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175건 중 8,401~8,48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그러니까 파우치 사장이 되다 보니 저렇게 해서 눈에 들라고 하는 모양인데……"

상대방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특정 의도를 가지고 행동한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임.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그러면 하지 마십시오."

질의를 하려는 위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질의 권한을 부정하는 듯한 발언을 하여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마이크 대고 욕해 보시라고요!"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에게 공개적으로 욕설을 해보라고 요구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언행임.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말이나 맞추고 오세요."

상대 위원들이 사전에 모의하여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전제의 비하 발언으로, 상대의 명예를 훼손하는 표현임.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오버하지 마시고."

질의 중인 위원에게 '오버한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위원장 가지고 흔드는 것이 버릇처럼 돼 있는데 오늘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상대 위원들의 행동을 '버릇'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지금 여기는 최수진 위원님 대변인들이세요?"

동료 의원들이 함께 문제를 제기하는 상황을 '대변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고 비하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착각하지 마세요. 지금 방통위 위원장직무대행일 뿐이지 본인 인간 김태규가 그 당사자 아닙니다. 그러니까 늘 고민을 좀 해 보세요."

상대방에게 '착각하지 마라', '고민을 좀 해보라'는 식의 훈계조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이자 증인인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최수진 위원 여기 밑에 댓글에 나오는 얘기도 다 팩트입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을 향해 확인되지 않은 인터넷 댓글 내용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10-24

"무슨 숫자 많다고 옳고 그른 것도 가리지 않고 무조건 막 떼로 몰아붙입니까?"

상대 위원들의 주장을 '떼로 몰아붙인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10-24

"민주당이 스스로 방기해서 완성하지 못했던 바로 그 원인 제공을 해 놓고 적반하장격으로 탄핵소추까지 해서"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인 탄핵소추를 '적반하장'이라는 부정적인 성어에 빗대어 공격적으로 표현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10-24

"우리가 학생이에요, 지금?"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반발하며 국회의원을 학생에 비유하여 비꼬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10-24

"ABC는 알고 계시네요."

장관의 당연한 답변에 대해 기초적인 상식만 알고 있다는 식으로 비꼬며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10-24

"대통령 부부를 조종하는 가스라이터 명태균이 등장했습니다."

특정 인물을 '가스라이터'라고 지칭하며 대통령 부부와의 관계를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4

"같이 앉아 있고 싶지 않으면 나가세요. 같이 앉아 있고 싶지 않으면 나가시라고."

동료 의원이 제기한 문제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회의장에서 나가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4

"사람이 기본도 없이 그따구로 하면 되겠어요?"

상대 의원을 향해 '그따구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며 인격을 비하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4

"아니, 무슨 정보사에 잠깐 근무한 것을 가지고, 국정원에 잠깐 근무한 걸 가지고 그러지 마세요. 뭘 그렇게 많이 안다고……"

상대방의 경력을 '잠깐'이라고 폄하하며 전문성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4

"악마화하는데 제가 봐서는 참 가소롭습니다."

상대 진영의 주장을 '가소롭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4

"입 다물고 좀 있어요, 발언하는데."

동료 의원에게 '입 다물라'는 강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4

"좀 기본은 갖추고 국회의원 하세요!"

상대방의 자질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기본이 없다'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4

"헛소리 좀 그만해."

상대방의 발언을 '헛소리'로 치부하며 무시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0-24

"끼지 마시고. 오늘 자꾸 끼더라고요."

다른 위원이나 관계자의 발언 시도를 무시하며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홍기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갑 2024-10-24

"시스템으로 일을 하지 않고 대통령의 기분에 따라서, 대통령의 말에 따라서 하니까 이 나라가 이렇게 엉망진창이 되는 것 아니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특정 상황을 근거로 국가 전체의 상태를 '엉망진창'이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10-24

"말장난으로 상식을 우롱하고 알량한 그 법지식으로 법을 농락하려는 자들에게 책임을 묻는 첫 발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법꾸라지’라는 표현에 질겁을 하시니 다시 묻겠습니다."

