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3,218건 중 8,561~8,64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2024-09-26

"상임위원장님이 너무 다 좌지우지하는 것 아닙니까?"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의 중립성을 근거 없이 공격하며, '좌지우지한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권한 행사를 부정적으로 비하함.

막말 박상웅 의원 국민의힘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2024-09-26

"더 이상 거대 의석을 내세운 민주당이 현 정부가 이룬 그러한 쾌거를 여러 가지 근거 없는 유언비어로 이를 폄훼하고 국민들을 혼란에 빠지게 하는 등 이러한 반국가적인 행위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정치적 견해 차이와 정책 비판을 '반국가적인 행위'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상대 정당을 심각하게 비하함.

막말 박상웅 의원 국민의힘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2024-09-26

"알았어요. 좀 조용히 해요. 내가 모처럼 발언하는데."

국회 본회의장이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동료 의원들을 향해 반말을 사용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4-09-26

"역사적으로 볼 때 가장 큰 문제가 뭐냐 하면 자기가 사기꾼일 때 남에게 사기꾼이라고 외치는 거예요."

상대 의원의 '사기' 언급에 대응하며 상대 진영 전체를 '사기꾼'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2024-09-26

"그렇게 인사 안 하는 게 마치 잘하는 것같이 생각할지 모릅니다만 별로 도움이 안 됩니다."

의원의 태도(인사 생략)에 대해 '잘하는 것같이 생각할지 모른다'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동을 비하함.

막말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2024-09-26

"쓸데없이 자꾸 갈등을 일으키고 이게 뭐가 좋다고 이렇게 합니까?"

상대방의 정치적 표현 방식을 '쓸데없는 갈등'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2024-09-26

"저는 이렇게 국회의장한테 인사 안 하는 것을 그저 좀 재미 삼아 하는 것인지 도대체 알 수가 없습니다."

상대 의원의 행동 의도를 '재미 삼아 하는 것'이라고 비하하며, 의장으로서의 품격보다는 감정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4-09-26

"능력이 없는 건지 무책임한 건지, 아니면 어떤 고의성이 있는, 목적을 가지고 하는 건지 저는 정말 이해가 안 가요."

세수 추계 오차라는 행정적 과오에 대해 구체적 근거 없이 '고의성'이나 '목적'이 있다고 언급하며 상대 기관의 전문성과 도덕성을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9-26

"위안부가 강제 동원됐다는 것조차 말하지 못하는 친일 기회주의적 사고에 법카 사적 유용으로 ‘빵진숙’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공익 마인드가 결핍된 이진숙 방통위원장 임명을 강행했습니다."

특정 인물을 향해 '친일 기회주의적', '빵진숙'과 같은 모욕적인 별명과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 2024-09-25

"왜 하필 국정감사 시작 전에 꼭 민주당에서 이런 일을 벌여 가지고 개판을 만드느냐 이 얘기지요."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상대 정당의 행위를 '개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4-09-25

"보수 기독교 탈레반"

과거 발언에 대한 사과 과정에서 언급되었으나, 특정 종교와 정치 성향을 결합하여 극단주의 집단에 비유한 표현은 상대방에 대한 심각한 비하와 모욕에 해당함.

막말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4-09-25

"기재부는 어찌됐든 교부금 쓰려고 혈안이 돼 있는 부처고"

특정 정부 부처(기획재정부)를 향해 '혈안이 돼 있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의도를 부정적으로 단정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9-25

"김건희 여사 대국민 공약대로 진짜 백담사라도 가셔서 조용히 사시는 것이 좋다"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특정인에게 백담사행을 언급하며 조롱 섞인 태도로 모욕적인 권고를 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9-25

"저는 대한민국의 만악의 근원은 김건희 여사로부터 나온다고 봅니다."

특정 개인을 국가적 문제의 모든 원인으로 지목하며 '만악의 근원'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9-25

"장관님에 대해서 걱정들이 많아요. 그렇잖아요. 청문회 할 때도 그랬고 걱정이 많고 많은 사람들이 민족 관련한 의식이 어떻게 저럴 수가 있느냐 이런 고민들도 많이 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저희 아버님도 32년생이신데 그러면 일제시대 때 아버님의 국적이 일본이냐? 아니거든요. ... 장관님 부모님도 마찬가지잖아요 일제시대에 살았는데. 그렇지요?"

체불임금 관련 법안 심사라는 회의 목적과 전혀 무관하게, 장관의 개인적 민족 의식을 비난하고 부모님의 국적 문제를 거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수행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9-25

"소위 말해서 짜고 치는 고스톱 아니었어요?"

