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게 어디입니까? 여기 북한입니까? 아니, ICT 강국 대한민국에서 이메일 받는 데 지금…… 뭐 얼마나 걸리는데요?"
행정 처리 지연에 대해 답답함을 표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북한 체제에 비유하여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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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어디입니까? 여기 북한입니까? 아니, ICT 강국 대한민국에서 이메일 받는 데 지금…… 뭐 얼마나 걸리는데요?"
행정 처리 지연에 대해 답답함을 표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북한 체제에 비유하여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여기 소설 쓰고 공상하러 나오셨습니까?"
상대방의 해명을 '소설'이나 '공상'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위원장 하실래요? 위원장 하세요, 그러면."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태도로 대응하며 권위를 남용한 부적절한 발언임.
"장난치십니까, 지금?"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정말 점점 더 안 주고 싶게 만드십니다."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이 발언권을 요청하는 국회의원에게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권한을 무기로 위협하는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지금 저한테 따박따박 대들려고 나오셨어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아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책임지지요. 다음에 떨어지지요. 일 제대로 안 하는 국회의원 ... 다 떨어집니다."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선거에서 떨어질 것'이라는 식의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법카 도둑에 온갖 파렴치범으로 만들지 않았습니까?"
'도둑', '파렴치범'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측의 주장을 공격함.
"지금 이 사태가 우스워요? 웃어? ... 정말 열불 나는데, 제대로 한번 해 봐야겠는데, 진짜로 이것."
증인이 들어가는 모습이 웃는 것처럼 보였다는 주관적인 판단만으로,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감정적으로 격앙되어 상대를 몰아붙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탄핵해 놓고 급여 받아먹는다고…… 급여 받아먹고 싶겠습니까?"
'받아먹는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의 급여 수령을 비하함.
"가치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대통령 독대도 못 하고 겸상은커녕 옆상도 못 하시는 분을 뭘 거론하겠습니까."
특정 정치인(한동훈)에 대해 '가치가 없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을 함.
"얼마나 극악무도합니까? ... 적어도 한동훈 대표에 대해서는 얘기 안 꺼내려고요. 그 이유는 저번에도 설명했습니다만 가치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상대방을 '극악무도'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을 하고, 타 정치인에 대해 '가치가 없다'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저런 대통령 본 적 있습니까, 공사 구분 못 해 가지고? 그러니까 함부로 정치적 발언 하지 마시고 정신 똑바로 차리면서 국정감사합시다."
대통령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더불어, 피질의자에게 '정신 똑바로 차리라'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조용히 하고 말 다 끝나면 하세요, 끝나면! 뜨끔하면 그래요, 뜨끔하면."
동료 의원에게 '조용히 하라'며 강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뜨끔하면 그렇다'며 상대의 심리를 비하하는 공격적 언행을 보임.
"누구세요?"
함께 회의에 참석 중인 동료 의원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시비 거는 거예요?"
상대방의 절차적 지적을 개인적인 공격으로 치부하며 공격적이고 거친 표현을 사용함.
"오늘 한번 난장판 만들어 봐요?"
동료 의원과의 의견 충돌 과정에서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들며 위협적인 태도로 발언함.
"조용히 좀 해."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동료 의원에게 반말 섞인 명령조의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그 막역함을 뽐내는 그 오만방자한 공직자, 과연 국민 누가 용납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 죄과를 결국 윤석열 정권과 이진숙 증인이 함께 받게 될 것입니다."
증인에 대해 '오만방자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고, '죄과를 함께 받게 될 것'이라며 위협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윤석열 정권 방통위를 망가뜨리고 있는 주범 아닙니까? 그에 부역하고 있는 증인, 부끄러움 없습니까?"
증인을 '주범에 부역하는 자'로 규정하며 강한 공격성과 비하 의도가 담긴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정권은 정말 괴기한 정권입니다. ... 후안무치한 이진숙은 직권남용에, 공문서·사문서 위조와 행사에 결코 가볍지 않은 범죄행위마저 대놓고 벌이고 있습니다. ... 파렴치한 범죄를 두고 볼 수가 없습니다."