상대방을 '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지적 능력을 '알량하다'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10-24

"방통위에는 무슨 괴물들만 있습니다."

특정 기관의 구성원 전체를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한 표현임.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10-24

"자기들 입맛에 맞는 판결만 찍먹을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정부의 사법 판단 대응을 '찍먹'이라는 가벼운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공격적으로 발언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10-24

"저런 사람은 고위공직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위원장님, 퇴장시켜 주십시오."

상대방의 자격을 부정하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퇴장을 요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강선우 의원 무소속 서울 강서구갑 2024-10-23

"원장님, 정신 차리시고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표현으로, 상대를 비하하거나 훈계하는 모욕적인 어조가 포함됨.

막말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2024-10-23

"그거하고 이거하고는 상관없어요. 쓸데없는 소리 마시고."

증인의 해명을 듣는 과정에서 '쓸데없는 소리 마라'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묵살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0-23

"한 번 한 것을 가지고 발목을 잡으니까 그렇지요."

상대방의 정당한 절차적 이의 제기를 '발목 잡기'라는 부정적인 프레임으로 공격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0-23

"합의 없이 그냥 갑시다. 아까 이야기 들어 놓고 무슨 딴소리를 해요, 자꾸?"

동료 의원의 발언을 '딴소리'라고 치부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4-10-23

"기재부 출신인데 그런 것 구분 못 하세요? 그냥 놔두신 것 아니에요?"

상대방의 전문적 배경(기재부 출신)을 언급하며 능력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함.

막말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2024-10-23

"심평원 결정은 국토부 고시에도 반하고 이해관계자 의견수렴도 하지 않은 일방적 도둑행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보험청구 시 탕전실 이름을 입력하지 않아도 보험료를 지급함으로써 원외탕전실별 보험청구 금액을 확인할 수조차 없는 엉터리 행정입니다."

행정 절차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도둑행정', '엉터리 행정'과 같은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기관의 신뢰도를 모욕함.

막말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4-10-22

"말은 그럴 듯하게 하고 모든 걸 다 아는 것처럼 얘기하지만 내부의 실속을 보면 이건 상당히 문제가 있는 거예요. ... 지금 폴리텍 이사장은 철저하게 폴리텍 입장 그리고 과장되게 얘기하고 왜곡되게 얘기하고 축소하고 감추고 이러는 모습이란 말입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사실을 왜곡하고 감춘다고 단정 지으며, '말만 그럴듯하게 한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0-22

"이 양반 재채용 과정도 더 기가 막혀요. 어이가 없어요."

특정 공직자(성춘일 상임위원)를 '이 양반'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0-22

"이분이 2018년도 3년 동안 상임위원을 역임하시고 신규 공모라는 꼼수로 재채용이 됐어요."

특정 인물의 재채용 과정을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0-22

"장관, 나를 보고 답변해야지 차관을 계속 보고 있어요?"

국무위원인 장관에게 '장관'이라고 호칭하며 반말 섞인 명령조로 발언하여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을 2024-10-22

"관장님, 부끄럽지 않으세요? 이런 기관장이 있었을까요?"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질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10-22

"그것은 완전히 국민들을 기망하는 거거든요."

상대 진영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국민을 기망한다'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024-10-22

"언젠가는 다 그게 돌아갑니다, 업보로."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정책적 논거가 아닌 '업보'라는 개인적인 저주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위협하고 비하함.

막말 권향엽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을 2024-10-22

"‘내년에 D 받아도 상관없다, 나 임기 다 끝나니까’ 하고 생각하는 것 아니냐고요."

경영평가 결과 하락에 대한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내심을 근거 없이 추측하여 무책임한 공직자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10-22

"감사원이 뭘 안다고."

상대 기관의 전문성과 권위를 완전히 무시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10-22

"감사원이 이제는 검찰과 똑같이 정권의 하수인이 돼서 춤을 추고 있어요."

