치부하며, 시혜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1-19

"대통령실이 일개 선임행정관 하나에 대해서 이렇게 쩔쩔매고 처신에 대해서 비서실장한테 달려 있다라고 하는 게 말이 됩니까?"

'쩔쩔매고'라는 표현을 통해 대통령실의 대응 방식을 비하하고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1-19

"전광훈 목사가 부른다고 쪼르르 가서 마치 부하직원처럼 보고하고 하는 건 영 아닌 것 같아요."

'쪼르르 가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의 행보를 희화화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11-19

"그러면 예비공모해서 사기 치는 거예요?"

정부의 예비공모 행정 절차를 '사기'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1-19

"이러면 계속 행안부장관이 어디 돈 있으면 슬슬 빼 가지고 자기들이 알아서 쓰게 되는 그런 결과를 만드는 거잖아요."

정부의 예산 운용 과정을 '슬슬 빼 가지고'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행정부의 신뢰성을 깎아내리고 비하함.

막말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4-11-19

"저는 짧은 공직생활, 10년밖에 안 됐지만 낯 뜨거워서 이렇게 못할 것 같아요."

상대 공직자의 업무 처리 방식과 태도를 '낯 뜨겁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4-11-19

"역시 실망시키지 않으시네요. ... 정말 마지막까지 실망시키지 않으셔서 참 특별한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감을 주는 발언임.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1-19

"그만하세요, 차관님. 듣고 싶지 않아요, 그 답변. 그만하세요."

정부 고위 공직자인 차관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차단하며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1-19

"무책임하게 말씀하지 마시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해외에 나가 있는 관광 쪽이나 콘진원 아니면 문화원으로 해서 연계를 하시라고요."

정부 관계자의 답변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없이 '무책임하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어조로 비난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1-19

"의원님이 무슨 장난감입니까? 아니, 국감에서 뜨기 위해서 그렇게 했어요?"

유병채 실장의 발언에 대해 분노하며 '장난감'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질타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1-19

"해도해도 너무하시네, 진짜 다들."

회의 진행 과정에서 상대방들의 태도나 상황에 대해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4-11-19

"좀 기다리세요. 말도 못 하게 해. 자기주장만 그냥 자꾸……"

정부 관계자가 답변하는 과정에서 말을 끊으며,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비하하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4-11-19

"모르시면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 끝나면 우리가 기소할 수 있습니다. 그때 감옥 보내면 됩니다."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국가 원수를 향해 '감옥 보내면 된다'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막말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4-11-19

"부끄러운 줄 아세요."

상대방에 대해 직접적으로 수치심을 유발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함.

막말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4-11-19

"우리나라 대통령이 누구입니까? 우리나라 대통령이 누구냐고요. 박세리 선수가 대한민국 대통령 아니지요?"

대통령의 골프 행위를 비판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유치하고 조롱 섞인 질문을 던져 상대방과 대통령을 비하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11-19

"그러니까 좀 올려 주면 난리 나냐고."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난리 나냐고'라는 공격적이고 비격식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을 가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11-19

"정부 입장 알았으니까 그만하세요, 수용하라고 얘기 안 하니까. 빨리빨리 가자는 거지."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강압적으로 중단시키며 '그만하세요'와 같은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1-19

"민주당 내부가 지난해의 체포동의안 사태처럼 정치 검찰과 손잡고 자당 대표를 흔들고 권력 투쟁을 하려고 하면, 그런 식으로 하면 제가 가만두지 않겠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원과 함께 죽이겠다고 말했는데"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가만두지 않겠다', '죽이겠다'와 같은 위협적이고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적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1-19

"엄청 무능한가 봐요, 그 조직이. 이거 하는데 지금 3일 내내 이러고 있네요."

자료 제출 지연에 대해 답변하는 관계자 및 조직 전체를 '무능하다'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1-19

"지금 장난하시면 안 되고요."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은 참고인에게 '장난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1-19

"진짜 초록은 동색…… 영혼을 교류하세요?"