정권과 특정 인물을 향해 '괴기한', '후안무치한', '파렴치한'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참 뻔뻔합니다. 법인카드, 관용차 사적 유용에 이어서 이제 방통위까지 사유화합니까? 공직자가 휴가를 내고 증인의 불출석 사유를 낸다고요? 기관장의 불출석사유서를 대리로 작성하고 대리로 제출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소도 웃을 일입니다."
상대방을 향해 '뻔뻔하다', '소도 웃을 일'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참 뻔뻔합니다. 이진숙 증인, 편향적 글을 SNS에 올리고 보수 유튜브에 나가서 극우 유튜버스러운 말씀 하실 시간은 있으시면서 기사를 읽을 눈 운동 하실 시간은 없으셨나 봐요."
증인에 대해 '뻔뻔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고, '눈 운동 하실 시간은 없었냐'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대표의 사법리스크 방탄을 위해 10월 총공세를 하고 있는 좌파 진영과 민주당에게 경고합니다."
'방탄'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정치적 활동을 폄하하고 공격함.
"자신을 가르치고 키워 준 군을 향해 손가락질하는 패륜과 다를 게 무엇입니까?"
동료 의원의 비판적 견해를 '패륜'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뭐 무서운 거 있어요? 왜 발언권을 정지시켜요?"
위원장의 정당한 의사 진행 권한 행사에 대해 비꼬는 투로 질문하며 상대방을 공격함.
"법사위에서 뭐 하는 짓입니까, 지금?"
위원장의 의사 진행을 '짓'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리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혼자 원맨쇼를 하시네, 진짜."
위원장의 회의 진행을 '원맨쇼'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저는 진짜 너무 창피한데, 이 자리에 같이 앉아 있는 것 자체가."
상대측 위원들을 향해 '부끄럽다', '창피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이것은 수사가 아니고 사냥입니다."
정당한 법 집행 절차인 수사를 '사냥'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모욕적으로 규정함.
"저는 이 사람들을 반법치 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대상들을 '반법치 세력'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로 낙인찍어 표현함.
"낄끼빠빠야."
국회 공식 회의록에 남는 발언임에도 불구하고, 격식 없는 인터넷 은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뭐가 두려워서 말을 막는 거예요?"
상대방의 절차적 지적을 '두려움'으로 치부하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본인 기준으로 그렇게 말을 함부로 해도 됩니까? 반성 좀 하세요, 우리 잠깐 나갔다 오는 동안에. 반성하세요."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지 않고 훈계조로 반성을 강요하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우리 법사위가 소위 망신살 뻗칠 박상용 검사에 대한 탄핵소추사건 조사 청문회가 지금 시작됩니다. 이렇게 또 말도 안 되는 조사 청문회지만... 새빨간 거짓말"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절차를 '망신살 뻗칠', '말도 안 되는'이라고 비하하고, 상대의 주장을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공격적으로 표현함.
"의사 진행이 아니라 질의잖아, 질의. 똑바로 하세요, 똑바로."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지금 장난 노는 겁니까, 정청래 위원장님? ... 개그맨 콘서트장도 아니고?"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한 항의를 넘어, 회의장을 '개그맨 콘서트장'에 비유하며 위원장의 권위를 모욕함.
"나가, 그럼."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 도중 갑자기 자리를 떠나라고 명령하는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임.
"뭐 축구장 레퍼리예요?"
회의 진행을 하는 위원장의 역할을 스포츠 심판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권위를 비하함.
"아니, 지금 뭐 하는 거예요."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논리적 근거 없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적당히 하세요, 좀."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적당히 하라'는 식의 비격식적이고 무시하는 태도의 표현을 사용함.
"반성 좀 하고 오세요."