국가기관인 감사원을 '정권의 하수인', '춤을 추고 있다'고 표현하며 매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 2024-10-22

"좀 묻는 대로 가만히 계세요."

답변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는 고압적인 태도와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10-22

"두 증인은 우리 교육위원회와 교육위원장을 너무 우습게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태도를 '우습게 안다'고 단정 지으며,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10-22

"특히 김지용 이사장은 지금까지 총 세 번의 국정감사를 모든 꼼수를 동원해서 회피하였다는 사실도 말씀드립니다."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행위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막말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4-10-22

"거기에 본인이 전문성이 1이라도 있나요?"

상대방의 전문성을 '1이라도 있느냐'는 식으로 표현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감을 주는 공격적인 발언임.

막말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4-10-22

"모르시지요? 관심 좀 가지세요."

상대방이 특정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자 이를 무능함이나 불성실함으로 몰아가며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임.

막말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4-10-22

"이거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 무능한 거 아닙니까?"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무능'이라는 단어로 단정 지어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4-10-22

"사장님! 국회를 무시하는 겁니까, 지금? 직무대행 장난하는 거야, 지금? 임원추천위가 하늘이요? 신이요? 비공개 결정하면 비공개해야 됩니까? 국회를 무시해도 유분수지!"

피감기관 관계자에게 '장난하느냐'는 식의 비하적 표현과 '하늘이요, 신이요'와 같은 조롱 섞인 말투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10-22

"어디 와서 그런 소리를 하고 있어, 지금? ... 군 생각하는 게 저런 헛소리하고 있어."

상대 의원의 발언을 '헛소리'로 치부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22

"나치의 홀로코스트에 가장 성실하게 복무한 것이 판검사들입니다."

현재의 판검사 집단을 인류 최악의 범죄인 나치의 홀로코스트 가담자와 동일시하여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박정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원주시갑 2024-10-22

"대한민국 최고의 대한체육회가 어디 구멍가게만도 못하게 운영돼 왔다는 얘기 같아요."

국가 체육 단체인 대한체육회의 운영 수준을 '구멍가게'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정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원주시갑 2024-10-22

"지금 당신 위인전 읽어요?"

증인이 자신의 사회 공헌 활동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이를 비꼬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정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원주시갑 2024-10-22

"회장님 끝까지 거짓말하네, 끝까지."

상대방의 답변이 불만족스럽다는 이유로 '거짓말쟁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0-22

"다음에는 그렇게 대답하실 거면 국회에 나오지 마세요."

증인의 답변 회피에 대한 답답함은 이해되나,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상대방의 출석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위압적으로 말한 것은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막말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갑 2024-10-22

"먼저 아까 의사진행 관련해서 문제가 됐던 한국공항공사의 이정기 부사장님, 좀 불편하시지요? 부사장이 직무대행이 무슨 힘이 있다고 자료를 내놓으라고 그러나, 용산에 혼날 텐데 이런 걱정이 좀 되시지요?"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멋대로 추측하여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용산에 혼날 텐데'와 같은 표현으로 상대의 처지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2024-10-22

"왜 안 하지요? 일을 잘해서, 아니면 뒷배가 좋아서?"

인사 규정 미준수 이유를 묻는 과정에서 '뒷배가 좋아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이나 관련자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22

"박상용 검사는 방 안의 여포처럼 먼 데서 떠들고만 있습니다."

특정 검사를 '방 안의 여포'라는 비유를 통해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2024-10-22

"뭐 OP장 하고 그래, GP장을 해야지."

상대 의원의 군 경력을 폄하하며 자신의 경험이 더 우월하다는 식으로 비하함.

막말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2024-10-22

"역시 4성 장군 출신이라 욕심이 많으십니다."

상대방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욕심이 많다'고 개인적인 성향을 규정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2024-10-22

"지금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요."

동료 의원의 절차적 요청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을 폄하함.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10-22

"이런 내용이, 소위 조금 나쁘게 표현하면 공직기강 해이예요, 직무유기지."

예산 확보 미흡이라는 행정적 과실을 '직무유기'라는 법적 처벌 수준의 강한 단어를 사용하여 공직자를 공격적으로 비난함.