참고인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초록은 동색'이라는 표현과 '영혼 교류'라는 비아냥거림을 통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11-19

"인권위가 이런 일은 하지 않겠다라는 것밖에 안 되는 겁니다. 여기에 들어가는 경상비, 겨우 인건비 정도나 여기에 반영이 돼 있겠지요. 그래서 사실은 참 한심하다, 이 예산편성을 보면서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한심하다'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과 담당자를 비하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1-19

"해도 해도 너무한다, 윤석열 정권, 검사 출신 윤석열 대통령 들어서서 2년 반 동안 정말 잘한 것 하나라도 있나, 대한민국에서. 한 개도 대 봐라."

상대 진영에 대한 비판을 넘어 '한 개도 대 봐라'와 같은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감정적인 비난을 쏟아냄.

막말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2024-11-18

"장관이 없어서 예산 못 챙기고 계시는 거예요?"

예산 삭감에 대한 질책 과정에서 정책적 이유가 아닌, 장관의 부재라는 상황을 들어 직무대행의 무능함을 암시하며 비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4-11-18

"그걸 그렇게 속임수를 쓰면 안 되지요."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상대방이 '속임수'를 썼다고 단정하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4-11-18

"본인이 장담 못 하고 감당 못 할 일을 뒤집어썼다가 나중에 어떤 패가망신을 할까 두렵지 않습니까?"

후보자에게 '패가망신'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포심을 유발하고 위협적인 태도로 발언함.

발언 문제 이유

"김광동 위원장님의 어떤 시대착오적인 역사인식도 그렇지만 또 조사1국장의 불손한 태도 이런 것을 봤을 때"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2024-11-20 상대방의 가치관을 '시대착오적'이라고 비하하고, 태도를 '불손하다'고 표현하는 등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권의 나팔수들입니다. ... 경영에 대한 경험 전혀 없는 박장범 후보가 얼마나 무능력한지 우리 봤고요."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1-20 후보자와 관련 인물들을 '나팔수'라고 비하하고, '무능력하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박장범 후보는 정권이 언론 장악하고 있는데 맨 앞에서 허수아비처럼 춤을 추고 계시는 거예요. ... 졸로 쓰이고 버려질지 보입니다."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1-20 후보자를 '허수아비', '졸'에 비유하며 인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극우 성향 방통위원장 임명, 불법적인 2인 체제 의결 등 방통위는 정부의 방송장악을 위한 기구로 전락했고"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4-11-20 특정 공직자에게 '극우 성향'이라는 정치적 낙인과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기관 전체를 '방송장악 기구'로 폄하함.

"언론 탄압용 혈세 낭비입니다."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4-11-20 정부의 예산 집행을 '언론 탄압'과 '혈세 낭비'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비하함.

"역시 지금 민주당 위원님들 표정이 좀 달라지잖아요."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4-11-20 정책적 논의가 아닌 상대 정당 위원들의 표정 변화를 언급하며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아니 왜 국장이 몰라요? 2급이에요? 2급은 아닌데…… 법무부차관님, 검찰국장이 몇 급이에요? (웃음소리)"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4-11-20 예산 심의라는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의 직급을 모른다는 점을 들어 비꼬거나 조롱하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논의의 본질과 상관없는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제가 보기에는 대단히 정부가…… 이게 이재명 대표의 브랜드니까 피하고 싶은 그런 심리가 작동하는 것 같아요. 되게 옹졸한 거예요."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2024-11-20 정부의 정책 결정 동기를 정치적 심리로 단정 짓고, '옹졸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미 감사원 조사를 마친 내용도 있고 행정처분이 끝난 사안도 다시 뒤엎겠다는 어떻게 보면 횡포에 가까운 것입니다. ... 저는 이렇게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감사요구는 표적감사라고 생각합니다."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11-20 상대 정당의 감사 요구 절차를 '횡포' 또는 '표적감사'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남녀차별을 하려고 하는 건 아닙니다마는 사나이라면 그런 결기는 있을 수 있지요."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4-11-20 공식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사나이라면'이라는 성별 고정관념에 기반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함.