검찰의 수사심의위원회 운영 과정을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저속한 비유를 통해 비하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09-25

"풍문과 낭설에 불과한 계엄 가짜뉴스를 가지고 현역 사령관들을 소집시켜 도대체 어떠한 검증을 하고 싶다는 건지 의문이고 정쟁이 목적이 아니라는 주장에 누가 동의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상대 정당의 증인 채택 근거를 '가짜뉴스'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의 의정 활동과 주장을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09-25

"저의 요지는 경북경찰청의 엉터리 수사 결과에 국방부가 묻어가서는 안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겁니다."

국가 수사기관의 공식적인 수사 결과를 '엉터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객관적인 비판을 넘어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09-25

"아니면 말고식으로 우리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 장관님, 이게 맞습니까? ... 기본적인 도의를 벗어나는 거예요, 우리 회의하면서. 이러지 맙시다."

동료 의원의 질의 방식을 '아니면 말고식'이라고 비하하고, '기본적인 도의를 벗어났다'며 상대방의 인격을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09-24

"기재부는 들어가세요. 충분히 의견 들었습니다."

정부 관계자가 추가 설명을 하려는 상황에서 강압적으로 발언권을 박탈하고 퇴장을 명령하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09-24

"언제까지 지켜봐요, 그것 지금까지 80년 지켜보고 아직도 못 했는데?"

기재부 심의관의 '단계적 반영'이라는 답변에 대해 '80년'이라는 과장된 수치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무능함을 비꼬고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갑 2024-09-24

"뭔가 참 구린내가 너무 많이 나고, 축구협회가 자료를 안 내고 있는 게 아니라 못 내고 있는 것 같아요."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구린내가 난다'는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갑 2024-09-24

"정몽규 대한축구 황제 회장님이라고 불러야 될 것 같아요."

상대방을 '황제 회장'이라고 비꼬아 부름으로써 권위주의적인 태도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09-24

"그냥 무능한 거예요. 지금 아무것도 안 하고 계시는 거예요."

상대방의 업무 처리 능력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무능하다'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09-24

"그만하세요. 공직자 아닌데 왜 거기 앉아 계세요?"

증인의 신분이나 자격을 비하하며 발언을 가로막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09-24

"어쩔 수 없는데 왜 거기 앉아 계세요? 왜 회장을 계속하고 계시냐고."

상대방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식의 공격적인 언사를 통해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09-24

"축구팬들과 시민들이 그렇게 반대해도 함량 미달 인사를 요직에 임명한다, 회장 당신의 입맛에 맞는 사람들로 돌려 막기 한다, 비리 축구인들 사면을 시도한다. 윤석열 정부가 이랬거든요. ... 그래서 둘이 닮았대요. 그래서 이른바 평행이론이라는 건데 축구계 윤석열이라는 말이 나왔어요."

특정 정치인과 증인을 동일시하며 '함량 미달', '돌려 막기' 등의 부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09-24

"축구협회 황제회장, 축구 대통령, 축구계 윤석열, 어느 게 제일 마음에 드십니까? 어느 게 제일 마음에 드십니까? 다 마음에 안 드십니까?"

증인에게 멸칭이나 비하적인 표현들을 나열하며 그중 하나를 선택하게 강요하는 방식으로, 질의의 본질을 벗어나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주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09-24

"협회장을 왜 하십니까? 협회장을 왜 하시는 거예요? 그런 거 해결하라고 협회장 하시는 것 아니에요? 협회장 그만두세요, 지금이라도."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에 대한 비판을 넘어, 공개적인 자리에서 인격적으로 비하하며 사퇴를 강요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4-09-24

"빈대가 무서워서, 구더기 무서워서 장을 담그지 말라는 얘기입니까?"

상대방(법무부차관)이 제시한 법리적 우려를 비논리적인 것으로 치부하며, 비유적인 표현을 통해 상대의 주장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09-24

"구치소에 구속된 심약한, 마음이 약한, 지금 열악한 신체적·심리적 약자를 불러서 조지는 겁니다, 속된 말로."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조지는 겁니다'라는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09-24

"영장자판기라고 하고 있어요. 법원 재량에 의해서 발부하는데 영장자판기라고 별명을 얻고 있을 정도로 영장이 마구 발부되고 있습니다."

사법부의 영장 발부 심사 과정을 '영장자판기'라는 비하 섞인 은어로 표현하여 법원의 권위와 판단을 폄하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09-24

"전문체육인들의 썩어 빠진 이 관례 때문에 내 말을 안 듣는다, 이게 회장이 할 소리입니까? 왜 그 자리에 앉아 계세요? 그만두셔야지요."

