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7,616건 중 2,561~2,64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0-23

"순 깡패 같은 시의원 하나 있더라고요."

특정 공직자를 '순 깡패 같은'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10-23

"지금 이사장님이 그런 양시론·양비론 속에서, 우리가 옛날에 제일 기회주의적이라 그러고 또 비판받았던 게 차라리…… 내가 선배님한테 그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만 이런……"

상대방을 '기회주의적'이라고 지칭하며, 말하지 않겠다고 하면서도 교묘하게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0-23

"일반적으로 이렇게 한다면 수사기법으로 어긋나느냐 아니냐를 아까 김기표 위원이 질의하신 거예요. 못 알아듣습니까!"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10-23

"낙하산 박민 그리고 파우치 박이 원팀이 돼서 윤석열·김건희의 언론 탄압에 부역한 것입니다."

특정 인물들을 비하하는 멸칭을 사용하고 '부역'이라는 강한 단어로 상대의 명예를 훼손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10-23

"본인 자리 지키겠다고 지금 KBS를 윤석열과 김건희의 입속에 갖다 바친 장본인 아닙니까?"

상대방을 '입속에 갖다 바쳤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10-23

"연락 한 번 못 해 본 내란수괴를 위해서 충성을 다한 겁니까? 류희림 씨의 충심은 연락조차 없어도 가질 수 있는 깃털처럼 가벼운 것이었나 봅니다."

증인에 대해 '깃털처럼 가볍다'는 식의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22

"그렇지만 이게 5공화국도 아니고 다양한 체험학습을 이렇게 권유를 하려고 그러면 민주적으로 진행해야 되는 것은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교육감의 행정 추진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과거 권위주의 정권인 '5공화국'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운영 방식을 독재적이라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 2025-10-22

"그런데 제삼자가 더 날뛰어요, 어떻게."

회의 중 의견 충돌이 발생한 상황에서 상대 위원의 행동을 '날뛴다'고 표현함으로써 동료 의원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2025-10-22

"김철수 회장은 적십자 회장을 하면 안 되겠네요. 자격이 없는 거지요. ... 적십자사 회장으로서의 자격이 없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얘기해 드리겠습니다."

상대방의 답변 태도에 대해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공직자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5-10-22

"심각하시네요."

상황의 심각성이 아닌, 답변자의 상태나 자질을 지칭하며 비꼬는 투의 모욕적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막말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5-10-22

"전혀 관심이 없으신데요,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르시는 것 같고."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과 태도를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인격적으로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경북 김천시 2025-10-22

"대사관에 들어오면 근무 시간 끝났다, 신분증 가져와라, 정확한 위치를 알아야지 조치를 할 수 있다, 이딴 식으로 해 가지고 국민들 안전을 내팽개치니까"

공직자의 업무 처리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이딴 식으로'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막말 송옥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갑 2025-10-22

"그때만 해도 서슬 퍼렇다 막 그런 존재가 아니세요, 해경에서는?"

상대방의 지위나 영향력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로 질문함.

막말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5-10-22

"아무리 힘 있는 여당이지만 너무한다 진짜."

특정 사안에 대한 논의가 아닌, 상대 진영의 정치적 권력을 언급하며 비난하는 감정적인 발언을 함.

막말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5-10-22

"청장님, 인력 타령하지 마시고요"

상대방의 인력 부족 설명을 '타령'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5-10-22

"따박따박 월급 받으면서 사용할 것 업무 추진비 다 사용하면 사용하고 여행 갈 것 다 가고……"

구체적인 근거 없이 상대방이 업무추진비를 남용하거나 여행을 다녔을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언사로 비하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5-10-22

"연봉은 따박따박 받으면서 적립금이 고갈된다는 이야기만 하고 계십니다"

상대방의 급여 수령 사실을 비꼬는 '따박따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성과 없이 보수만 챙긴다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10-22

"굉장히 변명이 구구하지요."

피질의자가 구체적인 상황을 설명하며 사과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구구한 변명'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깎아내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10-22

"1억 5000 가지고 이거 뭐 하는 짓입니까?"

공식적인 질의 과정에서 '뭐 하는 짓입니까'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10-22

"정말 어이가 없네요, 총장님. ... 아마 대부분 동료 대학교수라고 지금 약간 팔이 안으로 굽으시는 것 같은데 절대 그러시면 안 됩니다."

회의 진행자로서 품격을 유지해야 함에도 '어이가 없네요'와 같은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총장의 태도를 '팔이 안으로 굽는다'며 개인적인 편견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발언을 함.

