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3,218건 중 8,401~8,48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24-10-07

"정치적으로 무슨 불리한 게 있으니까 물타기를 하거나 방탄하는 것 아닙니까? ... 왜 이 난리를 피우고 있습니까"

다른 위원들의 질의 활동을 '물타기', '방탄', '난리'라는 표현으로 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4-10-07

"저래서 이상민 장관은 국가안보가 아니라 정권안보에만 신경을 쓰는 것 같아서 몹시 우려스럽다는 말씀을 좀 하고 싶습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장관 개인의 의도를 '정권안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0-07

"MBC 지키겠다고 거기까지 마비시킨다는 것은 정말 후안무치해도 너무한 것 같습니다."

상대 정당의 행위를 '후안무치'라는 강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0-07

"심지어는 법인카드로, 소고기를 개인카드로 샀다가 그것을 법카로 바꾸는 그런 파렴치한 짓까지 했습니다."

특정 인물의 행위에 대해 '파렴치한 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0-07

"알았어, 알았어. 그만해요, 이제. 알았다고. 빨리해요."

동료 위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반말을 섞어 사용하며 강압적으로 발언을 중단시키려 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0-07

"정부의 기능 자체를 마비시켜서 민생을 이렇게 어렵게 만들어 놓은 민주당이 국감을 한다는 게 코미디예요."

상대 정당의 국정감사 자격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원색적으로 비하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0-07

"내가 끼어들었으니까 끼어들지 마."

동료 의원의 정당한 반론 제기를 고압적인 태도로 억압하며 발언권을 무시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0-07

"여당은 자료제출 받을 필요가 없어, 송석준 위원."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상대 당 의원의 자료 요청 권리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7

"문제 제기를 하려면 제대로 하세요, 제대로. 틱틱거리지 마시고."

동료 위원이 자료의 선정성에 대해 정당한 문제 제기를 했음에도 이를 '틱틱거린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7

"문제는 방통위원 추천 공모자들이 더 가관입니다. 이번 방통위원 공모자들을 보게 되면 또다시 ‘찐명불패’라는 얘기가 나왔었지요."

공모자들을 '가관'이라고 표현하고 '찐명불패'라는 정치적 멸칭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들과 집단을 비하함.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7

"온라인상에 버젓이 공개되어 있는 자료인데 이게 영업비밀입니까? 대한민국 국회가 우습습니까?"

증인의 자료 제출 거부 태도를 국회 전체에 대한 경시로 확대 해석하여 공격적이고 위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7

"이런 분을 또다시 증인으로 동행명령하겠다고 하는 것은 같은 맥락에서 본다면 부관참시라도 하겠다는 겁니까?"

증인 채택 절차를 '부관참시'라는 극단적이고 잔인한 표현에 비유하여 상대측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왜곡함.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7

"저는 구글을 글로벌 기업이 아니라 약탈기업이라고 정의하려고 합니다."

특정 기업의 행태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약탈기업'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정의함.

막말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4-10-07

"정말 창피한 줄 아세요."

정책적 논쟁이나 절차적 이견을 넘어 상대방에게 '창피함'을 운운하며 인격적인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2024-10-07

"높은 양반들은 바쁘셔서 이런 회의에 참석 안 하시는가 모르는데 주로 높지 않은 분들이 회의에 참석을 했어요"

회의에 참석한 공무원들의 직급을 '높은 양반', '높지 않은 분'으로 지칭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상대방에 대한 비하 및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막말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2024-10-07

"답변이 좀 궁색하지요, 장관님?"

상대방의 답변을 '궁색하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책적 질의보다는 상대방을 깎아내리려는 의도가 강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07

"그런데 이에 대해서 검찰이 2년 형을 선고해요. 미친 거지요. 2년 징역형을 구형합니다. 미친 겁니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기관(검찰)의 구형 처분을 두고 '미쳤다'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07

"그렇다면 이런 내용은 잘못된 것이고 그렇게 해서 3년을 구형한 건 미친 구형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겁니다."

앞선 지적 이후에도 '미친 구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판의 대상이 사람이 아닌 구형 내용이라 주장하지만 여전히 격식에 맞지 않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07

"명태균한테나 가서 얘기하세요. 왜 명태균은 한마디도 못 해?"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과 무관한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을 방해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07

"자기 질문이나 하세요. 질이 떨어져."