상대방의 발언을 인용하며 '썩어 빠진'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직무 수행 능력을 부정하며 강압적으로 사퇴를 요구함.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09-24

"검찰이 면죄부를 주는 그 화려한 기술을 우리가 봤지 않습니까?"

검찰의 수사 결과를 '면죄부를 주는 화려한 기술'이라고 표현하며 상대 기관의 직무 수행을 비꼬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09-24

"왜 지금 엉뚱한 판례 들어 가지고 계속 엉뚱한 얘기 하고 계십니까? ... 왜 여기와 상관없는 판례를 들이대면서 그 얘기를 변명을 하십니까?"

정부 관계자가 제시한 법적 근거와 판례를 '엉뚱한 얘기'와 '변명'으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09-24

"차장님, 정신 차리고 하세요."

정부 관계자인 방위사업청 차장에게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정신 차리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2024-09-23

"죄송한데 여성가족부에 변호사 없으세요, 법조인?"

법률 조항의 기술적인 문구 작성 과정에서 정부 측 관계자들이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자, 전문 인력의 부재를 묻는 방식으로 상대방의 역량을 비하하는 뉘앙스의 발언을 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9-23

"위원장님 자꾸 딴짓 하지 마시고요."

위원장의 회의 진행 태도를 '딴짓'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는 무례한 언행임.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9-23

"잘났어, 정말."

동료 의원과의 발언 시간 조율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9-23

"미리미리 사전에 읽고 준비 좀 하고 오세요."

상대 의원의 준비 부족을 지적하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9-23

"송석준 위원님 얼굴 날씨가 별로 안 좋구먼요."

상대 의원의 표정이나 기분을 날씨에 비유하여 비꼬는 표현으로, 회의 진행 중 적절치 않은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9-23

"이런 비상식적인 의사진행발언 하지 마시고요."

동료 의원의 정당한 의사 진행 요청을 '비상식적'이라고 규정하며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9-23

"제가 봤을 때는 말씀을 많이 안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언이 병입니다."

상대방의 발언 자체를 '병'에 비유하며 입을 다물라고 요구하는 것은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매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임.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9-23

"조용히 하세요. 말이 되는 얘기를 하세요."

국무위원이 답변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고, 상대의 논리를 '말이 안 되는 것'으로 치부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09-23

"당직근무했다고 고생했다고 했으면 됐지 그걸 밥값을 떼어 내라고 하니까 바보 같지 않아요?"

정부의 행정 처리 방식을 설명하는 관계자에게 '바보 같지 않냐'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09-23

"밥 먹는 것을, 당직근무자를 국방부가 급식 인원으로 잡아 주면 그러면 당직비에서 안 뗀단 말이에요. 아니, 차관님, 그것도 못 하세요?"

국방부 차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09-23

"불만 있으세요?"

회의 진행 중 상대방의 동의를 구하는 형식이 아니라,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여 상대의 입을 막으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09-23

"이걸 가지고 더 시비를 걸고 이걸 가지고 한다면 양심에 문제가 있는 거지."

특정 법안의 조항 삭제에 대해 이견을 제시할 가능성이 있는 상대방을 '양심에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규정하며 도덕적 비난을 통해 논의를 강제로 종결시키려 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09-19

"저는 저도의 추억이 아니라 저도의 저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저주'라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대통령)을 비난한 것은 품격에 어긋나는 부적절한 발언임.

막말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4-09-19

"아무리 하명 법안이라지만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오늘의 법안들 역시 국민 보기 창피합니다."

법안의 구체적인 결함에 대한 논리적 비판보다 '부끄러운 줄 알라', '창피하다' 등 상대방의 인격과 태도를 비하하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9-19

"국민의힘은 부끄럽지 않습니까! ... 그렇게 윤석열 대통령에 아부하면서 부끄럽지 않습니까!"

상대 정당을 향해 '아부한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반복적으로 '부끄럽지 않냐'고 다그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9-19

"주민들이 이야기합니다, ‘추잡스러워."

특정 인물이나 상황을 묘사하며 '추잡스럽다'는 극히 부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24-09-13

"국회의 권위를 무시하고 무조건 버티기만 하면 진실을 가리고 한없이 추하고 추한 그 자리도 지킬 수 있다는 착각과 오만함을 다시 여지없이 드러내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직위나 상황을 '추하고 추한 자리'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9-13

"어쩌면 이렇게 다 똑같은지 모르겠어요. 정말 유유상종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상대방들을 '유유상종'이라 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9-13

"총알받이로 나와 계신 분들한테 할 말은 아닙니다만"

출석한 공무원들을 '총알받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로 표현하여 비하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9-13

"앉으시든지... 나가실 겁니까?"