막말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5-10-22

"증인은 꿀을 빨고 다니고 나머지 동료들은 이렇게 어려움을 겪었는데 양심의 가책 안 느낍니까?"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꿀을 빨다'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증인을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0-21

"간첩하고 친해요? 간첩하고 친해?"

상대방의 정치적 견해나 발언을 '간첩과 친하다'는 식으로 몰아가며 극단적인 비하 발언을 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0-21

"외국 사례 공부 좀 하십시오, 위원장님."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공부하라'며 비꼬는 태도로 응수하여 상대를 비하함.

막말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2025-10-21

"윤 정부의 최재해 감사원장, 유병호 사무총장이 정말 감사원을 망가뜨렸다고 봐요. ... 제가 보기에는 감사를 받고 수사를 받아야 할 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공직자들에 대해 '망가뜨렸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구체적인 법적 근거 제시 없이 수사 대상이라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10-21

"모르면 법원 전체가 지금 다 심각한 죄의식 없는 집단이 돼 있는 거예요."

특정 판사의 비위 의혹을 근거로 사법부 전체를 '죄의식 없는 집단'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10-21

"정신 차리세요! 힘을 모으는 게 아니라 힘을 내려놔야지요. 그동안 그렇게 힘을 모아서 정치질을 했기 때문에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이 됐어요"

피질의자인 검찰 관계자에게 '정신 차리라'거나 '정치질'이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압감을 조성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21

"여성 코스프레 하지 마세요. 여성이라고 약자로 보는 듯한 그런 식으로 넘어가려고 그러지 마시고"

상대방이 제기한 성차별적 태도와 모욕에 대한 문제를 '코스프레'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조롱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0-21

"남 질문하는데 계속 쫑알쫑알쫑알"

상대방의 발언을 '쫑알쫑알'이라는 의성어로 표현하여 가볍게 치부하고 비하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0-21

"뭐 하는 짓입니까, 정말 수준 떨어지게 진짜?"

동료 의원의 행동을 '수준 떨어진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0-21

"왜 추미애 위원장을 닮아가요?"

특정 인물을 부정적인 비교 대상으로 삼아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담긴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0-21

"참 막무가내, 자기들 멋대로야."

회의 진행자와 상대 위원들을 향해 '막무가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5-10-21

"국민의힘의 권성동 의원 같은 경우 통일교 연관된 그런 불법자금 의혹으로 인해서 한학자 총재 구속되고 현역 의원인 권성동 의원이 같이 구속되는 등의 그런 오히려 더 좋지 않은 볼썽사나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건 국민의힘 아닙니까? 그래서 아니면 말고 식의 이런 냄새 풍기는 그런 정쟁은 또는 정치 공작은 이제 없어져야 된다고 이야기를 먼저 밝히고 이야기 계속하겠습니다."

경기도정에 대한 국정감사라는 본래 목적과 무관하게 특정 정치인을 거론하며 '볼썽사나운 모습', '냄새 풍기는'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5-10-21

"그래 놓고 뭘 잘했다고 법적으로 가능하다고 그따위 소리 하고 있는 거예요? 염치가 있어야지요."

'그따위 소리', '염치가 있어야지요'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막말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5-10-21

"부끄럽지 않아요?"

정책적 질의나 책임 추궁을 넘어 상대방의 수치심을 자극하는 감정적인 비난을 가함.

막말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5-10-21

"코레일의 사장대행은 고개 빳빳이 들고 뭘 잘했다는 듯 얘기하고, 당당하게 얘기하고 국토부 철도국장은 이제야 조사해 보겠다고 이런 소리 하고 있고, 우롱당한 느낌이에요."

상대방의 태도를 '고개 빳빳이 들고'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0-21

"남의 피맛을 즐기는 직접수사를 좀 덜했었으면 얼마나 훌륭한 평가를 받았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검찰의 직접수사를 '남의 피맛을 즐기는 것'으로 비유하여, 수사관들의 직업적 윤리나 태도를 가학적이고 잔인한 것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5-10-21

"이 백해룡 경정이 하는 게 의인인지, 정말로 진실을 찾아서 어떤 권력도 두려워하지 않는 의인인지 헛된 망상가인지"

특정 인물(백해룡 경정)을 지칭하며 '헛된 망상가'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5-10-21

"제가 이 사건을 보면 말이지요 무슨 넷플릭스 블랙코미디 보는 것 같아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정부 기관의 대응 상황을 '블랙코미디'에 비유하여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5-10-21

"우리 청장님은 관세청에서 죽 크신 분이잖아요. 모든 업무를 거의 다 하셨을 텐데도 그 기계를 인지 못하고 계시고 ... 도대체 이래 가지고 우리가 어떻게 할 거냐."