"적어도 사나이라면, 내가 성차별 발언은 아닙니다만 내가 들어가서 박민보다 훨씬 더 잘할 수 있는 뭐가 있다, 이것은 내가 반드시 해내겠다라는 결기라도 있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4-11-20 앞선 발언과 마찬가지로 성별을 근거로 한 결기를 요구하며, 스스로 성차별 발언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도 성차별적 프레임을 사용함.

"코미디지요, 코미디."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4-11-20 정부 측 관계자의 답변과 실제 상황의 괴리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코미디'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나 상황을 조롱하고 비하함.

"그냥 별 볼 일 없는 소리는 별 볼 일 없는 소리일 뿐입니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1-20 앞서 발언한 동료 위원의 의견을 '별 볼 일 없는 소리'라고 직접적으로 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아침 질의로 솔직히 저는 마음의, 마상을 막 크게 입었습니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1-20 국회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마상(마음의 상처)'이라는 인터넷 신조어/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양 모 씨 방탄까지 하십니까?"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1-20 상대 위원의 발언 의도를 '방탄'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단정 지어 공격함으로써 동료 의원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저도 땡윤 방송이라고 생각 안 합니다. 김방 방송이라고 생각합니다. 김건희 방탄 방송."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1-20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김방 방송'이라는 조어와 특정 인물을 거론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방송사를 모욕함.

"정말 한심합니다, KBS도. 그러니까 기미가요나 틀고 이런 있을 수 없는 일을 하는 것 아닙니까."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1-20 특정 기관(KBS)에 대해 '한심하다'는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지금 빨리 자백하세요. 누구예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1-20 인사청문회 관계자에게 '자백'이라는 범죄 수사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를 범죄자 취급하며 압박하는 모욕적 표현임.

"세 번을 연속 세습을 하면서 이런 보도에 민노총 바이러스가 좀 감염되었을 그런 가능성이 좀 크다고 봐도 되겠지요?"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1-20 특정 노동조합(민노총)의 영향력을 '바이러스'와 '감염'이라는 표현에 비유하여 혐오감을 조성하고 비하함.

"어디서 그런 쓰잘데기 없는 얘기 하기 때문에 제가 얘기하는 건데"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1-20 동료 의원의 발언을 '쓰잘데기 없는 얘기'라고 치부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이런 걸 잡범이라고 하는 겁니다."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1-20 후보자의 이름(박장범)을 이용해 '잡범(경미한 범죄자)'이라는 단어로 언어유희를 하며 노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사무총장님, 왜 실실 웃으면서 하세요, 총장님이?"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1-19 다른 위원의 질의 도중 갑자기 개입하여 상대방의 표정을 '실실 웃는다'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지금 달나라 이야기를 하고 계시네, 달나라 이야기를."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1-19 상대방의 답변이 질문의 요지와 맞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달나라 이야기'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무슨 낯짝이 있어서 여기 와서 예산을 더 올려야 된다는 얘기를 하시고 있습니까?"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4-11-19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정부 관계자를 향해 '낯짝'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함.

"총리 업추비는 유영하 위원님이 하시지요, 거의 목숨 거신 것 같은데."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024-11-19 특정 예산 항목에 대해 강한 의견을 피력하는 동료 의원의 태도를 '목숨 걸었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비하함. 이는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조롱 섞인 발언임.

"발상 자체가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내가 얘기하는 거예요."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4-11-19 상대방의 예산 편성 계획이나 사고방식을 '황당하고 어이가 없다'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그리고 똑바로 좀 하세요."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갑

2024-11-19 동료 의원과의 설전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훈계하거나 명령하는 고압적인 태도의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위원님, 손은 잘하고 하세요, 삿대질하지 마시고. 그리고 똑바로 좀 하세요."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갑

2024-11-19 상대 의원에게 '똑바로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않음.