동료 의원의 질의 수준을 '질이 떨어진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07

"재판이 길어지는 게 야당 대표 눈치 보는 겁니까?"

사법행정 책임자에게 논리적 근거 없이 '눈치를 본다'는 모욕적이고 압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답변을 강요함.

막말 서일준 의원 국민의힘 경남 거제시 2024-10-07

"이게 전형적인 내로남불입니다."

상대 진영이나 전 정부의 정책 추진 방식을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서일준 의원 국민의힘 경남 거제시 2024-10-07

"일부 배가 아픈 세력들이 ‘덤핑’, ‘급조’ 운운하며 계속 몽니를 부리는 것 같은데 이것 해도해도 발목 잡기가 도를 넘었다고 생각하는데"

정치적 견해가 다른 상대 진영을 '배가 아픈 세력', '몽니를 부린다', '발목 잡기' 등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0-07

"도대체 이게 기본이 안 돼 있어."

상대방(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기본이 안 돼 있다'는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0-07

"본인은 하고 싶은 말 다 하시고."

위원장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는 감정적인 반응을 보임.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4-10-07

"대체 이분들이 공적인 생각이 과연 손톱만큼이라도 있는 분들인가라는 의구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전직 대통령의 가족을 언급하며 '손톱만큼이라도 공적인 생각이 있느냐'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인격적 비하와 모욕적 의도가 담긴 발언임.

막말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24-10-07

"이것은 한 편의 코미디입니다, 코미디. ... 이게 국회의 슈퍼 갑질입니다. 다수당의 정치적 횡포예요."

국회 절차를 '코미디'에 비유하고 '슈퍼 갑질'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권위를 폄하함.

막말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07

"대통령과 총리께서 기업 프렌들리, 노동자 혐오 정서를 갖고 있기 때문에 또 그런 정책 기조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게 아니냐라는 말씀을 드려요."

대통령과 총리가 '노동자 혐오 정서'를 가지고 있다고 단정 지어 표현한 것은 정책 비판을 넘어선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막말 안태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을 2024-10-07

"김건희 여사만 끼면 다 그냥 우연히 하도 많이 발생해서 그래요."

특정 인물을 거론하며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4-10-07

"국민의힘이야말로 창피한 줄 아세요."

특정 정당 전체를 겨냥하여 '창피한 줄 알라'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4-10-07

"선배라는 사람들이 후배들 삥 뜯어서 그렇게 살아도 되겠습니까?"

공직 사회의 부조리를 비판하는 맥락이나, '삥 뜯다'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0-07

"맨날 나가십니까, 어떻게?"

상대 위원의 회의장 퇴장 행위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0-07

"무엇이 두려워서 21그램 대표를 그렇게 감싸려고 하는지, 김건희 여사가 두려운 건지 용산 대통령실이 두려운 건지 국회의원으로서 저런 모습을 보인다는 것이 대단히 안타깝습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의 퇴장 행위를 '두려움'이라는 감정적 단어로 비하하며, 정책적 비판이 아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0-07

"이것을 가지고 더 이상 토 달고 싶지 않으니까요."

상대방(장관)의 설명 기회를 일방적으로 차단하며 '토 달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0-07

"한글 이해가 안 돼요, 총무비서관님? 이런 말씀 안 드리려고 그랬는데 한글이 이해가 안 됩니까? 이 쉬운 한글도 이해가 안 돼요? 대통령비서관이 그 정도도 안 됩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에 대한 불만을 표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기본적인 언어 이해 능력과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2024-10-07

"본인이 위원장님입니까?"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말투로 조롱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2024-10-07

"증인, 좀 양심에 손을 얹고 얘기하세요. ... 아이참, 양심 대단하십니다."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양심'을 운운하며 상대방을 비꼬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4-10-07

"기억도 못 하시는 분께서 지금 한국공항공사 사장 업무를 하시겠습니까? 할 수 있겠어요? 그렇게 기억력이 떨어지는데 어떻게 그걸 수행하겠어요?"

증인의 기억력 부족을 근거로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발언을 함.

막말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4-10-07

"제가 봤을 때는 지금이라도 당장 공항공사 사장 응모를 철회하시는 게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서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질의의 범위를 넘어 증인에게 특정 직책의 응모 철회를 강요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2024-10-07

"그러면 혼자서 국정감사 하실 거예요?"

상대 위원의 행동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2024-10-07

"딴소리하지 말고."