막말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2024-10-22

"제가 설명할 수 없는 조금 불편한 뉴스를 보고 있어 가지고 그 부분과 관련해 가지고 제가 그런 표현을 한 것 같은데"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진행 중 마이크가 켜진 상태에서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한 사실을 사실상 인정하였으며, 이는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한 행위임.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0-22

"이 무도하고 정말 생명에 대한 존중이 1도 없는 윤석열 검찰 정권에 법원이 일조하게 된 겁니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정권을 향해 '무도하다', '존중이 1도 없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0-22

"대한민국 aT가 국영무역을 하는 aT가 중국산 고추의 포대갈이를 하고 있는 세탁소 역할을 한 것 아닌가라는 의심을 저는 합니다."

공공기관의 수입 및 가공 과정을 '포대갈이', '세탁소'라는 비하적인 은어를 사용하여 부정직한 행위를 하는 곳으로 묘사하며 기관의 명예를 훼손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22

"누가 봐도 여기는 지금 코미디 한 프로를 보고 있는 거예요"

증인과 참고인 간의 갈등 상황에 대해 분노를 표출하며, 국회 회의 상황을 '코미디'에 비유하여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4-10-22

"코미디하고 있어요. 코미디하지 마세요."

상대 의원의 지적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10-22

"1번 바이든, 2번 날리면, 3번 말리면, 4번 발리면."

사법적 쟁점이 된 발언을 언어유희식으로 나열하며 재판 과정과 당사자를 희화화하고 조롱함.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10-22

"실상은 보면 김건희 여사 완전히 타짜라고 할 정도로 주식 실력가입니다."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타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폄하함.

막말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4-10-22

"교육감이라는 분이 해명을 할 때는 이런 일에 있어서 이것은 맞고 이것은 아니고 이것은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야기를 해야지, 뻔뻔스럽게 그렇게 웃으면서 대답하는 태도는 자질이 없어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아 '자질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인격적인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4-10-22

"동생하고 본인하고 공동체, 같은 몸인가 보다. 그렇지요?"

상대방의 논리를 비꼬기 위해 신체적 결합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함.

막말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4-10-22

"참 뻔뻔스럽네. 아니, 이것 10일 사이에 검은 비닐을, 멀칭을 넣어야 될 이유가 우연치 않게 있었던 일이라 생각하세요?"

질의 과정에서 '뻔뻔스럽다'는 감정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 대해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2

"그랬더니 이게 사기였어요, 거짓말이었어요."

검찰의 브리핑 내용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사기', '거짓말'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2

"김건희는 타짜입니다. 태광, 우리기술 작전주, 블록딜까지 다 한 사람이에요."

특정 인물을 지칭하여 '타짜'라는 비속어 섞인 은어를 사용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2

"김건희는 타짜입니다. 태광, 우리기술 작전주, 블록딜까지 다 한 사람이에요. 타짜이고 전문가입니다."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개인을 '타짜'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2

"이것은 판사한테 물어볼 게 아니라 이비인후과 전문의 의사한테 물어봐야 되는 거지요, 사실은. 어떻게 들리는가의 문제인데 그런데 그것을 재판으로 가서 이렇게까지 나오는 것은 저도 이해할 수 없는데 하여튼 그렇습니다. 청력 테스트지, 이게."

법원의 판결 과정을 '청력 테스트'에 비유하며 사법부의 권위와 판단 기능을 공개적으로 조롱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4-10-22

"범죄자 옆에다가 손 들고…… 이분 덕분에 된 거라는 뜻입니까?"

특정 사진을 근거로 상대방을 범죄자와 연관 지어 도덕성을 공격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2

"군인들이 그렇게 맹꽁이 같은 일을 하기 때문에 맨날 무시당하는 겁니다."

군인들의 행동을 '맹꽁이 같다'고 표현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2

"아니, 소리 지르고 할 바에야 끝까지 하지 뭐."