상대방을 비하하고 훈계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윤석열 검찰정권은 각종 회유와 협박, 피의사실 공표, 영장, 법기술을 통해서 국민들로부터 진술을 받아 내고 있습니다. ... 망나니 칼춤 추듯이 하는 수사의 무도함을 지적하였습니다."
특정 기관과 정부를 향해 '망나니 칼춤'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공격함.
"이런 오만방자한 검찰을 탄핵하고 제어할 수 있는 기관이 국회밖에 없습니다."
상대 집단을 '오만방자하다'고 규정하며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무슨 판사가 존심도 없이..."
사법부의 판결 과정에 대해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판사의 자질을 '존심(존중하는 마음/양심)'이라는 표현을 통해 비하함.
"방금 명확하게 위증하신 거고요.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증인이 답변하는 도중 일방적으로 위증이라 단정 짓고,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 석상에서 증인에게 퇴장을 요구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위증하셔 놓고 뭐가 떳떳하세요?"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질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국민의힘 위원님들 마이크가 꺼진 상태에서 발언하고 싶은 거 지금 다 하세요. 하세요. 계속하세요. ... 충분하게 떠드실 기회를 드리는 거예요."
상대 정당 위원들의 발언을 '떠드는 것'으로 비하하며, 마이크를 끈 상태에서 발언하게 하는 상황을 '기회를 주는 것'이라며 조롱함.
"그 안내말씀을 귓등으로 듣지 말기 바랍니다."
위원으로서 상대방의 태도를 '귓등으로 듣는다'고 표현하며 낮잡아 보는 모욕적 뉘앙스를 포함함.
"유튜브를 찍으세요, 그냥 유튜브를. 법사위에서 뭐 하는 짓입니까, 지금?"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를 유튜브 촬영 수준으로 비하하며, 상대 위원의 항의를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의사진행발언을 들으면서 이런 발언이 국회의원에게서 나오는 것인지 참으로 의아스럽고 경악스럽습니다. ... 국회의원으로서 상당히 자질이 의심스러운 그런 발언, 의사진행발언은 앞으로 허용하지 않겠습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경악스럽다'거나 '자질이 의심스럽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러다가 퇴장당하실 수 있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요청하는 동료 위원에게 위원장이라는 권위를 이용해 퇴장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태도를 보인 것은 부적절한 고압적 표현임.
"조배숙 위원이 지금 위원장입니까?"
위원장의 권한을 강조하며 상대 위원의 질문을 비꼬는 방식으로 무시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증인의 입이 두렵습니까?"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는 상대 위원들의 주장을 무시하고, 마치 증인의 증언이 두려워 방해하는 것처럼 몰아세우는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임.
"완전히 그냥 윤석열 대통령 호위무사들이야!"
상대 의원들을 '호위무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선수도 초선도 아닌 분이 왜 그래요? ... 3선이나 되는 사람이 왜 그래!"
상대 의원의 논리나 주장이 아닌, '선수/초선'이라는 정치적 경력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훈계하거나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자기 뜻대로 안 된다고 위원회를 자기 마음대로 합니까! 답답해 죽겠네, 진짜."
상대 의원의 주장을 개인적인 고집으로 치부하며 '답답해 죽겠네'와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이게 희대의 환관과 같은 존재예요, 류희림."
특정 인물을 '희대의 환관'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국회 내에서 대회의장 빌려 가지고 여기에서, 국민들을 조금 초청해서 거기에서 탄핵의 밤 놀이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나는 이게 광란의 밤놀이 같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 아니, 어떻게 국회의원이 국회 내에서 탄핵 놀음이나 하고. 그게 국회의원이 할 짓입니까?"
동료 의원의 정치적 활동을 '광란의 밤놀이', '탄핵 놀음' 등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훼하고, '할 짓입니까'라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당신이나 똑바로 알고 해."
동료 의원에게 '당신'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공범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 증인으로 출석하신 분들도 공범입니다."
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증인들을 '공범'이라고 단정 지어 부르며 공격적인 낙인을 찍음.