상대 위원의 발언을 '딴소리'로 치부하며 강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2024-10-07

"아니, 다 협조해서 하는데 혼자만 독특하게 하려고 합니까, 그래?"

상대방의 질의 방식을 '독특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2024-10-07

"내레이션 자료로 국정감사 받으려는 거예요? 받았어요, 우리?"

자료 미비라는 실무적 실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07

"거짓말을 얘기하시잖아요, 지금."

다른 위원의 질의 도중 갑자기 개입하여 증인의 발언을 근거 없이 '거짓말'로 단정 지으며 공격함.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07

"몰랐다면 무능하신 거예요. 알았다면 공범입니다."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에 대해 '무능'하다고 비하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전제로 '공범'이라고 규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07

"이걸 어거지를 쓰셔서 그렇습니다."

상대방의 논리적 주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어거지를 쓴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깎아내리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막말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4-10-07

"문체부는 이것의 공범입니다. ... 문체부는 이 2명의 실장님들이 장관님을 농락하고 엑스포 유치라는 행사를 빌미로 여사님 황제관람 행사를 진행한 것입니다."

상대방을 '공범'으로 규정하거나 '농락'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의 행위를 범죄나 기만행위로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4-10-07

"네이버가 대한민국에 해 준 게 뭐가 있습니까?"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기여도를 묻는 취지이나, '해 준 게 뭐가 있느냐'는 식의 극단적인 부정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업과 증인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4-10-07

"민주당은 이진숙 트라우마가 있습니까? 왜 이진숙 위원장 얘기만 나오면 이렇습니까?"

특정 정당의 정치적 입장을 '트라우마'라는 단어로 희화화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막말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4-10-07

"무능해서 그런 겁니까, 무관심해서 그런 겁니까?"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무능'이라는 단어로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4-10-07

"지금 모 위원님하고 무슨 짜고 치는 고스톱을 봤는데 이 짜고 치는 고스톱이 얼마나 틀렸는지 제가 증명하겠습니다."

동료 의원의 질의 과정을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4-10-07

"특임공관장이 대통령의 하나회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거지요."

특정 인사 임명 과정을 과거의 군사 정권 비밀 조직인 '하나회'에 비유하여 대통령과 임명된 인사들을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4-10-07

"함량 미달의 외교 인사들이 기용되니까 외교 참사도 계속 빚어지는 겁니다."

임명된 공직자들을 '함량 미달'이라는 표현으로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2024-10-07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 김건희 여사 엄마 최은순, 그녀를 변호한 덕에 그 자리에 계신 건지라고 의심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특정 인사의 임용 배경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대통령 가족과의 사적 관계를 언급하며 의혹을 제기한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막말 이철규 의원 국민의힘 강원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 2024-10-07

"이언주 위원님,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다른 과방위나 법사위에 가서 한번 참여해 보시고 오세요."

회의 진행 중 의견 차이가 있는 위원에게 다른 위원회에 가서 배워오라는 식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비하함.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07

"충성은 여사에게 하는 것 같아요. 월급받는 곳에 충성하시기를 바라고요. 안 그러면 위원장직은 내려놓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증인의 공적 지위와 충성 대상을 연결 지어 비하하고, 근거 없이 사퇴를 압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2024-10-07

"결국 김건희 여사께서 이런 공적 마인드라고는 전혀 없는 분이다, 물론 이전부터 잘 알고 있었지만."

정책적 질의 과정에서 특정 개인에 대해 '공적 마인드가 전혀 없다'는 식의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0-07

"뻔뻔하지 않아요?"

질의 과정에서 증인에게 '뻔뻔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0-07

"정권의 하수인 역할을 하면서 방송장악의 실무 책임자 역할을 했어요."

증인을 '하수인'이라는 비하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격적인 모독을 가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07

"장관님이 무능하다는 말씀을 제가 드릴 수밖에 없어요. 장관님 오늘 상당히 무능해 보이십니다."

정책적 질의나 행정적 과실 지적을 넘어, 상대방의 개인적 역량을 '무능'하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07

"장관님이 지시를 하지 않았다라면 이게 윤석열 대통령입니까, 아니면 김건희 여사입니까, 아니면 유능한 황성운 실장님하고 유병채 실장입니까? 누구일까요?"