동료 국회의원이 의사를 표명하는 상황에서 위원장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고압적으로 퇴장을 종용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09-13

"국민권익위원회가 건희권익위원회가 돼 버렸습니다"

특정 인물의 이름을 기관명과 합성하여 비하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수행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09-13

"도둑이 제 발 저립니까?"

출석하지 않은 참고인을 '도둑'에 비유하여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9-13

"그 어느 기관보다 공정성과 중립성을 생명으로 알아야 할 방심위가 오히려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홍위병이 되고 있습니다."

기관과 구성원을 '홍위병'이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비유를 통해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9-13

"류희림 위원장이 지난해 10월 사무총장으로 직접 발탁한 사람으로 사실상 류희림 위원장의 아바타 같은 사람이 아닙니까?"

특정 공직자를 '아바타'라고 지칭하며 주체성 없는 꼭두각시로 비하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9-13

"방심위가 ‘건희 심기 위원회’로 불려서야 되겠습니까?"

기관의 명칭을 조롱 섞인 표현으로 바꾸어 부르며 기관의 정체성을 비하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9-13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심기 보좌를 위한 십상시의 역할을 부여하기 위해서 공익제보자를 범죄자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공직자를 '십상시'라는 부정적인 역사적 인물에 비유하여 강하게 비하함.

막말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2024-09-12

"답변하기 좀 곤란하시지요, 비전문가여서?"

상대방인 국무총리를 '비전문가'라고 지칭하며 답변 능력을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4-09-12

"전체적으로 정부 입장이 사인 간의 계약에 정부가 개입하는 것으로 신중 검토라는 표현을 쓴 것은 개념 없는 검토의견이다"

정부의 검토 의견에 대해 '개념 없는'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판단력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림.

막말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2024-09-12

"징계, 감사원 감사 청구 운운하는 것은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 의원들의 정당한 지적과 요구를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9-12

"간사들 그만해, 큰일 한 것도 아니고."

앞선 김형동 위원이 여야 합의 성과를 칭찬하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비하하고 상대방의 노력을 폄하하는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9-12

"왜 소위 들어갔던 사람들이 난리야?"

법안의 자구 수정과 완성도를 위해 의견을 제시하는 동료 의원들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난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무시함.

막말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4-09-12

"이쯤 되면 나라를 팔아먹는 정부라고 국민이 의심하지 않겠습니까?"

정부의 정책적 판단을 '나라를 팔아먹는 것'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9-11

"부처 의견을 들어 보는데 그걸 감옥 갈 수도 있다는 말씀 하시는 게 제정신입니까, 지금 위원장님?"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제정신입니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병 2024-09-11

"그렇게 어거지를 쓰시면 됩니까?"

장관의 답변을 '어거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병 2024-09-11

"한자리에서 말을 바꾸시면 어떡합니까?"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보다는 '말을 바꾼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의 정직성이나 태도를 비하하는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9-11

"김건희 여사는 황제 출장 서비스 조사, 권익위 그다음에 검찰의 수심위 결정으로……"

특정 인물에 대해 '황제 출장 서비스'라는 비하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9-11

"아니면 10명을 못 찾아 가지고 법안 발의를 못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좀 딱한 생각도 듭니다."

상대 정당 위원들의 능력을 비하하며 '딱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9-11

"김문수한테 ‘그자’ 하지 그러면 ‘그놈’ 해?"

국무위원을 지칭하며 '그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언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정 2024-09-11

"말장난하지 마시고요."

국무총리의 답변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이언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정 2024-09-11

"무식하고 과격하게 의대 정원 숫자에 집착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정부의 정책 추진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무식하고 과격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이언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정 2024-09-11

"웃지 말고 조용히 하세요. 사람들 지금 피눈물 흘리고 있어요! 웃지 말고 조용히 하라고요!"

동료 의원들을 향해 고성을 지르며 강압적으로 명령하는 태도를 보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언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정 2024-09-11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들."

정부 관계자들을 향해 '피도 눈물도 없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모독함.

막말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2024-09-11

"마치 민생경제가 파탄이라도 나기를 바라는 것처럼 이런 저주성 막말을 하고 있는데"

상대 정당의 비판적 견해를 '저주성 막말'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임.