"방탄 방심위입니까? 지금 여당은 방탄을 하겠다는 겁니까, 방심위를? ... 직무를 유기하고 그러면, 무노동·무임금입니다. 월급 뱉어 내세요, 오늘 회의만큼은."
상대 의원의 주장을 '방탄'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국회의원에게 '월급을 뱉어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답답해 죽겠네, 진짜."
증인의 답변 태도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지금 감사실장이 할 수 있는 얘기는 내가 용기가 없고 비겁해서 류희림 편에 섰다 그 자백밖에 없습니다."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근거로 '비겁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이 건을 가지고 권익위를 안 조지면 언제 조집니까, 우리가?"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조지다'라는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기관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앞으로 국회의원의 질의에 해괴망측한 논리로 답변하지 마십시오."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해괴망측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왜 이렇게 도망자들이 많습니까, 이 정부는?"
정부 관계자들의 사퇴나 불출석 상황을 '도망자'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일반화하여 공격함.
"‘우이독경’, 쇠귀에 경 읽기가 아니기를 바랍니다. ... ‘저 사람들도 저 정도 공무원 자리까지 갔으면... 똑똑한 사람들일 텐데 왜 바보가 될까?’"
증인들을 '바보'라고 지칭하거나 '우이독경'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독재 권력으로 일그러진 상태지요, 검찰 독재 권력으로. 그 상황에서 용기를 내 주신 분들한테 권익위는 또 뭡니까? ‘건희위원회’라고 사람들이 냉소하잖아요."
특정 기관을 '건희위원회'라고 비하하거나 '독재 권력' 등의 자극적인 정치적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기관을 모욕함.
"윗분들 다 도망가고 총알받이로 나온 분들 진짜 안됐다 그랬는데…… 그래서 오늘 이제 제대로 된 분들 다 나와서 청문회 하기로 추석 전에 의결했고 그게 오늘인데, 그런데 류희림 위원장부터 또 다 안 나왔어요. 이게 책임자들 늘 도망가고 총알받이 리스트인지 증인 리스트인지 모르겠습니다."
증인들을 '총알받이'라고 지칭하며 상황을 희화화하고, 출석한 관계자들의 지위를 비하함.
"논리 비약도 너무 심하네. 한번 해 보자는 겁니까, 진짜! ... 강 위원님, 참고 참고 보자 보자 하니까 지금 해 보자는 거예요!"
상대 의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한번 해 보자는 거냐', '보자 보자 하니까'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듦.
"당신들은 그러면 이재명 호위무사 아니야!"
상대 의원들에게 '당신들'이라는 표현과 '호위무사'라는 비하적 명칭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좀 있으면 치게 생겼네. 좀 있으면 치게 생겼어요."
동료 의원과의 언쟁 도중 물리적 충돌을 암시하는 발언을 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가만히 계세요. 제가 말하고 있잖아요. 왜 그러세요?"
증인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가만히 계세요'라고 명령조로 말하는 등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그러면 그냥 딴 곳에 계시지 왜 방통위에 오십니까 그럴 사안입니다."
공직자인 증인에게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며 사퇴를 종용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한민국 갈등 해소와 방심위 가족 동원해서 민원 넣는 게 무슨 상관입니까? 정말 듣다 듣다 이런 궤변은 처음 봅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궤변'이라고 규정하며 '듣다 듣다 처음 본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인격을 공격함.
"노종면 위원 말을 제가 믿을 수가 없습니다."
상대 위원이 제시한 근거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발언자 개인에 대한 불신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며 비하함.
"정권의 권력 사유화를 위해서 이진숙 같은 막장 인사에게 국민의 혈세를 쓰는 게 말이나 됩니까?"
특정 인물을 향해 '막장 인사'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본인이 장관이 아니잖아."