구체적인 근거 없이 대통령과 영부인을 언급하며 책임 소재를 묻는 방식으로, 회의의 본질보다 정치적 공격과 비꼬는 태도가 강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07

"제가 아침부터 계속 장관님의 답변을 듣고 있는데 우리 문체부의 산하기관은 대한체육회밖에 없어 보인다."

장관의 답변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극단적인 비유와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함.

막말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2024-10-07

"저를 무시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국회를 무시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실무자들이 장관님을 무시해서 그런 건가요?"

자료 제출 지연에 대한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의도를 '무시'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10-07

"22년간의 이재명 대표에 대한 정치검찰의 스토킹이자 수사 건을 빙자한 이재명 사냥의 결정판이다"

검찰의 수사 과정을 '스토킹', '사냥'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상대 기관을 모욕함.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10-07

"한 사람에 대해서 한 사건을 가지고 22년간을 똑같이 우려먹는 건데요"

사법 절차를 '우려먹는다'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정동만 의원 국민의힘 부산 기장군 2024-10-07

"아니, 도대체 민주당의 관련자는 왜 자꾸 이런 일이 발생합니까? 이재명 사건 관련자 6명이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특정 개인의 대출 문제를 언급하다가 갑자기 특정 정당 전체의 문제로 확대하여 일반화하고, 타인의 죽음을 정치적 공격의 수단으로 활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07

"습관성으로 손 들지 마세요. 본인이 생각해도 부끄럽지 않습니까?"

회의 진행 중 의원의 행동을 '습관성'이라 비하하고 '부끄럽지 않냐'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07

"습관적으로 의사진행발언, 자료제출 요구하시는데 하실 만큼 지금까지 했다고 생각합니다."

의원의 정당한 자료 제출 요구 권한을 '습관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발언 기회를 제한하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07

"주가조작범입니다. 뭘 그걸 가지고 이러쿵저러쿵 말씀을 하십니까? 판사는 판결로 말한다면서요. 권오수 판결문에 김건희는 사실상 공범이다 이렇게 나와 있는 겁니다. 다른 말 안 하시기 바랍니다."

피질의자인 법원행정처장에게 '이러쿵저러쿵'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다른 말 안 하시기 바랍니다'라며 답변 권한을 강압적으로 제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조경태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을 2024-10-07

"정부가 존재하는 이유가 뭡니까?"

구체적인 정책적 대안이나 해결책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정부)의 존재 가치 자체를 부정하는 식의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2024-10-07

"위원장은 무제한토론 하시네, 위원장님은."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발언이 길다는 점을 지적하며 '무제한토론'이라는 표현을 통해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희화화함.

막말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2024-10-07

"윤석열 캠프에서 농업정책을 총괄하셨고 인수위 자문위원을 하셨고, 그렇게 대통령과 가까우니까 눈에 보이는 게 없으신 건가요?"

상대방의 경력을 언급하며 '눈에 보이는 게 없느냐'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2024-10-07

"참 운영 좀 잘하십시오. 운영 잘 좀 하세요."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정중한 요청이 아닌,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10-07

"증인 여야 간 협의해서 전체 의결하는 것이 그냥 애들 장난이 아니지 않습니까."

국회 절차 준수를 강조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진행 방식을 '애들 장난'에 비유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차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시 2024-10-07

"부루마블 신동이라고 KOICA 이사직 지원하겠다는 댓글도 봤어요."

인터넷 댓글을 인용하여 특정 인사(손정미 이사)의 전문성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2024-10-07

"이러니까 정부가 무능하다는 소리를 듣는 겁니다."

정부의 정책적 미흡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무능하다'는 단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부 기관을 모욕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07

"개미 100마리를 대구에서 서울까지 몰고 오는 것보다 국회의원 서너 명과 함께 오는 게 더 힘들다"

국회의원 집단을 개미 떼와 비교하며 통제하기 힘들다는 식으로 비하하는 발언을 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07

"국감 준비 안 하고 그냥 놀다가 나오십니까? 국감 준비 안 하세요?"

공직자의 성실성을 근거 없이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07

"그냥 위원장 하십시오, 다들. 국민의힘 위원님들 다 위원장 하십시오."