막말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2024-09-11

"지난 문재인 정부에서 족보도 없는 소득주도성장 실험을 자행한 결과"

'족보도 없는'이라는 표현은 상대 진영의 정책을 근거 없이 비하하고 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발언 문제 이유

"상임위원장님이 너무 다 좌지우지하는 것 아닙니까?"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2024-09-26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의 중립성을 근거 없이 공격하며, '좌지우지한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권한 행사를 부정적으로 비하함.

"더 이상 거대 의석을 내세운 민주당이 현 정부가 이룬 그러한 쾌거를 여러 가지 근거 없는 유언비어로 이를 폄훼하고 국민들을 혼란에 빠지게 하는 등 이러한 반국가적인 행위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박상웅 의원

국민의힘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2024-09-26 정치적 견해 차이와 정책 비판을 '반국가적인 행위'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상대 정당을 심각하게 비하함.

"알았어요. 좀 조용히 해요. 내가 모처럼 발언하는데."

박상웅 의원

국민의힘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2024-09-26 국회 본회의장이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동료 의원들을 향해 반말을 사용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역사적으로 볼 때 가장 큰 문제가 뭐냐 하면 자기가 사기꾼일 때 남에게 사기꾼이라고 외치는 거예요."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4-09-26 상대 의원의 '사기' 언급에 대응하며 상대 진영 전체를 '사기꾼'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렇게 인사 안 하는 게 마치 잘하는 것같이 생각할지 모릅니다만 별로 도움이 안 됩니다."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2024-09-26 의원의 태도(인사 생략)에 대해 '잘하는 것같이 생각할지 모른다'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동을 비하함.

"쓸데없이 자꾸 갈등을 일으키고 이게 뭐가 좋다고 이렇게 합니까?"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2024-09-26 상대방의 정치적 표현 방식을 '쓸데없는 갈등'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저는 이렇게 국회의장한테 인사 안 하는 것을 그저 좀 재미 삼아 하는 것인지 도대체 알 수가 없습니다."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2024-09-26 상대 의원의 행동 의도를 '재미 삼아 하는 것'이라고 비하하며, 의장으로서의 품격보다는 감정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능력이 없는 건지 무책임한 건지, 아니면 어떤 고의성이 있는, 목적을 가지고 하는 건지 저는 정말 이해가 안 가요."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4-09-26 세수 추계 오차라는 행정적 과오에 대해 구체적 근거 없이 '고의성'이나 '목적'이 있다고 언급하며 상대 기관의 전문성과 도덕성을 비하하고 공격함.

"위안부가 강제 동원됐다는 것조차 말하지 못하는 친일 기회주의적 사고에 법카 사적 유용으로 ‘빵진숙’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공익 마인드가 결핍된 이진숙 방통위원장 임명을 강행했습니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9-26 특정 인물을 향해 '친일 기회주의적', '빵진숙'과 같은 모욕적인 별명과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왜 하필 국정감사 시작 전에 꼭 민주당에서 이런 일을 벌여 가지고 개판을 만드느냐 이 얘기지요."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

2024-09-25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상대 정당의 행위를 '개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보수 기독교 탈레반"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4-09-25 과거 발언에 대한 사과 과정에서 언급되었으나, 특정 종교와 정치 성향을 결합하여 극단주의 집단에 비유한 표현은 상대방에 대한 심각한 비하와 모욕에 해당함.

"기재부는 어찌됐든 교부금 쓰려고 혈안이 돼 있는 부처고"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4-09-25 특정 정부 부처(기획재정부)를 향해 '혈안이 돼 있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의도를 부정적으로 단정함.

"김건희 여사 대국민 공약대로 진짜 백담사라도 가셔서 조용히 사시는 것이 좋다"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9-25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특정인에게 백담사행을 언급하며 조롱 섞인 태도로 모욕적인 권고를 함.

"저는 대한민국의 만악의 근원은 김건희 여사로부터 나온다고 봅니다."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9-25 특정 개인을 국가적 문제의 모든 원인으로 지목하며 '만악의 근원'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장관님에 대해서 걱정들이 많아요. 그렇잖아요. 청문회 할 때도 그랬고 걱정이 많고 많은 사람들이 민족 관련한 의식이 어떻게 저럴 수가 있느냐 이런 고민들도 많이 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저희 아버님도 32년생이신데 그러면 일제시대 때 아버님의 국적이 일본이냐? 아니거든요. ... 장관님 부모님도 마찬가지잖아요 일제시대에 살았는데. 그렇지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9-25 체불임금 관련 법안 심사라는 회의 목적과 전혀 무관하게, 장관의 개인적 민족 의식을 비난하고 부모님의 국적 문제를 거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수행함.