상대방의 경력을 언급하며 반어법적으로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도대체 이래 가지고 어떻게 할 거냐'며 상대의 무능함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21

"국감이 뭐 하는지도 모르는 국회의원하고 일해야 되나? 본인이나 사퇴하세요."

동료 의원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무시하고 사퇴를 종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21

"그런 부패 판사가 재판하면 됩니까? 왜 전부 다 모조리 간첩 재판한 판사들이 부패한 거예요?"

특정 사건을 담당하는 판사들을 근거 없이 '부패 판사'라고 단정 짓고, 이를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21

"똑바로 알고 질문을 해야지. 뭔 조작이야. / 판사한테 꾸중 들었다고요, 판사한테."

동료 의원의 질의 도중 지속적으로 끼어들어 발언권을 침해하였으며, '똑바로 알고 질문하라'거나 '판사에게 꾸중 들었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으로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21

"어이가 없습니다."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21

"판사한테 꾸중 들었다고요, 판사한테."

동료 위원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비꼬는 투로 발언하며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10-21

"저는 최민희 위원장이 저 자리에 앉아서 국감을 진행하려면 축의금 받은 것, 피감기관 또 관련 기관으로부터 받은 것 다 토해 내고 그다음에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공식적인 국정감사 질의 시작 전, 위원장의 개인적인 경조사 비용 수령 문제를 언급하며 '토해 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21

"조용히 하세요. / 본인 주장 때 하세요."

상대 의원의 개입이 있었으나,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조용히 하라'는 명령조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0-21

"양민 학살의 후예들이 윤석열 내란 세력입니다. 그리고 내란을 내란이라고 말하지 못하는 사법부나 검찰도, 국민의힘도 내란 세력입니다."

특정 정치인과 정당, 국가기관 전체를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인 공격성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0-21

"윤석열 캠프에 있던 윤석대, 자기 꼬붕이 충남대학교 딱 해 가지고"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꼬붕'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0-21

"젊은 사람이 거짓말부터 배우나?"

상대 의원의 나이를 언급하며 '거짓말을 배운다'고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0-21

"특히 제주지원은 재판을 지연시키면서 재판장들이 노래방 가기, 아기 보러 가고 이런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재판장의 공적 업무 수행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노래방 가기', '아기 보러 가기' 등 확인되지 않은 사적인 행태를 언급하며 대상의 품위를 훼손하고 비하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0-21

"윤석열 정부에서 윤석열 대통령하고 김건희 씨가 나서서 갑질과 외압을 관행으로 하다 보니까 처장님을 비롯해서 현 정부 관료들도 갑질 감수성이 떨어진다는 국민적 의구심이 있어서 제가 다시 확인한 겁니다."

HACCP 행정 갑질이라는 구체적인 업무 질의 과정에서, 논의 대상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대통령 부부를 언급하며 비하하고 이를 근거로 현 정부 관료 전체의 자질을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21

"국민의힘만 그것을 방해하고 있었겠지요."

특정 정당 전체를 '방해자'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갈등을 조장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21

"법사위 국감을 안 해 봤으면 말을 말아요."

상대 위원의 경험 부족을 운운하며 발언권을 억압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비하 표현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21

"어떻게 해서 대한민국 법무부의 교정본부장까지 되셨습니까? 교정본부장 아무나 되는 겁니까?"

상대방의 직책 수행 자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모욕감을 주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0-21

"거짓말을 너무 심하게 해."

증인의 발언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심한 거짓말'이라고 단정하며 공격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0-21

"추미애 위원장님, 전임 법사위원장의 이런 상식 없는 요구에 같이 부화뇌동하시지는 않았겠지요?"

상대방의 행동을 '부화뇌동'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상식 없는 요구'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21

"그러면 국회의원 사퇴하세요."

논쟁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사퇴를 요구하며 감정적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21

"아니, 그렇게 몰상식한 얘기들을 하세요? ... 그래서 상식이 없으시다 그러는 거예요."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몰상식', '상식이 없다'며 인격적인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21

"위원장님, ‘경고’라는 말 좀 쓰지 마세요. 뭔 경고를 그렇게 맨날 합니까? 뭔데 위원장이 경고를 합니까, 발언을 가지고?"