"갑질 간사, 왜 그래요?"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1-19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 대행(간사)에게 '갑질'이라는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입 닫아요, 입 닫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1-19 동료 의원이자 위원장 대행에게 극도로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을 줌.

"군비 증강은 무슨 군비 증강…… 같이 소속한 경찰을 갖다가 이상한 집단으로 매도하려 그래. 그러면 안 돼."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4-11-19 동료 의원의 비유적 표현에 대해 '매도하려 한다'며 공격적이고 훈계하는 듯한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무조건 집회·시위 한다고 그러는 것 같으면, 경찰이 제대로 하는 일을 도와줄 생각은 안 하고 말이야……"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4-11-19 상대 의원들의 의견을 폄하하고 비꼬는 태도로 발언하여 상호 존중의 원칙을 어김.

"북한 것 되게 좋아하는구나."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4-11-19 이북5도 무형유산 전승 예산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동료 의원에게 정책적 논의가 아닌 이념적 편견을 바탕으로 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신고된 범위를 벗어나서 그런 것 아니에요, 참내!"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4-11-19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참내'와 같은 감정적인 추임새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이제 갈리네, 계파가 갈리네."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4-11-19 예산 심사라는 공적인 논의 과정에서 위원들의 의견 차이를 정책적 견해 차이가 아닌 '계파 갈등'으로 비하하여 표현함.

"뒤에서 자꾸 고개를 흔드시는데, 제가 얘기를 하는데 뭐 그렇게 계속 고개를 흔드시면서 그래요? 제가 발언하라고 하지 않았어요. 흔들지 마세요. 기분 나빠요. 사람이 얘기하는데 뒤에서 면전에다 대고 계속 흔들면 어떻게 얘기를 해요?"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2024-11-19 상대방의 비언어적 태도에 대해 과도하게 감정적으로 반응하며, '기분 나빠요' 등의 표현과 고압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면박 주는 태도를 보임.

"‘파우치 앵커’라고 지금 닉네임이 그렇게 돼 있어요. 박장범 앵커라고 부르지도 않습니다. 후보라고 부르지도 않습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1-19 공식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후보자의 성명이나 직함 대신 비하하는 의미가 담긴 닉네임을 사용하여 상대를 폄하함.

"그냥 깨끗하게 접으십시오. 후배들 한번 떠올려 보십시오."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11-19 질의 과정에서 후보자의 자질을 비하하며,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후보자에게 사퇴를 종용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그러니까 여기다가, 예산 증감액 수정한 것에다가 50억을 수정했다 하시면 우롱이지요. 이런 걸 우롱이라는 거지요."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11-19 정부의 예산 표기 방식 오류를 지적하며 '우롱'이라는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함.

"차관님이 깊이 반성해야 될 부분인데"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4-11-19 정책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정부 관계자 개인의 태도나 역량에 대해 '반성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뭐 변호인이에요?"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1-19 위원장 대행의 중재 발언을 비꼬며 상대방의 역할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빨리 위원장 오라고 그래요, 거기 앉아 있지 말고."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1-19 정당한 권한을 가지고 대행 업무를 수행 중인 위원장 대행의 자격을 무시하고 배제하려는 고압적 태도를 보임.

"저를 두 분이 갖다가 그렇게 두들겨 패 놓고 나한테는 아무런 반론 기회도 안 줘요?"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1-19 회의 중 발생한 갈등 상황에서 '두들겨 패 놓고'라는 비속어 섞인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공부 좀 하십시오. 예?"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2024-11-19 상대 의원의 전문성이나 지식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회의 중 상대방을 모욕하는 태도임.