"소위 말해서 짜고 치는 고스톱 아니었어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9-25 검찰의 수사심의위원회 운영 과정을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저속한 비유를 통해 비하함.

"풍문과 낭설에 불과한 계엄 가짜뉴스를 가지고 현역 사령관들을 소집시켜 도대체 어떠한 검증을 하고 싶다는 건지 의문이고 정쟁이 목적이 아니라는 주장에 누가 동의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09-25 상대 정당의 증인 채택 근거를 '가짜뉴스'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의 의정 활동과 주장을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저의 요지는 경북경찰청의 엉터리 수사 결과에 국방부가 묻어가서는 안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겁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09-25 국가 수사기관의 공식적인 수사 결과를 '엉터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객관적인 비판을 넘어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아니면 말고식으로 우리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 장관님, 이게 맞습니까? ... 기본적인 도의를 벗어나는 거예요, 우리 회의하면서. 이러지 맙시다."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09-25 동료 의원의 질의 방식을 '아니면 말고식'이라고 비하하고, '기본적인 도의를 벗어났다'며 상대방의 인격을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기재부는 들어가세요. 충분히 의견 들었습니다."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09-24 정부 관계자가 추가 설명을 하려는 상황에서 강압적으로 발언권을 박탈하고 퇴장을 명령하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언제까지 지켜봐요, 그것 지금까지 80년 지켜보고 아직도 못 했는데?"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09-24 기재부 심의관의 '단계적 반영'이라는 답변에 대해 '80년'이라는 과장된 수치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무능함을 비꼬고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뭔가 참 구린내가 너무 많이 나고, 축구협회가 자료를 안 내고 있는 게 아니라 못 내고 있는 것 같아요."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갑

2024-09-24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구린내가 난다'는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정몽규 대한축구 황제 회장님이라고 불러야 될 것 같아요."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갑

2024-09-24 상대방을 '황제 회장'이라고 비꼬아 부름으로써 권위주의적인 태도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냥 무능한 거예요. 지금 아무것도 안 하고 계시는 거예요."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09-24 상대방의 업무 처리 능력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무능하다'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만하세요. 공직자 아닌데 왜 거기 앉아 계세요?"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09-24 증인의 신분이나 자격을 비하하며 발언을 가로막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어쩔 수 없는데 왜 거기 앉아 계세요? 왜 회장을 계속하고 계시냐고."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09-24 상대방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식의 공격적인 언사를 통해 인신공격을 수행함.

"축구팬들과 시민들이 그렇게 반대해도 함량 미달 인사를 요직에 임명한다, 회장 당신의 입맛에 맞는 사람들로 돌려 막기 한다, 비리 축구인들 사면을 시도한다. 윤석열 정부가 이랬거든요. ... 그래서 둘이 닮았대요. 그래서 이른바 평행이론이라는 건데 축구계 윤석열이라는 말이 나왔어요."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09-24 특정 정치인과 증인을 동일시하며 '함량 미달', '돌려 막기' 등의 부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비하하고 공격함.

"축구협회 황제회장, 축구 대통령, 축구계 윤석열, 어느 게 제일 마음에 드십니까? 어느 게 제일 마음에 드십니까? 다 마음에 안 드십니까?"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09-24 증인에게 멸칭이나 비하적인 표현들을 나열하며 그중 하나를 선택하게 강요하는 방식으로, 질의의 본질을 벗어나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주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협회장을 왜 하십니까? 협회장을 왜 하시는 거예요? 그런 거 해결하라고 협회장 하시는 것 아니에요? 협회장 그만두세요, 지금이라도."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09-24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에 대한 비판을 넘어, 공개적인 자리에서 인격적으로 비하하며 사퇴를 강요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빈대가 무서워서, 구더기 무서워서 장을 담그지 말라는 얘기입니까?"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4-09-24 상대방(법무부차관)이 제시한 법리적 우려를 비논리적인 것으로 치부하며, 비유적인 표현을 통해 상대의 주장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구치소에 구속된 심약한, 마음이 약한, 지금 열악한 신체적·심리적 약자를 불러서 조지는 겁니다, 속된 말로."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09-24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조지는 겁니다'라는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영장자판기라고 하고 있어요. 법원 재량에 의해서 발부하는데 영장자판기라고 별명을 얻고 있을 정도로 영장이 마구 발부되고 있습니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09-24 사법부의 영장 발부 심사 과정을 '영장자판기'라는 비하 섞인 은어로 표현하여 법원의 권위와 판단을 폄하함.