위원장의 정당한 회의 진행 및 질서 유지 권한을 부정하며 '위원장이 뭔데'라는 식의 무례하고 하대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21

"이런 후안무치한 주장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 이게 바로 좌파 정권의 민낯입니다."

특정 정치 진영과 인물을 향해 '후안무치', '민낯'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정감사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21

"쫑알쫑알하지 마세요."

상대 의원의 발언을 '쫑알쫑알'이라는 표현으로 폄하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10-21

"이 정도면 망상이에요."

특정 공무원(백해룡 경정)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망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10-21

"법관입니까, 깡패입니까?"

특정 판사의 부적절한 언행을 비판하는 맥락이나,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깡패'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또는 대상자)을 모욕함.

막말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5-10-21

"조달청도 정권에 잘 보이려고 앞장서서 태양광 때려잡은 것 아닙니까?"

정책적 비판을 넘어 '때려잡다'라는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행정 기관의 행위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0-21

"나는 저분 말 못 믿겠으니까 돌아가시면 다시 한번 확인해 보세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 관계자의 발언에 대해 '말을 못 믿겠다'라고 직접적으로 표현한 것은 상대방의 신뢰성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10-21

"오늘 힘 빼고 매가리없이 나오자는 게 콘셉트인지 모르겠는데 보는 저희들도, 감사를 하는 저희들도 힘이 빠져요. 눈에 힘 좀 주세요."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장들의 태도를 '매가리없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정책적 질의가 아닌 외견상의 태도를 문제 삼아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10-21

"그런 무식한 소리가 어디 있어요?"

동료 위원의 역사적 견해에 대해 '무식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10-21

"미국 국회는 증인 신청하면 당연히 출석해야 합니다. 외국 사례도 좀 보고 오세요! 외국 입법례도 보고 오시고! 왜 이렇게 모르시는 소리만 하세요!"

상대 위원에게 공부를 더 하고 오라며 지적 수준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10-21

"법관입니까, 깡패입니까?"

판사의 고압적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깡패'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10-21

"애들입니까, 법관이? 법원장님, 후배 법관들이 애들입니까?"

법관이라는 전문직 종사자를 '애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2025-10-21

"실상은 허수아비 대통령 윤석열 위에서 사실상 V0로서 관저 이전, 국정 개입 및 인사 개입,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선거 부당 개입, 대통령의 지위 및 대통령실 자원을 이용한 사적 이익 추구 등 단순히 개인이 아니라 국정을 농단한 공인이었습니다."

대통령을 '허수아비'라고 지칭하고 배우자를 'V0', '국정 농단'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5-10-21

"진짜 허위 조작의 선수야, 선수. ... 공작 전문당답습니다."

상대 의원을 '허위 조작의 선수'라고 지칭하고 소속 정당을 '공작 전문당'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10-21

"지금 내란 수괴 윤석열에 의해서 건폭 몰이를 당했던 그 노동자들이 노동 환경이 후퇴되고 있을 때"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국가 원수를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막말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21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니까 그렇지."

동료 위원의 발언을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5-10-21

"당신, 그렇게 하면 안 돼요."

국회 회의 중 동료 의원을 향해 '당신'이라는 무례한 호칭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막말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을 2025-10-21

"이것이 이번에 새빨간 거짓말이었음이 대통령실 CCTV를 통해서 확인되지 않았습니까?"

상대방의 발언을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함. 다만, CCTV라는 구체적 근거를 제시하며 공직자의 정직성을 질타하는 맥락에서 사용됨.

막말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을 2025-10-21

"청장, 똑바로 얘기하세요."

상대방인 관세청장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존중하지 않는 태도를 보임.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5-10-21

"백해룡 경정이라는 사람이 전형적인 과대망상 음모론자거든요."

상대방을 '과대망상 음모론자'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5-10-21

"윤석열 전 대통령하고 김건희 여사는요 그렇게 유능한 사람들이 아니에요. 국정원, 관세청, 검찰, 경찰을 물샐틈없이 통제할 만한 그럴 능력이 없어요. 군대 하나 제대로 통제 못 한 사람들 아닙니까."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유능하지 않다', '능력이 없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폄하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10-21

"KT가 검사 도래지입니까? 들어가세요.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러다가 오늘 KT가 이 지경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기업의 인력 구성에 대해 '검사 도래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기업의 현 상태를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연결하여 비난함.