회의 진행 과정에서 다른 위원의 태도를 냉소적으로 비꼬는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갈등을 조장하는 태도를 보임.

발언 문제 이유

"그러니까 파우치 사장이 되다 보니 저렇게 해서 눈에 들라고 하는 모양인데……"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상대방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특정 의도를 가지고 행동한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임.

"그러면 하지 마십시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질의를 하려는 위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질의 권한을 부정하는 듯한 발언을 하여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마이크 대고 욕해 보시라고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에게 공개적으로 욕설을 해보라고 요구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언행임.

"말이나 맞추고 오세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상대 위원들이 사전에 모의하여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전제의 비하 발언으로, 상대의 명예를 훼손하는 표현임.

"오버하지 마시고."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질의 중인 위원에게 '오버한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함.

"위원장 가지고 흔드는 것이 버릇처럼 돼 있는데 오늘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상대 위원들의 행동을 '버릇'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지금 여기는 최수진 위원님 대변인들이세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동료 의원들이 함께 문제를 제기하는 상황을 '대변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고 비하함.

"착각하지 마세요. 지금 방통위 위원장직무대행일 뿐이지 본인 인간 김태규가 그 당사자 아닙니다. 그러니까 늘 고민을 좀 해 보세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상대방에게 '착각하지 마라', '고민을 좀 해보라'는 식의 훈계조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이자 증인인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최수진 위원 여기 밑에 댓글에 나오는 얘기도 다 팩트입니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을 향해 확인되지 않은 인터넷 댓글 내용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무슨 숫자 많다고 옳고 그른 것도 가리지 않고 무조건 막 떼로 몰아붙입니까?"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10-24 상대 위원들의 주장을 '떼로 몰아붙인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민주당이 스스로 방기해서 완성하지 못했던 바로 그 원인 제공을 해 놓고 적반하장격으로 탄핵소추까지 해서"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10-24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인 탄핵소추를 '적반하장'이라는 부정적인 성어에 빗대어 공격적으로 표현함.

"우리가 학생이에요, 지금?"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10-24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반발하며 국회의원을 학생에 비유하여 비꼬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ABC는 알고 계시네요."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10-24 장관의 당연한 답변에 대해 기초적인 상식만 알고 있다는 식으로 비꼬며 상대방을 비하함.

"대통령 부부를 조종하는 가스라이터 명태균이 등장했습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10-24 특정 인물을 '가스라이터'라고 지칭하며 대통령 부부와의 관계를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같이 앉아 있고 싶지 않으면 나가세요. 같이 앉아 있고 싶지 않으면 나가시라고."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4 동료 의원이 제기한 문제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회의장에서 나가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사람이 기본도 없이 그따구로 하면 되겠어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4 상대 의원을 향해 '그따구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며 인격을 비하함.

"아니, 무슨 정보사에 잠깐 근무한 것을 가지고, 국정원에 잠깐 근무한 걸 가지고 그러지 마세요. 뭘 그렇게 많이 안다고……"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4 상대방의 경력을 '잠깐'이라고 폄하하며 전문성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악마화하는데 제가 봐서는 참 가소롭습니다."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4 상대 진영의 주장을 '가소롭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함.

"입 다물고 좀 있어요, 발언하는데."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4 동료 의원에게 '입 다물라'는 강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좀 기본은 갖추고 국회의원 하세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4 상대방의 자질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기본이 없다'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헛소리 좀 그만해."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4 상대방의 발언을 '헛소리'로 치부하며 무시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끼지 마시고. 오늘 자꾸 끼더라고요."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0-24 다른 위원이나 관계자의 발언 시도를 무시하며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시스템으로 일을 하지 않고 대통령의 기분에 따라서, 대통령의 말에 따라서 하니까 이 나라가 이렇게 엉망진창이 되는 것 아니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홍기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갑

2024-10-24 특정 상황을 근거로 국가 전체의 상태를 '엉망진창'이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말장난으로 상식을 우롱하고 알량한 그 법지식으로 법을 농락하려는 자들에게 책임을 묻는 첫 발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법꾸라지’라는 표현에 질겁을 하시니 다시 묻겠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10-24 상대방을 '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지적 능력을 '알량하다'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방통위에는 무슨 괴물들만 있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10-24 특정 기관의 구성원 전체를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한 표현임.