자료 제출 협조를 제안하는 동료 의원(박성민)에게 상대의 지위나 권한이 없음을 강조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동의 안 하면 안 하는 채로 하시고"
동료 의원의 반대 의견 표명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상대의 의견을 묵살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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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어디입니까? 여기 북한입니까? 아니, ICT 강국 대한민국에서 이메일 받는 데 지금…… 뭐 얼마나 걸리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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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07 | 행정 처리 지연에 대해 답답함을 표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북한 체제에 비유하여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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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소설 쓰고 공상하러 나오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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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07 | 상대방의 해명을 '소설'이나 '공상'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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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하실래요? 위원장 하세요, 그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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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07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태도로 대응하며 권위를 남용한 부적절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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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치십니까,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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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07 |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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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점점 더 안 주고 싶게 만드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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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07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이 발언권을 요청하는 국회의원에게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권한을 무기로 위협하는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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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한테 따박따박 대들려고 나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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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07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아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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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지지요. 다음에 떨어지지요. 일 제대로 안 하는 국회의원 ... 다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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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07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선거에서 떨어질 것'이라는 식의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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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카 도둑에 온갖 파렴치범으로 만들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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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10-07 | '도둑', '파렴치범'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측의 주장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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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사태가 우스워요? 웃어? ... 정말 열불 나는데, 제대로 한번 해 봐야겠는데, 진짜로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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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10-07 | 증인이 들어가는 모습이 웃는 것처럼 보였다는 주관적인 판단만으로,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감정적으로 격앙되어 상대를 몰아붙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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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탄핵해 놓고 급여 받아먹는다고…… 급여 받아먹고 싶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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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10-07 | '받아먹는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의 급여 수령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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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대통령 독대도 못 하고 겸상은커녕 옆상도 못 하시는 분을 뭘 거론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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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0-07 | 특정 정치인(한동훈)에 대해 '가치가 없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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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극악무도합니까? ... 적어도 한동훈 대표에 대해서는 얘기 안 꺼내려고요. 그 이유는 저번에도 설명했습니다만 가치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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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0-07 | 상대방을 '극악무도'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을 하고, 타 정치인에 대해 '가치가 없다'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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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대통령 본 적 있습니까, 공사 구분 못 해 가지고? 그러니까 함부로 정치적 발언 하지 마시고 정신 똑바로 차리면서 국정감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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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0-07 | 대통령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더불어, 피질의자에게 '정신 똑바로 차리라'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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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하고 말 다 끝나면 하세요, 끝나면! 뜨끔하면 그래요, 뜨끔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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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0-07 | 동료 의원에게 '조용히 하라'며 강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뜨끔하면 그렇다'며 상대의 심리를 비하하는 공격적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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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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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 2024-10-07 | 함께 회의에 참석 중인 동료 의원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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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 거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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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 2024-10-07 | 상대방의 절차적 지적을 개인적인 공격으로 치부하며 공격적이고 거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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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번 난장판 만들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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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 2024-10-07 | 동료 의원과의 의견 충돌 과정에서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들며 위협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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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좀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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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 2024-10-07 |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동료 의원에게 반말 섞인 명령조의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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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막역함을 뽐내는 그 오만방자한 공직자, 과연 국민 누가 용납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 죄과를 결국 윤석열 정권과 이진숙 증인이 함께 받게 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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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10-07 | 증인에 대해 '오만방자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고, '죄과를 함께 받게 될 것'이라며 위협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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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 방통위를 망가뜨리고 있는 주범 아닙니까? 