"법안을 내시는데 법안을 모르고 지금 아무 말씀이나 하시고"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2024-11-19 상대 의원이 제기한 구체적인 법안 조항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상대방이 법안을 잘 모른다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 법안에 대해서 카피해 놓고 부끄러움조차 모르신다라는 것은 민주당 위원님들께서도 굉장한 유감으로 느끼실 거라 생각합니다."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2024-11-19 상대방이 '부끄러움을 모른다'며 인격적인 비하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립을 심화시킴.

"이해를 하고 들으세요."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2024-11-19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폄하하며 강압적으로 말하는 태도로, 상호 존중이 필요한 국회 회의장에서 부적절한 표현임.

"제정법 모르세요, 제정법?"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2024-11-19 상대 의원이 기본적인 법률 용어를 모른다는 전제로 질문함으로써 상대방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대통령 국민 담화가 국민들 염장만 질러 버리고 천불 나게 하고 이렇게 말았다는 비판을 받는다고 저는 생각해요."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1-19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염장 질러', '천불 나게'와 같은 매우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백발백중 박절하지 못한 김건희 여사가 제2, 제3의 명태균 또 만날 거라고 보여요. 뻔합니다, 불 보듯."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1-19 특정 인물에 대해 '박절하지 못하다'는 개인적 성향 비하와 함께 향후 행보를 '뻔하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인권위원이 장기간의 심신 쇠약으로 직무수행이 어려울 경우에 전체 위원을 소집해 가지고 의결해서 퇴직할 수 있거든요. 이충상 위원님 상황 고려해 가지고 이 상황도 좀 고민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1-19 상대방이 '지쳤다'고 언급한 것을 '심신 쇠약'이라는 의학적/법적 상태로 확대 해석하여, 이를 근거로 퇴직을 압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부가 다 하시지, 그냥. 일당독재 하셔야지."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2024-11-19 정부의 일방적인 정책 발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일당독재'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D등급 나와도 뭐 살 만은 할 텐데……"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4-11-19 정밀안전진단 D등급은 매우 위험한 상태를 의미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살 만하다'고 가볍게 언급한 것은 안전 불감증적 태도이며 부적절한 발언임.

"왜 행안부가 끼어들어서 이 사업을 감 놔라, 배 놔라 하느냐? ... 왜 남의 돈에 자꾸 손대서 내 것처럼 하냐 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4-11-19 정부 부처의 행정 행위를 '감 놔라 배 놔라', '남의 돈에 손댄다'는 식의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차관님을 엄청 도와주고 있지. 지금 증액 엄청 해 드리고 있잖아."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4-11-19 예산 심의라는 공적인 직무 수행을 '차관 개인을 도와주는 것'으로 치부하며, 시혜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통령실이 일개 선임행정관 하나에 대해서 이렇게 쩔쩔매고 처신에 대해서 비서실장한테 달려 있다라고 하는 게 말이 됩니까?"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1-19 '쩔쩔매고'라는 표현을 통해 대통령실의 대응 방식을 비하하고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전광훈 목사가 부른다고 쪼르르 가서 마치 부하직원처럼 보고하고 하는 건 영 아닌 것 같아요."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1-19 '쪼르르 가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의 행보를 희화화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그러면 예비공모해서 사기 치는 거예요?"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11-19 정부의 예비공모 행정 절차를 '사기'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이러면 계속 행안부장관이 어디 돈 있으면 슬슬 빼 가지고 자기들이 알아서 쓰게 되는 그런 결과를 만드는 거잖아요."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1-19 정부의 예산 운용 과정을 '슬슬 빼 가지고'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행정부의 신뢰성을 깎아내리고 비하함.

"저는 짧은 공직생활, 10년밖에 안 됐지만 낯 뜨거워서 이렇게 못할 것 같아요."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4-11-19 상대 공직자의 업무 처리 방식과 태도를 '낯 뜨겁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역시 실망시키지 않으시네요. ... 정말 마지막까지 실망시키지 않으셔서 참 특별한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4-11-19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감을 주는 발언임.