동료 의원들의 정당한 발언권 요구에 대해 비꼬는 태도로 대응하며 비하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07

"빵진숙이라는 별명을 물타기하려고 하시는 것으로 저는 판단해서……"

증인에 대해 '빵진숙'이라는 비하 섞인 별명을 사용하고, 상대 위원의 주장을 '물타기'라고 치부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발언 문제 이유

"정치적으로 무슨 불리한 게 있으니까 물타기를 하거나 방탄하는 것 아닙니까? ... 왜 이 난리를 피우고 있습니까"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24-10-07 다른 위원들의 질의 활동을 '물타기', '방탄', '난리'라는 표현으로 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저래서 이상민 장관은 국가안보가 아니라 정권안보에만 신경을 쓰는 것 같아서 몹시 우려스럽다는 말씀을 좀 하고 싶습니다."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4-10-07 정책적 비판을 넘어 장관 개인의 의도를 '정권안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MBC 지키겠다고 거기까지 마비시킨다는 것은 정말 후안무치해도 너무한 것 같습니다."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0-07 상대 정당의 행위를 '후안무치'라는 강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심지어는 법인카드로, 소고기를 개인카드로 샀다가 그것을 법카로 바꾸는 그런 파렴치한 짓까지 했습니다."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0-07 특정 인물의 행위에 대해 '파렴치한 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알았어, 알았어. 그만해요, 이제. 알았다고. 빨리해요."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0-07 동료 위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반말을 섞어 사용하며 강압적으로 발언을 중단시키려 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정부의 기능 자체를 마비시켜서 민생을 이렇게 어렵게 만들어 놓은 민주당이 국감을 한다는 게 코미디예요."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0-07 상대 정당의 국정감사 자격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원색적으로 비하함.

"내가 끼어들었으니까 끼어들지 마."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0-07 동료 의원의 정당한 반론 제기를 고압적인 태도로 억압하며 발언권을 무시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여당은 자료제출 받을 필요가 없어, 송석준 위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0-07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상대 당 의원의 자료 요청 권리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문제 제기를 하려면 제대로 하세요, 제대로. 틱틱거리지 마시고."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7 동료 위원이 자료의 선정성에 대해 정당한 문제 제기를 했음에도 이를 '틱틱거린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문제는 방통위원 추천 공모자들이 더 가관입니다. 이번 방통위원 공모자들을 보게 되면 또다시 ‘찐명불패’라는 얘기가 나왔었지요."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7 공모자들을 '가관'이라고 표현하고 '찐명불패'라는 정치적 멸칭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들과 집단을 비하함.

"온라인상에 버젓이 공개되어 있는 자료인데 이게 영업비밀입니까? 대한민국 국회가 우습습니까?"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7 증인의 자료 제출 거부 태도를 국회 전체에 대한 경시로 확대 해석하여 공격적이고 위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런 분을 또다시 증인으로 동행명령하겠다고 하는 것은 같은 맥락에서 본다면 부관참시라도 하겠다는 겁니까?"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7 증인 채택 절차를 '부관참시'라는 극단적이고 잔인한 표현에 비유하여 상대측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왜곡함.

"저는 구글을 글로벌 기업이 아니라 약탈기업이라고 정의하려고 합니다."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07 특정 기업의 행태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약탈기업'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정의함.

"정말 창피한 줄 아세요."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4-10-07 정책적 논쟁이나 절차적 이견을 넘어 상대방에게 '창피함'을 운운하며 인격적인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높은 양반들은 바쁘셔서 이런 회의에 참석 안 하시는가 모르는데 주로 높지 않은 분들이 회의에 참석을 했어요"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2024-10-07 회의에 참석한 공무원들의 직급을 '높은 양반', '높지 않은 분'으로 지칭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상대방에 대한 비하 및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답변이 좀 궁색하지요, 장관님?"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2024-10-07 상대방의 답변을 '궁색하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책적 질의보다는 상대방을 깎아내리려는 의도가 강함.

"그런데 이에 대해서 검찰이 2년 형을 선고해요. 미친 거지요. 2년 징역형을 구형합니다. 미친 겁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07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기관(검찰)의 구형 처분을 두고 '미쳤다'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그렇다면 이런 내용은 잘못된 것이고 그렇게 해서 3년을 구형한 건 미친 구형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겁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07 앞선 지적 이후에도 '미친 구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판의 대상이 사람이 아닌 구형 내용이라 주장하지만 여전히 격식에 맞지 않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명태균한테나 가서 얘기하세요. 왜 명태균은 한마디도 못 해?"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07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과 무관한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을 방해함.