발언 문제 이유

"순 깡패 같은 시의원 하나 있더라고요."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0-23 특정 공직자를 '순 깡패 같은'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지금 이사장님이 그런 양시론·양비론 속에서, 우리가 옛날에 제일 기회주의적이라 그러고 또 비판받았던 게 차라리…… 내가 선배님한테 그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만 이런……"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10-23 상대방을 '기회주의적'이라고 지칭하며, 말하지 않겠다고 하면서도 교묘하게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일반적으로 이렇게 한다면 수사기법으로 어긋나느냐 아니냐를 아까 김기표 위원이 질의하신 거예요. 못 알아듣습니까!"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0-23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낙하산 박민 그리고 파우치 박이 원팀이 돼서 윤석열·김건희의 언론 탄압에 부역한 것입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10-23 특정 인물들을 비하하는 멸칭을 사용하고 '부역'이라는 강한 단어로 상대의 명예를 훼손함.

"본인 자리 지키겠다고 지금 KBS를 윤석열과 김건희의 입속에 갖다 바친 장본인 아닙니까?"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10-23 상대방을 '입속에 갖다 바쳤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연락 한 번 못 해 본 내란수괴를 위해서 충성을 다한 겁니까? 류희림 씨의 충심은 연락조차 없어도 가질 수 있는 깃털처럼 가벼운 것이었나 봅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10-23 증인에 대해 '깃털처럼 가볍다'는 식의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렇지만 이게 5공화국도 아니고 다양한 체험학습을 이렇게 권유를 하려고 그러면 민주적으로 진행해야 되는 것은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22 교육감의 행정 추진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과거 권위주의 정권인 '5공화국'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운영 방식을 독재적이라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런데 제삼자가 더 날뛰어요, 어떻게."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

2025-10-22 회의 중 의견 충돌이 발생한 상황에서 상대 위원의 행동을 '날뛴다'고 표현함으로써 동료 의원을 비하하고 모욕함.

"김철수 회장은 적십자 회장을 하면 안 되겠네요. 자격이 없는 거지요. ... 적십자사 회장으로서의 자격이 없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얘기해 드리겠습니다."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2025-10-22 상대방의 답변 태도에 대해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공직자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심각하시네요."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5-10-22 상황의 심각성이 아닌, 답변자의 상태나 자질을 지칭하며 비꼬는 투의 모욕적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전혀 관심이 없으신데요,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르시는 것 같고."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5-10-22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과 태도를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인격적으로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대사관에 들어오면 근무 시간 끝났다, 신분증 가져와라, 정확한 위치를 알아야지 조치를 할 수 있다, 이딴 식으로 해 가지고 국민들 안전을 내팽개치니까"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경북 김천시

2025-10-22 공직자의 업무 처리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이딴 식으로'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그때만 해도 서슬 퍼렇다 막 그런 존재가 아니세요, 해경에서는?"

송옥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갑

2025-10-22 상대방의 지위나 영향력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로 질문함.

"아무리 힘 있는 여당이지만 너무한다 진짜."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5-10-22 특정 사안에 대한 논의가 아닌, 상대 진영의 정치적 권력을 언급하며 비난하는 감정적인 발언을 함.

"청장님, 인력 타령하지 마시고요"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5-10-22 상대방의 인력 부족 설명을 '타령'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폄하하는 태도를 보임.

"따박따박 월급 받으면서 사용할 것 업무 추진비 다 사용하면 사용하고 여행 갈 것 다 가고……"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5-10-22 구체적인 근거 없이 상대방이 업무추진비를 남용하거나 여행을 다녔을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언사로 비하함.

"연봉은 따박따박 받으면서 적립금이 고갈된다는 이야기만 하고 계십니다"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5-10-22 상대방의 급여 수령 사실을 비꼬는 '따박따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성과 없이 보수만 챙긴다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굉장히 변명이 구구하지요."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10-22 피질의자가 구체적인 상황을 설명하며 사과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구구한 변명'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깎아내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1억 5000 가지고 이거 뭐 하는 짓입니까?"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10-22 공식적인 질의 과정에서 '뭐 하는 짓입니까'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정말 어이가 없네요, 총장님. ... 아마 대부분 동료 대학교수라고 지금 약간 팔이 안으로 굽으시는 것 같은데 절대 그러시면 안 됩니다."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10-22 회의 진행자로서 품격을 유지해야 함에도 '어이가 없네요'와 같은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총장의 태도를 '팔이 안으로 굽는다'며 개인적인 편견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발언을 함.