그에 부역하고 있는 증인, 부끄러움 없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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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10-07 | 증인을 '주범에 부역하는 자'로 규정하며 강한 공격성과 비하 의도가 담긴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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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은 정말 괴기한 정권입니다. ... 후안무치한 이진숙은 직권남용에, 공문서·사문서 위조와 행사에 결코 가볍지 않은 범죄행위마저 대놓고 벌이고 있습니다. ... 파렴치한 범죄를 두고 볼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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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10-07 | 정권과 특정 인물을 향해 '괴기한', '후안무치한', '파렴치한'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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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뻔뻔합니다. 법인카드, 관용차 사적 유용에 이어서 이제 방통위까지 사유화합니까? 공직자가 휴가를 내고 증인의 불출석 사유를 낸다고요? 기관장의 불출석사유서를 대리로 작성하고 대리로 제출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소도 웃을 일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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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10-07 | 상대방을 향해 '뻔뻔하다', '소도 웃을 일'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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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뻔뻔합니다. 이진숙 증인, 편향적 글을 SNS에 올리고 보수 유튜브에 나가서 극우 유튜버스러운 말씀 하실 시간은 있으시면서 기사를 읽을 눈 운동 하실 시간은 없으셨나 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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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10-07 | 증인에 대해 '뻔뻔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고, '눈 운동 하실 시간은 없었냐'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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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의 사법리스크 방탄을 위해 10월 총공세를 하고 있는 좌파 진영과 민주당에게 경고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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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4-10-04 | '방탄'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정치적 활동을 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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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가르치고 키워 준 군을 향해 손가락질하는 패륜과 다를 게 무엇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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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4-10-04 | 동료 의원의 비판적 견해를 '패륜'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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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무서운 거 있어요? 왜 발언권을 정지시켜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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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4-10-02 | 위원장의 정당한 의사 진행 권한 행사에 대해 비꼬는 투로 질문하며 상대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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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에서 뭐 하는 짓입니까,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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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4-10-02 | 위원장의 의사 진행을 '짓'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리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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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원맨쇼를 하시네,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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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4-10-02 | 위원장의 회의 진행을 '원맨쇼'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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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저는 진짜 너무 창피한데, 이 자리에 같이 앉아 있는 것 자체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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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10-02 | 상대측 위원들을 향해 '부끄럽다', '창피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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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수사가 아니고 사냥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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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4-10-02 | 정당한 법 집행 절차인 수사를 '사냥'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모욕적으로 규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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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사람들을 반법치 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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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4-10-02 | 특정 대상들을 '반법치 세력'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로 낙인찍어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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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낄끼빠빠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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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0-02 | 국회 공식 회의록에 남는 발언임에도 불구하고, 격식 없는 인터넷 은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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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두려워서 말을 막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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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02 | 상대방의 절차적 지적을 '두려움'으로 치부하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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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기준으로 그렇게 말을 함부로 해도 됩니까? 반성 좀 하세요, 우리 잠깐 나갔다 오는 동안에. 반성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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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10-02 |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지 않고 훈계조로 반성을 강요하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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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법사위가 소위 망신살 뻗칠 박상용 검사에 대한 탄핵소추사건 조사 청문회가 지금 시작됩니다. 이렇게 또 말도 안 되는 조사 청문회지만... 새빨간 거짓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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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10-02 |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절차를 '망신살 뻗칠', '말도 안 되는'이라고 비하하고, 상대의 주장을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공격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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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진행이 아니라 질의잖아, 질의. 똑바로 하세요, 똑바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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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10-02 |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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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장난 노는 겁니까, 정청래 위원장님? ... 개그맨 콘서트장도 아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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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10-02 |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한 항의를 넘어, 회의장을 '개그맨 콘서트장'에 비유하며 위원장의 권위를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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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 그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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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0-02 |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 도중 갑자기 자리를 떠나라고 명령하는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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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축구장 레퍼리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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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0-02 | 회의 진행을 하는 위원장의 역할을 스포츠 심판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권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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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금 뭐 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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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0-02 |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논리적 근거 없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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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하세요,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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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0-02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적당히 하라'는 식의 비격식적이고 무시하는 태도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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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좀 하고 오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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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의원 | 2024-10-02 | 상대방을 비하하고 훈계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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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정권은 각종 회유와 협박, 피의사실 공표, 영장, 법기술을 통해서 국민들로부터 진술을 받아 내고 있습니다. ... 