"자기들 입맛에 맞는 판결만 찍먹을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10-24 정부의 사법 판단 대응을 '찍먹'이라는 가벼운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공격적으로 발언함.

"저런 사람은 고위공직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위원장님, 퇴장시켜 주십시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10-24 상대방의 자격을 부정하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퇴장을 요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원장님, 정신 차리시고요."

강선우 의원

무소속
서울 강서구갑

2024-10-23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표현으로, 상대를 비하하거나 훈계하는 모욕적인 어조가 포함됨.

"그거하고 이거하고는 상관없어요. 쓸데없는 소리 마시고."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2024-10-23 증인의 해명을 듣는 과정에서 '쓸데없는 소리 마라'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묵살함.

"한 번 한 것을 가지고 발목을 잡으니까 그렇지요."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0-23 상대방의 정당한 절차적 이의 제기를 '발목 잡기'라는 부정적인 프레임으로 공격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합의 없이 그냥 갑시다. 아까 이야기 들어 놓고 무슨 딴소리를 해요, 자꾸?"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0-23 동료 의원의 발언을 '딴소리'라고 치부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기재부 출신인데 그런 것 구분 못 하세요? 그냥 놔두신 것 아니에요?"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4-10-23 상대방의 전문적 배경(기재부 출신)을 언급하며 능력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함.

"심평원 결정은 국토부 고시에도 반하고 이해관계자 의견수렴도 하지 않은 일방적 도둑행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보험청구 시 탕전실 이름을 입력하지 않아도 보험료를 지급함으로써 원외탕전실별 보험청구 금액을 확인할 수조차 없는 엉터리 행정입니다."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2024-10-23 행정 절차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도둑행정', '엉터리 행정'과 같은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기관의 신뢰도를 모욕함.

"말은 그럴 듯하게 하고 모든 걸 다 아는 것처럼 얘기하지만 내부의 실속을 보면 이건 상당히 문제가 있는 거예요. ... 지금 폴리텍 이사장은 철저하게 폴리텍 입장 그리고 과장되게 얘기하고 왜곡되게 얘기하고 축소하고 감추고 이러는 모습이란 말입니다."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4-10-22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사실을 왜곡하고 감춘다고 단정 지으며, '말만 그럴듯하게 한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이 양반 재채용 과정도 더 기가 막혀요. 어이가 없어요."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0-22 특정 공직자(성춘일 상임위원)를 '이 양반'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분이 2018년도 3년 동안 상임위원을 역임하시고 신규 공모라는 꼼수로 재채용이 됐어요."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0-22 특정 인물의 재채용 과정을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장관, 나를 보고 답변해야지 차관을 계속 보고 있어요?"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0-22 국무위원인 장관에게 '장관'이라고 호칭하며 반말 섞인 명령조로 발언하여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관장님, 부끄럽지 않으세요? 이런 기관장이 있었을까요?"

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을

2024-10-22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질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그것은 완전히 국민들을 기망하는 거거든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10-22 상대 진영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국민을 기망한다'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언젠가는 다 그게 돌아갑니다, 업보로."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024-10-22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정책적 논거가 아닌 '업보'라는 개인적인 저주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위협하고 비하함.

"‘내년에 D 받아도 상관없다, 나 임기 다 끝나니까’ 하고 생각하는 것 아니냐고요."

권향엽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을

2024-10-22 경영평가 결과 하락에 대한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내심을 근거 없이 추측하여 무책임한 공직자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감사원이 뭘 안다고."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10-22 상대 기관의 전문성과 권위를 완전히 무시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감사원이 이제는 검찰과 똑같이 정권의 하수인이 돼서 춤을 추고 있어요."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10-22 국가기관인 감사원을 '정권의 하수인', '춤을 추고 있다'고 표현하며 매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함.