"전문체육인들의 썩어 빠진 이 관례 때문에 내 말을 안 듣는다, 이게 회장이 할 소리입니까? 왜 그 자리에 앉아 계세요? 그만두셔야지요."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09-24 상대방의 발언을 인용하며 '썩어 빠진'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직무 수행 능력을 부정하며 강압적으로 사퇴를 요구함.

"검찰이 면죄부를 주는 그 화려한 기술을 우리가 봤지 않습니까?"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09-24 검찰의 수사 결과를 '면죄부를 주는 화려한 기술'이라고 표현하며 상대 기관의 직무 수행을 비꼬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왜 지금 엉뚱한 판례 들어 가지고 계속 엉뚱한 얘기 하고 계십니까? ... 왜 여기와 상관없는 판례를 들이대면서 그 얘기를 변명을 하십니까?"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09-24 정부 관계자가 제시한 법적 근거와 판례를 '엉뚱한 얘기'와 '변명'으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차장님, 정신 차리고 하세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09-24 정부 관계자인 방위사업청 차장에게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정신 차리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죄송한데 여성가족부에 변호사 없으세요, 법조인?"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2024-09-23 법률 조항의 기술적인 문구 작성 과정에서 정부 측 관계자들이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자, 전문 인력의 부재를 묻는 방식으로 상대방의 역량을 비하하는 뉘앙스의 발언을 함.

"위원장님 자꾸 딴짓 하지 마시고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9-23 위원장의 회의 진행 태도를 '딴짓'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는 무례한 언행임.

"잘났어, 정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9-23 동료 의원과의 발언 시간 조율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미리미리 사전에 읽고 준비 좀 하고 오세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9-23 상대 의원의 준비 부족을 지적하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송석준 위원님 얼굴 날씨가 별로 안 좋구먼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9-23 상대 의원의 표정이나 기분을 날씨에 비유하여 비꼬는 표현으로, 회의 진행 중 적절치 않은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런 비상식적인 의사진행발언 하지 마시고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9-23 동료 의원의 정당한 의사 진행 요청을 '비상식적'이라고 규정하며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제가 봤을 때는 말씀을 많이 안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언이 병입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9-23 상대방의 발언 자체를 '병'에 비유하며 입을 다물라고 요구하는 것은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매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임.

"조용히 하세요. 말이 되는 얘기를 하세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9-23 국무위원이 답변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고, 상대의 논리를 '말이 안 되는 것'으로 치부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당직근무했다고 고생했다고 했으면 됐지 그걸 밥값을 떼어 내라고 하니까 바보 같지 않아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09-23 정부의 행정 처리 방식을 설명하는 관계자에게 '바보 같지 않냐'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밥 먹는 것을, 당직근무자를 국방부가 급식 인원으로 잡아 주면 그러면 당직비에서 안 뗀단 말이에요. 아니, 차관님, 그것도 못 하세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09-23 국방부 차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불만 있으세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09-23 회의 진행 중 상대방의 동의를 구하는 형식이 아니라,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여 상대의 입을 막으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이걸 가지고 더 시비를 걸고 이걸 가지고 한다면 양심에 문제가 있는 거지."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09-23 특정 법안의 조항 삭제에 대해 이견을 제시할 가능성이 있는 상대방을 '양심에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규정하며 도덕적 비난을 통해 논의를 강제로 종결시키려 함.

"저는 저도의 추억이 아니라 저도의 저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09-19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저주'라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대통령)을 비난한 것은 품격에 어긋나는 부적절한 발언임.

"아무리 하명 법안이라지만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오늘의 법안들 역시 국민 보기 창피합니다."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4-09-19 법안의 구체적인 결함에 대한 논리적 비판보다 '부끄러운 줄 알라', '창피하다' 등 상대방의 인격과 태도를 비하하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함.

"국민의힘은 부끄럽지 않습니까! ... 그렇게 윤석열 대통령에 아부하면서 부끄럽지 않습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9-19 상대 정당을 향해 '아부한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반복적으로 '부끄럽지 않냐'고 다그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주민들이 이야기합니다, ‘추잡스러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9-19 특정 인물이나 상황을 묘사하며 '추잡스럽다'는 극히 부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국회의 권위를 무시하고 무조건 버티기만 하면 진실을 가리고 한없이 추하고 추한 그 자리도 지킬 수 있다는 착각과 오만함을 다시 여지없이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24-09-13 상대방의 직위나 상황을 '추하고 추한 자리'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어쩌면 이렇게 다 똑같은지 모르겠어요. 정말 유유상종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9-13 상대방들을 '유유상종'이라 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총알받이로 나와 계신 분들한테 할 말은 아닙니다만"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9-13 출석한 공무원들을 '총알받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로 표현하여 비하함.