망나니 칼춤 추듯이 하는 수사의 무도함을 지적하였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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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02 | 특정 기관과 정부를 향해 '망나니 칼춤'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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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오만방자한 검찰을 탄핵하고 제어할 수 있는 기관이 국회밖에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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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02 | 상대 집단을 '오만방자하다'고 규정하며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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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판사가 존심도 없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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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0-02 | 사법부의 판결 과정에 대해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판사의 자질을 '존심(존중하는 마음/양심)'이라는 표현을 통해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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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명확하게 위증하신 거고요.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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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0-02 | 증인이 답변하는 도중 일방적으로 위증이라 단정 짓고,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 석상에서 증인에게 퇴장을 요구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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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증하셔 놓고 뭐가 떳떳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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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0-02 |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질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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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위원님들 마이크가 꺼진 상태에서 발언하고 싶은 거 지금 다 하세요. 하세요. 계속하세요. ... 충분하게 떠드실 기회를 드리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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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02 | 상대 정당 위원들의 발언을 '떠드는 것'으로 비하하며, 마이크를 끈 상태에서 발언하게 하는 상황을 '기회를 주는 것'이라며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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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내말씀을 귓등으로 듣지 말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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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02 | 위원으로서 상대방의 태도를 '귓등으로 듣는다'고 표현하며 낮잡아 보는 모욕적 뉘앙스를 포함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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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찍으세요, 그냥 유튜브를. 법사위에서 뭐 하는 짓입니까,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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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02 |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를 유튜브 촬영 수준으로 비하하며, 상대 위원의 항의를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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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진행발언을 들으면서 이런 발언이 국회의원에게서 나오는 것인지 참으로 의아스럽고 경악스럽습니다. ... 국회의원으로서 상당히 자질이 의심스러운 그런 발언, 의사진행발언은 앞으로 허용하지 않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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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02 |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경악스럽다'거나 '자질이 의심스럽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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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퇴장당하실 수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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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02 | 의사진행발언을 요청하는 동료 위원에게 위원장이라는 권위를 이용해 퇴장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태도를 보인 것은 부적절한 고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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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위원이 지금 위원장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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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02 | 위원장의 권한을 강조하며 상대 위원의 질문을 비꼬는 방식으로 무시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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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의 입이 두렵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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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02 |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는 상대 위원들의 주장을 무시하고, 마치 증인의 증언이 두려워 방해하는 것처럼 몰아세우는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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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그냥 윤석열 대통령 호위무사들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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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2024-09-30 | 상대 의원들을 '호위무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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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도 초선도 아닌 분이 왜 그래요? ... 3선이나 되는 사람이 왜 그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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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4-09-30 | 상대 의원의 논리나 주장이 아닌, '선수/초선'이라는 정치적 경력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훈계하거나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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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뜻대로 안 된다고 위원회를 자기 마음대로 합니까! 답답해 죽겠네,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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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의원 | 2024-09-30 | 상대 의원의 주장을 개인적인 고집으로 치부하며 '답답해 죽겠네'와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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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희대의 환관과 같은 존재예요, 류희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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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4-09-30 | 특정 인물을 '희대의 환관'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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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내에서 대회의장 빌려 가지고 여기에서, 국민들을 조금 초청해서 거기에서 탄핵의 밤 놀이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나는 이게 광란의 밤놀이 같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 아니, 어떻게 국회의원이 국회 내에서 탄핵 놀음이나 하고. 그게 국회의원이 할 짓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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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4-09-30 | 동료 의원의 정치적 활동을 '광란의 밤놀이', '탄핵 놀음' 등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훼하고, '할 짓입니까'라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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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나 똑바로 알고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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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4-09-30 | 동료 의원에게 '당신'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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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범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 증인으로 출석하신 분들도 공범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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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09-30 | 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증인들을 '공범'이라고 단정 지어 부르며 공격적인 낙인을 찍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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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방심위입니까? 