"좀 묻는 대로 가만히 계세요."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

2024-10-22 답변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는 고압적인 태도와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두 증인은 우리 교육위원회와 교육위원장을 너무 우습게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10-22 상대방의 태도를 '우습게 안다'고 단정 지으며,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특히 김지용 이사장은 지금까지 총 세 번의 국정감사를 모든 꼼수를 동원해서 회피하였다는 사실도 말씀드립니다."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10-22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행위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거기에 본인이 전문성이 1이라도 있나요?"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4-10-22 상대방의 전문성을 '1이라도 있느냐'는 식으로 표현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감을 주는 공격적인 발언임.

"모르시지요? 관심 좀 가지세요."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4-10-22 상대방이 특정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자 이를 무능함이나 불성실함으로 몰아가며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임.

"이거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 무능한 거 아닙니까?"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4-10-22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무능'이라는 단어로 단정 지어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사장님! 국회를 무시하는 겁니까, 지금? 직무대행 장난하는 거야, 지금? 임원추천위가 하늘이요? 신이요? 비공개 결정하면 비공개해야 됩니까? 국회를 무시해도 유분수지!"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4-10-22 피감기관 관계자에게 '장난하느냐'는 식의 비하적 표현과 '하늘이요, 신이요'와 같은 조롱 섞인 말투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어디 와서 그런 소리를 하고 있어, 지금? ... 군 생각하는 게 저런 헛소리하고 있어."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10-22 상대 의원의 발언을 '헛소리'로 치부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나치의 홀로코스트에 가장 성실하게 복무한 것이 판검사들입니다."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22 현재의 판검사 집단을 인류 최악의 범죄인 나치의 홀로코스트 가담자와 동일시하여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대한민국 최고의 대한체육회가 어디 구멍가게만도 못하게 운영돼 왔다는 얘기 같아요."

박정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원주시갑

2024-10-22 국가 체육 단체인 대한체육회의 운영 수준을 '구멍가게'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당신 위인전 읽어요?"

박정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원주시갑

2024-10-22 증인이 자신의 사회 공헌 활동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이를 비꼬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회장님 끝까지 거짓말하네, 끝까지."

박정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원주시갑

2024-10-22 상대방의 답변이 불만족스럽다는 이유로 '거짓말쟁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다음에는 그렇게 대답하실 거면 국회에 나오지 마세요."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0-22 증인의 답변 회피에 대한 답답함은 이해되나,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상대방의 출석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위압적으로 말한 것은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먼저 아까 의사진행 관련해서 문제가 됐던 한국공항공사의 이정기 부사장님, 좀 불편하시지요? 부사장이 직무대행이 무슨 힘이 있다고 자료를 내놓으라고 그러나, 용산에 혼날 텐데 이런 걱정이 좀 되시지요?"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갑

2024-10-22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멋대로 추측하여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용산에 혼날 텐데'와 같은 표현으로 상대의 처지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왜 안 하지요? 일을 잘해서, 아니면 뒷배가 좋아서?"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2024-10-22 인사 규정 미준수 이유를 묻는 과정에서 '뒷배가 좋아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이나 관련자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상용 검사는 방 안의 여포처럼 먼 데서 떠들고만 있습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22 특정 검사를 '방 안의 여포'라는 비유를 통해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뭐 OP장 하고 그래, GP장을 해야지."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2024-10-22 상대 의원의 군 경력을 폄하하며 자신의 경험이 더 우월하다는 식으로 비하함.

"역시 4성 장군 출신이라 욕심이 많으십니다."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2024-10-22 상대방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욕심이 많다'고 개인적인 성향을 규정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지금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요."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2024-10-22 동료 의원의 절차적 요청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을 폄하함.

"이런 내용이, 소위 조금 나쁘게 표현하면 공직기강 해이예요, 직무유기지."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10-22 예산 확보 미흡이라는 행정적 과실을 '직무유기'라는 법적 처벌 수준의 강한 단어를 사용하여 공직자를 공격적으로 비난함.