"증인은 꿀을 빨고 다니고 나머지 동료들은 이렇게 어려움을 겪었는데 양심의 가책 안 느낍니까?"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5-10-22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꿀을 빨다'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증인을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간첩하고 친해요? 간첩하고 친해?"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0-21 상대방의 정치적 견해나 발언을 '간첩과 친하다'는 식으로 몰아가며 극단적인 비하 발언을 함.

"외국 사례 공부 좀 하십시오, 위원장님."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0-21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공부하라'며 비꼬는 태도로 응수하여 상대를 비하함.

"윤 정부의 최재해 감사원장, 유병호 사무총장이 정말 감사원을 망가뜨렸다고 봐요. ... 제가 보기에는 감사를 받고 수사를 받아야 할 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2025-10-21 특정 공직자들에 대해 '망가뜨렸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구체적인 법적 근거 제시 없이 수사 대상이라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모르면 법원 전체가 지금 다 심각한 죄의식 없는 집단이 돼 있는 거예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10-21 특정 판사의 비위 의혹을 근거로 사법부 전체를 '죄의식 없는 집단'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신 차리세요! 힘을 모으는 게 아니라 힘을 내려놔야지요. 그동안 그렇게 힘을 모아서 정치질을 했기 때문에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이 됐어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10-21 피질의자인 검찰 관계자에게 '정신 차리라'거나 '정치질'이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압감을 조성함.

"여성 코스프레 하지 마세요. 여성이라고 약자로 보는 듯한 그런 식으로 넘어가려고 그러지 마시고"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21 상대방이 제기한 성차별적 태도와 모욕에 대한 문제를 '코스프레'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조롱함.

"남 질문하는데 계속 쫑알쫑알쫑알"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0-21 상대방의 발언을 '쫑알쫑알'이라는 의성어로 표현하여 가볍게 치부하고 비하함.

"뭐 하는 짓입니까, 정말 수준 떨어지게 진짜?"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0-21 동료 의원의 행동을 '수준 떨어진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왜 추미애 위원장을 닮아가요?"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0-21 특정 인물을 부정적인 비교 대상으로 삼아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담긴 인신공격성 발언임.

"참 막무가내, 자기들 멋대로야."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0-21 회의 진행자와 상대 위원들을 향해 '막무가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국민의힘의 권성동 의원 같은 경우 통일교 연관된 그런 불법자금 의혹으로 인해서 한학자 총재 구속되고 현역 의원인 권성동 의원이 같이 구속되는 등의 그런 오히려 더 좋지 않은 볼썽사나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건 국민의힘 아닙니까? 그래서 아니면 말고 식의 이런 냄새 풍기는 그런 정쟁은 또는 정치 공작은 이제 없어져야 된다고 이야기를 먼저 밝히고 이야기 계속하겠습니다."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5-10-21 경기도정에 대한 국정감사라는 본래 목적과 무관하게 특정 정치인을 거론하며 '볼썽사나운 모습', '냄새 풍기는'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래 놓고 뭘 잘했다고 법적으로 가능하다고 그따위 소리 하고 있는 거예요? 염치가 있어야지요."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5-10-21 '그따위 소리', '염치가 있어야지요'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부끄럽지 않아요?"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5-10-21 정책적 질의나 책임 추궁을 넘어 상대방의 수치심을 자극하는 감정적인 비난을 가함.