"그만하세요, 차관님. 듣고 싶지 않아요, 그 답변. 그만하세요."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1-19 정부 고위 공직자인 차관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차단하며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무책임하게 말씀하지 마시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해외에 나가 있는 관광 쪽이나 콘진원 아니면 문화원으로 해서 연계를 하시라고요."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1-19 정부 관계자의 답변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없이 '무책임하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어조로 비난함.

"의원님이 무슨 장난감입니까? 아니, 국감에서 뜨기 위해서 그렇게 했어요?"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1-19 유병채 실장의 발언에 대해 분노하며 '장난감'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질타함.

"해도해도 너무하시네, 진짜 다들."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1-19 회의 진행 과정에서 상대방들의 태도나 상황에 대해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좀 기다리세요. 말도 못 하게 해. 자기주장만 그냥 자꾸……"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4-11-19 정부 관계자가 답변하는 과정에서 말을 끊으며,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비하하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모르시면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 끝나면 우리가 기소할 수 있습니다. 그때 감옥 보내면 됩니다."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4-11-19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국가 원수를 향해 '감옥 보내면 된다'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부끄러운 줄 아세요."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4-11-19 상대방에 대해 직접적으로 수치심을 유발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함.

"우리나라 대통령이 누구입니까? 우리나라 대통령이 누구냐고요. 박세리 선수가 대한민국 대통령 아니지요?"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4-11-19 대통령의 골프 행위를 비판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유치하고 조롱 섞인 질문을 던져 상대방과 대통령을 비하함.

"그러니까 좀 올려 주면 난리 나냐고."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11-19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난리 나냐고'라는 공격적이고 비격식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을 가함.

"정부 입장 알았으니까 그만하세요, 수용하라고 얘기 안 하니까. 빨리빨리 가자는 거지."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11-19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강압적으로 중단시키며 '그만하세요'와 같은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민주당 내부가 지난해의 체포동의안 사태처럼 정치 검찰과 손잡고 자당 대표를 흔들고 권력 투쟁을 하려고 하면, 그런 식으로 하면 제가 가만두지 않겠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원과 함께 죽이겠다고 말했는데"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1-19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가만두지 않겠다', '죽이겠다'와 같은 위협적이고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적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엄청 무능한가 봐요, 그 조직이. 이거 하는데 지금 3일 내내 이러고 있네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1-19 자료 제출 지연에 대해 답변하는 관계자 및 조직 전체를 '무능하다'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장난하시면 안 되고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1-19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은 참고인에게 '장난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진짜 초록은 동색…… 영혼을 교류하세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1-19 참고인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초록은 동색'이라는 표현과 '영혼 교류'라는 비아냥거림을 통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인권위가 이런 일은 하지 않겠다라는 것밖에 안 되는 겁니다. 여기에 들어가는 경상비, 겨우 인건비 정도나 여기에 반영이 돼 있겠지요. 그래서 사실은 참 한심하다, 이 예산편성을 보면서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11-19 정책적 비판을 넘어 '한심하다'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과 담당자를 비하함.

"해도 해도 너무한다, 윤석열 정권, 검사 출신 윤석열 대통령 들어서서 2년 반 동안 정말 잘한 것 하나라도 있나, 대한민국에서. 한 개도 대 봐라."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1-19 상대 진영에 대한 비판을 넘어 '한 개도 대 봐라'와 같은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감정적인 비난을 쏟아냄.

"장관이 없어서 예산 못 챙기고 계시는 거예요?"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2024-11-18 예산 삭감에 대한 질책 과정에서 정책적 이유가 아닌, 장관의 부재라는 상황을 들어 직무대행의 무능함을 암시하며 비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그걸 그렇게 속임수를 쓰면 안 되지요."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4-11-18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상대방이 '속임수'를 썼다고 단정하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본인이 장담 못 하고 감당 못 할 일을 뒤집어썼다가 나중에 어떤 패가망신을 할까 두렵지 않습니까?"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4-11-18 후보자에게 '패가망신'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포심을 유발하고 위협적인 태도로 발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