"제가 설명할 수 없는 조금 불편한 뉴스를 보고 있어 가지고 그 부분과 관련해 가지고 제가 그런 표현을 한 것 같은데"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2024-10-22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진행 중 마이크가 켜진 상태에서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한 사실을 사실상 인정하였으며, 이는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한 행위임.

"이 무도하고 정말 생명에 대한 존중이 1도 없는 윤석열 검찰 정권에 법원이 일조하게 된 겁니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0-22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정권을 향해 '무도하다', '존중이 1도 없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대한민국 aT가 국영무역을 하는 aT가 중국산 고추의 포대갈이를 하고 있는 세탁소 역할을 한 것 아닌가라는 의심을 저는 합니다."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0-22 공공기관의 수입 및 가공 과정을 '포대갈이', '세탁소'라는 비하적인 은어를 사용하여 부정직한 행위를 하는 곳으로 묘사하며 기관의 명예를 훼손함.

"누가 봐도 여기는 지금 코미디 한 프로를 보고 있는 거예요"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22 증인과 참고인 간의 갈등 상황에 대해 분노를 표출하며, 국회 회의 상황을 '코미디'에 비유하여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코미디하고 있어요. 코미디하지 마세요."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4-10-22 상대 의원의 지적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1번 바이든, 2번 날리면, 3번 말리면, 4번 발리면."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10-22 사법적 쟁점이 된 발언을 언어유희식으로 나열하며 재판 과정과 당사자를 희화화하고 조롱함.

"실상은 보면 김건희 여사 완전히 타짜라고 할 정도로 주식 실력가입니다."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10-22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타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폄하함.

"교육감이라는 분이 해명을 할 때는 이런 일에 있어서 이것은 맞고 이것은 아니고 이것은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야기를 해야지, 뻔뻔스럽게 그렇게 웃으면서 대답하는 태도는 자질이 없어요."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4-10-22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아 '자질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인격적인 비하 발언을 함.

"동생하고 본인하고 공동체, 같은 몸인가 보다. 그렇지요?"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4-10-22 상대방의 논리를 비꼬기 위해 신체적 결합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함.

"참 뻔뻔스럽네. 아니, 이것 10일 사이에 검은 비닐을, 멀칭을 넣어야 될 이유가 우연치 않게 있었던 일이라 생각하세요?"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4-10-22 질의 과정에서 '뻔뻔스럽다'는 감정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 대해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랬더니 이게 사기였어요, 거짓말이었어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2 검찰의 브리핑 내용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사기', '거짓말'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김건희는 타짜입니다. 태광, 우리기술 작전주, 블록딜까지 다 한 사람이에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2 특정 인물을 지칭하여 '타짜'라는 비속어 섞인 은어를 사용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건희는 타짜입니다. 태광, 우리기술 작전주, 블록딜까지 다 한 사람이에요. 타짜이고 전문가입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2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개인을 '타짜'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것은 판사한테 물어볼 게 아니라 이비인후과 전문의 의사한테 물어봐야 되는 거지요, 사실은. 어떻게 들리는가의 문제인데 그런데 그것을 재판으로 가서 이렇게까지 나오는 것은 저도 이해할 수 없는데 하여튼 그렇습니다. 청력 테스트지, 이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2 법원의 판결 과정을 '청력 테스트'에 비유하며 사법부의 권위와 판단 기능을 공개적으로 조롱함.

"범죄자 옆에다가 손 들고…… 이분 덕분에 된 거라는 뜻입니까?"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4-10-22 특정 사진을 근거로 상대방을 범죄자와 연관 지어 도덕성을 공격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군인들이 그렇게 맹꽁이 같은 일을 하기 때문에 맨날 무시당하는 겁니다."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2 군인들의 행동을 '맹꽁이 같다'고 표현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아니, 소리 지르고 할 바에야 끝까지 하지 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10-22 회의 진행 과정에서 다른 위원의 태도를 냉소적으로 비꼬는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갈등을 조장하는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