"앉으시든지... 나가실 겁니까?"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9-13 동료 국회의원이 의사를 표명하는 상황에서 위원장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고압적으로 퇴장을 종용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국민권익위원회가 건희권익위원회가 돼 버렸습니다"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09-13 특정 인물의 이름을 기관명과 합성하여 비하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수행함.

"도둑이 제 발 저립니까?"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09-13 출석하지 않은 참고인을 '도둑'에 비유하여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그 어느 기관보다 공정성과 중립성을 생명으로 알아야 할 방심위가 오히려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홍위병이 되고 있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9-13 기관과 구성원을 '홍위병'이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비유를 통해 비하하고 모욕함.

"류희림 위원장이 지난해 10월 사무총장으로 직접 발탁한 사람으로 사실상 류희림 위원장의 아바타 같은 사람이 아닙니까?"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9-13 특정 공직자를 '아바타'라고 지칭하며 주체성 없는 꼭두각시로 비하함.

"방심위가 ‘건희 심기 위원회’로 불려서야 되겠습니까?"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9-13 기관의 명칭을 조롱 섞인 표현으로 바꾸어 부르며 기관의 정체성을 비하함.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심기 보좌를 위한 십상시의 역할을 부여하기 위해서 공익제보자를 범죄자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9-13 공직자를 '십상시'라는 부정적인 역사적 인물에 비유하여 강하게 비하함.

"답변하기 좀 곤란하시지요, 비전문가여서?"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2024-09-12 상대방인 국무총리를 '비전문가'라고 지칭하며 답변 능력을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전체적으로 정부 입장이 사인 간의 계약에 정부가 개입하는 것으로 신중 검토라는 표현을 쓴 것은 개념 없는 검토의견이다"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4-09-12 정부의 검토 의견에 대해 '개념 없는'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판단력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림.

"징계, 감사원 감사 청구 운운하는 것은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2024-09-12 상대 의원들의 정당한 지적과 요구를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간사들 그만해, 큰일 한 것도 아니고."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9-12 앞선 김형동 위원이 여야 합의 성과를 칭찬하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비하하고 상대방의 노력을 폄하하는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왜 소위 들어갔던 사람들이 난리야?"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9-12 법안의 자구 수정과 완성도를 위해 의견을 제시하는 동료 의원들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난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무시함.

"이쯤 되면 나라를 팔아먹는 정부라고 국민이 의심하지 않겠습니까?"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4-09-12 정부의 정책적 판단을 '나라를 팔아먹는 것'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부처 의견을 들어 보는데 그걸 감옥 갈 수도 있다는 말씀 하시는 게 제정신입니까, 지금 위원장님?"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9-11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제정신입니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렇게 어거지를 쓰시면 됩니까?"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병

2024-09-11 장관의 답변을 '어거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한자리에서 말을 바꾸시면 어떡합니까?"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병

2024-09-11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보다는 '말을 바꾼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의 정직성이나 태도를 비하하는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김건희 여사는 황제 출장 서비스 조사, 권익위 그다음에 검찰의 수심위 결정으로……"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9-11 특정 인물에 대해 '황제 출장 서비스'라는 비하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면 10명을 못 찾아 가지고 법안 발의를 못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좀 딱한 생각도 듭니다."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9-11 상대 정당 위원들의 능력을 비하하며 '딱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김문수한테 ‘그자’ 하지 그러면 ‘그놈’ 해?"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9-11 국무위원을 지칭하며 '그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말장난하지 마시고요."

이언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정

2024-09-11 국무총리의 답변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무식하고 과격하게 의대 정원 숫자에 집착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언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정

2024-09-11 정부의 정책 추진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무식하고 과격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웃지 말고 조용히 하세요. 사람들 지금 피눈물 흘리고 있어요! 웃지 말고 조용히 하라고요!"

이언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정

2024-09-11 동료 의원들을 향해 고성을 지르며 강압적으로 명령하는 태도를 보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들."

이언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정

2024-09-11 정부 관계자들을 향해 '피도 눈물도 없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모독함.

"마치 민생경제가 파탄이라도 나기를 바라는 것처럼 이런 저주성 막말을 하고 있는데"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2024-09-11 상대 정당의 비판적 견해를 '저주성 막말'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임.

"지난 문재인 정부에서 족보도 없는 소득주도성장 실험을 자행한 결과"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2024-09-11 '족보도 없는'이라는 표현은 상대 진영의 정책을 근거 없이 비하하고 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