"코레일의 사장대행은 고개 빳빳이 들고 뭘 잘했다는 듯 얘기하고, 당당하게 얘기하고 국토부 철도국장은 이제야 조사해 보겠다고 이런 소리 하고 있고, 우롱당한 느낌이에요."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5-10-21 상대방의 태도를 '고개 빳빳이 들고'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남의 피맛을 즐기는 직접수사를 좀 덜했었으면 얼마나 훌륭한 평가를 받았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0-21 검찰의 직접수사를 '남의 피맛을 즐기는 것'으로 비유하여, 수사관들의 직업적 윤리나 태도를 가학적이고 잔인한 것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 백해룡 경정이 하는 게 의인인지, 정말로 진실을 찾아서 어떤 권력도 두려워하지 않는 의인인지 헛된 망상가인지"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5-10-21 특정 인물(백해룡 경정)을 지칭하며 '헛된 망상가'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제가 이 사건을 보면 말이지요 무슨 넷플릭스 블랙코미디 보는 것 같아요."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5-10-21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정부 기관의 대응 상황을 '블랙코미디'에 비유하여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우리 청장님은 관세청에서 죽 크신 분이잖아요. 모든 업무를 거의 다 하셨을 텐데도 그 기계를 인지 못하고 계시고 ... 도대체 이래 가지고 우리가 어떻게 할 거냐."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5-10-21 상대방의 경력을 언급하며 반어법적으로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도대체 이래 가지고 어떻게 할 거냐'며 상대의 무능함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국감이 뭐 하는지도 모르는 국회의원하고 일해야 되나? 본인이나 사퇴하세요."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21 동료 의원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무시하고 사퇴를 종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런 부패 판사가 재판하면 됩니까? 왜 전부 다 모조리 간첩 재판한 판사들이 부패한 거예요?"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21 특정 사건을 담당하는 판사들을 근거 없이 '부패 판사'라고 단정 짓고, 이를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똑바로 알고 질문을 해야지. 뭔 조작이야. / 판사한테 꾸중 들었다고요, 판사한테."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21 동료 의원의 질의 도중 지속적으로 끼어들어 발언권을 침해하였으며, '똑바로 알고 질문하라'거나 '판사에게 꾸중 들었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으로 상대방을 모욕함.

"어이가 없습니다."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21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판사한테 꾸중 들었다고요, 판사한테."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21 동료 위원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비꼬는 투로 발언하며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저는 최민희 위원장이 저 자리에 앉아서 국감을 진행하려면 축의금 받은 것, 피감기관 또 관련 기관으로부터 받은 것 다 토해 내고 그다음에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10-21 공식적인 국정감사 질의 시작 전, 위원장의 개인적인 경조사 비용 수령 문제를 언급하며 '토해 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용히 하세요. / 본인 주장 때 하세요."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21 상대 의원의 개입이 있었으나,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조용히 하라'는 명령조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양민 학살의 후예들이 윤석열 내란 세력입니다. 그리고 내란을 내란이라고 말하지 못하는 사법부나 검찰도, 국민의힘도 내란 세력입니다."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0-21 특정 정치인과 정당, 국가기관 전체를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인 공격성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캠프에 있던 윤석대, 자기 꼬붕이 충남대학교 딱 해 가지고"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0-21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꼬붕'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함.

"젊은 사람이 거짓말부터 배우나?"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0-21 상대 의원의 나이를 언급하며 '거짓말을 배운다'고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특히 제주지원은 재판을 지연시키면서 재판장들이 노래방 가기, 아기 보러 가고 이런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0-21 재판장의 공적 업무 수행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노래방 가기', '아기 보러 가기' 등 확인되지 않은 사적인 행태를 언급하며 대상의 품위를 훼손하고 비하함.

"윤석열 정부에서 윤석열 대통령하고 김건희 씨가 나서서 갑질과 외압을 관행으로 하다 보니까 처장님을 비롯해서 현 정부 관료들도 갑질 감수성이 떨어진다는 국민적 의구심이 있어서 제가 다시 확인한 겁니다."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0-21 HACCP 행정 갑질이라는 구체적인 업무 질의 과정에서, 논의 대상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대통령 부부를 언급하며 비하하고 이를 근거로 현 정부 관료 전체의 자질을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국민의힘만 그것을 방해하고 있었겠지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21 특정 정당 전체를 '방해자'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갈등을 조장함.

"법사위 국감을 안 해 봤으면 말을 말아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21 상대 위원의 경험 부족을 운운하며 발언권을 억압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비하 표현임.

"어떻게 해서 대한민국 법무부의 교정본부장까지 되셨습니까? 교정본부장 아무나 되는 겁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21 상대방의 직책 수행 자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모욕감을 주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거짓말을 너무 심하게 해."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0-21 증인의 발언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심한 거짓말'이라고 단정하며 공격함.

"추미애 위원장님, 전임 법사위원장의 이런 상식 없는 요구에 같이 부화뇌동하시지는 않았겠지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0-21 상대방의 행동을 '부화뇌동'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상식 없는 요구'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러면 국회의원 사퇴하세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21 논쟁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사퇴를 요구하며 감정적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아니, 그렇게 몰상식한 얘기들을 하세요? ... 그래서 상식이 없으시다 그러는 거예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21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몰상식', '상식이 없다'며 인격적인 비하 발언을 함.