"자기 질문이나 하세요. 질이 떨어져."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07 동료 의원의 질의 수준을 '질이 떨어진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재판이 길어지는 게 야당 대표 눈치 보는 겁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07 사법행정 책임자에게 논리적 근거 없이 '눈치를 본다'는 모욕적이고 압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답변을 강요함.

"이게 전형적인 내로남불입니다."

서일준 의원

국민의힘
경남 거제시

2024-10-07 상대 진영이나 전 정부의 정책 추진 방식을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일부 배가 아픈 세력들이 ‘덤핑’, ‘급조’ 운운하며 계속 몽니를 부리는 것 같은데 이것 해도해도 발목 잡기가 도를 넘었다고 생각하는데"

서일준 의원

국민의힘
경남 거제시

2024-10-07 정치적 견해가 다른 상대 진영을 '배가 아픈 세력', '몽니를 부린다', '발목 잡기' 등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도대체 이게 기본이 안 돼 있어."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0-07 상대방(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기본이 안 돼 있다'는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본인은 하고 싶은 말 다 하시고."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0-07 위원장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는 감정적인 반응을 보임.

"대체 이분들이 공적인 생각이 과연 손톱만큼이라도 있는 분들인가라는 의구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4-10-07 전직 대통령의 가족을 언급하며 '손톱만큼이라도 공적인 생각이 있느냐'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인격적 비하와 모욕적 의도가 담긴 발언임.

"이것은 한 편의 코미디입니다, 코미디. ... 이게 국회의 슈퍼 갑질입니다. 다수당의 정치적 횡포예요."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24-10-07 국회 절차를 '코미디'에 비유하고 '슈퍼 갑질'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권위를 폄하함.

"대통령과 총리께서 기업 프렌들리, 노동자 혐오 정서를 갖고 있기 때문에 또 그런 정책 기조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게 아니냐라는 말씀을 드려요."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07 대통령과 총리가 '노동자 혐오 정서'를 가지고 있다고 단정 지어 표현한 것은 정책 비판을 넘어선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김건희 여사만 끼면 다 그냥 우연히 하도 많이 발생해서 그래요."

안태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을

2024-10-07 특정 인물을 거론하며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국민의힘이야말로 창피한 줄 아세요."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4-10-07 특정 정당 전체를 겨냥하여 '창피한 줄 알라'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선배라는 사람들이 후배들 삥 뜯어서 그렇게 살아도 되겠습니까?"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4-10-07 공직 사회의 부조리를 비판하는 맥락이나, '삥 뜯다'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맨날 나가십니까, 어떻게?"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0-07 상대 위원의 회의장 퇴장 행위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무엇이 두려워서 21그램 대표를 그렇게 감싸려고 하는지, 김건희 여사가 두려운 건지 용산 대통령실이 두려운 건지 국회의원으로서 저런 모습을 보인다는 것이 대단히 안타깝습니다."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0-07 상대 정당 의원들의 퇴장 행위를 '두려움'이라는 감정적 단어로 비하하며, 정책적 비판이 아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것을 가지고 더 이상 토 달고 싶지 않으니까요."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0-07 상대방(장관)의 설명 기회를 일방적으로 차단하며 '토 달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한글 이해가 안 돼요, 총무비서관님? 이런 말씀 안 드리려고 그랬는데 한글이 이해가 안 됩니까? 이 쉬운 한글도 이해가 안 돼요? 대통령비서관이 그 정도도 안 됩니까?"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0-07 상대방의 답변 태도에 대한 불만을 표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기본적인 언어 이해 능력과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본인이 위원장님입니까?"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2024-10-07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말투로 조롱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증인, 좀 양심에 손을 얹고 얘기하세요. ... 아이참, 양심 대단하십니다."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2024-10-07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양심'을 운운하며 상대방을 비꼬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기억도 못 하시는 분께서 지금 한국공항공사 사장 업무를 하시겠습니까? 할 수 있겠어요? 그렇게 기억력이 떨어지는데 어떻게 그걸 수행하겠어요?"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4-10-07 증인의 기억력 부족을 근거로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발언을 함.