지금 여당은 방탄을 하겠다는 겁니까, 방심위를? ... 직무를 유기하고 그러면, 무노동·무임금입니다. 월급 뱉어 내세요, 오늘 회의만큼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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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09-30 | 상대 의원의 주장을 '방탄'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국회의원에게 '월급을 뱉어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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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 죽겠네,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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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4-09-30 | 증인의 답변 태도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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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감사실장이 할 수 있는 얘기는 내가 용기가 없고 비겁해서 류희림 편에 섰다 그 자백밖에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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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4-09-30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근거로 '비겁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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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을 가지고 권익위를 안 조지면 언제 조집니까, 우리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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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4-09-30 |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조지다'라는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기관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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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국회의원의 질의에 해괴망측한 논리로 답변하지 마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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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의원 | 2024-09-30 |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해괴망측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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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도망자들이 많습니까, 이 정부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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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 2024-09-30 | 정부 관계자들의 사퇴나 불출석 상황을 '도망자'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일반화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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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독경’, 쇠귀에 경 읽기가 아니기를 바랍니다. ... ‘저 사람들도 저 정도 공무원 자리까지 갔으면... 똑똑한 사람들일 텐데 왜 바보가 될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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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9-30 | 증인들을 '바보'라고 지칭하거나 '우이독경'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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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 권력으로 일그러진 상태지요, 검찰 독재 권력으로. 그 상황에서 용기를 내 주신 분들한테 권익위는 또 뭡니까? ‘건희위원회’라고 사람들이 냉소하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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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9-30 | 특정 기관을 '건희위원회'라고 비하하거나 '독재 권력' 등의 자극적인 정치적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기관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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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들 다 도망가고 총알받이로 나온 분들 진짜 안됐다 그랬는데…… 그래서 오늘 이제 제대로 된 분들 다 나와서 청문회 하기로 추석 전에 의결했고 그게 오늘인데, 그런데 류희림 위원장부터 또 다 안 나왔어요. 이게 책임자들 늘 도망가고 총알받이 리스트인지 증인 리스트인지 모르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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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9-30 | 증인들을 '총알받이'라고 지칭하며 상황을 희화화하고, 출석한 관계자들의 지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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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 비약도 너무 심하네. 한번 해 보자는 겁니까, 진짜! ... 강 위원님, 참고 참고 보자 보자 하니까 지금 해 보자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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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9-30 | 상대 의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한번 해 보자는 거냐', '보자 보자 하니까'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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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은 그러면 이재명 호위무사 아니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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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9-30 | 상대 의원들에게 '당신들'이라는 표현과 '호위무사'라는 비하적 명칭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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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있으면 치게 생겼네. 좀 있으면 치게 생겼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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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 2024-09-30 | 동료 의원과의 언쟁 도중 물리적 충돌을 암시하는 발언을 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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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계세요. 제가 말하고 있잖아요. 왜 그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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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9-30 | 증인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가만히 계세요'라고 명령조로 말하는 등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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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냥 딴 곳에 계시지 왜 방통위에 오십니까 그럴 사안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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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9-30 | 공직자인 증인에게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며 사퇴를 종용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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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갈등 해소와 방심위 가족 동원해서 민원 넣는 게 무슨 상관입니까? 정말 듣다 듣다 이런 궤변은 처음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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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9-30 | 상대방의 발언을 '궤변'이라고 규정하며 '듣다 듣다 처음 본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인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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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위원 말을 제가 믿을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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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09-30 | 상대 위원이 제시한 근거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발언자 개인에 대한 불신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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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의 권력 사유화를 위해서 이진숙 같은 막장 인사에게 국민의 혈세를 쓰는 게 말이나 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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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09-30 | 특정 인물을 향해 '막장 인사'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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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장관이 아니잖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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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의원 | 2024-09-26 | 자료 제출 협조를 제안하는 동료 의원(박성민)에게 상대의 지위나 권한이 없음을 강조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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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 안 하면 안 하는 채로 하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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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4-09-26 | 동료 의원의 반대 의견 표명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상대의 의견을 묵살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