"위원장님, ‘경고’라는 말 좀 쓰지 마세요. 뭔 경고를 그렇게 맨날 합니까? 뭔데 위원장이 경고를 합니까, 발언을 가지고?"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21 위원장의 정당한 회의 진행 및 질서 유지 권한을 부정하며 '위원장이 뭔데'라는 식의 무례하고 하대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런 후안무치한 주장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 이게 바로 좌파 정권의 민낯입니다."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21 특정 정치 진영과 인물을 향해 '후안무치', '민낯'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정감사의 품격을 떨어뜨림.

"쫑알쫑알하지 마세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21 상대 의원의 발언을 '쫑알쫑알'이라는 표현으로 폄하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 정도면 망상이에요."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10-21 특정 공무원(백해룡 경정)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망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고 모욕함.

"법관입니까, 깡패입니까?"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10-21 특정 판사의 부적절한 언행을 비판하는 맥락이나,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깡패'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또는 대상자)을 모욕함.

"조달청도 정권에 잘 보이려고 앞장서서 태양광 때려잡은 것 아닙니까?"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5-10-21 정책적 비판을 넘어 '때려잡다'라는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행정 기관의 행위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나는 저분 말 못 믿겠으니까 돌아가시면 다시 한번 확인해 보세요."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0-21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 관계자의 발언에 대해 '말을 못 믿겠다'라고 직접적으로 표현한 것은 상대방의 신뢰성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오늘 힘 빼고 매가리없이 나오자는 게 콘셉트인지 모르겠는데 보는 저희들도, 감사를 하는 저희들도 힘이 빠져요. 눈에 힘 좀 주세요."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10-21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장들의 태도를 '매가리없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정책적 질의가 아닌 외견상의 태도를 문제 삼아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런 무식한 소리가 어디 있어요?"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10-21 동료 위원의 역사적 견해에 대해 '무식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미국 국회는 증인 신청하면 당연히 출석해야 합니다. 외국 사례도 좀 보고 오세요! 외국 입법례도 보고 오시고! 왜 이렇게 모르시는 소리만 하세요!"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10-21 상대 위원에게 공부를 더 하고 오라며 지적 수준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법관입니까, 깡패입니까?"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10-21 판사의 고압적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깡패'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애들입니까, 법관이? 법원장님, 후배 법관들이 애들입니까?"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10-21 법관이라는 전문직 종사자를 '애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실상은 허수아비 대통령 윤석열 위에서 사실상 V0로서 관저 이전, 국정 개입 및 인사 개입,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선거 부당 개입, 대통령의 지위 및 대통령실 자원을 이용한 사적 이익 추구 등 단순히 개인이 아니라 국정을 농단한 공인이었습니다."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2025-10-21 대통령을 '허수아비'라고 지칭하고 배우자를 'V0', '국정 농단'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진짜 허위 조작의 선수야, 선수. ... 공작 전문당답습니다."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5-10-21 상대 의원을 '허위 조작의 선수'라고 지칭하고 소속 정당을 '공작 전문당'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지금 내란 수괴 윤석열에 의해서 건폭 몰이를 당했던 그 노동자들이 노동 환경이 후퇴되고 있을 때"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10-21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국가 원수를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니까 그렇지."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21 동료 위원의 발언을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당신,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5-10-21 국회 회의 중 동료 의원을 향해 '당신'이라는 무례한 호칭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이것이 이번에 새빨간 거짓말이었음이 대통령실 CCTV를 통해서 확인되지 않았습니까?"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을

2025-10-21 상대방의 발언을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함. 다만, CCTV라는 구체적 근거를 제시하며 공직자의 정직성을 질타하는 맥락에서 사용됨.

"청장, 똑바로 얘기하세요."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을

2025-10-21 상대방인 관세청장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존중하지 않는 태도를 보임.

"백해룡 경정이라는 사람이 전형적인 과대망상 음모론자거든요."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5-10-21 상대방을 '과대망상 음모론자'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윤석열 전 대통령하고 김건희 여사는요 그렇게 유능한 사람들이 아니에요. 국정원, 관세청, 검찰, 경찰을 물샐틈없이 통제할 만한 그럴 능력이 없어요. 군대 하나 제대로 통제 못 한 사람들 아닙니까."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5-10-21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유능하지 않다', '능력이 없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폄하함.

"KT가 검사 도래지입니까? 들어가세요.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러다가 오늘 KT가 이 지경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10-21 특정 기업의 인력 구성에 대해 '검사 도래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기업의 현 상태를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연결하여 비난함.