"제가 봤을 때는 지금이라도 당장 공항공사 사장 응모를 철회하시는 게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서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4-10-07 질의의 범위를 넘어 증인에게 특정 직책의 응모 철회를 강요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그러면 혼자서 국정감사 하실 거예요?"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2024-10-07 상대 위원의 행동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딴소리하지 말고."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2024-10-07 상대 위원의 발언을 '딴소리'로 치부하며 강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아니, 다 협조해서 하는데 혼자만 독특하게 하려고 합니까, 그래?"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2024-10-07 상대방의 질의 방식을 '독특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내레이션 자료로 국정감사 받으려는 거예요? 받았어요, 우리?"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2024-10-07 자료 미비라는 실무적 실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거짓말을 얘기하시잖아요, 지금."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07 다른 위원의 질의 도중 갑자기 개입하여 증인의 발언을 근거 없이 '거짓말'로 단정 지으며 공격함.

"몰랐다면 무능하신 거예요. 알았다면 공범입니다."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07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에 대해 '무능'하다고 비하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전제로 '공범'이라고 규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걸 어거지를 쓰셔서 그렇습니다."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07 상대방의 논리적 주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어거지를 쓴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깎아내리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문체부는 이것의 공범입니다. ... 문체부는 이 2명의 실장님들이 장관님을 농락하고 엑스포 유치라는 행사를 빌미로 여사님 황제관람 행사를 진행한 것입니다."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4-10-07 상대방을 '공범'으로 규정하거나 '농락'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의 행위를 범죄나 기만행위로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네이버가 대한민국에 해 준 게 뭐가 있습니까?"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4-10-07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기여도를 묻는 취지이나, '해 준 게 뭐가 있느냐'는 식의 극단적인 부정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업과 증인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민주당은 이진숙 트라우마가 있습니까? 왜 이진숙 위원장 얘기만 나오면 이렇습니까?"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4-10-07 특정 정당의 정치적 입장을 '트라우마'라는 단어로 희화화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무능해서 그런 겁니까, 무관심해서 그런 겁니까?"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4-10-07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무능'이라는 단어로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지금 모 위원님하고 무슨 짜고 치는 고스톱을 봤는데 이 짜고 치는 고스톱이 얼마나 틀렸는지 제가 증명하겠습니다."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4-10-07 동료 의원의 질의 과정을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특임공관장이 대통령의 하나회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거지요."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4-10-07 특정 인사 임명 과정을 과거의 군사 정권 비밀 조직인 '하나회'에 비유하여 대통령과 임명된 인사들을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함.

"함량 미달의 외교 인사들이 기용되니까 외교 참사도 계속 빚어지는 겁니다."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4-10-07 임명된 공직자들을 '함량 미달'이라는 표현으로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 김건희 여사 엄마 최은순, 그녀를 변호한 덕에 그 자리에 계신 건지라고 의심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2024-10-07 특정 인사의 임용 배경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대통령 가족과의 사적 관계를 언급하며 의혹을 제기한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이언주 위원님,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다른 과방위나 법사위에 가서 한번 참여해 보시고 오세요."

이철규 의원

국민의힘
강원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

2024-10-07 회의 진행 중 의견 차이가 있는 위원에게 다른 위원회에 가서 배워오라는 식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비하함.

"충성은 여사에게 하는 것 같아요. 월급받는 곳에 충성하시기를 바라고요. 안 그러면 위원장직은 내려놓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07 증인의 공적 지위와 충성 대상을 연결 지어 비하하고, 근거 없이 사퇴를 압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결국 김건희 여사께서 이런 공적 마인드라고는 전혀 없는 분이다, 물론 이전부터 잘 알고 있었지만."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2024-10-07 정책적 질의 과정에서 특정 개인에 대해 '공적 마인드가 전혀 없다'는 식의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뻔뻔하지 않아요?"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0-07 질의 과정에서 증인에게 '뻔뻔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정권의 하수인 역할을 하면서 방송장악의 실무 책임자 역할을 했어요."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0-07 증인을 '하수인'이라는 비하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격적인 모독을 가함.

"장관님이 무능하다는 말씀을 제가 드릴 수밖에 없어요. 장관님 오늘 상당히 무능해 보이십니다."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07 정책적 질의나 행정적 과실 지적을 넘어, 상대방의 개인적 역량을 '무능'하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장관님이 지시를 하지 않았다라면 이게 윤석열 대통령입니까, 아니면 김건희 여사입니까, 아니면 유능한 황성운 실장님하고 유병채 실장입니까? 누구일까요?"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07 구체적인 근거 없이 대통령과 영부인을 언급하며 책임 소재를 묻는 방식으로, 회의의 본질보다 정치적 공격과 비꼬는 태도가 강함.

"제가 아침부터 계속 장관님의 답변을 듣고 있는데 우리 문체부의 산하기관은 대한체육회밖에 없어 보인다."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10-07 장관의 답변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극단적인 비유와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함.

"저를 무시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국회를 무시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실무자들이 장관님을 무시해서 그런 건가요?"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2024-10-07 자료 제출 지연에 대한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의도를 '무시'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22년간의 이재명 대표에 대한 정치검찰의 스토킹이자 수사 건을 빙자한 이재명 사냥의 결정판이다"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10-07 검찰의 수사 과정을 '스토킹', '사냥'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상대 기관을 모욕함.

"한 사람에 대해서 한 사건을 가지고 22년간을 똑같이 우려먹는 건데요"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10-07 사법 절차를 '우려먹는다'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아니, 도대체 민주당의 관련자는 왜 자꾸 이런 일이 발생합니까? 이재명 사건 관련자 6명이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정동만 의원

국민의힘
부산 기장군

2024-10-07 특정 개인의 대출 문제를 언급하다가 갑자기 특정 정당 전체의 문제로 확대하여 일반화하고, 타인의 죽음을 정치적 공격의 수단으로 활용함.

"습관성으로 손 들지 마세요. 본인이 생각해도 부끄럽지 않습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07 회의 진행 중 의원의 행동을 '습관성'이라 비하하고 '부끄럽지 않냐'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습관적으로 의사진행발언, 자료제출 요구하시는데 하실 만큼 지금까지 했다고 생각합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07 의원의 정당한 자료 제출 요구 권한을 '습관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발언 기회를 제한하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주가조작범입니다. 뭘 그걸 가지고 이러쿵저러쿵 말씀을 하십니까? 판사는 판결로 말한다면서요. 권오수 판결문에 김건희는 사실상 공범이다 이렇게 나와 있는 겁니다. 다른 말 안 하시기 바랍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07 피질의자인 법원행정처장에게 '이러쿵저러쿵'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다른 말 안 하시기 바랍니다'라며 답변 권한을 강압적으로 제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정부가 존재하는 이유가 뭡니까?"

조경태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을

2024-10-07 구체적인 정책적 대안이나 해결책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정부)의 존재 가치 자체를 부정하는 식의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은 무제한토론 하시네, 위원장님은."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2024-10-07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발언이 길다는 점을 지적하며 '무제한토론'이라는 표현을 통해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희화화함.

"윤석열 캠프에서 농업정책을 총괄하셨고 인수위 자문위원을 하셨고, 그렇게 대통령과 가까우니까 눈에 보이는 게 없으신 건가요?"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2024-10-07 상대방의 경력을 언급하며 '눈에 보이는 게 없느냐'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참 운영 좀 잘하십시오. 운영 잘 좀 하세요."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2024-10-07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정중한 요청이 아닌,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증인 여야 간 협의해서 전체 의결하는 것이 그냥 애들 장난이 아니지 않습니까."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10-07 국회 절차 준수를 강조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진행 방식을 '애들 장난'에 비유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부루마블 신동이라고 KOICA 이사직 지원하겠다는 댓글도 봤어요."

차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시

2024-10-07 인터넷 댓글을 인용하여 특정 인사(손정미 이사)의 전문성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러니까 정부가 무능하다는 소리를 듣는 겁니다."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2024-10-07 정부의 정책적 미흡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무능하다'는 단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부 기관을 모욕함.

"개미 100마리를 대구에서 서울까지 몰고 오는 것보다 국회의원 서너 명과 함께 오는 게 더 힘들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07 국회의원 집단을 개미 떼와 비교하며 통제하기 힘들다는 식으로 비하하는 발언을 함.

"국감 준비 안 하고 그냥 놀다가 나오십니까? 국감 준비 안 하세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07 공직자의 성실성을 근거 없이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냥 위원장 하십시오, 다들. 국민의힘 위원님들 다 위원장 하십시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07 동료 의원들의 정당한 발언권 요구에 대해 비꼬는 태도로 대응하며 비하함.

"빵진숙이라는 별명을 물타기하려고 하시는 것으로 저는 판단해서……"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07 증인에 대해 '빵진숙'이라는 비하 섞인 별명을 사용하고, 상대 위원의 주장을 '물타기'라고 치부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